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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효리 다이나믹듀오, 카터벨트+란제리룩 파격 ‘유부녀 됐지만..’

    이효리 다이나믹듀오, 카터벨트+란제리룩 파격 ‘유부녀 됐지만..’

    이효리 다이나믹듀오 무대가 화제다. 이효리는 27일 방송된 ‘2013 KBS 가요대축제’에 출연해 란제리룩을 입고 정규 5집 수록곡인 ‘미스코리아’를 열창했다. 결혼 후 첫 무대에서 이효리는 섹시한 란제리 의상을 입고 관능적인 ‘미스코리아’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어 이효리는 힙합그룹 다이나믹듀오와 ‘BAAAM’을 함께 부르며 색다른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였다. 또한 KBS의 가요대축제의 MC를 맡았던 미스에이의 수지는 “이효리 선배님과 무대에 서고 싶다” 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효리 다이나믹듀오 무대를 접한 네티즌들은 “이효리 다이나믹듀오 무대, 여전히 아름답다” “이효리 다이나믹듀오 무대, 이상순은 좋겠다” “이효리 다이나믹듀오 무대..전혀 바뀌지 않은 외모” “이효리 다이나믹듀오 무대..역시 한국의 마돈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KBS (이효리 다이나믹듀오 무대) 연예팀 chkim@seoul.co.kr
  • 피너츠-제프 슈뢰더, 콜라보레이션한 스누피 크리스마스 앨범 발매

    피너츠-제프 슈뢰더, 콜라보레이션한 스누피 크리스마스 앨범 발매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는 다양한 장르 음악 총 4곡 수록 스누피로 유명한 만화 피너츠(Peanuts™)와 세계적인 록밴드 스매싱 펌킨스의 기타리스트 제프 슈뢰더(Jeff Schroeder)가 준비한 스누피 크리스마스 앨범 ‘It’s Christmas time in Seoul’이 국내에 발매됐다. 이번 앨범은 피너츠 연재만화와 TV 애니메이션 시리즈에서 찰리 브라운, 스누피 등 개성 넘치는 친구들이 함께 모여 재미와 감동을 주었던 것처럼 국내외 유명 뮤지션들이 참여한 다양한 음악 장르를 담아 완성도를 높였다. ‘It’s Christmas time in Seoul’에는 노브레인, 플라이투더스카이의 브라이언, K-pop 스타 시즌2의 앤드류 최, 그리고 유투브 스타 데이비드 최가 참여했으며, 각 아티스트들의 개성 있는 목소리가 조화롭게 어우러졌다. 노브레인 만의 스타일이 잘 묻어난 ‘Couple Hell, Solo Heaven’, 부드럽고 감미로운 브라이언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God Rest You Merry Gentlemen’, 다양한 감성을 음악으로 표현한 앤드류 최의 ‘It’s Enough’, 어쿠스틱 기타 연주와 하모니를 이룬 데이비드 최의 ‘Come All Ye Faithful’ 등 4곡으로 구성되었으며, 이번 앨범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크리스마스 음악을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앨범은 평소 스누피의 열렬한 팬으로 알려진 세계적인 록밴드 스매싱 펌킨스의 기타리스트 제프 슈뢰더가 프로듀서로 참여해 더욱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를 위해 제프 슈뢰더는 각 아티스트들과의 끊임없는 소통을 통해 우리나라 크리스마스 시즌의 독특한 느낌을 담고자 노력했다는 후문. 제프 슈뢰더는 “어렸을 적부터 피너츠 시리즈와 만화작가인 찰스 엠 슐츠(Charles M. Schulz)에 대한 팬이었기에 이번 앨범에 제의를 받고 매우 기뻤다”며 “이번 앨범 작업을 통해 다양한 뮤지션들을 만날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다양한 크리스마스 캐롤을 즐길 수 있는 이번 앨범은 피너츠 공식 홈페이지(www.peanuts.com/christmastimeishere)를 통해 무료로 들을 수 있다. 한편, 피너츠는 오는 2월 23일까지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는 ‘피카소에서 제프 쿤스까지’ 전시회를 통해 조선희 작가의 손길을 거친 스누피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013 하반기 히트상품] 애경 ‘케라시스 퍼퓸샴푸’

    [2013 하반기 히트상품] 애경 ‘케라시스 퍼퓸샴푸’

    애경의 프리미엄 헤어클리닉 브랜드 ‘케라시스’는 향기 콘셉트 샴푸를 국내 최초로 개발한 선발주자다. 케라시스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특징이 ‘향’이라는 소비자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해 5월 브랜드 론칭 10주년을 맞아 한정판으로 선보인 ‘케라시스 퍼퓸 리미티드 에디션’이 완판을 하기도 했다. ‘케라시스 퍼퓸샴푸’는 명품 향수를 모티브로 향수의 발향 단계처럼 ‘탑 노트’(펌핑 후 30분 동안 나는 향) ‘미들 노트’(펌핑 후 30분~4시간) ‘베이스 노트’(잔향)까지 향의 지속력이 좋아 마치 머릿결에 향수를 뿌린 듯한 느낌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이 제품은 호주 출신의 일러스트 작가 옐레나 제임스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새로운 디자인을 구현했다. 용기마다 다채로운 컬러를 활용한 환상적이고 몽환적인 이미지가 퍼퓸샴푸 향의 느낌을 잘 연상시키도록 했다.
  • 고객중심경영 트리플크라운 달성한 몽드드

    고객중심경영 트리플크라운 달성한 몽드드

    프리미엄 물티슈업체 몽드드가 각종 국가 기관 및 경제지 등에서 주최하는 수상식에서 더블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 이를 기념하기 위해 ‘크리스마스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몽드드는 “더블 트리플 크라운이라는 영예는 고객들의 관심과 채찍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말하며 “이번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자사 디자인뿐 아니라 다른 기업체들의 요청으로 디자인 콜라보레이션을 다수 진행한 바 있는 몽드드 디자인팀의 디테일한 디자인 실력이 입증된 한정판 제품”이라고 소개했다. 자체 디자인연구소를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막강한 파워를 자랑하는 몽드드 디자인팀의 신작, 크리스마스 에디션은 22일 오후 12시까지 소셜커머스 티켓몬스터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티몬에서는 특별 제작된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 선물세트(1,000세트 한정)를 비롯해 ▲베이직 엠보싱 ▲오리지널 엠보싱 ▲오리지널 플레인 ▲스파클링 엠보싱 ▲스파클링 플레인 제품을 리필형, 캡형, 휴대용, 크리스마스(RED&GREEN) 등 다양한 형태로 판매한다. 특히 16일부터 18일까지 3일간 몽드드를 구매한 고객들에게 구매금액의 20%를 티몬 적립금이 자동으로 지급돼 더욱 알찬 쇼핑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티몬 한정훈 MD는 “몽드드는 출산, 유아동 부문에서 단일 판매 최고액을 기록했고 전년 대비 약 200% 이상의 매출신장세를 기록하여 티몬 출산, 유아동 부분이 전년대비 340% 성장하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 같은 결과는 몽드드의 브랜드 밸류가 얼마큼 성장했는지 보여준다. 티몬을 통해서만 판매되는 이번 크리스마스 리미티드 에디션 역시 몽드드와의 파트너쉽 이래 최고 매출액을 돌파하지 않을까 기대를 모은다. 지속적인 고객 지지도를 기반으로 2014년에도 몽드드의 인기는 꾸준히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몽드드는 올해 조선 비즈가 주최한 ‘한국의 가장 사랑받는 브랜드 대상’을 시작으로 한국소비자원이 평가하고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인증하는 ‘소비자중심경영(CCM)’ 인증을 획득했다. 이외에도 서비스마케팅협회와 동아일보에서 주최하는 ‘2013 고객행복경영대상’ 제조·물티슈 부문 수상, ‘KOTRA 글로벌브랜드 2013’ 선정, ‘ 2013 대한민국 올해를 빛낸 히트상품’ 선정, ‘한국 소비자 선호도 1위 브랜드 대상’ 수상 등 소비자 중심 경영 및 제조 관련 6개의 상을 거머쥐며 더블 트리플크라운을 달성, 더욱 공신력 있는 기업으로 발돋움 했다. 몽드드의 유정환 대표는 “‘남들이 멈춘 그곳에서부터 시작한다’는 슬로건으로 경쟁사들이 놓칠 수 있는 소소한 부분까지 끊임없이 되짚어보는 노력이 다양한 기관에서 제품력을 인정받을 수 있었던 결과라고 생각한다”며 “2014년에도 이익과는 절대 타협하지 않는 정직한 고집이 있는 그런 기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쁘다, K팝 캐럴 오셨네

    기쁘다, K팝 캐럴 오셨네

    12월 가요계는 크리스마스 시즌송 전쟁이 한창이다. 가요 시장의 음원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기획성 신곡이 늘었고 요즘 계절 분위기에 맞춘 시즌성 가요가 각광받으면서 빚어진 현상이다. 12월은 연말 시상식과 특집 프로그램이 많은 전통적인 비수기로 새 앨범 발매가 줄어들지만 연말 분위기의 신곡으로 틈새시장을 노리는 가수들도 늘었다. 올해 크리스마스 시즌송은 지난해보다 3배가량 증가했다. 버스커 버스커의 ‘벚꽃 엔딩’이 발매 연도와 상관없이 봄마다 사랑받는 대표적인 시즌 가요가 되어 꾸준한 음원수익을 올린 사례도 열풍에 한몫했다. 가장 많은 유형은 레이블별로 소속 가수들이 함께 부른 단체곡이다. 아이돌그룹 비스트와 포미닛이 소속된 큐브·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유나이티드 큐브라는 이름으로 지난 3일 캐럴 음원 ‘크리스마스 노래’를 발표했다. 지나, 에이핑크, 허각, 비투비, 노지훈, 신지훈 등 소속 가수 29명이 녹음에 참여했다. FNC엔터테인먼트도 9일 소속가수인 씨엔블루의 이종현과 주니엘을 듀엣으로 해 크리스마스 시즌송 ‘사랑이 내려’를 발표한다. 이종현이 작곡하고 주니엘이 작사한 이 듀엣곡은 사랑을 막 시작한 연인의 풋풋한 설렘을 표현한 미디엄 템포의 고백송으로 곡 전체에 크리스마스 캐럴 분위기를 담았다. 가수 윤종신이 대표로 있는 미스틱89도 지난 6일 크리스마스 디지털 싱글 앨범 ‘미스틱 홀리데이 2013’을 발매했다. 타이틀곡은 ‘크리스마스 소원’으로 미스틱89의 소속 여가수인 박지윤, 장재인, 김예림, 퓨어킴이 함께 불렀고 남성 가수인 윤종신, 하림, 조정치, 김정환 등이 부른 ‘겨울 하늘 별’도 수록돼 있다. 또한 성시경, 박효신, 서인국 등이 소속된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도 지난해 ‘크리스마스니까’를 히트시킨 데 이어 올해도 크리스마스 시즌송을 준비 중이다. 아예 크리스마스 콘셉트의 신곡을 내고 12월 활동을 앞둔 가수들도 있다. 선두에 선 이는 올해 대세 아이돌로 자리매김한 12인조 남성 아이돌 그룹 엑소다. 이들은 9일 ‘크리스마스 데이’, ‘더 스타’, ‘첫눈’ 등 연말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총 6곡이 수록된 겨울 스페셜 앨범 ‘12월의 기적’을 발매한다. 멤버 첸·백현·디오가 부른 타이틀곡 ‘12월의 기적’은 지난 5일 음원이 선공개되자마자 온라인 음원 9개 차트에서 1위를 휩쓸기도 했다. 힙합도 예외는 아니다. 버벌진트는 지난 6일 크리스마스 스페셜 싱글 앨범을 냈는데 타이틀곡 ‘크리스마스를 부탁해’는 2010년 발표된 자신의 미니 앨범에 수록된 곡을 재편곡한 곡으로 대선배 신승훈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피처링해 화제를 모았다. 걸그룹 시크릿도 9일 신곡을 내고 컴백한다. 타이틀곡 ‘아이두 아이두’는 경쾌하고 포근한 곡으로 캐럴풍의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혼성그룹 코요태도 6일 아역배우 갈소원이 피처링한 하우스 리듬의 겨울 시즌송 ‘이 겨울이 가도’를 발표했다. 걸그룹 크레용팝도 지난달 신곡 ‘꾸리스마스’를 내고 활동 중이다. 크리스마스를 연상시키는 의상을 입고 개다리춤을 추는 콘셉트이다. 하지만 이곡은 표절 시비에 휩싸인 바 있다. 이처럼 크리스마스 시즌송이 봇물을 이루는 것은 최근 가요계에 기획성 신곡이나 콜라보레이션을 시도한 프로젝트 앨범이 인기를 끌면서 벌어진 현상이다. 음원 차트 정상을 하루도 힘든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일종의 자구책이라는 분석도 있다. 한 가요계 관계자는 “음원 시장에서 신곡의 생명력이 점점 짧아지고 롱런 히트곡이 없어지면서 음반 제작자들이 시즌송이라는 자구책으로 다양한 기획성 음원을 쏟아내고 있다”면서 “불경기에다 모바일 음원 시장이 작아져 제작자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 같은 반짝 매출이라도 기대하는 것은 그만큼 가요계가 불황이라는 것을 방증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물론 시즌송은 대중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하고 팬서비스를 목적으로 기획된 경우도 많다. 여기에는 음반에 비해 음원은 제작 기간이나 비용이 적게 들기 때문에 그때의 분위기에 맞춘 신곡을 비교적 수월하게 발매할 수 있다는 장점도 깔려 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박용국 이사는 “음원 수익보다는 연말을 맞아 뿔뿔이 흩어져 활동하는 소속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단합을 도모한다는 의미에서 크리스마스 시즌송을 냈다”고 말했다. 한 가요 홍보사 관계자는 “요즘에는 계절따라 듣는 사람들의 감성이 중요시되면서 대중의 라이프 사이클에 맞춘 시즌송이 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12월이 비수기라 상대적으로 경쟁이 덜하다는 점도 크리스마스 시즌을 겨냥한 신곡 발매가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다. 한 가요기획사 관계자는 “최근 가수들의 콜라보레이션을 중심으로 한 프로젝트 앨범이 인기를 끌면서 기획성이 더욱 중요해졌고 다른 기간에 비해 경쟁자가 적어 의외로 틈새시장을 공략해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면서 “요즘 신곡 주기가 워낙 짧아 비수기가 따로 없어진 것도 겨울 시즌송이 증가하는 이유”라고 말했다. 글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그래픽 이혜선 기자 okong@seoul.co.kr
  • 전설의 록보컬 스티븐 타일러, 싸이 사진 들고…

    전설의 록보컬 스티븐 타일러, 싸이 사진 들고…

    전설적인 록밴드 에어로 스미스의 보컬 스티븐 타일러가 가수 ‘싸이 따라잡기’에 나섰다. 싸이는 19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이 남자처럼 웃자(We gotta laugh like this guy)”라는 글과 함께 싸이의 표정을 흉내낸 사진을 올렸다. 이 사진에는 싸이가 커버모델을 장식한 세계적인 패션지 ‘루오모 보그’(L‘UOMO VOGUE) 10월호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스티븐 타일러의 모습이 담겨있다. 스티븐 타일러는 표지 속 싸이의 특유의 환한 웃음을 그대로 따라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싸이는 잡지와의 인터뷰에서 “내가 비밀 한 가지를 알려주겠다. 전설적인 아티스트인 ’에어로 스미스‘의 스티븐 타일러가 바로 내 옆에서 녹음을 완료했다”면서 스티븐 타일러와 콜라보레이션 곡을 녹음한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싸이는 오는 12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 연속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매일 1회씩 단독 공연을 통해 국내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월요일인 12월 23일은 하루 쉰 뒤 크리스마스 이브인 24일 다시 같은 곳에서 2회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2번째 공연은 자정이 넘은 시각까지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레용팝 초아 ‘열혈팬 난입 사건’ 뒤 심경은…

    크레용팝 초아 ‘열혈팬 난입 사건’ 뒤 심경은…

    크레용팝 초아 크리스마스 캐럴 앨범 매진 크레용팝 초아가 최근 남성팬의 무대 난입이라는 황당한 사건을 경험한 가운데 현재 심경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초아는 당시 사건을 크게 의식하지 않고 활기를 되찾은 상태다. 크레용팝 초아는 18일 크레용팝 공식 트위터에 크리스마스 캐럴 앨범과 관련한 사진을 공개했다. 머리에 별을 달고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의 의상을 입은 크레용팝 초아는 “꾸리스마스! 음원공개 26일. 기다려주세요^^”라는 글로 들뜬 기분을 표했다. 한편 크레용팝은 지난 14일 충남 천안에서 열린 한 행사에 올라 히트곡 ‘빠빠빠’를 열창한 뒤 한 남성팬의 무대 난입으로 곤욕을 치뤘다. 이날 현장에 있던 팬들이 찍은 영상을 보면 공연이 끝나고 내려가던 크레용팝을 향해 정체모를 남성이 뛰어든다. 무대 위로 올라온 그는 초아를 껴안으려 한다. 놀란 매니저와 현장 관계자들이 그를 제지했지만 크레용팝 초아는 크게 당황했다. 현장에 있었던 소속사 관계자는 “열혈팬의 돌발행동일 뿐 성추행 수준이 아니다”라고 공식 해명했다. 소속사 측은 “초아가 악수를 하는 줄 알고 있었는데 팬이 갑자기 안으려고 해 몸을 피했다”면서도 “신속하게 팬을 내보내 큰 문제 없이 잘 정리됐다”고 밝혔다. 크레용팝은 22일 홍콩에서 열리는 ‘2013 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노르웨이의 일비스(Ylvis)와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활기 되찾은 크레용팝 초아 “26일 기대해주세요”

    활기 되찾은 크레용팝 초아 “26일 기대해주세요”

    크레용팝 초아가 최근 남성팬의 무대 난입이라는 황당한 사건을 경험한 가운데 현재는 활기를 되찾아 팬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크레용팝 초아는 18일 크레용팝 공식 트위터에 크리스마스 캐럴 앨범과 관련한 사진을 공개했다. 머리에 별을 달고 크리스마스 트리 모양의 의상을 입은 크레용팝 초아는 “꾸리스마스! 음원공개 26일. 기다려주세요^^”라는 글로 들뜬 기분을 표했다. 한편 크레용팝은 지난 14일 충남 천안에서 열린 한 행사에 올라 히트곡 ‘빠빠빠’를 열창한 뒤 한 남성팬의 무대 난입으로 곤욕을 치뤘다. 이날 현장에 있던 팬들이 찍은 영상을 보면 공연이 끝나고 내려가던 크레용팝을 향해 정체모를 남성이 뛰어든다. 무대 위로 올라온 그는 초아를 껴안으려 한다. 놀란 매니저와 현장 관계자들이 그를 제지했지만 크레용팝 초아는 크게 당황했다. 영상이 유포돼 이 남성이 크레용팝 초아의 가슴을 만지려 했다는 주장도 제기됐지만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실제로 영상을 보면 팬이 초아를 껴안으려 했고 이 시도조차 실패로 돌아갔다. 현장에 있었던 소속사 관계자는 ’열혈팬의 돌발행동일 뿐 성추행 수준이 아니다’라고 공식 해명했다. 소속사 측은 “초아가 악수를 하는 줄 알고 있었는데 팬이 갑자기 안으려고 해 몸을 피했다”면서도 “신속하게 팬을 내보내 큰 문제 없이 잘 정리됐다”고 밝혔다. 크레용팝은 22일 홍콩에서 열리는 ‘2013 Mnet Asian Music Awards’에서 노르웨이의 일비스(Ylvis)와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페로몬 향수 아프리모, 클럽 파티 협찬

    페로몬 향수 아프리모, 클럽 파티 협찬

    페로몬 향수 ‘아프리모’가 협찬한 할로윈 파티 행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아프리모(www.afrimo.co.kr)는 지난 2일 클럽 홀릭(강남 논현동 소재)에서 열린 ‘할로윈 파티’에 공식 협찬사로 참여했다. 이번 파티는 중앙일보시사미디어 SM지사에서 개최한 것으로 아프리모 브랜드의 이미지와 파티의 성격이 적절하게 맞아 떨어져 협찬사로 초청됐다. 아프리모는 행사 전 공식 페이스북(www.facebook.com/theafrimo)을 통해 할로윈 파티 프리티켓(입장료, 주류 포함)을 증정하는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했다. 이와 더불어 파티 현장에서는 프리티켓을 지참한 회원을 대상으로 아프리모 시향행사를 실시하고, 샘플 향수 400여 개를 증정했다. 할로윈 이벤트에서 선정된 5커플에게는 커플세트를 선물하기도 했다. 이날 파티에 참여한 한 회원은 “파티에 직접 참여하는 영광에 페르몬 향수까지 선물 받아 최고의 파티를 즐길 수 있었다”며 “아프리모 페르몬 향수의 소문은 익히 들어왔다. 클럽에서 나는 땀냄새, 담배냄새를 효과적으로 잡을 수 있고, 이성의 호감까지 이끌어낼 수 있다는 점에 무척 끌린다”고 전했다. 아프리모 페로몬향 향수는 이번 행사를 통해 클럽에서도 꼭 필요한 아이템으로 부각되며 참여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이에 아프리모 관계자는 “이번 파티에 협찬사로 참여해 여러 클러버들과 즐겁고 이색적인 분위기를 공유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앞으로도 이번 파티처럼 현장을 찾아가는 아프리모 페로몬 향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할로윈파티에는 약 1천여명의 클러버들이 참여했으며, 듀스 출신의 프로듀서 이현도의 20주년 헌정 공연이 열려 파티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또한, 이번 무대를 축하하기 위해 D.O crew, 디제이소울스케이프, 플라스틱키드, 투탁엔에이치, 딘딘, 제이켠, 소울다이브, 우탄, 배치기 등이 함께해 이현도와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펼쳤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 아웃도어 성장세 주목”

    “한국 아웃도어 성장세 주목”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비통은 10년 전만 해도 모직으로 된 외투만 취급했다. 바람을 막아 주고 방수 기능이 있는 아웃도어 재킷은 아예 디자인하지 않았다. 믿고 쓸 만한 질 좋은 원단을 구하지 못해서였다. 그러나 일본의 원단가공업체 고마쓰 세이렌을 만난 뒤 요트 항해나 캠핑 등 야외활동을 할 때 입기 좋은 고가의 기능성 의류를 만들기 시작했다. 고마쓰 세이렌은 루이비통 고유의 체크무늬 ‘다미에’를 매끄러운 방수원단에 선명하게 인쇄할 수 있는 기술을 갖고 있다. 고가의 명품 패딩으로 유명한 몽클레어와 국내 패션기업 제일모직, LG패션, LS네트웍스, 한섬 등도 고마쓰 세이렌의 원단을 사용한다. 올해로 창립 70주년을 맞은 고마쓰 세이렌은 연간 2000억m의 원단 생산 능력을 갖춘 기업으로 일본 직물산업의 13%를 차지하는 1위 업체다. 이 회사는 7일부터 이틀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올 가을·겨울 신제품 원단을 소개하는 독자 전시회를 열었다. 해마다 두 번 열리는 전시회는 4년째 이어지고 있다. 고마쓰 세이렌이 자비로 국외 전시를 하는 곳은 프랑스 파리, 이탈리아 밀라노,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 서울 등 5곳이다. 이날 서울신문과 인터뷰한 이케다 데쓰오(54) 고마쓰 세이렌 사장은 한국 아웃도어 시장의 규모와 잠재성에 주목했다. 그는 “인구는 한국이 일본의 절반도 안 되지만 아웃도어 시장 규모는 한국이 일본의 5배로, 미국 다음으로 크다”면서 “20년 전에는 일본에서 팔던 골프웨어를 수입해 한국에서 파는 수준이었다면, 지금은 한국 자체 시장이 성장해 일본을 압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나카야마 다이스케(44) 영업총괄본부장은 “일본과 한국 소비자는 유럽 명품을 좋아하고 헤비다운 등 방한 의류를 즐겨 입는 것이 비슷하다”면서 “그러나 비단처럼 부드럽게 몸을 감싸는 촉감을 좋아하는 일본인과 달리 한국인은 톡톡하고 힘 있는 재질을 선호하기 때문에 이런 특성에 맞는 원단을 개발해 한국 업체에 공급하고 있다”고 말했다. 장기 침체에 빠진 한국 패션에 대해 이케다 사장은 “제조·유통 일괄 의류(SPA) 브랜드의 저가의류와 고가의 명품의류로 패션산업이 양극화되고 소비가 부진한 것은 한국이나 일본이나 마찬가지”라면서 “이런 때일수록 우리만 만들 수 있는 콘텐츠와 기술 개발에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한국 동양화가의 수묵화를 고마쓰 세이렌의 원단에 프린트한 스카프를 유럽에서 판매하는 것을 예로 들면서 “아시아의 문화와 기술을 융합해서 유럽과 미국 등 큰 시장을 공략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그 일환으로 고마쓰 세이렌은 이영희, 김홍범 등 한국 디자이너와의 협력 작업(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패션쇼를 여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한·일 양국 관계가 독도문제 등으로 정치·외교적으로 냉각된 것에 대해 이케다 사장은 정치는 차가워도 경제교류는 활발하다는 뜻의 ‘정냉경열’을 언급하면서 “한·일 민간의 경제협력은 지속해야 한다”면서 “지금보다 더 양국 관계가 나빴던 20년 전부터 한국 업체에 기술을 지원하는 등 교류를 지속해 왔기 때문에 사업상 어려움을 느끼지 않는다”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1초 소희’ 락채은, 도발적 섹시미 볼륨감 ‘아찔’

    ‘1초 소희’ 락채은, 도발적 섹시미 볼륨감 ‘아찔’

    ‘1초 소희’로 화제를 모았던 모델 락채은이 파격적인 섹시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락채은은 프리미엄 트렌드 포토진 앨리시아와 슈퍼스타아이의 콜라보레이션 화보 촬영에서 11자 복근과 함께 콜라병 몸매를 그대로 드러내 네티즌들을 유혹했다. 락채은은 전체적으로 블랙톤을 콘셉트로 한 이번 촬영에서 늘씬한 몸매로 남심을 뒤흔들었다. 길게 뻗은 각선미는 8등신임을 자연스럽게 드러냈고 청순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갖춘 외모로 ‘베이글녀’로서의 면모를 유감없이 발휘했다. 남성 모델과 함께한 클럽 컷에서는 마치 남성을 유혹하는 듯 어깨선을 드러낸 포즈와 도발적 눈빛으로 팜므파탈 같은 치명적인 매력을 표현해냈다. 촬영 관계자는 “락채은은 촬영하면서 자연스럽게 가슴 라인을 그대로 드러내 잘록한 허리와 함께 완벽한 몸매를 과시하며 보는 이들조차 설레게 했다”고 전했다. 한편 락채은은 케이블채널 QTV ‘다이아몬드걸’, 온스타일 ‘겟잇뷰티’ 등에 출연하며 박한별, 원더걸스 소희와 닮았다는 평을 받아 ‘1초 소희’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특히 작고 동그란 얼굴, 동양적인 눈매와 분위기가 눈길을 끄는 모델이다. 게다가 동덕여대 피아노학과 출신으로 절대음감을 가졌다는 사실까지 알려지며 데뷔 전부터 팬클럽까지 결성되며 인기를 끌고 있는 상태다. 사진=슈퍼스타아이(www.superstari.co.kr)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티파니·보라 앉아있는 것만으로 좌중 압도

    티파니·보라 앉아있는 것만으로 좌중 압도

    국내 최초 패션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인 ‘디자인 창조 프로젝트!, 패션왕 코리아’(이하 패션왕 코리아)의 제작발표회가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 공개홀에서 열렸다. 패션이라는 산업과 스타의 협업으로 차별화된 융합 상품을 개발, 글로벌 시장에서의 문화 경쟁력을 도모·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패션왕 코리아’는 8명의 스타와 아티스트, 8명의 디자이너가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미션을 수행하며 경연을 펼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의 출연자로는 티파니(소녀시대)·보라(씨스타)·김나영(방송인)·윤 건(뮤지션)·이지훈(배우)·붐(방송인)·추미림(비주얼 아티스트)·임동욱(금속공예가), 디자이너로는 박윤정·이주영·정두영·지일근·이지은·장형철·남윤재·김홍범 등이 출연한다. 지상파 최초 창조 경제의 일환으로 새롭게 시도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패션왕 코리아’는 11월 17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티파니·보라 앉아있는 것만으로 좌중 압도 ‘눈길’

    티파니·보라 앉아있는 것만으로 좌중 압도 ‘눈길’

    국내 최초 패션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인 ‘디자인 창조 프로젝트!, 패션왕 코리아’(이하 패션왕 코리아)의 제작발표회가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 공개홀에서 열렸다. 패션이라는 산업과 스타의 협업으로 차별화된 융합 상품을 개발, 글로벌 시장에서의 문화 경쟁력을 도모·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패션왕 코리아’는 8명의 스타와 아티스트, 8명의 디자이너가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미션을 수행하며 경연을 펼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의 출연자로는 티파니(소녀시대)·보라(씨스타)·김나영(방송인)·윤 건(뮤지션)·이지훈(배우)·붐(방송인)·추미림(비주얼 아티스트)·임동욱(금속공예가), 디자이너로는 박윤정·이주영·정두영·지일근·이지은·장형철·남윤재·김홍범 등이 출연한다. 지상파 최초 창조 경제의 일환으로 새롭게 시도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패션왕 코리아’는 11월 17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화보] 티파니·보라 ‘아슬아슬’ 초미니스커트

    [화보] 티파니·보라 ‘아슬아슬’ 초미니스커트

    국내 최초 패션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인 ‘디자인 창조 프로젝트!, 패션왕 코리아’(이하 패션왕 코리아)의 제작발표회가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 공개홀에서 열렸다. 패션이라는 산업과 스타의 협업으로 차별화된 융합 상품을 개발, 글로벌 시장에서의 문화 경쟁력을 도모·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패션왕 코리아’는 8명의 스타와 아티스트, 8명의 디자이너가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미션을 수행하며 경연을 펼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의 출연자로는 티파니(소녀시대)·보라(씨스타)·김나영(방송인)·윤 건(뮤지션)·이지훈(배우)·붐(방송인)·추미림(비주얼 아티스트)·임동욱(금속공예가), 디자이너로는 박윤정·이주영·정두영·지일근·이지은·장형철·남윤재·김홍범 등이 출연한다. 지상파 최초 창조 경제의 일환으로 새롭게 시도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패션왕 코리아’는 11월 17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티파니 애교에 男팬들 ‘녹는다 녹아’

    티파니 애교에 男팬들 ‘녹는다 녹아’

    국내 최초 패션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인 ‘디자인 창조 프로젝트!, 패션왕 코리아’(이하 패션왕 코리아)의 제작발표회가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 공개홀에서 열렸다. 패션이라는 산업과 스타의 협업으로 차별화된 융합 상품을 개발, 글로벌 시장에서의 문화 경쟁력을 도모·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패션왕 코리아’는 8명의 스타와 아티스트, 8명의 디자이너가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미션을 수행하며 경연을 펼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의 출연자로는 티파니(소녀시대)·보라(씨스타)·김나영(방송인)·윤 건(뮤지션)·이지훈(배우)·붐(방송인)·추미림(비주얼 아티스트)·임동욱(금속공예가), 디자이너로는 박윤정·이주영·정두영·지일근·이지은·장형철·남윤재·김홍범 등이 출연한다. 지상파 최초 창조 경제의 일환으로 새롭게 시도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패션왕 코리아’는 11월 17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패션왕 코리아’ 스타들 ‘포즈는 요렇게∼’

    [포토] ‘패션왕 코리아’ 스타들 ‘포즈는 요렇게∼’

    국내 최초 패션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인 ‘디자인 창조 프로젝트!, 패션왕 코리아’(이하 패션왕 코리아)의 제작발표회가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 공개홀에서 열렸다. 패션이라는 산업과 스타의 협업으로 차별화된 융합 상품을 개발, 글로벌 시장에서의 문화 경쟁력을 도모·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패션왕 코리아’는 8명의 스타와 아티스트, 8명의 디자이너가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미션을 수행하며 경연을 펼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의 출연자로는 티파니(소녀시대)·보라(씨스타)·김나영(방송인)·윤 건(뮤지션)·이지훈(배우)·붐(방송인)·추미림(비주얼 아티스트)·임동욱(금속공예가), 디자이너로는 박윤정·이주영·정두영·지일근·이지은·장형철·남윤재·김홍범 등이 출연한다. 지상파 최초 창조 경제의 일환으로 새롭게 시도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패션왕 코리아’는 11월 17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패션왕 코리아’ 공개

    [포토]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패션왕 코리아’ 공개

    국내 최초 패션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인 ‘디자인 창조 프로젝트!, 패션왕 코리아’(이하 패션왕 코리아)의 제작발표회가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 공개홀에서 열렸다. 패션이라는 산업과 스타의 협업으로 차별화된 융합 상품을 개발, 글로벌 시장에서의 문화 경쟁력을 도모·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패션왕 코리아’는 8명의 스타와 아티스트, 8명의 디자이너가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미션을 수행하며 경연을 펼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의 출연자로는 티파니(소녀시대)·보라(씨스타)·김나영(방송인)·윤 건(뮤지션)·이지훈(배우)·붐(방송인)·추미림(비주얼 아티스트)·임동욱(금속공예가), 디자이너로는 박윤정·이주영·정두영·지일근·이지은·장형철·남윤재·김홍범 등이 출연한다. 지상파 최초 창조 경제의 일환으로 새롭게 시도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패션왕 코리아’는 11월 17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패션왕 도전…티파니 깜찍 애교 ‘녹는다 녹아’

    패션왕 도전…티파니 깜찍 애교 ‘녹는다 녹아’

    국내 최초 패션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인 ‘디자인 창조 프로젝트!, 패션왕 코리아’(이하 패션왕 코리아)의 제작발표회가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 공개홀에서 열렸다. 패션이라는 산업과 스타의 협업으로 차별화된 융합 상품을 개발, 글로벌 시장에서의 문화 경쟁력을 도모·확산하기 위해 기획된 ‘패션왕 코리아’는 8명의 스타와 아티스트, 8명의 디자이너가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미션을 수행하며 경연을 펼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첫 방송의 출연자로는 티파니(소녀시대)·보라(씨스타)·김나영(방송인)·윤 건(뮤지션)·이지훈(배우)·붐(방송인)·추미림(비주얼 아티스트)·임동욱(금속공예가), 디자이너로는 박윤정·이주영·정두영·지일근·이지은·장형철·남윤재·김홍범 등이 출연한다. 지상파 최초 창조 경제의 일환으로 새롭게 시도되는 패션 서바이벌 프로그램 ‘패션왕 코리아’는 11월 17일 밤 12시 10분 방송된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패션왕 코리아’ 김나영 ‘차 팔아 옷 샀어요’

    [포토] ‘패션왕 코리아’ 김나영 ‘차 팔아 옷 샀어요’

    국내 최초 패션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인 ‘디자인 창조 프로젝트!, 패션왕 코리아’(이하 패션왕 코리아)의 제작발표회가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 공개홀에서 열렸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포토] ‘패션왕 코리아’ 보라 ‘포즈는 여전히 쑥스러워요∼ ’

    [포토] ‘패션왕 코리아’ 보라 ‘포즈는 여전히 쑥스러워요∼ ’

    국내 최초 패션 콜라보레이션 프로그램인 ‘디자인 창조 프로젝트!, 패션왕 코리아’(이하 패션왕 코리아)의 제작발표회가 1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 공개홀에서 열렸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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