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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상]케이윌-씨스타-보이프렌드 등 스타쉽 플래닛, ‘러브 이즈 유’ 티저 공개

    [영상]케이윌-씨스타-보이프렌드 등 스타쉽 플래닛, ‘러브 이즈 유’ 티저 공개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윈터 프로젝트 ‘스타쉽 플래닛(STARSHIP PLANET)’의 티저 영상이 공개돼 기대를 모으고 있다. 3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케이윌, 씨스타, 정기고, 매드클라운, 보이프렌드, 주영 등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가수들이 함께한 윈터 러브송 ‘LOVE IS YOU(러브 이즈 유)’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티저 영상 속 룸메이트로 모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가수들은 4차원의 엉뚱한 매력을 발산해 시선을 모은다. 국내 톱클래스 걸그룹 씨스타를 비롯하여 명품 보컬리스트 케이윌, 소년에서 남자의 매력으로 탈바꿈한 보이프렌드, 콜라보 열풍으로 올 한해 음원차트를 뜨겁게 달군 정기고 등 스타쉽 아티스트 14명이 ‘스타쉽 플래닛’이란 이름으로 함께한 이번 윈터 시즌송은 그간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각자의 개성을 한목소리로 담아 따뜻한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매드클라운의 ‘견딜만해’, 효린X주영의 ‘지워’, 보이프렌드의 ‘화이트아웃’의 연출을 맡으며 무서운 신예로 떠오른 비숍(Vishop)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타쉽엔터테인먼트의 윈터러브송 ‘LOVE IS YOU(러브 이즈 유)’는 4일 정오 전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정식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영상=starshipTV/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디자이너 최범석 손잡은 바인드, 코엑스에 편집샵 오픈 ‘인사인해’

    디자이너 최범석 손잡은 바인드, 코엑스에 편집샵 오픈 ‘인사인해’

    패션전문기업 인디에프가 코엑스몰에 편집샵 ‘바인드’ 1호점 오픈시켰다. 지난 11월 27일 삼성동 코엑스몰에 오픈한 ‘바인드’ 매장이 고객들로 인산인해를 이뤄 눈길을 끌었다. 패션전문기업 ㈜인디에프(대표 장시열)가 코엑스몰에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바인드’를 오픈했다. ‘바인드’는 제너럴아이디어 대표를 맡고있는 패션디자이너 최범석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편집샵 컨셉과 상품 구성을 총괄 기획해 이미 입소문을 타고 있다. 바인드는 코엑스몰의 그랜드 오픈과 함께 다양한 오픈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매장 내 스티커 사진기를 설치해 고객들이 자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매장 앞에서 어쿠스틱밴드 공연을 진행해 이벤트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뿐만 아니라 구매 고객에게는 드레스퍼퓸을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오픈 기념 스페셜한 가격의 상품을 준비했다. 단순히 ‘바인드’가 쇼핑공간이 아닌 놀이와 문화, 소통과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고객들에게 어필해 성황리에 진행됐고 매출을 끌어올리는데 한 몫을 더했다. 코엑스몰에 약 150여평의 규모로 오픈한 편집샵 ‘바인드(BIND)’ 는 20~30대 고객들의 패션 감성을 공략해 틀에 박힌 기존 편집샵과 차별화를 뒀다. 편집샵 ‘바인드’는 하나의 컨셉으로 구성된 기존 편집매장의 관념을 깨고 뉴욕, LA, 런던, 파리 그리고 서울 총 5개 도시의 감성을 라이프스타일 상품으로 풀어내 신선함과 흥미로움을 더한다. ‘바인드’의 상품은 국내외 직바잉 상품 및 다양한 콜라보레이션 상품과 인디에프의 브랜드 테이트, S+by trugen 에서 편집샵 전용으로 특화 개발된 상품이 일부 구성돼 고객들에게 신선하고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 경희예종, 면접과 실기만으로 학생 발굴

    경희예종, 면접과 실기만으로 학생 발굴

    케이블을 비롯한 지상파 방송사까지 시즌을 거듭하며 장수하는 예능 프로그램이 있다. 바로 ‘K팝스타’, ‘슈퍼스타K’와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어디서 이런 원석을 찾았을까 싶을 정도로 쟁쟁한 실력의 참가자들이 등장한 배경은 오로지 실력에만 집중해 참가자들을 선발했기 때문이다. 이처럼 실력이 가장 중요한 예능계에서 오로지 면접과 실기만으로 학생들의 진가를 평가하고 실력을 발굴하는 예술전문직업학교가 있어 눈길을 끈다. 주인공은 바로 경희예술종합직업전문학교(학장 김효진, http://www.khart.ac.kr)로, 실용음악, 방송연예, 방송연기, 사진영상 분야에서 스타교수진과 함께 엔터테이너를 양성하고 있다. 경희예종은 면접 40%, 실기 60%로 신입생을 모집 중이며 뮤직 프로덕션, 방송 콘텐츠 창작, 공연기획연출, 사진영상 계열만 면접 50%, 인적성 50%로 학생을 선발한다. 이렇게 선발된 학생들은 각 분야에서 입지를 다진 스타교수의 1:1 멘토링 원스톱 시스템을 통해 진로설계 및 지원을 받게 된다. 경희예종을 대표하는 스타교수진은 댄싱9의 박지우, 플라워 보컬 고유진, 개그맨 김병만, 뮤지컬배우 남경읍, 배우 김지영, 국내 시트콤의 대가 초록뱀 프로듀서 김병욱 등 국내 실력파 교수진으로 이뤄져 있다. 예능계는 실무 능력을 얼마나 향상시킬 수 있느냐가 가장 중요한데, 경희예종은 현장중심의 실무교육을 위해 교과과정 70% 이상이 실습으로 진행된다. 방송 및 음반 기획사, 제작사 등 다양한 산학협력 기관을 통해 현장 실습 경험을 쌓고, 개인레슨 및 각 분야의 전문 특강을 받은 학생들은 학기 별로 작품 발표와 공연을 해야 한다. 각 전공분야를 연계한 콜라보레이션 행사 및 프로젝트 수업도 이루어지기 때문에 학생들은 전공 분야 외 현장경험도 쌓을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경희예종은 학생들을 위한 특색 있는 장학제도도 운영하고 있다. 교내 외 기사 및 사진 촬영을 수행하는 학생에게는 학보사 장학금이 주어지며, 학업생활 우수자에게는 국민은행 연계를 통한 국민은행 장학금이 수여된다. 이밖에도 성적우수 장학금, 형제자매 장학금, 특별 장학금 등 다양한 장학제도를 운영 중에 있다. 경희예종 학장은 “입학이 곧 데뷔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데모앨범 제작 지원과, 뮤지컬과 연극 오디션, 캐스팅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며 “그동안 학생들은 SBS 스팟 광고 참여, 뮤지컬 음원제작, 조연 등으로 출연한 바 있으며 영화 <조선명탐정> 캐스팅 오디션을 보기도 했다”고 밝혔다. 한편, 경희예종은 오는 22일까지 2015학년도 신입생을 모집 중이다. 인문, 자연, 예체능 구분 없이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상반기 지원 시 고졸자 및 검정고시 합격자, 대학 중퇴자 등에게는 전형료가 면제되고 일반장학금이 수여된다. 관련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http://www.khart.ac.kr)나 전화(02-2069-258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지효, 겨울맞이 스타일리시 퍼 트래퍼햇 쓰고 동안종결자 등극

    송지효, 겨울맞이 스타일리시 퍼 트래퍼햇 쓰고 동안종결자 등극

    배우 송지효가 겨울맞이 패션을 선보였다. 특히 스타일리시한 퍼 트래퍼햇을 쓰고 동안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멀티 스트릿 캐주얼 브랜드 NBA가 윈터 시즌을 맞아 NBA X 송지효 콜라보레이션 열한 번째 아이템 ‘NBA 마이애미 히트 퍼 트래퍼햇(TRAPPER HAT)’을 출시, 송지효와 화보 촬영에 들어갔다. 촬영 당일 송지효는 순간순간 변하는 다양한 눈빛과 표정 그리고 엣지있는 포즈로 현장 분위기를 아우르며 프로다운 자태를 뽐내 완벽한 화보 컷을 완성했다는 후문이다. 매 해 갈수록 떨어지는 기온을 대비해 다양한 방한 아이템들이 출시되고 있다. 목도리, 모자, 장갑, 부츠 등 겨울 칼바람을 이겨내기 위한 방한 목적뿐 만 아니라 패션 아이템으로써 자리잡으며 인기 몰이를 하고 있다. 특히 모자 아이템는 다양한 소재와 디자인으로 윈터 무드를 자아내기에 완벽해 패션 핫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다. ‘NBA 마이애미 히트 퍼 트래퍼햇(TRAPPER HAT)’은 부드럽고 따스한 터치감이 우수한 코듀로이 소재를 사용했다. 가죽 와펜 장식에 NBA 마이애미 히트 팀 로고가 스티치 되어 섬세한 디테일을 엿볼 수 있다. 팀 네임은 경쾌한 옐로우 컬러로 자수처리 해 포인트가 된다. 부드럽고 폭신한 인조 퍼를 안감으로 사용한 귀달이 부분을 올려 착용하면 캐주얼한 무드를 연출할 수 있고 내리면 따뜻한 퍼 부분이 얼굴과 귀를 감싸 보온성을 높이면서 얼굴이 작아 보이는 효과를 준다. 남녀 모두 착용이 가능한 유니 아이템으로 일상적인 데일리 룩은 물론 겨울 레져 스포츠 활동에도 착용하기 안성맞춤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워 안무영상, 효린X주영 ‘아찔한 스킨십’ 입술 훑으며 표정보니 “도발적”

    지워 안무영상, 효린X주영 ‘아찔한 스킨십’ 입술 훑으며 표정보니 “도발적”

    ‘지워 안무영상’ 걸그룹 씨스타 효린과 가수 주영의 콜라보레이션 곡 ‘지워’ 안무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25일 효린과 주영의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유튜브에 ‘효린X주영의 ‘지워’’ 주차장 안무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지워’ 안무영상 속 효린과 주영은 주차장을 배경으로 파격적인 커플댄스를 추고 있다. 효린과 주영은 서로의 어깨를 감싸고 입술을 훑는 등 도발적인 안무를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효린X주영의 ‘지워’는 가볍게 만나고 헤어지는 요즘 남녀의 쿨한 이별스토리를 그린 감성적인 곡이다. 효린X주영 지워 안무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효린X주영 지워 안무영상, 완전 섹시해”, “효린X주영 지워 안무영상, 도발적이다”, “효린X주영 지워 안무영상, 무대 기대된다”, “효린X주영 지워 안무영상, 노래 중독성있어”, “효린X주영 지워 안무영상, 잘 어울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지워 안무영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쿄에 한국·일본 교류하는 아지트 만들고 싶어요”

    “도쿄에 한국·일본 교류하는 아지트 만들고 싶어요”

    “한국과 일본이 교류하는 아지트를 만들고 싶어요.” 일본 유일의 한국서적 전문 출판사 ‘쿠온’의 김승복(45) 대표가 도쿄에 한국서적 전문 북카페 ‘책거리’(가칭)개점을 추진한다. 단순히 한국 서적만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한·일 양국 예술인들과 팬들이 모이는 사랑방을 만들겠다는 포부다. 현재 도쿄에는 대학이나 도서관 등을 주로 상대하는 ‘고려서림’을 제외하면 대중적인 한국서적 전문점이 전무하다. 40년간 고서점가인 진보초를 지켜온 ‘삼중당’이 있었지만 경영난으로 지난 3월 문을 닫고 지바현으로 자리를 옮겼다. 김 대표는 내년 7월쯤 진보초에 북카페를 열어 작가와의 대화나 한국인 아티스트의 작품 전시, 한국문학을 좋아하는 일본 독자 초청 감상회 등을 연다는 계획이다. 2007년 출판사 설립 이후 한국문학 알리기에 앞장서온 쿠온이 2011년부터 내놓은 ‘새로운 한국문학 시리즈’는 한국문학이 범접하기 어려웠던 일본 출판 시장에 ‘문학 한류’의 싹을 틔운 것으로 평가받는다. 한강의 연작소설 ‘채식주의자’를 시작으로 지난달 황인숙 시인의 장편소설 ‘도둑괭이 공주’가 11번째로 번역출간됐다. 한국에서는 1년에 약 1000권의 일본 문학이 소개되는데 비해, 일본에서 번역·출판되는 한국문학은 약 20권에 불과한 상황임을 감안하면 엄청난 고군분투다. 문학뿐 아니라 ‘쿠온 인문·사회 시리즈’, ‘한·일작가 콜라보 시리즈’ 등 장르를 가리지 않는다. 김 대표는 또 2011년 ‘K-BOOK 진흥회’를 결성해 ‘일본어로 읽고 싶은 한국 책 50선’을 3번째로 펴냈다. 그는 “거창한 사명감 때문이 아니라 한국의 좋은 작품을 일본에 알리고 싶은 마음에서 재미있게 일하고 있다”고 겸손해했다. 지난 23일에는 도쿄 다이칸야마에 있는 대형서점 ‘쓰타야’에서 한국문학번역원과 다이칸야마 쓰타야 공동 주최로 ‘한·일 작가의 밤’을 열기도 했다. 은희경과 히라노 게이치로가 ‘문학은 왜 흥미로울까’를 주제로 얘기를 나눴다. 김 대표는 “일본에서 한국 작품을 즐기는 독자층은 5000명이 목표일 정도로 한정적이다. 때문에 앞으로 지속적인 활동으로 저변을 넓혀가는 게 중요하다”면서 “그동안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등에서 여러 도움을 받아 꾸려왔지만 더욱 많은 응원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도쿄 김민희 특파원 haru@seoul.co.kr
  • 팝아트와 만난 아노미·앤디워홀

    팝아트와 만난 아노미·앤디워홀

    팝아트는 상품 광고와 대중문화 스타, 만화나 드라마 속 주인공 등 현대 소비사회를 반영하는 대중적 이미지들을 예술의 한복판으로 끌어들인 미술 사조다. 우주 소년 아톰의 머리와 미키마우스의 얼굴을 절묘하게 조합한 ‘아토마우스’로 이름을 알린 한국의 대표 팝아트 작가 이동기는 서울 종로구 사간동 갤러리현대 신관에서 26번째 개인전을 열고 지금까지 고민해 온 주제가 어떻게 확장되고 있는지를 보여 준다. 이번 전시 제목은 ‘무중력’이다. 모두가 영향을 받는 ‘중력’, 혹은 고정관념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날아다니고, 뒤섞이고, 사라지고, 튀어나오는 이미지의 아노미 상태를 보여 주겠다는 작가의 의지를 읽을 수 있다. 그는 전시에서 대중적으로 잘 알려진 ‘아토마우스’뿐 아니라 ‘절충주의’ ‘드라마’ ‘추상’, 가수 싸이와 모 대기업 회장을 그린 ‘초상’ 연작 등 신작 회화 20여점을 선보인다. ‘파워세일’이라는 제목의 작품으로 선보인 ‘절충주의’는 대중 매체에서 생산돼 ‘홍수처럼 쏟아지는’ 이미지들을 무작위로 조합한 시리즈다. ‘드라마’는 작가가 해외 사이트에 소개된 한국 드라마의 캡처 장면을 수집해 이를 다시 화폭으로 옮긴 것이다. ‘절충주의’와 ‘드라마’가 우리가 생활하는 현실을 그대로 카피한 작품이라면 2008년부터 선보인 ‘추상’은 작가의 내면을 반영한 작업들이다. 이동기는 “현대 미술이 개념적인 것을 강조하면서 작가가 어떤 하나의 개념을 명확하게 보여 주는 것을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저는 현대미술에 대한 막연한 고정관념과 그런 방식 자체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싶다”면서 도리어 “작가가 한 가지 콘셉트로 일관성 있게 작업한다는 게 가능한가”라고 반문했다. 전시장에는 아무것도 그려지지 않은 텅 빈 캔버스가 액자에 담긴 ‘작품’도 걸려 있다. “현대미술이 과연 개념을 제시하는 걸로 끝나는 미술인지, 작가가 무엇을 만든다는 게 어떤 건지에 대해 포괄적인 질문을 하는 작업”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전시는 새달 28일까지. (02)2287-3500. 서울 종로구 통의동 진화랑에서는 팝아트의 전설로 불리는 앤디 워홀과 그로부터 영감을 받은 국내 신예 팝아트 작가들의 작품을 선보인다. ‘워홀과 친구들’이라는 제목으로 앤디 워홀의 ‘폭스바겐’(1985), ‘수프 드레스’(1966) 등 작품과 미디어 및 인터랙티브아티스트 하석준, 강석호, 루나 이정은, 임안나, 지호준 등 젊은 작가들이 다양한 매체를 사용해 시도한 작품들이 소개된다. 이번 전시는 보드카 브랜드 앱솔루트의 ‘앤디워홀 에디션’ 출시를 기념한 특별기획전이다. 투명한 유리에 투박한 디자인의 앱솔루트 병은 앤디 워홀에게 영감을 주었고, 이는 1985년 ‘앱솔루트 워홀’이라는 콜라보레이션 작품으로 탄생했다. 첫 번째 앱솔루트 아트 광고가 됐고, 앱솔루트가 전 세계 수천 명의 아티스트와 진행한 다양한 예술적 교류의 시작점이 된 앤디 워홀의 페인팅 작품은 앤디 워홀 파운데이션과의 협업을 통해 28년 만에 실제 병에 구현됐다. 전시는 새달 4일까지. (02)738-7570. 함혜리 선임기자 lotus@seoul.co.kr
  • 썸 타고픈 女 소유, 밀착 튜브톱 드레스 화보 ‘S라인 살아있네~’

    썸 타고픈 女 소유, 밀착 튜브톱 드레스 화보 ‘S라인 살아있네~’

    2014년 올 한 해 ‘썸’ 그리고 ‘틈’ 등의 콜라보레이션 곡들로 단숨에 ‘콜라보의 여왕’으로 등극한 가수 소유의 화보 및 인터뷰가 <코스모폴리탄> 12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공개된 화보 속 소유는 플라워 프린팅의 블랙 시스루 플레어 원피스로 여성스럽고 사랑스러운 룩부터 블랙 레더 튜브 탑 원피스에 볼드한 네크리스를 매치한 관능적인 섹시 룩까지 팔색조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소감에 대해 “제게 큰 의미가 있는 한 해였어요. 제 인생 그래프를 그린다면 쭉 올라가다 맨 위 꼭지점의 조금 아래에 닿을 정도로 정말 너무 바빴거든요”라며 올 한 해 그녀가 얼마나 ‘핫’ 했는지를 실감할 수 있게 했다. 또한, 먹는 것을 좋아하고 요리도 잘하기로 알려진 그녀는 “저 정말 잘 먹어요. 그 대신 많이 관리하는 편이고 생각도 긍정적으로 하려고 해요. 요즘은 오히려 기분을 업시키고 싶을 때 운동을 해요. 땀을 흘리고 나면 개운해져서 리프레시가 제대로 되거든요”라며 자신 만의 몸매 유지 비결을 전했다. 2014년 ‘콜라보의 여왕’ 가수 소유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코스모폴리탄> 12월호와 코스모폴리탄 웹사이트 (www.cosmopolitan.co.kr)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촬영 비하인드 영상은 COSMO TV(www.youtube.com/CosmopolitanKorea)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효린 주영 ‘지워’ 커플 셀카…주영 깜찍브이-효린 꽃미소

    효린 주영 ‘지워’ 커플 셀카…주영 깜찍브이-효린 꽃미소

    효린 주영 지워 첫 무대가 공개된 가운데 ‘효린과 주영의 셀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효린은 씨스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효린과 주영의 ‘지워’ 음원이 공개됨과 동시에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 공개됩니다. 기다리셨죠? 깜짝 놀라실 거예요.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붙어 활짝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주영은 카메라를 든 반대쪽 손으로 브이를 하고 있고 효린은 트레이드마크인 러블리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효린과 주영은 2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지워’의 첫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효린은 블랙 핫팬츠 차림으로 섹시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효린 주영 음원공개 소식에 네티즌들은 “효린 주영, 잘 어울려요”, “효린 주영, 노래 좋더라”, “효린 주영, 잘됐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효린 주영 ‘지워’, 첫방 전 러블리한 커플 셀카…주영 깜찍브이-효린 꽃미소

    효린 주영 ‘지워’, 첫방 전 러블리한 커플 셀카…주영 깜찍브이-효린 꽃미소

    효린 주영 지워 첫 무대가 공개된 가운데 ‘효린과 주영의 셀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20일 효린은 씨스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효린과 주영의 ‘지워’ 음원이 공개됨과 동시에 오늘 ‘엠카운트다운’에서 최초 공개됩니다. 기다리셨죠? 깜짝 놀라실 거예요. 본방사수”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하게 붙어 활짝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주영은 카메라를 든 반대쪽 손으로 브이를 하고 있고 효린은 트레이드마크인 러블리한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효린과 주영은 20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지워’의 첫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효린은 블랙 핫팬츠 차림으로 섹시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어쿠스틱 콜라보, 연말콘서트 ‘스위트 콜라보’ 유명 뮤지션과의 콜라보 ‘기대’

    어쿠스틱 콜라보, 연말콘서트 ‘스위트 콜라보’ 유명 뮤지션과의 콜라보 ‘기대’

    어쿠스틱 콜라보가 연말콘서트 <Sweet Collabo>를 개최한다. 2010년 데뷔, 특유의 색깔이 녹아있는 음악들로 하루가 다르게 팬들이 늘어가고 있는 어쿠스틱 콜라보는 2011년 1집 ‘Unplugged’와 2014년 2집 ‘I DO’를 발표했으며 영화·드라마·광고음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음악작업을 해왔다. 특히 올해 드라마 ‘연애의 발견’ OST의 ‘묘해, 너와’, ‘너무 보고 싶어’ 등의 노래로 큰 사랑을 받은 이들이 2014년 연말콘서트 <Sweet Collabo>를 펼친다. 아름다운 음색뿐만 아니라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재능을 발산하고 있는 보컬 안다은과 JAM MUSIC LAB CONSERVATORIUM VIENNA에서 5년간의 음악 수련을 마치고 돌아온 기타리스트 우디 킴의 감성듀오 어쿠스틱 콜라보는 올 한해 ‘그린플러그드 서울 2014’, ‘렛츠락 페스티벌’ 등 수많은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눈을 맞추고 함께 호흡하며, 생생한 라이브를 들려줬다. 2집 발매 기념 콘서트 <그대와 나의 두 번째 콜라보>, 전국 투어콘서트 <BEGIN AGAIN>에 이어 펼쳐지는 콘서트 <Sweet Collabo>는 어쿠스틱 콜라보가 2014년 걸어온 길을 돌아보고, 새로운 음악여정에 오르기 위한 뜻 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 <Sweet Collabo>라는 제목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이번 콘서트는 어쿠스틱 콜라보과 여러 뮤지션들의 다채로운 콜라보레이션으로 이루어진다. 드라마 연애의 발견 OST의 ‘파랑새’라는 곡으로 대중들에게 자신의 신비로운 보이스를 알렸던 신예 ‘일레인’이 오프닝 공연을 맡았고, ‘한국의 반도네온은 고상지로 통한다’라는 평을 들을 만큼 독보적인 누에보 탱고 뮤지션 ‘고상지’가 천상의 반도네온 연주를 들려줄 예정이다. 또한, 오스트리아 빈 국립음대 작곡과를 졸업하고, 국내외 유명 뮤지션들과 클래식과 팝을 넘나드는 음악활동을 펼쳐온 건반 위의 스토리텔러 ‘JANE’과 일본 가나자와 오케스트라 단원이자 오사카 국제 체임버 뮤직 컴피티션에서 3위를 하는 등 출중한 실력의 비올리스트 ‘에드가 노’가 잊지 못할 감동을 준비하고 있다. 모두를 설레게 하는 안다은의 목소리가 매혹적인 반도네온 선율에 얹혀지고, 여운을 남기는 우디 킴의 기타 스트로크가 비올라의 깊은 음색과 어우러지고, 어쿠스틱 콜라보의 주옥 같은 곡들이 드라마틱한 피아노 멜로디 위에서 변주되는 그 순간, 콘서트를 찾은 관객들은 아찔하고 달콤한 콜라보레이션을 맛보게 될 것이다. 악기와 악기가 주고받는 들뜬 대화를, 마음과 마음을 맞대고 부르는 아름다운 노래를, 귀에 익지 않아 더 매력적인 하모니를 느껴볼 수 있을 <Sweet Collabo>는 최고의 아티스트와 관객들이 서로의 감성을 공유하는 아름다운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4년의 마지막 감동과 추억으로 남을 어쿠스틱 콜라보의 <Sweet Collabo>는 12월 27일 토요일 오후 7시 백암아트홀에서 열리며, 인터넷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 티켓(http://ticket.interpark.com)’을 통해 예매 및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제20회 서울광고대상-화장품부문 우수상]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자여진에센스’

    [제20회 서울광고대상-화장품부문 우수상] 아모레퍼시픽 ‘설화수 자여진에센스’

    자여진에센스는 2014년부터 진행 중인 아트 콜라보레이션 캠페인의 일환으로, 국내 아티스트와의 협업을 통해 전통문화의 현대적인 재해석을 이루고, 이를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견고히 하고 제품에 담긴 차별화된 효능을 전파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피부 탄성을 강화해주는 자여진에센스는 설화수의 대표 원료인 인삼에 대한 오랜 연구와 노하우, 뛰어난 캡슐화 기술력이 응축되어 탄생한 제품으로, 자여진에센스 광고에서는 이런 효능을 전달하고자 한국적인 소재 황동과 현대공예를 접목시킨 금속 공예 작품을 활용하여 피부에 오롯이 전해지는 탄력의 느낌을 극대화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설화수는 대한민국 대표 명품 화장품 브랜드로서 최고의 품질과 더불어 한국 문화의 격을 높이는 감동을 전하며, 가치 있는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전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고양이처럼 신비스럽게…” 배우 안소희 슈어 화보 공개

    “고양이처럼 신비스럽게…” 배우 안소희 슈어 화보 공개

    배우로서 새롭게 활동에 나서는 안소희가 패션매거진 <슈어>와 메이크업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그녀는 슈에무라 슈페트 컬렉션의 다양한 홀리데이 메이크업 룩을 선보여 화제다. 슈페트 컬렉션은 슈에무라와 세계적인 패션 거장 ‘칼 라거펠트’와의 두번째 콜라보레이션으로 칼 라거펠트의 뮤즈이자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슈페트’ 고양이에서 영감을 받아 완성된 것. 홀리데이 시즌에 어울리는 네 가지의 캐츠 아이 룩을 선보였는데, 고양이처럼 신비스러우면서도 날카로운 눈매를 지닌 소희의 매력이 그대로 드러나 촬영 관계자들의 탄성을 자아냈다는 후문. 시크한 블랙 캐츠 아이부터, 블루 아이 섀도로 신비스럽게 연출된 캐츠 아이, 부드러운 버건디 컬러로 표현된 캐츠 아이까지, 다양한 아이 메이크업을 선보였으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슈어> 12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월간 윤종신’ 11월호 ‘행복한 눈물’, 감동 뮤직비디오 영상 화제

    ‘월간 윤종신’ 11월호 ‘행복한 눈물’, 감동 뮤직비디오 영상 화제

    세상 가장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담은 다큐멘터리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가 감동을 자아내는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월간 윤종신’이라는 프로젝트를 통해 매월 한 곡의 신보를 발매하는 윤종신의 11월호 ‘행복한 눈물’이란 곡은 부부의 인연과 사랑에 대한 감정을 담은 곡이다. 윤종신은 영상메시지를 통해 “신보 발매에 앞서 뮤직비디오 콘티를 짜던 중 우연히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의 예고편을 봤다. ‘행복한 눈물’의 이야기와 맞아 떨어지는 점이 많아서 직접 콜라보레이션을 제안했다”라고 말해 이번 뮤직비디오가 탄생하게 된 계기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서로 계획되지 않은 우연한 저의 생각이 담긴 ‘행복한 눈물’과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가 얼마나 잘 맞는지 그리고 얼마나 아름다운 이야기인 지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노부부의 아기자기한 일상과 이들 부부에게 드리워진 이별의 그림자와 함께 따뜻한 웃음과 슬픔을 동시에 선사한다. 특히 피할 수 없는 이별을 앞에 두고 노부부의 행복했던 시절들이 교차하는 장면과 “너무 잘 살아서, 너무 사랑해서 그 추억들에 미소 짓기도 해요. 그대여 잊지 않을게. 지금 행복이 고마워”라는 노랫말과 절묘한 조화를 이루며 가슴 먹먹한 감동을 자아낸다. 뿐만 아니라 윤종신의 애절한 목소리가 담긴 노래를 통해 흘러나오는 ‘영원한 사랑’에 대한 질문에 영화 속 노부부의 모습을 통해 그 답을 보여주며 세상 가장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를 들려준다. 뮤직비디오의 엔딩은 윤종신의 담담한 어조와 할머니의 애틋한 목소리로 깊은 여운을 선사한다. 76년 평생을 사랑해도 부족한 백발 부부의 아름다운 사랑과 이별을 그린 다큐멘터리 영화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는 오는 27일 개봉한다. 사진·영상=CGV아트하우스, 대명문화공장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포스트맨+임형우, ‘신촌을 못가’ 듀엣 열창

    포스트맨+임형우, ‘신촌을 못가’ 듀엣 열창

    1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포스트맨 신지후와 임형우의 ‘신촌을 못가’ 콜라보 무대가 공개됐다. ‘신촌을 못가’는 포스트맨이 지난해 1월에 발표한 곡으로, 당시는 큰 호응을 얻지 못했으나 올해 임형우가 3차 예선에서 ‘신촌을 못가’를 부르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이날 방송에서 임형우는 특유의 섬세한 보이스로 원곡의 매력을 잘 살려냈다. 그러나 포스트맨 신지후가 노래 후반부 고음을 처리하며 음이탈을 해 아쉬움을 남겼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슈스케6’ 임형우, 포스트맨과 ‘신촌을 못가’ 열창

    ‘슈스케6’ 임형우, 포스트맨과 ‘신촌을 못가’ 열창

    1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포스트맨 신지후와 임형우의 ‘신촌을 못가’ 콜라보 무대가 공개됐다. ‘신촌을 못가’는 포스트맨이 지난해 1월에 발표한 곡으로, 당시는 큰 호응을 얻지 못했으나 올해 임형우가 3차 예선에서 ‘신촌을 못가’를 부르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이날 방송에서 임형우는 특유의 섬세한 보이스로 원곡의 매력을 잘 살려냈다. 그러나 포스트맨 신지후가 노래 후반부 고음을 처리하며 음이탈을 해 아쉬움을 남겼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슈스케6 임형우, 포스트맨과 ‘신촌을 못가’ 합동 무대

    슈스케6 임형우, 포스트맨과 ‘신촌을 못가’ 합동 무대

    1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포스트맨 신지후와 임형우의 ‘신촌을 못가’ 콜라보 무대가 공개됐다. ‘신촌을 못가’는 포스트맨이 지난해 1월에 발표한 곡으로, 당시는 큰 호응을 얻지 못했으나 올해 임형우가 3차 예선에서 ‘신촌을 못가’를 부르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이날 방송에서 임형우는 특유의 섬세한 보이스로 원곡의 매력을 잘 살려냈다. 그러나 포스트맨 신지후가 노래 후반부 고음을 처리하며 음이탈을 해 아쉬움을 남겼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슈퍼스타K6 포스트맨+임형우, ‘신촌을 못가’ 환상 보컬..아쉬운 뒷맛?

    슈퍼스타K6 포스트맨+임형우, ‘신촌을 못가’ 환상 보컬..아쉬운 뒷맛?

    ‘슈퍼스타K6 신촌을 못가 포스트맨 임형우’ ‘슈퍼스타K6’에서 포스트맨 신지후와 참가자 임형우가 ‘신촌을 못가’ 무대를 선보였다. 1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포스트맨 신지후와 임형우의 ‘신촌을 못가’ 콜라보 무대가 공개됐다. ‘신촌을 못가’는 포스트맨이 지난해 1월에 발표한 곡으로, 당시는 큰 호응을 얻지 못했으나 올해 임형우가 3차 예선에서 ‘신촌을 못가’를 부르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이날 방송에서 임형우는 특유의 섬세한 보이스로 원곡의 매력을 잘 살려냈다. 그러나 포스트맨 신지후가 노래 후반부 고음을 처리하며 음이탈을 해 아쉬움을 남겼다. 네티즌들은 “슈퍼스타K6 신촌을 못가 포스트맨 임형우, 최고의 무대였다”, “슈퍼스타K6 신촌을 못가 포스트맨 임형우, 환상 보컬이네”, “슈퍼스타K6 신촌을 못가, 임형우 탈락 이해 안 된다”, “슈퍼스타K6 신촌을 못가 포스트맨 임형우 무대 또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net(슈퍼스타K6 신촌을 못가 포스트맨 임형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신촌을 못가’ 포스트맨 임형우 합동공연…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김필 결승

    ‘신촌을 못가’ 포스트맨 임형우 합동공연…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곽진언·김필 결승

    ‘신촌을 못가’ 원곡 가수인 포스트맨과 ‘슈퍼스타K6’에서 부른 임형우가 합동공연을 벌였다. 지난 14일 방송한 Mnet ‘슈퍼스타K6‘ 준결승 무대에서 포스트맨의 신지후와 임형우가 함께 무대에 올라 ‘신촌을 못가’를 선보였다. 두 사람의 목소리로 채워진 ‘신촌을 못가’ 무대에 관객들도 환호했다. 이날 ‘신촌을못가’ 콜라보레이션 무대는 임형우 특유의 섬세하고 호소력 있는 보이스와 포스트맨 신지후의 폭발적인 가창력이 어우러져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임도혁은 심사위원 최고 점수를 받았음에도 결승 자리를 김필과 곽진언에게 내주고 말았다. ‘슈퍼스타K6’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슈퍼스타K6’ 결승 진출자 김필과 곽진언의 게릴라 콘서트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곽진언은 이달 16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IFC몰 노스아트리움, 김필은 같은 날 오후 6시 30분 서울 마로니에 공원 야외무대에서 게릴라 콘서트를 진행한다. 임형우 포스트맨 신촌을 못가 및 슈퍼스타K6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소식에 네티즌들은 “임형우 포스트맨 신촌을 못가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김필 곽진언 게릴라 콘서트, 김필 게릴라 가고 싶다”, “임형우 포스트맨 신촌을 못가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김필 곽진언 게릴라 콘서트, 얼마나 좋길래?”, “임형우 포스트맨 신촌을 못가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김필 곽진언 게릴라 콘서트, 신촌을못가 들어봐야지”, “임형우 포스트맨 신촌을 못가 슈퍼스타K6 임도혁 탈락 김필 곽진언 게릴라 콘서트, 게릴라 콘서트 발빠르게 움직이면 다 갈 수 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스케6 임형우-포스트맨 ‘신촌을 못가’ 화제

    슈스케6 임형우-포스트맨 ‘신촌을 못가’ 화제

    14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슈퍼스타K6’에서는 포스트맨 신지후와 임형우의 ‘신촌을 못가’ 콜라보 무대가 공개됐다. ‘신촌을 못가’는 포스트맨이 지난해 1월에 발표한 곡으로, 당시는 큰 호응을 얻지 못했으나 올해 임형우가 3차 예선에서 ‘신촌을 못가’를 부르며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다. 이날 방송에서 임형우는 특유의 섬세한 보이스로 원곡의 매력을 잘 살려냈다. 그러나 포스트맨 신지후가 노래 후반부 고음을 처리하며 음이탈을 해 아쉬움을 남겼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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