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콜라보
    2026-06-19
    검색기록 지우기
  • 획득
    2026-06-19
    검색기록 지우기
  • 초록
    2026-06-19
    검색기록 지우기
  • 매탄동
    2026-06-19
    검색기록 지우기
  • 양천
    2026-06-19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732
  • 거친 바다에서 평생 물질 외길… “13명의 해녀들, 당신들이 제주의 보물입니다”

    거친 바다에서 평생 물질 외길… “13명의 해녀들, 당신들이 제주의 보물입니다”

    한평생 거친 바다를 밭 삼아 해녀로서 외길을 걸어오면서 공동체 삶에 헌신해온 공로로 명인·명장 13명을 선정해 헌정식을 할 예정이어서 주목받고 있다. 사단법인 제주해녀문화예술연구협회는 오는 18일 국립제주박물관 대강당에서 ‘2024년 제주해녀 대상군 명인·명장 헌정식 및 축하 음악회’를 갖는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헌정식에는 평생 제주해녀로서 사회적 약자 배려와 양성평등, 자연과의 조화, 사회공헌 등 지역 공동체가 지향하는 삶에 헌신해온 공로로 선정된 명인 7명과 명장 6명 등 총 13명의 대상군 해녀 명인·명장에 대한 헌정패가 전달될 예정이다. 명인은 강득춘, 김숙자, 김원옥, 오은란, 이금옥, 이만순, 이복렬 등 총 7명이며 명장은 고미자, 김영자, 김주순, 양금순, 오창희, 현경자 등 6명이다. 양종훈 제주해녀문화예술연구협회 이사장은 “명인은 최소 50년 이상 물질한 명망있는 원로·은퇴 해녀들 중에 선정했으며 명장은 30~40년 된 현역해녀 중 기량이 특출하고 조직의 리더로 덕망이 높은 해녀들을 추천받아 선정됐다”며 “제주를 넘어 세계의 보물인 제주해녀의 위대함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올해 첫 선정된 제주해녀 대상군 명인·명장 13분의 수상자들에게 축하 인사를 드린다”고 밝혔다. 제주해녀 대상군 명인·명장은 수협중앙회와 제주도내 5개 수협(제주시, 서귀포시, 추자, 한림, 모슬포)의 1차 추천과 2차 심사위원회 심사 과정을 거쳐 13명이 최종 선정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날 축하 공연에는 ‘세계평화’를 주제로 전국에서 공연을 펼치고 있는 미8군 군악대와 육군 7군단 군악대가 콜라보를 이룬 ‘한미연합군악대’가 명인·명장 선정자 등 제주해녀들을 위한 축하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프랑스와 이탈리아 등 유럽을 중심으로 세계 무대에서 활동 중인 박성희 소프라노가 축하 무대를 꾸민다. 이들은 모두 평생 외길을 걸어온 해녀분들에 대한 경외와 존경을 표하며 무료축하 공연 선행을 펼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제주해녀 문화’는 지난 2016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세계중요농업유산 등재 등 국내외 유산 등재 4관왕에 올랐다. 등재 이후 오랜 전통과 공동체 정신을 잇는 인류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로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제주해녀는 1970년대 1만 4000여명에서 지난해 기준 2839명으로 80% 정도 감소했으며 현직 해녀 중 70세 이상이 60%를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2024년 제주해녀 대상군 명인·명장 헌정식 및 축하 음악회는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도민지원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다. 제주해녀문화예술연구협회는 매년 헌정식을 이어가고, 향후 공공장소를 선정해 제주해녀 대상군 명인·명장 동판을 영구보존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해 귀덕2리 어촌계 회관에서 9명의 해녀 은퇴식을 처음 진행한 협회는 오는 11월 2일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에서도 해녀 10명의 은퇴식을 가질 예정이다.
  • 명량대첩 축제, 18부터 울돌목 일원서 개최

    명량대첩 축제, 18부터 울돌목 일원서 개최

    정유재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13척의 배로 133척의 왜적을 물리친 명량대첩을 기념하는 축제가 18일부터 3일간 전남 진도군과 해남군 사이 울돌목 일원에서 열린다. 이번 명량대첩 축제는 이순신 장군과 호국 영령을 기리는 ‘약무 호남 제례’를 시작으로 ‘평화의 만가 행렬’과 ‘승전의 북놀이 퍼레이드’ 등 지역 주민이 함께하는 다양한 역사문화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조선 수군과 함께 싸웠던 명나라 진린 장군의 후손과 외국인이 참여하는 조선 수군 출정 퍼레이드를 통해 관광객의 호응을 끌어낼 계획이다. 또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축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첨단기술을 도입한 새로운 콘텐츠도 선보인다. 개막식 메인 프로그램인 미디어 해전은 3면 대형 LED 스크린으로 결합한 다면상영시스템과 LED대북, 비전플래그를 활용한 군무로 명량해전을 현실감 있게 재현한다. 바닥 맵핑과 LED 페어링을 활용한 관객 참여 퍼포먼스와 돌격하는 판옥선과 승전의 회오리 불꽃 쇼 등을 통해 몰입도를 극대화하고 명량대첩 승리의 감동도 선사한다. 이밖에 중국 쓰촨성 예술단의 특별공연과 트로트와 일렉트로닉 댄스 뮤직(EDM) 콜라보 공연, 울돌목의 낙조를 배경으로 한 발라드 공연 등 관광객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다채로운 무대가 준비됐다. 해군과 공군의 지원 프로그램인 블랙이글스 에어쇼와 조선 수군 무예 대회, 강강술래 경연대회, 활쏘기 체험, 수문장 교대식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김영록 전남지사는 “관광객이 명량대첩에 담겨진 정신을 느낄 수 있는 역사·문화적 콘텐츠를 준비했다”며 “실감 나는 미디어 해전과 체험형 콘텐츠를 통해 명량대첩 축제의 정체성과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2024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 강화로 풍성한 축제

    2024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다채로운 볼거리와 즐길거리, 먹거리 강화로 풍성한 축제

    - 1일권 5만 원 경기도민 20% 할인 가을 정취를 느끼며 다채로운 인디 뮤지션들의 무대를 감상할 수 있는 ‘2024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이하 인뮤페)이 다양한 F&B 입점 업체와 다채로운 부대행사로 페스티벌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공연뿐만 아니라 환경을 생각하는 인식을 높이는 데 앞장서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F&B와 기업이 입점하며 다채로운 먹거리와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스녹워터는 친환경 종이재질과 해양심층수를 활용한 프리미엄 종이팩 업체로 유해물질이 발생하지 않는 멸균팩으로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하고 생수의 새로운 기준점을 만들어가고 있는 브랜드로써 친환경을 추구하는 글로벌 리빙 브랜드인 크로우캐년과 콜라보한 ‘스녹워터X크로우캐년’ 종이팩 생수를 관람객 모두에게 증정한다. 또한 2019년도부터 현재까지 다양한 축제현장에 다회용기 서비스를 제공하며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있는 스타트업 ‘트래쉬버스터즈’는 일회용품 사용 감소뿐만 아니라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며 친환경 페스티벌에 걸맞은 다회용기 제공에 나선다. 그밖에 AR APP 플랫폼&웹 개발, 영상 프로덕션, 광고 대행 등 온라인 쇼핑몰뿐 아니라 오프라인 매장까지 운영하며 자사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는 엠케이트라움샵이 이벤트를 통해 제품을 증정하고 단일지점으로 100억 매출을 돌파하며 셀트리온 스킨큐어 3년 연속 1위를 달성한 에스테틱 브랜드 케어바이미 또한 다양한 이벤트로 관객들에게 선물을 증정할 예정이다. 페스티벌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 또한 빼놓을 수 없다. 트레일러 음료차 ‘카페소풍’, 수제 타코야끼 ‘명품한입’, ‘베테랑’ 등과 ‘꼬꼬킹강정’, ‘젤라달콤’, ‘드림푸드’, ‘아재김밥’, ‘좋은날 푸드’, ‘그남자’, ‘미스터팔봉이쿡’, ‘힙끼’, ‘필리필리’, ‘리버풀 푸드트럭’, ‘푸드드림’, ‘하하푸드트럭’, ‘저크트럭’ 등 다양한 먹거리 운영으로 관람객들의 즐거움을 더 할 예정이다. 경기인디뮤직페스티벌 주최 측은 티켓 입장권 구매자에 한해 평화누리공원 스테이지와 도보 5분 거리의평화누리 캠핑장 예약 이벤트와 텀블러 지참 이벤트, 푸드트럭 쿠폰 이벤트 등 다양한 이벤트를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 중이다.
  • 틱톡, 전 세계 ‘핫’한 크리에이터 130팀과 함께 관광도시 부산 조명

    틱톡, 전 세계 ‘핫’한 크리에이터 130팀과 함께 관광도시 부산 조명

    - 틱톡, 2년 연속 단독 파트너사로 ‘월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부산’ 참여- 11개국 130팀 크리에이터, 누적 1600개 이상의 숏폼 콘텐츠 제작해 부산의 매력을 전 세계에 생생하게 전달글로벌 숏폼 동영상 플랫폼 틱톡(TikTok)이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부산광역시와 부산관광공사가 주최 및 주관하며, 부산시에서 진행된 ‘월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부산’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고 8일 밝혔다. 틱톡은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월드 크리에이터 페스티벌 @부산’의 단독 파트너사로 2년 연속 참여했다. 틱톡은 이번 페스티벌을 위해 한국을 비롯해 호주, 미국, 일본, 중동, 동남아시아 등 총 11개국의 틱톡 크리에이터 130여 팀을 부산으로 초청했다. 하버드 대학교 아카펠라 동아리의 공연 영상으로 화제가 된 미국 크리에이터 엘리오, 다양한 한국 드라마를 리뷰하며 드라마 속 명소도 소개하는 아랍에미리트 크리에이터 디마, 한국어 교육 콘텐츠를 제작하는 대만 크리에이터 타이 포 코리안 등 한국과 인연이 있는 해외 크리에이터는 물론 팔로워 1580만 명에 달하는 베트남의 뷰티 크리에이터 씨인, 팔로워 1210만 명의 국내 크리에이터 그레빠체리 등 강력한 글로벌 팬덤을 보유한 유명 크리에이터들이 부산을 찾았다. 크리에이터들은 페스티벌 기간 동안 부산 곳곳을 누비며 콘텐츠를 제작, 실시간으로 전 세계 10억 명의 틱톡 커뮤니티와 소통하며 부산의 다양한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했다. 틱톡은 이번 페스티벌에 ‘미션 투어’ 프로그램을 마련해 크리에이터들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독려했다. 크리에이터들이 팀을 이루어 협업하며 교류하고, 부산의 다양한 지역을 방문하며 주어진 미션을 수행하여 단체 투어의 재미를 더하고 게임처럼 콘텐츠 제작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크리에이터들은 이 외에도 미션 투어 후 자유 투어 시간 동안 흰여울문화마을, 다대포 해수욕장과 같은 부산의 대표적인 관광지뿐만 아니라 숨겨진 명소까지 방문하며 부산의 다채로운 매력을 창의적으로 담아냈다. 특히, 부산의 맛집과 특색 있는 문화를 소개하는 콘텐츠들이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문화관광, 미식관광 등 부산의 다양한 관광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했다. 이와 함께 틱톡은 6일 페스티벌을 마무리하는 파티인 ‘크리에이터 나잇’을 열어 크리에이터들의 교류를 지원했다. 크리에이터들은 각국의 전통 의상을 입고 크리에이터 나잇에 참석해 파티를 뜨겁게 달구었다. 틱톡은 ‘페스티벌 시월’, ‘베스트 푸드’, ‘베스트 뷰’, ‘베스트 콜라보’ 등 9개 부문의 시상식을 진행하여 각 부문의 우수 콘텐츠를 선정해 상패와 함께 부상을 수여, 크리에이터들이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을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독려했다. 이번 페스티벌에 힘입어 해시태그 #부산월크페, #WorldCreatorFestival을 이용하여 누적 1600개 이상의 콘텐츠가 제작되어 글로벌 트렌드를 선도하는 틱톡의 영향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실제로 페스티벌 기간 동안 크리에이터들의 활발한 활동으로 부산에 대한 전 세계적인 관심이 높아졌으며, 다양한 언어로 제작된 콘텐츠들이 틱톡을 통해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정재훈 틱톡코리아 운영 총괄은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창의적인 크리에이터들과 함께 부산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세계에 알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틱톡에서 K-팝, K-드라마, K-푸드 등 다양한 한국 문화가 전파되는 만큼 한국문화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으며, 부산은 대표적인 관광도시인만큼 여행지로 다양한 매력을 갖고 있는 도시다. 이러한 흐름을 놓치지 않고 부산의 숨겨진 매력과 여행 팁을 전세계 10억 명의 틱톡 사용자들에게 더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협업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12일 목동 로데오패션거리 축제 놀러오세요

    12일 목동 로데오패션거리 축제 놀러오세요

    서울 양천구 12일 ‘제28회 목동로데오패션거리 문화축제’를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목동로데오거리 일대에서 열리는 이번 축제는 ‘패션과 뷰티’를 주제로 ▲메인무대 ▲팝업스토어 ▲수공예마켓 ▲체험부스존 ▲먹거리존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올해는 유명 패션브랜드인 ‘아가타’와 협업을 통해 특별한 콜라보 팝업 행사를 선보인다. 구는 양천구 지도 모양이 프랑스 패션브랜드 ‘아가타’ 로고와 비슷한 점을 착안, ‘목동로데오패션거리 문화축제’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행사 당일 팝업스토어에서 구 지도 모양과 브랜드 로고가 디자인된 가방을 한정 판매하고, 총 17종의 가방 및 소품을 정상가의 최대 70% 할인하는 행사도 진행한다. ‘아가타’는 이번 행사 이후 일정 수익을 기부하고 목동로데오패션거리 발전을 위해 다양한 협업을 진행한다. ‘목동로데오 패션쇼’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계속된다. 거리 패션쇼를 통해 구민 모델에게는 멋과 재능을 뽐낼 자리를, 의류 점포에는 제품 홍보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오랜 전통의 목동로데오거리가 서울 서남권을 대표하는 패션1번지로 재도약하는 계기가 마련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여자)아이들 미연과 함께 떠나는 마카오 여행 뮤직비디오 공개

    (여자)아이들 미연과 함께 떠나는 마카오 여행 뮤직비디오 공개

    중서양문화의 절묘한 융합으로 유명한 마카오는 전 세계 관광객들에게 매력적인 여행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마카오정부관광청’(MGTO)은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8월 26일, ‘Experience Macao Limited Edition’이라는 글로벌 관광 홍보 캠페인을 개최했다. 이번 캠페인에서 참여자들은 마카오와 관련된 온라인 퀴즈를 풀기만 하면 마카오6대 종합 리조트 여행권(Galaxy Macau,Sands China Limited,Wynn Resorts Macau,MGM,Melco Resorts & Entertainment,SJM)을 획득할 기회가 주어진다. 또한, 9월 16일, 한국 인기 걸그룹 (여자)아이들의 멤버 미연과 마카오정부관광청에서 협업한 마카오 테마곡과 뮤직비디오 ‘Lovin‘ My Stay’ 가 공개되었다. 이번 콜라보 프로젝트는 미연의 매혹적인 보컬뿐만 아니라, 마카오의 특별한 매력이 가득한 관광 명소들도 함께 공개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미연은 두터운 해외 팬층을 보유하며 소셜 미디어에서의 영향력 또한 상당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연은 매혹적인 보컬뿐만 아니라 국제 문화 교류 등 여러 분야에도 기여하며 그녀의 글로벌 영향력을 입증하고 있다. 이번 마카오정부관광청과 함께 제작한 뮤직비디오는 창의적인 구성으로 마카오 여행 홍보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마카오 테마곡 뮤직비디오에는 활력이 넘치는 마카오의 피셔맨스 워프(Fisherman’s Wharf), 독특함으로 유명한 병방 골목(Calçada do Quartel)과 현대적인 마카오 과학관 등을 포함한 마카오 유명 명소들을 담아냈다. 특히 미연의 역동적인 노래 퍼포먼스에 매력적인 마카오 도시 풍경이 함께 담겨, 보는 이들로 하여금 다양한 매력을 느끼게 한다. 마카오정부관광청은 이번 협업을 통해 마카오의 관광 자원을 홍보하는 한편, 미연의 글로벌 인지도를 활용해 더 많은 해외 관광객들이 직접 마카오를 방문해 이 도시의 독특한 매력을 경험하길 기대하고 있다. 콜라보 마카오 테마곡 및 뮤직비디오 ‘Lovin’ My Stay’가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서울 핵심 상권인 현대백화점 신촌 유플렉스, 젊은 세대가 즐겨 찾는 트렌드 중심지 홍대입구역에 옥외 광고를 동시에 진행한다. 그중 최대 유동 인구가 630만 명에 달할 만큼 국내 젊은 층들과 해외 여행객의 주목을 받는 지역도 옥외 광고 지역으로 선정되었다. 또한 옥외 광고의 시각적 이펙트를 활용해 타겟 고객의 이목을 끌고, 이번 캠페인의 영향력을 강화함으로써 더 많은 여행객이 마카오 여행에 주목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마카오정부관광청은 이번 홍보의 영향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900만 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한 스타급 인플루언서 차다빈을 초청했다. 차다빈은 옥외 광고 현장 방문 브이로그를 제작해서 마카오 테마곡 MV를 자신만의 방식으로 풀어내며, 이를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해 네티즌들의 적극적인 소통을 유도하며 마카오 여행 홍보에 힘을 실어 준다. 마카오정부관광청은 온오프라인이 결합된 홍보 방식을 활용해 보다 흥미로운 방식으로 여행객들에게 마카오만의 다채로운 놀거리, 매력 포인트들을 전달하고, 이를 통해 마카오가 사람들에게 더욱 매력적인 관광지로 각인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마카오정부관광청에서 주최한 온라인 퀴즈는 현재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참가자들은 온라인 퀴즈 게임을 통해 마카오 관련 문제를 풀기만 하면, 세계 문화유산 탐험, 무형 문화유산 체험, 미슐랭 레스토랑 및 현지 음식 체험, 스릴 넘치는 모험 액티비티, 힐링 휴가 체험 등 마카오의 매력이 가득 담긴 여행 콘텐츠가 포함된 마카오 6대 종합 리조트 여행권을 획득할 기회가 주어진다. 마카오정부관광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서 관광객들을 초대해 온라인 인터랙티브 퀴즈 게임에 참여하고, 마카오를 탐험할 수 있는 독점 여행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자세한 정보는 마카오관광청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 또는 웹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10년째 대박 터뜨린 임실N치즈축제…치즈테마파크 인산인해

    10년째 대박 터뜨린 임실N치즈축제…치즈테마파크 인산인해

    볼거리·먹거리·즐길 거리가 풍성한 임실N치즈축제가 올해도 대박을 터뜨렸다. 벌써 10년째다. 임실N치즈축제는 같은 기간 전북 12개 등 전국에서 70여개의 향토축제가 동시에 개최되고 있지만 임실읍으로 들어오는 고속도로가 마비될 정도로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임실치즈마을, 임실읍 일원에서 펼쳐지는 임실N치즈축제에는 사상 최고의 방문객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축제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많은 인파가 한꺼번에 몰리는 축제임에도 불구하고 질서유지가 잘된 명품축제라는 평가도 받았다. ●국화의 향연 등 볼거리가 풍성한 치즈축제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임실N치즈축제는 개막 첫날부터 전국에서 인파가 몰리고 있다. 국내 정상급 초대 가수들이 총출동한 개막 축하공연은 인산인해를 이루어 임실N치즈축제의 성공을 예감케 했다. 임실N치즈축제는 먹거리 축제임에도 불구하고 환상적인 볼거리로 관광객들을 사로잡는다. 국화의 향연은 치즈축제의 백미이자 임실N치즈축제의 트레이드 마크다. 임실군농업기술원이 정성껏 재배한 3만여개의 국화 화분과 3백여개의 현애국이 치즈테마파크와 유럽형 장미원을 뒤덮어 보는 이들의 탄성을 자아내게 한다. 치즈테마파크에서 치즈마을로 이어지는 코스모스의 향연도 가을 정취를 더해주는 장관이다. 밤에는 LED 야간경관 조명이 국화꽃, 유럽형 장미원과 어우러져 환상적인 경관을 연출한다. 전국에서 사진작가들이 몰려 임실츠지테마파크의 장관을 작품으로 승화시킨다. ●치즈, 소고기, 향토 음식 등 먹거리 풍성한 축제 이번 축제 기간에는 특별 행사로 임실N치즈 유제품들을 20% 파격 할인판매해 관광객들이 몰리고 있다. 시식 및 판매행사도 인기다. 일 년 이상 숙성한 하우다치즈와 홀스타인 젖소보다 단백질과 지방 함유량이 많아 맛이 좋고, 영양분이 많은‘저지종’젖소 원유 숙성치즈 시식 행사에는 많은 관광객이 몰려 장사진을 이루고 있다. 장 건강에 좋은 유산균인 프로바이오틱스를 포함하고 당분을 넣지 않아 자연적인 맛 그대로 즐길 수 있는 무가당 요거트 시식행사도 인기다. 입맛을 사로잡을 먹거리로는 12개 읍면 생활개선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엄마표 향토 음식의 향연을 빼놓을 수 없다. 소머리곰탕, 육개장, 다슬기탕 등 주메뉴 12종과 닭발볶음, 홍어회무침, 치즈를 활용한 김밥, 치즈떡볶이 등 부메뉴 45종의 특색 있는 향토 음식이 불티나게 팔려나가고 있다. 특히 한우 명품관에서는 청정 임실에서 자란 50개월 미만의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암소 한우가 구워 먹는 치즈와의 환상적인 맛 콜라보를 선사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즐길 거리에 환호성 임실N치즈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로 전국에서 관광객을 불러모은다. 10주년을 맞아 10개 테마에 70개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무대에 올려 관광객들의 밀도 높은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임실치즈의 주제성을 최대한 살린 길이 2000m의 스트링치즈를 직접 늘려보는‘쭉쭉 늘려 내 치즈’는 방문객들의 참여도가 높다. 숙성치즈 200kg을 체험하고 맛보는 참여프로그램인 ‘임실N치즈 디저트 퐁뒤체험’도 인기다. 임실N치즈 숙성치즈 모형을 굴려 성공존에 도달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임실N숙성치즈 롤링 순금(축제 기간 10돈) 행운 이벤트’등 다양한 체험행사도 인기를 끌고 있다. 심 민 군수는“민선 6기 시작과 함께, 지난 2015년 첫 개최된 임실N치즈축제가 어느덧 10주년을 맞이하면서, 50여만명이 넘게 찾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성장했다”며 “올가을 대한민국 치즈 수도 임실군에서 열리는 특별한 축제를 마음껏 즐기시고 내년에 다시 찾아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취향 따라 골라 즐기는 우리 동네 가을 축제[생생우동]

    취향 따라 골라 즐기는 우리 동네 가을 축제[생생우동]

    청명한 가을 날씨가 완연한 10월 첫 번째 주말, 가까운 공원과 골목상권에서 이웃과 함께하는 동네축제를 찾아보는 것은 어떨까. 서울시가 경기도와 주최하는 ‘정조대왕 능행차’ 재현 행사뿐만 아니라 중랑구 용마폭포 문화예술축제, 양천구 파리공원 문화축제 등이 열린다. 관악구 ‘샤로수길 로컬in 스테이’, 마포구 ‘하늘길 페스타’ 등은 골목 상권의 색다른 모습을 발견할 기회다. 사도세자 찾아 떠난 정조대왕…200년 전 역사 속으로 6일 서울시와 수원, 화성시에서는 정조대왕이 1795년 혜경궁 홍씨와 함께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인 ‘융릉’으로 나선 8일간의 여정이 재현된다. 행렬은 오전 8시 30분 경복궁 월대에서 능행차를 떠나는 정조대왕과 혜경궁 홍씨의 출궁을 재현하며 시작한다. 서울 구간에서는 정조의 효심과 애민 정신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지팡이 기부 전달식’, ‘효행 순례길 걷기’ 행사가 열린다. 지팡이 기부의식은 정조가 양로연에서 노인들의 지팡이에 묶을 명주를 하사했다는 역사적 사실에 착안해 마련됐다. 금천구 시흥행궁에서는 백성들이 꽹과리를 치며 억울한 일을 왕에게 직접 호소하는 ‘격쟁상황극’이 열린다. 수원 화성에서는 파발마 군문의식이, 도착지인 화성융릉에서는 어가행렬, 음복 시민 나눔 행사 등이 열린다. 동네에서 만나는 프랑스 와인과 문화 어때요 중랑구 용마폭포공원에서는 5일 문화예술 축제가 열린다. 서울시민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강소천 동요제’와 함께 구립 청소년 오케스트라, 시니어 패션쇼 등을 관람할 수 있다. 축구장에서는 ‘중랑 건강운동회’가 열린다. ‘중랑 역사 퀴즈 대회’에서는 초등학생들의 역사 지식을 뽐낼 수 있다. 양천구 목동 파리공원에서는 프랑스 문화를 체험하는 축제가 열린다. 프랑스 음식과 한식이 어우러진 노천 비스트로가 열리고 프랑스 와인을 시음할 수 있는 와인 페스타도 함께 한다. 체험부스에서는 프랑스 전통 놀이 ‘페탕크’, 코르크 공예 등도 경험할 수 있다. 샤로수길·하늘길 특색 뽐내는 가을 맞이 축제 서울시가 로컬브랜드 상권으로 육성 중인 골목 상권에서도 가을맞이 축제에 나선다. 관악구 지하철 2호선 서울대입구역 인근 ‘샤로수길’에서는 4일부터 5일까지 ‘샤로수길 로컬in 스테이’가 열린다. 샤로수길의 특색을 담은 이국적인 음식을 테라스에서 즐길 수 있고 샤로수길 최고의 음식을 뽑는 100인의 식탁도 펼쳐진다. 지역 예술가들과 함께하는 디퓨저 만들기, 플로리스트 클래스 등 체험부스도 열린다. 마포구 합정역 7번 출구 인근의 ‘하늘길’에서는 5일 하늘길 페스타가 열린다. 가수 존 박, 바비킴이 무대에 오르는 음악공연과 함께 하늘길 콜라보 칵테일과 커피드립백을 시음할 수 있는 ‘유니크 셀러 체험 공간’ 등이 열린다. 하늘길 대표 음식을 편하게 먹을 수 있는 ‘하늘길 상권 피크닉 세트’도 준비됐다.
  • 천만송이 국화와 함께하는 임실N치즈축제 3일 개막

    천만송이 국화와 함께하는 임실N치즈축제 3일 개막

    가을축제의 대명사 임실N치즈축제가 오는 10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임실치즈테마파크와 임실치즈마을, 임실읍 일원에서 펼쳐진다.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가 풍성한 임실N치즈축제는 올해로 10회째다. 3일 개막식에는 정상급 초대 가수들이 화려한 개막 축하공연을 무대에 올린다. TV조선 미스터트롯2 TOP2 박지현, 트롯아이돌 김희재, 미스트롯3 우승자 정서주, 유튜버가수 탑현,‘돌리도’서지오 등 국내 정상급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특히 올해 치즈축제 폐막공연에는 팬텀싱어 시즌1 우승팀인 포르테 디 콰트로 전 멤버이자, 불타는 트롯맨 최종우수자로 트로트 가수로 대변신에 성공한 서울대 성악과 출신의 손태진의 무대가 펼쳐져 축제 마지막 날까지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축제에서는 3만여개의 국화 화분과 3백여개의 현애국이 화사하게 수놓는 유럽형 장미원이 처음으로 선을 보인다. 국화의 향연은 치즈축제의 백미로 꼽힌다. 테마파크에서 치즈마을로 이어지는 코스모스의 향연도 볼거리다. 밤에는 환상적인 LED 야간경관 조명이 국화꽃과 유럽형 장미원의 화려한 장관이 빛을 더해 최상의 볼거리를 선사한다. 신나는 즐길거리로는 10주년 맞이 10개 테마에 70개의 차별화된 프로그램이 눈길을 끈다. 임실치즈의 주제성을 최대한 살린 길이 2,000m(1,000m*2줄)의 스트링치즈를 방문객이 직접 늘려보는‘쭉쭉 늘려 내 치즈’가 펼친다. 또한, 숙성치즈 200kg을 소재로 방문객이 간단하게 체험하고 맛보는 참여프로그램인‘관광객과 함께하는 임실N치즈 디저트 퐁뒤체험’등도 준비됐다. 임실N치즈 숙성치즈 모형을 굴려 성공존에 도달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임실N숙성치즈 롤링 순금(축제 기간 10돈) 행운 이벤트’등 치즈를 테마로 한 다양한 체험행사가 진행된다. 관광객들을 위한 특별한 행사로는 10주년을 기념해 평소 할인을 잘 하지 않는 임실N치즈 유제품들을 축제 기간 4일동안만 20% 파격 할인해 판매한다. 이와 함께 일 년 이상 숙성한 고다치즈와 홀스타인 젖소보다 단백질과 지방 함유량이 높아 맛이 좋고, 영양분이 많은‘저지종’젖소 원유 숙성치즈 시식행사도 열린다. 장 건강에 좋은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를 포함하고 당분을 넣지 않아 자연적인 맛 그대로 즐길 수 있는 무가당 요거트 시식 및 판매행사도 인기 프로그램이다. 입맛을 사로잡을 먹거리로는 12개 읍면 생활개선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엄마표 향토음식의 향연도 펼치진다. 대중들이 선호하는 소머리곰탕과 육개장, 다슬기탕 등 주메뉴 12종과 닭발볶음과 홍어회무침을 비롯하여 아이들이 좋아하는 치즈를 활용한 김밥과 치즈떡볶이 등 부메뉴 45종의 특색 있는 향토음식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한우 명품관에서는 청정 임실에서 자란 50개월 미만의 최상의 품질을 자랑하는 암소한우가 구워 먹는 치즈와의 환상적인 콜라보를 기다리고 있다. 심 민 군수는“지난 2015년 첫 개최된 임실N치즈축제가 어느덧 10주년을 맞이하면서, 50여만명이 넘게 찾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로 급성장했다”며“올가을 대한민국 치즈 수도 임실군에서 열리는 치즈축제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특별한 축제를 즐겨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빠더너스 BDNS-스팸, 스페셜 콜라보 세트 출시… CU, GS25 등 한정 판매

    빠더너스 BDNS-스팸, 스페셜 콜라보 세트 출시… CU, GS25 등 한정 판매

    빠더너스 BDNS가 통조림 햄 브랜드 ‘스팸’과 협업하여 스페셜 콜라보 세트를 출시했다. ‘빠더너스 BDNS’는 코미디언 겸 배우 문상훈이 프론트맨으로 있는 유튜브 ‘빠더너스’ 채널(구독자 152만 명)에서 시작된 브랜드로, 앞서 CU, 태극당, 오뚜기, LG트윈스 등 다양한 브랜드와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스팸과의 스페셜 콜라보 세트는 빠더너스 BDNS의 귀여운 마스코트 캐릭어 ‘문땡이’를 제품 패키지 디자인에 적용한 한정 에디션으로 ▲스팸 클래식 200g 2개 ▲스팸 닭가슴살 200g 2개 ▲BDNSⅩSPAM 스페셜 3종 키링으로 구성됐다. 이번 콜라보 출시를 기념하여 빠더너스 BDNS는 스톱 모션으로 제작된 특별한 광고영상을 제작했으며, 높은 퀄리티로 좋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해당 영상은 빠더너스 BDNS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BDNSⅩSPAM 스페셜 콜라보 세트는 지난 4일부터 CU, GS25에서 판매를 시작했으며, 11일에는 EMART24에도 입고돼 활발하게 판매되고 있다.
  • ‘슈퍼스타 뱅덕이’ 마당놀이 보러 오세요

    ‘슈퍼스타 뱅덕이’ 마당놀이 보러 오세요

    마당놀이가 돌아왔다. 마당놀이는 서민의 삶과 애환, 풍자와 해학을 그려내며 한국인의 마음을 심쿵하게 만들던 전통극이다. 익살스러운 연극배우 손영주와 탤런트 강성진이 만들어가는 신명 나는 마당놀이다. 이번 마당놀이는 암울했던 코로나19를 깨끗이 씻어내듯 배꼽 잡는 웃음보따리를 먼저 털어놓는다. 열정적인 연기와 화려한 민속무용, 흥겨운 음악과 현란한 무술 등 다양한 장르와의 콜라보로 일찌감치 관객을 압도한다. 배우는 관객의 반응을 예의주시하고 각본의 틀을 벗어날 것 같이 수시로 애드리브를 터트린다. 배우와 관객의 소통으로 흥이 일렁이며 혼연일치의 한마당을 함께 일궈낸다. 그래서 잠재된 한국인의 끼를 부추겨 어깨춤이 절로 나는 신바람 나는 세상 속으로 몰아간다. 고전 심청전을 현대물로 각색한 슈퍼스타 뺑덕이는 어떤 모습을 담았을까? 가난과 역경 속에서 장애를 앓고 있는 아버지에게 지극정성을 다하는 심청. 그뿐인가, 아버지를 위해 인당수에 몸을 던진 가녀린 효녀 심청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심청전의 이야기이다. 하지만 슈퍼스타 뺑덕이는 이런 모습을 그리고자 한 것이 아니다. 이런 심청이보다 오늘날의 시대성과 사회성을 반영하여 현실성 있는 뺑덕어미(뺑덕이)를 콕 집어 내세웠다. 정의롭고 당차며 생활력이 강한 뺑덕이를 주인공으로 악인을 권선징악 함으로써 도덕성을 부각하고, 시원한 사건 해결을 통해 청량감을 내뿜었다. 제작자는 뺑덕이에게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영웅적인 인물상을 부여하여 시대적 공감대를 얻고자 한 것이다. 또한, 마을 잔치에 누구나 기웃거리듯 친근감 있게 다가가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한마당을 마련코자 하였다. 깔깔거리는 웃음 속에 찡한 울음을 넣고, 뺑덕이의 영웅적 활약상을 보고 통쾌한 맛을 느끼며, 음악과 무용, 무술 등으로 화려함을 더 하였다. 이로써 신명 나는 무대로 관객과 어우러지고 싶다. 당차고 생활력이 넘치는 뺑덕이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두운 시기를 겪었던 우리 국민에게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원한 웃음거리를 선사하고 싶다. 올해 8월 초, 영국에서 개최한 연출자협회 워크숍에 소개된 본 마당놀이극은 이번 추석에 적지 않게 회자 될 예정이다. 부모님께 드릴 효도선물을 고민하고 있다면 ‘마당놀이 슈퍼스타 뺑덕이’를 적극 권한다. 오랜만에 한껏 웃음을 선사할 수 있는 효도선물이 틀림없기 때문이다. 본 마당놀이는 9월 2일부터 인터파크를 통해 발매하고 있다.
  • 한강 바라보며 해산물·와인 즐겨볼까… 아영FBC, 세빛섬에 ‘무드앵커’ 개장

    한강 바라보며 해산물·와인 즐겨볼까… 아영FBC, 세빛섬에 ‘무드앵커’ 개장

    아영FBC는 한강의 대표적 명소 ‘세빛섬’에 해산물과 와인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컨템포러리 레스토랑 ‘무드앵커’(MOOD ANCHOR)를 연다고 6일 밝혔다. 아영FBC에 따르면 무드앵커는 세계 각국의 해산물 요리를 재현한 현지의 맛을 한강에서 와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자 기획됐다. 무드앵커는 각국의 신선한 해산물과 현지 조리법으로, 바다의 풍미를 재현함과 동시에 한강의 풍경을 와인과 함께 즐길 수 있다. 메뉴도 다양하게 구성했다. 무드앵커는 세빛섬 중 강변에 가장 가까이 위치한 ‘솔빛섬’ 2층에 자리했다. 와인과 음식뿐만 아니라, 매주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다. 규모는 약 120평으로 총 80명까지 동시 입장이 가능하며,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후 5시부터 11시까지 운영한다. 아영FBC 관계자는 “무드앵커의 가장 매력적인 포인트는 바로 ‘전 세계의 해산물 요리’를 맛볼 수 있다는 점”이라며 “한국은 물론, 일본, 태국, 중국, 싱가포르 등 아시아 지역부터 미국, 아르헨티나까지 다양한 국가의 해산물 요리를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무드앵커 시그니처 플래터’의 경우 쉽게 접할 수 없는 독특한 해산물 요리를 선보인다. 직접 수족관에서 관리하는 신선한 회가 포함돼 있으며, 홍콩 길거리 음식으로 알려진 소프트 쉘 크랩 등이 제공된다. 아영FBC는 무드앵커 개장을 기념해 ‘골든블루 마리나 콜라보 요트 투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요트 투어와 함께 2인 커플세트 식사, 와인 3종 페어링, 공연 관람까지 제공된다. 요트 투어 시간은 7시와 8시로 두 타임으로 구성됐고 선셋을 바라보며 와인과 식사를 즐기고 싶은 이들을 위한 케이터링 서비스도 판매 중이다. 예약은 캐치테이블을 통해 가능하며, 가격은 2인 요트 투어 기준 10만원 후반대다.
  • 이렇게 잘 팔릴지 몰랐다…‘군산 맥아’ 생산 시설 증설될까

    이렇게 잘 팔릴지 몰랐다…‘군산 맥아’ 생산 시설 증설될까

    국내 유일의 국산 맥아를 활용한 ‘군산 수제 맥주’가 큰 인기를 끌면서 생산과 제조시설 증설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산 수제 맥주 페스티벌이 성공을 거두고 맥아박으로 만든 강정 등 군산 맥주·맥아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면서 대기업에서 콜라보 제의도 잇따르고 있다. 4일 군산시에 따르면 군산의 맥아 생산량은 연간 200t인 데 반해 수요는 1000t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된다. 보리와 밀의 불안정한 판로확보에 맞서 군산 맥아를 활용한 지역 맥주를 만들었고, 전국적인 브랜드가 된 군산 맥주의 성장 스토리는 전국 자치단체들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다. 군산시는 최근 칭다오맥주 그룹과 축제 교류 협력을 체결하며 맥주 산업을 더 키울 분위기다. 또 맥주와 위스키, 식혜의 원료로 사용되는 군산 맥아의 수요도 급증하고, 맥주 찌꺼기인 맥아박을 활용해 만든 강정 등 제품도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대기업에서 군산 맥아와 엿기름을 사용한 제품 출시를 희망하며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군산시는 내년에 맥아 제조 시설을 증설하고 맥아 가공용 보리와 밀 재배 단지도 크게 늘리기로 했다. 국산 보리와 밀 생산, 소비를 위해서라도 이를 활용할 필요가 있다는 게 군산시 입장이다. 다만 국비 반영 여부가 관건이다. 내년 정부안에 해당 예산이 빠졌다. 군산시 관계자는 “식혜 음료용과 엿기름 양조용에 사용되는 두 가지 맥아를 만드는데 식혜 음료용은 대기업에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며 “또 청년들이 창업할 수 있는 공동 양조장도 올해 크게 증설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브랜드 홈페이지 개설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브랜드 홈페이지 개설

    브랜딩 강화 및 온라인 허브 구축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이 브랜드 공식 홈페이지를 오픈한다. 자동차 부품 제조기업 현대성우그룹은 자사 법인 모터스포츠팀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의 브랜드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번 홈페이지 개설은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의 온라인 브랜딩 강화 및 온라인 허브 구축을 위한 목적에서 기획되었다. 개설된 홈페이지는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 BI 컬러를 기반으로 디자인되어 팀의 아이덴티티를 살리는 한편,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영상과 사진 위주의 트렌디하면서도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를 구축해 눈길을 끈다. 홈페이지는 크게 메인 페이지와 ‘About’, ‘Racing’, ‘Journal’ 세 개의 섹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About’ 탭에서는 팀의 연혁과 BI, 스폰서십 가이드 등 팀과 관련된 기본적인 내용이 담겨있으며, ‘Racing’ 탭에서는 감독 및 드라이버의 프로필, 경기 일정, 서킷, 레이스카 스펙 등 출전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Journal’ 탭에서는 다양한 팀 소식과 컨텐츠를 게재하여 고객과 팬들에게 더 정확하고 다양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성우그룹은 향후 ‘Shop’ 탭을 추가해 굿즈 판매 및 브랜드 콜라보레이션 추진을 위한 전용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다. 현대성우그룹 관계자는 “고객들이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에 대해 쉽게 알 수 있도록 고객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고자 공식 홈페이지를 개설하게 됐다”며 “신규 홈페이지가 팀의 온라인 브랜딩을 강화하고 더 나아가 온라인 허브로서 기능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신규 오픈한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의 브랜드 홈페이지는 ‘반응형 웹’을 적용하여 모바일과 PC 두 가지 버전에서 모두 열람할 수 있다. 한편,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은 현대성우그룹이 후원 및 운영하는 모터스포츠팀으로 올해로 창단 27주년을 맞이했다. 현대성우그룹은 지주회사인 현대성우홀딩스, 브레이크 디스크 및 엔진 파츠 등 주요 자동차 부품과 제네시스 G90 등에 탑재되는 알로이휠 전문 기업 현대성우캐스팅, 자동차 배터리 전문 기업 현대성우쏠라이트로 구성되어 있다.
  • 자이언티·소코도모 콜라보 신곡 뮤비 조회수 355만회 돌파

    자이언티·소코도모 콜라보 신곡 뮤비 조회수 355만회 돌파

    롯데건설이 자사 브랜드 ‘롯데캐슬’의 브랜드 콘셉트를 담은 가수 자이언티와 소코도모의 신곡 ‘LIVE CLASSIC:paradise(with 롯데캐슬)’의 뮤직비디오가 유튜브 조회수 355만회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롯데건설은 지난해 8월부터 여러 아티스트들과 협업해 음악 콘텐츠들을 만들어왔다. 롯데캐슬 공식 유튜브 채널 ‘오케롯캐’를 통해 지난 23일 공개된 이번 신곡은 롯데캐슬만의 브랜드 콘셉트인 ‘라이브 클래식’(지금도 살아 숨쉬는 나만의 클래식)을 테마로 했다. 자이언티와 소코도모가 작사·작곡에 참여해 ‘라이브 클래식’에 대한 생각을 노래에 담았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원·컬러·홈이라는 3가지 메타포(은유)를 활용해 ‘라이브 클래식’의 핵심 개념인 개성과 지속성을 표현했다. 개인의 개성을 나타내는 여러 색의 원이 모이는 장면을 통해 삶이 더 다채롭고 풍요로워진다는 메시지를 담는 한편 보는 이들에게 시각적 재미를 제공했다. 롯데건설은 이번 콘텐츠 공개에 앞서 지난달 30일 청음회 형식의 ‘라이브 세션’을 열고, 신곡의 무대를 라이브로 선보인 바 있다. 라이브 세션에서 자이언티는 “시간을 뛰어넘어 존재해 왔고 이 시대에도 여전히 유효한, 살아있는 본질적인 가치가 ‘LIVE CLASSIC’의 핵심이다. 고유한 정체성을 지속적으로 추구할 때 비로소 독보적일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음악을 듣는 분들도 밀도 높은 삶을 살 수 있기를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가수 소코도모는 “‘시간은 금 아니고 반짝이는 diamond’라는 가사를 통해 시간이 가치 있고 소중하다는 뜻을 담고자 했다”며 “탄소에 엄청 높은 열과 압력을 주면 다이아몬드가 되듯, 밀도 있는 시간이 쌓였을 때 특별한 가치가 생기게 된다고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했다. 롯데건설은 그동안 여러 아티스트들과의 협업을 통해 자사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콘텐츠를 제작해왔다. 지난해 8월엔 가수 코드쿤스트와 우원재가 참여한 ‘LIVE CLASSIC(with 롯데캐슬)’ 뮤직비디오를 공개해 호평을 받았다. 가수 이무진의 참여로 1980년대 인기곡 ‘아파트’를 리메이크한 뮤직비디오, 업계 최초 뮤직드라마 콘텐츠 ‘가족이라는 집’ 등을 선보이기도 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앞으로도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오케롯캐’ 채널을 통해 트렌드를 선도하는 신선하고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선보이며 고객과의 소통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신곡 ‘LIVE CLASSIC : paradise(with 롯데캐슬)’은 국내외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날 수 있으며, 뮤직비디오는 ‘오케롯캐’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전국 최초, 전례 없는 콜라보” 피식대학, 영양군 홍보대사 위촉

    “전국 최초, 전례 없는 콜라보” 피식대학, 영양군 홍보대사 위촉

    지역 비하 논란으로 뭇매를 맞았던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이 경북 영양군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9일 영양군은 피식대학 3인(개그맨 정재형, 김민수, 이용주)을 영양군 홍보대사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피식대학은 이날부터 31일까지 서울광장에서 열리는 ‘영양고추 H.O.T Festival’에 맞춰 지난 2주간 매일 하나씩 영양군×피식대학 콘텐츠를 올리며 영양고추 H.O.T Festival 행사를 홍보하고 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영양군은 피식대학과 함께 지자체와 유튜버의 전례 없는 콜라보로 지역홍보 역사를 써 내려갈 것”이라며 “전국 최초 상생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피식대학은 지난 5월 유튜브를 통해 경북 영양서 촬영한 ‘메이드 인 경상도’ 콘텐츠를 올렸다. 그러나 해당 영상에서 멤버들은 영양을 ‘도파민 제로 시티’라고 칭하는가 하면 가게 상호를 그대로 노출한 채 음식에 대해 혹평했다. 이어 홍삼 블루베리 젤리를 먹고 “할매 맛”이라며 “할머니 살을 뜯는 것 같다”고 발언한 장면을 그대로 담아 지역 비하 논란이 일었다. 그 과정에서 공무원의 재직지를 깎아내리거나, “물이 더럽다”, “여기 중국 아닌가” 등의 발언도 문제가 됐다. 논란이 불거지자 피식대학 멤버들은 피식대학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희의 미숙함으로 인해 피해를 보신 모든 분께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며 장문의 사과문을 올렸다. 당시 피식대학 멤버들은 “문제가 됐던 영양군 편은 지역의 명소가 많음에도 한적한 지역이라는 콘셉트를 강조하여 촬영했고 이에 따라 콘텐츠적인 재미를 가져오기 위해 무리한 표현을 사용했다”며 “해당 영상에 등장하는 제과점과 식당을 직접 방문해 사과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당시 318만명이었던 구독자 수는 287만명으로 급감했고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들의 무례함을 지적하는 게시물들이 잇따랐다. 결국 자숙에 들어갔던 피식대학은 지난달 9일부터 활동을 재개했다. 피식대학은 지난달 17일 영양군에서 집중 호우가 발생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영양군청에 500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 현대성우쏠라이트, 피치스 주최 ‘OUF 2024’ 공식 후원

    현대성우쏠라이트, 피치스 주최 ‘OUF 2024’ 공식 후원

    8월 24~25일 양일간 과천 서울대공원 주차광장에 특별 부스 열어 자동차 연축전지 전문 기업 현대성우쏠라이트가 자동차 문화 브랜드 ‘피치스그룹코리아’(Peaches., 이하 피치스)가 주최하는 뮤직 페스티벌 ‘ONE UNIVERSE FESTIVAL 2024(이하 OUF 2024)’를 공식 후원한다. 올해로 2회차를 맞이하는 ‘OUF 2024’는 폭넓은 자동차 문화와 다양한 음악 장르를 융합하여 관람객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복합 뮤직 페스티벌로 오는 8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과천 서울대공원 주차광장에서 개최된다. 특히 올해는 ‘Water’의 히트로 글로벌 팝스타 반열에 올라선 ‘타일라(Tyla)’, SNS에서 화제를 모은 래퍼 ‘아르마니 화이트(Armani White)’ 등 최초 내한 헤드라이너들과 ‘자이언티’, ‘기리보이’, ‘슬롬’ 등 유명 래퍼와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개최 전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페스티벌 현장에 전용 부스를 마련해 다양한 브랜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전용 부스에서는 ▲레이싱 시뮬레이터 타임 어택 챌린지 및 2024 TCR ITALY 우승의 주역 박준성, 박준의 드라이버와의 이색 대결 이벤트 ▲그래피티 아트 포토존과 eN1 컵 레이싱 차량 전시 ▲캡슐 추첨기 경품 이벤트 ▲관람객 편의를 위한 휴대폰 보조 배터리 대여존 운영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현대성우쏠라이트는 이번 피치스와의 협업을 통해 쏠라이트 배터리 및 모터스포츠팀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의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는 한편, 잠재고객인 MZ 세대와의 접점을 만들어 기업 브랜드 및 제품에 대한 직간접적인 소비자의 경험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또한 양사는 오는 9월 6일부터 8일까지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개최되는 ‘2024 오토살롱위크’에서도 콜라보레이션을 이어간다. 2024 오토살롱위크 공동 주관사인 피치스의 히어로카 전시존에서 쏠라이트 인디고 레이싱의 레이스 차량을 선보여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에게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현대성우쏠라이트 관계자는 “자동차 부품 및 모터스포츠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으로서 자동차 문화와 젊은 세대를 대표하는 피치스와 협업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이번 콜라보를 통해 양사가 레이싱 컨텐츠 등을 매개체로 자동차 문화를 대중들과 함께 향유하는 초석을 다졌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기존 고객뿐만 아니라 잠재 고객까지 모두 아우를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성우쏠라이트는 지주회사인 현대성우홀딩스, 브레이크 디스크 및 엔진 파츠 등의 주요 자동차 부품과 제네시스 G90 등에 장착되는 알로이 휠 전문 제조사인 현대성우캐스팅과 함께 현대성우그룹에 속해 있다.
  • ‘신묘한 저잣거리’ 아트페어, 독립문 인근에서 개최

    ‘신묘한 저잣거리’ 아트페어, 독립문 인근에서 개최

    ㈜샛별아트가 준비한 ‘2024 신묘한 저잣거리’ 아트페어가 독립문 인근인 서울 종로구 에이트타워 1층, B1층에서 한국미 가득한 공간으로 꾸며져 개최되고 있다. 샛별아트는 이달 2일 ‘2024 신묘한 저잣거리’ 아트페어를 성공적으로 시작한 후 폭염에 의한 참여 작가와 관객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6주차에만 정상적으로 진행을 확정해 9월 6일부터 8일까지 단 3일만이 최종 진행될 예정이다. 금번 ‘2024 신묘한 저잣거리’ 아트페어는 ‘작품을 만들다 경지에 이른 작가들이 신선이 되어 특별한 장터를 연다’라는 콘셉트의 아트페어로, 작가들이 이 공간에서 ‘신선’으로서 직접 작품을 선보이고 판매를 진행한다. 일러스트, 굿즈, 액세서리, 의복 등 매주 새로운 작가들이 자리해 한국미 가득한 한의 공간을 채워나갈 예정이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미디어 아트 전시 공간이 함께 구현돼 관심을 받고 있다. B1층에 선보여진 공간은 ‘수묵진경의 화가’라고 불리는 동양화 장철 화백과 ‘독창적인 작업 스타일’로 주목받는 모션그래픽 디자이너 안삼디, 그리고 ㈜샛별아트가 콜라보한 대형 미디어아트 작품이다. 작업은 장철 화백이 그려낸 한국화 스케치를 바탕으로, 디자이너 안삼디가 애니메이션 모델링 작업을 덧입히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샛별아트는 전체 애니메이션 드로잉 및 모델링 작업과 총괄 디렉팅을 맡았다. 이에 B1층 공간은 시각적 현대 기술과 전통 요소가 결합된 공간으로, 동양화 미디어아트와 길게 매달린 청사초롱 조명을 통해 신비로운 ‘밤의 저잣거리’의 공간을 체험할 수 있다. 1층은 ‘낮의 저잣거리’로 현대성이 가미된 십장생 일러스트와 무릉도원의 하늘을 연상케 하는 여러 인테리어를 만날 수 있다. 첩첩산중의 풍경과 푸른 하늘을 통해 마치 구름 속 신선의 공간에 들어온 것 같은 ‘낮의 저잣거리’ 공간을 체험할 수 있다. 이 밖에도 ‘2024 신묘한 저잣거리’ 아트페어에서는 전통 십장생 병풍 만들기, 엽서 이벤트 등 다회차 방문객을 고려해 주마다 새롭게 열리는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는데, 6주차 행사에서는 기운과 행운을 주는 ‘신묘카드’도 새로이 얻을 수 있다. ‘신묘카드’는 ‘신묘한 기운찾기’를 통해서 얻을 수 있으며, 각각 ‘낮의 저잣거리’와 ‘밤의 저잣거리’에서 신묘한 해와 달의 기운을 모으면 얻을 수 있다. 젊은 층의 소집욕구를 불러일으키는 귀여운 디자인의 행운카드라는 점이 눈에 띈다. 또한 전통 방식의 특별한 다과를 판매하는 ‘다과회관’도 마련된다. 카페 ‘파이프’와 콜라보를 진행, 실제 조선시대 레시피를 현대적으로 해석해 만든 음료인 ‘복숭아화채’, ‘당로 커피’와 눈처럼 흰 밀떡을 뜻하는 전통 디저트 ‘설화수’를 오직 ‘신묘한 저잣거리’에서만 한정 판매한다. 샛별아트 관계자는 “남녀노소 구분 없이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할 수 있도록 무료입장으로 운영되는 이번 ‘2024 신묘한 저잣거리’ 아트페어는 현대와 전통의 조화를 선사하는 자리로 만들었다”며 “문화예술 전문기업으로 이번 아트페어를 발판 삼아 전통과 현대의 각기 다른 우리 문화의 사이에서 새로운 한(韓)의 문화 창출을 희망한다”고 밝혔다.
  • 김길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장, ‘서울라이크 시즌3’ 출연해 의정활동 소개

    김길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장, ‘서울라이크 시즌3’ 출연해 의정활동 소개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장 김길영(국민의힘·강남6)은 딜라이브TV의 ‘서울라이크 시즌3’ 녹화에 참여해 지난 2년간의 의정활동을 소개하고, 후반기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장으로서 포부를 밝혔다. 딜라이브TV에서 제작하는 ‘서울라이크 시즌3’는 시민을 위한 서울시의원의 노력과 의정활동을 다루는 것으로, 메인 MC인 방송인 서경석 씨와 대담 형식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이다. 먼저 키워드를 뽑아 진행된 대담에서 김길영 위원장은 ‘SEOUL MY SOUL’, ‘명칭사용권(네이밍라이트, Naming Rights)’, ‘건강증진’이라는 3개의 단어를 통해 스포츠 및 마케팅전문가로서의 소견과 새로운 정책 아이디어 등 시민을 위한 활동과 의견을 밝혔다. 2023년 새롭게 공개된 서울의 브랜드인 ‘SEOUL MY SOUL’에 대해서는 브랜드에 발전 방향과 홍보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전달하였다. 서울 굿즈를 직접 소개하면서 굿즈샵 추가 신설 필요성과 민간기업과의 협업(콜라보레이션, collaboration) 아이디어도 선보였다. 또한 명칭사용권(네이밍라이트, Naming Rights)를 통한 세수확보와 체육시설의 유지비 확보를 위해 2024년 2월 ‘서울시립체육시설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발의했으며, 본회의를 통과해 현재 시행되고 있음을 알렸다. 명칭사용권(네이밍라이트, Naming Rights)은 사물, 시설, 캐릭터 등에 대해 명칭을 사용할 수 있는 권리. 스포츠계에서는 스포츠 시설이나, 스포츠 대회 등의 명칭에 일정 비용을 지불하고 기업의 이름이나 브랜드명을 붙일 수 있는 권리를 의미한다. 김 위원장은 제11대 후반기 도시계획균형위원장을 맡게 된 것에 대해 “모든 일에는 기획, 계획 단계가 가장 중요하다는 소신을 가지고 있다”라고 밝히며 “도시계획균형위원장으로 100년 후 미래서울의 모습을 내다보고 지속가능한 성장과 환경·역사·문화가 균형 잡힌, 미래 세대를 위한 매력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김 위원장은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고 함께 호흡하는 서울시의원으로, 서울시와 서울시민 사이의 연결고리 역할을 계속 빈틈없이 수행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 위원장의 ‘서울라이크 시즌3’ 출연분은 9월 중순 방송 예정이다.
  • 락토핏, 여름 휴가 맞이 ‘온가족 수영장 이벤트’ 성료…가족 건강 브랜딩 강화

    락토핏, 여름 휴가 맞이 ‘온가족 수영장 이벤트’ 성료…가족 건강 브랜딩 강화

    종근당건강의 대표 유산균 브랜드 ‘락토핏’에서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진행한 ‘온가족 수영장 이벤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행사는 락토핏이 온가족 맞춤 브랜드로써,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여름 휴가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위해 기획된 것으로, 오션월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이뤄졌다. 지난 5월 락토핏이 주최한 첫 번째 행사인 ‘온가족 캠핑장’의 성공에 이어, 이번 행사는 가족들이 함께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많은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온가족 수영장 이벤트’는 지난달 26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총 17일간 홍천 오션월드와 천안 오션어드벤처에서 진행됐으며, 총 2만 2000여명이 참여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여러 가지 즐길 거리가 마련되었으며, 특히 ‘유해균을 쏴라’ 게임은 큰 인기를 끌었다. 이 게임은 락토핏 제품의 장점을 직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어 참여도가 매우 높았다. 현장에서는 락토핏의 기존 고객뿐만 아니라, 간케어와 당케어 등 신제품 라인을 처음 접하는 고객들도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브랜드에 대한 호감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한 참여자는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통해 락토핏의 이미지를 몸소 느낄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다”며 긍정적인 소감을 전했다. 이런 후기는 많은 참여자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나타났으며, 이번 행사가 락토핏의 온가족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하계 휴가 시즌에 맞추어 온가족을 위한 브랜딩 행사를 기획함으로써, 전반적으로 높은 참여도와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가족을 중심으로 한 다양한 행사를 통해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락토핏은 이번 행사를 통해 가족 친화적인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으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소통하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락토핏의 이러한 노력은 가족 모두가 건강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브랜드의 목표와 부합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