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콜라보
    2026-08-0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743
  • K팝스타4 정승환, 수지에게 “전 우승했어요” 폭소

    K팝스타4 정승환, 수지에게 “전 우승했어요” 폭소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이날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서로 등을 대고 앉아 이별을 노래하던 두 사람은 하이라이트 부분에 이르러 무대를 향해 선 뒤 감정 담아 열창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대낮에 한 이별’ 열창 결과는? ‘대박’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대낮에 한 이별’ 열창 결과는? ‘대박’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이날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사진=SBS K팝스타4 뉴스팀 seoulen@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실물에 “진짜 너무 예쁜데…” 왜?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실물에 “진짜 너무 예쁜데…” 왜?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실물에 “진짜 너무 예쁜데…”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K팝스타4’ 정승환이 미쓰에이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로 듀엣무대를 꾸몄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됐다. 이날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이내 정승환이 들어서자 먼저 “안녕하세요”라며 인사를 건넸다. 정승환은 수지를 알아본 뒤 180도 인사를 하며 “죄송합니다. 아이고 깜짝 놀라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던 정승환은 수지 얼굴을 보며 “우와”라고 감탄사를 뱉더니 “진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며 멍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진짜 수지 너무 닮아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무대에 섰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실물에 “진짜 너무 예쁜데…”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실물에 “진짜 너무 예쁜데…”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실물에 “진짜 너무 예쁜데…”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K팝스타4’ 정승환이 미쓰에이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로 듀엣무대를 꾸몄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됐다. 이날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이내 정승환이 들어서자 먼저 “안녕하세요”라며 인사를 건넸다. 정승환은 수지를 알아본 뒤 180도 인사를 하며 “죄송합니다. 아이고 깜짝 놀라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던 정승환은 수지 얼굴을 보며 “우와”라고 감탄사를 뱉더니 “진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며 멍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진짜 수지 너무 닮아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무대에 섰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소개팅 나온 것 같아” 이유는?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소개팅 나온 것 같아” 이유는?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사진=SBS K팝스타4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훈훈한 모습’ 결승 진출 성공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훈훈한 모습’ 결승 진출 성공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서로 등을 대고 앉아 이별을 노래하던 두 사람은 하이라이트 부분에 이르러 무대를 향해 선 뒤 감정 담아 열창했다 한편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사진=SBS K팝스타4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훈훈한 모습 ‘눈길’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훈훈한 모습 ‘눈길’

    지난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꾸몄다. 서로 등을 대고 앉아 이별을 노래하던 두 사람은 하이라이트 부분에 이르러 무대를 향해 선 뒤 감정 담아 열창했다 한편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사진=SBS K팝스타4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우승했네요” 왜?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우승했네요” 왜?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실물에 “진짜 너무 예쁜데…” ‘K팝스타4 정승환 수지 대낮에 한 이별’ ‘K팝스타4’ 정승환이 미쓰에이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로 듀엣무대를 꾸몄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됐다. 이날 수지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정승환은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수지와 첫 만남을 가졌다. 정승환을 기다리고 있던 수지는 “소개팅 나온 것 같아”라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고, 이내 정승환이 들어서자 먼저 “안녕하세요”라며 인사를 건넸다. 정승환은 수지를 알아본 뒤 180도 인사를 하며 “죄송합니다. 아이고 깜짝 놀라서”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넋이 나간 표정을 짓고 있던 정승환은 수지 얼굴을 보며 “우와”라고 감탄사를 뱉더니 “진짜 고맙습니다”라고 인사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승환은 수지와 눈을 맞추지 못하며 “전 우승 했네요. 이미”라고 했고, 수지는 “TOP3 축하해요”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정승환은 “아니에요. 전 우승했어요”라며 멍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더했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진짜 수지 너무 닮아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수지와 정승환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로 무대에 섰다. 이날 K팝스타4에서 정승환과 케이티김은 결승 진출에 성공했으나 이진아는 TOP3에서 도전을 멈추게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K팝스타4 정승환, 수지와 어떤 무대 꾸몄길래?

    K팝스타4 정승환, 수지와 어떤 무대 꾸몄길래?

    ‘K팝스타4’ 정승환이 미쓰에이 수지와 ‘대낮에 한 이별’ 듀엣을 선보였다. 5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이하 ‘K팝스타4’)에서는 이진아, 케이티김, 정승환의 세미파이널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K팝스타4’ 세 참가자들의 솔로 무대가 끝난 뒤에는 각 참가자들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이어졌다. 케이티김은 이하이와, 정승환은 수지와 호흡을 맞췄고 이진아는 권진아와 함께 무대를 꾸미게 됐다. 정승환은 수지를 본 소감에 대해 “진짜 너무 예쁜데 누군지 모르겠더라. 당연히 수지는 아닐 거라고 생각했으니까 ‘진짜 수지 너무 닮아 너무 예쁜데 누구지?’라고 생각했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또 정승환은 수지가 “어떤 노래를 부를까”라고 묻자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에 수지는 “랩을 하자”고 농담을 던졌고 정승환은 “춤도 출 수 있을 것 같다”라며 의욕 넘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수지와 정승환이 선택한 곡은 박진영이 작곡한 ‘대낮에 한 이별’. 무대에 선 두 사람은 서로의 눈을 마주보며 ‘대낮에 한 이별’을 불러 남다른 케미로 청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수지와 정승환의 화이트 커플룩 패션 역시 눈길을 모았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백제 도예부터 K팝까지… 한·일 관계 2000년의 역사

    백제 도예부터 K팝까지… 한·일 관계 2000년의 역사

    한일 교류 2천년/정구종 지음/나남/665쪽/3만 2000원 일본은 가깝지만 참 먼 나라로 일컬어진다. 물리적인 거리 측면에서 북한을 제외하면 국경 사이의 거리가 가장 가깝다. 하지만 36년 강점기 피압박 역사의 흔적은 너무나 짙게 드리워 있다. 역사교과서 문제, 독도 문제 등을 둘러싼 두 나라 사이의 갈등은 현재까지 여전히 이어지며 지구상 어떤 나라보다 멀기만 한 나라로 자리매김되어 있다. 하지만 두 나라가 떼려야 뗄 수 없는 인연을 맺은 것은 2000년 휠씬 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백제시대 도예, 종교, 행정제도 등 구체적인 문화교류 및 전수 이전에 이미 2000년 전 고대 한국인이 일본으로 건너가 대륙의 벼농사법을 전수하는 등 교류의 역사는 유장하다. 현대사의 과오에 기인한 반성과 용서, 화해의 과정은 필연이겠지만 우호적인 교류 협력의 기억이 실은 그보다 훨씬 깊음을 알 수 있다. 부산 동서대 석좌교수이자 일본연구센터 소장을 맡고 있는 저자는 한국과 일본을 오가며 한·일 민간교류 네트워크를 구축해 왔다. 일본의 인류학자, 언론인, 문화평론가, 문화재전문가, 역사학자 등 지식인 23명을 만나 한·일 교류의 깊고 넓은 전체적인 영역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백제왕 일가가 정착해 살았다는 미야자키현 히가시우스키군 난고손 마을의 ‘백제왕 전설’의 역사적인 부분을 심도 있게 다루는가 하면, 15대 심수관 도예가를 만나 조선도예의 기술과 전통, 정신을 고스란히 이어받아 일본 도자문화 사쓰마야키를 이룬 심수관가(家)의 역사성을 담는다. 또 ‘케이팝 전도사’를 자처하는 젊은 대중문화평론가를 만나 일본 내 한류 열풍의 현주소를 짚는 등 종횡무진 전방위적이다. 도쿄특파원 등을 지낸 언론인 출신으로서 묻고 답하는 인터뷰 형식을 통해 실증적이면서도 역사성을 띤, ‘살아 있는 역사서’를 만들어 냈다. 저자는 “두 나라는 길고 오랜 역사 속에서 만남과 소통과 융합을 통해 새로운 장르가 재창조되었고 새로운 문화로 태어났다. 한·일 문화의 하이브리드와 콜라보레이션은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라고 말했다. 일본 열도에서는 여전히 한류와 혐한류가 공존하고, 한국에서는 일제 강점기의 잔재를 떨쳐내지 못하고 파장 안에 머물면서도 반일감정은 고조되는 상황이다. 치열한 반성과 성찰에 이어 궁극적으로 동아시아 동반자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저자가 강조했듯, 결국 서로 좀 더 깊이 알아야 한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마마무X에스나, ‘아훕(AHH OOP!)’으로 남자들에게 따끔한 일침

    마마무X에스나, ‘아훕(AHH OOP!)’으로 남자들에게 따끔한 일침

    베일에 가려졌던 실력파 걸그룹 마마무(MAMAMOO) ‘제5의 멤버’는 싱어송라이터 에스나(eSNa)로 밝혀졌다. 2일 마마무의 소속사 RBW는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와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마마무의 신곡 ‘아훕(AHH OOP!)’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마마무 멤버들은 화려한 복고풍 스타일이 돋보이는 ‘레트로걸’로 변신, 미용실을 찾은 남성의 머리를 손질하며 ‘진정한 남자가 되는 법’에 대해 설명한다. 항상 식상한 멘트를 되풀이 하며 여자에게 환심을 사려고만 하는 남자에게 “진정한 남자가 되어라”며 따끔하게 충고하는 가사 또한 인상적이다. 앞서 마마무는 신곡 ‘아훕(AHH OOP!)’의 티저이미지와 영상을 통해 ‘4+1’로 컴백을 예고, ‘제5의 멤버’에 대한 갖은 추측을 내놓게 한 바 있다. 그리고 공개된 영상에서 제5의 콜라보레이션 멤버는 소유X정기고 ‘썸’의 작곡가로도 유명한 에스나로 밝혀졌다. 에스나는 이번 신곡 ‘아훕(AHH OOP!)’에서 보컬로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작곡-작사-프로듀싱 등 전반적인 작업에 참여하며 싱어송라이터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한편, 마마무X에스나의 스페셜 앨범 ‘아훕(AHH OOP!)’은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3일 KBS ‘뮤직뱅크‘, 4일 MBC ’쇼!음악중심’, 5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영상=마마무 (MAMAMOO) - AHH OOP! (아훕!) MV/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2015년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대상’ 수상한 아름연화장품 ‘고위드미’ 눈길

    2015년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대상’ 수상한 아름연화장품 ‘고위드미’ 눈길

    건설과 레저사업으로 잘 알려진 신안그룹 아름연화장품의 스포츠/레저 전문 화장품 ‘고위드미(go with me)’가 2015년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대상 화장품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해 눈길을 끈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한 ‘2015년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대상’은 한국경제신문이 주최하고 열린 경영 연구원이 주관하는 전통 있는 시상식이다. 아름연화장품의 스포츠/레저 전문 화장품 브랜드 ‘고위드미(go with me)’는 국내 주요 브랜드를 대상으로 총 3단계에 걸친 소비자 조사 및 전문가 심사 등을 통해 엄격한 과정을 거쳐 스포츠/레저 화장품 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 아름연화장품 송종석 대표이사는 “쾌적한 삶을 추구하는 웰빙 시대에 발맞춰 출시된 고위드미가 앞으로 아웃도어, 스포츠/레저 활동 시 대표 필수 아이템이 될 수 있도록 제품 개발에 더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최근, ‘2015 국가 소비자 중심 브랜드 대상’ 친환경 화장품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는 아름연화장품은 이번 ‘2015 대한민국 명품 브랜드 대상’도 수상하며 겹경사를 안았다. 한편, 아름연화장품의 ‘고위드미(go with me)’는 최근 국내 주요 골프장인 스카이 72(인천), 블루원 CC(용인), 웰리힐리 CC(횡성) 등을 중심으로 유통채널을 확장해가고 있으며, 향후 국내 아웃도어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 마케팅 프로모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인공뇌사 고백 ‘COMA 07’ 음원 올킬..지민-아이언 콜라보와 박빙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인공뇌사 고백 ‘COMA 07’ 음원 올킬..지민-아이언 콜라보와 박빙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인공뇌사 고백 ‘COMA 07’ 음원 올킬..지민-아이언 콜라보와 박빙 ‘언프리티랩스타 치타’ 언프리티랩스타 치타와 지민이 박빙의 대결을 펼쳤다. 19일 방송된 Mnet ‘언프리티랩스타’에서는 마지막 트랙을 차지하기 위한 세미파이널 무대가 전파를 탔다. 지난주 팀워크 배틀을 통해 탈락한 타이미와 제이스를 제외한 지민, 치타 등 6명의 여자 래퍼는 ‘Real Me’라는 주제의 세미파이널 미션을 통해 자신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은 무대를 선보였다. 치타는 자체평가에서 1등 래퍼로 선정됐다. 이로써 치타는 가장 먼저 세미파이널 대결 상대를 지목할 수 있었고 그 상대로 지민을 꼽았다. 치타는 “지민아 삼세판 하자”며 지민을 대결 상대로 꼽았다. 이에 제시는 “치타가 지민한테 쌓인 게 있나 보다. 작정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날 치타는 ‘COMA 07’ 무대에 앞서 교통사고를 당했던 아픈 과거를 고백했다. 치타는 “난 원래 노래를 했었는데 교통사고가 난 뒤 온전히 노래하기 힘들어졌다”며 “17살 때 대형버스에 치여 실려 갔다. 2차 수술을 하는 방법이 있고 인공뇌사를 하는 방법이 있었다”고 말했다. 치타는 “2차 수술은 살 확률은 높은데 장애를 가지게 되는 거고 인공뇌사는 장애를 안 가지고 살아날 확률이 있다고 했다. 부모님이 살아나기 훨씬 더 힘든 건데 인공뇌사를 선택하셨다”고 밝혔다. 치타는 “내가 음악을 못 하는 걸 죽기보다 싫어할 거란 걸 부모님은 아셨던 거다. 살아나기까지의 내용이 담겨있는 곡이다. 코마 상태에 있을 때 겪었던 나만 아는 걸 표현하기 힘든데 언젠가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당시 치타의 부모님은 사고로 치타의 머리에 찬 피를 빼내기 위해 후유증은 없지만 생존 확률은 낮은 인공뇌사를 택했고 치타는 기적처럼 깨어났다. 치타의 ‘COMA 07’ 무대는 다른 참가자들에게 “괴물 같다” “완벽했다”는 찬사를 받았다. 지민은 아이언이 피처링을 맡은 ‘PUSS’ 무대로 어느때보다 강력한 랩을 선보이며 맞섰다. 아직 공개되지 않은 치타 지민의 배틀 결과에 많은 이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언프리티랩스타 방송 직후 치타의 ‘Coma 07’, 지민과 아이언의 ‘Puss’, 제시의 ‘Unpretty Dreams(Prod.by GRAY)’은 엠넷 실시간 차트에서 나란히 1~3위를 차지했다. 졸리브이의 ‘괜찮아’까지 발표된 모든 곡이 각종 음원 차트 10위권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리랑TV, 내달 ‘Embracing the world’ 시즌2 방송

    아리랑TV, 내달 ‘Embracing the world’ 시즌2 방송

    아리랑TV(사장 방석호)는 다음달부터 세계 각국의 시청자가 자국에서 경험한 한국문화의 가치와 정서를 직접 이야기하는 ‘엠브래싱 더 월드(Embracing the world) 시즌2’를 전세계에 방송한다고 20일 밝혔다. ’엠브래싱 더 월드 시즌2’는 주요 방송 프로그램이 끝나고 다음 프로그램이 시작하기 전 막간을 활용한 ‘스테이션 브레이크’(SB) 형식으로 방송한다. ’엠브레싱 더 월드 시즌2’는 전 세계 아리랑TV 시청자들을 주인공으로 설정, 성우 더빙없이 직접 참여하도록 했다. 방송에 참여한 프랑스인 레티시아(Laetitia)와 알렉산드라(Alexandra)는 패션의 본고장인 프랑스와 차별화된 한국의 패션과 한국 전통주 막걸리의 맛에 매료됐다고 평가했다. 한국에서 경영학을 공부했던 그들은 한국 막걸리와 프랑스 패션의 콜라보레이션을 영상으로 보여줄 예정이다. 두 사람은 고국으로 돌아가 한국 막걸리와 패션을 접목시킨 ‘MAKIOLY(마키올리)’라는 브랜드를 론칭, 그들만의 독특한 한류를 즐기고 있다. 한국에서 찍은 6만장의 사진으로 미니 다큐를 만든 스페인의 세자르 푸(Cesar Puchol)는 한국영화를 유난히 좋아해 박찬욱감독의 ‘사이보그지만 괜찮아’의 영상을 연출하기도 했다. 그의 다음 프로젝트는 500일간 한국에서 찍은 수많은 사진으로 자신만의 한국이야기를 담은 미니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것이다. 남미의 명문 부에노스아이레스대 건축디자인학부 교수 안드레아 아로사(Andrea Arosa)는 2010년 ‘한글 디자인 수업’을 개설해 수많은 학생들에게 학문을 전파하고 있다. 그는 4년째 한국 문화원에서 한글디자인 전시를 기획하며 다양한 방법으로 한글을 소개하고 있으며 이번 방송에도 참여했다. 이외에도 브라질 상파울루 젊은층 사이에서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K-pop 커버댄스그룹 ‘Stand Out‘과 사물놀이팀의 합동공연이 상파울루 거리 곳곳에서 펼쳐지는 모습도 나온다. 1970년대 평화봉사단 자격으로 한국을 방문했던 미국인 미국 니엘 랜드레빌(Neil Landreville)은 그리운 한국 풍경을 수묵화로 그려낸다. ’엠브래싱 더 월드 시즌 2’는 시즌1의 높은 완성도와 시청자들의 호평으로 제작됐다. 시즌 1은 지난 13일 ‘2014 케이블대상 PP작품상(영상그래픽부문)’을 수상을 하기도 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소길댁’ 이효리, 순수한 봄처녀 느낌 물씬 “팔뚝 문신이 주는 섹시함은 여전”

    ‘소길댁’ 이효리, 순수한 봄처녀 느낌 물씬 “팔뚝 문신이 주는 섹시함은 여전”

    이효리의 봄 패션은 어떤 모습일까? 최근 소소한 일상을 블로그에 전해 ‘소길댁’이라는 애칭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수 이효리가 패션 매거진 <마리끌레르> 4월호 화보에서 올 봄의 패션 아이콘으로 변신했다. 그녀는 프렌치 럭셔리 캐주얼 브랜드인 ‘쟈딕앤볼테르(Zadig&Voltaire)’의 2015 S/S 화보 속 뮤즈로 변신한 모습과 함께 진솔한 인터뷰를 공개했다. 화보를 통해 이효리는 슬리브리스 원피스, 블랙 블라우스와 쇼츠 등 위트 있고 감각적인 패션 스타일링을 선보임과 동시에 한층 여유로워진 모습을 보여 주었다. 그녀는 인터뷰에서 대중의 관심을 받고 있는 블로그에 관한 질문에, ‘결혼 후 제주도에 정착해 소소한 재미와 아름다움을 다른 사람들에게도 보여주고 싶었다’며 자신과 비슷한 생각을 하는 사람과의 소통이 하나의 즐거움이라고 답했다. 또한, 사회적 이슈에 목소리를 내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우리 모두가 하나로 다 연결 되어 있다고 생각하기에 더욱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며 그녀의 삶에 대한 가치관도 밝혔다. 이효리를 발탁한 브랜드 쟈딕앤볼테르는 2015 S/S 시즌을 맞아 컬러 블럭을 강조한 미니멀리즘 패션을 선보이며, ‘ROCK&POP’을 테마로 자유로운 70년대 패션 감성을 다양한 소재의 믹스매치와 구조적인 실루엣으로 표현해 색다른 스타일을 제안했다. 특히, 이번 시즌에는 일본 컨템포러리 아티스트인 츠카사 오타케(Tsukasa Ohtake)와의 콜라보레이션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소탈하고 수수한 모습으로 사랑 받고 있는 가수 이효리의 화보와 인터뷰는 패션매거진 <마리끌레르> 4월호와 마리끌레르 웹사이트(www.marieclairekorea.com)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로열로더’ 바스토-씨잼, 이색 콜라보레이션 곡 공개

    ‘로열로더’ 바스토-씨잼, 이색 콜라보레이션 곡 공개

    ‘로열로더 바스코 씨잼’ 로열로더 바스코-씨잼의 음원이 공개됐다. 10일 로열로더 바스코-씨잼이 캐주얼 전략 모바일 게임 ‘로열로더 for Kakao’와의 이색 콜라보 곡을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신곡 ‘로열로더’는 ‘왕도의 길을 걷는 자’라는 뜻으로 바스코, 씨잼 두 래퍼가 직접 랩 메이킹에 참여해 ‘로열 로더’에 대해 자신들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담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로열로더’ 뮤직비디오는 특별히 바스코 버전, 씨잼 버전으로 나뉘어 취향에 맞춰 골라 듣는 재미가 있을 것으로 팬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팬들이 함께 만든 피에스타 ‘짠해’ 직캠 영상 보니…

    팬들이 함께 만든 피에스타 ‘짠해’ 직캠 영상 보니…

    걸그룹 피에스타(FIESTAR)의 신곡 ‘짠해’가 팬들이 직접 촬영한 ‘직캠’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피에스타는 11일 유튜브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등을 통해 ‘짠해’의 ‘팬캠 버전(Fancam Ver.)’ 영상을 공개했다. ‘짠해’의 ‘팬캠 버전’ 영상은 최근 피에스타의 깜짝 프리뷰 쇼케이스 당시 현장에 모인 많은 팬들이 직접 찍어 보내준 직캠 영상들을 하나로 편집한 것. 이번 ‘짠해’의 팬캠 버전 영상을 통해서는 쇼케이스 현장을 더욱 실감나게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팬들이 직접 찍어준 영상들이 모인 만큼 피에스타를 향한 팬들의 애정 또한 느낄 수 있다. 소속사 콜라보따리 관계자는 “프리뷰 쇼케이스 기간이 길지 않았음에도 짧은 시간 100여 개에 달하는 많은 직캠 영상들을 보내주어 너무 감사드릴 따름이다. 피에스타 멤버들도 거리 공연으로 좀 더 가까이 팬들을 만날 수 있어 좋았고 더 힘이 나서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피에스타는 지난 4일 자신들의 첫 번째 미니앨범 ‘BLACK LABEL(블랙 라벨)’의 음원과 타이틀곡 ‘짠해’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8개월 만에 전격 컴백했다. 사진·영상=FIESTAR ‘You’re pitiful‘ Special Video Fancam ver. (피에스타 ’짠해‘ 스페셜 영상 팬캠 v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긱스 아닌 최현석과 콜라보…‘묘한 기류’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긱스 아닌 최현석과 콜라보…‘묘한 기류’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긱스 아닌 최현석과 콜라보…‘묘한 기류’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소유와 셰프 최현석이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인다. 9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소유는 최현석과 듀엣으로 ‘오피셜리 미씽유, 투’(Officially Missing You, Too) 무대를 선보인다. 평소 소유의 팬임을 밝힌 최현석은 무대에서 직접 기타를 연주했다. 연신 입꼬리가 올라가는 최현석에게 출연자들은 “공기반 허세반”이라는 평가를 쏟아냈다. 정창욱 셰프는 “요리나 하시죠”라는 독설로 최현석을 당황하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최현석은 본인이 실제 가지고 있는 기타로 리허설을 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소유는 2일 방송분에서 샘킴 셰프에게 애교 섞인 응원 메시지를 보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소유는 “샘킴 오빠의 치킨요로케를 따라 해 봤다”고 밝혔다. 샘킴이 ‘오빠’ 소리에 함박웃음을 짓자 “샘킴 오빠 힘내세요”라고 또 한 번 애교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허세남 최현석과 콜라보…‘묘한 기류’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허세남 최현석과 콜라보…‘묘한 기류’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허세남 최현석과 콜라보…‘묘한 기류’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소유와 셰프 최현석이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인다. 9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소유는 최현석과 듀엣으로 ‘오피셜리 미씽유, 투’(Officially Missing You, Too) 무대를 선보인다. 평소 소유의 팬임을 밝힌 최현석은 무대에서 직접 기타를 연주했다. 연신 입꼬리가 올라가는 최현석에게 출연자들은 “공기반 허세반”이라는 평가를 쏟아냈다. 정창욱 셰프는 “요리나 하시죠”라는 독설로 최현석을 당황하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최현석은 본인이 실제 가지고 있는 기타로 리허설을 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소유는 2일 방송분에서 샘킴 셰프에게 애교 섞인 응원 메시지를 보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소유는 “샘킴 오빠의 치킨요로케를 따라 해 봤다”고 밝혔다. 샘킴이 ‘오빠’ 소리에 함박웃음을 짓자 “샘킴 오빠 힘내세요”라고 또 한 번 애교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최현석 셰프와 콜라보…‘공기반 허세반’ 기대감↑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최현석 셰프와 콜라보…‘공기반 허세반’ 기대감↑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최현석 셰프와 콜라보…‘공기반 허세반’ 기대감↑ ‘냉장고를 부탁해 소유’ 걸그룹 씨스타의 멤버 소유와 셰프 최현석이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인다. 9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출연하는 소유는 최현석과 듀엣으로 ‘오피셜리 미씽유, 투’(Officially Missing You, Too) 무대를 선보인다. 평소 소유의 팬임을 밝힌 최현석은 무대에서 직접 기타를 연주했다. 연신 입꼬리가 올라가는 최현석에게 출연자들은 “공기반 허세반”이라는 평가를 쏟아냈다. 정창욱 셰프는 “요리나 하시죠”라는 독설로 최현석을 당황하게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최현석은 본인이 실제 가지고 있는 기타로 리허설을 하는 등 열의를 보였다는 후문이다. 한편 소유는 2일 방송분에서 샘킴 셰프에게 애교 섞인 응원 메시지를 보내 화제가 된 바 있다. 당시 소유는 “샘킴 오빠의 치킨요로케를 따라 해 봤다”고 밝혔다. 샘킴이 ‘오빠’ 소리에 함박웃음을 짓자 “샘킴 오빠 힘내세요”라고 또 한 번 애교를 선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