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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주시 2018 송년음악회 ‘재즈가 들려주는 겨울이야기’

    여주시 2018 송년음악회 ‘재즈가 들려주는 겨울이야기’

    2018 여주시 송년음악회 ‘재즈가 들려주는 이야기’가 12월 15일 오후 7시 세종국악당에서 열린다. 여주시민들의 따뜻한 연말을 위해 경이로운 몰입의 경지를 보여주는 말로의 스캣과 하모니카의 대부 전제덕의 특별 공연이 기다리고 있으며 비브라폰 연주자 마더바이브(이희경)와 신예보컬 허원무가 함께 무대에 올라 송년공연의 특별함을 더할 예정이다. 재즈 보컬리스트 말로는 대표곡 ‘벚꽃 지다’를 포함하여 ‘Frevo’, ‘Devil may care’, ‘너에게로 간다’ 등의 곡과 함께 전제덕과 영화 써니의 OST ‘Sunny’ 콜라보레이션 무대를 선보인다. 전제덕은 화려한 하모니카의 달인답게 Sting의 ‘Englishman in New York’, ‘왕좌의 게임’, ‘Dark eyes’ 등으로 여주시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이밖에도 최근 정규1집 앨범을 출시한 마더바이브의 비브라폰 연주와 재즈 보컬 허원무의 음색을 통해 이 이 겨울, 재즈가 들려주는 이야기에 한층 더 귀를 기울일 수 있는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이항진 시장은 “사람중심 행복여주에서 ‘송년음악회’와 더불어 가족 또는 친구, 연인과 소중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정인선 “‘내 뒤에 테리우스’ 촬영기간 동안 행복했다” 종영 소감

    정인선 “‘내 뒤에 테리우스’ 촬영기간 동안 행복했다” 종영 소감

    정인선이 MBC ‘내 뒤에 테리우스’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5일 종영한 MBC 수목드라마 ‘내 뒤에 테리우스’는 사라진 전설의 블랙요원과 운명처럼 첩보 전쟁에 뛰어든 앞집 여자의 수상쩍은 환상의 첩보 콜라보를 그린 드라마. 극에서 정인선은 꿈도 경제활동도 포기한 채 쌍둥이 육아에 올인 중인 경력단절 아줌마 ‘고애린’으로 분해,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제2의 생업에 뛰어들며 앞집 남자 소지섭(김본 역)과 함께 거대 음모를 파헤치는 활약을 보여줬다. 그저 ‘먹고살기 위해서’ 맞벌이에 나선 고애린(정인선 분)은 단지 기혼자이며 자녀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면접에서 퇴짜를 맞고, 이어 퇴근한 남편마저 집안일을 지적하자 눈물을 흘리며 억울하고 분한 마음을 토해냈다. 정인선은 독박육아와 살림 때문에 어쩔 수 없이 경력이 단절된 채 지내는 ‘엄마’들의 모습을 현실감 있게 그려냈다는 평을 받았고, 사회에서 다시 발돋움하려 해도 능력을 제대로 보여줄 기회조차 갖기 힘든 ‘경단녀’에 대한 사회적 화두를 연기로 매끄럽게 풀어내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 정인선은 영화 ‘한공주’(2014), JTBC ‘마녀보감’(2016), KBS2 ‘맨몸의 소방관’(2017), tvN ‘써클: 이어진 두 세계’(2017)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에서 다양한 작품과 캐릭터를 통해 다져온 탄탄한 연기내공을 빛냈다. 특히 전작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2018)에서 무한 긍정 청춘 ‘윤아’를 통해 엉뚱하지만 사랑스러운 인물을 탁월하게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열렬한 호응을 얻었고, 이번 작품에서도 본인의 캐릭터 소화력을 마음껏 입증하며 안방극장을 섭렵했다. 이에 ‘내 뒤에 테리우스’ 종영을 맞이한 정인선은 “뜻깊은 작품에 참여할 기회를 주신 감독님과 작가님께 감사드린다. 폭염부터 추위까지 함께 이겨낸 스태프들과 배우들의 지치지 않는 에너지 덕분에 무사히 잘 끝낼 수 있었고, 많은 분들이 ‘내 뒤에 테리우스‘를 통해 힐링했다는 말씀을 해주셔서 덩달아 힘내서 열심히 찍었다. 애린이로 살았던 5개월 동안 정말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제공=M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메트로시티 트렁크 쇼 개최.. 18FW 아이템 활용한 화려한 런웨이 펼쳐

    메트로시티 트렁크 쇼 개최.. 18FW 아이템 활용한 화려한 런웨이 펼쳐

    메트로시티가 헥터 카스트로와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라인 출시를 기념하여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 3일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THE WAVE POP-UP ZONE에서 두 차례(오후 2시와 5시)에 걸쳐 진행된 트렁크 쇼가 그 것이다. ‘LA ROSA BIANCA(라 로사 비앙카)’를 컨셉으로 18FW 메인 착장과 핸드백, 슈즈 등을 선보이는 자리였다. 트렁크 쇼에는 김설희, 이재이, 최유솔, 주희정, 양리라, 김수빈, 손지민, 정유림, 이승찬, 손현우 등 국내 스타급 모델들이 총출동해 런웨이를 빛냈다. 또 행사장 일각에서는 메트로시티 부오나 에디션 핸드백, 스몰레더 굿즈, 프라그랑스 데이라이트/문라이트, 프라그랑스 VIP 패키지 등이 상품으로 구성된 럭키드로우 행사, 콜렉트 카페 미미미와 협업하여 선보인 케이터링 서비스가 진행되었다. 관계자는 “런웨이 모델들이 착용한 레디투웨어, 핸드백, 슈즈에 대한 문의가 급증했을 뿐 아니라 대부분 실제 판매까지 연결될 정도로 성공적인 행사였다”며 “모델들이 런웨이에서 착용한 제품은 메트로시티 매장 및 팝업스토어에서 바로 구매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메트로시티는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롯데백화점 부산 본점 지하 1층 THE WAVE POP-UP ZONE에서 11월 16일부터 29일까지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 ▲매일 30명 한정 정상상품 20% 할인 ▲헥터 카스트로 컬렉션 구입 시 프라그랑스 VIP 기프트 증정(한정수량) ▲팝업스토어 기간 내 메트로시티 제품 구매 시 콜렉트 카페 MeMeMi 아메리카노 증정 ▲팝업스토어 인증샷 촬영 후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 업로드 시 추후 추첨을 통해 상품 증정 ▲미션 3종 완료 시 프라그랑스 VIP 기프트 증정(한정수량) 등의 프로모션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미네 반찬’ 함소원♥진화 부부 출연..두부묵은지지짐 레시피 공개

    ‘수미네 반찬’ 함소원♥진화 부부 출연..두부묵은지지짐 레시피 공개

    ‘수미네 반찬’ 함소원, 진화 부부가 김수미 레시피를 배운다. 7일 방송되는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 23회에서는 담백한 두부와 잘 익은 묵은지의 환상적인 콜라보레이션 ‘두부묵은지지짐’ 레시피가 공개된다. 이날 ‘수미네 반찬’에서 김수미만의 특별한 방법으로 고소하게 구워낸 두부와 돼지 목살, 그리고 묵은지를 매콤한 양념으로 국물 없이 볶아낸 두부묵은지지짐의 군침 돋는 비주얼이 시청자의 이목을 끌 예정. 또 김수미는 다가온 수능 날 도시락 반찬을 고민하고 있는 수험생 엄마들을 위해 소화가 잘되는 ‘무밥’, 영양만점 두부를 이용한 ‘애호박두부탕’과 ‘두부동그랑땡’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임신 7개월의 함소원과 중국인 남편 진화가 게스트로 출연한다. 특히 함소원은 “임신하기 전까진 가리는 음식이 없었다”며 “임신 후 ‘수미네 반찬’을 보고 너무나 먹고 싶어서 매일 남편에게 말할 정도였다”고 말한다. 함소원이 김수미에게 직접 ‘남편이 직접 김수미에게 요리를 배워 자신에게 해줬으면 좋겠다’고 문자를 보내 ‘수미네 반찬’ 출연을 요청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들뜬 모습으로 등장한 함소원은 부른 배에도 힘들어하지 않고 즐거워하며 녹화에 임하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중국인 진화는 한국인에게도 호불호가 갈린다는 청국장에 겁 없이 도전한다. 함소원은 사전에 제작진에게 청국장을 배워가고 싶다고 요청했던 상황. ‘묵은지청국장’을 배울 차례가 되자 장동민의 제안으로 진화는 즉석에서 김수미의 지도를 직접 받기도. 진화는 “쉽지 않다”고 말하면서도 요리 베테랑 셰프들 사이에서도 눈치껏 잘 따라 하는 모습을 보여 놀라움을 자아낼 전망이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수미네 반찬’은 7일 오후 8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찰리푸스, 방탄소년단과 인증샷 공개 “♥” 애정 가득

    찰리푸스, 방탄소년단과 인증샷 공개 “♥” 애정 가득

    찰리푸스가 방탄소년단과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7일 세계적인 팝가수 찰리푸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라는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찰리푸스가 방탄소년단과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무대 뒤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이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찰리 푸스는 지난 6일 오후 인천남동체육관에서 진행된 ‘2018 MGA’에서 방탄소년단과 역대급 콜라보 무대를 꾸며 화제를 모았다. 이날 시상식에서 찰리푸스는 베스트 해외 아티스트상을 수상했다. 방탄소년단은 올해의 가수상과 올해의 디지털 앨범상까지 2개의 대상을 포함, 다수의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2018 MGA’ 오늘 6일 개최 “방탄소년단-워너원부터 전현무♥한혜진까지”

    ‘2018 MGA’ 오늘 6일 개최 “방탄소년단-워너원부터 전현무♥한혜진까지”

    음악 시상식의 새로운 공식을 제시할 K-POP 뮤직 어워드 ‘2018 MGA(MBC플러스 X 지니뮤직 어워드)’가 오늘 6일 오후 7시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개최된다.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시도되는 방송사와 음악플랫폼 기업의 컬래버레이션 시상식이라는 점에서 더욱 이목이 집중되는 ‘2018 MGA’는 개최 전부터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2018 MGA’에는 방탄소년단, 트와이스, 워너원 등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K-POP 아티스트들은 물론, 미국 싱어송라이터 찰리 푸스, 일본에서 가장 주목받고 있는 댄스&보컬유닛 그룹 제너레이션즈프롬에그자일트라이브까지 참석해 글로벌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방송인 전현무가 MC를 맡았으며, 쇼버라이어티의 대부 배우 이덕화를 비롯해 가수 이승철, 김현철 등 가요계 한 획을 그은 대선배 아티스트들, 모델 한혜진, 배우 신현준, 강한나, 조우리, 설인아, 개그맨 조세호, 인기 유튜버 밴쯔 등 올 한 해를 핫하게 달군 셀럽들이 시상자로 총출동해 시상식을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 전망이다. 여기에 일본에서 뜨거운 인기를 구가 중인 배우 후쿠시 소우타를 포함해 헤이즈, 청하, 모모랜드, 스트레이키즈, 바이브, 벤, 셀럽파이브 등 올 한 해 가요계를 후끈 달궜던 아티스트들도 ‘2018 MGA’에 참석해 시상식을 화려하게 빛낼 계획이다. 또 이날 현장에서는 각 부문별 트로피의 주인공이 가려진다. 온라인 투표 결과가 반영되는 경쟁 부문에는 4개의 대상 부문인 ‘올해의 가수’, ‘올해의 노래’, ‘올해의 디지털 앨범’, ‘올해의 베스트셀링 아티스트’비롯해 분야별 최고의 가수에게수여되는 가수 부문, 장르별 최고의 노래에 수여되는 장르 부문 등의 시상이 진행될 예정이며 비경쟁 부문의 시상도 함께 진행된다. 방탄소년단과 찰리푸스의 콜라보 무대, 워너원의 새로운 유닛 무대 등 어디에서도 쉽게 볼 수 없는 역대급 공연과 3D 증강현실을 접목한 화려한 무대, 초미의 관심이 집중되는 영예의 대상 주인공은 모두 오늘 열리는 ‘2018 MGA’에서 확인할 수 있다. MBC뮤직, MBC에브리원, MBC드라마넷을 통해 생중계되는 ‘2018 MGA’는 오늘 6일 오후 5시 레드카펫 행사로 스타트를 끊으며, 7시부터 본격적인 시상식이 시작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기은세, 예측불가 토크+요리 명예회복 “‘해투4’ 시청자 홀릭”

    기은세, 예측불가 토크+요리 명예회복 “‘해투4’ 시청자 홀릭”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기은세가 예측불가한 토크와 귀여운 기여사 매력으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시청자들의 든든한 사랑을 받고 있는 목요일 밤의 터줏대감 KBS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 지난 1일 방송은 ‘쿠킹스맨-잃어버린 입맛을 찾아서’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의 스페셜 MC로는 인피니트 남우현이 센스 작렬 입담으로 맹활약했다. 특히, 연기돌로 완벽 변신한 손나은과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를 자아내는 훈남 셰프 군단 최현석-미카엘-오스틴강, 팔방미인 기은세가 출연해 쿠킹과 토크의 환상적인 콜라보로 시청자들의 웃음보를 터뜨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기은세가 어디로 튈 지 모르는 탱탱볼 같은 토크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기은세는 지난 ‘해투’ 출연 후일담을 공개하며 “원래 매일 SNS를 하는데 ‘해투’ 방송 이후에 이틀정도 쉬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유재석이 “(글을 남긴 사람들에게) 일일이 답장을 할 수가 없었나 보다”라고 추측하자 기은세는 “(SNS에 글을 올리면) 관심이 집중될 것 같아 가만히 있었다”며 예상치 못한 대답을 내놔 웃음을 폭발시켰다. 기은세의 반전 있는 대답에 전현무는 “연예인 병 초기 증상이다”라고 일갈해 박장대소를 유발했다. 지난 ‘해투’ 출연 당시 기은세는 ‘기운 센 한돈버거’라는 야간매점 메뉴를 내놔 MC들의 혹평을 받은 바 있다. 이에 이날 유재석은 ‘기운 센 한돈버거’를 떠올리며 “그 때 하지 못한 말이 있는데 너무 뻑뻑했다”며 뒤늦은 후기를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명예 회복에 나선 기은세는 잘게 썬 전복을 이용해 ‘전복 바게뜨’를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 요리하랴, MC들의 질문에 대답하랴 분주한 기은세의 모습은 안방 극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우여곡절 끝에 완성한 ‘전복바게뜨’에는 호평이 쏟아졌고, 기은세는 명예 회복에 완벽 성공했다. 한편, 이날 함께 출연한 훈남 셰프 군단 최현석-미카엘-오스틴강은 특별한 가을 보양식을 선보였다. 먼저 최현석은 그의 특별한 레시피로 10분만에 연어 스테이크를 내보였다. 미카엘은 수란에 직접 만든 요거트와 특제 소스를 더해 ‘불가리아식 보양식’을 선보였다. 이어 오스틴강은 오리고기 패티를 사용한 ‘오리 버거’를 만들어냈다. 하지만 모두 조리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요리 시간이 제일 길어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웃음을 안겼다. 국민 대표 시식단으로 나선 손나은은 미카엘의 ‘수란 요리’를 최고의 요리로 꼽았다. 이에 더해 완판녀 대열에 오른 손나은은 이날 “‘레깅스 완판’으로 인해 SNS용 사진을 찍을 때 전신으로 찍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라고 뜻밖의 ‘완판 부작용’을 공개하며 남다른 ‘예능 입담’을 뽐내 폭소를 자아냈다. 이와 함께 스페셜 MC 인피니트 남우현은 센스 넘치는 입담과 MC들을 쥐락펴락하는 예능감으로 ‘남조련’의 면모를 한껏 돋보였다. 남우현의 발군의 예능감에 유재석은 “역시 조련이 대단하네”라며 감탄을 쏟아냈다. 이에 각종 SNS 및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 시간에 야식 방송은 반칙 아닌가요? 보다 너무 배고파서 라면 끓여 먹었네”, “레시피가 간단해서 따라해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기은세 음식 플레이팅 너무 이쁜 듯”, “손나은 나긋나긋하게 말하는데 쓰는 단어 보면 구수해”, “셰프님들 요리만 대박인 줄 알았는데 입담도 대박이네요”, “오늘 핵꿀잼~ 우현이 MC도 잘한다” 등 뜨거운 반응이 이어졌다. KBS 2TV ‘해피투게더4’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주말의 커튼콜]객석에 등을 보인 발레리나...스베틀라나 자하로바

    [주말의 커튼콜]객석에 등을 보인 발레리나...스베틀라나 자하로바

    ※‘주말의 커튼콜’은 최근 화제가 됐거나 내한을 앞둔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전합니다. 관록의 발레리나에게도 콘서트홀 무대는 다소 낯설었다. 자기 뒤에 있는 객석이 퍽 신경쓰이기도 했다. 남편인 바이올리니스트 바딤 레핀(47)과 함께 무대에 서는 발레리나 스베틀라나 자하로바(39)의 이야기다.클래식과 발레를 대표하는 슈퍼스타 커플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는 남편 레핀이 주도하는 러시아 ‘트란스-시베리안 예술축제’ 등의 무대에 오르며 관객의 큰 관심을 받았다. ‘손가락과 발가락을 위한 파드되(2인무)’ 등의 이름으로 세계 주요 국가에서 공연된 두 사람의 무대는 ‘투 애즈 원’이라는 이름으로 내년 10월 26~27일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도 예정돼 있다. 자하로바는 유니버설 발레단의 ‘라 바야데르’ 공연을 위해 최근 한국을 찾았다. 전날 첫 공연을 마치고 2일 한국 취재진과 만난 자하로바에게 내년 있을 레핀과의 공연에 대한 얘기를 들었다. “등을 보이는 무대, 관객들은 좋아했죠” 2010년 두 사람의 결혼 사실이 공식적으로 알려진 뒤로 주변에서는 러시아의 슈퍼스타 커플을 가만 놔두지 않았다. 최정상 예술가 커플의 탄생이 공식화된 때부터 두 사람이 함께 서는 무대는 이미 예고돼 있었을까. 세계 최고 바이올리니스트의 연주에 맞춰 현역 최고 발레리나가 춤을 추는 무대는 공연기획자라면 누구나 탐낼만 했다. 자하로바는 남편과의 공연에 대해 “원래 제안을 받고 3년간 거절했었다”고 말했다. 음악과 발레의 공통점을 찾기가 어려웠고, 무엇보다 두 사람이 각자 일정으로 바빴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계속된 주변의 권유를 뿌리치기는 어려웠다. 그는 레핀과 공연을 하며 극장이 아닌 콘서트홀 무대에 서는 발레리나가 됐다. 레핀과 자하로바가 함께 무대에 섰던 콘서트홀들은 사실상 그들로 인해 처음으로 발레리나에게 무대를 내준 공연장이 된 셈이 됐다. 콘서트홀 무대는 자하로바에게도 낯설었다. 발레 극장은 무대와 객석 사이 오케스트라 피트가 있고 사실상 일방향적 구조다. 하지만 합창석이 있는 콘서트홀은 무대 뒤에서도 공연을 볼 수 있다.“처음에는 제 뒤에 관객이 있는 무대가 신기했습니다. 등을 보이고 발레를 하고 싶지 않아서 공연장 측에 합창석 쪽은 아예 비워두라고 했었죠.” 하지만 주최측으로서는 멀쩡한 자리를 그냥 비워둘 수 없었다. “걱정하지 마라”는 답을 들은 자하로바는 결국 무대 앞뒤로 관객이 그를 지켜보는 가운데 남편과 함께 공연을 펼쳤다. 그는 “아무래도 무대를 더 가깝게 볼 수 있다보니 오히려 합창석을 더 선호하는 분들도 있었다”며 “저에게는 새로운 경험이 됐다”고 소회했다. 공연에서 레핀은 솔리스트이자 지휘자 역할을 한다. 레핀이 무대에서 연주하는 동안 자하로바는 프로그램이 바뀔 때마다 무대 뒤에서 옷을 갈아입어야 한다. 남편과의 무대를 통해 20년 넘게 세계 최정상 무대에 섰던 발레리나가 음악을 바라보는 시각도 달라졌다. 그는 “차이콥스키 ‘백조의 호수’에서 바이올린 솔로 부분이 있는데, 남편과의 프로젝트 이후 연주를 어떻게 하는지 유심히 바라보게 됐다”면서 “평소 음악가들이 어떻게 일하는지 궁금했는데, 남편과 공연하면서 알게 됐다”고 말했다. “13년만의 내한, 여유가 있네요.” 공연 다음날 오전 취재진을 만난 그의 얼굴에서는 피곤함을 찾아볼 수 없었다. 이미 오후에 한국을 관광하기 위한 옷차림으로 나온 그는 “13년전 내한 때는 여유가 없어서 서울을 많이 보지 못했다”며 “오늘은 여유가 있으니 좀 더 둘러봐야겠다”고 했다.유니버설 발레단과의 이번 내한 공연은 전막 공연으로는 2005년 볼쇼이발레단의 ‘지젤’에 이어 두번째 내한이다. 이번 무대에서 자하로바는 인간의 상상 이상의 유연성을 보여주며 관객의 탄성을 자아냈다. 장인주 무용평론가는 1일 공연에 대해 “2005년 때보다 오히려 더 좋았다”는 평가를 내렸다. ‘라 바야데르’에서 주인공 ‘니키아’ 역으로 출연하는 그의 공연은 오는 4일 한차례 더 예정돼 있다. 안석 기자 sartori@seoul.co.kr
  • 청년예술창조공간 ‘수창청춘맨숀’ 본격 운영

    청년예술창조공간인 ‘수창청춘맨숀’이 본격 운영된다. 대구시는 청년예술창조공간 수창청춘맨숀이 ‘수창, 청춘을 리노베이션하다’를 주제로 3일 개관전을 시작으로 12월까지 다채로운 전시공연행사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수창청춘맨숀은 (주)KT&G로부터 기부채납 받은 구 연초제조창 사택부지로서, 운영방안을 찾기 전까지는 유료주차장으로 사용되었다. 2000년대 이후 산업구조의 변화로 폐산업시설 및 유휴공간이 증가함에 따라 문화의 창의성을 근간으로 하는 문화재생사업이 활발하게 논의되면서, 2016년 5월 문화체육관광부의 ‘폐산업·산업시설 활용 문화재생사업’에 선정되었고 시와 대구문화재단, 전문가와 청년예술가들이 주체가 되어 함께 만들어가며 현재의 청년예술창조공간으로 재창조되었다. 대구시는 지난 9월 심사를 통해 수탁기관으로 선정된 대구현대미술가협회와 ‘수창청춘맨숀 관리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본격 운영을 위한 개관을 준비하였다. 이번 개관전은 청년예술가들이 주축이 되어 수차에 거친 기획회의 통해 방향과 주제를 선정하고, 공개모집을 통해 작가를 선정하여 많은 청년작가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개막식은 이날 오후 6시 수창청춘맨숀 다목적마당에서 개최한다. 개막퍼포먼스는 ‘빛나라, 빛내라’라는 타이틀로 청춘들의 희로애락을 Anger-Sorrow-Joy-Pleasure의 소주제로 나누어 각 주제별로 5분 4막 공연을 펼치며, 공간 내부에서는 소공간을 활용한 실험적인 초미니 마임공연이 진행된다. 또 청년작가의 도전정신을 담아내고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실험적이고 재미있는 전시행사가 다양하게 펼쳐진다. A동 복합커뮤니티공간과 B동 메이커스 스튜디오에서는 어린 시절 기억 속 우리의 친구인 몬스터를 모티브로 한 ?MONSTER전, 청년의 상징인 저항의 정신을 주제로 기획자와 청년 작가가 함께 만들어가는 프로젝트인 ?청년작가 육성 프로젝트전, 눈으로만 보는 관람에서 벗어나 작품 속으로 깊이 들어가는 체험을 통해 작가와 관람객이 교감할 수 있는 ?INTERACTIVE전이 열린다. A, B동의 안마당쪽 12개의 테라스에서는 청년의 삶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미디어 아트로 시각화한 ?테라스 미디어 스토리展을 개최하여 관람객의 눈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대중적인 조형작품과 미디어 작업이 콜라보레이션된 다원적 전시인 ?야외 조형 미디어전은 다목적마당에서 전시되어 늦가을 단풍과 어우러진 ‘수창’에서 시민들을 기다린다. 이번 전시회에는 40여명의 지역 청년작가들이 공개모집 등을 통해 선정되어 본인들의 창작열정을 쏟아 내었으며, 예술가 간의 교류와 협업을 통한 네트워크를 만들어 냈다. 수탁기관인 대구현대미술가협회는 향후 2년간 청년예술가의 실험적인 창작활동을 중점 지원하면서 글로벌 교류활동과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레지던시 사업을 운영하고, 예술가와 시민이 서로 교감하고 협업할 수 있는 시민참여 프로그램과 시민문화예술교육 사업도 진행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수창동은 일제 강점기 시절 수탈적 지배와 해방 이후 산업화와 경제발전을 이끈 근로자의 땀과 일상의 흔적이 곳곳에 담겨 있는 역사 문화적 장소이다”며 “역사적 의미가 담긴 유휴공간을 문화공간으로 재생하고, 재탄생한 공간을 통해 청년예술가는 지역의 문화혁신과 변화를 주도하고 시민은 문화예술 활동의 주체로 성장하여 예술가와 시민이 모두 행복한 삶이 이루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해투4’ 기은세 억울 “지난 방송 후 남편 항의..백수 아니다”

    ‘해투4’ 기은세 억울 “지난 방송 후 남편 항의..백수 아니다”

    기은세가 지난 ‘해투’ 출연에 대한 남편의 격한 반응을 공개했다. KBS2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의 11월1일 방송은 ‘쿠킹스맨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의 스페셜 MC로는 인피니트 남우현이 활약한다. 특히 연기돌로 완벽 변신한 손나은과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를 자아내는 훈남 셰프 군단 최현석, 미카엘, 오스틴강, 팔방미인 기은세가 출연해 쿠킹과 토크의 콜라보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예정이다. 청명한 가을 하늘 아래 진행된 ‘해투4’의 최근 녹화에서 기은세가 남편의 억울함을 대신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해투’ 출연 당시 기은세가 “남편이 게임 사업을 하다 지금은 놀고 있다”고 말해 남편이 ‘백수’로 오해를 받게 된 것. 이어 기은세는 “남편에게 자신이 백수가 됐다며 항의를 받았다. 정정하고 싶다. 저희 남편은 백수가 아니다”라고 A/S 토크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뿐만 아니라 기은세는 “‘해투’ 출연 이후 연애 상담 메시지를 답도 못할 정도로 많이 받았다”면서 뜻밖의 연애 상담사가 된 배경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그가 밝힐 ‘해투’ 출연 후일담 풀스토리에 관심이 쏠린다. 그런가 하면 기은세는 지난 ‘해투’ 출연 당시 선보였던 야간매점 요리 ‘기운 센 한돈버거’의 실패를 딛고 새로운 가을 보양식을 공개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기은세가 요리를 시작하자마자 코끝을 강타하는 강렬한 향기에 온 스태프들은 군침을 삼켰다는 후문. 이에 지난 번 ‘기운 센 한돈버거’에 혹평을 선사했던 유재석과 전현무는 기은세의 새로운 요리에 어떤 시식평을 남겼을 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쿠킹과 토크의 콜라보로 색다른 웃음을 선사할 KBS2 ‘해피투게더4’는 오늘(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해투4’ 손나은 “레깅스 완판 후 사진 찍을 때..” 부작용 고백

    ‘해투4’ 손나은 “레깅스 완판 후 사진 찍을 때..” 부작용 고백

    ‘해투4’에 출연한 손나은이 ‘레깅스 완판’으로 광고계 블루칩으로 등극한 배경을 공개한다. 동시간 시청률과 木예능 전체 2049 시청률 1위 자리를 싹쓸이하며 뜨거운 화제를 불러 일으키고 있는 2TV ‘해피투게더4’(이하 ‘해투4’) 오는 1일 방송은 ‘쿠킹스맨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의 스페셜 MC로는 인피니트 남우현이 활약한다. 특히, 연기돌로 완벽 변신한 손나은과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를 자아내는 훈남 셰프 군단 최현석-미카엘-오스틴강, 팔방미인 기은세가 출연해 쿠킹과 토크의 콜라보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 폭탄을 안길 예정이다. 청명한 가을 날씨 아래 진행된 ‘해투4’의 최근 녹화에서는 완판을 부르는 ‘광고계의 블루칩’ 손나은이 ‘레깅스 완판’의 뒷이야기를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손나은은 “레깅스를 입은 게 화제가 됐다. 레깅스가 완판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난 후 사진을 찍을 때 왠지 전신 샷을 찍어야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며 뜻밖의 ‘완판 부작용’을 공개해 웃음을 폭발시켰다. 또한 그는 “연속 사진으로 찍으면 한 장은 얻어 걸린다”며 완판을 부른 SNS 사진의 비밀을 전해 폭소를 유발하기도 했다. 또한 손나은은 “신상 소주가 완판 돼서 공장이 다시 돌고 있다더라”며 구수한 단어를 선보이며 볼이 발그레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연이은 손나은의 완판 소식에 조세호는 “전 완판은 없고 완판치는 맞아 본 적이 있다”며 씁쓸한 고백을 덧붙여 전 출연진들을 배꼽 잡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손나은은 청순한 외모와는 사뭇 다른 재치 넘치는 언변으로 MC들은 물론, 출연진들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손나은의 맹활약에 더해 그의 ‘완판’ 비하인드 스토리와 SNS 사진의 비밀 전말은 ‘해피투게더4’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쿠킹과 토크의 콜라보로 색다른 웃음을 선사할 KBS 2TV ‘해피투게더4’는 오는 1일 목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유재석 “딸 울음소리 모른 척..심한 자책감에 빠졌다”

    유재석 “딸 울음소리 모른 척..심한 자책감에 빠졌다”

    유재석이 딸과 함께 한 특별한 가을 소감을 전했다. 오는 1일 방송되는 KBS2 ‘해피투게더4’는 ‘쿠킹스맨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의 스페셜 MC로는 인피니트 남우현이 활약한다. 특히, 연기돌로 완벽 변신한 손나은과 보기만 해도 절로 미소를 자아내는 훈남 셰프 군단 최현석-미카엘-오스틴강, 팔방미인 기은세가 출연해 쿠킹과 토크의 콜라보로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 폭탄을 안길 예정이다. 청명한 가을 날씨 아래 진행된 ‘해투4’의 최근 녹화에서 유재석은 특별한 가을 맞이 소감을 남겨 이목을 끌었다. 바로 그가 둘째 딸 출산과 함께 가을을 맞은 것. 유재석은 축하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아내 나경은은 딸이 날 닮았다고 하더라”며 가족 내 ‘아빠 닮은꼴’ 여론을 공개해 주변의 탄식(?)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하지만 내가 ‘조금 더 추이를 지켜보자’며 속단을 막고 있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유재석은 지난 ‘대중문화예술상 대통령표창’ 수상시 소감으로 아내 나경은에 대한 미안함을 표한바 있는데 이에 대한 사연을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유재석은 “최근 새벽에 둘째 아이의 울음 소리를 모른 척 했었다”면서 “그날 너무 심한 자책감에 빠졌다”며 문제의 미안한 날을 솔직히 밝힌 것. 이에 동갑내기 셰프 최현석은 “유재석을 위해 보양식을 해주고 싶다”고 발벗고 나섰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가을 보양식 전도사로 나선 최현석-미카엘-오스틴강-기은세는 냄새만 맡아도 입맛을 돋우는 든든한 가을 보양식으로 현장에 있던 모든 사람들의 시선을 잡아 끌었다. 뿐만 아니라 시식단으로 변신한 손나은은 예상치 못한 시식평으로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어서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KBS2 ‘해피투게더4’는 오는 1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사이먼 도미닉, 파로아 먼치X기안84와의 콜라보 싱글 ‘왈’ 발매

    사이먼 도미닉, 파로아 먼치X기안84와의 콜라보 싱글 ‘왈’ 발매

    사이먼 도미닉과 파로아 먼치, 기안84의 협업으로 탄생한 새 콜라보 싱글이 오늘 베일을 벗는다. 사이먼 도미닉은 30일 오후 6시 국내외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왈 (Feat. Pharoahe Monch)’을 발매한다. 기안84가 작업해 더욱 화제를 모은 ‘왈’ 커버 아트워크에서는 사이먼 도미닉의 독특한 의상 뿐만 아니라 그의 롤모델이라고 밝혔던 파로아 먼치(Pharoahe Monch)가 나란히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을 재치 있게 표현해 많은 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또 AOMG 공식 SNS에는 기안84의 AOMG 사무실 방문 장면과 아트워크 비하인드가 함께 공개되며 이번 싱글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아냈다. 올해 6월부터 새 앨범 ‘다크룸(DARKROOM)’과 ‘미 노 제이팍(Me No Jay Park)’을 연달아 발매하며 화려하게 복귀한 사이먼 도미닉은 이후에도 여러 피처링 작업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이먼 도미닉이 자신의 롤모델 파로아 먼치와 함께 어떠한 매력을 발산했을지 새 싱글 ‘왈’을 향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사이먼 도미닉의 새 싱글 ‘왈 (Feat. Pharoahe Monch)’은 금일(30일) 오후 6시부터 국내외 모든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쌈디 처음 본 날” 기안84 콜라보 웹툰 ‘파로아 먼치 협업 예고’

    “쌈디 처음 본 날” 기안84 콜라보 웹툰 ‘파로아 먼치 협업 예고’

    힙합 뮤지션 사이먼 도미닉(Simon Dominic)과 웹툰 작가 기안84가 함께 만든 특별한 티저가 베일을 벗었다. 소속사 AOMG는 25일 공식 SNS를 통해 기안84가 웹툰으로 작업한 사이먼 도미닉의 신보 발표 예고 티저를 공개했다. 총 4컷으로 구성된 웹툰 티저에는 기안84가 동갑내기인 사이먼 도미닉과 처음 만난 날을 시작으로 서로 빠르게 친해지게 된 여러 계기들이 코믹하게 표현돼있으며, 각 컷마다 분위기에 걸맞은 각기 다른 BGM도 들을 수 있어 보는 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특히 마지막 컷에는 새 앨범을 준비 중인 사이먼 도미닉의 근황을 전하며 그가 자신의 롤모델인 파로아 먼치(Pharoahe Monch)와 협업을 펼쳤음을 알렸다. 파로아 먼치의 그림을 가리키며 흥분에 가득 찬 표정을 짓고 있는 웹툰 속 사이먼 도미닉의 표정 또한 웃음을 자아낸다. 웹툰 티저와 더불어 ‘사이먼 도미닉 X Pharoahe Monch X 기안84 Coming Soon’이라는 멘트도 함께 게재되며 이들의 콜라보 결과물에 대한 기대감은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한편 지난 6월과 7월 새 앨범 ‘다크룸(DARKROOM)’, ‘미 노 제이팍(Me No Jay Park)’을 연달아 발매하며 뮤지션으로서의 화려한 귀환을 알린 사이먼 도미닉은 파로아 먼치와 함께 작업한 신보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디즈니 코리아, ‘미키 마우스 90주년’ 맞이 ‘미키 인 서울’ 캠페인 시작

    디즈니 코리아, ‘미키 마우스 90주년’ 맞이 ‘미키 인 서울’ 캠페인 시작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이하 디즈니 코리아)가 미키 마우스 90주년을 축하하는 ‘미키 인 서울(Mickey in Seoul)’ 캠페인과 함께 미키 마우스의 첫 서울 방문 계획을 발표했다. 디즈니 대표 캐릭터이자 전세계 애니메이션ㆍ엔터테인먼트 사상 가장 사랑받는 셀럽인 미키 마우스는 아시아의 가장 역동적이고 매력적인 도시 중 하나인 서울을 전격 방문해 다채로운 문화 행사와 협업을 펼칠 예정이다. 디즈니 코리아 캐롤 초이 대표는 “미키 마우스 90주년을 기념, 문화 아이콘으로서의 미키를 경험할 수 있는 즐겁고 특별한 기회를 한국 팬들에게 마련했다”며 “전세계 많은 이들과 미키 90주년을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고 말했다. 디즈니 코리아는 서울시와 협약을 맺고 ‘Iㆍ미키인서울ㆍU’란 특별 콜라보레이션을 펼친다. 이는 오는 28일 3주년을 맞는 서울시 공식 슬로건 ‘IㆍSEOULㆍU(아이 서울 유)’를 변형한 특별 테마로 서울시는 디즈니 코리아와 공동제작한 특별 영상을 통해 미키 마우스의 첫 서울 방문을 적극 환영하는 한편, ‘Iㆍ미키인서울ㆍU’ 특별 콜라보레이션의 일환으로 미키 마우스가 시청ž광화문ž남산타워 등 서울시의 대표 관광 명소를 직접 방문해 팬들과 따뜻한 추억을 만들 계획이다. 미키 마우스는 내달 28일, 서울 방문 첫 일정으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주최하는 사회공헌활동 ‘2018 산타원정대 선물포장행사’에 참석, 디즈니 코리아 임직원들과 함께 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들에게 전달할 크리스마스 선물을 포장하게 된다. 이 행사는 서울시의 장소 후원으로 시민청 활짝라운지에서 열릴 예정이다. ‘미키 90주년’을 기념해 롯데백화점, CGV, SC제일은행 등 기업 파트너들과도 다채로운 프로모션 및 문화 행사가 진행된다. 우선 ‘미키 마우스 90주년 특별 에디션’ 컬렉션이 지난 19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9 S/S 서울패션위크’ 런웨이에 등장했다. 롯데백화점 바이어들이 미키와 서울의 혁신적인 모습에 영감을 받아 직접 선별, 제작한 이 특별 에디션은 11월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롯데백화점 통합 PB 브랜드 엘리든(ELIDEN), 엘리든 스튜디오(ELIDEN STUDIO), 엘리든 플레이(ELIDEN PLAY), 엘리든 스토어(ELIDEN STORE), 유닛(UNIT) 및 뷰(VIEU) 매장에서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롯데백화점과는 또한 내달 초순부터 연말까지 전국 전 지점 일부 구간을 ‘미키 마우스 90주년 기념’ 테마 디자인으로 장식하고,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미키 마우스와 함께하는 Christmas Story’를 주제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이와 함께, 내달 말 롯데백화점 본점 및 잠실점 에비뉴엘 아트홀에서는 국내외 유명 아티스트 9명이 참여한 ‘미키 마우스 90주년 특별전’이 개최되며, 미키 마우스가 전시 오프닝에 특별 게스트로 참여할 예정이다. 국내 대표 멀티플랙스 CGV는 내달 29일,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미키 마우스 데뷔작인 ‘증기선 윌리(Steamboat Wille)’를 포함한 단편 애니메이션 8편을 국내 최초로 극장에서 상영하고, 미키와 함께하는 팬미팅을 개최한다. 본 팬미팅은 다양한 온ㆍ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응모 가능할 예정이다. SC제일은행도 미키 마우스와 서울의 이미지를 컨셉으로 한 한정판 체크카드를 선보이며, 이번 미키 체크 카드를 신청하는 고객에게는 내달 29일 CGV에서 열리는 미키 팬미팅 등 특별한 경험과 혜택이 주어진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주 다누리합창단 가을맞이 공연 인기

    여주 다누리합창단 가을맞이 공연 인기

    경기 여주시 다문화가정의 어린이들로 이루어진 다누리합창단이 20일 평생학습센터 일원에서 열린 ‘6회 여주시 평생학습·주민자치 축제’에서 무대에 올라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평생학습 동아리 발표회 무대에 오른 26개 팀을 공연 중 다누리합창단은 천상의 하모니로 피아노 속 뮤지컬, 별이 가득 꿈이 가득 등 3곡을 노래했다. 다누리합창단은 11월 10일 한강문화관에서 열리는 세종합창단 정기공연회에 세종합창단과 함께 콜라보로 공연할 계획이다. ‘다누리합창단’은 다문화어린이들의 자신감과 사회성을 키워주기 위해 여주시, 여주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2017년부터 운영 중이며, 매주 토요일센터에 모여 적극적으로 합창을 연습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 K-POP의 별들의 화려한 공연.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20일개막 9일간의 대장정 돌입.

    K-POP의 별들의 화려한 공연.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 20일개막 9일간의 대장정 돌입.

    한류페스티벌 ‘2018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 이하 BOF2018)’이 20일 개막공연을 시작으로 28일까지 총 9일 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페스티벌은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 부산시민공원, 해운대 구남로 등 부산 전역에서 대규모의 한류복합문화축제로 진행된다.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정상급 아이돌과 새롭게 한류를 이끌어 갈 신인 아이돌이 함께 참여해 한류의 현재와 미래를 만드는 공연을 펼친다.20일 오후 7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리는 개막 공연은 ‘하이파이브 부산, BOF(Hi Five Busan, BOF)‘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부산을 대표하는 K-콘텐츠를 소개하는 무대로 연출된다. 오프닝은 개그우먼 걸그룹 ‘셀럽파이브’와 100여 명의 부산 시민이 함께하는 참여형 무대로 꾸며진다. 이어 부산 출신의 모델 겸 연기자 ‘배정남’과 BOF2018의 B·I 및 포스터의 디자인 총괄 디렉팅을 맡은 ‘김충재 작� �, 행사에 참여하는 출연가수들이 릴레이 형태로 공연을 소개하는 등 이색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대한민국 No.1 K-POP 콘서트를 상징하는 초대형 스테이지에서 펼쳐지는 본 공연에는 ‘엑소(EXO)’, ‘워너원(Wanna One)’, ‘세븐틴(Seventeen)’, ‘NCT127’, ‘셀럽파이브’, ‘마마무’, ‘EXID’, ‘여자친구’ 등 국내 최정상의 뮤지션에 ‘더보이즈’, ‘에이스(A.C.E)’, ‘(여자)아이들’ 등 핫한 신인 아이돌들까지 가세해 총 11개 팀이 부산의 가을밤을 뜨겁게 달군다. 개막 공연 외에도 부산 전역에서 진행되는 BOF2018은 다양한 공연과 체험 활동을 무료로 운영해 시민과 소통하고 향유할 수 있는 축제의 장을 만들 예정이다. 개막 공연 다음 날인 21일에는 전 세대가 좋아하는 다양한 음악 장르를 아우르는 ‘BOF 파크콘서트’가 펼쳐진다. ‘BOF 파크콘서트’는 온 가족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피크닉 콘서트 형식으로 부산시민공원의 잔디광장에서 오후 6시에 열린다.부산시립합창단과 한국대표스카밴드인 킹스턴 루디스카의 콜라보 무대 및 케이윌, 청하, 보이그룹 뉴이스트W, 신인 걸그룹 페이버릿, 체리온탑 등이 무대를 꾸민다. 락, 힙합, 팝 등 장르별 음악을 선호하는 음악 매니아들은 해운대 구남로에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BOF 온스테이지 공연에 참여하면 된다. 노브레인, 크라잉넛, 자이언티, 폴킴, 닐로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환상적인 공연을 만들 예정이다. 부산발 한류 기획공연인 그루잠 프로덕션의 매직 퍼포먼스 ‘스냅(SNAP)’은 23일부터 26일 오후 7시 30분에 부산 영화의 전당 하늘연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해운대 구남로에 설치된 BOF랜드에서는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K-콘텐츠 체험공간도 마련된다. BOF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관객 모두가 K-POP을 넘어 K-콘텐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마련했다”고 말했다. 부산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릴리쿠·러브참, 신규 브랜드 창업 인큐베이팅 지원받아 글로벌화 도모

    릴리쿠·러브참, 신규 브랜드 창업 인큐베이팅 지원받아 글로벌화 도모

    창작자와 예비창업자를 위한 설립된 경기콘랩이 창업희망자들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현재 창업 207건, 일자리창출 470건, 콘텐츠제작 767건으로 4년간 주목할 만한 성과를 기록한 경기콘랩은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성남시(시장 은수미)가 문화콘텐츠 창작자 지원을 위해 판교에 설립한 경기콘랩은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오창희)과 성남산업진흥원(원장 장병화)이 공동운영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올해 경기콘랩에 입주해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가방 브랜드 ‘릴리쿠’와 ‘러브참’이 아이디어 기획 과정에서부터 유통까지 해당 기관의 전과정에 걸친 지원을 통해 창업에 성공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두 기업은 초 ‘경기콘랩’의 프로그램 ‘슈퍼끼어로’에 참여해 각종 박람회 부스 운영 지원을 받아 홍보는 물론 비즈니스 매칭을 통한 수익화를 이뤘고, 유통과 재무 등 사업 운영에 대한 멘토링을 통해 본격적인 사업화를 할 수 있게 되었다. ‘릴리쿠’와 ‘러브참’은 ‘경기콘랩’ 입주 이후 많은 발전이 있었다. ‘릴리쿠’의 박정우 대표는 “제품의 특성상 온라인 이미지보다는 실물에서 훨씬 좋은 반응을 보이기 때문에 박람회를 통한 홍보와 판매는 매우 좋은 기회다. 지난 도쿄박람회 때는 완판 됐다”고 전했다. 현재 백화점 입점, 대만 업체 대리점 계약, 일본 업체 수출계약진행, 중국 업체 총판 협의, LA와 런던 디자인샵 진출 등 글로벌화를 진행하고 있는 손원화 실장은 “내 아이를 위한 일상 속 아이디어가 세상 모든 어린이를 위해 쓰여질 거라는 생각을 하면 뿌듯함과 책임감도 느낀다”고 밝혔다. 또한 ‘러브참’의 최지수 대표는 “경기콘랩으로 부터 각종 행사의 부스 지원은 물론, 플래닝 과정까지 지원받았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좋은 위치, 쾌적한 환경을 자랑하는 사무실을 지원받은 것이다”라며 “플랩(FLAP, 탈부착형 가방 특허)이란 것은 이제까지 없었던 액세서리의 개념을 새롭게 제시한 것이다. 문화예술계 작가들과 함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 한정판도 계획하고 있다. ‘디자인 변형이 가능한 소비자 최적화 커스터마이징 가방’으로서 이미지와 입지를 확고히 하고 싶다”고 포부를 전했다. 경기콘랩을 운영하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오창희 원장은 “창작자와 예비창업자들에게 각종 프로그램과 장비, 공간 등을 지원하고 있고,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앞으로도 콘텐츠산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홍콩 문화교류 ‘HKOREA 2018’…‘I Believe’ 떼창까지

    한국-홍콩 문화교류 ‘HKOREA 2018’…‘I Believe’ 떼창까지

    이 현지 대표 아티스트와 K팝 신인들의 화려한 퍼포먼스로 현지 팬들을 사로잡으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HKOREA 2018’은 한국과 홍콩의 문화교류 증진과 부산에서 열릴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Busan One Asia Festival·BOF)의 성공 개최 기원을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신문, 부산관광공사, 베어라벨이 함께 했으며, 부산광역시와 문화체육관광부·주홍콩한국문화원이 특별 후원했다. 이번 공연에는 국내외에서 높은 인기를 얻으며 급부상하고 있는 K팝 신인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공연 전부터 현지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한국을 대표하는 K팝 신인 아티스트로 레인즈의 김성리와 열혈남아(마르코, 타로, 규혁, 지산)를 특별 초청했고, 홍콩 대표 아티스트로는 배리 입(Barry Ip)과 떠오르는 신인 가수 얀키(Yanki), 카얀(Kayan)이 무대에 올랐다.양국의 가수들이 펼친 2시간여의 공연 중 백미는 단연 영화 ‘엽기적인 그녀’의 OST ‘I Believe’(원곡 신승훈) 무대였다. 홍콩 인기가수 배리 입과 성리, 열혈남아가 한국어와 광둥어로 함께 열창하며 관객의 참여를 끌어냈다. 홍콩에서 ‘I Believe’을 번안해 불러 큰 사랑을 받았던 배리 입은 “매우 흥미로웠다. 가수 신승훈과 10년 전에 불러본 이후 오랜만에 불러 더욱 뜻깊다”면서 “많은 축제들이 있지만 이렇게 문화를 교류하는 일은 처음인 듯하다. 서로의 문화를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상기된 모습으로 소감을 전했다.한편, BOF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BOF2018이 공격적인 해외 홍보를 위해 함께한 홍콩 특별 공연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기쁘다. 이번 콜라보 콘서트처럼 단순히 부산만의 페스티벌이 아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류 페스티벌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BOF2018은 오는 10월 20~28일 9일간 부산 전역에서 열리면서 한류와 축제 분위기를 돋운다. 특히 엑소(EXO)와 워너원(Wanna One) 등이 참석하는 개막 공연은 벌써부터 큰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메트로시티, ‘헥터 카스트로’ 콜라보 라인 출시

    메트로시티, ‘헥터 카스트로’ 콜라보 라인 출시

    이탈리아 브랜드 메트로시티(METROCITY)는 세계적인 스타일 디렉터 ‘헥터 카스트로’와 컬래버레이션한 ‘HECTOR CASTRO 18FW’을 정식 출시했다. 이번 컬렉션은 지난 6월 ‘18FW&19SS 메트로시티 패션쇼’에서 공개된 라인으로, 아이코닉한 메트로시티의 헤리티지 무드를 세계적 스타일 디렉터 ‘헥터 카스트로’만의 모던하면서 스타일리쉬한 감각으로 재해석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HECTOR CASTRO 18FW’는 핸드백 14종, 레디투웨어 31종의 다양한 아이템으로 구성되었으며, 모두 블랙과 화이트, 메탈릭 실버의 세 가지 메인컬러를 테마로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핸드백 라인은 블랙 및 메탈릭 실버 등 18FW 시즌 컬러로 포인트를 살린 퀄팅 디자인과, 화이트 로즈에서 영감을 얻은 ‘라 로사 비앙카’ 프린트가 가미된 디자인으로 완성됐다. 더불어 레디-투-웨어 라인으로 웨어러블한 고어룩을 트렌디하게 풀어낸 컬러블록 후디와 아노락 등을 선보이는가 하면, 스웨트 셔츠에 ‘라 로사 비앙카’ 프린트를 적용해 키치한 무드를 자아냈다. 리미티드 아이템으로는 18FW KEY ITEM인 테디베어 자켓과 시크한 무드의 레더 원피스 및 레더 자켓, 스타일과 보온을 모두 갖춘 퀼팅 스커트를 선봬 캐주얼룩부터 유니크한 스타일까지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게 했다. 이번 리미티드 아이템을 포함한 컬렉션의 전제품은 메트로시티 라운지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라 로사 비앙카’ 모티브가 그려진 티셔츠 4종은 전국 백화점에서 판매되며, 헥터 카스트로 18FW 컬렉션 중 핸드백 12종은 일부 백화점 매장에서 판매된다. 자세한 사항은 메트로시티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되며, 컬렉션 홍보 영상은 메트로시티 홈페이지 및 공식 SNS, 유튜브 채널에서 볼 수 있다. 또한 메트로시티는 이번 컬래버레이션 컬렉션 정식 출시를 기념하여 ‘METROCITY X HECTOR CASTRO’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현대백화점 충청점(10월 12일~10월 21일)을 시작으로 신세계백화점 충청점(10월 24일~10월 30일), 롯데백화점 본점(10월 26일~11월 4일)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마네킹, 행거, 프로필이미지 카드, 박스 등 소품을 통해 패션쇼의 백 스테이지를 그대로 재연하여 방문객들에게 쇼를 관람하는 듯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유럽을 중심으로 활동하고 있는 ‘헥터 카스트로’는 DAZED&CONFUSED 본사에서 시니어 패션 에디터로 시작해 실험적이며 유니크한 스타일을 구사하는 비주얼 출판사 10 MAGAZINE에서 총괄 디렉터를 맡으며 입지를 넓혔다. 현재 루이비통의 남성복 총괄 비주얼 아트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으며, LOUIS VUITTON X SUPREME 컬렉션과 AMERICAN CUP 컬렉션의 상품개발을 비롯해 비주얼 디렉팅 및 촬영을 성공으로 이끌며 큰 이슈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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