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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주카페, GD는 되고 이효리는 왜 안돼?” 반박에…전여옥 답했다

    “제주카페, GD는 되고 이효리는 왜 안돼?” 반박에…전여옥 답했다

    “진보 가치에 일관성이 있어야”“사람들 시선 부담스러워 떠났는데 커피숍 이해 안돼” 가수 이효리와 이상순 부부의 제주도 커피숍 개업을 비판한 전여옥 전 새누리당 의원이 다시 한번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전 전 의원은 지난 4일 페이스북에 “아주 살벌하게 묻더군요”라면서 이효리‧이상순 부부의 커피숍 개업을 비판한 것과 관련한 장문의 Q&A 형식의 글을 게재했다. ● “GD는 엔터테이너, 이효리는 소셜테이너” 전 전 의원은 지난 4일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이효리씨가 노래하는 것 뭐라 하지 않는다. 근데 커피숍은 안 해도 되지 않냐는 것이다”라며 “‘은퇴자 치킨집’ 못지않게 제주도에 쌔고 쌘 것이 커피숍이다. 이효리씨 부부라면 클래스가 있잖나. 그런데 굳이 커피숍을?”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지드래곤(GD)도, 박한별도 커피숍 하는데 왜 이효리는 안 되나? 전여옥, 완전 빨갱이네!’라는 한 네티즌의 의견을 소개하며 “지드래곤은 철저한 엔터테이너지만 이효리씨는 소셜테이너다. 쌍용차 해고자 지지 등 이효리씨 생각을 행동으로 보여줬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전 전 의원은 “물론 사상과 표현의 자유는 있어야 하지만 제주도에서 커피숍을 하는 분들의 처지를 둘러봐야 한다”면서 “진보 가치에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고 지적했다. 전 전 의원은 “전 많은 연예인들이 ‘생계를 위해’ 식당이나 커피숍을 하는 것은 존경한다. 부정기적인 수입, 퇴직금도 없는 ‘승자독식의 세계’ 연예계에서 처절한 생존수단이기 때문”이라며 “그러나 이효리씨는 고액의 출연료가 보장되는 ‘예능’이, ‘무대’가 널려있다. 이효리씨는 생계를 위해 커피숍을 굳이 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또한 ‘왜 이효리만 갖고 그러냐, 만만해서냐’라는 질문에는 “이효리씨는 사람들의 시선이 부담스럽다며 제주도로 떠나더니 ‘사람들이 백 미터 줄 서는’ 이효리·이상순 커피숍이 이해가 안 된다”고 했다. ‘정용진은 스타벅스, 백종원은 여러 개의 음식점을 하는데 이효리는 왜 못하냐’는 질문에 전 전 의원은 “이효리, 이상순씨 정도의 탑클래스는 커피숍을 하기로 했으면 취미가 아니라 일로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정용진에 맞서 ‘효리벅스’ 체인으로 제주도를 커피의 섬으로 만든다? 이효리 부부의 자본과 노력을 투자해 영세 커피숍 주인들과 콜라보를 한다면 대환영”이라고 덧붙였다. ● 하루만에 ‘핫플’된 카페…3일 일시 영업중단 앞서 지난 1일 이상순은 제주 구좌읍 동복리에 카페를 열었다. 이상순이 직접 커피를 내렸고, 이효리도 편한 옷차림으로 카페를 찾은 손님에게 기념 사진을 찍어줬다.이효리‧이상순 부부가 카페를 열었다는 소식은 순식간에 퍼졌고, 화제의 장소가 됐다. 관광객은 물론 동네 주민들이 몰려들었고, 대기 줄이 100m가 넘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개점 이튿날인 2일에는 재료가 소진돼 조기에 영업을 종료하기도 했다. 결국 카페 측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대로 영업하기에는 근처 주민분들께 불편함을 끼칠 것 같아, 당분간은 예약제로 운영해야 할 것 같다”며 3일 영업을 일시 중단했다.
  • [서울포토] ‘홍보모델도 프로’ KLPGA 톱스타

    [서울포토] ‘홍보모델도 프로’ KLPGA 톱스타

    한국여자프로골프투어(이하 KLPGT)가 다양한 콘셉트의 ‘2022년 제14대 KLPGA 홍보모델’ 화보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캘린더, 연하장 등 제작물과 SNS 이모티콘도 제작할 예정이다. ‘2022년 제14대 KLPGA 홍보모델’은 어느 때보다 뜨거운 골프 팬들의 관심과 애정 속에서 선정됐다. 홍보모델 선정을 위해 진행된 온라인 투표는 역대 최다인 약 1만 명의 참가자와 약 2만 6천 표의 투표수를 기록했는데, 지난해 투표수 1만 1천표보다 2배 넘게 증가한 모습을 보였다. 골프 팬들의 열띤 투표로 선정된 김재희(21,메디힐), 박민지(24,NH투자증권), 박현경(22,한국토지신탁), 송가은(22,MG새마을금고), 안지현(23,메디힐), 이가영(23,NH투자증권), 이소미(23,SBI저축은행), 임희정(22,한국토지신탁), 장하나(30,BC카드), 조아연(22,동부건설), 허다빈(24,한화큐셀) 등 11명의 선수는 지난 5월 스튜디오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이번 화보 촬영은 ‘Professional KLPGA!’, ‘Twinkle KLPGA!’, ‘We Love Sports, We Have Passion!’ 등 세 가지 콘셉트로 진행됐다. 가장 먼저 ‘Professional KLPGA!’ 콘셉트는 골프웨어를 입은 선수들의 프로페셔널한 면모를 담았고, 1월 가넷, 2월 자수정, 3월 아쿠아마린 등 11개 색상의 탄생석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Twinkle KLPGA!’ 콘셉트는 포인트 컬러의 캐주얼 의상을 통해 선수들의 색다른 모습을 그려 냈다. 마지막으로 ‘We Love Sports, We Have Passion!’ 콘셉트에서는 KLPGA 선수들과 다른 스포츠의 콜라보가 이뤄졌다. 선수들은 테니스, 야구, 스케이트, 승마 등 평소에도 즐기거나 경험해보고 싶었던 스포츠 종목을 직접 골라 촬영을 진행했다. 다양한 스포츠 종목의 의상을 입은 홍보 모델들의 스포티한 모습을 볼 수 있어 팬들의 눈길을 끈다.
  • 건설 현장음에 리듬·멜로디 입히면 이런 소리가… DL, 사운드 영상 공개

    건설 현장음에 리듬·멜로디 입히면 이런 소리가… DL, 사운드 영상 공개

    공장과 건설 현장 등에서 나는 소리를 사운드화하면 어떤 소리가 날까. 최근 DL은 전 세계의 케미컬, 에너지, 건설 현장 등에서 수집한 수많은 소리를 사운드 및 퍼포먼스로 표현한 새로운 형식의 콘텐츠를 자사 유튜브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선보였다. 이런 시도는 ‘세상의 어떤 소리도 의미를 담으면 음악이 될 수 있다’는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DL은 요르단 풍력발전소의 바람 소리, 화학공장의 냉동기가 가동되는 소리, 건설 현장의 중장비들이 움직이는 묵직한 소리 등 전 세계에 있는 DL의 소리를 큐레이션 했다. 이렇게 큐레이션 한 소리에 다양한 리듬과 멜로디를 입혀 전자 음악인 ‘신스 사운드(Synth Sound)’로 변환했다. 여기에 세계적인 퍼포먼스 크리에이터 그룹 이탈리아 ‘어반 띠어리(Urban Theory)’와 협업으로 터팅(Tutting)을 활용해 퍼포먼스로 표현했다. DL 관계자는 “젊은 세대들에게 친숙한 SNS 비디오 숏폼(짧은 영상) 트렌드에 민첩하게 대응하고자 퍼포먼스 중심의 영상을 선보이게 됐다”면서 “이처럼 새로운 장르와의 콜라보를 시도하며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 아모레퍼시픽, ‘슈퍼콜라겐 에센스 비오틴’ 잔망루피 에디션 선봬

    아모레퍼시픽, ‘슈퍼콜라겐 에센스 비오틴’ 잔망루피 에디션 선봬

    아모레퍼시픽의 이너뷰티 브랜드 바이탈뷰티가 ‘슈퍼콜라겐 에센스 비오틴’ 출시를 기념해 ‘잔망루피’를 모델로 한 한정판 패키지를 선보였다. 슈퍼콜라겐 에센스 비오틴은 액상 타입의 마시는 콜라겐(콜라젠)으로, 비오틴(바이오틴)을 풍부하게 함유했다. 총 10회분이 한 병에 들어있으며 하루 한 컵으로 콜라겐과 비오틴을 섭취할 수 있다. 콜라겐 특유의 비린취 없이 새콤달콤한 베리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신제품 패키지에는 커진 용량과 함께 친환경 요소를 반영했다. 슈퍼콜라겐 에센스 비오틴 본 제품과 잔망루피 에디션 모두 분리배출이 쉬운 재질의 패키지로 만들었다. 슈퍼콜라겐 에센스 비오틴은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콜라겐 원료 ‘AP콜라겐효소분해펩타이드’를 비롯해 비오틴, 나이아신을 함유했다. AP콜라겐효소분해펩타이드는 피부 보습과 자외선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피부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원료로 2중 기능성을 인정받았다고 한다. 인체적용 시험 결과 총 12가지 피부 관련 지표에서 개선이 확인됐다고. 바이탈뷰티 관계자는 “이너뷰티에 대한 관심이 전 연령대에 확산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MZ세대 사이에서 가장 인기 있는 캐릭터로 꼽히는 잔망루피와의 콜라보 제품을 한정 출시했다”고 말했다.
  • 피아니스트 김현정·진강우의 ‘어린왕자’ 클래식 콘서트… 오는 24일 롯데콘서트홀서

    피아니스트 김현정·진강우의 ‘어린왕자’ 클래식 콘서트… 오는 24일 롯데콘서트홀서

    피아니스트 김현정 글로리아가 오는 24일 롯데콘서트홀에서 피아니스트 진강우와 함께 마티네 콘서트(낮에 열리는 공연) ‘어린왕자와 함께 그리는 명작 클래식 콘서트’를 한다. 이 콘서트는 김현정 글로리아가 선정한 명작동화 ‘어린왕자’와 명품 클래식 작품들을 한데 모았다. 롯데콘서트홀 관계자는 “어린왕자 영상과 해설, 연주가 어우러진 감성 자극 콘서트로 누구나 한번은 보고 들어야 할 명작과 클래식의 콜라보를 감상할 수 있다”며 “특히 순수성을 잃어 가는 시대에 사는 어른들에게도 순수성을 가져다주고, 고품격 클래식의 아름다운 음악을 들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연주는 멜로디가 아름다운 선율을 중심으로 선곡했다. 바흐 질로티의 전주곡, 슈베르트 리스트의 리타나이, 쇼팽의 야상곡과 왈츠, 리스트의 위안, 슈만 리스트의 헌정, 그라나도스의 8개의 시적 왈츠 등이다. 슬픔, 화려함, 아름다움과 세련된 감성이 가미된 폭넓은 레퍼토리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공연 관계자는 전했다. 피아니스트 김현정 글로리아는 선화예고, 이화여대 음대와 동 대학원을 수석 입학하고 미국 인디애나 음악대학 석사과정 및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했다. 귀국 후 대구카톨릭대학 음악미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피아니스트 진강우는 한양대 피아노과를 졸업한 뒤 인디애나 음대 석사 및 동 대학원 전문연주자과정을 수료했다. 위스콘신 메디슨 음대 피아노 연주 및 교수법 박사과정을 마친 후 인디애나 음악대학 Associate Instructor와 위스콘신 콘서바토리 강사, 위스콘신 메디슨 대학 Summer Music Clinic 강사 및 평생 교육원 강사를 역임했다. 현재 건국대 새천년관 위니아트 예술감독, 명지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객원교수, 협성대학교 예술대학 객원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 신한은행 40주년 기념 GS25 ‘은행 과자’ 출시

    신한은행 40주년 기념 GS25 ‘은행 과자’ 출시

    신한은행이 창업 40주년을 기념해 편의점 GS25와 함께 과자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은행나무 열매를 재료로 만들어진 신한‘은행’이라는 이름의 이 과자는 마라맛, 허니버터맛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전국 1만 6000여개 GS25 편의점에서 판매된다. 아울러 신한은행은 오는 26일까지 소비자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구입 인증샷을 올리는 등 이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해 캐릭터 굿즈인 원터치 몰리 텐트(10명)와 몰리 마우스(20명), GS25 쿠폰을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지난해 GS25와 편의점 혁신점포를 개설한 데 이어 콜라보 상품도 내놓으며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이 참신하고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이마트, 캐릭터·협업 용품으로 700만 캠핑족 잡는다

    이마트, 캐릭터·협업 용품으로 700만 캠핑족 잡는다

    ‘위글위글’·‘전황일 협업’ 제품 선보여초여름 날씨와 함께 본격적인 캠핑철이 도래한 가운데 이마트가 다양한 콜라보 캠핑용품 제안에 나섰다. 이마트는 최근 2년간 급성장한 캠핑용품 시장을 공략할 올해의 캠핑 아이템으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위글위글(Wiggle Wiggle)’과 일러스트레이터 전황일의 협업 제품을 선보였다. 먼저 20~30대 MZ세대의 감성을 자극하고자 위글위글과 북미 아웃도어 대표 브랜드 ‘스탠리(Stanley)’ 콜라보 상품 4종을 단독 기획해 지난 9일부터 판매에 들어갔다. 위글위글은 톡톡 튀는 컬러와 스마일 플라워, 랍스터 등 개성이 돋보이는 캐릭터 디자인 브랜드다. 높은 명도·채도의 밝은 색감으로 MZ세대에게 인기가 높아 최근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 상품 ‘스탠리X위글위글 워터저그 3.8ℓ(5만 9000원)’는 위글위글의 시그니처 색상인 파랑, 노랑, 빨간색을 입히고 워터저그 캐리백과 함께 구성했다. 이 제품은 얼음을 최대 60시간 유지해준다. ‘스탠리X위글위글 아이스박스 15ℓ(9만 9000원)’는 야외활동에 적합한 재질로 만들었다. 최대 36시간 보냉 효과를 유지한다. 캠핑, 낚시, 피크닉 등 야외활동에 최적화된 크기(가로 44㎝·세로 30㎝·높이 28㎝)인 데다 튼튼한 상단 핸들이 달려 있어 운반이 간편하다. 이번 신상품은 신세계를 대표하는 온·오프라인 쇼핑 플랫폼인 이마트, SSG닷컴, G마켓 3사에서만 단독으로 판매한다. 전황일 작가와 협업… 캠핑용품에 일러스트 입혀 이마트는 라이프 스타일을 주제로 자유로운 분위기의 일러스트를 그리는 전황일 작가와 협업한 ‘스탠리X전황일 아이스박스 15ℓ(9만 4000원)’와 ‘스탠리X전황일 워터저그 7.5ℓ(6만 4000원)’도 지난 4월 말부터 판매하고 있다. 감성 캠핑을 즐기는 2040 남성을 타깃으로 이마트가 단독 준비한 크림·올리브그린 색상 제품에 전황일의 일러스트를 입혔으며, 특히 올리브그린 색상의 아이스박스는 출시 5일 만에 가장 많이 판매되는 상품으로 선정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다. 앞서 이마트는 지난해 자체 브랜드인 ‘빅텐’을 활용해 ‘빅텐X전황일 콜라보 캠핑용품’을 처음으로 선보인 바 있다. 당시 감성적인 삽화가 호평받으며 기획 물량이 출시 2개월 만에 완판되기도 했다. 특히 캠핑 의자의 경우 지난해 ‘캠프닉(캠핑+피크닉)’ 열풍에 따라 감성소품으로 인기를 끌며 준비 물량 1만 8000여 개가 한 달도 되지 않아 동나기도 했다. 아마트 관계자는 “이처럼 이마트가 다채로운 콜라보 캠핑용품을 지속 출시하는 것은 코로나19 이후 캠핑이 해외여행의 대체제로 각광받으며 캠핑인구만 700만명에 이르는 대규모 산업군으로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국내 캠핑산업 규모 증가세… 관련 용품 매출 상승 한국관광공사의 ‘2020년 기준 캠핑 이용자 실태조사’에 따르면 국내 캠핑산업 규모는 20년 약 5조 8336억원(추정)으로 2019년 약 3조 689억 대비 90.1% 증가했으며, 캠핑 이용자는 2019년 대비 34% 증가한 689만 명으로 추정된다. 캠핑 이용자들의 연간 캠핑 횟수 역시 매년 증가 추세로 2018년 3.6회에서 2020년 5.1회로 1.5회 늘어났다. 이마트의 2021년 캠핑 관련 용품 매출은 전년 대비 36.4% 늘었다. 카테고리별로 살펴보면 ▲캠핑용품 브랜드 ‘스탠리’는 166% ▲캠핑 소품은 145% ▲그릴·BBQ용품·장작은 18% ▲캠핑 텐트는 24% ▲캠핑 의자는 13.2% 등의 신장률을 기록했다. 이마트 김경환 캠핑용품 바이어는 “캠핑 문화가 무르익어감에 따라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캠핑용품을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의 트렌드를 반영해 단독 기획상품을 대거 준비했다”며 “온오프라인을 넘나드는 멀티채널 마케팅으로 고객 혜택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여기는 남미] “화장실은 어디에 있어요?”…대답 못해 체포된 도둑

    [여기는 남미] “화장실은 어디에 있어요?”…대답 못해 체포된 도둑

    잔꾀를 부려 위기를 모면하려 한 도둑이 결국 경찰에 붙잡혔다. 이웃들의 투철한 신고 정신과 눈치 빠른 경찰의 멋진 콜라보였다.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주(州)의 주도 라플라타에서 최근 발생한 사건이다.  경찰은 톨로사라라는 동네 주민들로부터 수상한 남자가 이웃집에 들어갔다는 신고를 받았다. 남자를 처음 목격한 건 한 50대 여자주민이었다.  낯선 남자가 배회하는 걸 보고 수상쩍은 생각이 들어 유심히 지켜보던 중 남자는 한 단독주택으로 들어갔다.  모바일 메신저로 자신이 본 사실을 이웃들과 공유한 이 여자주민은 "뭔가 이상하다. 빨리 경찰을 부르자"라는 의견들이 나오자 주저하지 않고 경찰에 전화를 걸었다.   이웃들이 신고한 남자는 다름 아닌 빈집을 골라 터는 도둑이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은 바로 현장에 출동, 수상한 남자가 들어갔다는 집으로 들어갔다. 이웃들의 정확한 주소를 알려준 덕에 현장으로 직행할 수 있었다.  여유 있게 집을 뒤지던 빈집털이범은 갑자기 경찰이 들이닥치자 잠시 고민하다가 방에 들어가 침대에 누워버렸다. 그리고 쿨쿨 잠을 자는 시늉을 시작했다. 워낙 갑자기 경찰이 출현하자 도망갈 생각은 못하고 주인 행세를 하기로 작정한 것이다.  침대에 누워 있는 남자를 발견한 경찰은 그를 흔들어 깨웠다. 빈집털이범은 부스스 잠에서 깬 척을 하며 "경찰들이 우리 집에 왜 오셨죠?"라고 너스레를 떨면서 얼렁뚱땅 상황을 넘기려했다.  빈집털이범은 주인 행세를 했지만 경찰이 보기엔 이상한 구석이 한두 군데가 아니었다. 외출복을 입은 채 곤히 잠을 자고 있었다는 것부터 의심하기에 충분했다.  경찰은 이때부터 집요한 질문을 시작했다. 잔꾀를 낸 빈집털이범은 그럭저럭 대답을 이어갔지만 결정적으로 "이 집 화장실은 어디 있죠?"라는 질문에 말문이 막혔다. 질문에 남자가 대답을 못하고 머뭇거리자 경찰은 남자를 도둑으로 확신했다.  경찰은 "온갖 거짓말을 둘러댔지만 화장실이 어디냐는 간단한 질문에 남자가 대답을 못하고 표정이 경색됐다"면서 "절대 주인일 수 없다는 확신이 생겼다"고 말했다.  결국 남자는 현장에서 긴급체포돼 연행됐다. 경찰은 남자에 수갑을 채우고 확인하는 과정에서 남자가 훔쳐가려고 모아 놓은 전자제품들을 발견했다. 진짜 집주인은 출근해 당시 직장에서 일을 하고 있었다.  사진=주인 행세를 하다 꼬리를 잡힌 빈집털이범. (출처=부에노스아이레스 경찰)
  • 경남 ‘다도·도예 문화 체험·힐링 여행’ 띄운다

    경남에서 전통차(茶)와 도예 문화를 함께 배우고 경험하는 차 여행 프로그램 사업이 진행된다. 경남도는 지역의 차 문화를 알리고 차에 관심 있는 여행객을 유치하기 위한 시군 공모사업인 ‘차 문화와 치유힐링 경남여행의 콜라보 스토리’의 사업자로 김해시와 합천군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 사업의 주요 내용은 관광객에게 차 도구와 시음용 차, 다과 등으로 구성된 ‘차 마실세트’를 대여하는 것이다. 차를 더욱 잘 즐기기 위한 차 도구 사용 방법, 지역별 다도 문화 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도는 차 마실세트에 들어가는 차 도구 제작을 지역 도예인들에게 의뢰해 지역 차 문화 활성화와 함께 도예 산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김해시는 가야차인연합회와 연계해 장군차를 비롯한 우수한 차 문화 기반을 배경으로 수로왕릉 등 관광지 3곳에서 차 도구 이용 방법을 안내하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합천군은 여행 상품과 결합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차가 포함된 차 도구세트와 더불어 가야산소리길, 해인사 등 관광지를 탐방하며 들차회, 차 명상 등 치유와 휴식을 할 수 있는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미영 경남도 문화예술과장은 “차 문화 여행 프로그램이 경남의 전통적인 차 문화와 도예 문화를 동시에 경험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경남에서 차(茶)마실하며 차문화 배운다

    경남에서 차(茶)마실하며 차문화 배운다

    경남에서 전통차(茶)와 도예 문화를 함께 배우고 경험하는 차 여행 프로그램 사업이 진행된다.경남도는 지역의 차 문화를 알리고 차에 관심 있는 여행객을 유치하기 위한 시군 공모사업인 ‘차 문화와 치유힐링 경남여행의 콜라보 스토리’의 사업자로 김해시와 합천군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 사업의 주요 내용은 관광객에게 차 도구와 시음용 차, 다과 등으로 구성된 ‘차 마실세트’를 대여하는 것이다. 차를 더욱 잘 즐기기 위한 차 도구 사용 방법, 지역별 다도 문화 등을 교육하는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도는 차 마실세트에 들어가는 차 도구 제작을 지역 도예인들에게 의뢰해 지역 차 문화 활성화와 함께 도예 산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김해시는 가야차인연합회와 연계해 장군차를 비롯한 우수한 차 문화 기반을 배경으로 수로왕릉 등 관광지 3곳에서 차 도구 이용 방법을 안내하는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합천군은 여행 상품과 결합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차가 포함된 차 도구세트와 더불어 가야산소리길, 해인사 등 관광지를 탐방하며 들차회, 차 명상 등 치유와 휴식을 할 수 있는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한미영 경남도 문화예술과장은 “차 문화 여행 프로그램이 경남의 전통적인 차 문화와 도예 문화를 동시에 경험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 ‘넥스트’ 멤버 김세황 ‘오버 더 레인보 X NFT 작가’ 컬래버 프로젝트 공개

    ‘넥스트’ 멤버 김세황 ‘오버 더 레인보 X NFT 작가’ 컬래버 프로젝트 공개

    음악 NFT 플랫폼 3PM이 NFT 작가들과의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 ‘오버 더 레인보(Over The Rainbow)’ NFT 프로젝트(이하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밴드 넥스트(N.EX.T)의 기타리스트였던 뮤지션 김세황과 오스트레일리아 출신 기타리스트 오리안시(Orianthi)가 협연한 ‘오버 더 레인보’ 음원의 NFT 출시와 함께 국내 NFT 작가들의 창작 지원을 하고자 기획됐다. 프로젝트에 참여하는 NFT 작가들은 세계적인 두 뮤지션의 음악을 테마로 자신의 작품을 창작하고 홍보할 수 있으며, 관련 마케팅 및 이벤트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꼬마, 너드버니, 두두찡, 마린, 이하인, 홍지, M.A.L(가나다순) 등 총 7인의 NFT 작가가 참여하는 이번 프로젝트에서는 ‘오버 더 레인보’라는 곡 타이틀에 맞게 7일 동안 작가 개개인의 개성과 역량을 표현하는 아트워크가 공개될 예정이다. 3PM은 5월 초 공개한 ‘3PM 뮤직 라이선스’에 이어 국내외 NFT 작가들이 필요로 하는 활용 가능한 콘텐츠를 지원함으로써 NFT 작가들의 활발한 작품 활동과 NFT씬의 상생을 도모하고 있다.3PM의 임지순 대표는 “3PM은 주요 서비스인 음악 NFT 뿐만 아니라, 국내외 좋은 퀄리티의 콘텐츠를 직접 유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이번 콜라보 프로젝트를 통해 3PM이 지닌 유통 및 마케팅 노하우를 바탕으로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NFT 작가들과 함께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고자 한다”고 국내외 NFT 작가들과의 지속적인 협업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7인의 NFT 작가들이 작업한 아트워크는 13일부터 한 작품씩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며, 김세황X오리안시가 연주한 ‘오버 더 레인보’ NFT는 오는 20일에 공개된다.
  • 희비 엇갈린 게임사 1분기 성적표…잘 키운 ‘효자 게임’ 하나가 갈랐다

    희비 엇갈린 게임사 1분기 성적표…잘 키운 ‘효자 게임’ 하나가 갈랐다

    주요 국내 게임사, 2022년 1분기 실적 발표 ‘배그’ 크래프톤, 매출·영업익 모두 확대카카오게임즈도 ‘오딘’으로 실적 상승세 ‘신작 부재’ 넷마블, 적자 전환 ‘어닝쇼크’‘검사’ 펄어비스, 중국 부진으로 영업익↓ 넥슨도 지난해 신작 없어 영업익 하향세올 2분기부터 ‘던파 모바일’로 반등 예고 주요 국내 게임사들이 12일 일제히 올 1분기 실적을 발표했지만, 표정은 제각기 달랐다. 실적을 가른 분수령은 결국 게임사의 본질인 게임이었다. 그것도 잘 키우는 ‘효자 게임’ 하나였다. 코로나 수혜를 누렸던 지난해에 비해 낮아진 성적표를 받아들인 게임사들은 올해를 절치부심의 계기로 삼는 분위기다.‘배그’로 반전 실적 이뤄낸 크래프톤…넥스트 레벨은 블록체인글로벌 인기를 구가하는 생존형 슈팅 게임 ‘배틀그라운드’로 대기업 반열까지 든 크래프톤의 연결기준 1분기 매출은 5230억원, 영업이익은 3199억원으로 나타났다.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3.5%, 37.3% 증가한 수치다. 특히 매출은 역대 분기 최대치다. 당초 증권가 컨센서스 기준으로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5.4% 감소한 1921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됐다. 하지만 마케팅비 등 영업비용 감소와 주식 보상 비용 등 일회성 비용 등이 제거되면서 전망치를 크게 상회했다. 크래프톤의 호조는 배틀그라운드 지식재산권(IP)의 힘이 크다. 플랫폼별로도 균형 잡힌 모습이다. 지난해 1분기와 비교해 PC 분야 매출은 61%, 콘솔 분야 매출은 274% 증가했다. 모바일 분야에서도 5% 증가하면서 3959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다. 크래프톤은 “특히 IP 콜라보레이션과 탄탄한 라이브 서비스 구조를 기반으로 유저의 관심과 충성도가 계속해서 높아져 매출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크래프톤은 올해 주주총회에서 사업목적에 ‘블록체인 관련 사업 및 연구개발업’을 추가하면서 본격적인 블록체인과 대체불가능토큰(NFT) 사업에 뛰어들기로 했다. 배동근 크래프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이날 컨퍼런스콜에서 “그동안 NFT 연구를 해온 내부 인력과 배틀그라운드를 비롯한 게임 개발 인력 50명으로 구성된 별도 조직이 인터랙티브 월드를 구현할 수 있는 샌드박스를 준비하고 있다”면서 메타버스 플랫폼 제테포를 운영하는 네이버Z와 합작법인을 설립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어 “내년 1분기 알파테스트를 목표로 하고 있다. 크래프톤이 지향하는 크레이트투언(C2E) 플랫폼을 소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지난주 실적을 발표한 카카오게임즈 역시 ‘잘 키운’ 오딘 하나로 올해까지 호조를 이어갔다. 지난주 실적을 발표한 카카오게임즈의 올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04.7%, 영업이익은 169.7% 상승했다. 카카오게임즈는 2분기에 일본에서 성공을 증명한 경마 육성 시뮬레이션 ‘우마무스메’를 통해 오딘 신화를 이어갈 계획이다. 조계현 카카오게임즈 대표는 최근 컨퍼런스콜을 통해 “일본에서 높은 성과를 장기간 이어 간 만큼 국내에서도 매출 3위 이내의 성과를 오랜 시간 지속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中 ‘검사 모바일’ 부진한 펄어비스…‘붉은사막’·‘도깨비’로 반등?펄어비스는 올해 연결기준 1분기 매출은 914억원, 영업이익은 52억원을 기록했다. 각각 지난해 동기 대비 9.4%, 60.3% 감소한 수치다. 영업이익은 반토막 이상이 난 셈이다. 펄어비스 대표작 ‘검은사막’과 ‘이브’의 글로벌 성과에 힘입어 매출이 전분기 대비로는 소폭 증가했으나, 전반적인 반응 모멘텀이 부족했던 것으로 평가된다. 실적 악화의 가장 큰 원인은 최근 중국에서 선보인 ‘검은사막 모바일’의 예상치 못한 부진이다. 사실상 출시와 다름없는 공개 베타 테스트(OBT) 당시만 해도 현지 애플 앱스토어와 텐센트 앱마켓 탭탭에서 인기순위 1위에 오르면서 기대감이 피어올랐으나,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김경만 펄어비스 최고사업책임자(CBO)는 이날 열린 컨퍼런스콜에서 “현재 매출 기조는 당사 예상보다 약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우선 서비스 첫날 서버 및 통신 장애로 인해 유저 유입이 원활하지 못함에 따라 런칭 후 초기 붐업 효과를 누릴 수가 없었다. 현지 규정상 초기 BM(비즈니스 모델)을 약하게 설정할 수 밖에 없었던 점도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다만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모바일이 중국에서 다시금 반등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 CBO는 “중국 서비스는 이제 시작”이라며 앞으로 당사와 현지 퍼블리셔는 현지에 맞는 컨텐츠와 운영으로 게임을 보완하고 발전시켜 오랜기간 잘 서비스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전 세계 게이머들이 기다리는 펄어비스 기대작 ‘붉은사막’과 ‘도깨비’의 소식도 전해졌다. 붉은사막은 검은사막의 스핀오프 버전으로, 실사에 가까운 그래픽으로 그려지는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이다. 아기자기한 그래픽의 도깨비는 한국을 배경으로 도깨비를 수집하는 오픈월드 게임이다. 둘 모두 콘솔 플랫폼으로 출시되는 AAA급 게임으로, 공개된 직후 전 세계 게이머들이 꼽는 기대작이 됐다. 허진영 펄어비스 대표는 “붉은사막은 저희가 목표로 한 결과와 유저들의 눈높이에 맞는 결과를 보여드리기 위해 예정보다 공개에 시간이 걸리고 있으나, 게임은 순조롭게 개발되고 있다”면서 “AAA급 콘솔 대작들과 충분히 경쟁할 수 있는 퀄리티와 재미로 놀라운 경험을 선사할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도깨비와 관련해 허 대표는 “작년 공개 이후 더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고자 붉은사막과 함께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면서 “메타버스, 웹3.0 등 시장 변화에 따른 계획을 내부적으로 고민하고 있다”고 말했다. 신작 부재한 넷마블, 결국 적자전환…“신작으로 2분기 반등”넷마블은 1분기 영업손실 119억원을 기록하면서 적자로 전환됐다. 이는 컨센서스 전망치(506억원 흑자)를 크게 하회한 수치다. 매출은 10.7% 늘어난 6315억원을 기록했다. 적자 전환의 가장 큰 요인은 결국 ‘대형 신작’의 부재다. 이미 출시된 게임들도 매출액이 하향 안정화되면서 적자를 면하지 못했다. 여기에 신작 개발 인력이 충원되면서 인건비도 지난해 대비 30.3% 늘어난 1868억원을 기록하면서 영업손실이 확대됐다. 마케팅 비용도지난해 대비 45.5%, 지급수수료도 4.8% 증가했다. 넷마블은 올 2분기에 ‘제2의 나라: 크로스 월드 글로벌’, ‘골든브로스’, ‘BTS 드림: 타이니탄 하우스’를, 올해 하반기에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오버프라임’, ‘몬스터 길들이기: 아레나’ 등 잇달아 출시하면서 반등의 계기로 삼을 계획이다. 1분기 영업이익 하락…‘던파 모바일’로 반등 꿈꾸는 넥슨일본 도쿄증권거래소에 상장한 넥슨은 올 1분기 매출이 전년 대비 3.1% 증가한 910억엔(9434억원)을 기록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면서 기존 전망치를 달성했다. 다만 영업이익은 11.1% 감소한 385억엔(3992억원)을 기록했다. 넥슨의 1분기 매출의 상당수는 ‘피파 온라인 4’와 ‘던전앤파이터’가 이끌었다. 특히 지난 3월 국내에서 출시된 ‘던전앤파이터 모바일’도 1분기 매출 상승에 일조했다. 다만 1분기 막바지에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 출시되면서 성적이 온전히 반영이 안된데다 마케팅 비용도 늘어나면서 영업이익은 부진을 면치 못했다. 넥슨은 2분기엔 던전앤파이터모바일의 성과가 온전히 반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넥슨 관계자는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은 장기간 서비스해온 PC 원작 IP의 인지도를 바탕으로 신규 유저와 PC원작을 경험했던 유저 영입에 성공하며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면서 “출시 이후 PC 던전앤파이터 접속자 수가 늘어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되는 요인 중 하나”라고 밝혔다. 이외에도 다수 신작이 예고된 상태다. 우선 다음 달 28일 대전 격투 게임 ‘DNF Duel’이 글로벌 게임 유통 플랫폼 스팀과 콘솔, PC 등 플랫폼을 통해 출시되고, 넥슨게임즈의 대표 IP인 액션 RPG ‘HIT’를 계승한 ‘HIT2’도 출시를 앞두고 있다. PC 온라인 슈팅 게임 ‘프로젝트 D’, 3인칭 슈팅게임 ‘아크 레이더스’ 등도 출격을 대기하고 있다. 넥슨 일본법인 오웬 마호니 대표이사는 “포트폴리오의 지속적인 개선이 글로벌 지역의 고른 성과로 연결됐다”며 “올해와 내년까지 대규모 신작들의 출시가 예정된 만큼 회사의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ACC재단, 중국 현대미술 거장 유에민쥔전 개최

    ACC재단, 중국 현대미술 거장 유에민쥔전 개최

    ‘웃는 얼굴’을 그리는 작가로 유명한 중국 현대미술의 거장 유에민쥔(岳敏君)의 개인전이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열린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ACC재단)은 ‘유에민쥔:한 시대를 웃다! in 광주’전시가 13일 개막해 오는 8월 28일까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창조원 복합1관에서 열린다고 10일 밝혔다.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으로 마련된 이 전시는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광주시 등이 후원한다. ACC재단 설립 후 처음 마련한 세계적 거장 초청전시로, 유에민쥔 개인전 중에서는 세계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에서는 유에민쥔의 대표작인 웃음 회화 작품을 비롯해 차이나아방가르드의 진수를 보여주는 다양한 형태의 작품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특히 최근 유에민쥔의 신작시리즈와 함께 회화와 조각을 포함한 대표작부터 국내에서는 그동안 한 번도 공개되지 않았던 초대형 청동작품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 기간에는 다양한 스페셜 존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경험도 제공할 방침이다. 도예가이자 숙명여대 도예과 최지만 교수의 백자 콜라보레이션과 판화 공방 P.K Studio와의 전통 판화기법으로 제작한 판화 콜라보레이션을 선보인다. 또 3D 영상아트팀 Yd200의 유에민쥔 작품 세계를 담은 3D 영상과 8살 소년 최석현군의 유에민쥔 오마주 작품 등 관람객들을 위한 특별한 체험활동을 선사한다. ACC재단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12일까지 ‘얼리버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김선옥 국립아시아문화전당재단 사장은 “유에민쥔의 작품은 화려한 색감과 희망적인 메시지, 재미있는 이미지로 성인은 물론 아이들까지 모든 연령층이 즐길 수 있다”라며 “가정의 달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관람하기 좋은 전시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 현대차, ‘별똥별’ 모양의 NFT 판매…‘메타모빌리티’ 비전

    현대차, ‘별똥별’ 모양의 NFT 판매…‘메타모빌리티’ 비전

    현대자동차가 ‘별똥별’ 모양의 대체불가토큰(NFT) 판매를 시작한다고 3일 밝혔다. ‘메타모빌리티’라는 회사의 비전을 담았다고 한다. 이더리움 기반 공식 NFT 1만개로 화이트리스트 대상 판매는 9일, 일반 고객 대상 판매는 10일에 각각 진행된다. 현대차는 지난달 18일 ‘현대X메타콩즈’ 영상을 유튜부에 올린 바 있다. 이 영상의 스토리와 연결된 것으로 이 별똥별 NFT는 추후 메타모빌리티 NFT로 변환돼 영상의 세계관인 ‘메타모빌리티 유니버스’에 포함될 예정이다. 지난달 20일 판매된 ‘현대X메타콩즈 콜라보레이션 NFT’는 매진됐다. 현재 트위터에서 8만 6000명, 디스코드에서 12만 7000명에 팔로워를 모았다고 한다. 현대차의 메타모빌리티 NFT에는 리빌(Reveal·추후 공개) 방식이 적용된다. 1만개의 별똥별 NFT는 이달 말 전자지갑에서 메타모빌리티 NFT로 변환될 예정이다. 구매자들은 속성이 조금씩 다른 이미지 NFT를 갖게 되며 그때까지 이미지는 비공개로 유지된다. 현대차는 이번 판매를 시작으로 커뮤니티 기반의 본격적인 NFT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계획이다.또 앞으로도 NFT 프로젝트를 확장하며 현대차 NFT 구매자에게 지속적인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9일부터 10일까지 현대차 NFT 공식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 싸이 “BTS 슈가와 콜라보 성사 후 잠 못 자, 전생에 나라 구해”

    싸이 “BTS 슈가와 콜라보 성사 후 잠 못 자, 전생에 나라 구해”

    슈가랑 ‘댓댓’ 타이틀곡 공동 프로듀싱5년 만에 신곡을 가지고 돌아오는 싸이가 멜론 스테이션 ‘오늘음악’에 출연해 방탄소년단(BTS) 슈가와의 컬래버레이션(공동 프로듀싱) 등 재미있는 후일담을 들려준다. 싸이는 29일 공개되는 멜론 스테이션 ‘오늘 음악’에 출연, 지난 앨범 히스토리를 비롯해 정규 앨범 ‘싸다9’를 설명하고 녹음, 안무, 뮤직비디오에 대한 제작 비하인드 토크도 선사할 예정이다. 싸이가 BTS 슈가와 공동 프로듀싱한 타이틀곡 ‘댓 댓(That That, prod. SUGA of BTS)’으로 컴백하는 만큼 흥미로운 스토리들이 쏟아진다. 싸이는 이날 방송을 통해 5년 만에 컴백하는 싸이는 “창작, 경청, 수정, 재가공, 포기 이 사이클을 수차례 반복하다 보니 5년이 지났다”고 소감을 전한다. 특히 슈가와의 컬래버레이션에 대해 “슈가와 컬래버레이션이 확정되고 나서 너무 상기돼서 며칠 잠을 못 잤다”면서 “내가 전생에 나라를 구한 것 같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고백해 웃음을 자아낸다. 싸이는 멜론 내 싸이 인기곡 순위 1위부터 5위를 소개하고 곡에 달린 댓글을 읽는 ‘싸이-파이브’, 싸이가 평소에 즐겨 듣는 노래들을 소개하는 ‘싸이 감성 흠뻑 플레이리스트’ 등 ‘오늘음악’에서만 접할 수 있는 코너들도 준비돼 있어 음악 마니아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싸이 “모르는 번호로 문자, 슈가였다” 싸이는 또 30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서 슈가와 깜짝 인연을 공개한다. 최근 녹화에서 싸이는 “깜짝 놀랄 만한 인물과 타이틀곡 ‘댓 댓’을 공동 프로듀싱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싸이가 “여기서 다 같이 보자”라며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를 공개했고, 방탄소년단 슈가가 화면에 모습을 드러내자 형님들은 모두 입을 다물지 못한 채 탄성을 내질렀다. 이후 싸이는 “어느 날 모르는 번호로 문자가 왔는데 슈가였다”라며 슈가와 신곡을 함께 프로듀싱한 자세한 이야기를 공개했다. ‘아는 형님’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40분 방송한다.
  • 반려동물 케어를 위한 화장품 관련 원천기술을 확보한다/영남이공대

    반려동물 케어를 위한 화장품 관련 원천기술을 확보한다/영남이공대

    영남이공대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2년도 산·학·연 콜라보(Collabo) R&D 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주관연구개발기관이 사업목적에 맞게 자유방식으로 제안하고 1단계 예비연구 과제 중 기술성·시장성·사업성이 검증된 상위 50% 내외 과제를 대상으로 2단계 사업화 R&D 지원으로 진행된다. 영남이공대 화장품화공계열은 최근 반려동물 양육 인구의 증가와 관련 시장의 성장에 따라 반려동물 케어를 위한 화장품 관련 원천기술을 확보하고 기술적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위생용품 전문기업인 꿈과소나무와 이번 사업을 함께 수행한다. 영남이공대와 꿈과소나무는 8개월간 반려동물 케어를 위한 화장품 기술 개발 예비 연구를 수행하고 결과에 따라 2년 동안 최대 4억원의 정부지원금을 받게 된다. 영남이공대 이종민 교수(화장품화공계열)는 “영남이공대와 꿈과소나무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혁신적 산학연 협력관계를 활성화하고 기업가치 극대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BTS 지민·하성운, 콜라보 통했다…OST 아이튠즈 100개국 1위

    BTS 지민·하성운, 콜라보 통했다…OST 아이튠즈 100개국 1위

    그룹 방탄소년단 지민과 가수 하성운이 글로벌 팬들을 매료시켰다. 방탄소년단 지민과 하성운이 가창한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OST ‘위드유’가 지난 25일 기준 미국, 멕시코, 캐나다,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일본, 호주 등 100개 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iTunes Top Song Charts)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지난 24일 오후 11시 발매된 ‘위드유’는 4시간 만에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00개국 1위에 올랐다. 이는 한국 솔로 아티스트이자 드라마 OST 중 최단 시간 100개국 1위를 달성한 것으로,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실감케 했다. 또한 발매 10시간 만에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Spotify) 글로벌 차트 5위에 진입했고, 스트리밍 264만 2000회를 달성하며 드라마 OST로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우고 있다. 무엇보다 금요일부터 집계되는 해외 차트에 불리한 조건(일요일 밤 발매)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달성한 성과라 큰 의미가 있다. 음원 발매와 동시에 공개된 ‘위드유’ 뮤직비디오는 현재 유튜브 조회수 500만 뷰를 돌파했고, ‘우리들의 블루스’ OST 제작사 냠냠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에 게시된 리릭 비디오, 오디오, 1시간 연속 듣기 콘텐츠 영상까지 포함해 조회수 600만 뷰를 넘어섰다. 또 유튜브 인기 급상승 동영상 2위 및 유튜브 뮤직비디오 트렌딩 월드와이드 1위를 달성하며, 드라마 OST로 각종 신기록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위드유’는 사랑하는 사람들의 곁에 있고 싶다는 내용을 담은 곡으로, 어쿠스틱 기타와 피아노의 조화로움이 따뜻함을 불어넣었다. 국내 최고의 OST 히트 프로듀서 송동운의 프로듀싱 아래, 지민의 감미로운 음색과 하성운의 매력적인 마성의 보이스가 독보적인 하모니를 이루며 작품의 몰입도를 높였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10분 방송된다.
  • [임정욱의 혁신경제] 골목상권 디지털전환 물결 반갑다/TBT 공동대표

    [임정욱의 혁신경제] 골목상권 디지털전환 물결 반갑다/TBT 공동대표

    디지털전환(DT)은 디지털 기술로 기존의 비즈니스 프로세스나 문화, 고객 경험을 개선하는 것을 말한다. 전통 산업에서 DT는 특히 중요하다. 이런 DT는 대기업들이나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자영업자ㆍ소상공인들도 DT의 물결에 올라타고 있다. 다 활발한 스타트업 창업 붐 덕분이다. 제주도 여행을 갔다가 맛집을 찾았다. 한참 줄 서야 하리라 각오했다. 그런데 식당에 들어서니 문 앞의 태블릿PC에 전화번호를 입력하라고 한다. 그러곤 내 차례가 되니 카카오톡으로 알려 줬다. 물론 오래 기다려긴 했지만 줄을 설 필요 없이 주위를 산책하다 식당에 들어갈 수 있었다. 또 식당 예약 앱을 이용하니 주위 맛집을 찾아 예약하거나 원격으로 도착하기 전에 미리 줄을 서 두는 것도 가능했다. 이처럼 요즘 외식업의 디지털전환 속도가 대단하다. ‘캐치테이블’, ‘테이블매니저’, ‘테이블링’ 같은 스타트업 서비스들이 나와 식당들이 고객 예약을 쉽게 받고, 대기 손님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해 주는 솔루션을 경쟁적으로 내놓고 있기 때문이다. 이런 솔루션을 통해 식당은 노쇼 고객을 줄이고, 온라인 마케팅으로 빈 테이블을 채우며, 종업원의 업무 부담까지 줄이는 등 운영을 효율화할 수 있다. 모텔, 펜션 등 중소 숙박업소들도 DT에 열심이다. 모텔, 펜션 등 숙박업주들은 예전에는 예약 명부 등을 일일이 손으로 적었다. 그런데 이제는 숙소 예약이 가능한 여행 사이트가 수십 개가 되면서 그런 식으로는 관리가 어렵게 됐다. 그러자 ‘온다’라는 스타트업이 한 번에 30여개 채널에 방을 판매하고 정산, 매출 관리까지 도와주는 솔루션을 내놨다. 매일매일 장사로 너무 바쁜 소상공인들은 장부를 적기 어려워 매출이나 단골 고객 분석이 어렵다. ‘캐시노트’는 소상공인들이 매일매일 카드를 통한 매출이 얼마 나오고 카드별 매출이 언제 입금되는지 쉽게 분석해 카톡으로 알려 준다. 미용실, 네일숍 등 뷰티업계도 마찬가지다. ‘콜라보살롱’ 같은 앱을 이용하면 고객 예약, 매출 관리 등을 쉽게 할 수 있다. 병원, 헬스클럽 등 분야별로 DT를 도와주는 이런 앱과 서비스가 나와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동대문시장의 경우 예전에는 소매상이 도매상에게 전화로 물건을 주문하고, 수기 영수증, 종이 장부로 거래했다. 이 과정에서 상인들은 이 수기 영수증을 기록하고 정산하느라 애를 먹는다. 그런데 이것도 옛말이다. 이제 동대문 상인들은 ‘셀업’이라는 앱을 통해 제품을 주문하고 세금 계산서와 정산까지 디지털로 처리한다. 디지털이라면 손사래를 치고 어려워하던 자영업자들이 이렇게 빠르게 DT를 받아들이는 이유가 뭘까. 우선 팬데믹의 영향이 컸다. 고객이 사라지고 매출이 급감하는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디지털로 체질 개선을 하지 않으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다. 이제는 남녀노소 거의 모든 소비자와 상인이 스마트폰을 사용하고 현금 없는 거래가 일상화되면서 DT를 할 수 있는 기반도 다져졌다. 방역 덕분에 디지털 키오스크, 태블릿에 대한 거부감도 줄었다. 이런 환경 변화 속에서 시장의 문제를 해결해 사업 기회로 삼으려는 창업가들이 쏟아져 나온 것이다. 이들이 정부와 대기업이 등한시해 오던 자영업자들의 문제를 하나씩 찾아 나름의 디지털 기술로 해결해 나가고 있는 것이다. 고객과 매출 감소, 물가 급등, 구인난 등 온갖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들에게 이들 스타트업의 서비스는 구세주가 될 수 있다. 대기업 계열 점포와의 경쟁에도 맞설 수 있게 해 준다. 활발한 창업가들의 에너지가 어떻게 사회에 도움이 되는지 요즘 자영업자들의 디지털전환 열기를 보면서 깨닫는다. 덕분에 대한민국의 전체 경쟁력도 함께 올라가고 있다.
  • 포스코1%나눔재단 ‘만남이 예술이 되다’ 시즌3 영상 공개…장애예술인 24명 발굴

    포스코1%나눔재단 ‘만남이 예술이 되다’ 시즌3 영상 공개…장애예술인 24명 발굴

    포스코1%나눔재단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만남이 예술이 되다’ 세번째 시즌을 열고 장애인 창작 문화예술작품의 대중화를 이끈다. 이는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도 널리 알려지지 않은 장애예술인들의 창작활동을 담은 유튜브 영상을 제작해 홍보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2020년 사업을 시작한 이래 두 시즌동안 미술·음악·무용 등 다양한 분야의 장애예술인 24명을 발굴해 44편의 영상을 제작했으며 총 1174만뷰를 달성했다. ‘만남이 예술이 되다’시즌3에는 시인 김경원(뇌병변장애), 화가 양희성(발달장애), 성악가 이남현(사지마비), 가야금 연주가 김보경(시각장애), 웹툰작가 고연수(척수장애) 등 장애예술인 5명이 참여해 삶과 창작활동을 담은 스토리 영상과 유튜브 크리에이터와의 콜라보 영상을 각각 1편씩 제작한다. 시즌3 영상에는 배우 오윤아씨가 MC로 출연해 장애예술인의 삶을 조명하고 창작 과정을 시청자들에게 섬세하게 전달한다. 시즌3 티저 영상은 이날부터 포스코TV 유튜브 채널과 포스코1%나눔재단 홈페이지에서 시청할 수 있으며, 장애예술인들의 삶을 담은 스토리 영상과 크리에이터 콜라보 영상은 12월까지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포스코1%나눔재단은 ‘만남이 예술이 되다’ 시즌1·2에 참여한 장애예술인 화가 박환, 한부열, 김영희, 임경식씨를 초청해 갤러리360(www.gallery360.co.kr)에서 온라인 전시회를 연다. 한편 포스코1%나눔재단은 포스코그룹과 협력사 임직원이 매월 자발적으로 기부하는 급여 1%와 매칭그랜트 방식의 회사 납입분을 재원으로 운영되는 비영리 재단으로, ‘만남이 예술이 되다’ 사업과 함께 ▲발달장애인 VR직업훈련센터 설립 ▲첨단 로봇 기술 활용 국가유공자 보조기구 지원 ▲장애인 보호시설을 개선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며 장애인들의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 ‘47억 건물주’ 악뮤 이찬혁, 공중부양 중

    ‘47억 건물주’ 악뮤 이찬혁, 공중부양 중

    그룹 악뮤 이찬혁이 유쾌한 일상을 공개했다. 이찬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설명 없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찬혁은 평온한 표정으로 공중부양을 하는 듯한 모습이다. 한편 1996년 9월생인 이찬혁은 동생 이수현과 2014년 악뮤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7월 콜라보 앨범 ‘NEXT EPISODE(넥스트 에피소드)’를 발매했다. 그는 지난 2020년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 있는 한 빌딩을 47억 5000만원에 매입했다. 한강뷰 집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2019년 1월 한국음악저작권협회 정회원으로 승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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