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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회 연속 매진기록한 종근당건강 ‘관절연골엔 난각막NEM’ 9월 12일 현대홈쇼핑에서도 선보여

    2회 연속 매진기록한 종근당건강 ‘관절연골엔 난각막NEM’ 9월 12일 현대홈쇼핑에서도 선보여

    종근당건강에서 출시한 관절 건강기능식품 신제품, ‘관절연골엔 난각막NEM’이 NS홈쇼핑에서의 두 차례 매진 기록 후 9월 12일 현대홈쇼핑에서도 방송 소식을 알렸다. 해당 제품은 국내 최초이자 유일하게, 관절·연골 건강 개별인정형 원료인 ‘난각막가수분해물 NEM’을 주원료로 사용했다는 점에서 출시 전부터 주목을 받았다. 계란 껍데기 안쪽을 구성하는 흰색 막인 난각막은 단백질, 콜라겐, 콘드로이친 황산, 케라탄 황산, 피브로넥틴, 히알루론산 등이 함유되어 있어, 연골세포 이식 수술의 지지대로 활용될 정도로 사람의 인체 연골 성분과 비슷하다. 난각막가수분해물 NEM은 난각막 분리, 효소 처리 가수분해 등 독자적인 제조기술을 통해 얻은 원료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관절 및 연골 기능 보조에 효능이 인정된 원료이다. 실제 실험을 통해 해당 성분의 효과 또한 입증되었다. 난각막가수분해물 NEM 인체적용시험 결과 WOMAC(관절기능평가) 24개 전 항목에서 유의적 개선을 확인했으며, 이는 국내 최다 개선지표이다. 섭취 10일 후 WOMAC 통증, 뻣뻣함 감소 등을 확인했다. 종근당건강은 관절·연골 건강 개별인정형 원료 ‘난각막가수분해물 NEM’을 사용한 ‘관절연골엔 난각막NEM’을 9월 12일 오전 8시 20분부터 현대홈쇼핑 방송을 통해 다시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방송에서 관절 및 연골 건강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 제시와 함께 제품에 대한 풍성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난각막가수분해물 NEM 기능성 원료를 활용한 관절 건강기능식품을 소비자들에게 또 한 번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 해당 방송을 통해 제품 구매 시, 10일 체험분을 추가로 증정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 전남사회적경제유통지원센터, 사회적경제기업 판로확대에 ‘큰 손’

    전남사회적경제유통지원센터, 사회적경제기업 판로확대에 ‘큰 손’

    전남사회적경제유통지원센터가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의 마케팅과 판로확대에 큰 도움을 주고 눈길을 끌고 있다. 사회적경제기업의 고른 성장을 촉진하는 중추적 역할을 위해 판매 컨설팅과 온·오프라인 유통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전남사회적경제유통지원센터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남마을기업이 생산한 우수 상품 판매전을 연다. 지난 5일부터 오는 11일까지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에서 전남마을기업보부상 추석맞이 선물셋트전을 마련했다. 행사에 참여한 마을기업은 순천시 고들빼기영농조합법인(고들미스트), 순천시 쌍지뜰전통식품(누룽지셋트), 장흥군 정남진우리김부각(김부각), 광양시 선샤인그린팜(새싹강정), 완도군 청해진미(건어물), 강진군 강진된장영농조합(전통된장), 구례군 쿱마을사람들(뮤신콜라겐) 이다. 또 영암군 도포원예마을(멜론), 여수시 방풍도가&푸드(방풍소주), 화순군 오곡발효마을(돼지감자식초), 장성군 장성드림공동체(황금사과,샤인머스켓), 광양시 광양매실한과(매실비타민스틱), 고흥군 와포햇살영농조합법인(참기름셋트), 광양시 해우(수제김부각), 여수시 수레인보우협동조합(단호박식혜) 등 다양한 선물셋트를 만날 수 있다. 롯데아울렛 광주월드컵점에서는 지역의 우수한 특산품을 ‘롯컬마켓’ 이라는 테마로 명절 선물상품전을 진행한다. 전남지역 마을기업의 우수한 상품을 광주광역시 시민들에게 홍보 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 이러한 지역의 우수한 제품을 지속적으로 알리는 등 영세한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지원하고 있다. 전남사회적경제유통지원센터는 지역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적극적으로 활용한 상품 꾸러미를 제작해 호응을 받고 있다. 3만원 이상 선착순 100명 고객에게 사은품을 증정한다. 나눔을 실천할 뿐만 아니라 전남사회적경제기업의 판매와 홍보적인 측면에서도 뛰어난 성과를 창출하고 있다. 앞으로도 두 기관은 사회공헌활동을 위한 사회적경제의 유통, 판로개척, 인적교류를 공유하고 지속적인 협력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선복섭 전남사회적경제유통지원센터장은 “지역 사회의 나눔과 상생 문화 활성화를 위해 네트워크 구축에 더 매진하겠다”며 “건강하고 따뜻한 사회 만들기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 종근당건강, 관절 건강기능식품 ‘관절연골엔 난각막NEM’ 런칭… 9월 4일 NS홈쇼핑 첫 방송

    종근당건강, 관절 건강기능식품 ‘관절연골엔 난각막NEM’ 런칭… 9월 4일 NS홈쇼핑 첫 방송

    종근당건강에서 관절·연골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기능성 원료를 소재로 한 건강기능식품 ‘관절연골엔 난각막NEM’ 런칭과 함께 홈쇼핑 방송 소식을 알렸다. 이번에 선보이는 ‘관절연골엔 난각막NEM’은 난각막가수분해물로써 국내 최초, 국내 유일 관절·연골 건강 ‘개별인정형 원료’인 난각막가수분해물NEM을 주원료로 사용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난각막은 계란 껍질 안쪽을 구성하는 두 겹의 흰색 막으로 단백질, 콜라겐, 콘드로이친 황산, 케라탄 황산, 피브로넥틴, 히알루론산 등이 함유되어 있어 사람의 인체 연골과 성분이 유사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난각막가수분해물 NEM은 그러한 난각으로부터 독자적 제조기술인 난각막 분리, 효소 처리 가수분해 공정을 통해 얻어진 관절·연골 기능성 식약처 인정 원료이다. 종근당건강이 까다롭게 엄선한 관절 및 연골 건강 신소재로, NEM 상표는 꾸준하게 난각막을 연구해 온 ‘ESM Technologies社’에서 제조한 난각막가수분해물 원료에만 사용할 수 있다. 해당 성분의 효과 또한 입증된 바 있다. 기능성 원료인 난각막가수분해물 NEM 인체적용시험 결과 WOMAC(관절기능평가) 24개 전 항목에서 유의적 개선을 확인했으며, 섭취 10일 후 WOMAC 통증, 뻣뻣함 감소 확인했다. 종근당건강은 관절·연골 건강 개별인정형 원료 ‘난각막가수분해물 NEM’을 사용한 ‘관절연골엔 난각막NEM’을 다가오는 9월 4일 저녁 8시 35분부터 NS 홈쇼핑 방송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해당 방송에서 관절 및 연골 건강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들에게 혁신적인 선택지 제시와 함께 제품에 대한 풍성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종근당건강 관계자는 “난각막가수분해물 NEM 기능성 원료를 활용한 관절 건강기능식품을 소비자들에게 알릴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관절연골엔 난각막NEM’은 관절 건강에 대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관절·연골 건강에 꾸준한 채움이 필요한 소비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 한글 활용 패키지 눈길… 피부에 생기를

    한글 활용 패키지 눈길… 피부에 생기를

    아모레퍼시픽의 뷰티 브랜드 한율이 올해 추석을 맞아 ‘한글 컬렉션: 마음을 잇는 한글’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정서적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따뜻한 문구를 한글의 특징이 살아나는 패턴으로 디자인한 한율의 두 번째 한글 컬렉션이다. 한율은 피부가 건강하게 빛나는 한국 여성의 스킨케어 비법을 전파하는 브랜드다. 한율의 대표 라인인 빨간쌀, 어린쑥, 극진 세트 등 3가지로 선보인다. ‘빨간쌀 보습탄력’ 세트는 에센스, 에멀전 2종으로 구성됐다. 크기 대비 690배의 수분을 지닌 국내 재배 100%의 여주쌀을 주원료로 사용하는 빨간쌀 에센스는 1단계 1초 10층 보습력(사용 직후 각질층 10번 테이핑 기준)으로 속건조를 빠르고 확실하게 개선한다. 쌀의 보습 능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360시간 동안 두 번 발효하는 듀얼 발효 공법을 적용했다. 보습 장벽을 강화하는 한율의 독자적인 보습 특효 성분 ‘쌀 비건 세라마이드’와 탄력 효과를 더하는 비건 유사 콜라겐을 담았다. ‘어린쑥 수분진정’ 세트는 토너, 플루이드 2종으로 구성됐다. 아모레퍼시픽의 독자적 기술력과 34년의 쑥 연구 노하우가 담겨 있다. 국내산 100% 강화약쑥을 사용했다. ‘시카’(병풀·Centella Asiatica) 성분보다 4배 강력한 피부 진정 효능이 있는 ‘쑥시카’를 함유해 피부 속건조부터 트러블까지 한 번에 관리해 준다. 스킨, 에멀전으로 구성된 ‘극진’ 2종 세트는 피부 속 깊은 곳까지 주름 탄력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프리미엄 인삼 안티에이징 제품이다. 인삼 열매부터 뿌리까지 100% 통째로 담은 생인삼탄력캡슐을 더해 인삼의 풍부한 수분감과 영양감이 피부 깊숙한 곳까지 탄력을 채우고 유수분 밸런스를 조절해 윤택한 피부로 가꿔 준다. 이번 한글 컬렉션은 전국 아리따움 매장과 대형 마트를 비롯해 아모레몰, 한율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 등에서 판매한다. 대나무로 만든 친환경 한글 디자인 그릇을 한정 수량으로 추가 구매할 수 있다.
  • 뉴트리원 비비랩, 이너뷰티 항산화 조성물 특허 등록 완료

    뉴트리원 비비랩, 이너뷰티 항산화 조성물 특허 등록 완료

    - 아르기닌, 글루탐산 등 총 7가지 성분으로 구성된 조성물로 이너뷰티 항산화 효과 검증- 가장 높은 항산화 작용 확인된 최적의 배합비 엄선… 비비랩 ‘저분자 콜라겐 S’에 적용 건강기능식품 전문 브랜드 기업 뉴트리원(대표 권진혁)의 이너뷰티 전문 브랜드 비비랩은 항산화용 이너뷰티 건강식품을 위한 조성물에 대한 특허 등록을 끝마쳤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비비랩이 특허 등록을 마친 ‘SF3X-7®’은 특별히 엄선한 아르기닌, 글루탐산, 알로에베라 등 총 7가지 성분의 포뮬러에 관한 내용이다. 7가지 성분의 여러가지 배합비 중 가장 높은 항산화 작용 값을 나타내는 최적의 배합비를 확인했다. 관련하여 뉴트리원과 상명대학교 식품영양학과 팀은 ‘SF3X-7®’이 피부에 미치는 효능에 대한 공동 연구를 진행했다. 연구 결과, 최적의 배합비로 구성된 ‘SF3X-7®’은 자외선에 의해 유도되는 광노화를 효과적으로 억제해 피부세포 보호에 도움을 줄 수 있음이 확인됐다. 연구팀은 논문 발표를 통해 ‘SF3X-7®’의 피부 보호 효과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제시했으며, 이에 대한 특허 출원도 완료된 상태다. 특허 등록이 완료된 ‘SF3X-7®’는 비비랩 ‘저분자 콜라겐 S’에 적용되어 현재 올리브영 및 온라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이다. ‘저분자 콜라겐 S’는 2번의 효소가수분해 공법을 통해 더욱 정교한 입자로 잘게 쪼갠 저분자 콜라겐을 사용했으며, 콜라겐 합성에 필요한 영국산 프리미엄 비타민C 30mg을 함께 담은 제품으로 비비랩의 대표 콜라겐으로서 사랑받고 있다. 뉴트리원 관계자는 “이번 특허 등록을 통해 이너뷰티 영역에서의 항산화 수요에 대해 전문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최적화된 배합비를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기술력을 적용한 독자적 제품으로 고객 수요에 적극 응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뉴트리원에서 전개하는 비비랩은 ‘아름다움에 대한 근본적 솔루션’이라는 가치를 전하는 이너뷰티 전문 브랜드다. 콜라겐, 유산균, 다이어트 제품 등 일상에서 건강한 관리를 돕는 제품을 다양하게 선보이며 이너뷰티 1위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 메디필, ‘다이소 완판템’ 랩핑 마스크 신제품 출시… 기념 이벤트 실시

    메디필, ‘다이소 완판템’ 랩핑 마스크 신제품 출시… 기념 이벤트 실시

    4개월 만에 판매량 365만개 돌파… 70ml 대용량 튜브 타입으로 새롭게 출시내달 3일까지 론칭 기념 이벤트 진행… 최대 51% 할인혜택과 사은품 증정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메디필이 ‘다이소 완판템’인 ‘엑스트라 슈퍼9 플러스 물광 리프팅 랩핑 마스크’를 70ml로 새롭게 출시하며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엑스트라 슈퍼9 플러스 물광 리프팅 랩핑 마스크’는 메디필 공식 온라인몰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앞으로 다양한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대용량 신제품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도록 다음달 3일까지 최대 51% 할인 혜택과 사은품을 받을 수 있는 론칭 기념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피지 클린 스크래퍼를 증정하고, 더블 세트 구매 시 비건 비타민 콜라겐 클리어 본품을 증정한다. 이 외에도 포토 리뷰 이벤트와 함께 구매 금액별 혜택을 준비했다. ‘엑스트라 슈퍼9 플러스 물광 리프팅 랩핑 마스크’는 수분을 머금은 물광 코팅막을 형성해 주는 바르는 타입의 마스크팩으로, 다이소 전용 제품으로 출시된 이후 SNS채널에서 입소문을 타며 4개월간 판매량이 365만 개를 넘어섰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기존 16ml의 포 타입에서 증량한 70ml 용량의 튜브 타입으로 새롭게 출시됐다. 브랜드측은 해당 제품은 피부 속부터 보습이 채워져 눈가와 광대, 볼 부위 물광 리프팅에 도움을 주며 한국피부과학연구원의 144시간의 보습 지속력 임상 실험을 완료했다고 전했다. 메디필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제품 만족도와 대용량 제품에 대한 수요가 높아 업그레이드한 신제품을 선보이게 되었다”며, “자사몰을 시작으로 다양한 채널에서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도록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메디필은 모건스탠리 PE 산하의 MDP 홀딩스 (대표 정회훈)를 지주사로 둔 스킨이데아의 대표 브랜드로, 에스테틱 전문가가 엄선한 고급 원료와 더마 특허 기술을 접목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전세계 70여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스킨이데아는 다양한 피부 타입에 맞춘 즉각적이고 지속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목표로 철저한 연구와 임상을 거친 고기능성 더마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 레겐보겐 ‘엑소제(EXOXE)’, IMCAS ASIA 국제 컨퍼런스에 소개

    레겐보겐 ‘엑소제(EXOXE)’, IMCAS ASIA 국제 컨퍼런스에 소개

    지난 18일 열린 대한피부항노화학회에도 참가해 콜라쥬 및 엑소제 소개 레겐보겐(Regenbogen)이 태국 아테네 호텔에서 열린 ‘IMCAS ASIA’ 국제 컨퍼런스에 참가했다. 올해로 17회를 맞이하는 ‘IMCAS ASIA’는 국제미용성형학회의 아시아 지역 학술 행사다. 동남아시아를 비롯한 전 세계 각국의 업체와 미용 및 성형의학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네트워크를 형성해 나가는 자리로 알려져 있다. 이번 ‘IMCAS ASIA’ 행사에서 레겐보겐은 안티에이징을 위한 엑소좀 및 콜라겐 관련한 최첨단 시술법에 대해 소개했으며, ‘엑소제 심포지움’에는 전 세계 의사 120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특히 행사에는 레겐보겐이 정식 초청한 리더스피부과의 윤성재 원장이 참가해 안티에이징을 위한 레겐보겐의 엑소제 사용법 및 효과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이후에는 질의응답 시간도 가지며 해외 의사들의 적극적인 참여 하에 소통과 정보 교류가 이루어지며 유익한 시간이 보냈다. 또한 레겐보겐은 지난 18일(일) 대한피부항노화학회에도 참가, 윤성재 원장이 연자로 참가해 콜라쥬와 엑소좀을 활용한 시술에 대한 정보를 공유했다. 레겐보겐 관계자는 “엑소좀 성분의 우수한 안티에이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엑소제에 대하여 이번 ‘IMCAS ASIA’에서 윤성재 원장의 훌륭한 강연과 함께 알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엑소제 스킨부스터의 효과를 높이고 우수한 기술력을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레겐보겐의 엑소제(EXOXE)는 높은 엑소좀 함량으로 피부 재생 등 복합적인 피부 개선 효과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스킨부스터 시술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세계 최초 양수에서 배양한 엑소좀을 활용한 스킨부스터로, 국내에서 원료를 생산해 제작하고 있다. 엑소좀의 높은 함량과 함께 우수한 세포 활동성을 보유해 피부 재생, 노화 방지 등의 스킨부스터 효과를 한층 높이고 있다. 특히 레겐보겐은 ‘레겐보겐 아카데미’를 운영하며 해외 사용자들의 편의를 높이고자 다양한 무료 교육을 제공 중이다. 의료진들의 우수한 스킨부스터 시술 기법을 공유하고, 엑소제에 대한 정보도 공유하고 있다.
  • 태풍의 눈, 윤이나[어제의 눈물, 오늘의 땀, 내일의 환희로… 스포츠는 계속된다 쭉~~~]

    태풍의 눈, 윤이나[어제의 눈물, 오늘의 땀, 내일의 환희로… 스포츠는 계속된다 쭉~~~]

    징계 해제 복귀 뒤 첫 승을 거둔 윤이나(하이트진로)가 2024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후반기 판도를 바꿔 놓을지 주목된다. 약 2주간의 휴식기를 거친 KLPGA 투어가 16일부터 사흘간 경기 안산시 더 헤븐 컨트리클럽(파72·6680야드)에서 열리는 신설 대회 더 헤븐 마스터즈(총상금 10억원, 우승 상금 1억 8000만원)로 후반기에 본격 돌입한다. 관심은 단연 윤이나다. 오구 플레이 늑장 신고로 출전 정지 3년이라는 중징계를 받았던 윤이나는 징계 기간이 절반으로 줄며 올해 4월 투어에 복귀했다. 또 전반기 14개 대회에 출전해 준우승 3회, 3위 1회 등을 기록하며 호시탐탐 우승을 노렸다. 그러다가 후반기 첫 대회이자 지난 4일 막을 내린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정상을 밟으며 신인 시절인 2022년 7월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 이후 1년 11개월여 만에 통산 2승째를 수확했다. 시즌 상금과 대상 포인트에서 박현경(한국토지신탁)에 이어 2위를 달리는 윤이나는 각종 경기 기록에서 두드러진 성적을 내며 후반기 활약을 예고하고 있다. 평균 타수 부문에서는 69.89타로 1위, 라운드당 버디 수는 4.25개로 1위다. 페어웨이 안착률은 71.1%로 58위이지만 그린 적중률은 80.3%로 2위. 이번 대회 코스는 과거 장타자들이 우승을 차지한 곳이라 드라이브 비거리 253.7야드로 이 부문 4위에 자리한 윤이나에게 유리한 코스라는 분석도 나온다. 윤이나는 “대회 코스가 넓어 드라이버 샷을 많이 활용할 수 있다. 장타자에게 유리한 만큼 내가 하고 싶은 플레이를 다 보여 주겠다”고 말했다.
  • 테라웨이브, 브랜드 앰배서더로 ‘한예슬’ 선정…“다양한 협업 활동 이어 나갈 것”

    테라웨이브, 브랜드 앰배서더로 ‘한예슬’ 선정…“다양한 협업 활동 이어 나갈 것”

    프리미엄 홈케어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 ‘테라웨이브’(대표 문성광)가 한예슬을 브랜드 앰배서더로 선정, 다양한 협업 활동을 이어 나갈 예정이다. 테라웨이브(Therawave)는 피부과 시술인 ‘물방울 리프팅’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홈뷰티 기기로 지난해 10월 홈쇼핑 방송을 시작으로, 올해 4월에는 신제품 테라웨이브 G라인을 선보이기도 했다. 테라웨이브의 기술력은 피부 진피에 침투하여 세포자극을 통해 콜라겐 재생과 탄력에 최적화된 주파수 3MHz와 피부 표피에 침투하여 피부 재생에 최적화된 주파수 10MHz 두 가지 초음파가 교차로 조사되면서 세포 재생을 촉진시켜 피부 본연의 힘을 기르도록 도와주는 데 있다. 피부 노화의 원인 MMPs(단백질분해효소)를 감소시키고 HSPs(열충격단백질)의 생산량을 증가시키기 때문에, 테라웨이브를 단 1회 6분 사용만으로 사용 전후 모공 면적, 모공 깊이가 감소하고, 피부 광채가 개선되는 등의 효과를 기대한다. 테라웨이브 관계자는 “한예슬 배우는 MZ 세대의 워너비 몸매와 자신만의 뷰티 철학이 있는 소유자로, 그녀가 사용한 뷰티 제품 등은 핫 아이템으로 등극하는 등 뷰티계의 아이콘으로서 상징적이며 최신 트렌드를 선도하고 현실감 넘치는 팁을 아낌없이 전하는 그녀의 솔직한 캐릭터처럼, 피부 비결의 선두 주자 ‘테라웨이브’가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하는 기념비적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테라웨이브는 앰배서더 한예슬의 동안 피부 유지를 위해, 끊임없이 테라웨이브 전 제품을 제공하고, 다양한 방식의 협업 활동을 기획해 나갈 예정”이라며 “한예슬 배우가 함께할 테라웨이브의 행보에 대해 앞으로도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 ‘2년 만의 정상’ 윤이나, 징계 복귀 뒤 준우승만 3번 하다가 통산 2번째 우승

    ‘2년 만의 정상’ 윤이나, 징계 복귀 뒤 준우승만 3번 하다가 통산 2번째 우승

    오구 플레이로 중징계를 받아 1년 9개월 동안 필드를 떠나서 있다가 올해 4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복귀한 윤이나(하이트진로)가 준우승만 3차례 하다가 복귀 15번째 대회에서 결국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윤이나는 4일 제주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6632야드)에서 열린 제주 삼다수 마스터즈 마지막 4라운드에서 버디 3개, 보기 1개를 묶어 2타를 줄였다. 최종 합계 14언더파 274타를 친 윤이나는 공동 2위 방신실(KB금융그룹), 강채연(파마리서치), 박혜준(한화큐셀)을 2타 차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윤이나는 신인이던 2022년 7월 에버콜라겐 퀸즈크라운에서 첫 우승을 기록한 뒤 2년 1개월 만에 통산 2승째를 올렸다. 우승 상금 1억 8000만원을 받으며 시즌 상금 7억 3143만원을 쌓은 윤이나는 상금 2위로 도약했다. 대상 포인트에서도 315점으로 2위에 자리했다. 장타를 앞세운 호쾌한 플레이로 스타 반열에 올랐던 윤이나는 2002년 6월 한국여자오픈에서 오구 플레이를 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도 경기를 진행했고, 이를 한 달 지나 뒤늦게 신고하며 대한골프협회와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로부터 3년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이후 윤이나는 징계 기간이 1년 6개월로 줄어 올해 4월 국내 개막전 두산건설 위브 챔피언십부터 대회에 출전했고, 14개 대회에서 준우승 3번, 3위 한 번을 하는 등 좀처럼 우승 문턱을 넘지 못하다 15번째 대회에서 정상에 올랐다. 복귀 뒤 처음으로 단독 선두를 달리며 마지막 라운드를 시작한 윤이나는 장타에 더해 정교한 샷과 퍼트로 타수를 줄였다. 전반에만 3타를 줄여 5타 차 선두로 달아난 것. 1번 홀(파5)에서는 칩샷을 홀과 2.4m, 6번 홀(파4)에서는 50도 웨지 샷을 홀과 1.7m 거리에 붙여 버디를 잡았고 9번 홀(파5)에서는 3.6m 거리의 버디 퍼트를 홀에 떨궜다. 13번 홀(파3)에서는 티샷이 그린 옆 벙커에 빠지고 파퍼트도 빗나가며 보기를 한 윤이나는 2위 그룹과 격차가 3타로 좁혀졌다. 16번 홀(파3)에서도 티샷을 벙커에 빠뜨린 윤이나는 벙커샷을 홀과 1.2m 거리에 붙여 한숨을 돌렸다. 이날 버디 7개, 보기 1개를 친 방신실이 마지막 3개 홀 연속 버디를 집중시키고 함께 챔피언조에서 경기한 강채연이 17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아 윤이나를 2타 차로 압박했지만 거기까지였다. 윤이나는 18번 홀(파5)에서 드라이버를 잡지 않고 유틸리티 클럽으로 티샷을 하는 안전한 공략을 선택했고 파 퍼트를 떨구며 승리를 지켰다. 윤이나는 우승 기자회견에서 “선물 같은 우승이 찾아와서 너무 얼떨떨하지만 행복하다”고 말했다. 챔피언 퍼트 순간에 대해서는 “많은 생각 들었다. 다시 골프 할 수 있을지도 몰랐는데 우승 퍼트의 순간을 맞이하게 돼 뭐라고 표현 못 할 만큼 많은 순간이 머릿속을 지나갔다. 10㎝도 안 되는 짧은 퍼트였지만 이걸 마무리한 뒤 생각하자고 마음먹었다”고 돌이켰다. 윤이나는 신인 시절과 올해를 비교해 “샷이 좋아지고 페어웨이 적중률도 좋아졌고, 긴장되는 상황 속에서도 안정적인 샷을 이어 나갈 수 있다고 최근 경기에서 느꼈다”고 짚었다. 자숙 기간이 굉장히 길게 느껴졌다는 윤이나는 “힘든 시간이었지만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철학적인 생각도 많이 했다”면서 “주변에서 엇나가지 않게 바른길로 갈 수 있게 해주고 많이 응원해줘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 처음 3개월 동안 집 밖으로 거의 나가지 않았다. 그때 부모님이 인생은 새옹지마라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기억에 남는다”고 토로하기도 했다. 윤이나는 “복귀가 가장 큰 선물이었기 때문에 올해 우승이라는 목표를 세우지 않았다”면서도 “프로 전향 후 처음 나가는 메인 후원사 대회인 하이트진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고 싶다”고 말했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대회를 건너 뛰고 한국 대회를 찾은 디펜딩 챔피언 임진희(안강건설)는 8언더파 280타를 쳐 공동 10위에 자리했다. 시즌 3승을 올린 박현경은 공동 13위(7언더파 281타)로 밀렸지만 상금 1위(9억 1860만원), 대상 포인트 1위(370점)를 지켰다.
  • “한때 턱 부어 안 움직여”…시술 부작용 고백한 여배우

    “한때 턱 부어 안 움직여”…시술 부작용 고백한 여배우

    배우 김지호가 피부과 시술 후 부작용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김지호는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최근 촬영한 잡지 화보 사진을 올리며 “평소엔 피부과 가는 것도 귀찮아하고 마사지는 요가 시작 후 몇 년에 한 번, 너무 담이 안 풀리거나 여행 가서 남편이 하고 싶다고 할 때 한 번씩 하는 게 다인 게으르고 무딘 여자”라며 “그래서인지 요 몇 년은 일 시작하기 전 꼭 작은 탈이라도 났다”고 했다. 이어 “몇백 샷의 울마지(리프팅 레이저 시술)를 하고는 턱이 볼거리처럼 붓거나 부은 채 굳어서 안 움직이거나, 콜라겐 재생을 시켜준다는 주사를 맞았는데 3주 후 얼굴이 퉁퉁 붓는 부작용을 겪었다”고 했다. 또 “턱 보톡스를 맞았는데 한쪽이 마비돼서 웃으면 아수라 백작처럼 한쪽 입꼬리만 올라가는 기괴한 얼굴이 됐다”며 “걸어 다니는 부작용 케이스라고 해야 하나”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그랬더니 평소 꾸준히 관리 안 하고 닥쳐서 갑자기 하니 그런 거라며 핀잔한다”며 “요가를 꾸준히 했던 그 시간이 의상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섰을 때 나를 당당하게 해줬다. 공백 기간 무너지지 않고 잘 지내고 있었다는 걸 증명해 주는 것 같아 감사했다”고 했다. 한편 김지호는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뒀다.
  • “콜라겐 듬뿍” 너무 매끈한 피부…활짝 웃자 드러난 ‘반전’(영상)

    “콜라겐 듬뿍” 너무 매끈한 피부…활짝 웃자 드러난 ‘반전’(영상)

    살아있는 세포로 만든 피부 조직을 얼굴에 부착하고 실제 사람처럼 웃는 표정을 짓는 로봇이 포착돼 화제다. 일본 도쿄대와 미국 하버드대 공동 연구팀은 저명학술지 셀(Cell)에서 발간하는 자매 저널인 ‘셀 리포트 피지컬 사이언스’를 통해 인공피부를 부착한 로봇에 관한 논문을 지난달 26일 발표했다. 연구팀은 인간의 피부가 근육에 인대로 묶인 것에서 착안해 로봇에 작은 구멍을 뚫어 콜라겐이 포함된 젤로 덮은 뒤 인공 피부를 부착했다. 그 결과 콜라겐이 포함된 젤이 인공피부와 로봇의 얼굴을 연결하는 데 성공했다. 함께 공개된 로봇의 프로토타입 영상에서는 피부 조직이 움직이면서 마치 미소를 짓는 듯한 모습이 구현됐다. 로봇을 조작하면 자연스럽게 피부가 움직인다.과거에도 인공피부를 로봇에 이식하려는 시도는 있었으나, 로봇 위에 올린 피부가 잘 부착되지 않거나 쉽게 손상된다는 문제점이 있었다. 그러나 이 인공피부는 인간의 피부처럼 부드럽게 접힐 뿐만 아니라 상처를 입어도 스스로 재생할 수 있는 능력을 갖췄다. 연구를 이끈 다케우치 교수는 “인공피부의 유연성과 강력한 접착 방식으로 피부가 찢어지거나 벗겨지지 않고 로봇의 기계적 구성 요소와 함께 움직일 수 있다”며 “남은 과제는 로봇 내에 정교한 근육 등을 통합해 인간과 같은 표정을 만드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번 연구는 피부 노화나 미용, 성형 수술을 포함한 여러 수술 과정에도 유용하게 쓰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다만 연구팀은 해당 기술이 상용화되기까지는 수년이 더 걸릴 것으로 전망했다. 인공적으로 근육과 고기, 피부 조직을 만들어 온 연구팀은 앞으로는 땀샘, 모공, 혈관 등까지도 구현한다는 방침이다.
  • ‘인공 피부’ 부착한 로봇…日연구진 “인간과 똑같이 만들 것”

    ‘인공 피부’ 부착한 로봇…日연구진 “인간과 똑같이 만들 것”

    일본 도쿄대학과 미국 하버드대 공동 연구진이 로봇에 살아있는 피부 조직을 부착하는 방법을 연구 중이라고 밝혔다. 영국 BBC의 25일(이하 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연구진은 사람의 피부 조직 등의 구조를 완벽하게 복제하는 과정에서 생물의 피부 조직을 로봇 얼굴에 부착하는 방안을 떠올렸다. 연구진은 실제 피부 조직으로 만든 ‘인공 피부’가 쉽게 찢어지지 않으면서 동시에 치유력을 갖추고 있으며, 보다 사실적인 미소와 다양한 얼굴 표정을 만들 수 있는 ‘인간형 로봇’을 완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이를 위해서는 실제 인간의 피부 세포를 이용해 ‘인공피부’를 만든 뒤 이를 로봇 얼굴에 부착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문제는 로봇 위에 올린 인공 피부가 잘 부착되지 않을뿐더러 쉽게 찢어지는 등 ‘부작용’이 많았다. 반면 사람과 동물의 실제 피부는 인대 등을 통해 근육과 조직에 고정돼 있다. 연구진은 살아있는 피부를 로봇 얼굴과 같은 인공 기판에 부착하고, 동시에 찢어지거나 왜곡 없이 다양한 방향으로 조작할 수 있는 방법을 실험했다.연구진은 로봇에 작은 구멍을 뚫은 뒤 콜라겐이 포함된 젤을 도포하고, 그 위에 인공피부를 부착하는 테스트를 진행했고, 그 결과 콜라겐이 포함된 젤이 인공피부와 로봇의 ‘얼굴’을 연결하는데 성공했다. 연구를 이끈 다케우치 쇼지 도쿄대 수석 연구원은 “인간의 피부와 인대 구조를 모방하고, 고체 물질에 부착하기 위해 특별히 제작된 V자형 구멍을 이용해 ‘인공피부’와 로봇의 기판을 결합시키는 방법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부의 자연스러운 유연성과 강력한 접착 방식을 통해 피부가 찢어지거나 벗겨지지 않은 채 로봇의 기계적 구성요소들과 함께 움직일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다만 연구진은 현재 공개된 것은 프로토타입이며, 해당 기술이 상용화되기까지는 수년이 더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BBC는 “현재의 프로토타입은 인간의 피부보다는 젤리에 가까울 것”이라고 전했다. 다케우치 연구원은 “로봇 내부에 있는 정교한 근육을 통합해 인간과 똑같이 표현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또 다른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연구는 피부 노화나 미용, 성형 수술을 포함한 여러 수술 과정에도 유용하게 쓰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공동 연구 저자인 미치오 카와이 하버드대 교수는 “인공(배양)피부는 인간의 피부와 동일한 구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심한 화상이나 부상을 입은 사람들의 이식 소재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연구 결과는 저명학술지인 셀(Cell)에서 발간하는 자매저널인 ‘셀 리포트 피지컬 사이언스’ 최신호에 실렸다.
  • “젤리 같네”…日연구진, ‘인간 피부’ 부착한 로봇 얼굴 공개[핵잼 사이언스]

    “젤리 같네”…日연구진, ‘인간 피부’ 부착한 로봇 얼굴 공개[핵잼 사이언스]

    일본 도쿄대학과 미국 하버드대 공동 연구진이 로봇에 살아있는 피부 조직을 부착하는 방법을 연구 중이라고 밝혔다. 영국 BBC의 25일(이하 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연구진은 사람의 피부 조직 등의 구조를 완벽하게 복제하는 과정에서 생물의 피부 조직을 로봇 얼굴에 부착하는 방안을 떠올렸다. 연구진은 실제 피부 조직으로 만든 ‘인공 피부’가 쉽게 찢어지지 않으면서 동시에 치유력을 갖추고 있으며, 보다 사실적인 미소와 다양한 얼굴 표정을 만들 수 있는 ‘인간형 로봇’을 완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이를 위해서는 실제 인간의 피부 세포를 이용해 ‘인공피부’를 만든 뒤 이를 로봇 얼굴에 부착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문제는 로봇 위에 올린 인공 피부가 잘 부착되지 않을뿐더러 쉽게 찢어지는 등 ‘부작용’이 많았다. 반면 사람과 동물의 실제 피부는 인대 등을 통해 근육과 조직에 고정돼 있다. 연구진은 살아있는 피부를 로봇 얼굴과 같은 인공 기판에 부착하고, 동시에 찢어지거나 왜곡 없이 다양한 방향으로 조작할 수 있는 방법을 실험했다.연구진은 로봇에 작은 구멍을 뚫은 뒤 콜라겐이 포함된 젤을 도포하고, 그 위에 인공피부를 부착하는 테스트를 진행했고, 그 결과 콜라겐이 포함된 젤이 인공피부와 로봇의 ‘얼굴’을 연결하는데 성공했다. 연구를 이끈 다케우치 쇼지 도쿄대 수석 연구원은 “인간의 피부와 인대 구조를 모방하고, 고체 물질에 부착하기 위해 특별히 제작된 V자형 구멍을 이용해 ‘인공피부’와 로봇의 기판을 결합시키는 방법을 찾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피부의 자연스러운 유연성과 강력한 접착 방식을 통해 피부가 찢어지거나 벗겨지지 않은 채 로봇의 기계적 구성요소들과 함께 움직일 수 있게 됐다”고 덧붙였다.다만 연구진은 현재 공개된 것은 프로토타입이며, 해당 기술이 상용화되기까지는 수년이 더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 BBC는 “현재의 프로토타입은 인간의 피부보다는 젤리에 가까울 것”이라고 전했다. 다케우치 연구원은 “로봇 내부에 있는 정교한 근육을 통합해 인간과 똑같이 표현할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또 다른 중요한 과제”라며 “이번 연구는 피부 노화나 미용, 성형 수술을 포함한 여러 수술 과정에도 유용하게 쓰일 것”이라고 기대했다. 공동 연구 저자인 미치오 카와이 하버드대 교수는 “인공(배양)피부는 인간의 피부와 동일한 구성을 가지고 있으므로, 심한 화상이나 부상을 입은 사람들의 이식 소재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세한 연구 결과는 저명학술지인 셀(Cell)에서 발간하는 자매저널인 ‘셀 리포트 피지컬 사이언스’ 최신호에 실렸다.
  • 초저분자 콜라겐이라 흡수도 빠르네… ‘라이필 콜라겐’ 눈길

    초저분자 콜라겐이라 흡수도 빠르네… ‘라이필 콜라겐’ 눈길

    농심 ‘라이필 콜라겐’이 식약처의 건강기능식품 정식 인증과 173Da(달톤)의 분자 크기라는 강점을 내세워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 19일 농심에 따르면 라이필 콜라겐은 농심이 자체 개발해 국내기술로는 처음으로 식약처 건강기능식품 인증을 받은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NS’를 주원료로 만들었다. ‘피부보습’과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 보호’에 대해 식약처로부터 2중 기능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국내 시판 제품 중 가장 작은 173Da의 분자 크기로 빠른 흡수력을 자랑한다. 콜라겐은 분자 크기가 작을수록 흡수율이 높아지는데 농심은 식품 제조 전문성을 활용, 원재료에서 맛 성분을 추출하는 독자 효소분해 기술을 적용해 초저분자인 다이펩타이드 구조까지 분자량을 최소화했다. 농심 관계자는 “라이필 콜라겐은 피부에 관한 다양한 효과 등을 임상실험을 통해 식약처로부터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라며 “국내에서 가장 크기가 작고 피부 속 세포와 같은 구조를 가진 성분이 건강한 아름다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농심은 지난달 라이필 브랜드 신제품 ‘더마콜라겐 시그니처’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라이필 더마콜라겐을 업그레이드 리뉴얼한 제품으로, 콜라겐 흡수를 돕는 바이오틴 함량을 5000%로 높이고 산뜻한 색상의 새로운 패키지 디자인으로 선보였다. 농심은 더마콜라겐 시그니처 출시를 기념해 광고 모델로 배우 신민아를 발탁하고 새로운 광고를 선보였다. ‘피부가 알아주는 숫자, 173달톤’이라는 핵심 메시지와 함께 콜라겐 분자 크기에 따른 흡수율을 농구 골대에 비유해 분자 크기가 작을수록 흡수가 잘 된다는 메시지를 담았다. 농심 관계자는 “배우 신민아의 이미지와 건강한 아름다움이 라이필 더마콜라겐이 고객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와 잘 부합한다고 판단했다”며 “앞으로 다양한 모습을 많이 보여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 “600샷 때려 맞고 퉁퉁”…송지효가 받은 시술, 뭐길래

    “600샷 때려 맞고 퉁퉁”…송지효가 받은 시술, 뭐길래

    “젊어 보이고 싶어서 레이저를 했다. 이렇게 부을 줄 몰랐다” 배우 송지효가 리프팅 시술인 울쎄라를 했다고 밝혔다. 송지효는 최근 방송된 ‘런닝맨’에 출연해 “제가 좀 젊어 보이고 싶어서 레이저를 했다”며 “제 별명은 송쎄라. 600샷 때려 맞았는데 이렇게 부을 줄 몰랐다”고 털어놨다. 실제로 송지효는 평소보다 부은 얼굴로 방송에 출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노화는 세월의 흐름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이지만, 이를 막기 위해 안티에이징 화장품을 이용하거나 시술을 받는 등의 노력을 하는 이들도 존재한다. 누구나 젊은 시절의 동안 피부를 오랜 기간 유지하고 싶은 마음이 있기 때문이다. 특히 피부는 사람의 나이를 가늠할 수 있는 부위로 불릴 만큼 노화 현상이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것이 특징이다. 나이가 들면서 탄력이 떨어지게 되고 콜라겐이 감소해 전에 없던 주름이 생기는 것을 노화의 대표적인 현상으로 꼽을 수 있다.리프팅 시술 중 대표적으로 울쎄라 리프팅을 꼽을 수 있다. 울쎄라는 피부 근막(SMAS) 층에 초음파를 집속시켜 늘어진 조직을 수축해 탄력 개선을 기대할 수 있는 시술이다. 콜라젠 생성을 위한 최적의 온도(60~70도)로 피부 속 정확한 지점을 자극하기 때문에 리프팅 효과 면에서 만족도가 높다. 울쎄라 시술 전 피부 깊이를 확인하고, 개인 피부 부위별 진피·근막 층에 맞춰 맞춤형 시술법을 계획해야 한다. 최근에는 시술 목적 및 피부 타입에 따라 1.5㎜, 3.0㎜, 4.5㎜ 타입의 3종 트랜스듀서로 서로 다른 두 개의 피부층을 타깃으로 해 효과를 증폭시키는 시술 방식도 나왔다. 다른 시술보다 고통이 심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곧바로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중장년 여성부터 20~30대 젊은 층과 남성 시술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단, 울쎄라 시술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정품 팁 사용 여부를 확인해야 하며, 피부과 전문의와 정량의 샷에 대해 상담한 후 시술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다만 전문가들은 모두에게 울쎄라가 효과적인 것은 아니라고 경고한다. 피부과 전문의 김현우 스토리피부과 원장은 유튜브를 통해 “오징어를 뜨겁게 구우면 열변형으로 수축한다. 이처럼 근막 층도 수축하면서 리프팅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다. 하지만 실제로 해 보니 많은 분이 얼굴이 야위어가는 경우가 있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근막 층이라는 게 (피부에) 고르게 분포한 게 아니다. 부위에 따라 얕을 수도 깊을 수도 있다. 불규칙한 조직이라 근막 층을 타깃으로 쏴도 위아래 조직에도 영향을 받고 원하는 리프팅보다는 볼 패임과 같은 부작용이 나오는 것”이라고 경고했다. 김 원장은 “울쎄라를 했을 때 적합한 부위로는 나이가 들며 지방이 쌓이는 쪽”이라며 “턱 아래쪽은 지방이 쌓이는 부위라 지방을 제거해도 문제가 되지 않는다. 과감하게 시술해도 턱뼈가 있기에 패임 이슈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이중턱의 경우도 울쎄라를 했을 때 효과적인 부위다. 김 원장은 “피하지방을 없애는 것이니 살이 없는 타입은 적합하지 않다. 그렇다고 살이 많은 타입도 권하지 않는다. 지방 제거 효과가 많지 않기 때문”이라며 “1회 시술로는 기대치보다 효과가 크지 않을 것이다. 만족할만한 결과를 내기 위해 꽤 많은 시술을 해야 한다. 살이 많은 분은 인모드나 다른 시술을 권한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도 “울쎄라라는 것이 반복하면 할수록 살이 빠지긴 한다. 반복하면 약간 씩 나아진다. 약간 살이 처지거나 정리됐으면 좋겠다 싶은 분은 고민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 연세생활건강, 중국 왕훙과 국내 라이브방송으로 1일 매출 20억원 판매

    연세생활건강, 중국 왕훙과 국내 라이브방송으로 1일 매출 20억원 판매

    연세대학교 연세생활건강이 중국 진출 후 가시적인 성과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중국 유명 왕훙(인플루언서)으로 알려진 따따(搭搭, DADA)와 협업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따따는 중국판 틱톡으로 알려진 더우인에서 1100만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인기 왕훙으로, 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수천억원의 연 매출을 올릴 정도로 영향력 있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연세대 연세생활건강은 따따와 협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최근 따따를 초대해 연세대 투어를 진행하면서 연세생활건강을 알리고 제품들을 직접 접할 수 있도록 했다. 따따는 지난 9일 연세대 세브란스빌딩 지하 1층 연세생활건강 매장에서 진행한 라이브커머스에서 연세생활건강의 주력 제품인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10,000㎎를 홍보했다. 당일 라이브커머스로 매출 약 20억원을 달성했다. 따따는 앞으로도 다양한 매체를 통해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연세생활건강은 중국 수출 전문업체이자 협력업체인 긱(GIK)사와 함께 중국 시장에 특화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다. 중국에 진출한 지 5개월 만에 100만 달러 수출을 성사시키고, 상하이공항 및 홍차오공항 면세점, 베이징 서우두공항 제2·3터미널 등에 연이어 입점하면서 성공적으로 중국 시장에 자리 잡고 있다. 이에 향후 중국은 물론 더 많은 해외 지역 확장 가능성을 열어두고 있다. 연세생활건강 관계자는 “중국 내 높은 영향력을 가진 따따와의 협업을 통해 더 많은 중국 소비자들에게 국내 기술력으로 만든 제품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따따의 이번 내한과 협업을 계기로 더 많은 왕훙 및 인플루언서와의 협업을 적극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고 전했다.
  • 연세생활건강, 상해·홍차오공항 면세점 이어 북경공항 입점

    연세생활건강, 상해·홍차오공항 면세점 이어 북경공항 입점

    연세대학교 연세생활건강은 자사 제품이 북경공항 T2, T3 터미널에 입점돼 공항 이용객들에게 브랜드를 더욱 적극적으로 알릴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연세생활건강은 연세대학교가 직접 운영하는 비영리법인 수익사업체로 산학협력을 통해 연구, 개발하며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중국시장은 중국 수출을 전문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GIK사와 파트너사 협약 체결 후 본격적으로 진출한 상태인데, 올해에만 5개월 만에 100만 달러 수출을 성사시키고 상해공항 및 홍차오공항 면세점에 이어 이번 북경공항까지 입점하면서 중국 고객은 물론 중국을 오가는 해외 고객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입점·판매되는 연세생활건강 제품은 화장품부터 프로바이오틱스, 차전자피, 츄어볼 비타민, 액상 콜라겐, 콤부차, 스틱분말 비타민, 망고스틱젤리 등의 식품들까지 다양하다. 이 가운데 콜라겐 제품의 경우 중국 왕홍들과 협업해 활발한 마케팅을 진행 중으로, 현재까지 215만병이 판매될 정도로 단기간 내에 베스트셀러가 된 만큼 이번 공항 터미널 추가 입점으로 더욱 인기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공항 외에도 타오바오, 알리바바, 징동몰 등 중국 내 대형 온라인 쇼핑몰 판매도 활발히 진행되고 있고, 약 1만 8000여 곳의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되고 있는 등 온·오프라인으로 중국시장을 공략 중이다. 연세생활건강 관계자는 “공항 터미널은 해당 국가 고객뿐만 아니라 해외로도 뻗어갈 수 있는 시작점과 같기 때문에 연이은 공항 입점에 더 큰 의미를 갖는다”며 “연세생활건강이 추구해오고 있는 높은 품질경쟁력을 해외 곳곳에 알릴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전했다.
  • 1억원 주고 ‘콜라겐 가슴수술’ 했는데…박쥐·낙타 성분 검출 [여기는 중국]

    1억원 주고 ‘콜라겐 가슴수술’ 했는데…박쥐·낙타 성분 검출 [여기는 중국]

    콜라겐을 주입해 가슴 확대 수술을 한 여성이 알고 보니 박쥐, 낙타, 침팬지 등의 동물성 성분을 주입한 것으로 나타나 충격을 주었다. 중국 언론 지무신문은 15일(이하 현지시간) 2년 전 가슴확대 수술을 한 뒤 고통받고 있는 20대 여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올해 27살인 란란은 임신 7개월차에 접어든 임산부로 아이를 만난다는 설렘에 하루하루를 보내는 한편 모유수유만 생각하면 걱정이다. 바로 2년 전 가슴확대 수술 때문이다. 2022년 친구의 소개로 베이징의 한 성형외과를 방문했다. 가슴 확대수술을 받기 위해서였고 이 병원은 국내에서 특허받은 기술인 ‘CRT 자가 콜라겐 재생 기술’을 이용한다고 홍보했다. 가짜 콜라겐이나 실리콘이 아닌 본인의 체내에서 추출한 자가 콜라겐을 통해 가슴을 확대시킨다는 것이다. 별도의 절개술은 필요 없고 수술시간은 단 20분, 주사 한 방이면 가슴이 부풀 수 있다고 장담했다. 평소에도 실리콘과 같은 충전물이 인위적이고 건강에 좋지 않을 것으로 여겨 꺼려 했던 란란은 자가 콜라겐이라는 말에 마음이 흔들려 수술을 결심했다. 의사가 언급한 수술비용은 원래 194만 위안(한화 약 3억 원)을 웃도는 거액이었지만 친구 소개 할인을 통해 54만 위안까지 가능하다고 소개받았다. 할인을 받았음에도 수술비는 우리 돈으로 1억 원이 넘었지만, 자가 콜라겐인 만큼 더욱 안전하고 흉터 없이 아름다워질 것으로 기대한 란란은 54만 위안을 지불하고 수술대에 올랐다. 수술은 의사가 말한 대로 20분 만에 끝났고 거짓말처럼 두 컵 사이즈 이상 가슴이 부풀었다. 원하던 몸매를 갖게 된 란란은 기뻐했다. 기쁨도 잠시, 시간이 흐를수록 가슴이 울퉁불퉁해졌다. 가끔 통증도 있었지만 병원에서는 “정상이다”라며 개의치 않았다. 이후 건강검진에서 유방 초음파를 하던 중 “왜 유방에 충전물이 있냐”라는 의사의 질문에 “자가 콜라겐으로 가슴 확대 수술을 했다”라고 답하자 의사는 큰 병원에서 검사를 권유했다. 자가 콜라겐인 경우 주변의 조직과 동일해야 하지만 란란의 경우 뚜렷하게 달랐기 때문이다. 대형병원 두 곳의 검사 결과는 모두 충격적이었다. 자가 콜라겐이 아닌 인위적인 충전물이 주입되었던 것이다. 게다가 시간이 흘러 이미 체내로 일부 흡수되고 나머지도 변형이 되고 있어서 일단 모든 충전물을 빼내고 다시 실리콘을 주입해 가슴 재건 수술을 해야 했다. 란란의 가슴에 주입된 물질의 성분 검사 결과 놀랍게도 박쥐, 낙타, 침팬지 등의 동물성 콜라겐이라는 결론이 나왔다. 두 번의 수술로 몸도 마음도 피폐해진 란란은 해당 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법원에서는 모든 치료비를 보상하라고 판결했지만 이미 해당 병원은 폐업한 상태로 피해는 고스란히 란란이 떠안게 되었다. 검찰 조사 결과 란란의 수술을 집도한 의사는 일반 외과의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게다가 란란의 수술 효과에 감탄한 그녀의 어머니도 같은 의사에게 수술을 받은 상태고 현재 란란과 마찬가지로 가슴 변형과 통증이 시작돼 치료가 필요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 오데어, CJ온스타일 ‘브라이언의 브티나는 생활’ 라이브에서 전체 매진

    오데어, CJ온스타일 ‘브라이언의 브티나는 생활’ 라이브에서 전체 매진

    엘엔티이(LNTE)의 코스메틱 브랜드 오데어(ODEAR)는 지난 9일 CJ온스타일 ‘브라이언의 브티나는 생활’ 모바일 라이브 온에어를 통해 선보인 ‘오데어 모이스처 라인’ 전 구성이 매진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모바일 라이브 방송과 함께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CJ온스타일 기획전도 함께 진행해 고객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피부가 건조해지기 쉬운 봄철을 맞아 무너진 유수분 밸런스를 빠르게 맞춰주는 ‘오데어 모이스처 라인’을 다양한 구성과 최대 47% 할인된 착한 가격으로 선보이며 전체 매진을 기록했다.‘브라이언의 브티나는 생활’을 통해 다시 한번 인기를 입증한 오데어 모이스처 라인은 오데어 딥 글로잉 토너 패드를 비롯해 모이스처 루미너스 앰플, 하이드레이션 부스터 세럼, 1000 스피드 루미너스 크림, 엔더믹 필인 마스크, 모이스처 트래블 키트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중 엠보, 플레인, 파우치 등 3가지 스타일로 활용할 수 있는 오데어 딥 글로잉 토너 패드는 메마른 피부를 촉촉하게 만들어줄 수분 결 케어 토너 패드로 피부톤과 보습, 미백, 모공까지 한 번에 케어할 수 있다. 또한 오데어 모이스춰 루미너스 앰플은 피부결 사이사이까지 촘촘한 영양을 공급해 주며, 오데어 하이드레이션 부스터 세럼은 살겨수와 콜라겐 추출물을 함유했다. 이와 함께 오데어 1000 스피드 루미너스 크림은 피부 겉부터 깊은 속까지 피부 수분을 채워주고 잠가주는 고보습 광채 크림이다. 오데어 관계자는 “이번 CJ온스타일 ‘브라이언의 브티나는 생활’ 기획전은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 다양한 구성과 파격적인 할인 폭, 다양한 이벤트로 고객 만족도가 특히 높았던 라이브”라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고객들이 일상에서 오데어의 케어를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혜택과 구성으로 찾아올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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