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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년기 되면서 무릎이 ‘시큰’… 줄어든 연골 성분, 영양제로 채워볼까

    노년기 되면서 무릎이 ‘시큰’… 줄어든 연골 성분, 영양제로 채워볼까

    종근당건강 ‘관절연골엔 난각막NEM’ 종근당건강 ‘관절연골엔 난각막NEM’은 ‘난각막가수분해물(NEM)’을 적용한 관절 건강기능식품이다. 출시 6개월 만에 누적 매출 100억원을 돌파할 정도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난각막가수분해물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관절 및 연골 건강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인정형 원료다. 콘드로이틴뿐만 아니라 콜라겐, 히알루론산과 같은 인체 연골을 구성하는 주요 성분들을 풍부하게 함유하고 있어 기존 관절 건강 원료들과 차별점을 가진다. 골관절염(퇴행성 관절염)은 노년기 ‘통과의례’로 여겨진다. 노화 등으로 관절 내 연골이 점차 닳아 없어지면서 발생한다. 인체 연골은 흔히 알려진 콘드로이틴 외에 케라탄황산, 히알루론산, 콜라겐, 피브로넥틴 등으로 구성돼 있다. 난각막은 이런 인체 연골 구성과 가장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 원료로 주목 받고 있다. 난각막은 달걀의 딱딱한 껍데기 안쪽을 구성하는 두 겹의 막이다. 공기는 통과시키고 미생물 침입은 차단해 달걀을 보호하는 방패막이 역할을 한다. 연골 구성 성분의 천연 공급원이기도 하다. 난각막가수분해물(NEM)은 난각막에서 100% 유래한 원료로, 난각막을 효소로 가수분해해 1000Da(달톤) 이하로 만들었다. 독자적인 제조 공법인 효소처리 가수분해 공법을 적용해 난각막 원료의 순도를 100%로 유지하며 미국 NSF(위생안전기관)의 인증을 받은 제조업체에서 생산했다. 따라서 관절연골엔 난각막NEM 섭취를 통해 다양한 인체 연골 구성 성분을 복합적으로 채워줄 수 있다. 종근당건강에 따르면 기능성 원료 난각막가수분해물(NEM) 섭취 1주 후 관절 통증 감소 효과는 연구를 통해 입증됐다. ‘난각막추출물(NEM)의 관절 건강 개선 인체 적용시 험’(2023년)이 대표적이다. 해당 시험에는 노화로 무릎관절에 불편을 호소하는 만 40~75세의 성인 91명이 참여했다. 연구진은 이들을 난각막가수분해물 섭취군(46명)과 위약 대조군(45명)으로 나눴다. 이후 섭취군에 난각막가수분해물 500㎎을 매일 12주간 섭취하게 하고 관절 건강에 대한 기능성을 대조군과 비교했다. 그 결과 관절기능평가(WOMAC) 24개 전 항목에서 개선 효과가 확인됐다. 특히 계단을 올라갈 때 신체 기능이 개선되는 효과는 섭취 일주일 후부터 나타났다. 평지를 걷거나 밤에 잠을 잘 때 느끼던 통증과 아침에 일어날 때 겪던 뻣뻣함 등도 난각막가수분해물 섭취 후 완화되는 것으로 파악됐다. 앉은 자리에서 일어날 때, 쪼그려 앉을 때, 힘든 집안일을 할 때 등의 신체적 기능 항목에서도 개선 효과가 나타났다. 이 외에 무릎관절염 증상이 있는 18세 이상 성인 45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난각막가수분해물 섭취 10일 후부터 관절 통증이 유의미하게 감소했다. 이 조사에서의 섭취군 역시 매일 난각막가수분해물을 500㎎씩 섭취했다.
  • 이마트도 초저가 화장품 진출… LG생건과 4950원 제품 출시

    이마트도 초저가 화장품 진출… LG생건과 4950원 제품 출시

    이마트가 LG생활건강과 손잡고 초저가 화장품 시장에 뛰어든다. 다이소·편의점이 쏘아 올린 초저가 화장품 시장이 예상외로 커지자 대형마트도 진출한 것이다. 이마트는 지난 18일 LG생활건강 뷰티 브랜드 ‘비욘드’의 신규 스킨케어 라인인 ‘글로우:업 바이 비욘드’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신제품은 토너, 세럼, 크림, 팔자주름 패치, 아이 앰플 등 총 8종인데 가격은 4950원으로 비교적 낮은 편이다. 이마트 관계자는 “‘슬로우 에이징’(저속 노화) 추세를 반영해 신제품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제품 포장을 단순화하고 모델은 인공지능(AI) 이미지로 활용하며 마케팅 비용을 최소화한 덕에 품질은 높이되 가격은 낮출 수 있었다. 신제품엔 콜라겐, 바쿠치올 등 피부 탄력에 도움을 주는 성분과 글루타치온 등 미백 성분을 담았다. 이마트는 이번 협업에 대해 “저렴한 가격을 내세운 화장품이 유통업계 전반에 등장하는 가운데 품질 신뢰도까지 높은 화장품 대표 기업과 손을 잡은 것에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이마트와 LG생활건강은 수분 진정, 보습 등 피부 고민별 신제품을 계속해 선보이며 초저가 화장품 제품군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5000원 이하의 초저가 화장품은 이미 유통업계가 경쟁적으로 확대하는 분야로 떠올랐다. 이 시장을 주도하는 건 다이소인데, 지난해 다이소의 화장품 매출은 전년 대비 144% 증가했다. 중소기업 위주였던 제품군도 시장이 커지면서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애경산업 등 대기업들이 전용 제품 개발에 뛰어들었을 정도다. 편의점도 경쟁적으로 저가 화장품을 새 먹거리로 삼고 있다. CU는 지난 1월 3000원 이하의 입술 색조화장품을, GS25는 지난 2월 3000원짜리 기초화장품·목욕용품을 출시한 바 있다. 유통업계 관계자는 “다이소와 편의점은 10·20대 고객을 끌기 위해, 대형마트는 주고객인 30·40·50대 여성을 타깃으로 초저가 화장품을 내세우고 있다”고 했다.
  • 제노스, ‘Dubai Derma 2025’서 모나리자 스킨부스터·브라이트 코스메틱 제품 선봬

    제노스, ‘Dubai Derma 2025’서 모나리자 스킨부스터·브라이트 코스메틱 제품 선봬

    - 글로벌 시장 공략 본격화 의료기기 전문 기업 제노스(GENOSS Co.,Ltd.)는 4월 14일부터 16일까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개최되는 ‘Dubai Derma 2025’에 참가해 성공적으로 전시를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제노스는 현장에서 중동 및 글로벌 의료 관계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행사 기간 내내 성황을 이뤘다. 이번 전시에서는 대표 제품인 ▲모나리자 필러 ▲모나리자 스킨부스터 ▲브라이트 코스메틱을 함께 선보이며 관람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모나리자 스킨부스터 제품은 모나리자 피엔 (MONALISA PN), 모나리자 피엔 플러스 에이치에이 (MONALISA PN+HA), 모나리자 스킨 (MONALISA SKIN), 모나리자 스킨 32, 50 플러스 (MONALISA SKIN 32⁺, MONALISA SKIN 50⁺) 총 5가지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피부 상태와 목적에 맞게 개발되었다. 가장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모나리자 피엔 플러스 에이치에이’는 콜라겐 재생에 효과적인 폴리뉴클레오타이드(polynucleotides)와 수분 공급에 탁월한 히알루론산(Hyaluronic acid)을 동시에 함유해, 한번에 두 성분의 케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제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제품은 고순도 히알루론산과 폴리뉴클레오타이드를 기반으로 한 젤 타입으로, 주름 개선은 물론 피부 보습력을 높이고 거칠어진 피부결을 개선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미백, 보습, 피부 탄력 케어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 해결을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브라이트 화장품 라인의 ‘브라이트 세럼’과 ‘브라이트 에센스’도 처음 공개했다. 특히나 브라이트 세럼은 PDRN(폴리데옥시리보뉴클레오타이드) 20,000ppm을 고함량 함유한 고농축 세럼으로, 피부에 풍부한 영양을 전달하고 건강한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함께 선보인 브라이트 에센스는 PDRN 5,000ppm과 히알루론산을 함유해, 수분 공급과 피부 진정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제노스 관계자는 “해외 바이어들과 의료 분야 전문가들의 긍정적인 반응과 높은 관심을 통해 중동 시장에서의 높은 성장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를 통해 더욱 혁신적이고 경쟁력 있는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노스는 올해 하반기에 개최될 Cosmoprof North America Las Vegas에도 참가해 보다 다채롭고 다양한 제품군을 소개하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 김미려, 子 희소병 고백 “태어나자마자 병원 신세…내가 무슨 산후조리”

    김미려, 子 희소병 고백 “태어나자마자 병원 신세…내가 무슨 산후조리”

    코미디언 김미려가 아들의 희소병 투병 사실을 고백했다. 2013년 배우 정성윤과 결혼한 김미려는 슬하에 두 자녀를 두고 있다. 지난 12일 방송된 MBC ‘엄마를 부탁해’에는 김미려와 그의 모친이 출연했다. 김미려는 “가정을 꾸리고 잘살고 있었는데 둘째가 태어나자마자 병원 신세를 졌다”라고 밝혔다. 김미려의 둘째 아들은 ‘선천성 콜라겐 결핍증’이라는 희소병을 앓고 있다. ‘선천성 콜라겐 결핍증’은 콜라겐 유전자의 선천적 이상으로 망막, 고막, 관절, 시신경 등 주요 장기 형성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는 희소 질환이다. 현재까지는 완치가 어려운 질병으로 알려져 있다. 김미려는 “산후조리원에서 다른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듣기 싫었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그마한 아이가 온갖 줄을 다 꽂고 있는데 ‘내가 무슨 조리를 해’라고 생각해 산후조리도 안 했다”라고 덧붙였다. 눈물을 글썽이던 김미려는 “그 일 덕분에 많이 성장했다”라고 말했다. ‘그냥 김미려일 때와 엄마 김미려일 때는 어떻게 다른지?’라는 질문에 김미려는 “아이를 낳고 나니까 ‘어떻게 우리 엄마는 우리를 이렇게 키우셨지? 위인 같은 사람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라고 답했다. 공무원인 아버지 때문에 이사를 자주 다녔다는 김미려는 “이사를 28번 정도 했는데 이삿짐을 전부 어머니 홀로 정리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엄마가 일하실 때 옆에서 도왔는데 저한테 그렇게 한풀이하셨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2020년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에 출연한 정성윤은 “둘째가 태어났을 때 입천장에 구멍이 있고 숨이 불안정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호흡이 불안정해서 기도 삽관까지 했고 ‘오늘 밤을 못 넘길 수도 있다’라는 얘기를 들었다”고 전했다. 김미려와 정성윤의 아들은 현재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미려는 자신의 SNS를 통해 활기찬 아들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 야구 중계 중 “햄버거 가게 사장 김병헌” 뜬금 멘트?…방심위 “노골적 광고”

    야구 중계 중 “햄버거 가게 사장 김병헌” 뜬금 멘트?…방심위 “노골적 광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한국프로야구(KBO) 경기 중계 과정에서 전직 야구선수의 햄버거 가게를 송출한 MBC 스포츠플러스에 “노골적인 광고”라며 관계자 의견을 듣기로 결정했다. 방심위는 7일 오후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전체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 당사자의 의견을 듣는 절차인 의견진술을 거친 뒤에는 통상 법정제재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MBC스포츠플러스 ‘2024 신한은행 SOL 뱅크 KBO리그’ 지난해 4월 27일 방송분에서는 해설진으로 출연한 전직 야구선수가 “전직 야구선수 지금은 햄버거 가게를 운영하는 김병현입니다”, “창원야구장에 제가 운영하는 버거집이 입점해서 이 자리에 서게 됐습니다” 등의 멘트를 했다. 해당 방송에서는 이 햄버거 가게를 수초간 보여주기도 했다. 류희림 위원장은 “우연히 방송 도중에 공이 그리로 날아가서 점포가 찍힌 것도 아니고, 서로 얘기하지 않았다면 할 수 없는 일”이라며 “그야말로 노골적인 햄버거 가게 선전”이라고 지적했다. 방심위 결정은 ‘문제없음’, 행정지도 단계인 ‘의견제시’와 ‘권고’, 법정 제재인 ‘주의’, ‘경고’, ‘프로그램 정정·수정·중지 및 관계자 징계’, ‘과징금’ 등으로 구분된다. 법정 제재부터는 방송사 재허가·재승인 시 감점 사유다. 이날 방심위는 더불어민주연합과 조국혁신당의 지지율 합산이 50% 이상인 조사 결과가 없음에도 60%에 가깝다고 방송한 지난해 3월 11일자 YTN-FM ‘뉴스킹 박지훈입니다’에 대해서는 행정지도인 ‘권고’를 의결했다. 방심위는 정당 또는 후보자가 실시한 해당 선거에 관한 여론조사 결과를 해당 선거일의 투표 마감 시각까지 공표 또는 보도할 수 없다는 공직선거법 규정에도 불구하고 출연자가 정당에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언급하는 내용을 방송한 KBS-1AM ‘전종철의 전격시사’, 여론조사 결과를 소개하면서 필수 고지 항목을 누락해 방송한 MBC-AM(표준FM) ‘권순표의 뉴스하이킥’, ‘정치인싸’, CPBC(카톨릭평화방송)-FM ‘김혜영의 뉴스공감’에도 ‘권고’를 의결했다. 특정 정당과 후보에 대한 여론조사 결과가 오차범위 내에 있음에도 우열을 단정적으로 묘사해 방송한 MBN ‘MBN 뉴스 7’에 대해서도 ‘권고’를 결정했다. 또한 3일간 약 55분씩 무음상태로 정지화면이 송출된 푸른방송 ‘열린TV 시청자 세상’에 법정제재 ‘주의’를 의결했다. 아울러 일반식품 광고에서 주름과 관련된 문구 및 이미지를 통해 해당 식품의 효능·효과를 오인케 한 펀티브이(FUN TV)와 MBC ON ‘캐나다 연어 콜라겐 프리미엄’ 광고에도 ‘주의’를 내렸다. 해당 광고에서는 일반식품 광고임에도 주름이 가득한 눈가, 입가 이미지와 주름이 없는 이미지를 번갈아 보여주면서, ‘촉촉 탱탱 건강하게’, ‘진짜 젊을 때 피부가 됐어요!’ 등 자막을 사용하는 등, 제품의 효능을 오인하게 한 점이 의결 대상이 됐다. 이 밖에 아이들이 보는 앞에서 스스럼없이 성관계를 요구하는 언행을 하는 등 모습을 방송을 통해 공개한 JTBC의 ‘이혼숙려캠프’는 방송자문특위의 의견을 듣기로 했다. 한편 방심위는 지난 총선 당시 여론조사 관련 안건 7건을 심의하고, 여론조사 필수고지 항목을 재차 강조했다. 류 위원장은 “대선을 앞두고 무수한 여론조사 기관들의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되고, 언론이 인용할 텐데 다시 한번 필수고지 항목 준수해달라”고 당부했다.
  • 비티진, 특이진세노사이드 화장품 브랜드 ‘공후하’ 모델로 가수 이찬원 발탁

    비티진, 특이진세노사이드 화장품 브랜드 ‘공후하’ 모델로 가수 이찬원 발탁

    고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공후하’가 가수 이찬원을 새로운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며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시작한다. 공후하는 카이스트(KAIST) 출신 연구진의 첨단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브랜드로, 이찬원의 신뢰감과 건강한 이미지를 통해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4월 1일부터 온에어 된 신규 광고는 엄마, 아내, 직장인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며 살아가는 여성들이 자신의 이름처럼 소중한 아름다움을 되찾는 여정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있던 자신만의 아름다움을 되찾는 순간을 조명하며, 온전한 나로 돌아가는 특별한 감동을 선사한다. 이찬원의 건강하고 자연스러운 이미지는 피부 건강과 개선을 중시하는 공후하의 브랜드 철학과 부합한다. 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신뢰감을 제공하고, 앞으로도 엄선된 원료와 독자적인 기술로 고품격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비티진이 운영하는 공후하는 연구개발부터 상품 기획, 생산, 판매까지 전 과정을 직접 관리하는 D2C(Direct To Consumer) 모델을 채택하고 있다. 이러한 방식을 통해 브랜드의 신뢰성을 높이고, 제품의 품질과 디테일을 꼼꼼히 관리한다. 또한, 독자적인 기술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소비자에게 높은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20년 이상 사포닌 피부과학을 연구해온 공후하 연구진은 특허받은 ECS 공법을 적용해 특이진세노사이드의 피부 흡수율을 높이고, 특이사포닌 Rg3와 Compound-K를 풍부하게 함유한 비티이엑스-디를 통해 주름 개선에 효과적인 솔루션을 제시한다. 특히, 섬유아세포 증식 촉진, 콜라겐 및 엘라스틴 합성 활성화, 피부 면역 강화 등의 복합적인 작용으로 노화로 약해진 피부에 활력을 부여하고, 건강한 피부 상태를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 이를 기반으로 한 대표적인 제품으로는 ▲인크리즈드 스킨케어 기초 3종 세트 ▲바이오셀룰로오스 마스크팩 ▲안티에이징 Rg3 퍼펙트 앰플 등이 있다. 더불어 고품격 프리미엄 라인 ‘공후하 결(TM)’을 새롭게 론칭했다. 브랜드의 모든 노하우를 집약한 ‘프레스티지 인텐시브 리페어 크림’을 선보인다. 미백과 주름 개선의 2중 기능성을 갖춘 이 제품은 단순한 안티에이징을 넘어 여성들에게 가장 빛나던 시절을 다시 선사하겠다는 특별한 가치를 담고 있다. 공후하는 이찬원을 모델로 발탁한 것을 계기로 다양한 캠페인을 진행하며 소비자와의 유대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CF 컨셉에 맞춰 화장품 패키지에 이름 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특별한 이벤트도 선보인다. 비티진 관계자는 “이찬원이 가진 긍정적이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는 공후하가 추구하는 가치와 잘 맞아떨어진다”라며, “이번 광고와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공후하의 우수한 제품을 알리고, 피부 건강과 아름다움을 지켜주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전했다.
  • 박신혜가 전한 ‘자기관리’ 습관…“굶는 다이어트? 저는…”

    박신혜가 전한 ‘자기관리’ 습관…“굶는 다이어트? 저는…”

    배우 박신혜가 자기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Allure Korea’에는 박신혜가 뷰티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 인터뷰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영상에서 박신혜는 “데뷔 22년 차다. 휴식기를 가질 때는 관대하게 있는 편이다”라면서도 “작품 들어갈 때는 열심히 운동하는 그런 루틴이 있다”며 자기 관리법을 말했다. 그러면서 “아침에 일어나면 가장 먼저 세수를 한다”면서 “요즘엔 아침에 미온수를 마시려고 노력한다. 내 몸의 혈액 순환을 돕고 몸을 더 잘 깨우는 방법인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30대 중반을 지나고 있는 박신혜는 피부 관리 방법을 전했다. 박신혜는 “20대에는 관리를 열심히 하는 편은 아니었다. 그런데 30대가 되면서 관리의 필요성을 많이 느꼈다”라며 “평소에 홈 케어도 신경을 쓰고 피부과도 가면서 관리를 하는 편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엔 콜라겐에 신경을 많이 쓴다. 30대 초반까지도 괜찮았는데 30대 중반이 되다 보니 피부 탄력 부분에 있어서 자유롭지 못하다”라며 “데일리 케어로 안 될 것 같다고 느낄 때는 피부과에 가서 한 번씩 관리를 받는다”고 밝혔다. 박신혜는 평소 운동 습관에 대해서도 전했다. 최근에 어떤 운동을 하냐는 질문에 박신혜는 “공원 한 바퀴를 돌거나 하루에 한 시간 반에서 두 시간 정도 헬스장에서 운동한다”고 말했다. 운동파와 식단파 중 자신을 운동파라고 밝힌 박신혜는 “식단 관리를 하려고 노력하는데 먹는 것을 좋아해서 쉽지 않다”라며 “드라마 준비할 때 식단 관리가 너무 어려웠다. 아침에 일어나 공복 유산소를 한 시간 하고 저녁 때 PT를 받았다. PT 끝나고 한 시간 유산소를 또 했다. 하루에 세 시간씩 운동했던 것 같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절대 굶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 피부 조직, 피부 탄력성 부분에서 손상이 많이 간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 “자가조직 이식”이라더니 가슴 보형물서 사슴 DNA…‘유방 기형’ 장애에 中여성 분통

    “자가조직 이식”이라더니 가슴 보형물서 사슴 DNA…‘유방 기형’ 장애에 中여성 분통

    5억원 가까운 거액을 들여 가슴 확대 수술을 받은 중국의 한 여성이 성분 불명의 보형물로 인해 고통을 받고 있다며 분통을 터뜨렸다. 수술을 진행한 클리닉은 가슴 보형물이 환자의 ‘자가 조직’을 배양한 것이라고 안내했으나 문제의 보형물에서는 사슴 등 동물의 DNA가 검출됐다. 25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중국 남동부 장시성 출신의 ‘링링’은 2017년 지역의 미용실에서 홍보하는 ‘혁신적인 가슴 확대술’에 이끌려 베이징의 한 미용 클리닉을 찾았다. 해당 클리닉은 환자의 콜라겐을 추출해 배양한 뒤 재주입하는 방식으로 거부 반응이 없는 ‘자가 유래, 자가 사용’ 보형물을 개발했다고 주장했다. 같은 해 9월 링링은 미용실 주인과 함께 베이징의 해당 클리닉을 방문했고, 수석 외과의사로부터 ‘수술이 간단하고 안전하다’는 설명을 들었다. 이후 6년에 걸쳐 링링은 보형물 삽입과 보정 등을 포함해 총 9차례의 수술을 받았고, 총 239만 위안(약 4억 8335만원)의 비용을 썼다. 그런데 2023년 링링은 보형물의 변형과 누출을 겪게 됐다. 그는 “가슴에 덩어리 2개가 위장에 닿을 정도였다”고 밝혔다. 링링이 베이징의 해당 클리닉에 교정 수술을 요구하자 클리닉에서는 진단서를 제출하라고 요구했다. 이듬해 10월 링링은 보형물 제거와 검사를 위해 상하이의 병원을 찾았다. 상하이의 의료진은 링링의 가슴에 주입된 물질이 신체 손상을 일으켰다고 설명했다. 수사 결과 링링의 가슴 보형물에서 사슴의 일종인 무스와 소의 DNA가 검출됐다. 환자의 자가 조직을 추출해 배양한, ‘자가 유래’ 보형물이라는 클리닉의 설명과 모순되는 결과였다. 링링의 유방 기형은 ‘심각한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초래하는 중증 장애’로 판정받았다. 장시성의 미용업계 관계자는 방송을 통해 “가슴 확대 수술을 받은 환자들의 보형물에서 낙타, 고릴라, 심지어 박쥐 DNA도 검출된 사례가 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러한 ‘비인간 재료’는 면역 거부 반응 등의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링링은 장애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려 했으나 문제의 클리닉은 물론 수술을 홍보했던 미용실도 모두 폐업한 뒤였다. 문제의 클리닉은 영업허가가 취소됐고 398건에 이르는 의료과실 분쟁에 휘말린 상태였다. 링링에게 수술이 안전하다고 설명했던 클리닉 수석 외과의사는 당국에 등록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링링은 3월 초 이 사건을 베이징 보건당국에 신고했다. 그러나 이미 폐업한 곳을 상대로 한 분쟁이라 링링이 제대로 된 보상을 받기는 요원하다고 SCMP는 전했다.
  • 메디필 베스트셀러 ‘랩핑 마스크’ 가품 주의보…정품 확인 필수

    메디필 베스트셀러 ‘랩핑 마스크’ 가품 주의보…정품 확인 필수

    중국서 유사 패키지 디자인으로 ‘레드 락토 콜라겐 랩핑 마스크’ 가품 온라인 유통검증되지 않은 성분과 제조 환경 가능성 높아 부작용 등 소비자 피해 발생 가능메디필 브랜드명, 한글 문안 표기 여부 등 확인 필요 K-뷰티를 선도하는 글로벌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메디필(MEDIPEEL)의 베스트셀러 ‘레드 락토 콜라겐 랩핑 마스크’가 국내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이를 모방한 가품이 유통되고 있어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 중국 일부 온라인 마켓에서 정품과 유사한 패키지 디자인을 사용한 가품이 확인되었으며, 이러한 제품들은 검증되지 않은 성분과 불확실한 제조 환경에서 생산될 가능성이 높아 소비자 피해가 우려되는 상황이다. ‘레드 락토 콜라겐 랩핑 마스크’는 올리브영 마스크팩 카테고리 판매 1위를 차지하며 출시 이후 꾸준한 완판 행진을 이어온 제품이다. 피부를 감싸듯 밀착되는 독자적인 랩핑 제형과 고농축 콜라겐 성분으로 소비자들 사이에서 “물광 피부의 필수템”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도 꾸준히 언급되며 글로벌 시장에서 K-뷰티를 대표하는 스킨케어 제품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러한 높은 인기와 신뢰도를 반영하듯, 최근 일부 가품이 정품을 모방해 온라인에서 판매되기 시작했다. 현재 확인된 가품들은 정품과 외관이 유사하지만, 브랜드명과 한글 문안 미표기, 흐릿한 인쇄 상태, 단순한 바코드 사용 등 디테일한 부분에서 차이를 보인다. 더 큰 문제는 제품력의 현저한 차이다. 가품은 제형이 묽어 피부 밀착력이 떨어지고, 팩이 제대로 마르지 않거나 지나치게 뻑뻑하게 굳는 등 정품의 핵심 기능인 랩핑 효과를 전혀 재현하지 못한다. 또한, 제조 환경과 성분이 불확실해 피부 자극 및 부작용 가능성이 높아 소비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메디필은 소비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여 가품 유통 업체에 대한 강력한 법적 조치를 검토하는 한편, 정품 유통망을 면밀히 관리하여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메디필 관계자는 “레드 락토 콜라겐 랩핑 마스크는 그 혁신적인 제품력으로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으며, 가품이 등장할 정도로 브랜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며,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정품 유통망 모니터링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가품 판매 업체에 대한 법적 대응도 강력하게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품과 가품을 구별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메디필 공식 판매처를 이용하는 것이다. 메디필은 공식 온라인몰 및 인증된 유통 채널을 통해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에 소비자들은 구매 전 반드시 정품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 메디필은 모건스탠리PE 산하의 MDP 홀딩스(대표 정회훈)를 지주사로 둔 스킨이데아의 대표 브랜드로, 고급 원료와 더마 특허 기술을 접목한 혁신적인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스킨이데아는 전 세계 75개국 이상에 수출하며, 다양한 피부 타입에 맞춘 즉각적이고 지속적인 피부 개선 효과를 목표로 철저한 연구와 임상을 거친 고기능성 더마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 청담서클, 힐로웨이브(HILOWAVE) 콜라겐 주사 도입

    청담서클, 힐로웨이브(HILOWAVE) 콜라겐 주사 도입

    청담서클(대표 원장 서희원)은 피부 보습과 탄력 개선을 위한 ‘힐로웨이브 콜라겐 주사 시술’을 새롭게 도입했다고 밝혔다. 힐로웨이브는 프랑스산 저분자 및 고분자 히알루론산을 듀얼HA 형태로 배합한 바이오 스티뮬레이터(Biostimulator)로, 피부 속 콜라겐과 엘라스틴 생성을 유도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바이오 스티뮬레이터는 성분과 시술 방식에 따라 효과와 안전성이 달라지는데, 힐로웨이브는 듀얼HA 성분을 기반으로 하여 염증 반응이나 결절 발생 가능성을 최소화하는 장점이 있다. 기존의 스킨부스터나 바이오 스티뮬레이터가 보습 및 속건조 개선 효과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는 반면, 힐로웨이브는 확산성이 높은 저분자 HA를 함유해 수분 공급과 탄력 개선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시술 대상과 효과 측면에서도 힐로웨이브는 일반적인 히알루론산 주사와 차별화된 생물학적 반응을 유도하여, 자연스럽고 장기적인 볼륨 개선 및 피부 장벽 강화에 도움을 줄 수 있다. 또한 절개 없이 진행되며 긴 다운타임 없이 일상생활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부담이 적다. 시술 가능 부위는 광대, 광대밑, 앞볼, 팔자, 옆볼, 목, 손등 등 다양하며, 개개인의 피부 상태에 맞춰 커스텀 마이징이 가능하다. 특히 결절 없는 콜라겐 부스터를 찾거나 짧은 회복 기간을 원하는 이들에게 적합한 선택이 될 수 있으며, P.D.I.T® 테크닉을 활용해 최소한의 인젝 포인트로 시술이 진행된다. 힐로웨이브는 한국 식약처에서 4등급 의료기기로 허가받는 등 안전성이 검증되었으며, 결혼을 앞둔 예비 신부들에게 웨딩 케어로도 추천된다. 결혼식 당일 최상의 피부 컨디션을 유지하고 싶은 이들에게 적합한 옵션이다. 서희원 청담서클 대표 원장은 “이번 힐로웨이브 도입을 통해 즉각 효과와 빠른 일상 회복을 원하는 경우, 결혼 본식 전 관리를 받고 싶은 신부 등 다양한 환자들에게 적용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모든 시술은 피부 노화의 진행 정도에 따라 정교한 디자인과 용법, 용량을 조절하는 것이 중요하며, 이를 통해 높은 만족도를 기대할 수 있는 만큼 맞춤형 시술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청담서클은 다양한 피부 고민을 고려하여 맞춤형 시술을 제공하는 곳으로,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의료진이 개인별 피부 상태를 정밀하게 진단한 후 최적의 시술을 진행한다.
  • 엑소코바이오, 장미 줄기세포 엑소좀(RSCE™) 기술의 피부과적 효능 논문 발표

    엑소코바이오, 장미 줄기세포 엑소좀(RSCE™) 기술의 피부과적 효능 논문 발표

    피부과학회저널 Journal of Cosmetic Dermatology(JCD)에 피부과적 적용 사례 게재 엑소코바이오(대표 조병성)가 자사가 개발한 장미 줄기세포 엑소좀 기술(RSCE™)의 피부과적 효능을 다룬 학술 논문이 게재되었다고 발표했다. RSCE™는 엑소좀 분야에서 주목받는 기술로, 기존 인체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과 함께 피부 및 미용 산업에서 높은 가능성을 인정받고 있다. 현재까지 개발된 대부분의 식물 엑소좀 기술은 식물, 과일, 채소 등을 통째로 분쇄한 후 단순 필터링 과정을 거쳐 생성되지만, 이러한 방식은 엑소좀 함량을 정확히 측정하기 어렵고 불순물이 포함될 가능성이 크다. 이에 따라 고수준·고순도의 식물 엑소좀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기술 개발이 필수적이었다. 엑소코바이오는 5년간 연구 끝에 혁신적인 식물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 기술(Plant Stem Cell Exosome, PSC-Exo™)을 개발하였으며, 이번 학술 논문 발표로 그 성과를 입증했다. 대표적인 사례로, 장미 줄기세포를 배양해 얻은 배양액에서 엑소좀(RSCE™)을 대량 추출하고 이를 제품화하는 데 성공했다. 특히, 엑소코바이오는 RSCE™ 장미 줄기세포 엑소좀이 중요한 마이크로RNA(miRNA) 성분들을 다수 함유하고 있는 것을 밝혀냈다. 대표 사례로서, 2024년 노벨상을 수상한 Dr. Victor Amros 및 Dr. Gary Ruvkin은 세계 최초로 인체 세포 유래 마이크로RNA인 miRNA-let-7을 발견하였는데, 엑소코바이오의 연구에 따르면 장미 줄기세포 엑소좀과 지방 줄기세포 엑소좀에도 동일한 성분이 포함되어 있음을 확인하여, 이를 통해 세포 간 항염 작용 메커니즘을 설명할 수 있었다. 추가로, RSCE™에는 인체 세포에 전달되어 콜라겐 발현을 증가시킬 수 있는 miRNA-547이 다량으로 함유된 것도 밝혀졌다. 본 RSCE™ 기술은 세계 최초의 식물 줄기세포 유래 엑소좀 기술로, 미국(특허 번호: US11,690,797), 유럽, 일본, 한국, 중국 등에서 모두 특허를 획득한 원천기술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장미뿐만 아니라 화장품 등의 분야에서 널리 사용되는 에델바이스, 백합 등에서도 광범위한 특허를 확보해 향후 산업적으로 높은 가치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RSCE™ 기술에 대한 학술 논문은 유럽 환자의 임상 적용 사례를 다루며, ▲피부 항노화 ▲염증성 피부 개선 ▲레이저 시술 후 회복 ▲색소침착 완화 ▲상처 회복 등 다양한 피부과적 효능을 상세히 소개했다. 논문의 저자인 Dr. Lidia Majewska는 RSCE™ 기술이 피부 재생, 항노화, 염증 조절, 색소침착 완화 등의 개선 효과를 보였으며, 피부과적 적용 가능성이 크다고 발표했다. 조병성 엑소코바이오 대표는 “글로벌 엑소좀 기업으로서, 이번 논문을 포함해 총 33편의 연구 논문을 발표했으며, 올해 추가로 7편의 논문이 출간될 예정”이라며 “RSCE™ 기술이 의료진과 환자들의 피부 건강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또한, “2024년 RSCE™ 기반 제품이 약 50만 유닛 판매되었으며, 올해는 40% 성장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 시세이도 그룹, 피부 노화와 카멜리아 씨앗 발효 추출물의 상관관계 조명한 연구 결과 발표

    시세이도 그룹, 피부 노화와 카멜리아 씨앗 발효 추출물의 상관관계 조명한 연구 결과 발표

    글로벌 시세이도 그룹이 피부 면역 세포가 노화 세포를 제거하는 새로운 매커니즘을 통해 세계 최초로 카멜리아 씨앗 발효 추출물의 역할을 발견했다고 12일 밝혔다. 노화 세포는 나이가 들면서 자외선, 생활 습관 등 다양한 스트레스 요인으로 인해 생성된다. 피부에 축적된 노화 세포는 피부 조직에 만성 염증을 지속시켜 피부 노화 및 주름, 처짐, 다크 스팟과 같은 피부 변화를 일으킬 수 있으며, 노화 세포로 인한 손상은 콜라겐 분해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시세이도 그룹은 카멜리아 씨앗 발효 추출물이 피부의 노화된 섬유아세포를 제거하는 기능을 가진 면역 세포 ‘메모리 T 셀 (CD4 CTL)’을 잠재적으로 모집하는 CXCL9의 발현을 증가시킨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이에 카멜리아 씨앗 발효 추출물이 피부 노화 세포를 제거하는 ‘메모리 T셀’의 효과를 향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연구는 시세이도가 해외 연구 기관과 공동으로 진행한 결과로, 이전에는 알려지지 않았던 피부 면역과 피부 노화의 실제 근본 원인 사이의 연관성을 조명한다. 시세이도는 30년 이상 피부 면역 기능에 대한 연구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피부 본연의 힘을 강화하고 향후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는 능력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시세이도 그룹은 “오랜 기간 동안 일본 동백(야부츠바키)의 씨앗, 꽃, 잎을 포함한 다양한 부위에서 가치있는 유용한 성분을 연구해 왔다”라며, “연구팀은 카멜리아의 각 부분을 연구한 결과, 카멜리아 씨앗 발효 추출물이 ‘메모리 T 셀’의 작용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는 점을 발견했다. 특히, 카멜리아 씨앗 발효 추출물에는 14종의 아미노산이 포함되어 있으며, 시세이도 그룹은 일본 고유의 발효 공법을 활용해 아미노산 함량을 3.4배 높였다.”라고 한다. 시세이도 그룹은 추가 연구 결과를 통해, 나이와 노화 세포의 수가 반드시 상관관계가 있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밝혀낸 바 있다. 시세이도 그룹과 해외 연구 기관이 지난 2023년 3월 30일 과학 저널 ‘셀 (Cell)’에 게재한 연구에 따르면, 젊은 피부에도 노화 세포가 존재하며, 회복 속도는 빠르지만, 내외부 요인에 의해 노화 세포가 여전히 축적될 수 있다. 또한, 노년 피부의 노화 세포 수는 나이가 아니라 메모리 T 셀의 존재에 따라 결정된다. 연구 결과에 따르면 노화 세포는 나이가 들수록 증가하지만, 진피층에 메모리 T 셀이 더 많아 노화 세포의 수가 적은 노인도 있었다. 이는 메모리 T 셀이 노화 세포를 선택적으로 제거해 축적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시세이도 그룹 R&D 센터의 타츠야 하세가와 박사(Dr. Tatsuya Hasegawa, MIRAI Technology Institute)는 “이번 연구의 핵심은 노화 세포를 선택적으로 제거해 노화 세포의 축적을 방지할 수 있다는 혁신적인 가능성을 제시한 것”이라며 “시세이도 그룹은 피부 면역 연구를 더욱 발전시켜 가치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앞으로도 나이의 경계를 넘어 ‘피부 본연의 아름다움’을 구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 늙지 않기 위해 年 29억 쓰는 ‘이 남자’…지독한 건강 관리법

    늙지 않기 위해 年 29억 쓰는 ‘이 남자’…지독한 건강 관리법

    노화 방지를 위해 매년 200만 달러(약 29억원)를 투자하는 미국의 억만장자 기업가 브라이언 존슨의 극단적인 건강 관리법이 화제다. 영국 BBC 등 외신에 따르면 47세의 존슨은 다양한 실험과 치료를 통해 자신의 생물학적 나이를 줄이는 데 성공했다고 주장하며 도전적인 시도를 이어가고 있다. 십대 아들의 혈장을 사용하는 것부터 골수 줄기 세포를 주사해 관절 노화를 막는 것까지 수많은 치료와 실험을 수행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그는 이 외에도 정기적으로 혈액 검사와 MRI(자기공명영상), 초음파 검사를 받아 생체 지표를 모니터링하고 신체에서 일어나는 변화를 상세히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외모 관리에도 집중하는 존슨은 피부 나이를 되돌리기 위해 피부 레이저 치료를 받는다. 그는 이 치료를 통해 피부 나이를 22년이나 젊게 되돌리는 데 성공했다고 주장했다. 존슨의 이러한 유별난 사연은 이달 초 넷플릭스의 ‘영원히 살고 싶은 남자’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를 통해 공개되기도 했다. 존슨의 하루는 매우 체계적으로 운영된다. 그는 매일 오전 5시까지 기상하는 ‘오전 5시 클럽’ 회원이다. 이는 리더십 전문가 로빈 샤르마가 소개한 개념으로, 이른 아침에 일어나면 생산성이 높아진다고 믿는 기업가들이 채택하고 있다. 식사 시간도 엄격하게 관리된다. 존슨은 하루 종일 먹을 음식을 오전 6시에서 11시 사이의 5시간 동안만 섭취한다. 그는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하루 중 마지막 식사를 오전 11시에 한다”고 밝혔다. 그는 하루를 ‘그린 자이언트’ 음료로 시작한다. 이 음료는 크레아틴, 콜라겐 펩타이드, 클로렐라와 같은 보충제로 구성된다. 그는 또 검은 콩, 브로콜리, 버섯 등으로 만든 ‘슈퍼 베지’ 요리를 먹으며, 마카다미아 너트 밀크, 호두, 치아씨드, 아마씨, 체리가 포함된 ‘너티 푸딩’을 즐긴다. 하루의 마지막 식사로는 아스파라거스, 아몬드, 비트, 오렌지 샐러드나 고구마 중에서 선택한다. 각 음식은 500칼로리로 제한된다. 운동도 존슨의 일과에서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다. 그는 일주일에 6일 동안 다양한 근력 운동, 고강도 및 지구력 훈련을 실시한다. 존슨은 매일 운동하는 것이 “건강과 장수를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일”이라고 강조한다. 존슨의 모든 실험이 성공한 것은 아니다. 그는 10대 아들과의 혈장 교환에 효과가 없었다고 인정했다. 또한 지난해 11월에는 체지방 감소로 얼굴이 쇠약해보이는 것을 개선하기 위해 볼에 지방을 주입하려다 사고를 겪기도 했다. 당시 존슨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사를 맞은 직후, 얼굴이 터지기 시작했다. 그리고 점점 더 심해져서 아무것도 보이지 않을 때까지 심해졌다.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이었다”고 밝혔다. 존슨의 이러한 극단적인 건강 관리는 10년 전 경험에서 비롯됐다. 스타트업을 시작할 당시 우울증을 겪었던 그는 저녁 7시에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 음식을 많이 먹었는데, 그 결과 체중이 많이 불어나다보니 이같이 극단적인 건강 관리법을 시작하게 됐다는 설명이다.
  • 전국한우협회, 한우 30% 할인 행사… “명절선물은 역시 한우지”

    전국한우협회, 한우 30% 할인 행사… “명절선물은 역시 한우지”

    주고받는 사람 모두의 격을 높이는 대표적 명절선물로 첫손에 꼽히는 한우는 말 그대로 명절선물의 대명사다. 선홍빛깔의 영롱한 마블링 자태를 뽐내는 최고급 한우 선물세트가 있는가 하면, 맛과 영양을 모두 잡아 합리적인 금액대의 한우곰탕 보양식 선물세트, 숙성양념육 선물세트 등 가족 단위뿐만 아니라 단체 선물세트로도 손색없는 품질로 다양하게 진화하고 있다. 한우 선물세트로 구성되는 구이 부위는 갈비, 안심, 등심, 살치살, 부챗살 등이 있다. 그중 육즙이 가장 진하고 고소한 맛을 내는 등심은 연한 단백질과 마블링의 지방이 적절히 섞여 있어 구워 먹기 좋다. 가장 부드러운 한우맛을 즐기고 싶다면 운동량이 적어 육질이 연한 안심이 제격이다. 살치살은 눈꽃 마블링이 환상적인 부위로 살살 녹는 한우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다. 부챗살 또한 육즙이 풍부해 육향을 가득 느낄 수 있고 가느다란 힘줄이 있어 먹을 때 쫀득쫀득한 식감을 경험한다. 양지와 사태는 불고기, 국, 찌개, 전골 등 국물 요리의 기본으로 안성맞춤이다. 실속형 선물을 고려한다면, 프리미엄 건강선물로 잘 어울리는 한우곰탕 선물세트가 추천된다. 콜라겐 단백질과 칼슘, 무기질이 함유돼 면역력 증진에 좋다. 한우사골, 우족탕, 곰탕, 도가니탕 등 가정에서 장시간 끓이는 번거로움을 덜고 기호에 따라 국이나 찌개용 육수로도 활용하면 풍부한 맛을 돋운다. 한편 전국한우협회, 농협 등 생산자단체는 정부와 함께 ‘소프라이즈 한우 할인판매’를 대대적으로 진행한다. 이번 설맞이 할인판매는 지난 18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주요 대형마트 및 온라인커머스를 통해 약 3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자세한 사항은 한우협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정액 닿았더니 온몸이 이렇게”…목숨까지 위협

    “정액 닿았더니 온몸이 이렇게”…목숨까지 위협

    “회사에서 점심으로 샐러드를 먹었을 뿐인데, 갑자기 온몸이 붓고 호흡이 곤란해졌어요. 1년 동안 같은 증상이 반복됐지만 원인을 몰랐죠. 그런데 알고 보니...” 미국 텍사스에 사는 메리 라이트(41)는 평범한 직장인이었다. 하지만 최근 그가 겪은 일은 충격적이었다. 데일리버즈라이브 보도에 따르면, 메리는 사무실에서 평소처럼 점심으로 샐러드를 먹은 후 책상에 앉았다가 갑자기 얼굴과 몸에 발진이 나타났다. 이어 호흡곤란과 현기증을 겪어 응급실로 실려갔다. 메리는 “회사에서 샐러드를 먹을 때마다 이런 증상이 조금씩 나타났었다”고 회상했다. 응급실에서 진행한 검사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정액 알레르기 반응이었던 것이다. 메리는 “1년 넘게 성관계를 가진 적이 없는데 말이 되지 않는다”라며 의아해했다. 원인 분석을 위해 메리의 동료가 가져간 평소 먹던 샐러드와 드레싱을 검사한 결과, 드레싱에서 정액이 발견됐다. 사무실 내 남성 직원이 한 명뿐이었기에 가해자는 쉽게 특정됐다. 메리는 “음식에 소변을 넣는 엽기적인 행동은 들어봤지만, 이런 일이 일어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며 경악을 금치 못했다. 정액 알레르기는 드물지만 실제 존재하는 질환이다. 지난해 뉴욕포스트는 정액 알레르기로 고통받는 앨리슨 테니슨(34)의 이야기를 전했다. 앨리슨은 “피부에 정액이 닿으면 화끈거리거나 타는 듯한 느낌이 든다”며 “혈액 응고 장애도 있어 임신이 더욱 어렵다”고 털어놨다. 영국의 마리 쿠더버트슨(50)의 경험은 더욱 안타깝다. 그는 남편과의 관계 후마다 심각한 통증과 염증에 시달렸다. 주치의들은 “성병이 의심된다”며 남편의 외도 가능성까지 제기했다. 하지만 비뇨생식기 클리닉 검사 결과 정액 알레르기로 밝혀졌다. 정액 알레르기는 면역 시스템의 오작동으로 발생한다. 정액 속 특정 단백질에 과민반응을 보이는 것이다. 주요 증상으로는 피부 화끈거림, 두드러기, 피부 마비, 생식기 가려움 등이 있다. 가장 위험한 것은 아나필락시스 쇼크다. 이는 급격히 진행되는 중증 알레르기 반응으로, 초기에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면 호흡곤란으로 이어져 생명이 위험할 수 있다. 신시내티 대학 연구팀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에서만 4만명 이상의 여성이 정액 알레르기를 앓고 있다. 성병이나 질염과 증상이 비슷해 진단이 어렵지만, 실제로는 여성 10명 중 1명꼴로 발견될 정도로 흔하다. 특히 단로스 증후군 환자는 정액 알레르기에 더욱 취약하다. 단로스 증후군은 유전성 결합조직 장애로, 콜라겐 유전자 이상으로 인해 쉽게 멍이 들고 피부 조직이 약해지는 특징이 있다. 이들의 피부가 정액 혈장의 당단백질과 접촉하면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임신을 원하는 환자들을 위한 해결책도 있다. 의사들은 성관계 30~60분 전에 항히스타민제를 복용할 것을 권장한다. 증상이 심각한 경우에는 응급상황에 대비해 에피펜(자가 주사용 에피네프린)을 항상 휴대하는 것이 좋다. 의심 증상이 있다면 의료기관에서 피부반응검사나 혈액항체분석을 통해 정확한 진단을 받아야 한다.
  • “요즘 부쩍 빠진다면”…전문가가 꼽은 머리카락 건강에 좋은 음식 5가지

    “요즘 부쩍 빠진다면”…전문가가 꼽은 머리카락 건강에 좋은 음식 5가지

    스페인의 한 영양 전문가가 탈모 예방을 위해 무엇보다 식단에 신경 써야 한다고 강조했다. 최근 영국 일간 더미러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스페인 영양학자 마리오 오르티스는 소셜미디어(SNS)에서 “건강한 모발은 좋은 식단에서 시작된다”며 모발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음식 5가지를 소개했다. 우선 오르티스는 연어, 고등어, 정어리 등 지방이 많은 생선을 꼽았다. 그는 “(이 생선들은) 염증을 줄이고 머리카락에 수분을 공급하는 오메가3를 비롯해 단백질과 비타민D가 풍부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연어는 모낭을 건강하게 하고 탈모로 이어질 수 있는 염증을 줄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연어에 함유된 필수 지방산은 두피 순환과 모발 성장을 촉진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음으로 오르티스는 모발을 구성하는 단백질인 케라틴 생성에 필수적인 비오틴의 훌륭한 공급원으로 달걀을 꼽았다. 달걀에는 모발 건강에 필수적인 비타민A와 비타민D도 들어있다. 한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일주일에 세 번 달걀을 식단에 포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모발이 더 굵어졌으며 탈모가 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오르티스의 세 번째 추천 음식은 호두다. 오르티스는 대부분 호두를 음식에 올리는 고명이나 간식 정도로 여기지만 지금 먹는 양보다 더욱 많이 먹으라고 제안했다. 그는 “호두는 건강한 지방과 아연, 셀레늄을 포함하고 있다”며 “머리카락이 얇아지는 것을 막고 머리카락의 윤기를 유지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고 설명했다. 오르티스는 모발 건강을 위해서는 특히 털이 나오는 모낭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관련해 그가 추천한 음식은 시금치다. 시금치는 비타민C, 철분, 엽산이 풍부한데 이는 건강한 두피와 모발 성장에 필수적이다. 오르티스가 마지막으로 권한 것은 오렌지 같은 감귤류로, 모낭 건강에 중요한 콜라겐 생성에 효과적이라고 한다. 오르티스에 따르면 감귤류에 들어있는 비타민C는 철분을 더 쉽게 흡수할 수 있게 해주며 이 역시 모발 건강에 도움이 된다.
  • 광주본부세관, K-Food ‘홍어’ 수출 관세 등 행정 지원

    광주본부세관, K-Food ‘홍어’ 수출 관세 등 행정 지원

    광주본부세관이 홍어식품 가공공장을 찾아 세관의 수출 지원사업을 설명하고 지원에 나섰다. 16일 전남 홍어식품 전문기업 영산홍어(주)를 방문한 광주본부세관은 수출증대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하고 업체 의견을 청취한 가운데 관세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 지난 2004년 설립된 영산홍어(주)는 홍어 가공 20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특산품인 홍어의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는 기업이다. 또, 홍어식품 뿐만 아니라 홍어 껍질, 연골 등을 사용하여 홍어 콜라겐 펩타이드 등 건강 기능식품과 로션, 마스크 팩 등 기능성 화장품도 제조하여 판매하고 있다. 올해 베트남과 홍어식품 수출 계약을 체결해 향후 해외시장 진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동수 광주본부세관장은 “K-Food 수출지원과 함께 소상공인, 여성기업, 청년창업자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 섬유아세포생성인자(FGF2)가 함유된 셀폰즈 ‘고래 크리미 세럼’ 롯데홈쇼핑 런칭

    섬유아세포생성인자(FGF2)가 함유된 셀폰즈 ‘고래 크리미 세럼’ 롯데홈쇼핑 런칭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산을 만들어내는 엄마세포 세럼 루킨스 브랜드로 유명한 뷰티 명가 모스트엑스에서 선보이는 셀폰즈코리아의 ‘고래 크리미 세럼’이 1월 4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단독 런칭 방송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국내 해양과학기술원(KIOST)이 밍크고래 DNA 100%를 해독해 개발한 섬유아세포생성인자인 FGF2 재생물질로 만들어진 ‘고래 크리미 세럼’은 GS홈쇼핑 샤피 라이브 동시 접속자 수 43만 명을 기록하며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제품이다. 상처 치유 및 재생 능력이 뛰어난 고래의 섬유아세포성장인자 FGF2는 일명 ‘엄마세포’로 불리며, 피부 속 3대 중요 구성물질인 콜라겐, 엘라스틴, 히알루론산의 생성과 합성을 통해 노화된 조직 회복, 피부 탄력 향상, 상처 치유, 주름 개선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모스트엑스의 관계자는 “이번 롯데홈쇼핑 런칭 방송에서만 모든 구매자분께 고래 세럼을 본품 1개 (개당 11만 원 상당) 추가 증정과 더불어 포토리뷰 작성시 1개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니 놓치지 말아달라”고 전했다 모스트엑스의 ‘셀폰즈 고래 크리미 세럼’은 1월 4일 13시 55분~15시 10분에 롯데홈쇼핑 특집 방송으로 만나볼 수 있다.
  • 이마트, 1월 15일까지 설 선물 사전예약… 알뜰하게 준비해 볼까

    이마트, 1월 15일까지 설 선물 사전예약… 알뜰하게 준비해 볼까

    이마트가 2025년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이마트는 다음달 15일까지 설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기간에 행사카드로 선물세트를 사면 상품별로 최대 50%를 할인해 주고, 구매 금액대별 최대 120만원의 신세계상품권을 준다. 신세계 상품권 증정 혜택은 사전예약 기간 내에서도 일찍 구매할수록 크게 누릴 수 있다. 1차 기간(~1월 8일)에는 결제 금액대의 12%를 상품권으로 준다. 결제 금액대별로 3만 6000~120만원이다. 2차 기간(1월 9~15일)에는 결제 금액대의 8%를 상품권으로 주며, 결제 금액대별로 2만 4000~80만원이다. 특히 이번 설에는 더 많은 소비자에게 더 큰 혜택을 주기 위해 상품권 행사를 강화했다. 기존에는 구매액이 높을수록 상품권을 더 많이 주는 구조였다면, 이번 설부터는 일찍 구매하면 금액대에 상관없이 상품권을 동일한 비율로 준다(최소 30만원 이상 결제 시 적용). 이에 따라 1차 사전예약 기간 30만원을 결제한 소비자는 지난 추석엔 상품권 2만 4000원(8%)을 받을 수 있었지만, 이번 설엔 3만 6000원(12%)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마트는 지속되는 고물가 기조를 반영해 ‘실속’에 방점을 두고 세트 기획에 나섰다. 우선 과일 세트의 경우 주요 품목 가격을 지난해보다 낮춰 5만원 미만으로 구입할 수 있게 선택지를 넓혔다. 특히 사과 선물세트 가격을 지난 설 대비 약 10% 낮게 책정했다. 작년보다 명절용으로 적합한 중·대과 작황이 좋아 준비 물량을 15~20%가량 늘렸다. 지난 설보다 저렴해진 대표 사과 세트로, ‘사과 VIP’(3.6㎏·11~13입)를 30% 할인한 4만 5430원에, ‘유명산지 사과’(3.9㎏·11입)를 40% 할인한 4만 9800원에 판매한다. 올해 생산량이 늘어난 샤인머스캣도 지난 설 대비 30%가량 싸게 책정했다. ‘시그니처 샤인머스캣 4입’(3㎏)과 ‘샤인머스캣 3입’(2.5㎏)을 30% 할인해 각각 4만 5500원과 3만 5980원에 선보인다. 축산 선물세트에서는 10만원 미만 가격으로 살 수 있는 ‘극 가성비 한우 세트’가 눈에 띈다. 대표적으로 ‘피코크 한우 정육 세트’(한우 2.1㎏·양념 2팩)와 ‘피코크 한우 불고기 세트’(한우 1.4㎏·양념 2팩)를 각각 20% 할인한 8만 6400원과 6만 800원에 판다. 1등급 이상 고품질 한우를 이마트 자체 축산물 가공센터인 ‘미트센터’에 사전 비축해 지난 설보다 할인율을 10% 확대했다. 대량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두 세트 모두 ‘10+1’ 행사도 진행한다. 이밖에 한우 1++등급 특수부위로 구성했지만, 10만원 초반대 가심비 있는 가격의 ‘한우 1++ 스페셜 홈파티 세트’(부채·치마·업진 각 300g)를 이번 설 처음으로 선보인다. 프리미엄 부위를 소량씩 맛보길 원하는 이들을 위한 구성으로, 20% 할인한 12만 6400원에 판매한다. 수산에서도 10만원 이하로 알뜰하게 구입할 수 있는 신규 세트를 기획했다. 대표적으로 ‘특선 제주 은갈치 세트’(0.9㎏)와 ‘특선 제주 갈치·고등어 세트’(1.44㎏ 내외)를 각각 10% 할인한 9만 7200원에 선보인다. 두 세트 모두 ‘3+1’ 행사를 진행해 대량 구매 시 더 큰 혜택을 얻는다. 기존 인기 상품인 ‘명품 영광 참굴비 2호’(1.1㎏·10미)는 할인율을 지난 설보다 10% 늘려 11만 600원에 판매하는 등 수산 세트 전반적으로 혜택을 강화했다. 아울러 신선도가 중요한 수산·축산 선물세트는 ‘산지 직송’ 세트를 총 27종으로 늘리고, 준비 물량도 지난 설보다 50% 확대했다. 대표 상품으로 ‘프리미엄 완도 활전복 세트’(1.5㎏·12마리)’를 10% 할인한 9만 7200원에, 서귀포수협이 직접 경매·손질·배송까지 담당하는 ‘프리미엄 서귀포수협 옥돔세트’(1.8㎏·3미)를 14만 8000원에 판매한다. 가공식품, 일상용품 선물세트는 부담 없이 주고받을 수 있는 1만~2만원대 실속 세트를 확대했다. 2024년 설 사전예약 기간 2만원대 조미료 세트가 2023년 설 대비 46.7%, 통조림 세트는 11.9% 고신장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해당 카테고리는 선물용 대량 구매가 많다는 점에 착안해 상품별 ‘2+1’, ‘10+1’ 등의 추가 프로모션 선택지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1만~2만원대 대표 상품으로 코인육수, 스팸, 카놀라유, 참기름 등 집밥 필수 식재료로 구성한 ‘CJ 특선 T-2호’를 1만 9900원에, ‘대천 명품곱창김 세트’(6캔)을 20% 할인한 2만 8800원에, ‘엘지 히말라야 핑크솔트 41호’를 30% 할인한 2만 9330원에 판매한다.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도 지난 13일부터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열고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설 선물세트를 최대 50% 할인해 준다. 높아지는 냉장 한우 수요에 맞춰 ‘한우 냉장 세트’, ‘와규 냉장 구이 세트’ 등을 선보이고, ‘루이자도 부르고뉴 와인세트’, ‘조니 워커 블루 뱀띠 에디션’ 등 인기 와인·위스키 세트를 혜택가에 제공한다. 이마트 에브리데이도 같은 기간 동안 선물세트를 행사카드로 구매 시 최대 50% 할인해 준다. 특히 ‘한삼인 홍삼환 골드’, ‘CJ 한뿌리 홍삼대보’, ‘CJ 자연건강 석류콜라겐’ 등 건강 세트 ‘1+1’ 행사를 준비했으며, 최근 이색 명절 선물로 각광받고 있는 ‘골드바’ 10종도 만나 볼 수 있다. 이마트 관계자는 “고물가에 알뜰하게 명절 선물을 준비할 수 있는 사전예약 이용 고객이 매해 증가하는 추세”라며 “일찍 구매할수록 더 이득인 만큼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에브리데이 어느 곳이든 방문해서 사전예약 혜택을 풍성하게 받아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 설 선물, 사전예약으로 알뜰하게 준비해 볼까

    설 선물, 사전예약으로 알뜰하게 준비해 볼까

    최대 50% 할인… 120만원 상품권 제공구매액 상관없이 일찍 살수록 혜택↑5만원 미만 과일세트 늘려… 실속 강화10만원 미만 ‘극가성비 한우세트’ 눈길수산은 대량 구매 혜택… 할인도 확대가공식품·일상용품은 실속세트 강화이마트가 2025년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을 시작했다. 이마트는 다음달 15일까지 설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 기간에 행사카드로 선물세트를 사면 상품별로 최대 50%를 할인해 주고, 구매 금액대별 최대 120만원의 신세계상품권을 준다. 신세계 상품권 증정 혜택은 사전예약 기간 내에서도 일찍 구매할수록 크게 누릴 수 있다. 1차 기간(~1월 8일)에는 결제 금액대의 12%를 상품권으로 준다. 결제 금액대별로 3만 6000~120만원이다. 2차 기간(1월 9~15일)에는 결제 금액대의 8%를 상품권으로 주며, 결제 금액대별로 2만 4000~80만원이다. 특히 이번 설에는 더 많은 소비자에게 더 큰 혜택을 주기 위해 상품권 행사를 강화했다. 기존에는 구매액이 높을수록 상품권을 더 많이 주는 구조였다면, 이번 설부터는 일찍 구매하면 금액대에 상관없이 상품권을 동일한 비율로 준다(최소 30만원 이상 결제 시 적용). 이에 따라 1차 사전예약 기간 30만원을 결제한 소비자는 지난 추석엔 상품권 2만 4000원(8%)을 받을 수 있었지만, 이번 설엔 3만 6000원(12%)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마트는 지속되는 고물가 기조를 반영해 ‘실속’에 방점을 두고 세트 기획에 나섰다. 우선 과일 세트의 경우 주요 품목 가격을 지난해보다 낮춰 5만원 미만으로 구입할 수 있게 선택지를 넓혔다. 특히 사과 선물세트 가격을 지난 설 대비 약 10% 낮게 책정했다. 작년보다 명절용으로 적합한 중·대과 작황이 좋아 준비 물량을 15~20%가량 늘렸다. 지난 설보다 저렴해진 대표 사과 세트로, ‘사과 VIP’(3.6㎏·11~13입)를 30% 할인한 4만 5430원에, ‘유명산지 사과’(3.9㎏·11입)를 40% 할인한 4만 9800원에 판매한다. 올해 생산량이 늘어난 샤인머스캣도 지난 설 대비 30%가량 싸게 책정했다. ‘시그니처 샤인머스캣 4입’(3㎏)과 ‘샤인머스캣 3입’(2.5㎏)을 30% 할인해 각각 4만 5500원과 3만 5980원에 선보인다. 축산 선물세트에서는 10만원 미만 가격으로 살 수 있는 ‘극 가성비 한우 세트’가 눈에 띈다. 대표적으로 ‘피코크 한우 정육 세트’(한우 2.1㎏·양념 2팩)와 ‘피코크 한우 불고기 세트’(한우 1.4㎏·양념 2팩)를 각각 20% 할인한 8만 6400원과 6만 800원에 판다. 1등급 이상 고품질 한우를 이마트 자체 축산물 가공센터인 ‘미트센터’에 사전 비축해 지난 설보다 할인율을 10% 확대했다. 대량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더 큰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두 세트 모두 ‘10+1’ 행사도 진행한다. 이밖에 한우 1++등급 특수부위로 구성했지만, 10만원 초반대 가심비 있는 가격의 ‘한우 1++ 스페셜 홈파티 세트’(부채·치마·업진 각 300g)를 이번 설 처음으로 선보인다. 프리미엄 부위를 소량씩 맛보길 원하는 이들을 위한 구성으로, 20% 할인한 12만 6400원에 판매한다. 수산에서도 10만원 이하로 알뜰하게 구입할 수 있는 신규 세트를 기획했다. 대표적으로 ‘특선 제주 은갈치 세트’(0.9㎏)와 ‘특선 제주 갈치·고등어 세트’(1.44㎏ 내외)를 각각 10% 할인한 9만 7200원에 선보인다. 두 세트 모두 ‘3+1’ 행사를 진행해 대량 구매 시 더 큰 혜택을 얻는다. 기존 인기 상품인 ‘명품 영광 참굴비 2호’(1.1㎏·10미)는 할인율을 지난 설보다 10% 늘려 11만 600원에 판매하는 등 수산 세트 전반적으로 혜택을 강화했다. 아울러 신선도가 중요한 수산·축산 선물세트는 ‘산지 직송’ 세트를 총 27종으로 늘리고, 준비 물량도 지난 설보다 50% 확대했다. 대표 상품으로 ‘프리미엄 완도 활전복 세트’(1.5㎏·12마리)’를 10% 할인한 9만 7200원에, 서귀포수협이 직접 경매·손질·배송까지 담당하는 ‘프리미엄 서귀포수협 옥돔세트’(1.8㎏·3미)를 14만 8000원에 판매한다. 가공식품, 일상용품 선물세트는 부담 없이 주고받을 수 있는 1만~2만원대 실속 세트를 확대했다. 2024년 설 사전예약 기간 2만원대 조미료 세트가 2023년 설 대비 46.7%, 통조림 세트는 11.9% 고신장한 데 따른 것이다. 특히 해당 카테고리는 선물용 대량 구매가 많다는 점에 착안해 상품별 ‘2+1’, ‘10+1’ 등의 추가 프로모션 선택지도 다양하게 준비했다. 1만~2만원대 대표 상품으로 코인육수, 스팸, 카놀라유, 참기름 등 집밥 필수 식재료로 구성한 ‘CJ 특선 T-2호’를 1만 9900원에, ‘대천 명품곱창김 세트’(6캔)을 20% 할인한 2만 8800원에, ‘엘지 히말라야 핑크솔트 41호’를 30% 할인한 2만 9330원에 판매한다.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도 지난 13일부터 사전예약 프로모션을 열고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설 선물세트를 최대 50% 할인해 준다. 높아지는 냉장 한우 수요에 맞춰 ‘한우 냉장 세트’, ‘와규 냉장 구이 세트’ 등을 선보이고, ‘루이자도 부르고뉴 와인세트’, ‘조니 워커 블루 뱀띠 에디션’ 등 인기 와인·위스키 세트를 혜택가에 제공한다. 이마트 에브리데이도 같은 기간 동안 선물세트를 행사카드로 구매 시 최대 50% 할인해 준다. 특히 ‘한삼인 홍삼환 골드’, ‘CJ 한뿌리 홍삼대보’, ‘CJ 자연건강 석류콜라겐’ 등 건강 세트 ‘1+1’ 행사를 준비했으며, 최근 이색 명절 선물로 각광받고 있는 ‘골드바’ 10종도 만나 볼 수 있다. 이마트 관계자는 “고물가에 알뜰하게 명절 선물을 준비할 수 있는 사전예약 이용 고객이 매해 증가하는 추세”라며 “일찍 구매할수록 더 이득인 만큼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에브리데이 어느 곳이든 방문해서 사전예약 혜택을 풍성하게 받아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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