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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명리조트 콘도 계약 만기 시 보증금 100% 전액 반환, 특별 분양 기회

    대명리조트 콘도 계약 만기 시 보증금 100% 전액 반환, 특별 분양 기회

    본격적인 설날 연휴를 앞두고 국내 레저업계 1위인 대명리조트가 특별한 혜택 및 특별 한정 분양, 또한 계약 만기 시 보증금 전액 반환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번 대명리조트 특별 혜택 분양은 패밀리형과 스위트형으로써 계약금은 패밀리형은 300만원, 스위트형은 500만원으로 바로 예약이 가능하며 1개월 내에 잔금납부 시 일시불 할인가로 적용되며 절차가 완료된다. 법인의 경우 3구좌이상 추가특별할인이 가능하다. 회원권은 정상가에서 일시불 가입 시 추가 할인혜택 및 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 등기이전을 할 수 있고 만기 시 전액원금도 보장받을 수 있는 회원제 상품도 마련되어 있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되며 대명리조트 계약금 납입 시 바로 회원번호를 부여 받아 예약접수가 가능하다. 패밀리&스위트 회원권은 대명리조트의 특별상품으로 기명기준 회원가로 연간 30박+15박(추가박수)의 객실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대명리조트 패밀리형 분양가는 2,250만~2,980만원, 스위트형 분양가는 3,200만~4,240만원에 분양 받을 수 있다. 인기리에 분양된 VVIP프리미엄 노블리안형은 소노펠리체 및 전국 노블리안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저가 1억 초반부터 분양가가 형성되어 있다. 대명리조트 가입 시 기명의 경우 객실료 회원가 50%로 전국 11곳(변산,제주,여수,거제,양양쏠비치,설악델피노,홍천비발디파크,단양,경주,양평,소노펠리체) 리조트를 회원 자격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스키 무료, 오션월드, 아쿠아월드(워터파크) 주중무료, 주말 50%할인, 퍼블릭골프장 50% 할인 등 다양한 특별혜택이 주어지며 골퍼들을 위해 비발디파크3곳, 델피노CC 1곳 등 총 63홀이 운영되고 있다.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본인의 스타일에 맞춰 이용가치를 높일 수 있는 상품인지 정확히 구분하여 가입해야 한다” 고 전하며 회사담당자가 1:1 지정 담당제로 관리해 차별화된 콘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대명 레저 산업으로 문의하면 24시간 상담 가능하며 관련 안내문과 책자를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다고 하니, 지금 연락 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美 가공할 강풍의 위력 건물 힘없이 ‘폭삭

    美 가공할 강풍의 위력 건물 힘없이 ‘폭삭

    강풍에 건설중인 건물의 일부가 폭삭 내려앉는 순간이 카메라에 포착돼 화제다. 사고는 지난 11일(현지시간)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의 주도 롤리(Raleigh)에 위치한 한 콘도 건설현장에서 발생했다. 야생동물 사진작가인 에드 브라즈(Ed Braz)가 당시의 생생한 상황을 촬영했다. 영상을 보면 천둥소리와 함께 강한 비바람이 불면서 삽시간에 목조로 된 건물이 맥없이 주저앉는다. 영상을 촬영한 에드 브라즈는 “진동이 느껴질 정도로 강한 바람이 불었다. 이상한 느낌이 들어 휴대폰을 꺼내 촬영했다”며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자신의 개인 홈페이지를 통해 밝혔다. 다행히 사고 당시 공사현장에는 작업하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강풍의 위력이 대단하다”, “미니어처 집들이 무너지는 것 같다” 면서 놀랍다는 반응들을 보이고 있다. 한편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일부 지역에서는 시속 138km(86mph)에 달하는 강풍으로 나무가 부러지고 인명피해가 발생하는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속출했다고 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탐사보도-공익제보 끝나지 않은 싸움] “잘못된 걸 잘못됐다고 말했을 뿐…난 영웅 아니다”

    [탐사보도-공익제보 끝나지 않은 싸움] “잘못된 걸 잘못됐다고 말했을 뿐…난 영웅 아니다”

    “자기 자신을 스스로 속이지 않겠다는 결심이 있다면 누구라도 내부 고발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도덕적으로 더 우월한 것도 아니고 남들보다 고통을 더 잘 이겨내는 것도 아닙니다. 우리도 똑같은 사람입니다.” 강원 고성군청 7급 공무원 이정구(42)씨의 목소리에서는 단호함과 절실함이 묻어났다. 말단 공무원이 군수의 비리를 고발한 이후 10년. 이씨의 고통은 현재 진행형이다. 몸이 망가지고 가정이 파괴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고 군청으로 돌아갔지만 내부고발로 인한 멍에와 부담은 여전히 그를 따라다니고 있다. 12일 속초시의 한 커피숍에서 만난 그는 “어려움을 알고 시작한 일이었지만 직업에 대한 사명의식 때문에 차마 비리에 눈감을 수 없었다”고 말했다. 고성 토박이인 그는 2004년 1월 이후 누군가에게는 사회적 영웅이, 다른 누군가에게는 조직의 배신자가 됐다. 이씨는 2004년 1월 언론사와 검찰 인터넷 게시판에 ‘양심선언’이라는 제목으로 당시 고성군수의 부당한 업무지시와 비리를 폭로했다. 이씨에 따르면 군수는 자신이 땅을 사들이기 위해 토성면의 해안가에 민박집을 지으려는 민원인의 건축허가 신청에 대해 “자연경관을 훼손한다”는 이유로 반려할 것을 지시했다. 이씨의 내부고발 이후 민원인은 군수와 군청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제기했고 언론에서는 이 사건을 크게 보도했다. 이 일로 이씨는 직장과 가족, 동료를 모두 한 차례씩 잃었다. 같은 해 2월 이씨는 지방공무원법상 비밀누설, 복종의무·품위유지·성실의무 위반으로 도 징계위원회로부터 해임 처분을 받았다. 이후 소청심사를 통해 정직 3개월로 감경됐지만 돌아온 이씨는 토성면사무소로 배치됐다. 군이 발주하는 건설회사에 근무하던 이씨의 아버지는 반강제적으로 회사를 그만둬야 했고, 이씨의 아내는 직장에서 군수 추종자들의 전화를 받고 괴로워하다 2009년 이씨와 이혼했다. 다른 공익 제보자들도 두렵지만 용기를 낸 평범한 시민들이었다. 서울신문이 심층 인터뷰를 진행한 35명은 내부고발을 하기까지 수차례 망설였고 두려워했다고 답했다. 45.7%(16명)가 ‘조직 내에서 불이익을 받게 될 것이라는 불안’을, 28.6%(10명)가 ‘내부고발 이후에도 변하는 것이 없을 거라는 불신’ 등을 꼽아 누구나 할 법한 불안감을 느꼈던 것으로 나타났다. 18년 전 감사원 주사였던 현준희(60)씨는 이날 서울 종로구 계동에서 기자와 만나 “아내와 마주 보고 밥을 먹는 게 여전히 부담스럽다”면서 “나 같으면 남편이 돈도 못 벌어오는데 진작 도망가지 않았을까 싶다”고 말하며 씁쓸히 웃었다. 1996년 4월 효산그룹 콘도 건립 과정에 김영삼 정권의 실세가 연루된 로비 정황을 포착한 현씨는 “관련 서류를 모두 찢어버리라”는 상부의 지시를 거부하고 기자회견을 통해 효산그룹이 수백억원대의 부당이득을 얻은 비리를 폭로했다. 이후 현씨는 직무상 알게 된 비밀을 누설했다는 이유로 19년간 몸담았던 직장에서 파면당했다. 감사원 간부가 제기한 명예훼손 소송으로 시작된 법정 싸움은 2008년 무죄선고를 받을 때까지 12년간 이어졌다. 2년간의 옥살이를 포함해 길고 지루한 싸움을 이어온 그는 “나는 용감한 사람이 아니고 오히려 평범한 사람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사실대로 말할 수 있었다”면서 “공익제보자들은 자신의 특정한 신념이나 이익을 위해서 싸우는 게 아니라 잘못된 걸 잘못됐다고 말하는 것일 뿐”이라고 말했다. ■탐사보도팀 jebo@seoul.co.kr ▲경제부 김경두·윤샘이나 기자 ▲정치부 하종훈 기자 ▲사회부 유대근·신융아 기자 ▲국제부 김민석 기자 ▲산업부 명희진 기자
  • 인포그래픽으로 쉽게 정리한 ‘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 혜택

    인포그래픽으로 쉽게 정리한 ‘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 혜택

    휘닉스리조트가 새해를 맞아 인기리에 분양 중인 휘닉스리조트 스마트무료회원권의 혜택을 쉽게 정리한 인포그래픽을 공개했다. 이번 스마트무료회원권의 인포그래픽은 휘닉스리조트가 제공하는 여러 혜택 중 중요한 내용들을 선별해 도식으로 나타낸 콘텐츠다. 나열식 설명보다 훨씬 간결하게 정리돼 있어 고객이 한 눈에 콘도회원권의 혜택들을 파악할 수 있다. 공개 이후 휘닉스리조트 스마트무료회원권에 대한 문의가 단기간에 폭발적으로 증가해 인포그래픽의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는 게 리조트 측의 설명이다. 현재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스마트무료회원권은 스탠다드 기준 2,000만 원(기명)의 합리적인 비용으로 평창 휘닉스파크와 제주 휘닉스아일랜드를 연간 30일 동안 무료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콘도회원권이다. 계약 기간 만기 후 전액 돌려 받을 수 있는 100% 환급형이다. 이 회원권 소지자는 평창 휘닉스파크의 스키시즌권을 매년 4매씩 제공하며 동반 최대 50%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을 뿐 아니라 워터파크 및 스파 시설인 블루캐니언을 지정 2인까지 365일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휘닉스파크 골프클럽 역시 주중회원 우대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여행과 레저를 즐기는 소비자에게 적합한 상품. 특히 2014년 신년을 맞아 신규회원 대상으로 스키시즌권을 추가로 제공하고 혜택을 확대하고 있다. 휘닉스리조트 스마트무료회원권은 스탠다드 기준 5명, 로얄스위트 기준 7명까지 누구나 회원 등록과 수시 변경이 가능해 직계 가족이 아니어도 회원권을 공유할 수 있다. 목돈 부담도 줄이고 실속도 챙길 수 있어 선호도가 높다. 또한 전국 12개 한화리조트 체인 콘도, 워터피아, 경주 스프링돔과 블루헤런G.C, 블루원리조트, 경주 블루원보문CC 등을 회원요금으로 이용 가능하기 때문에 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 하나만 있어도 전국 곳곳의 콘도 및 시설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자세한 혜택은 휘닉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www.phoenixresort.co.kr)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씨줄날줄] 퇴계 종가의 초저녁 제사/최광숙 논설위원

    고려시대에 이어 조선시대 중기만 해도 조상의 제사를 아들과 딸이 돌아가면서 지내는 ‘윤회봉사’(輪廻奉祀)를 했다. 당연히 재산 상속도 아들 딸 구분 없이 균등하게 이뤄졌다. 그러다 ‘주자가례’(朱子家禮)를 신봉한 성리학이 자리잡게 되면서 남녀 차별이 생겼다. 장남이 제사를 계승하고, 재산 상속의 우선권과 독점권을 갖게 된 것이다. 조선 후기 학자인 윤증(1629~1714)의 아버지 윤선거(1610~1669) 남매의 재산상속문서인 ‘윤선거 남매 화회문기’를 보면 “가산의 20분의1을 봉사조(제사를 지내기 위한 별도의 재산 항목)로 따로 떼어놓는다. 제사와 봉사조 재산은 봉사 자손이 주관한다”고 적혀 있다. “남녀 간, 장남과 차남 간 제사의 윤회를 금지하고 종가에서 주관한다”고 했다. 우리 민족은 제사를 중시한다. 일반 가정에서 4대 고조부까지 제사를 지내는 ‘4대 봉사’는 사실 조선시대만 해도 높은 벼슬을 지낸 양반들만 했고, 일반 서민들은 부모 제사만 지냈다. 갑오개혁 이후 신분제가 철폐되면서 서민들이 양반 흉내를 낸 것이 4대 봉사라 한다. ‘주자가례’ 등 제례 관련 예서(禮書)에 묘사된 제사상 차림도 그야말로 소박한 제물들로 차려져 있다. 그러던 것이 유교 문화가 정착돼 조상 제사가 가문의 위세를 대외적으로 과시하는 수단으로 여겨지면서 제물과 제사의 절차가 복잡해지고 화려해졌다고 한다. 조선 중기 대학자인 퇴계 이황(1501~1570)의 종가가 수백년 동안 자정을 넘겨 지내던 불천위(不遷位) 제사를 초저녁에 지내기로 했다. 불천위는 큰 공이 있거나 도덕성 및 학문이 높아 4대가 지나도 사당에서 제사를 지내는 이들의 신위를 말한다. 그동안 퇴계 종가에서는 제사 시간 변경을 두고 “예법을 정립한 퇴계 종가에서 이를 저버릴 수 없다”는 주장과 “시대의 흐름을 거스를 수 없다”는 의견이 맞서 왔다. 종가의 맏형 격인 퇴계 종가에서 제사 간소화의 흐름에 적극 나선 만큼 우리의 제사 풍습에 변화가 올 것으로 보인다. 이미 제사 횟수도 줄고 제사상 차림도 간소해지는 추세다. 집이 아닌 절에서 제사를 모시거나 여행지에서 지내는 ‘콘도 제사’와 ‘호텔 제사’도 늘고 있다. 퇴계는 정신이 온전치 않던 두번째 부인 권씨가 제사상 음식에 먼저 손을 대도 “할아버님께서도 손자며느리를 귀엽게 여기실 터이니 노여워하지 않을 거다”며 지혜롭게 수습했다. 짜여진 예법에 얽매이지 않고 사람 중심으로 예를 실천한 분이 바로 퇴계다. 이번 결정에 퇴계는 “이제야 후손들이 내 뜻을 제대로 아는구나”하며 흐뭇해할 것 같다. 최광숙 논설위원 bori@seoul.co.kr
  •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특별분양 개인·법인 분양 자료 배송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특별분양 개인·법인 분양 자료 배송

    2014년 설날 연휴를 앞두고 국내 레저업계 1위인 대명리조트가 콘도 회원권의 특별 분양혜택에 대한 자세한 상담과 안내자료를 배송해 주고 있어 주목 받고 있다. 이번 대명리조트 특별 혜택 분양은 패밀리형과 스위트형으로써 계약금은 패밀리형은 300만원, 스위트형은 500만원으로 바로 예약이 가능하며 1개월 내에 잔금납부 시 일시불 할인가로 적용되며 절차가 완료된다. 법인의 경우 3구좌이상 추가특별할인이 가능하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되며 대명리조트 계약금 납입 시 바로 회원번호를 부여 받아 예약접수가 가능하다. 패밀리&스위트 회원권은 대명리조트의 특별상품으로 기명기준 회원가로 연간 30박+15박(추가박수)의 객실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대명리조트 패밀리형 분양가는 2,250만~2,980만원, 스위트형 분양가는 3,200만~4,240만원에 분양 받을 수 있다. 인기리에 분양된 VVIP프리미엄 노블리안형은 소노펠리체 및 전국 노블리안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저가 1억 초반부터 분양가가 형성되어 있다. 회원권은 정상가에서 일시불 가입 시 추가 할인혜택 및 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 등기이전을 할 수 있고 만기 시 전액원금도 보장받을 수 있는 회원제 상품도 마련되어 있다. 대명리조트 가입 시 기명의 경우 객실료 회원가 50%로 전국 11곳(변산,제주,여수,거제,양양쏠비치,설악델피노,홍천비발디파크,단양,경주,양평,소노펠리체)리조트를 회원 자격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스키 무료, 오션월드, 아쿠아월드(워터파크) 주중무료, 주말 50%할인, 퍼블릭골프장 50% 할인 등 다양한 특별혜택이 주어지며 골퍼들을 위해 비발디파크3곳, 델피노CC 1곳 총 63홀이 운영되고 있다.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본인의 스타일에 맞춰 이용가치를 높일 수 있는 상품인지 정확히 구분하여 가입해야 한다” 고 전하며 회사담당자가 1:1 지정 담당제로 관리해 차별화된 콘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사항은 대명 레저 산업으로 문의하면 24시간 상담 가능 하며 관련 안내문과 책자를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014년 산뜻한 출발…힐링 여행 ‘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

    2014년 산뜻한 출발…힐링 여행 ‘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

    첫 새해여행을 준비하는 시기다. 정신 없이 한 해를 보내느라 재충전 시간도 갖지 못한 채 2014년을 맞이한 사람이라면 여행에 대한 필요를 더욱 크게 느낄 터. 바쁜 직장인들은 멀리 떠나는 해외여행 대신 휴식과 여행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국내 여행을 선호하는 추세다. 이 같은 분위기를 반영하듯 연중 내내 복잡한 여행 준비 없이도 안정적으로 휴식과 같은 여행을 누릴 수 있는 콘도회원권에 대한 관심이 높다. 특히 만기 환급형 콘도회원권에 대한 이해 증대로 초기 투자비용이 많이 들어 부담스럽다는 인식이 줄어들어 이 상품들이 더욱 각광받고 있다. 이에 평창 휘닉스파크와 제주 휘닉스아일랜드를 보유한 보광 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 중 스탠다드(구 20평형)와 스위트(구 30평형) 등 원하는 평형대의 선택이 자유로운 휘닉스리조트 플러스 회원권이 단연 인기상품. 연간 30일 동안 무료로 숙박을 이용할 수 있고, 스탠다드 외에도 스위트 룸을 혼합해 사용 가능하기 때문에 일반 객실보다 안락하고 품격 있는 휴식을 취할 수 있다. 휘닉스리조트의 스마트무료회원권에 비해 연회비는 50% 할인된 반값만 부담하고 혜택은 더욱 풍성하다는 평가다. 여기에 스키 시즌권 4매가 매년 제공되고 워터파크 및 스파 시설인 블루캐니언 365일 지정 2인 무료, 퍼블릭 골프장 지정 1인 무료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현재 신년을 맞아 신규회원을 대상으로 스키 시즌권을 추가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 밖에 전국 12개 한화리조트 체인 콘도 및 워터피아, 경주 스프링돔 등 한화리조트의 부대시설을 한화 회원과 동일한 요금으로 이용 가능하다. 최근에는 블루헤런G.C와 블루원리조트•블루원보문CC(경주)와의 제휴 혜택까지 추가돼 회원 혜택의 폭이 넓어졌다. 자세한 혜택은 휘닉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www.phoenixresort.co.kr) 또는 상담문의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콘도회원권 물색, ‘휘닉스리조트 회원권’ 눈길 가네

    콘도회원권 물색, ‘휘닉스리조트 회원권’ 눈길 가네

    휘닉스리조트가 다양한 회원 혜택을 한 눈에 보기 쉽게 정리한 ‘스마트무료회원권’ 인포그래픽을 선보였다. 인포그래픽은 그림이나 사진, 그래프 등 시각적인 요소들을 활용해 정보나 혜택을 이해하기 좋게 정리해 놓은 것으로, 그 동안 복잡하게만 여겨졌던 콘도회원권의 혜택들을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어 유용하다는 평가다. 특히 이번 인포그래픽을 통해 소개된 휘닉스리조트 스마트무료회원권은 숙박과 레저, 부대시설 혜택 등을 동시에 누릴 수 있기 때문에 콘도회원권을 물색 중이라면 눈 여겨 볼만하다. 휘닉스리조트 스마트무료회원권을 보유하고 있으면 스탠다드 기준 2,000만 원(기명)의 합리적인 비용으로 평창 휘닉스파크(구 20평), 제주 휘닉스아일랜드(구 34평)를 연간 30일 동안 무료 이용할 수 있다. 또 스키와 보드를 마음껏 탈 수 있는 휘닉스파크 4인 시즌권도 매년 무료 제공된다. 겨울철 스파를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 블루캐니언 365일 지정 2인 무료 이용과 선택에 따라 휘닉스파크 골프클럽 할인, 휘닉스리조트 내 부대시설 무료이용 또는 할인 등 푸짐한 회원 혜택이 주어진다. 여기에 휘닉스리조트의 스마트무료회원권은 직계가족이 아니어도 스탠다드 기준 5인, 로얄스위트 기준 7인까지 회원 등록 및 수시 변경이 허용돼 동창 모임이나 이웃사촌이 함께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회원권 소지자는 평창 휘닉스파크와 제주 휘닉스아일랜드는 물론 전국 12곳의 한화 체인 콘도와 워터피아, 경주 스프링돔 등 한화 리조트 부대시설을 회원요금으로 이용 가능하다. 최근에는 블루헤런G.C와 블루원리조트,블루원보문CC(경주)와의 제휴를 통해 리조트 회원이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더욱 넓어졌다는 게 리조트 관계자의 설명이다. 휘닉스리조트 스마트무료회원권은 계약기간이 만료되면 보증금 전액 환불되며, 카드 결제가 가능하다. 자세한 혜택은 휘닉스리조트 스마트무료회원권 인포그래픽을 통해 확인 할 수 있으며, 휘닉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www.phoenixresort.co.kr)를 통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 하나로 신년 재테크•휴테크 완비

    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 하나로 신년 재테크•휴테크 완비

    연말정산을 준비하며 한 해 지출내역이나 저축상태 등을 되짚어 보는 때다. 해마다 교육비에생활비에 지출은 많아지는데 저금리 때문에 정기예금에 넣어 둔 돈은 불어나지도 않고 여전히 그대로다. 최근에는 예금도 하지 않고 월급 통장에 그대로 돈을 놔두는 방치족들도 늘어나는 추세다. 이처럼 저금리가 장기화되면서 신년 재테크 계획에도 새 바람이 불고 있다. 여윳돈을 은행에 묻어 두기 보다는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는 이들이 많아진 것이다. 그 대표적인 예가 리조트 콘도회원권이다. 몇 천만 원을 은행에 넣어 두어도 일 년에 쌓이는 이자는 얼마 되지 않지만 리조트 콘도회원권을 구매하면 여행 경비를 대폭 절감할 수 있어서 오히려 돈을 버는 셈이다. 리조트 콘도회원권은 연간 일정 횟수의 숙박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회원에게 권리를 부여하는 것으로 일정 금액을 예치해 두면 연간 수 십 차례 이상의 무료 숙박 기회를 제공 받을 수 있다. 4인 가족이 2박3일로 가까운 국내 여행만 가더라도 50만원 이상의 경비가 소요되는데 비하면 리조트 회원권 하나로 신년 재테크와 휴테크를 동시에 겸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휘닉스리조트콘도회원권의 경우 최소 1,800만원으로 제주 휘닉스아일랜드와 평창 휘닉스파크의 객실을 연간 30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더욱 실속 있다는 평가다. 일반적으로 휘닉스리조트의 기명 회원권은 스탠다드 기준으로 2,000만원이지만 이 회원권을 공유제로 분양 받고 일시불로 납부할 경우 10% 할인을 받아 1,800만원이라는 합리적인 가격에 평생 무료로 휘닉스리조트의 객실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전액 카드결제도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여기에 일정 금액의 연회비를 납부하면 무료 숙박 30일 외에도 휘닉스리조트가 제공하는 스키, 골프, 워터파크 등의 다양한 시설을 무료로 누릴 수 있다. 특히 해마다 평창 휘닉스파크 스키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4인 시즌권이 제공돼 그 어떤 할인혜택이 부럽지 않게 스키나 보드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물론 스키를 즐기지 않는 고객들을 위해 골프클럽이나 워터파크(스파) 무료이용권 등도 마련돼 있다. 또한 국내 리조트 최초로 직계가족이 아니어도 회원등록이 스탠다드 기준 5인, 로얄스위트의 경우 7인까지 가능하도록 회원등록의 유연성을 높였다. 또한 등록된 5인의 수시변경도 가능해 친척, 지인, 친구들과 자유롭게 혜택을 공유할 수 있다. 여기에 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으로 전국 12개 한화리조트 체인 콘도 및 워터피아, 경주 스프링돔 등 한화리조트의 모든 부대시설을 한화 회원과 동일한 혜택으로 이용 가능하다. 최근에는 블루헤런G.C와 블루원리조트•블루원보문CC(경주)와의 제휴혜택까지 추가돼 휘닉스리조트 한 곳의 분양권만으로도 여러 곳의 회원권을 동시에 보유한 것과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는 게 리조트 관계자의 설명이다. 자세한 혜택은 휘닉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www.phoenixresort.co.kr)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추위에 맞서는 법, ‘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으로 겨울 여행

    추위에 맞서는 법, ‘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으로 겨울 여행

    연간 30일 무료 숙박•스키시즌권 4매•워터파크 무료이용 등 알찬 혜택 추위가 맹위를 떨치면서 전국이 꽁꽁 얼어붙었다. 하지만 이런 때 일수록 실내에서 시간을 보내기보다는 이한치한(以寒治寒)의 지혜를 발휘해 겨울여행을 준비하는 이들도 많다. 이러한 겨울여행객들에게는 스키장과 눈썰매장 등 겨울 스포츠 시설을 갖춘 리조트 콘도회원권이 최근 주목을 받고 있다. 스키나 보드를 타며 겨울을 제대로 즐길 수 있고, 여행의 최대 골칫거리인 숙박 걱정도 덜 수 있기 때문에 준비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어서다. 특히 보광 휘닉스리조트의 평창 휘닉스파크는 최상의 설질과 고급 스키시설, 눈썰매장 ‘스노우빌리지’, 워터파크 ‘블루 캐니언’등 겨울 레저 스포츠 시설을 완비해 콘도회원권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는 게 리조트관계자의 말이다. 휘닉스리조트의 ‘스마트무료회원권’은 스탠다드 기준 2,000만 원(기명)의 합리적인 비용으로 평창 휘닉스파크와 제주 휘닉스아일랜드에서 연간 30일무료 숙박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스키형, 골프형, 혼합형 중 회원이 원하는 유형을 선택해 일정 회비로 특별 혜택까지 받을 수 있으며 겨울 시즌에 수요가 높은 스키형은 스키시즌권 4매를 매년 무료 제공해 눈길을 끈다. 여기에 평창 휘닉스파크의 워터파크 및 스파 시설 ‘블루 캐니언’의 무료 이용 가능하며, 휘닉스파크 눈썰매장 ‘스노우빌리지’도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또 휘닉스리조트 내 부대시설 이용 시 할인까지 적용돼 실속 있다는 평가다. 휘닉스리조트 스마트무료회원권 소지 회원은 전국 12개 한화리조트 체인 콘도 및 워터피아, 경주 스프링돔 등 한화리조트의 모든 부대시설을 한화 회원과 같은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 블루헤런G.C와 블루원리조트•블루원보문CC(경주)와의 제휴혜택까지 추가 돼 회원혜택 범위가 넓어진 상황. 스마트무료회원권은 계약기간이 만료되면 보증금 전액 환불되며, 직계가족이 아니어도 스탠다드 기준 5인, 로얄스위트 기준 7인까지 회원 등록 및 수시 변경이 가능하다. 자세한 혜택은 휘닉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www.phoenixresort.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스키시즌 풍성한 특별분양 혜택 눈길

    대명리조트 콘도회원권 스키시즌 풍성한 특별분양 혜택 눈길

    본격적인 스키시즌을 맞아 국내 레저업계 1위인 대명리조트가 스키, 골프, 오션 특별 혜택 분양에 대한 자세한 상담과 안내자료를 배송 해 주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번 대명리조트 특별 혜택 분양은 패밀리형과 스위트형으로써 계약금은 패밀리형은 300만원, 스위트형은 500만원으로 바로 예약이 가능하며 1개월 내에 잔금납부 시 일시불 할인가로 적용되며 절차가 완료된다. 법인의 경우 3구좌이상 추가특별할인이 가능하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되며 대명리조트 계약금 납입 시 바로 회원번호를 부여 받아 예약접수가 가능하다. 패밀리&스위트 회원권은 대명리조트의 특별상품으로 기명기준 회원가로 연간 30박+15박(추가박수)의 객실 이용이 가능하다. 현재 대명리조트 패밀리형 분양가는 2,250~2,980만원, 스위트형 분양가는 3,200~4,240만원에 분양 받을 수 있다. 인기리에 분양된 VVIP프리미엄 노블리안형은 소노펠리체 및 전국 노블리안을 이용할 수 있으며, 최저가 1억 초반부터 분양가가 형성되어 있다. 회원권은 정상가에서 일시불 가입 시 추가 할인혜택 및 즉시 회원 앞으로 소유권 등기이전을 할 수 있고 만기 시 전액원금도 보장받을 수 있는 회원제 상품도 마련되어 있다. 대명리조트 가입 시 기명의 경우 객실료 회원가 50%로 전국 11곳(변산,제주,여수,거제,양양쏠비치,설악델피노,홍천비발디파크,단양,경주,양평,소노펠리체)리조트를 회원 자격으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스키 무료, 오션월드, 아쿠아월드(워터파크) 주중무료, 주말 50%할인, 퍼블릭골프장 50% 할인 등 다양한 특별혜택이 주어지며 골퍼들을 위해 비발디파크3곳, 델피노CC 1곳 총 63홀이 운영되고 있다.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본인의 스타일에 맞춰 이용가치를 높일 수 있는 상품인지 정확히 구분하여 가입해야 한다” 고 전하며 회사담당자가 1:1 지정 담당제로 관리해 차별화된 콘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자세한 사항은 대명 레저 산업으로 문의하면 24시간 상담 가능 하며 관련 안내문과 책자를 무료로 받아 볼 수 있다고 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통사 연말 고객잡기 분주

    이통사 연말 고객잡기 분주

    전통적인 통신 성수기인 연말을 맞은 이동통신사들이 고객 잡기에 분주하다. 통화량 폭증에 대비해 비상근무를 하고 각종 멤버십 이벤트도 쏟아내고 있다. 24일 이통업계에 따르면 이통 3사는 연말연시 통신 과부하에 대비한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이때는 서로 안부를 묻는 전화, 문자메시지 등이 급증하면서 과부하로 인한 서비스 장애 위험이 커지기 때문이다. 우선 SK텔레콤(SKT)은 25일, 새해 1월 1일을 ‘집중 관리일’로 정하고 상황실에 300여명 인력을 배치해 주요 서비스를 집중 모니터링한다. 트래픽 증가가 예상되는 유흥가 등에는 기지국 용량도 늘렸다. KT는 전국 주요 지역에서 기지국과 중계기 특별관리를 시행하고 280여명 비상요원을 투입해 철야 근무를 한다. LG유플러스(LGU+)는 이미 지난 20일부터 연말 통화량 특별소통을 위한 24시간 비상운영에 들어갔다. 성탄절·연말연시 맞이 이벤트도 풍부하다. SKT는 내년 1월 15일까지 인기 있는 T멤버십 제휴사 혜택을 2배로 늘리는 ‘더블할인&더블적립’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이달 말까지 ‘LTE 티플’에 가입하는 청소년들에게 편의점 쿠폰, T스토어 게임 할인권을 준다. 내년 2월 말까지 16곳의 스키장·콘도와 30여곳의 펜션 특별 할인 행사도 진행한다. KT는 29일까지 올레마켓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유럽여행권과 리조트 반얀트리 숙박권 등을 준다. 또 롯데월드·서울랜드 자유이용권도 반값에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LGU+는 U+숍에서 롱텀에볼루션(LTE) 휴대전화를 개통한 고객을 대상으로 스키 리프트권, 블루투스 헤드셋, 외식상품권, 배터리팩+이어폰 중 하나를 사은품으로 제공한다. 강병철 기자 bckang@seoul.co.kr
  • 무소득 ‘부자 노인’ 노령연금 못 받는다

    고급 승용차를 보유하고도 기초노령연금을 받던 65세 이상 노인 1만여명이 내년 7월부터는 기초노령연금 수급 자격을 잃게 된다. 반면 생계를 위해 아파트 경비원이나 청소용역으로 일해야 하는 노인 2만~3만명은 기초노령연금을 받을 수 있다. 보건복지부는 사치성 재산을 보유한 노인을 기초노령연금 수급 대상에서 제외하는 등 소득인정액 기준을 대폭 강화하는 기초연금법 시행령·시행규칙을 내년 7월부터 시행할 방침이라고 23일 밝혔다. 아울러 기초자치단체장이 인정하는 경우 재량으로 기초노령연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하는 별도 규정을 마련해 그동안 제 구실을 못한다는 비판을 받던 권리구제 절차를 대폭 강화할 예정이다. 현행 기초노령연금은 ‘모든 노인’이 아니라 ‘소득 하위 70%’ 노인에게 A값(국민연금 전체 가입자의 3년간 평균소득액)의 5%에 해당하는 약 9만 6800원을 지급한다. 이런 방식에서는 70%에 속하는 집단과 그렇지 않은 집단을 구분하는 것이 예민한 문제가 될 수밖에 없다. 골프회원권이나 고급 승용차를 가진 노인이 기초노령연금을 받는다는 것은, 어려운 처지에 있는 노인이 기초노령연금을 받지 못한다는 것을 뜻하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정부는 재산유형과 상관없이 모든 재산을 합쳐서 기본재산공제를 한 다음, 동일한 소득환산율(연 5%)을 적용해 월 소득인정액을 산정했다. 하지만 이 방식은 재산을 모두 자녀에게 넘기거나 골프·콘도 회원권과 고급 승용차를 보유하고도 기초노령연금을 받는다는 부작용이 발생한다. 복지부가 발표한 개선안은 4000만원 이상 혹은 배기량 3000㏄ 이상 고급 승용차를 보유하거나 골프·콘도 등 고가 회원권을 보유한 노인은 기본재산공제 대상에서 제외하고 월 100%의 소득환산율을 적용하도록 했다. 또 자녀 이름으로 된 6억원 이상 주택에 거주하는 노인에 대해서는 현행 장애인연금과 마찬가지로 연 0.78%의 무료 임차 추정소득을 부과할 계획이다. 아울러 월 45만원만 기본공제하던 근로소득은 내년 1월부터 48만원으로 늘리고, 이에 더해 내년 7월부터 30%를 추가로 공제하기로 했다. 예를 들면 아파트 경비원으로 일하면서 월 150만원을 버는 단독가구 노인이라면 내년 7월부터 기초노령연금을 받을 수 있게 된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이슈&이슈] 부산 해운대 ‘엘시티’ 공사 본격화

    [이슈&이슈] 부산 해운대 ‘엘시티’ 공사 본격화

    부산에서 가장 높은 건물이 될 101층 초고층 건물인 ‘엘시티’(해운대관광리조트)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착공 2개월여 만에 부산업체가 기초공사인 토목공사를 따냈기 때문이다. 시행사인 엘시티PFV는 지난 11일 토목공사업체로 부산의 동아지질을 선정하고 이달 말부터 공사에 들어간다고 22일 밝혔다. 1년 4개월 예정인 토목공사는 사업비만 580억원에 이른다. 공사가 본격화됨에 따라 건설경기 활성화는 물론 연간 5만명이 넘는 고용창출 효과도 기대된다. 특히 엘시티에는 테마파크가 조성되는 데다 부동산 투자이민제가 적용되는 561실 규모의 레지던스도 들어서 중국인 등 외국인 관광객만 연간 10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돼 관광활성화에도 한몫할 것으로 보인다. 관련 업계는 기대가 크다. 이들은 “중국 거부들이 부산 기업체들과 함께 공동투자와 사업 등을 고려할 것으로 예상돼 경제적 파급 효과는 예측하기가 어렵다”고 말했다. 엘시티는 해운대구 중1동 옛 한국콘도부지 등 일대 6만 5934㎡에 건립된다. 건축면적은 3만 5457㎡, 연면적은 66만㎡에 달하며 101층(411m)짜리 랜드마크 타워와 85층(339m) 주거 타워 2개 등 3개 동으로 구성된다. 지난 10월 착공했으며 2018년 완공 예정이다. 사업비는 총 3조 4000억원이 투입된다. 토목공사를 마친 내년 상반기에 우선 랜드마크 타워 공사가 시작된다. 랜드마크 타워에는 테마파크와 관광호텔, 레지던스 등이, 주거 타워에는 아파트 882가구가 들어선다. 첨단 토목과 건축 기술을 구현하는 엘시티는 강풍과 진도 7의 강진에도 견딜 수 있게 설계됐다. 불이 났을 때 연기를 강제로 배출하고 위·아래층의 압력을 대폭 높여 연기가 확산하지 못하도록 하는 ‘샌드위치 가압방식’을 도입하는 등 화재예방에도 완벽함을 추구했다. 외벽은 두꺼운 커튼 월로 시공해 바람의 영향을 줄이고 냉난방의 효율을 높이도록 했다. 온천수를 공급하는 것도 특징이다. 설계와 시공에는 한국과 중국, 미국, 일본 기업이 참여했다. 글로벌 드림팀이 구성된 셈이다. 랜드마크 타워 설계는 세계 최고층빌딩인 두바이 부르즈 칼리파를 설계한 미국의 솜(SOM)사가, 테마파크는 일본의 랜드사가 맡았다. 우리나라에선 삼우설계 등이 파트너로 들어갔다. 시공은 30년간 991억 달러의 수주액을 달성하고 대규모 프로젝트 시공 경험이 있는중국건축공정총공사(CSCEC)가 참여했다. CSCEC는 101층 상하이월드파이낸싱센터, 118층 홍콩인터내셔널 커머스센터, 115층 선전 평안국제금융센터 등 100층 이상 빌딩 7개를 완공했거나 건립하고 있다. 이광용 엘시티 홍보위원장은 “세계에서 초고층 시공 경험이 가장 많은 건설사가 시공하는 만큼 공기를 단축하면서도 튼튼한 건물을 지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거시설 분양은 내년 1분기로 예정됐다. 레지던스를 분양한 뒤 아파트 분양에 나설 방침이다. 레지던스는 전량 CSCEC가 맡아 중국 베이징과 상하이 현지에서 분양할 계획이다. 레지던스를 모두 분양하면 1조원의 매출이 예상된다. 엘시티는 기공식 이후 부동산 투자이민제가 적용되는 레지던스에 대한 인테리어 안내 동영상, 홈페이지, 카탈로그, 투자이민제 안내책자, 홍보영상 등 중국 마케팅을 위한 준비를 해왔다. 아파트는 191.7㎡, 214.8㎡, 247.9㎡ 등 세 가지 평형으로 구성됐다. 이수철 엘시티 부회장은 “세계 최강의 글로벌 드림팀으로 개발사업을 본격 시작하는 만큼 최고의 건축물로 세계적인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이슈&이슈] “새 랜드마크 건설에 자부심… 中 현지 마케팅도 나설 것”

    [이슈&이슈] “새 랜드마크 건설에 자부심… 中 현지 마케팅도 나설 것”

    “엘시티가 부산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부산 해운대구 우동 옛 한국콘도 일대 부지에 101층짜리 초고층 건물을 짓는 시행업체인 엘시티PFV 박수근(52) 사장은 22일 “세계에 내놔도 손색 없는 부산의 랜드마크를 건립한다는 자부심으로 일한다”고 말했다. 엘시티는 한때 국내 건설회사들이 컨소시엄 형태로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으나 막판에 결렬되는 등 우여곡절을 겪었다. 결국 중국으로 눈을 돌려 중국자본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여기에는 투자이민제가 한몫했다. 지난 5월 20일 엘시티의 경우 레지던스에 한해 투자이민제가 적용돼 7억원 이상 투자하면 영주권이 부여된다. 앞마당 같은 해운대 백사장과 인근의 아름다운 풍경 등 탁월한 입지와 쇼핑, 문화 비즈니스 공간 등 국제도시의 면모를 갖춘 해운대의 도심 인프라 등도 중국 자본 투자의 배경이 됐다. 엘시티는 설계단계에서부터 관리비 절감과 베란다 설치 등을 염두에 둬 다른 초고층 아파트와의 차별화도 꾀했다. 박 사장은 “아파트 882가구는 엘시티의 주거 타워 2개 동에 3가지 평형으로 구성되는데 기존의 주상복합과는 차원이 다른 설계 및 시스템, 서비스를 통해 최고의 라이프스타일을 선사하도록 했다”고 말했다. 분양에도 자신감을 나타냈다. 그는 “레지던스 분양을 위해 중국 상하이에 중국마케팅본부를 차렸다”고 설명했다. 며칠 전에도 상하이 출장을 다녀왔다는 그는 “현지 반응이 매우 뜨겁다”고 귀띔했다. 그는 “3조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초특급사업인 만큼 성공 여부를 우려하는 시선이 많지만 중국 최대 건설사가 시공하고 레지던스 분양을 책임지기로 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부산 김정한 기자 jhkim@seoul.co.kr
  • 외국인선수 연봉 상한 없앤다

    프로야구 외국인선수의 연봉 상한선이 사라질 전망이다. 프로야구 10개 구단 단장들은 19일부터 이틀 동안 제주 한화콘도에서 열린 워크숍에서 그동안 실효성 논란에 휩싸였던 외국인선수 몸값 상한제를 손질해야 한다는 데 공감하고 이를 철폐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았다. 이에 따라 한국야구위원회(KBO)와 각 구단은 새해 1월 7일 열리는 실행위원회(단장 모임)와 이후 이사회(사장단 모임)에서 규약을 변경할 계획이다. 현행 야구규약은 외국인선수 연봉이 옵션 등 총액 30만 달러(약 3억 1755만원)를 넘을 수 없도록 묶었다. 재계약으로 연봉이 오르는 경우에도 인상률 상한을 25%로 제한했다. 그러나 각 구단이 상한선을 지키고 있다고 믿는 이는 아무도 없다. 최근엔 메이저리그에서 연봉 275만 달러를 받은 타자 루크 스콧이 9분의1에 불과한 30만 달러에 SK 유니폼을 입으면서 의심의 눈초리를 받았다. KBO와 구단은 연봉 상한을 100만 달러 또는 그 이상으로 높이는 방안도 연구했지만, 이 또한 실효성을 확보할 수 없다는 점에서 완전 철폐 쪽으로 의견을 좁히고 있다. 하지만 과도한 경쟁으로 선수 몸값만 부풀릴 것이라는 우려가 큰 만큼, 선수를 한자리에 모아 놓고 뽑는 공개선발(트라이아웃)도 대안으로 꼽히고 있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대명리조트 콘도 스키시즌 골프, 오션 특별 혜택 분양 찬스

    대명리조트 콘도 스키시즌 골프, 오션 특별 혜택 분양 찬스

    겨울 성수기를 맞아 국내 레저업계 1위인 대명리조트가 스키, 골프, 오션월드 회원권 특별 혜택 분양으로 주목 받고 있다. 이번 대명리조트 회원권은 주력상품인 연간 30박을 사용하는 패밀리형과 스위트형, 연간 60박을 사용하는 VVIP노블리안으로 계약과 동시에 전국 대명리조트 숙박시설 및 골프장, 스키장, 아쿠아월드, 오션월드, 스파 등 다양한 휴양레저시설을 무료 혹은 큰 폭의 할인가로 이용할 수 있는 상품이다. 가격은 패밀리 스위트인 경우 일시불 가입 시 8% 할인하여 패밀리 공유제 개인은 2,250만원, 무기명은 2,820만원이다. 스위트 회원제 기명 3,400만원, 무기명회원제 4,240만원으로 신규회원 가입 시 객실료 50%할인 골프장 할인 등 각종 부대시설 할인 혜택을 준다. 대명리조트 회원권 분양과 함께 소유권 등기이전을 하는 공유제 분양권, 20년 후 환급받는 회원제 회원권으로 법적 재산권을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개인 기명은 물론 법인 무기명 등으로도 분양받을 수 있어 법인의 경우 부가세환급 및 비용처리도 가능하다. 또한 대명리조트 측은 더욱 수준 높은 휴양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상위클래스들을 위한 리조트 소노펠리체와 델피노빌리지를 오픈했다. 소노펠리체와 델피노빌리지 노블리안은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곳으로 일반적인 리조트 회원권은 30일간 사용 가능한 반면, 노블리안회원은 연간 60일 사용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노블리안 회원 전용으로 전 직영리조트의 134.28㎡~316.62㎡(실버, 골드, 로얄형)의 노블리안 전용객실 사용으로 예약의 수월함과 골프혜택 등이 주어진다. 대명리조트는 유명 관광지인 경주,쏠비치호텔&리조트 ,델피노골프 & 리조트, 양평, 단양, 제주, 변산,거제,엠블호텔 여수,엠블호텔 킨텍스, 비발디파크 등 전국 11곳에 국내 최고수준의 콘도(6,256실), 호텔(513실), 골프장(63홀)과 오션월드(세계 6대 워터테마파크,) 아쿠아월드 등 각종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는 명실상부 리조트업계 리딩브랜드이다. 대명리조트 관계자는 “회원권을 필요로 하는 개인이나 법인은 지금이 절호의 기회”라며 “높은 고객만족을 위한 우수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1 회원담당제도 관리를 통해 계약부터 예약관리까지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다. 상세한 자료나 상담을 문의하면 레저컨설턴트의 친절하고 자세한 컨설팅과 안내문, 관련 책자를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고 하니, 지금 연락해 보는 것을 추천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크리스마스 여행계획, 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으로 오감만족

    크리스마스 여행계획, 휘닉스리조트 콘도회원권으로 오감만족

    스마트무료회원권, 연 30일 무료 숙박·휘닉스파크 스키 시즌권(4인)·스파 이용 크리스마스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시점, 즐거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만끽하기 위해 여행계획을 세우는 이들이 많다. 최근에는 절정인 눈꽃과 스키, 보드 같은 여가활동까지 가능한 리조트를 선호하는 이들이 많다. 하지만 숙소 예약과 경비가 걸림돌이 될 수 있다는 게 문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최근 실속 있는 리조트 콘도회원권이 전국의 여행객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본격적인 겨울 성수기에 숙박을 비롯한 각종 비용 부담이 해결되는 것은 물론, 스키와 보드 등 겨울 레포츠도 즐기면서 스파 같은 다양한 부대시설까지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가운데 휘닉스리조트 스마트무료회원권은 스탠다드 기준 2,000만 원(기명)의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주 휘닉스아일랜드와 평창 휘닉스파크를 연간 30일 동안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일정 회비만 내면, 40만원이 훌쩍 넘는 스키 시즌권 4매가 무료로 제공되기 때문에 21개의 다양한 슬로프와 최고의 설비를 갖춘 평창 휘닉스파크의 스키장도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겨울에는 스파를 즐길 수 있는 워터파크 블루 캐니언이 365일 지정 2인 무료 이용 가능하며, 골프 클럽 할인 또한 제공해 이용자들은 겨울 스포츠의 짜릿함과 여유로운 힐링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콘도 회원권이 일반적으로 직계가족에만 한정돼있는 것과는 달리 휘닉스리조트 스마트무료회원권은 스탠다드 기준 5인, 로얄스위트의 경우 7인까지 회원등록이 가능하며 등록된 지정인 변경도 가능하다. 이 밖에도 휘닉스리조트 분양회원권은 전국 12개 한화리조트 체인 콘도 및 워터피아, 경주 스프링돔 등 한화리조트의 모든 부대시설을 회원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으며, 블루헤런G.C와 블루원리조트·블루원보문CC(경주)와의 제휴혜택까지 추가돼 전국 각지에서 편안한 여행을 할 수 있다. 휘닉스리조트 스마트무료회원권은 계약기간이 만료되면 보증금 전액 환불 되며 카드 결제가 가능하다. 더욱 자세한 혜택은 휘닉스리조트 공식 홈페이지(www.phoenixresort.co.kr) 또는 상담문의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용평리조트, 특별 콘도회원권 출시

    용평리조트, 특별 콘도회원권 출시

    최근 피겨여제 김연아 선수의 골든 스핀 오브 자그레브 대회 우승 소식에 겨울철 스포츠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올림픽이 열리는 평창에서 올겨울 미리 스키를 즐기기 위해 일찍이 스키 시즌권을 구입하고자 하는 이들로 강원도 스키장은 평일에도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다. 이러한 스키마니아들을 위해 평창 대표 스키장 용평리조트가 특별 콘도회원권을 출시하였다. 이번에 출시한 ‘타워 프리미엄’은 용평스키장의 28면 슬로프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시즌권으로, 5년 만기 시에는 분양 금액 전액 반환을 보장받을 수 있다. 해발 700미터 백두대간 청정 고원지대에서 국내 최다28개의 슬로프를 운영하고 있는 용평스키장을 5년간 시즌권으로 즐길 수 있다. 스키시즌권은 매년 6매~12매씩 제공되며 용평9골프, 워터파크, 호텔, 사우나 등의 부대시설도 최대 6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타워콘도를 회원가로 이용할 수 있으며, 충남 보령 무창포의 ‘비체팰리스’나 전남 여수의 ‘디오션 리조트’ 등 체인콘도와 연계되어 언제 어디서든 여가시간을 즐길 수도 있다. 객실은 동계 성수기, 주말 및 공휴일원하는 날짜에 최대 10박~30박까지 예약 가능하며, 객실 여유 시 추가로 예약이 가능하다. 회원카드는 본인을 포함해 10매~19매까지 발급되며, 가족뿐 아니라 친구와 동료, 친척들과도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이처럼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는 용평리조트의 회원은 개인 또는 법인으로 구분된다. 용평리조트의 타워 프리미엄 회원권은 구좌당960만원이며, 30구좌 선착순 한정판매 한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2-556-2121)로 하면 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경포도립공원 일부구역 해제…주민들 “개발엔 여전히 부족”

    강원 강릉 경포도립공원 일부가 공원구역에서 해제된 이후에도 사실상 개발이 어려워 주민들의 반발을 사고 있다. 강릉시는 13일 경포도립공원 가운데 260여만㎡(27.54%)를 2011년 공원구역에서 해제했지만 해제지역이 환경부의 자연환경보전법상 ‘별도관리지역’으로 묶여 개발 계획 수립에 어려움이 많다고 밝혔다. 시는 당초 해제된 지역이 대부분 주택 밀집지역이거나 이미 개발이 이뤄진 지역인 만큼 생태·자연도 등급을 부여할 경우 대부분 개발에 제약이 없는 3등급을 예상했다. 하지만 지난 8월 국립환경과학원이 경포도립공원에 대해 정해 놓은 생태·자연도 등급 열람 공고(안) 결과 해제 대상지역의 1.3%에 해당하는 3만 4693㎡는 개발이 불가능한 1등급, 개발에 제약이 따르는 2등급지도 94만 4841㎡로 전체의 36.4%나 됐다. 개발에 대한 희망을 가졌던 주민들은 “2018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개발 계획이 수립돼 기대했는데 또 다른 규제로 제한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 특히 경포 산장 콘도 지구가 1등급지로 지정됐고 경포대초교 뒤 놀이터 부근, 라카이 콘도 개발지, 경포 현대호텔 등이 포함된 지역이 2등급지로 공고된 것도 납득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다른 1, 2등급지도 대부분 개발된 지역에 둘러싸여 있어 생태·자연도 고시로 관리하기보다 3등급으로 조정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준회 시 환경정책계 담당은 “환경부에서 낸 공고는 아직 확정되지 않은 것으로 이의신청을 했다”면서 “내년 초쯤 결정될 등급 공고는 최대한 주민들의 요구에 맞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강릉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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