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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억대 연봉女’ 속사정쌀롱 BJ엣지 “그냥 귀요미?” 마음 따뜻…대체 왜?

    ’억대 연봉女’ 속사정쌀롱 BJ엣지 “그냥 귀요미?” 마음 따뜻…대체 왜?

    ’억대 연봉女’ 속사정쌀롱 BJ엣지 “그냥 귀요미?” 마음 따뜻…대체 왜? ‘BJ 엣지 속사정쌀롱’ JTBC ‘속사정쌀롱’에 출연한 인터넷 방송 진행자 BJ 엣지가 화제다. BJ 엣지는 지난 15일 속사정쌀롱 ‘1인 미디어 열풍 특집’에 출연해 아프리카TV를 대표하는 억대 연봉 BJ로 소개됐다. 그는 “BJ를 한 지 6년 차다. 아프리카 TV에서 보이는 라디오를 하고 있다. 음악 방송도 하고, 대화도 한다. 먹방(먹는방송)은 하지 않는다. 매운 거를 먹게 되면 야하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아울러 정찬우가 “누가 별풍선 1600만원 어치를 준 거냐”고 묻자, BJ엣지는 “나도 뵙지 못한 분이다. 노래 ‘홍콩반점’ 립싱크를 한 적이 있는데 그때 별풍선으로 1600만원을 줬다. 수수료 400만원을 떼고 1200만원을 받았다”고 답해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BJ엣지는 “우린 연봉이 측정돼 있지 않고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라고 강조했다. BJ엣지는 아프리카TV에서 애청자 20만명, 누적시청자수 2605만명을 기록한 인기 BJ로 뛰어난 미모와 몸매로 쇼핑몰 모델을 겸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의 막내 작가로 데뷔했다. 이에 실제 BJ 엣지가 진행하는 방송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갔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서 BJ 엣지는 자신의 방에 앉아 ‘강아지 발냄새 나느냐’란 질문을 받고 품에 안고 있던 강아지의 발을 자신의 코에 댔다. BJ 엣지는 “중독성이 정말 좋다. 정말 구수하다”라면서 “강아지 키우시는 분이라면 다 공감할 거다”라고 말했다. BJ 엣지는 지난해 블로그에 팬들과의 봉사활동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BJ엣지는 “연탄 한 장에 추운 겨울을 보내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 보면 항상 봉사활동하면서 마음이 찡해집니다”라면서 “총 5700장의 연탄을 나르고 손과 발이 꽁꽁 얼어 온몸이 근육통으로 고생했지만 난 매년 이 고통을 기다려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사랑 가득한 천사님들의 기부금도 잘 전달했습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손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 너무 뿌듯하고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사정쌀롱 BJ엣지 “’연쇄삽입마’ 때문에 너무 속상해” 무슨 일?

    속사정쌀롱 BJ엣지 “’연쇄삽입마’ 때문에 너무 속상해” 무슨 일?

    속사정쌀롱 BJ엣지 속사정쌀롱 BJ엣지 “’연쇄삽입마’ 때문에 너무 속상해” 무슨 일? JTBC ‘속사정쌀롱’에 출연한 인터넷 방송 진행자 ‘BJ엣지’가 화제다. BJ엣지는 지난 15일 오후 속사정쌀롱 ‘1인 미디어 열풍 특집’에 출연해 아프리카TV를 대표하는 억대 연봉 BJ로 소개됐다. 이날 BJ엣지는 “저도 뵙지 못한 분인데 홍콩반점 립싱크를 했었다. 그게 이슈가 된 적이 있었다”면서 “한 번에 별풍선 16만개(1600만원 상당)를 받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BJ엣지는 “우린 연봉이 측정돼 있지 않고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라고 강조했다. BJ엣지는 아프리카TV에서 애청자 20만명, 누적시청자수 2605만명을 기록한 인기 BJ로 뛰어난 미모와 몸매로 쇼핑몰 모델을 겸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의 막내 작가로 데뷔했다. 이에 실제 BJ엣지가 진행하는 방송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갔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서 BJ엣지는 자신의 방에 앉아 ‘강아지 발냄새 나느냐’란 질문을 받고 품에 안고 있던 강아지의 발을 자신의 코에 댔다. BJ엣지는 “중독성이 정말 좋다. 정말 구수하다”라면서 “강아지 키우시는 분이라면 다 공감할 거다”라고 말했다. 그는 방송을 진행하면서 경험한 고충도 토로했다. 특히 네티즌의 욕설과 성적인 발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했다. BJ엣지는 “채팅방에 들어올 때 닉네임을 정해야하는데 ‘연쇄삽입마’ 같은 닉네임으로 접속을 해서 ‘널 죽일 거야’ 등의 심한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BJ엣지는 “방송에서는 ‘살려주세요’라고 애교로 넘어가지만 끝나고 많이 운다”며 속내를 고백했다. BJ 엣지의 따뜻한 마음씨도 화제다. 그는 지난해 블로그에 팬들과의 봉사활동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BJ엣지는 “연탄 한 장에 추운 겨울을 보내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 보면 항상 봉사활동하면서 마음이 찡해집니다”라면서 “총 5700장의 연탄을 나르고 손과 발이 꽁꽁 얼어 온몸이 근육통으로 고생했지만 난 매년 이 고통을 기다려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세먼지 심각… 찾아가는 환경교실

    어린 학생들에게 미세먼지 정보와 행동 요령 등을 알려주는 ‘찾아가는 환경 교실’이 운영된다. 수도권대기환경청은 19일 서울 강서초등학교에서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대응 요령을 알리는 방문교실을 처음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어린이는 어른에 비해 상대적으로 호흡 수가 많아 미세먼지에 민감하고, 체육과 등하교 등 외부활동이 많아 미세먼지에 노출되는 경우가 많다. 방문교실에서는 미세먼지 발생 원인과 인체에 미치는 영향, 미세먼지 예보 확인방법,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 시 행동 요령 등을 교육한다. 특히 초등학생의 눈높이에 맞춰 만화로 책자(리플릿)를 제작, 배포하고 샌드아트 등 이미지를 활용해 생활 수칙을 전파할 계획이다. 성인은 미세먼지 등급이 ‘보통’ 수준이면 외부 활동 등에 제약이 없지만 어린이는 다르다. 몸 상태에 따라 실외 활동을 줄이거나 마스크나 보호안경, 모자 등의 착용을 권고하고 있다. 또 얼굴과 손발을 자주 닦고 흐르는 물에 코를 자주 씻어야 한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왕십리역 승객 긴급 대피 “열차 기다리는데 ‘펑’ 터지는 소리” 연기발생 원인은?

    왕십리역 승객 긴급 대피 “열차 기다리는데 ‘펑’ 터지는 소리” 연기발생 원인은?

    왕십리역 승객 긴급 대피 “열차 기다리는데 ‘펑’ 터지는 소리”연기발생 원인은? ’왕십리역 승객 긴급 대피’ 지하철 분당선 전동차에서 연기가 나는 사고가 발생해 승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지난 16일 오후 8시 21분쯤 서울 왕십리역에서 정차중이던 분당선 전동차 지붕에서 불꽃이 튀면서 연기가 났다. 당시 승강장에서 열차를 기다리던 승객들은 ‘펑’하는 소리에 놀라 대피했다. 다행히 출발 대기 중이던 해당 전동차에는 승객이 타고 있지 않았다. 사고 현장에 있던 한 승객은 “소리가 상당히 커서 많은 승객이 놀랐다. 정차해 있는 상황에서도 세네번 더 터졌다. 그때 터지면서 불이 붙게 됐고 그때 대피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바로 다른 열차가 대신 출발해 지연은 없었다”며 “사고 열차를 분당 차량기지로 옮겨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사진=YTN 방송캡처(왕십리역 승객 긴급 대피)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왕십리역 승객 긴급 대피 “펑소리 뒤 서너번 더 터져” 연기 난 곳 어디?

    왕십리역 승객 긴급 대피 “펑소리 뒤 서너번 더 터져” 연기 난 곳 어디?

    왕십리역 승객 긴급 대피 왕십리역 승객 긴급 대피 “펑소리 뒤 서너번 더 터져” 연기 난 곳 어디? 지하철 분당선 전동차에서 연기가 나는 사고가 발생, 승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6일 오후 8시 21분쯤 서울 왕십리역에서 정차중이던 분당선 전동차 지붕에서 불꽃이 튀면서 연기가 났다. 출발 대기 중이던 해당 전동차에는 승객이 타고 있지 않았으며 승강장에서 열차를 기다리던 승객들이 ‘펑’ 소리에 놀라 대피했다. 한 승객은 “소리가 상당히 커서 많은 승객이 놀랐다. 정차해 있는 상황에서도 세네번 더 터졌다. 그때 터지면서 불이 붙게 됐고 그때 대피했다”고 말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바로 다른 열차가 대신 출발해 지연은 없었다”며 “사고 열차를 분당 차량기지로 옮겨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십리역 승객 긴급 대피, 무슨 상황? 알고보니

    왕십리역 승객 긴급 대피, 무슨 상황? 알고보니

    지난 16일 오후 8시 21분쯤 서울 왕십리역에서 정차중이던 분당선 전동차 지붕에서 불꽃이 튀면서 연기가 났다. 당시 승강장에서 열차를 기다리던 승객들은 ‘펑’하는 소리에 놀라 대피했다. 다행히 출발 대기 중이던 해당 전동차에는 승객이 타고 있지 않았다. 코레일 관계자는 “바로 다른 열차가 대신 출발해 지연은 없었다”며 “사고 열차를 분당 차량기지로 옮겨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사진=YTN 방송캡처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속사정쌀롱 BJ엣지 “‘연쇄삽입마’ 때문에 속상해” 사연 직접 들어보니

    속사정쌀롱 BJ엣지 “‘연쇄삽입마’ 때문에 속상해” 사연 직접 들어보니

    속사정쌀롱 BJ엣지 속사정쌀롱 BJ엣지 “‘연쇄삽입마’ 때문에 속상해” 사연 직접 들어보니 JTBC ‘속사정쌀롱’에 출연한 인터넷 방송 진행자 ‘BJ엣지’가 화제다. BJ엣지는 지난 15일 오후 속사정쌀롱 ‘1인 미디어 열풍 특집’에 출연해 아프리카TV를 대표하는 억대 연봉 BJ로 소개됐다. 이날 BJ엣지는 “저도 뵙지 못한 분인데 홍콩반점 립싱크를 했었다. 그게 이슈가 된 적이 있었다”면서 “한 번에 별풍선 16만개(1600만원 상당)를 받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BJ엣지는 “우린 연봉이 측정돼 있지 않고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라고 강조했다. BJ엣지는 아프리카TV에서 애청자 20만명, 누적시청자수 2605만명을 기록한 인기 BJ로 뛰어난 미모와 몸매로 쇼핑몰 모델을 겸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의 막내 작가로 데뷔했다. 이에 실제 BJ엣지가 진행하는 방송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갔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서 BJ엣지는 자신의 방에 앉아 ‘강아지 발냄새 나느냐’란 질문을 받고 품에 안고 있던 강아지의 발을 자신의 코에 댔다. BJ엣지는 “중독성이 정말 좋다. 정말 구수하다”라면서 “강아지 키우시는 분이라면 다 공감할 거다”라고 말했다. 그는 방송을 진행하면서 경험한 고충도 토로했다. 특히 네티즌의 욕설과 성적인 발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했다. BJ엣지는 “채팅방에 들어올 때 닉네임을 정해야하는데 ‘연쇄삽입마’ 같은 닉네임으로 접속을 해서 ‘널 죽일 거야’ 등의 심한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BJ엣지는 “방송에서는 ‘살려주세요’라고 애교로 넘어가지만 끝나고 많이 운다”며 속내를 고백했다. BJ 엣지의 따뜻한 마음씨도 화제다. 그는 지난해 블로그에 팬들과의 봉사활동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BJ엣지는 “연탄 한 장에 추운 겨울을 보내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 보면 항상 봉사활동하면서 마음이 찡해집니다”라면서 “총 5700장의 연탄을 나르고 손과 발이 꽁꽁 얼어 온몸이 근육통으로 고생했지만 난 매년 이 고통을 기다려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사정쌀롱 BJ엣지 “‘연쇄삽입마’ 때문에 속상해” 억대 연봉녀의 고충

    속사정쌀롱 BJ엣지 “‘연쇄삽입마’ 때문에 속상해” 억대 연봉녀의 고충

    속사정쌀롱 BJ엣지 속사정쌀롱 BJ엣지 “‘연쇄삽입마’ 때문에 속상해” 억대 연봉녀의 고충 JTBC ‘속사정쌀롱’에 출연한 인터넷 방송 진행자 ‘BJ엣지’가 화제다. BJ엣지는 지난 15일 오후 속사정쌀롱 ‘1인 미디어 열풍 특집’에 출연해 아프리카TV를 대표하는 억대 연봉 BJ로 소개됐다. 이날 BJ엣지는 “저도 뵙지 못한 분인데 홍콩반점 립싱크를 했었다. 그게 이슈가 된 적이 있었다”면서 “한 번에 별풍선 16만개(1600만원 상당)를 받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BJ엣지는 “우린 연봉이 측정돼 있지 않고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라고 강조했다. BJ엣지는 아프리카TV에서 애청자 20만명, 누적시청자수 2605만명을 기록한 인기 BJ로 뛰어난 미모와 몸매로 쇼핑몰 모델을 겸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의 막내 작가로 데뷔했다. 이에 실제 BJ엣지가 진행하는 방송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갔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서 BJ엣지는 자신의 방에 앉아 ‘강아지 발냄새 나느냐’란 질문을 받고 품에 안고 있던 강아지의 발을 자신의 코에 댔다. BJ엣지는 “중독성이 정말 좋다. 정말 구수하다”라면서 “강아지 키우시는 분이라면 다 공감할 거다”라고 말했다. 그는 방송을 진행하면서 경험한 고충도 토로했다. 특히 네티즌의 욕설과 성적인 발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했다. BJ엣지는 “채팅방에 들어올 때 닉네임을 정해야하는데 ‘연쇄삽입마’ 같은 닉네임으로 접속을 해서 ‘널 죽일 거야’ 등의 심한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 BJ엣지는 “방송에서는 ‘살려주세요’라고 애교로 넘어가지만 끝나고 많이 운다”며 속내를 고백했다. BJ 엣지의 따뜻한 마음씨도 화제다. 그는 지난해 블로그에 팬들과의 봉사활동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BJ엣지는 “연탄 한 장에 추운 겨울을 보내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 보면 항상 봉사활동하면서 마음이 찡해집니다”라면서 “총 5700장의 연탄을 나르고 손과 발이 꽁꽁 얼어 온몸이 근육통으로 고생했지만 난 매년 이 고통을 기다려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억대 연봉女’ 속사정쌀롱 BJ엣지 “얼굴만 예쁜 줄 알았는데 마음도 따뜻”

    ‘억대 연봉女’ 속사정쌀롱 BJ엣지 “얼굴만 예쁜 줄 알았는데 마음도 따뜻”

    ’억대 연봉女’ 속사정쌀롱 BJ엣지 “얼굴만 예쁜 줄 알았는데 마음도 따뜻” ‘BJ 엣지 속사정쌀롱’ JTBC ‘속사정쌀롱’에 출연한 인터넷 방송 진행자 BJ 엣지가 화제다. BJ 엣지는 지난 15일 오후 속사정쌀롱 ‘1인 미디어 열풍 특집’에 출연해 아프리카TV를 대표하는 억대 연봉 BJ로 소개됐다. 이날 BJ엣지는 “저도 뵙지 못한 분인데 홍콩반점 립싱크를 했었다. 그게 이슈가 된 적이 있었다”면서 “한 번에 별풍선 16만개(1600만원 상당)를 받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BJ엣지는 “우린 연봉이 측정돼 있지 않고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라고 강조했다. BJ엣지는 아프리카TV에서 애청자 20만명, 누적시청자수 2605만명을 기록한 인기 BJ로 뛰어난 미모와 몸매로 쇼핑몰 모델을 겸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의 막내 작가로 데뷔했다. 이에 실제 BJ 엣지가 진행하는 방송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갔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서 BJ 엣지는 자신의 방에 앉아 ‘강아지 발냄새 나느냐’란 질문을 받고 품에 안고 있던 강아지의 발을 자신의 코에 댔다. BJ 엣지는 “중독성이 정말 좋다. 정말 구수하다”라면서 “강아지 키우시는 분이라면 다 공감할 거다”라고 말했다. BJ 엣지는 지난해 블로그에 팬들과의 봉사활동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BJ엣지는 “연탄 한 장에 추운 겨울을 보내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 보면 항상 봉사활동하면서 마음이 찡해집니다”라면서 “총 5700장의 연탄을 나르고 손과 발이 꽁꽁 얼어 온몸이 근육통으로 고생했지만 난 매년 이 고통을 기다려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사랑 가득한 천사님들의 기부금도 잘 전달했습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손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 너무 뿌듯하고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십리역 승객 긴급 대피 “열차 기다리는데 ‘펑’ 터지는 소리” 코레일 입장보니

    왕십리역 승객 긴급 대피 “열차 기다리는데 ‘펑’ 터지는 소리” 코레일 입장보니

    왕십리역 승객 긴급 대피 “열차 기다리는데 ‘펑’ 터지는 소리” 코레일 입장보니 ’왕십리역 승객 긴급 대피’ 지하철 분당선 전동차에서 연기가 나는 사고가 발생해 승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지난 16일 오후 8시 21분쯤 서울 왕십리역에서 정차중이던 분당선 전동차 지붕에서 불꽃이 튀면서 연기가 났다. 당시 승강장에서 열차를 기다리던 승객들은 ‘펑’하는 소리에 놀라 대피했다. 다행히 출발 대기 중이던 해당 전동차에는 승객이 타고 있지 않았다. 사고 현장에 있던 한 승객은 “소리가 상당히 커서 많은 승객이 놀랐다. 정차해 있는 상황에서도 세네번 더 터졌다. 그때 터지면서 불이 붙게 됐고 그때 대피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바로 다른 열차가 대신 출발해 지연은 없었다”며 “사고 열차를 분당 차량기지로 옮겨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전했다. 사진=YTN 방송캡처(왕십리역 승객 긴급 대피)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왕십리역 승객 긴급 대피 “펑소리 뒤 서너번 더 터져” 연기 난 위치는?

    왕십리역 승객 긴급 대피 “펑소리 뒤 서너번 더 터져” 연기 난 위치는?

    왕십리역 승객 긴급 대피 왕십리역 승객 긴급 대피 “펑소리 뒤 서너번 더 터져” 연기 난 위치는? 지하철 분당선 전동차에서 연기가 나는 사고가 발생, 승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6일 오후 8시 21분쯤 서울 왕십리역에서 정차중이던 분당선 전동차 지붕에서 불꽃이 튀면서 연기가 났다. 출발 대기 중이던 해당 전동차에는 승객이 타고 있지 않았으며 승강장에서 열차를 기다리던 승객들이 ‘펑’ 소리에 놀라 대피했다. 한 승객은 “소리가 상당히 커서 많은 승객이 놀랐다. 정차해 있는 상황에서도 세네번 더 터졌다. 그때 터지면서 불이 붙게 됐고 그때 대피했다”고 말했다. 코레일 관계자는 “바로 다른 열차가 대신 출발해 지연은 없었다”며 “사고 열차를 분당 차량기지로 옮겨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화 ‘신데렐라’, 코르셋 재유행 이끌다

    영화 ‘신데렐라’, 코르셋 재유행 이끌다

    개봉과 동시에 전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한 디즈니의 신작 영화 ‘신데렐라’가 여성들의 코르셋 구매를 부채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케네스 브래너 감독이 연출을 맞고 영국 출신의 릴리 제임스와 할리우드의 유명 배우인 케이트 블란쳇, 헬레나 본햄 카터 등이 출연하는 ‘신데렐라’는 기존에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던 동화 ‘신데렐라’의 실사판이다. 이 영화는 개봉 전 포스터가 공개되지마자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바로 주인공 ‘신데렐라’역의 릴리 제임스가 그야말로 ‘개미허리’에 가까운 잘록한 허리를 드러낸 아름다운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기 때문. 영화 포스터가 공개된 이후, 릴리 제임스의 ‘고향’인 영국에서는 코르셋 열풍이 불기 시작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5일자 보도에 따르면, 아이스블루의 아름다운 컬러와 릴리제임스의 잘록한 허리를 강조한 푸른색 드레스가 등장하는 포스터를 본 여성들이 코르셋 구매에 나서면서 판매가 급증했다. 철사가 내장된 여성 코르셋은 지난 해 3개월 사이 판매량이 50% 증가했고, 이보다 조금 더 현대적인 감각의 코르셋도 이베이 사이트에서 12월 이후 54% 가까이 더 많이 팔렸다. 코르셋은 체형을 날씬하게 만들기 위해 배와 허리를 졸라매는 여성용 보정 속옷으로, 과거에는 옆주름 대신 고래뼈나 철사를 넣어 제조했다. 전통적인 코르셋은 인위적으로 끈을 조이거나 철사를 넣어 ‘강력한 보정’이 가능했으며, 현대에 와서는 특수 소재를 이용한 보정 속옷이 등장했다. 영국 여성들이 코르셋에 갑작스럽게 ‘눈을 뜬’ 것은 ‘신데렐라’역 릴리 제임스의 발언 때문이기도 하다. 그녀는 한 연예매체와 한 인터뷰에서 영화 촬영 내내 코르셋을 착용했다며 “잘록한 허리선은 극도로 조이는 코르셋과 액체만 먹는 다이어트 덕분에 생긴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녀는 “촬영 내내 코르셋을 벗을 수 없었다. 때문에 음식을 먹어도 소화가 되지 않았고 오후 내내 불쾌하게 트림을 해야 했다”고 고백했지만 여성 소비자들은 코르셋의 단점 보다는 ‘결과’에 더욱 관심을 보였다. 유명 코르셋 브랜드의 대표는 선데이타임즈와 한 인터뷰에서 “코르셋의 재유행은 외모에 있어서 더욱 자신감있고 영향력 있길 원하는 여성들의 욕망과 연관이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예일의과대학의 메리제인 민킨 교수는 “허리를 지나치게 조여 평생 가는 허리를 유지할 수 있다는 속설은 의학적으로 거짓에 속한다”면서 “코르셋은 움직임을 제안해 불편감을 높이며, 갈비뼈나 호흡에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고 주의를 권했다. 한편 영화 '신데렐라'는 오는 19일 국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암세포만 공격…다가 신 수지상세포 암백신 치료란

    암세포만 공격…다가 신 수지상세포 암백신 치료란

    일본 아베종양내과 아베 히로유키 박사가 ‘다가(多價) 신 수지상세포’ 암백신 치료법을 발표하며 주목을 끌고 있다. 국내 기업으로 아베종양내과와 공동으로 임상연구에 참여하고 있는 선진바이오텍(대표 양동근)에 따르면, 아베 박사는 일본 국제개별화의료학회를 통해 수 차례 다가 신 수지상세포 암백신 치료 결과를 발표해 왔으며, 지난 2014년에는 미국 보스턴에서 개최된 국제수지상세포학회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면역치료 백신학회에서도 발표하며 국제적으로도 관심을 끌었다. 아베 박사의 발표에 따르면 표준치료와 병행한 환자 74.4%에서 치료 효과가 있었다. 또한 표준치료를 할 수 없는 전이·재발암 환자를 대상으로 다가 신수지상세포 암백신 치료를 한 결과는, 진행성 폐암환자 22명 중 15명에서 효과가 나타났으며 진행성 대장암환자 32명 중 19명, 진행성 췌장암 환자 42명 중 18명에게서 암 치료 효과를 얻었다. 인체 내 암세포가 발생하면 이를 발견하고 살상하는 항암기능이 작용하는데, 이때 암세포 살상은 킬러T세포가 담당한다. 그런데 킬러T세포는 면역세포의 사령관인 수지상세포가 존재하지 않으면 그 힘을 발휘할 수 없다. 수지상세포는 암의 표시인 항원을 기억해 림프절로 이동함으로써 킬러T세포에게 항원의 정보를 전달하여 암세포만 공격하도록 지시하기 때문이다. 인체의 면역 체계는 가장 뛰어난 암 치료제이며, 아베 박사가 말하는 암 면역치료의 핵심은 수지상세포에 있다. 수지상세포는 림프계와 코, 폐, 장기 등에 소량 존재하는데, 전체 면역세포의 1% 이하, 정맥혈액의 0.1% 미만 존재한다. 이 때문에 기존에는 소량채혈로 수지상세포 치료를 할 수 없어 2~3시간에 걸친 긴 채혈과정을 거치는 등 어려움이 있었다고 아베 박사는 지적했다. 아베 박사는 “암세포만을 공격하는 수지상세포에 대한 연구는 지속되어 왔지만, 기존 치료는 1~2종류 펩타이드만 사용됐고 WT-1도 단쇄 펩타이드 일부만 사용하여 물리적으로 결합된 항원이 떨어지고 세포를 동결보관 후 사용하거나 정맥으로 투여해 치료효과가 낮다는 문제점도 안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아베 박사는 이 같은 단점을 극복한 것이 아베종양내과의 다가 신수지상세포 암백신치료라고 발표했다. 의료법인 박심후생회의 아베종양내과는 2002년부터 환자의 개인별 특성을 고려해 암을 치료해 왔으며, 지난해 7월 수지상세포 백신제조법에 대한 특허권(특허제5577472호)을 취득한 바 있다. 아베 박사는 “다가 신수지상세포 암백신치료는 약 25ml의 소량채혈만으로도 치료가 가능하다”며 “유전자 검사와 항원검사, 종양표지자 검사 후 개인 맞춤형 펩타이드(암항원)를 4~5개 추가 사용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고 전했다. 이때 사용하는 펩타이드는 장쇄(長鎖)라 항암 작용기간이 6개월 정도로 길고, 써바이빈을 비롯해 MAGE-A3, NY-ESO-1, GV1001, NEW WT-1, MUC1, CEA, CA125 등 다양하다. 치료는 2주에 1번씩 총 6회(1싸이클)로 진행됐으며, 효과판정은 혈액검사와 영상진단으로 판단했으며 킬러T세포와 헬퍼T세포 활성도는 인터페론-감마와 IL-4활성도로 확인했다. 암세포는 다양할 뿐만 아니라 같은 환자의 암세포라 해도 표면에 제시되는 항원이 다르다. 암세포의 이런 다양성에 대항하기 위해서 다양한 항원에 일치되는 킬러T세포와 이를 지원하는 헬퍼T세포가 필요하다는 것이 아베 박사의 설명이다. 그는 또, 다가 신수지상세포 암백신치료는 “킬러T세포와 헬러T세포가 활성화되고 암의 재발을 억제하는 메모리T세포도 활성화되어 치료 효과를 지속시킬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선진바이오텍 양동근 대표에 따르면 아베 박사는 오는 5월 24일 일본 도쿄에서 제20회 국제개별화 의료학회를 통해 임상치료결과를 추가 발표하게 된다.
  • 속사정쌀롱 BJ엣지 “강아지 발냄새 중독” 무슨 뜻?

    속사정쌀롱 BJ엣지 “강아지 발냄새 중독” 무슨 뜻?

    속사정쌀롱 BJ엣지 실제방송 “강아지 발냄새 중독” 억대연봉 매력 ‘BJ 엣지 속사정쌀롱’ ‘속사정쌀롱’에 출연해 유명세를 치른 BJ 엣지의 방송 내용이 관심을 끈다. BJ 엣지는 지난 15일 오후 JTBC ‘속사정쌀롱’에 1인 미디어 열풍 특집에 출연해 아프리카TV를 대표하는 억대 연봉 BJ로 소개됐다. 이에 실제 BJ 엣지가 진행하는 방송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갔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서 BJ 엣지는 자신의 방에 앉아 ‘강아지 발냄새 나느냐’란 질문을 받고 품에 안고 있던 강아지의 발을 자신의 코에 댔다. BJ 엣지는 “중독성이 정말 좋다. 정말 구수하다”라면서 “강아지 키우시는 분이라면 다 공감할 거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사정쌀롱 BJ엣지 “강아지 발냄새 중독” 억대연봉다운 매력

    속사정쌀롱 BJ엣지 “강아지 발냄새 중독” 억대연봉다운 매력

    속사정쌀롱 BJ엣지 실제방송 “강아지 발냄새 중독” 억대연봉 매력 ‘BJ 엣지 속사정쌀롱’ ‘속사정쌀롱’에 출연해 유명세를 치른 BJ 엣지의 방송 내용이 관심을 끈다. BJ 엣지는 지난 15일 오후 JTBC ‘속사정쌀롱’에 1인 미디어 열풍 특집에 출연해 아프리카TV를 대표하는 억대 연봉 BJ로 소개됐다. 이에 실제 BJ 엣지가 진행하는 방송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갔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서 BJ 엣지는 자신의 방에 앉아 ‘강아지 발냄새 나느냐’란 질문을 받고 품에 안고 있던 강아지의 발을 자신의 코에 댔다. BJ 엣지는 “중독성이 정말 좋다. 정말 구수하다”라면서 “강아지 키우시는 분이라면 다 공감할 거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사정쌀롱 BJ엣지 “억대연봉” 마음씨도 천사? 팬들과 봉사활동

    속사정쌀롱 BJ엣지 “억대연봉” 마음씨도 천사? 팬들과 봉사활동

    속사정쌀롱 BJ엣지 실제방송 “강아지 발냄새 중독” 억대연봉 매력 ‘BJ 엣지 속사정쌀롱’ ‘속사정쌀롱’에 출연해 유명세를 치른 BJ 엣지의 방송 내용이 관심을 끈다. BJ 엣지는 지난 15일 오후 JTBC ‘속사정쌀롱’에 1인 미디어 열풍 특집에 출연해 아프리카TV를 대표하는 억대 연봉 BJ로 소개됐다. 이날 BJ엣지는 “저도 뵙지 못한 분인데 홍콩반점 립싱크를 했었다. 그게 이슈가 된 적이 있었다”면서 “한 번에 별풍선 16만 개를 받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BJ엣지는 “우린 연봉이 측정돼 있지 않고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라고 강조했다. BJ엣지는 아프리카TV에서 애청자 20만명, 누적시청자수 2605만명을 기록한 인기 BJ로 뛰어난 미모와 몸매로 쇼핑몰 모델을 겸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의 막내 작가로 데뷔했다. 이에 실제 BJ 엣지가 진행하는 방송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갔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서 BJ 엣지는 자신의 방에 앉아 ‘강아지 발냄새 나느냐’란 질문을 받고 품에 안고 있던 강아지의 발을 자신의 코에 댔다. BJ 엣지는 “중독성이 정말 좋다. 정말 구수하다”라면서 “강아지 키우시는 분이라면 다 공감할 거다”라고 말했다. 한편 BJ엣지는 지난해 블로그에 팬들과의 봉사활동 모습을 공개했다. BJ엣지는 “연탄 한 장에 추운 겨울을 보내시는 할머니, 할아버지 분들 보면 항상 봉사활동하면서 마음이 찡해집니다”라면서 “총 5700장의 연탄을 나르고 손과 발이 꽁꽁 얼어 온몸이 근육통으로 고생했지만 난 매년 이 고통을 기다려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사랑 가득한 천사님들의 기부금도 잘 전달했습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손길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 너무 뿌듯하고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인사를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속사정쌀롱 BJ엣지 “억대연봉 자랑 좀 하고 싶다” 왜?

    속사정쌀롱 BJ엣지 “억대연봉 자랑 좀 하고 싶다” 왜?

    속사정쌀롱 BJ엣지 실제방송 “강아지 발냄새 중독” 억대연봉 매력 ‘BJ 엣지 속사정쌀롱’ ‘속사정쌀롱’에 출연해 유명세를 치른 BJ 엣지의 방송 내용이 관심을 끈다. BJ 엣지는 지난 15일 오후 JTBC ‘속사정쌀롱’에 1인 미디어 열풍 특집에 출연해 아프리카TV를 대표하는 억대 연봉 BJ로 소개됐다. 이날 BJ엣지는 “저도 뵙지 못한 분인데 홍콩반점 립싱크를 했었다. 그게 이슈가 된 적이 있었다”면서 “한 번에 별풍선 16만 개를 받았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BJ엣지는 “우린 연봉이 측정돼 있지 않고 정해져 있지 않지만 난 그냥 억대다. 자랑 좀 하고 싶다. 이 정도 받는 BJ가 많지는 않다”라고 강조했다. BJ엣지는 아프리카TV에서 애청자 20만명, 누적시청자수 2605만명을 기록한 인기 BJ로 뛰어난 미모와 몸매로 쇼핑몰 모델을 겸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E채널 ‘용감한 작가들’의 막내 작가로 데뷔했다. 이에 실제 BJ 엣지가 진행하는 방송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갔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서 BJ 엣지는 자신의 방에 앉아 ‘강아지 발냄새 나느냐’란 질문을 받고 품에 안고 있던 강아지의 발을 자신의 코에 댔다. BJ 엣지는 “중독성이 정말 좋다. 정말 구수하다”라면서 “강아지 키우시는 분이라면 다 공감할 거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BJ엣지 실제방송 “강아지 발냄새 중독” 억대연봉 매력

    BJ엣지 실제방송 “강아지 발냄새 중독” 억대연봉 매력

    BJ엣지 실제방송 “강아지 발냄새 중독” 억대연봉 매력 ‘BJ 엣지 속사정쌀롱’ ‘속사정쌀롱’에 출연해 유명세를 치른 BJ 엣지의 방송 내용이 관심을 끈다. BJ 엣지는 지난 15일 오후 JTBC ‘속사정쌀롱’에 1인 미디어 열풍 특집에 출연해 아프리카TV를 대표하는 억대 연봉 BJ로 소개됐다. 이에 실제 BJ 엣지가 진행하는 방송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갔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서 BJ 엣지는 자신의 방에 앉아 ‘강아지 발냄새 나느냐’란 질문을 받고 품에 안고 있던 강아지의 발을 자신의 코에 댔다. BJ 엣지는 “중독성이 정말 좋다. 정말 구수하다”라면서 “강아지 키우시는 분이라면 다 공감할 거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생각나눔] “소액 실손보험금 청구 늘 것” vs “보험사 압박에 진료 저질화”

    [생각나눔] “소액 실손보험금 청구 늘 것” vs “보험사 압박에 진료 저질화”

    지난 10일 서울 중구 금융위원회 앞. 대한의사협회장 선거에 출마한 한 후보가 “금융 당국의 갑질에 분노한다”며 1인 시위를 벌였다. 금융위가 실손의료보험금을 환자가 아닌 병원이 보험사에 직접 청구하도록 하는 움직임을 보인 데 따른 것이다. 금융위는 “국회와 관련 부처 등과 협의 중”이라며 아직 ‘먼 이야기’라고 한발 물러섰지만 보험사와 대한의사협회(의협) 등 유관기관 간 논란은 거세지고 있다. 현재는 환자가 병원에서 진료를 받으면 보험사에 보험금을 청구하고 심사를 거쳐 치료비를 돌려받는다. 하지만 이 방안이 도입되면 병원이 직접 보험사에 보험금을 청구하고 보험사가 환자에게 돈을 돌려준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심평원) 같은 제3의 기관이 보험금 심사를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보험사와 시민단체들은 “환자가 일일이 서류를 안 떼도 돼 편해지는 데다 가입자가 귀찮아서 포기했던 1만원 이하 소액 진료비 청구 등이 늘 것”이라며 결국 금융소비자를 위한 정책이라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의료기관과 의협의 반대 논리는 무엇일까. 서인석 의협 보험이사는 “국민건강보험은 준조세 성격을 띤 사회보험제도인 만큼 중간 수준의 ‘평균 진료’를 권장하는 것이고, 민간보험을 별도로 드는 것은 건강보험에서 보장되지 않는 비급여 진료나 최상의 서비스를 받으려고 하는 것”이라면서 “결국 보험사 압박에 내 돈을 별도로 내고도 보험사가 원하는 ‘저질 진료’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반박한다. 예컨대 팔이 찢어졌을 때 흉터가 안 남는 비싼 실을 쓸 수 있는데도 진료비 적정성과 보험사 반발에 눌려 저렴한 실을 쓰는 등 ‘꼭 필요한 수준’의 치료만 받게 될 것이란 이야기다. 두 번째는 개인정보 유출 우려다. 심평원에 모인 개인·건강 관련 정보를 보험협회나 보험사들이 상품개발 등을 위해 금융위 등을 거쳐 가져가려고 할 수 있다는 것이다. 더욱이 의협은 “서류 청구대행 비용도 결국엔 가입자가 부담하게 된다”고 주장한다. 또 기존 질병 전력이 있어 보험 적용이 안 되는 환자가 진료 후 사라질 경우엔 병원이 속수무책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시민단체와 보험사들은 ‘코에 걸면 코걸이’ 식의 비급여 진료비 산정에 가이드라인을 만들 수 있어 당국이 실손보험 보험금 청구 및 지급 체계에 손을 대려는 것이라고 반박한다. 일정 기준이 생겨야 과잉 진료가 줄고 의료비도 줄어 보험료가 내릴 것이란 계산이다. 조남희 금융소비자원 대표는“어느 병원에선 목 디크스 사진 찍고 주사 맞는데 100만원이 들고, 다른 병원에선 20만원이면 충분하다고 한다. 정확하게 심사해 줄 기관이 필요한 것은 사실”이라며 “합리적 보험료 산출에도 도움이 될뿐더러 보험 청구가 힘든 노인 등 금융취약계층에 꼭 필요한 정책”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보험사의 경영 사정과도 무관치 않다. 손해보험 업계 관계자는 “비급여 가격이 중구난방이다 보니 실손보험 손해율이 엄청나다”고 설명했다. 손해율은 받은 보험료 중 지불한 보험금의 비율이다. 손보협회에 따르면 2010년 114.7%였던 손보업계의 실손보험 손해율은 지난해(10월 말 기준) 130%대까지 급증했다. 받은 보험료보다 더 많은 돈이 보험금으로 나가고 있다는 뜻이다. 하지만 이 같은 공방전에 금융 당국은 조심스러운 입장이다. 금융위 관계자는 “보험사나 의료기관 어느 쪽 편을 들려는 생각은 전혀 없다”면서 “우리는 국민만 보고, 가입자들이 조금이라도 편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우선은 실손보험 보험료 인하 방안 등 종합대책을 올해 안에 만들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속사정쌀롱 BJ엣지 “강아지 발냄새 중독” 억대연봉 매력

    속사정쌀롱 BJ엣지 “강아지 발냄새 중독” 억대연봉 매력

    속사정쌀롱 BJ엣지 실제방송 “강아지 발냄새 중독” 억대연봉 매력 ‘BJ 엣지 속사정쌀롱’ ‘속사정쌀롱’에 출연해 유명세를 치른 BJ 엣지의 방송 내용이 관심을 끈다. BJ 엣지는 지난 15일 오후 JTBC ‘속사정쌀롱’에 1인 미디어 열풍 특집에 출연해 아프리카TV를 대표하는 억대 연봉 BJ로 소개됐다. 이에 실제 BJ 엣지가 진행하는 방송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 갔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서 BJ 엣지는 자신의 방에 앉아 ‘강아지 발냄새 나느냐’란 질문을 받고 품에 안고 있던 강아지의 발을 자신의 코에 댔다. BJ 엣지는 “중독성이 정말 좋다. 정말 구수하다”라면서 “강아지 키우시는 분이라면 다 공감할 거다”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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