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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샤이니 키, 눈물 고백 “키워준 할머니에게 불효했다”

    샤이니 키, 눈물 고백 “키워준 할머니에게 불효했다”

    그간 크고 작은 무대와 시상식 소감에서 항상 할머니께 감사인사를 전해 ‘효자키’라는 별칭이 붙은 샤이니의 키가 7일 방송된 SBS ‘강심장’에서 “나는 불효자였다”고 고백했다. 방송에서 키는 멤버 민호와 함께 출연해 ‘효자키’라는 대화주제를 선정, 할머니 손에서 자랐던 어린 시절을 설명했다. 자신을 낳자마자 편찮으신 엄마와 아일하느라 바쁜 아버지를 대신해, 자신을 돌봐준 이가 할머니였다는 사연.“나는 할머니 속을 너무 많이 썩인 불효자였다”고 말문을 열어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할머니께 가장 상처를 입혔던 말이 ‘키워 달라 한 적도 없는데 왜 할머니가 나를 키웠냐. 왜 사서 고생하냐였다’"고 회상하며 눈시울을 붉혀 출연자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키는 또한 주머니에서 코팅된 쪽지를 꺼내들며 “가수의 길을 걷겠다고 결심했을 때 서울에 올라오면서 할머니가 주신 쪽지와 용돈을 봤다. 기차 안에서 쪽지를 보며 눈물을 멈출 수 없었다”고 할머니에게서 받은 쪽지를 방송에서 공개했다. 공개된 쪽지엔 키의 할머니가 서툰 글씨로 쓴 한 줄의 편지 내용이 담겨 있었다. ‘할머가 기범 사랑해’(할머니가 기범 사랑해) 키는 “눈도 좋지 않으셨고 글씨를 잘 못 쓰셨는데 어디서 보셨는지 제 이름과 사랑하는 말을 이렇게 써주셨다”며 “지금도 매일 가지고 다닌다. 앞으로 더 크게 사랑하겠다”고 돌아가신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드러냈다. 사진 = SBS ‘강심장’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최희진, 이루 앞에선 ‘사과’ vs 뒤에선 ‘정정’…"키보드 워리어?"▶ ’자이언트’ 황정음, 행방불명 예고… 세남자 행보 관심집중▶ ’결혼’ 이유리, 금빛 웨딩드레스…’화려함 극치’▶ 학자금 대출제한 대학명단 발표…"불량학교 리스트"▶ MBC ‘W’ 폐지…김혜수 배신감? "와전됐다…열심히 녹화"▶ 아사다 마오, 새코치 노부오 영입 "오서코치 아냐?"
  • 내장파괴 버거 “폭탄버거 비켜!”…네티즌 관심 UP

    내장파괴 버거 “폭탄버거 비켜!”…네티즌 관심 UP

    일천 칼로리의 ‘폭탄버거’를 뛰어넘는 ‘내장파괴 버거’가 공개돼 화제다. 9월 3일 방송된 KBS 2TV ‘스펀지2.0’ 에서는 개그맨 허경환이 전국 팔도를 돌며 독특한 햄버거를 찾는 ‘햄버거 로드’가 방송됐다. 이날 허경환은 서울 이태원에서 ‘갓 버스터 버거’(내장 파괴자 버거)를 발견, 시식에 돌입했다. 일반 햄버거의 3배 크기인 초대형 사이즈를 자랑하는 ‘내장파괴 버거’에 허경환은 입을 다물지 못했다. 그는 “이걸 먹으면 내장 파괴가 아니라 온 몸을 파괴하겠다”며 결국 반도 먹지 못하고 두 손을 들고 말았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다 먹을 수 있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몸에 진짜 안 좋을 것 같다”, “폭탄버거는 상대도 안되는듯. 근데 저걸 사먹는 사람이 있을까”등 부정적인 시선을 보냈다. 반면 일각에서는 “어디서 파는지 가격은 얼마인지 궁금하다”, “맛있겠다. 먹어보고 싶다”등 관심을 표하기도 했다. 한편 ‘내장파괴 버거’에 앞서 공개됐던 ‘폭탄 버거’는 설탕이 코팅된 크리스피 크림 도넛에 쇠고기 패티, 베이컨, 치즈, 초콜릿 등이 들어가 일천 칼로리가 넘는다. 이는 다이어트 도전자에게는 마치 폭탄을 먹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고 해서 ‘폭탄버거’라고 이름이 붙여졌다. 사진 = ‘스펀지 2.0’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루 前연인’ 최희진, 미니홈피 ‘낙태주장’ 글삭제…왜?▶ 이다해, 짐승녀 변신?…탄력있는 몸매로 ‘눈길’▶ 한지우 "얇은 허리, 콤플렉스"…’입만 열면 자기자랑?’▶ 닉포프의 몰제브카 삼각지, 지구에 외계인 서식지?▶ 소녀시대 Gee, 거꾸로 틀면 성관계 표현 가사? ‘논란’▶ 故 다이애나비 속옷광고 논란 가속화…’사망 13주기’
  • 태풍 ‘곤파스’ 강타, 온라인몰 ‘보수용품’ 판매 급증

    태풍 ‘곤파스’ 강타, 온라인몰 ‘보수용품’ 판매 급증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제7호 태풍 ‘곤파스’가 2일 오전 서울·경기 지역을 강타하면서 집안, 건물 보수에 나선 사람들의 손길이 바빠졌다.옥션은 1일부터 2일까지(오전 기준) 외벽이나 지붕 등을 수리할 수 있는 각종 보수용품 판매량이 지난해 7월 평균보다 65%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부분 보수용 시멘트, 실리콘 등의 판매량이 크게 증가했다. 옥션에서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헨켈 빨리굳는시멘트 1kg’ 제품은 가로세로 30cm 정도의 면적을 보수할 수 있는 용량으로 물에 괴어 바르면 10분 만에 굳어 손쉽게 보수할 수 있다.물만 부어 사용할 수 있는 10kg 용량의 몰탈시멘트나 방수시멘트도 판매량이 늘고 있는 것.옥션 판매자는 “태풍의 영향으로 보수용 시멘트 판매량이 가장 두드러지게 늘고 있다.”며 “태풍뿐만 아니라 올 여름 잦은 폭우로 인해 예년보다 보수용품 판매가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균열보수용 실리콘과 방충망이 찢겨져 나간 집이 많아 쉽게 재단해 설치할 수 있는 DIY 방충망 주문량이 부쩍 늘고 있다.이색 방수용품도 다양하게 판매되고 있다.특히 간편하게 보수가 가능한 방수테이프는 인기다. ‘부틸 방수테이프’는 이형지가 부착돼 있어 원하는 곳에 쉽게 접착시킬 수 있다. 벽면이나 창틀 틈새, 판넬·컨테이너 지붕, 찢어진 천막 등을 테이프만으로 간편하게 보수할 수 있어 찾는 손길이 늘고 있다.빗 속에서 안전한 운행을 도와주는 자동차 용품들을 찾는 사례도 늘고 있다.고바이카의 ‘레인아웃’은 스프레이 타입으로 비 오는 날 자동차 유리에 뿌려주면 코팅효과를 통해 선명한 시야 확보를 할 수 있다.또 ‘김서림 방지제’는 비오는 날 차량 내부에 발생 하는 김(서리)을 방지해준다. 빗물 제거장치 ‘에어로바이저’는 우천 시 차량 사이드미러에 맺힌 빗방울을 제거해 줘 시야 확보에 용이하다.그 외에도 옥션에서는 우산을 깔끔하게 정리할 수 있는 ‘차량용 우산꽂이’, 김서림 방지 장갑’ 등도 인기를 끌고 있다.김충일 산업용품팀 팀장은 “그간 태풍의 직접적인 피해가 많지 않았던 수도권 지역까지 이번 태풍으로 큰 피해를 입으면서 보수용품 판매량이 더욱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1000 칼로리’ 폭탄버거, 국내상륙…관심up-홈피down

    ‘1000 칼로리’ 폭탄버거, 국내상륙…관심up-홈피down

    미국에서 인기리에 시판된 초고열량 폭탄버거가 지난 8월30일 한국에서 판매를 시작했다. 한국에서는 서울 방배동에 위치한 ‘카페 드 아마폴라’에서 만나볼 수 있다. 폭탄버거는 “한국에도 왔다! 천상의 맛?” 이라는 광고카피를 내걸고 현재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폭탄버거는 설탕이 코팅된 크리스피 크림 도넛에 쇠고기 패티, 베이컨, 치즈, 초콜릿 등이 들어가 1천 칼로리가 넘는다. 이는 다이어트 도전자에게는 마치 폭탄을 먹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고 해서 폭탄버거라고 이름이 붙여졌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짜 먹어보고 싶었다. 맛이 어떨지 기대된다”, “천 칼로리의 압박... 그래도 이번 만큼은 다이어트를 제쳐두고 꼭 먹어야겠다”, “드디어 한국에도 왔구나!! 꼭 먹어야지~”등 폭탄버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현재 아마폴라 (http://www.amapoladeli.com) 사이트는 접속사 폭주로 일시 마비된 상태다. 가격은 폭탄버거 1개와 음료를 세트로 9500원이다. 한편 미국에서 5달러로 인기리에 판매중인 폭탄버거는 1달러만 추가하면 초콜릿을 바른 베이컨도 듬뿍 넣어준다. 사진 = 광고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숙종 어깨에 바퀴벌레? ‘동이’ 옥의 티 발견▶ ’7kg 감량한’ 이시영, 다이어트 비결공개▶ 김정은 ‘소원을 말해봐’ 록버전 화제..."중독성!" 호평▶ 박진영은 사인공세..닉쿤은 식사만 ‘굴욕’▶ 최희진, ‘정신적곤란?’ vs 이루는 ‘성적변태’ 초강수 맞대응
  • 김승연회장 협력업체 애로 현장서 해결

    김승연회장 협력업체 애로 현장서 해결

    한화그룹은 김승연 회장이 24일 인천 남동공단에서 조업 중인 협력업체들을 방문해 애로사항을 듣고 해결책을 제시하는 등 상생경영 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한화 협력업체인 제일정밀㈜의 대표가 “공장부지 매입과 건물 신축에 필요한 엔화를 차입했다가 환율급등으로 어려움을 겪는다.”고 호소하자 차입금 증가분에 대해 무이자·무보증 융자를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회장은 “빨리 가려면 혼자 가도 되지만,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말이 있다.”면서 “한화그룹의 협력업체는 단순히 하도급업체가 아니라 가족이고 동반자이므로 서로 도와서 상생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제일정밀은 한화와 1988년부터 거래해 온 산업용 화약 뇌관용 알루미늄관 생산업체이다. 김 회장은 이어 다른 협력업체인 보성테크놀로지를 방문했다. 김 회장은 보성테크놀로지 측이 “최근 펄프가격 급등에 따른 원자재 가격 인상분을 납품가격에 적절히 반영해 달라.”고 요청하자 납품가격을 탄력적으로 운용할 것을 관계자에게 지시했다. 보성테크놀로지는 1969년부터 ㈜한화에 왁스코팅지와 종이상자를 납품하는 업체이다. 한화그룹 관계자는 “앞으로 그룹의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와 담당 임원들이 직접 협력업체를 방문해 상생협력을 위한 방안을 찾아서 적극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한화그룹은 앞서 1000여개 중소협력사와 ‘상생협력 기반 조성과 자율적 공정거래 질서 확립을 위한 협약식’을 갖고 100억원 규모의 ‘상생협력펀드’를 조성했다.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천상의 맛’ 폭탄버거, 엽기 칼로리 ‘인기폭발’

    설탕 도넛, 쇠고기 패티, 베이컨, 치즈, 초콜릿으로 만들어진 ‘폭탄버거’가 화제다.미국 인터넷 매체 뉴삭시 등은 현지시각으로 18일 “1000칼로리가 넘는 ‘폭탄버거’가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다이어트 도전자에게는 폭탄을 먹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고 이름 붙여진 폭탄버거는 일반 빵 대신 ‘크리스피 크림 도넛’을 사용한다. 설탕으로 코팅된 도넛 안에는 육즙이 줄줄 흐르는 쇠고기 패티, 기름 낀 베이컨, 치즈, 초콜릿 등이 들어간다. 판매 가격은 5달러로, 1달러를 추가하면 초콜릿을 입힌 베이컨까지 맛 볼 수 있다. 영화 속에서나 나올법한 엽기적인 칼로리의 폭탄버거는 미국에서 열리고 있는 ‘2010 위스콘신 스테이트 페어’에서 시판돼 단숨에 히트상품으로 떠올랐다. 버거를 직접 맛본 현지 네티즌들은 “천상의 맛이다”, “첫 입은 마약과 같고 두 번째 베어 물었을 때 귓가에 음악이 들린다”, “기름이 속삭이는 맛이다”, “이것이 나를 죽일지라도 만족스럽다” 등 뜨거운 찬사를 보내고 있다. 사진 = 뉴삭시 홈페이지 캡처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김태희 "양동근과 ‘우중키스신’, 먼저 들이대긴 처음"▶ 정주리 민낯공개…완벽한 ‘애 엄마’ 변신▶ 박명수, 작가얼굴에 대본 패대기치는 ‘거성의 위엄’▶ 20년 전 사라진 ‘거대생쥐’ 재등장…마을습격 ‘공포’▶ ’힐튼과 연락하는’ 홍콩재벌녀 맥신 쿠, 대저택 공개 "입이 쩍…"
  • 지치는 여름 피로 싹~

    지치는 여름 피로 싹~

    쉽게 지치는 여름을 맞아 간편하게 피로를 풀 수 있는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종근당은 장수 종합비타민 ‘인코라민 정’의 효능을 특화한 ‘인코라민 프리미어 정’(2만 5000원), ‘인코라민 큐텐업 정’(3만원), ‘인코라민 조인업 정’(3만원) 등 인코라민 3종 시리즈를 내놨다. ‘인코라민 프리미어 정’은 근육과 신경계에 효과적인 활성형 비타민을 포함한 비타민B군, 야맹증 등에 효과가 있는 비타민A, 항산화 성분인 비타민C·E, 셀레늄 등이 복합처방된 제품이다. 생체대사를 촉진하고 근육과 신경에 축적된 피로물질을 분해, 배설해 피로회복에 높은 효과를 보인다고 종근당은 설명했다. ‘인코라민 큐텐업 정’은 ‘인코라민 프리미어 정’에 함유된 성분들 외에 아연과 코큐텐, 우루소데스옥시콜린산(UDCA) 성분이 포함돼 남성들에게 활력을 주는 특징을 갖고 있다. ‘인코라민 조인업 정’은 칼슘과 비타민D, 콘드로이틴이 추가 함유돼 여성들에게 효과적이다. 한미약품의 ‘쎄쎄1000’은 피로회복뿐 아니라 피부미용에도 탁월한 종합비타민제로, 여름휴가철을 맞아 선물용으로 각광받는 제품이다. 이 제품에는 피로회복 등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는 비타민C 1000㎎과 비타민B·E군이 동시에 함유돼 있다. 또 시중에 출시돼 있는 비타민C 1000㎎ 제품 가운데 유일하게 필름으로 코팅 처리돼 있어 복용 때 신맛이 나지 않는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블루베리 와플콘 맛 아이스크림 ‘와플베리 핀’ 눈길

    블루베리 와플콘 맛 아이스크림 ‘와플베리 핀’ 눈길

    배스킨라빈스는 8월 1일부터 전국매장에서 ‘와플베리 핀’ 아이스크림을 선보인다. ‘와플베리 핀(Waffle Berry Finn)’은 블루베리와 초콜릿으로 코팅된 와플콘맛 아이스크림이다. 가격은 싱글레귤러 기준 2500원이며 ‘와플베리 핀’ 구매 시 500원만 추가하면 매장에서 오리지널 와플콘에 맛 볼 수 있다. 또 300원을 추가하면 사이즈를 싱글레귤러에서 더블주니어로 업그레이드 받는다. 배스킨라빈스측은 “1904년 미국 세인트루이스 세계박람회에서 와플을 팔던 어니스트 함위(Ernest hamwi)가 접시가 떨어져 아이스크림을 팔지 못하는 아이스크림 장수에게 따뜻한 와플을 돌돌 말아 준 것이 지금의 아이스크림 와플콘의 시초가 된 것에 착안해 이번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전했다.한편 배스킨라빈스는 매월 1일 ‘이달의 새맛’으로 ‘사랑에 빠진 딸기’, ‘파핑파핑바나나’, ‘피치멜바’ 등 신규 아이스크림을 선보이고 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judi@seoulntn.com
  • 블루베리 와플콘 맛 아이스크림 ‘와플베리 핀’ 눈길

    블루베리 와플콘 맛 아이스크림 ‘와플베리 핀’ 눈길

    배스킨라빈스는 8월 1일부터 전국매장에서 ‘와플베리 핀’ 아이스크림을 선보인다. ‘와플베리 핀(Waffle Berry Finn)’은 블루베리와 초콜릿으로 코팅된 와플콘맛 아이스크림이다. 가격은 싱글레귤러 기준 2500원이며 ‘와플베리 핀’ 구매 시 500원만 추가하면 매장에서 오리지널 와플콘에 맛 볼 수 있다. 또 300원을 추가하면 사이즈를 싱글레귤러에서 더블주니어로 업그레이드 받는다. 배스킨라빈스측은 “1904년 미국 세인트루이스 세계박람회에서 와플을 팔던 어니스트 함위(Ernest hamwi)가 접시가 떨어져 아이스크림을 팔지 못하는 아이스크림 장수에게 따뜻한 와플을 돌돌 말아 준 것이 지금의 아이스크림 와플콘의 시초가 된 것에 착안해 이번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전했다.한편 배스킨라빈스는 매월 1일 ‘이달의 새맛’으로 ‘사랑에 빠진 딸기’, ‘파핑파핑바나나’, ‘피치멜바’ 등 신규 아이스크림을 선보이고 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judi@seoulntn.com
  • 짐 확~ 줄이고 여행길 가볍게

    짐 확~ 줄이고 여행길 가볍게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됐다. 설레는 마음에 가방에 이것저것 넣었다가는 짐만 돼 부담스러운 여행이 되기 쉽다. 부피를 최소화하되 필요한 아이템을 찾기 쉽게 챙기려는 이들이 늘면서 최근 온라인몰에서는 휴가여행 부피를 줄여주는 아이디어 수납 제품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실제로 SK텔레콤의 오픈마켓 11번가에서는 지난 1일부터 19일까지 아이디어 수납백의 판매량이 지난 한달간에 견줘 60%, 전년 동기 대비 115% 증가했다. G마켓에서도 이달 들어 소품 케이스와 정리가방 등의 판매가 전월 대비 10~20% 늘어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파우치 접으면 부피 3분의 1로 11번가는 오는 31일까지 ‘알뜰여행 프로젝트’ 기획전을 열고 아이디어 수납가방 및 지퍼팩, 슈즈팩 등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인기제품인 ‘암스테르담 수납가방’(2만 8000원)은 방수원단의 3단 파우치로 구성돼 세면도구와 화장품 등을 깔끔하게 정돈할 수 있다. 상단에 부착된 옷걸이를 이용해 욕실문이나 벽에 걸어두고 사용할 수 있다. 보관 때에는 파우치를 접어 지퍼를 닫아두면 부피가 3분의1로 줄어든다. ‘에어메일 언더웨어팩’(3000원)은 방수는 물론 냄새까지 막아주는 지퍼팩 형식으로 제작돼 다른 소지품이나 먼지로부터 속옷을 깨끗하게 보관할 수 있다. 특히 물이 새지 않아 물놀이 뒤 수영복 등 젖은 옷가지를 담아둘 수 있다. ‘트래블 풀패키지 17종 세트’(1만 5400원)는 의류와 세면도구, 신발 등 여행 필수용품을 사이즈별로 맞춰 담았다. 여러 용품을 사러 이곳저곳 다니지 않아도 돼 인기가 높다. 해외여행 시 핸드백을 가져가는 여성들이 여권이나 신용카드, 화장품 등을 찾기 쉽게 정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멀티파우치’(2660원)가 매주 5000개 가까이 팔릴만큼 반응이 좋다. ●디앤샵 기획전 최대 56% 할인 ‘디앤샵’에서도 ‘가볍게 떠나자!’ 기획전을 통해 여행가방의 부피를 줄일 수 있는 제품들을 최대 56%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DCX 브라이튼 대형 양면웨어백’(1만 6800원)은 통풍이 잘되는 망사면과 방수 소재 특수 우레탄 코팅면으로 제작된 양면 파우치로 내용물을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피피앤비비 리틀 트렁크 파우치 백’(2만 2000원)은 기존 캐리어처럼 X자 여밈끈과 지퍼포켓으로 구성된 휴대용 소품가방으로, 캐리어 안에 넣어 다니거나 보조가방으로 손에 들고 다닐 수 있다. G마켓도 이달 말까지 ‘내가 꿈꾸던 모든 여행가방’ 기획전을 통해 다양한 수납팩을 내놓고 있다. 이곳에서 판매 중인 ‘여행용 파우치’(2만 3800원)는 각종 여행용 소품을 칸별로 나누어 정리할 수 있는 대표 상품이다. ‘의류수납팩’(3종·5만 5000원)은 의류 및 소품을 양면에 넣을 수 있는 수납팩으로 별도의 방수공간에 젖은 옷을 따로 수납할 수 있다. ●옥션 ‘의류압축팩’ 판매 25% 신장 롯데닷컴은 오는 31일까지 여행용품 정리가방 전문브랜드인 ‘백스인백’ 제품을 20~30% 할인해 판매하는 ‘롯데닷컴 서머세일, 백스인백 기획전’을 진행한다. 캐리어 내부의 정리정돈을 돕는 5개의 각기 다른 사이즈의 수납백으로 구성된 ‘백스인백 폴리망사 5종세트’(BSB-5003·3만원)가 인기가 높다. 가방 양면으로 나뉘어진 수납 공간에 소지품을 구분해 보관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 ‘휴대용 약케이스’(800원)는 각종 구급약품을 종류별로 보관할 수 있고 액세서리를 보관할 수 있는 주얼리 케이스로도 쓸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옥션에서는 ‘휴대용 의류압축팩’(7장·7900원) 판매량이 지난달에 비해 하루 평균 25%가량 늘었다. 압축팩은 의류를 팩에 넣고 지퍼를 잠근 뒤 천천히 말아주면 부피를 3분의1 정도로 줄일 수 있어 여행용 아이템으로 인기가 높다. 11번가 패션잡화팀 박지연 상품담당(MD)은 “해외여행 경험이 늘면서 휴가 시 짐을 최소한으로 줄여 가뿐하게 떠나는 간편 여행족들이 늘고 있다.”면서 “쉽고 간편하게 짐을 쌀 수 있도록 도와주는 ‘백인백’ 상품들의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 서울시 도로포장때 유해가스 배출 줄인다

    서울시는 20일 친환경 도로 환경 조성을 위한 ‘저탄소 중온 아스팔트 포장공법’과 ‘열섬 완화 차열성 포장공법’을 시험 적용해 도로 포장공사를 한다고 밝혔다. 이는 서울시가 지난해 11월 ‘녹색기술 연구·개발·보급을 위한 지원 및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최근 연구개발(R&D) 과제로 ‘친환경·저탄소 도로포장공법 도입방안 연구’를 선정한 데 따른 것이다. ‘저탄소 중온 아스팔트 포장공법’은 일반적으로 160∼170℃도에서 생산되는 아스콘(아스팔트 콘크리트)을 중온화 개질첨가제를 사용해 120∼130℃에서도 생산 및 시공이 가능하게 함으로써 석유연료 사용량과 유해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공법이다. ‘열섬완화 차열성 포장공법’은 적외선을 반사하는 특수 안료와 차열성 코팅 재료를 도로에 바르는 공법이다. 열섬현상으로 인한 도로의 온도 상승폭을 10℃ 이상 줄여 쾌적성을 높일 수 있다. 서울시는 성능 분석에 영향을 주는 경사도나 교통량 등이 일정한 약 600m 구간을 선정해 8월 중 시공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시험시공 뒤 지속적으로 영향을 분석해 친환경 도로 포장의 장기적 정책방향을 수립하는 데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친환경녹색기술 구경해볼까

    친환경녹색기술 구경해볼까

    EBS ‘다큐10+’는 20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10분부터 다큐멘터리 ‘친환경녹색기술 3부작’을 방영한다. 1부 ‘지열발전’은 태양열, 풍력, 조력 등에 비해 관심은 낮지만 전문가들이 다른 방식에 비해 더 후한 점수를 주는 지열발전을 소개한다. 다른 방식이 기상조건에 영향을 받는 데 반해 지열은 끊길 염려가 없는 데다 오염물질 생산이 거의 없기 때문이다. 지열발전에도 단점은 있다. 화산활동이 활발한 아이슬란드는 지열발전을 적극 활용하지만, 지열발전 단지를 만들었던 미국 캘리포니아주는 내부 수증기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때문에 화산활동이 없는 곳에서도 지열발전을 할 수 있는 ‘술츠 프로젝트’를 알아본다. 2부 ‘바레인 세계무역센터’는 풍력터빈으로 7만 4000㎿를 생산하고 있는 건물을 다뤘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건축가 숀 킬라는 고층건물에 풍력터빈을 설치하는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었으나 바레인에서 비로소 채택됐다. 두 동의 건물 사이에 다리를 설치하고, 이 다리 중간에 터빈을 3개 달았다. 건물을 돛 모양으로 만들어 터빈이 비슷한 양의 바람에 노출되도록 했고, 터빈끼리의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건물 사이 다리는 V자 모양으로 지었다. 처음 시도되는 작업에 어느 누구도 감히 나서려 하지 않았으나 숀 킬라의 과감한 도전 덕에 바레인 세계무역센터는 친환경 건물의 상징이 됐다. 3부 ‘뱅크 오브 아메리카 타워’는 미국 뉴욕시 빌딩에 적용된 친환경기술을 훑어봤다. 뱅크 오브 아메리카 타워는 건물 높이 288m에다 78m짜리 첨탑을 세워 뉴욕에서 두번째로 높은 건물이다. 건축 목표는 기존 건물이 쓰는 에너지의 절반만 쓰도록 하는 것. 냉방, 조명, 환기, 상하수도, 엘리베이터 운행 등에 드는 비용을 줄이기 위해 자연 환기 장치, 옥상 정원 조성으로 건물 온도를 낮췄다. 또 빗물 모으기, 빛만 받아들이고 열은 차단하는 특수 코팅 유리 사용, 밤에 얼린 물을 낮 동안 냉방에 이용하기 등 모든 친환경 기술을 총동원했다. 강철 등 대부분의 건축 자재는 재활용품으로 썼다. 단점은 그 덕에 건축비가 비싸졌다는 것이다. 그러나 장기적으로는 친환경 기술로 인해 유지비가 줄어 남는 장사가 될 것이라는 평가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유통플러스]

    락앤락 ‘쿡플러스 비타민’ 시리즈 락앤락은 알루미늄 냄비와 프라이팬으로 구성된 주방용품 ‘쿡플러스 비타민’ 시리즈를 출시했다. 암을 유발하는 의심물질인 퍼플루오로옥탄산염(PFOA) 성분을 쓰지 않은 친환경 코팅제로 표면을 처리해 안심할 수 있다고 락앤락은 설명했다. 알루미늄 소재여서 열을 빠르고 고르게 전달하고, 음식물이 눌어붙지 않도록 하는 기능도 갖췄다고 덧붙였다. 락앤락 직영점과 온라인 쇼핑몰, 대형마트에서 구입할 수 있다. 3만 3800∼4만 5800원. 남성용 메이크업 제품 5종 출시 더페이스샵은 남성용 메이크업 제품 ‘네오 클래식 옴므 그루밍’ 5종을 출시했다. 패션과 뷰티 등 외모에 투자하고 가꾸는 것을 즐기는 남성 소비자를 말하는 ‘그루밍족’을 대상으로 선보이는 남성 전용 라인이다. 화장에 익숙하지 않은 남성소비자를 위해 브랜드 홈페이지에서 메이크업 동영상을 운영하는 등 공격 마케팅 및 서비스도 제공한다. 비비크림 1만 900원, 컨실러·아이브로우·아이라이너 6900원, 오일컨트롤 스틱 9900원. 정통 독일식 피자 ‘파스트라미’ 피자에땅이 정통 독일식 피자 ‘파스트라미 피자’를 출시했다. 신선한 훈연 햄인 파스트라미를 주 재료로, 야채의 아삭함과 갈릭토마토 소스의 상큼한 맛이 어우러진 독일식 정통 피자라는 게 업체의 설명이다. 소비자의 입맛에 맞춰 얇고 바삭바삭한 스크린 도우와 기름기가 없는 피타 도우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피타 도우 선택 때 샤브레이 크러스트 또는 스피니치 크림무스를 추가로 얹어준다. 가격은 1판에 1만 9900원, 2판에 2만 9900원. 빙그레, 과즙음료 빅썬 2종 빙그레가 과즙 음료인 빅썬 배와 포도 등 2종을 출시했다. 빅썬 사과에 이어 선보인 이 제품들은 천혜의 입지와 기후조건에서 자란 천안배와 포도를 사용해 신선하며, 당도가 높고 감칠맛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여름철 더위에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고 빙그레 측은 설명했다.
  • 스티브 잡스 ‘아이폰 신화’ 균열

    스티브 잡스 ‘아이폰 신화’ 균열

    애플의 ‘아이폰 신화’에 균열이 생기고 있다. 지난달 말 출시된 뒤 사흘 만에 170만대가 팔려나간 아이폰4가 수신결함 등 다양한 문제점을 노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전문가들은 아이폰4의 두께를 줄이기 위해 단말기 테두리에 안테나를 배치한 게 이런 결과를 낳았다는 분석을 내놓고 있다. 쉽사리 과오를 인정하지 않는 애플의 오만한 태도 역시 문제를 키우고 있다는 지적이다. 16일 외신과 국내 전자업계에 따르면 아이폰4에서 지금까지 발견된 대표적 결함은 기기 왼쪽 하단을 잡았을 때의 수신신호 약화. 애플은 이에 대해 “통화할 때 왼쪽 밑 모서리를 피해 잡는 게 좋다.”고 해명했지만 기기 구조상 문제라는 지적이 많았다. 또 사용자가 아이폰으로 통화할 때 스크린 화면이 닫히는 역할을 하는 근접 센서와 액정유리 불량 등의 문제도 끊임없이 제기되는 상황이다. 여기에 애플의 음악과 각종 애플리케이션(응용 소프트웨어)이 거래되는 온라인 장터인 아이튠스에 대한 해킹 피해 사례도 국내외에서 속속 드러나고 있다. 전문가들은 아이폰4의 안테나 위치 변경이 수신 약화 문제를 불러왔다고 분석한다. 기기의 두께를 줄이기 위해 기존에 단말기 안에 배치했던 안테나를 단말기 테두리에 넣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안테나와 가까운 부분을 손으로 잡게 되면 인체의 전도성 때문에 수신 감도가 떨어지는 이른바 ‘데스 그립’(death grip) 현상이 발생한다. 더욱이 아이폰4 옆면은 통신장애를 막기 위한 절연 코팅도 없는 금속 재질로 돼 있다. 한 전자업체 관계자는 “데스 그립 현상을 막기 위해 국내 업체들은 제품이 두꺼워지는 단점에도 불구하고 안테나를 제품 안쪽 하단 등에 배치하고 있다.”면서 “애플 역시 이러한 문제를 알았지만 ‘얇은 아이폰을 이른 시일 안에 내놔야 한다.’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현 상태로의 출시를 강행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애플이 자칫 올해 초 가속 페달의 문제점을 묵과했다가 ‘품질 1위’라는 명성에 타격을 입은 일본 도요타자동차의 전철을 밟을 수 있다.”면서 “여기에 업계에서도 구글과 삼성전자를 중심으로 하는 광범위한 ‘반애플 전선’이 형성돼 있어 애플이 자칫 심각한 위기에 빠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Next 10년 신성장동력] SK에너지, 전기차 배터리 등 친환경 선도 기업으로

    [Next 10년 신성장동력] SK에너지, 전기차 배터리 등 친환경 선도 기업으로

    SK에너지가 기술 기반 종합에너지 기업으로의 변신을 선언했다. 석유공정, 석유화학촉매기술, 윤활유 등 기존 에너지 관련 기술 기반에다 녹색에너지에 대한 의지가 더해져 ‘저탄소 성장’이라는 청사진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위해 SK에너지는 ‘그린카 배터리’ 청정 석탄에너지의 이산화탄소를 이용해 생산하는 친환경 플라스틱 제품인 ‘그린폴(Green Pol)’ 등 중점추진 분야를 정해 기술개발과 상용화에 매진하고 있다. SK에너지는 그린카의 세계 4대 강국 진입을 위한 핵심기술인 전기자동차용 리튬이온 배터리 기술개발에 힘써 지난해 10월 다임러그룹의 전기차용 배터리 공급업체로 선정됐다. 이를 계기로 앞으로 진행될 다임러그룹의 다양한 하이브리드 및 전기자동차 배터리 프로젝트에 우선 협력업체로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을 확보하고 글로벌 대형 자동차업체들과의 협력 강화를 통해 본격적으로 세계 자동차용 배터리 시장 공략에 유리한 고지에 올라설 수 있게 됐다. 이는 세계에서 3번째로 상업화에 성공한 리튬이온전지의 분리막(LiBS) 소재 기술과 박막 코팅 기술, 배터리 팩·모듈 제조기술 등 SK에너지의 리튬이온 관련 소재 및 제품 제조 기술력이 높게 평가받은 결과다. SK에너지는 현대자동차와 함께 지식경제부의 국책과제인 전기차 프로젝트에 사용될 리튬이온 배터리 공급업체로도 참여하고 있다. 나아가 SK에너지는 미국 전기차 개발 컨소시엄의 기술평가 프로그램에도 참여한다. 또 국내 근거리 저속 전기차 생산업체인 CT&T의 차량 개발에 참여하는 등 국내외 여러 전기차 배터리 개발 프로젝트에 적극 나서고 있다. SK에너지가 ‘저탄소 성장’을 위해 야심차게 추진하고 있는 기술은 그린폴로 불리는 이산화탄소 플라스틱이다. 이산화탄소를 회수해 저장하는 데 그치지 않고 촉매 기술을 통해 플라스틱의 원재료인 폴리머로 전환하는 기술이다. 그린폴은 연소할 때 물과 이산화탄소로 분해되기 때문에 유해가스가 발생하지 않아 깨끗하다. 또한 투명성과 차단성 등이 뛰어나 건축용 자재, 포장용 필름, 식품 포장재 등 다양한 분야로 적용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SK에너지는 이 기술을 기반으로 상업공정 및 제품 용도개발을 위한 파일럿 플랜트를 완성하고 상용화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석유에 비해 상대적으로 싸고 풍부한 석탄을 깨끗하게 이용하기 위한 ‘청정 석탄에너지’ 기술도 개발 중이다. 저급 석탄을 석탄가스화 공정을 통해 합성가스로 전환하고, 전환된 합성가스를 활용해 합성석유, 합성천연가스, 화학제품 등을 생산하는 기술이다. 신진호기자 sayho@seoul.co.kr
  • GS샵 인터넷쇼핑, ‘루이까또즈 마미백’ 론칭

    GS샵 인터넷쇼핑, ‘루이까또즈 마미백’ 론칭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GS샵 인터넷쇼핑은 30일부터 ‘루이까또즈 스타일리시 마미백(Mommy Bag)’(이하 마미백)을 단독으로 선보인다. ‘마미백’은 고객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실제 판매 제품으로 만들어 나가는 ‘루이 러브즈 디자인 프로젝트 (LOUIS Loves Design Project, 고객 참여 상품제작 프로젝트)’에서 선정된 아이디어들을 모아 상품화 한 것. 지난 4월 중순 루이까또즈 사이트(www.louisclub.com) 내 게시판에서 아이디어를 공모 받아 진행됐다. GS샵 잡화담당 유정윤 MD는 “육아뿐만 아니라 자신의 스타일에도 당당하게 투자할 줄 아는 신세대 아기엄마들의 아이디어로 탄생한 제품”이라며 “실 사용자들이 제안한 제품을 GS샵과 루이까또즈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말했다. ‘아기를 키우는 엄마도 최신 스타일리시 디자인의 쇼퍼백을 매고 싶다’는 소망을 담은 이번 제안은 유행에 뒤떨어지지 않게 패셔너블하면서도 아이를 데리고 다니며 편하게 갖고 다닐 수 있고 기능성까지 더했다. 소가죽과 자카드 원단을 사용해 가벼우면서도 앞 포켓과 손잡이 부분이 골드(Gold) 색상의 호일 코팅으로 최신 트렌드를 반영했다. 34*28.5*15Cm(가로*세로*폭) 크기로 정면, 내부 등에 다양한 수납공간을 적용해 각종 유아용품들과 지갑, 휴대폰 등을 갖고 다니기 편리하다.가격은 49만8,000원으로 이번 론칭을 기념해 10%할인된 44만8,200원에 판매하며 10%적립금도 증정한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2010 상반기 히트상품] 르노삼성자동차 ‘SM7’

    [2010 상반기 히트상품] 르노삼성자동차 ‘SM7’

    SM7은 기존 SM 시리즈를 계승하며 대형차 시장에 새로운 품격을 보여왔다. 르노와 닛산을 잇는 시너지 효과를 기반으로 르노삼성의 연구개발센터에서 자체 개발한 디자인을 채택했다. 지난해 SM7 프레스티지 인기에 이어 올해 2011년형 SM7도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011년형 SM7은 고급 세단에만 적용되는 ‘라바 그레이’ 외장 컬러로 고급스러움을 연출했다. 차량 실내의 부유 세균을 감소시키는 ‘삼성 플라스마 이오나이저’가 설치됐으며 모든 가죽을 음이온으로 코팅처리했다. 마블 우드그레인과 전자식 룸미러(ECM) 일체형 하이패스 시스템을 트림별로 기본 장착했다.
  • ‘제빵탁구’ 윤시윤-이영아, 현장서 버터코팅 로맨스...’달콤’

    ‘제빵탁구’ 윤시윤-이영아, 현장서 버터코팅 로맨스...’달콤’

    KBS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주인공 3인방의 유쾌한 제빵수업 현장이 공개됐다. 극중 제빵사로 등장하는 윤시윤과 이영아, 주원은 촬영이 없는 날이면 함께 모여 빵을 굽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배우들이 빵을 구운 뒤 버터 코팅을 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특히 윤시윤은 이영아의 볼에 버터코팅하려고 해 주변을 금새 아수라장으로 만들었다. 또 이영아와 주원은 아이 같은 천진난만한 매력도 선보였다. 이영아는 잘 구워진 빵을 들고 ‘울트라맨’ 놀이를 하는 가 하면 갓 구운 빵맛에 빠진 주원은 해맑은 미소를 지었다. 장난기가 가득한 윤시윤과 주원은 이영아의 머리에 빵으로 만든 귀여운 뿔을 만들며 제빵수업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한편 ‘제빵왕 김탁구’는 빵쟁이들의 꿈과 사랑 열정을 그린 휴먼 가족드라마로 탁구의 성공이야기를 담고 있다. ‘제빵왕 김탁구’는 월드컵 기간 동안 정시 편성으로 시청자를 만난다. 일중(전광렬 분)과 탁구(아역 오재무 분)의 부자상봉이 그려질 ‘제빵왕 김탁구’ 3회는 16일 밤 10시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ZOOM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중국산 5만원권 모조품 기승

    5만원권 모조품이 ‘행운의 황금 지폐’라는 이름을 달고 빠르게 유통되고 있다. 한국은행은 8일 “은행권 모조품이 중국에서 대량으로 수입돼 인터넷 쇼핑몰과 판촉물 판매점 등에서 기념품으로 팔리고 있다.”면서 “이는 영리 목적의 화폐 도안 이용을 금지하는 저작권법 위반”이라고 밝혔다. 이 모조품은 은행권과 유사한 규격의 금속 또는 폴리염화비닐(PVC) 소재에 주로 5만원권 앞면 도안을 복제하고 금박으로 코팅해 만들어졌다.시중에서 장당 1000원에서 최고 1만원(액자 형태)에 팔리고 있다. 인천세관은 지난해 9월부터 올 5월까지 수입통관 과정에서 모두 11건, 약 25만장의 은행권 모조품을 적발했다. 이 중 지난 3월부터 3개월 동안 적발된 것이 23만장에 달했다. 대부분 중국에서 건너왔다. 한은은 지난해 6월 5만원권이 발행되자 고액권을 소유하면 행운을 얻을 수 있다는 상술로 모조품을 중국에서 만들어 국내에 유통시키는 것으로 보고 있다. 현행 저작권법은 화폐 도안을 이용해 상품을 제작하거나 수입·판매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물릴 수 있도록 정하고 있다. 한은은 주요 인터넷 쇼핑몰 운영업체 등에 화폐 도안을 이용한 상품을 팔지 말아달라고 요청했다. 불법제품 신고는 한은 발권정책팀 (02)759-4594.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행운의 황금지폐? 中 5만원권 모조품 ‘일파만파’

    행운의 황금지폐? 中 5만원권 모조품 ‘일파만파’

    중국을 통해 대량 수입된 5만 원 권 모조품이 ‘행운의 황금지폐’라는 이름을 달고 인터넷 쇼핑몰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이 모조품은 금속이나 PVC 재질에 5만 원 권 앞면 도면을 복제하고 금박으로 코팅하여 제작된 상품으로 알려졌다. 8일 한국은행 관계자에 따르면 행운이 깃들라는 의미로 과거에는 미화 2달러 지폐가 많이 사용됐지만 2009년 6월 5만원 권이 발행된 후에는 높은 금액 단위와 상징성 등의 이유로 5만원 권 모조품이 급증하고 있다. 지난해 9월부터 지난달까지 중국에서 들여온 총 11건, 25만장의 5만 원 권 모조품이 적발됐으며 이 가운데 지난 3월 이후 발견된 모조품만 8건, 23만장으로 밝혀져 큰 충격을 주고 있다. 이와 같은 특정 화폐 모조품은 불법이다. 저작권법상 화폐도안 이용 상품의 제작 수입 및 판매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는 것. 이에 따라 한국은행은 5만 원 권 모조품을 수입한 업자 7명을 당국에 고소하고, 한국 온라인쇼핑협회와 주요 인터넷 쇼핑몰 등에 공문을 전달해 모조품 판매를 금지하도록 조치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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