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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박두희(전 서울신문 광고영업팀 부장급)씨 장모상 21일 강원대병원, 발인 23일 오전 8시 (033)258-2397 ●주문기(한미약품 전무)씨 모친상 22일 경기 김포우리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31)985-1743 ●조채희(연합뉴스 국제뉴스1부 선임데스크)한욱(삼성전자 영상사업부 과장)씨 부친상 22일 수원 성빈센트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30분 (031)249-8462 ●이응주(MBC 예능본부 기획특집부 부국장)씨 장인상 22일 중앙대병원, 발인 24일 오전 6시 (02)860-3500 ●최상(삼성엔지니어링 상무)씨 부친상 21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30분 (02)3410-6919 ●이재도(전 한국기계연구원 책임연구원)씨 별세 시호(ING생명 자산운용실 대리)수영(코트라 유럽지역본부 차장)씨 부친상 22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24일 오전 10시 (02)2227-7569 ●이종진(장목철공소 대표)씨 모친상 서석환(옛날농장 방이점 대표)류창열(한국수출입은행 기업금융3부장)김성호(㈜첨성대 대표이사)이남길(옛날농장 금호점 대표)이지훈(㈜한식구 부장)씨 장모상 22일 경남 거제 맑은샘병원, 발인 24일 오전 11시 (055)636-5130 ●김지산(머니투데이 산업1부 차장)씨 부친상 22일 고려대 구로병원, 발인 24일 오전 7시 (02)857-0444
  • ‘다리벌려’ 구설수 유희열, 그라치아 화보서 댄디한 모습으로 ‘이미지 회복’?

    ‘다리벌려’ 구설수 유희열, 그라치아 화보서 댄디한 모습으로 ‘이미지 회복’?

    가수 유희열이 화보를 통해 ‘원조 뇌섹남’의 섹시함을 드러냈다. 격주간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가 LF 남성 캐주얼 브랜드 일꼬르소(IL CORSO)와 함께한 유희열의 화보를 공개했다. 심플한 트렌치코트와 니트 재킷, 코튼 팬츠 등 자연스러움을 강조한 담백한 스타일의 화보와 함께 최근 7년 만의 토이 콘서트를 마친 그의 첫 공식 인터뷰도 담길 예정이다. 유희열의 화보와 인터뷰는 4월 20일 발행된 <그라치아> 53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공항패션 ‘아리따운 미소는 덤’

    [화보] 이하늬, 시선 사로잡는 공항패션 ‘아리따운 미소는 덤’

    ‘뷰티멘토’로 여성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배우 이하늬가 시선을 사로잡는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패션매거진 코스모폴리탄 화보 촬영을 위해 베트남 다낭으로 출국한 이하늬는 20일 오후 8등신의 우월한 미모와 몸매를 강조한 공항패션으로 주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인천국제공항에 모습을 나타낸 이하늬는 흰 티셔츠와 트렌치 코트만으로 꾸미지 않은 듯 멋스러운 패션을 보여줬다. 평소 다양한 패션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이하늬는 밝은 색상 청 스키니진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가죽 사첼백을 적절히 매치해 트렌디한 패션 센스를 자랑했다. 자연스럽게 그라데이션한 블랙 앤 화이트 색상의 도트 문양 사첼백은 도시적이면서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표현하며 감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하늬가 스타일링한 가방은 루이까또즈의 2015 S/S 툴루즈 라인(Toulouse Line) 제품으로 구조적인 형태감에 그래픽적 요소를 가미해 세련된 패션을 연출한다. 한편, 이번 이하늬의 코스모폴리탄 화보는 6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 대통령, 페루와 원격 의료 진출 논의… K팝 팬들과 깜짝 미팅도

    박 대통령, 페루와 원격 의료 진출 논의… K팝 팬들과 깜짝 미팅도

    박근혜 대통령이 20일 페루의 오얀타 우말라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원격의료와 관련한 우리 기업의 중남미 진출을 본격화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원격의료를 도입하는 의료법 개정안은 국회에 제출돼 있으나 여야 간 이견으로 법안 처리가 이뤄지지 않고 있다. 원격의료 양해각서(MOU)는 가천길병원과 페루의 카예타노헤레디아병원이 체결한 것으로 페루에 적합한 원격의료 모형 개발, 원격기기 및 장비 공동 개발, 병원정보시스템 구축 등의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았다. 페루 정부는 인구 3000만명에 국토 면적이 한반도의 6배에 이르지만 의료 인프라 등이 매우 취약한 점을 감안해 원격의료 및 병원정보시스템 구축의 필요성에 공감했다. 또한 두 나라는 페루의 리막강 통합 물관리 협력 MOU, 배전기술 및 스마트그리드 협력 MOU, 수출입은행과 페루 금융기관 간 금융 지원 MOU를 체결해 2021년까지 108조원의 투자가 예상되는 페루 인프라 시장에 본격적으로 참여하는 발판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우리가 집중적으로 수주를 추진하는 대형 프로젝트는 석유화학 복합단지 조성(133억 달러), 리마전철 3, 4호기(100억 달러), 리막강 복원 사업(7억 달러), 송배전망 개선 계획(30억 달러) 등 29조원 규모다. 특히 “리막강 물관리 협력 MOU는 라틴계 기업의 주 무대였던 중남미 물시장에도 본격 진출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청와대는 전했다. 또한 페루 최대 지상파인 아메리카TV와 우리 아리랑TV 간 방송 콘텐츠 교류 등을 담은 협력 MOU를 체결함으로써 남미 최대의 한류 확산 국가인 페루를 거점으로 중남미 지역에 방송 콘텐츠를 수출하고 한국 문화를 확산시키며 케이팝을 넘어 케이컬처 붐을 형성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전망된다. 박 대통령은 이날 한류 팬들과 만나는 시간도 가졌다. 페루 현지 케이팝 동호회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으며 주페루 대사관에 등록된 페루 내 케이팝 팬클럽은 124개로, 팬 수는 3만∼5만명으로 추정된다. 이날 정상회담을 계기로 두 나라 간에 20건의 MOU가 체결됐으며 페루의 다목적 상륙모함(LPD)의 우선 협상대상자로 우리나라를 선정하는 내용의 정부 간 거래(G2G) MOU(코트라·대우인터내셔널-페루 SIMA 국영조선소 간 체결) 등도 성사됐다. 페루 출입국관리 시스템 현대화 사업(400만 달러), 사법행정시스템 현대화 사업(3600만 달러) 등 양국 전자정부 협력의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는 전자정부 협력 사업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리마(페루)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매킬로이, 테니스 선수 보즈니아키 놔두고 PGA 직원과 ‘열애설’..”누구에게 갈까...”

    남자골프 세계 랭킹 1위 로리 매킬로이(26·북아일랜드)가 미국프로골프협회(PGA of America) 직원과 교제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골프전문 매체 골프다이제스트는 21일(한국시간) “매킬로이가 마스터스 대회를 마친 뒤 지난주 미국 뉴욕주 로체스터를 찾아 미국프로골프협회 직원인 에리카 스톨이라는 여성과 만났다”고 전했다. 매킬로이보다 2살이 많은 스톨은 지난 2012년 10월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에서 열린 라이더컵에서 처음 매킬로이와 만난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유럽 대표로 출전한 매킬로이는 원래 오전 11시25분인 경기 시작 시간을 낮 12시25분으로 잘못 알고 있었다. 경기 시간이 임박했는데도 매킬로이가 아직 대회장에 도착하지 않은 사실을 안 스톨은 매킬로이 측 관계자에게 알렸다. 매킬로이는 경찰 에스코트까지 받아 가까스로 티오프 시간을 맞췄다. 매킬로이는 테니스 선수인 캐럴라인 보즈니아키와 교제 중인 상황이었다. 로체스터 지역 신문인 데모크라트 앤드 크로니클 역시 “매킬로이가 스톨과 함께 지난 주말 시간을 함께 했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지난 주말 매킬로이와 스톨이 저녁 식사를 한 식당 관계자들을 만나 “여기저기서 사람들이 ‘매킬로이가 저기 있다’며 수군댔다”는 목격담도 전했다. PGA 아메리카에서 대회 자원봉사자 파트를 담당하는 스톨은 올해 1월1일에도 매킬로이와 같이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골프 다이제스트는 “두 사람이 함께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아직 없기 때문에 두 사람이 사귄다는 확실한 물증은 없다”면서 “그러나 매킬로이가 로체스터까지 가서 스톨을 만난 것은 대단히 좋은 신호”라고 지적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옷 좀 잠궈” 마치 남편이 아내 챙겨주 듯..달달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옷 좀 잠궈” 마치 남편이 아내 챙겨주 듯..달달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지난 17일 방송된 tvN ‘꽃보다 할배’에서는 이서진과 최지우 H4의 그리스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계단을 올라 힘겹게 메테오라 수도원에 당도한 최지우를 습격한 건 바로 추위였다. 스타일리쉬한 트렌치코트 차림의 최지우는 매서운 추위에 몸을 떨기 시작했다. 이에 이서진은 “옷 좀 잠그라. 춥지 않나?”라고 말했다. 최지우가 “단추를 다 채우면 너무 타이트하다”며 손사래를 치자 이서진은 “뭐가 타이트해. 크다. 따뜻하게 입어라”고 최지우를 걱정했다. 이에 최지우는 “오빠 지금 나한테 화내는 거야?”라며 애교를 부려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사진 = 방송 캡처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연예팀 chkim@seoul.co.kr
  • 중남미 온라인·홈쇼핑시장 본격 진출… 5년 내 年 30억弗 수출

    중남미 온라인·홈쇼핑시장 본격 진출… 5년 내 年 30억弗 수출

    박근혜 대통령은 17일 오전(한국시간) 중남미 4개국 순방의 첫 방문국인 콜롬비아에 도착, 본격적인 세일즈외교에 착수했다. 박 대통령은 현지 일간지인 ‘엘콜롬비아노’와의 인터뷰에서 “6억 2000만명의 인구와 6조 달러의 국내총생산(GDP)을 보유한 거대한 잠재력을 가진 중남미 33개국은 한국의 중요한 협력 기반이 되고 있다”면서 “정보기술(IT) 등 과학·기술 분야에서 강점을 갖고 있는 한국과 상호 보완적 협력을 통해 큰 시너지를 거둘 수 있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또한 박 대통령은 “한국뿐 아니라 동북아 국가들이 중남미의 역내 통합 노력에서 교훈을 얻었으면 한다. 다양한 이념과 문화를 지닌 중남미 33개국이 공존하면서 경제 발전과 역내 통합을 이뤄 나가고 있는데 이번 순방을 통해 중남미의 역내 통합 노력을 배우고 중남미 국가들과 긴밀한 유대를 논의할 생각”이라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후안 마누엘 산토스 콜롬비아 대통령과 정상회담 등을 갖고 중남미 지역의 온라인·홈쇼핑 등 전자상거래 시장에 본격 진출해 연간 3조원 규모의 시장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 회담을 계기로 코트라(KOTRA)와 콜롬비아 전자상거래협회는 유통망 및 전자상거래 진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 청와대는 “매년 25% 이상 성장하는 중남미의 온라인·홈쇼핑 시장에 본격 진출하는 교두보를 마련하고 5년 내 중남미 전체에 연간 30억 달러 이상 관련 수출 시장이 조성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콜롬비아 지하철 및 정유공장, 전기버스 등 총 117억 달러 규모의 프로젝트에 한국 기업의 참여가 추진된다. 양국은 경제분야를 포함해 모두 18건의 MOU 등을 체결한다. 한편 청와대는 현정택 정책조정수석만 출국장을 찾는 등 환송식을 간소화했으며 박 대통령도 출국 전 동행 기자단과의 인사를 귀국 시로 미루었다. 보고타(콜롬비아)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뭐가 타이트하냐. 크다” 알콩달콩 대화..잘 어울려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뭐가 타이트하냐. 크다” 알콩달콩 대화..잘 어울려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배우 최지우와 이서진이 알콩달콩 신혼부부 분위기를 물씬 냈다. 지난 17일 방송된 tvN ‘꽃보다할배 in 그리스’에서는 배우 이서진, 최지우, 이순재, 박근형, 신구가 메테오라 수도원에 오르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서진과 최지우는 할배들과 메테오라 수도원 건물 안으로 들어가 관람했다. 최지우는 절벽에 위치한 메테오라 수도원을 보며 “앞이 그냥 낭떠러지다. 좀 아찔하지 않느냐”라며 무서워했다. 이서진은 일부러 난간에 몸을 내밀며 최지우를 놀렸다. 최지우가 말릴수록 재미를 느낀 이서진은 놀리는 행동을 멈추지 않으며 미소를 지었다. 또한 메테오라 수도원에 당도한 이서진은 트렌치코트 차림의 최지우가 추위에 떨자 “옷 좀 잠그라. 춥지 않나?”라고 말했다. 이에 최지우는 “단추를 다 채우면 너무 타이트하지 않나?”라고 했다. 이서진은 “뭐가 타이트하냐. 크다. 따뜻하게 입어라”고 다소 강한 어조로 최지우를 걱정했고, 최지우는 “오빠 지금 나한테 화내는 건가?”라 애교를 부렸다. 앞서 외출을 위해 최지우와 화장대 앞에서 머리를 말리던 이서진은 “원래 화장 했나?”라며 “민낯인 줄 알았다”라고 말을 건넸다. 이에 최지우는 “오빠 왜 그러나? 공들여 화장한 사람에게”라며 새침한 모습을 보였고 그런 그녀가 귀엽다는 듯 이서진은 “민낯으로 다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민낯 발언에 놀란 최지우는 “얼굴에 기미 생겨서 안 된다”라고 자연스러운 투명메이크업을 선보였다.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사진 = 서울신문DB (꽃보다 할배 최지우 이서진) 연예팀 chkim@seoul.co.kr
  • 현직 판사 “박상옥 대법관 후보 내려 놓아야”

    현직 판사가 박상옥 대법관 후보자를 공개적으로 비판하고 나섰다. 서울중앙지법 박노수(49·사법연수원 31기) 판사는 16일 법원 내부 게시판 ‘코트넷’에 박 후보자 임명을 정면으로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 ‘1987년 6월 항쟁에 참여했던 한 사람’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박 판사는 “과거 독재정권 치하의 고문치사사건 은폐·축소에 협력했던 검사가 은폐·축소에 맞선 훌륭한 검사라는 거짓 휘장을 두르고 대법관에 취임할 것만 같은 절박한 우려를 느끼지 않을 수 없었다”고 글을 쓴 이유를 밝혔다. 박 판사는 지난 7일 박 후보자의 국회 청문회를 보고 “사건을 송치받은 검찰의 수사는 겨우 4일간 진행됐다”면서 “필수적으로 이뤄졌어야 할 현장검증이 당사자인 고문경관을 참여시키지도 않은 형식적인 실황조사로 대체됐고 검찰은 경찰의 수사내용을 그대로 추인하는 수사결과를 발표하면서 서둘러 수사를 종료했다”고 비판했다. 이어 “박 후보자는 스스로 나서 사건의 은폐·축소와 무관함을 해명할 의지가 없다면 이제라도 대법관 후보자의 자리를 내려놓아야 한다”고 촉구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TV속 캐릭터 여기 다있네? 국내 최초 캐릭터 테마파크 ‘서울랜드’

    TV속 캐릭터 여기 다있네? 국내 최초 캐릭터 테마파크 ‘서울랜드’

    서울랜드에 발을 들이는 순간, 이곳은 캐릭터 천국이다. 서울랜드는 최근 캐릭터 놀이시설 10종이 모인 ‘캐릭터 타운’을 오픈하고 놀이시설, 전시, 공연, 퍼레이드 등 곳곳에서 캐릭터를 만날 수 있는 캐릭터 테마파크로 새롭게 구축했다. ● 서울랜드, 캐릭터 테마파크로 재탄생 서울랜드는 2012년 봄 축제 ‘캐릭터 페스티발’을 개최하며 캐릭터를 테마로 공원을 새롭게 조성하기 시작했다. 2012년 캐릭터 놀이시설 ‘브루미즈 동산’을 신호탄으로 3년 동안 총 10종의 캐릭터 놀이시설을 오픈 했으며, 올해 이 지역을 ‘캐릭터 타운’으로 명칭해 새로운 캐릭터 테마공간을 조성했다. 미래의나라에는 캐릭터들이 살고 있는 ‘캐릭터 하우스’를, 정∙동문을 포함하여 놀이시설 주변에는 캐릭터 포토서비스를 추가했다. 이곳에서 방문객들은 캐릭터 인형과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담아갈 수 있다. 올해 추가로 캐릭터 놀이시설 리뉴얼을 계획하고 있어 캐릭터 테마파크 ‘서울랜드’가 고객과 업계로부터 주목 받고 있다. ● 라바, 브루미즈, 캐니멀 등 국산 캐릭터 20여가지 총출동 서울랜드는 국내 최초로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주제로 테마파크를 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미국 유명영화를 주제로 구성한 세계적인 테마파크인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비유해 서울랜드가 한국판 유니버셜 스튜디오로 불릴 만큼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서울랜드에서 만나는 20여 가지의 캐릭터는 모두 국산 캐릭터로 국산 캐릭터의 부흥과 발전을 위한 역할로서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EBS, KBS등 어린이 TV채널에서 인기리에 방영했거나 현재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주를 이루고 있어 아이와 부모들은 TV로 본 친숙한 캐릭터를 가까이에서 직접 만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애벌레 캐릭터인 <라바>, 동물 자동차 <부릉!부릉! 브루미즈>, <캐니멀>, <시계마을 티키톡> 등의 캐릭터를 10개의 놀이시설로, <출동! 슈퍼윙스>, <풍선코끼리 발루뽀>등 15개 캐릭터는 전시와 체험으로 만날 수 있다. ● 서울랜드에서 캐릭터와 함께 즐기는 3가지 방법 서울랜드에서 캐릭터와 함께 하는 방법으로는 3가지가 있다. 첫번째로 주목해야 할 곳은 <캐릭터 타운>이다. 캐릭터 타운에는 10종(라바트위스터, 티키톡열차, 카트라이더범퍼, 구름빵, 깜부비행기, 알포스윙, 브루미즈동산, 캐니멀서커스, 뭉게공항액션존, 캐릭터3D극장)의 캐릭터 놀이시설과 2개의 상품점, 포토존이 있다. 캐릭터 놀이시설들은 각 캐릭터의 스토리와 특징에 어울리게 디자인해 탑승하면 실제로 캐릭터와 함께 노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한 자리에서 9가지 캐릭터를 놀이시설로 즐길 수 있어 고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는 테마공간이다. 캐릭터업체 14개사, 캐릭터 15개가 참여한 <캐릭터 전시&체험>에서는 몸으로 체험하며 캐릭터와 친밀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삼천리동산 연꽃분수 주변으로 방송∙체육∙요리∙미술∙사진교실, 탐구활동의 6개 테마로 10가지 체험부스를 설치해 각 부스에서 성우체험, 암벽등반, 트릭아트, 낚시, 클레이아트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어리이야기, 풍선코끼리 발루뽀, 선글라스바니, 외계돼지 피피 등 15개 캐릭터를 만날 수 있다. 재미는 물론 창의력, 지구력을 키울 수 있어 아이도 부모도 모두 만족하는 공간 중 하나다. 마지막으로 공연, 퍼레이드, 포토존에서 캐릭터를 만나는 방법이 있다. <캐릭터 퍼레이드>에서는 애벌레 캐릭터 라바의 옐로우와 레드가 깡통 위에 앉은 모양의 퍼레이드 차로 출현해 아이들을 반긴다. 퍼레이드 차 중 시계마을 티키톡의 강아지 기차 포포티에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탑승 할 수 있다. 주간공연 <스프링 카니발>과 <어리의 캐릭터 특공대>에서는 서울랜드 마스코트인 아롱, 다롱이부터 브루미즈, 티키톡, 알포, 어리 등 TV속 캐릭터들이 무대에 오른다. 이외에도 정∙동문 앞 매표소와 세계의 광장, 삼천리동산, 캐릭터 놀이시설 주변에 캐릭터 포토존이 설치되어 꽃과 분수, 놀이시설을 배경으로 캐릭터와 사진 찍으며 추억을 남길 수 있다. ● 카드할인부터 홈페이지, SNS할인까지 풍성한 할인혜택 서울랜드는 4월 한달 간 신한카드 ‘만원의 행복’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카드 전회원 대상으로 자유이용권을 1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동반 3인까지는 각각 30%할인 받을 수 있다. 오는 6월 7일까지 서울랜드 홈페이지에서는 봄 축제 기념 1만원 할인 쿠폰을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야간 자유이용권을 16,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쿠폰도 받을 수 있다. 대학생 대상 자유이용권 50%할인쿠폰도 있다. 동반 1인까지 동일 할인 가능하며 티켓 구입시 학생증을 제시해야 한다. 대학생 할인 이벤트는 오는 5월까지 진행된다. 서울랜드 SNS할인혜택도 있다. 서울랜드 카카오플러스,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에서는 자유이용권을 18,000원에, 야간 자유이용권을 12,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쿠폰을 받을 수 있다. 4월 30일까지 혜택이 적용되며 동반 1인까지 동반 할인 된다.(문의 : 02-509-60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속 캐릭터 여기 다있네? 국내 최초 캐릭터 테마파크 ‘서울랜드’

    TV속 캐릭터 여기 다있네? 국내 최초 캐릭터 테마파크 ‘서울랜드’

    서울랜드에 발을 들이는 순간, 이곳은 캐릭터 천국이다. 서울랜드는 최근 캐릭터 놀이시설 10종이 모인 ‘캐릭터 타운’을 오픈하고 놀이시설, 전시, 공연, 퍼레이드 등 곳곳에서 캐릭터를 만날 수 있는 캐릭터 테마파크로 새롭게 구축했다. ● 서울랜드, 캐릭터 테마파크로 재탄생 서울랜드는 2012년 봄 축제 ‘캐릭터 페스티발’을 개최하며 캐릭터를 테마로 공원을 새롭게 조성하기 시작했다. 2012년 캐릭터 놀이시설 ‘브루미즈 동산’을 신호탄으로 3년 동안 총 10종의 캐릭터 놀이시설을 오픈 했으며, 올해 이 지역을 ‘캐릭터 타운’으로 명칭해 새로운 캐릭터 테마공간을 조성했다. 미래의나라에는 캐릭터들이 살고 있는 ‘캐릭터 하우스’를, 정∙동문을 포함하여 놀이시설 주변에는 캐릭터 포토서비스를 추가했다. 이곳에서 방문객들은 캐릭터 인형과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담아갈 수 있다. 올해 추가로 캐릭터 놀이시설 리뉴얼을 계획하고 있어 캐릭터 테마파크 ‘서울랜드’가 고객과 업계로부터 주목 받고 있다. ● 라바, 브루미즈, 캐니멀 등 국산 캐릭터 20여가지 총출동 서울랜드는 국내 최초로 인기 애니메이션 캐릭터를 주제로 테마파크를 구성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미국 유명영화를 주제로 구성한 세계적인 테마파크인 유니버셜 스튜디오에 비유해 서울랜드가 한국판 유니버셜 스튜디오로 불릴 만큼 고객들로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또한 서울랜드에서 만나는 20여 가지의 캐릭터는 모두 국산 캐릭터로 국산 캐릭터의 부흥과 발전을 위한 역할로서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EBS, KBS등 어린이 TV채널에서 인기리에 방영했거나 현재 방영 중인 애니메이션 캐릭터가 주를 이루고 있어 아이와 부모들은 TV로 본 친숙한 캐릭터를 가까이에서 직접 만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애벌레 캐릭터인 <라바>, 동물 자동차 <부릉!부릉! 브루미즈>, <캐니멀>, <시계마을 티키톡> 등의 캐릭터를 10개의 놀이시설로, <출동! 슈퍼윙스>, <풍선코끼리 발루뽀>등 15개 캐릭터는 전시와 체험으로 만날 수 있다. ● 서울랜드에서 캐릭터와 함께 즐기는 3가지 방법 서울랜드에서 캐릭터와 함께 하는 방법으로는 3가지가 있다. 첫번째로 주목해야 할 곳은 <캐릭터 타운>이다. 캐릭터 타운에는 10종(라바트위스터, 티키톡열차, 카트라이더범퍼, 구름빵, 깜부비행기, 알포스윙, 브루미즈동산, 캐니멀서커스, 뭉게공항액션존, 캐릭터3D극장)의 캐릭터 놀이시설과 2개의 상품점, 포토존이 있다. 캐릭터 놀이시설들은 각 캐릭터의 스토리와 특징에 어울리게 디자인해 탑승하면 실제로 캐릭터와 함께 노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다. 한 자리에서 9가지 캐릭터를 놀이시설로 즐길 수 있어 고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는 테마공간이다. 캐릭터업체 14개사, 캐릭터 15개가 참여한 <캐릭터 전시&체험>에서는 몸으로 체험하며 캐릭터와 친밀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삼천리동산 연꽃분수 주변으로 방송∙체육∙요리∙미술∙사진교실, 탐구활동의 6개 테마로 10가지 체험부스를 설치해 각 부스에서 성우체험, 암벽등반, 트릭아트, 낚시, 클레이아트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어리이야기, 풍선코끼리 발루뽀, 선글라스바니, 외계돼지 피피 등 15개 캐릭터를 만날 수 있다. 재미는 물론 창의력, 지구력을 키울 수 있어 아이도 부모도 모두 만족하는 공간 중 하나다. 마지막으로 공연, 퍼레이드, 포토존에서 캐릭터를 만나는 방법이 있다. <캐릭터 퍼레이드>에서는 애벌레 캐릭터 라바의 옐로우와 레드가 깡통 위에 앉은 모양의 퍼레이드 차로 출현해 아이들을 반긴다. 퍼레이드 차 중 시계마을 티키톡의 강아지 기차 포포티에는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신청하면 탑승 할 수 있다. 주간공연 <스프링 카니발>과 <어리의 캐릭터 특공대>에서는 서울랜드 마스코트인 아롱, 다롱이부터 브루미즈, 티키톡, 알포, 어리 등 TV속 캐릭터들이 무대에 오른다. 이외에도 정∙동문 앞 매표소와 세계의 광장, 삼천리동산, 캐릭터 놀이시설 주변에 캐릭터 포토존이 설치되어 꽃과 분수, 놀이시설을 배경으로 캐릭터와 사진 찍으며 추억을 남길 수 있다. ● 카드할인부터 홈페이지, SNS할인까지 풍성한 할인혜택 서울랜드는 4월 한달 간 신한카드 ‘만원의 행복’ 할인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카드 전회원 대상으로 자유이용권을 1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동반 3인까지는 각각 30%할인 받을 수 있다. 오는 6월 7일까지 서울랜드 홈페이지에서는 봄 축제 기념 1만원 할인 쿠폰을 다운 받을 수 있으며, 야간 자유이용권을 16,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쿠폰도 받을 수 있다. 대학생 대상 자유이용권 50%할인쿠폰도 있다. 동반 1인까지 동일 할인 가능하며 티켓 구입시 학생증을 제시해야 한다. 대학생 할인 이벤트는 오는 5월까지 진행된다. 서울랜드 SNS할인혜택도 있다. 서울랜드 카카오플러스,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에서는 자유이용권을 18,000원에, 야간 자유이용권을 12,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쿠폰을 받을 수 있다. 4월 30일까지 혜택이 적용되며 동반 1인까지 동반 할인 된다.(문의 : 02-509-6000)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프로농구] ‘작은 거인’ 양동근, 무한 도약

    [프로농구] ‘작은 거인’ 양동근, 무한 도약

    1886분 17초. 만 34세인 양동근(모비스·181㎝)이 올 시즌 코트에서 뛴 시간이다. 똑같이 전 경기(54경기)에 출전한 11살 어린 신인 이승현(오리온스·1812분 16초)보다 74분이나 많은 리그 최다 기록이다. 경기당 평균 출전 시간(34분 56초) 역시 3살 후배 윤호영(동부·33분 36초)을 제치고 1위에 올랐다. 다른 팀 선수들과 팬들은 양동근의 강철 같은 체력을 보면서 “쟤 인간 맞아?”라며 감탄을 보냈다. ‘작은 거인’ 양동근이 14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열린 2014~2015시즌 프로농구연맹(KBL) 정규리그 시상식에서 기자단 투표 99표 중 86표(86.9%)를 휩쓸어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2005~2006시즌과 2006~2007시즌에 이어 개인 통산 세 번째 영예를 안은 양동근은 ‘영원한 오빠’ 이상민 삼성 감독, ‘국보 센터’ 서장훈(은퇴), 살아 있는 전설 김주성(동부)의 2회 수상을 넘어 새 기록을 썼다. 지난 4일 챔피언결정전 MVP를 차지한 양동근은 2006~2007시즌에 이어 또 한번 정규리그와 챔프전 MVP를 석권했다. 앞서 강동희(1997시즌)와 서장훈(1999~2000시즌), 김주성(2007~2008시즌), 함지훈(모비스·2009~2010시즌)도 정규리그·챔프전 MVP를 동시 수상했으나 두 차례 수상은 양동근이 처음이다. 양동근은 베스트5에 선정된 것은 물론 최우수 수비상도 거머쥐었다. 용산고 입학 시절 키가 168㎝에 불과했던 양동근은 주전으로 뛰지 못한 벤치 멤버였다. 그러나 한양대 시절 피나는 노력으로 괄목상대했고, 2004년 신인드래프트에서 유재학 감독의 부름을 받아 전체 1순위로 모비스 유니폼을 입었다. 데뷔 첫해 신인왕을 타며 두각을 나타냈지만 유 감독에게 가장 많이 혼나는 선수였다. 타고난 성실함과 꾸준함을 바탕으로 끊임없이 정진한 양동근은 선수로서 황혼을 바라보는 나이에 리더십, 돌파력, 슈팅, 수비 등 모든 것을 갖춘 완벽한 존재가 됐다. 올 시즌 평균 11.8득점(국내 8위), 4.9어시스트(2위), 1.8가로채기(1위)로 변함없는 활약을 펼쳤다. 양동근은 “팀이 사상 최초로 챔피언결정전 3연패에 성공해 기쁘다”며 시즌을 되돌아봤다. 이어 “(유재학) 감독처럼 멋진 지도자가 되는 게 꿈”이라며 훗날 은퇴 후 청사진도 덧붙였다. 생애 한 번뿐인 영광인 신인왕은 고려대 출신 이승현(왼쪽·오리온스)이 99표 중 74표(74.7%)를 얻어 연세대 출신 김준일(삼성·25표)을 제치고 수상했다. 감독상은 2월 15일 SK전에서 사상 첫 500승 금자탑을 쌓은 유재학(오른쪽·85표) 감독에게 돌아갔다. 4년 만에 부활한 외국인선수상은 리카르도 라틀리프(모비스·72표)가 수상해 모비스는 겹경사를 누렸다.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
  • 터미네이터5 이병헌, 사이보그 T-1000 변신 모습 보니 ‘소름’ 예고편 올킬

    터미네이터5 이병헌, 사이보그 T-1000 변신 모습 보니 ‘소름’ 예고편 올킬

    터미네이터5 이병헌, 예고편서 강렬 존재감 드러내..얼굴만 봐도 ‘소름’ ‘터미네이터5 이병헌’ 배우 이병헌이 ‘터미네이터 제니시스(터미네이터5)’ 예고편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13일 영화 ‘터미네이터5’의 진화의 끝 ‘나노 터미네이터’ 예고편이 ‘터미네이터 제네시스’ 공식 온라인 유튜브를 통해 최초 공개됐다. 공개된 ‘터미네이터5’ 예고편에서는 미래와 과거서 동시에 일어나는 역대급 전쟁의 스케일과 더불어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적의 등장, 그리고 놀라운 반전을 예고하며 기대를 더했다. ‘터미네이터5’ 예고편은 스펙터클한 액션과 최첨단 시각효과, 화려하고 거대한 스케일로 완벽 무장해 올 여름을 시작하는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로서의 면모를 보여줬다. 세계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전설의 영화 ‘터미네이터’ 리부트(Reboot) 시리즈의 첫 작품인 ‘터미네이터5’는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과 1984년, 존 코너의 어머니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을 동시에 그린다. 존 코너의 탄생 자체를 없애려고 로봇 군단이 과거로 향하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존 코너의 부하 카일 리스가 뒤를 따른다. 어린 사라 코너와 그녀를 보호하고 있던 터미네이터 T-800은 그를 도와 로봇 군단과의 전쟁을 벌이지만 시간의 균열이 생기면서 인류의 미래는 점점 끝을 알 수 없는 곳을 향해 간다. 이번 예고편에서 가장 주목할 것은 가장 강력한 적 나노 터미네이터의 등장이다. T-3000으로 구분되는 이 로봇은 최첨단 기술의 나노 입자로 되어 있어 변형이 자유롭고 제거 역시 불가능해 그 어떤 터미네이터보다도 위협적인 존재가 된다. 특히 이병헌은 살인병기인 액체금속 터미네이터 T-1000 역할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터미네이터5’에는 이병헌과 아놀드 슈왈제너거를 비롯해 제이슨 클락,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 코트니, J.K. 시몬스, 다요 오케니이, 맷 스미스, 코트니 B. 반스, 아론 V. 윌리엄슨 등이 출연하며 앨런 테일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7월 개봉. 네티즌들은 “터미네이터5 이병헌, 눈빛만 봐도 소름”, “터미네이터5 이병헌, 무섭다”,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연기는 정말 잘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터미네이터5 예고편 캡처(터미네이터5 이병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터미네이터5 이병헌, 영화 속 비중 알고보니..‘반전’

    터미네이터5 이병헌, 영화 속 비중 알고보니..‘반전’

    ‘터미네이터5 이병헌’ ’터미네이터5’ 슈퍼볼 중계를 위한 예고편 영상이 공개됐다. 이 가운데 ‘터미네이터5’에 출연하는 국내배우 이병헌의 비중에 다시금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얼마 전 미국 영화 데이터베이스 IMDB는 ‘터미네이터: 제네시스’(이하 ‘터미네이터5’) 출연진 리스트에 이병헌의 이름을 올렸다. 리스트를 보면 이병헌의 이름은 사라 코너 역으로 출연하는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 코트니, 아널드 슈워제네거에 이어 네 번째에 올라갔다. 할리우드는 관례적으로 극중 비중에 따라 순서대로 이름을 배치하며 이를 고려했을 때 이병헌은 핵심 인물일 가능성이 크다. 앞서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병헌이 영화 ‘터미네이터5’ 합류를 확정했다. 비중 있는 인물로 등장할 예정이며 5월 초 첫 촬영에 돌입한다”라고 밝혀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한편 세계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전설의 영화 ‘터미네이터’ 리부트(Reboot) 시리즈의 첫 작품인 ‘터미네이터5’는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과 1984년, 존 코너의 어머니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을 동시에 그린다. 존 코너의 탄생 자체를 없애려고 로봇 군단이 과거로 향하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존 코너의 부하 카일 리스가 뒤를 따른다. 어린 사라 코너와 그녀를 보호하고 있던 터미네이터 T-800은 그를 도와 로봇 군단과의 전쟁을 벌이지만 시간의 균열이 생기면서 인류의 미래는 점점 끝을 알 수 없는 곳을 향해 간다. 이번 예고편에서 가장 주목할 것은 가장 강력한 적 나노 터미네이터의 등장이다. T-3000으로 구분되는 이 로봇은 최첨단 기술의 나노 입자로 되어 있어 변형이 자유롭고 제거 역시 불가능해 그 어떤 터미네이터보다도 위협적인 존재가 된다. 특히 이병헌은 살인병기인 액체금속 터미네이터 T-1000 역할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터미네이터5 이병헌’, ‘터미네이터5 이병헌’, ‘터미네이터5 이병헌’, ‘터미네이터5 이병헌’. ‘터미네이터5 이병헌’ 사진 = 서울신문DB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연예팀 chkim@seoul.co.kr
  • 터미네이터5 이병헌, 영화 속 어떤 역할 맡았나?

    터미네이터5 이병헌, 영화 속 어떤 역할 맡았나?

    ’터미네이터5’ 슈퍼볼 중계를 위한 예고편 영상이 공개됐다. 이 가운데 ‘터미네이터5’에 출연하는 국내배우 이병헌의 비중에 다시금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얼마 전 미국 영화 데이터베이스 IMDB는 ‘터미네이터: 제네시스’(이하 ‘터미네이터5’) 출연진 리스트에 이병헌의 이름을 올렸다. 리스트를 보면 이병헌의 이름은 사라 코너 역으로 출연하는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 코트니, 아널드 슈워제네거에 이어 네 번째에 올라갔다. 할리우드는 관례적으로 극중 비중에 따라 순서대로 이름을 배치하며 이를 고려했을 때 이병헌은 핵심 인물일 가능성이 크다. 앞서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병헌이 영화 ‘터미네이터5’ 합류를 확정했다. 비중 있는 인물로 등장할 예정이며 5월 초 첫 촬영에 돌입한다”라고 밝혀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터미네이터5 이병헌, 살인병기로 변신 ‘영화 속 비중은 어느정도?’

    터미네이터5 이병헌, 살인병기로 변신 ‘영화 속 비중은 어느정도?’

    ‘터미네이터5 이병헌’ 13일 밤(한국시간) ‘터미네이터5’의 진화의 끝 ‘나노 터미네이터’ 예고편이 터미네이터 제네시스 공식 온라인 유튜브로 최초 공개됐다. 공개된 새로운 영상은 미래와 과거에서 동시에 일어나는 역대급 전쟁의 스케일과 더불어 시리즈 사상 가장 강력한 적의 등장, 그리고 놀라운 반전을 예고하며 기대를 더한다. 진화의 끝 ‘나노 터미네이터’ 예고편은 스펙터클한 액션과 최첨단 시각효과, 화려하고 거대한 스케일로 완벽 무장해 올 여름을 시작하는 초대형 액션 블록버스터로서의 면모를 확인시켜준다. 세계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전설의 영화 ‘터미네이터’ 리부트(Reboot) 시리즈의 첫 작품인 ‘터미네이터5’는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과 1984년, 존 코너의 어머니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을 동시에 그린다. 존 코너의 탄생 자체를 없애려고 로봇 군단이 과거로 향하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존 코너의 부하 카일 리스가 뒤를 따른다. 어린 사라 코너와 그녀를 보호하고 있던 터미네이터 T-800은 그를 도와 로봇 군단과의 전쟁을 벌이지만 시간의 균열이 생기면서 인류의 미래는 점점 끝을 알 수 없는 곳을 향해 간다. 이번 예고편에서 가장 주목할 것은 가장 강력한 적 나노 터미네이터의 등장이다. T-3000으로 구분되는 이 로봇은 최첨단 기술의 나노 입자로 되어 있어 변형이 자유롭고 제거 역시 불가능해 그 어떤 터미네이터보다도 위협적인 존재가 된다. 특히 이병헌은 살인병기인 액체금속 터미네이터 T-1000 역할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그뿐만 아니라 ‘아바타’, ‘셔터 아일랜드’의 각본을 쓴 리타 캘로그디리스가 완성한 시간을 넘나드는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는 이미 시나리오를 본 제임스 카메론 감독이 극찬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더욱 기대를 모은다. 한편 ‘터미네이터5’에는 이병헌과 아놀드 슈왈제너거를 비롯해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 제이슨 클락, 미드 ‘왕좌의 게임’ 에밀리아 클라크,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 제이 코트니, ‘위플래쉬’ J.K. 시몬스, ‘헝거게임’ 다요 오케니이, 11대 ‘닥터 후’ 맷 스미스, ‘러키 가이’ 코트니 B. 반스, ‘지.아이.조2’ 아론 V. 윌리엄슨 등의 명배우들이 출연한다. 제임스 카메론, 조나단 모스토우, 맥지 등 앞선 4편의 시리즈를 연출한 쟁쟁한 감독들에 이어 ‘토르: 다크 월드’와 드라마 ‘왕좌의 게임’, ‘소프라노스’ 등의 작품으로 실력을 인정 받은 앨런 테일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7월 개봉. ‘터미네이터5 이병헌’, ‘터미네이터5 이병헌’, ‘터미네이터5 이병헌’, ‘터미네이터5 이병헌’. ‘터미네이터5 이병헌’ 사진 = 서울신문DB (터미네이터5 이병헌) 연예팀 chkim@seoul.co.kr
  • 터미네이터5 이병헌, 카리스마 있는 모습..깜짝

    터미네이터5 이병헌, 카리스마 있는 모습..깜짝

    ’터미네이터5’ 슈퍼볼 중계를 위한 예고편 영상이 공개됐다. 이 가운데 ‘터미네이터5’에 출연하는 국내배우 이병헌의 비중에 다시금 관심이 쏠리고 있다. 얼마 전 미국 영화 데이터베이스 IMDB는 ‘터미네이터: 제네시스’(이하 ‘터미네이터5’) 출연진 리스트에 이병헌의 이름을 올렸다. 리스트를 보면 이병헌의 이름은 사라 코너 역으로 출연하는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 코트니, 아널드 슈워제네거에 이어 네 번째에 올라갔다. 할리우드는 관례적으로 극중 비중에 따라 순서대로 이름을 배치하며 이를 고려했을 때 이병헌은 핵심 인물일 가능성이 크다. 앞서 이병헌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병헌이 영화 ‘터미네이터5’ 합류를 확정했다. 비중 있는 인물로 등장할 예정이며 5월 초 첫 촬영에 돌입한다”라고 밝혀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터미네이터5 이병헌, 어떤 역할 맡았나?

    터미네이터5 이병헌, 어떤 역할 맡았나?

    ‘터미네이터5 이병헌’ ’터미네이터5’ 슈퍼볼 중계를 위한 예고편 영상이 공개됐다. 얼마 전 미국 영화 데이터베이스 IMDB는 ‘터미네이터: 제네시스’(이하 ‘터미네이터5’) 출연진 리스트에 이병헌의 이름을 올렸다. 리스트를 보면 이병헌의 이름은 사라 코너 역으로 출연하는 에밀리아 클라크, 제이 코트니, 아널드 슈워제네거에 이어 네 번째에 올라갔다. 할리우드는 관례적으로 극중 비중에 따라 순서대로 이름을 배치하며 이를 고려했을 때 이병헌은 핵심 인물일 가능성이 크다. 한편 세계 영화사에 한 획을 그은 전설의 영화 ‘터미네이터’ 리부트(Reboot) 시리즈의 첫 작품인 ‘터미네이터5’는 2029년, 존 코너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과 1984년, 존 코너의 어머니 사라 코너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을 동시에 그린다.연예팀 chkim@seoul.co.kr
  • 한국배구 日 배워라

    지난 12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끝난 한·일 V리그 톱매치에서 일본 배구는 한국 배구에 많은 시사점을 던져줬다. 양국 남녀부 챔피언의 자존심을 걸고 겨룬 이날 경기에서 남자부 OK저축은행은 일본 JT선더스를 3-2로 꺾었고, 여자부 IBK기업은행은 일본 NEC레드로키츠에 0-3으로 무릎 꿇었다. 그러나 경기의 승패를 떠나 일본은 외국인 선수(용병)의 활용법과 기본기, 그리고 스포츠맨십에서 한국에 앞선 모습을 보였다. 이날 경기에서 JT의 용병 비소토의 공격 점유율은 37% 정도였다. 나머지는 토종인 고시카와 유(26%)와 야코 다이스케(22%)가 각각 책임졌다. 일본 배구에서 용병의 공격 점유율은 대략 30% 선인 것으로 알려졌다. 반면 한국 리그에서는 용병의 공격 점유율이 50%에 육박한다. 박기원(64) 전 남자대표팀 감독은 “일본 배구는 빠르다. 양쪽에서 공을 때리기 때문에 굳이 용병에 의존할 필요가 없다”면서 “한국보다 선진 배구를 하고 있다. 우리도 장기적으로는 그렇게 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주전 평균 신장이 175㎝에 불과한 NEC는 184㎝인 기업은행의 블로킹에 아랑곳하지 않고 스파이크를 때렸다. 특히 신장 168㎝인 야나기타 미즈키는 양 팀 최고인 17점을 올렸다. 한 배구계 인사는 “우리가 ‘페이크’ 같은 기교를 가르칠 때 일본은 정석을 가르쳤다. 기본기가 탄탄하니까 자기보다 키 큰 선수 앞에서도 주눅 들지 않고 뻥뻥 때릴 수 있다”고 부러움을 표시하기도 했다. 일본의 스포츠맨십도 돋보였다. 남자부 3세트 24-24로 팽팽한 상황에서 강영준이 스파이크를 때렸다. 주심이 공이 코트 밖에 떨어졌다며 일본에 점수를 줬지만 고시카와가 손을 들어 자신의 손에 맞고 공이 나갔음을 순순히 인정했다. 바로 다음 장면에서 강영준은 아쉬움을 남겼다. 주심은 고시카와의 퀵오픈이 엔드라인을 벗어났다고 판정했다. 고시카와가 터치아웃이라고 주장하자 강영준은 아니라며 손사래 쳤다. JT가 비디오 판독을 신청하자 그제야 멋쩍게 웃으며 터치아웃을 인정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30년 만에 돌아온 아놀드 슈왈제네거’ 영화 ‘터미네이터5’ 예고편

    ‘30년 만에 돌아온 아놀드 슈왈제네거’ 영화 ‘터미네이터5’ 예고편

    개봉 30년 만에 시리즈 작품 부활을 알리는 ‘터미네이터 제니시스’(이하 터미네이터5)의 새 예고편이 공개됐다. ‘터미네이터5’는 2029년, 존 코너(제이슨 클락)가 이끄는 인간 저항군과 로봇 군단 스카이넷의 미래 전쟁을 비롯해 1984년, 존 코너의 어머니 사라 코너(에밀리아 클라크)를 구하기 위한 과거 전쟁을 동시에 그린다. 존 코너의 탄생을 없애려는 로봇 군단이 과거로 향하고 이를 저지하기 위해 존 코너의 부하 카일 리스가 뒤를 따른다. 어린 사라코너와 그녀를 보호하고 있던 터미네이터 T-800은 그를 도와 로봇 군단과 전쟁을 벌이지만 시간의 균열이 생기면서 인류의 미래는 점점 끝을 알 수 없는 곳을 향해 간다. 이번 예고편에서 가장 주목할 점은 강력한 적 나노 터미네이터의 등장이다. 이 로봇은 최첨단 기술의 나노입자로 돼 있기에 변형이 자유롭고 제거 역시 불가능해 그 어떤 터미네이터 보다도 위협적인 존재다. 기술의 진화를 확인시켜주듯 T-800부터 T-1000, 그리고 T-3000까지 과거형 터미네이터와 미래형 터미네이터들의 총집합은, 특수효과 역사의 전환점이 되었던 만큼 시리즈의 명성을 잇기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CG 기술을 통해 젊은 시절 터미네이터의 명성을 재현해 낸 아놀드 슈왈제네거가 다시 한 번 터미네이터로 등장해 관객들에게 그 시절의 향수와 시각적 쾌감을 동시에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할리우드에서 가장 섹시한 배우로 꼽히고 있는 ‘에밀리아 클라크’기 인류 저항군 리더 ‘존 코너’의 엄마 ‘사라 코너’ 역할을, ‘혹성탈출: 반격의 서막’의 히어로 ‘제이슨 클락’이 ‘존 코너’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친다. 과거 ‘존 코너’의 아버지였지만 후일 그의 부하가 되는 ‘카일 리스’ 역은 ‘다이하드: 굿 데이 투 다이’의 ‘제이 코트니’가 맡았다. 한편 이병헌은 살인병기인 액체금속 터미네이터 T-1000 역할을 맡았다. 제임스 카메론, 조나단 모스토우, 맥지 등 앞선 4편의 시리즈를 연출한 쟁쟁한 감독들에 이어 ‘토르: 다크 월드’와 드라마 ‘왕좌의 게임’ 등의 작품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앨런 테일러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7월 개봉 예정. 사진 영상=롯데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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