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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빌보드] 드레이크, 방송서 ‘수감중’인 릴 웨인에게 생일축하 전해

    [빌보드] 드레이크, 방송서 ‘수감중’인 릴 웨인에게 생일축하 전해

    미국 힙합 계에서 가장 주목을 받고 있는 드레이크(Drake)가 생방송 중 유명 래퍼 릴 웨인(Lil Wayne)에게 특별한 생일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생일 축하 전화가 특별한 이유는 현재 릴 웨인은 미국 뉴욕 라이커스 섬에서 수감 중이기 때문. 드레이크는 음악전문채널 MTV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더 세븐’(The Seven) 첫 방송 도중 소속사 사장이자 멘토인 릴 웨인이 자신의 생일날 감옥에서 직접 건 전화를 받았다.릴 웨인의 전화에 크게 놀란 드레이크는 “생일 축하한다. 우리 모두 보고 싶어 한다”며 “형님 목소리를 들으면 항상 힘이 난다”고 기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사진 = MTV ‘더 세븐’ 화면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블랙 엔젤, 새 앨범 “언제나 사랑받을 수 있는 노래 담아”▶ [빌보드] 조나스 브라더스 둘째, 솔로 준비…“해체 절대 아냐”▶ [빌보드] 케이티 페리, 통편집된 어린이 프로대신 ‘심슨가족’ 출연▶ [빌보드] 키드 쿠디, 마약 소지 결국 인정…“더 이상 코카인 안해”▶ [빌보드] ‘5명의 남자’ 굿 샬롯, 신곡 뮤비서 ‘광란의 파티’ 즐겨
  • [빌보드] 조나스 브라더스 둘째, 솔로 준비…“해체 절대 아냐”

    [빌보드] 조나스 브라더스 둘째, 솔로 준비…“해체 절대 아냐”

    미국 최고의 아이돌밴드 조나스브라더스(Jonas Brothers)의 둘째 조 조나스(Joe Jonas)가 솔로로 데뷔할 예정이다.최근 미국 연예전문 프로그램 이뉴스에 따르면 북미 ‘캡프 록 2’(Camp Rock 2) 투어를 마치고 돌아온 조나스 브라더스 멤버 조 조나스는 2011년 초에 앨범을 발매하길 원하고 있다.조나스 브라더스 소속사는 “여러 작곡가들, 프로듀서들과 함께 작업 중이다”며 “조 조나스가 저스틴 팀버레이크 같은 섹시함을 담아내기 위해 좀 더 도발적인 사운드를 바라고 있다”고 전했다.조 조나스는 지난해 “닉 조나스&어드미니스트레이션”이라는 팝-록 프로젝트 그룹을 만든 막내 닉조나스(Nick Jonas)의 행보를 따라갈 것으로 보인다.한편 지난주에는 조 조나스가 배우 톰 행크스(Tom Hanks)와 함께 TV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라는 뉴스가 들려오기도 했다. 이에 대해 관계자들은 “조 조나스가 솔로로 데뷔하며 많은 프로젝트성 활동을 추진하고 있지만 조나스 브라더스가 해체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고 강조했다.사진 = 빌보드 영상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블랙 엔젤, 새 앨범 “언제나 사랑받을 수 있는 노래 담아”▶ [빌보드] 드레이크, 방송서 ‘수감중’인 릴 웨인에게 생일축하 전해▶ [빌보드] 케이티 페리, 통편집된 어린이 프로대신 ‘심슨가족’ 출연▶ [빌보드] 키드 쿠디, 마약 소지 결국 인정…“더 이상 코카인 안해”▶ [빌보드] ‘5명의 남자’ 굿 샬롯, 신곡 뮤비서 ‘광란의 파티’ 즐겨
  • [빌보드] ‘5명의 남자’ 굿 샬롯, 신곡 뮤비서 ‘광란의 파티’ 즐겨

    [빌보드] ‘5명의 남자’ 굿 샬롯, 신곡 뮤비서 ‘광란의 파티’ 즐겨

    록밴드 굿 샬롯(Good Charlotte)이 오는 11월 2일 발매하는 신곡의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3년 만에 앨범을 발표하는 굿 샬롯은 ‘카디오로지’(Cardiology)의 첫 번째 싱글 ‘라이크 잇츠 헐 버스데이’(Like It’s Her Birthday) 뮤직 비디오에서 광란의 파티를 즐겼다. 뮤직비디오는 유리 상자 안에서 머리부터 발끝까지 흰 색 옷을 빼입고 노래하는 밴드 모습과 뮤직비디오 주인공인 여성과 함께하는 광란의 파티 장면이 교차로 보여진다.노래 가사 대로 주인공은 마치 자신의 생일처럼 파티를 즐기며 점점 취해가고 여러 클럽을 배회하다 넘어지기도 한다. 굿 샬롯의 기타리스트이자 리더인 벤지 마덴(Benji Madden)은 술에 취한 주인공 모습에 속상해 하는 남자친구 역을 맡았다. 화난 남자친구에게 주인공은 귀여운 강아지 표정을 지으며 키스를 날린다.호텔에서 미친듯이 베게 싸움을 하고 립스틱을 가지고 놀던 파티광 주인공과 남자친구 벤지 마덴은 호텔 매트리스에 쓰러져 버리고 그들 뒤로 해가 떠오른다.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블랙 엔젤, 새 앨범 “언제나 사랑받을 수 있는 노래 담아”▶ [빌보드] 드레이크, 방송서 ‘수감중’인 릴 웨인에게 생일축하 전해▶ [빌보드] 조나스 브라더스 둘째, 솔로 준비…“해체 절대 아냐”▶ [빌보드] 케이티 페리, 통편집된 어린이 프로대신 ‘심슨가족’ 출연▶ [빌보드] 키드 쿠디, 마약 소지 결국 인정…“더 이상 코카인 안해”
  • [빌보드] 블랙 엔젤, 새 앨범 “언제나 사랑받을 수 있는 노래 담아”

    [빌보드] 블랙 엔젤, 새 앨범 “언제나 사랑받을 수 있는 노래 담아”

    밴드 블랙엔젤이 14일(현지시각) 발표한 새 앨범 ‘포스핀 드림’(Phosphene Dream)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들을 털어놨다.블랙엔젤은 최근 미국 뉴욕 모포닉스 스튜디오에 있는 빌보드닷컴 테이스트메이커스의 옥상에서 라이브 무대와 함께 인터뷰 시간도 가졌다.무대 시작 전 블랙엔젤 멤버 알렉스 마스(Alex Maas, 리드 보컬), 스테파니 베일리(Stephanie Bailey, 드럼), 크리스찬 블랜드(Christian Bland, 기타/보컬), 카일 헌트(Kyle Hunt, 베이스/오르간), 네이트 라이언(Nate Ryan, 베이스)은 세심하게 사운드체크를 했다.멤버들은 프로듀서 데이브 사디(Dave Sardy)와 함께 앨범 작업을 하기 위해 고향 오스틴을 떠나 LA로 날아왔다. 그렇게 탄생한 블랙 엔젤의 앨범 중 11곡이 티모시 레리(Timothy Leary)가 디렉팅한 타란티노(Tarantino) 사운드트랙에 실리는 영광을 얻었다.사운드 트랙에 실릴 수 있었던 이번 앨범은 좀 더 그루브하고 좀 더 강렬한 음악들로 밴드의 어두운 시절에 빛을 밝혀준 앨범이었다.드러머 스테파니 베일리는 전형적인 방법으로 작곡 작업을 하는 것이 오히려 새 사운드를 만들어 내는데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말했다. “마치 제 7의 멤버를 보는 느낌이다. 우리가 원래 계속 해왔던 일을 더 좋게 발전시키는 방법을 연구하는 셈이다”코벌 알렉스 마스는 “언제나 사랑 받을 수 있는 노래를 이번 앨범에 담고 싶었다. 노래의 핵심으로 다가가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고 전했다.첫 번째 싱글 ‘텔레폰’(Telephone)은 60년대 레트로-팝 멜로디에 마스의 보컬이 어울어진 노래다. 뮤직비디오에 블렉 엔젤은 섬뜩한 모양의 마스크를 쓰고 디너 카운터에 등장한다.블랙엔젤은 도어스(Doors)와 같은 고전 록커부터 워락스(Warlocks)까지 수없이 비교를 당해왔다. 하지만 블랙엔젤의 그들만의 사운드로 또렷하게 각인을 새겨 놓았다. 블랙엔젤은 벨벳 언더그라운드(Velvet Underground)의 데뷔 앨범에 실려있는 ‘더 블랙 엔젤스 데스 송’(The Black Angel’s Death Song)에서 따온 이름이다.2008년에는 블랙엔젤의 음악에 많은 영향을 미친 13th 플로어 엘리베이터(13th Floor Elevators)의 록키 에릭슨(Rocky Erickson)과 함께 공연을 하는 행운을 잡으며 다시 한 번 존재감을 드러냈다.“크리스챤과 함께 록키를 만나러 가던 날이 기억난다. 록키의 백밴드가 되면 얼마나 멋질까 항상 꿈꾸곤 했다”며 “두 달 후에 록키의 매니저한테 투어를 함께 하자는 연락이 왔다. 우리들의 영웅과 함께 연주할 수 있는 엄청난 기회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이번 가을 블랙 마운틴(Black Mountain)과 함께 하는 ‘드롭 아웃 부기 투어’에서 블랙 엔젤을 만날 수 있다. 블랙엔젤은 “음악을 아끼는 도시가 있다면 아마도 그곳에서 저희는 연주를 하고 있을 거다”고 전했다.사진 = 빌보드 영상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드레이크, 방송서 ‘수감중’인 릴 웨인에게 생일축하 전해▶ [빌보드] 조나스 브라더스 둘째, 솔로 준비…“해체 절대 아냐”▶ [빌보드] 케이티 페리, 통편집된 어린이 프로대신 ‘심슨가족’ 출연▶ [빌보드] 키드 쿠디, 마약 소지 결국 인정…“더 이상 코카인 안해”▶ [빌보드] ‘5명의 남자’ 굿 샬롯, 신곡 뮤비서 ‘광란의 파티’ 즐겨
  • [빌보드] 키드 쿠디, 마약 소지 결국 인정…“더 이상 코카인 안해”

    [빌보드] 키드 쿠디, 마약 소지 결국 인정…“더 이상 코카인 안해”

    힙합가수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가 발굴한 래퍼 키드 쿠디(Kid Cudi)가 24일(현지시각) 결국 마약 소지에 대한 유죄를 인정했다.키드 쿠디는 지난 6월 뉴욕에 있는 아파트에서 동네 주민과 실랑이를 벌이다가 경찰 조사를 받게 됐고 그 과정에서 마약이 발견돼 체포됐다. 약 3개월 만에 자신의 유죄를 인정한 쿠디는 선거 유예와 이틀의 지역 봉사 활동을 선고 받았다.쿠디는 최근 콤플렉스 매거진과의 인터뷰에서 “더 이상 코카인은 안한다. 사람들은 감정을 포장하고 골치 아픈 문제에서 도망가고 싶어 마약에 손을 대죠”라며 “이번에 경찰로부터 체포된 것이 오히려 전환점이 됐고 코카인을 끊을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더불어 쿠디는 “액체 마약이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한편 키드 쿠디의 두 번째 앨범 ‘맨 온 더 문 II: 더 레전드 오브 미스터 레어저’(Man on the Moon II: The Legend of Mr. Rager)는 11월 9일 발매를 앞두고 있으며, 싱글 ‘이레이저 미’(Erase Me)는 이번 주 빌보드 핫 100차트 78위에 올랐다.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 블랙 엔젤, 새 앨범 “언제나 사랑받을 수 있는 노래 담아”▶ [빌보드] 드레이크, 방송서 ‘수감중’인 릴 웨인에게 생일축하 전해▶ [빌보드] 조나스 브라더스 둘째, 솔로 준비…“해체 절대 아냐”▶ [빌보드] 케이티 페리, 통편집된 어린이 프로대신 ‘심슨가족’ 출연▶ [빌보드] ‘5명의 남자’ 굿 샬롯, 신곡 뮤비서 ‘광란의 파티’ 즐겨
  • 패리스 힐튼, 日입국 불허조치 ‘마약 관련법 엄격 심사’

    패리스 힐튼, 日입국 불허조치 ‘마약 관련법 엄격 심사’

    패리스 힐튼의 일본 입국 불허조치가 내려져 화제다.AP통신과 외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각) “패리스 힐튼이 21일 동생 니키와 함께 향수 홍보 컨퍼런스를 참석차 일본 나리타 공항에 입국했으나 출입국사무소에서 이를 불허했다.”고 보도했다.패리스 힐튼은 행사 전날 공항 호텔에 도착해 1박을 했으나 일본 마약 관련법에 의해 입국심사만 2일이 소요되는 엄격한 심사로 이 같은 일이 일어난 것.이에 대해 힐튼은 일본을 떠나겠다는 의사를 밝혔으며 미국으로 전세기를 이용해 떠날 것으로 외신에 의해 알려졌다.외신은 또 힐튼의 대변인 말을 인용해 “출입국 심사 당시 패리스 힐튼은 자신의 패션 브랜드 제품들을 소개 못한 점과 아시아 팬들을 실망시키길 원하지 않는다.”며 “그녀 또한 이 같은 처사에 매우 실망하고 있다.”고 전했다.한편 일본의 출입국 심사가 엄격했던 이유는 8월 27일 오후 힐튼이 라스베이거스 인근 호텔 주차장에서 남자친구와 마리화나를 흡입한 사건이 있었기 때문으로 주요 외신들은 분석하고 있다.이날 힐튼은 0.8g의 코카인 소지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된 바 있다사진=패리스 힐튼 전용기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린제이 로한, 마약 테스트 통과못해…“또 체포영장”

    린제이 로한, 마약 테스트 통과못해…“또 체포영장”

    ‘할리우드 악동녀’ 린제이 로한이 약물 테스트를 통과하지 못해 또 다시 체포영장을 발부 받았다. 미국 뉴스 채널 CNN과 주요 연예 매거진 티엠지 등은 9월 20일(한국시각) 린제이 로한이 체포 영장을 발부 받았다고 보도하며 “약물 테스트 통과에 실패해 또 다시 감옥신세를 면하기 힘들어졌다”고 전했다. 린제이 로한이 보호관찰 중 규정 위반으로 징역형 위기에 처해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현지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은 법원이 명령한 마약과 알코올 검사에서 코카인과 암페타민에 양성 반응을 보였다. 이에 캘리포니아 주 베벌리힐스 법원은 20일 린제이 로한의 보호관찰을 취소한 뒤 체포영장을 발부했다. 린제이 로한은 24일까지 법원 심리에 출두할 것을 명령받았으며 최소 30일에서 최대 60일의 실형을 받을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린제이 로한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나는 열심히 (약물 중독) 극복하고 노력하고 완쾌하는 단계를 밝을 것”이라며 “나는 확실히 좌절했었고 좌절하고 있다. 하지만 내 행동에 대한 책임을 지고 그 결말을 위해 준비하겠다”고 현재의 심경을 밝혔다. 사진 = 린제이 로한 공식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퀴즈왕’ 이지용-연극배우 임정선 ‘4년째 열애’ 곧 결혼▶ 윌셔, 사시미 드레스 ‘충격’…레이디 가가에 사과 의미▶ 유재석, 핫팬츠 차림 귀가…굴욕No! 당당한 워킹▶ 담양 구들장 소녀, 카이스트 합격 ‘깜놀’▶ 빅뱅-유노윤호-김범 초호화 출연진… ‘하루’ 24일 공개▶ 칼같은 박칼린, 실버합창단 공연보고 눈물 왜?
  • [빌보드]’마약·폭행’ 키드쿠디 절치부심 “음악 따라올 자 없어”

    [빌보드]’마약·폭행’ 키드쿠디 절치부심 “음악 따라올 자 없어”

    데뷔앨범도 발매하고 HBO ‘How To Make It in America’에서 좋은 역할을 맡기도 했지만 지난해는 키드 쿠디(Kid Cudi)에게 참으로 힘겨운 해였다. 쿠디는 17일(현지시간) 온라인에 개제된 콤플렉스 매거진 10월/11월 이슈에서 레이디 가가(Lady Gaga) 투어 오프닝 게스트에서 제외됐던 사건과 마약 사용가 관련 감옥에서 하룻밤을 지내야했던 지난날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쿠디는 올해 초 팬을 폭행했다는 구설수에 휘말리며 레이디 가가 투어에서 제외되었음을 인정했다. 하지만 “투어에 부정적인 기운을 원하지 않아서 투어에서 저를 제외 시켰다? 맹세코 저는 결백하다”고 해명했다. 이어 “인터뷰 도중 코카인을 했다. 몇 번이나 죽을 고비를 맞이할 정도로 약에 취해있었다”고 인정했다. 하지만 쿠디는 감옥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난 후에는 정신을 차렸고 지금은 마약 근처에도 가지 않는다며 “이제는 뭐가 더 중요한지 안다”고 강조했다. 쿠디 팬들에게는 다행인 것은 쿠디가 음악적으로 안주하지 않았다는 것. 사실 그 어느 때보다 굶주린 듯 느껴진다. 쿠디는 카니예 웨스트(Kanye West)와 자신을 따라올 자가 없다고 말하며 “창의성, 파운드, 트랙, 비디오. 모두 바싹 엎드려”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의 자신감만큼이나 카니예 웨스트가 피처링한 키드 쿠디의 최신 싱글 ‘Erase Me’는 빌보드 핫 100차트 69위를 달리고 있다. 이어 ‘Man On The Man II’은 11월에 발매될 예정이라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캡처 빌보드코리아 / 서울신문NTN 뉴스팀 ▶ [빌보드]‘기타의 신’ 40주기..지미헨드릭스 공연 TOP5▶ [빌보드]‘美아이돌’ 우승 판타지아, 자살기도 사건공개▶ [빌보드] 조지 마이클, ‘마약’ 때문에 앨범 재발매 연기▶ [빌보드]윌로우스미스, 제이지 기획사와 계약체결▶ [빌보드] ‘래퍼’ 폭시 브라운, 패션쇼 런웨이서 ‘이색 퍼포먼스’
  • “마약이 아니고 할머니이라까요” 황당한 흰가루 사건

    “마약이 아니고 할머니이라까요” 황당한 흰가루 사건

    얼마나 할머니가 그리웠으면 그랬을까. 자동차 안에 할머니의 뼈 가루를 넣고 다니던 한 청년이 경찰 검문에 걸려 곤욕을 치렀다. 최근 미국 와이오밍 주(州)에서 벌어진 일. 와이오밍 28번 도로에서 불심검문을 하던 경찰이 청년 2사람이 탄 자동차 글러브 박스 안에서 흰 물질이 가득 찬 플라스틱 봉투를 발견했다. 보통 샌드위치를 넣는 플라스틱 봉투에 든 가루는 메탐페타민이나 질 낮은 코카인 같았다. 경찰은 마약을 감춘 것으로 보고 자동차에 타고 있던 청년 두 사람을 체포하려 했다. 황당한 비밀(?)이 공개된 건 바로 그때. ”마약이 아니라 할머님이에요!” 청년 중 한 명이 “할머니의 뼈 가루를 보관하고 있는 것”이라며 결백(?)을 호소하고 나섰다. 경찰은 두 사람을 조사하면서 가루의 성분을 분석했다. 청년들의 말엔 거짓이 없었다. 가루는 분명 뼈 가루였다. 경찰 관계자는 “매일 있는 일이 아니라 당황했다.”면서 “할머니에 대한 청년의 사랑이 얼마나 깊었던지 뼈 가루를 항상 자동차 글러브 박스 안에 싣고 다닌 것으로 확인됐다.”고 말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 ‘악동’ 린제이 로한, 마약에 이어 뺑소니 시비 휩싸여

    ‘악동’ 린제이 로한, 마약에 이어 뺑소니 시비 휩싸여

    할리우드의 악동 린제이 로한(Lindsay Lohan, 24)이 뺑소니 시비에 휘말렸다.연예전문 사이트 티엠지닷컴 3일 보도에 따르면 린제이 로한은 최근 할리우드 자신의 집 주변에서 유모차를 끌던 여성을 차로 치었다.현지 언론은 로한이 주차장에서 나와 우회전을 할 때 이 여성을 치었다고 보도했지만 목격자들마다 말이 다르다.한 목격자는 “로한이 녹색 불에서 회전을 하다가 아주 가볍게 유모차를 건드렸다”며 “로한은 이 여성이 괜찮은지 확인한 뒤 갈 길을 갔다”고 말했다.하지만 다른 “로한이 빨간 불에서 회전을 하다가 아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걸어가는 여성을 치었다. 세게 친 것은 아니지만 피해자에게 충격을 줬다”고 말했으며 또 다른 목격자는 “로한이 차를 2초 동안 멈췄다가 바로 떠나버렸다”고 전했다.앞서 린제이 로한은 2007년 음주운전과 코카인 소지 혐의로 3년 보호관찰형을 선고받았으나, 그 후 알코올 중독 치료 수업에 결석하는 등 보호관찰 규정을 제대로 준수하지 않아 여러 차례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결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법원은 지난달 6일 90일 징역형과 90일 입원 재활치료 명령을 선고 받은 린제이 로한은 모범적인 수감 생활과 교도소 과밀화에 따라 지난달 초 석방됐다.사진 = 티엠지닷컴(US)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고양이 폭행녀’ 징역 4월 구형...검찰 "가벼운 사안 아니다"▶ ‘장진영 마지막 1년’ 다룬 MBC스페셜에 시청자 눈물▶ 닉쿤, 윙크사진 화제…살인미소 더해져 여심 ‘사르르’ ▶ 타블로 사문서 위조 고발 ‘상진세’에 네티즌 관심집중▶ ‘슈퍼스타K’ 김보경, 태도논란 김그림에 밀려 탈락 왜?▶ 고아라-이연희-유리, SM전세기 셀카 화제...샤이니 태민 동참
  • 마약혐의 패리스 힐튼 “껌인줄 알았어요” 황당 변명

    마약혐의 패리스 힐튼 “껌인줄 알았어요” 황당 변명

    “껌인줄 알았어요…” 할리우드의 악동 패리스 힐튼이 최근 경찰에 체포된 뒤 황당한 변명을 늘어놔 비웃음을 사고 있다.지난 27일 밤 패리스는 차를 타고 네바다주의 라스베이거스 거리를 달리며 마리화나를 피우다 적발됐다. 그녀의 소지품을 검사하던 경찰은 마리화나 뿐 아니라 핸드백에서 코카인 0.8g을 발견하고는 현장에서 체포했다. 핸드백 안에는 마리화나를 피울 때 사용하는 종이와 현금 1300달러, 힐튼 이름으로 된 신용카드 등이 발견됐지만 그녀는 핸드백이 자신의 것이 아니라고 우겼다. 뿐만 아니라 종이에 싸여있는 코카인은 “껌인줄 알았다.”고 태연하게 변명을 늘어놔 경찰을 당황하게 했다. 패리스의 황당한 변명은 현지 유력 연예매체로부터 “껌인줄 알았어요.”라는 제목으로 사용되는 등 웃음거리가 됐다. 한편 패리스가 마약 소지 혐의를 받고 체포된 것은 이번이 3번째다. 지난 7월 남아공월드컵 기간에 프랑스의 한 공항에서 마리화나를 소지한 혐의로 적발된 적이 있다. 당시에도 그녀는 자신의 것이 아니라는 주장으로 위기를 넘겼다. 패리스는 구속된 지 하루 만에 보석으로 풀려났으며, 이와 관련한 재판은 10월 열릴 예정이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
  • 힐튼, 코카인 소지 또 수감소동

    호텔 체인 ‘힐튼’ 상속녀이자 할리우드의 ‘사고뭉치’ 패리스 힐튼(29)이 이번에는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코카인 소지 혐의로 체포됐다 풀려났다고 현지 경찰이 27일(현지시간) 밝혔다. 힐튼은 이날 클라크 카운티 구치소에 수감됐다 이튿날 오전 법정출두 서약을 한 뒤 풀려났다. 힐튼이 마약 소지 혐의로 붙잡히기는 올해로 벌써 두번째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 패리스 힐튼, 섹시한 머그샷 ‘체포된 거 맞아?’

    패리스 힐튼, 섹시한 머그샷 ‘체포된 거 맞아?’

    ‘이슈 메이커’ 패리스 힐튼의 섹시한 머그샷이 공개됐다. 할리우드 연예사이트 ‘US 매거진’에 따르면 힐튼은 지난 27일(현지시각) 네바다주 라스베가스 근처에서 남자친구 사이 웨이츠와 함께 차에서 마리화나를 피우다 경찰에 적발, 현장에서 수갑이 채워진 채 연행됐다. 또 힐튼은 지갑에 코카인을 감춰둔 것도 적발돼 중범 혐의를 받고 있다고 알려졌다. 이에 힐튼은 또 한 번 머그샷을 찍히고 말았다. 힐튼은 현재 다음 날 오전 법정출두를 약속하는 서약서를 작성하고 풀려난 상태. 하지만 네티즌들의 주목을 끈 것은 체포 소식이 아니라 힐튼의 머그샷. 사진 속에서 힐튼은 마치 파티에 온 듯, 전혀 위축되지 않고 당하고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린 튜브탑 드레스와 화려한 금발 헤어스타일이 눈에 띈다. 사진을 본 이들은 “누가 이 사진을 머그샷이라고 할까? 얼짱각도로 파티에 온 패리스 힐튼 같다”, “정말 대단한 힐튼, 경찰서에서 이렇게 당당하게 사진을 찍었다니.. 역시 골때린다”, “섹시한 머그샷 스타 1위에 오를만 하네!”, “언제 정신 차릴려나”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힐튼은 2년 전 음주운전으로 찍혔던 머그샷으로 지난 7월 영국 ‘OK 매거진’에서 조사한 ‘가장 섹시한 머그샷 스타 1위’로 뽑힌 바 있다. 사진 = US 매거진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오병진 측 공식입장 "에이미, 법인카드로 명품쇼핑"▶ ’1박2일’ 강호동 폭로에 이승기 은지원 당황…왜?▶ ’남격’ 배다해-선우, 합창 솔로파트 ‘박빙’▶ 한예조, 9월 1일 전면 촬영거부 결정…43억 미지급▶ 김정화, 아찔한 ‘미모돋는’ 블랙화보 공개
  • 베컴 누나, 생활보호대상자? “4억 아파트 사줬지만…”

    베컴 누나, 생활보호대상자? “4억 아파트 사줬지만…”

    억만장자 데이비드 베컴의 누나가 생활보호대상자가 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영국 언론들은 16일(현지 시각) ‘재벌급’ 축구선수 베컴의 누나가 이혼 후 생활보호 대상자로 정부 보조금을 수령했다는 사실을 보도했다.현재 베컴의 누나 리네는 마트 판매원으로 주급 256달러(약 30만원)를 받으며 일하고 정부에서 주당 생활보조금 106달러(약 13만원)와 150달러(약 18만원)의 세금혜택을 받고 있고 있다. 리네의 일주일 수입은 512달러(약 60만원)로 영국 최저임금 400달러를 살짝 웃도는 수준이다.이 소식을 들은 베컴은 “화가 나고 이해할 수 없다. 아버지께서 돌아가시면서 누나와 여동생을 잘 돌봐달라고 부탁하셨고, 나는 꾸준히 리네를 도와주고 있었다”고 말했다.베컴은 또 “12년 전 누나에게 침실 3개가 딸린 250만 파운드(한화 4억6천만 원)짜리 아파트를 사줬다. 게다가 가족들이 쇼핑센터를 열 수 있도록 보증을 써주기도 했다”며 “누나를 질 나쁜 남자들과 떼어 놓으려다 누나와의 불화가 생긴 것”이라고 말했다.리네의 전 남편 콜린 에브리는 코카인을 팔다 감옥신세를 졌고 새 남자친구 역시 폭행으로 8개월간 교도소를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베컴은 몇 년 전 헤어디자이너로 일하는 여동생 조안느에게 런던 시내의 10억짜리 주택을 선물로 사주기도 했다.사진 = 데이비드 베컴 공식 홈페이지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섹시 글래머’ 아이비, 속옷 모델로 명품몸매 노출▶ 피서지 女몰카, 공공시설 이용시 주의당부 ‘적나라’▶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황정음, ‘애마’ 벤츠 E클래스 첫 공개…6천만원↑▶ ‘추적60분’ 외압설 논란 ‘진실공방’▶ 김지훈-임정은 커플링 포착…방송은 공개수단?
  • 6년전 ‘37억 복권대박’ 소녀 지금도 억만장자?

    6년전 ‘37억 복권대박’ 소녀 지금도 억만장자?

    “카운슬러로 두 번째 인생 시작할래요.” 하루아침에 통장에 수십억 원이 들어온다면. 상상만으로 짜릿한 복권 당첨의 행운을 거머쥔 사람들은 행복할까. 6년 전 복권에 당첨된 영국인 캘리 로저스(22)는 전혀 그렇지 않다. 로저스는 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16세 어린 나이에 200만 파운드(37억원) 복권에 당첨됐다. 집과 자동차를 쇼핑하면서 얻은 행복은 잠시. 로저스는 당첨금 수십억원 탓에 감당하기 어려운 고통을 얻었다. 다니던 고등학교를 자퇴해야 했고 결혼생활에 실패해 자녀의 양육권도 빼앗겼다. 극심한 약물 중독에 빠져 재산을 탕진한 것은 물론 심지어 생을 포기하려고 시도한 적도 4번이나 있었다. 올해 초 전 남편이 코카인 거래로 체포되면서 한동안 세간의 관심에서 빗겨났던 로저스가 다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로저스는 당시 언론매체들과 인터뷰에서 약물중독과 우울증에 빠져 재산을 탕진했던 과거를 눈물로 고백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최근 그녀는 당시보다 한층 밝아진 모습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여전히 생활이 곤궁해서 시에서 운영하는 보호소에서 지내는 고된 현실이지만, 한 남성과 사랑에 빠져 다시 삶의 의욕을 얻었으며 정신과 치료를 받아 약물중독의 긴 암흑에서 빠져나올 수 있었다고 로저스는 당당히 말햇다. 로저스는 프랑스 잡지 클로저(Closer)에서 파격적인 누드화보도 공개했다. 지폐에 뒤덮여 포즈를 취한 자세는 그녀가 복권 당첨이란 큰 행운을 거머쥔 뒤 닥친 시련을 표현한 것이라고 로저스는 설명했다. 그녀는 “몇 달 전만 해도 약물에 중독돼 스스로를 혐오했고 살고 싶은 의지가 전혀 없었다.”고 고백한 뒤 “그러나 난 180도 달라졌다.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고 무엇보다 아이들의 양육권을 되찾아야 하기 때문에 다시 한번 제대로 인생을 살아 볼 것”이라고 말했다. 로저는 다른 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적절한 해법을 모색하는 카운슬러를 꿈꾸고 있다. 인생의 최고의 순간과 바닥을 두루 체험한 만큼 조언의 깊이가 상당하다고 자부했다. 수감 중인 전 남편 닉키 로슨(29)과 사이에서 로저스는 5세 아들과 3세 딸을 낳았다. 현재 복권으로 얻은 재산을 모두 탕진한 상태이며 전 남편의 변호사 비용으로 빚 수백만원이 그녀 몫으로 남겨져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
  • 축구재벌 베컴에 ‘생보자’ 누나 충격

    축구재벌 베컴에 ‘생보자’ 누나 충격

    억만장자 데이비드 베컴의 누나가 생활보호대상자가 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영국 언론들은 16일(현지 시각) ‘재벌급’ 축구선수 베컴의 누나가 이혼 후 생활보호 대상자로 정부 보조금을 수령했다는 사실을 보도했다. 현재 베컴의 누나 리네는 마트 판매원으로 주급 256달러(약 30만원)를 받으며 일하고 정부에서 주당 생활보조금 106달러(약 13만원)와 150달러(약 18만원)의 세금혜택을 받고 있고 있다. 리네의 일주일 수입은 512달러(약 60만원)로 영국 최저임금 400달러를 살짝 웃도는 수준이다. 이 소식을 들은 베컴은 “화가 나고 이해할 수 없다. 아버지께서 돌아가시면서 누나와 여동생을 잘 돌봐달라고 부탁하셨고, 나는 꾸준히 리네를 도와주고 있었다”고 말했다. 베컴은 또 “12년 전 누나에게 침실 3개가 딸린 250만 파운드(한화 4억6천만 원)짜리 아파트를 사줬다. 게다가 가족들이 쇼핑센터를 열 수 있도록 보증을 써주기도 했다”며 “누나를 질 나쁜 남자들과 떼어 놓으려다 누나와의 불화가 생긴 것”이라고 말했다. 리네의 전 남편 콜린 에브리는 코카인을 팔다 감옥신세를 졌고 새 남자친구 역시 폭행으로 8개월간 교도소를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베컴은 몇 년 전 헤어디자이너로 일하는 여동생 조안느에게 런던 시내의 10억짜리 주택을 선물로 사주기도 했다. 사진 = 데이비드 베컴 공식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우수탐지견에 복제견 ‘투-투’ 코카인 등 마약류 7건 적발

    우수탐지견에 복제견 ‘투-투’ 코카인 등 마약류 7건 적발

    관세청이 신설한 우수 탐지견에 복제견 ‘투-투’(오른쪽)가 선정됐고 인천공항세관 박지용씨(왼쪽)가 우수 핸들러의 영예를 안았다. 우수 탐지견 제도는 마약류 적발실적 등이 뛰어난 탐지견을 선발해 ‘롤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올해 처음 도입됐다. 현재 전국 공·항만 세관에 배치된 탐지견은 30마리로 연평균 마약단속의 32%인 50~60건의 적발실적을 올리고 있다. 이중 6마리는 2007년 관세청이 세계 최초로 성공한 복제탐지견이다. 투-투는 2009년 7월 17일 현장에 배치돼 지난 4월 국제우편세관에서 우편물 속에 숨겨 들어오던 코카인(0.8g)과 대마초(0.3g)를 찾아내는 등 총 7건(126.6g)의 마약류를 적발했다. 투-투는 관세청장 시상과 함께 탐지견 명예의 전당에 처음으로 이름을 올렸다. 관세청은 1987년 88올림픽을 앞두고 미국에서 폭발물탐지견을 최초 도입한 이후 현재 80마리의 탐지견 및 후보견을 보유하고 있다. 관세청은 외부 구매나 자체 번식에 의존하던 탐지견 수급에서 벗어나 우수탐지견 육성을 위한 ‘탐지견 복제 프로젝트’를 추진해 2007년 10월 복제견 ‘토피(TOPPY)’ 7형제를 생산했다. 토피 7형제는 체계적인 훈련과정을 100% 합격해 탐지견으로 선발됐으나 1마리가 부상으로 제외됐다. 투-투 등 토피 형제는 현장 배치 20일 만에 실적을 올리는 등 6월말까지 29건(5억 7000만원 상당)을 적발했다. 관세청은 탐지견의 우수 성과를 토대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국내 최초로 총기류 탐지견 육성 사업인 ‘K-9 Save Zone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3m 뱀이 코카인 경비 …이탈리아 마약조직 체포

    이탈리아 로마에서 사람과 뱀으로 구성된(?) 마약조직이 경찰에 체포됐다. 영문도 모르고 조직에 몸담았던 뱀은 처벌을 면하고 동물원으로 넘겨졌다.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현지 언론에 따르면 체포된 문제의 조직은 코카인을 전문적으로 취급해왔다. 경찰은 1차 작전에서 6명을 체포, 조사 끝에 코카인이 숨겨져 있는 아파트의 위치를 파악하고 2차 체포작전에 나섰다. ”아파트 안에 동물이 있을 것”이라고 체포된 한 조직원이 귀띔을 했지만 경찰은 특별히 신경 쓰지 않았다. 상상하지 못한 상황이 발생한 건 아파트 문을 연 뒤다. 흰색과 노란 색이 섞여 있는 3m 길이의 큰 뱀이 코카인을 지키고 있었던 것. 먹이를 먹지 못해 굶주린 뱀은 사납게 달려들 기세였다. 기겁한 경찰은 황급히 전문가에게 SOS를 쳤다. 하지만 전문가들도 뱀을 다루기 힘들었다. 먹지 못해 신경이 날카로워진 뱀이 워낙 사납게 달려들었기 때문이다. 경찰이 던져준 1㎏짜리 닭 1마리를 꿀꺽 삼킨 뒤에야 뱀은 안정(?)을 되찾았다. 뱀이 수습된 아파트에선 코카인 5㎏가 나왔다. 뱀을 앞세워 숨어 있던 조직원 6명이 추가로 체포됐다. 경찰에 따르면 조직은 코카인을 지키고 거래 때 현찰을 받기 위한 위협 도구로 뱀을 이용했다. 뱀은 로마의 한 동물원으로 넘겨졌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해외통신원 손영식 voniss@naver.com
  • 린제이 로한 복역 13일만에 조기 석방…재활시설서 치료

    린제이 로한 복역 13일만에 조기 석방…재활시설서 치료

    ’헐리우드 ‘가십걸’ 린제이 로한(24)이 2일 새벽(현지 시각) 교도소 복역 13일만에 조기 석방됐다. 로한은 90일간의 징역형을 선고받았으나 모범적인 수감 생활과 교도소 과밀화에 따른 조기 석방 프로그램에 따라 예정보다 일찍 풀려난 것으로 알려졌다. 사회유명인사 전문 웹사이트인 TMZ.com과 레이더온라인닷컴은 석방된 로한이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학(UCLA) 병원의 재활시설에서 암페타민 중독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린제이 로한 측은 법원의 실형선고에 억울함을 표하며, 재활원 입원을 강력 요구해왔다. 한편 린제이 로한은 2007년 음주운전과 코카인 소지 혐의로 3년 보호관찰형을 선고받았으나, 그 후 알코올 중독 치료 수업에 결석하는 등 보호관찰 규정을 제대로 준수하지 않아 여러 차례 물의를 일으킨 바 있다. 결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법원은 지난달 6일 90일 징역형과 90일 입원 재활치료 명령을 선고했다. 사진 = 영화 ‘레이버 페인스’ 스틸컷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90일 징역형 린제이 로한 결국 수갑 차고 교도소로

    할리우드의 ‘악동’ 린제이 로한(24)이 20일(현지시간) 결국 교도소에 갇혔다.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로한은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베벌리힐스 법원에 출두해 10여분 정도 간단한 심리를 받은 뒤 주황색 죄수복을 입고 수갑이 채워진 채 린우드 여성교도소로 향했다. 로한은 2007년 음주운전과 코카인 소지 혐의로 3년의 보호관찰형을 선고받았으나 이를 위반해 지난 6일 90일의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박성국기자 ps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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