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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건희 여사, 디자인코리아서 “우리 디자이너 역동 활동 힘 보태겠다”

    김건희 여사, 디자인코리아서 “우리 디자이너 역동 활동 힘 보태겠다”

    김 여사, ‘디자인 코리아 2023’ 개막식 축사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는 1일 ‘디자인 코리아 2023’ 개막식에서 “잠재력 있는 우리 디자이너들이 세계 무대에서 더 역동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작은 힘이나마 보태고 싶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미래는 예술과 디자인에 답이 있다. 예술과 디자인은 종교와 이념을 초월해 인간의 꿈을 하나로 모으는 가장 강력한 도구”라며 이렇게 말했다.김 여사는 이 자리에서 축사 대신 디자인계 관계자들에게 “우리나라 디자이너들이 세계 시장에서 더욱 경쟁력을 갖기 위해 우선적으로 요구되는 것이 무엇인가”라고 질문했다. 이에 권영걸 국가건축정책위원회 위원장은 디자인 클러스터 도시가, 이영혜 디자인하우스 대표는 전 세계 박물관의 한국관 개선 등이 필요하다는 답변을 내놨다. 김 여사는 “우리 모두가 문제 해결자로서 노력해야 한다. 앞으로 더 많은 의견을 모아 청취하고 같이 노력하자”고 했다. 김 여사는 이어 행사장 내 주요 전시관을 찾아 폐방화복을 업사이클링한 패키징 제품 등의 전시를 둘러봤다. 디자인 코리아 2023 박람회는 ‘더 나은 세상을 위한 디자인 솔루션’을 주제로 오는 5일까지 진행된다.
  • 소프트웨어 대전환…현대차, 11월 ‘IT 우수 인재 집중 채용 기간’

    소프트웨어 대전환…현대차, 11월 ‘IT 우수 인재 집중 채용 기간’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체제로 대전환을 꾀하고 있는 현대자동차가 11월을 ‘정보기술(IT) 집중 채용 기간’으로 정하고 우수 인재 모집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채용 분야는 총 27개로 ▲IT 관리(Management) ▲프론트엔드(Front-end) 및 백엔드(Back-end) 개발자 ▲모바일 App 개발(iOS, Android) ▲SW 아키텍트(Architect) ▲데이터·인프라·보안 엔지니어 등이며, 분야별 자격 요건과 수행 직무 등 세부 사항은 현대차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집중 채용은 경력직을 대상으로 하며 2025년까지 모든 차량을 소프트웨어 중심으로 개발하겠다는 현대차그룹의 SDV 비전 아래 IT 우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한 차원이라는 게 현대차의 설명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전세계 수천만대의 차량이 생성하는 거대한 데이터를 활용해 글로벌 IT 서비스를 직접 설계하고 개발하는 경험은 개발자의 성장과 경력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면서 “이번 집중 채용 기간은 평소 현대차 채용에 관심있던 우수 인재들에게 매우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이번 IT 부문 채용 외에도 ▲인포테인먼트 ▲전자 ▲자율주행 ▲로보틱스 등 R&D 분야 소프트웨어 경력 개발자를 매월 상시 채용을 통해 모집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오는 11월 13일(월) 서울 강남구 소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발자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는 ‘제3회 HMG 개발자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 현대차그룹은 SDV 대전환을 함께 이끌어갈 우수 개발자 발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 김건희 여사, 적십자 바자 참석… 에코백 기증

    김건희 여사, 적십자 바자 참석… 에코백 기증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는 31일 사회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적십자 바자’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김 여사는 이날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적십자 바자 행사에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참석해 올해 40주년을 맞은 행사를 축하했다. 김 여사는 테이프 커팅식에 이어 주한 외교대사 부인들이 각국의 민예품과 특산품을 판매하는 부스를 방문해 커피 원두와 와인, 초콜릿 등을 구매하고 책 한 권을 선물받았다. 재활용품 부스에서는 검은색 가죽 재킷과 가방을 7000원에 구매했으며 갈색 남성용 가죽 재킷을 보고는 “대통령께서 워낙 (덩치가) 커 안 맞기가 쉽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김 여사는 플라스틱 감축 캠페인의 일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에코백을 기증했다. 적십자사는 지금까지 명예회장인 대통령 부인을 바자 행사와 사랑의 선물 제작 등 행사에 초대해 왔다. 1984년부터 시작한 바자는 적십자사 수요봉사회와 기업들의 사회 공헌으로 마련된 물품을 판매한 뒤 수익금과 기부금을 사회취약계층 지원 및 재난구호 활동에 사용한다.
  • 김건희 여사, 적십자 바자 행사 찾아 40주년 축하… 에코백 기증

    김건희 여사, 적십자 바자 행사 찾아 40주년 축하… 에코백 기증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는 31일 사회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적십자 바자’에서 물품을 구매하고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김 여사는 이날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적십자 바자 행사에 지난해에 이어 두번째 참석해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행사를 축하했다.김 여사는 테이프 커팅식에 이어 주한외교 대사 부인들이 각국의 민예품과 특산품을 판매하는 부스를 방문했다. 김 여사는 커피 원두와 와인, 초콜릿 등을 구매하고 책 한 권을 선물 받았다. 김 여사는 재활용품 부스에서는 검은색 가죽 재킷과 가방을 7000원에 구매했으며, 갈색 남성용 가죽 재킷을 보고는 “대통령께서 워낙 (덩치가) 커 안 맞기가 쉽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김 여사는 플라스틱 감축 캠페인의 일환인 ‘바이바이 플라스틱’ 에코백을 기증했다. 적십자사는 이제까지 명예회장인 대통령 부인을 바자 행사와 사랑의 선물 제작 등 행사에 초대해왔다. 1984년부터 시작한 바자는 적십자사 수요봉사회와 기업들의 사회공헌으로 마련된 물품을 판매한 뒤 수익금과 기부금을 사회취약계층 지원과 재난구호활동에 사용한다.
  • [포토] ‘상품 설명하는’ 홍라희 여사…적십자 바자 행사

    [포토] ‘상품 설명하는’ 홍라희 여사…적십자 바자 행사

    홍라희 전 삼성미술관 리움 관장이 3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3 적십자 바자 행사에서 삼성물산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 “다 살게요” 김건희 여사가 적십자 바자서 구입한 물건은

    “다 살게요” 김건희 여사가 적십자 바자서 구입한 물건은

    김 여사, 올해도 행사 참석… 관계자 격려원두·와인·가죽재킷 등 구매… 에코백 기증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31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3 적십자 바자 행사’에 참석했다. 김 여사는 올해로 40주년을 맞은 적십자 바자 개최를 축하하는 테이프 커팅식에 함께한 뒤 판매 부스 등을 둘러보며 바자 물품을 구매했다고 대통령실은 밝혔다. 적십자사는 명예회장인 대통령의 부인을 적십자 바자 행사에 초대해 왔다. 김 여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바자 행사장을 찾아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김 여사는 검은색 정장 바지에 밤색 재킷으로 이날 행사에 참석했다. 손가방에는 ‘힙 코리아’(Hip Korea)라는 문구가 적힌 키링(열쇠고리)을 달았다. 김 여사는 주한 외교대사 부인들이 각국의 민예품·특산품 등을 판매하는 부스와 미사용품 및 중고제품 부스를 찾아 물건들을 구매했다. 김 여사는 콜롬비아 원두를 구매하며 영어로 “이걸 살 수 있나요”(Can I buy this?)라고 묻거나, 브라질 원두와 와인 등은 “전체 다 사겠다”며 현금을 꺼내 계산하기도 했다. 김 여사는 또 부스에서 여성용 검정색 가죽 재킷과 갈색 남성용 가죽 재킷을 만져보며 “대통령께서 워낙 크셔 가지고 안 맞기가 쉽다”고 말했다. 김 여사가 여성용 가죽 재킷을 착용하자 주변에서 박수가 나오기도 했다.김 여사는 방문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는 한편, 이들이 구입한 물건을 담아갈 수 있도록 플라스틱 감축 캠페인인 ‘바이바이 플라스틱’(Bye Bye Plastic) 에코백을 기증했다. 직접 구입한 가죽 재킷 등도 에코백에 담았다. 한편 바자 행사 수익금과 기부금은 사회취약계층 지원과 재난구호활동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 VR 모의면접… 긴장감은 진짜

    VR 모의면접… 긴장감은 진짜

    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3 벤처스타트업 소프트웨어(SW) 인재개발 매칭 페스티벌’에서 구직자들이 가상현실(VR) 모의면접을 보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주최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 및 인도, 베트남 등의 소프트웨어 인재와 국내 벤처기업 간 채용 연계를 지원한다. 뉴스1
  • 지하철 이상행동 AI로 감지… 서울디지털재단 “일상 혁신”

    지하철 이상행동 AI로 감지… 서울디지털재단 “일상 혁신”

    인공지능(AI)을 통해 지하철 역사 안에서 이상행동을 하는 사람 등을 자동 탐지하는 기술이 도입된다. 서울디지털재단은 AI 일상화를 앞당기기 위한 혁신사업을 공공기관·지자체 최초로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재단은 이날 기자설명회를 열고 서울시민 AI 일상화 3대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3대 프로젝트 가운데 하나는 생성형 AI 기반 이상행동 탐지 추적 시스템 개발이다. 공공기관 최초로 AI가 폐쇠회로(CC)TV 영상을 텍스트화해 실시간으로 상황을 파악하고 관제센터에 전달한다. 이상행동자가 흉기 등을 옷 속에 숨겨도 추적이 가능하다는 게 특징이다. 재단은 서울교통공사와 협력해 내년도 1개 역사(5호선) 실증, 2025년 모든 역사로 확대할 계획이다. 소형 대규모언어모델(sLLM)을 통한 어르신 디지털 상담 챗봇 및 AI 윤리가이드라인도 만든다. 아울러 재단은 내년 10월 강남 코엑스에서 서울스마트시티엑스포(SSCE)를 개최한다. 지방자치단체가 처음 개최하는 스마트시티 국제행사다. 해외도시 100개 이상, 조성부스 500건 이상, 참가자 2만명 이상, 초청연사 150명 이상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강요식 서울디지털재단 이사장은 “서울스마트시티엑스포는 글로벌 최우수 스마트시티인 서울시가 우수정책을 해외에 공유하고, 교류를 확산하여 위상을 더욱 높인다는 데에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또 “정부의 디지털 권리장전 및 AI 일상화 계획에 발맞춰 서울시민의 안전·편의를 높이기 위한 첨단 AI 공공서비스 개발·확산에도 앞장서겠다”고 덧붙였다.
  • 무협, “농업도 디지털 전환 서둘러야”…도시화로 인한 무인자동화 트랙터 시장 급성장

    무협, “농업도 디지털 전환 서둘러야”…도시화로 인한 무인자동화 트랙터 시장 급성장

    기후변화와 국제분쟁 등으로 식량안보의 중요성의 커지는 상황에서 농업도 디지털 전환을 서둘러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또 도시화로 인한 무인자동하 트랙터 시장이 급성장하는 만큼 이에 맞는 전략도 세워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21일 한국무역협회에 따르면 코엑스 스타트업브랜치에서 20일 열린 ‘농업 디지털 전환 베스트 프랙티스 라운드테이블’에서 김고현 무역협회 전무는 “지난해 우리의 식량안보지수는 OECD국가중 32위에 머무르는 등 우리 농업의 미래는 불확실한 상황에 처해있다”면서 “주요국은 농업을 미래 성장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생명공학 등 첨단 기술과 농업의 융복합을 지원하고 있으며 일부 기업은 그린바이오, 애그테크 및 푸드테크 등을 통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전환을 서두르고 있다”고 소개했다.그러면서 그는 전통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한 오픈 이노베이션 등 향후 기업의 디지털 전환 트렌드 관련 정보 등을 제공하는 등 관련 사업을 시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자율주행 스마트 농기계의 미래 비전과 관련해 긴트의 임세호 운영 총괄이사는 “세계의 도시화 추세에 따라 트랙터의 시장규모가 커지고 있으며 무인 자동화된 첨단 트랙터의 세계 시장 규모가 2018년 10억 달러에서 2024년 310억 달러까지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 기업은 대형 영농법인 중심의 미국과 유럽, 중소형 및 개인 영농 중심의 중동과 아시아권을 구분한 해외진출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제조, 렌탈, 보험환경, 농기계 이용 방식 등 진출하고자 하는 시장에 대한 면밀한 조사가 먼저 이뤄져야 한다는 점이 지적됐다. 플랜티팜의 이병학 본부장은 ‘디지털 기반의 지능형 농장 개발 및 해외 진출 전략’ 발표에서 “기후 변화, 농촌 인구 고령화 및 일손 부족 등 근본적인 농업의 패러다임이 바뀔 수밖에 없는 시점에서 AI 등 첨단 기술을 접목한 지속 가능한 정밀 농업은 더욱 발전할 것”이라 예상했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의 엄인용 팀장은 ‘농기술 기업 정부 지원 사업’ 발표에서 “농업기술진흥원에서는 올해 약 28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농기술 스타트업 육성, 벤처 창업 육성, 기업 성장 지원 등 370개사의 혁신을 지원하고 있다”면서 “농기자재 기술 기업의 현지 검증을 위한 해외 테스트베드 사업, 국내 스마트팜 기업의 해외 진출, 스마트 농업 전환 지원 사업 등을 시행하고 있는 만큼 혁신을 원하는 기업의 많은 활용을 바란다”고 강조했다.
  • 안전공단, 코리아 메타버스 어워드 수상

    안전공단, 코리아 메타버스 어워드 수상

    안전보건공단이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3 코리아 메타버스 어워드’에서 공공부문 최고상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코리아 메타버스 어워드는 과기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 등이 주관하는 행사로, 메타버스 생태계 활성화 및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기관)을 발굴해 시상한다. 공단은 올해 신설된 공공부문에서 산업안전 메타버스 콘텐츠 보급 확산 및 가상현실(VR) 체험교육 저변을 확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첫 수상기관이 됐다. 공단은 2017년부터 메타버스의 한 분야인 VR을 활용한 안전보건교육을 도입한 후 현재까지 1000여종의 가상현실 콘텐츠를 개발해 누리집 자료실(https://www.kosha.or.kr)과 360VR 전용관(https://360vr.kosha.or.kr) 등의 채널을 통해 무상 제공하고 있다. 특히 VR 콘텐츠 활용이 어려운 소규모 사업장과 외국인 고용 사업장 등에는 장비 등을 무상 지원 및 ‘찾아가는 VR 체험교실’ 등을 통해 산재사고에 대한 경각심과 안전의식을 높이고 있다. 미래 예비산업인력의 산업안전 관심 향상과 효과적인 정보 제공을 위해 3차원 가상체험 플랫폼인 ‘제페토’ 내에 ‘안전보건 캠퍼스, 구해줘요 안전의 신’ 채널도 운영 중이다.
  • VR로 쉽고 편하게 ‘엔진 조립’ 연습

    VR로 쉽고 편하게 ‘엔진 조립’ 연습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16일 열린 ‘2023 코리아 메타버스 페스티벌’(KMF 2023)의 한 부스에서 관계자가 가상현실(VR) 기기로 엔진 조립 연습을 하고 있다. ‘어게인 메타버스, 인공지능(AI)과 손잡다’라는 주제로 올해 8회째를 맞은 코리아 메타버스 페스티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191개 기업이 참가했다. 이종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개막 환영사에서 “메타버스 산업은 디지털 시대를 대표하는 신산업 분야로 무한한 기회와 가능성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 디케이보드, 준불연 EPS 단열재 우수성 입증

    디케이보드, 준불연 EPS 단열재 우수성 입증

    ㈜디케이보드는 최근 열린 ‘한국건축산업대전(KAFF) 2023’에서 자사 제품인 심재준불연 EPS 단열재를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디케이보드에 따르면 (사)대한건축사협회가 주최하고, 협회와 코엑스가 공동 주관하는 건축자재·설비 전문 전시회 ‘KAFF 2023’가 지난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성료됐다. 전국의 건축사와 건축계 종사자 등이 대거 참여한 이번 전시회에서 ㈜디케이보드는 최근 잇따르고 있는 대형화재 사건으로 지목되고 있는 가연성 단열재 및 드라이비트 방식의 외벽마감시공이 가지고 있는 단점들을 대폭 보완했다는 점을 과시했다. 이같은 성과는 국내 유일하게 1차 강제 숙성실과 2차 대형 숙성실을 운영하면서 (사)한국패시브건축협회가 강조하는 6주 이상 숙성된 단열재 성능을 구현해 자재협력사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기 때문이다. 특히 ㈜디케이보드의 이런 우수성이 지난해와 올해 전국 총 130여개 학교공사 현장에 대거 시공되는 쾌거를 이뤘다. 여기에다 화재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는 강원특별자치도에는 올 들어 현재까지 40개교에 시공되면서 전국의 건축사와 건축계 종사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끌었다. 디케이보드 한갑호 대표는 “EPS 단열재 두께를 걱정하는 건축 현장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프라임에너텍과 복합단열재인 ‘하이퍼보드’란 신제품을 선보여 많은 호응과 관심을 이끌어냈다”면서 “향후 준불연 단열재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차별화된 성능과 제품을 선보이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디케이보드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광주경향하우징페어’에서도 심재준불연 EPS 단열재를 선보일 예정이다.
  • ‘크나우프 석고보드’ 2023건축산업대전 대한건축사협회장상 수상

    ‘크나우프 석고보드’ 2023건축산업대전 대한건축사협회장상 수상

    크나우프 석고보드는 지난 10월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간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대한건축사협회 주최 ‘2023 한국건축산업대전’에 참가하여 대한건축사협회장을 수상했다. 독일에 본사를 둔 ‘크나우프 석고보드’는 글로벌 건축자재 기업으로 석고보드, 단열재, 건식벽체 시스템, 바닥재 및 건설장비 등을 제조·유통하고 있으며 전 세계 90여개국에 걸친 영업조직과 250개 이상의 생산 거점을 보유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이전 한국유에스지보랄의 석고보드 제조시설과 영업망을 기반으로 2022년 1월부터 ‘크나우프 석고보드’ 사명으로 출발해 국내 건축자재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2022년도에 비해 규모를 확장해 다양한 석고보드 제품 및 건축자재 라인업을 선보여 방문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흡음, 친환경, 간편한 시공과 같은 건축트렌드의 변화에 맞춰 아트사운드·크리네오·다노라인과 같은 유공흡음석고보드, 특수한 상황에서도 간편한 건식시공이 가능한 아쿠아락E(고성능 방수방균 석고보드)·하드월(고강도 석고보드)·세이프보드(X선 차폐 석고보드) 및 국내 처음 소개되는 석고기반의 바닥재 제품 기파플로어 등 출시 예정 상품을 포함한 총 8가지 제품을 현장에서 선보였다. 또한 지속적인 신규 건자재 소개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한건축사협회에서 시상하는 한국건축산업대상 시상식에서 대한건축사협회장상을 수상했다. 크나우프가 수상한 대한건축사협회장상은 사람과 환경이 상생하는 친환경 건축자재를 제공해 한국 건축자재 시장에 새로운 제품과 시스템을 선보임으로써 건축문화 발전에 공헌하는 산업 기여도를 인정받았다고 대한건축사협회는 밝혔다.한편 크나우프 석고보드는 건축 환경에서 상생을 추구하는 글로벌 건축자재 선도기업으로써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목표로 업계 내에서 순환경제의 선도역할을 위해 리더십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송광섭 크나우프 석고보드 대표는 “크나우프는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해 생산 및 유통과정에서 탄소 배출량이 없는 석고보드 제품 제공을 위한 기술개발 및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며 “생산 및 유통과정을 넘어 순환경제 기반 하에서 제조된 기후 중립적인 석고보드와 ESG경영 가치를 지역사회와 공유하는 것을 목표로 적극적인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홍보부스 재사용해 ‘2023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 참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홍보부스 재사용해 ‘2023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 참가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이하 공사)는 지난 11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3 대한민국 ESG 친환경대전’에 참가해 지난 전시회에 활용했던 ‘제로웨이스트(ZERO-WASTE) 홍보부스’를 재사용한다고 12일 밝혔다. 제로웨이스트 홍보부스는 지난 6월 ‘제44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엔벡스2023) 당시 제작한 것으로, 공사는 지난 8월 ‘리테크2023’ 전시에 이어 이번 ESG 친환경대전에서도 해당 부스를 재사용한다. 골판지로 만든 홍보부스는 사용이 끝난 뒤에도 재활용하기 때문에 쓰레기 발생이 전혀 없다. 아울러 이번 전시에서 ‘한눈에 보는 수도권매립지’를 통해 폐기물 에너지·자원화, 드림파크 명소화, 지역주민 지원 등 공사 주요사업과 폐기물 관련 주요정책을 소개한다. 또한 쓰레기 감량 캠페인 ‘쓰확행’(쓰레기를 줄이는 확실한 행동)의 일환으로 폐자원을 수거해 만든 ‘공익형 굿즈’도 전시한다. 공사는 앞서 지난 8월 폐도자기로 만든 화분, 플라스틱 병뚜껑 구둣주걱, 폐아이스팩과 공사 온실에서 키운 허브를 결합한 ‘다시 향’ 방향제 등 3가지 품목을 출시한 바 있다. 조은경 수도권매립지관리공사 홍보부장은 “보통은 전시마다 새로 부스를 설치하고 폐기하는 것이 반복되는데 공사는 제로웨이스트 홍보부스를 제작하고 이것을 계속 재사용했다”면서 “올해 세 번의 환경전시에 참가하며 홍보부스 설치 및 철거로 배출한 쓰레기는 전혀 없다”고 말했다.
  • 2023 미스코리아 ‘진’은 유학파 최채원…역대급 미모

    2023 미스코리아 ‘진’은 유학파 최채원…역대급 미모

    제67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영예의 진은 최채원(21)씨가 차지했다.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글로벌이앤비(Global E&B)가 주최·주관하는 제67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가 열렸다. 이번 대회의 진행은 한석준 아나운서, 제59회 미스코리아 ‘미’ 박아름 아나운서, 제56회 미스서울 ‘선’ 박지영 아나운서가 맡았다. 지(智),덕(德), 체(體)를 갖춘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여성 인재를 발굴·양성해온 이 대회는 1957년 시작해 올해 67주년을 맞이했다. 본선 진출자 30명이 치열한 미의 제전에 뛰어들어 각자의 매력을 뽐냈다. 본선 진출자 30명은 재활용한 옷을 입고 펼친 ‘RE: 퍼포먼스’로 춤 실력과 무대 매너를 자랑했으며, 드레스 퍼레이드를 통해서는 우아한 자태를 보여줬다. 이어진 ‘RE: 음원 퍼포먼스(with. 가수 더원)’로는 선한 영향력을 펼치기도 했다. 프로젝트 음원을 통해 얻은 수익금은 기부될 예정이다.‘선’은 김지성(26·서울·중앙대 연기예술학과)씨와 정규리(25·강원·인천대 패션산업학과)씨가 차지했다. ‘미’로는 장다연(21·대구·영남대 영어문학과)씨와 조수빈(26·경남·인하공전 항공운항과)씨가 당선됐다. 결과가 발표될 때마다 객석에서는 환호가 쏟아졌다. 대회가 끝난 뒤 후보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랑했다. 결과와 상관없이 우정을 나누는 이들의 모습은 관객들의 마음까지 따뜻하게 물들였다. 한편 제67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는 오는 13일 금요일 오후 8시 ENA를 통해 녹화 중계될 예정이다.
  • 강남의 가을밤은 K팝 열기로 물들었다

    강남의 가을밤은 K팝 열기로 물들었다

    추석 연휴가 끝난 주말 강남의 가을밤이 K팝의 열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서울 강남구는 지난 8일 14차선 영동대로의 7개 차선을 막고 설치된 특설무대에서 초대형 한류 콘서트 ‘영동대로 K팝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강남구 관광을 활성화하고 K팝을 비롯한 한국 문화를 세계에 알리기 위해 진행되는 영동대로 K팝 콘서트는 코로나19로 인해 3년 만에 열린 지난해 공연에 이어 올해에도 개최됐다. 매년 코엑스 앞 영동대로에서 열리다 올해에는 영동대로 지하공간 복합개발 공사로 인해 영동대교 남단~청담역 사거리로 무대를 옮겼다. 올해 공연에서는 에스파, NCT드림, 지코, 프로미스나인, 스테이씨, 보이넥스트도어, 에이티즈 등 7팀의 아이돌 가수가 무대에 올라 뜨거운 공연을 펼쳤다. 지난 7일에는 개포동 마루공원에서 성시경, 국카스텐, 이찬원, 김필, 박혜원 등이 출연한 ‘마루공원 그린 콘서트’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함께 공연을 관람한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관객들에게 “세계로 뻗어 가는 K컬처의 중심 도시 강남답게 최고의 무대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 우리말 간판 찾기 힘드네…

    우리말 간판 찾기 힘드네…

    577돌 한글날인 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몰에 외국어 상점 이름을 한글로 표기한 안내 지도가 걸려 있다. 코엑스몰 지하 1층 매장 278곳 중 외국어로만 쓰인 매장 간판은 전체 3분의2인 177곳이나 됐다.
  • [단독] UAM, 더딘 인프라 구축 … 2025년 상용화 ‘빨간불’

    [단독] UAM, 더딘 인프라 구축 … 2025년 상용화 ‘빨간불’

    모빌리티 혁신으로 꼽히는 도심항공교통(UAM)의 당초 목표였던 2025년 상용화에 빨간불이 켜졌다. 대통령실 이전에 따른 비행금지구역 설정 등으로 사업 차질을 빚은 데 이어 UAM을 띄우기 위한 인프라 구축 작업도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현재 UAM 사업은 전남 고흥 국가종합비행성능시험장에서 안전성 확보를 위한 실증사업 1단계를 진행하고 있다. 정부는 내년 ▲아라뱃길(청라~계양) ▲한강(고양~김포공항~여의도) ▲탄천(잠실~수서) 노선에서 실증 2단계를 거친 뒤 2025년 상용화할 계획이다. 하지만 9일 더불어민주당 박상혁 의원이 국토교통부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UAM 인프라 구축 용역 착수보고서’에 따르면 실증 2단계 정거장(버티포트)을 짓는 공사는 2025년 5월에야 비로소 완공된다. 정부가 실증 2단계 시기로 정한 기간(내년 8월~2025년 6월)을 감안하면 실제 운용 기간은 한 달 정도에 불과하게 된다. 더구나 탁 트인 개활지에서 16개월간 진행되는 실증 1단계와 달리 도심을 오가는 2단계는 여의도·잠실·수서 등 고층건물이 모여 있고 유동 인구도 많은 곳에서 진행돼 한 달 만에 끝나기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이에 대해 국토부는 이미 고흥 비행장에서 테스트가 진행되고 있어 큰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고흥에서 한 테스트를 바탕으로 수도권에서 통신, 운영 절차 등을 검증하면 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현장에서는 2025년 상용화가 쉽지 않다는 입장이다. 도심에 UAM을 띄우려면 각종 인허가를 받아야 하고 시민 안전 대책 등을 마련해야 한다. UAM 사업에 참여하는 업체들은 수많은 변수가 있는 프로젝트인 만큼 실증사업 기간을 짧게 가져가는 것에 대한 부담이 크다. 한 업계 관계자는 “안전성 등을 확인해야 할 부분이 많아 실증사업을 통해 최소 1년 정도는 시범 운행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말했다. UAM 사업은 대통령실 용산 이전에 따른 노선 변경으로 추진 첫 단계부터 논란을 빚었다. 2021년 공개된 시범 운행 노선은 인천국제공항에서 김포공항, 강남 코엑스를 거쳐 청량리역까지 연결하는 노선이었다. 그러나 지난해 5월 대통령실이 용산으로 옮겨 가면서 대통령실과 한남동 관저 반경 3.7㎞가 비행금지구역으로 묶였다. 이에 따라 2단계 실증사업 노선 역시 여의도와 잠실 구간이 잘려 나간 형태가 됐다. 이에 국토부와 국방부 등은 지난해 10월 공역위원회를 열고 UAM 2단계 실증을 통해 안전성 등이 입증되면 추후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한강 상공에 UAM 전용노선을 지정할 수 있도록 했다. 하지만 서울신문 취재 결과 현재까지 추가 노선을 신청한 민간사업자는 없다. 기업 입장에선 대통령실과 정부 등의 눈치를 살필 수밖에 없어서다. 일각에서는 황금 노선인 인천공항~코엑스 노선이 빠지면 UAM의 도입 취지가 무색해진다고 본다. 박 의원은 “대통령실 용산 이전으로 UAM 사업에 차질이 빚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결국 현실이 되고 있다”며 “문제를 솔직하게 인정하고 제대로 대비하기는커녕 끼워 맞추기식 사업 추진으로 일관하고 있어 UAM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을지 우려가 크다”고 지적했다.
  • 외래어 남용으로 씁쓸한 한글날 [포토多이슈]

    외래어 남용으로 씁쓸한 한글날 [포토多이슈]

    [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 9일 577돌 한글날을 맞았지만 외국어와 외래어가 남용되고 있다는 지적은 계속되고 있다. 전국에 상가 간판에 수많은 외국어와 외래어 표기를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영문 표기가 익숙하지 않은 어르신들에겐 소통을 막는 장벽이 되기도 한다.우리말로 된 간판을 사용하는 곳은 개인 병원에 자신의 이름이나 출신 대학교를 표기하는 병원이나 약국, 한식당 등 2~3곳에 불과했다. 식당이나 카페는 영어나 일어 표기가 많았다.국내 최대 지하 쇼핑몰인 서울 강남 삼성동 코엑스몰에 대부분의 간판도 외국어로 표기됐다.지하 1층 매장 278곳 중에 외국어로만 표기된 매장 간판이 177개나 됐다.한글을 영어로 표기할 때 모호한 표현으로 다른 동물을 연상시키는 홍보물도 보였다.하지만 순수한 우리말을 사용하는 매장도 찾아볼수 있었다. 신촌에 한 꽃가게는 ‘나를 위한 꽃’ 이라는 간판으로 시선을 머물게 했다.서울 명동에 한 노점은 아름다운 우리말을 새긴 모자를 판매해 지나가는 사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명동에서 단지 두군데 뿐이지만 노점상 사장은 한글에 대한 사랑으로 꾸준이 한글 모자를 판매한다.한류의 영향으로 전 세계의 시선이 한국으로 집중되는 갖는 지금,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이 한국의 거리도 별 다를 바 없다는 생각을 갖게 하기보단 아름다운 한국어에 다시 한번 감동하고 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으로 한글의 장점을 알릴 수 있길 바란다.
  • ‘2023 강남구 문화한마당’ 코엑스서 7일 개최… “꿈을 기록으로 남기세요”

    ‘2023 강남구 문화한마당’ 코엑스서 7일 개최… “꿈을 기록으로 남기세요”

    서울 강남구가 주관하는 ‘2023 강남구 문화한마당’ 행사가 오는 7일 강남 코엑스에서 열린다. 이날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 입구 야외 광장에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유명 캘리그라피 작가와 인물사진 작가가 무료로 시민들의 꿈을 한지 패널에 새겨주고 사진을 찍어주는 이벤트가 열린다. 사진은 옛 인화 방식의 고퀄리티로 제공한다. 행사 기획은 이주영 지에이블 대표와 이승진 아이해브어드림 대표가 총 예술 감독을 맡았다. 이주영 대표는 “스마트폰의 보급으로 많은 사진을 찍지만 정작 인화해서 보관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경험”이라며 “이번 기획을 통해 시민들에게 좋은 추억을 만들어주고 그분들의 꿈이 꼭 이뤄지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승진 대표는 “앞서 지난 7월 서울 강남 도산공원에서 진행했던 행사에서 많은 시민이 좋아해주셔서 강남구청에서 더 많은 시민에게 이런 소중한 기회를 만들어드리려고 준비했다”면서 “마침 강남구청의 슬로건이 ‘꿈이 모이는 도시 미래를 그리는 강남’인 만큼 이번 행사의 의미가 더욱 특별할 것으로 생각된다”고 밝혔다. 야외 행사장은 아이들의 꿈을 키울 수 있는 세계 명작동화작가 부스와 책들이 도심 속 작은 캠핑장 콘셉트로 꾸며진다. 아이들과 가족들이 편하게 책을 읽을 수 있는 장소도 마련된다. 특히 1000여권의 책이 준비돼 온 가족이 야외에서 책과 공연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다. 이밖에 강남의 문화기업들이 참여해 아이들이 애니메이션과 게임을 즐기고 현장에서 친근한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는 체험 부스도 진행된다. ‘책읽는 버스’는 동화구연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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