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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국제도서전 10돌 큰잔치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2004 서울국제도서전’이 6월4일부터 9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과 인도양홀에서 열린다. ‘책으로 세계로 미래로’를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이번 도서전에는 세계 20개국 288개 출판사가 참가한다.올해 행사의 특징은 도서전 외에 전자책산업전,세계금서특별전,세계북아트페어,인쇄·잡지전 등 다채로운 협력전이 펼쳐진다는 점. 한국전자출판협회가 주관하는 제3회 전자책산업전에는 e­Learning 교실,학교도서관 정보화모델관,e­Book 모바일관,전자책인증센터 등의 전시관이 마련된다. 또 4∼6일에는 행사장을 찾은 어린이들이 직접 책을 만들어보는 e­Book 경진대회도 열린다. ‘금서로 사회와 역사를 읽는다’는 이름 아래 열리는 세계금서특별전도 관심을 끌 만한 자리.이 금서전에서는 1930년대 모더니즘 계열 작가 이태준의 ‘쏘련기행’(1943년),해방 전후에 번역·출간된 ‘자본론’ 등을 만날 수 있다. 김종면기자 jmkim@˝
  • [메디컬 라운지]

    ●참복어 이용 간기능개선제 참복어 추출물을 이용한 간기능 보호 식품이 개발됐다.참복어는 동의보감 등 한의서에 기록돼 있듯 대표적인 숙취 해소식품.㈜푸드사이언스(대표 박진현)는 최근 국내산 참복어 추출물과 한방 소재를 이용해 개발한 액상 가공식품 ‘수복강령’을 시판한다.이 제품은 포항공대의 공공연구개발 및 기술이전 사업으로 추진됐다. 이 회사 박진현 사장은 “참복어의 독성을 완전 제거해 안전하면서도 복어의 특성을 고스란히 살려 간기능 개선은 물론 고혈압,신경통,당뇨병 등 각종 성인병 예방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고 말했다.가격 100㎖ 5개입 5만원,60개입 60만원.080-282-3400. ●美흉부학회 우수연구상 수상 서울대병원 호흡기내과 윤영순(여·29) 전공의가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리고 있는 제100차 미국흉부학회에서 ‘우수 연구상’ 수상자로 선정돼 상장과 1500달러의 상금을 수상했다.우리나라 전공의가 미국흉부학회에서 이 상을 받는 것은 처음이다.윤 전공의는 폐렴 치료제로 사용되고 있는 플로러퀴놀론계 항생제의 사용이 폐결핵 진단을 늦출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는 연구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9일 어린이 자외선 학교 대한피부과학회가 서울지역 유치원 교사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여는 교육세미나 ‘자외선 학교’가 오는 29일 서울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다.세미나에서는 어린이 피부건강과 자외선,자외선과 교구 활용법 강의가 있게 된다.교육 책자와 유아 교구 및 어린이용 자외선 차단제 등이 무료로 제공된다.참가를 원하는 유치원이나 학부모는 비쉬 홈페이지(www.vichy.co.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080-346-0080. ●척추디스크 주간 행사 영동세브란스병원 척추신경연구소는 척추질환의 예방과 치료를 위해 24일부터 29일까지를 ‘척추디스크 주간’으로 정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이 기간 중 병원 본관에서는 매일 오전 9시부터 골다공증 전문의가 내원객을 대상으로 건강상담을 하며 28일에는 본관 강당에서 이 병원 윤영설 교수 등이 나서 건강강좌를 갖는다.(02)3497-2600. ●새집증후군 클리닉 개설 한양대병원이 최근 국내에서 처음으로 새집증후군 클리닉을 개설,진료를 시작했다.클리닉에서는 산업의학과,소아과,피부과,이비인후과,호흡기내과 등 관련 진료과와의 협진을 통해 새집증후군을 치료하는 것은 물론 실내환경 평가 및 역학조사,환경단체와의 공동 의료지원 및 환경개선사업,건설회사와의 공동 연구사업,실내환경질의 표준 제정사업 등을 할 계획이다.(02)2290-9009.˝
  • [패션+α]

    ●랑콤은 20대 중반∼30대 초반 여성을 위한 노화 예방제품 ‘프리모디알 옵티멈’을 출시했다.피부 열의 흐름을 도와 피부의 최적온도 32도를 유지하는 ‘더모 어댑트’ 성분으로 피부 노화를 유발하는 잦은 기온 변화에 대응했다.에센스 8만 5000원,나노로션 4만 3000원. ●엔프라니는 주름개선·결점커버의 2중효과를 지닌 기능성 메이크업제품 ‘디어 홀리 베일’라인을 출시했다.DPHP성분은 주름을 개선하고,소프트 포커스 효과는 빛을 산란시켜 피부결점을 최소화한다.메이크업 베이스·컨실러,소프트케이크,크리미케이크 2만 7000∼3만 5000원.23일까지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080-858-1339. ●메리케이코리아는 6월 여성 취업준비생들을 대상으로 무료 뷰티컨설턴트 강좌를 연다.뷰티 전문 강사의 메이크업 강좌,뷰티컨설턴트 취업 정보 등을 제공할 예정.교육 참가자에게는 화장품을 증정한다.02-540-7770.˝
  • 고유가 불똥… 승용차 출퇴근 감소

    휘발유와 경유 등 석유제품 가격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고유가 행진을 이어가자 직장인들이 자동차 출·퇴근을 포기하는 등 생활상이 바뀌고 있다. 16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서울에서 판매되는 휘발유 평균가가 ℓ당 1414.24원,경유는 918.63원을 나타내 최고가를 기록했다.전국 556개 주유소를 대상으로 한 표본조사에서도 휘발유는 ℓ당 1362.70원,경유는 ℓ당 864.73원으로 고유가 여파가 전국에 미치고 있다. 이런 현상을 반영하듯 한국무역협회가 최근 협회 및 자회사인 코엑스 직원 가운데 자가운전자 113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 조사대상의 16.4%가 최근의 유가급등으로 자가용 출·퇴근을 포기했다고 말했다.또 34.5%는 ‘고유가 현상이 계속된다면 자가용 출퇴근을 곧 포기하겠다.’고 대답했다. 자가용 이용 일수도 부쩍 줄었다.한 달에 자가용으로 출·퇴근하는 일수는 ‘5일 미만’이 31.3%,‘5∼10일 미만’ 30.4%로 전체의 61.4%가 자가용으로 출퇴근하는 횟수가 열흘이 채 안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한국자동차공업협회가 최근 홈페이지를 방문한 네티즌 281명에게 ‘휘발유 가격이 ℓ당 1400원 이상으로 오르면 어떻게 할 것인가.’를 물은 결과,‘보유차량을 처분하거나 아예 폐차하겠다.’는 의견이 무려 12%에 달했다.휘발유보다 값이 싼 LPG 또는 경유사용 차량 구매를 적극 검토하겠다는 대답이 38%로 가장 많았다.차량을 유지하되 운행거리를 줄이겠다는 사람이 30%,연비가 좋은 소형차를 사겠다는 응답자도 5%나 됐다. 유가가 급등세를 보이면서 올 하반기 전기료,도시가스 요금,난방비 등 주요 에너지원의 요금 인상이 불가피해 서민들의 물가부담이 한층 가중될 전망이다. 실제로 지난 2월 평균 5.38%의 가격인하 조치를 취했던 한국지역난방공사도 7월에는 유가상승분을 반영,요금을 인상한다는 방침을 밝히고 있다. 이종락기자 jrlee@˝
  • 은행들 ‘영업시간 파괴’…저녁점포 ‘속속’

    은행들이 수십년간 고수해온 ‘평일 오후 4시30분 영업 끝’ 관행이 깨지고 있다. 조흥·하나은행에 이어 국민은행이 이번주 토요일부터 서울 두 곳과 경기도 두 곳에서 주말점포와 저녁점포 운영에 가세한다.특히 국민은행의 영업시간 확대는 특정 고객층을 겨냥하지 않고 모든 사람을 대상으로 한 국내 첫 시도다.국내 최대 은행이 영업시간 파괴에 본격적으로 나서면서 다른 은행들의 움직임도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국민은행 주말·야간은행 연내 20여개로 확대 국민은행은 15일부터 토요일과 저녁시간에도 은행업무를 볼 수 있는 ‘토요뱅크’와 ‘이브닝뱅크’를 ▲서울 코엑스지점 ▲강남대로지점 ▲부천 홈플러스지점 ▲서현역지점(분당)에서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토요뱅크 영업시간은 부천홈플러스는 낮 12시∼오후 7시,코엑스지점·서현역지점은 오전 10시30분∼오후 5시30분으로 각각 정해졌다.저녁 연장영업(이브닝뱅크)은 부천홈플러스지점과 코엑스지점이 각각 오후 6시30분까지로 지금보다 2시간 늘어난다.강남대로지점은 오후 8시까지다.금융거래와 상담 등 거의 모든 업무를 주말이나 저녁에도 볼 수 있지만 타행 송금 등은 안된다.직원 수는 점포당 6명으로 정해졌다.국민은행은 오는 8월 말까지 시범운영한 뒤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 안에 전국 20여개 지점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특히 24시간 영업점포를 두는 방안도 추진 중이다. ●특수고객 상대 영업시간 파괴는 이미 활발 하나은행은 지난해 3월 동대문과 명동 등지의 시장상인과 자영업자를 겨냥해 서울 을지로6가와 명동에 ‘소호(SOHO)금융 전담점포’를 열었다. 상인들의 활동시간에 맞춰 오후 2시에 문을 열고 밤 10시에 닫는다.금요일부터 월요일까지 주 4일 동안 영업하고,화∼목요일 3일은 쉰다. 조흥은행은 전국 각지의 법원,병원,공항 등 지점에서 영업시간을 늘려 운영하고 있다.법원 내 지점은 오후 6시30분까지,병원·공항 내 지점은 오후 8시까지 영업한다.특히 강원랜드(카지노)지점은 24시간 문을 연다.조흥은행 관계자는 “공탁금 처리나 입원·치료비 수납 등 특정업무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차별화의 수단 은행들이 영업시간을 확대하는 이유는 간단하다.은행끼리 상품의 종류도 비슷하고 수수료나 금리 등도 큰 차이를 보이지 않는 상황에서 가장 눈에 띄게 차별화할 수 있는 부분 중 하나이기 때문이다.이는 세계적 추세이기도 하다.은행들이 오후 3시면 문을 닫아 ‘악명’이 높았던 일본에서도 도쿄미쓰비시은행, 신세이은행, 미나토은행 등 속속 주말 점포가 생겨나고 있다.미국에서도 24시간 문을 여는 점포가 빠르게 늘고 있다. 2002년 주 5일 근무가 시작된 이후 고객들의 불만이 늘고 있는 것도 주된 이유다.음식점을 운영하는 김모(48)씨는 “시중은행이 모두 문을 닫는 바람에 금요일 오후에 들어온 현금을 맡기기가 불편해 최근 우체국 통장을 개설했다.”면서 “시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는 토요일에도 영업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민은행 관계자는 “주5일 근무제가 확산되고 근로시간도 다양화되면서 주말이나 야간에 은행 일을 보려는 고객들이 늘어나는 추세여서 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며 “미국과 일본 등지에서도 주말·야간 및 24시간 운영점포가 크게 늘고 있다.”고 말했다. 김유영기자 carilips@seoul.co.kr˝
  • [레저+ α]

    ●발왕산서 어린이 사생대회 용평리조트는 오는 16일 해발 1458m의 발왕산 정상에서 ‘어린이 사생대회’를 연다.이번 사생대회에선 정상에서 내려다본 풍경과 주변의 주목 군락지,동양 최장이라는 곤돌라 등을 대상으로 그림을 그린다.대자연과 인간이 만들어 놓은 조형물을 어린이들의 시각에서 얼마나 묘사하느냐가 이번 대회의 포인트이다.참가비는 1만 5000원.점심식사,곤돌라 탑승권,부대시설 할인권등이 포함된다.(02)3270-1131,www.yongpyong.co.kr ●가족사진 지참시 30%할인 코엑스 아쿠아리움은 8일 부모님의 얼굴이 담긴 가족사진을 가지고 부모님과 함께 아쿠아리움을 찾은 가족들에게 4명까지 입장료를 30% 할인한다.또 ‘바다 속 세상에서 올림픽이 열린다면?’을 주제로 제 5회 바다그림 그리기대회를 연다.수상작은 8월 1일부터 8월말까지 코엑스몰에서 전시될 예정.접수는 15일부터 6월 15일까지이며,홈페이지에서 등록번호를 부여받은 후 우편으로 접수한다.서울 강남구 삼성동 159 코엑스 아쿠아리움.(02)6002-6200,www.coexaqua.co.kr ●어버이날 65세이상 무료입장 이천 스파플러스는 어버이날인 8일 나이가 65세 이상인 분들에게 수중 테마파크인 ‘스파플러스’ 무료 입장 혜택을 준다.테마파크내 모든 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또한 ‘어버이 노래 자랑’을 열어 상품권 등 다양한 선물을 나누어준다.이천 미란다호텔에 있는 스파플러스는 30여개의 이벤트 욕탕과 실내외풀장,파도풀장 등을 갖추고 있어 4계절 온천욕과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031)633-2001,www.mirandahotel.com ●9일 프리스비 선수권 대회 한국 프리스비협회는 9일 오전 9시 서울 잠실 한강시민공원에서 ‘제1회 WECAN컵 한국 프리스비선수권 대회’를 개최한다.‘프리스비 대회’란 적당한 비행속도를 낼 수 있는 공기역학적 모양의 원반(프리스비)을 날리면 개가 달려가 땅에 떨어지기 전에 물고 주인에게 돌아오는 경기다.(031)795-3910. ●나비생태 체험장 13일까지 오픈 에버랜드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13일까지 6000여평의 꽃밭인 포시즌스가든에 나비생태체험장인 ‘버터플라이 왈츠’를 오픈한다.매일 남방노랑나비,배추흰나비,제비나비 등 2000여마리의 나비를 방사한다.(031)320-2000.˝
  • “교육부­과기부 통합, 과학교육부로”

    한국행정학회·한국조직학회 공동 주관으로 지난 1일 코엑스에서 열린 ‘정부조직개편’ 세미나에서 다양한 아이디어들이 쏟아져 나왔다. 한성대 이창원 교수는 “교육인적자원부와 과학기술부를 합쳐 과학교육부로 개편해야 한다.”고 제안했다.과학기술 인력을 집중 육성하고 이공계 기피 현상도 해결하는 동시에 부총리급을 현재와 같은 2명으로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이다.또 산림청과 해양환경 보전기능을 농림부와 해양수산부에서 모두 환경부로 일원화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울대 임도빈 교수는 정부의 각종 위원회를 모두 폐지하고 청와대에 어젠다별 수석을 임명해야 한다고 제시했다.임 교수는 “대통령이 특별히 관심과 의지를 가지고 있는 사안에 대해서는 일의 효율성 등을 감안해도 위원회보다 수석제도가 바람직하다.”면서 “예를 들어 지방분권수석,교육혁신수석 등을 두는 것”이라고 말했다.또 국무총리 아래 정책조정실을 설치해 일상적인 부처간 업무조정을 맡기고 법제처를 흡수한 행정관리실을 신설,법치주의 행정의 모범을 만들자고 제안했다. 건국대 이성복 교수는 산업자원부의 위상 강화를 강조했다.이 교수는 “산업기술,대외무역,에너지개발,국가경쟁력 제고를 위해서는 산업자원조직의 확대가 필요하다.”며 “산업자원부를 중심으로 산업 관련 조직을 통합,국가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여성부와 청소년위원회 문제도 나왔다.여성청소년부로 통합하자는 의견과 문화관광부의 청소년국을 청소년위원회로 흡수시켜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조태성 기자 cho1904@˝
  • [아하 그렇구나]싱싱한 90콘서트

    요즘 콘서트계의 화두는 단연 ‘추억’. ‘7080콘서트’가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데 이어 ‘90콘서트’가 마련된다.R.ef·박미경·DJ DOC·포지션·이예린이 의기투합,새달 1일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두 차례 콘서트를 열고 90년대를 추억한다.이름하여 ‘나인티스 싱싱콘서트’.20년도 더 된 가수들이 벌떡 일어서는 판에 강산은 한번 변했지만 경쟁력은 충분할 듯. 이번 콘서트의 최대 이슈는 R.ef의 재결성.오빠부대를 이끌며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던 R.ef가 다시 무대에 선다는 소식이 2535세대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95년 데뷔해 98년 해체될 때까지 ‘고요속의 외침’‘이별공식’‘상심’‘하늘을 걸고’ 등 무수한 히트곡들을 남긴 R.ef가 무대 위에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궁금하다. 최근 번안곡 ‘Hot Stuff’로 결혼 이후 더욱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박미경의 ‘이유 같지 않은 이유’에서부터 ‘포플러 나무 아래서(이예린)’‘후회없는 사랑(포지션)’ 등 댄스음악과 발라드 히트곡들이 이번 콘서트의 레퍼토리.스타들의 데뷔 시절 영상을 보여주는 코너와,관객들로부터 직접 신청곡을 받아 노래를 들려주는 이벤트도 마련돼 있다.(02)3210-1272. 박상숙기자˝
  • 과학기술훈장 강창오사장

    포스코 강창오 사장이 21일 제37회 과학기술의 날을 맞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기념식에서 과학기술훈장 최고 등급인 창조장을 수상했다.
  • [경제플러스] 국제 설비전 ‘하이세이브’ 출품

    절전기기 업체인 ㈜미디어 에너지 파워테크(회장 박창수)는 오는 20∼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04 국제 전력,전자·전기 설비전’에 자사 제품인 ‘하이세이브’를 출품한다.미국 버지니아주의 PSC사와 전략적 제휴로 해외 진출을 계획하고 있다.˝
  • [이집이 맛있대]이번 주말엔 뭘 먹을까

    서울신라호텔 프랑스 식당 라 콘티넨탈(2230-3369)은 23일 캐비어·푸아그라·트뤼플 등 세계 3대 진미와 샤토 무통 로스차일드 등 5가지 와인이 어우러지는 갈라디너를 연다.격식을 차린 만찬 파티인 갈라디너의 드레스 코드는 턱시도와 이브닝 드레스.20만원.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하모니 볼룸(559-7752) 역시 30일 까사 비스트로 구어메 클럽과 함께 갈라디너를 진행한다.거위간과 메추리 구이 등 8가지 코스요리 등이 나온다.20만원. 63빌딩 한식당 63루프가든(789-5967)은 20일∼5월31일 강원 평창의 대관령 한우와 경남 남해의 화전한우의 여러 부위를 맛 볼 수 있는 한우 맛체험 행사를 연다.행사에는 아롱사태·안창살·살치살 등 10개 부위가 소개된다.4명 이상이 참가할 수 있으며,4인 기준으로 12만원.˝
  • [CEO 공모 시대] 금융권서 점화 … 공기업·민간 확산

    정부 산하 및 투자기관장 선임에 공모(公募) 열풍이 몰아치고 있다.퇴직관료나 정치인들이 ‘권력’의 낙점으로 훌쩍 날아오는 낙하산 인사관행이 적어도 표면적으로는 사라져 가고 있다.하지만 틀이 바뀐 만큼 알맹이도 함께 변해야 하나 ‘아직은‘이라는 게 중론이다.공모과정에 권력 상층부가 개입할 여지가 여전하고 실제 청와대와 정부의 생각이 압력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시도는 좋았으나 ‘절반의 성공’으로밖에 평가받지 못하는 이유다. 주택금융공사 사장 자리가 재정경제부 전·현직 관료의 몫이 되리란 것을 의심한 사람은 거의 없었다. 올해 초까지만 해도 분명히 그랬다. 하지만 공개모집이란 복병이 나타나면서 지난 2월 그 자리는 민간(주택 은행) 출신 정홍식씨의 차지가 됐다.재경부의 ‘먼저 마신 김칫국’이 무색해지는 순간이었다.이후 기관장 공모는 하나의 패션이 됐다. ●통합거래소 이사장등 공모 가능성 지난달 초 황영기 우리금융 회장과 강권석 기업은행장이 각각 15대1,17대1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CEO에 선임됐다.지난주에는 정의동씨와 정기홍씨가 각각 증권예탁원과 서울보증보험의 첫 공모 사장이 됐다. 산업은행 위탁관리로 ‘국책카드사’가 된 LG카드 사장 선임도 공모형식을 빌렸다.한국은행 출신이 자동 임명되던 금융결제원장도 공모로 전환됐다.7일 이상헌 한은 부총재보가 선임되면서 ‘한은 몫’이 유지됐지만 9대1의 경쟁을 거쳐야 했다. 이 자리들은 작년까지만 해도 청와대나 정부,정치권 등의 입김으로 결정됐다.국책은행인 기업은행은 말할 것도 없고 우리금융은 예금보험공사(예보) 지분이 87%에 이르는 사실상 ‘정부은행’이다.증권예탁원도 증권거래법에 의해 설립된 특수법인이고,서울보증보험도 예보 지분이 99%에 이른다. 증권거래소·선물거래소·코스닥시장 등을 묶어 오는 9월 출범하는 통합거래소 이사장이나 증권금융 사장,예금보험공사 사장 등 앞으로 있을 공공 금융기관 CEO 선임도 공모로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 공모 바람은 금융 이외 부문에서도 급속히 확산되고 있다.지난 2월 한준호 전 중소기업특별위원장이 34대1의 바늘구멍을 뚫고 한국전력 사장에 뽑힌 데 이어 코트라(KOTRA)도 사상 처음 사장을 공모하고 있다.한국도로공사는 사장 공모를 마감한 결과, 20명이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과학재단도 이사장과 감사를 공모 중이며,정보통신부 장관의 퇴임 후 직행코스였던 한국정보통신대학교 총장 자리도 공모로 전환돼 현재 7명이 경합 중이다. 민간에서도 한국무역협회가 자회사인 코엑스㈜ 사장을 처음 공모했다.정재관 전 현대종합상사 부회장이 12대1 경쟁의 승자가 됐다. ●정부 투자·출자기관들까지 합류 공모제 확산은 청와대가 주도해 왔다.청와대는 올 1월 정부부처 국장급 공무원 32명을 교류 및 공모로 선발한 뒤 이를 정부 관련기관 전체로 확산시키라고 주문했다.지난 2월 초 주택금융공사 사장 선임을 둘러싼 청와대와 재경부간 마찰음은 기폭제 구실을 했다.재경부가 사장 후보로 재경부 출신 인사를 1순위에 올리자 청와대는 “정부가 아직도 분위기 파악을 못했다.”며 2순위 인사를 낙점했다.청와대 관계자는 뒤이어 “금융기관 인사가 더 이상 재경부 관료들의 인사순환을 위한 도구가 돼서는 안된다.”며 공개적으로 ‘모피아’(재무관료+마피아 합성어)를 비난했다. 지난해 12월 제정된 ‘정부산하기관 관리기본법’(정산법)은 공모제 확산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이 법은 산하기관의 경우,반드시 민간인이 절반 이상 포함된 ‘기관장 추천위원회’를 구성해 CEO를 뽑도록 했다.이에따라 법 시행령이 발효된 이달부터 88개 정부산하기관(마사회,공무원연금관리공단,보훈복지공단 등)은 CEO 공모가 의무화됐다.특히 정산법 제정은 공사(한국전력,코트라 등)나 국책은행 등 산하기관이 아닌 투자·출자기관들까지 기관장 공모에 나서도록 이끈 배경이 됐다. 기획예산처 관계자는 “투자·출자기관들은 정산법의 직접 적용대상이 아니지만 넓은 범위에서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며 “앞으로 대부분 기관들이 공모제로 전환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공무원사회 “달갑지 않지만….” 재경부 관계자는 “투명하게 기관장을 뽑는 데 반대할 이유는 없다.”면서도 “그러나 관료 출신의 기관장 취임을 절대악(惡)으로 보는 인식이 공모제 전환의 출발점인 것 같아 매우 불쾌하다.”고 했다. 농림부 관계자도 “오랜 기간 공직에서 실력을 갈고 닦은 것을 장점으로 인식하지 않고 무조건 배척하려고만 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다.”며 정당한 기회의 부여를 강조했다. 강권석 기업은행장은 “정부 주도 경제체제에서는 공무원의 역할이 컸지만 개방된 민간 주도 경제에서는 공무원의 이점이 많지 않으며,민간중심으로 바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총선 D-7] 5당 공약 비교·TV토론

    “날로 기승을 부리는 민생 범죄 때문에 불안해서 못살겠어요.제발 무슨 대책을 세워주세요.” 유권자들의 이런 호소에 대해 4·15총선에 출마한 각 당의 후보들은 이런 의견을 갖고 있다. 한나라당…“우리 경찰 1인당 500명의 국민을 담당하고 있다.선진국의 5배가 넘는다.경찰 인사제도를 합리화해 격무를 줄여야 한다.” 민주당…“경찰인력 부족과 범죄수법의 발달이 문제다.경찰 2만명과 소방관 및 119구조원 2만명을 더 늘려야 한다.” 열린우리당…“경찰 인력 및 수사장비를 확충해야 한다.범죄신고자 보호대책과 함께 미아실종자찾기 통합시스템,신고부터 사후관리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해야 한다.” 자민련…“경찰의 사기진작이 중요하다.수사비를 현실화하고 교통사범과 강·절도 등 단순범죄에 한해 경찰 수사권을 독립시켜야 한다.” 민주노동당…“외환위기 이후 험악한 경쟁풍조와 준법정신 부족이 어우러지면서 생계형 범죄가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소외계층에 사회복지시스템을 마련해 주는 한편 기성정치인과 엘리트관료 등 힘있는 자에 대한 법 집행을 엄히 하면 준법의식이 살아날 것이다.”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국정책학회 주관·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원으로 열린 17대 총선 5개 정당 정책·공약 토론회에서 각 당 대표들은 행정 및 안보 분야와 관련해 각자의 의견을 밝혔다.꼼꼼히 살펴보면 어느 당이 좀더 현실성 있는 공약과 정책을 구상하고 있는지 구분할 수 있다. 그러나 토론회에서 각 당은 하나같이 공약의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제대로 제시하지 못해 ‘장밋빛 탁상 공약’이란 의심이 들게 했다.안보 분야에 있어서는 한나라당·민주당·열린우리당 사이에 큰 차이를 발견하기 어려웠다.상대적으로 자민련과 민주노동당이 가장 선명한 입장차이를 드러냈다. 토론엔 한나라당 박진 의원,민주당 장성민 총선기획단장,열린우리당 이강래 제1정책조정위원장,자민련 김한선 정책위수석부의장,민주노동당 정영태 공약개발단장이 당을 대표해서 나왔다.˝
  • [총선 D-15 / 지도부행보] 박근혜대표 방송기자 토론회

    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선친 박정희 전 대통령을 언급하며 눈물을 흘렸다.30일 밤10시 KBS1에 나가는 방송연설에서였다.그는 “선친이 가뭄 현장을 순시하고 돌아온 날 저녁,현장에서 만난 어린이들을 떠올리며 식사를 하지 않아 모든 식구가 한끼를 걸렀다.”고 소개하며 눈시울을 적셨다.이어 “어머니는 열자식 굶기지 않는다.”며 ‘어머니의 리더십’을 강조하면서도 육영수 여사를 떠올린 듯 눈물을 글썽였다.그러나 박 대표는 “비리연루자를 출당시키는 등 반드시 개혁을 관철시키겠다.”며 강한 이미지도 내보였다. 박 대표는 총선 후보등록을 하루 앞둔 이날 젊은층이 몰리는 서울 코엑스몰을 찾아 지지를 호소했다.사이버 당원에게는 이메일을 보내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한나라당과 박근혜를 지켜달라.”고 격려했다. 박 대표는 이날 오전에는 방송기자클럽 초청 TV토론회에 참석,상대 후보를 헐뜯는 네거티브 캠페인을 삼가는 풍토를 조성,정치문화를 한 단계 발전시키겠다고 강조했다.또 “총선은 국정에 대한 심판이고,지역을 위해 일할 인재를 뽑는 선거”라면서 “친노·반노나 민주·반민주의 구도로 가는 것은 국론분열을 심화시키는 일”이라고 비판했다. 대표 취임 이후 나타나는 ‘박근혜 효과’가 영남권에만 치우쳐 있으며 세대별로도 젊은층의 지지를 받지 못한다는 지적에 대해 “그동안 한나라당이 개혁과 변화,미래지향적으로 나가지 못 했기 때문”이라면서 “벼랑 끝을 모르고 추락하던 지지율이 조금 반등했기 때문에 희망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박정희 전 대통령에 대한 평가를 묻는 질문에 “정치인으로서 국익을 위해선 어떤 양보도 있을 수 없다는 국가관과 비전을 세우면 아무 사심없이 끝내 이루려는 의지를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다. 박지연기자 anne02@˝
  • 인테리어·소품에도 ‘웰빙’ 바람

    ‘나 돌아갈래∼,자연으로.’ 한때 미니멀한 디자인이 인기였다.의상 헤어스타일 가전제품 가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차가운 이성을 기반으로 한 단순한 디자인이 각광받았다.그러다가 누군가에게 쫓기듯 빠르게 살아가던 현대인이 시간을 거스르며 과거로 회귀하려는 움직임을 보였고 인테리어에서도 옛스러운 앤티크가 유행하게 됐다. 그러면 지금은? 26일부터 30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전시장에서 진행된 ‘서울리빙디자인페어 2004’와 오는 4월10일까지 계속되는 ‘살로네 2004·2005’에서 엿본 생활 트렌드는 흘러가는 시간과 함께 자연을 느끼는 것.전시된 가구 소품 인테리어는 자신만의 이상향을 추구하는 인간 본연의 감성과 자연을 조화시키고 있다. ●순수·초현실·자연 디자인에 초점 국내 최대 규모의 인테리어 박람회인 서울리빙디자인페어의 올해 주제는 ‘어반 유토피아’.자연의 삶과 인공의 환경을 조화시켜 아름다운 생활을 추구하자는 의미다. 디자인은 전반적으로 초현실주의,순수함에 대한 추구,내적인 풍요·사색,자연의 장점을 살린 인공미를 담고 있다.식물,자연과 관련된 녹색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생활을 디자인한다. 살로네 2004·2005에서는 밀레니엄 컨셉트,유리,금속 등 이성적인 판단의 디자인 흐름보다 자연지향적인 디자인에 초점을 맞추었다. 로빈힐의 고현혜 디자이너는 “대체적으로 정원이 거실·침실·주방으로 들어온 느낌”이라면서 “가전제품·주방용품 등은 고도의 기술력으로 디지털화된 가운데 가구와 생활용품은 전원생활의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것으로 공간을 표현하는 ‘모던 러스틱’이 디자인 전반에 흐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재활용한 듯한 내추럴한 느낌 선호 내추럴한 느낌의 소재를 미니멀한 디자인에 적용하거나,자연 그대로의 형태에 매끈한 광택 소재를 사용해 ‘믹스 앤드 매치’를 시도한 것이 올해의 특징.또 돌이나 흙,종이,오래된 가죽,섬유를 재활용한 듯한 형태로 자연친화적인 디자인을 연출한다. ‘인스나인’은 골판지 1만 5000장을 풀로 붙여 벽장을 만들었고,가구업체와 산학협동으로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홍익대 목조형가구학과 학생들은 스판덱스와 스펀지를 이용한 다양한 형태의 의자를 선보였다. 고급목재,금,은,보석,동물 가죽 등 클래식한 천연소재와 현대적 요소의 정교한 금속재료를 사용해 화려하면서 전통적인 고급스러움을 살리고 있다. 디자인하우스 김은아 대리는 “사회 전반적으로 자연주의가 강하게 부각되자 친환경적인 소재를 많이 이용하는 추세”라며 “‘건강’을 생각한 디자인 제품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꾸준히 디자인의 대세로 자리할 듯하다.”고 말했다. ●어떤 제품들이 돋보였나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에디터스 어워드(심사위원상)를 수상한 ‘까사미아’는 자연과 인간의 자연스러운 어울림을 보여주는 컨셉트 공간을 선보였다. 인상깊은 공간상을 받은 ‘현우디자인’은 오크의 갈색을 기본으로 한 중후한 느낌의 공간을,‘이건리빙’은 마루 마감재 하나로 다양하고도 컬러풀한 공간을,‘소니코리아’는 홈 오토매틱과 공간 디자인이 차원 높은 결합을 한 마인드 스페이스를 제시했다. 트렌드를 이끈 웰빙 부문상을 수상한 ‘풀무원’은 두부를 이용한 식단과 자연주의를 강조한 테이블 세팅을,‘헤펠레코리아’는 천연 페인트를 선보였다. 또 디자인 부문상을 수상한 ‘라쉐즈’는 스와로브스키의 크리스털과 고목의 우아한 만남을 시도한 수공예품을 소개했고,‘이노디자인’은 태극 문양을 이용한 찻잔 세트를 내놓았다.친환경 애견가구를 선보인 ‘와프스타일’과 좁은 아이방을 십분 활용한 디자인으로 주목받은 ‘한샘 어린이가구’는 아이디어 부문상을 수상했다. 글 최여경기자 kid@seoul.co.kr ˝
  • [부고]

    ●朴完湜(한화 부사장)井洙(태광교역 이사)建子(좋은시낭송회 회원)金連(서강대 계장)씨 부친상 趙誠海(SK텔레콤 상무)金炯鍾(㈜남강 이사)장경진(미국 거주)씨 빙부상 22일 오전 7시25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24일 오전 8시 (02)392-0299 ●尹秉泰(전 고려대 자연과학대학원 교학과장)씨 별세 石憲(씨티은행 강남지점 차장)鐵憲(윤선생영어교실 팀장)씨 부친상 尹承鉉(코엑스 팀장)李宗具(YTN 정치부 기자)씨 빙부상 21일 오후 3시40분 서울 고려대 안암병원,발인 23일 오전 8시 (02)929-1299 ●李光宰(자영업)應宰(〃)承宰(아이오시스템 대표)淑宰(〃 이사)씨 부친상 申大澈(삼환기업㈜ 상무)尹相敦(우리증권 법인영업 부장)씨 빙부상 21일 오후 2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3일 오전 7시 (02)3010-2268 ●金永基(자영업)씨 상배 雄洙(LG화학 VCM팀 차장)씨 모친상 金炳杰(쌍용양회 설비기술팀 과장)씨 빙모상 21일 오후 4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3일 오전 7시 (02)3010-2266 ●崔文煐(약사)仁煐(동대문경찰서 정보계장)周煐(천안아우내농협 직원)씨 부친상 21일 오후 1시 서울대병원,발인 23일 오후 1시 (02)760-2011 ●金萬圭(동원증권 감사)南圭(자영업)씨 부친상 金吉童(철도기술연구원 팀장)吳正鉉(자영업)張炳龍(자영업)全炯仁(전도사)씨 빙부상 21일 오후 6시30분 전북 남원의료원,발인 23일 오전 10시 (063)636-4011 ●具昌秀(증권거래소 시스템관리부 과장)昌彦(자영업)昌雄(서울 온누리교회 직원)昌玉(한길통상 직원)志姸(자영업)씨 부친상 21일 오전 8시 서울 보라매병원,발인 23일 오전 6시 (02)834-5899 ●具本東(한국서부발전 자재처장)씨 별세 21일 오후 8시30분 서울 한일병원,발인 24일 오전 7시 (02)905-8899 ●金奇洪(자영업·전 서울신문 총무국 직원)씨 부친상 21일 오후 11시30분 충남 금산군 제원면 구업리 자택,발인 23일 오전 9시30분 017-412-1476 ●李成福(건국대 행정대학원장)成鶴(자영업)씨 모친상 22일 오전 10시20분 강원 삼척의료원,발인 24일 오전 7시 (033)570-7445 ●申殷澈(전 포항제철 총무부장)씨 별세 東奎(전 한빛은행 지점장)東文(미란다호텔 사장)씨 부친상 22일 낮 12시20분 서울 강남성모병원,발인 24일 오전 11시 (02)590-2540 ●申鉉境(영진상운 대표)鉉東(대전시교육청 기획관리국장)씨 부친상 金利植(전 서울보성초등교장)梁大世(전 공연초등학교 교감)李龍雨(자영업)金光泰(삽교초등학교 교장)씨 빙부상 21일 오전 11시 삼성서울병원,발인 23일 오전 8시 (02)3410-6917 ●權治重(BEA코리아 부사장)佑重(㈜코비텍 이사)씨 모친상 柳健柱(자영업)씨 빙모상 22일 오전 6시1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24일 오전 8시 (02)3410-6912 ●金平洙(스탠다드차타드은행 직원)仙淑(죠다이 총무부장)任淑(서울지방노동청 직원)씨 부친상 22일 오후 3시28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4일 오전 8시 (02)3010-2265 ●申東洙(평산금속 대표)씨 모친상 22일 오전 11시40분 부산 장림동 청산장례식장,발인 25일 오전 8시 (051)265-0044 ●尹漢根(한국은행 정책기획국장)丈根(자영업)씨 부친상 鄭秀亮(전주공고 교감)씨 빙부상 22일 오후 4시 전북 전주시 전북대병원,발인 24일 오전 8시 011-712-4210
  • [부고]

    ●朴完湜(한화 부사장)井洙(태광교역 이사)建子(좋은시낭송회 회원)金連(서강대 계장)씨 부친상 趙誠海(SK텔레콤 상무)金炯鍾(㈜남강 이사)장경진(미국 거주)씨 빙부상 22일 오전 7시25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발인 24일 오전 8시 (02)392-0299 ●尹秉泰(전 고려대 자연과학대학원 교학과장)씨 별세 石憲(씨티은행 강남지점 차장)鐵憲(윤선생영어교실 팀장)씨 부친상 尹承鉉(코엑스 팀장)李宗具(YTN 정치부 기자)씨 빙부상 21일 오후 3시40분 서울 고려대 안암병원,발인 23일 오전 8시 (02)929-1299 ●李光宰(자영업)應宰(〃)承宰(아이오시스템 대표)淑宰(〃 이사)씨 부친상 申大澈(삼환기업㈜ 상무)尹相敦(우리증권 법인영업 부장)씨 빙부상 21일 오후 2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3일 오전 7시 (02)3010-2268 ●金永基(자영업)씨 상배 雄洙(LG화학 VCM팀 차장)씨 모친상 金炳杰(쌍용양회 설비기술팀 과장)씨 빙모상 21일 오후 4시 서울아산병원,발인 23일 오전 7시 (02)3010-2266 ●崔文煐(약사)仁煐(동대문경찰서 정보계장)周煐(천안아우내농협 직원)씨 부친상 21일 오후 1시 서울대병원,발인 23일 오후 1시 (02)760-2011 ●金萬圭(동원증권 감사)南圭(자영업)씨 부친상 金吉童(철도기술연구원 팀장)吳正鉉(자영업)張炳龍(자영업)全炯仁(전도사)씨 빙부상 21일 오후 6시30분 전북 남원의료원,발인 23일 오전 10시 (063)636-4011 ●具昌秀(증권거래소 시스템관리부 과장)昌彦(자영업)昌雄(서울 온누리교회 직원)昌玉(한길통상 직원)志姸(자영업)씨 부친상 21일 오전 8시 서울 보라매병원,발인 23일 오전 6시 (02)834-5899 ●具本東(한국서부발전 자재처장)씨 별세 21일 오후 8시30분 서울 한일병원,발인 24일 오전 7시 (02)905-8899 ●金奇洪(자영업·전 서울신문 총무국 직원)씨 부친상 21일 오후 11시30분 충남 금산군 제원면 구업리 자택,발인 23일 오전 9시30분 017-412-1476 ●李成福(건국대 행정대학원장)成鶴(자영업)씨 모친상 22일 오전 10시20분 강원 삼척의료원,발인 24일 오전 7시 (033)570-7445 ●申殷澈(전 포항제철 총무부장)씨 별세 東奎(전 한빛은행 지점장)東文(미란다호텔 사장)씨 부친상 22일 낮 12시20분 서울 강남성모병원,발인 24일 오전 11시 (02)590-2540 ●申鉉境(영진상운 대표)鉉東(대전시교육청 기획관리국장)씨 부친상 金利植(전 서울보성초등교장)梁大世(전 공연초등학교 교감)李龍雨(자영업)金光泰(삽교초등학교 교장)씨 빙부상 21일 오전 11시 삼성서울병원,발인 23일 오전 8시 (02)3410-6917 ●權治重(BEA코리아 부사장)佑重(㈜코비텍 이사)씨 모친상 柳健柱(자영업)씨 빙모상 22일 오전 6시10분 삼성서울병원,발인 24일 오전 8시 (02)3410-6912 ●金平洙(스탠다드차타드은행 직원)仙淑(죠다이 총무부장)任淑(서울지방노동청 직원)씨 부친상 22일 오후 3시28분 서울아산병원,발인 24일 오전 8시 (02)3010-2265 ●申東洙(평산금속 대표)씨 모친상 22일 오전 11시40분 부산 장림동 청산장례식장,발인 25일 오전 8시 (051)265-0044 ●尹漢根(한국은행 정책기획국장)丈根(자영업)씨 부친상 鄭秀亮(전주공고 교감)씨 빙부상 22일 오후 4시 전북 전주시 전북대병원,발인 24일 오전 8시 011-712-4210˝
  • 정동윤사장 과기부장관상 수상

    정동윤(鄭東允)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은 2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전시장에서 케이웨더㈜가 주최하고 과학기술부,기상청이 후원해 열리는 제4회 날씨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과학기술부장관상을 받는다.˝
  • 서울JC 50돌 기념식

    서울JC(회장 신준섭)는 창립50주년을 맞아 20일 오후 6시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JCI세계회장 및 국내 인사 500여명을 초청, ‘기념식 및 2006JCI 세계대회 서울 유치설명회’를 가졌다.˝
  • [이집이 맛있대] 주말엔 뭘 먹을까

    63빌딩 중식당 백리향(02-789-5741)은 현대적 감각의 오리엔탈리즘으로 새롭게 단장한 것을 기념해 다음달 7일까지 특선 메뉴와 명차 시음회,중국 여행권(명함추첨) 등 이벤트를 한다.특선 메뉴는 8만∼12만원.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델리봉봉(02-3430-8660)은 다음달 말까지 자일리톨 페이스트리를 선보인다.치아건강에 효과가 있으며 당뇨병에 무해한 핀란드산 천연 감미료인 자일리톨은 설탕의 40배 정도의 단맛이 난다.자일리톨 빵은 2200∼5500원. 서울프라자호텔 쿠킹 클래스 델리시우(02-310-7354)는 일식코스 요리 강좌를 27일부터 6월12일까지 격주 토요일 오후에 연다.초밥·철판구이·데판야키 등의 조리법을 가르친다.선착순 12명.수강료 42만원. 밀레니엄 서울힐튼(02-317-3000)은 5월말까지 최고급 저녁식사와 객실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구어메이 패키지를 시판한다.딜럭스 룸에 머물면서 프랑스·이탈리아 식당 등을 이용할 수 있다.19만 9000∼26만 9000원. 세종호텔 일식당 후지야(02-3705-9240)는 5월 말까지 나른하고 일상에 지친 입맛에 일탈의 미각을 선물하는 봄특선 요리를 내놓는다.봄특선은 봄나물과 생선회 등으로 짜였다.4만 2000∼4만 5000원. 한국형 건강 햄버거 전문식당 빨랑(www.bbalrang.com)이 인천 구월동에 1호점(032-429-8738)을 냈다.저칼로리 햄버거 8종과 친환경 유기농 메뉴를 선보인다.기존 패스트푸드와는 달리 고객이 주문한 음식을 테이블까지 갖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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