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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켓몬 카드 게임 ‘코리안리그’

    포켓몬 카드 게임 ‘코리안리그’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포켓몬 카드 게임 ‘2026 코리안리그’ 시즌1에서 참가자들이 게임에 몰두하고 있다. 코리안리그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포켓몬 월드 챔피언십 2026’에 나설 한국 대표 선수를 선발하는 전국 단위 공식 포켓몬 대회다. 연합뉴스
  • 락앤락,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콘텐츠 IP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락앤락,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콘텐츠 IP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IP 라이선싱 빌드업 사업 공동 추진국내 중소콘텐츠기업·캐릭터 IP 산업 활성화 기여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콘텐츠 IP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천해우 락앤락 부사장과 유현석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직무대행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사는 중소 콘텐츠 기업이 보유한 우수 IP의 제품화와 시장 확대를 비롯해 콘텐츠 IP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락앤락은 국내 우수 캐릭터 및 콘텐츠 IP를 접목한 리빙·생활용품을 개발하고, 자사 유통망과 마케팅 경쟁력을 활용해 시장 확대에 나선다. 아울러 캐릭터 IP 기반 제품군을 강화해 콘텐츠 팬덤을 중심으로 한 신규 고객층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또한 캐릭터라이선싱페어, 콘텐츠IP 마켓 등 전시부스 제작, 홍보 지원 등 중소 콘텐츠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협업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협약식 뒤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콘텐츠IP 마켓 2025’를 방문해 ‘락앤락 스쿨핏 벌룬프렌즈 텀블러’, ‘락앤락 벌룬프렌즈 실리콘 지퍼백’ 등 벌룬프렌즈 IP를 활용한 다양한 신제품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국내 콘텐츠 IP가 단순 캐릭터를 넘어 브랜드 경험과 소비자 일상에서 확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협업의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기업 맞춤형 IP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락앤락 관계자는 “중소기업이 중심이 되는 IP 라이선싱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한국콘텐츠진흥원과 MOU를 체결하게 됐다”면서 “국내 콘텐츠 IP가 지닌 창의적 스토리에 락앤락의 역량을 더 해 제품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새로운 상품과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 콘센트에도 사물인터넷 적용

    콘센트에도 사물인터넷 적용

    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2025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국제전시회’를 방문한 관람객이 전시된 사물인터넷(IoT) 콘센트를 촬영하고 있다. 인공지능(AI)과 IoT가 결합한 AIoT는 상황 인식과 판단, 행동까지 이어지는 기술이다. 뉴시스
  • 소싱 제품 다 모였다

    소싱 제품 다 모였다

    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대표 소비재 박람회인 ‘소싱인마켓 2025’에서 한 관람객이 전시 제품을 보고 있다. 소싱인마켓은 1991년 서울국제소싱페어로 출발한 기업 특판 분야 전시회다.
  • 전석훈 경기도의원 “경기도 미래 먹거리 ‘피지컬 AI’ 예산, 69억에서 10억으로... 빈 껍데기 전락 위기”

    전석훈 경기도의원 “경기도 미래 먹거리 ‘피지컬 AI’ 예산, 69억에서 10억으로... 빈 껍데기 전락 위기”

    경기도의 미래 성장 동력인 ‘피지컬 AI(Physical AI)’ 사업 예산이 당초 계획 대비 턱없이 부족하게 편성돼, 막대한 예산을 들여 구축 중인 AI 클러스터가 자칫 ‘빈 껍데기’로 전락할 위기에 처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전석훈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3)은 21일 열린 ‘AI국 동의안 심사’ 과정에서, 경기도 AI 산업의 핵심인 피지컬 AI 실증 사업 예산이 애초 필요 예산인 69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대폭 삭감된 현실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전석훈 의원은 이날 질의에서 “AI국의 가장 핵심 사업인 피지컬 AI 분야 예산이 고작 10억 원밖에 편성되지 않은 반면, 단순 지원 성격인 바우처 사업에는 무려 40억 원이 책정됐다”라며 “이는 경기도의 AI 정책이 중요도를 상실한 채 주객이 전도된 ‘위험천만한’ 상황임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포문을 열었다. 전 의원은 “어제(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피지컬 AI 국제 포럼’ 현장을 직접 다녀왔다”라고 밝히며, “현장에서 확인한 바에 따르면, 전라남도는 이미 국비 예산을 확보해 피지컬 AI 센터를 구축하고 있는데, 대한민국 AI 산업의 중심이어야 할 경기도는 정부 예산에서 배제된 채 표류하고 있다”라고 질책했다. 이어 전 의원은 “내년에 클러스터 공간이 마련된다 해도, 그 안을 채울 교육, 기업 매칭, 실증 사업 예산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그 공간은 세금만 축내는 거대한 공실이 될 것”이라며 “지금의 10억 원 예산으로는 사실상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이는 경기도의 미래를 방치하는 것과 다름없다”라고 질타했다. 전 의원은 현 상황을 ‘골든 타임’으로 규정하며 집행부의 안일한 태도를 꼬집었다. 그는 “지금 정부가 피지컬 AI 센터 구축을 발표하고 2~3년 뒤 완성될 때까지 기다리면 늦다”라며 “경기도가 지금 당장 독자적인 예산을 투입해 선점하지 못하면, 우리는 영원히 기술 종속국이 될 것이며 한 세기가 뒤처질 수도 있다”라고 강력히 경고했다. 이에 대해 AI국장은 “예산실에 최선을 다해 설명했으나 재정 상황상 일부만 확보했다”라며 “국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다”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전 의원은 “단순히 ‘노력하겠다’라는 미온적인 태도로는 이 위기를 돌파할 수 없다”라며 “예산실과 다시 협의하여 애초 계획했던 규모인 69억 원 수준으로 예산을 복구하거나, 최소한 사업이 정상 궤도에 오를 수 있는 수준의 증액을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라고 즉각적인 행동을 주문했다. 끝으로 전석훈 의원은 “경기도의 미래 먹거리가 걸린 이 사업만큼은 단 1%의 부족함도 있어서는 안 된다”라며 “상임위 차원에서도 예산 증액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며, 집행부가 예산실을 설득하는 과정까지 끝까지 감시하고 챙길 것”이라고 밝혔다.
  • 에쓰푸드, ‘2025 서울 카페쇼’ 참가… 프리미엄 카페 메뉴 솔루션 선보여

    에쓰푸드, ‘2025 서울 카페쇼’ 참가… 프리미엄 카페 메뉴 솔루션 선보여

    육가공 B2B 선두주자이자 종합 식품기업인 에쓰푸드㈜(대표이사 조성수)가 지난 11월 1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5 서울 카페쇼’에 참가해 프리미엄 카페 메뉴 구성을 위한 식자재 및 솔루션을 선보인다. 에쓰푸드는 ‘ALL ABOUT CAFÉ SOLUTION’을 컨셉으로, 육제품, 치즈, 소스, 간편조리식(RTE), 유럽 수입 식자재 등 총 208종의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누구나 손쉽게 완성할 수 있는 샌드위치와 브런치 메뉴를 중심으로 다양한 시식과 시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부스 내에는 총 10개의 체험존이 운영되며, 총 35종의 시식 메뉴를 제공한다. 또한 하루 세 차례 진행되는 메뉴 시연을 비롯해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관람객은 제품을 직접 맛보고 조리 과정을 눈으로 확인하며 식자재의 맛과 활용법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 에쓰푸드는 ‘잠봉’으로 잘 알려진 델리미트 시리즈를 비롯해 다양한 치즈류, 데우기만 하면 바로 즐길 수 있는 스프·샌드위치 등 RTE 제품, 그리고 독점 수입 브랜드인 델베르데(Delverde) 파스타면과 올리브오일·수입 치즈류까지 카페 메뉴 구성에 적합한 식자재를 폭넓게 선보인다. 또한 에쓰푸드의 B2B 제품뿐 아니라 존쿡 델리미트, JCDM, 치즈문 등 주요 브랜드 제품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를 통해 관람객은 카페 메뉴에 필요한 주요 식재료를 한 자리에서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공식 온라인몰 ‘에쓰푸드몰’과 ‘존쿡’에서는 카페쇼 연계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관람객이 현장에서 시식한 제품을 온라인으로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전 품목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부스에서는 선착순 굿즈 증정, 럭키보드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고객 혜택 역시 한층 강화했다. 에쓰푸드 관계자는 “이번 카페쇼를 통해 간편함과 품격을 동시에 갖춘 카페 메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프리미엄 카페 식자재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온라인몰 중심의 고객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쓰푸드는 이번 전시를 통해 B2B·B2C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식자재 솔루션을 제안하며 카페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 국가기술표준원, ‘제5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서 금탑산업훈장 등 487점 포상

    국가기술표준원, ‘제5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서 금탑산업훈장 등 487점 포상

    유양석 서연이화 회장, 최고 영예 금탑산업훈장 수상AI 시대 ‘디지털 품질 혁신’ 의지… 역대 최대 487점 포상 국내 최대 규모, 최고 권위의 품질 진흥 행사인 ‘제51회 국가품질경영대회’가 지난 19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열렸다. 올해는 품질경영과 스마트 제조 혁신을 이끌며 서연이화를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시킨 유양석 회장이 기업인 최고 영예인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1975년부터 시작됐으며, 올해는 ‘품질로 여는 AI 강국, 함께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품질 혁신 의지를 다졌다. AI 시대 산업 패러다임 전환 속에서 데이터·AI 기반의 디지털 품질 혁신(Digital Quality Innovation)을 통해 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겠다는 목표를 담았다. 이날 행사에는 기업인, 현장근로자, 품질분임조 등 산업관계자 약 20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훈·포장 5점, 대통령표창 18점, 국무총리표창 13점을 포함해 총 487점의 품질경영 유공에 대한 포상이 수여됐다. 금탑산업훈장을 받은 유양석 서연이화 회장은 국내 자동차 부품 업계 처음으로 해외 10개국 41개 생산거점을 구축하며 품질 경영을 선도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외에도 중소기업 창업자로 48년간 기술 개발에 매진해 국산화에 기여한 배준집 동아베스텍 대표이사 회장이 은탑산업훈장을, AI 기반 서비스 혁신을 선도한 정종표 DB손해보험 대표이사 사장이 철탑산업훈장을 각각 수상했다. 김재홍 삼양패키징 대표이사와 안광현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추진단장은 산업포장을 받는 등 총 59명이 개인 유공자로 선정됐다. 단체 부문에서는 국가 항공우주 기술 개발에 기여한 한국항공우주산업, 미래형 인재 양성에 기여한 건양대학교가 국가품질경영상을 받았다. 또한, 한국수력원자력, 현대케피코 등 34사가 디지털전환·품질경쟁력 등 12개 혁신상 및 지속가능경영 특별상을 수상했다. 현장 근로자로 구성된 우수 품질분임조 316개 팀과 한국중부발전 한영복 부장 등 12명의 국가품질명장도 포상의 영예를 안았다. 제일일렉트릭, 넥센타이어 등 59개 사는 품질경영 성과가 탁월한 ‘품질경쟁력우수기업’으로 뽑혔다. 영상축사에서 김민석 국무총리는 “오늘날 대한민국 산업발전의 숨은 주역은 현장 일선에서 헌신해온 품질인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AI와 디지털 전환이 산업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지금, 품질은 미래를 여는 열쇠”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 역시 품질 혁신 확산을 위한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서울교통공사, AI·빅데이터 혁신… 국가품질경영대회 6관왕

    서울교통공사, AI·빅데이터 혁신… 국가품질경영대회 6관왕

    미래 기술 기반 정비·안전 개선 활동 높이 평가받아… 2년 연속 출전 팀 전원 수상 서울교통공사가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등 미래 기술을 활용한 품질 개선 성과를 인정받아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2년 연속 6관왕을 달성하며 품질 혁신 선도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교통공사는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51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출전한 6개 팀이 모두 수상의 영예(은상 3건, 동상 3건)를 안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서울 지하철의 안전성과 서비스 품질 혁신 역량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다. 국가품질경영대회는 국가기술표준원이 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는 행사로 산업 전반의 혁신 성과를 발굴하고 포상한다. 공사가 특히 높은 평가를 받은 분야는 AI·빅데이터 기반의 미래 기술을 접목한 개선 활동이었다. 은상을 수상한 ‘정참시’ 분임조는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전동차 정비 방식을 개선해 운영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였다. 또한 ‘스위스 치즈’ 분임조(신호1사업소)는 신호 장애 발생 시 신속한 조치를 위해 접점 저항 측정기를 자체 개발해 안전 품질 고도화에 기여했다. 이 외에도 현장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전차선로 작업 사다리 개선’ (전기1사업소, 은상), ‘승강장안전문 개선’ (기술계획처, 동상) 등 시민 안전과 직결된 현장 중심의 개선 활동들이 골고루 수상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교통공사는 이번 대회를 통해 입증된 우수 개선 사례들을 조직 전반에 확산시키고, 현장 중심의 자율적 품질혁신 활동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한영희 서울교통공사 사장 직무대행은 “올해는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빅데이터와 AI 기반의 미래형 개선 활동을 본격화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주도의 혁신을 통해 서비스 품질과 안전 수준을 획기적으로 높여 시민이 지하철 이용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일신나퓨, 자체 브랜드 ‘메리비(MerryBe)’ 첫 공개

    일신나퓨, 자체 브랜드 ‘메리비(MerryBe)’ 첫 공개

    식품 제조기업 ㈜일신나퓨(대표 윤광훈)는 지난 11월 19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서울 카페쇼’에서 자사 첫 단독 브랜드 ‘메리비(MerryBe)’를 공식 론칭했다. 일신나퓨는 스타벅스, 대상, 정식품 등 주요 기업과의 협력 경험을 통해 20여년간 주문자 상표부착 생산(OEM)과 제조자개발생산(ODM) 기반을 다져온 제조 기업이다. 글로벌 식품안전시스템(FSSC22000)과 햇섭(HACCP) 인증을 모두 갖춘 생산 인프라와 이송설비·터널식 오븐 등 최신 설비(2024년 도입)를 기반으로 과일 및 스낵 가공에 강점을 가진 전문 제조사로 평가받고 있다. 기업은 OEM중심에서 자체 브랜드와 고객 참여형 개발 모델을 결합한 새로운 시장 접근 방식을 통해 웰니스 스낵 시장의 흐름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이러한 기업 철학을 바탕으로 탄생한 메리비는 이번 ‘2025 서울 카페쇼’에서 코엑스(COEX) 1층 복도 L124 구역에 부스를 마련하고 ▲신제품 사전 시식 ▲소비자 의견 반영 프로그램 ▲100% 당첨 슬롯 이벤트 등을 열고 있다. “출시 전에 먼저 맛보고, 함께 만드는 간식” 이번 전시회에서는 소비자 참여형 제품 개발을 위해 신규 개발 제품 시식 및 피드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신제품은 소비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정식 출시 예정이다. 주요 신제품은 ‘그대로 고구마’이다. ‘그대로 고구마’는 저온 진공유탕 공법으로 기름 사용을 최소화하고 바삭함을 살린 고구마 스낵이다. 글루텐 프리·유당프리, 고식이섬유가 특징인 원물 간식이다. 오리지널·살사·불닭·애플시나몬 등 4종을 카페쇼에서 최초 공개하며 소비자 반응에 따라 출시 맛 구성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헤븐리 바이트’도 리뉴얼 출시한다. ‘헤븐리 바이트’는 10여 년 전 국내 유명 커피 브랜드에서도 판매됐던 디저트 레시피를 기반으로, 2025년 소비 니즈에 맞게 재해석한 프리미엄 한입 너츠롤이다. 과일 50%, 호두 30% 이상을 사용한 자연 원료 중심 제품으로 커피·홍차·와인은 물론, 골프·러닝·트레킹 등 아웃도어 활동 시 영양 간식으로도 적합하다. 일신나퓨 관계자는 “이번 카페쇼는 단순 전시가 아니라, 소비자가 신제품 개발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방식의 행사”라며 “3040 직장인과 MZ 소비자들이 실제 생활 속에서 원하는 간식 방향성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전했다. 메리비 브랜드 방향성: “맛있게 쉬어 가는 순간” 메리비는 일신나퓨의 제조 노하우를 기반으로 개발된 웰니스 간식 브랜드다. ‘맛있게 쉬어가는 순간’을 브랜드 메시지로 내세우고, 웰니스·자연주의·간편함을 중심으로 한 라이프스타일 간식을 목표로 한다. 주요 타깃층은 ▲건강한 간식을 선호하는 3040 직장인 ▲커피와 디저트를 함께 즐기는 홈카페 소비자 ▲출근·퇴근·육아 루틴 속 부담 없는 간식을 찾는 고객이다. 윤광훈 대표는 “메리비의 목표는 단순 판매가 아니라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소비자와 함께 최종 맛을 결정하고 의견을 제품에 반영하는 브랜드로 성장하고자 한다. 카페쇼 현장에서 직접 맛보고 참여해 달라”고 전했다.
  • KFA 파트너십 기반 축구 응원마케팅 전개

    KFA 파트너십 기반 축구 응원마케팅 전개

    오비맥주의 대표 브랜드 ‘카스’(Cass)가 대한축구협회(KFA) 공식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축구 팬들의 응원 열기를 확산하기 위한 마케팅을 전개 중이다. 카스는 경기장, 도심 펍, 영화관 등의 공간에서 팬들이 하나 되는 특별한 응원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19일 오비맥주에 따르면 카스는 국가대표팀 친선경기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내에 특별 좌석인 ‘카스존’(Cass Zone·사진)을 운영했다. 지난 6월 브라질전과 파라과이전에서 선보인 카스존은 예매자에게 스페셜 굿즈와 시원한 생맥주를 제공했으며, 좌석을 돌며 맥주를 전달하는 ‘맥주보이’를 배치해 현장 관람의 편의성을 높였다. 카스존은 이달 친선경기에서도 운영됐다. 현장을 찾지 못한 팬들을 위해서는 서울 및 수도권 주요 펍을 단체 응원 거점인 ‘카스 뷰잉펍’(Cass Viewing Pub)으로 활용했다. 뷰잉펍에서는 경기 예측 이벤트와 미니 게임 등을 진행해 도심 속에서도 열정적인 단체 응원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나아가 카스는 메가박스 코엑스점에 영화관을 경기장처럼 꾸민 이색 특별관 ‘카스 스타디움관’을 지난달부터 다음달 초까지 선보인다. 관중석 이미지를 배치하고, 벽면에 터치하면 함성이 울리는 ‘하이파이브존’을 설치해 관람객에게 몰입감 있는 응원 경험을 제공한다. 아울러 이곳에서 국가대표 경기를 대형 스크린으로 즐기는 ‘뷰잉파티’도 진행 중이다. 카스 브랜드 매니저는 “국가대표 맥주로서 경기장 안팎에서 국민적 응원 열기를 확산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2025 서울카페쇼’ 성황리 개막, 붐비는 관람객들

    ‘2025 서울카페쇼’ 성황리 개막, 붐비는 관람객들

    1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서울카페쇼’에서 관람객들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서울카페쇼는 아시아 최초의 커피 박람회로 시작해 글로벌 커피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성장했다. ‘한 잔에 담긴, 더 큰 커피 세상’이라는 주제로 개막한 2025 서울카페쇼는 35개국 631개사, 3903개 브랜드가 참가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 서울시립대 디자인학과 김성곤 교수, ‘제27회 대한민국디자인대상’ 국무총리표창 수상

    서울시립대 디자인학과 김성곤 교수, ‘제27회 대한민국디자인대상’ 국무총리표창 수상

    서울시립대학교 디자인학과 김성곤 교수가 대한민국 디자인 분야 최고 권위의 정부 포상인 ‘2025년 제27회 대한민국디자인대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디자인대상은 디자인을 통해 산업 경쟁력 제고와 국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개인과 단체를 발굴하는 제도다. 김 교수는 지난 12일 코엑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디자인공로 부문 수상자로 선정되며 오랜 기간 쌓아온 공적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김 교수는 디자인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시스템 구축과 학문적 기반 확립에 기여한 것은 물론, 특히 공공 및 산업 분야와의 연계 강화를 통해 국내 디자인 산업 혁신에 크게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엄정한 서류, 발표, 공적 심사를 거쳐 최종 수상자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립대학교 디자인학과의 교육 경쟁력과 연구 역량이 국가 차원에서 다시 한번 주목받는 계기가 되었다. 서울시립대는 “이번 김성곤 교수의 수상은 디자인 분야 인재 양성과 산업 발전에 대한 학과의 역할과 기대감을 더욱 높여주는 의미 있는 성과”라고 밝혔다.
  • 디카페인 규제 강화 ‘무카페인 대체커피’ 체리코 이목

    디카페인 규제 강화 ‘무카페인 대체커피’ 체리코 이목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026년 3월부터 디카페인 커피 표시 기준을 대폭 강화한다. 현재는 카페인을 90% 이상 제거하면 ‘디카페인’으로 표시할 수 있지만, 개정안에 따르면 잔류 카페인 함량이 0.1% 이하인 커피만 디카페인 표시가 가능해진다. 이러한 규제 강화 흐름 속에서 카페인 민감 소비자층은 물론 임산부·수유부·건강 관리 목적의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아예 카페인이 없는 ‘무카페인’ 제품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프랑스 프리미엄 무카페인 대체커피 브랜드 체리코(Cherico)가 2025 서울 카페쇼에서 뜨거운 주목을 받았다. 체리코는 이번 카페쇼에서 우수 전시품목에 수여하는 ‘2025 체리스 초이스(Cherry’s Choice)‘에 선정되며, 차세대 무카페인 시장을 이끌 유력 브랜드로 부상하고 있다. 체리코는 유럽에서 200년간 커피 대용으로 즐겨온 치커리뿌리를 주 원료로 사용해, 원료 자체에 카페인이 ‘0%’다. 화학 용매를 통해 카페인을 제거해야 하는 디카페인 커피와 달리, 체리코는 애초에 카페인이 없는 치커리 뿌리를 원료로 사용해 화학 공정이 전혀 필요 없다. 이는 잔류 카페인이나 화학적 처리 걱정이 없는 ‘클린 라벨’ 제품의 기준을 제시하며, 제품 안전성에 민감해진 소비자들에게 자연스럽고 안전한 대안을 제공한다. 오는 11월 19일(수)~22일(토) 코엑스에서 개최될 카페쇼에서 체리코는 치커리 오리지널, 치커리 차이라떼, 치커리 코코아 등 다양한 무카페인 라인업을 선보이며 특히 임산부, 수유부, 불면증으로 카페인을 피하는 소비자들에게 새로운 일상을 제안할 예정이다. 체리코 한국 공식 수입사 헬시바이츠 관계자는 “대체커피에 대한 인식이 단순 ‘대안’에서 ‘선택의 확장’으로 변하고 있다”며 “디카페인 규제 강화로 소비자들이 보다 안전한 대안을 찾는 가운데, 화학적 처리가 전혀 없는 유기농 체리코가 그 해답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정부의 디카페인 규제 강화 흐름과 더불어 카페인 섭취 건강 이슈가 지속적으로 부각되는 만큼, 무카페인·천연 기반 대체음료 시장이 빠르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러한 시장 변화 속에서 체리코가 가진 제품 안전성과 유럽 프리미엄 브랜드 아이덴티티는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줄 요소로 분석된다. 체리코 공식 수입사 헬시바이츠 김은지 대표는 “2026년 프리미엄 카페·호텔 파트너십 확대 및 온·오프라인 유통채널 다각화를 계획하고 있다”며 “더 다양하고 창의적인 방식으로 무카페인 문화를 확산시키고, 소비자가 일상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 코엑스 지상부, 보행 중심 녹지공간으로

    코엑스 지상부, 보행 중심 녹지공간으로

    서울 강남구 코엑스 지상부가 영동대로 지상 광장과 연계한 대형 보행 중심 녹지공간으로 단장된다. 서울시는 전날 개최한 제1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국제교류복합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한국종합무역센터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코엑스몰, 별마당 등으로 활발하게 이용되는 지하공간과 달리 활용이 저조하던 지상 공간을 1만 4000㎡ 규모의 영동대로 지상 광장과 연계한다. 서울을 대표하는 마이스(MICE, 회의·관광·컨벤션·전시) 중심지로 걸맞게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세계적인 건축가 토머스 헤더윅의 건축 디자인을 바탕으로 조경 설계는 두바이 ‘부르즈할리파’ 등을 설계한 조경회사 SWA 그룹이 맡는다. 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 연결 구간에 도심 공항서비스 기능을 이전해 향후 철도 이용 편의성도 높인다. 같은날 회의에서 서울 최대 규모인 용산 지구단위계획안도 6개 구역으로 나누기로 결정했다. 1995년 처음 지정되고 약 345만㎡ 규모로 관리된 지 30년 만이다. ▲ 서울역 일대(71만㎡) ▲ 남영역 일대(36만㎡) ▲ 삼각지역 일대(73만㎡) ▲ 한강로 동측(40만㎡) ▲ 용산역 일대(105만㎡) ▲ 용산전자상가(12만㎡) 등으로 쪼개 정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광화문~서울역~용산~한강을 잇는 국가 상징거리로 추진 중인 한강대로 일대는 최고 높이를 100m에서 120m로 완화한다. 또한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역세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인근 주차장에 28층 규모의 호텔과 컨벤션으로 복합개발하는 지구단위계획안도 수정 가결됐다.
  • 코엑스 지상, 녹지 보행공간 된다…용산지구단위계획, 6개 구역으로

    코엑스 지상, 녹지 보행공간 된다…용산지구단위계획, 6개 구역으로

    서울 강남구 코엑스 지상부가 영동대로 지상 광장과 연계한 대형 보행 중심 녹지공간으로 단장된다. 서울시는 전날 개최한 제1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은 ‘국제교류복합지구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및 한국종합무역센터 특별계획구역 세부개발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코엑스몰, 별마당 등으로 활발하게 이용되는 지하공간과 달리 활용이 저조하던 지상 공간을 1만 4000㎡ 규모의 영동대로 지상 광장과 연계한다. 서울을 대표하는 마이스(MICE, 회의·관광·컨벤션·전시) 중심지로 걸맞게 재편한다는 구상이다. 세계적인 건축가 토머스 헤더윅의 건축 디자인을 바탕으로 조경 설계는 두바이 ‘부르즈할리파’ 등을 설계한 조경회사 SWA 그룹이 맡는다. 강남권 광역복합환승센터 연결 구간에 도심 공항서비스 기능을 이전해 향후 철도 이용 편의성도 높인다. 같은날 회의에서 서울 최대 규모인 용산 지구단위계획안도 6개 구역으로 나누기로 결정했다. 1995년 처음 지정되고 약 345만㎡ 규모로 관리된 지 30년 만이다. ▲ 서울역 일대(71만㎡) ▲ 남영역 일대(36만㎡) ▲ 삼각지역 일대(73만㎡) ▲ 한강로 동측(40만㎡) ▲ 용산역 일대(105만㎡) ▲ 용산전자상가(12만㎡) 등으로 쪼개 정비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광화문~서울역~용산~한강을 잇는 국가 상징거리로 추진 중인 한강대로 일대는 최고 높이를 100m에서 120m로 완화한다. 또한 서울 성동구 왕십리역 역세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2028년 준공을 목표로 인근 주차장에 28층 규모의 호텔과 컨벤션으로 복합개발하는 지구단위계획안도 수정 가결됐다.
  •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 ‘트리 명소’ 크리스마스 맞이 변신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 ‘트리 명소’ 크리스마스 맞이 변신

    신세계프라퍼티가 운영하는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 도서관은 연말을 맞아 ‘책 속에서 펼쳐지는 크리스마스 축제’를 테마로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총 3개의 챕터로 구성되며, 모든 공간은 종이로 구현해 마치 별마당 도서관 전체가 한 권의 팝업북처럼 펼쳐진다. 챕터별로 빛과 음악, 향기가 어우러진 공간을 조성해 시각·청각·후각을 모두 자극하는 오감형 크리스마스를 구현했다.
  • 장난감 아닌 ‘미래 자동차’

    장난감 아닌 ‘미래 자동차’

    12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24회 서울디자인페스티벌’의 한 부스에 홍익대 학생들이 만든 콘셉트카 모형이 전시돼 있다. ㈜디자인하우스가 주최하고 월간 디자인이 주관한 이 행사는 오는 16일까지 열린다. 연합뉴스
  • “남다른 DNA” 차은우 동생, AI 전문가 된 근황…“형을 위해 만들었다”

    “남다른 DNA” 차은우 동생, AI 전문가 된 근황…“형을 위해 만들었다”

    군복무 중인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인 차은우(28·본명 이동민)의 친동생이 인공지능(AI) 전문가가 돼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한 AI 행사에 강연자로 나선 근황이 전해졌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무역협회와 코엑스, DMK글로벌의 공동 주최로 전날부터 이틀간 열리는 ‘AI 서밋 서울 앤 엑스포 2025’에 차은우의 친동생인 이동휘 언바운드랩 연구원이 강연자로 나섰다. 언바운드랩은 AI 관련 스타트업에 투자하는 엑셀러레이터로, IBM과 삼성전자, 구글을 거쳐온 조용민 대표가 이끌고 있다. 이 연구원은 전날 강연에서 ‘AI 레서피 : 형을 위해 만든 AI, 브랜드 검증 툴로 진화하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했다. 행사 홈페이지는 이 연구원에 대해 “친형인 차은우와 같은 유명인을 위한 엔터 매니지먼트 AI 데이터 크룰링 모델을 개발하는 과정에서 이를 제품 및 브랜딩에 활용할 수 있는 잠재력을 본 다양한 소비재 기업들로부터 솔루션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AI 데이터 크룰링 모델은 온라인에 있는 방대한 데이터를 자동으로 수집·가공해 AI 학습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 및 시스템을 의미한다. 엔터테인먼트 및 마케팅 업계에서는 유명인에 대한 정보나 소비자들의 반응, 실시간 트렌드 등을 분석해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활용된다. 주최 측과 연예계에 따르면 이 연구원은 중국 푸단대에서 유학한 뒤 국내 유명 광고회사 등을 거쳐 언바운드랩 투자팀에서 다양한 기업의 프로젝트 관련 연구 및 자문을 하고 있다. 이 연구원은 “형처럼 잘생긴 동생”으로 차은우의 팬들 사이에서 알려졌다. 차은우는 데뷔 후 여러 인터뷰에서 “우애가 두터운 형제”라며 동생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왔다. 아스트로 멤버들은 2019년 팬들과 만난 자리에서 이 연구원에 대해 “형보다 얼굴이 더 작다”, “잘생기고 키가 크다”, “남다른 DNA”라며 극찬한 바 있다. 이 연구원은 그간 사진 몇 장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떠돌며 팬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지난 6월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서 잠깐 모습을 비춰 화제가 됐다. 해당 방송분은 반도체 회사 부사장에서 66세 시니어 인턴이 된 오창규씨의 인터뷰였는데, 오씨가 광고 회사 동료들과 함께 길을 걷는 모습을 담은 영상에서 이 연구원이 회사 동료로 4초간 등장했다.
  • 대한적십자 자선 바자회… 수익금 전액 취약계층 지원

    대한적십자 자선 바자회… 수익금 전액 취약계층 지원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적십자 바자’ 행사에서 방문객들이 판매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대한적십자가 주최하는 이 자선 바자는 의류, 액세서리, 화장품, 가전 등 다양한 물품을 할인 판매하며, 수익금은 전액 취약계층과 위기가정 지원에 사용된다. 뉴스1
  • 신발 3D 스캐닝하는 로봇팔

    신발 3D 스캐닝하는 로봇팔

    1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공지능(AI) 서밋 서울&엑스포 2025’의 한 부스에서 로봇팔이 신발을 3차원(3D) 스캐닝하고 있다. 3D 스캐닝은 스캐너를 사용해 실제 물체나 환경을 디지털 3D 모델로 변환하는 기술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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