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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서 25번째 신기록 넘을래요”

    ‘미녀새’가 왔다. 육상 여자 장대높이뛰기 세계기록 보유자인 옐레나 이신바예바(26·러시아)가 25일 대구스타디움(옛 대구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2008대구국제육상대회에 참가하기 위해 21일 입국했다. 전날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국제육상경기연맹(IAAF) 월드투어에서 4m60으로 가뿐히 우승한 뒤 이날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 이신바예바는 “세 번째 방문인데 올 때마다 친절하게 맞아줘 너무 기쁘다.”며 “장담할 순 없지만 대구스타디움에서 25번째 세계신기록을 쓸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그는 22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서 열리는 ‘육상 꿈나무들을 위한 서포트 프로모션’에 동갑내기 올림픽영웅 장미란(고양시청)과 나란히 참석, 눈길을 끌 전망. 스포츠토토가 마련한 이날 행사에서 두 선수는 팬사인회와 기념촬영 이벤트를 갖고, 대한육상경기연맹이 선정한 10명의 육상 꿈나무들과 만나 코엑스 안의 수족관을 함께 관람하면서 얘기를 나누게 된다. 특히 행사장에는 이신바예바가 뛰어넘은 세계기록 높이인 5m05의 높이뛰기대가 설치된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 ‘고고70’에 조승우ㆍ신민아가 캐스팅 된 이유

    영화 ‘고고 70’의 최호 감독이 두 주인공인 조승우와 신민아를 영화에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1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고고 70’(감독 최호ㆍ제작 보경사)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최호 감독은 “조승우는 영화를 찍기 전부터 잘 알고 있었다.시나리오가 나오기 전부터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음악성과 연기를 아우르는 연기자는 조승우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고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조승우는 70년대 밤 문화를 주도했던 록밴드 ‘데블스’의 리드보컬 역을 맡아 폭발력 있는 가창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이어 신민아에 대해서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상당히 건강한 몸매와 파워풀함을 가지고 있는 배우다. 또한 가창력을 필요로 하는 역할인데 뒷조사를 통해 알아본 결과 가창력도 가지고 있는 배우라는 것을 알았다. 우린 행운아라고 느낀다.”고 설명했다. 신민아는 70년대 밤 문화의 유행을 선도하는 트랜드 리더로 변신해 아찔한 미니스커트와 화려한 헤어 스타일을 선보이며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는 섹시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풍겼다. 한편 70년대 밤이 금지된 시절, 문화의 중심에서 젊음을 불태웠던 밴드 ‘데블스’의 이야기를 다룬 ‘고고 70’은 무대 공연신을 비롯해 화려한 볼거리로 채워졌다. 오는 10월 2일 개봉.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 동영상=변수정 PD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신민아 “감독님, 너무해요”

    [NOW포토] 신민아 “감독님, 너무해요”

    조승우, 신민아 주연의 영화’고고70’(감독 최호)의 언론시사회가 19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70년대 밤이 금지된 시절 고고클럽을 중심으로 화려한 밤 문화를 이끌었던 록밴드 ‘데블스’의 이야기를 그린 ‘고고70’은 오는 10월 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조승우 “100% 라이브로 노래했어요”

    [NOW포토]조승우 “100% 라이브로 노래했어요”

    조승우, 신민아 주연의 영화’고고70’(감독 최호)의 언론시사회가 19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70년대 밤이 금지된 시절 고고클럽을 중심으로 화려한 밤 문화를 이끌었던 록밴드 ‘데블스’의 이야기를 그린 ‘고고70’은 오는 10월 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신민아 “영화 촬영 내내 즐겼다”

    [NOW포토] 신민아 “영화 촬영 내내 즐겼다”

    조승우, 신민아 주연의 영화’고고70’(감독 최호)의 언론시사회가 19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70년대 밤이 금지된 시절 고고클럽을 중심으로 화려한 밤 문화를 이끌었던 록밴드 ‘데블스’의 이야기를 그린 ‘고고70’은 오는 10월 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민아 “난생 처음 보여주는 춤 때문에 부담”

    신민아 “난생 처음 보여주는 춤 때문에 부담”

    배우 신민아가 영화 ‘고고70’을 통해 70년대 밤 문화의 유행을 선도하는 트랜드 리더로 변신했다. 1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고고 70’(감독 최호ㆍ 제작 보경사)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신민아는 영화에 출연한 소감을 전했다. 신민아는 “영화를 시작하는 처음 단계부터 힘든 과정이었다. 일단 조승우 선배님과 최호 감독님과 함께 하는 것 자체가 부담이었고 전작에서 한번도 춤이나 노래를 보여준 적이 없어 힘든 연습과정을 거쳤다.”고 밝혔다. 이어 70년대 밤 문화를 선도하는 트랜드 리더 역할을 소화하는데 힘들지 않았냐는 질문에 “촬영 들어가기 전 70년 대 자료를 통해 많은 준비를 했다. 70년대 여성과 지금의 여성과는 다르다는 것을 알지만 그 열정은 똑같다고 생각해 열심히 하자는 생각으로 연기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촬영 과정은 힘들었지만 영화 속에서 ‘데블스’가 정말 그룹처럼 보여져 만족한다. 즐기면서 열심히 연기한만큼 관객들이 나의 열정을 확인했음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영화 ‘화산고’를 시작으로 ‘마들렌’, ‘달콤한 인생’,’ 야수와 미녀’ 등 사랑스럽고 풋풋한 소녀의 이미지로 각인된 신민아는 이번 영화를 통해 아찔한 미니스커트와 화려한 헤어 스타일을 선보이며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는 섹시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풍긴다. 한편 70년대 밤이 금지된 시절, 문화의 중심에서 젊음을 불태웠던 밴드 ‘데블스’의 이야기를 다룬 ‘고고 70’은 무대 공연신을 비롯해 화려한 볼거리로 채워졌다. 오는 10월 2일 개봉.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고고70’에 조승우ㆍ신민아가 캐스팅 된 이유

    ‘고고70’에 조승우ㆍ신민아가 캐스팅 된 이유

    영화 ‘고고 70’의 최호 감독이 두 주인공인 조승우와 신민아를 영화에 캐스팅한 이유를 밝혔다. 1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고고 70’(감독 최호ㆍ제작 보경사)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최호 감독은 “조승우는 영화를 찍기 전부터 잘 알고 있었다.시나리오가 나오기 전부터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음악성과 연기를 아우르는 연기자는 조승우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고 강한 애정을 드러냈다. 조승우는 70년대 밤 문화를 주도했던 록밴드 ‘데블스’의 리드보컬 역을 맡아 폭발력 있는 가창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이어 신민아에 대해서는 “귀여운 외모와 달리 상당히 건강한 몸매와 파워풀함을 가지고 있는 배우다. 또한 가창력을 필요로 하는 역할인데 뒷조사를 통해 알아본 결과 가창력도 가지고 있는 배우라는 것을 알았다. 우린 행운아라고 느낀다.”고 설명했다. 신민아는 70년대 밤 문화의 유행을 선도하는 트랜드 리더로 변신해 아찔한 미니스커트와 화려한 헤어 스타일을 선보이며 지금까지 보여준 적 없는 섹시하고 도발적인 매력을 풍겼다. 한편 70년대 밤이 금지된 시절, 문화의 중심에서 젊음을 불태웠던 밴드 ‘데블스’의 이야기를 다룬 ‘고고 70’은 무대 공연신을 비롯해 화려한 볼거리로 채워졌다. 오는 10월 2일 개봉.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신민아 “시사회, 긴장했어요”

    [NOW포토] 신민아 “시사회, 긴장했어요”

    조승우, 신민아 주연의 영화’고고70’(감독 최호)의 언론시사회가 19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70년대 밤이 금지된 시절 고고클럽을 중심으로 화려한 밤 문화를 이끌었던 록밴드 ‘데블스’의 이야기를 그린 ‘고고70’은 오는 10월 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승우 “20대 끝물에 진한 추억으로 남을 것”

    조승우 “20대 끝물에 진한 추억으로 남을 것”

    배우 조승우가 밤이 금지된 70년대 문화의 중심에서 젊음을 불태웠던 밴드 ‘데블스’의 리드 보컬로 돌아왔다. 조승우는 1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고고 70’(감독 최호ㆍ 제작 보경사)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그 어떤 자리보다 언론시사회가 가장 많이 떨리고 두근거린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시나리오 나오기 전부터 이 영화를 하겠다고 마음 먹었다. ‘고고 70’은 시대, 인물, 음악 등 어느 한 곳에 힘을 주면서 흘러가는 영화가 아니다. 어두운 시절 속에서 유쾌하게 살아가는 젊은이들의 모습을 그린 작품이고 영화의 주인공은 ‘데블스’다.”고 영화를 소개했다. 마지막으로 “영화를 찍으면서 ‘데블스’ 멤버들과 거의 살다시피 하면서 오랜 시간 함께 했다. 20대 끝물에 진한 추억을 남긴 것 같아 행복했다.”고 덧붙였다. 조승우는 타고난 보컬실력과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데블스’의 리드보컬 상규 역을 맡아 촬영 전 3개월간의 연습 기간을 통해 폭발력 있는 가창력과 카리스마 넘치는 연기를 선보였다. 한편 조승우ㆍ 신민아 주연의 ‘고고 70’은 70년대 밤이 금지된 시절 고고클럽을 중심으로 화려한 밤 문화를 이끌었던 록밴드 ‘데블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10월 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조승우 “고고70 기대해주세요”

    [NOW포토] 조승우 “고고70 기대해주세요”

    조승우, 신민아 주연의 영화’고고70’(감독 최호)의 언론시사회가 19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70년대 밤이 금지된 시절 고고클럽을 중심으로 화려한 밤 문화를 이끌었던 록밴드 ‘데블스’의 이야기를 그린 ‘고고70’은 오는 10월 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신민아 “춤, 노래 정말 어려워요”

    [NOW포토]신민아 “춤, 노래 정말 어려워요”

    조승우, 신민아 주연의 영화’고고70’(감독 최호)의 언론시사회가 19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70년대 밤이 금지된 시절 고고클럽을 중심으로 화려한 밤 문화를 이끌었던 록밴드 ‘데블스’의 이야기를 그린 ‘고고70’은 오는 10월 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2년만에 스크린 복귀 조승우

    [NOW포토] 2년만에 스크린 복귀 조승우

    조승우, 신민아 주연의 영화’고고70’(감독 최호)의 언론시사회가 19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70년대 밤이 금지된 시절 고고클럽을 중심으로 화려한 밤 문화를 이끌었던 록밴드 ‘데블스’의 이야기를 그린 ‘고고70’은 오는 10월 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신민아 “블랙 원피스 멋지죠?”

    [NOW포토] 신민아 “블랙 원피스 멋지죠?”

    조승우, 신민아 주연의 영화’고고70’(감독 최호)의 언론시사회가 19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렸다. 70년대 밤이 금지된 시절 고고클럽을 중심으로 화려한 밤 문화를 이끌었던 록밴드 ‘데블스’의 이야기를 그린 ‘고고70’은 오는 10월 2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 han0709@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남 한바퀴만 돌면 한국 문화가 보인다

    강남 한바퀴만 돌면 한국 문화가 보인다

    강남구에 새로운 명물이 탄생했다. 전국 자치구로는 처음으로 외국인전용 관광투어 버스를 운행하는 것이다. 국제행사가 자주 열리는 코엑스를 중심으로 봉은사, 국기원, 로데오거리 등 강남 일대를 돌면서 외국인들에게 색다르고 역동적인 도시문화를 체험하도록 했다. 지난해 코엑스 빌딩에만 외국인 2만 6000여명이 방문했다. ●내년 1월까지 매주 수요일 운행 16일 강남구에 따르면 ‘강남 투어’ 버스는 17일부터 내년 1월31일까지 매주 수요일에 하루 2차례씩 운행된다. 또 국제행사나 문화축제가 열리면 임시 노선을 마련함으로써 총 25회에 걸쳐 운행된다. 내년 초에 성과가 좋으면 상설 운영하기로 했다. 오전 코스는 동서 구간으로, 오전 9시 코엑스를 출발해 강남구청∼봉은사∼국기원∼김치박물관을 거쳐 낮 12시30분에 코엑스로 되돌아온다. 오후 코스는 남북 구간으로 오후 1시30분에 코엑스∼선정릉∼압구정 로데오거리∼청담 화랑갤러리∼한국문화의 집을 거쳐 오후 6시 코엑스에 도착한다. 탑승객들은 국기원에서 태권도 시범을 관람하고, 한국문화의 집에서는 전통문화를 체험하는 기회를 갖는다. 입장료를 내는 선정릉과 김치박물관에서는 문화재, 유물에 대해 전문가 설명을 듣는다. 또 로데오거리 등을 걸으며 발랄한 거리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투어 버스는 의자 등이 안락한 45인승 고급형이다. 버스 외관에는 무역센터빌딩 등 강남대로 전경을 담은 래핑을 했다. 버스 이용료는 김치박물관, 선정릉의 입장료를 포함해 1만원. 사전에 전화(318-0345) 또는 인터넷(www.cosmojin.com) 예약을 받는다. 강남구는 17일 오전 10시 코엑스 동문앞 광장에서 주민과 주한 외교사절 등 4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대적인 강남 투어 개통식을 갖는다. 강남구 홍보대사인 방송인 로버트 할리, 탤런트 이세은 등이 참석하고 강남관현악단의 연주와 고전 무용, 비보이 공연, 태권도 시범 등이 펼쳐진다. ●자치구론 유일… 전문통역사 동승 전국에서 운행되는 관광 투어 버스는 서울시와 인천시, 충남 아산시, 경기 안산시 등 단 4곳에만 있고, 자치구로는 강남구가 유일하다. 강남 투어 버스에는 가이드를 겸한 전문통역사가 동승해 친절한 안내를 해준다. 그런 점에서 서울시 시티투어 등과 차별화된다. 통역가이드는 2명이 교대근무한다. 강남구는 정기 투어 외에도 21∼26일 열리는 ‘월드LP가스포럼’과 25∼27일 열리는 ‘강남패션페스티벌’,10월3일 열리는 ‘평화기원마라톤축제’ 등 8차례 국내외 행사 때에도 임시 투어를 진행한다. 르네상스호텔 등 12개 대형 호텔에서도 투어신청 접수 창구를 운영하고, 모든 이용객에게는 정기적으로 안내 이메일이 발송된다. 맹정주 강남구청장은 “외국인이 쉽게 강남문화를 체험하고 즐기도록 하면서 선진관광도시의 면모를 갖추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 서울의 가을, 아트에 물든다

    서울의 가을, 아트에 물든다

    올 가을은 그야말로 ‘미술의 계절’이다. 광주, 부산에서 동시에 비엔날레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서울에도 미술의 꽃이 활짝 핀다. 지난 12일 서울시립미술관에서는 제5회 서울국제미디어아트비엔날레(미디어시티 서울 2008)가 개막해 55일간의 긴 여정에 들어갔다. 국내 최고의 미술장터도 곧 문을 연다. 한국국제아트페어(KIAF)는 19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지구촌 미술시장을 펼친다. 어디를 먼저 가볼까. 미술애호가들이 행복한 고민에 길을 잃을 9월이다. # 서울 국제 미디어아트 비엔날레 미디어아트 비엔날레의 역사도 어느덧 10년. 강산이 한번 바뀔 동안 현대 미디어아트의 면모는 어떻게 달라졌을까. 올해의 전시 주제는 ‘전환과 확장’. 빛, 소통, 시간을 세부 주제로 삼아 세계 26개국 70개팀의 작품 77점을 내놓았다. 미디어 아트가 무엇인지 딱히 개념을 몰라도 좋다. 백문이 불여일견.1층부터 3층까지 꼼꼼히 작품들을 둘러보고 나면 세계 미디어 아트의 현주소가 감잡힌다. 1층 로비에서부터 미디어 예술의 기발함에 군침이 돈다. 어디선가 굉음이 울리고 이내 천장에 비행기 그림자가 쓰윽 지나간다.20대 타이완 작가 쿼이천의 작품 ‘서울미술관 침입’이다.1층 전시장의 주제는 ‘빛’. 백열등과 유리조각을 이용한 수잔 빅터(싱가포르)의 키네틱 작품, 조명을 이용해 시각적 신비감을 극대화하는 올라퍼 엘리아슨(덴마크)의 ‘그림자 투영램프’, 침대 위로 연기와 레이저를 교차시켜 덧없는 인생과 윤회를 은유한 리후이(중국)의 설치작 ‘환생’ 등이 마치 딴세상에 온 듯 신비한 감상을 안긴다. ‘소통’과 ‘시간’을 각각 주제로 한 2,3층 전시장에도 참신한 영상물들이 즐비하다. 타자를 칠 때마다 벌레 이미지들이 나타나 이를 먹어치우는 크리스타 좀머러와 로랑 미노뉴의 공동작품 ‘생명을 쓰는 타자기’ 등 인터랙티브 설치작품들이 많다. 백설공주의 조각 위치에 따라 동화의 전개방식이 달라지는 서효정의 ‘테이블 위의 백설공주’, 관객이 움직이는 대로 영상 속 사람도 함께 움직이는 야신 셉티의 ‘점프’ 등도 챙겨봄직하다. 국내 작가의 작품도 눈에 띄는 것들이 있다. 깃털로 만든 대형 두상 위로 이리저리 배회하는 군중의 모습을 빛으로 표현한 한국그룹 뮌의 영상설치물이 인상적이다.11월5일까지. 무료 입장.(02)2124-8942. # 국내 최대 그림시장…한국국제아트페어 한국화랑협회 주최로 지난 2002년 처음 행사를 시작한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첫해 관람객이 1만 8000명이던 것이 지난해는 6만 5000명으로 늘어나 세계적 수준의 참여도를 자랑했다. 올해도 성장세는 계속된다. 올해 참여 화랑은 국내 116개 화랑을 포함해 독일, 스위스, 일본, 프랑스 등 세계 20개국 218개. 한국화랑협회측은 “심사과정에서 해외 화랑 30여개를 탈락시켜야 했을 만큼 참가신청 건수가 늘었다.”면서 “다양한 장르의 작품 6000여점을 전시·판매한다.”고 밝혔다. 올해는 지난해에 비해 부스 면적도 2배로 늘었다. 주빈국은 스위스. 특별전인 ‘스위스 신진작가전’을 통해 스위스 젊은 작가들의 작품경향을 읽어볼 수 있다. 입장료 일반 1만 5000원, 학생 1만원.(02)766-3702.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 글로벌통신연합체 ‘ONA’ 출범

    국내외 통신장비 및 서비스 업체들이 참여하는 글로벌통신연합체인 ‘오픈 네트워크 얼라이언스’(ONA)가 출범했다.ONA창립준비위원회(위원장 박진우 고려대 교수)는 1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통신 분야 산학연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통신 연합체 창립총회’를 개최했다.ONA에는 알카텔루슨트·에릭슨 등 해외 통신장비업체,KT·SK텔레콤 등 국내 통신사업자, 삼성전자·LG노텔·다산네트웍스·동원시스템즈 등 국내 통신장비 대기업 및 중소기업들이 참여한다.ONA는 차세대 네트워크 분야의 기술개발, 표준화, 마케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지난 6월26일 지식경제부 주최로 열린 회의에서 결성을 결의했다.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떡메치고…구슬치고…바람개비 돌리고…가족 이벤트 풍년

    떡메치고…구슬치고…바람개비 돌리고…가족 이벤트 풍년

    유독 짧은 추석이다. 불경기에 연휴 기간까지 짧아져 추석 기분은 덜하지만 놀이공원 등의 이벤트만큼은 올해도 ‘풍년’이다. 주요 놀이 공원들과 리조트 업체들이 추석을 맞은 가족들을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들을 소개한다.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처럼만 놀자 ▲에버랜드는 전통과 현대를 아우른 ‘퓨전’민속 이벤트를 13일부터 시작한다. 제기차기 등 쉬 접해왔던 민속놀이들과 뱀주사위놀이 등 잊혀져가는 고수들의 놀이들로 구성됐다. 민속놀이에 참여하는 어린이에게는 구슬과 공깃돌 등을 선물로 준다.13일엔 ‘아름다운 콘서트’도 열린다. 공연의 백미는 ‘마셜아츠’를 뮤지컬과 접목시킨 ‘점프’. 태권도와 동양무술이 접목된 화려한 마셜아츠와 코믹한 스토리가 만나 흥미진진한 무대를 펼쳐낸다. 오후 7시. 입장객들은 무료로 볼 수 있다.55세 이상 이용자들은 12∼16일 입장료가 면제란 것도 잊지 말자.www.everland.com ▲롯데월드는 13∼15일 김중자 민속예술단의 화려한 부채춤과 가무악을 시작으로 사흘 동안 한가위 큰잔치가 펼쳐진다. 줄타기 명인의 ‘외줄타기’, 여성 농악밴드 25인조가 선보이는 ‘길놀이’ 등 늘 보아도 신나는 전통공연이 이어진다. 트로트 가수 김혜연과 함께하는 우리 노래 한마당도 흥겹다. 인기 마술사가 선사하는 마술 쇼 등은 관객이 주인공이 되어 짜릿한 즐거움을 맛볼 수 있다.www.lotteworld.com ▲서울랜드는 추석 연휴 기간 밤 10시까지 연장 개장한다. 민속놀이 체험이 대폭 확대된 것이 특징. 삼천리 동산 연꽃분수 주변에서 대형 윷놀이와 투호놀이 제기차기 등 민속놀이, 온가족이 참여하는 별난 민속 3종경기가 열린다. 풍성한 오곡백과가 상품으로 내걸린 퀴즈 대회에도 참가하자. 외국인도 행복한 추석이 될 듯. 연휴기간 ‘외국인 빅3 이용권’은 1만원, 자유이용권은 1만 4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무료 국제전화 전용 부스도 마련된다.www.seoulland.co.kr ▲63시티는 28일까지 제1회 63 바람개비 축제를 개최한다.‘바람개비의 꿈’이 주제다. 수중 마술쇼, 바람개비 입체 그림 전시 등이 펼쳐진다.14∼15일 63시티를 찾는 가족들은 바람개비 윷놀이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www.63.co.kr ▲코엑스 아쿠아리움은 13일부터 생후 6개월 된 잔점박이물범 두 마리를 공개한다.13일∼10월5일 아기물범 이름짓기 이벤트를 벌여 당선자에게 50만원 상당의 과학 전집과 4인 초대권을 준다.www.coexaqua.com ▲한국민속촌에서는 한가위 맞이 큰 굿을 비롯, 경기도의 대표적인 추석 세시놀이인 거북놀이, 성주고사 등이 펼쳐진다. 도리깨질 등 농경체험장도 마련됐다.www.koreanfolk.co.kr ●리조트업계 ‘추석 패키지 대첩’ 추석을 앞두고 각 리조트에서 준비한 가을 패키지에 주목하는 것도 좋겠다. 저렴할 뿐 아니라, 모든 리조트 업장에서 다양한 민속놀이와 풍성한 문화공연이 함께한다. ▲한화리조트는 전국 12개 직영리조트에서 9월 내내 ‘특가 패키지’를 선보인다. 설악은 1박+워터피아(2인) 패키지가 12만∼15만 5000원. 경주는 1박+스프링돔(2인) 패키지가 11만 1000∼17만 2000원선이다. 백암온천은 1박+온천사우나(2인) 패키지가 7만∼9만 1000원.www.hanwharesort.co.kr ▲대명리조트는 BC카드와 함께 ‘1+1무료 이벤트’를 진행한다.13∼15일 BC카드로 비발디파크 오션월드 입장권(5만원) 구매 시 한 카드당 한 명에게 무료 입장 혜택을 준다.www.daemyungresort.co.kr ▲현대성우리조트는 콘도 1박+1만원 식사권 2장+수영장 또는 사우나(택1) 이용권 2장을 통합한 ‘굿라이프 객실패키지’를 출시했다. 주중 7만 1000원, 주말 9만 1000원.11월20일까지 패키지 이용 고객에게는 08∼09시즌 스키장 오전 리프트권을 제공한다.www.hdsungwoo.co.kr,(033)340-3000. ▲휘닉스 리조트가 제주 섭지코지에 오픈한 ‘휘닉스아일랜드’는 9월 한달 이용할 수 있는 ‘휴 패키지’를 내놨다. 콘도 숙박+사우나+수영장+명상센터로 구성된 패키지 가격은 2인기준 주중 21만 8000원(주말 25만 8000원). 온라인 예약시 1만원 할인된다.www.ppisland.co.kr,1577-0069. ▲힐튼 남해 리조트도 ‘휴 패키지’를 준비했다. 바다가 한눈에 바라보이는 디럭스 스위트룸에서의 1박과 뷔페 레스토랑 ‘브리즈’에서의 조식 포함 30만 9000원부터(2인 기준).www.hiltonnamhae.com ▲무주리조트는 가족호텔 1박 1식+곤돌라+노천온천 이용권+어린이나라 할인권 등으로 구성된 ‘에코 패키지’와 어린이나라 할인권 대신 ATV 1시간 이용권으로 구성된 ‘알파인 패키지’를 겨울시즌 전까지 판매한다. 에코패키지 주중 8만∼12만 5000원, 알파인 11만∼17만원.www.mujuresort.com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이 축제는 빼놓지 말자 갓 잡은 대하와 가을 전어를 맛볼 수 있는 보령 무창포 대하·전어 축제가 11일∼10월5일 열린다. 갯벌에서 전어와 대하, 맛 등을 잡는 다양한 체험행사도 마련됐다.(041)936-3510. 15일까지 강원도 봉평에서는 ‘메밀꽃 필 무렵’의 작가 이효석을 기리는 제10회 효석문화제가 열린다. 장관을 이룬 메밀꽃밭을 배경으로 다채로운 문학, 체험행사와 공연이 열린다.(033)335-2323. ■이곳도 좋아요 도로는 다소 분주하겠지만 가족과 함께 아름다운 고향 주변 명소들을 여행하며 한가위의 참맛을 느끼는 것도 좋겠다. 고향에서 부모님을 뵙고 돌아오는 길에 들를 만한 대도시 근교의 근사한 나들이 명소를 소개한다. 한국관광공사에서 추천했다. ▶수도권 팔당호반, 강화 평화전망대, 화성 융건릉, 원주 흥법사·법천사·거돈사 옛절터, 주문진 아들바위 ▶충청권 대전 장태산자연휴양림, 아산 온천지구, 청원 문의문화재단지 ▶영남권 영천 은해사와 거조암, 안동 퇴계 오솔길, 김해 김해천문대, 사천 삼천포유람선, 울산 주전-정자 해안 ▶호남권 장성 축령산, 진안 마이산
  • 산업안전보건 글로벌 포럼

    한국산업안전공단(이사장 노민기)은 10일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외 산업안전보건 관계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안전보건 글로벌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지난 6월29일 제 18회 세계산업안전보건대회의에서 채택된 ‘서울선언’의 취지를 확산시키고 구체적인 실천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 국내·외 기업 참여 대형 통신연합체 결성

    국내외 통신장비 기업과 통신 서비스 업체들이 참여하는 대형 통신연합체가 탄생했다. 글로벌 통신 연합체(ONA·Open Network Alliance) 창립준비위원회 (위원장:고려대 박진우 교수)는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글로벌 통신 연합체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 ONA는 차세대 네트워크 분야의 기술개발·표준화·마케팅 등의 공동추진을 위해 지난 6월 지식경제부 주최로 열린 회의에서 결성을 결의하고 정관·임원 구성을 완료한 뒤 이날 공식 출범을 선언한 것. ONA에는 알카텔-루슨트·레드백-에릭슨 등 글로벌 통신기업과 삼성전자·LG-노텔·동원시스템즈·다산네트웍스·제너시스템즈 등 대·중소 통신기업,KT·SK텔레콤 등 통신사업자가 참여하는 거대 통신 연합체로 향후 세계 통신시장 지형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협력 네트워크를 통한 차세대 통신장비 시장 주도권 확보’라는 창립 이념을 설정한 ONA는 네트워크 산업의 상생협력 생태계 복원을 목표로 ▲신 서비스 및 기술 표준 선도 ▲국내·외 네트워크 레퍼런스 확보 ▲토털솔루션 해외시장 진출 ▲차세대 시장 확대·선점 등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또 이를 위해 시장창출·마케팅·R&D 등 3개 분야의 역점 사업을 선정하고,올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착수에 돌입해 2009년에는 구체적인 성과를 도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창립대회에서 초대 의장으로 선출된 고려대 박진우 교수는 “ONA는 기존 협회나 포럼과 달리 하나의 기업과 같은 글로벌 연합체”라며 “국내 통신장비 산업의 선순환 생태계 복원 뿐 아니라 세계 통신시장의 새로운 변화를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날 창립대회에는 관련 업체 관계자들을 비롯,지식경제부 이동근 성장동력실장 등 정부 인사와 통신장비 분야 산·학·연 관계자 등 20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인터넷서울신문 맹수열기자 guns@seoul.co.kr
  • [관가 포커스] 정부 전시관은 애물단지

    [관가 포커스] 정부 전시관은 애물단지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1층의 ‘정부전시관’이 애물단지로 전락한 느낌이다. 참여정부식 ‘혁신’의 색깔을 지우고 지난 5월 재개관했지만 하루평균 방문객이 35명에 불과하기 때문이다.‘무용지물’이란 소리도 나온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8일 “코엑스 같은 곳에 설치해야 사람들이 많이 찾겠지만 보안이 엄격한 청사에 지어놓은 탓에 정부전시관이 있는지조차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면서 “예전에는 정부혁신관이라는 이름 하에 관람코스 역할이라도 했지만 이제는 발길이 뚝 끊긴 상태”라고 털어놨다. 행안부는 지난 정권 때 17억원을 들여 만든 정부혁신관을 새 정권과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리모델링했다. 때문에 공무원들 사이에서는 정부전시관을 태부족한 ‘공용 회의실’로 바꿔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전시관의 위치가 회의 차 방문한 외부인사들이 별도 출입증 없이 드나들 수 있는 로비의 ‘노른자위’에 설치돼 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현재 중앙청사 회의실은 만원이다. 중앙청사 공용회의실 관리현황에 따르면 현재 19층 대회의실, 별관 2층 강당,3층 국제회의장 등 3개뿐인 청사 공용회의실을 사용하려면 평균 15.3일을 기다려야 한다. 올 1∼8월 총 사용건수 490건 가운데 10일 이상(9일 이내는 정상예약기간으로 산정) 회의 지체건수가 262건이다. 제때 회의를 못해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전체의 절반을 넘는 셈이다. 한 달(30일) 이상 대기해야 회의실을 쓸 수 있는 경우도 15%에 달했다. 올해 공용회의실의 총 지체일은 무려 3997일에 이른다. 그만큼 업무처리의 신속성과 효율성이 떨어진다는 얘기다. 한 부처 관계자는 “회의실이 턱없이 부족해 외부인을 모시기 힘든 장소에 회의실을 마련하는 등 애로사항이 많다.”면서 “정부조직관·농협 등 업무와는 크게 연관이 없는 곳은 위치를 좀더 유용하게 써야 하지 않겠느냐.”고 지적했다. 강주리기자 juri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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