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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바이러스 확산 거리 퍼포먼스

    강남구는 17일 사랑과 나눔의 ‘행복바이러스’확산을 위해 길거리 퍼포먼스를 펼친다. ‘문화와 나눔이 있어 따뜻한 강남구가 좋아요’라는 주제로 이날 삼성동 코엑스 밀레니엄 광장에서 열리는 이번 퍼포먼스에서는 하트 모양의 대형 탈 인형과 눈사람 캐릭터 인형이 시민들을 껴안아주는 ‘프리 허그’를 시연,일상에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녹여줄 예정이다. 이어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가 연주하는 금관 6중주 캐럴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는 ‘문화 존(zone)·나눔 존·기-업(氣-UP)존’으로 구분해 ▲문화 존에선 심포니오케스트라의 연주가 시민을 위로하고 ▲나눔 존에선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성금모금 활동이 펼쳐진다.나눔 존에서 모금된 성금은 공동모금회에 전액 기탁돼 지역의 불우이웃을 위해 사용된다.또 ▲기-업 존에서는 하트모양의 러브모자이크 벽에 시민이 참여해 2009년의 희망 문구를 작성,커다란 모자이크를 완성하는 행사가 진행된다. 전광삼기자 hisam@seoul.co.kr
  • 조인성 주연 영화 ‘쌍화점’ 기자시사회

     영화 ‘쌍화점’이 16일 서울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첫 시사회 를 가졌다. 30일 개봉하는 ‘쌍화점’은 원나라의 억압을 받던 고려말을 배경으로 왕위 찬탈의 음모 속에서 사랑과 배신으로 엇갈려 서로에게 칼을 겨누게 된 왕(주진모)과 호위무사 홍림(조인성),원에서 온 왕후(송지효)의 이야기를 그린 시대극이다. 영화에서 호위무사 홍림은 동성인 왕과 이성인 왕후 모두와 사랑을 나눈다.  조인성은 이날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베드신이 많은데 조금 민망하기도 하다.내 모든 것을 다 걸고 찍었다.”고 말했다.  이어 “동성애자라는 루머가 있음에도 ‘쌍화점’에 출연했다.”며 “내가 동성애자가 아닌 사실이 더 중요한 것이다.루머 때문에 좋은 작품을 선택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조인성은 처음 촬영해 본 베드신에 대해서 “쉽지 않았다. 노출이라는 행위 자체보다 정사 장면에서 캐릭터가 드러내야 할 적절한 감정을 뽑아내는 게 더 힘들었다”고 덧붙였다.  동성애인(조인성)이 왕후와 사랑에 빠지자 질투에 눈이 머는 왕으로 출연하는 주진모는 “(정사장면의) 상대가 남자라서 특별히 어려운 점은 없었다.집착이나 질투,헤어짐의 아픔 등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직·간접적으로 겪었던 사랑의 경험을 토대로 연기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자신을 여인으로 처음 품어주는 홍림(조인성)과 격정적 사랑에 빠지는 왕후를 연기한 송지효는 “노출 장면이 많지만 내 몸이 영화에서 어느 정도 보이는가는 중요하지 않다.내가 연기했던 캐릭터의 감정이 관객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바람 부는 날이면 압구정동에 가야한다(1993)’ ‘결혼은 미친 짓이다(2001)’ ‘말죽거리 잔혹사(2004)’ 등을 연출한 유하 감독의 다섯번째 작품인 ‘쌍화점’은 그가 처음 연출하는 사극이기도 하다. 전작인 ‘비열한 거리(2006)’에서 호흡을 맞춘 조인성을 다시 주인공으로 캐스팅하여 새로운 매력을 뽑아냈다. 글 / 인터넷서울신문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영상 / 서울신문 나우뉴스TV 김상인VJ bowwow@seoul.co.kr @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인성 “내가 게이?…루머는 루머일 뿐”

    조인성 “내가 게이?…루머는 루머일 뿐”

    영화 ‘비열한 거리’ 이후 2년 만에 ‘쌍화점’으로 스크린에 돌아온 배우 조인성이 “게이설 루머 때문에 ‘쌍화점’을 안할 이유가 없었다.”고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쌍화점’(감독 유하ㆍ제작 오퍼스 픽쳐스)의 언론시사 후 가진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조인성은 “제 모든 것을 잘 보셨는지 모르겠다. 노출 장면 때문에 좀 민망하긴 하지만 모든 걸 걸고 찍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개봉 전부터 화제를 모은 조인성과 주진모의 동성애 장면이나 조인성과 송지효의 베드 신은 생각했던 이상으로 파격적이었다. 특히 영화 초반에 등장하는 조인성과 주진모의 진한 키스장면과 베드신은 영화의 수위를 높이기에 충분했고 조인성은 뒤태 전라 노출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첫 베드신이었던 만큼 두 배우와의 연기가 모두 힘들었다는 조인성은 “처음 시도해보는 것이고 감정을 중요시하는 장면이었기 때문에 행위보다는 감정을 제대로 뽑아내는 것이 힘들었다.”고 연기의 어려움을 전했다. 이어 항간에 떠돌던 게이설에 대해서는 조인성은 웃으며 “제 정체성에 대해서는 문제가 없다. 루머는 루머일 뿐이다.”며 “그 루머 때문에 이런 좋은 작품을 안할 이유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영화 속에서 조인성은 고려 말 왕의 총애를 받는 호위무사 홍림 역할을 맡아 성숙한 연기와 파격적인 노출로 눈길을 끌었다. 처음 도전하는 사극연기를 위해 촬영이 시작되기 전 수개월 전부터 승마와 거문고, 무술을 연마했다는 조인성은 대부분의 액션신도 대역 없이 소화해냈다. 한편 원나라의 억압을 받고 있던 고려 말 왕권을 강화하려는 왕(주진모 분)과 그의 호위무사 홍림(조인성 분), 원나라 출신의 왕후(송지효 분)의 사랑과 배신, 음모를 그린 ‘쌍화점’은 12월 30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인성 “군 제대 후 새로운 모습 선보이겠다”

    조인성 “군 제대 후 새로운 모습 선보이겠다”

    영화 ‘쌍화점’으로 2년 만에 스크린으로 돌아온 배우 조인성이 “군 제대 후에 새로운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는 굳은 다짐을 전했다.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쌍화점’(감독 유하ㆍ제작 오퍼스픽쳐스)의 기자간담회에는 군입대를 앞둔 조인성에게 질문이 쏟아졌다. 조인성은 “군대에 다녀온 후 새로운 모습을 보여야겠다.”며 “배우가 무대에 오르고 싶다고 해서 오를 수 있는 것이 아니다. 늘 공부가 필요한 직업이다. 그래서 배우는 좋은 감독님과 작업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많이 배워오겠다.”고 전했다. 이어 조인성은 “모든 걸 걸고 찍었다. 베드신도 처음 시도해 보는 것이었고 감정을 제대로 뽑아내는 것이 힘들었다.”며 “열심히 찍었다는 걸 관객분들께서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영화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영화 속에서 조인성은 고려 말 왕의 총애를 받는 호위무사 홍림 역할을 맡아 성숙한 연기와 파격적인 노출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조인성과 주진모의 동성애 장면이나 조인성과 송지효의 베드신은 생각했던 이상으로 수위가 높았다. 한편 원나라의 억압을 받고 있던 고려 말 왕권을 강화하려는 왕(주진모 분)과 그의 호위무사 홍림(조인성 분), 원나라 출신의 왕후(송지효 분)의 사랑과 배신, 음모를 그린 ‘쌍화점’은 12월 30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송지효 “몸이 얼마나 나오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다”

    송지효 “몸이 얼마나 나오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다”

    영화 ‘쌍화점’의 여주인공 송지효가 파격적인 노출장면에 초점이 맞춰진 것에 대해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16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쌍화점’의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송지효는 “노출에 비중을 크게 두지 않았다.”며 “몸의 일부분이 얼마가 나오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다.”고 말했다. 송지효는 영화 속 왕과 정략 결혼한 원나라 출신 왕후로 등장해 그 동안 볼 수 없었던 과감한 노출연기와 도발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영화를 통해 공개된 주인공 조인성과 농도 짙은 베드신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게 했다. 이에 송지효는 “사실 이 모든 정사 장면이나 노출신은 감정의 흐름상 중요한 것이다. 이 장면이 없었다면 영화 상의 감정 변화가 보여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노출의 정도보다는 감정을 어떻게 잡느냐가 중요했다는 송지효는 “극 중 캐릭터의 감정변화에서 어떻게 공감대를 형성하느냐가 관건이었다.”며 “열심히 촬영한 영화인만큼 기대보다는 관심을 많이 가져달라.”고 덧붙였다. 한편 원나라의 억압을 받고 있던 고려 말 왕권을 강화하려는 왕(주진모 분)과 그의 호위무사 홍림(조인성 분), 원나라 출신의 왕후(송지효 분)의 사랑과 배신, 음모를 그린 ‘쌍화점’은 12월 30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유혜정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름다운 간판 2008] “한국의 공공디자인 독창성이 부족하다”

    ┃로테르담·에인트호벤 장세훈특파원┃“한국의 공공디자인은 체계적인 시스템이 부족하다.”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위치한 ‘둠바 스튜디오’에서 만난 베른트 힐페르트 디렉터는 “한국의 공공디자인은 지나치게 혼란스러워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이같이 꼬집었다.둠바는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디자인 전문업체로,네덜란드 정부가 처음으로 시도한 각 부처의 디자인 통합작업을 담당했다.네덜란드 전역에서 활용되고 있는 픽토그램(그림기호·표지) 도 이곳에서 제작됐다.서울 삼성동 코엑스의 디자인작업을 주도하기도 했으며,지금은 경기 파주 교하신도시의 가로시설물 통합디자인 작업에도 참여하고 있다. 베른트 디렉터는 “한국의 공공디자인은 일본이나 미국을 모방한 듯해 독창성도 부족하고,지역별로 특성을 반영한 공공디자인도 드물다.”면서 “무엇보다 가장 시급한 과제는 ‘시각 공해’ 수준인 간판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공공시설물들이 자리잡을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우리나라 도로표지판도 개선이 필요한 대표적 공공시설물로 꼽혔다.한글을 모르는 외국인들의 경우 도로표지판 등을 통해 정보를 얻게 되지만,표지판의 위치나 표지판에 담긴 정보가 들쭉날쭉하다는 것이다.또 교통표지판 역시 한글이나 영문의 특성이 제대로 반영되지 않았다는 지적이다. 베른트 디렉터는 “한글의 네모난 글꼴은 글자간 간격을 떨어뜨리고,세로로 길게 늘려야 인지성을 높일 수 있다.”면서 “한글 이름에 병기되는 영문 대부분은 알파벳 숫자가 많기 때문에 글자를 가늘게 디자인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 가로등 시스템 역시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네덜란드 남부 에인트호벤에 자리하고 있는 세계적인 조명기업 ‘필립스 라이팅’사의 에르빈 돌만스 실외조명 담당 디렉터는 “무조건 빛의 양이 많다고 잘 보이는 것은 아니다.”면서 “빛의 밝기 못지않게 눈부심(현휘) 현상은 줄이고,균제도(빛이 균일한 정도)는 높여야 한다.”고 말했다. 이같은 기준으로 봤을 때 우리나라 도로 조명은 유럽의 70~80년대 수준이라는 것.예컨대 대표적 번화가인 서울 종로조차도 상점들이 뿜어내는 불빛이 지나치게 강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가로등은 ‘호롱불’ 수준에 불과하고,이 때문에 거리는 더욱 어둡게 느껴질 수 있다.또 에너지 절감을 위해 가로등을 고효율등으로 교체하는 대신,‘격등제’를 실시하는 것은 균제도 측면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에르빈 디렉터는 “조명이 중요한 이유는 단순히 ‘공간의 질’ 문제에 국한되지 않고,교통사고나 범죄율 발생 등 안전 문제와도 직결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그는 “가로등으로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노란색 나트륨등을 자연광에 가장 유사한 백색광으로 교체했을 때 교통사고 및 범죄율이 떨어진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다.”고 덧붙였다. shjang@seoul.co.kr
  • 연말콘서트 ‘따로 또 같이’

    공연계의 최대 대목인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이 다가왔다.한해 공연의 3분의1 이상이 몰려 있지만, 올해는 예년보다 20~30% 예매율이 줄어든 상황이다.하지만 그동안 보고 싶던 공연이 툭하면 매진되는 바람에 기분이 상했다면,질좋은 공연을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올해 연말 콘서트의 핵심은 ‘따로 또 같이’.김장훈,신승훈,이승철,이승환 등 대형 가수들이 자신의 이름을 걸고 각자의 개성을 살린 콘서트로 승부를 거는가 하면,혼자서는 상대적으로 티켓파워가 약한 가수들이 서너명씩 조인트 콘서트 형식의 무대를 꾸미는 사례도 늘었다. 19~24일 서울 올림픽홀과 30~31일 부산 KBS홀에서 공연하는 가수 김장훈은 최첨단의 로봇시스템을 도입해 무대가 분할하고 이동하는 블록버스터급 공연을 준비하고 있다.‘김장훈 원맨쑈 2008-쇼킹의 귀환’이라는 제목으로 펼쳐지는 그의 공연에는 카이스트 오준호 박사가 참여해 역동적인 무대장치와 음향효과를 극대화시키는 스피커 시스템을 선보인다.역시 19~21일 서울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화이트 나이트’라는 공연을 펼치는 신승훈은 어쿠스틱함이 돋보이는 무대를 꾸민다.이번 공연은 20인조 오케스트라와 30명의 합창단 등 모두 90명이 무대에 오르는 대형 콘서트다. ‘라이브의 양대산맥’인 가수 이승철과 이승환은 콘서트 대결을 벌여 눈길을 끈다.연말 공연을 위해 11㎏이나 감량해 화제를 모은 이승철은 24~27일 오후 8시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크레이지 나이트’라는 콘서트를 갖는다.24~26일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공연하는 이승환의 무대는 자신의 발라드 히트곡들로 꾸민 ‘이승환 명곡 오리지널 버전 크리스마스 콘서트’다.다양한 컨셉트의 연말 공연에서 로커로서 폭발력을 강조한 그가 얼마나 차별화된 무대를 선보일 것인지가 관람포인트다. 조인트 콘서트는 더욱 다채롭다.지난 13일과 14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전석을 매진시킨 ‘카니발’의 이적과 김동률은 가수와 가수의 만남을 넘어 노래로 하나가 되는 감동의 무대를 연출했다.여기에 20~24일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리는 ‘더 소울 콘서트’는 박효신,휘성,거미,정엽 등 정상급 R&B가수들이 뭉쳐 음악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최근 음악프로그램 녹화장에서 만난 가수 박효신은 “서로 나이가 비슷하고 마음 맞는 친구들이라 재미있게 연습하고 있다.”면서 “각자의 개성을 십분 발휘하는 콘서트로 색다른 공연 메시지도 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4회째를 맞는 ‘Big4’ 콘서트도 24·25일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기존의 SG워너비에 이수영과 윤건,브라운아이드걸스가 가세해 공연을 펼친다.같은 장소에서 27일 열리는 015B의 콘서트에는 윤종신,이장우,김태우 등 역대 객원가수들이 모두 출연한다.남성듀오 ‘플라이 투더 스카이’의 환희와 브라이언,김종국 등도 27일과 28일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세남자’라는 제목의 공연을 갖는다. 한해의 마지막은 알렉스와 박정현이 화려하게 장식할 예정.올해 조인트 콘서트 가운데 유일하게 혼성으로 30·31일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콘서트를 여는 이들은 남녀 팝 듀엣곡을 중심으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한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롯데 ‘황금장갑’ 5개

    롯데의 돌풍이 ‘황금장갑’에까지 몰아쳤다.롯데는 7명의 후보 가운데 5명이나 골든글러브를 수상하는 신바람을 냈다.특히 박기혁은 6번째 골든글러브 수확에 나선 ‘명품 유격수’ 박진만(삼성)을 4표 차로 제치는 이변을 연출했다.반면 정규리그와 한국시리즈 우승팀 SK는 가장 많은 8명의 후보를 냈지만 에이스 김광현(20)만 상을 받아 체면치레에 그쳤다.박기혁은 11일 서울 코엑스 컨벤션센터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08년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야구 기자단 등으로 이뤄진 투표단으로부터 유효표 346표 중 154표를 얻어 박진만(150표)을 따돌리고 생애 처음 황금장갑을 끼었다.롯데는 포수 부문에서 강민호가 245표를 얻어 통산 4회 수상자인 백전노장 박경완(79표)을 제압했다.또 롯데로 이적한 홍성흔은 지명타자 부문에서 282표로 개인 통산 9번째로 황금장갑을 노린 양준혁(39·삼성·23표)을 누르고 2001·2004년 포수 부문에 이어 세 번째로 골든글러브를 안았다. 롯데 완장 조성환은 2루수 부문에서 192표를 따내 고영민(두산·54표)과 정근우(SK·97표) 등을 제쳤다.외야 부문에서도 카림 가르시아(238표)가 김현수(316표)와 이종욱(202표·이상 두산)과 함께 황금장갑을 차지했다.2년차 김광현은 투수부문에서 272표를 얻어 윤석민(KIA·44표)과 류현진(한화·19표),오승환(삼성·5표) 등을 압도했다.시즌 최우수선수(MVP)에 이어 황금장갑까지 거머쥐며 최고의 한 해를 보내게 된 것.김광현은 “삼진을 낚기보다 많은 이닝을 던지는 투수가 되겠다.내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발탁되면 한 경기를 책임질 내용을 선보이고 싶다.”고 각오를 다졌다.1루수 부문에선 홈런왕(31개) 김태균(한화)이 332표(득표율 96%)를 얻어 최다득표 및 최다득표율의 영예와 함께 수상자로 선정됐다. 3루수 부문은 김동주(두산)가 128표로 최정(SK·106표)과 이대호(롯데·85표)의 추격을 뿌리치고 4번째로 황금장갑을 차지했다.특히 올해는 2년 연속 수상자가 김동주와 이종욱 등 2명에 그쳐 대폭 물갈이가 됐다.윤석민(KIA)은 페어플레이상(상금 500만원)을 수상했다.김영중기자 jeunesse@seoul.co.kr
  • 일본야구기구NPB, 김동주 신분조회 요청

    일본야구기구NPB, 김동주 신분조회 요청

    두산 김동주의 일본 진출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2일 일본야구기구(NPB)가 김동주에 대한 신분조회를 요청했으며 이를 김동주의 현 소속구단인 두산에 통보했다고 발표했다. 신분조회는 일본 프로야구 구단에서 공식적으로 선수를 영입하는 작업에 들어갔다는 것을 의미하기 때문에 그동안 일본 야구단의 러브콜 정도로만 떠돌았던 김동주의 일본 진출설이 사실이 될 가능성은 매우 높아졌다. 전날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참석한 김동주는 “지난 해 일본 진출에 실패했기 때문에 내년에는 꼭 일본에 가서 뛰고 싶다. 금전적인 부분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있고. 포지션도 3루를 전제로 하지만 불가피하다면 조정할 수 있다”고 밝히는 등 일본 진출에 대한 강한 바람을 드러냈다. 두산 김경문 감독은 “홍성흔과 이혜천이 빠진 상황에서 김동주는 꼭 필요하다”며 구단이 김동주를 잡아주길 원한다는 의사를 전했지만. 김동주가 일본 무대에서 뛰고 싶다는 의지가 워낙 강해 전날 시상식에서는 “좋은 조건으로 간다면 보내줄 수 밖에 없지 않느냐”며 김동주의 일본 진출 가능성을 염두에 두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현지 언론 보도나 국내 소식통에 따르면 김동주의 행선지는 지바 롯데 또는 오릭스 버펄로스로 좁혀진 상황이다. 기사제휴/스포츠서울@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부산,국제회의도시 굳히나

    부산시가 부가가치가 높은 대규모 국제행사를 잇달아 유치하면서 명실상부한 국제회의 도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10일 부산시에 따르면 시는 올해 모두 38건의 국제회의를 유치했다.이 가운데 4건은 참가인원이 5000명 이상인 대형 국제행사로 부가가치가 일반 행사의 3~4배에 이를 전망이다. 특히 올들어 부산벡스코 전시컨벤션센터 등에서는 제6차 IOC스포츠교육문화포럼,유니시티 글로벌컨벤션,제3회 한·중·일관광장관회의 등 굵직굵직한 국제 행사가 열렸다.이에 따라 부산 벡스코는 지난 2007년에 이어 서울 코엑스를 제치고 2년 연속 국제대회 개최실적 국내 1위를 차지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부산시의 국제유치 실적은 2005년 국제행사 유치 전담기구인 부산관광컨벤션뷰로가 출범한 뒤 매년 증가하고 있다.전담기구가 출범한 첫 해인 2005년에는 23건,2006년 33건,2007년에는 36건을 유치했다. 국제회의 가운데 2009년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세계포럼회의,2010년 국제당뇨병학회 서태평양지역회의,2012년 국제라이온스클럽세계대회,아·태 안과학회 총회 등은 참가자 인원이 5000명을 웃돌 것으로 보인다.특히 아·태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이후 가장 큰 행사로 기록될 2009 OECD세계포럼대회는 국제회의 도시로서의 부산의 이름을 더욱 빛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MC몽·은지원, ‘1박2일’ 전원에게 점퍼 선물

    MC몽·은지원, ‘1박2일’ 전원에게 점퍼 선물

    MC몽과 은지원이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팀 전원에게 겨울 점퍼를 선물했다. MC몽의 소속사 M.A 와일드독 엔터테인먼트는 “최근 MC몽과 은지원이 1년이 넘게 동고동락해 왔던 ‘1박 2일’ 팀 전원에게 혹한기 대비를 위한 겨울 점퍼를 선물해 고마움을 표했다.”고 밝혔다. 같은 의류 브래드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MC몽과 은지원은 관계자에게 의뢰해 ‘1박 2일’ 팀만을 위한 겨울 점퍼를 제작해 줄 것을 부탁한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1박 2일’ 스텝 전원의 사이즈를 꼼꼼히 알아보는 등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MC몽 소속사 관계자는 “의류 광고 촬영을 마친 MC몽과 은지원이 ‘1박 2일’ 팀에게 상품을 전달해 줄 것을 의뢰했고 회사 측도 흔쾌히 수락했다.” 며 “혹한기 촬영으로 인해 고생하는 ‘1박 2일’ 팀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 것 같다며 무척 좋아 했다.” 고 전했다. 한편 MC몽은 오는 24일 일산 킨텍스홀에서 열리는 일산 콘서트와 31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MC몽 전국투어 콘서트 – 몽이 유랑단’ 공연으로 분주하며 은지원은 최근 싱글앨범 ‘G-CODE (지 코드)’ 를 발표하고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사진제공 = M.A 와일드독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국가보훈처 ◇전보 △보훈선양국장 김흥식△복지증진〃 우무석△서울지방보훈청장 이병구△국립5·18민주묘지관리소장 김명한■농촌진흥청 △농촌지원국장 이학동△국립식량과학원 기능성작물부장 안진곤△충청북도농업기술원장 민경범■한국도로공사 ◇1급 △홍보실장 김경희△감사〃 이창성△기획처장 최봉환△정보〃 강승원△재무〃 김영섭△인력〃 박영철△고객〃 손정표△도로〃 박율규△교통〃 최윤택△구조물〃 허인△시설〃 장호기△건설계획〃 최윤환△건설관리〃 류지연△설계〃 이상근△해외사업〃 김낙주△경기지역본부장 유태호△강원지역〃 유상하△충청지역〃 김영환△경남지역〃 이현우△인천대교건설사업단장 오승탁■한국관광공사 ◇전보 △ 코리아컨벤션뷰로 본부장 김건수 ◇승진 △부사장 최갑열(전략경영본부장 겸임)△글로벌마케팅본부장 김봉기△관광산업경쟁력 본부장 엄경섭■한국산업안전공단 △기획이사 東燮■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본부장 △신재생에너지연구본부장 姜龍爀△기후변화기술연구〃 金鍾南△효율·소재융합연구〃 金鴻守 ◇실장·단장·센터장 △기술지원실장 李興周△태양광연구단장 劉權鍾△연료전지연구〃 李元龍△수소에너지연구센터장 徐龍錫△바이오에너지연구〃 李震石△태양열지열연구〃 白南春△풍력발전연구〃 張文碩△온실가스연구단장 白一鉉△청정화석연료연구센터장 鄭憲△폐기물에너지연구〃 金性洙△건물에너지연구〃 趙秀△산업효율연구〃 董相根△반응분리소재연구〃 金東國△변환저장소재연구〃 晉彰秀■매일유업 ◇상무 △홍보본부장 한도문△중앙연구소장 윤숭섭 ◇이사대우△유아식영업부문장 이신△SCM부문장 정진석△광주공장장 이민수△경산공장장 채태수△청양공장장 오익종■기은캐피탈 ◇임원 △IB본부장 김두영△기업금융〃 허창문 ◇부서장△검사부 백종덕△자금심사부 박종성△여신관리부 정만훈△벤처투자부 김이섭△M&A〃 권영백△기업금융1부 송한기△〃2부 박재두△개인금융부 이동령△할부리스부 성낙준△주택금융부 배지훈 ◇지점장△여의도지점 신태호△대덕밸리〃 함석호△안산〃개설위원장 김영건■이데일리 △산업1부장 김수헌△산업2〃 박호식■코엑스 ◇보직발령 △전시2팀장 양승경 △SP〃 김규환 △컨벤션〃 정인환 △오피스운영〃 김낙헌 ◇전보 △전시1팀장 조상근 △전시3〃 이연백 △전시장마케팅〃 이광헌 △코엑스몰〃 박영호 △센터관리〃 이종수 △총무〃 조한주 △홍보실장 류태성 △감사〃 전상휘■한경닷컴 △온라인뉴스국 경제팀장 차기태△〃 증권〃 최명수■국립독성과학원 △약리연구부 생명공학지원과장 유태무△위해평가연구부 인체노출평가〃 김형수△독성연구부 면역독성〃 윤혜성△위해평가연구부 위해성평가〃 박귀례△약리연구부 안전성약리〃 정혜주△〃 분자생물〃 김혜수
  • 대전엑스포공원 청산 안갯속

    대전엑스포공원 청산 안갯속

    대전엑스포과학공원의 청산 작업이 지지부진해지면서 앞으로 운명이 어떻게 될것인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8일 지방공사 대전엑스포과학공원에 따르면 과학공원측은 1993년 93일간 무려 1400만명의 관람객을 맞이했던 옛 영광을 뒤로 하고 지난 4월 행정안전부로부터 이미 청산명령을 받았다.그러나 ‘내년 3월 조직해산,6월 청산’이란 원칙만 있을 뿐 지금까지 직원들의 고용승계,입주업체 영업보상 등과 관련된 어떠한 계획도 결정되지 않았다. 과학공원측은 청산결정이 내려진 뒤 11팀 2반을 6팀 1반으로 축소했으나 직원 91명은 종전대로 유지하고 있다.대전시 산하 다른 공기업으로의 직원 흡수나 신규 조직 출범 등 여러 방안이 거론됐으나 구체화된 것은 아무 것도 없다.내년 3월 모두 실업자로 전락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보상금 1000억원 넘을 듯 과학공원 입주업체에 대한 보상 문제도 해법을 찾지 못하고 있다.과학공원 재창조 프로젝트로 입주업체 영업폐쇄가 이뤄질 경우 보상이 불가피하다.이때 놀이공원인 꿈돌이랜드와 중앙 대식당 등 모두 42개 입주업체와 맺은 계약은 자동 해지된다.지난 96년부터 30년간 임대 계약이 돼 있는 꿈돌이랜드의 경우 보상요구액이 수백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여 전체 보상액은 1000억원이 넘을 수도 있다는 분석이다. ●경기 침체로 재창조 프로젝트도 난항 엑스포과학공원 재창조 프로젝트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극심한 국내외 경제침체가 주 원인이다.대전시는 이날 조달청을 통해 재창조 프로젝트 예비타당성 용역 공고를 냈다.과학공원 59만㎡의 부지에 랜드마크 빌딩과 영화 중심의 영상·문화시설,과학체험시설,워터파크,아쿠아리움,쇼핑몰 등 수익성을 높일 수 있는 시설을 짓는다는 것이다.2012년까지 민자 1조 5000억원 이상을 유치,이것들을 조성할 계획이나 대내외 경기침체로 민자유치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을 전망이다.시에서 추진해온 두바이 주메이라 호텔,WTCA 유치,구겐하임 미술관 분점 등 유치가 최근 무산됐거나 보류된 것이 이를 반영한다. 대전시 엑스포재창조계 김기환 계장은 “공공성이 강한 과학공원의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코엑스와 같은 시설로 바꾸려 하고 있지만 경기침체로 투자유치 성사 여부가 불투명하다.”고 말했다. ●만성적자 속 직원·조직 부활하나 과학공원은 매년 50여억원의 적자를 내고 있다.지난해는 적자 폭이 무려 92억원 가까이 됐다.입주업체 임대료 9억 5000만원과 입장료 3억 6000만원 등 13억 1000만원을 벌어들였으나 인건비 등으로 모두 115억원이 지출됐다.행안부가 과학공원에 청산명령을 내린 것도 만성적자가 주된 이유다.지난 한해 입장객은 100만명 정도.과학공원 노조는 “수익을 낼 수 없는 구조로 만들어놓고 적자책임을 공사에 떠넘기고 있다.”고 반발하고 있다. 1999년 대전시가 엑스포기념재단으로부터 소유권을 넘겨받은 기금 900억원은 현재 310억원으로 쪼그라들었다.2014년이면 고갈될 것으로 보인다. 93년 엑스포 개최 당시 운영되던 18개 전시관은 한빛탑,대전통일관,시뮬레이션관,돔영상관,전기에너지관 등 6개로 줄었다.시는 2006년 10월 이들 전시관 외의 공원 입장을 전면 무료화했다. 대전시 공기업계 손병거 계장은 “과학공원을 운영하려면 어차피 조직이 필요하기 때문에 현 조직과 직원수를 줄여 새 조직을 만들 가능성이 높다.”면서 “과학공원 입주업체들의 생존 여부는 재창조 프로젝트가 어떻게 추진되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했다. 대전 이천열기자 sky@seoul.co.kr
  • 제 3회 국제의료관광 컨퍼런스( IMTC 2008 ) 개최

    제 3회 국제의료관광 컨퍼런스( IMTC 2008 ) 개최

      2008 국제 의료관광 컨퍼런스( International Medical Travel Conference 2008 )가 지난 11월19~2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개최되었다.  한국관광공사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보건복지가족부가 후원한 이번 컨퍼런스는 전 세계 의료관광의 동향을 파악하고 한국의 수준높은 의료기술을 해외에 알려 주변 경쟁국과의 경쟁 우위 확보를 위한 계기가 되었다.   행사에 참가한 15개국 300여 국내외 관계자들은 국내·외 의료관광 업계 선두 주자들의 강연을 통해 의료관광에 대한 최신 정보를 얻고,향후 의료관광 산업의 나아갈 방향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다.   한국의 의료관광에 대한 준비도를 보여주기 위해 마련된 홍보전시관에는 고대안암병원,서울대병원 강남센터,세브란스병원 등의 대형 병원과 서울 강남구,부산시,제주시 등 의료 관광산업에 관심이 있는 지역들 그리고,의료관광의 핵심 역할을 하게 될 의료관광 전문 에이전시 등이 참가했으며,이들 중 민간 업체는 KMS (주)한국의료서비스가 유일하다.   KMS (주)한국의료서비스는 석플란트 치과병원과 병원 전문 컨설팅업체 (주)미디어플러스케이투엘이 공동으로 설립한 한국 최초의 인바운드 의료관광 전문기업으로,국내 최고 기술의 병원을 선별하여 협력함과 동시에 적극적으로 해외환자를 유치하고,의료시술을 제외한 모든 부대 서비스를 one-stop으로 제공한다.   (주)한국의료서비스의 이세주 대표이사는 인터뷰에서 “한국 의료관광 산업이 발전하느냐 마느냐는 이제 더 이상 논의의 대상이 아닙니다.정확한 타깃을 상대로 의료관광 상품을 어떻게 마케팅하고 포장해야 하느냐를 고민해야 합니다.병원 전문 컨설팅을 6년간 진행해 온 저의 노하우와 석플란트 치과병원의 투자가 있기에 저희는 의료관광이 활성화 될 때까지 충분히 준비하면서 기다리겠습니다.” 라고 말하며,의료관광에 대한 더 많은 기업들의 노력이 더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향후 무한한 발전이 예상되는 한국의 의료관광 산업에서 KMS (주)한국의료서비스와 같은 의료관광 전문 기업의 활약은 국내 의료기술 제공자와 해외환자 모두를 만족시키는 핵심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컨퍼런스에서 볼 수 있었던 정부와 병원들, 각 지역 그리고 KMS(주) 한국의료서비스와 같은 민간 기업의 노력이 한국의 의료관광 산업의 성장을 촉진할 수 있는 버팀목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 서울역 주변 컨벤션산업 허브로

    서울역 주변 컨벤션산업 허브로

    상대적으로 낙후된 서울역 북쪽 지역이 2014년까지 역사와 문화를 접목한 대규모 컨벤션센터(조감도)로 탈바꿈된다. 서울시는 4일 중구 봉래2가 122 서울역 북쪽 부지(5만 5826㎡)에 대규모 컨벤션센터를 조성하는 ‘서울역 북부역세권 개발기본 구상안’을 발표했다.서울역 일대가 컨벤션센터와 문화,역사,관광,교통이 어우러진 복합 공간으로 개발된다.서울역이 국제 관문도시의 입구로서 다시 태어나는 것이다.서울시와 문화체육관광부,코레일 등 3개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한다. ●750명 수용가능 회의실 3곳·전시장 서울역에 들어서는 컨벤션센터는 강남 코엑스보다 규모가 더 크다.연면적 5만㎡ 수준이다.7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회의실 3곳이 들어선다.또 3000명 규모의 국제회의실 1곳과 중·소 회의실 57곳도 만들어진다.8000㎡ 규모의 대전시장 2곳과 3500㎡ 수준의 소전시장 3곳도 각각 건립된다.건폐율 80%,용적률 750% 이하가 적용된다.높이는 150m(35층) 수준이다. 컨벤션센터 주변은 문화와 역사 광장 등 옛 서울역사와 어울리는 8개 광장이 조성된다.기존 철도선로를 복개해 나무 길을 만든다.또 서소문 공원과 연계해 시민 공간으로 개방한다. 서울역 앞을 답답하게 막고 있던 노후 고가도로는 철거된다.대신 동서 관통도로의 기능을 유지하도록 대체 도로가 설치된다. 이인근 도시계획국장은 “서울역은 국제 교류의 관문 역할뿐 아니라 역사와 문화가 공존하는 서울 도심의 대표 장소로 탄생할 것”이라면서 “경제적 파급 효과와 관광유발 효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파급 효과… 강남·북 균형발전 기대 서울시는 이번 사업이 강남·북 균형 발전을 촉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코엑스와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 등 서울 강남에 편중된 컨벤션 시설이 서울역 컨벤션센터를 통해 강북으로 확장되기 때문이다. 이 국장은 “강북지역의 유일한 컨벤션센터”라면서 “아시아 컨벤션산업의 허브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 낙후한 서울역 주변의 정비작업도 빨라질 전망이다.1925년에 준공된 서울역은 광화문~덕수궁~숭례문을 잇는 역사·문화축의 종착지에 위치해 있었지만 주변 지역이 슬럼화되면서 중심지로서의 역할을 다하지 못했다.앞으로는 서울역의 보행 접근성도 개선되고,서울역사의 활용도도 높아진다.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로도 작용한다.국제업무 기능을 지원할 수 있는 호텔이 들어서며,이용객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문화시설과 판매시설이 설치된다.개발사업이 끝나면 서울역의 위상이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서울시는 문화체육관광부와 코레일과의 협의를 통해 내년에 사업자를 선정하고,2014년에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김경두기자 goolders@seoul.co.kr
  • [뉴스플러스] MB “무역금융 선제적·확실하게 공급”

    이명박 대통령은 2일 수출 활성화 대책과 관련,“정부는 수출에 필요한 무역금융을 선제적이고 충분하며 확실하게 공급할 것”이라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코엑스에서 열린 제45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 참석,축사를 통해 “여러분이 세계 각국으로 안심하고 나갈 수 있도록 수출보험과 보증도 대폭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이 대통령은 “여러분이 바로 진정한 애국자”라면서 “정말 자랑스럽고,또 고맙다는 말씀을 드린다.”며 무역인들을 격려했다.이종락기자 jrlee@seoul.co.kr
  • 지능정보시스템학회장에 배경율씨

     상명대는 1일 배경율 기획부총장이 최근 코엑스 콘퍼런스센터에서 열린 ‘2008 한국지능정보시스템학회 정기총회’에서 차기 학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 김과장 전시장 가는 날

    김과장 전시장 가는 날

    지난 9월에 코엑스에서 있었던 우리나라 최대의 ‘제7회 한국국제아트페어(KIAF)’가 미술시장의 침체로 작년보다 판매액과 관람객이 줄었다. 이번 미술시장은 코엑스 태평양홀과 인도양홀에서 218개 화랑(국내 116, 해외 102개)이 참가해 규모가 더욱 커졌다. KIAF 사무국은 ‘제7회 한국국제아트페어’의 관람객이 6만 1614명, 작품 판매액은 140억 원(추정치)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2002년부터 매년 열려온 KIAF의 관람객과 작품 판매액은 2002년 1만 8,000명:7억 3000만 원, 2003년 2만 3000명:18억 원, 2004년 2만 8000명:20억 원, 2005년 3만 2000명:45억 원, 2006년 5만 명:100억 원, 2007년에는 6만 4000명이 175억 원 규모의 미술품을 구입했다. 이번 판매 저조는 미국발 금융 위기와 정부의 2010년부터 점당 4,000만 원 이상 미술품 양도세 부과 방침에 따른 투자자들의 관망세가 반영되어, 그동안 미술시장을 이끌었던 ‘블루칩’ 작가와 30~50대 인기 작가들의 작품 판매 부진으로 매출액이 30억~40억 원 정도 감소된 것이다. 10월부터 예술의전당에서 ‘제14회 마니프(MANIF; 서울국제아트페어, 10.1~13)’와 ‘제14회 SIPA(서울국제사진아트페어, 10.18~24)’, 대구 엑스코에서 ‘대구아트페어(10.29~11.2)’가 이어진다. 마니프는 ‘김과장 전시장 가는 날’이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이제 미술품은 고가로 부자들만이 구입하는 게 아니고 ‘김과장’도 살수 있다고 대중을 향하여 손짓을 하고 있다. 이 밖에 A&C 아트페어, 안산국제아트페어, 골든아이국제아트페어…, 아트페어가 전국적으로 도·시 단위로도 열리고 있다. 아트페어(art fair)는 일반적으로 몇 개 이상의 화랑이 한 장소에 모여 미술작품을 판매하는 행사로, 미술시장을 뜻한다. 화랑 외에 작가 개인이 직접 참여하는 때도 있지만, 미술품 시장의 기능을 활성화하고, 화랑 사이의 정보교환이나 판매 촉진 또는 시장의 확대를 위해 여러 화랑이 연합해 개최하는 것이 보통이다. 국내에는 아트페어로 1986년 출발한 ‘화랑미술제’, 2002년 출발한 ‘한국국제아트페어(KIAF)’, 2005년부터 ‘서울판화미술제’를 확대한 ‘서울국제판화사진미술제(SIPA)’, 2007년부터 ‘서울오픈아트페어’ 등이 대표적이다. 이제는 아트페어가 화랑이 작가의 작품을 가지고 파는 것만이 아니라 마니프나 한국현대미술제(KCAF), 대한민국미술제(KPAM)처럼 부스별로 작가 스스로 작품을 판매하는 형태도 포함한다. 세계아트페어는 국제화상들이 현대미술품을 내걸고 치열한 판촉전을 벌이고 세계미술시장의 정보를 주고받는 정기적으로 열리는 미술품 판매시장이다. 아트페어가 개최되면 컬렉터, 미술가, 딜러, 미술관계자, VIP, 언론사 등이 모여 짧은 기간 동안 붐비기 마련이다. 이제는 단순한 미술장터가 아니고 도시, 국가가 전략적으로 개입하는 부가가치가 높은 컨벤션 산업의 하나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프랑스의 피악(FIAC), 스위스의 바젤, 미국의 시카고 아트페어가 세계 3대 아트페어로 꼽히는데, 피악은 대중성과 축제성을 중시하는 아트페어로, 시카고 아트페어는 미국의 현역작가를 선보이는 아트페어로 유명하다. 큰 아트페어 일수록 참가하는 화랑들은 주최측의 심사를 통과해야 한다. 작년 스페인에서 열린 아르코 아트페어는 우리나라가 주빈국으로 초대되어 ‘코레아 아오라(Corea Ahora / 한국의 현재 / Korea Now)’라는 주제로 개최되었다. 아오라는 스페인어로 ‘지금’이라는 뜻이다. 이 문화행사는 아르코에 한국 15개 화랑의 출품, 특별기획 7개 전시, 퍼포먼스로 김금화와 서해안풍어제, 안은미댄스컴퍼니, 한국영화 특별전, 한국문학포럼 등이 포함된 대규모 행사로 대통령까지 참관한 바 있다. 미술품의 구입은 일반적으로 화랑이나 작가의 전시장, 옥션 등을 통해 구입하게 된다. 그러나 아트페어는 짧은 기간 동안에 열리지만 여러 작가의 최근 미술 동향을 보며 가격이 공개되어 있어 구입하기가 편리하다. 한 장소에서 다양한 경향의 작품들과 가격대를 가지고 있어 비교하여 구매가 쉽다. 이 가을 아트페어에 가서 온 집안 식구가 공감할 작품 한 점을 구입해 생활의 풍요로움을 느끼길 권유한다. 그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마음의 위안을 삼는 여유가 그립다. 글 김달진 김달진미술자료관 관장 www.daljin.com <가을, 秋 유물 속 가을 이야기> 10.6~11.16 국립중앙박물관 우리 조상들이 예술 속에 담아내고자 했던 가을의 정서를 문화유산을 통해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열린 기획특별전이다. 전시는 크게 가을을 주제로 4부로 나누어지는데, 1부 ‘가을을 그리다‘는 산수화를 중심으로, 2부 ‘가을을 느끼다’는 꽃·풀벌레·새 그림의 회화·도자기를 선보인다. 이어 3부 ‘가을을 노래하다’에서는 향가와 시·시조·편지글이, 4부 ‘가을을 거두다’에서는 농가의 추수 모습의 경직도·풍속화를 전시하고, 세시기 등 문헌을 통해 한가위 풍속을 살핀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김홍도, 정선, 강세황 등 잘 알려진 작가의 유명 회화 작품을 포함하여 전통 문화에 대한 인식을 새롭게 하고 보다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하였다. 총 140여 점에 이르는 유물과 더불어, 옛 선인들이 즐겨 사용한 시전지(편지지)를 만들어 보는 체험공간이 마련되며, 가족참여 프로그램 <야생화와 가을 숲 여행>이 야외 정원에서 진행되는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도 함께한다.(www.museum.go.kr T.2077-9000) <우리의 삼국지 이야기> 9.23~11.9 서울역사박물관 조선 중기 이후 지금까지 대중들에게 널리 유행한 삼국지 관련 자료들을 한자리에 모아, 삼국지의 체계적인 이해와 우리 대중문화의 한 흐름을 이해하고자 기획된 특별전이다. 주제별로 프롤로그인 ‘삼국지와 삼국지연의’는 삼국지의 역사적 배경과 정사를, ‘삼국지연의의 유입과 유행’은 조선 중기 우리나라 유입과 유입 초기의 문제점 및 민간에 유행하는 과정을 보게 된다. ‘우리 민화 속 삼국지’는 조선 후기 삼국지의 대중적인 유행을 만나볼 수 있고, ‘서울 역사문화 속 삼국지’는 서울 곳곳에 있었던 민간 무속신앙 관련 자료를 통해 삼국지의 흔적을 찾아본다. 이어 ‘대중문화 속 삼국지’에서는 1900년대 이후 출판된 신문연재·잡지연재·번역소설·만화로 삼국지를 만나보고 영상자료를 통한 <적벽가>도 들어볼 수 있다. 에필로그에서는 참여 가능한 ‘삼국지 읽기’, ‘다른 책 같은 이야기’ 등으로 삼국지의 재미를 함께 느껴본다. 조선 시대 이후 오늘날까지 삼국지 관련자료 150여 점을 선보이는 이번 전시로, 서울의 역사문화 속에 삼국지가 어떤 형대로 녹아 있는지 살펴볼 수 있다. (www.museum.seoul.kr T.724-0153) <정원방문기> 10.16~12.6 코리아나미술관 코리아나 화장품 창립 20주년 기념전시로 8명의 작가가 생각하는 정원의 의미들을 방문기 형식으로 보여준다. 이번 전시의 주제인 ‘정원(garden)’은 ‘보호하고 막는다’의 gan, ‘즐거움’의 eden이 합성된 것이다. 바로 이 정원이 가진 모호성과 이중성, 의미의 복잡한 메트리스를 작품으로 표상할 가능성을 모색하고, 이를 통해 동시대 문화의 일면을 짚어내고자 한다. 더불어 기업 이념인 ‘Art Through Nature(자연을 통한 아름다움의 예술창조)’ 정신을 예술작품으로 재창조하기 위한 것이기도 하다. 에덴 : 쾌락의 정원+비밀의 정원, Promenade+借景+詩景(산책+차경+시경), Colour Graound (색채 탐구에 헌신된 장소로서 정원), Political Garden (권력의 장으로서의 정원), Healing Garden (치유로서의 정원)이라는 소제목의 전시내용을 갖고 노재운(영상), 문경원(영상), 박화영(영상설치), 안성희(사진설치), 윤애영(프랑스, 영상설치), 이윤진(사진), 이창원(평면 설치), 타카기 마사카츠(영상)가 참여한다. (www.spacec.co.kr T. 547-9177)          월간 <삶과꿈> 2008년 11월호 구독문의:02-319-3791
  • 2008 ’빅4 콘서트’의 주인공은?

    2008 ’빅4 콘서트’의 주인공은?

    SG워너비, 브라운아이즈의 윤건, 이수영, 브라운아이드걸스가 연말 명품 공연으로 꼽히는 ‘Big 4 크리스마스 콘서트’(이하 ‘빅4’)의 대미를 장식한다. ’빅4’는 매년 가장 왕성한 활동을 보인 최고 가수 4팀의 합동 공연을 선사하는 국내 최고의 콘서트로 올해는 가창력과 음악성을 겸비한 대표 가수 4팀이 모여 잊지 못할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선사할 예정이다. SG워너비, 브라운 아이즈의 윤건, 이수영에 이어 브라운아이드걸스의 합류가 최종 확정되면서 올해 ‘빅4’의 아웃라인이 뚜렷해 졌다.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올 상반기 ‘L.O.V.E’를 히트시킨데 이어 하반기 ‘어쩌다’,‘My Style’로 음원시장을 장악하며 ‘빅4’에 힘을 더하게 됐다. ’빅4’ 제작을 지휘하고 있는 제작자는 올해 공연의 차별성에 대해 “지금까지 Big4 콘서트는 네 팀의 가수가 각각 자신의 무대를 꾸미는 공연이 주류였으나 이번에는 네 팀이 함께 무대를 꾸미는 스페셜 합동 무대가 준비 돼 있다.”며 “뚜렷한 각각의 색깔을 지닌 네 팀이 어우러져 신선한 무대를 선물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빅4’는 지난 2005년 SG워너비, 김종국, 엠투엠, 바이브, 2006년 휘성, SG워너비, 바이브, 씨야, 2007년 휘성, SG워너비, 씨야, 엠투엠, FTIsland 등 매해 최고의 가수들이 한 자리에서 웰메이드 공연을 탄생시켜 매해 티켓 매진 기록을 세웠던 것으로 유명하다. 올해 ‘빅4’는 크리스마스를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기 위해 12월 24-25일 이틀동안 진행되며 서울 삼성동 코엑스 대서양홀에서 화려한 막을 올린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종국ㆍ환희ㆍ브라이언, 연말 콘서트로 한 무대

    김종국ㆍ환희ㆍ브라이언, 연말 콘서트로 한 무대

    오랜만에 가요계에 돌아온 한 남자 김종국과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두 남자 환희, 브라이언이 한 무대에 선다. 이들 세 남자가 서는 무대는 연말 여성 관객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특히 세 명의 남성 뮤지션들이 자신들만의 매력을 최대한 뽐낼 수 있는 공연 구성으로 진행되며 각 뮤지션의 솔로 히트곡들과 POP등을 들려주며 감미로운 무대를 꾸밀 계획이다. 더욱이 환희와 김종국은 각각 MBC ‘우리 결혼했어요’와 SBS ‘패밀리가 떴다’에 출연하며 인기를 모으고 있는데다 브라이언 역시 오랜 만에 국내 무대에 설 예정이어서 더욱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한 세 명의 합동 무대에서는 그룹 터보와 플라이 투 더 스카이의 빅 히트곡들로 연말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만드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발산할 예정이다. 한편 이 시대 최고의 매력 남 김종국, 환희, 브라이언이 펼칠 겨울을 녹이는 열정적이면서도 달콤한 이번 공연은 다음달 27일 토요일과 28일 일요일에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열리며 오는 25일 수요일 6시에 CJ티켓과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서미연 기자 miyoun@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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