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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백성현, 폭발적 에너지 발산

    [NTN포토] 백성현, 폭발적 에너지 발산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감독 이준익)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백성현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황정민 차승원 한지혜 백성현 등이 출연하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임진왜란 직전, 혼돈의 시대를 엎고 스스로 왕이 되려는 반란군 이몽학(차승원 분)과 그에 맞서 세상을 지키려는 맹인검객 황정학(황정민 분), 그리고 그의 제자 견자(백성현 분)의 운명적 대결을 그린 영화로 4월 29일 개봉 예정.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섹시 각선미’ 한지혜, 긴 다리로 성큼성큼

    [NTN포토] ‘섹시 각선미’ 한지혜, 긴 다리로 성큼성큼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감독 이준익)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한지혜가 무대를 오르고 있다. 황정민 차승원 한지혜 백성현 등이 출연하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임진왜란 직전, 혼돈의 시대를 엎고 스스로 왕이 되려는 반란군 이몽학(차승원 분)과 그에 맞서 세상을 지키려는 맹인검객 황정학(황정민 분), 그리고 그의 제자 견자(백성현 분)의 운명적 대결을 그린 영화로 4월 29일 개봉 예정.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한지혜, 오늘의 포인트는 ‘반짝이는 반지’

    [NTN포토] 한지혜, 오늘의 포인트는 ‘반짝이는 반지’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감독 이준익)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한지혜가 웃고 있다. 황정민 차승원 한지혜 백성현 등이 출연하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임진왜란 직전, 혼돈의 시대를 엎고 스스로 왕이 되려는 반란군 이몽학(차승원 분)과 그에 맞서 세상을 지키려는 맹인검객 황정학(황정민 분), 그리고 그의 제자 견자(백성현 분)의 운명적 대결을 그린 영화로 4월 29일 개봉 예정.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패셔니스타’ 차승원, 체크무늬 슈트로 멋내

    [NTN포토] ‘패셔니스타’ 차승원, 체크무늬 슈트로 멋내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감독 이준익)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차승원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황정민 차승원 한지혜 백성현 등이 출연하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임진왜란 직전, 혼돈의 시대를 엎고 스스로 왕이 되려는 반란군 이몽학(차승원 분)과 그에 맞서 세상을 지키려는 맹인검객 황정학(황정민 분), 그리고 그의 제자 견자(백성현 분)의 운명적 대결을 그린 영화로 4월 29일 개봉 예정.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준익 감독 “‘구르믈..’ 원작과 차별? 인물·웃음·음악”

    이준익 감독 “‘구르믈..’ 원작과 차별? 인물·웃음·음악”

    이준익 감독이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제작 영화사아침)과 박흥용 화백의 동명 원작 만화의 차별화를 위해 중점을 둔 요소를 밝혔다. 이준익 감독은 19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주연 배우들과 함께 참석했다. 그는 “원작 만화는 견자라는 청년에 초첨이 맞춰져 있다. 하지만 상영영화의 특성상 김장감을 불어넣기 위해 각각의 캐릭터에 모두 생명력을 불어넣었다.”고 말했다. 이준익 감독의 말처럼 2시간 동안 관객들의 시선을 붙잡기 위해서는 견자(백성현 분)의 성장 드라마로는 부족했다. 이를 메우기 위해 이준익 감독은 4인 4색 캐릭터의 부각이라는 방법을 사용했다. 즉 이몽학(차승원 분)과 기생 백지(한지혜 분)의 관계, 맹인 검객 황정학(황정민 분) 등 4명의 인물에게 모두 포커스를 맞춘 것이다. 영화 속에 이준익 감독의 장기인 마당극의 해학적 웃음을 추가한 것도 또 하나의 장치였다. 이준익 감독은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전작 ‘황산벌’ 등에 비해 마당극적 요소가 상대적으로 적다. 하지만 황정학과 견자의 익살스런 무술을 통해 해학을 충분히 담아냈다.”고 말했다. 김수철 음악감독과 함께한 영화의 배경 음악도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특성 중 하나다. 이준익 감독은 “서양의 대중음악과 국악이 절묘하게 매치된 배경 음악이 영화를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줬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한편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임진왜란 직전 ‘역사의 암흑기’라 불리는 16세기 선조 시대를 배경으로 혼돈의 시대에 맞선 세 남자와 한 여인의 한 맺힌 사랑을 담은 액션 서사극이다. ‘황산벌’과 ‘왕의 남자’를 잇는 이준익 감독의 세 번째 사극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오는 29일 관객들과 만난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준익 감독 “오늘 의상 깜찍하죠?”

    [NTN포토] 이준익 감독 “오늘 의상 깜찍하죠?”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감독 이준익)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이준익 감독이 밝게 웃고 있다. 황정민 차승원 한지혜 백성현 등이 출연하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임진왜란 직전, 혼돈의 시대를 엎고 스스로 왕이 되려는 반란군 이몽학(차승원 분)과 그에 맞서 세상을 지키려는 맹인검객 황정학(황정민 분), 그리고 그의 제자 견자(백성현 분)의 운명적 대결을 그린 영화로 4월 29일 개봉 예정.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자연의 소리+대중가요 접목 치유콘서트

    자연의 소리+대중가요 접목 치유콘서트

    ‘아름다운 아가씨, 어찌 그리 예쁜가요~’(아카시아껌), ‘우리집 강아지 뽀삐~’(뽀삐 화장지), ‘찬바람이 따스하게~’(삼립호빵), ‘뭐니뭐니해도 맛있는 콘~’(월드콘), ‘이상하게 꼬였네~’(스크류바). 어려서 우미관을 이웃에 두고 영화를 섭렵했던 터라 영화 감독을 꿈꿨지만 뜻대로 일이 풀리지는 않았다. 입에 풀칠이나 하려고 밤업소에서 노래를 부르다가 우연히 이미자의 눈에 띄어 TV에 출연하게 됐다. 간간이 드라마에도 나왔다. 군대 동기와 만든 듀엣 ‘투코리언스’로 정식 데뷔했다. ‘벽오동 심은 뜻은’으로 주목받았다. 1970년대 중반부터는 CM송을 만드는 재미에 빠져 버렸다. 조영남과 함께 부른 ‘꿈의 대화’와 ‘바보처럼 살았군요’도 인기가 있었다. 그러다가 도에 심취해 명상음악가로 변신하기도 했고, ‘항문을 조입시다’라는 책을 쓰기도 했다. CM송 3000여곡을 비롯해 가요, 드라마 주제가 등 지금까지 만든 작품만 6000여곡이 넘는다. 국내 CM송의 대부 김도향(65)이 음악인생 40년을 맞아 오는 30일부터 사흘 동안 서울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김도향 음악 40년 그리고 숨’이라는 제목의 색다른 공연을 준비했다. 최근 기자 간담회에서 그는 “자연의 소리를 리듬화해 대중가요와 접목시킨 치유 콘서트”라고 설명했다. 직접 산과 바다 등지를 돌며 채집한 천둥소리, 빗소리, 강아지 울음 등 각종 자연의 소리를 리듬으로 만들어 ‘화장을 고치고’, ‘서른 즈음에’, ‘아침 이슬’ 같은 대중가요와 연결시킨다는 것. 김도향은 “요즘 유행하는 음악을 보면 굉장히 분노적인 리듬과 파장이 넘쳐 나 우리 사회가 어떻게 될지 많이 걱정된다. 거대한 물줄기를 바꿀 수 있는 힘은 없지만 분노와 흥분을 가라앉히고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깨끗한 샘물 방울 하나 떨어뜨려 놓고자 용기를 냈다.”며 영혼 깊은 곳에 감동을 줘 마음을 정화하는 공연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그가 노래의 치유 효과를 깨닫게 된 것은 2001년. 치매요양기관에서 우연히 자신의 노래를 듣고 말을 하게 된 한 할머니를 만났다. 대중가요계로 컴백하는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내가 노래를 해서 그런 일이 또 있으면 정말 좋은 일이라고 생각해 다시 가수의 길을 걷게 됐다. 그동안 대중 덕을 많이 봤는데 앞으로는 노래로 사람들을 돕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할 때가 아닌가 생각한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NTN포토] 백성현에게 마이크 넘기는 황정민

    [NTN포토] 백성현에게 마이크 넘기는 황정민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감독 이준익)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황정민이 백성현에게 마이크를 건네고 있다. 황정민 차승원 한지혜 백성현 등이 출연하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임진왜란 직전, 혼돈의 시대를 엎고 스스로 왕이 되려는 반란군 이몽학(차승원 분)과 그에 맞서 세상을 지키려는 맹인검객 황정학(황정민 분), 그리고 그의 제자 견자(백성현 분)의 운명적 대결을 그린 영화로 4월 29일 개봉 예정.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한지혜, 청순미 물씬~

    [NTN포토] 한지혜, 청순미 물씬~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감독 이준익)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한지혜가 매력적인 자태를 뽐내고 있다. 황정민 차승원 한지혜 백성현 등이 출연하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임진왜란 직전, 혼돈의 시대를 엎고 스스로 왕이 되려는 반란군 이몽학(차승원 분)과 그에 맞서 세상을 지키려는 맹인검객 황정학(황정민 분), 그리고 그의 제자 견자(백성현 분)의 운명적 대결을 그린 영화로 4월 29일 개봉 예정.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차승원 “‘구르믈..’ 캐릭터 위해 송곳니 달았다”

    차승원 “‘구르믈..’ 캐릭터 위해 송곳니 달았다”

    배우 차승원이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속 캐릭터를 부각시키기 위해 송곳니를 장착하는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차승원은 19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감독 이준익 제작 영화사아침)의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동명 원작 만화를 보니 내가 연기할 이몽학은 야수성을 갖춘 캐릭터더라.”고 설명했다. 박흥용 화백의 원작 만화 속에서 이몽학은 다소 추상적인 인물로, 크게 부각되는 캐릭터가 아니다. 차승원은 “이몽학을 구체화시키기 위해 서얼 왕족이라는 태생적인 문제점부터 일상생활까지 이준익 감독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고 회상했다. 이 과정을 통해 이몽학의 내면에 구축된 야성을 찾아낸 차승원은 황정학(황정민 분)과 견자(백성현 분) 등과 칼싸움을 벌이는 장면에서 손수 송곳닐르 장착했다. 차승원은 “날카로운 치아를 통해 이몽학 내면의 잔학성 등을 보다 강렬하게 표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또 차승원은 이번 영화에서 27살의 어린 여배우 한지혜와 키스신 등 러브 라인을 형성해 시선을 모으기도 했다. 그는 “상대 여배우의 나이가 많고 적고를 떠나서, 러브라인이 있는 장면을 연기하는 것은 내 가슴을 뛰게 만든다.”고 밝혔다. 한편 1592년 왜란이 닥친 조선시대에 서로에게 칼을 겨눌 수밖에 없었던 세 남자의 운명적 대결과 한 여인의 사랑을 그린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오는 29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 영화사아침@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한지혜, ‘아찔한 각선미’로 입장!

    [NTN포토] 한지혜, ‘아찔한 각선미’로 입장!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감독 이준익)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한지혜가 입장하고 있다. 황정민 차승원 한지혜 백성현 등이 출연하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임진왜란 직전, 혼돈의 시대를 엎고 스스로 왕이 되려는 반란군 이몽학(차승원 분)과 그에 맞서 세상을 지키려는 맹인검객 황정학(황정민 분), 그리고 그의 제자 견자(백성현 분)의 운명적 대결을 그린 영화로 4월 29일 개봉 예정.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백성현 “맞는 연기? 황정민의 컨디션에 따라”

    백성현 “맞는 연기? 황정민의 컨디션에 따라”

    배우 백성현이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서 선배 배우 황정민에게 유난히 많이 맞은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백성현은 19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극중 황정민에게 맞는 장면마다 음향 효과가 좋은 것 같다. 소리는 크지만 황정민에게 맞아도 크게 아프지는 않았다.”고 밝혔다. 또 백성현은 “촬영 때는 연기에 몰입하고 있어서 맞아도 아프기보다 시원했다.”며 황정민을 두둔했다. 하지만 “문제는 황정민이 미리 계획해 놓고 때리는 게 아니라 황정민 컨디션에 따라 맞는 부위가 매번 달라졌다는 것이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백성현과 함께 자리한 황정민이 “그래서 내가 때린 게 아팠다는 것이냐, 아프지 않았다는 것이냐?”고 장난스럽게 물었다. 이에 백성현은 “조금 아프긴 하더라.”고 덧붙여 객석의 웃음을 유발했다. 한편 백성현은 영화 ‘왕의 남자’ 때부터 이준익 감독과 인연을 맺은 배우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왕의 남자’ 속 공길 역의 최종 오디션에서 이준기와 함께 경쟁을 펼쳤으나 공길과의 이미지가 맞지 않아 결국 탈락한 바 있다. 영화 ‘즐거운 인생’에서는 장근석에 밀려 고배를 마셨던 백성현은 ‘칠전팔기’의 정신으로 도전해 결국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 캐스팅돼 드디어 이준익 감독과의 작업에 동참하게 됐다. 1592년 왜란이 닥친 조선시대에 서로에게 칼을 겨눌 수밖에 없었던 세 남자의 운명적 대결과 한 여인의 사랑을 그린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오는 29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황정민, 맹인 검객으로 열연

    [NTN포토] 황정민, 맹인 검객으로 열연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감독 이준익)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황정민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황정민 차승원 한지혜 백성현 등이 출연하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임진왜란 직전, 혼돈의 시대를 엎고 스스로 왕이 되려는 반란군 이몽학(차승원 분)과 그에 맞서 세상을 지키려는 맹인검객 황정학(황정민 분), 그리고 그의 제자 견자(백성현 분)의 운명적 대결을 그린 영화로 4월 29일 개봉 예정.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한지혜, 눈부신 미소

    [NTN포토] 한지혜, 눈부신 미소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감독 이준익)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한지혜가 밝게 웃고 있다. 황정민 차승원 한지혜 백성현 등이 출연하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임진왜란 직전, 혼돈의 시대를 엎고 스스로 왕이 되려는 반란군 이몽학(차승원 분)과 그에 맞서 세상을 지키려는 맹인검객 황정학(황정민 분), 그리고 그의 제자 견자(백성현 분)의 운명적 대결을 그린 영화로 4월 29일 개봉 예정.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쇄골미녀’ 한지혜, 눈부신 여신

    [NTN포토] ‘쇄골미녀’ 한지혜, 눈부신 여신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감독 이준익)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한지혜가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황정민 차승원 한지혜 백성현 등이 출연하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임진왜란 직전, 혼돈의 시대를 엎고 스스로 왕이 되려는 반란군 이몽학(차승원 분)과 그에 맞서 세상을 지키려는 맹인검객 황정학(황정민 분), 그리고 그의 제자 견자(백성현 분)의 운명적 대결을 그린 영화로 4월 29일 개봉 예정.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주역들

    [NTN포토]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주역들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감독 이준익)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들과 감독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황정민 차승원 한지혜 백성현 등이 출연하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임진왜란 직전, 혼돈의 시대를 엎고 스스로 왕이 되려는 반란군 이몽학(차승원 분)과 그에 맞서 세상을 지키려는 맹인검객 황정학(황정민 분), 그리고 그의 제자 견자(백성현 분)의 운명적 대결을 그린 영화로 4월 29일 개봉 예정.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지혜 “이준익 감독, 내 첫 장면부터 편집”

    한지혜 “이준익 감독, 내 첫 장면부터 편집”

    배우 한지혜가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첫 등장부터 이준익 감독에게 야단맞았다고 밝혔다. 한지혜는 19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의 언론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그는 “이준익 감독은 시나리오 순서대로 촬영을 진행하는 스타일이다. 덕분에 나는 첫 등장 장면부터 연기를 못한다고 야단을 맞아야 했다.”고 웃었다. 이준익 감독의 신작 사극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에서 조선 최고의 기녀 백지로 분한 한지혜는 우아한 한복을 입고 고전적이며 청초한 매력을 발산한다. 평소 동양적인 미모로 사랑받은 한지혜지만 사극 장르에 도전하는 것은 이번 ‘구르믈 벗어난 달처럼’이 처음이다. 한지혜는 “내가 처음 찍었던 장면이 편집됐다. 연기를 너무 못했나보다.”며 장난스러운 투정을 부렸다. 하지만 “차근차근 백지를 찾아가는 과정이 즐거웠다.”고 회상했다. 어떤 장면에서 이준익 감독에게 특히 구박을 받았느냐는 질문에 한지혜는 “견자(백성현 분)가 백지에게 이몽학(차승원 분)이 어디에 있냐고 묻는 장면”이라고 답했다. 이어 “영화 속 나의 첫 등장 장면인데, 이준익 감독이 나를 따로 불러서 야단을 쳤다. 하지만 욕을 먹고 나니까 연기가 잘 되더라.”고 장난스레 덧붙였다. 한편 한지혜는 기생 백지를 완벽하게 소화하기 위해 시조창인 ‘상사몽’을 직접 부르기도 했다. 이를 위해 김수철 음악 감독과 자주 만나 연습을 했다는 한지혜는 “덕분에 첫 녹음부터 오케이 사인을 받았다. 내가 노래를 잘했다기 보다는 음악이 좋았다.”고 겸손한 태도를 보였다. 기생으로 분한 한지혜의 절절한 사랑과 황정민, 차승원, 백성현 등 세 남자의 운명을 건 대결을 볼 수 있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오는 29일 개봉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강정화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환경플러스]

    ●기후변화주간 다양한 행사 개최 ‘지구의 날(22일)’과 기후변화주간(19~25일)을 맞아 전국적으로 녹색생활을 체험할 수 있는 200여개의 다채로운 행사가 개최된다. 지구의 날은 1969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바버라 해변에서 발생한 원유 유출사고를 계기로 1970년 4월22일부터 지정됐고, 국내에서는 1995년부터 민간 환경단체를 중심으로 기념행사를 갖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환경부와 그린스타트 전국네트워크가 중심이 돼 지구의 날 앞뒤로 1주일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지정, 기후변화 대응과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한 행사를 벌이고 있다. 올해는 주제를 ‘Me First! 녹색은 생활이다!’로 정하고, ‘환경을 위한 글로벌 기업정상회의(B4E)‘, ’쿨맵시 기후적응 캠페인’, ‘그린스포츠 그린함성 캠페인’ 등 국민 참여행사로 마련된다. ‘제4차 환경을 위한 글로벌 기업정상회의(B4E)‘는 지구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경제계 역할제고를 위해 22~2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한편 지구의 날인 22일 저녁에는 전국적으로 ‘전국 한 등 끄기’ 행사도 진행된다. ●종이팩 환경작품대회 개최 종이팩자원순환협회와?환경실천연합회는 종이팩의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제1회 종이팩 환경작품대회’를 개최한다. 현재 국내에서는 연간 70억개의 종이팩을 사용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20년생 나무 약 140만그루에 해당되는 양이다. 이를 전량 재활용하면 매해 5600㏊ 의 산림을 가꾸는 효과가 있다. 환경작품대회는 현재 30%밖에 안 되는 종이팩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차원에서 마련됐다. 학교별 종이팩 많이 모으기 경진대회와 팀 단위별(팀당 5명 이상) 종이팩을 활용한 작품 등 2개 부문이다. 5월 말까지 두 단체의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수거된 종이팩과 작품은 심사를 거쳐 9월6일(자원순환의 날) 시상한다. 대상인 환경부장관상에는 상장과 100만원 상당의 상품이 수여되는 등 총 50개팀을 선정 시상한다.
  • [NTN포토] 백성현·황정민, 다정한 스승과 제자

    [NTN포토] 백성현·황정민, 다정한 스승과 제자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감독 이준익)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백성현과 황정민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황정민 차승원 한지혜 백성현 등이 출연하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임진왜란 직전, 혼돈의 시대를 엎고 스스로 왕이 되려는 반란군 이몽학(차승원분)과 그에 맞서 세상을 지키려는 맹인검객 황정학(황정민 분), 그리고 그의 제자 견자(백성현 분)의 운명적 대결을 그린 영화로 4월 29일 개봉 예정.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백성현, 남성미 물씬~

    [NTN포토] 백성현, 남성미 물씬~

    [서울신문NTN 강정화 기자] 1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감독 이준익)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백성현이 무대인사를 하고 있다. 황정민 차승원 한지혜 백성현 등이 출연하는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은 임진왜란 직전, 혼돈의 시대를 엎고 스스로 왕이 되려는 반란군 이몽학(차승원 분)과 그에 맞서 세상을 지키려는 맹인검객 황정학(황정민 분), 그리고 그의 제자 견자(백성현 분)의 운명적 대결을 그린 영화로 4월 29일 개봉 예정. 강정화 기자 kj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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