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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이정재 ‘이중캐릭터 완벽소화!’

    [NTN포토] 이정재 ‘이중캐릭터 완벽소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3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하녀’ (감독 임상수, 제작 미로비젼)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이정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도연 이정재 등이 출연하는 ‘하녀’는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간 한 여자가 주인 남자와 육체적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파격적인 스토리를 그린 에로틱 서스펜스로 오는 5월 13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녀’ 서우 “만삭 연기하니 신게 먹고 싶어”

    ‘하녀’ 서우 “만삭 연기하니 신게 먹고 싶어”

    배우 서우가 영화 ‘하녀’에서 대선배들과 연기한 소감을 밝혔다. 서우는 3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하녀’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서우는 “선배들과 다함께 밥 먹은 날 체했다.”고 말했다. 주연에 대한 압박이 너무 컸던 것. 서우는 “그날 많이 울었던 기억이 난다.”며 “해라라는 역할이 비중이 크진 않지만 매우 중요한 역할인데 잘 해낼 수 있을지 걱정돼서 울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서우는 이어 “감독님의 지시를 잘 이해하고 소화해내는 선배 연기자들을 신기하게 바라봤다.”는 말도 덧붙였다. 이번 영화에서 만삭의 해라 역을 맡은 서우는 만삭 역할을 소화하기 위해 임산부로서 어떤 마음가짐을 가질까에 대해서도 많은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서우는 갑자기 “신게 많이 먹고 싶었던 것도 같다.”며 웃어보였다. 서우가 연기한 해라는 상류층 남자 훈과 결혼해 부와 권력을 얻으려는 인물로 그려진다. 극중 해라는 하녀가 남편과 관계한 사실을 알고도 자신이 누리고 있는 것을 잃지 않기 위해 모른 척 행동한다. 2008년 영화 ‘미쓰 홍당무’로 깊은 인상을 주었던 배우 서우는 이선균과 함께 한 ‘파주’에 이어 ‘하녀’로 다시 한 번 해외영화제에 진출하게 됐다. 영화 ‘하녀’는 오는 13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정재 ‘강렬한 눈빛 연기’

    [NTN포토] 이정재 ‘강렬한 눈빛 연기’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3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하녀’ (감독 임상수, 제작 미로비젼)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이정재가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전도연 이정재 등이 출연하는 ‘하녀’는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간 한 여자가 주인 남자와 육체적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파격적인 스토리를 그린 에로틱 서스펜스로 오는 5월 13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서우, 킬힐 신고 ‘섹시 워킹!’

    [NTN포토] 서우, 킬힐 신고 ‘섹시 워킹!’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3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하녀’ (감독 임상수, 제작 미로비젼)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서우가 포토월을 향해 걸어오고 있다. 전도연 이정재 등이 출연하는 ‘하녀’는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간 한 여자가 주인 남자와 육체적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파격적인 스토리를 그린 에로틱 서스펜스로 오는 5월 13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전도연 ‘남자를 유혹하는 미소’

    [NTN포토] 전도연 ‘남자를 유혹하는 미소’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3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하녀’ (감독 임상수, 제작 미로비젼)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전도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도연 이정재 등이 출연하는 ‘하녀’는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간 한 여자가 주인 남자와 육체적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파격적인 스토리를 그린 에로틱 서스펜스로 오는 5월 13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전도연, 보일듯말듯 ‘아찔한 초미니’

    [NTN포토] 전도연, 보일듯말듯 ‘아찔한 초미니’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3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하녀’ (감독 임상수, 제작 미로비젼)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전도연이 입장하고 있다. 전도연 이정재 등이 출연하는 ‘하녀’는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간 한 여자가 주인 남자와 육체적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파격적인 스토리를 그린 에로틱 서스펜스로 오는 5월 13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마론인형’ 서우, “깜찍하죠?”

    [NTN포토] ‘마론인형’ 서우, “깜찍하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3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하녀’ (감독 임상수, 제작 미로비젼)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서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도연 이정재 등이 출연하는 ‘하녀’는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간 한 여자가 주인 남자와 육체적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파격적인 스토리를 그린 에로틱 서스펜스로 오는 5월 13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뼛속까지 속물인 나이든 하녀’ 윤여정

    [NTN포토] ‘뼛속까지 속물인 나이든 하녀’ 윤여정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3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하녀’ (감독 임상수, 제작 미로비젼)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윤여정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도연 이정재 등이 출연하는 ‘하녀’는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간 한 여자가 주인 남자와 육체적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파격적인 스토리를 그린 에로틱 서스펜스로 오는 5월 13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녀’ 이정재 “이런 역할 처음이라 쑥스럽다”

    ‘하녀’ 이정재 “이런 역할 처음이라 쑥스럽다”

    영화 ‘하녀’에서 최고 상류층 남자 훈 역할을 맡은 배우 이정재가 역할에 대해 “이런 역 처음이라 조금 쑥스럽다.”고 입을 열었다. 이정재는 3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하녀’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정재는 “훈과 같은 남성 캐릭터를 한국 영화에서 못 봤던 것 같다. 임상수 감독이 조금 더 익살스럽게, 조금 더 야비하게 하라고 주문했는데 처음엔 왜 이런 요구를 하는지 몰랐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두 하녀에게 조금 더 모멸감을 주기 위해 감독이 그런 주문을 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그후로는 감독이 의도한 것보다 조금 더 나아가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이정재는 칸 영화제에 가는 것에 대해서는 설레는 감정을 숨기지 않았다. 칸 영화제 진출 소감을 묻자 이정재는 “개인적으로는 처음가는 영화제인데 솔직히 TV를 통해서만 분위기를 느꼈을 뿐이지 개인적으로 많이 떨리고 기대도 된다. 잘 즐기고 왔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답했다. 돈, 명예, 권력 어느 하나 부족함 없는 남자 훈. 이정재가 영화 ‘하녀’에서 맡은 훈은 하녀와의 관계를 죄책감 없이 이어가고 부인 앞에서도 당당하게 행동한다. 영화 ‘정사’, ‘태양은 없다’ 이후 ‘시월애’, ‘오!브라더스’, ‘태풍’ 등의 영화를 통해 다양한 연기를 보여주었던 이정재는 이번 영화 ‘하녀’를 통해 전에 없던 야비한 모습을 선보이며 연기변신을 꾀하고 있다. 영화는 5월 13일 개봉.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이정재 “웃는 모습도 멋있죠?”

    [NTN포토] 이정재 “웃는 모습도 멋있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3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하녀’ (감독 임상수, 제작 미로비젼)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이정재가 미소를 짓고 있다. 전도연 이정재 등이 출연하는 ‘하녀’는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간 한 여자가 주인 남자와 육체적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파격적인 스토리를 그린 에로틱 서스펜스로 오는 5월 13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임상수 감독 “칸에서 ‘하녀’는 가장 지루하지 않은 영화”

    임상수 감독 “칸에서 ‘하녀’는 가장 지루하지 않은 영화”

    영화 ‘하녀’로 칸 영화제에 진출한 임상수 감독이 자신의 영화에 대해 “영화 ‘하녀’에는 나쁜 인물이 없도록 하려고 노력했다.”고 입을 열었다.임상수 감독은 3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하녀’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감독은 출연 배우인 이정재가 자신이 맡은 역할 훈에 대해서 ‘나쁜 남자’라고 소개하자 “이정재가 맡은 훈은 아주 젠틀한 사람이다. 이 정도 나쁜 짓 안 하는 사람은 없다고 본다. 서우가 맡은 해라도 마찬가지다. 영화 속 인물들 누구도 나쁜 인물이 없게 하려고 노력했다.”고 설명했다.임상수 감독은 배우 전도연에 대한 무한한 신뢰를 드러내기도 했다. 감독은 “어떤 장면들에서 전도연의 연기를 보고 감탄을 할 때가 있었다. 한 번은 약간 술에 취해 ‘나는 완성되어가는 예술가이지만 당신은 이미 완성된 예술가다.’라고 말해주었다.”며 전도연의 연기를 극찬했다.감독은 칸 영화제 출품 소감에 대해서는 “칸에 가게 된 것은 고 김기영 감독과 전도연 때문이 아닌가 생각한다.”면서 “칸 영화제는 근엄한 영화제다. 근엄한 작품들 사이에 전혀 근엄하지 않은 내 영화가 경쟁작이 돼서 통쾌해 하고 있다. 경쟁부문 작품들 중에서 가장 지루하지 않은 작품이 될 거라는 자신은 하고 있다.”고 재치 있게 말했다.임상수 감독은 도발적인 데뷔작 ‘처녀들의 저녁식사’로 평단과 관객의 주목을 받으며 충무로에 입성했다. 그후 방황하는 10대들의 삶을 다룬 ‘눈물’, 한국 사회의 폐부를 찌른 ‘바람난 가족’, 한국 현대사를 독창적으로 해석환 ‘그때 그 사람들’ 등 내놓는 작품마다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임상수 감독은 이번 영화 ‘하녀’로 제63회 칸 영화제 경쟁부문에 공식 초청을 받았다. 국내 개봉은 오는 13일이며, 칸 영화제에서는 14일날 상영된다.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녀’ 윤여정 “내게도 하녀 근성 있다” 깜짝 고백

    ‘하녀’ 윤여정 “내게도 하녀 근성 있다” 깜짝 고백

    배우 윤여정이 영화 ‘하녀’에서 자신이 맡은 병식 역에 대해 입을 열었다. 윤여정은 3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하녀’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임상수 감독의 첫 대본에서 ‘우리 모두 하녀 근성이 있다.’는 표현을 보고 뜨끔했다.”고 털어놨다. 윤여정은 “날 들으라고 하는 소린 줄 알았다. 우리 세대는 경제적으로 어려웠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었다. 내가 맡은 병식도 마찬가지다. 뼈속까지 하녀인 사람이다. 나는 나대로 내 세대의 하녀에 맞춰 연기하려고 노력했다.”며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에 칸이라는 도시에 처음 가본다는 윤여정은 “고 김기영 감독이 갔어야 하는데 내가 대신 간다고 생각한다.”며 감회를 전하기도 했다. 병식은 뼛속까지 하녀 근성으로 가득 차 있는 인물이다. 윤여정은 하녀와 주인집 남자 훈 사이의 관계를 알아차리고 이를 이용해 자신의 이득을 챙기려는 병식 역을 맡아 열연했다. 1971년 故 김기영 감독의 ‘화녀’로 스크린 데뷔를 한 윤여정은 이후 수많은 영화와 드라마를 통해 연기파 배우로 사랑을 받아 왔다. 임상수 감독과는 ‘바람난 가족’, ‘그때 그 사람들’ 이후 세 번째 작품이다. 영화 ‘하녀’는 오는 13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서우, 화려한 목걸이 ‘주렁주렁’

    [NTN포토] 서우, 화려한 목걸이 ‘주렁주렁’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3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하녀’ (감독 임상수, 제작 미로비젼)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서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전도연 이정재 등이 출연하는 ‘하녀’는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간 한 여자가 주인 남자와 육체적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파격적인 스토리를 그린 에로틱 서스펜스로 오는 5월 13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서우 ‘키스를 부르는 앵두입술’

    [NTN포토] 서우 ‘키스를 부르는 앵두입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3일 오후 2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하녀’ (감독 임상수, 제작 미로비젼) 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서우가 미소를 짓고 있다. 전도연 이정재 등이 출연하는 ‘하녀’는 상류층 가정의 하녀로 들어간 한 여자가 주인 남자와 육체적 관계를 맺으면서 벌어지는 파격적인 스토리를 그린 에로틱 서스펜스로 오는 5월 13일 개봉된다. 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하녀’ 전도연 “노출? 최대한 자연스럽게 하려 노력”

    ‘하녀’ 전도연 “노출? 최대한 자연스럽게 하려 노력”

    배우 전도연이 영화 ‘하녀’에서의 노출신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고백했다. 3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하녀’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전도연은 “노출신이 부담스럽지 않았느냐.”는 질문에 대해 “아직도 내 몸을 극복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 최대한 자연스럽게 아무렇지도 않게 하려고 노력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영화를 연출한 임상수 감독은 “입고 가냐 벗고 가냐는 중요하지 않았다. 자연스럽게 가는 것이 중요했다. 전도연이 내 의도를 잘 읽었다.”고 설명했다. 전도연은 촬영 중 임상수 감독을 찾아가 휴지 한 통을 다 쓰며 운 사연도 공개했다. 전도연은 “나는 감정을 중시하는 연기를 하는데 감독은 CF적인 연기 지도를 했다. 이렇게 가도 괜찮은지 불안해서 울었다.”고 말했다. 전도연은 또한 스스로 모성애를 기본적으로 갖고 있는 배우인 것 같다는 말도 밝혔다. ‘밀양’을 찍을 때도 이창동 감독에게 왜 나를 캐스팅 했느냐고 물었더니 “모성애가 가장 강할 것 같아서”라고 대답했다고. 2007년 영화 ‘밀양’으로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던 전도연은 “이번에는 좀 편하다.”고 언급하기도했다. 그는 “처음 갔을 때 너무 긴장해서 아무 것도 즐기지 못해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많이 보고 즐기다 올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도연은 젊은 하녀 은이 역을 맡아 열연했다. 극중 은이는 나이답지 않은 순수한 성격으로 최고 상류층 하녀로 들어가서도 당당하게 지낸다. 본능과 욕망 앞에서도 숨김이 없는 은이는 주인집 남자의 유혹마저 받아들이고, 사람들의 눈을 피해 관계를 갖는다. 1997년 영화 ‘접속’으로 스크린 데뷔를 한 전도연은 이후 ‘약속’, ‘내 마음의 풍금’, ‘너는 내 운명’, ‘밀양’, ‘멋진 하루’ 등의 영화를 통해 연기의 폭을 넓혀 왔다. 특히 지난 2007년에는 영화 ‘밀양’으로 칸 영화제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칸의 여왕’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하녀’는 오는 13일 개봉한다. 서울신문NTN 이재훈 기자 kino@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직공학·재생의학’ 심포지엄

    한림대의료원(의료원장 이혜란)은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조직공학 및 재생의학’을 주제로 ‘제3회 한림-웁살라 국제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 [NTN포토] ‘P&I 2010’ 삼성카메라 ‘흐뭇하네’

    [NTN포토] ‘P&I 2010’ 삼성카메라 ‘흐뭇하네’

    지식경제부 조석 실장이 지난 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0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P&I 2010)’에 참석해 삼성전자 부스에서 상반기 주요 모델인 NX10과 프리미엄급 디지털카메라, 풀HD급 캠코더 라인업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올해로 19회째를 맞이한 ‘P&I 2010’ 개막식에 지식경제부 조석 실장과 국회의원 이춘식 등을 비롯한 15명의 VIP참석자가 국내외 카메라, 이미징 산업 기술을 직접 시연,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서울신문NTN 김윤겸 기자 gem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핑크요정’ 황혜리 “귀엽죠?”

    [NTN포토] ‘핑크요정’ 황혜리 “귀엽죠?”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레이싱모델 황혜리가 29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0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이하 P&I 2010)’ 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올해로 19회를 맞이하는 ‘2010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은 사진영상기술과 전문 사진 작품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아시아 최대의 사진문화 페스티벌 행사로 오는 5월 2일까지 진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TN포토] ‘2010 서울 국제사진영상대전’ 개막

    [NTN포토] ‘2010 서울 국제사진영상대전’ 개막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29일 오전 10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10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이하 P&I 2010)’ 개막식에서 내빈들이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올해로 19회를 맞이하는 ‘2010 서울 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은 사진영상기술과 전문 사진 작품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아시아 최대의 사진문화 페스티벌 행사로 오는 5월 2일까지 진행된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시’ 윤정희, 칸의 여왕 될까?

    ‘시’ 윤정희, 칸의 여왕 될까?

    영화 ‘시’로 16년만의 스크린 컴백을 감행한 배우 윤정희(67)가 내달 개막하는 제63회 칸 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을 받았다. 윤정희는 지난 27일 오후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시’(감독 이창동) 언론 시사와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칸 영화제에 참석하게 된 것만으로도 감동적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시’의 주인공인 ‘미자’와 윤정희는 닮았다. 윤정희는 맡은 캐릭터와 공통점을 묻는 질문에 대해 “이 나이에도 엉뚱하고 천진난만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미자는 윤정희의 본명인 ‘손미자’와도 똑같아 더욱 시선을 모은다. 한편 영화 ‘시’는 경기도의 어느 작은 도시에서 살아가는 노년 여성 미자가 우연히 시 강좌를 듣고 직접 시를 쓰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았다. 내달 개막하는 제63회 칸 국제영화제의 경쟁 부문에 공식 초청된 ‘시’는 작품상과 여우주연상 등 수상 여부에도 큰 관심이 모이고 있다. 국내 개봉은 5월 13일.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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