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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다훈 남경민 부녀, 커플룩 입고 시사회 나들이

    윤다훈 남경민 부녀, 커플룩 입고 시사회 나들이

    지난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는 윤종빈 감독 ‘군도: 민란의 시대’ VIP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군도’ VIP 시사회에는 윤다훈과 딸 남경민이 화이트 컬러로 옷을 맞춰 입고 함께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윤다훈의 딸 남경민은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며 ‘학교2013’, ‘신데렐라 언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등에 출연했다. 한편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는 조선 후기 탐관오리들이 판치는 어지러운 세상을 통쾌하게 뒤집는 의적들의 액션 활극으로 오는 7월 2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2014 서울오토살롱’ 다마스 튜닝하니, ‘대박’

    ‘2014 서울오토살롱’ 다마스 튜닝하니, ‘대박’

    국내 유일 자동차 애프터마켓 및 튜닝 전시회인 ‘2014 서울오토살롱’이 10일 개막 이후 첫 주말인 12일 오전 많은 관람객의 발길로 북새통을 이뤘다. 이날 ‘2014 서울오토살롱’에는 연다빈, 박시현, 김태희, 은하영 등 인기 레이싱모델들이 대거 참여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들의 다양한 포즈를 담기위해 많은 취재진들의 카메라 셔터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레이싱모델들 만큼이나 전시된 튜닝카도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한국지엠 다마스를 폭스바겐 마이크로버스로 튜닝한 차량은 큰 주목을 받았다. 바겐버스 이윤수 대표는 “마이크로버스 디자인은 외형과 실내를 스넥과 캠핑카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며 “적은 비용으로 실제 폭스바겐의 마이크로버스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버스 튜팅카 외에도 현대 갤로퍼를 오프로드 튜닝으로 복원한 차량, 고음질의 오디오와 선명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차량 등 다종다양한 튜닝카 들이 관람객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었다. 이외에도 튜닝카페스티벌, 드레스특별관, 전기차 특별관, 튜닝산업 활성화 세미나, 전기자동차 리더스포럼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튜닝 부품 및 카 액세서리, 자동차 내‧외장 관리용품 및 서비스, 블랙박스, 카오디오, 자동차자동제어시스템과 튜너 등 총 70여개 업체가 참여했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는 ‘2014 서울오토살롱’은 자동차 튜닝의 불모지였던 국내 시장에서 누적 방문객 85만 명 이상을 기록하는 등 명실상부 애프터마켓 및 튜닝 시장의 전문 행사로 자리 잡은 대형 전시회다. 특히 올해는 자동차 튜닝 규제 완화 분위기에 힘입어 튜닝산업 원년으로 삼아 정부주최로 열린 첫 행사다. 서울오토살롱 주관사인 ㈜서울메쎄 박병호 대표는 “오토살롱은 지난 12년간 튜닝산업의 불모지였던 한국에서 새로운 산업적 기반을 만들어왔기에 최근 정부의 튜닝산업에 대한 관심이 더없이 반갑다”며 “서울오토살롱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튜닝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새롭게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지하철 9호선 역이름 전쟁

    지하철 9호선 역이름 전쟁

    서울 지하철 9호선 2단계 역사 세 곳이 연내 신축되면서 역이름 전쟁이 시작됐다. 주민의 의견과 기업 및 단체의 주장, 옛 지명 등이 얽히고설켰다. 지역 이기주의나 기업의 입맛대로 역명이 바뀔 수도 있어 심각성을 더한다. 시 관계자는 지난 10일 “2011~2012년엔 없었던 역이름 제정이나 개정 건수가 최근 늘어나는 추세”라면서 “올해는 9호선 역사 세 곳의 이름을 새로 만들어 열기가 더 세졌다”고 말했다. 9호선 926정거장의 이름으론 차병원사거리, 언주, 삼정 등이 후보에 올랐다. 언주는 옛 지명이고, 삼정은 옛날 세 개의 우물이 있던 곳이라는 뜻에서 한 주민이 추천했다. 928역은 학당골이 유력했지만 주민들이 납골당을 연상시킨다며 삼성중앙역 또는 신삼성역으로 해 달라고 요구한 상태다. 병기 요청도 잇따른다. 929역은 봉은사역이 확정적인데 코엑스가 괄호에라도 표기해 달라고 요청한 상태다. 서울대병원은 4호선 혜화역에 병기를 요청했지만 너무 멀다는 이유로 지난 4월 반려됐다. 전쟁기념관은 4호선 삼각지역에 병기 요청을 했다가 반려돼 불복(?) 민원을 제기했다. 시는 홍보 목적이 짙다고 이유를 설명했다. 도봉구는 4호선 쌍문역에 ‘둘리역’을 함께 쓰게 해 달라고 최근 요청했다. 둘리의 고향이 쌍문동이라는 데 착안해 둘리박물관을 짓고 있어서다. 2016년 3월에나 완공되는 9호선 937정거장은 벌써부터 핫이슈다. 부동산업체 등이 역명을 송파구에 있는 것처럼 ‘오륜역’ ‘방이역’ 등으로 쓰면서 실제 관할인 강동구 의회가 시에 ‘신둔촌역’으로 해 달라고 요청했다. 일각에서는 지역이나 단체 이기주의 등으로 이름이 바뀌는 것을 우려한다. 4호선 총신대입구역은 원래 이수역이었지만 총신대가 부담한 2400만원의 건설비를 이유로 이름이 바뀌었다. 부산지하철 2호선에는 ‘경성대·부경대역’이 있다. 두 대학이 서로 이름을 넣으려다 생긴 일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역명은 역 주변 500m에 있는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구 지명위원회를 열어 역명을 걸러 시에 제안하면 도시철도, 건설업체와 조율한 뒤 시 지명위원회에서 확정한다”며 “업체 홍보 등 목적이 타당하지 않으면 배제하는 게 원칙”이라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2014 서울오토살롱’ 마이크로버스 ‘눈길’

    ‘2014 서울오토살롱’ 마이크로버스 ‘눈길’

    국내 유일 자동차 애프터마켓 및 튜닝 전시회인 ‘2014 서울오토살롱’이 10일 개막 이후 첫 주말인 12일 오전 많은 관람객의 발길로 북새통을 이뤘다. 이날 ‘2014 서울오토살롱’에는 연다빈, 박시현, 김태희, 은하영 등 인기 레이싱모델들이 대거 참여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들의 다양한 포즈를 담기위해 많은 취재진들의 카메라 셔터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레이싱모델들 만큼이나 전시된 튜닝카도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었다. 특히 한국지엠 다마스를 폭스바겐 마이크로버스로 튜닝한 차량은 큰 주목을 받았다. 바겐버스 이윤수 대표는 “마이크로버스 디자인은 외형과 실내를 스넥과 캠핑카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며 “적은 비용으로 실제 폭스바겐의 마이크로버스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버스 튜팅카 외에도 현대 갤로퍼를 오프로드 튜닝으로 복원한 차량, 고음질의 오디오와 선명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차량 등 다종다양한 튜닝카 들이 관람객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었다. 이외에도 튜닝카페스티벌, 드레스특별관, 전기차 특별관, 튜닝산업 활성화 세미나, 전기자동차 리더스포럼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튜닝 부품 및 카 액세서리, 자동차 내‧외장 관리용품 및 서비스, 블랙박스, 카오디오, 자동차자동제어시스템과 튜너 등 총 70여개 업체가 참여했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는 ‘2014 서울오토살롱’은 자동차 튜닝의 불모지였던 국내 시장에서 누적 방문객 85만 명 이상을 기록하는 등 명실상부 애프터마켓 및 튜닝 시장의 전문 행사로 자리 잡은 대형 전시회다. 특히 올해는 자동차 튜닝 규제 완화 분위기에 힘입어 튜닝산업 원년으로 삼아 정부주최로 열린 첫 행사다. 서울오토살롱 주관사인 ㈜서울메쎄 박병호 대표는 “오토살롱은 지난 12년간 튜닝산업의 불모지였던 한국에서 새로운 산업적 기반을 만들어왔기에 최근 정부의 튜닝산업에 대한 관심이 더없이 반갑다”며 “서울오토살롱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튜닝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새롭게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2014 서울오토살롱’ 레이싱걸 아찔 포즈에 눈 어디에…

    ‘2014 서울오토살롱’ 레이싱걸 아찔 포즈에 눈 어디에…

    국내 유일 자동차 애프터마켓 및 튜닝 전시회인 ‘2014 서울오토살롱’이 10일 개막 이후 첫 주말인 12일 오전 많은 관람객들의 발길로 북새통을 이뤘다. 이날 ‘2014 서울오토살롱’에는 연다빈, 박시현, 김태희, 은하영 등 인기 레이싱모델들이 대거 참여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또한 이들의 다양한 포즈를 담기위해 많은 취재진들의 카메라 셔터 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오는 13일까지 진행되는 ‘2014 서울오토살롱’은 자동차 튜닝의 불모지였던 국내 시장에서 누적 방문객 85만 명 이상을 기록하며, 명실상부 애프터마켓 및 튜닝 시장의 전문 행사로 자리 잡았다. 특히 올해는 자동차 튜닝 규제 완화 분위기에 힘입어 튜닝산업 원년으로 삼아 정부주최로 열린 첫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튜닝 부품 및 카 액세서리, 자동차 내‧외장 관리용품 및 서비스, 블랙박스, 카오디오, 자동차자동제어시스템과 튜너 등 총 70여개 업체가 참여했다. 이외에도 튜닝카페스티벌, 드레스특별관, 카오디오 특별관, 전기차 특별관, 튜닝산업 활성화 세미나, 전기자동차 리더스포럼 등의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오토살롱 주관사인 서울메쎄 박병호 대표는 “오토살롱은 지난 12년간 튜닝산업의 불모지였던 한국에서 새로운 산업적 기반을 만들어왔기에 최근 정부의 튜닝산업에 대한 관심이 더없이 반갑다”며 “서울오토살롱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새롭게 부상하고 있는 튜닝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새롭게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생활속의 작은 실천, 나의 안전 약속’ 캠페인

    ‘생활속의 작은 실천, 나의 안전 약속’ 캠페인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민대통합위원회와 안전보건공단이 함께하는 ‘생활속의 작은 실천, 나의 안전 약속’ 캠페인에서 한광옥(왼쪽에서 두 번째) 대통합위 위원장과 백헌기(세 번째) 공단 이사장 등이 안전에 대한 메시지를 들어 보이며 실천을 다짐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과학기술연차대회 11일 코엑스서

    국내 과학기술계 최대의 연례행사인 ‘2014 대한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가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고 미래창조과학부가 후원하는 이 행사에는 국내외 과학기술계 주요 인사 1000여명이 참석한다. 올해 대회는 ‘다시 과학기술이다!’라는 주제로 국가 재도약을 위한 과학기술계의 역할과 실천 방안을 논의하게 된다. 핵심 프로그램인 심포지엄은 ▲안전·안심사회와 과학기술 ▲여성과학기술인과 함께하는 과학기술 ▲가치창조를 위한 창의적 융합 인재 양성 ▲지역 과학기술 공동체 육성 방안 등 4개 분과로 나눠 진행된다.
  • 자동차 튜닝전시회 올해부터 정부 주최로

    자동차 튜닝전시회 올해부터 정부 주최로

    1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자동차 튜닝 전시회 ‘서울오토살롱’에서 레이싱 모델들이 튜닝 차량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는 13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전시회는 그동안 민간에서 진행해 왔으나 국내 자동차 튜닝 산업 육성을 위해 정부 주최로 격상돼 개최됐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진경호의 시시콜콜] 지구촌 수학천재들이 몰려온다

    [진경호의 시시콜콜] 지구촌 수학천재들이 몰려온다

    지하철 노선도엔 수학이 담겨 있다. 늘리거나 줄여서 공이나 점으로 만들 수 있으면 같은 것으로 간주하는 ‘위상수학’의 개념이 녹아 있다. 위상수학에선 하나의 구멍을 갖고 있다는 점에서 머그잔과 도넛을 같은 것으로 친다. 2002년 은둔의 러시아 수학자 그리고리 페렐만이 증명해 내기까지 우주가 하나의 커다란 공처럼 생겼을 것이라는 가설로 100년간 세계 7대 난제의 하나로 군림해 온 ‘푸앵카레의 추측’이 이 위상수학의 영역이다. 미적분 얘기만 나와도 머리가 지끈거리지만 사실 수학은 이처럼 우리 일상의 모든 영역에 녹아 들어 있다. 인류의 역사를 만들고, 미래를 여는 게 수학이다. 2차 세계대전을 연합군이 승리할 수 있었던 건 해독하는 데 몇 달 걸리던 독일군 암호를 몇 분 만에 풀어버린 영국의 천재수학자 앨런 튜링이 있었기 때문이고, 136억년 전 우주의 탄생에 다가갈 수 있었던 것도 물리학적 발견을 ‘참’ 아니면 ‘거짓’인 수학적 분석이 뒷받침했기 때문이다. 인류 문명을 이끈 천재 수학자들의 얘기는 수학 자체만큼이나 고독하고, 그래서 더 신비롭기만 하다. ‘Xⁿ+Yⁿ=Zⁿ에서 ⁿ이 3 이상이면 이를 만족시키는 양의 정수 X, Y, Z는 없다’는 ‘페르마의 마지막 정리’는 350년 뒤인 1995년 영국 수학자 앤드루 와일즈가 책 한 권 분량으로 증명하기까지 숱한 천재들을 좌절로 몰아넣기도 했다. 인류 최고의 수학자로 불리는 가우스는 이 문제를 두고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문제”라고 일축했다지만 실리콘밸리를 넘어 할리우드에까지 수학자들이 몰리는 현실은 수학이 기초과학의 울타리를 넘어 응용과학, 심지어 첨단산업기술과 문화예술의 중심으로 자리했음을 말해준다. 현대수학의 천재들이 서울로 몰려든다. 다음달 13일부터 21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계수학자대회(ICM)에 세계 100개국 5000여명의 수학자들이 참여한다. 4년에 한 번씩 열리는 ‘수학 월드컵’이다. 수학의 노벨상인 필즈상과 울프상, 아벨상 등 최고 권위의 수학상을 휩쓴 존 밀노어와 ‘쌍둥이 소수’ 전문가 장 위탕 등 유수의 석학들이 18번째 필즈상 수상자의 탄생을 지켜보게 된다. 수학의 난제들만 집중 연구하는 세계 유일의 수학난제연구센터(CMC)가 지난해 11월 고등과학원(KIAS)에 들어섰건만 정작 대한민국 국민 대다수는 이를 모르고 있다. 수학올림피아드에서 어린 학생들이 상위권을 휩쓸면서도 필즈상 수상자는 내지 못한 수학 개발도상국이다. 건국 이후 처음 맞는 지구촌 수학축제가 모쪼록 과학입국의 새로운 디딤돌이 되길 빈다. jade@seoul.co.kr
  • ‘산타바바라’ 시사회, 강민혁 이재진 김태우 “화이팅!”

    ‘산타바바라’ 시사회, 강민혁 이재진 김태우 “화이팅!”

    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산타바바라’의 VIP 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시사회에 앞서 진행된 포토타임 행사에 ‘산타바바라’를 연출한 조성규 감독과 이상윤, 윤진서, 이솜 등 출연 배우들을 비롯해 김태우, 손수현, 송재림, 유건, 이영은, 장희진, 하림, FT아일랜드 이재진과 씨엔블루 강민혁 등이 참석했다. ‘산타바바라’에 특별 출연하는 김태우는 인사말에서 “‘산타바바라’는 정말 기대되는 영화다. 저도 잠깐 출연하는데, 많이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또 씨엔블루 멤버 강민혁은 “영화가 정말 재미 있다고 들었다. 대박나길 바란다”고 말하며 FT아일랜드 이재진, 배우 성혁과 함께 힘차게 “화이팅”을 외쳤다. 영화 ‘산타바바라’는 사랑을 꿈꾸는 도시 산타바바라를 배경으로 초고속 승진한 광고업계 엘리트 수경(윤진서 분)과 낭만주의 음악감독 정우(이상윤 분)의 로맨틱한 만남과 솔직 담백한 연애을 그린 영화다. ‘산타바바라’는 오는 17일 개봉한다. 사진=영화사조제, 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딴 데 보며 억지로 악수만? 하림,김태우 팬 인사법 왠지…

    딴 데 보며 억지로 악수만? 하림,김태우 팬 인사법 왠지…

    팬들의 인기와 사랑을 먹고 사는 연예인들은 팬들을 대할 때 각별히 신경을 쓴다. 간혹 팬들을 무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가 감당키 어려운 역풍을 맞기도 한다. 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산타바바라’의 VIP 시사회는 팬들을 대하는 스타들의 태도에 큰 차이가 있음을 보여준 자리였다. 이날 시사회에 앞서 진행된 포토타임 행사에는 ‘산타바바라’를 연출한 조성규 감독과 이상윤, 윤진서, 이솜 등 출연 배우들을 비롯해 김태우, 손수현, 송재림, 유건, 이영은, 장희진, 하림, FT아일랜드 이재진과 씨엔블루 강민혁 등이 참석했다. 이들은 포토존에 나오면서 자신들의 이름을 외치는 팬들과 악수를 나누었다. 하지만 배우들의 팬 인사법은 제법 차이가 컸다. 가장 ’예의 바른’ 배우는 유건. 포토라인에 나오며 한 팬이 내민 손을 잡고 허리를 굽히며 고마움을 표시했고, 시간 상 손을 잡지 못하는 다른 팬들에겐 미안한 듯한 제스처를 취하며 포토존으로 향했다. 앞서 나온 송재림도 팬과 비교적 여유롭고 예의를 갖춰 악수를 나누고 허리를 굽혔다. 반면 김태우의 팬 인사는 다소 아쉬웠다. 너무 바쁜 양 빠르게 걸어나온데다가, 한 팬이 내미는 손은 잡았지만, 시선은 이미 한참 앞을 향하고 있었기 때문. 이어 나온 하림은 실망스런 수준이었다. 역시 빠르게 걸어나오면서 한 팬의 손을 건성으로 잡았고, 두번째 팬이 손을 잡자 빼내며 아프다는 듯한 제스처를 취했다. 한편 ‘산타바바라’에 특별 출연하는 김태우는 인사말에서 “‘산타바바라’는 정말 기대되는 영화다. 저도 잠깐 출연하는데, 많이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또 씨엔블루 멤버 강민혁은 “영화가 정말 재미 있다고 들었다. 대박나길 바란다”고 말하며 FT아일랜드 이재진, 배우 성혁과 함께 힘찬 파이팅을 외쳤다. 영화 ‘산타바바라’는 사랑을 꿈꾸는 도시 산타바바라를 배경으로 초고속 승진한 광고업계 엘리트 수경(윤진서 분)과 낭만주의 음악감독 정우(이상윤 분)의 로맨틱한 만남과 솔직 담백한 연애을 그린 영화다. ‘산타바바라’는 오는 17일 개봉한다.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권오현·이기명 선정

    대한민국 최고과학기술인상 권오현·이기명 선정

    국산 시스템반도체를 세계 1위로 올린 권오현(왼쪽) 삼성전자 부회장과 초끈이론의 세계적 권위자인 이기명(오른쪽) 고등과학원 교수가 올해 한국 최고의 과학기술자로 선정됐다. 미래창조과학부와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2014년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 수상자로 권 부회장과 이 교수를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미국 스탠퍼드대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권 부회장은 메모리반도체 분야에 비해 경쟁력이 취약했던 시스템반도체 분야에 매진, 디스플레이 구동칩(DDI), CMOS 이미지 센서(CIS), 가입자식별모듈을 구현한 IC카드인 ‘SIM 카드’ 등에서 세계 1위 제품을 만들어내는 데 공헌했다. 특히 권 부회장은 메모리반도체 기술 분야에서도 독자적 기술을 적용한 64MD램을 세계 최초로 개발해, 반도체 전 분야에서 국가 경쟁력을 끌어올린 것으로 평가된다. 권 부회장은 “1980년대 반도체 사업을 시작할 때 삼성에 합류했는데, 당시는 불모지였다”면서 “선진국을 꺾고 처음으로 세계 1등 제품을 만들어 냈을 때 큰 자부심을 느꼈다”고 밝혔다. 미국 컬럼비아대에서 물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한 이 교수는 1990년대부터 우주를 구성하는 최소 단위를 끊임없이 진동하는 ‘끈’으로 보는 현대물리학 분야인 ‘초끈이론’ 분야를 집중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국내 전문가가 3~4명에 불과한 초끈이론 분야에서 이 교수는 각종 난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하며 30여편의 논문을 발표해 세계적 석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교수는 “젊은 학자들이 이 분야에 계속 도전할 수 있도록 후학양성에 힘쓰고 싶다”고 말했다. 대한민국최고과학기술인상은 국내 과학기술자로서는 최고의 명예로, 과학기술인의 명예와 자긍심을 함양시키고 연구개발에 전념할 수 있는 풍토를 조성하기 위해 2003년부터 시상해 왔다. 지난해까지 김규원 서울대 교수 등 학계 25명, 신희섭 기초과학연구원(IBS) 단장 등 연구계 2명, 이현순 현대자동차 부회장 등 산업계 3명이 이 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1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14 대한민국과학기술연차대회’ 개회식에서 열린다.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 ‘산타바바라’ VIP 시사회, 장희진·이영은·손수현 “대박나세요”

    ‘산타바바라’ VIP 시사회, 장희진·이영은·손수현 “대박나세요”

    9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영화 ‘산타바바라’의 VIP 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시사회에 앞서 진행된 포토타임 행사에 ‘산타바바라’를 연출한 조성규 감독과 이상윤, 윤진서, 이솜 등 출연 배우들을 비롯해 김태우, 손수현, 송재림, 유건, 이영은, 장희진, 하림, FT아일랜드 이재진과 씨엔블루 강민혁 등이 참석했다. ‘산타바바라’의 주연배우 이상윤과의 친분으로 참석한 배우 장희진은 “상윤 오빠가 열심히 찍었다고 하니까 잘 나왔을 것”이라며 “(영화 흥행이) 잘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뒤이어 참석한 이영은은 “‘산타바바라’가 따뜻하고 재미 있는 영화라고 들었다”며 “화이팅”을 외쳤다. 배우 손수현과 김민서 역시 차례로 참석해 “영화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대박나길 기원한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영화 ‘산타바바라’는 사랑을 꿈꾸는 도시 산타바바라를 배경으로 초고속으로 승진한 광고업계 엘리트 수경(윤진서 분)과 낭만주의 음악감독 정우(이상윤 분)의 로맨틱한 만남을 시작으로 솔직 담백한 연애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산타바바라’는 오는 17일 개봉한다. 사진=영화사조제, 나이너스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산타바바라’ 이상윤, ‘극중 애정신이 많지 않다’는 질문에..

    ‘산타바바라’ 이상윤, ‘극중 애정신이 많지 않다’는 질문에..

    ’이상윤 윤진서’ 배우 이상윤이 영화 ‘산타바바라’에서 호흡을 맞춘 윤진서와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는 영화 ‘산타바바라’ 언론시사회가 진행됐다. 이날 언론시사회에는 주연을 맡은 윤진서와 이상윤 등이 참석했다. 이상윤은 ‘극중 애정신이 많지 않다’는 질문에 “자극적일 수 있는 장면이 없는 게 너무 좋았다”라며 “실제 일상에서 드라마나 영화에 나오는 자극적인 상황이 자주 연출되지는 않는다”고 답했다. 조성규 감독도 “현장에서 (이상윤과 윤진서의) 키스신이 있으면 테이크를 일부러 많이 안 간다”면서 “출연료 주면서 서로 좋은 일 시켜주겠냐. 가급적 키스신도 빨리 끝내려고 노력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윤진서는 이상윤에 대해 “서울대 출신에 공부도 잘한다고 하고, 키도 크고 잘생겨서 다가가기 힘든 성격이 아닐까 했는데 아니더라. 굉장히 따뜻하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굉장히 따뜻한 사람이고, 수다쟁이였다. 특히 (이상윤과) 조성규 감독이 함께 있으면 정말 쉴 새 없이 떠든다. 그런 모습이 정겹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한편, ‘산타바바라’는 일에서 만큼은 완벽한 광고쟁이 윤진서(수경)와 허당이지만 낭만적인 음악감독 이상윤(정우)의 설레는 로맨스를 그렸다. 17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영화 포스터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전 최우선 주민 참여 캠페인 벌이자”

    매년 자살을 포함한 안전사고로 3만여명의 국민이 목숨을 잃는 가운데 안전행정부는 7일 서울 강남구 영동대로 코엑스에서 안전문화운동추진협의회와 함께 안전문화 세미나를 열었다. 이 자리에서 정재희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부대표는 “우리나라의 안전사고 사망자는 전체 사망자의 12% 이상을 차지하고 이는 선진국의 5% 수준보다 매우 높은 것”이라면서 “2012년에도 교통사고로 5400여명이 사망했으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가운데 두 번째로 자동차 1만대당 사망자 숫자가 많다”고 말했다. 1위는 터키로 자동차 1만대당 사망자 숫자가 2.68명이었으며, 우리는 그다음인 2.64명을 기록했다. OECD 평균은 1.12명이다. 정 부대표는 “저급한 안전문화를 없애려면 일상생활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자는 캠페인을 주민이 직접 참여해 주도적으로 벌일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이어 일본 가마가야시의 교통사고 반감 프로젝트인 지역 주민의 아차사고 제보 및 관리, 영국 글로스터시의 자동차 평균 속도 10% 낮추기 운동 등을 제시했다. 우리 사회에 널리 퍼진 안전불감증을 없애기 위해 행사를 마련한 안행부는 안전모, 안전조끼, 안전띠 착용을 강조하는 ‘3필착 공모전 수상작 전시’, 안전관리헌장 낭독 등을 진행했다. 이날 생활 주변에서 안전을 방해하는 요소를 신고하는 요령을 담은 안전신고 교육 동영상과 재난 대비 국민행동요령도 배포됐다. 안전신고 교육 동영상은 300차례의 사소한 징후와 29차례의 작은 재해가 일어난 뒤 1차례의 큰 재난이 닥친다는 ‘하인리히 법칙’을 상기시키면서 ‘안전디딤돌’ 등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재난 신고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재난 대비 국민행동요령은 태풍 대비 요령으로 유리창에 ‘X자’로 테이프를 붙여 강풍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밝혔다. 홍수 피해를 방지하려면 물이 집 안으로 흘러드는 것을 막을 수 있도록 모래주머니나 튜브를 준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또 하수도로 물이 나오면 전기차단기를 내리고 가스 밸브를 잠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산업현장 사고 美·日의 2~4배… 80%가 소규모 사업장서”

    “산업현장 사고 美·日의 2~4배… 80%가 소규모 사업장서”

    “한국의 산업현장에서는 매일 250여명이 부상당하고, 5명이 목숨을 잃습니다. 1년이면 9만명이 다치고, 2000명이 사망하는 셈입니다. 미국, 일본, 독일 등과 비교하면 2~4배 정도 높은 수준이죠. 결국 ‘안전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기업과 근로자 모두 가지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라고 봅니다.”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한 ‘제47회 국제안전보건 전시회’ 현장에서 만난 백헌기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기업이 안전에 소요되는 비용을 ‘투자’로 생각하기보다는 ‘손실’로 인식하는 경향이 아직도 크다”고 지적했다. 백 이사장은 노동계 출신 인사로는 처음으로 2011년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에 선임됐다. 산업안전 분야에서는 자타가 공인하는 전문가이자, 지난 3년간 ‘조심조심 코리아’라는 산업안전 구호의 전도사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백 이사장은 우리나라 산업현장의 가장 큰 문제로 전체 산업재해자 10명 중 8명 이상이 근로자 수 50인 미만의 소규모 사업장에서 발생하고 있다는 점을 꼽았다. 그는 “중대형 규모 사업장에서는 꾸준히 산업재해가 줄고 있는 반면, 소규모 사업장은 거의 변화가 없다”면서 “다만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고 있는 ‘위험성평가제도’(안전보건 조치의무가 있는 사업주가 스스로 유해위험요소를 파악하고 노사가 협력을 통해 재해를 예방하는 제도)가 뿌리내리면 큰 개선이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어 “정부와 공단은 중소기업이나 소규모 사업장이 이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단은 최근 사회환경 변화에 맞는 안전보건 활동에도 힘을 쏟고 있다. 대표적인 것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다. 페이스북,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사업장 내 소통에 적극 활용하고, 외국인 근로자와의 소통을 위해 산업현장에서 자주 사용되는 1000개 문장을 13개 국어로 제공하는 ‘위기탈출 다국어회화’ 앱도 선보였다. 공단에서 개발한 8개 앱의 다운로드 수는 6월 기준으로 30만회에 이른다. 백 이사장은 “최근 한국의 산업안전보건 분야의 위상이 상당히 높아졌다”고 평가했다. 내년 5월에는 코엑스에서 ‘제31회 국제산업보건대회’가 개최된다. 전 세계 93개국 2000여명의 산업보건분야 전문가가 참여한다. 이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면, 전 세계가 한국의 산업화뿐 아니라 안전보건 분야까지 주목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백 이사장은 설명했다. 그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하는 일은 정부와 공단의 가장 중요한 책무지만, 사고예방은 어느 한쪽의 노력만으로 이룰 수 없다”면서 “정부는 국민의 안전을 정부 정책의 최우선으로 삼고, 기업은 안전 투자를 경쟁력 제고의 원동력으로 봐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근로자와 국민은 작고 사소한 것부터 안전을 준수하는 노력을 일상화할 때 안전문화가 우리 사회에 자리 잡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글 사진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 다양해진 방독면

    다양해진 방독면

    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안전보건전시회에서 관람객들이 다양한 방독면을 착용해 보고 있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이날부터 ‘제47회 산업안전 보건 강조 주간’ 행사에 들어갔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특수장갑 등 안전제품 한곳에

    ‘경사진 기름 바닥에서도 미끄러지지 않는 안전화, 칼이나 유리 조각처럼 날카로운 물건에도 뚫리지 않는 특수장갑, 화학성분이 누출되면 색이 변하는 특수 페인트.’ 국내외 산업 현장에서 사용되는 최신 안전제품을 한자리에서 살펴보고 심폐소생술 같은 응급처치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국제안전보건전시회가 7일부터 나흘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은 산업재해의 심각성을 알리고 생활 속 안전과 건강을 점검하는 계기를 마련하기 위해 7~13일 코엑스와 경기 성남시의 ‘한국 잡월드’에서 ‘제47회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 행사를 한다고 6일 밝혔다. 국제안전보건전시회는 산업안전보건 강조주간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다. 행사 첫날인 7일에는 코엑스에서 탤런트 이원종씨가 출연하는 안전연극 공연이 무료로 열리며 12~13일 한국 잡월드에서 안전카툰 그리기 대회, 안전모 충격 체험 등의 각종 안전 체험 행사가 개최된다.
  • [서울 플러스]

    사회적경제기업 어울림 장터 은평구(구청장 김우영) 4일 구청 소나무광장에서 제3회 은평구 사회적경제기업 어울림 장터를 연다. 사회적기업과 마을기업 및 협동조합 등 12개 사회적경제기업이 참여해 친환경 비누와 우리콩으로 만든 청국장 등을 싼값에 판매한다. 일자리정책과 351-6870. 서울진로직업박람회 참가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3~5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4 서울진로직업박람회’에 직업체험부스 ‘내 꿈을 그리는 티셔츠 디자이너’를 운영한다. ‘패션 디자이너’를 꿈꾸는 학생들에게 진로·진학 정보와 체험기회를 제공한다.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2286-6164.
  • 시간선택제 일자리 채용박람회

    시간선택제 일자리 채용박람회

    2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시간선택제 일자리 채용박람회에서 재취업을 하려는 경력단절 여성들을 비롯한 구직자들이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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