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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루나 설리 상큼한 미모 “각선미 현장모습 실제로 보니…” 대박

    루나 설리 상큼한 미모 “각선미 현장모습 실제로 보니…” 대박

    루나 설리 루나 설리 상큼한 미모 “각선미 현장모습 실제로 보니…” 대박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루나, 설리가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복합문화공간 ‘SM타운 코엑스 아티움’ 개관식이 열렸다. 이날 루나와 설리는 한층 예뻐진 모습으로 포토월에 등장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루나는 건강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설리는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뽐내 취재진은 물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SM타운 코엑스 아티움’ 안에는 SM 소속 가수들의 기념품을 파는 ‘셀레브러티 숍’과 음악 녹음·앨범 재킷 촬영 등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SM타운 스튜디오, 홀로그램 공연이 가능한 SM타운 씨어터 등이 들어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루나 설리, 섹시 VS 청순 매력 대결 ‘시선강탈 미모’

    루나 설리, 섹시 VS 청순 매력 대결 ‘시선강탈 미모’

    루나 설리, 섹시 VS 청순 매력 대결 ‘시선강탈 미모’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루나 설리는 13일 오후 서울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SM타운 코엑스 아티움 오픈식에 참석했다. 이날 루나는 블랙 미니 드레스를 입고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설리는 블랙 앤 화이트 패턴의 원피스에 블랙 재킷을 걸치고 우아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특히 루나는 높은 굽의 구두를 신고 설리와 키를 맞춰 눈길을 끌었다. 총 6층 규모인 SMTOWN 코엑스 아티움은 대형 파나비전, 홀로그램 공연, 실황 공연, 미디어맵핑 공연이 가능한 국내 최초의 멀티 포맷 극장 ‘SMTOWN THEATRE’을 운영하는 등 연예 콘텐츠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공간이다. 사진=스포츠서울(루나 설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루나 설리, 철저한 자기관리 돋보여.. ‘완벽 몸매’

    루나 설리, 철저한 자기관리 돋보여.. ‘완벽 몸매’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루나 설리는 13일 오후 서울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SM타운 코엑스 아티움 오픈식에 참석했다. 총 6층 규모인 SMTOWN 코엑스 아티움은 대형 파나비전, 홀로그램 공연, 실황 공연, 미디어맵핑 공연이 가능한 국내 최초의 멀티 포맷 극장 ‘SMTOWN THEATRE’을 운영하는 등 연예 콘텐츠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공간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루나 설리 물오른 미모 “남심 홀린 각선미” 대박

    루나 설리 물오른 미모 “남심 홀린 각선미” 대박

    루나 설리 루나 설리 물오른 미모 “남심 홀린 각선미” 대박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루나, 설리가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복합문화공간 ‘SM타운 코엑스 아티움’ 개관식이 열렸다. 이날 루나와 설리는 한층 예뻐진 모습으로 포토월에 등장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루나는 건강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설리는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뽐내 취재진은 물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SM타운 코엑스 아티움’ 안에는 SM 소속 가수들의 기념품을 파는 ‘셀레브러티 숍’과 음악 녹음·앨범 재킷 촬영 등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SM타운 스튜디오, 홀로그램 공연이 가능한 SM타운 씨어터 등이 들어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루나 설리 물오른 미모 “상큼한 미소” 대박

    루나 설리 물오른 미모 “상큼한 미소” 대박

    루나 설리 루나 설리 물오른 미모 “상큼한 미소” 대박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루나, 설리가 물오른 미모를 과시했다. 13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아티움에서 복합문화공간 ‘SM타운 코엑스 아티움’ 개관식이 열렸다. 이날 루나와 설리는 한층 예뻐진 모습으로 포토월에 등장해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루나는 건강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설리는 청순하면서도 발랄한 분위기를 뽐내 취재진은 물론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SM타운 코엑스 아티움’ 안에는 SM 소속 가수들의 기념품을 파는 ‘셀레브러티 숍’과 음악 녹음·앨범 재킷 촬영 등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SM타운 스튜디오, 홀로그램 공연이 가능한 SM타운 씨어터 등이 들어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루나 설리, ‘흑과 백’ 극과 극 매력 발산

    루나 설리, ‘흑과 백’ 극과 극 매력 발산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루나 설리는 13일 오후 서울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SM타운 코엑스 아티움 오픈식에 참석했다. 총 6층 규모인 SMTOWN 코엑스 아티움은 대형 파나비전, 홀로그램 공연, 실황 공연, 미디어맵핑 공연이 가능한 국내 최초의 멀티 포맷 극장 ‘SMTOWN THEATRE’을 운영하는 등 연예 콘텐츠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공간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루나 설리, SM타운 코엑스 아티움 오픈식 참석

    루나 설리, SM타운 코엑스 아티움 오픈식 참석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루나 설리는 13일 오후 서울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SM타운 코엑스 아티움 오픈식에 참석했다. 총 6층 규모인 SMTOWN 코엑스 아티움은 대형 파나비전, 홀로그램 공연, 실황 공연, 미디어맵핑 공연이 가능한 국내 최초의 멀티 포맷 극장 ‘SMTOWN THEATRE’을 운영하는 등 연예 콘텐츠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공간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루나 설리, 다이어트 성공? 완벽 각선미 ‘감탄’

    루나 설리, 다이어트 성공? 완벽 각선미 ‘감탄’

    걸그룹 에프엑스 멤버 루나 설리는 13일 오후 서울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SM타운 코엑스 아티움 오픈식에 참석했다. 총 6층 규모인 SMTOWN 코엑스 아티움은 대형 파나비전, 홀로그램 공연, 실황 공연, 미디어맵핑 공연이 가능한 국내 최초의 멀티 포맷 극장 ‘SMTOWN THEATRE’을 운영하는 등 연예 콘텐츠를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는 새로운 엔터테인먼트 공간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국내여행 | 창원·거제의 쏠쏠한 재미

    국내여행 | 창원·거제의 쏠쏠한 재미

    그곳에서만 가능한 경험! 여행자가 가진 가장 원초적인 욕망이다. 그런 이유에서 내게 해금강과 거제 조선소의 가치는 동가였다. 산업도 때론 풍경이 된다. ●창원에 대한 새로운 시선 창원컨벤션센터에 도착했을 때 김호남 부단장이 말했다.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실제 가동률이 70%나 됩니다. 전국 최고 수준이죠. 이공계열과 람사르 협약 같은 환경관련 행사로 특화되어 있어서 잘 모르시는 경우가 많지만요.” 코엑스COEX도 알고 킨텍스KINTEX도 알고, 벡스코BEXCO도 알지만 세코CECO, 즉 창원컨벤션센터는 처음이었다. 시작이 신선했다. 새로운 시점의 여행이었다. 산과 바다, 명소를 찾는 여행이 아니라 산업시찰의 관점에서 다시 보는 창원과 거제. 1박2일의 시간은 턱없이 부족했지만 같은 도시에 대해 전혀 새로운 느낌을 갖기에는 충분했다. 세코의 건축 설계는 기계의 터빈을 닮아 있었다. 세코가 한국국제기계박람회KIMEX의 홈구장이기 때문. 1997년에 경남국제기계박람회로 시작했다가 1999년부터는 한국국제기계박람회로 규모가 커졌고, 세코 개관 이후 2006년부터 세코로 자리를 옮겨 개최하고 있는 기계설비 분야의 대표적인 박람회다. 아무리 시설 좋고 잘 조직된 국제행사라고 해도 그 만족도는 케이터링서비스에서 판가름이 나는 경우가 많은데 세코 1층의 레스토랑 하트Heart에서 안도를 얻었다. 이웃한 창원 풀먼호텔에서 운영한다는 이 뷔페 레스토랑에서는 세계 어느 나라와 비교해도 빠지지 않을 음식들을 서울의 절반도 안 되는 가격에 제공하고 있었다. 횡재라고 느낄 정도였다. 신선하고 즐거운 충격은 창원국제사격장에서도 이어졌다. 남자들에겐 군대의 추억, 여자들에겐 그저 위험한 일로만 여겨지던 사격이 신나는 게임, 중독성 있는 스포츠로 바뀌기까지는 불과 30분도 걸리지 않았다. 역시 아는 것과 하는 것은 다른 차원의 문제다. 국내 유일의 국제규격 사격장인 만큼 시설도 장비도 믿음직했는데, 2018년 국제사격선수권대회를 앞두고 개보수 공사를 할 예정이라니 더 좋아지는 일만 남았다. 창원국제사격장 사격 체험 창원국제사격장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국제사격연맹ISSF의 기준을 만족시킨 곳으로 2018년 세계사격선수권대회가 개최될 장소다. 초보자도 누구나 사격을 해 볼 수 있다. 클레이(25발 2만2,000원), 공기총(20발 3,000원), 화약총(10발 1만4,000~2만원) 055-712-0725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 투어 견학용 셔틀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보안상의 문제로 사진촬영은 전망대에서만 가능하다. 견학은 무료지만 3일 전에 신청서를 접수해야 한다. 견학 소요 시간은 20~30분 정도. 월~금요일 10:00, 14:00 055-630-6015 www.shi.samsung.co.kr ‘삼성’스러운 거제삼성호텔 잘 알려지지 않은 거제의 특1급 호텔. 총 166개의 객실은 바다 혹은 야드를 향하고 있으며 ‘삼성’이라는 브랜드에 합당한 시설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스탠다드 객실의 공시 요금이 1박에 30만원이 넘는다. www.sghotel.co.kr 창원컨벤션센터 CECO 연간 11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경남의 대표적인 전시·컨벤션센터다. 2개의 전시장과 컨벤션홀을 갖추고 있다. 브릿지를 통해 특1급 풀만호텔로 연결되며 그 옆으로 롯데마트, CGV 영화관 등의 쇼핑엔터테인먼트 시설까지 있어서 원스톱 서비스가 제공된다. www.ceco.co.kr ●살기 좋은 마진창 마산, 진해, 창원이 통합 창원시(의창구, 성산구, 마산합포구, 마산회원구, 진해구로 구성되어 있다)라는 이름 아래 모인 지도 벌써 14년이 넘었다.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마진창이라는 이름을 기억한다. 뉴스를 타고 재분리 주장과 지역 갈등에 대한 이야기가 들려오는 것도 여전하다. 하지만 이방인의 눈에 창원은 그저 살기 좋은 도시로만 보였다. 기계공업단지라는 도시의 위상과는 어울리지 않게 유럽의 마을을 연상시키는 주택가의 소담스런 풍경이나 도시 풍경을 크게 훼손하지 않는 작은 상점들의 어우러짐. 109만명의 인구가 연회비 3만원만 내면 242개의 자전거 터미널에서 자유롭게 대여하고 반납할 수 있는 2,500여 대 이상의 자전거를 보유한 자전거 대여 시스템 ‘누비자www.nubija.com’까지, 창원은 한번 살아보고 싶은 도시다. 섬으로 눈을 돌려도 마찬가지다. 교통이 불편했던 도서 벽지에 연륙교를 놓아 새로운 길을 찾았다. 해양공원으로 개발된 진해 음지도도 그중 하나다. 때를 맞추기 위해 버스는 굽이굽이 열심히도 달렸지만 음지도 창원해양공원에 도착했을 때는 결국 늦고 말았다. 해가 눈앞에서 막 사라졌다. 엘리베이터도 마음이 급했는지 단숨에 27층 전망대에 올랐다. 하지만 빈 하늘에는 아쉬움만 붉게 번져 가고 있었다. 2013년 12월부터 창원해양공원의 랜드마크로 우뚝 선 솔라타워는 높이 136m로 국내 최고 높이의 해상전망대다. 유리창을 통해 우도부터 저도까지, 진해만의 가깝고 먼 섬들이 아직은 뚜렷했다. 서서히 어둠의 썰물에 잠기는 섬들. 먼 바다에는 오징어잡이배의 불빛이 등대처럼 명멸하기 시작했다. 전망대의 역할이 전부가 아니다. 솔라타워의 외벽을 채운 것은 2,000여 장의 태양광 집열판들. 200가구가 하루 동안 사용할 수 있을 만큼의 전기가 만들어지기에 자급자족하고 남은 전기는 한전에 판매도 한다. ●거제의 美, 산업의 풍경 지난여름 찾았던 거제에서 가장 눈에 거슬리는 존재들이 바로 바닷가에 우뚝 솟은 초대형 크레인들이었다. 멋진 일몰의 실루엣을 다 망쳐 버리는 삭막한 구조물들. 그런데 삼성중공업의 거제 조선소가 ‘투어’ 일정으로 잡혀 있었다. 심지어 전날 숙소는 ‘크레인 뷰’의 호텔이었다. ‘거제에 삼성호텔이 있다고요?’ 나만 금시초문인가 했더니 창원토박이라는 카페 주인이 되물었다. 2005년 오픈했지만 이웃 도시 창원 사람들조차 잘 모르는 모양이다. 그러나 삼성중공업 조선소의 VIP라면 모를 리 없는 호텔이다. 압도적으로 크거나 화려하지 않지만 어느 것 하나 손색이 없었다. 아이보리 톤의 클래식한 객실에 최신형 평면 스크린 TV는 어쩐지 조화롭지 않은 느낌이었지만, 여기는 ‘삼성’호텔이 아닌가. 드디어 삼성중공업에서 운영하는 거제조선소 견학이 시작됐다. 상투적인 문구로만 인식되어 왔던 ‘세계 최고의 조선소’가 마치 팝업북처럼 눈앞에 입체로 펼쳐졌다.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길이 285m의 선박은 그냥 ‘큰’ 배가 아니었다. 높이 249m의 서울 여의도 63빌딩을 통째로 담을 수 있는 크기다. 버스를 타고 이동하며 설명을 듣는 견학은 20분 정도로 짧고 전망대를 제외한 곳에서는 촬영도 하차도 할 수 없었지만 그 모든 설명을 듣고 나자 그동안 흉물이라고 생각했던 ‘골리앗 크레인’들에게 고개를 숙이고 싶을 지경이 됐다. 이곳에서 가장 비싼 선박에 속한다는 한 LNG선은 대한민국 전 가구가 하루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양의 가스를 영하 163도로 액화해 운송한다. 과연 7조원의 값어치다. 바다 속으로 1만2,000m까지 파고 들어갈 수 있다는 드릴쉽은 또 어떤가. 참고로 에베레스트의 높이가 8,848m다. 축구장 4개 크기의 육상도크가 모두 3개, 그 안에서 연간 180만톤의 선박을 만들 수 있는데, 1979년 건립 이래 지금까지 1,056척을 수주하여 924척을 성공적으로 인도했다. 세계 10대 조선소 중 4개(삼성, 대우, STX, SPP)가 한국기업이고 모두 경남에 자리잡고 있다니 어깨가 으쓱할 만하다. 조선소를 나와 구조라 선착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앞서 보았던 배들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작은 유람선은 손님들을 가득 채우고 해금강 풍경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십자동굴, 사자바위, 일월봉 등의 이름이 붙은 기암괴석들. 아무리 큰 크레인을 올려도 아무리 많은 돈을 들여도 만들어 낼 수 없는 자연의 풍경이 지척에 있었다. 여행을 마치며 거제 해금강과 거제 조선소의 가치는 동급이 되었다. 자연의 풍경이 아름다운 만큼이나 산업의 풍경도 아름답게 느껴졌다. 땀 흘린 노동으로 삶을 일구는 사람들과 해금강 유람선에서 잠시의 여유를 느끼려는 사람들이 결코 다르지 않듯이 말이다. 글 천소현 기자 사진 Travie photographer 지성진 취재협조 경남컨벤션뷰로 055-212-6713 거제해금강유람선 거제 구조라선착장에서 출발해 해금강 풍경을 관람하는 유람선을 탈 수 있다. 외도에 하선했다가 다음 배로 돌아오는 코스도 있다. 세월이 흘러도 여전한 기암괴석의 풍광은 좋지만 오래된 선박은 조금 불편하게 느껴진다. 구조라 유람선 www.gujora.com 해금강 코스(50분) 성인 1만4,000원 거제 옥림해녀해물횟집 거제의 해녀들이 직접 잡은 신선한 해산물로 끓여 내는 해물탕은 담백하고도 진하다. 한적한 옥림바다 앞에 위치해 있어서 일부러 찾아가야 하지만 그깟 불편 따위야 아무것도 아니게 만드는 해물탕이다. 경남 거제시 일운면 옥림길 91 055-682-3749 해물탕 3만~5만원 창원해양솔라파크 건물 전체가 태양열 집광판으로 덮여 있는 136m 높이의 건물이다. 꼭대기의 전망대에서는 거제 다도해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데 특히 일몰이 아름답다. 1층 국제회의장이 품고 있는 파노라마 경치도 압권이다. 창원해양공원에는 솔라타워 외에도 군함전시관, 해전사체험관, 해양생물테마파크 등이 있다. 창원시 진해구 명동로 62 055-712-0425 9:00~18:00 창원해양공원 | 어른 3,000원 창원솔라타워 | 어른 3,500원 ☞여행매거진 ‘트래비’ 본문기사 보기
  • 예비 신랑 신부 웨딩드레스 고르기

    예비 신랑 신부 웨딩드레스 고르기

    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43회 춘계 웨덱스코리아 웨딩박람회에서 예비 신랑 신부들이 웨딩드레스를 살펴보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 아모레퍼시픽 ‘한국 이미지상’ 수상

    한국이미지커뮤니케이션연구원(CICI·대표 최정화 한국외대 교수)은 올해의 한국 이미지상 수상자로 ‘디딤돌상’에 화장품 업체인 아모레퍼시픽을, ‘징검다리상’에 중국 배우 탕웨이, ‘새싹상’에 쇼트트랙 여자 국가대표 심석희를 각각 선정했다. 한국 이미지상은 한국의 아름다움을 전 세계에 알리고 한국의 이미지를 드높이는 데 기여한 한국인과 기업, 외국인 등에게 수여한다. 시상식은 오는 12일 오후 5시 45분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 호텔 하모니 볼룸에서 열린다.
  • “사랑하는 이·소중한 것 뺏긴 고통 이겨 내는 주인공에 공감”

    “사랑하는 이·소중한 것 뺏긴 고통 이겨 내는 주인공에 공감”

    “영화 속에서 존 윅이 사랑하는 사람을 잃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것을 빼앗겼을 때 그만의 방식으로 고통을 이겨 내는 부분에 공감했습니다.” 키아누 리브스(51)가 7년 만에 한국을 찾았다. 그는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반포동 한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오랜만에 액션영화로 복귀한 느낌과 영화가 갖고 있는 의미 등을 소개했다. 오는 21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존 윅’은 키아누 리브스가 모처럼 정통 액션배우로 돌아왔다는 점과 함께 영화가 의도치 않게 그의 삶의 궤적을 떠올리게 한다는 점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는 ‘스피드’(1994)를 시작으로 전 세계를 키아누 리브스 신드롬에 빠지게 만든 ‘매트릭스’ 시리즈를 통해 할리우드 최고의 액션스타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2005년 ‘콘스탄틴’ 이후 액션배우로서 별다른 활동을 펼치지 않았다. 이날 기자회견장에 30분 정도 늦게 도착한 키아누 리브스는 “미안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서툰 한국말 인사를 건넸다. 전날 입국 때 덥수룩했던 수염은 깔끔히 깎았다. 시간의 흐름과 무관하게 한결같은 젊음을 유지한다고 해 인터넷상에서 우스갯소리로 떠돌던 ‘뱀파이어설’이 떠오르는 얼굴이었다. 그는 “존 윅은 복수를 위해 먼 여정을 떠나지만 복수뿐 아니라 아내의 죽음을 슬퍼하고 내면적인 평화와 자신의 생존을 위해 열심히 싸워 가는 과정이 있다”고 말했다. 또한 “사람이 과연 변할 수 있는지, 존 윅이 자신의 생존을 위해 싸우는 모습은 관객에게 고민할 만한 화두도 던지고 있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영화 개봉에 즈음해 키아누 리브스의 가슴 아픈 개인사가 다시 한번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극 중 전설적인 킬러 존 윅은 아내와 결혼하며 범죄 세계에서 손을 씻는다. 그러나 아내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나고 상심해 있던 그의 앞으로 생전에 아내가 보낸 강아지 한 마리가 뒤늦게 배달된다. 그런데 러시아 범죄 조직에서 아내의 마지막 선물마저 앗아 가고 만다. 억눌린 분노가 폭발하며 한 조각의 자비심도 없는 존 윅의 무서운 복수가 펼쳐진다. 실제로 그는 2001년 아이를 유산한 약혼자가 교통사고로 숨지면서 깊은 방황에 빠졌다. 그는 “내가 평생 사랑한 여자는 단 세 명이었다. 암으로 죽은 누이동생, 옛 약혼자, 미처 세상에 나오지 못한 딸아이”라고 말했을 정도였다. 배우의 활동이 아닌 노숙 생활을 하는 모습 등 영화 외적인 부분에서 더욱 화제가 되기도 했다. 키아누 리브스는 이날 저녁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마친 뒤 9일 출국한다. 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존 윅’ 키아누 리브스, 레드카펫 현장 생생영상

    ‘존 윅’ 키아누 리브스, 레드카펫 현장 생생영상

    키아누 리브스가 국내 팬들과 소박한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키아누 리브스는 8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열린 영화 ‘존 윅’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레드카펫 행사 공간이 다소 협소했지만 그 열기 만큼은 매우 뜨거웠다. 행사장에 도착한 배우 키아누 리브스는 오후 7시 30분경 팬들의 환호를 받으며 등장했다. 그는 오랜 시간 기다려 준 국내 팬들과 취재진을 향해 손을 흔들며 환한 얼굴로 인사를 전했다. 이후 극장 로비 중앙에 마련된 레드카펫을 밟은 그는 팬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정성스럽게 사인을 하는 등 세련된 팬서비스를 보였다. 일부 팬들은 ‘매트릭스’와 ‘콘스탄틴’ 등 그가 출연한 작품들의 DVD와 영화 팜플렛 등을 챙겨와 사인을 받기도 했다. 20여 분 간 레드카펫에서 시간을 보낸 그는 이후 무대에 올라 마이크를 잡았다. 키아누 리브스는 “많은 분들이 와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이렇게 만나게 되어 반갑다”고 인사를 건넸다. 이번 키아누 리브스의 방문은 지난 2008년 영화 ‘스트리트 킹’ 이후 7년 만이다. 키아누 리브스의 신작 ‘존 윅’은 전설적인 전직 청부살인업자 ‘존 윅’(키아누 리브스)이 의문의 남자에 의해 모든 것을 잃게 되면서 복수극을 펼치는 액션 스릴러 장르다. 이날 키아누 리브스는 이번 작품에 대해 “액션은 물론 재미있고 세련됐다. 스타일과 톤도 특별하다”고 밝혔다. 이어 “촬영 내내 즐거웠다. 훌륭한 배우들과 함께 작업했으니, 여러분께서 즐겁게 관람하셨으면 한다”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내비쳤다. 레드카펫 행사는 키아누 리브스의 무대 인사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또한 그는 상영관 무대 인사를 위해 자리를 떠나기 직전까지 “이렇게 와주셔서 감사하다. 2015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란다”고 감사인사를 전한 후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자리를 떠났다. 지난 7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키아누 리브스는 8일 오전 기자회견을 시작으로 이날 오후 레드카펫 행사와 방송 인터뷰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그는 9일 오후 출국 예정이다. 키아누 리브스는 지난 2001년 약혼녀 제니퍼 사임을 잃었다. 故제니퍼 사임은 유산의 아픔을 겪은 이후 우울증에 시달리다가 2001년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이후 키아누 리브스는 죄책감과 우울증에 뉴욕 거리를 배회하며 노숙 생활을 해 화제가 되었으며 많은 팬들이 이를 안타까워했다. 한편 ‘존 윅’은 키아누 리브‘가 ‘매트릭스’ 이후 15년 만에 액션 히어로물로 찾아온 작품으로 21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더팩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대학의 경쟁력이 곧 개인의 경쟁력이다

    대학의 경쟁력이 곧 개인의 경쟁력이다

    지식기반 사회와 글로벌 마켓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지금의 세대들에게는 대학의 경쟁력이 곧 개인의 경쟁력인 시대가 되었다. 우리나라 역시 산업사회에서 지식기반사회로 급격한 변화를 보이고 있고, 국가간의 인적, 물적 교류가 활성화되면서 글로벌 마켓이 형성되고 있다. 이러한 시대적 환경에서 국가의 경쟁력은 지식 생산역량과 글로벌 마켓에서 자유롭게 의사소통할 수 있는 글로벌 인재의 육성역량에 달려 있다고 볼 수 있으며, 이러한 역량은 그 나라의 대학경쟁력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하여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국내의 대학들은 아직까지도 선진국의 기술과 지식을 전달하고 학습하는 산업사회형의 교육을 수행하고 있으며, 교육의 질 역시 과거의 모습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이미 고비용경제로 이행된 한국의 상황에서 이러한 교육으로는 중국, 브라질 등 신흥 국가들과는 경쟁이 어려울 뿐만 아니라, 지식경제형 인재를 발굴하기도 어려워 보인다. 또한 가장 큰 약점인 어학교육에서조차 국내대학은 후진국형 교육을 답습하고 있으며, 학생들은 토익과 토플 점수 따는데 매몰되어 대학 생활을 보내고 있다. 이에 우리는 미국과 중국의 예를 통해 어떻게 글로벌 인재를 키워나가는지를 확인할 수 있다. 미국 클린턴 행정부의 노동부장관을 지낸 Robert Reich는 미국대학 제도의 장점으로 ‘열악한 지역의 학교에서 공부하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소수민족 학생들에 대한 대학들의 접근 노력’을 꼽고 있다. 즉, 학생들에게 매우 다양한 선택 기회를 제공하고, 다양하고 효율화된 대학 입학생 선발 시스템을 운영하여 다양한 인재들을 선발하고, 글로벌 시대에 걸맞는 교육을 제공한다는 점이 미국대학이 갖는 가장 큰 장점이다. 중국 역시 ‘대학의 미래 없이 중국의 미래는 없다’는 장쩌민 前 주석의 선언에 따라 초일류대학 육성에 힘을 기울이고 있다. 이에 따라 교수의 채용, 승진, 보수 등 인사시스템과 연구, 교육 등에서 대대적인 혁신을 단행하였고, 이러한 개혁과 국가의 적극적인 지원정책을 통해 중국의 주요 대학들이 급속도로 성장하여 이미 세계대학평가에서 한국의 대학들을 앞서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와 같은 세계 흐름에 따라가지 못하고, 학생들의 수능 성적에 따른 줄세우기만을 강요하는 것이 한국대학의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을 받아들일 수 없는 학부모와 학생이라면, 과감하게 글로벌 입시라는 전략적 선택을 해 볼 것을 제안한다. 국내대학에 안주할 수 없는 학생들, 국제화 시대에 따라 과감하게 해외대학에 도전고자 하는 학생들은 굳이 수능 점수에 따라 원하지 않는 학교에 진학할 것이 아니라, 해외대학 진학을 통해 어학능력과 글로벌 전문지식을 함양하는 방향이 학생의 미래를 위해서 훨씬 더 나은 결과를 가져다 줄 것이라고 본다. 특히 미국 명문 주립대의 경우, 한국 유학생들을 위한 진학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미국 주립대학교는 영어를 모국어로 쓰지 않는 학생들을 위해 고교 내신성적과 면접만으로 학생들을 선발하고, 주립대에서 주관하는 영어교육 프로그램 PEAP 과정과 교양과정 학점 이수 후 미국 본교 2학년으로 진학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따라서 수능 성적에 관계없이 미국대학에 진학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미국대학에 적응할 수 있는 어학 프로그램까지 운영한다는 점에서 한국 고교 졸업생들에게 가장 적합한 미국대학 진학 방식이라 볼 수 있다. PEAP는 미국 대학에서 아시아권 학생들을 위해 운영하는 미국대학 적응을 위한 어학 프로그램으로, 토플이나 SAT를 대체하여 미국대학 입학을 위한 정규 영어교육 과정으로 인정받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PEAP 과정은 연간 최대 1,200 시간의 집중적인 영어교육을 통해 미국대학에서 적응할 수 있는 영어능력은 물론 리포트 작성법, 미국대학 수업 토론법과 미국 문화까지 미국대학에 적응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교육시키고 있다. 이러한 PEAP를 국내에서 운영하고 있는 코리아타임스 Education Abroad 국제전형 센터에 따르면 현재 PEAP 과정을 통해 미국대학에 진학한 학생이 약 2,000 명이며, 이 중 85% 이상이 3.0/4.0 이상의 우수한 학점을 획득하는 놀라운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한다. 또한 미국대학의 성적을 기반으로 유명 사립대학으로 편입과 글로벌 기업 취업까지 다양한 성공 사례를 보유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처럼 미국 명문 주립대학교의 경우 다양한 혜택과 장점을 내세워, 국내 학생들의 성공적인 유학을 지원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주립대학교의 경우 미국의 대학 평가 기관인 Princeton Review나 US News & World Report에서 최상위권 대학으로 평가되고 있기 때문에, 국내대학에서의 치열한 경쟁보다는 해외대학으로의 전략적 선택을 하는 학생들의 선호 대상이 되고 있다. 미국 명문 주립대학교 진학에 대해서 좀 더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고 싶은 학부모나 학생들은 코리아타임스 Education Abroad 홈페이지 (http://eap.koreatimes.co.kr)에서 확인 가능하며, 1월 10일(토), 11일(일) 오후 2시 코엑스 컨퍼런스 룸 318호에서 개최되는 설명회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설명회는 좌석이 한정되어 있으므로 반드시 사전 예약해야 한다. 설명회 사전 예약 및 상담 문의: 1600-3597
  • 朴대통령 “노사정 대타협 이뤄 달라” 경제계 신년회 한노총위원장 첫 참석

    朴대통령 “노사정 대타협 이뤄 달라” 경제계 신년회 한노총위원장 첫 참석

    “올해 역사적인 광복 70주년을 맞았는데 지난 70년간 우리 선배들은 가난의 대물림을 끊고 후손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물려주겠다는 의지로 기적의 역사를 써 왔습니다. 그 기적의 견인차는 기업이었고, 기적의 원동력은 기업가 정신이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이 5일 코엑스에서 열린 2015 경제계 신년인사회에 참석, 기업과 기업인의 역할에 특별한 감사를 표했다. 집권 이래 어떤 것보다 기업 친화적인 발언으로 평가된다. 박 대통령은 논란이 되고 있는 ‘국제시장’을 다시 한번 언급했다. “최근 부산의 국제시장이 영화의 흥행에 힘입어 20~30대가 많이 찾아 상인들이 매출의 증가를 기대한다고 한다”면서 “이렇게 문화와 경제의 융합을 통해 용기와 활력을 되찾는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는 것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어 “정부는 올해가 재도약의 마지막 기회라는 인식을 가지고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이행에 총력을 기울여서 대한민국 30년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겠다”면서 “무엇보다 노동, 금융, 교육, 공공기관 등 4대 핵심 분야 구조개혁을 통해 경제 체질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특히 “노동시장 개혁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한 과제”라면서 “지난해 노사정위원회를 통해 어렵사리 개혁의 큰 틀에 합의를 이끌어낸 만큼 대승적 차원에서 서로 조금 더 양보를 해서 대타협을 이뤄내 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호응하듯 이날 행사에는 김동만 한국노총 위원장이 처음으로 참석했다. 김 위원장은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그동안에는 노동 현안이 많아 참석하기가 어려웠지만 대한상의 박용만 회장 등과 근로시간 단축 등 많은 논의를 해오면서 접촉면을 넓히고 현안을 얘기하다 보면 접점을 찾기가 더 수월하지 않겠나 하는 생각으로 이번에 참석하기로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행사는 지난 1일 국립서울현충원 참배에 이어 박 대통령의 새해 두 번째 외부행보다. 전국 대·중소·중견기업 대표, 경제 6단체장, 최경환 경제부총리 등 정부 인사, 노사정위원장, 한국은행 총재,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 등 여야 국회의원, 주요 외교사절과 외국 기업인 등 1500여명이 참석했다. 이지운 기자 jj@seoul.co.kr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영상)샤이니 종현, ‘미친(Crazy) 매력’ 담긴 티저로 솔로 활동 예고

    (영상)샤이니 종현, ‘미친(Crazy) 매력’ 담긴 티저로 솔로 활동 예고

    그룹 샤이니의 멤버 종현이 타이틀곡 ‘크레이지(Crazy)’의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첫 솔로 활동을 예고했다. 5일 종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첫 미니 앨범 ‘베이스(BASE)’의 타이틀곡 ‘Crazy(Guilty Pleasure)’의 티저 영상을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종현의 색다른 매력이 담겼다. 종현은 강렬하면서도 빠른 비트의 사운드가 흘러나오는 가운데 상의를 드러낸 모습과 쇠사슬에 묶여 절규하는 모습을 교차해 보여주며 남성적인 매력을 드러낸다. 종현의 첫 솔로 미니 앨범 타이틀곡 ‘Crazy(Guilty Pleasure)’는 네오 소울과 펑크 장르에 영향을 받은 미디움 템포의 레트로 팝 곡으로 신예 래퍼 아이언과 윤하, 휘성 등 유명 뮤지션들이 피처링과 작사 등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종현은 오는 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COEX)에 위치한 에스엠타운 코엑스 아티움에서 첫 솔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어 종현은 오는 9일 KBS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10일 MBC ‘쇼! 음악중심’, 11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타이틀 곡 ‘Crazy(Guilty Pleasure)’의 무대를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한편, 종현의 첫 솔로 앨범 ‘BASE’의 전곡 음원은 12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영상=SMTOWN<JONGHYUN 종현_‘Crazy (Guilty Pleasure)’ Teaser Video>/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한예슬 손키스 받은 테디, 네티즌들 반응보니 ‘부러워’

    한예슬 손키스 받은 테디, 네티즌들 반응보니 ‘부러워’

    배우 한예슬의 수상소감이 화제다. 지난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D홀에서 진행된 ‘2014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한예슬은 중편드라마 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무대에 오른 한예슬은 “마지막으로 내가 너무 사랑하는 내 남자친구 테디에게 사랑한다는 말 전해주고 싶다. 올해 많이 사랑했고 내년엔 더욱 사랑하자 우리”라는 말과 함께 키스를 날렸다. 한편 한예슬과 2013년 5월 연인으로 발전한 테디는 재미교포 출신으로 1998년 그룹 원타임으로 데뷔해 현재 YG 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S 연기대상 한예슬 “연인 테디 사랑해요 쪽~” 애교폭발에 주상욱 표정보니

    SBS 연기대상 한예슬 “연인 테디 사랑해요 쪽~” 애교폭발에 주상욱 표정보니

    SBS 연기대상 한예슬 SBS 연기대상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한예슬이 수상소감에서 연인 테디를 당당하게 언급해 화제다. 현재 방영 중인 주말드라마 ‘미녀의 탄생’에 출연 중인 한예슬은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 ‘2014 SBS 연기대상’에서 중편 드라마 부분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날 SBS 연기대상 무대에 오른 한예슬은 “항상 제 연기를 보는 게 쑥스럽다. 언제쯤 제 연기를 보는 게 부끄럽지 않을까 싶다. 저와 함께 하는 모든 식구들과 촬영장에서 따뜻하게 대해주는 스태프들 감사하다. 현장이 두렵지 않다”고 입을 열었다. 한예슬은 이어 “남자친구 테디에게도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다. 올해도 사랑했고 내년에는 더욱 더 사랑하자 우리”라고 말한 뒤 연인 테디를 향해 ‘쪽’ 뽀뽀를 보냈다. 한예슬의 거침없는 애정 표현에 ‘미녀의 탄생’에서 한예슬과 호흡을 맞추고 있는 배우 주상욱이 크게 웃으며 놀라워하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히기도 했다. 한예슬은 이후 MC 이휘재와의 인터뷰에서도 “테디 사랑해요”라며 연인 테디에 대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 SBS 연기대상 한예슬 연인 테디 언급은 얼마 전 불거졌던 결별설을 시원하게 일축한 것으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테디는 힙합그룹 원타임 출신으로 현재 YG엔터테인먼트 소속 프로듀서로 활동 중이다. 한예슬 테디는 지난 2012년 5월 열애 사실을 공개하고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사진=SBS(SBS 연기대상 한예슬, 한예슬 연인 테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SBS 연기대상 한예슬, 남자친구 테디에 사랑의 키스 ‘화끈’

    SBS 연기대상 한예슬, 남자친구 테디에 사랑의 키스 ‘화끈’

    배우 한예슬이 남자친구 테디를 향해 폭풍애교를 선보이며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해 12월 3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는 ‘SBS 연기대상 2014’이 진행됐다. 이날 MC 이휘재는 을미년 새해 카운트다운이 끝난 후 한예슬에게 “2015년도 소망이 있느냐”고 질문했다. 이에 한예슬은 “상에 대한 욕심을 내고 싶다. 그리고 좋은 사랑 이어나가고 싶다”며 “사랑해”라고 미소와 함께 손을 흔들었다. 한예슬의 모습에 이휘재는 “테디 부럽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한예슬은 중편드라마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한 후에도 “제가 너무 사랑하는 남자친구 테디에게 사랑한다는 말 전해주고 싶다”며 뽀뽀하는 듯한 제스처를 취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BS 연기대상 한예슬 “내 남친 테디, 더욱 사랑하자” 키스

    SBS 연기대상 한예슬 “내 남친 테디, 더욱 사랑하자” 키스

    SBS 연기대상 한예슬 “내 남친 테디” 사랑의 키스  SBS 연기대상 한예슬  배우 한예슬이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남자친구를 언급하며 애정을 과시했다. 지난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D홀에서 진행된 ‘2014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한예슬은 중편드라마 부문 우수연기상을 수상했다. 한예슬은 수상소감으로 “오늘 촬영하다가 왔는데 ‘미녀의 탄생’ 식구들 감사하다. 촬영장에서 늘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사랑해주셔서 감사하다. 현장이 두렵지 않다”고 말한 후 “마지막으로 내가 너무 사랑하는 내 남자친구 테디에게 사랑한다는 말 전해주고 싶다. 올해 많이 사랑했고 내년엔 더욱 사랑하자 우리”라는 말과 함께 키스를 날렸다. 한편 한예슬과 2013년 5월 연인으로 발전한 테디는 재미교포 출신으로 1998년 그룹 원타임으로 데뷔해 현재 YG 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로 활동하고 있다. 테디는 ‘2013 가요계 저작권 순위’를 다룬 JTBC 예능프로그램 ‘썰전’에서 2013년 1년 동안의 저작권 수입이 9억 467만원이라고 공개돼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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