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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정연 아나운서 먹을때도 다리찢기? 우아한 일상사진

    오정연 아나운서 먹을때도 다리찢기? 우아한 일상사진

    오정연 아나운서 일상 우아한 쩍벌사진 ‘오정연 아나운서’ 오정연 아나운서의 일상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정연 아나운서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전직 아나운서 둘+현직 아나운서 둘. 오줌마표 점심상 해치운 후 디저트까지 듬뿍~ 결국 배부름에 몸부림(?)치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오정연 아나운서가 지인들과 다리를 찢은 채 요가 동작을 취한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오정연 아나운서는 30일 오전 서울 삼성동 SM타운 코엑스아티움에서 열린 엑소 정규 2집 앨범 ‘엑소더스’ 컴백 기자회견의 진행을 맡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레이 한 잔 하자고요, 무슨 일? 알고보니

    엑소 레이 한 잔 하자고요, 무슨 일? 알고보니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SMTOWN 코엑스아티움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 발매 기념 컴백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날 레이의 불참에 수호는 “레이가 중국에서 영화를 찍고 있어서 함께 하지 못했다”면서 “컴백 무대는 함께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실시간 화상 통화로 중국에 있는 레이가 등장했다. 한국어가 서툰 레이는 “컴백 무대에는 함께 하는 거냐”는 사회자 오정연의 질문에 “한 잔 하자고?”라는 엉뚱한 대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화상통화 연결 “한국 꼭 돌아갈 것”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화상통화 연결 “한국 꼭 돌아갈 것”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SMTOWN 코엑스아티움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 발매 기념 컴백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레이의 불참에 수호는 “레이가 중국에서 영화를 찍고 있어서 함께 하지 못했다”면서 “컴백 무대는 함께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실시간 화상 통화로 중국에 있는 레이가 등장했다. 레이는 자기소개와 함께 “꼭 한국에 돌아가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엑소 레이 한 잔 하자고요, 동문서답 ‘현장분위기는 훈훈’

    엑소 레이 한 잔 하자고요, 동문서답 ‘현장분위기는 훈훈’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SMTOWN 코엑스아티움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 발매 기념 컴백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레이의 불참에 수호는 “레이가 중국에서 영화를 찍고 있어서 함께 하지 못했다”면서 “컴백 무대는 함께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실시간 화상 통화로 중국에 있는 레이가 등장했다. 한국어가 서툰 레이는 “컴백 무대에는 함께 하는 거냐”는 사회자 오정연의 질문에 “한 잔 하자고요?”라는 엉뚱한 대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오정연에게 “한 잔 하자고?”, 왜?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오정연에게 “한 잔 하자고?”, 왜?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오정연에게 “한 잔 하자고?”, 왜?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그룹 엑소(EXO)의 멤버 레이가 중국 영화 촬영으로 컴백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30일 서울 삼성동 에스엠 타운 코엑스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 발매기념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레이는 중국 영화 촬영으로 기자회견에 불참해 엑소 멤버 아홉 명만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레이는 중국서 영상 통화로 인사를 대신했다. 한국어가 서툰 레이는 “컴백 무대에는 함께 하는 거냐”는 사회자 오정연의 질문에 “한 잔 하자고?”라는 엉뚱한 대답을 해 오정연을 난감하게 했다. 또 “중국에 있지 말고 어서 한국으로 와 달라”는 요청에 “그럼 당연히 가야죠. 컴백해야지 여기 계속 있겠느냐”고 발끈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엑소는 지난 28일 오전 12시 1분 타이틀곡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를 선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30일 발매된 엑소의 정규 2집에는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돼 있다. 엑소는 다음달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컴백 무대 참석 여부는?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컴백 무대 참석 여부는?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컴백 무대 참석 여부는?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그룹 엑소(EXO)의 멤버 레이가 중국 영화 촬영으로 컴백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30일 서울 삼성동 에스엠 타운 코엑스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 발매기념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레이는 중국 영화 촬영으로 기자회견에 불참해 엑소 멤버 아홉 명만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레이는 중국서 영상 통화로 인사를 대신했다. 엑소의 리더 수호는 “지금 레이가 영화를 찍고 있어서 함께 못 했다. 하지만 이번 주 컴백 무대는 꼭 한다. 레이가 굉장히 아쉬워했다”고 전했다. 엑소는 지난 28일 오전 12시 1분 타이틀곡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를 선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30일 발매된 엑소의 정규 2집에는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돼 있다. 엑소는 다음달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화상통화로 아쉬움 전해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화상통화로 아쉬움 전해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SMTOWN 코엑스아티움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 발매 기념 컴백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날 레이의 불참에 수호는 “레이가 중국에서 영화를 찍고 있어서 함께 하지 못했다”면서 “컴백 무대는 함께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실시간 화상 통화로 중국에 있는 레이가 등장했다. 레이는 자기소개와 함께 “꼭 한국에 돌아가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엑소는 오늘 오프라인 앨범 출시와 더불어 낮 12시(한국시각), 한국과 중국의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새 앨범 ‘EXODUS’의 한국어 및 중국어 버전 전곡 음원을 공개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영상 통화로 무슨 얘기했나 ‘화제’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영상 통화로 무슨 얘기했나 ‘화제’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영상 통화로 무슨 얘기했나 ‘화제’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그룹 엑소(EXO)의 멤버 레이가 중국 영화 촬영으로 컴백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30일 서울 삼성동 에스엠 타운 코엑스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 발매기념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레이는 중국 영화 촬영으로 기자회견에 불참해 엑소 멤버 아홉 명만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레이는 중국서 영상 통화로 인사를 대신했다. 한국어가 서툰 레이는 “컴백 무대에는 함께 하는 거냐”는 사회자 오정연의 질문에 “한 잔 하자고?”라는 엉뚱한 대답을 해 오정연을 난감하게 했다. 또 “중국에 있지 말고 어서 한국으로 와 달라”는 요청에 “그럼 당연히 가야죠. 컴백해야지 여기 계속 있겠느냐”고 발끈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엑소는 지난 28일 오전 12시 1분 타이틀곡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를 선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30일 발매된 엑소의 정규 2집에는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돼 있다. 엑소는 다음달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영상 통화로 무슨 얘기했나 보니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영상 통화로 무슨 얘기했나 보니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영상 통화로 무슨 얘기했나 보니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그룹 엑소(EXO)의 멤버 레이가 중국 영화 촬영으로 컴백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30일 서울 삼성동 에스엠 타운 코엑스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 발매기념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레이는 중국 영화 촬영으로 기자회견에 불참해 엑소 멤버 아홉 명만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레이는 중국서 영상 통화로 인사를 대신했다. 한국어가 서툰 레이는 “컴백 무대에는 함께 하는 거냐”는 사회자 오정연의 질문에 “한 잔 하자고?”라는 엉뚱한 대답을 해 오정연을 난감하게 했다. 또 “중국에 있지 말고 어서 한국으로 와 달라”는 요청에 “그럼 당연히 가야죠. 컴백해야지 여기 계속 있겠느냐”고 발끈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엑소는 지난 28일 오전 12시 1분 타이틀곡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를 선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30일 발매된 엑소의 정규 2집에는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돼 있다. 엑소는 다음달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오정연에게 “한 잔 하자고?”, 대체 왜?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오정연에게 “한 잔 하자고?”, 대체 왜?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오정연에게 “한 잔 하자고?”, 대체 왜?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그룹 엑소(EXO)의 멤버 레이가 중국 영화 촬영으로 컴백 기자회견에 불참했다. 30일 서울 삼성동 에스엠 타운 코엑스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EXODUS) 발매기념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레이는 중국 영화 촬영으로 기자회견에 불참해 엑소 멤버 아홉 명만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레이는 중국서 영상 통화로 인사를 대신했다. 한국어가 서툰 레이는 “컴백 무대에는 함께 하는 거냐”는 사회자 오정연의 질문에 “한 잔 하자고?”라는 엉뚱한 대답을 해 오정연을 난감하게 했다. 또 “중국에 있지 말고 어서 한국으로 와 달라”는 요청에 “그럼 당연히 가야죠. 컴백해야지 여기 계속 있겠느냐”고 발끈해 멤버들을 폭소케 했다.  엑소는 지난 28일 오전 12시 1분 타이틀곡 ‘Call Me Baby’(콜 미 베이비)를 선공개해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다. 30일 발매된 엑소의 정규 2집에는 다양한 장르의 10곡이 수록돼 있다. 엑소는 다음달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인사는 화상통화로 대신 “꼭 돌아가겠다” 폭소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인사는 화상통화로 대신 “꼭 돌아가겠다” 폭소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SMTOWN 코엑스아티움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 발매 기념 컴백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레이의 불참에 수호는 “레이가 중국에서 영화를 찍고 있어서 함께 하지 못했다”면서 “컴백 무대는 함께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실시간 화상 통화로 중국에 있는 레이가 등장했다. 레이는 자기소개와 함께 “꼭 한국에 돌아가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전화로 인사 “꼭 돌아가겠습니다” 발언보니

    엑소 레이 기자회견 불참, 전화로 인사 “꼭 돌아가겠습니다” 발언보니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SMTOWN 코엑스아티움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 발매 기념 컴백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이날 레이의 불참에 수호는 “레이가 중국에서 영화를 찍고 있어서 함께 하지 못했다”면서 “컴백 무대는 함께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실시간 화상 통화로 중국에 있는 레이가 등장했다. 레이는 자기소개와 함께 “꼭 한국에 돌아가겠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엑소는 오는 4월2일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3일 KBS ‘뮤직뱅크’, 4일 MBC ‘쇼! 음악중심’, 5일 SBS ‘인기가요’ 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본격적인 음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엑소 레이 화상통화서 “한 잔 하자고요?” 발언 이유는?

    엑소 레이 화상통화서 “한 잔 하자고요?” 발언 이유는?

    30일 오전 서울 강남구 SMTOWN 코엑스아티움에서는 엑소의 정규 2집 ‘엑소더스’ 발매 기념 컴백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레이의 불참에 수호는 “레이가 중국에서 영화를 찍고 있어서 함께 하지 못했다”면서 “컴백 무대는 함께 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실시간 화상 통화로 중국에 있는 레이가 등장했다. 한국어가 서툰 레이는 “컴백 무대에는 함께 하는 거냐”는 사회자 오정연의 질문에 “한 잔 하자고요?”라는 엉뚱한 대답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더팩트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인사]

    ■국무총리비서실 ◇임용 <국장급>△공보협력비서관 강영환<과장급>△정책보좌관 이경현 ■문화체육관광부 ◇부이사관 승진△창조행정담당관 이진식△문화산업정책과장 김현기 ■코엑스 ◇상무 <승진>△경영지원본부장 조상근<전보>△전시컨벤션본부장 전동석 ■BMW 코리아 ◇전무△세일즈총괄 한상윤△재무총괄 토르벤 카라섹△마케팅총괄 이재준◇상무△애프터세일즈총괄 전응태◇이사△홍보총괄 박혜영△딜러개발부 정상천△재정부 장영아△딜러비즈니스컨설팅 김현호△구매 및 협력업체개발·관리 고흥범 ■BMW 파이낸셜서비스 코리아 ◇상무△금융오퍼레이션총괄 박창우△알페라사업본부총괄 문원열
  • 한국과학기자협회-대한브랜드병의원협회, MOU 체결

    한국과학기자협회-대한브랜드병의원협회, MOU 체결

     대한브랜드병의원협회(회장 안건영)는 25일 한국과학기자협회(회장 심재억)와 과학∙의료계 공동 발전 및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사진)을 체결했다.   양 단체는 이날 서울365mc병원 오렌지홀에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협약식을 갖고, 브랜드 병·의원의 건전한 발전과 의료 신기술 축적, 오는 6월 8~12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세계과학기자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상호협력키로 했다. 세계과학기자대회는 세계과학기자연맹(WFSJ)이 2년마다 개최하는 국제행사로 올해는 리처드 스톤 사이언스지 국제뉴스편집장 등 전세계에서 1000여 명의 과학·의학 언론인과 과학자, 과학행정가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국내 의료기술과 한국 의료시스템의 우수성을 전세계에 알리는 것은 물론 건강한 의료환경을 저해하는 일부 언론의 일탈행위에 대해서도 공동 대응하는 등 양 단체의 공동 발전을 위해 협력체제를 강화해 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대한브랜드병의원협회 안건영 회장은 “대한브랜드병의원협회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과학기자협회와 함께 국내 브랜드 병의원의 질적 성장, 올바른 의료문화를 정착시키는데 주력하겠다”면서 “국내 유수의 브랜드병의원들과 힘을 모아 우리 의료기관의 글로벌 브랜드화, 한국 경제의 신성장 동력으로서의 의료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한국과학기자협회 심재억 회장(서울신문 부국장)은 “세계 각국의 과학 언론인은 물론 의과학자와 저명 저술가들이 긴밀하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세계과학기자대회가 서울에서 열리는 것은 한국의 위상을 재고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면서 “협회는 대한브랜드병의원협회 등 각계각층의 지원에 힘입어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11월 출범한 대한브랜드병의원협회(www.knha.co.kr)는 해외 환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의료 한류 브랜드병원 육성을 목표로, 엄정한 심사 기준을 거쳐 국내 주요 성형외과·피부과·척추관절병원·한방병원·치과병원·안과·건강검진·비만치료 등을 진료하는 국내 최고의 브랜드 병∙의원 50여곳이 참여하고 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영국 명문 기숙형 국제학교 ‘엡솜’ 첫 한국 입학설명회, 28일~29일 코엑스에서 개최

    영국 명문 기숙형 국제학교 ‘엡솜’ 첫 한국 입학설명회, 28일~29일 코엑스에서 개최

    160년 전통의 영국 명문 기숙학교인 ‘엡솜 컬리지(Epsom college)’ 말레이시아 유학 캠퍼스 입학 설명회가 오는 28일~2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유학박람회 기간 컨퍼런스룸 317호에서 열린다. 1855년 설립된 엡솜 컬리지는 의료계 종사자 자녀들의 질높은 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퀸엘리자베스 2세 영국 여왕의 후원으로 설립되어, 옥스브리지 및 의학전공 진학 실적이 우수한 보딩스쿨로 영국에서 탑 20 기숙학교에 꼽힌다. 엡솜 컬리지 말레이시아 캠퍼스(이하 ECIM) 설립자인 ‘에어아시아(Air Asia)’ CEO 토니 페르난데스(Tony Fernandes)는 엡솜을 거쳐 런던정경대를 졸업했고, 그의 자녀들 또한 엡솜을 졸업했거나 재학중이다. “엡솜은 지금의 나를 만들어 줬습니다. 가족적인 기숙사생활과 우수한 교육 커리큘럼, 다채로운 특기적성 프로그램, 이 모든 것들을 아시아에서도 누릴 수 있도록 말레이시아 캠퍼스를 설립했습니다. 학업에 자질을 못 보이던 내 딸이 대학을 갈 수 있을지 걱정했지만, 엡솜은 딸의 예술적 재능과 잠재력을 발견해 ‘다이아몬드’로 만들어 줬다.”며 ECIM의 설립배경을 설명했다. ECIM는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 인근에 6만평 규모의 최첨단 캠퍼스 시설을 갖추고 있다. 학생들의 공부는 물론 다양한 스포츠·예술활동을 즐길 수 있는 교육환경을 갖추고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숙형 국제학교로 성장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다. ECIM는 본교와 동일한 케임브리지대학 국제시험 커리큘럼을 따른다. 7~9학년은 국제표준중등교육과정(IGCSE·International General Certificate of Secondary Education) 준비 과목, 10·11학년은 IGCSE 10개 과목, 12·13학년은 A레벨 IGCSE 4개 과목을 각각 수강하게 된다. 교사는 모두 영국이나 국제적인 교직경력자들로 채용됐다. 기숙사는 7학년(한국의 중학교 1학년)부터 이용 가능하며, 24시간 기숙사 사감, 간호사, 상담사가 상주하며 학생들의 학업 외 세세한 부분까지 보살핀다. 이번 말레이시아 국제학교 엡솜 컬리지 입학 설명회를 위해 방한하는 마틴 조지 교장(Martin George)은 맨체스터 대학을 졸업하고 영국 육군 장교로 10년간 복무한 후 교육계에 입문, 킹스 스쿨(King‘s School) 교감과 더럼 스쿨(Durham School) 교장을 역임한 후 ECIM 교장으로 부임했다. 조지 교장은 “영국에서 온 대부분의 선생님들도 학생들과 함께 학교에서 24시간 생활하기 때문에 학생 한 명 한 명 관심 있게 돌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한국은 많은 면에서 뛰어나지만 창의교육 면에서는 아쉬운 부분이 많은데, 엡솜은 학업, 사회, 스포츠, 문화 등 다방면에서 학생들이 잠재력을 최대화 할 수 있도록 정규 과정 및 특별활동의 조화를 이루는 탁월한 노하우를 이어나갈 것”이라 강조했다. 이번 설명회는 3월 28일 13시부터 17시까지(14시 학교설명회), 3월 29일에는 10시~17시(10시, 14시 학교설명회)까지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 317호에서 진행되며, 참가 예약은 엡솜컬리지 한국사무국인 말레이시아에듀(070-4252-5225, www.epsomcollege.kr)로 문의하면 된다. 이번 설명회 참가후 지원자는 답사항공비 50% 할인혜택도 부여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씨줄날줄] 화가 황주리와 패션 ‘컬래버’/문소영 논설위원

    협력을 뜻하는 영어 단어인 컬래버레이션(collaboration)은 줄여서 ‘컬래버’(collabo)라고 부른다. 역사적으로 ‘컬래버’를 호명할 때는 제2차 세계전쟁 때 독일 나치 정부에 협력했던 내통자나 부역했던 배신자들을 말한다. 주로 프랑스에서 사용했다. 현대에서 거론하는 ‘컬래버’는 긍정적이고 예술적이다. 예술가나 연예인들이 의류·도자기 등의 브랜드와 협력하거나, 다른 두 개 이상의 분야가 다른 브랜드끼리 공동 작업을 하는 것을 말한다. 이런 ‘컬래버’는 2000년대에 폭발적으로 늘어났다. 예술가나 연예인, 디자이너의 손길이 닿은 ‘한정판’(리미티드) 제품들은 불티나게 팔렸다. 값비싼 상품에 예술적 감성이 덧붙여지면 다른 경쟁 제품과 차별화되기 때문이다. ‘컬래버’를 주도했던 대표적 회사가 루이비통이다. 갈색의 모노그램 가방이 더이상 젊은 고객에게 소구력을 발휘하지 못하자 루이비통은 2001년 벽면 낙서처럼 보이는 그라피티 작가인 스티븐 스프라우스와 협업해 ‘그라피티’ 컬렉션을 선보였다. 변화의 조짐을 보고 2003년에는 일본의 팝아티스트 무라카미 다카시와의 ‘멀티 컬러 모노그램’을, 2005년에는 ‘채리 모노그램’을 각각 내놓았다. 이후 무라카미 다카시는 세계적인 작가로 발돋움했다. 루이비통은 2012년에도 일본 출신의 세계적인 여성작가 구사마 야요이와 ‘물방울 컬렉션’을 내놓았다. ‘아트 컬래버’ 덕분에 루이비통은 보수적이고 고루한 이미지를 떨쳐내고서 경쟁자인 구찌를 2003년부터 압도했다. 또 고가 상표에서 독보적인 우위를 점하게 됐다. 국내 기업들은 예술가와의 컬래버가 그렇게 많지 않고 화려하지도 않다. 몇몇을 제외하고 황무지에 가깝다. 화가 황주리가 지난 20일 페이스북에 “지금 (서울 삼성동)코엑스에서 제 그림 이미지로 이영주 패션디자이너가 컬래버 패션쇼 하고 있습니다. 제가 그림 옷을 입고 워킹도 해요ㅡ하하!”라며 글을 올려 미술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현장에서 자신의 작품이 프린트된 화려한 코트를 입고 찍은 ‘셀카’도 직접 올렸다. 황 작가의 그림 ‘불독 베티’가 티셔츠로 살아나고, 최근 작품인 ‘식물학 시리즈’의 각종 모티브가 고급 맞춤복이 돼 9등신의 모델들이 입고 활보하는 동영상을 보니 아트 컬래버가 거의 없는 한국에서 신선하게 느껴진다. 황 작가의 ‘식물학 시리즈’는 2013년에도 여행가방 브랜드인 샘소나이트와도 아트 컬래버 상품으로 나왔지만 생생한 현장의 느낌은 덜 하다. 황 작가는 “패션의 아트 컬래버는 생각보다 훨씬 활기 있게 작품들이 활용됐다”며 만족했다. 순수예술을 전시장에서만 본다는 관습이 깨지고 있는 시대에 더 많은 작가와 더 많은 영역에서 컬래버가 이루어지고, 패션이나 생활 소품에서도 예술이 함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문소영 논설위원 symun@seoul.co.kr
  • 수지 이민호 열애 ‘강남 1970’ 시사회는 알았다 “멋져요”

    수지 이민호 열애 ‘강남 1970’ 시사회는 알았다 “멋져요”

    수지 이민호 열애 ‘강남 1970’ 시사회는 알았다 “멋져요” 배우 이민호와 미쓰에이 수지가 열애 중인 가운데 수지가 이민호가 출연한 영화 ‘강남 1970’을 응원했던 사실이 새삼 눈길을 끈다. 수지는 지난 1월 20일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강남 1970’ 글로벌 프리미어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영화를 관람한 수지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사회에 참석했던 사진과 함께 “영화 ‘강남 1970’ 다들 고생 많이 했겠더라고요. 멋져요. 영화 대박 나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강남1970’은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김래원 이민호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유하 감독의 작품으로. 느와르에 도전한 이민호는 호평 세례를 받았다. 한편 23일 디스패치는 이민호와 수지가 2개월째 열애중이라면서 두사람의 런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이민호는 영화 ‘강남 1970’을 마치고 최근 홍콩에서 아시아 투어를 진행했다. 수지는 영화 ‘도리화가’를 촬영하며 동시에 미쓰에이의 새 앨범 ‘컬러스(Colors)’ 발표를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수지, 이민호 ‘강남1970’ VIP 시사회 “멋져요” 남자친구라서?

    수지, 이민호 ‘강남1970’ VIP 시사회 “멋져요” 남자친구라서?

    이민호 수지 열애설 배우 이민호와 미쓰에이 수지의 열애설이 터진 가운데, 과거 수지가 이민호가 출연한 영화 ‘강남 1970’을 응원한 점이 눈길을 모은다. 수지는 지난 1월 20일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 된 ‘강남 1970’ 글로벌 프리미어 VIP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영화를 관람한 수지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사회에 참석했던 사진과 함께 “영화 ‘강남 1970’ 다들 고생 많이 했겠더라고요. 멋져요. 영화 대박 나세요”라는 글을 남겼다. ’강남1970’은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김래원 이민호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유하 감독의 작품으로. 느와르에 도전한 이민호는 호평 세례를 받았다. 한편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23일 이민호와 수지가 2개월째 열애 중이라며 이들의 해외 데이트 현장을 단독으로 보도했다. 디스패치 보도에 따르면,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 10일 각각 파리와 런던으로 화보 촬영을 위해 떠났다. 그러나 모든 일정이 끝난 이후 이들은 15일 런던에서 만났고, 이곳에서 시간 차이를 두고 이동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이민호-수지 열애설에 네티즌은 “이민호 수지 열애설..대박이다”, “이민호 수지 열애설..헐”, “이민호 수지 열애설..한류스타의 열애설”, “이민호 수지 열애설..광고에 타격 있겠네”, “이민호 수지 열애설..잘 어울린다”, “이민호 수지 열애설..정말 톱스타의 만남”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민호 수지-위 기사와 관련 없음)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완구 총리 “경제 체질 혁신 30조 기업투자 촉진”

    이완구 총리 “경제 체질 혁신 30조 기업투자 촉진”

    “공공, 노동, 금융, 교육 등 4대 구조개혁을 본격적으로 추진해 우리 경제의 체질을 혁신하겠습니다.” 이완구 국무총리는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42회 상공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정부는 30조원의 기업 투자 촉진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의 투자를 지원하고 규제를 해소하는 데 노력하겠다”며 경제구조의 변화를 강조했다. 그는 지난주 “일부 기업의 비자금 조성, 횡령 등의 비리는 경제 살리기에 정면으로 역행하는 행위”라며 부정부패 척결을 공포한 뒤 처음 경제인들 행사에 참석한 것이어서 눈길을 끌었다. 재계는 검찰의 비리 수사가 포스코에 이어 동국제강, 경남기업 등으로 이어지자 이 총리의 언행에 바짝 긴장하는 분위기다. 평소 이 총리는 정치인 출신답게 준비된 원고 외에도 시류에 맞는 즉석 발언을 했지만 이날은 총리실에서 준비한 원고만 쭉 읽어 내려갔다. 그는 “사상 처음 1%대로 인하된 기준금리가 기업의 투자를 활성화하고 소비심리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자유무역협정(FTA) 시장을 기업의 새로운 성장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투자가 확대되고 내수시장이 살면 일자리도 늘어날 것”이라면서 “박근혜 대통령의 성공적인 중동 4개국 순방은 그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이 총리는 포상자들 시상에 직접 나섰는데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에게는 금탑산업훈장을 수여한 뒤 웃는 얼굴로 나란히 기념 촬영을 하기도 했다. 검찰의 수사가 시작된 동국제강의 장세욱 부회장도 이 총리로부터 은탑훈장을 받았다. 앞서 박용만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축사에서 “모든 것이 부족했던 시절 선배 상공인들은 무에서 유를 만드는 노력으로 해외 건설 현장에서 땀을 흘렸다”며 박 대통령의 지난 중동 순방에 의미를 보탰다. 김경운 전문기자 kkwoo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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