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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자기는 이렇게 만드는구나

    도자기는 이렇게 만드는구나

    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6 한국국제관광전을 찾은 어린이들이 전남 강진군의 도자기 물레 시연을 흥미롭게 지켜보고 있다.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태국 격투기 선수들의 격투기 시연

    [서울포토]태국 격투기 선수들의 격투기 시연

    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6한국국제관광전에서 태국 격투기 선수들이 격투기 시연을 하고 있다. 2016. 6. 9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도자기는 이렇게 만드는거야’

    [서울포토] ‘도자기는 이렇게 만드는거야’

    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6한국국제관광전을 찾은 어린이들이 강진군청의 도자기 시연을 지켜보고 있다. 2016. 6. 9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서울포토] 멕시코 악사들의 연주

    [서울포토] 멕시코 악사들의 연주

    9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6한국국제관광전을 찾은 어린이들이 멕시코 악사들의 연주를 관람하고 있다. 2016. 6. 9 정연호 기자 tpgod@seoul.co.kr
  • 홍정호 와일드카드 무산… 공격수 2명 뽑나

    홍정호 와일드카드 무산… 공격수 2명 뽑나

    신 감독 독일 찾아 공들였지만 소속팀 재정비 이유 차출 거부 석현준 포함 가능성 더 커져 23세 이상 선수 3명을 출전시킬 수 있는 ‘와일드카드’ 선발 문제가 계획대로 풀리지 않으면서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이 두 달도 채 남지 않았는데 유력한 와일드카드 후보였던 홍정호(27·아우크스부르크) 합류가 무산됐다. 신태용 감독으로선 ‘플랜B’를 가동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이다. 8일 대한축구협회에 따르면 아우크스부르크 구단은 홍정호를 올림픽 기간에 차출해 줄 수 없다고 공식 통보했다. 구단으로서는 홍정호가 이미 무릎 십자인대 파열 부상 때문에 병역면제를 받은 마당에 굳이 보내 줄 이유가 없다. 자칫 부상이라도 당하면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게다가 최근 디르크 슈스터 감독이 새로 부임하면서 팀을 재정비해야 하는 상황과 맞물리면서 차출이 힘들어졌다. 신 감독은 애초 와일드카드 후보로 홍정호와 함께 손흥민(24·토트넘), 장현수(25·광저우 푸리)를 낙점했다. 하지만 올림픽은 프로 클럽들이 선수를 의무적으로 차출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차출 협상은 시작부터 난항을 겪었다. 그나마 토트넘과 광저우 푸리는 올림픽 출전은 허락했기 때문에 조기 소집을 위해 추가 협상 중이다. 신 감독으로선 아쉽지만 판을 다시 짤 수밖에 없다. ‘공격수 1명·수비수 2명’이라는 기존 계획을 바꿔 과감하게 ‘공격수 2명·수비수 1명’으로 바꿀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무엇보다 최근 4개국 초청 대회에서 수비 조직력이 이전보다 좋아졌고, 중앙수비수 최규백(22·전북)이 인상적인 활약을 펼친 것도 이런 가능성에 힘을 실어 준다. 공격수 2명을 와일드카드로 뽑는다면 가장 가능성이 높은 후보는 석현준(25·포르투)이다. 석현준 역시 올림픽에 출전하겠다는 욕심을 숨기지 않는다. 석현준은 이날 서울 코엑스 광장에서 열린 ‘나이키 머큐리얼 스피드룸 이벤트’에 참가한 뒤 취재진과 만나 “그동안 한국을 대표해서 월드컵이나 올림픽 등 주요 대회에 출전한 적이 없다”며 올림픽 출전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엑소 “1분 1초도 눈 못 뗄 퍼포먼스 준비”

    엑소 “1분 1초도 눈 못 뗄 퍼포먼스 준비”

    묵직한 ‘몬스터’·경쾌한 ‘럭키 원’… 아홉 색깔 신곡으로 다양한 팬에 선물 앨범 발매 전 선주문 66만장 역대 최다 “그 어느 때보다 최고의 퍼포먼스와 최고의 음악을 갖고 돌아왔어요. 기대해 주세요.”(수호) 글로벌 보이그룹 엑소가 새 음반을 발표하고 음악 활동을 본격 재개했다. 엑소는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SM타운 아티움에서 정규 3집 ‘이그잭트’(EX’ACT) 발매 기념 기자회견을 열고 신곡을 처음 공개했다. 정규 앨범은 1년 2개월 만이다. 일렉트로닉, 팝, 프로그레시브 R&B, 재즈에 이르기까지 9곡이 다채롭게 담겼다. 이례적으로 더블 타이틀곡이다. 데뷔곡 ‘마마’ 못지않게 묵직하고 어두운 느낌을 주는 ‘몬스터’와 밝고 경쾌한 R&B 펑키 댄스곡 ‘럭키 원’이다. 리더인 수호는 “엑소를 좋아하지만 음악적 성향은 맞지 않는 분들도 있는데 그런 분들을 위해 색깔 차이가 극명해 양면성을 가진 두 곡을 모두 들려주고 싶었다”며 “개인적으로는 말 그대로 괴물 같은 퍼포먼스를 준비한 ‘몬스터’를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백현은 “‘몬스터’는 엑소의 원래 색깔을 보여 주는 노래”라며 “앨범 전체적으로 볼 때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데 음악 장르는 다양해 골라 듣는 재미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랑에 빠진 남자의 마음을 천국에 빗댄 ‘헤븐’의 작사에 참여한 찬열은 “이번 앨범만큼은 퍼포먼스가 완벽하다고 자부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카이도 “‘몬스터’는 노래도 강렬하고 퍼포먼스도 강렬해서 1분 1초도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중국인 멤버 레이는 “이번 앨범을 통해 보다 남자다운 면을 보여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앨범은 발매 전부터 엑소 역대 최다인 선주문 66만장을 돌파했다. 골든디스크 3회 연속 대상 등 엑소는 앨범을 낼 때마다 각종 기록을 쏟아 내고 있다. 백현은 “4회 연속 대상을 받고 싶다”고 밝혔다. 12인조로 출발했으나 일부 중국인 멤버의 잇단 탈퇴로 현재 9인조로 활동하고 있는 엑소는 이날 저녁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대규모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열기도 했다. 이 공연은 포털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됐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9일 서울 코엑스에서 ‘2017 아세안 방문의 해’ 선포식

    9일 서울 코엑스에서 ‘2017 아세안 방문의 해’ 선포식

     ‘2017 아세안 방문의 해’ 선포식이 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A홀 아세안 홍보관에서 열린다. 선포식에는 김영선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을 비롯해 마스 에르미에야티 삼수딘 말레이시아 관광문화부 부장관, 베니토 벵존 주니어 필리핀 관광차관, 소운 마니봉 라오스 정보문화관광부 관광개발국장, 주한 아세안 대사들, KOTFA 신중목 회장 등 한국과 아세안의 주요 관광 관련 인사들이 참석한다. 동남아국가연합 아세안(ASEAN)은 창설 50주년을 맞는 2017년을 ‘아세안 방문의 해’로 지정했다. 아세안 지역을 단일 관광지로 홍보하기 위해 ‘Visit ASEAN@50: Golden Celebration’이라는 특별 캠페인도 한국에서 처음으로 시작했다. 아세안 관광협회(ASEANTA)는 캠페인에 맞춰 아세안의 다채로운 문화와 문화유산, 자연을 즐길 수 있는 50개의 관광 상품과 다양한 프로모션을 개발하고 있다.  12일까지 문을 여는 아세안 홍보관(ASEAN Pavilion)에서는 ?아세안 문화·관광 안내책자 등 홍보물 배포 ?아세안 관광 설명회 ?‘아세안 여행’ 모바일 앱 다운로드 이벤트 등 다채로운 활동과 이벤트가 열린다.  손원천 기자 angler@seoul.co.kr
  • 상반된 매력의 더블 타이틀 곡 ‘몬스터’와 ‘럭키 원’으로 돌아온 괴물 아이돌 엑소

    상반된 매력의 더블 타이틀 곡 ‘몬스터’와 ‘럭키 원’으로 돌아온 괴물 아이돌 엑소

     “그 어느 때보다 최고의 퍼포먼스와 최고의 음악을 갖고 돌아왔어요. 기대해 주세요.”(수호)  글로벌 보이그룹 엑소가 새 음반을 발표하고 음악 활동을 본격 재개했다. 엑소는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SM타운 아티움에서 정규 3집 ‘이그잭트’(EX’ACT) 발매 기념 기자회견을 열고 신곡을 처음 공개했다. 정규 앨범은 1년 2개월 만이다.  일렉트로닉, 팝, 프로그레시브 R&B, 재즈에 이르기까지 9곡이 다채롭게 담겼다. 이례적으로 더블 타이틀곡이다. 데뷔곡 ‘마마’ 못지않게 묵직하고 어두운 느낌을 주는 ‘몬스터’와 밝고 경쾌한 R&B 펑키 댄스곡 ‘럭키 원’이다. 리더인 수호는 “엑소를 좋아하지만 음악적 성향은 맞지 않는 분들도 있는데 그런 분들을 위해 색깔 차이가 극명해 양면성을 가진 두 곡을 모두 들려주고 싶었다”며 “개인적으로는 말 그대로 괴물 같은 퍼포먼스를 준비한 ‘몬스터’를 좋아한다”고 설명했다. 백현은 “‘몬스터’는 엑소의 원래 색깔을 보여 주는 노래”라며 “앨범 전체적으로 볼 때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데 음악 장르는 다양해 골라 듣는 재미도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사랑에 빠진 남자의 마음을 천국에 빗댄 ‘헤븐’의 작사에 참여한 찬열은 “이번 앨범만큼은 퍼포먼스가 완벽하다고 자부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카이도 “‘몬스터’는 노래도 강렬하고 퍼포먼스도 강렬해서 1분 1초도 눈을 뗄 수 없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중국인 멤버 레이는 “이번 앨범을 통해 보다 남자다운 면을 보여 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앨범은 발매 전부터 엑소 역대 최다인 선주문 66만장을 돌파했다. 골든디스크 3회 연속 대상 등 엑소는 앨범을 낼 때마다 각종 기록을 쏟아 내고 있다. 백현은 “4회 연속 대상을 받고 싶다”고 밝혔다.  12인조로 출발했으나 일부 중국인 멤버의 잇단 탈퇴로 현재 9인조로 활동하고 있는 엑소는 이날 저녁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대규모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열기도 했다. 이 공연은 포털사이트를 통해 전 세계로 생중계됐다.  홍지민 기자 icarus@seoul.co.kr
  • 일자리 찾는 중장년

    일자리 찾는 중장년

    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국무역협회 주최로 열린 ‘중장년 전문인력 채용박람회’를 찾은 중장년 구직자들이 이력서를 쓰고 있다. 이날 채용박람회에서는 45개 기업이 인력 채용에 나섰고 1000여명의 구직자가 참가했다. 150여개 기업이 참여한 온라인 채용박람회는 이달 말까지 진행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일러스트레이션의 진화가 시작된다

    일러스트레이션의 진화가 시작된다

    그림책, 책의 삽화, 광고의 이미지, 디자인의 이미지, 아트 상품 등 우리가 삶의 주변에서 보는 모든 것들이 ‘일러스트레이션’이다. 그런데도 아직 일러스트레이션이 뭔지 잘 모르는 대중들이 많다. 일러스트레이션이 대중 속으로 찾아간다. 전시 전문 기업인 오씨메이커스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 서울문화재단, 서울디자인재단이 후원하며 네이버 GRAFOLIO의 협찬으로 개최되는 ‘서울일러스트레이션 페어 2016’(The Seoul illustration fair 2016)은 국내 유일의 일러스트레이션 분야 전문 전시회다. 7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열린다. 패션전문지 나일론, 디자인매거진 CA, 디자인레이스 등이 미디어파트너로 참여한다. 이번 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 그래픽디자인, 캘리그라피, 타이포그라피, 독립출판 분야의 다양한 아티스트 400여 명이 대거 참가해 자신들의 작품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아트 축제로 개최될 전망이다. 기존에 진행되었던 2015 일러스트레이션 페어보다 참여하는 작가 수가 100여 명 이상, 개최 일도 하루 더 늘어나 이번 페어에는 4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 2016의 주제는 ‘진화의 시작’으로, 작가의 진화, 작품의 진화, 그리고 작가와 작품을 바라보는 대중들의 진화를 통해 일러스트레이션의 새로운 성장과 부흥을 기대하고자 하는 의미를 내포한다. 오씨메이커스 관계자는 “참가하는 작가 수와 규모를 고려했을 때, 이번 페어는 세계적인 규모다. 우리는 이부분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으며, 향후 해외 유명 단체와 에이전트, 바이어, 작가들을 유치하여 국제적인 규모의 페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면서 “서울일러스트레이션페어는 일러스트레이션 분야가 대중들에게 가장 사랑 받는 대표적인 문화 콘텐츠의 하나로서 자리매김하고 발전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중장년 전문인력 채용박람회’

    [서울포토] ‘중장년 전문인력 채용박람회’

    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국무역협회 주최로 열린 중장년 전문인력 채용박람회를 찾은 중장년 구직자들이 채용공고 게시판을 보며 일자리를 찾고 있다. 중장년 전문인력의 취업지원과 중소기업의 전문인력난 해소를 위해 열린 이번 박람회는 45개 기업이 참여하는 현장박람회와 150개 기업이 참여하는 온라인 박람회로 동시에 진행된다.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서울포토] ‘내 일자리는 어디에’

    [서울포토] ‘내 일자리는 어디에’

    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한국무역협회 주최로 열린 중장년 전문인력 채용박람회를 찾은 한 중년 구직자가 채용공고 게시판에 붙은 채용정보를 스마트폰으로 찍고 있다. 중장년 전문인력의 취업지원과 중소기업의 전문인력난 해소를 위해 열린 이번 박람회는 45개 기업이 참여하는 현장박람회와 150개 기업이 참여하는 온라인 박람회로 동시에 진행된다.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화마로부터 국가기록물 지킨다” 특수 소방훈련

    “화마로부터 국가기록물 지킨다” 특수 소방훈련

    우리나라 근현대사 사료와 여러 기록물을 보존하는 국가기록원에서 불이 난다면 물로만 진화해서는 절대 안 된다. 물은 불만큼이나 기록에 큰 피해를 주기 때문에 청정 가스를 함께 사용한다. 행정자치부 국가기록원은 2일 오후 경기 성남시 수정구 시흥동 서울기록관에서 성남소방서와 군부대, 경찰, 한국전력 등 모두 15개 기관 5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 소방훈련을 벌였다. 소방헬기 1대와 소방차 10대, 구급차 7대 등 모두 43대의 장비를 투입했다. 오는 9월 5일부터 10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세계기록관리협의회(ICA) 총회의 성공적 개최를 준비하고 중요 국가기록물들을 화재로부터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서다. 이날 훈련은 누군가 서울기록관 청사 외곽에 둘러쳐진 울타리를 뚫고 침입해 고의로 산불을 내 건물로 번지는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 우선 수막설비를 가동해 서울기록관 외벽 전체를 감싼 수막으로 불길을 막았다. 수막설비는 산불 발생 시 화염이나 열기가 건물로 확산하는 것을 막고자 청사 외벽에 물로 막을 형성하는 것으로 국가기록원은 공공기관 가운데 처음으로 설치했다. 수막 설치에도 불구하고 불씨가 건물의 서고 내부로 옮겨붙은 상황을 가정해 기록물 보존서고 전용 청정소화가스(이너젠가스)를 격발시켜 완전히 진화했다. 이어 5층 건물 옥상에 대피한 직원들을 굴절차로 구조하며 훈련을 마쳤다. 이너젠가스는 다른 소화약재의 20%와 맞먹는 적은 양으로 효과를 극대화해 오염을 최소화한 청정 가스다. ‘할론’ 대체재인 이너젠가스 분사는 대기 중 산소 농도를 낮춰 불을 끄는 방식이라고 국가기록원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상진 국가기록원장은 “우리의 역사이자 소중한 미래 정보자원을 함께 지켜 나가는 디딤돌 역할에 더욱 충실하겠다”며 협조를 당부했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 지역 일자리 창출… 강남에 물어보면 대박!

    지역 일자리 창출… 강남에 물어보면 대박!

    ●지자체 평가 세번째 ‘우수기관’ 서울 강남구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1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우수상과 인센티브 9000만원을 받았다. 강남구는 지난달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지난해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평가 결과 우수기관으로 지정됐다.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지방자치단체장이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미리 공표하고 실천하는 제도다. 강남구는 2010년 처음 도입된 이 분야에서 2012년과 2013년에 이어 올 들어 세 번째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0여개 자치단체가 참여해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계획수립, 실행과정, 성과부문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이뤄졌다. 강남구는 지난해 청년, 노인, 여성, 중장년 등 취업 취약계층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공약하고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연계, 인프라 구축 등에 노력한 결과 2만 8000여개의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청년 인턴십·창업지원 호평 특히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청년인턴십과 청년창업지원센터, 관광산업 인력양성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청년, 여성, 중소기업에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강남구 비즈니스센터 개관도 고용 효과를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앞으로 기업과 협력하고 주민과 소통하며 행복한 일자리를 만드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강남구, 지역일자리 만들기 실천은 우리가 최고

    강남구, 지역일자리 만들기 실천은 우리가 최고

     강남구가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201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우수상과 인센티브 9000만원을 받았다.  강남구는 지난달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지난해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 평가결과 우수기관으로 지정됐다. 지역일자리 목표 공시제는 지방자치단체장이 임기 중 추진할 일자리 목표와 대책을 미리 공표하고 실천하는 제도다. 강남구는 2010년 첫 도입된 이 분야에서 2012년과 2013년에 이어 올들어 세 번째 수상하는 영예를 누렸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0여개 자치단체가 참여, 일자리 창출을 위한 계획수립, 실행과정, 성과부문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이뤄졌다.  강남구는 지난해 청년, 노인, 여성, 중장년 등 취업취약 계층에게 다양한 일자리를 만들겠다고 공약하고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연계, 인프라 구축 등에 노력한 결과, 2만 8000여개의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청년인턴쉽과 청년창업지원센터, 관광산업 인력양성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청년, 여성, 중소기업에게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강남구 비즈니스센터 개관도 고용효과를 높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 중소기업 인사담당 역량강화를 위한 테헤란벨리 중소기업 고용노동대학, 고용성과 우수기업에 인센티브를 주는 일자리창출 우수기업 인증제, 상권 활성화와 패션·한류 특화거리 조성 등이 간접적인 고용지원 정책으로 평가받았다.  신연희 강남구청장은 “일자리는 청년의 꿈이며 국가경제의 최대과제” 라며 “앞으로 기업과 협력하고 주민과 소통하며 행복한 일자리를 만드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연 기자 oscal@seoul.co.kr    
  • 지자체 ‘일자리 대상’ 시상

    지자체 ‘일자리 대상’ 시상

    고용노동부가 31일 서울 코엑스에서 ‘201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시상식을 열고 지난해 고용 창출에 우수한 성과를 거둔 58개 자치단체에 대해 시상을 했다. 강원 횡성군이 72.7%의 고용률로 최우수상에 선정돼 기관 표창과 함께 1억원의 재정 인센티브를 받았다. 시상식이 끝난뒤 이기권(두 번째줄 왼쪽에서 여섯 번째) 고용부 장관과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 광양시, ‘201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최우수상

    광양시, ‘201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 대상’ 최우수상

    전남 광양시가 ‘2016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해 특별상에 이어 2년 연속 수상했다. 광양시는 31일 서울 코엑스에서 고용노동부 주관으로 열린 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최우수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상금은 1억원이다. 이 시상금은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 사업에 다시 쓴다. 광양시는 지난해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대책을 마련해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시는 지난해 적극적인 투자유치와 계층별 맞춤형 일자리사업 추진, 산업별 특화된 맞춤형 인력양성과 유관기관 간 유기적 협력체계 강화 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 고용부는 243개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2015년도 일자리 창출 능력과 추진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58개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했다. 광양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서른살 코엑스 “글로벌 마이스 기업으로”

    서른살 코엑스 “글로벌 마이스 기업으로”

    30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창사 30주년 기념식에서 변보경(왼쪽 다섯 번째) 코엑스 사장과 임직원들이 축하떡을 자르고 있다. 변 사장은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코엑스를 글로벌 ‘마이스’(MICE, 기업회의·포상관광·컨벤션·전시회) 전문 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지루하니 잠이나 자자’

    [서울포토] ‘지루하니 잠이나 자자’

    30일 서울 코엑스 남측 정문 앞 에서 한류열풍의 주역인 모 가수의 쇼케이스 현장을 지켜보기 위해 팬들이 이른 아침부터 노숙을 하고 있다. 최근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류열풍의 비결을 꼽자면 대형연예기획사의 등장 그로인해 생겨난 스타육성 시스템, 소비자의 니즈를 읽는 콘텐츠 개발등 다양하다. 하지만 지금의 열풍이 만들어지기까지의 뿌리에는 무엇보다 스타를 사랑하고 응원해주는 수 많은 팬들의 성원이 밑바탕에 깔려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 [서울포토] ‘노숙쯤이야… ’ 가수 쇼케이스 기다리는 팬들

    [서울포토] ‘노숙쯤이야… ’ 가수 쇼케이스 기다리는 팬들

    30일 서울 코엑스 남측 정문 앞 에서 한류열풍의 주역인 모 가수의 쇼케이스 현장을 지켜보기 위해 팬들이 이른아침부터 노숙을 하고 있다. 최근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류열풍의 비결을 꼽자면 대형연예기획사의 등장 그로인해 생겨난 스타육성 시스템, 소비자의 니즈를 읽는 콘텐츠 개발등 다양하다. 하지만 지금의 열풍이 만들어지기까지의 뿌리에는 무엇보다 스타를 사랑하고 응원해주는 수 많은 팬들의 성원이 밑바탕에 깔려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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