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코엑스
    2026-08-14
    검색기록 지우기
  • 주민센터
    2026-08-14
    검색기록 지우기
  • 500원
    2026-08-14
    검색기록 지우기
  • 묘소
    2026-08-14
    검색기록 지우기
  • 여성
    2026-08-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7,269
  • 잔잔하게~ 겨울 한잔

    잔잔하게~ 겨울 한잔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주관으로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5 공예트렌드페어’에서 관람객이 전시품을 둘러보고 있다. 오는 14일까지 개최되며 공방, 갤러리 등 총 311개사가 참여해 전시 및 판매를 한다.
  • 다양한 공예품 한자리에, ‘2025 공예트렌드페어’ 개막

    다양한 공예품 한자리에, ‘2025 공예트렌드페어’ 개막

    1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25 공예트렌드페어를 찾은 참관객들이 각종 공예품 등 전시 품목을 둘러보고 있다. 2006년 국제공예박람회로 시작해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공예트렌드페어는 공예 문화의 대중화와 산업화를 선도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공예 박람회다. 한편 이번 2025 공예트렌드페어는 오는 14일까지 코엑스 A홀에서 진행된다.
  • “공예를 K컬처의 중심축으로”…20주년 맞은 ‘공예트렌드페어’ 개최

    “공예를 K컬처의 중심축으로”…20주년 맞은 ‘공예트렌드페어’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 11일부터 14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2025 공예트렌드페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공예트렌드페어는 공예인과 소비자가 교류하는 장으로 이번 행사는 ‘손끝의 미학’을 주제로 열린다. 개막 첫날에는 ‘올해의 공예상’ 시상식이 진행된다. 수상자로는 창작 부문에 오화진 작가(섬유), 이론 부문에 강재영 전시기획자가 선정됐다. 행사에는 신진 공예가와 공예 공방, 갤러리 등 총 311곳이 참여한다. 핵심 공간인 참가사관에는 신진 작가(85명), 공예 공방(186곳), 매개 기관(19곳) 등 총 290곳이 참여한다. 국내외 전문 구매자들도 초청해 현장 판매와 수출 상담을 진행하며, 일대일 밀착 관리, 구매자 정보 제공 등을 통해 참가사가 사업 성과를 창출하도록 지원을 강화했다. 올해 신설된 기획관에서는 ‘더 마스터’, ‘더 넥스트’, ‘더 컬렉션’ 세 가지 전시를 통해 한국공예의 흐름을 소개한다. ‘더 마스터’에서는 백자와 달항아리의 대가 권대섭, 아트퍼니처 분야를 개척한 최병훈, ‘2024 올해의 공예상’ 창작 부문 수상자 장연순 등 중견작가 10명이 참여한다. ‘더 넥스트’에서는 만 39세 이하 신진공예가 23명이 작품을 선보인다. ‘더 컬렉션’에서는 학고재, 이화익갤러리, 엘브이에스(LVS) 등 국내 주요 갤러리와 중국, 대만 등 해외 갤러리까지 총 21곳이 참여해 수집품을 전시한다. 이달 13일에는 공예트렌드페어 20주년을 기념해 앞으로의 운영 방향을 논의하는 공예 토론회가 열린다. 이정우 문체부 문화예술정책실장은 “공예가가 자부심을 갖고 작업에 몰두할 수 있도록 창작 환경을 조성하고, 공예가 K컬처의 중요한 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 백소정,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수상

    백소정,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 수상

    -프랜차이즈 상생·품질 관리 평가…제26회 유공 포상서 수상-핵심 메뉴 중심 표준화·물류·교육 체계로 프랜차이즈 경쟁력 강화 인정 일식 프랜차이즈 브랜드 ‘백소정’이 5일 서울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25 제26회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 시상식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백소정은 프랜차이즈 산업 발전 유공 포상에서 우수 프랜차이즈 부문 수상자로 선정돼 안정적인 운영 시스템과 상생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국프랜차이즈산업발전 유공 포상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프랜차이즈산업협회가 주최·주관하는 정부 포상 프로그램이다. 이 포상은 국내에서 영업 중인 프랜차이즈 가맹본부와 가맹점, 파트너사, 관련 전문가를 대상으로 상생 협력, 일자리 창출, 사회공헌, 신기술 도입, 해외 진출 성과 등을 종합 평가해 대통령·국무총리·장관 표창과 협회장상 등을 수여한다. 접수는 6월 23일부터 8월 20일까지 진행됐다. 공적심사와 현장 실사를 거쳐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최종 수상자를 결정했다. 정부 포상 결격 사유가 없고 일정 기간 이상 관련 분야에서 공적을 쌓은 가맹본부와 가맹점, 개인만 응모할 수 있도록 기준점을 뒀다. 백소정은 안정적인 매장 운영 시스템 구축과 가맹점과의 상생 협력 체계, 메뉴·서비스 품질 유지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소수 핵심 메뉴를 중심으로 맛의 일관성과 품질 관리에 집중하는 연구·개발(R&D) 시스템을 운영해 온 점도 반영됐다. 회사 측은 조리 공정 표준화, 물류 체계 안정화, 직원 교육 강화 등을 통해 가맹점 운영 편차를 줄이고 고객 응대 수준을 일정하게 유지해 왔다고 설명했다. 이를 통해 가맹점주의 운영 부담을 줄이고, 본부와 가맹점 간 협의 구조를 유지하며 점포 운영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백소정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가맹점주, 고객, 협력사 모두와 함께 만든 결과”라며 “앞으로도 업계 혁신과 상생 모델 구축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프랜차이즈의 본질인 맛·품질·운영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삼아 고객에게 더 나은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 ‘케이팝 데몬 헌터스’ 매기 강 감독 옥관문화훈장 수상

    ‘케이팝 데몬 헌터스’ 매기 강 감독 옥관문화훈장 수상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연출한 매기 강 감독이 옥관문화훈장을 받았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10일 서울 강남 코엑스에서 ‘2025 대한민국 콘텐츠대상 시상식’을 열고 강 감독을 비롯해 콘텐츠산업 발전에 기여한 관계자 24명과 15개 우수 작품에 대한 정부포상과 상장을 수여했다. 올해는 관계자 포상으로 기존 해외진출유공, 방송영상산업발전유공, 게임산업발전유공에 더해 콘텐츠산업발전유공 부문을 신설해 4개 부문에서 24명을 시상했다. 매기 강 감독은 넷플릭스 역사상 가장 인기 있는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를 연출해 K-컬처, K-팝 및 연관산업의 해외 진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를 연출한 바람픽쳐스의 김원석 연출과 ‘눈물의 여왕’을 집필한 박지은 작가는 방송영상산업발전 분야 문화포장을 받았다. 해외진출 분야 대통령 표창에는 팬엔터테인먼트의 박영석 대표와 스튜디오슬램의 윤현준 대표가 이름을 올렸다. 방송영상산업발전 분야에서는 한국방송작가협회 모은설 작가가, 게임산업발전 분야에서는 시프트업 김형태 대표이사와 넥슨코리아 박정무 부사장이 각각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우수 작품으로는 만화,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3개 부문 15개 작품이 선정됐다. 만화 ‘전지적 독자 시점’과 애니메이션 영화 ‘킹 오브 킹스’가 대통령상을 받았고 캐릭터 부문에서는 ‘달님이’가 대통령상의 영예를 안았다.
  • 아시아비엔씨 ‘5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황종서 대표 ‘은탑산업훈장‘ 수훈

    아시아비엔씨 ‘5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 황종서 대표 ‘은탑산업훈장‘ 수훈

    글로벌 유통 플랫폼 기업 ㈜아시아비엔씨(ASIABNC)는 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5천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같은 자리에서 황종서 대표는 대한민국 산업훈장 중 두 번째로 높은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하며, 기업과 대표가 동시에 국가적 성과를 인정받는 뜻깊은 결실을 거뒀다. 은탑산업훈장은 대통령이 직접 수여하는 최고 권위의 산업훈장으로 국가 산업 발전에 탁월한 공로를 세운 인물에게 제한적으로 수여된다. 황종서 대표는 ▲글로벌 유통 측면으로 기업 경쟁력 고도화 ▲K-뷰티 수출 확산 및 해외 시장 개척 ▲특히 중소 인디 브랜드 화장품 중심의 수출 다변화에 기여한 공로를 높이 평가받아 이번 훈장을 수훈했다. 아시아비엔씨가 수상한 ‘5천만불 수출의 탑’은 수출 실적을 기준으로 수여되는 국가 최고 권위의 수출 포상 중 하나다. 회사는 K-뷰티 수출을 통해 꾸준히 해외 시장을 확대했으며, 21년 3천만불 수출탑에 이어 이번에 5천만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아시아비엔씨가 달성한 연간 5천만 달러 규모의 화장품 수출 성과는 단순한 실적을 넘어 수출 제품의 경쟁력과 글로벌 B2B 수출 업무의 전문성, 글로벌 유통 플랫폼으로서의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황종서 대표는 “이번 수상은 아시아비엔씨의 글로벌 신시장 개척을 향한 지속적인 노력과 임직원들의 헌신이 함께 이뤄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한국 화장품 산업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세계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아시아비엔씨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브랜드 가치 강화,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 디지털 유통 혁신, 오프라인 시장 확장을 추진하며, 글로벌 K-뷰티 산업 성장과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는 기업으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 [경제 브리핑]

    [경제 브리핑]

    삼성디스플레이, 대한민국 기술대상 삼성디스플레이는 지난 3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5 코리아 테크 페스티벌’에서 세계 최초 160PPI 고해상도 모니터용 QD-OLED와 4000니트 고휘도 TV용 QD-OLED 제품으로 ‘대한민국 기술대상’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160PPI 모니터용 QD-OLED는 화면 1인치당 160개의 픽셀이 배열된 초고밀도 디스플레이다. 동일한 해상도라도 PPI가 높을수록 더욱 선명하고 세밀한 표현이 가능하다. 최열 삼성디스플레이 중소형개발실장(부사장)도 산업기술진흥 유공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포스코퓨처엠, 美 팩토리얼과 ‘맞손’ 포스코퓨처엠이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퓨처 배터리 포럼’에서 미국 전고체 배터리 기업인 ‘팩토리얼 에너지’와 배터리 기술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전고체 배터리는 액체 대신 고체 전해질을 적용해 안전성과 에너지밀도를 높인 차세대 배터리다. 팩토리얼은 전고체 배터리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이다. 포스코퓨처엠은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재와 실리콘 음극재를 개발 중인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관련 소재 사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삼양식품, 업계 최초 ‘9억불 수출탑’ 삼양식품은 제62회 무역의날 기념식에서 식품업계 최초로 ‘9억불 수출탑’을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 삼양식품은 지난해 7월부터 지난 6월까지 9억 7000만 달러(1조 4269억원)의 수출 실적을 달성했다. 전년 7억불 수출탑 수상 이후 수출 규모가 4000억원 이상이 늘어났다. 주력 수출 품목인 불닭볶음면을 앞세워 K푸드 열풍을 부르고 있는 삼양식품은 현재 100여개국에 진출했으며 해외 매출 비중이 전체의 80%에 이른다. 이에 글로벌 주요 거점에 판매법인을 설립하고 생산공장을 증설하는 등 해외사업기반을 강화 중이다. 이날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은 식품 수출 확대로 국가 경제에 기여하고 K푸드 위상을 높인 공로로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김 부회장은 “음식을 넘어 한국의 식문화를 더 널리 확산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기아 PV5, 영국 ‘왓 밴 어워즈’ 2관왕 기아는 첫 목적기반차량(PBV) ‘더 기아 PV5’ 카고 모델이 가 지난 3일(현지시간) 영국 상용차 전문 매체 ‘왓 밴’이 주관한 ‘2026 왓 밴 어워즈’에서 ‘올해의 밴’ 및 ‘올해의 콤팩트 밴’ 부문에 선정됐다고 4일 밝혔다. 전기차인 PV5는 지난해 왓 밴 어워즈에서 ‘주목할 모델’에 선정된 데 이어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왓 밴은 지난달 리뷰에서 PV5에 대해 “안정적인 승차감과 편안하면서도 정밀한 핸들링, 실용적인 디자인과 우수한 정숙성을 갖췄다”고 호평하며 평점 10점 만점을 줬다.
  • AI로 만든 아인슈타인 콘텐츠 인기

    AI로 만든 아인슈타인 콘텐츠 인기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AI 콘텐츠 페스티벌 2025’를 찾은 관람객이 인공지능(AI)으로 구현된 아인슈타인 콘텐츠를 관람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콘텐츠진흥원이 한국 AI 기반 콘텐츠 산업의 확산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전시는 이날부터 6일까지 사흘간 진행된다.
  • 마테오 AI 스튜디오, 장편 ‘라파엘’ 제작 통해 AI 시대 창작의 방향 제시

    마테오 AI 스튜디오, 장편 ‘라파엘’ 제작 통해 AI 시대 창작의 방향 제시

    AI 시대 창작자의 역할과 협업 구조를 중심으로 한 장편영화 제작 프로세스 공개 AI콘텐츠 전문 제작 스튜디오 마테오 AI 스튜디오는 오는 12월 4일부터 6일까지 열리는 AI콘텐츠페스티벌 2025 컨퍼런스에 공식 참여해 100% AI 장편 영화 ‘라파엘’의 제작기를 상세히 소개한다. 마테오 AI 스튜디오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 주관 ‘2024 뉴미디어 신기술랩’ 지원사업을 통해 결성된 기업이다. 이들은 AI 100% 단편영화 ‘마테오(Mateo)’와 ‘목격자(Witness)’를 제작해 국내 OTT 웨이브 서비스 및 글로벌 OTT 계약을 성사시켰으며, 이를 통해 국내 AI 콘텐츠 상용화의 첫 사례를 만들고 상업적 가능성을 증명했다. 정주원, 양익준, 문신우 감독 3인으로 구성된 마테오 AI 스튜디오는 AI 기술을 활용한 창작 과정이 오히려 사람의 디렉팅과 노동력이 엄청나게 투입되는 ‘노동집약적인 작업’이라며 AI 시대의 창작자 역할을 강조한다. 공동 연출을 맡은 3명의 감독은 “일관적인 톤앤매너를 유지하며 워크플로우를 최적화하는 것이 핵심이었다”고 언급하며, “AI를 활용한 창작 과정에서 사람의 필요성이 더욱 높아졌다”고 목소리를 모았다. 마테오 AI 스튜디오 측은 “관객이 몰입할 수 있는 이야기와 최신 기술의 융합을 통해 인간 보편의 감정을 건드리는 작품을 만들고자 한다”는 비전을 밝혔다. 특히 단편영화 ‘마테오’는 제1회 대한민국AI국제영화제 대상을 수상했고, 양익준 감독의 ‘목격자’는 제1회 부산국제인공지능영화제 최우수 AI 창의 영화상(대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다. 두 작품 모두 국내 OTT ‘웨이브(Wavve)’의 ‘더 프롬프트: 넥스트 드라마’로 서비스 중이며, 현재 글로벌 OTT를 통해 영어권과 스페인어권 국가 일부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마테오 AI 스튜디오는 LG 전자, CU 등 광고와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등 방송,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개막식 공연 영상 등 다양한 산업에서 협업하며 새로운 사례를 만들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TIFFCOM에 참여해 글로벌 바이어 대상 ‘라파엘’ 작품을 선보였으며, ACFM에서는 글로벌 생성형 AI 서비스 업체와 컨퍼런스에 참여하며 “AI 콘텐츠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마테오 AI 스튜디오 측은 “AI 영화 제작은 신인 창작자도 소규모 제작사를 통해 할리우드 규모의 장면과 소재를 생생하게 구현해낼 수 있는 특징이 있다”고 강조했다. 마테오팀이 참여하는 ‘AI콘텐츠 페스티벌 2025’는 오는 12월 4일(목)부터 12월 6일(토)까지 3일간 코엑스 2층 더플라츠와 메가박스에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 SK하이닉스 올 최고 수출의 탑[경제 브리핑]

    한국무역협회와 산업통상부는 제62회 무역의 날을 이틀 앞둔 3일 수출 호실적을 거둔 무역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수출의 탑’ 수상 기업과 총 598명의 정부 포상 유공자를 선정했다. 수출의 탑 부문에서는 고대역폭메모리(HBM) 등으로 자체 최고 실적을 경신하고 있는 SK하이닉스가 350억 달러(51조 4000억원)를 넘겨 최고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SK하이닉스는 2022년에 300억 달러 탑을 수상한 바 있다. 이외 현대글로비스가 60억 달러 탑을 수상하는 등 총 1689개 기업이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기념식은 오는 4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다.
  • AI 휴머노이드 로봇과 악수

    AI 휴머노이드 로봇과 악수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5 대한민국 지식재산대전’의 인공지능(AI) 특별관에서 방문객들이 AI 스타트업 ‘클레비’의 휴머노이드 로봇과 악수하고 있다. 지식재산대전은 지식재산 분야 국내 최대 규모 전시회로 6일까지 열린다.
  • 올해 최고 발명에 뇌 질환 예방·치료 초음파 장치 개발한 ‘딥슨바이오’

    올해 최고 발명에 뇌 질환 예방·치료 초음파 장치 개발한 ‘딥슨바이오’

    올해 최고 발명에 뇌 림프계 노폐물 배출 촉진 초음파 장치를 개발한 딥슨바이오가 선정됐다. 지식재산처는 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개막한 ‘2025 대한민국 지식재산 대전’에서 대한민국 발명특허 대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지식재산 대전은 대한민국 발명특허 대전과 상표·디자인권전, 서울국제발명전시회를 통합한 지식재산 분야 국내 최대 규모 전시회로 3일부터 6일까지 열린다. 발명특허 대전에서 영예의 대통령상을 받은 딥슨바이오는 저주파 초음파를 이용해 뇌 림프계의 노폐물 배출을 촉진하는 장치를 개발했다. 치매와 알츠하이머 등 뇌 질환의 안전하고 효과적인 예방과 치료가 가능해 초고령화 시대 성장이 기대되고 있다. 국무총리상은 인공지능(AI) 연산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기 위한 시스템 반도체인 ‘신경망 프로세싱 유닛(NPU)’을 개발한 딥엑스와 정형외과 수술용 쐐기형 제거 드라이버인 ‘나사 제거 장치’의 우수성을 인정받은 이노올쏘가 공동 수상했다. 올해 처음 신설된 직무발명 활성화 유공 기업에는 렉스젠이 선정됐다. 지식재산 대전 특별 기획관인 ‘AI×IP 크리에이션관’에서는 AI 마음 자판기와 AI 전생 체험, AI 홀로그램, AI 미디어아트 등 체험형 전시뿐 아니라 휴머노이드 로봇, 아이스크림 로봇 등을 만나볼 수 있다. 4일에는 발명가로 활동 중인 방송인 장동민 씨가 “나도 냈다, 특허! 평범한 사람들의 상상력이 세상을 바꾼다”라는 주제로 특별강연한다. 김용선 지식재산처장은 “지식재산은 미래 산업을 견인하는 국가 전략자산”이라며 “급변하는 기술 경쟁 속에서 혁신을 선도하는 지식재산 강국으로 뻗어나갈 수 있도록 국가 지식재산 정책을 총괄하고 중심적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강서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참가 기업 모집

    서울 강서구가 내년 3월 코엑스마곡에서 열리는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전시·수출상담회에 참여할 지역 중소기업 50여곳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강서구의 글로벌 경제도시 전략의 핵심 사업인 이번 행사는 해외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자리다.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서울경제진흥원(SBA)과 공동 주최로 내년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열린다. 그 중 전시·수출상담회는 내년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국내 기업 320여곳과 해외 바이어 1000여명이 수출 상담에 나선다. 이 중 강서구는 지역 기업 50여곳을 모집한다. 그 외 지역 기업은 서울경제진흥원(50여곳)과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200여곳)가 선발한다.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오는 15일까지 서울경제진흥원 온라인 접수창구로 신청하면 된다. 강서구에 본사나 연구소 등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이면 품목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이번 엑스포는 우수한 강서구 기업이 해외 진출 기회를 얻고 강서구가 글로벌 경제 도시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강서구, ‘2026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참가기업 모집

    강서구, ‘2026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참가기업 모집

    서울 강서구가 내년 3월 코엑스마곡에서 열리는 ‘2026 한국 비즈니스 엑스포 강서’ 전시·수출상담회에 참여할 지역 중소기업 50여곳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강서구의 글로벌 경제도시 전략의 핵심 사업인 이번 행사는 해외 판로를 개척할 수 있는 자리다. 세계한인무역협회(OKTA), 서울경제진흥원(SBA)과 공동 주최로 내년 3월 30일부터 4월 2일까지 4일간 열린다. 그 중 전시·수출상담회는 내년 3월 31일부터 4월 1일까지 국내 기업 320여곳과 해외 바이어 1000여명이 수출 상담에 나선다. 이 중 강서구는 지역 기업 50여곳을 모집한다. 그 외 지역 기업은 서울경제진흥원(50여곳)과 세계한인경제무역협회(200여곳)가 선발한다. 오는 15일까지 서울경제진흥원 온라인 접수창구로 신청하면 된다. 강서구에 본사나 연구소 등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이면 품목 제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선정되면 전시 부스가 무료로 제공되며 해외 바이어와 1대 1 상담, 통역 지원, 홍보물 제작 등 수출 지원을 받게 된다. 70여개국의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도 활용할 수 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은 “이번 엑스포는 우수한 강서구 기업이 해외 진출 기회를 얻고 강서구가 글로벌 경제 도시로 도약하는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포켓몬 카드 게임 ‘코리안리그’

    포켓몬 카드 게임 ‘코리안리그’

    3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포켓몬 카드 게임 ‘2026 코리안리그’ 시즌1에서 참가자들이 게임에 몰두하고 있다. 코리안리그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포켓몬 월드 챔피언십 2026’에 나설 한국 대표 선수를 선발하는 전국 단위 공식 포켓몬 대회다. 연합뉴스
  • 락앤락,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콘텐츠 IP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락앤락,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콘텐츠 IP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IP 라이선싱 빌드업 사업 공동 추진국내 중소콘텐츠기업·캐릭터 IP 산업 활성화 기여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이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콘텐츠 IP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지난 25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천해우 락앤락 부사장과 유현석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장직무대행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사는 중소 콘텐츠 기업이 보유한 우수 IP의 제품화와 시장 확대를 비롯해 콘텐츠 IP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락앤락은 국내 우수 캐릭터 및 콘텐츠 IP를 접목한 리빙·생활용품을 개발하고, 자사 유통망과 마케팅 경쟁력을 활용해 시장 확대에 나선다. 아울러 캐릭터 IP 기반 제품군을 강화해 콘텐츠 팬덤을 중심으로 한 신규 고객층을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양사는 또한 캐릭터라이선싱페어, 콘텐츠IP 마켓 등 전시부스 제작, 홍보 지원 등 중소 콘텐츠기업의 경쟁력 향상을 위한 다양한 협업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협약식 뒤에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콘텐츠IP 마켓 2025’를 방문해 ‘락앤락 스쿨핏 벌룬프렌즈 텀블러’, ‘락앤락 벌룬프렌즈 실리콘 지퍼백’ 등 벌룬프렌즈 IP를 활용한 다양한 신제품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국내 콘텐츠 IP가 단순 캐릭터를 넘어 브랜드 경험과 소비자 일상에서 확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이번 협업의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기업 맞춤형 IP 비즈니스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락앤락 관계자는 “중소기업이 중심이 되는 IP 라이선싱 생태계 조성에 기여하기 위해 한국콘텐츠진흥원과 MOU를 체결하게 됐다”면서 “국내 콘텐츠 IP가 지닌 창의적 스토리에 락앤락의 역량을 더 해 제품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는 새로운 상품과 브랜드 경험을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 콘센트에도 사물인터넷 적용

    콘센트에도 사물인터넷 적용

    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의 ‘2025 지능형 사물인터넷(AIoT) 국제전시회’를 방문한 관람객이 전시된 사물인터넷(IoT) 콘센트를 촬영하고 있다. 인공지능(AI)과 IoT가 결합한 AIoT는 상황 인식과 판단, 행동까지 이어지는 기술이다. 뉴시스
  • 소싱 제품 다 모였다

    소싱 제품 다 모였다

    2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대표 소비재 박람회인 ‘소싱인마켓 2025’에서 한 관람객이 전시 제품을 보고 있다. 소싱인마켓은 1991년 서울국제소싱페어로 출발한 기업 특판 분야 전시회다.
  • 전석훈 경기도의원 “경기도 미래 먹거리 ‘피지컬 AI’ 예산, 69억에서 10억으로... 빈 껍데기 전락 위기”

    전석훈 경기도의원 “경기도 미래 먹거리 ‘피지컬 AI’ 예산, 69억에서 10억으로... 빈 껍데기 전락 위기”

    경기도의 미래 성장 동력인 ‘피지컬 AI(Physical AI)’ 사업 예산이 당초 계획 대비 턱없이 부족하게 편성돼, 막대한 예산을 들여 구축 중인 AI 클러스터가 자칫 ‘빈 껍데기’로 전락할 위기에 처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전석훈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남3)은 21일 열린 ‘AI국 동의안 심사’ 과정에서, 경기도 AI 산업의 핵심인 피지컬 AI 실증 사업 예산이 애초 필요 예산인 69억 원에서 10억 원으로 대폭 삭감된 현실을 강도 높게 비판했다. 전석훈 의원은 이날 질의에서 “AI국의 가장 핵심 사업인 피지컬 AI 분야 예산이 고작 10억 원밖에 편성되지 않은 반면, 단순 지원 성격인 바우처 사업에는 무려 40억 원이 책정됐다”라며 “이는 경기도의 AI 정책이 중요도를 상실한 채 주객이 전도된 ‘위험천만한’ 상황임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포문을 열었다. 전 의원은 “어제(20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피지컬 AI 국제 포럼’ 현장을 직접 다녀왔다”라고 밝히며, “현장에서 확인한 바에 따르면, 전라남도는 이미 국비 예산을 확보해 피지컬 AI 센터를 구축하고 있는데, 대한민국 AI 산업의 중심이어야 할 경기도는 정부 예산에서 배제된 채 표류하고 있다”라고 질책했다. 이어 전 의원은 “내년에 클러스터 공간이 마련된다 해도, 그 안을 채울 교육, 기업 매칭, 실증 사업 예산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그 공간은 세금만 축내는 거대한 공실이 될 것”이라며 “지금의 10억 원 예산으로는 사실상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이는 경기도의 미래를 방치하는 것과 다름없다”라고 질타했다. 전 의원은 현 상황을 ‘골든 타임’으로 규정하며 집행부의 안일한 태도를 꼬집었다. 그는 “지금 정부가 피지컬 AI 센터 구축을 발표하고 2~3년 뒤 완성될 때까지 기다리면 늦다”라며 “경기도가 지금 당장 독자적인 예산을 투입해 선점하지 못하면, 우리는 영원히 기술 종속국이 될 것이며 한 세기가 뒤처질 수도 있다”라고 강력히 경고했다. 이에 대해 AI국장은 “예산실에 최선을 다해 설명했으나 재정 상황상 일부만 확보했다”라며 “국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다”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전 의원은 “단순히 ‘노력하겠다’라는 미온적인 태도로는 이 위기를 돌파할 수 없다”라며 “예산실과 다시 협의하여 애초 계획했던 규모인 69억 원 수준으로 예산을 복구하거나, 최소한 사업이 정상 궤도에 오를 수 있는 수준의 증액을 반드시 이뤄내야 한다”라고 즉각적인 행동을 주문했다. 끝으로 전석훈 의원은 “경기도의 미래 먹거리가 걸린 이 사업만큼은 단 1%의 부족함도 있어서는 안 된다”라며 “상임위 차원에서도 예산 증액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며, 집행부가 예산실을 설득하는 과정까지 끝까지 감시하고 챙길 것”이라고 밝혔다.
  • 에쓰푸드, ‘2025 서울 카페쇼’ 참가… 프리미엄 카페 메뉴 솔루션 선보여

    에쓰푸드, ‘2025 서울 카페쇼’ 참가… 프리미엄 카페 메뉴 솔루션 선보여

    육가공 B2B 선두주자이자 종합 식품기업인 에쓰푸드㈜(대표이사 조성수)가 지난 11월 19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2025 서울 카페쇼’에 참가해 프리미엄 카페 메뉴 구성을 위한 식자재 및 솔루션을 선보인다. 에쓰푸드는 ‘ALL ABOUT CAFÉ SOLUTION’을 컨셉으로, 육제품, 치즈, 소스, 간편조리식(RTE), 유럽 수입 식자재 등 총 208종의 제품을 선보인다. 특히 누구나 손쉽게 완성할 수 있는 샌드위치와 브런치 메뉴를 중심으로 다양한 시식과 시연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부스 내에는 총 10개의 체험존이 운영되며, 총 35종의 시식 메뉴를 제공한다. 또한 하루 세 차례 진행되는 메뉴 시연을 비롯해 다양한 현장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관람객은 제품을 직접 맛보고 조리 과정을 눈으로 확인하며 식자재의 맛과 활용법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 에쓰푸드는 ‘잠봉’으로 잘 알려진 델리미트 시리즈를 비롯해 다양한 치즈류, 데우기만 하면 바로 즐길 수 있는 스프·샌드위치 등 RTE 제품, 그리고 독점 수입 브랜드인 델베르데(Delverde) 파스타면과 올리브오일·수입 치즈류까지 카페 메뉴 구성에 적합한 식자재를 폭넓게 선보인다. 또한 에쓰푸드의 B2B 제품뿐 아니라 존쿡 델리미트, JCDM, 치즈문 등 주요 브랜드 제품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를 통해 관람객은 카페 메뉴에 필요한 주요 식재료를 한 자리에서 다양하게 경험할 수 있다. 행사 기간 동안 공식 온라인몰 ‘에쓰푸드몰’과 ‘존쿡’에서는 카페쇼 연계 특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해, 관람객이 현장에서 시식한 제품을 온라인으로 바로 구매할 수 있도록 전 품목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부스에서는 선착순 굿즈 증정, 럭키보드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고객 혜택 역시 한층 강화했다. 에쓰푸드 관계자는 “이번 카페쇼를 통해 간편함과 품격을 동시에 갖춘 카페 메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프리미엄 카페 식자재 브랜드로서 입지를 강화하고 온라인몰 중심의 고객 접점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에쓰푸드는 이번 전시를 통해 B2B·B2C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식자재 솔루션을 제안하며 카페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