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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남농업기술원, 사과 활용한 화장품 개발 추진

    경남농업기술원, 사과 활용한 화장품 개발 추진

    경남도농업기술원이 지역 사과산업 활성화를 위해 화장품 제조 기업과 공동으로 사과를 활용한 화장품 개발을 추진한다.경남농업기술원은 10일 농업기술원 사과이용연구소에서 코스맥스㈜,㈜제이투케이바이오와 사과를 활용한 다양한 화장품 개발과 경남지역 사과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세 기관은 이날 업무협약을 통해 경남도농업기술원이 연구한 ‘사과 부산물 및 사과 천연색소 활용 화장품 소재’ 연구결과 정보를 교류하고, 사과를 활용한 화장품 개발 등 공동연구를 수행하기로 했다. 또 경남 사과산업 활성화를 위해 지역에서 생산된 원료를 적극 활용하기로 약속했다. 코스맥스는 세계 1위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 기업으로 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 등을 생산한다. 제이투케이바이오는 천연물 유래 기능성 소재 및 마이크로바이옴(인체에 사는 세균, 바이러스 등 각종 미생물) 등을 연구·개발하고 코스맥스 등 국내 대형 화장품 기업에 화장품 소재를 납품하는 전문 벤처기업으로 2016년 설립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정재민 경남농업기술원장, 주영아 코스맥스 전무, 이재섭 제이투케이바이오 대표이사 등 세 기관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정재민 경남농업기술원장은 “이번 협약이 사과를 활용한 다양한 실용화 제품을 개발하고, 나아가 경남도 사과 산업 동반 성장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주영아 코스맥스 스킨케어 연구소장은 “사과를 활용한 지속 가능한 화장품 개발을 통해 지역 사과 산업 활성화와 환경·사회·지배구조(ESG)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재섭 제이투케이바이오 대표이사는 “천연물 유래 기능성소재는 화장품 소재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며 “이를 활용한 연구개발에 적극 협력하고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 영남이공대학교 졸업생, 국제 저널 ‘polymers’에 논문 게재

    영남이공대학교 졸업생, 국제 저널 ‘polymers’에 논문 게재

    영남이공대 화장품화공계열 졸업생들의 연구 논문이 국제 저널 ‘polymers’에 게재됐다. 올해 화장품화공계열을 졸업한 엄재영, 이승현, 조석근 씨는 ‘전도성 혼합 하이드로젤 구동기(Actuator) 개발 연구’논문을 국제 학술지인 `polymers` 에 발표했다. polymers는 고분자 분야를 발전시키는 논문을 출판하기 위한 다학제 간의 포럼을 제공하는 국제 저널이다. 엄 씨 등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코오롱인더스트리, 코스맥스에 취업한 우수한 인재로, 전도성 혼합 하이드로젤 구동기와 관련된 연구를 약 1년간 수행하여 영어로 된 논문을 발표했다. 이들은 교내에서 진행된 LINC+ 경진대회와 캡스톤 디자인 등을 통해 전도성 혼합 하이드로젤을 합성하여 특허 출원과 함께 다양한 결과를 도출했다. 영남이공대학교 화장품화공계열 이종민 교수는 “개발된 전도성 혼합하이드로젤 구동기는 기존의 하이드로젤이 가지고 있는 장점에 화장품화공계열에서 다루는 화학, 바이오 기술을 접목시킨 결과이다”라며 “학생들의 국제적 역량을 끌어낼 수 있는 다양한 지원과 함께 바이오 제약 기술 인재 양성을 위해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서울의 멋’ 전 세계에 알리다…서울메이드, 코스맥스와 MOU 체결

    ‘서울의 멋’ 전 세계에 알리다…서울메이드, 코스맥스와 MOU 체결

    서울산업진흥원(SBA, 대표이사 장영승)과 글로벌 No.1 화장품 연구, 개발, 생산(ODM)기업 코스맥스(대표이사 최경·이병만)는 25일 서울메이드 국내외 확산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은 서울산업진흥원 장영승 대표이사와 코스맥스그룹 이경수 회장, 이병만 대표를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서울의 멋’을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서울메이드 브랜드의 국내·외 인지도 확대 ∆서울메이드 브랜드 상품 개발을 위한 양 기관 보유자원의 활용 ∆서울시 관련 산업 및 기업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 등이 있다.지난해 12월 공식 출범한 서울메이드는 서울의 감성이 투영된 상품과 컨텐츠를 큐레이션하여 MZ세대 소비자와 소통하는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브랜드다. 글로벌 MZ세대를 타겟으로 그들이 좋아하고 즐길 수 있는 ‘서울의 감성’을 직접 발굴하고, 힙한 서울의 매력을 전 세계에 전파하고자 한다. 현재 서울의 맛, 서울의 멋, 서울의 안전, 서울의 편리라는 네 가지 카테고리를 기반으로 다양한 상품을 발굴 및 개발하는데 주력하고 있으며, 기존 공공브랜드의 인증마크 및 유통지원에서 벗어나 온,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적극 활용하는 역동적인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서울산업진흥원과 업무협약을 맺은 코스맥스는 전 세계 소비자들이 열광하는 젤 아이라이너, 쿠션 파운데이션, CC크림 등 K-뷰티 제품을 만들어낸 한국 화장품 대표 기업이다. 세계 인구 1/3이 코스맥스 제품을 사용할 수 있는 생산능력(CAPA)을 갖추고 있으며, 세계 600여 개 뷰티 기업의 파트너와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는 등 글로벌 기업으로서 탄탄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특히 업계 최초로 중국, 미국, 인도네시아, 태국 등 해외 진출에 성공한 바 있다. 코스맥스는 이번 협약의 일환으로 ‘국내외 고객사에 제공하는 B2B연구소 제형과 견본용기’에 서울메이드 B.I.를 일부 적용했다. 이를 통해 서울메이드 브랜드의 글로벌 인지도를 제고하고, ‘서울의 멋’을 대표하는 뷰티 상품 공동 기획, 개발, 서울메이드 브랜드 공간을 통한 체험 프로모션 운영 등을 전개하며 타겟층이 직접 ‘서울의 멋’을 경험하고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나갈 계획이다. 서울산업진흥원 장영승 대표이사는 “K뷰티가 가진 헤리티지에 ‘서울의 도시적 감성’을 더하여 ‘서울메이드’라는 공공 브랜드가 ‘메이드 인 코리아’ 이상의 가치로 글로벌 시장에 안착하는데 큰 기여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공공과 민간이 ‘서울의 멋’을 함께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사도세자 친누나 화협옹주의 화장품 현대적으로 재탄생… 시제품 3종 공개

    사도세자 친누나 화협옹주의 화장품 현대적으로 재탄생… 시제품 3종 공개

    조선 21대 임금 영조의 딸이자 사도세자의 친누나인 화협옹주(1733~1752)의 묘에서 출토된 화장품 유물이 현대적으로 재탄생했다. 국립고궁박물관과 한국전통문화대, 화장품 제조회사 코스맥스는 22일 박물관 강당에서 ‘전통화장품 재현과 전통 화장문화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시제품으로 제작한 크림과 파운데이션, 입술보호제 등 화장품 3종을 공개했다. 청화백자 문양과 형태를 살린 화장품 용기와 화협옹주를 상상해서 만든 캐릭터도 선보였다. 영조와 후궁 영빈 이씨 사이에서 태어난 화협옹주는 11살 때 영의정 신만의 아들 신광수와 혼인했으나 자손을 낳지 못하고 스무 살에 홍역으로 세상을 떠났다. 기록에 따르면 화협옹주는 용모가 뛰어나고, 맑고 침착하며 효성이 깊었다고 한다. 2016년 화협옹주묘 발굴 과정에서 빗, 거울, 눈썹먹 등 화장도구와 갈색고체 크림류, 적색가루, 액체류 등 화장품, 그리고 화장품이 담겨 있던 소형 도자기가 한 묶음으로 발견됐다. 국립고궁박물관은 출토 화장품 유물 53건 93점에 대한 보존처리와 분석 연구를 거쳐 지난해 10월 ‘조선왕실 화협옹주의 얼굴 단장´ 특별전을 열었다. 시제품은 유물분석과 문헌조사에서 확인된 홍화, 쌀가루, 익모초 등 전통 재료를 재현했다. 총괄연구책임자인 한국전통문화대 정용재 교수는 “출토 유물에서 나온 탄산납과 수은 등 인체 유해성분을 제외하고, 발색력 향상과 보관 기간 연장을 위해 현대적인 안료 등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화장품은 올 연말 한국전통문화대 학교기업에서 ‘프린세스 화협’이란 브랜드로 출시될 예정이다. 이순녀 선임기자 coral@seoul.co.kr
  • 사도세자 누이 화협옹주 화장품 나온다

    사도세자 누이 화협옹주 화장품 나온다

    조선 21대 임금 영조의 딸이자 사도세자의 친누나인 화협옹주(1733~1752)의 묘에서 출토된 화장품 유물이 현대적으로 재탄생했다. 국립고궁박물관과 한국전통문화대학교, 화장품 제조회사 코스맥스는 22일 박물관 강당에서 ‘전통화장품 재현과 전통 화장문화 콘텐츠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시제품으로 제작한 크림과 파운데이션, 입술보호제 등 화장품 3종을 공개했다. 청화백자 문양과 형태를 살린 화장품 용기와 화협옹주를 상상해서 만든 캐릭터도 선보였다. 영조와 후궁 영빈 이씨 사이에서 태어난 화협옹주는 11살 때 영의정 신만의 아들 신광수와 혼인했으나 자손을 낳지 못하고 스무 살에 홍역으로 세상을 떠났다. 기록에 따르면 화협옹주는 용모가 뛰어나고, 맑고 침착하며 효성이 깊었다고 한다. 2016년 화협옹주묘 발굴 과정에서 빗, 거울, 눈썹먹 등 화장도구와 갈색고체 크림류, 적색가루, 액체류 등 화장품, 그리고 화장품이 담겨 있던 소형 도자기가 한묶음으로 발견됐다. 국립고궁박물관은 출토 화장품 유물 53건 93점에 대한 보존처리와 분석 연구를 거쳐 지난해 10월 ‘조선왕실 화협옹주의 얼굴 단장‘특별전을 열었다.시제품은 유물분석과 문헌조사에서 확인된 홍화, 쌀가루, 익모초 등 전통 재료를 재현했다. 총괄연구책임자인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정용재 교수는 “출토 유물에서 나온 탄산납과 수은 등 인체 유해성분을 제외하고, 발색력 향상과 보관 기간 연장을 위해 현대적인 안료 등을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이준배 코스맥스 랩장은 “해외에서도 전통 문화에 기반한 화장품 브랜드가 출시되고 있다”면서 “차별화된 마케팅과 스토리 발굴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화협옹주 화장품은 올 연말 한국전통문화대학교 학교기업에서 ‘프린세스 화협’이란 브랜드로 출시될 예정이다. 한국문화재재단 온라인숍에서 판매를 시작하고, 코로나19 상황이 안정되면 박물관 기념품숍과 면세점 등으로 판매망을 넓힐 계획이다. 김동영 국립고궁박물관장은 “전통의 가치를 재창출하고, 문화유산 산업을 진흥시키는 데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순녀 선임기자 coral@seoul.co.kr
  • 동아 100주년 기념, 공공아트 ‘한국의 새’, ‘한국의 향’ 선보여

    동아 100주년 기념, 공공아트 ‘한국의 새’, ‘한국의 향’ 선보여

    동아일보는 2020년 창간 100주년을 기념해 진행하고 있는 3대 공공아트 프로젝트의 일환인 <한국의 새>와 <한국의 향> 프로젝트를 창간일을 맞아 공개했다. <한국의 새>와 <한국의 향>은 정확히 창간 100주년을 맞이하는 4월 1일부터 서울 종로구 청계천로 1 동아미디어센터 1층 로비에 위치한 <한국의 상(床) : ‘내일을 담는 100년의 상’> 위에서 공개됐다. 2020년 동아일보 창간 100주년을 기념해 진행하는 공공아트 프로젝트는 앞서 2019년 창간 99주년을 기념해 프랑스 현대 미술가 다니엘 뷔렌(Daniel Buren, 1928~)과의 협업으로 동아미디어센터 외관을 8가지 색상과 다니엘 뷔렌 작품의 시그니처인 8.7cm 간격의 줄무늬로 장식한 <한국의 색, 인 시튀 작업(Les Couleurs au Matin Calme, travail in situ)>으로 시작했다. 창간 100주년을 맞은 2020년에는 현재와 과거, 미래에 대한 의미와 의의를 각각 담은 <한국의 상(床)>, <한국의 향>, <한국의 새> 3가지 프로젝트를 통해 동아일보 창간 100주년을 모두와 함께 나누고 즐기는 공공의 이벤트로 확대하고자 한다.지난 1월 1일에는 광화문 동아미디어센터 로비에 도예가 이헌정과 협업한 <한국의 상(床): 내일을 담는 100년의 상>이 공개됐다. 100년의 시간의 집적과 미래의 100년을 상징해 도자 소재로 제작된 작품은 동아일보의 가치를 담아내는 ‘브랜드 쇼룸’이자 상을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 열려 있는 개방형 플랫폼으로 신진 아티스트 또는 독자들의 사연을 담은 물건 및 100주년 기념 오브제 등이 전시되고 있다. <한국의 새> 프로젝트는 미래 지향적인 희망과 행복의 메시지를 사회 곳곳에 전파하는 파랑새의 이미지에 ‘세상을 보는 맑은 창’을 표방하고 있는 동아일보의 콘셉트를 투영해 기획한 것이다. 핀란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인 ‘이딸라’와 ‘한국의 새’를 주제로 한 ‘동아백년 파랑새’ 오브제를 한정수량 제작해 선보인다. ‘파랑새’는 새로운 소식을 발 빠르게 전하기 위해 동아일보가 1960년대 도입한 취재 목적의 경비행기와 요트의 이름이기도 하다. 동아일보는 파랑새를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개개인을 위한 ‘치유의 새’이자 ‘힐링의 새’로 해석해 ‘행복은 멀리 있지 않고 우리 곁에 있다’는 의미를 전달하고자 한다. ‘동아백년 파랑새’는 장인이 직접 한숨 한숨 불어 제작되는 이딸라의 전통적 생산방식으로 300개 한정수량 제작됐다. 오브제 아래에는 한글로 ‘동아백년’ 각인과 1번부터 300번까지의 번호가 새겨져 있다. 이 오브제들은 광화문 동아미디어센터 1층 로비 <한국의 상(床) : ‘내일을 담는 100년의 상’>에 전시되어 있으며,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미술관, 박물관, 독립서점 등 젊은 세대가 여가 생활을 위해 즐겨 찾는 ‘힐링 맛집’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네덜란드의 유명 만화가 바바라 스톡이 ‘동아백년 파랑새’를 주제로 제작한 ‘당신의 오늘을 치유하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라는 그래픽 노블을 통해 파랑새가 우리 사회에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다양한 방법으로 전달하고자 한다. <한국의 새 : 동아백년 파랑새>에 대한 더 많은 정보와 사진, 그래픽 노블은 한국의 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3월 31일 공개된 <한국의 향> 프로젝트는 지난 100년간 동아일보가 활자를 통해 국민들과 함께한 기억을 향으로 표현해 우리 사회에 미래에 대한 깨끗한 꿈과 향을 전달한다는 취지를 담은 프로젝트다. 글로벌 화장품 ODM 1위 회사인 코스맥스와 협업하여 ‘1920℃’ 향수와 디퓨저를 탄생시켰다. ‘1920℃’라는 향의 이름은 1920년 창간 때부터 지금까지 이어온 청년의 온도, 열정의 온도를 표현한 것이다. 고려시대부터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 우리나라 전통 묵인 송연묵(소나무 그을음과 아교를 섞어 만든 한국 전통의 먹)을 재현해 특허 출원한 ‘한국의 묵향’으로, 100년의 향기와 지조 있는 선비 정신을 K-뷰티와 결합한 감각적인 제품이다. 탑노트로는 송연묵, 소나무, 컴포러스, 미들노트로는 백합, 자스민, 장미, 아이리스 향이 난다. 사향, 통카빈, 시더우드가 베이스 노트로 풍긴다. ‘1920℃’는 향수(50mL·오 드 퍼퓸)와 디퓨저(135mL)로 구성되었으며 단아한 느낌의 순백색 향수 캡과 디퓨저 용기는 한국도자기가 제작했다. <한국의 색>에 이어 <한국의 상>, <한국의 향>, <한국의 새>으로 이어지는 공공 아트 프로젝트의 자세한 내용은 동아일보 100주년 기념 인스타그램 공식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루 평균 수출 14개월 만에 반등했는데… 수출·내수 ‘찬물’ 우려

    하루 평균 수출 14개월 만에 반등했는데… 수출·내수 ‘찬물’ 우려

    2개월 연속 생산·소비·투자 ‘트리플 상승’ 국내 감염자 수 늘면서 소비 위축 불 보듯 기재부 “시기상조”에도 추경편성 가능성 메르스 발병 당시 백화점 지출 18% 감소 코스피·코스닥은 2주간 시총 104조 증발연일 확산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 회복 기미를 보이던 수출과 내수에 찬물을 끼얹을 것이란 우려가 점점 커지고 있다. 중국 경제가 타격을 받으면 대중국 수출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로서는 부정적 영향이 불가피한 데다 국내 감염자 수도 계속 늘면서 소비가 위축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 2일 산업통상자원부의 ‘2020년 1월 수출입동향’을 보면 지난달 조업일수 영향을 배제한 일평균 수출은 20억 2000만 달러로 전월 대비 4.8% 증가했다. 일평균 수출이 반등에 성공한 건 2018년 12월 이후 14개월 만이다. 설 연휴가 끼어 있어 전체 수출 실적(433억 5000만 달러)은 6.1% 감소했지만, 확실하게 회복 기미를 보이고 있다는 게 정부 평가다. 산업부 관계자는 “지난달 일평균 수출은 전년 평균 19억 9000만 달러를 웃돈 것”이라며 “조선업황이 개선되면서 선박 수출이 호조를 보였고, 컴퓨터와 바이오헬스 분야도 선전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통계청이 발표한 ‘2019년 12월 산업활동동향’에서도 경기 회복 조짐이 보였다. 광공업과 서비스 생산을 포함한 전(全) 산업생산은 전달 대비 1.4% 증가했고, 소비(소매판매)와 설비투자도 각각 0.3%, 10.9% 늘었다. 지난해 11월에 이어 2개월 연속 생산·소비·투자가 트리플 상승한 것이다. 이를 놓고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페이스북에서 “경기 개선의 신호가 보다 뚜렷하게 나타나는 모습”이라고 평가했다. 하지만 신종 코로나 확산으로 정부의 낙관적인 전망은 근심으로 바뀌었다. 산업부는 “(우한이 위치한) 대(對)후베이성 수출 비중은 전체의 0.3%에 불과해 직접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라면서도 “춘제 이후 중국 경제 활동이 본격 재개되는 이달부터 우리 수출에 부정적 영향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고 우려했다. 2015년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 사태 때를 되돌아보면 사람들이 외출 자체를 꺼리며 내수 침체가 심각했는데, 그대로 재현될 가능성이 높다. 학술지 ‘서스테이너빌리티’의 ‘감염병 발병이 소비 지출에 주는 영향’ 논문을 보면 메르스 발병기에 소비자는 지출을 7.3% 줄인 것으로 집계됐다. 백화점 지출이 18%나 감소했고, 외식(8.2%)과 여가·문화(6.9%) 분야도 감소폭이 컸다. 신종 코로나로 인한 실물경제 타격이 현실화될 경우 정부가 추가경정예산(추경)을 편성해 대응할 수밖에 없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메르스 사태 때는 경기 영향에 대응하기 위해 11조 6000억원의 추경이 편성됐다. 하지만 기재부 고위 관계자는 “연초부터 추경 이야기를 꺼내는 건 시기상조”라면서 “현재로선 전혀 추경 편성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금융시장도 신종 코로나로 인한 출렁임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달 31일 기준 코스피는 국내 확진환자가 발생하기 직전 거래일인 지난달 17일과 비교해 5.85% 하락했다. 코스피와 코스닥을 합쳐 2주간 시가총액 기준으로 104조 3240억원이 사라졌다. 중국 소비주인 화장품과 면세점 업계가 ‘된서리’를 맞았다.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이 기간 주가가 21.46% 급락했고, 아모레퍼시픽(-21.46%)과 코스맥스(-21.92%)도 20% 넘게 내렸다. 면세점 업계인 호텔신라(-19.45%)와 신세계(-16.69%), 현대백화점(-11.76%)도 하락폭이 컸다. 세종 임주형 기자 hermes@seoul.co.kr서울 강윤혁 기자 yes@seoul.co.kr
  • 컬러레이, 자회사 ‘컬러레이코리아’ 설립… 본격 한국 진출

    컬러레이, 자회사 ‘컬러레이코리아’ 설립… 본격 한국 진출

    중국의 화장품용 펄 전문 생산기업 컬러레이(대표이사 줘중비아오)가 한국에 자회사 ‘컬러레이코리아’를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한국 시장에 진출한다. 컬러레이는 ‘컬러레이코리아’ 자회사를 통해 자사의 화장품용 펄을 한국 시장에 알릴 계획이다. 중국 시장 점유율 1위의 화장품용 펄을 한국 시장에 전략적으로 공급해 회사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전략이다.그동안 컬러레이는 자사 펄을 이탈리아 인터코스, 미국 KOBO, 중국 로컬기업 등에 주로 공급했으며 한국에는 코스맥스 등 일부 화장품 ODM업체에만 소량 공급하고 있었다. ‘컬러레이코리아’ 출범으로 한국의 화장품용 펄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컬러레이 줘중비아오(卓仲标) 대표이사는 “한국 코스닥에 상장된 중국 기업으로서 한국에 자회사를 설립하여 한국시장에 자사 제품을 공급하는 것에 의의가 크다”면서 “우수한 K뷰티 브랜드에 컬러레이의 펄을 공급함으로써 회사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한국 시장에서 성과를 이뤄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컬러레이는 한국시장 진출에 앞서 시장 트렌드에 부합하는 신형 펄 3D 변색시리즈를 출시해 시장에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신제품 착색변색 시리즈를 출시하는 등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하여 중국 내 1위 화장품용 펄 전문회사로서 제품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5년 동안 장애인 한 명도 안 뽑은 대기업

    5년 동안 장애인 한 명도 안 뽑은 대기업

    연간 수천억원의 매출을 올리면서 수년간 장애인 노동자를 단 한 명도 고용하지 않은 기업들이 확인됐다. 4일 신창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장애인고용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해 기준 최근 5년간(2014~2018) 장애인 노동자를 1명도 고용하지 않은 300인 이상 사업장은 총 8개 기업이다. 엘코잉크(한국지점), 코스맥스, 프라다코리아, 스와로브스키, 쏘메이, 코우치코리아리미티드, 필립스 코리아, 한국요꼬가와전기주식회사 등 주로 외국계 기업들이 포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매출액 규모는 2조 4000억원에 달한다.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3년간 장애인 노동자를 고용하지 않은 300인 이상 사업장도 20개 이상으로 집계됐다. 장애인 미고용에 따른 고용부담금은 지난해 기준 1인당 월 157만원 수준이다. 20개 기업이 납부한 부담금은 56억 3000만원에 불과했다.고용 주무부처인 고용노동부 산하 공공기관도 장애인 의무고용을 제대로 지키지 않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해 공공기관 장애인 의무고용율은 3.2%인데 한국폴리텍(2.46%), 노사발전재단(2.4%), 한국잡월드(1.79%)가 이를 준수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신 의원은 “장애인 고용은 사회적 책임이라는 관점에서 대기업이 모범을 보여야 한다”면서 “장애인 고용을 회피하는 대기업에 대해서는 이행수준에 따라 고용부담금을 차등 적용하는 등 실효성을 담보할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세종 오경진 기자 oh3@seoul.co.kr
  • 한국콜마·코스맥스 나란히 매출 1조원 시대

    글로벌 화장품 연구개발생산(ODM) 업체인 한국콜마와 코스맥스가 매출 1조원 시대를 열었다. 한국콜마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1조 3579억원으로 전년보다 65.3%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8일 공시했다. 영업이익도 900억원으로 전년보다 34.3% 증가했다. 매출 급증은 지난해 CJ헬스케어 인수와 신규 대형 거래처 확보에 따른 것이다. 다만 인수 이후 금융비용 증가 등으로 당기순이익은 24.3% 감소했다. 코스맥스도 지난해 창사 이래 사상 최대 매출을 올렸다. 코스맥스의 연결기준 매출은 전년보다 42.5% 증가한 1조 2579억원이다. 특히 화장품 부문에서만 1조원을 넘었다. 영업이익은 전년보다 48.9% 성장한 523억원을 달성했다. ODM 화장품 기업들의 고성장은 헬스 앤드 뷰티(H&B) 점포가 확산하고 홈쇼핑, 온라인 등 새로운 유통망에 대한 제품 공급이 증가한 덕분이다. 수출도 호조를 보였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고혈압약 발암물질 함유 제품 목록…식약처, 115개 회수 절차 진행

    고혈압약 발암물질 함유 제품 목록…식약처, 115개 회수 절차 진행

    식약의약품안전처가 발암 가능 물질을 함유한 것으로 추정돼 판매 및 제조를 중지한 고혈압 치료제 219개(82개사)를 점검한 결과, 104개 제품(46개사)이 해당 물질을 함유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나 이들 제품의 판매 및 제조 중지를 해제했다. 그러나 해당 물질이 함유된 나머지 115개는 회수 절차를 진행한다. 회수 절차가 진행되는 고혈압약 목록은 다음과 같다. 뉴젠포지정10/160밀리그램 - (주)뉴젠팜 동구발사르탄정80mg(발사르탄) - (주)동구바이오제약 듀얼엑스정10/160mg - (주)마더스제약 듀얼엑스정5/160mg - (주)마더스제약 듀얼엑스정5/80mg - (주)마더스제약 디로탄플러스정 - 이연제약(주) 디르탄정160밀리그램(발사르탄) - (주)셀트리온제약 디르탄정80밀리그램(발사르탄) - (주)셀트리온제약 디스포지정10/160mg - (주)다산제약 디스포지정5/160mg - (주)다산제약 디스포지정5/80mg - (주)다산제약 디오디핀정10/160밀리그램 - 알리코제약(주) 디오디핀정5/160밀리그램 - 알리코제약(주) 디오르반정160mg(발사르탄) - 알리코제약(주) 디오르반정80mg(발사르탄) - 알리코제약(주) 디오탄플러스정 - 진양제약(주) 메가포지정10/160밀리그램 - (주)한독 메가포지정5/160밀리그램 - (주)한독 메가포지정5/80밀리그램 - (주)한독 메디로텐정10/160밀리그램 - (주)메디카코리아 바라탄정160밀리그램(발사르탄) - 하나제약(주) 바라탄정80밀리그램(발사르탄) - 하나제약(주) 바르사핀정5/160mg - (주)파마킹 바오탄정160밀리그램(발사르탄) - 한국넬슨제약(주) 바오탄정80밀리그램(발사르탄) - 한국넬슨제약(주) 바오탄플러스정80/12.5밀리그램 - 한국넬슨제약(주) 발사르반정160mg(발사르탄) - 한국휴텍스제약(주) 발사르반정80mg(발사르탄) - 한국휴텍스제약(주) 발사오르정160밀리그램(발사르탄) - 한림제약(주) 발사오르정40밀리그램(발사르탄) - 한림제약(주) 발사오르정80밀리그램(발사르탄) - 한림제약(주) 발사오르플러스정160/12.5밀리그램 - 한림제약(주) 발사오르플러스정80/12.5밀리그램 - 한림제약(주) 발산정80밀리그램(발사르탄) - 유니메드제약(주) 발살탄정80밀리그램(발사르탄) - 한올바이오파마(주) 발탄플러스정80/12.5밀리그램 - 동광제약(주) 베스포지정10/160밀리그램 - 초당약품공업(주) 베스포지정5/160밀리그램 - 초당약품공업(주) 베스포지정5/80밀리그램 - 초당약품공업(주) 사디반정80밀리그램(발사르탄) - 아주약품(주) 사르포지정5/160밀리그램 - 대우제약(주) 사르포지정5/80밀리그램 - 대우제약(주) 쎌렉탄정160밀리그램(발사르탄) - 신일제약(주) 쎌렉탄정80밀리그램(발사르탄) - 신일제약(주) 쎌렉탄플러스정 - 신일제약(주) 씨르탄정80밀리그램(발사르탄) - (주)씨트리 씨르탄플러스정 - (주)씨트리 아모르탄정5/80mg - (주)씨엠지제약 안지오반플러스정80/12.5mg - (주)태준제약 암디사르정10/160mg - 건일제약(주) 암디사르정5/160mg - 건일제약(주) 암디사르정5/80mg - 건일제약(주) 암바르탄정5/160mg - 부광약품(주) 암바르탄정5/80mg - 부광약품(주) 암발트정5/80밀리그램 - 동성제약(주) 애니포지정10/160밀리그램 - (주)종근당 애니포지정5/160밀리그램 - (주)종근당 애니포지정5/80밀리그램 - (주)종근당 에이포지정5/80밀리그램 - (주)한국피엠지제약 엑스디핀정5/160밀리그램 - 한국프라임제약(주) 엑스로빈정10/160mg - (주)씨티씨바이오 엑스로빈정5/160mg - (주)씨티씨바이오 엑스로빈정5/80mg - (주)씨티씨바이오 엑스로탄정10/160밀리그램 - (주)넥스팜코리아 엑스로탄정5/160밀리그램 - (주)넥스팜코리아 엑스로탄정5/80밀리그램 - (주)넥스팜코리아 엑스패럴정10mg/160mg - 에스케이케미칼(주) 엑스패럴정5mg/160mg - 에스케이케미칼(주) 엑스패럴정5mg/80mg - 에스케이케미칼(주) 엑시비탄정5/80밀리그램 - 케이엠에스제약(주) 엔피포지정5/80밀리그램 - 대한뉴팜(주) 유유포지정10/160밀리그램 - (주)유유제약 유유포지정5/160밀리그램 - (주)유유제약 유유포지정5/80밀리그램 - (주)유유제약 이텍스발사르탄정80mg - (주)테라젠이텍스 제이텐션정5/160mg - 이니스트바이오제약(주) 제이텐션정5/80mg - 이니스트바이오제약(주) 카덴자정10/160mg - 삼익제약(주) 카덴자정5/160mg - 삼익제약(주) 카덴자정5/80mg - 삼익제약(주) 카디포지정10/160mg - 신일제약(주) 카디포지정5/160mg - 신일제약(주) 카디포지정5/80mg - 신일제약(주) 코넥스정10/160mg - (주)바이넥스 코넥스정5/160mg - (주)바이넥스 코넥스정5/80mg - (주)바이넥스 코디르탄정80/12.5밀리그램 - (주)셀트리온제약 코디사르정80/12.5mg - (주)파마킹 코발사르정 - 국제약품(주) 하이포지정10/160밀리그램 - 한국콜마(주) 하이포지정5/160밀리그램 - 한국콜마(주) 하이포지정5/80밀리그램 - 한국콜마(주) 히포텐정 - (주)동구바이오제약 오스코반플러스정160/12.5밀리그램 - (주)오스코리아제약 오스코반플러스정80/12.5밀리그램 - (주)오스코리아제약 오스코반필름코팅정160밀리그램(발사르탄) - (주)오스코리아제약 오스코반필름코팅정80밀리그램(발사르탄) - (주)오스코리아제약 엑스핀정5/80밀리그램 - (주)이든파마 발사탄플러스정80/12.5밀리그램 - (주)일화 글로포지정10/160밀리그램 - (주)한국글로벌제약 브이반플러스정80.0/12.5밀리그램 - 광동제약(주) 발데리드정160mg(발사르탄) - 구주제약(주) 발데리드정80mg(발사르탄) - 구주제약(주) 씨알비정10/160mg - 구주제약(주) 씨알비정5/160mg - 구주제약(주) 씨알비정5/80mg - 구주제약(주) 엠알포지정5/80밀리그램 - 미래제약(주) 뉴사탄정80밀리그램(발사르탄) - 오스틴제약(주) 디텐션정80밀리그램(발사르탄) - 일성신약(주) 엑스디텐션정10/160mg - 일성신약(주) 엑스디텐션정5/160mg - 일성신약(주) 엑스디텐션정5/80mg - 일성신약(주) 유니포지정5/160밀리그램 - 한국유니온제약(주) 유니포지정5/80밀리그램 - 한국유니온제약(주) 스타포지정5/80밀리그램 - 환인제약(주) 식약처는 지난 7일 중국 제지앙 화하이가 제조한 원료의약품 ‘발사르탄’이 사용될 가능성이 있는 219개 품목의 판매와 제조를 잠정 중지했었다. 이는 유럽의약품안전청(EMA)이 고혈압 치료제에 쓰이는 원료의약품 중 중국산 ‘발사르탄’에서 ‘N-니트로소디메틸아민’(N-Nitrosodimethylamine, NDMA)이 불순물로 확인돼 회수 중이라고 발표한 데 따른 것이다. NDMA는 세계보건기구(WHO) 국제암연구소(IARC)가 ‘2A’(인간에게 발암물질로 작용할 가능성 있는 물질)로 분류한 물질이다. 즉 고혈압 치료제 원료의약품인 ‘발사르탄’을 함유한 제품 중 중국의 제지앙 화하이가 제조한 ‘발사르탄’ 원료물질이 함유된 고혈압약만 판매 중지 및 회수 대상이다. 지난 7일 판매 중지된 219개 품목은 중국 화하이에서 제조하는 발사르탄을 사용할 수 있도록 등록한 제품이다. 통상 제약사는 원활한 원료의약품 수급을 위해 2개 이상의 제조사에서 원료를 공급받겠다고 등록하는 경우도 많아 219개 제품 모두가 해당 원료를 사용했다고 단언할 수는 없다. 이에 따라 식약처는 선제적으로 판매를 중지한 뒤 이들 제품의 제조업체를 현장 조사해 실제 해당 원료 사용 여부를 조사했다. 그리고 이날 오전 중간조사 발표를 거쳐 오후에 최종 결과를 공개했다. 그 결과 해당 원료를 사용하지 않은 104개 품목은 판매 중지 및 제조 중지를 해제했다. 또 해당 원료를 사용한 것으로 확인된 115개 품목(54개사)은 판매 중지 및 제조 중지를 유지하고, 회수 절차에 돌입할 예정이다. 18개사는 해당 원료를 사용한 품목과 사용하지 않은 품목을 함께 갖고 있어 품목에 따라 각각의 조치가 진행됐다. 식약처는 이번 조치 대상인 115개 제품을 복용 중인 환자들은 해당 의약품을 처방한 병·의원 등 의료기관과의 상담을 거쳐 처방을 변경해달라고 당부했다. 잠정 판매 중지 및 제조 중지 관련 제품 목록 등 자세한 사항은 식약처 홈페이지(www.mfds.go.kr) 또는 이지드럭(ezdrug.mfds.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식약처 대표 블로그(blog.naver.com/kfdazzang)나 페이스북(www.facebook.com/mfds)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다음은 해당 물질을 함유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져 판매 중지 및 제조 중지가 해제된 의약품 목록. 노바살탄정5/160mg - 일양바이오팜(주) 노바살탄정5/80mg - 일양바이오팜(주) 노발탄정5/160밀리그램 - (주)경보제약 노발탄정5/80밀리그램 - (주)경보제약 뉴발탄정160mg(발사르탄) - 대한뉴팜(주) 뉴발탄정80mg(발사르탄) - 대한뉴팜(주) 뉴발탄플러스정 - 대한뉴팜(주) 뉴젠포지정5/160밀리그램 - (주)뉴젠팜 뉴젠포지정5/80밀리그램 - (주)뉴젠팜 더블포지정10/160mg - 조아제약(주) 더블포지정5/160mg - 조아제약(주) 더블포지정5/80mg - 조아제약(주) 듀얼다운정10/160밀리그램 - 일양약품(주) 디로포지정5/160밀리그램 - 이연제약(주) 디로포지정5/80밀리그램 - 이연제약(주) 디사르정(발사르탄) - (주)파마킹 디자르탄정(발사르탄) - 한국바이오켐제약(주) 렉스파지큐정5/160밀리그램 - 영풍제약(주) 렉스파지큐정5/80밀리그램 - 영풍제약(주) 로지스정10/160밀리그램 - 삼남제약(주) 로지스정5/160밀리그램 - 삼남제약(주) 메디로텐정5/160밀리그램 - (주)메디카코리아 메디로텐정5/80밀리그램 - (주)메디카코리아 바르디핀정10/160밀리그램 - 우리들제약(주) 바르디핀정5/160밀리그램 - 우리들제약(주) 바르디핀정5/80밀리그램 - 우리들제약(주) 바르사핀정10/160mg - (주)파마킹 바르사핀정5/80mg - (주)파마킹 발디핀정10/160밀리그램 - 경동제약(주) 발디핀정5/160밀리그램 - 경동제약(주) 발디핀정5/80밀리그램 - 경동제약(주) 발사오르정320밀리그램(발사르탄) - 한림제약(주) 발사탄아이정80mg(발사르탄) - (주)인트로바이오파마 발사핀정10/160밀리그램 - (주)화이트생명과학 발사핀정5/160밀리그램 - (주)화이트생명과학 발사핀정5/80밀리그램 - (주)화이트생명과학 발살정(발사르탄) - (주)아이월드제약 발타란정160밀리그램(발사르탄) - 코스맥스바이오(주) 발타란정80밀리그램(발사르탄) - 코스맥스바이오(주) 브이디핀정5/160mg - 위더스제약(주) 브이디핀정5/80mg - 위더스제약(주) 브이살탄정160밀리그램(발사르탄) - 제이에스제약(주) 브이살탄정80밀리그램(발사르탄) - 제이에스제약(주) 브이살탄플러스정 - 제이에스제약(주) 씨르탄정160밀리그램(발사르탄) - (주)씨트리 씨트포지정10/160밀리그램 - (주)씨트리 씨트포지정5/160밀리그램 - (주)씨트리 씨트포지정5/80밀리그램 - (주)씨트리 아모르탄정10/160mg - (주)씨엠지제약 아모르탄정5/160mg - (주)씨엠지제약 아미포지정10/160밀리그램 - 아이큐어(주) 아미포지정5/160밀리그램 - 아이큐어(주) 아미포지정5/80밀리그램 - 아이큐어(주) 암바르탄정10/160mg - 부광약품(주) 암발탄정10/160밀리그램 - 진양제약(주) 암발트정5/160밀리그램 - 동성제약(주) 에이바스타정10/160밀리그램 - 크리스탈생명과학(주) 에이바스타정5/160밀리그램 - 크리스탈생명과학(주) 에이바스타정5/80밀리그램 - 크리스탈생명과학(주) 에이포지정5/160밀리그램 - (주)한국피엠지제약 엑스로핀정10/160밀리그램 - (주)휴비스트제약 엑스로핀정5/160밀리그램 - (주)휴비스트제약 엑스로핀정5/80밀리그램 - (주)휴비스트제약 엑스포르테정10/160mg - 한국휴텍스제약(주) 엑스포르테정5/160mg - 한국휴텍스제약(주) 엑스포르테정5/80mg - 한국휴텍스제약(주) 엑스포스정5/160밀리그램 - 익수제약(주) 엑스포스정5/80밀리그램 - 익수제약(주) 엑스핀탄정10/160밀리그램 - 영진약품(주) 엑스핀탄정5/160밀리그램 - 영진약품(주) 엑스핀탄정5/80밀리그램 - 영진약품(주) 엑시비탄정5/160밀리그램 - 케이엠에스제약(주) 엔피포지정5/160밀리그램 - 대한뉴팜(주) 유로포지정10/160밀리그램 - 메딕스제약(주) 유로포지정5/160밀리그램 - 메딕스제약(주) 유로포지정5/80밀리그램 - 메딕스제약(주) 제이포지정10/160밀리그램 - 제일약품(주) 제이포지정5/160밀리그램 - 제일약품(주) 제이포지정5/80밀리그램 - 제일약품(주) 카사르탄플러스정80/12.5밀리그램 - 삼아제약(주) 코발탄정160밀리그램(발사르탄) - 한국코러스(주) 코발탄정80밀리그램(발사르탄) - 한국코러스(주) 콤비포지정10/160밀리그램 - 코오롱제약(주) 콤비포지정5/160밀리그램 - 코오롱제약(주) 콤비포지정5/80밀리그램 - 코오롱제약(주) 투윈포지정10/160밀리그램 - 투윈파마(주) 투윈포지정5/160밀리그램 - 투윈파마(주) 투윈포지정5/80밀리그램 - 투윈파마(주) 투투포지정10/160밀리그램 - 한국코러스(주) 투투포지정5/160밀리그램 - 한국코러스(주) 투투포지정5/80밀리그램 - 한국코러스(주) 엑스핀정5/160밀리그램 - (주)이든파마 엑스브이정10/160밀리그램 - 광동제약(주) 엑스브이정5/160밀리그램 - 광동제약(주) 엑스브이정5/80밀리그램 - 광동제약(주) 엠알포지정10/160밀리그램 - 미래제약(주) 엠알포지정5/160밀리그램 - 미래제약(주) 엑스폴정5/160mg - 성원애드콕제약(주) 엑스폴정5/80mg - 성원애드콕제약(주) 디오노바정10/160밀리그램 - 알보젠코리아(주) 디오노바정5/160밀리그램 - 알보젠코리아(주) 디오노바정5/80밀리그램 - 알보젠코리아(주) 스타포지정10/160밀리그램 - 환인제약(주) 스타포지정5/160밀리그램 - 환인제약(주)
  • 발사르탄 함유 혈압약 주의보…식약처 홈페이지에 공개된 약품 목록

    발사르탄 함유 혈압약 주의보…식약처 홈페이지에 공개된 약품 목록

    고혈압 치료제 원료의약품 중 중국산 ‘발사르탄’(Valsartan)에서 발암물질 작용 가능성이 있는 불순물이 나와 식품의약안전처가 국내 허가받은 82개사 219개 품목에 대해 잠정 판매중지와 제조·수입 중지 조치를 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유럽의약품안전청(EMA)이 고혈압 치료제에 쓰이는 원료의약품 중 중국산 ‘발사르탄’에서 불순물로 ‘N-니트로소디메틸아민’(N-Nitrosodimethylamine, NDMA)이 확인돼 회수 중이라고 발표한 데 따른 것이다. NDMA는 세계보건기구(WHO) 제암연구소(IARC)가 ‘2A’(인간에게 발암물질로 작용할 가능성 있는 물질)로 분류한 물질이다. 식약처는 또 중국 ‘제지앙 화하이’(Zhejiang Huahai)사에서 제조한 해당 원료를 잠정 수입중지 및 판매중지 조치했다. 최근 3년간 국내 전체 ‘발사르탄’의 총 제조·수입량은 48만 4682㎏(제조: 36만 8169㎏, 수입 :11만 6513㎏)이다. 이 중에서 수입 및 판매 중지된 해당 중국 제조사의 ‘발사르탄’은 같은 기간 전체 제조·수입량의 2.8%(1만 3770㎏)에 해당한다. 식약처는 문제의 불순물 발생 원인과 발생 시기 등을 조사하고 있으며, 조사 결과에 따라 회수·폐기 등 필요한 조치를 신속히 취할 예정이다. 이번 잠정 조치는 해당 제품의 NDMA 검출량과 위해성은 확인되지 않았지만, 소비자 보호를 위한 사전 예방 차원에서 이뤄졌다. EMA도 중국산 NDMA의 검출량과 복용한 환자에 미치는 영향 등을 조사 중이며, 예방조치로 지난 5일 회수 중이라고 설명했다. 이번에 문제가 된 ‘발사르탄’이 함유된 모든 의약품은 의사 처방에 따라 약국에서 조제 후 복용할 수 있는 전문의약품으로 ‘의약품 안전사용서비스(DUR)’ 시스템에 ‘처방 금지’ 경고 문구가 등록된다. 따라서 의사가 처방할 수 없기에 환자가 사용하는 등 유통이 원천 차단된다고 식약처는 밝혔다. 식약처는 다만 조치대상 의약품을 복용 중인 환자는 임의로 복용을 중단하지 말고 신속하게 의사와 상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해당 제품과 관련성이 의심되는 부작용 발생 등 이상 징후가 있으면,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1644-6223, 팩스 02-2172-6701, www.drugsafe.or.kr)에 신고하면 된다. 신진호 기자 sayho@seoul.co.kr 다음은 식약처가 공개한 국내 유통 중인 발사르탄 함유 고혈압 치료제. 연번/ 품목명/ 업체명 1/ 디자르탄정(발사르탄)/ 한국바이오켐제약(주) 2/ 쎌렉탄플러스정/ 신일제약(주) 3/ 히포텐정/ (주)동구바이오제약 4/ 코발사르정/ 국제약품(주) 5/ 디로탄플러스정/ 이연제약(주) 6/ 디오탄플러스정/ 진양제약(주) 7/ 브이반플러스정80.0/12.5밀리그램/ 광동제약(주) 8/ 코디사르정80/12.5mg/ (주)파마킹 9/ 카사르탄플러스정80/12.5밀리그램/ 삼아제약(주) 10/ 발탄플러스정80/12.5밀리그램/ 동광제약(주) 11/ 쎌렉탄정160밀리그램(발사르탄)/ 신일제약(주) 12/ 쎌렉탄정80밀리그램(발사르탄)/ 신일제약(주) 13/ 안지오반플러스정80/12.5mg/ (주)태준제약 14/ 씨르탄정80밀리그램(발사르탄)/ (주)씨트리 15/ 디텐션정80밀리그램(발사르탄)/ 일성신약(주) 16/ 디오르반정80mg(발사르탄)/ 알리코제약(주) 17/ 동구발사르탄정80mg(발사르탄)/ (주)동구바이오제약 18/ 발산정80밀리그램(발사르탄)/ 유니메드제약(주) 19/ 발사오르정40밀리그램(발사르탄)/ 한림제약(주) 20/ 발사오르정160밀리그램(발사르탄)/ 한림제약(주) 21/ 발사오르정80밀리그램(발사르탄)/ 한림제약(주) 22/ 발사오르플러스정160/12.5밀리그램/ 한림제약(주) 23/ 발사오르플러스정80/12.5밀리그램/ 한림제약(주) 24/ 사디반정80밀리그램(발사르탄)/ 아주약품(주) 25/ 바오탄정80밀리그램(발사르탄)/ 한국넬슨제약(주) 26/ 발살탄정80밀리그램(발사르탄)/ 한올바이오파마(주) 27/ 뉴사탄정80밀리그램(발사르탄)/ 오스틴제약(주) 28/ 발사오르정320밀리그램(발사르탄)/ 한림제약(주) 29/ 바라탄정80밀리그램(발사르탄)/ 하나제약(주) 30/ 바라탄정160밀리그램(발사르탄)/ 하나제약(주) 31/ 발사탄플러스정80/12.5밀리그램/ (주)일화 32/ 이텍스발사르탄정80mg/ (주)테라젠이텍스 33/ 애니포지정5/80밀리그램/ (주)종근당 34/ 발디핀정10/160밀리그램/ 경동제약(주) 35/ 발디핀정5/160밀리그램/ 경동제약(주) 36/ 애니포지정10/160밀리그램/ (주)종근당 37/ 애니포지정5/160밀리그램/ (주)종근당 38/ 디오노바정10/160밀리그램/ 알보젠코리아(주) 39/ 콤비포지정5/80밀리그램/ 코오롱제약(주) 40/ 콤비포지정5/160밀리그램/ 코오롱제약(주) 41/ 콤비포지정10/160밀리그램/ 코오롱제약(주) 42/ 하이포지정5/160밀리그램/ 한국콜마(주) 43/ 하이포지정5/80밀리그램/ 한국콜마(주) 44/ 하이포지정10/160밀리그램/ 한국콜마(주) 45/ 엑스브이정5/80밀리그램/ 광동제약(주) 46/ 엑스브이정5/160밀리그램/ 광동제약(주) 47/ 엑스브이정10/160밀리그램/ 광동제약(주) 48/ 메디로텐정5/80밀리그램/ (주)메디카코리아 49/ 아모르탄정5/80mg/ (주)씨엠지제약 50/ 아모르탄정5/160mg/ (주)씨엠지제약 51/ 메디로텐정5/160밀리그램/ (주)메디카코리아 52/ 메디로텐정10/160밀리그램/ (주)메디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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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김윤재(전 효성물산 부사장)씨 부인상 옥례(한국교통대학교 교수)인혜(동명정산고 교장)인실 옥경 근숙 석우(원광대학교 교수)씨 모친상 진영수(전 아산병원 교수)김동섭(전 코스맥스바이오 사장)서병기(신영증권 부사장)안성준(LG유플러스 전무)씨 장모상 이지수(군산대학교 교수)씨 시모상 23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25일 오전 6시 20분 (02)3010-2292
  • 코스피 ·코스닥 합친 KRX300 명단…어느 기업 들어갔나

    코스피 ·코스닥 합친 KRX300 명단…어느 기업 들어갔나

    한국거래소는 오는 2월 5일 출시되는 유가 및 코스닥 우량 기업으로 구성된 ‘KRX300’ 지수의 편입 예정 종목 305개를 30일 발표했다.KRX300 구성종목은 매년 2회(6월과 12월) 정기 변경된다. 최초로 KRX300에 편입된 종목은 코스피 237종목과 코스닥 68종목 등 305개이다. 다음은 편입종목을 가나다순으로 열거한 명단이다. ▲코스피(237개) 강원랜드, 경동나비엔, 고려아연, 광동제약, 광주은행, 금호석유, 금호타이어, 기아차, 기업은행, 넥센타이어, 넷마블게임즈, 녹십자, 녹십자홀딩스, 농심, 다우기술, 대림산업, 대상, 대신증권, 대웅, 대웅제약, 대한유화, 대한항공, 대한해운, 더존비즈온, 덴티움, 동국제강, 동서, 동아쏘시오홀딩스, 동아에스티, 동아타이어, 동양, 동양생명, 동원F&B, 동원산업, 두산, 두산밥캣, 두산인프라코어, 두산중공업, 디티알오토모티브, 락앤락, 롯데쇼핑, 롯데정밀화학, 롯데지주, 롯데칠성, 롯데케미칼, 롯데푸드, 롯데하이마트, 만도, 메리츠금융지주, 메리츠종금증권, 메리츠화재, 무학, 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생명, 부광약품, 빙그레, 삼성SDI, 삼성물산, 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생명, 삼성에스디에스, 삼성전기, 삼성전자, 삼성중공업, 삼성증권, 삼성카드, 삼성화재, 삼양사, 삼양홀딩스, 삼진제약, 세아베스틸, 세아제강, 송원산업, 스카이라이프, 신세계,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푸드, 신한지주, 쌍용양회, 쌍용차, 아모레G, 아모레퍼시픽, 아이에스동서, 아이엔지생명, 에스엘, 에스원, 엔씨소프트, 엔에스쇼핑, 영원무역, 영진약품, 영풍, 오뚜기, 오리온, 오리온홀딩스, 용평리조트, 우리은행, 유한양행, 이노션, 이마트, 일양약품, 일진머티리얼즈, 잇츠한불, 제일기획, 제일약품, 제주항공, 종근당, 카카오, 케이씨, 케이씨텍, 코리안리, 코스맥스, 코오롱, 코오롱인더, 코웨이, 쿠쿠홀딩스, 쿠쿠홈시스, 키움증권, 태광산업, 태영건설, 팜스코, 팬오션, 포스코대우, 풍산, 하나금융지주, 하나투어, 하이트진로, 한국가스공사, 한국금융지주, 한국단자, 한국자산신탁, 한국전력, 한국콜마, 한국콜마홀딩스, 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 한국토지신탁, 한국항공우주, 한라홀딩스, 한미사이언스, 한미약품, 한샘, 한섬, 한세실업, 한솔케미칼, 한온시스템, 한올바이오파마, 한일시멘트, 한전KPS, 한전기술, 한진칼, 한화, 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케미칼, 한화테크윈, 해태제과식품, 현대건설, 현대건설기계, 현대그린푸드, 현대글로비스, 현대로보틱스, 현대로템, 현대모비스, 현대미포조선, 현대백화점, 현대산업, 현대상선, 현대엘리베이, 현대위아, 현대일렉트릭, 현대제철, 현대중공업, 현대차, 현대해상, 현대홈쇼핑, 호텔신라, 화승엔터프라이즈, 화승인더, 효성, 후성, 휠라코리아, 휴켐스, AK홀딩스, BGF, BGF리테일, BNK금융지주, CJ, CJ CGV, CJ대한통운, CJ제일제당, CJ헬로, DB손해보험, DB하이텍, DGB금융지주, GKL, GS, GS건설, GS리테일, JB금융지주, JW중외제약, JW홀딩스, KB금융, KCC, KT, KT&G, LF, LG, LG디스플레이, LG상사,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LG이노텍, LG전자, LG하우시스, LG화학, LIG넥스원, LS, LS산전, NAVER, NHN엔터테인먼트, NH투자증권, NICE, OCI, POSCO, S&T모티브, SBS, SK, SKC, SK가스, SK네트웍스, SK디스커버리, SK이노베이션, SK케미칼, SK텔레콤, SK하이닉스, S-Oil, SPC삼립 ▲코스닥(68개) 고영, 다우데이타, 더블유게임즈, 동국제약, 동진쎄미켐, 디오, 로엔, 리노공업, 메디톡스, 메디포스트, 바이로메드, 바텍, 뷰웍스, 비에이치, 서부T&D, 서울반도체, 셀트리온, 셀트리온제약, 셀트리온헬스케어, 솔브레인, 신라젠, 실리콘웍스, 씨젠, 안랩, 에머슨퍼시픽, 에스에프에이, 에스엠, 에스티팜, 에이치엘비, 에코프로, 엘앤에프, 오스템임플란트,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원익IPS, 원익홀딩스, 웹젠, 위메이드, 이오테크닉스, 인터플렉스, 인트론바이오, 제낙스, 제넥신, 제이콘텐트리, 주성엔지니어링, 차바이오텍, 컴투스, 케어젠, 코미팜, 코오롱생명과학, 콜마비앤에이치, 클리오, 태웅, 테스, 톱텍, 티씨케이, 파라다이스, 파트론, 포스코 ICT, 포스코켐텍, 휴젤, AP시스템, CJ E&M, CJ오쇼핑,,CJ프레시웨이, GS홈쇼핑, NICE평가정보, SKC코오롱PI, SK머티리얼즈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법무부 ◇고위공무원 승진△서울서부지검 사무국장 이갑수△창원지검 사무국장 신현성△광주지검 사무국장 정동진△전주지검 사무국장 김정호△부산동부지청 사무국장 박상욱◇고위공무원 전보△서울고검 사무국장 김영창△부산고검 사무국장 복두규△광주고검 사무국장 이정범△서울중앙지검 사무국장 강진구△인천지검 사무국장 강성식△대전지검 사무국장 백운기△대구지검 사무국장 박천홍 ■농림축산식품부 ◇국장급 전보△정책기획관 김정희△농업정책국장 이주명△농림축산검역본부 인천공항지역본부장 남태헌△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장 조재호△농식품공무원교육원장 서해동△대변인(직무대리) 김종구 ■공정거래위원회 ◇국장급△대변인 정진욱△기업집단국장 신봉삼△시장감시국장 신영호◇과장급△정책홍보담당관 이태휘△경쟁심판담당관 유성욱△소비자거래심판담당관 심주은△정보화담당관 최영수△디지털조사분석과장 전찬수△기업집단정책과장 육성권△지주회사과장 정창욱△공시점검과장 신동열△내부거래감시과장 홍형주△부당지원감시과장 최장관△소비자정책과장 남동일△소비자안전정보과장 인민호△약관심사과장 배현정△전자거래과장 음잔디△서비스업감시과장 전성복△카르텔총괄과장 이유태△입찰담합조사과장 이순미△카르텔조사과장 김근성△유통거래과장 문재호△가맹거래과장 김대영△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소비자과장 김성균△서울지방공정거래사무소 건설하도급과장 배찬영△부산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연규석△대전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양성영△대구지방공정거래사무소장 서창현△OECD대한민국정책센터 파견 류용래△공정거래위원회 최무진 권혜정 ■코스맥스 ◇임원 전보△국내 마케팅본부 총괄 부사장 윤원일△국내 마케팅본부 이사 김철희△코스맥스광저우 총경리 전무 이상인
  • [부고]

    ●이경옥(서울신문 사업단 사업지원팀장)씨 모친상 5일 한양대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2)2290-9442 ●신민섭(삼일회계법인 회계사)윤정(일동후디스 마케팅팀 과장)혜정(서울신문 편집국 정보행정팀 사원)씨 부친상 김주연(서울지방국세청 조사2국 1과 5팀장)씨 시부상 양경철(만도헬라일렉트로닉스 부장)씨 장인상 5일 고려대 구로병원, 발인 7일 오전 11시 070-7606-4216 ●차경섭(차병원그룹 명예이사장)씨 별세 광렬(차병원 회장)씨 부친상 김혜숙(차병원 고문)씨 시부상 이정노(차병원 부회장)조세현(의료업)씨 장인상 5일 분당 차바이오컴플렉스 국제회의실, 발인 7일 오전 8시 (031)881-7373~5 ●전재균(자영업)재완(IBK투자증권 부장)씨 부친상 강영구(메리츠화재 사장·윤리경영실장)배효대(LG 디스플레이 담당)씨 장인상 5일 상주제일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7시 (054)531-4411 ●김일흥(전 동아닷컴 고문)씨 모친상 우찬(한국아이비엠 테크니컬솔루션 대리)희정(두산중공업 EPC 대리)씨 조모상 5일 평촌 한림대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31)384-1248 ●김기현(경북대 국문학과 명예교수)씨 별세 성훈(LG디스플레이 과장)지연(동시통역사)씨 부친상 김도훈(KBS 대구방송총국 기자)씨 장인상 5일 경북대병원, 발인 7일 오전 5시 30분 (053)200-6145 ●김대일(전 경덕여고 교장)씨 별세 경훈(부장판사)민정(한의사)씨 부친상 전진하(ITX엠투엠 회장)씨 장인상 5일 계명대 동산병원, 발인 7일 오전 7시 (053)250-8141 ●명현남(삼진제약 전무이사)씨 모친상 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2)2227-7550 ●조광희(전 국회의원·전 농업진흥공사 사장)씨 별세 용춘(미국 거주)용식(스페인 거주)용진(필리핀 거주)씨 부친상 5일 수원 아주대병원, 발인 7일 오전 9시 (031)219-6654 ●이정관(건설공제조합 전무이사)씨 모친상 5일 김해한솔병원, 발인 7일 오전 8시 (055)321-6624 ●김운호(경희대 교수)장호(SK인천석유화학 전무)성우(신한은행 동부본부장)씨 부친상 4일 경희의료원, 발인 7일 오전 9시 30분 (02)958-9545 ●유상혁(KEB하나은행 구로디지털지점 RM부장)씨 부친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10시 (02)3010-2252 ●유광수(전 한국포리올 대표이사)씨 별세 재희(홍익대 전자전기공학부 교수)씨 부친상 5일 연세대 세브란스병원, 발인 8일 오전 8시 (02)2227-7500 ●박희석(충청신문 국장)씨 장인상 5일 세종 은하수공원 장례식장, 발인 7일 오전 8시 30분 (044)901-1600 ●김종구(전 씨티은행 센터장)씨 별세 형태(전앤드어소시에이트 주임)선태(에스팀모델 사원)씨 부친상 김선옥(코스맥스바이오 사원)씨 시부상 김종선(국세청 종로세무서 징세팀장)씨 동생상 5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7일 오전 6시 (02)3010-2293
  • [인사]

    ■서울신문 △논설위원실 논설위원 황성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1급(관리관) 승진△중앙선관위 기획조정실장 문병길△중앙선관위 선거정책실장 김세환◇1급(상임위원) <승진>△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상임위원 조원봉△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상임위원 남택융△대구광역시선관위 상임위원 박태섭△인천광역시선관위 상임위원 진승엽△울산광역시선관위 상임위원 진종호△세종특별자치시선관위 상임위원 이재후△충청북도선관위 상임위원 박세각<전보>△광주광역시선관위 상임위원 유병길△경기도선관위 상임위원 조장연△전라북도선관위 상임위원 김신기△전라남도선관위 상임위원 백두성△제주특별자치도선관위 상임위원 추형관◇2급(이사관) <승진>△중앙선관위 사무처 이동규△세종특별자치시선관위 사무처장 임정열△충청북도선관위 사무처장 김영철△경상남도선관위 사무처장 이용섭<전보>△선거연수원장 서인덕△광주광역시선관위 사무처장 김양호△대전광역시선관위 사무처장 정연운△충청남도선관위 사무처장 유광종△전라북도선관위 사무처장 김종영◇3급(부이사관) <승진>△중앙선관위 정보자료국장 박혁진△중앙선관위 기획재정과장 임채만△중앙선관위 법제과장 신광호△인터넷선거보도심의위원회 사무국장 원준희△중앙선관위사무처 강성배 최병호△울산광역시선관위 관리과장 오정훈△경기도선관위 관리과장 김원식△강원도선관위 관리과장 김기병△충청북도선관위 관리과장 한영석△전라남도선관위 관리과장 이남오△경상남도선관위 관리과장 김종대△제주특별자치도선관위 관리과장 강효국<전보>△중앙선관위 감사관 이한규△중앙선관위 홍보국장(대변인 겸임) 이명행△중앙선관위 선거국장 허철훈△중앙선관위 법제국장 신우용△중앙선관위 조사국장 김판석△서울특별시선관위 사무처장 정영식△대구광역시선관위 사무처장 임성규△인천광역시선관위 사무처장 이유대△울산광역시선관위 사무처장 신영식△강원도선관위 사무처장 연광흠△전라남도선관위 사무처장 문응철△제주특별자치도선관위 사무처장 임석근△부산광역시선관위 관리과장 탁덕균△세종특별자치시선관위 지도과장 유성수△전라북도선관위 관리과 마상호 ■법제처 ◇과장급 파견△행정자치부 구본규 ■한국관광공사 ◇전보△홍보실장 차창호 ■한전원자력연료 △NSA튜브사업실장 이영배△건설기술실장 김승진△재변환공정개발반장 문유돈△설계연구실장 박상원△품질관리실장 한승훈 ■산림조합중앙회 ◇집행간부△지도상무 이동환△경영상무 윤관중◇부서장△비서실장 성상제△감사실장 이판수△조합감사실장 유종석△문화홍보실장 김희선△유통지원부장 송문서△충북지역본부장 류인철△대구경북지역본부장 이성권△제주지역본부장(직무대리) 양성태△중부목재유통센터장(직무대리) 김종태△임업인종합연수원장(직무대리) 신상철 ■한국교직원공제회 ◇1급 승진△대전지역본부장 민경배◇2급 승진△회원복지부 문화복지팀장 김홍진△대체투자부 기업금융팀장 박진석△인천광역시지부 사무국장 윤향숙◇1급 전보△전략홍보부장 박경석△보험사업부장 이태원△대구지역본부장 이미경◇2급 전보△공제사업부 급여관리팀장 박혜정△공제사업부 회원업무팀장 박준석△회원복지부 생활복지팀장 박형석 ■서울대 △치의학대학원장 한중석 ■한국폴리텍대학 △한국폴리텍Ⅰ대학장 한창훈 ■경희대 ◇서울캠퍼스△미래정책원 행정부원장 권범석△감사행정원 부원장 손용기◇국제캠퍼스△부총장실 행정부처장 김학정△관리부처장 여근환△대외협력처 대외협력부처장 노동섭△정보처 행정부처장 채석현 ■한화투자증권 ◇사업부장△투자금융사업부장 최용석△e-비즈사업부장 김선철△자산운용사업부장 한두희△전략운용사업부장 신민식△파생운용사업부장 문상원◇센터장△고객지원센터장 최덕호◇실장△상품전략실장 김동우△혁신실장 김동욱 ■교보생명 ◇본부장 이동△부산FP 박재명△중부FP 조규식△방카슈랑스 최화정◇FP지원단장 이동△노원 권도균△동대문 이준석△통영거제 박기홍△진주 심병인△평택 이석훈△달서 황인신△울산중앙 노경환△무등 신희수△광주 이철 ■플러스자산운용 ◇상무 승진△주식운용본부 박승철◇이사 승진△마케팅본부 한현우 ■휠라코리아 ◇전무 승진△경영관리본부 성낙용 ■풍산그룹 ◇풍산홀딩스 <승진>△대표이사 부회장 최한명△전무 서정덕△상무 류승훈◇㈜풍산 <승진>△대표이사 부회장 최한명△사장(방산총괄) 박우동△부사장 주수석△전무 서정덕 이건실△상무 박상준 남정대 신인성 장성욱 이영모◇풍산특수금속 <승진>△상무 김형식 ■코스맥스㈜ <부회장 승진>△각자대표이사 겸 부회장 김재천<전무 승진>△손동원<상무 승진>△지원담당 황안순<이사 승진>△HM 랩(Lab) 신성연△자금담당 김상현△소재 Lab 강승현△연구경영실 이진일△향료 Lab 홍연주◇코스맥스차이나 <부회장 승진>△총경리 겸 부회장 최경<전무 승진>△영업담당 양치연◇코스맥스유에스에이 <부사장 승진>△법인장 유석민<이사 승진>△메이크업연구소 배정호△영업담당 이원섭◇코스맥스인도네시아 <상무 승진>△법인장 이건일<이사 승진>△공장장 이영하◇코스맥스비티아이㈜ <사장 승진>△각자대표이사 겸 사장 김준배<부사장 승진>△건설본부 김오수◇코스맥스바이오 <부사장 승진>△건식제약생산본부 김정희<이사 승진>△경영지원 박인성△마케팅본부 이종환◇뉴트리바이오텍 <부사장 승진>△플랜트본부 강찬석<전무 승진>△연구·품질·생산 윤만석<이사 승진>△연구본부 박진우◇뉴트리바이오텍 차이나 <이사 승진>△법인장 김태형◇뉴트리바이오텍유에스에이 <전무 승진>△법인장 이병주◇쓰리애플즈코스메틱스 <이사 승진>△재무회계 김성수△마케팅본부 유원준 ■신동아건설 ◇부사장 승진△김종문◇상무 승진△공사관리 김상중△개발사업 윤석일△재경 이관형◇이사대우 승진△업무 김연수△건축영업 유경원 ■한일시멘트 △상무 조성회 이노선△상무보 오해근 박홍서◇한일산업△상무 조정환 권구석◇서울랜드△상무 박진규△상무보 윤인성△이사 최문석 황상영◇한일건재△상무보 김선국 ■삼영무역㈜ ◇승진△전무 이종욱△상무 박상민△이사 양재원◇㈜케미그라스 <승진>△상무 주해돈◇삼신화학공업㈜ <승진>△이사 이해창 백주헌◇에실로코리아 <승진>△이사 한민호
  • 화장품株 사드 역풍 “악” 은행株 美금리 훈풍 “와”

    화장품株 사드 역풍 “악” 은행株 美금리 훈풍 “와”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배치 후폭풍으로 주식시장에서 화장품 종목의 시가총액이 하반기에만 17조 5000억원 증발했다. 전문가들은 중국의 경제 보복 가능성으로 화장품주의 내년 전망도 밝지 않다고 우려한다. 반면 미국 기준금리 인상 본격화로 수혜를 입은 은행주는 올해 시총이 15조원 넘게 급증했다. 26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 LG생활건강, 아모레G, 한국콜마, 코스맥스, 잇츠스킨, 토니모리 등 7개 주요 화장품주의 시총은 지난 23일 기준 46조 2215억원이다. 사드 배치 발표 직전인 지난 7월 7일 63조 7264억원 대비 약 27.5% 줄어든 수치다. 대표적인 ‘중국 수혜주’ 화장품주는 사드 배치 결정에 따른 중국의 경제 보복 우려로 하반기 내내 하락세를 보였다. 화장품 업종 대장주인 아모레퍼시픽의 주가는 7월 7일 대비 26.9%나 급락했다. 중국 정부의 저가여행 규제, 한류 제한 조치(한한령) 등이 발표될 때마다 화장품 종목은 주식시장에서 롤러코스터를 탔다. 반면 올해 주식시장에서 은행주는 활짝 웃었다. 우리은행, 하나금융지주, KB금융, 신한지주, 기업은행, BNK금융지주 등 6개 은행주 전체 시총은 지난해 말 54조 1262억원에서 지난 23일 69조 5539억원으로 15조 4277억원(28.5%) 급증했다. 가장 돋보인 건 우리은행이었다. 우리은행은 민영화 성공에 대한 기대감과 실적 호조가 더해져 지난해 말 8000원대이던 주가가 1만 3000원대까지 올랐다. 이 영향으로 시총이 50% 넘게 불어나 은행주 시총 4위를 차지했다. 현대증권 인수에 성공한 KB금융 시총도 5조 4000억원이나 늘었다. 최정욱 대신증권 연구원은 “내년 미국 금리 인상 속도가 빨라질 것으로 보여 ‘금융주 랠리’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면서 “외국인의 은행주 매수세 지속 여부에 따라 추가 반등이 결정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의 23만 달러 수수 의혹 보도 영향으로 이날 ‘반기문 테마주’가 동반 급락했다. 지엔코가 전 거래일보다 6.69% 떨어진 7250원에 거래를 마쳤고 성문전자(-12.37%), 광림(-11.60%), 한창(-11.46%) 등 다른 반기문 테마주도 모두 급락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비즈+] 이마트 화장품 ‘센텐스’ 서울 입성

    이마트는 자체 화장품 브랜드인 ‘센텐스’의 서울지역 첫 번째 매장 문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센텐스는 이마트가 화장품 전문 제조 기업 한국콜마·코스맥스와 함께 개발한 화장품 브랜드로 지난 7월 이마트 죽전점에 1호점을 냈고 9월 스타필드 하남에 2호점 문을 열었다. 서울 첫 센텐스 매장인 3호점과 4호점은 지난 26일과 28일 이마트 왕십리점과 역삼점 내에 오픈했다. 김계숙 이마트 코스메틱개발팀장은 “이번 센텐스 왕십리점과 역삼점 오픈을 통해 본격적으로 서울권 시장 공략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 중국 간 K뷰티 살길은 현지화

    중국 간 K뷰티 살길은 현지화

    중국의 K뷰티(한국 화장품) 시장이 변하고 있다. 한국 면세점이 아니라 중국 현지에서 때로는 온라인으로 화장품을 사는 사례가 늘고 있다. 세계 경제 침체 여파에서 중국도 자유롭지 않아 합리적인 소비가 자리를 잡아 가고 있는 영향이기도 하다. 지난 1일부터 시행된 소비세(30%) 인하로 색조화장품 시장은 폭발하는 조짐이다. 이에 발맞춰 국내 기업들은 현지 판매점은 물론 생산라인도 증축하고 있다. ●코스맥스 연말·토니모리 내년 中 공장 준공 18일 코트라에 따르면 올 들어 8월까지 중국 화장품 판매액은 1401억 위안(약 23조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5% 늘었다. 하반기 들어서는 이 같은 증가세가 더 가팔라질 전망이다. 색조 화장품이나 향수 등을 일종의 사치품으로 간주해 30% 부과됐던 소비세가 절반(15%)으로 내렸다. 코트라 상하이무역관은 이번 조치로 중국에 수출했던 색조류 화장품의 가격 경쟁력은 커진 반면 유커(중국인 관광객)의 소비 패턴에 변화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중저가 화장품인 토니모리는 중국 자회사인 메가코스화장품에 230억원을 투자해 내년 6월쯤 중국 저장성에 화장품 생산시설을 신축하기로 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이를 통해 제품 개발부터 화장품 용기, 포장박스까지 중국에서 조달하는 설비를 갖춘다는 계획이다. ●에뛰드하우스 中매장 41개→100개로 늘리기로 국제 시장조사 기관인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중국 화장품 시장에서 색조가 차지하는 비중은 12%다. 한국(20%), 일본(26%), 프랑스(21%)에 비해 매우 낮다. 그만큼 성장 가능성이 크다.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업체인 코스맥스는 올 연말 중국 상하이에 색조 전문 화장품 공장을 준공한다. 이를 통해 연간 2억여개의 화장품을 생산할 계획이다. 아모레퍼시픽의 메이크업 브랜드인 에뛰드하우스는 현재 41개인 중국 내 매장을 내년에 100여개로 늘린다는 방침이다. 이 같은 현지화 전략을 추구하는 까닭은 중국의 화장품 수입 증가세가 줄고 있어서다. 중국 해관에 따르면 올 들어 8월까지 화장품 수입액은 24억 120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6.8% 늘었다. 그러나 2014년(68.9%), 2015년(39.8%)과 비교하면 증가율 저하가 뚜렷하다. 6월 말 기준 중국의 인터넷 인구는 7억 1000만명으로 처음으로 7억명을 넘어섰다. 온라인 구매의 유혹이 더 커진 셈이다. 전경하 기자 lark3@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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