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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년 째 독특한 셀카로 새해 기념하는 女코미디언

    매년 자신만의 독특한 셀카로 새해를 기념해온 여성이 있다. 그녀는 미국 미시간주 출신의 코미디언 메레디스 스테핀(31). 스테핀은 21살이었던 지난 2008년부터 10년 동안 자신의 인스타그램 페이지를 통해 새해 전날에 찍은 사진을 공유해왔다. 그녀는 해가 바뀔때마다 머리카락을 이용해 연도를 숫자로 표현했다. 새해 전통처럼 정확하게 같은 자세로 사진을 찍어온 스테핀은 “가장 친한 친구인 마르가 헤어 스타일링을 도와줬고 그녀의 헌신이 있기에 가능했다”며 고마움을 표현했다. 그러나 사람들에게 인상적이었던 것은 사진에 기여한 친구의 노고가 아닌 메레디스의 동안 외모와 주름없는 얼굴이었다. 20대에서 30대로 접어든 그녀는 노화현상을 비켜간 듯 한결같은 모습으로 많은 네티즌을 놀라게 했다. 해당 게시물은 8시간도 채 되지 않아 입소문이 났고, 지금까지 2만 명 이상의 ‘좋아요’를 받았다. 한 트위터 유저는 “난 하루종일 그녀의 사진을 기다리고 있었다. 그녀는 굉장히 멋지다”라는 반응을 보였고, “20~30대 사이에는 큰 변화가 없다. 30~40대 사이를 찍어보라”는 의견도 있었다. 사진=트위터 안정은 기자 netineri@seoul.co.kr
  • ‘웰컴 나래바!’ 박나래, “기안84와 좋은 감정을 가지고...” 무슨 말?

    ‘웰컴 나래바!’ 박나래, “기안84와 좋은 감정을 가지고...” 무슨 말?

    “기안84와 좋은 감정을 가지고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있습니다.”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북티크 서교점에서 열린 ‘웰컴 나래바!’ 출간 간담회에 참석한 박나래가 이같이 말했다. 박나래는 이날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러브라인을 그리고 있는 웹툰 작가 기안84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털어놨다. 박나래는 “좋은 감정으로 이야기를 많이 나누고 있다”며 “내가 봤을 때 (기안84가) 100% 나를 좋아하는 것 같은데 아니라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강한 부정은 강한 긍정이라는 말이 있지 않냐”며 “강한 부정은 긍정”이라고 덧붙였다.박나래는 지난해 12월 자신이 쓴 책 ‘웰컴 나래바!’가 출간된 이후 기안84에게 이를 선물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그는 “책이 나왔을 때 사인을 해 기안84님께 드렸다”며 “기안84도 작가인데 책을 보며 ‘이렇게 책도 썼다. 대단하다’고 이야기해주더라”고 전했다. 이날 박나래는 때 ‘나 혼자 산다’에 출연, 적극적으로 호감을 표했던 ‘충재 씨’의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박나래는 “충재 씨는 잘살고 있나...잘 살고 있다고 들었다. 요즘 계속 작품 구상 중이고, 창작 활동을 열심히 하고 있다 들었는데. 가끔 연락은 한다. 나래 바에 오신다고 하면 또 한 상 그득 차릴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박나래는 지난 2006년 KBS 21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 코미디 프로그램과 예능을 넘나들며 활약하고 있다. 지난해 열린 ‘MBC 연예대상’에서 대상 후보까지 오른 박나래는 버라이어티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 이날 기안84와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한 박나래는 수상소감으로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해 12월 22일에는 직접 쓴 책 ‘웰컴 나래바!’를 출간했다. 사진=뉴스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故 김형은 11주기, 김신영·심진화 등 동료 코미디언 애도...“보고싶다”

    故 김형은 11주기, 김신영·심진화 등 동료 코미디언 애도...“보고싶다”

    동료 코미디언들이 故 김형은의 11주기를 추모했다.10일 방송된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DJ 김신영이 지난 2007년 세상을 떠난 동료 故 김형은에 애도를 표했다. 김신영은 이날 “김형은 언니가 떠난 지 11년이 됐다. 오늘은 내가 노래를 신청하려고 한다. 언니가 많이 좋아했던 노래다”라며 체리필터의 ‘낭만 고양이’를 선곡했다. 이어 노래가 끝나자, “많이 보고 싶고 사랑한다는 얘기를 하고 싶다”고 전했다. 이날 동료 코미디언 심진화 역시 자신의 SNS를 통해 애도했다. 심진화는 이날 경기 고양에 위치한 故 김형은 납골당을 찾았다.그는 “형은이 기일”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납골당 사진을 공개했다. 한편 지난 2003년 SBS 공채 코미디언 7기로 데뷔한 故 김형은은 2006년 12월 16일 행사 차 강원도로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했다. 김형은은 당시 사고로 목뼈가 탈골되는 등 중상을 입어 대수술을 받았지만, 이듬해 1월 10일 결국 심장마비로 숨을 거뒀다. 27세 꽃다운 나이에 세상을 떠난 김형은에 수많은 동료와 팬들이 슬픔을 표했다. 사진=심진화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코미디언 오나미, 10주년 자축 “데뷔 10주년, 솔로 10주년, 2018년도 가즈아”

    코미디언 오나미, 10주년 자축 “데뷔 10주년, 솔로 10주년, 2018년도 가즈아”

    코미디언 오나미가 데뷔 10주년을 기념했다.9일 코미디언 오나미(35)가 자신의 SNS를 통해 10주년을 자축했다. 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들로부터 받은 선물을 공개, “꺄악 감동이에요. 사랑합니다. 절대 잊지 않을게요. 더 열심히 할게요”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어 “행복한 여자 오나미. 개그콘서트 개그우먼 된 지 10주년. 솔로 된 지도 10주년. 2018년도 가즈아”라고 덧붙였다.팬들은 오나미의 10주년을 기념해 이날 3층짜리 떡 케이크를 선물했다. 떡 케이크에는 오나미 사진과 “오블리를 응원합니다”라는 문구가 쓰여 있다. 이를 본 팬들은 “오나미 올해도 대박~가즈아~”, “솔로 10주년...눈물 흘리고 갑니다”, “개그 여신 오나미. 포에버!”, “나미 언니 축하해요!”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오나미는 지난 2008년 KBS 23기 공채 코미디언 출신으로,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이했다. KBS2 코미디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오나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그커플’ 홍윤화♥김민기, 11월 17일 서울 시내 호텔서 결혼식 올린다

    ‘개그커플’ 홍윤화♥김민기, 11월 17일 서울 시내 호텔서 결혼식 올린다

    코미디언 홍윤화-김민기 커플이 11월 17일 결혼한다.9일 공식 ‘개그’커플 홍윤화(31)와 김민기(36)가 결혼식 일정을 확정했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17일 오후 6시 서울 시내의 한 호텔에서 웨딩마치를 울릴 예정이다. 홍윤화는 앞서 지난 3일 MBC 라디오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가을쯤 결혼하고 싶다. 봄은 이른 감이 있고, 여름은 너무 덥다”며 “11월에 결혼식을 올릴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또 “지난해 빼빼로 데이에 상견례를 했다”며 결혼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한편 홍윤화와 김민기는 SBS 코미디 프로그램 ‘웃음을 찾는 사람들’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지난 2012년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연애 사실을 공개한 홍윤화는 당시 “김민기는 나를 돋보이게 만들어준 사람”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여성동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코미디언 이경실, 2년 만에 방송 활동 재개...복귀작은? ‘파도야 파도야’

    코미디언 이경실, 2년 만에 방송 활동 재개...복귀작은? ‘파도야 파도야’

    코미디언 이경실이 2년 만에 방송활동을 재개한다.9일 코미디언 이경실(53)이 오는 2월 방송되는 KBS2 아침드라마 ‘파도야 파도야’로 복귀를 알렸다. 이경실은 지난 2016년 JTBC 교양프로그램 ‘유자식 상팔자’ 이후 방송 활동을 드물게 했다. 이번 복귀로 이경실은 방송에는 약 2년 만에, 드라마는 약 3년 만에 출연한다. 이경실은 앞서 2015년 MBC 드라마 ‘이브의 사랑’에 출연한 바 있다. 이경실이 출연하는 드라마 ‘파도야 파도야’는 전쟁으로 전 재산을 잃고 이산가족이 된 오복실과 그의 가족들이 고난에도 굴하지 않고 꿋꿋하게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걸그룹 달샤벳 출신 조아영과 박정욱, 장재호 등이 출연한다. 오는 2월 5일 첫 방송된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안젤리나 졸리-엠마 왓슨, 블랙 드레스 입은 여배우들 “타임즈 업”

    안젤리나 졸리-엠마 왓슨, 블랙 드레스 입은 여배우들 “타임즈 업”

    안젤리나 졸리를 비롯한 할리우드 여배우들이 검은 드레스를 입고 시상식에 등장했다.제75회 골든글로브 시상식이 현지 시간으로 7일 오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베버리힐튼 호텔에서 코미디언 세스 마이어스의 사회로 진행됐다. 이날 안젤리나 졸리는 블랙 드레스를 입고 아들 팍스와 함께 레드카펫을 밟아 눈길을 끌었다. 안젤리나 졸리 뿐만 아니라 엠마 왓슨, 메릴 스트립, 제시카 차스테인, 니콜 키드먼, 리즈 위더스푼 등 거의 모든 여배우들이 검은색 드레스를 입었다. 이는 할리우드 거물 제작자 하빈 와인스틴의 성 스캔들에 항의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 일부 배우들은 ‘타임스 업(Time’s Up)’이라고 적힌 배지를 달기도 했다. ‘타임즈 업’은 배우와 작가, 감독, 프로듀서 등 할리우드 업계서 일하는 여성들이 미국 전역의 직장 내 성폭력과 성차별 문제 해소를 위해 결성한 단체의 이름이다.아카데미 시상식의 전초전이라 불리는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게리 올드만과 프란시스 맥도먼드가 각각 남녀주연상을 수상했으며 ‘쓰리 빌보드’는 4관왕을 차지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새해달력 정체는 안영미...절친 이국주·신봉선도 몰랐다 ‘충격’

    ‘복면가왕’ 새해달력 정체는 안영미...절친 이국주·신봉선도 몰랐다 ‘충격’

    ‘복면가왕’ 새해달력은 코미디언 안영미였다.7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새해달력의 정체가 밝혀졌다. 이날 방송에서 새해달력은 황금독과 1라운드 대결을 펼쳤지만, 패했다. 김완선의 ‘기분 좋은 날’을 선곡한 새해달력은 신나는 무대를 선사, 1절 무대 후 가면을 벗었다. 정체는 바로 코미디언 안영미였다. 앞서 심사위원들은 새해달력의 정확한 발음, 목소리를 이유로 아나운서로 추측했다. 안영미는 “이국주, 신봉선을 맨날 만나다시피 해서 단번에 걸릴 줄 알았다”며 소감을 전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생민의 영수증’ 강유미, “보증금 4000만원+월세 95만 원씩...”

    ‘김생민의 영수증’ 강유미, “보증금 4000만원+월세 95만 원씩...”

    ‘김생민의 영수증’ 코미디언 강유미가 김생민에게 고민을 털어놨다.7일 방송된 KBS2 ‘김생민의 영수증’에는 코미디언 강유미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강유미는 “‘김생민의 영수증’ 방송을 보고 어느 순간 믿음이 생겨나고 구원을 받게 된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근 한 달 엄청 바뀌었다. 가계부를 쓰기 시작했고, 체크카드 하나 쓰던 것도 안 쓰게 됐다”며 ‘김생민의 영수증’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전했다. 또 “한 달에 5만원 쓰기를 실천하고 있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강유미는 “반월세 보증금 4000만 원에 월세 95만 원씩을 내고 있다. 5년 동안 이 집에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김생민은 “꼬박 6000만 원을 버린 셈”이라며 “되돌려 받을 수 없다. 내일 이 집에서 나가면 보증금 4000만 원 밖에 없는 거다.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강유미는 “수입의 반을 부모님께 보내고 있다”며 “유튜브를 통해 버는 돈이 한 달 250만 원 정도다. 이젠 전셋집으로 가고 싶고, 돈도 진짜 모으고 싶다”고 털어놨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복면가왕’ 레드마우스에 도전장...지난 주 권혁수·손승원 정체 공개

    ‘복면가왕’ 레드마우스에 도전장...지난 주 권혁수·손승원 정체 공개

    ‘복면가왕’에 ‘레드마우스’의 연승에 도전하는 새로운 복면 가수들이 등장, 기대를 모으고 있다.7일 오후 방송되는 MBC ‘일밤-복면가왕’에는 가왕 ‘레드마우스’에 맞서는 새로운 이들이 공개된다. ‘레드마우스’는 ‘휘파람’, ‘Dear’, ‘겨울비’로 또 다시 화제를 모았다. 그는 앞서 MC 김성주가 “4연승을 기대해도 되냐”고 묻자, “끝까지 해먹고 싶다”며 우승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레드마우스’ 연승을 저지하기 위해 등장하는 8인의 도전자 역시 실력이 만만치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도전자들은 “역대급 성대”, “모든 걸 갖춘 풀옵션”이라는 등 극찬을 들은 실력파들이다. 앞서 지난 방송에서 공개된 ‘솔로부대’의 정체는 코미디언 권혁수였다. ‘호두까기인형’은 배우 손승원, ‘유령신부’는 빅마마 출신 가수 신연아, ‘폭주썰매’는 가수 곽동현으로 밝혀졌다. 이날 가왕 ‘레드마우스’와 새 도전자들의 대결은 오후 4시 50분 ‘복면가왕’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파퀴아오와 복싱 빅매치...마동석 등장? 조세호 ‘대 굴욕’ 예고

    ‘무한도전’ 파퀴아오와 복싱 빅매치...마동석 등장? 조세호 ‘대 굴욕’ 예고

    ‘무한도전’ 멤버들이 복싱 전설 파퀴아오와 한판승을 벌인다.6일 오후 방송되는 MBC ‘무한도전’에서는 필리핀 출신 복싱 전설 매니 파퀴아오(Manny Pacquiao)가 등장, 멤버들과 스파링 대결을 펼친다. 멤버들은 이날 방송에서 파퀴아오와 1라운드당 2분씩 총 6라운드 대결을 펼친다. 사상 최대 매치에 앞서 ‘무한도전’ 멤버들은 파퀴아오를 이기기 위한 비장의 무기들을 준비, 각자 최선을 다해 경기에 임했다. 생각지 못한 무기에 파퀴아오가 당황한 기색을 보이자, 하하는 “놀랐어! 놀랐어!”라며 흥분감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이날 특별 출연한 코미디언 조세호는 ‘마블리’ 마동석으로 변신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조세호는 터질 듯한 근육질 옷을 입고 등장해 파퀴아오 주먹에 맞섰다. ‘전설의 주먹’ 파퀴아오와 ‘무한도전’ 멤버의 한 바탕 대결은 이날 오후 6시 25분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백종원의 골목식당’ 추억의 Y2K 고재근 등장...“모아놓은 돈도 없고..”

    ‘백종원의 골목식당’ 추억의 Y2K 고재근 등장...“모아놓은 돈도 없고..”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고재근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5일 방송된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밴드 Y2K(와이투케이) 리더 출신 고재근이 등장했다. Y2K는 지난 1995년 데뷔, 고재근과 마츠오 유이치, 마츠오 코지 등 3명으로 구성된 한일합동 음악 밴드다. ‘비련’, ‘헤어진 후에’ 등으로 당시 큰 인기를 얻었다.한편 이날 방송에서 고재근은 “제가 활동한 시기가 1999년~2000년 밀레니엄 넘어갈 때라 요즘 학생들은 나를 못 알아본다”고 말했다. 그는 “제 나이가 42살이 됐다. 사실 불안하긴 하다”며 “모아놓은 돈도 없고 해서 ‘푸드트럭’을 많이 봤다. 내가 하면 잘 할 수 있을까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지금 절실한 상황이고, 절실함이 열정을 만들 수 있지 않겠냐”며 의지를 드러냈다. 고재근은 이날 동업자로 코미디언 남창희와 함께했다. 고재근은 남창희와 첫 만남에서 “여자인 줄 알고 2시간이나 기다렸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한편 이날 고재근은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해 팬들의 반가움을 샀다. 고재근은 지난해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숨겨진 입담을 뽐내며 예능에 화려한 데뷔를 알리기도 했다. 앞으로 ‘골목식당’ 지원군으로 나서는 고재근의 모습은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되는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백종원의 골목식당’은 죽어가는 골목을 살리고, 이를 새롭게 리모델링하는 과정을 담는 ‘거리 심폐소생 프로젝트’ 예능으로, 이날 첫 방송 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맛있는 녀석들’ 유민상♥김민경, 신년 사주 공개...‘우리 인연인가요?’

    ‘맛있는 녀석들’ 유민상♥김민경, 신년 사주 공개...‘우리 인연인가요?’

    ‘맛있는 녀석들’ 유민상과 김민경의 러브라인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5일 오후 방송되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2018년 새해를 맞아 사주풀이에 나선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코미디언 유민상, 김준현, 김민경, 문세윤은 전문 역술가를 만나 신년 운세를 듣는다. 이날 방송에서 역술가는 유민상에게 “능력은 되는데 마음이 안 움직인다”며 “(여자 보는) 눈이 높다. 눈을 낮춰라”라고 조언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유민상은 논밭으로, 가을에 논밭에 물이 들어와야 살 수 있다”며 “김민경이 강물이다”라고 말했다. 유민상이 당황한 기색을 보이자, 역술가는 “눈을 낮춰라. 고감도에서 저감도로 내려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역술가는 김민경에게 “이유 없는 갈등으로 헤어지는 원진살이 껴있다”며 “결혼은 좋은 남자와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 궁합 좋은 남자랑 결혼을 해라”라며 유민상을 추천하기도 했다.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새해엔 연결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는 가운데, 이날 ‘맛있는 녀석들’ 멤버의 사주는 오후 8시 코미디TV에서 공개된다. 사진=코미디TV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웃찾사’ 출신 코미디언 김형인, 3월 결혼...“상대는 9살 연하 미용업계 종사자”

    ‘웃찾사’ 출신 코미디언 김형인, 3월 결혼...“상대는 9살 연하 미용업계 종사자”

    코미디언 김형인이 결혼한다.3일 SBS 7기 공채 코미디언 출신 김형인(40)이 오는 3월 결혼한다. 이날 한 매체는 김형인이 오는 3월 서울 모처에서 9살 연하 미용업계 종사자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김형인은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을 하게 됐다”며 “중대한 결정을 한 만큼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셨으면 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제 고향 집에 내려갈 때 마음이 한결 편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형인은 지난 2003년 SBS 7기 코미디언 출신으로, SBS 코미디 프로그램 ‘웃찾사’ 코너 ‘그런거야’, ‘택아’ 등에서 활약했다. 이후 tvN ‘코미디빅리그’에 출연, 인기를 얻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줄리아리가 자니윤과 이혼한 결정적 이유 “아들에게 과격했다”

    줄리아리가 자니윤과 이혼한 결정적 이유 “아들에게 과격했다”

    줄리아리가 전 남편 자니윤과 이혼하게 된 이유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28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코미디언 자니윤의 전 부인 줄리아리가 출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최근 한 매체가 미국 LA에 있는 한 양로병원에서 노년을 보내고 있는 자니윤의 근황을 보도하며 이들 부부의 이혼 소식에 많은 관심이 쏠린 바 있다. 줄리아리는 이혼을 결심하게 된 결정적인 이유로 아들을 꼽았다. 자니윤과 결혼 전 줄리아리에게는 아들이 있었는데, 자니윤이 그 아들을 받아들이지 못했던 것. 줄리아리는 “(자니윤이) 제 아들에게 좀 심했다. 과격했다. 어느 정도 심했냐면, 제 아들 목을 눌러서 전치 6주를 입히는 상황까지 있었다. 그래서 도저히 안 되겠다 싶어서 이혼했다”고 설명했다. 줄리아리는 자니윤과 2010년 이혼했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서류를 공개했다. 그는 “결혼할 당시에도 그렇고 남편이 생활력은 없었다. 본인이 영화한다고 돈을 다 썼다고 그랬다. 젊은 부인하고 살면서 돈이라도 벌어줘야 하는데 그런 걸 못해서 자격지심이 생겨 성격이 변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줄리아리는 자니윤과의 이혼 사실을 밝히지 않은 이유에 대해 “그 사람이 제게 딱 한 가지 부탁을 했다. 이혼 발표를 하지 말아달라고 했다. 그래도 같이 지냈던 사람인데 그 부탁마저 냉정하게 거절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이혼 사실을 밝히지 않았다. 종종 공식적인 자리에 부부로 나와달라고 부탁을 해서 그 부탁을 들어주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 방송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자니윤 치매, 충격 근황 ‘미국 양로병원서 포착된 모습 보니..’

    자니윤 치매, 충격 근황 ‘미국 양로병원서 포착된 모습 보니..’

    원로 코미디언 자니 윤(81)의 치매 소식이 전해져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21일 미주헤럴드경제는 미국 LA의 모 양로병원에서 지내고 있는 자니 윤을 찾았다. 보도에 따르면 자니 윤은 치매에 걸린 상태로 이전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변했다. 머리카락부터 눈썹까지 서리가 내린 듯 하얗게 변해있었고, 눈망울엔 초점도 없이 눈빛이 흐릿했다. 자니 윤은 자신의 화려한 과거를 거의 기억하지 못했다. “자신이 누구인지 아느냐”라는 질문을 했더니 힘들게 생각해보려는 표정으로 얼굴을 찡그리다가 울음을 터뜨리고 말았다고. 자니 윤과 같은 방에 기거하는 한 노인은 “기억을 잘 못한다. 본인이 원하는 말을 못하고 다른 사람의 말도 잘 이해하지 못하다보니 하루종일 멍하게 앉아 있다”고 그의 상태를 전했다. 자니 윤은 무명시절에 조니 카슨의 제의로 미국의 유명 토크쇼인 ‘조니 카슨 쇼’에 동양인 최초로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어 NBC 방송국에서 ‘자니 윤 스페셜 쇼’를 진행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1989년 우리나라 최초로 자신의 이름을 내건 ‘자니 윤 쇼’를 맡으면서 국내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다. 자니 윤은 1999년 18세 연하 여성과 결혼했지만 2009년에 이혼했다. 2014년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과 인연으로 한국관광공사 상임감사를 역임하기도 했다. 지난해 뇌출혈로 쓰러져 치료를 받은 바 있으며 최근 치매 판정을 받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자니 윤, 美양로병원서 치매 투병 중…“이혼 당하고 저택도 팔려”

    자니 윤, 美양로병원서 치매 투병 중…“이혼 당하고 저택도 팔려”

    ‘자니 윤 쇼’로 명성을 날리던 원로 코미디언 자니 윤(82)이 치매에 걸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미주헤럴드경제는 21일 원로 코미디언 자니 윤이 60대에 결혼했던 부인과 이혼한 후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려 미국 요양원에서 생활 중이라고 보도했다. 생활하던 저택도 누군가에 의해 팔린 것으로 전해졌다. 보도에 따르면 자니 윤은 현재 자신이 누구인지 잘 기억하지 못하며 휠체어에 의지한 생활을 하고 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자니윤은 이전의 혈기왕성했던 모습 찾아볼 수 없을 정도다. 지난 1959년 자니 윤은 당대 최고의 인기 토크쇼인 ‘조니 카슨 쇼’에 동양인 최초로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이어 그는 NBC 방송국에서 ‘자니 윤 스페셜 쇼’를 진행하는 등 큰 인기를 끌었다. 1973년에는 뉴욕 최고 연예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국내로 돌아온 자니 윤은 지난 1989년 KBS에서 국내 최초로 자신의 이름을 건 토크쇼 ‘자니 윤 쇼’를 진행하며 사랑을 받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난소암 투병 故최서인, 딸 먼저 보낸 아버지의 비통한 심정

    난소암 투병 故최서인, 딸 먼저 보낸 아버지의 비통한 심정

    난소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난 코미디언 최서인의 아버지가 비통한 심정을 전해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18일 SBS 공채 10기 코미디언 출신 최서인(35·최호진)이 난소암 재발로 병마와 싸우다 끝내 세상을 떠난 가운데, 그의 아버지가 심경을 전했다. 故최서인의 아버지는 이날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갑작스럽게 딸을 떠나보내고 허망한 마음을 내비쳤다. 그는 “지난 2014년 딸 최서인이 난소암 진단을 받았다”면서 “수많은 대학 병원을 전전했고, 수술도 여러 차례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이후 조금씩 병세가 호전돼 ‘완치에 가깝다’는 말을 듣고 정말 기뻐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딸의 죽음에 故최서인 아버지는 “그 후로 열심히 살아가고 있었는데 갑자기 사망에 이르게 돼 허망하고 암담하다”고 전했다. 그는 “집에서 숨을 못 쉬는 딸을 발견하고 심폐소생술을 직접했다. 그 심경은 이루 말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또 “어린 시절에는 건강했던 아이였다. 발병 후 이제까지 정신력으로 버텼다”면서 “몇 년만 더 고생했으면 분명 더 큰 사람이 됐을 아이”라며 슬픔을 주체하지 못 했다. 이날 故최서인 아버지는 투병 기간 도움을 준 동료 코미디언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딸이 첫 수술을 받았을 때, 그 후 병실에 있을 때,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준 개그맨 선후배·동기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다”면서 “김준호, 김준현 등 개그맨들은 조용히 병원비에 보태라며 거금의 돈을 맡기기도 했다. 두 사람 외에도 수많은 개그맨들이 큰 도움을 주었다.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최서인은 난소암 재발로 오랜 시간 투병한 끝에 결국 눈을 감았다. 최서인 빈소는 서울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장례식장에 마련, 발인은 오는 20일이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소년 합창단이 눈물 쏟으며 운 이유는?

    소년 합창단이 눈물 쏟으며 운 이유는?

    소년 합창단이 갑자기 눈물을 흘린 이유는 노래 때문? 18일(현지시간) 허프포스트코리아는 세상에서 가장 매운 고추 중 하나인‘고스트 페퍼’를 먹고 노래를 부르는 헤르닝 소년 합창단의 모습이 담긴 영상 한 편을 소개했다. 덴마크 코미디언 겸 음악가인 ‘칠리 클로스’(Chili Klaus)는 지난 13일 자신이 어렸을 적 활동했던 헤르닝 소년 합창단에게 청양고추보다 100배 매운 ‘고스트 페퍼’(ghost pepper)를 먹인 뒤, 노래를 부르게 했다. 1절을 마친 합창단원은 지휘자의 지시에 따라 고스트 페퍼를 꺼내 먹었다. 2절이 시작되자 매운맛에 눈물을 글썽이는 이도 있고 땀을 잔뜩 흘리는 성인도 있었다. 고통스러운 표정으로 노래를 저마다 부르려고 애쓰는 합창단원들의 모습이 안쓰럽다. 노래를 마치자 단원들은 물을 마시러 급히 무대를 빠져나갔다. 해당 영상은 유튜브에서 현재 70만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고스트 페퍼는 2007년부터 2013년까지 기네스북이 인정한 세계에서 가장 매운 고추로 기록됐으나 미국의 한 연구소가 150만 스코빌 이상인 ‘캐롤라이나 리퍼’라는 고추를 개발하면서 7년 만에 왕좌에서 내려왔다. 사진·영상= Chili Klau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코미디빅리그’ 최서인, 난소암 투병 끝에 오늘(18일) 사망

    ‘코미디빅리그’ 최서인, 난소암 투병 끝에 오늘(18일) 사망

    코미디언 최서인이 난소암 투병 끝에 사망했다.18일 SBS 공채 10기 코미디언 출신 최서인(35·최호진)이 난소암 재발로 병마와 싸우다 결국 세상을 떠났다. 그는 지난 2014년 난소암을 판정받은 뒤, 몇 차례 수술을 치른 것으로 알려졌다. 수술 후에도 꾸준한 치료를 이어온 최서인은 이날 갑작스럽게 사망에 이른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최서인의 빈소는 서울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0일이다. 한편 최서인은 SBS 공채 10기 코미디언 출신으로, 지난 2011년부터 tvN ‘코미디빅리그’에 출연해 ‘겟잇빈티’, ‘썸&쌈’ 코너에서 활약했다. 사진=최서인 프로필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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