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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콘’ 욜로민박 김준호, 김지민에 녹차가루 세례...‘헐크로 변신’

    ‘개콘’ 욜로민박 김준호, 김지민에 녹차가루 세례...‘헐크로 변신’

    ‘욜로민박’ 김지민이 녹차가루를 뒤집어 쓰고 헐크로 변했다. 21일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 욜로(老)민박 코너에서는 코미디언 김준호, 김지민 노부부가 민박집을 운영하는 내용을 그린다. 이날 김준호는 김지민에게 무차별 복수극을 벌여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에서 ‘꽃할매’로 미모를 뽐냈던 김지민은 참혹한 몰골을 하고 있다. 녹차가루를 뒤집어 쓴 김지민은 얼굴이 분간이 안 될 정도로 흡사 ‘헐크’의 모습을 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에 따르면 지난 11일 진행된 공개 녹화에서 김준호는 김지민을 보자마자 준비된 녹차가루를 쏟아 부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김지민은 한동안 말을 잇지 못하고 가만히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KBS2 ‘개그콘서트’는 이날 오후 9시 15분 방송된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미우새’ 박수홍-돈스파이크, ‘돈스테이크’ 잇는 ‘돈피자’ 탄생?

    ‘미우새’ 박수홍-돈스파이크, ‘돈스테이크’ 잇는 ‘돈피자’ 탄생?

    ‘돈 스테이크’로 화제를 모았던 돈 스파이크가 이번엔 ‘돈 피자’를 선보인다.21일 오후 방송되는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방송인 박수홍의 도전이 그려진다. 이날 박수홍은 절친한 사이인 작곡가 돈스파이크, 코미디언 손헌수와 함께 지리산으로 향했다. 이에 앞서 돈스파이크는 ‘돈 스테이크’로 화제를 모은데 이어 이날 ‘돈피자’를 선보였다.칼로리 폭탄 ‘돈 피자’는 어떤 모습일지 시청자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한편 1만 칼로리를 웃도는 피자를 먹은 박수홍, 돈스파이크, 손헌수가 지리산에 간 사연은 이날 오후 9시 5분 ‘미운 우리 새끼’에서 공개된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생민의 영수증’ 김신영, 조던+농구화 유별난 사랑 “농구는 못 하지만...”

    ‘김생민의 영수증’ 김신영, 조던+농구화 유별난 사랑 “농구는 못 하지만...”

    ‘김생민의 영수증’에 코미디언 김신영이 출연해 유별난 ‘농구화’ 사랑을 공개한다.21일 방송되는 KBS2 ‘김생민의 영수증’에는 코미디언 김신영(36)이 출연한다. 김신영은 이날 ‘마이클 조던’과 함께 ‘조던 농구화’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김신영 집 거실에는 조던 농구화용 장식장이 한 공간을 차지하고 있을 정도였다.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쌓여있는 신발 무덤에 김생민은 기함을 했다고. 한편 농구는 못하지만 농구화는 열혈 수집한다는 김신영은 장식장을 꾸준히 관리한다며 뿌듯해했다. 김생민은 에나멜 소재의 반짝이는 농구화에서 눈을 떼지 못했고, 이에 김숙은 “정신차려 오빠, 우리가 이럴 때가 아니야”라며 그를 말려 웃음을 자아냈다. 가지각색 피규어부터 조던 농구화까지 ‘프로수집러’ 김신영의 영수증은 어떤 모습일지. 이날 ‘김생민의 영수증’에서 낱낱이 공개된다. 오전 10시 45분 방송된다. 사진=KBS2 연예팀 seoulen@seoul.co.kr
  • 英 왕세손의 이 헤어스타일 비용 폭로돼 …얼마?

    英 왕세손의 이 헤어스타일 비용 폭로돼 …얼마?

    영국 왕위서열 2위인 윌리엄 왕세손이 최근 공식석상에서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선보인 가운데, 머리 손질 비용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일간지 메트로, 더 선 등 현지 언론의 19일 보도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지난 18일 윌리엄 왕세손은 런던 어린이 병원을 방문해 어린이 환자들을 응원하는 공식 일정을 소화했다. 윌리엄 왕세손은 이 자리에서 기존과는 다른 매우 짧은 헤어스타일을 선보였고 이는 영국 뿐만 아니라 미국 등지에서도 큰 ‘관심’을 보였다. 윌리엄 왕세손은 30대 초반의 나이부터 극심한 탈모를 보여 온 것으로 유명하다. 이마 위쪽부위부터 시작된 탈모는 정수리 주변 두피가 모두 드러날 정도로 심각해졌고, 전문가들은 그가 나이에 비해 매우 심한 탈모를 보인다고 진단했다. 이 때문에 윌리엄 왕세손은 평소 머리카락이 남아있는 옆머리는 그대로 둔 채 탈모가 진행된 이마 위부터 정수리 부분은 짧게 다듬는 헤어스타일을 고수해왔는데, 이날은 옆머리까지 짧게 다듬은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인 것. 이후 현지에서는 윌리엄 왕세손이 이전보다 훨씬 나은 헤어스타일을 선택했다는 호평과 함께, 머리를 다듬는데 든 비용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생겨났다. 정확한 비용을 밝힌 것은 켄싱턴 궁을 직접 방문해 윌리엄 왕세손의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만든 헤어디자이너 조이 휠러였다. 영국의 유명 헤어디자이너인 그는 윌리엄 왕세손이 헤어스타일링 비용으로 180파운드(한화 약 26만 7000원)을 지불했다고 밝혔고, 이에 사람들의 의문은 더욱 증폭됐다. 코미디언이자 작가 및 배우로 활동하는 베사니 블랙은 자신의 SNS에 “윌리엄 왕세손의 머리 면도 비용이 180파운드라고? 촐리(잉글랜드 랭커셔카운티의 타운)에 있는 미용실에는 1.5파운드(약 2300원)만 내면 된다”고 말했고, 또 다른 네티즌은 “윌리엄 왕세손이 머리를 면도하는데 180파운드를 냈다고 한다. 우리 동내에서는 6파운드면 충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윌리엄 왕세손의 심각한 탈모는 유전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윌리엄의 아버지인 찰스 왕세자(67)는 아들의 결혼식 축하연에서 “윌리엄의 대머리는 유전 때문”이라고 해명을 했을 정도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싱글와이프’ 서경석, 어린 시절 생활고 고백...“아내 유다솜에게 미안”

    ‘싱글와이프’ 서경석, 어린 시절 생활고 고백...“아내 유다솜에게 미안”

    ‘싱글와이프2’에 방송인 서경석-유다솜 부부가 출연한 가운데, 서경석이 과거 털어놓은 어린 시절 일화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지난 17일 첫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2’에서 방송인 서경석(47)은 아내 유다솜(34) 씨에게 “항상 미안하다. 연애할 때만 해도 매일 여행시켜줄 것처럼 했는데...”라며 미안함을 표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결혼 후 겪은 아픈 기억을 털어놓았다. 서경석 아내 유다솜 씨는 “첫째를 낳고, 기다렸던 둘째에 대한 좋은 소식이 있었지만 결국 잘 되지 않았다”며 유산의 아픔을 전했고, 서경석은 그런 아내에게 “네 탓이 아니다”라고 위로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한편 이날 방송과 함께 과거 서경석이 한 예능에 출연해 어린 시절 어려웠던 형편을 고백한 것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서경석은 지난 2013년 SBS 예능 ‘힐링캠프’에 출연해 어린시절 이야기를 꺼냈다. 그는 “어린 시절 동네에서 유일하게 차를 가진 집이었다. 음악실이 딸린 3층 집에 살 정도로 부유했다”고 밝혔다. 이어 “하지만 갑작스레 집안 형편이 기울면서 온 가족이 뿔뿔이 흩어져 남의 집에 얹혀살게 됐다”며 하루아침에 달라진 생활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당시를 회상하며 “한밤중에 라면 하나 때문에 펑펑 운적도 있다”면서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어려운 어린 시절을 겪고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서경석은 지난 2010년 미술 전공 패션 디자이너 유다솜 씨와 결혼했다. 두 사람은 13살 차이가 난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준현, 날씬했던 과거 사진 공개 “군 시절 몸무게는 70kg였다”

    김준현, 날씬했던 과거 사진 공개 “군 시절 몸무게는 70kg였다”

    코미디언 김준현이 날씬했던 과거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21일 방송되는 TV조선 ‘아이엠셰프’에서는 도전자 8인이 미션을 위해 군부대로 이동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해외파병 전담 부대 국제평화지원단에 도착한 MC 김준현은 “오랜만에 군대에 왔다”며 반가운 기색을 보였다. 김준현은 자신의 군 시절을 회상하며 “지금 모습과 달리 군 시절엔 날씬했다”며 “몸무게가 70kg였다”고 털어놨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금과는 확연히 다른 그의 모습이 공개돼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아이엠셰프’는 레바논 파병을 앞두고 훈련 중인 특전사 52인을 위한 요리 미션으로 꾸며진다. 김준현의 과거 사진과 특급 요리 미션은 21일 오후 5시 30분 확인할 수 있다. 사진=TV조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한도전’ 복덩이 조세호, 학창시절 사진 봤더니...“그냥 어제 찍은 사진”

    ‘무한도전’ 복덩이 조세호, 학창시절 사진 봤더니...“그냥 어제 찍은 사진”

    ‘무한도전’ 새 멤버로 합류한 방송인 조세호의 학창시절 사진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19일 방송인 조세호(37)가 MBC 예능 ‘무한도전’에 6번째 멤버로 활약하며 찬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그의 졸업 사진이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 조세호는 지난해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졸업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해 3월 10일 ‘해피투게더3’는 15주년 특집 ‘프렌즈 리턴즈’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조세호와 전현무가 스튜디오에 나온 학창 시절 친구들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공개된 조세호의 졸업 사진에서 그는 앳되고 풋풋한 외모를 자랑, 현재와 거의 다르지 않은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특히 둥글둥글한 얼굴과 짧은 헤어스타일, 두꺼운 입술과 짧은 목 등이 현재 조세호의 모습과 똑같아 웃음을 줬다. 이를 본 네티즌은 “조세호 자연 미남 인증”, “어렸을 때도 포동포동 귀여웠네”, “아 조세호 얼굴만 봐도 웃겨”, “얼굴 그대로네. 늙지도 않고 그냥 커지기만 한 듯”, “어제 찍은 사진아니고?”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2001년 데뷔한 코미디언 조세호는 당시 ‘양배추’라는 예명으로 활동했다. 코미디언 남창희와 각별한 사이인 그는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약했다. 2013년 남창희와 함께 음반을 내는가 하면, 그해 SBS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에 출연해 코믹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조세호는 예명을 버리고 조세호라는 본명으로 활동, ‘해피투게더’, ‘우리 결혼했어요’, ‘우리동네 예체능’ 등에서 활약하다 올해 초 MBC ‘무한도전’에 정식 멤버로 합류하게 됐다. 사진=KBS2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옹알스’ 예술의 전당 초청 공연, 한국 코미디 그룹 최초...누구길래?

    ‘옹알스’ 예술의 전당 초청 공연, 한국 코미디 그룹 최초...누구길래?

    ‘옹알스’가 예술의 전당 초청을 받아 약 한 달 동안 공연을 한다. 19일 윤소그룹 개그 브랜드 옹알스가 서울 예술의 전당에서 한 달 동안 공연을 하게 됐다. 지난 2015년에 이어 두 번째다. 윤소그룹 측은 이날 “넌버벌 퍼포먼스 공연팀 옹알스가 지난 16일부터 서울 양재동 예술의 전당 자유 소극장에서 초청 공연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어 “2015년에 이어 두 번째 예술의 전당 공연으로, 옹알스는 한국 코미디언 최초로 예술의 전당에서 공연한 개그팀”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옹알스 공연은 오는 2월 4일까지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다. 한편 옹알스는 코미디언 윤형빈 외 조수원, 채경선, 조준우, 최기섭, 하박, 이경섭, 최진영으로 구성된 개그 그룹이다. 이들은 저글링, 마임, 비트박스 등 넌버벌 퍼포먼스(Nonverbal Performance: 말이 없는 공연)를 선보이고 있다. 앞서 지난해 12월에는 한국 코미디 공연 최초로 영국 웨스트엔드에서 5주 동안 장기 공연을 하기도 했다. 사진=윤소그룹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데뷔 26년 만에 ‘가장 뜨거운’ 송은이, 셀럽파이브 인기에 “이게 무슨 일인가 싶다”

    데뷔 26년 만에 ‘가장 뜨거운’ 송은이, 셀럽파이브 인기에 “이게 무슨 일인가 싶다”

    ‘셀럽파이브’ 송은이가 뜨거운 반응에 대한 감사 인사를 했다.19일 방송인 송은이(46)가 셀럽파이브의 인기를 실감하며 대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송은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감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그는 “2017년 가을에 시작해서 2018년 1월 17일 ‘쇼 챔피언’ 방송까지 땀도 그렇게나 흘리고 (살은 왜 빠지지 않는 걸까)”라며 말문을 열었다. 송은이는 “사랑하는 동생들과 뒹굴고 섞이고 하는 것이 그냥 마냥 좋을 뿐이었는데, 이게 무슨 일인가 싶기도 하고”라며 엄청난 인기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면서 “지금의 이 춤판이 어디로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기대하며.. 참으로 감사합니다”라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송은이는 셀럽파이브 멤버 신봉선, 김신영, 안영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들은 무대의상을 입고 짙은 메이크업을 한 모습으로, 화려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송은이는 데뷔 26년 만에 가장 뜨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지난 1993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 그해 KBS 공채 10기 코미디언으로 방송에 입문했다. 이후 넘치는 끼로 드라마, 영화, 뮤지컬에 출연, 라디오 진행을 도맡았다. 또 음반을 내며 수준급 노래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데뷔 이래 각종 교양·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의 인기를 얻고 있다. 그는 사건 사고 없이 무던히 열심히 일해 온 방송인 중 한 명이다. 한편 송은이는 지난해 맏언니로서, 여성 코미디언 신봉선(39), 김신영(36), 안영미(36), 김영희(36)로 구성된 프로젝트 걸그룹 셀럽파이브를 결성했다. 평균 나이 38.6세인 이들은 걸그룹이라는 새 이름으로 지난 17일 음악 프로그램 ‘쇼! 챔피언’에 출연, 방송과 동시에 엄청난 화제를 낳았다. 사진=송은이 인스타그램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마이웨이’ 이경애, 어려웠던 형편...“시체 닦는 일까지 하려 했다”

    ‘마이웨이’ 이경애, 어려웠던 형편...“시체 닦는 일까지 하려 했다”

    코미디언 이경애가 힘들었던 가정사를 고백하며 눈물을 흘려 시청자를 안타깝게 했다.18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는 코미디언 이경애(55)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이경애는 어려웠던 가정 형편을 털어놔 주위를 안타깝게 했다. 그는 “(집안 사정이 어려워) 난 사춘기도 몰랐고, 학창 시절에도 빨리 성공해야 한다는 생각밖에 없었다”라며 “학교 매점에서 일하며 학비를 벌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학교가 끝나면 수세미를 파는 일을 했다. 수세미를 큰 가방에 넣고 집들을 돌아다니며 팔았다”고 말했다. 이경애는 “한번은 초등학생인 손을 잡고 아파트를 찾았는데 경비아저씨한테 들켜 물건을 다 뺏겼었다. 4시간 동안 울면서 빌었더니 그제야 주더라”라며 당시 이야기를 꺼냈다. 그러면서 “그렇게 지독한 어른은 처음 봤다. 세상에 오기가 생겼다. 수세미를 돌려받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 또 팔았다”고 전했다. 어려웠던 형편 탓에 어린 이경애는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았다. 그는 “병원 시체 안치소에서 알코올로 시체를 닦는 아르바이트가 있었다. 하루에 7만 원이라고 하더라”라며 “그런데 나이 제한 때문에 안 된다고 했다. 내가 그거까지 하려고 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누구한테 의지할 사람이 없었다”고 말하며 눈물을 보였다. 이경애는 이날 “내가 뭘 하든 성공해야 한다는 생각에 공부는 안 되고 그때 연예인이 되자고 생각했다”며 “연예인은 나이가 상관없으니까. 내가 (연예인이 되기를) 선택한 게 아니라 선택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었다”고 말했다. 사진=TV조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코미디언 정주리, 출산 후 폭풍 다이어트...77kg→55kg 감량 비법 봤더니

    코미디언 정주리, 출산 후 폭풍 다이어트...77kg→55kg 감량 비법 봤더니

    코미디언 정주리가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17일 코미디언 정주리(34)가 SNS를 통해 출산 후 폭풍 다이어트로 날씬해진 몸매를 공개했다. 이날 정주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임신 전에 입었던 바지가 드디어 맞아요”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에서 정주리는 쭉 뻗은 다리를 자랑, 자신감 있는 포즈로 다이어트 성공을 자축했다. 그는 “제 키는 166cm 몸무게는 55kg입니다!! 일단 몸무게는 돌아왔는데 배꼽모양이 너무 슬퍼서..복근운동 해야겠어요”라고 덧붙였다. 이어 다이어트 전 통통했던 모습이 담긴 사진도 공개했다. 정주리는 “마지막사진은 후덕할 때 얼굴 작아보일라고 두 손으로 꽃받침 했지만 글쎄”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정주리는 앞서 지난 13일에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 감량 전후 몸무게와 감량 비법 등을 솔직하게 털어놨다.그는 “예전사진 보다가 다시 자극 받으려고 큰맘 먹고 올려요. 사실은 10kg정도 빠진 상태였는데 비포는 68kg, 애프터는 56kg. 임신하고 77kg까지 쪘었지요”라고 전했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해 6월 둘째 아들을 출산, 당시 몸무게가 77kg까지 불어났다. 출산 6개월 만에 22kg을 감량, 몸무게 55kg에 도달했다. 정주리는 다이어트 식단과 관련 “탄수화물은 금하려 했고, 고기는 많이 먹어도 좋다해서 소고기는 비싸니까 저렴이 수입산으로 잔뜩 사서 먹었고. 닭고기는 구워서 후추 뿌려먹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애 둘 놔두고 헬스장이나 PT를 꾸준히 나갈 시간과 돈의 여유는 없었다. 그래서 계단오르기, 실내자전거, 유튜브 보고 추는 줌바댄스. 이렇게 집에서 할수있는 운동을 했다”라고 운동법을 소개했다. 사진=정주리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셀럽파이브, 여성 코미디언의 대반란...일본 댄스팀 저작권 문제? “해결했다”

    셀럽파이브, 여성 코미디언의 대반란...일본 댄스팀 저작권 문제? “해결했다”

    송은이를 필두로 여성 코미디언들이 결성한 걸그룹 ‘셀럽파이브’가 저작권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8일 그룹 셀럽파이브가 일본 유명 댄스팀 무대와 의상을 그대로 베낀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데 대해 입장을 밝혔다. 이날 셀럽파이브 측은 “곡은 김신영이 개사했고, 저작권 문제는 이미 두 달 전쯤 깔끔하게 해결했다”는 입장을 내놨다. 또 셀럽파이브는 애초 일본 고교 댄스부 군무를 모티브로 준비했고, 리메이크 비용도 지불했다고 설명했다.셀럽파이브는 유튜브 웹 예능 ‘판 벌려-이번 판은 춤판’에 출연하는 코미디언 김신영, 안영미, 김영희, 김봉선, 송은이가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이다. 이들은 17일 방송된 MBC뮤직, MBC에브리원 ‘쇼! 챔피언’에서 첫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들 무대는 뜨거운 반응을 불러 일으켰지만, 일본 토미오카 고교 댄스부(TDC)를 따라한 것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됐다. 사진=MBC뮤직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셀럽파이브, 김신영-송은이-신봉선-안영미-김영희 ‘충격 비주얼+칼군무’

    셀럽파이브, 김신영-송은이-신봉선-안영미-김영희 ‘충격 비주얼+칼군무’

    개그우먼 5인방이 뭉쳐 결성된 셀럽파이브가 화제다.17일 방송된 MBC 뮤직 ‘쇼챔피언’에서는 MC 김신영과 동료 코미디언 송은이, 신봉선, 안영미, 김영희로 이뤄진 셀럽파이브가 스페셜 무대를 선보였다. 이번 무대를 위해 셀럽파이브 멤버들은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약 두 달간 매일 밤 안무 연습을 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셀럽파이브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 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일본 고교 댄스부의 칼군무를 모티브로 복고풍의 파격적 무대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김신영과 송은이는 연습전 해당 댄스부를 만나기 위해 일본을 직접 다녀오기도 했다. 이들은 맨발로 무대에 등장해 에너지 넘치는 칼군무를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김신영은 “섭외가 오는 족족 나가겠다. 연락을 기다리겠다”고 셀럽파이브의 활동 의지를 드러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고장환, 협찬 운동화 신고 등장...빅웃음 예고? “잘 모르게쒀요”

    ‘라디오스타’ 고장환, 협찬 운동화 신고 등장...빅웃음 예고? “잘 모르게쒀요”

    ‘화제의 인물’ 코미디언 고장환이 시청자를 찾아온다.1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는 개그그룹 나몰라 패밀리 멤버 고장환(35)이 출연한다. 고장환은 최근 ‘신발 동영상’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 동영상에서 고장환은 거대 사이즈인 375mm 사이즈의 한 브랜드 신발을 협찬 받아, 이 신발을 각종 사물 크기와 비교한다. 고장환은 이 동영상으로 ‘오께이’, ‘잘 모르게쒀요’ 등 유행어를 낳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고장환은 해당 신발을 신고 등장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고장환은 이날 ‘라디오스타’ 섭외 비화와 각종 개인기를 선보이며 예능 감을 뽐낼 예정이다. 또 배우 조인성과의 특별한 인연을 언급,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고장환이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이날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M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장암 3기’ 유상무, 완치 후 근황 공개 “그동안 많이 힘들어 보니...”

    ‘대장암 3기’ 유상무, 완치 후 근황 공개 “그동안 많이 힘들어 보니...”

    코미디언 유상무가 대장암 완치 후 근황을 전했다.16일 코미디언 유상무(39)가 SNS를 통해 건강한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유상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동안 많이 힘들어 보니...구냥 딱 요즘 같이만 살고시포! 항암만 안 해도 이렇게 행복한 거구나. 아프지 않은 거. 그게 젤 큰 행복이야”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보다 수척해졌지만 건강을 회복한 듯 보이는 유상무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상무는 “#감사해 #모든게 #행복해 #모든게”라는 해시태그를 달기도 했다. 한편 이를 본 네티즌은 “상무 형, 아프지 마세요”, “예전처럼 좋은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2018년엔 행복만 가득”, “아프지마요 유상무상무”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유상무는 지난해 4월 대장암 3기 판정을 받고 수술과 항암치료를 받아왔다. 지난해 11월에는 “드디어 항암이 끝나고, CT 찍고 결과가 나왔다”라며 “전이된 게 없고 깨끗하다는 결과를 받았다”고 완치 소식을 알렸다. 사진=유상무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콘’ 조별과제 팀, ‘보노보노’ 선물 받았다...이가라시 미키오가 보낸 그림

    ‘개콘’ 조별과제 팀, ‘보노보노’ 선물 받았다...이가라시 미키오가 보낸 그림

    일본 유명 만화가 이가라시 미키오가 ‘개그콘서트’ 조별과제 팀에 선물을 보냈다.15일 개그문화 브랜드 윤소그룹 측은 만화 ‘보노보노’ 작가 이가라시 미키오가 KBS2 ‘개그콘서트’ 조별과제 팀에 직접 그린 보노보노 그림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조별과제는 ‘개그콘서트’ 속 한 코너로, 코미디언 신윤승, 류근지, 박소라, 최희령, 장윤석 등이 속해있다. 이들은 대학생활 중 누구나 한 번쯤 경험해봤을 법한 조별과제를 소재로 공감 개그를 선보이고 있다. 이 코너에서는 선배 신윤승이 후배 최희령이 준비한 PPT 발표 자료를 보면서 곳곳에 숨어있는 보노보노를 찾는 장면이 그려진다. 윤소그룹 측은 “이가라시 미키오가 보노보노가 등장하는 개그를 보고 정말 재미있다고 말했다”라며 “보노보노로 많은 웃음을 줘 감사하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가라시 미키오가 직접 그린 보노보노, 너부리, 포로리 등 보노보노에 등장하는 캐릭터 그림을 공개했다. 여기에는 친필 사인도 포함됐다. 이가라시 미키오는 그림에 “해피 뉴 이어(HAPPY NEW YEAR)”라는 새해 인사와 함께 한글로 “고마워!”라고 적었다. 한편 윤소그룹은 코미디와 문화의 접목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개그문화 브랜드다. 신인 개그만 육성, 코미디와 다양한 분야의 접목 등을 시도하고 있다. 사진=윤소그룹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침마당’ 임하룡, 코미디 대가 故조금산·양종철 언급...누구인가 봤더니

    ‘아침마당’ 임하룡, 코미디 대가 故조금산·양종철 언급...누구인가 봤더니

    배우 임하룡이 TV 코미디 전성기 시절 함께 활동한 故 조금산·양종철을 추억한 가운데, 이들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16일 오전 코미디언 출신 배우 임하룡(67·임한용)이 KBS1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 출연했다. 이날 임하룡은 TV 코미디 전성기 시절 함께 활동한 故 조금산과 양종철을 언급했다. 지금은 고인이 된 조금산은 지난 1984년 KBS 개그콘테스트로 데뷔, 1986년 KBS2 ‘유머 1번지’에서 ‘반갑구만, 반가워요’라는 유행어를 남기며 인기를 얻었다. 이 유행어는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등장, 많은 시청자가 조금산을 기억하는 계기가 됐다. 한편 2002년 미국에 이민을 간 조금산을 귀국한 뒤, 홈쇼핑 쇼호스트로 활동하기도 했다. 그는 지난해 생활고를 겪다 결국 스스로 목숨을 끊으며 세상을 떠났다. 또 故 양종철은 1987년 KBS 4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양종철 역시 KBS2 ‘유머 1번지’ 출신으로, ‘코미디 하이웨이’, ‘한바탕 웃음으로’ 등을 거치며 활약했다. ‘밥 먹고 합시다’ 등 유행어를 남긴 양종철은 지난 2001년 11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인근에서 공연장으로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유명을 달리했다. 사진=KBS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비행소녀’ 김지민, “이제 공개 연애 절대 안 한다” 이유 들어보니..

    ‘비행소녀’ 김지민, “이제 공개 연애 절대 안 한다” 이유 들어보니..

    ‘비행소녀’ 김지민이 공개 연애를 다시는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15일 방송되는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서는 코미디언 김지민과 김민경, 신지훈의 제주도 여행 마지막 날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세 사람은 제주도에서 오픈카를 타고 여행을 즐겼다. 김지민은 드라마의 한 장면을 패러디해 “지훈아 사랑해”라고 외쳐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신지훈은 “나도 밥 먹었어”라고 엉뚱한 답변을 내놨다. 한편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본 이들은 “사랑한다고 고백한 것이냐”, “패러디인 척 하며 고백한 것 아니냐”, “이러니 오해를 하게 된다”며 두 사람의 관계를 의심하기도 했다. 김지민은 “악마의 편집”이라며 극구 부인했다. 그는 “이건 모함이다. 지훈이를 정말 남자로 생각했다면 여행을 같이 갔을까?”라며 사실이 아니라고 말했다. 또 “얘기할 수 있는 건, 전 이제 공개 연애는 절대 안 한다”라고 선언했다. 이날 허지웅은 김지민을 향해 “인터넷에 ‘공개연애’라고 치면 예시로 나온다더라”라고 말해 김지민을 당황케 했다. 한편 이날 세 사람의 제주도 여행기와 김지민의 깜짝 선언은 오후 11시 MBC ‘비행소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침마당’ 오정태, 소녀시대 태연 구한 사연은? “태연 어머니가 전화했다”

    ‘아침마당’ 오정태, 소녀시대 태연 구한 사연은? “태연 어머니가 전화했다”

    코미디언 오정태가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을 괴한으로부터 구한 사연을 털어놨다.15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월요 토크쇼 베테랑에는 코미디언 오정태(43)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오정태는 과거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30·김태연)을 괴한으로부터 구한 일화를 공개했다. 오정태는 “태연이 괴한에게 끌려간 적이 있다”면서 “무대 위에서 노래를 부르던 태연에게 한 괴한이 뛰어들었다”고 당시를 설명했다. 이어 “태연의 손을 잡은 괴한을 저지했다”면서 “엄밀히 말하면 내가 구한 건 아니다. 괴한을 붙잡아 둔 것일 뿐이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또 “그런데 전광판에 내 모습이 잡혔고, 내가 구한 거로 됐다”며 “소녀시대 팬들이 고맙다고 집으로 케이크를 많이 보냈다. 당시 소녀시대 인기를 실감했다”고 전했다. 오정태는 이날 “태연 어머니에게 고맙다는 전화를 받기도 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지난 2011년 4월 17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 아이스링크 특설무대에서는 ‘엔젤프라이스 뮤직 페스티벌’이 열렸다. 이날 2부에 출연한 소녀시대 무대 도중 한 관객이 갑작스럽게 무대에 오르는 일이 발생했다. 이 남성은 막무가내로 멤버 태연의 손을 잡고 무대 아래로 내려가려 했다. 이에 당시 사회를 맡았던 오정태가 태연의 손을 잡은 관객을 저지, 이 덕에 태연은 공연을 끝까지 이어가며 사태는 일단락됐다. 사진=KBS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상캐스터 이귀주, ‘동장군’ 조세호와 셀카 공개...“조세호 얼음설”

    기상캐스터 이귀주, ‘동장군’ 조세호와 셀카 공개...“조세호 얼음설”

    기상캐스터 이귀주가 코미디언 조세호와 촬영한 인증사진을 공개했다.12일 MBC 기상캐스터 이귀주가 이날 MBC 뉴스투데이에 깜짝 출연한 조세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귀주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장군의 기세가 정말 만만치 않았다. #영하15도 #최강한파 #MBC #뉴스투데이 #동장군 #조세호 #무한도전”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이귀주 기상캐스터가 ‘동장군’ 분장을 한 조세호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사진에서 추위에 빨개진 얼굴과 눈썹 등에 쌓인 눈에 얼어붙은 듯한 조세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아 조세호. 왜이렇게 웃기지”, “동장군 맞네요. 표정도 얼어버린 듯”, “이귀주 캐스터 추운데 고생했어요. 아 물론 동장군 씨도”, “아 조세호 대박이야 진짜. 또 출연해주세요”, “프로필참러 조세호 근황. 조세호 얼음설”이라며 환호했다. 조세호는 앞서 이날 오전 MBC ‘뉴스투데이’에 일일 기상캐스터로 출연, 동장군 분장을 하고 나타나 화제를 모은 바 있다.이귀주 기상캐스터는 “그분이 남기고 간 흔적”이라며 조세호가 추운 날씨를 설명하기 위해 활용한 꽁꽁 언 청바지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조세호는 이날 “새벽 5시부터 현장에서 대기했다. 상상 이상으로 추운 날씨였지만, 반응이 좋아 기쁘다”며 일일 기상캐스터로 나선 소감을 전했다. 사진=이귀주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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