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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코미디언, 트럼프에 장난 전화, 현안 논의까지… 뻥 뚫린 백악관

    美코미디언, 트럼프에 장난 전화, 현안 논의까지… 뻥 뚫린 백악관

    한 미국 코미디언이 상원의원의 목소리를 흉내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하는 데 성공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감쪽같이 속아넘어간 트럼프 대통령은 이 코미디언과 주요 국정 현안까지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럼프 대통령이 사실 관계에 대해 침묵하고 있는 가운데 백악관 보안에 큰 허점이 드러났다는 우려도 나온다.●멜렌데스, 의원인 척 성대모사 30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코미디언 존 멜렌데스는 민주당 로버트 메넨데스(뉴저지) 상원의원인 척하고 백악관에 전화해 트럼프 대통령과의 통화 연결을 요구했다. 약 1시간 30분 뒤 트럼프 대통령으로 추정되는 이가 멜렌데스에게 전화를 걸었다. 멜렌데스는 지난달 28일 자신의 팟캐스트 방송인 ‘스터터링 존’에 통화 내용이 담긴 오디오 방송을 게재했다. 해당 오디오에는 트럼프 대통령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멜렌데스에게 “당신은 힘든 시간을 겪었다. 나는 온당한 상황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최근 부패 혐의를 벗은 메넨데스 의원을 축하하는 음성이 나온다. ●이민법·연방 대법관 후임 등 논의 몇 분간 진행된 둘의 통화에는 이민법 개정안과 국경 강화, 차기 대법관 인선 문제까지 다양한 국정 현안이 다뤄졌다. 오디오 파일 속 트럼프 추정 인물은 “오는 10~14일 사이에 연방 대법관을 지명할 것”이라는 내용까지 덧붙였다. ABC뉴스는 이날 백악관 관계자를 인용해 “멜렌데스의 주장은 사실”이라면서 “어떻게 멜렌데스와 트럼프 대통령이 연결됐는지 내부 조사를 시작했다”고 전했다. 또 다른 백악관 관계자는 “대통령은 국회의원들과의 통화 채널을 유지하기를 원한다. 그 채널이 너무 넓게 열려 이런 일이 발생한 것”이라고 CNN에 해명했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밥블레스유’ 김숙 “유명해지고 돈 빌려달라는 사람 많아...합치니 30억 ”

    ‘밥블레스유’ 김숙 “유명해지고 돈 빌려달라는 사람 많아...합치니 30억 ”

    ‘밥블레스유’ 코미디언 김숙이 ‘돈’ 때문에 겪은 고충을 털어놨다. 28일 방송된 올리브 예능 ‘밥블레스유’에서는 전 애인이 돈을 빌리고 갚지 않아 고민이라는 한 사연이 소개됐다. 이에 김숙은 “아는 분이 남자친구를 사귈 때 몇천만 원을 빌려준 적이 있다”면서 지인의 경험담을 꺼냈다. 그는 “결국 (아는 분이) 남자친구와 헤어졌는데, 남자친구가 돈을 갚는다고만 하고 질질 끌더라. 그 후 언니가 다른 남자와 결혼했다. 근데 전 남자친구한테 빌려준 돈이 아까워서 남편한테 솔직하게 말했다고 한다. 그랬더니 남편이 ‘너 그거 못 받아. 괜찮아. 싹 잊고 맛있는 거 먹고 여행가자. 그 돈은 네 돈이 아닌 거다”라고 했다고 한다“고 말했다. 김숙은 이어 ”나는 유명해지고 나서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 사람이 되게 많았다“라며 자신의 경험도 털어놨다. 그는 ”돈이 많아 보이나 아는 사람도, 건너 아는 사람도, 모르는 사람도 돈을 빌려달라고 했다. 어느 날 시간이 남아서 빌려달라고 하는 돈들을 다 계산해보니 30억 원이 필요하더라“라며 ”돈은 얼마나 버는지는 아무한테도 얘기 안 하는 게 맞는 것 같다“고 전했다. 이를 들은 최화정은 “나는 영자가 (얼마 버는지) 다 아는데”라고 덧붙여 웃음을 줬다. 사진=올리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방탄소년단, ‘타임’ 선정 인터넷서 가장 영향력 있는 25명

    방탄소년단, ‘타임’ 선정 인터넷서 가장 영향력 있는 25명

    방탄소년단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인터넷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25명의 인물’로 선정됐다. 타임은 “방탄소년단 성공의 진짜 원동력은 열정적인 소셜 팬층”이라면서 “그들은 스스로 ‘아미’(ARMY)라고 부르면서 그 그룹과 관련된 모든 것을 열심히 소비한다”고 분석했다고 AP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타임은 3집 타이틀곡 ‘페이크 러브’(FAKE LOVE)의 뮤직비디오 조회 수가 유튜브에 올라온 지 24시간도 안 돼 테일러 스위프트와 싸이의 기록을 거의 추월한 것을 예로 들었다. 방탄소년단은 또 빌보드 ‘소셜 50’ 차트에 89주 동안 올라 저스틴 비버를 앞섰고, 빌보드 ‘톱 소셜 아티스트’ 상을 2년 연속 수상했다고 타임은 전했다. 방탄소년단 외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포함됐다. 5300만 명의 트위터 팔로어를 거느린 트럼프 대통령에 대해 타임은 트위터를 이용해 정책을 홍보하고 정적을 공격한다고 지적하면서 “비정통적인(unorthodox)의식의 흐름이 뉴스 헤드라인을 만들어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 밖에 팝스타 리아나, 래퍼 카니예 웨스트, 일본 코미디언 와타나베 나오미, 미국 플로리다 총기참사 후 총기 규제 개혁에 나선 파크랜드 고교생들이 명단에 올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니시 내쉬, 압도적 볼륨감 ‘시선 한 몸에’

    [포토] 니시 내쉬, 압도적 볼륨감 ‘시선 한 몸에’

    코미디언이자 영화배우로 활동 중인 니시 내쉬가 2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 바커 행거에서 열린 ‘2018 NBA 어워드’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애인 비하’ 논란 개그맨 엄용수, “시청자분께 사과와 사죄”

    ‘장애인 비하’ 논란 개그맨 엄용수, “시청자분께 사과와 사죄”

    개그맨 엄용수(65)가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여성과 장애인을 비하하는 말을 해 논란이 인 데 대해 20일 직접 사과했다. 엄용수는 이날 입장을 내고 “시청자 여러분께 지난 14일 방송으로 심려를 끼쳐 사과와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저 자신이 가진 장애와 실패의 경험을 오히려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오늘이 있도록 노력해왔다는 이야기를 하던 중 실수가 있었다”며 “고의성은 없었고 제 강의를 쉽게 이해시키기 위해 나온 말실수였다. 적절치 못했음을 다시 한 번 사과, 사죄드린다”고 말했다. 앞서 엄용수는 지난 14일 ‘아침마당’에 출연해 출연료와 상관없이 일한다는 의미로 “고추 축제하면 고추로 (출연료를) 받고, 딸기 축제를 하면 딸기로 받고, 굴비 아가씨 축제를 하면 아가씨로 받는다”고 말했다. 이에 진행자가 제지하자 엄용수는 “코미디언이 웃기지도 못하느냐”고 반박하며 도를 넘은 발언을 이어나갔다. 그는 또 “내가 성희롱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느냐. 뛸 수 없어서 금세 붙잡힌다”며 자신이 과거 교통사고로 엄지발가락을 잃어 6급 장애인이 된 사실을 언급했다. 그는 그러면서 “항공료 30% 할인을 받아 가만히 앉아서 1년에 1천만원을 번다”고 말해 시청자들로부터 비판받았다. 이에 제작진은 지난 19일 공식입장을 내고 먼저 사과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경민, 이국주와 함께하는 시흥마을이야기 문화공연 ‘따복 토크콘서트’

    홍경민, 이국주와 함께하는 시흥마을이야기 문화공연 ‘따복 토크콘서트’

    경기 시흥시는 마을활동가들의 이야기와 문화공연 ‘따복 토크콘서트’가 오는 23일 오후 시흥ABC평생학습타운 ABC홀에서 열린다고 20일 밝혔다. 따뜻하고 복된 공동체 만들기를 위해 애쓰고 있는 마을공동체와 사회적경제 분야 활동가들이 모여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 행사다. 이번 행사는 유명 가수이자 만능엔터테인먼트로 활동 중인 ‘홍경민’과 코미디언 ‘이국주’가 함께한다. 행사 전 청년따복공동체 ‘세움지기’의 버스킹과 시흥청년들이 제작한 우리마을활동 동영상 시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1부 행사는 ‘마을살이 희로애락! 시흥시의 과거, 현재, 미래’를 주제로 홍경민과 이국주가 토크 콘서트를 진행한다. 각자 활동 사례와 애환을 이야기한다. 토크콘서트 패널로 양복근 참이슬평생학습 마을학교장과 김정식 도일비채나협동조합 이사장이 도시재생과 마을공동체 활성화 등에 대해 말한다. 이어 우영빌드 대표가 창업과 지역재생을, 반혜영 희망마을 서포터즈 간사가 마을공동체 활동 지원을 주제로 이야기할 예정이다. 2부 행사에는 방청객들이 참여하는 ‘가수 홍경민 공연’과 청년시민단체 ‘딴따라땐스홀’문화공연이 마련된다. 부대행사로 따복공동체 사업 홍보 부스와 사회적경제 나눔장터 플리마켓이 열린다. 무료 관람으로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당일 ABC 평생학습타운 ABC홀 입구에 마련된 배부처에서 입장권을 받아 참여할 수 있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개그맨 김태호 사망, 서인아 “몇 주 전만 해도..” 사진 공개하며 ‘애도’

    개그맨 김태호 사망, 서인아 “몇 주 전만 해도..” 사진 공개하며 ‘애도’

    트로트 가수 서인아가 개그맨 김태호 사망 소식에 슬픔을 드러냈다. 서인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태호 오빠. 몇 주 전만 해도 오빠랑 이렇게 행사도 같이 했었는데. 오랜만에 호흡도 잘 맞는다며 칭찬해 주고 늘 1순위로 예뻐해 주던 오빠. 무슨 일이 있으면 꼭 전화 와서 같이 일하자고 먼저 손 내밀어 주던 오빠”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故 김태호와 서인아가 한 행사장에서 밝은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과 열정적으로 진행 중인 모습이 담겨 있어 안타까움을 더한다. 서인아는 “그런데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이에요. 거짓말이죠? 믿기지가 않아서 한참 가슴 아프게 울었어요. 오빠, 힘든 것 다 접어 두고 하늘나라에서는 마음 편하게 쉬세요.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라고 애도했다. 한편 故 김태호는 지난 1991년 KBS 공채 8기 코미디언으로 데뷔해 최근 행사 전문 MC로 활약해왔다. 고인은 지난 17일 군산에서 벌어진 유흥주점 화재 사고로 인해 사망했다. 빈소는 성남 중앙병원 4층 귀빈실이며 발인은 오는 21일 오전이다. 장지는 미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그맨 엄용수 여성-장애인 비하 발언, ‘아침마당’ 측 공식 사과 [전문]

    개그맨 엄용수 여성-장애인 비하 발언, ‘아침마당’ 측 공식 사과 [전문]

    개그맨 엄용수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여성과 장애인을 비하하는 발언을 해 물의를 일으킨 것과 관련 제작진이 직접 사과했다. 19일 KBS1 교양 프로그램 ‘아침마당’ 측이 홈페이지를 통해 사과문을 올렸다. 제작진은 “시청자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라며 “개그맨 엄용수 씨가 육십 평생 겪어온 인생 역정과 그동안 밝히지 못했던 개인 비사를 솔직히 밝혀 시청자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기획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장애 등 역경을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삶에 임하라는 메시지와 현금보다는 인간적 의를 중요시한다는 본인 의지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적절치 못한 발언이 방송됐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제작진 측은 “녹화 방송이면 충분히 편집에서 거를 수 있는 내용이었지만, 생방송이었기 때문에 이 또한 여의치 못했다. 엄용수 씨는 물론, 제작진은 장애우 및 여성을 비하할 의도가 전혀 없었음을 밝히며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이런 실수가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앞서 엄용수는 지난 14일 ‘아침마당’ 목요특강 코너에 출연해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당시 그는 “고추 축제하면 고추로 (출연료를) 받고, 딸기 축제를 하면 딸기로 받고, 굴비 아가씨 축제하면 아가씨로 받는다”라며 출연료에 상관없이 행사 섭외가 오면 가리지 않고 일한다는 식으로 말했다. 진행자는 엄용수의 해당 발언을 제지했고, 그는 “코미디언이 웃기지도 못하냐”라며 발언을 계속했다. 또 엄용수는 이날 “내가 성희롱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느냐. 과거 교통사고로 발가락을 잃어 6급 장애인이 돼서 뛸 수도 없다. 금세 붙잡힌다”, “KTX 등 30% 할인을 받는다. 가만히 앉아서 1년에 1000만 원을 번다”는 등 말을 했다. ‘장애 때문에 성희롱도 못 한다’는 식의 엄용수 발언에 장애인 관련 단체들은 비판 성명을 내고 그를 지적했다. 이하 ‘아침마당’ 제작진 사과 전문 시청자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6월 14일에 방송된 아침마당 목요특강은 개그맨 엄용수(64)씨가 60 평생 겪어온 인생역정과 그동안 밝히지 못했던 개인 비사를 솔직히 밝혀 시청자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그러나 엄용수씨가 장애 등의 역경을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삶에 임하라는 메시지와 현금보다는 인간적 의리를 중요시 한다는 본인의 의지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적절치 못한 발언이 방송되었습니다. 녹화 방송이면 충분히 편집에서 거를 수 있는 내용이었지만 생방송이었기 때문에 이 또한 여의치 못했습니다. 엄용수씨는 물론, 제작진은 장애우 및 여성들을 비하 할 의도가 전혀 없었음을 밝히며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립니다. 저희 아침마당 제작진은 앞으로 이러한 실수가 재발 되지 않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8년 6월19일 아침마당 제작진 일동 사진=KBS1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기도하는 마음으로”...심진화, 故 개그맨 김태호 애도

    “기도하는 마음으로”...심진화, 故 개그맨 김태호 애도

    개그우먼 심진화가 선배 개그맨 김태호의 사망 소식에 라이브 방송을 미뤘다. 19일 심진화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죄송합니다. 오늘 좀 기도하는 마음으로 보내야 할 것 같아 라이브 방송을 잠시 미룹니다. 다시 공지할게요”라고 적은 글을 공개했다. 이날 대한민국 방송코미디언협회 측에 따르면 개그맨 김태호는 지난 17일 자선 골프 대회 참석 차 군산에 내려갔고, 그곳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로 안타깝게 생을 마감했다. 심진화가 라이브 방송을 미룬 것은 고인이 된 선배 개그맨 김태호를 애도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사진=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그맨 김태호 사망, 군산 화재 사건 사망자 세 명에 포함 ‘충격’

    개그맨 김태호 사망, 군산 화재 사건 사망자 세 명에 포함 ‘충격’

    개그맨 김태호(본명 김광현)가 군산 화재로 세상을 떠난 소식에 후배들도 충격에 빠졌다. 향년 51세. 19일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 측 관계자는 “개그맨 김태호가 군산 화재 사건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17일 화재 사건으로 사망했다. 가족들 말에 따르면 해당 술집에 들어간 지 10분 만에 사고가 났고 미처 빠져나오지 못했다고 한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김태호는 골프 대회 참석을 위해 미리 군산을 찾았고 지인들과 함께한 술집에서 해당 사고를 당했다. 대한민국방송코미디언협회 측 관계자는 “빈소가 이제 차려졌다. 성남 중앙병원에 빈소가 마련됐으며 21일 오전 발인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故 김태호는 1991년 KBS 공채 8기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이후 ‘코미디 세상만사’, ‘6시 내 고향’, ‘굿모닝 대한민국’ 등에 출연했다. 한편 군산경찰서는 주점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지른 혐의(방화치사)로 이모 씨(55)를 체포해 조사 중이다. 이 씨는 외상값 10만원 때문에 주인과 시비를 벌이다 방화를 저지른 것으로 알려졌다. 3명이 사망하고, 30여명이 부상을 입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그맨 윤성호 다이어트, 16kg 감량 인증샷 ‘근육남으로 변신~’

    개그맨 윤성호 다이어트, 16kg 감량 인증샷 ‘근육남으로 변신~’

    코미디언 윤성호가 다이어트에 성공, 몸무게 16kg을 감량했다. 15일 코미디언 윤성호(43)가 SNS를 통해 다이어트 전, 후 사진을 공개하며 소감을 밝혔다. 윤성호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개월 다이어트가 드디어 끝. 86kg으로 시작해서 마지막에 70kg”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다이어트 전 윤성호 모습과 이후 그의 모습이 담겨있다. 운동하며 뱃살 등 군살이 사라지고 탄탄한 근육이 생긴 그의 변화 모습이 생생하게 전해졌다. 윤성호는 “몸이 안 좋아서 의사 선생님이 운동하지 말라고 했는데, 비록 완벽한 몸매는 아니더라도 도전에 성공했다는 게 자랑스럽다”라며 뿌듯한 마음을 내비쳤다. 한편 윤성호는 지난 2001년 KBS 16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 ‘개그콘서트’, ‘코미디 빅리그’, ‘개그공화국’, ‘크게 될 스타’ 등에 출연했다. 또 최근 2년 동안 중국에서 어학연수를 다녀온 그는 중국어와 중국 문화를 공부, 중화 TV ‘으라차차이나’ 등에 출연하며 활동 반경을 넓히고 있다. 사진=윤성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마이웨이’ 남보원 “故 백남봉 그리움, 나중에 하늘에서 다시 만나서...”

    ‘마이웨이’ 남보원 “故 백남봉 그리움, 나중에 하늘에서 다시 만나서...”

    ‘마이웨이’ 코미디언 남보원이 콤비 故 백남봉에 대한 그리움을 표했다. 14일 방송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는 55년 차 코미디언 남보원(83·김덕용)이 출연했다. 이날 남보원은 지난 2010년 먼저 세상을 떠난 故 백남봉을 언급, “나와 라이벌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그 친구(故 백남봉)는 나에게 지지 않으려고 했고, 나는 ‘따라와’하면서 지냈다”라며 “원맨쇼를 하다가 1985년 평양 공연 때 투맨쇼를 하면서 콤비가 됐다”고 두 사람 인연을 설명했다. 남보원은 “故 백남봉이 세상을 떠나고 3일 동안 빈소를 다녔다. 큰 충격을 받았다”라며 “나보다 나이 어린놈이 먼저 가다니 말이 안 된다고, 세상이 그러냐고 했다. 나중에 하늘에서 다시 만나서 ‘투맨쇼’를 하자고 말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 친구는 소리를 참 잘했고, ‘한 오백 년’을 잘 불렀던 기억이 난다”며 故 백남봉을 추억했다. 사진=TV조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침마당’ 엄용수 이혼보증 “전유성 절박한 부탁..말이 씨 됐다”

    ‘아침마당’ 엄용수 이혼보증 “전유성 절박한 부탁..말이 씨 됐다”

    코미디언 엄용수가 선배 전유성의 이혼 보증을 섰던 일화를 밝혔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는 코미디언 엄용수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엄용수는 존경하는 선배로 전유성을 꼽으며 “나는 후배들이 방송에 나와서 나를 폄훼하는 것을 용인한다. 웃기는 게 우선이다. 존경하는 선배 전유성에게 배웠다. 그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다. 욕심 없이 사는 분이다. 코미디 짤 때도 ‘용수야 난 못 웃기니까 네가 하라’고 말하는 소탈한 분이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이어 과거 전유성이 이혼할 때 보증인으로 선 일화도 공개했다. 엄용수는 “전유성 선배가 갑자기 나를 택시에 태우더니 이혼 서류를 구청에 등록해야 한다고 하더라. 안 그러면 형수님과 사셔야 한다며 절박하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나를 인정하고 이해해서 보증인으로 세운 것 같았다. 보증을 안 서면 서류가 무효가 된다고 해서 택시에서 내려 도장을 만들고 보증을 섰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엄용수는 “그때 전유성이 ‘부담스러워 하지 마. 너 이혼하면 내가 보증 서줄게’라고 했다. 말이 씨가 된다고 내가 이혼을 두 번이나 했다”고 덧붙였다. 또 엄용수는 두 번의 이혼에 대해 “열심히 잘 살고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려 애를 많이 썼는데, 헤어지는 일이 생겼다. 그냥 엄용수의 헤어진 이야기를 하면 되는데, 꼭 ‘두 번의 결혼과 두 번의 이혼’이라고 한다. 꼭 네 번 일 친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그는 “헤어지는 아픔도 코미디로 생각하는 거다. 나쁜 쪽으로만 보는 건 코미디언이 아니다. 내가 재판을 7년 했다. 그런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있다.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려고 적나라하게 말한다”며 “시청자 여러분이 그걸 크게 나무라지 않고 잘 봐주신 덕분에, 그 응원과 은혜 덕분에 오랫동안 방송을 할 수 있었다. 시청자 여러분께 빚을 졌다고 생각한다. 지금은 굉장히 자중한다. 살아남아서 잘 사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보은해야겠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남보원 딸 공개 “내 인생에 두 명의 여자 있다” 눈부신 미모

    남보원 딸 공개 “내 인생에 두 명의 여자 있다” 눈부신 미모

    코미디언 남보원이 눈부신 미모의 딸을 공개한다. 14일 오후 방송되는 TV조선 교양 프로그램 ‘인생 다큐-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에서는 국보급 성대모사의 실력으로 반세기 넘게 웃음을 주며 살아온 ‘55년 차 희극인’ 남보원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이날 남보원은 “나의 인생에 두 명의 여자가 있다”며 아내 주길자 씨와 43세에 얻은 늦둥이 딸 김은희 씨를 소개한다. 36년간 남편의 매니저 역할을 도맡은 아내는 운전, 스케줄 조정 등을 담당하며 뒤에서 든든하게 내조를 해오고 있다. 또한 현재 미술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그의 늦둥이 딸 김은희 씨는 눈부신 미모를 자랑했다. 남보원은 “딸이 성인이 된 뒤 처음으로 방송에 출연했다”면서 “바로 결혼 때문이다. 이렇게 참한 아이가 없다”며 올해 40세인 딸을 위해 공개 구혼에 나섰다는 후문이다. 1936년생으로 올해 82세인 그는 평안남도 순천에서 태어났다. 남보원의 본명은 김덕용으로 ‘남쪽 보물의 으뜸’이라는 뜻의 남보원(南寶元)이라는 예명을 50여년 넘게 사용하고 있다. 남보원은 지난 1963년 영화인협회 주최 ‘스타탄생 코미디’에서 1위를 차지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그는 극장식 코미디의 황금기였던 1960년대부터 TV가 보급되는 1970년대의 쇼프로그램 전성 시대를 거쳐 1980년대까지 한국 코미디계의 대표 주자로 활동했다. 무엇보다 그는 전쟁을 겪은 세대만이 알 수 있는 전투기 엔진소리와 이륙 모사음, 출항하는 뱃고동, 기차의 기적소리 등을 콩트 속에 녹여내 인기를 끌었다.이번 방송에서는 자칭 ‘남보원의 후계자’로 꼽히는 정종철이 그의 집을 방문한다. 남보원은 후배 정종철에게 “처음 봤을 때 될 성 부른 떡잎이 느껴졌다. 내가 가지고 있는 모든 재주를 다 전달해주고 싶다”고 전하며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남보원의 일상과 늦둥이 딸 김은희 씨의 미모는 14일 오후 10시 ‘마이웨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방탄소년단 ‘제임스 코든쇼’ 재출연..‘FAKE LOVE’ 라이브 공연

    방탄소년단 ‘제임스 코든쇼’ 재출연..‘FAKE LOVE’ 라이브 공연

    그룹 방탄소년단이 ‘제임스 코든쇼’에 재출연했다. 방탄소년단은 12일(미국 현지시각) 방송된 미국 인기 심야 토크쇼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The Late Late Show with James Corden, 이하 ‘제임스 코든쇼’)’에 출연했다. 지난해 12월 첫 출연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제임스 코든쇼’는 유명 방송인이자 코미디언인 ‘제임스 코든’이 진행하는 미국 CBS 방송 심야 토크쇼로, 미국 내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이날 본격적인 방송에 앞서 제임스 코든은 “타임지가 ‘인터넷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25인’ 중 한명으로 뽑은 멀티 플래티넘 셀링 한국 보이밴드가 이 자리에 와 있다”며 대기실에서 무대를 준비 중인 방탄소년단과 인사를 나눴다. 이어 방탄소년단을 “전 세계에서 가장 핫한 보이밴드”라고 소개했다. 제임스 코든은 방탄소년단 무대 직전 등장해 직접 나서 정규 3집 LOVE YOURSELF 轉 ‘Tear’과 타이틀곡 ‘FAKE LOVE’를 소개, 방탄소년단의 무대 시작을 알렸다. 방탄소년단은 방청객으로 모인 수많은 팬들 앞에서 타이틀곡 ‘FAKE LOVE’로 라이브 공연을 펼쳤다. 방청객들은 노래를 따라 부르며 열렬한 환호로 방탄소년단을 응원했다. 제임스 코든은 무대를 마친 방탄소년단과 포옹을 나누며 토크쇼를 마무리했다. 사진제공=빅히트엔터테임너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세미, 육아 중인 남편 개그맨 김재욱 공개 ‘다정다감 아빠~’

    박세미, 육아 중인 남편 개그맨 김재욱 공개 ‘다정다감 아빠~’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코미디언 김재욱 아내 박세미가 가정적인 남편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둘째를 출산한 박세미가 SNS를 통해 ‘아들 바보’ 남편 김재욱을 자랑했다. 지난 8일 박세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둘째 아빠라고 능숙하다. 요즘 너무너무 고마워 여보”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공개된 사진에서 김재욱은 둘째 아들을 품에 안고 소파에 기대있다. 적극적으로 육아에 동참하는 등 가정적인 면모를 보였다. 한편 박세미와 김재욱은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해 화제가 됐다. 사진=박세미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그맨 황현희 오늘(10일) 결혼, 13세 연하 예비신부와 백년가약

    개그맨 황현희 오늘(10일) 결혼, 13세 연하 예비신부와 백년가약

    코미디언 황현희가 오늘(10일)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10일 코미디언 황현희(39)가 서울 강남구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황현희 예비신부는 13세 연하로, 광고 회사에 재직 중인 회사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은 앞서 지인 소개로 만나 1년여 동안 사랑을 이어왔다. 특히 예비신부는 현재 임신 3개월 차로, 상견례 이후 알게 된 임신 소식에 크게 기뻐하고 있다. 이날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며, 노회찬 정의당 의원이 주례를 맡는다. 사회는 동료 코미디언 박성호, 김대범이, 축가는 더 네임이 맡았다. 한편 황현희는 2004년 KBS 19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 KBS2 ‘개그콘서트’에 출연하며 크게 활약했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 ‘동치미’ 개그맨 박준형 “아내 김지혜 때문에 집 날릴 뻔”

    ‘동치미’ 개그맨 박준형 “아내 김지혜 때문에 집 날릴 뻔”

    ‘동치미’ 코미디언 박준형이 아내 김지혜 때문에 집을 날릴 뻔한 사연을 공개한다. 9일 방송되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는 코미디언 박준형, 김경아, 이상해, 의사 함익병, 모델 윤정, 교수 송지혜 등이 출연해 ‘당신, 아는 척 좀 그만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방송에서 박준형은 “아내의 아는 척 때문에 집을 날릴 뻔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그는 “소녀시대 윤아 씨가 이효리 씨 집에 사는 예능 ‘효리네 민박’을 보던 중, 독특한 와플 기계를 보고 신기해하고 있었다. 그때 김지혜 씨가 바로 해외 직구를 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아내의 쇼핑철학이 ‘쇼핑은 남들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준형은 “이후 와플을 만들어 먹으려고 기계를 가져왔더니 110V였다. 김지혜 씨가 변압기를 다시 주문했고, 와플은 결국 핫케이크인 양 프라이팬에 구워 먹었다. 며칠 후 도착한 변압기에 와플 기계를 작동시킨 순간 과부하에 걸려 타는 냄새가 났다”라고 설명했다. 용량에 맞지 않는 변압기를 구매한 탓에 자칫 큰불이 날 수도 있었던 위험한 상황. 박준형은 또 “와플 믹스를 함께 구매했는데 도착한 믹스를 보고 깜짝 놀랐다. 쌀 한 가마니가 왔다”며 못 말리는 아내의 쇼핑에 고개를 떨궜다. 한편 ‘동치미’는 이날(9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MB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개콘’ 정승환, 결혼 3년 만에 아빠 된다...“현재 아내 임신 5개월째”

    ‘개콘’ 정승환, 결혼 3년 만에 아빠 된다...“현재 아내 임신 5개월째”

    ‘개그콘서트’ 출신 코미디언 정승환이 결혼 3년 만에 아빠가 된다. 8일 한 매체는 코미디언 정승환(37)이 아빠가 된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정승환 아내는 현재 임신 5개월 차로, 태명은 ‘황금이’다. 해당 소식이 전해지자 정승환은 SNS를 통해 감사 인사를 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개그맨 정승환. 아빠 축하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한편 정승환은 2011년 KBS 26기 공채 코미디언 출신으로, KBS2 ‘개그콘서트’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유행어로는 ‘요물’, ‘너 되게 낯설다’ 등이 있다. 그는 2015년 6월, 6세 연하 아내와 결혼했다. 사진=정승환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박나래 “구청장 당선? 키 149cm…항상 낮은 자세로 소통할 것”

    박나래 “구청장 당선? 키 149cm…항상 낮은 자세로 소통할 것”

    예능과 공개 코미디 무대를 오가며 맹활약 중인 ‘대세’ 코미디언 양세형, 박나래가 통통 튀는 개그감으로 투표를 독려했다. 양세형, 박나래는 최근 서울 강남구 김영준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613 투표하고 웃자’ 캠페인에 참여해 ‘내가 교육감, 구청장에 당선된다면’, ‘웃기지 마세요’, ‘내가 바라는 사회는’ 등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앞서 강호동, 김구라, 김국진, 김준현, 김태호 PD, 남희석, 박경림, 박나래, 박수홍, 박휘순, 신동엽, 양세형, 유세윤, 유재석, 이수근, 이휘재, 임하룡, 장도연, 정준하 등(가나다순)이 해당 캠페인에 참여했다.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양세형은 ‘교육감에 당선됐습니다’라는 말에 “연봉이 어느 정도 되죠?”라고 되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사실 교육감이 어떤 일을 하는지 잘 알지 못하기 때문에 저는 자격 조건이 없는 것 같다. 대한민국 교육을 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할 분들이 해야 하는 게 맞지 않을까 싶다”고 교육감 투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양세형은 또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다양성을 존중하는 사회, 학교가 됐으면 좋겠다”며 “그래야 저와 같은 개그맨도 더 많이 나올 것 같다”며 고 덧붙였다. 박나래는 ‘구청장으로 당선된다면?’이라는 질문에 “저만큼 낮은 사람이 또 있겠느냐. 제 키가 149cm다. 항상 낮은 자세에서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고 소통하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박나래는 tvN ‘코미디 빅리그’의 인기 코너 ‘마성의 나래바’에서 보여줬던 톤으로 “6월 13일은 쉬는 날이 아니라 찍는 날이다. 꼭 투표하고 나래 바로 와요~”라고 투표를 독려하기도. 양세형과 박나래는 촬영을 마친 후 이번 ‘613 투표하고 웃자’ 캠페인에 참여한 소감도 밝혔다. 양세형은 “제가 선후배 예능인들과 함께 이런 캠페인에 참여할 줄은 예상도 못 했다. 촬영을 통해 ‘내가 원하는 걸 이뤄줄 수 있는 사람을 정확히 뽑아야 나라가 잘 돌아가겠다’라는 걸 깨달았다”며 지방선거에 꼭 참여할 것을 다짐했다. 박나래 역시 “우리 지역구가 있고, 우리나라가 있기 때문에 지금의 제가 있는 거라 생각한다. 우리나라를 위해 저의 참여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 투표에 꼭 참여해서 함께 우리 사회를 바꿔갔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한편 제7회 전국동시 지방선거는 오는 13일 오전 6시~오후 6시 진행된다. 선거 당일 투표가 어려운 선거인은 오는 8~9일 오전 6시~오후 6시 사전투표할 수 있다. 사진=김영준 스튜디오 김혜민 기자 kh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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