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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준현 “이수근 뒷담화하다 양평해장국집 주인과 다툼” 왜?

    김준현 “이수근 뒷담화하다 양평해장국집 주인과 다툼” 왜?

    코미디언 김준현이 이수근 뒷담화 때문에 다툼까지 벌인 사연을 전했다. 17일 JTBC ‘아는 형님’에서 김준현은 이수근이 2007년 KBS 연예대상에서 김구라와 베스트 엔터테인먼트 상을 받았을 당시에 대해 입을 열었다. 김준현은 그때 자신은 신인이라 이수근과 아는 사이라는 걸 티내고 싶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식당에서 ‘수근이 형 저러면 안 되지!’라는 이런 얘길 했다. 그러다 식당 직원분이 나왔는데 내게 ‘누군지 모르겠는데 그렇게 얘기하면 안 되지’라고 했다”고 설명했다.김준현은 “거기가 양평해장국집인데 그분이 수근이 동네 분이셨다”고 말했고, 강호동은 “양평 해장국에서 수근이 욕하면 안 돼”라고 거들었다. 김준현은 “그때 알았다”며 이수근이 실제로도 양평의 자랑이라는 사실을 당시 실감했다고 털어놨다. 그러자 서장훈은 “양평해장국이 그렇게 많은데 주인분들이 다 양평분이었느냐”고 물었고, 김준현은 “그 집은 오리지널 양평 분이었는데 ‘누가 우리 양평 아들 수근이를 욕하나’ 한 것”이라고 답했다. 김준현은 이 사실이 이수근의 귀까지 들어갔다고 말했다.김준현은 “이후 수근이 형이 얼핏 들었는지 ‘너 내 욕을 했다더라?’고 했다. 그래서 얼굴이 귀까지 빨개졌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수근은 “양평 쪽에서 내 얘기하면 큰일 난다”며 “군민 전체가 움직인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러자 김희철은 “양평에선 호동이 형도 수근이 형을 못 건드린다”고 말했고, 이수근은 “운전하고 가다가 양평 쪽 오면 호동이 형이 운전한다”고 보탰다.
  • ‘브레이킹 배드’ 세탁소 매니저 바타예 한창 나이에 [메멘토 모리]

    ‘브레이킹 배드’ 세탁소 매니저 바타예 한창 나이에 [메멘토 모리]

    국내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은 미국 드라마 ‘브레이킹 배드’에 출연한 배우 겸 코미디언인 마이크 바타예가 갑자기 세상을 등졌다. 잠자다 심장마비로 사망했는데 52세 한창 나이라 안타까움을 더한다. TMZ 닷컴과 영국 BBC 등의 9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바타예는 지난 1일 미시간주의 자택에서 잠을 자다 변을 당했다. 이 시리즈는 2008년부터 2013년까지 여덟 시즌이 방영될 정도로 인기를 끌었는데 고인은 2011년부터 이듬해까지 방영된 세 편에만 얼굴을 내밀었다. 마약 제조 및 거래의 총수인 구스타보를 대신해 위장용 세탁업체를 관리하는 매니저 데니스 마코프스키를 연기해 강한 인상을 남겼다. 바타예의 캐릭터가 관리하는 라반데리아 브릴란테 업소용 세탁소는 주인공 월터 화이트(브라이언 크랜스턴)와 제시 핑크먼(애런 폴)이 사용하는 마약 실험실을 위장하기 위한 업소였다. 고인은 심장병에 걸린 전력이 없었다. 유족 측은 “그를 사랑한 사람들과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과 기쁨을 가져다주는 그의 위대한 능력이 크게 그리울 것”이라며 고인을 애도했다. 코미디언 겸 성우로도 활약했다. ‘아메리칸 드림즈’와 ‘디트로이트 언리디드’를 비롯한 여러 편의 영화, ‘버니 맥 쇼 앤드 CSI: 마이애미’ 같은 TV 시리즈에도 얼굴을 내밀었다. 영화 ‘X멘: Days of Future Past’에 목소리로 출연했다. 고인은 다섯 자녀를 남겼다고 온라인 부음 등이 전했다.
  • 말레이 항공기 실종사건을 희화화?…싱가포르 코미디언 발언 파문 [여기는 동남아]

    말레이 항공기 실종사건을 희화화?…싱가포르 코미디언 발언 파문 [여기는 동남아]

    최근 싱가포르 출신의 한 코미디언이 전 세계에 큰 충격을 주었던 말레이시아 항공 MH370편의 실종 사건을 희화화했다가 말레이시아인들의 거센 공분을 사고 있다. 논란이 커지자, 급기야 8일 싱가포르 외무장관이 나서서 말레이시아 대국민 사과문을 올렸다.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외무 장관은“그녀의 경악스러운 발언은 싱가포르인을 대변하지 않는다”면서 "우리는 말레이시아와의 유대를 소중히 여기며, 말레이시아인들에게 상처를 준 것에 사과한다”고 밝혔다. 문제의 발단은 지난 7일 미국의 스탠드업 코미디쇼에 출연한 조슬린 치아의 발언 때문이다. 그녀는 지난 2014년 3월 쿠알라룸프루에서 베이징으로 향하던 말레이시아 항공 MH370편이 종적을 감추면서 탑승객 239명이 전원 사망한 것으로 추정된 사건을 언급했다. 싱가포르 일간지 스트레이츠 타임스에 따르면, 치아는 스탠드업 코미디 쇼에서 "싱가포르는 말레이시아에서 1965년 쫓겨났지만, 말레이시아는 지난 40년 동안 싱가포르보다 훨씬 뒤처져 여전히 개발도상국에 머물고 있다”면서 “40년 동안 말레이시아는 싱가포르를 방문하지 않는데, 말레이시아 비행기가 ‘날 수 없기 때문’이다”라고 비아냥거렸다. 이어 “왜? 말레이시아 항공이 실종되는 거, 웃기지 않나요? 어떤 농담은 착륙이 안된다(Some jokes don’t land)”고 말했다. MH370편이 착륙하지 못하고 실종된 사건을 농담으로 희화화한 것이다. 이후 그녀는 “아마 온라인 리뷰 사이트에서 나쁜 평가를 받을 수 있겠지만, 말레이시아인들은 인터넷이 없다”고 또다시 무례한 농담을 서슴지 않았다. 치아는 89초 분량의 동영상을 본인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올렸고, 영상을 본 말레이시아 국민들은 공분했다. 이에 말레이시아 주재 싱가포르 외교단장인 바누 고팔라 메논 대사는 별도의 성명을 통해 “조슬린 치아의 발언이 끔찍스럽고, 그녀는 더 이상 싱가포르인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 치아는 싱가포르 출신으로 지금은 미국 영주권을 얻고 미국에서 스탠드업 코미디언으로 활동 중이다. 말레이시아의 유명 연예인, 정치인들까지 치아의 발언을 맹비난했다. 인기 코미디언 하리스 이스칸다르는 “"코미디언들의 표현의 자유를 존중하지만, 지극히 개인적이거나 비극적인 주제를 다룰 때는 일정 수준의 민감성과 공감을 반영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또 다른 인기 코미디언 쿠드시아 카하르는 “농담도 한계가 있고, 연기자들은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다”면서 “치아의 농담은 받아들일 수 없다. 좋은 코미디는 비극과 죽음을 농담으로 삼지 않는다"고 비난했다. 해당 영상은 현재 삭제된 상태다. 
  • 산꼭대기서 노숙한 남성…알고보니 ‘유명 개그맨’

    산꼭대기서 노숙한 남성…알고보니 ‘유명 개그맨’

    코미디언 이승윤이 ‘자연인’으로 변신했다. 8일 이승윤은 인스타그램에 “엄마 저 잘 지내고 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윤은 산 정상에 올라 비닐봉투를 덮고 누워있는 모습이다. 산과 구름이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편안한 자세의 이승윤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승윤은 2006년 KBS 2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해 KBS2 ‘개그콘서트’의 ‘헬스보이’ 등 코너에 출연했다. MBN ‘나는 자연인이다’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 “목소리 안 나와”…사유리, 성대 수술 근황

    “목소리 안 나와”…사유리, 성대 수술 근황

    방송인 사유리가 성대 수술 후 회복 중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6일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사유리를 대신해 그의 아들 젠을 돌보는 코미디언 박세미 모습이 그려졌다. 사유리는 자신이 말을 할 수가 없는 상황이라며 스케치북에 직접 글을 쓰는 것으로 제작진과 소통했다. 그는 “몇 개월 전부터 목소리가 제대로 안 나와 병원에 가서 검사받았다”며 “목 성대에 폴립이 생겼다더라”고 밝혔다. 폴립은 표피나 점막 등에 돌출돼 나타난 것을 뜻하며 용종(茸腫)이라고도 한다. 사유리는 “결국 폴립 때문에 성대 수술을 받았는데 (병원에서) 몇 주 동안 말을 하면 안 된다더라”고 설명했다. 젠을 돌보기 위해 사유리 집을 찾은 박세미는 “유리 언니가 목이 아프대서 (육아를) 도와주기 위해 왔다”며 “오늘은 내가 젠을 키워줄 테니 편하게 쉬어라”고 말했다. 하지만 박세미는 곧 지치지 않는 젠의 체력에 “이 정도 놀아줬으면 (젠이) 지쳐서 자야 하는데 왜 안 자는지 모르겠다”며 당황해했다. 사유리가 자고 내일 가라고 말하자, 박세미는 “(육아 때문에) 나 오늘 앉았다 일어났다 300번은 한 것 같다”며 거절해 웃음을 안겼다.
  • ‘♥임미숙’ 김학래, 생일선물 스포츠카 공개

    ‘♥임미숙’ 김학래, 생일선물 스포츠카 공개

    코미디언 임미숙이 남편을 위한 ‘통 큰 선물’을 공개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프리한 닥터’에서 김학래는 임미숙이 선물해준 P사의 럭셔리 스포츠카를 공개했다. “개그맨이 이 정도 슈퍼카 안타는 사람이 어딨다고”라며 너스레를 떤 김학래는 “차가 일종의 (심리) 치료제 역할도 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임미숙은 “내가 60세 때부터 외제차를 사줬는데 10년 동안 남편이 ‘살면 얼마나 산다고’ 하면서 이런 스포츠카를 언제 타보느냐고 하더라”라며 “스포츠카를 한 번 타고 다니는 게 소원이라고 해서 70세 생일 선물로 사줬다”라고 말했다. 김학래는 “드림카였었다. 젊었을 때는 가격 때문에 절대 저거 못 산다”라며 “외국에서는 머리 하얀 사람이 오픈카 타고 다니지 않나. 그래서 타고 싶었다”라고 고백했다. 반면 임미숙은 김학래에게 서운한 점이 있었다고. 임미숙은 “내가 환갑이라 같은 브랜드 차를 사준다고 하더라”라며 “이거를 시원하게 선물해주면 좋았을 걸 5년 할부를 나한테 해놨더라. 그게 너무 섭섭했다”라고 해 김학래를 머쓱하게 했다. 한편 ‘프리한 닥터’는 매주 월요일 오전 9시 방송된다.
  • 개그맨 오지헌 “父 원조 일타강사…본적 청담동”

    개그맨 오지헌 “父 원조 일타강사…본적 청담동”

    코미디언 오지헌이 아버지와 8년간 절연했던 사연을 고백했다. 오지헌은 2일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아버지 오승훈씨와 출연해 가정사를 털어놨다. 원조 일타강사인 아버지 오승훈씨는 “서울에서만 네 개 센터가 있었다”며 “당시 한 타임에 400명으로 6타임 진행, 학생 수는 2500~3000명 정도였다”고 밝혔다. 수익에 대해선 “수익이 제법 됐다. 80년대 중반부터 국사 강의를 시작했는데 그 때 당시 한 달 월급이 수천만 원 대였다”라고 말했다. 오지헌은 ‘청담 키즈냐’는 물음에 “본적이 청담동”이라며 “그러고 정릉으로 이사 가서 수영장이 딸린 집에 살았었다”고 덧붙였다. 오승훈씨는 “아들이 내 뜻대로 해주면 좋겠는데 안 하더라. 난 답답해서 저렇게 안 산다”며 이과 출신인 오지헌이 수학강사를 하길 바라며, 안정적인 게 중요하다고 밝혔다. 이에 오지헌은 “가르치는 게 제 재능은 아닌 것 같아서”라고 답했다. 오지헌은 8년간 아버지와 절연한 이유도 털어놨다. 아버지가 어머니와 이혼한 이후 고3 때 말 없이 가출했다는 오지헌은 “어머니가 집을 나가고, 아버지가 조언을 해줬는데 말투가 세서 그런 게 있었다”고 이유를 밝혔다. 오승훈씨는 “처음엔 괘씸했다”며 “내가 아들에게 못되게 군 게 없으니 내버려두면 자연스레 해결될 거라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지헌은 “찾으려고 하지도 않았다. 개그맨 초창기에 너무 잘 되고 있었고 연락할 생각을 못했다”라고 했고, 아버지도 “나도 구태여 찾을 필요 없었고 본인이 편한대로 하려고 생각했겠지”라며 “8년이나 그런 건 이번에 알았다”라고 덧붙였다.
  • “나아지고 있다”…서동주, 父 서세원 사망 후 근황

    “나아지고 있다”…서동주, 父 서세원 사망 후 근황

    방송인 겸 변호사 서동주가 부친인 코미디언 서세원이 세상을 떠난 뒤 근황을 전했다. 지난 30일 서동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저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라며 “책도 읽고, 일기도 쓰고, 여행도 하고, 일도 하며 바쁘게 지내다보니 시나브로 나아지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동주는 소파에 앉아 밝게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한 서동주는 “걱정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감사인사를 전하며 ‘생존신고’라는 태그로 본인의 근황을 알렸다.
  • 강유미 재산 무려 5경? “아빠 오너, 엄마 美연구원”

    강유미 재산 무려 5경? “아빠 오너, 엄마 美연구원”

    코미디언 강유미가 이른바 ‘다이아몬드 수저’ 화성인으로 변신했다. 29일 유튜브 채널 ‘강유미 좋아서 하는 채널’에는 ‘[화성인X파일] 금수저보다 더한 다이아몬드 수저녀’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강유미는 재산 5경의 엄청난 재력을 가진 다이아몬드 화성인으로, ‘숏박스’ 김원훈은 대저택 집사로 변신했다. 강유미는 “재산이 어느 정도냐”는 질문에 “얼핏 5경 정도다. 본가 집 평수는 정확히 모르는데 서울의 4배 정도 되는 걸로 안다”고 답했다. 이어 “재벌치고는 집 크기가 소박하시다”는 말에 비명을 지르던 그는 “제가 복도에 갔다가 길을 잃은 적이 있었다. 그때 화장실을 가려고 했다가 3일 동안 차를 타고 헤맸던 적이 있어서 그때 기억이 났다”고 말했다. 김원훈은 “그날 헬기를 타고 온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다. 다신 못 보는 줄 알았다”고 말했다. 강유미는 “아버지는 미국과 중국에서 큰 기업체 운영하고 계시고 어머니는 나사에서 렙틸리언 연구 중이다”고 밝혔다. 인맥에 대해서는 “아무래도 정·재계 인사들이나 유명한 셀럽들, 일루미나티, 주로 금성 화성 쪽에 있는 외계인분들과 친분이 돈독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영상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퀄리티 미쳤다. 화성인 영상 좋아했었는데 특징 너무 잘 살린 것 같다”, “진짜 화성인 아니냐”, “내레이션(해설)이 정말 그때 그 화성인 감성이다”라며 폭발적인 호응을 보냈다.
  • “완전 다른 사람” 미자, 충격적인 얼굴 부기 ‘비포·애프터’

    “완전 다른 사람” 미자, 충격적인 얼굴 부기 ‘비포·애프터’

    코미디언 미자가 부기 전후 얼굴 사진을 공개해 놀라움을 줬다. 28일 미자는 인스타그램에 “부기 관리의 중요성, 아침마다 보는 내 모습, 완전 다른 사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미자는 아침에 일어나 얼굴이 퉁퉁 부은 모습과 부기가 빠진 뒤 갸름한 모습을 나란히 배치해 놀라움을 안겼다. 해당 사진이 큰 관심을 받자 미자는 이어 또 다른 비교 사진을 올리며 “방송 전날 어떤 관리를 하는지 알려드리고 싶어서 찍어봤다”면서 자신만의 얼굴 부기 관리 비법을 공개했다.배우 장광·전성애 부부의 딸이자 MBC 19기 공채 개그맨인 미자는 지난해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이다.
  • ‘세쌍둥이 맘’ 황신영, 해외여행 갔다 응급실行

    ‘세쌍둥이 맘’ 황신영, 해외여행 갔다 응급실行

    코미디언 황신영(32)이 세 자녀와 함께한 첫 해외여행에서 응급실에 다녀왔다고 전했다. 황신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부에서 응급실 왔다. 추억 만들러 삼둥이 첫 해외여행 들뜬 마음에 세부 왔는데… 아직 애들이 어려서 그런지 삼둥이 3명 다 데리고 해외여행은 무리였던 걸로”라고 밝혔다. 황신영이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응급실에서 수혈을 맞고 있는 딸의 모습이 담겼다. 황신영은 “아영이는 비행기 내리고 나서부터는 컨디션 너무 좋고 아준이도 컨디션 너무 좋은데 아서만 갑자기 열이 확 오르기 시작하더니 약을 잘 먹이고 물수건으로 몸을 계속 닦아줘도 열이 잘 안 떨어져서 부르르 갑자기 경기 시작해 바로 응급실행”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행히 리조트 직원들이 엄청 빠르게 대응해 주셔서 로비에 데리고 나가자마자 응급차가 대기 중이었고 호텔 바로 근처 큰 병원이 있어서 몇 분도 안 돼 도착해서 정말정말 다행이었다”며 “아준이랑 아영이는 현재 컨디션 최고. 엄청 뛰어놀고 있다. 아준이 아영이는 지금 세부에 푹 빠져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황신영은 2017년 5살 연상의 광고사업가와 결혼했으며, 2021년 9월 세쌍둥이를 낳았다.
  • 임라라♥손민수 결혼식 현장…유재석 사회

    임라라♥손민수 결혼식 현장…유재석 사회

    ‘엔조이커플’ 방송인 임라라(34), 손민수(33)가 유쾌한 결혼식을 올렸다. 임라라와 손민수는 21일 오후 서울 한 결혼식장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인연을 맺었다. 방송인 선배인 유재석이 사회를 맡아 두 사람의 결혼을 축하했다. 축가는 엑소 멤버 수호가 불렀으며,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한 유명 댄스크루 라치카 멤버들이 축무로 두 사람의 결혼식을 축하했다 코미디언인 두 사람의 결혼식은 유쾌하게 진행됐다. 손민수와 임라라는 신나는 노래에 맞춰 춤을 추며 입장했으며, 함께 커플 댄스를 추고 행진했다. 본식에 이어 진행된 파티에서는 조혜련이 ‘아나까나’를 부르며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갔다. 손민수 임라라와 함께 동료 하객들도 일어나 함께 춤을 추며 결혼식을 즐겼다. 손민수 임라라는 10년간 열애했으며, 그동안 커플 유튜브 채널인 엔조이커플에 유쾌한 연애 일상을 공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손민수는 지난 2014년 tvN ‘코미디빅리그’를 통해 데뷔했다. 임라라는 2015년 SBS ‘웃음을 찾는 사람들’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왔다.
  • 강남 “유명 작곡가, 내 노래 도둑질…차트 1위 했다”

    강남 “유명 작곡가, 내 노래 도둑질…차트 1위 했다”

    가수 강남이 과거 아이돌 활동 시절 노래를 도둑맞았던 일화를 고백했다. 지난 19일 유튜브 채널 ‘M드로메다 스튜디오’의 콘텐츠 ‘다나카세’에는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출연했다. 이날 코미디언 다나카는 “강남이도 가수잖아”라고 말문을 열었다. 강남은 “태진아 쌤과 아빠, 아들 하면서 함께 행사를 다닌 적이 있다”고 회상했다. 강남은 “행사하면서 힘들어 죽겠는데 아버지가 ‘진진자라’ 어떠냐고 하면서 6시간 동안 ‘진진자라’를 부르셨다”며 “나는 아닌 것 같아서 끝까지 안했는데 그게 떴다”고 후회했다. 또 강남은 아이돌 활동 시절 멤버가 만든 노래를 다른 작곡가가 가져갔다고 폭로했다. 그는 “아이돌 시절 때 한 멤버가 노래를 만들고 내가 노래를 부르고 작업했다”며 “가녹음을 끝내고 그 노래는 묻혔다. 그런데 몇년 뒤 그 노래가 차트 1위했다”고 말했다. 그는 “(공개된 그 노래에는) 우리 이름도 없고, 다른 회사에서 다른 아티스트가 부르고 있었다. 그 작곡한 멤버도 모르는 상태였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우리 멤버가 작곡했는데 그 작곡가가 가져간 거다”라며 곡을 가져간 작곡가의 실명과 실제 히트곡을 다나카에게만 공개했다.
  • 시진핑 발언 패러디에…中 코미디언 28억원 벌금 폭탄

    시진핑 발언 패러디에…中 코미디언 28억원 벌금 폭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발언을 풍자한 중국 유명 코미디언이 무서운 최후를 맞았다. 소속사는 우리 돈 28억원에 달하는 벌금과 재산 몰수 처분을 받았고, 코미디언도 활동을 중단당했다. 18일 글로벌타임스에 따르면 베이징시 당국은 스탠드업 토크쇼(코미디언 혼자 무대에 서서 관객을 웃기는 형식)에서 시 주석 발언을 패러디한 리하오스의 소속사 샤오궈 문화미디어에 1335만 3816위안(약 26억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해당 공연으로 얻은 132만 위안(2억 5000만원)도 불법 소득으로 간주해 몰수하기로 했다. 중국 당국은 소속사의 공연을 무기한 연기하고 이번 행사를 주선한 기관과 공연장 관계자를 처벌할 계획이다. 리씨를 옹호하고 중국군을 모욕하는 글을 올린 누리꾼에게도 구류 처분을 내렸다. 샤오궈는 리씨의 발언을 사과하고 그의 활동을 무기한 중단했다. ‘하우스’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는 리하오스는 지난 13일 베이징에서 연 토크쇼에서 유기견 두 마리를 입양한 경험담을 얘기하던 중 이들 개가 다람쥐를 뒤쫓는 모습을 묘사하며 “‘태도가 우량하고 싸우면 이긴다’는 말이 떠올랐다”고 말해 화근이 됐다. 이는 시 주석이 2013년 강군 건설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당의 지휘를 따르고 싸우면 이기며 태도가 우량한 군대를 건설해야 한다”고 강조한 발언에서 따온 것이다. 리씨의 발언이 알려지자 웨이보(중국판 트위터) 등 중국 소셜미디어(SNS)에는 “그가 인민해방군을 모욕했다”는 글이 쏟아졌다. 곧바로 베이징시는 “인민군의 이미지를 훼손하거나 인민군 장병에 대한 인민대중의 애정에 상처를 주는 행위를 용납할 수 없다”며 “인민군을 웃음거리 수단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이어 “결과나 사회적 책임은 고려하지 않고 경제적 이익만 좆는 행위를 단호히 배격할 것”이라며 “문화예술인들은 창작 사상을 바로잡고 도덕 수양을 강화해 인민에게 제대로 된 정신적 양식을 제공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도 “일방적인 웃음만 추구하려다 선을 넘으면 오류에 빠진다”며 “마음 속에 두려움을 갖고 말을 조심해서 해야 한다”고 리씨 비판에 합세했다.
  • 시진핑 발언 패러디했다고 벌금 25억원·재산 몰수

    시진핑 발언 패러디했다고 벌금 25억원·재산 몰수

    중국의 한 코미디언이 스탠딩 공연 중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발언을 패러디했다가 활동이 금지됐다. 소속사는 당국으로부터 28억원의 벌금·재산 몰수 처분을 받았다. 17일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최근 베이징시 당국은 한 토크쇼에서 시 주석의 발언을 패러디해 논란이 된 코미디언 리하오스의 소속사에 1335만 3816위안(약 25억 5000만원)의 벌금을 부과했다. 또 이 소속사가 부당 소득을 챙겼다는 이유로 132만 5382위안(약 2억 5000만원)을 몰수하기로 했다. ‘하우스’라는 예명을 사용하는 리하오스는 지난 13일 베이징에서 열린 토크쇼에서 유기견 두 마리를 입양했던 경험담을 얘기하면서 시 주석 발언을 패러디했다. 그는 유기견들이 다람쥐를 뒤쫓는 모습을 보며 “‘태도가 우량하고 싸우면 이긴다(作風優良, 能打勝仗)’는 말이 떠올랐다”라고 말했다. 이 말은 시 주석이 2013년 당 대회에서 “당의 지휘를 따르고(聽黨指揮) 싸우면 이기며(能打勝仗) 태도가 우량한(作風優良) 군대를 건설해야 한다”라고 밝힌 ‘12자 방침’의 일부를 따온 것이다. 그의 발언이 알려지자 소셜미디어(SNS)에는 그가 인민해방군(중국군의 공식 명칭)을 모욕했다는 글이 잇따랐다. 시 주석의 방침을 유기견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에 빗대 국가 중대사를 모욕했다는 이유에서다. 중국공산당 기관지인 인민일보는 리하오스가 “일방적인 웃음 효과만 추구하려다 선을 밟으면 오류에 빠지게 된다”면서 “마음속에 두려움을 갖고 말을 조심해야 한다”라고 비판했다. 논란이 확산하자 소속사는 지난 15일 “공연이 끝난 뒤 리하오스를 엄숙히 비판했고 반성할 것을 요구했다”면서 리하오스와의 계약을 파기했다고 전했다. 리하오스는 이날 SNS에 “매우 부적절한 비유를 사용했다”라고 밝혔다. 이 사건과 관련해 진상조사에 착수한 베이징시는 “인민군은 국가 안보와 인민의 안녕을 지키는 강인한 수호자로, 인민군의 이미지를 훼손하거나 인민군 장병에 대한 인민대중의 깊은 애정에 상처를 주는 행위를 용납할 수 없다”면서 “인민군을 웃음거리의 수단으로 삼아서는 안 된다”라고 했다. 이어 “결과나 사회적 책임은 고려하지 않고 경제적 이익만 중시하는 행위를 단호히 배격할 것”이라며 “문예인들은 창작 사상을 바로잡고 도덕 수양을 강화해 인민에게 정신적 양식을 제공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중국 당국은 소속사의 공연을 무기한 중단하고 이번 토크쇼를 주선한 기관과 공연장 관계자들을 조사해 처벌할 계획이다.
  • 홍현희, 명품 브랜드 행사장 입구서 제지 ‘굴욕’

    홍현희, 명품 브랜드 행사장 입구서 제지 ‘굴욕’

    방송인 홍현희가 한 명품 브랜드 행사장 입구에서 제지를 당했다. 18일 오후 6시30분 방송되는 유튜브 채널 ‘달라 스튜디오’의 ‘네고왕’ 13화에서 홍현희는 ‘네고’를 하기 위해 ‘선글라스왕’을 만나러 간다. 홍현희는 노라조를 능가하는 의상으로 좌중을 압도한다. 노라조를 능가하는 의상을 선보이겠다는 다짐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을 정도로 파격적인 모습으로 나타난다. 또한 명품 브랜드 행사장에서 해프닝도 벌어진다. 길거리 인터뷰 중 행사장에 들어가려고 하다 입구에서 제지당한다. 그는 “왜 나한테 연락이 안 왔지?”라며 너스레를 떨어 봤지만 결국 들어가지 못한다. 하지만 코미디언답게 현장을 유쾌하게 만들었다고 해 기대감이 높아졌다. 한편 ‘네고왕’은 18일 오후 6시30분 공개된다.
  • ‘최고 존엄’ 시진핑 모욕?…中 코미디언, 패러디 발언에 비난 폭주

    ‘최고 존엄’ 시진핑 모욕?…中 코미디언, 패러디 발언에 비난 폭주

    중국 국가주석 시진핑의 발언을 패러디한 한 코미디언이 중국 매체들과 네티즌들로부터 ‘존엄’을 모욕했다며 비난 세례를 받고 있다. 16일 신징바오 등 중국 매체들은 중화권 코미디언 리하오스가 최근 베이징에서 열린 한 공연에서 관중들을 향해 시 주석과 인민해방군에 대한 비판적인 발언을 해 이로 인해 전방위적인 조사를 받게됐다고 보도했다. 시 주석과 관련한 ‘존엄’ 모욕 논란을 불러일으킨 사건은 지난 13일 베이징을 기반으로 ‘하우스’라는 예명으로 활동하는 코미디언이 한 공연에 참석해 관중들에게 유기견 두 마리를 입양해 키우는 자신의 사례를 이야기하면서 불거졌다. 그는 자신의 사연을 소개하며 유기견들이 다람쥐를 쫓는 모습이 ‘태도가 우량하고 싸우면 이긴다’는 중국 전통 문구가 생각났다고 발언했는데 이 말이 화근이 된 것. 이 문구는 시 주석이 2013년 당 대회에서 새로운 인민군대 창설을 위해 내놓은 일명 ‘12자 방침’의 주요 골자였다. 당시 시 주석은 ‘당의 지휘를 따르고 싸우면 승리할 것이며, 태도가 우량한 군대가 바로 그것’이라고 새 인민군 창설의 의지를 확고히 하는데 이 문구를 사용했다. 그런데 중화권 코미디언인 그가 시 주석이 사용한 문구를 공연 중 입에 올리자, 중국 주요 매체들과 네티즌들이 동조해 “시 주석과 중국 인민해방군을 모욕했다”며 강하게 비난하고 나선 상태다. 논란이 계속되자 해당 소속사는 15일 오후 즉각 공개 사과문을 공고하며 ‘부적절한 비유로 물의를 일으켰다. 하우스의 공연 등 활동은 무기한 중단시키겠다’고 연신 고개 숙였다. 하지만 논란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 모양새다. 소속사와 관련 코미디언이 공개 사과하고 자숙할 뜻을 밝혔지만 당국은 코미디언 본인과 소속사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 매체 지무신문은 사건을 관할하고 있는 베이징 차오양취 문화관광국이 이 사건 조사에 착수했으며, 조사 결과에 따라 소속사와 코미디언 하우스 본인은 이에 상응하는 처분을 받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시 주석과 관련한 패러디로 유명인이 곤혹을 치룬 것은 이 뿐 만이 아니다. 이에 앞서 지난 3월에도 시 주석의 러시아 방문 가능성이 점쳐진 상황에서 중국의 한 유명 코미디언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 대한 중국 내의 지지 분위기를 비판하자 그의 소셜미디어가 돌연 폐쇄되는 등 논란을 빚어진 바 있다. 
  • “응급실 실려왔다”…박나래·성훈 ‘악성 루머’ 법적 조치

    “응급실 실려왔다”…박나래·성훈 ‘악성 루머’ 법적 조치

    코미디언 박나래와 배우 성훈이 최근 떠도는 악성 루머에 칼을 빼어 들었다. 15일 박나래의 소속사 JDB 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소속 아티스트의 명예를 훼손하고, 당사자뿐만 아니라 가족 및 그 주변인까지 고통받게 하는 현 상황을 더 이상 이를 묵과할 수 없다고 판단, 소속 아티스트를 보호하기 위해 허위 사실을 유포 및 확산시키는 이들에 대해 엄중한 법적 대응을 결정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악성 루머의 최초 작성 및 유포자, 사실무근인 내용을 사실인 양 확대 재생산 등 일체의 행위에 대해 모든 방법을 동원해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며 이번 일에 대해 어떠한 협의나 선처도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같은 날 성훈의 소속사 스탤리온 엔터테인먼트 역시 공식 입장을 통해 “현재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 및 SNS 등에서 확산되고 있는 성훈과 관련된 루머는 명백한 허위 사실”이라고 밝혔다. 이어 “당사는 소속 배우의 명예를 훼손하고, 당사자뿐만 아니라 가족까지 고통받게 하는 현 상황을 두고 묵과할 수 없어 강력한 법적 조치에 나설 예정”이라면서 “현재 카더라식 루머를 사실인 양 생성하고, 무분별하게 퍼뜨리는 유포자들의 IP를 모니터링 및 추적 중이며 어떠한 선처나 합의 없이 강경 대응하겠다”라는 입장을 발표했다. 또한 “이 시간 이후로도 당사는 사실 확인 절차 없이 온라인상에 게재 및 유포하는 모든 허위 사실에 대해 엄중한 법적 책임을 물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성훈과 박나래와 관련한 악성 루머가 확산됐다. 작성자는 박나래와 성훈이 서울 소재의 한 병원 응급실을 함께 찾았다면서 성희롱적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다.
  • 김지민♥ 운전시키고 뒷좌석 앉는 김준호, ‘면허 없냐’ 질문에…

    김지민♥ 운전시키고 뒷좌석 앉는 김준호, ‘면허 없냐’ 질문에…

    김준호(48)가 김지민(39)을 “사회적 유부녀”라고 칭했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김지민 커플이 선배 코미디언 커플인 최양락·팽현숙 부부와 촌캉스를 떠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팽현숙은 운전하는 김지민에게 “이 집도 여자가 운전을 한다. 우리랑 똑같다. 늘 한 잔 하고 있으니 내가 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준호에게 “운전면허증이 아예 없냐”고 물었다. 김준호는 “면허증은 딴 적이 있는데 운전을 한 적이 없다. 제 꿈이 뒷좌석에 앉아서 타는 회장이다”라고 답해 김지민으로부터 차가운 눈초리를 받았다. 김지민은 “가끔씩 제 차를 탈 때도 뒷좌석에 앉는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최양락은 “(두 사람 관계가) 이러다가 흐지부지 끝나는 건 아니지?”라고 질문을 던졌다. 이에 김준호는 “저는 지민이가 사회적 유부녀라고 생각한다”라는 파격적인 발언을 했다. 이를 들은 김지민은 “최악이다”라며 경악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은 지난해 4월부터 공개 열애 중이다. 김준호는 최근 방송을 통해서 김지민과의 결혼 소망을 언급하기도 했다. 두 사람은 지난 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세븐·이다해 결혼식에 동반 참석하기도 했다.
  • “먼저 가” 김지민, 연인 ♥김준호와 결혼 임박?

    “먼저 가” 김지민, 연인 ♥김준호와 결혼 임박?

    코미디언 김지민이 가수 세븐과 배우 이다해의 결혼을 축하하며 “먼저 가”라는 반응을 보였다. 김지민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세)븐아, 다해야 결혼 축하해, 참 빨리도 올리지?”라며 “먼저 가”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세븐과 이다해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세븐과 이다해가 식장에 입장하는 모습과 함께 김지민의 연인인 김준호가 이다해가 출연한 드라마 ‘추노’의 OST ‘낙인’을 부르는 모습도 공개돼 웃음을 자아낸다. 세븐과 이다해는 지난 2015년부터 교제를 시작했고, 이듬해인 2016년에는 열애 사실을 외부에 공개했다. 이후 두 사람은 지난 6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8년 열애의 결실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은 방송인 김준호, 조세호가 사회를 맡았으며, 세븐과 YG엔터테인먼트에서 오래 한솥밥을 먹었던 가수 태양을 비롯해 거미, 바다가 축가를 불렀다. 한편 김지민과 김준호와 지난해 4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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