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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ing Sing 해요]악~ 전갈쇼 알몸쇼

    ●‘도쿄 쇼크 보이즈’ 30일부터 공연 엉덩이로 선인장 절단하기,입안에서 폭죽 터뜨리기,전갈 입에 넣기,알몸으로 폭약받기…. 일본대중문화 4차 개방과 함께 일본의 독특한 코미디쇼가 처음으로 국내 무대를 찾는다.도쿄 쇼크 보이즈가 ‘엽기 코믹 퍼포먼스’라는 생소한 장르의 공연을 30일∼7월4일 어린이공원 내 돔아트홀에서 선보이는 것. 특이한 헤어스타일을 가진 4명은 과장된 몸짓으로 관객을 웃기는 슬랩스틱 코미디의 계보를 잇는다. 하지만 국내에서 봐왔던 것과는 강도가 다르다.100여개의 다양한 엽기기술,음악,율동으로 공연은 18세 이상 관람가 ‘딱지’가 붙었다.최소한의 영어와 일어만 사용해 언어 장벽은 못 느낄듯. ‘저질’이라고 비춰질지도 모르지만,지금까지 해외에선 문화적 충격을 갈망하는 관객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92년 캐나다의 코미디 페스티벌에서 일본인 최초로 초청공연을 벌였고,94년 영국의 에든버러 페스티벌에도 참가했다.호주,미국의 오프 브로드웨이,홍콩의 무대에도 선 경험이 있다.평일 오후 7시30분,토·일 오후 6시.(02)3437-2002. 김소연기자 purple@seoul.co.kr˝
  • [18일 TV 하이라이트]

    ●꼭 한번 만나고 싶다(MBC 오후 7시20분) 어려워진 가정 형편 때문에 양계장집 일꾼으로 보내진 찬신씨.하지만 양계장 집 아주머니는 찬신씨를 일꾼이 아닌 친아들처럼 아껴준다. 30년 전,큰 사랑을 베푼 아주머니에게 그 때의 고마움과 미안함을 전하고 싶은 찬신씨.그들은 과연 만날 수 있을까? ●라이프n조이(YTN 오전 8시25분) 세계의 민속춤과 지구촌 곳곳의 다양한 민속 문화들을 ‘2004 강릉국제관광민속제’에서 만나본다.중요무형문화재 제13호로 천년의 전통을 이어온 강릉단오제 행사와 함께 전세계인의 한마당 잔치인 민속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렸다.곳곳에서 펼쳐지는 세계 민속춤의 세계를 만끽해 보자. ●일과 사람들(EBS 오후 8시20분) 농민들을 상대로 농업기술에 대한 지도업무를 담당하는 농촌지도사를 만나본다.또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에 위치한 농촌진흥청 산하 한국농업전문학교를 찾아간다.농업여건의 변화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정예 인력의 육성이 이 학교의 가장 큰 과제다. ●코미디쇼 4막5장(iTV 오후 10시50분) 졸업생과 낙제생의 차이가 오직 청력에 의해서만 결정된다.가수 김혜영과 함께 ‘푸니쿨리 푸니쿨라’에 도전한다.‘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야구부 오빠 스트라이크 정을 짝사랑하는 지연에게 연적이 생겼다.바로 주인집딸 혜진이다.지연이의 첫사랑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 ●여자플러스(SBS 낮 12시) 귀찮고 시간도 없어 툭하면 굶게 되는 아침 식사. 그러나 아침식사 한끼가 인생을 바꿀 수 있다. 몸의 건강뿐 아니라 머리도 맑게 해 일의 능률을 높여주는 아침식사.바쁜 현대인을 위한 다양한 아침식사에 대해 알아본다. ●사랑과 전쟁(KBS2 오후 11시) 가장 좋은 것을 먹여야 하고,가장 좋은 것을 입혀야 하고 뭐하나 뒤질세라 조금도 쉬지 않고 애들을 들들 볶는 아내한테 남편은 바쁘다는 핑계로 모든 것을 미뤄놓는다.의부증으로 이혼 얘기가 오가고 부부가 별거에 들어가자 스트레스를 받게 된 아이는 아파트에서 뛰어내린다. ●금쪽같은 내 새끼(KBS1오후 8시25분) 불쑥 상호저축은행을 찾아와 사장을 찾는 희수와 진국의 관계에 의문을 품은 영실은 희수를 만나 상황을 알게 된다. 부모의 그늘에서 벗어나기로 한 지혜와 재민은 각자 아빠 민섭과 엄마 선자에게서 걸려오는 전화를 하루 세 번 이상 받지 않기로 한다. ˝
  • [4일 TV 하이라이트]

    ●논스톱4(오후 6시50분) 영은에게 큰 상처를 받고 가출한 몽.아이들은 어디 가서 어떻게 됐을지도 모를 몽이 너무 걱정돼 몽을 그렇게 만든 영은이 원망스럽다.예슬이 자기와 사귄다는 소문에 펄쩍 뛰며 부인하는 걸 들은 앤디.자기를 그 정도로밖에 생각하지 못했다는 사실에 상처를 입고 예슬을 차갑게 대한다. ●라이프n조이(오전 8시25분) 단종의 유적지 영월을 찾아간다.17세 어린 나이에 사약을 받고 세상을 뜬 비운의 왕 단종.하늘을 향해 곧게 뻗은 소나무 숲과 아름다운 강이 어우러져 그림 같은 절경을 빚어내지만 그 속에는 애절한 역사가 서려 있다.연극인 유인촌과 ‘돈키호테’와의 만남의 시간도 갖는다. ●일과 사람들(오후 8시20분) 고인의 마지막 가는 길을 지켜주는 장례지도사 심규현씨를 만나본다.장례 의뢰가 언제 들어올지 모르기 때문에 장례 사무소는 24시간 근무체제로 돌아간다.서울시 중부여성발전센터의 장례지도사 양성과정을 수료하고,현재 여성 장례지도사로 일하고 있는 박봉숙 주부의 이야기도 들어본다. ●코미디쇼 4막5장(오후 10시50분) ‘NG없이 도전하라’에서는 ‘귀여운 여인’에 도전한다.‘아빠하고 나하고’는 아빠와 딸 지연의 가슴 찡한 세상살이 속으로 들어가 보는 코너.아빠는 지연이에게만은 훌륭한 아빠이고 싶어 가지도 않은 군대시절 이야기를 늘어 놓지만 금세 거짓말이 탄로 날 위기에 처한다. ●진실게임(오후 7시5분) 송은이,왕영은,김종민,신지,이병진,김한석,김종석이 진실을 가린다.원빈,권상우,비,홍금보를 닮은 선글라스를 쓴 남자 네 명이 등장한다.네 명의 남자 중에서 한 명은 호수같이 큰 눈을 가진 진짜 왕눈이고,나머지는 작은 눈을 가진 사람들이다.진짜 왕눈을 가진 사람을 찾는다. ●사랑과 전쟁(오후 11시) 젊은 나이에 바람나 도망간 남편 때문에 홀로 된 후,남편한테 복수하는 심정으로 아이들을 키우며 열심히 살아온 경자.남편 없이 10여년을 살아왔건만 딸 결혼식을 핑계로 나타난 남편은 결혼 후에도 떠날 생각을 하지 않는다.알고 보니 돈도 애인도 다 사라지고 오갈 데가 없어 돌아온 것이다. ●백만송이 장미(오후 8시25분) 민재와 함께 병원을 찾은 유진은 임신이라는 말에 기뻐하고,순영으로부터 태호와의 결혼을 승낙받는다.귀분의 77세 생일날,유진과 혜란은 생신 선물이라며 동시에 임신 소식을 전한다.한편 인환과 순영의 재혼 이후 처음으로 온 가족이 모여 가족 사진을 찍는다. ˝
  • [21일 TV 하이라이트]

    ●논스톱(오후 6시50분) 학교 홈페이지에 올릴 논밴 뮤직비디오를 제작한다.몽영추는 이 기회에 몽과 영은이를 남녀 주인공으로 러브스토리를 찍어 자연스럽게 영은이가 몽을 달리 보게 만들자고 계획한다.그런데 카메라로 담아보니 더 못생긴 몽.게다가 영은이는 몽에게 반하는 역할에 감정이입이 안돼 연기가 안 된다고 한다. ●라이프n조이(오전 8시30분) 푸른 초원 위로 양떼가 뛰어노는 이국적인 풍경의 공간,소담스럽게 피어나는 야생화,하늘과 들이 숨쉬며 자연 속에서 하나가 되는 강원도 평창을 느껴본다.국내에 새롭게 마술 바람을 불어넣은 마술사 이은결과 한국을 방문하는 데이비드 카퍼필드까지 다양한 마술세계로 초대한다. ●생방송 60분-부모(오전 10시) 열린우리당 홍미영 17대 당선자,한나라당 고경화 17대 당선자,민주노동당 17대 당선자 등 주요 3개 정당의 당선자들이 출연해 아이를 잃어버린 부모들의 고충과 아픔을 직접 듣는다. 더불어 미아찾기 특별법 등 관련법 제정에 대한 대 국민 약속을 선언한다. ●코미디쇼 4막5장(오후 10시50분) ‘도전 실버벨’에서는 별난 어르신들의 유쾌한 퀴즈대결이 펼쳐진다.‘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아빠의 직장이 부도가 나는 바람에 당장 생활비가 급한 상황에서 아빠가 범죄의 유혹 앞에 갈등하는 사연을 들여다본다.또한 온 몸으로 펼치는 튼튼파이브의 요절복통 록 콘서트가 펼쳐진다. ●이경규의 굿타임(오후 9시55분) 유정현,윤정수,이희진,이성진 등이 출연해 술에 얽힌 일화를 소개한다.이경규가 취중에 거실에서 자고 있던 장모님의 양 볼을 꼬집은 사건 등을 들려준다.그리고 평소 가족이 모두 신기가 있어 귀신을 자주 보았다는 이성진의 충격 고백과,유정현이 녹화 중에 펑펑 운 사연 등을 들려준다. ●사랑과 전쟁(오후 11시) 재민과 인경은 아이가 없는 것 말고는 남부러울 것이 없는 결혼 15년차 부부이다.그러던 어느날 암 진단을 받게 된 남편은 수술을 앞두고 비밀을 털어놓는다.6살짜리 아들이 있다는 남편의 고백에 충격을 받긴 했지만 얼마 살지 못 할 것이라는 생각에 인경은 모든것을 받아들이는데…. ●인물현대사(오후 10시) 1970년 11월13일,전태일 열사가 평화시장 앞길에서 노동자의 권익 보장을 외치면서 자신의 몸을 불태웠다.그날 어머니는 아들의 인생을 대신 살겠노라 결심했다.아들의 뜻을 이 땅에 심기위해 온몸으로 투쟁하고 노동자들의 정신적 기둥이 된 모든 노동자들의 어머니,이소선씨를 만나본다. ˝
  • [14일 TV 하이라이트]

    ●꼭 한번 만나고 싶다(오후 7시20분) 중학생 시절 어려운 가정 형편과 부모님의 불화로 방황했던 은경씨에게는 힘든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라고 격려하는 박영희 선생님이 계셨다.은경씨는 선생님의 격려와 충고에 힘입어 교환학생으로 유학까지 가게 되었다.은경씨가 인생에 등불이 된 선생님을 만날 수 있을까? ●라이프n조이(오전 8시30분) 천년의 향기와 은은한 차 문화가 있는 경남 하동으로 여행을 떠난다.섬진강변의 운치와 천년동안 숙성시킨 차 잎의 향기.야생 녹차밭과 차 시배지,쌍계사와 진감선사대공탑비 등 아름다운 하동을 돌아본다.생태체험과 농촌생활을 경험할 수 있는 ‘청운향토마을’도 들러본다. ●생방송 60분-부모(오전 10시) 부모들이 자녀에 대해 표현하는 표면적인 기대와 실제 마음 깊이 품고있는 내면의 바람은 상당한 차이가 있다고 한다.나는 자녀에게 어떤 부모일까? 마지막 금요스페셜에서는 부모로서의 자신을 살펴보고 자녀의 힘을 북돋우는 부모가 되기 위한 첫걸음을 내디뎌 본다. ●코미디쇼 4막5장(오후 10시50분) 제작진이 제시하는 엉뚱하고 기발한 상황에 ‘NG없이 도전하라’에서는 춘향전에 도전한다.‘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가족콩쿠르 대회에 나가는 아빠와 지연이의 가슴 찡한 세상살이 속으로 들어가 본다.‘도전!실버벨’에서는 별난 어른들의 유쾌한 퀴즈대결이 펼쳐진다. ●진실게임(오후 7시5분) 김흥국,송은이,김한석,이병진,이광기,김종석,안홍진이 출연한다.외모게임의 결정판으로 기절초풍할 게임을 벌인다.이 세상 어딘가에,나와 외모는 물론 성격까지 똑같은 사람이 있을까?형제,자매가 아닌 남남이 일란성 쌍둥이처럼 닮았다.너무 똑같이 닮은 일란성 쌍둥이 네 쌍이 등장한다. ●사랑과 전쟁(오후 11시) 정임은 유명한 사진작가로 학창시절부터 진민과는 둘도 없는 라이벌이다.진민이 일도 없이 집에서만 있는다고 무시하는 정임.진민은 여자가 오죽 못났으면 이혼을 두 번씩이나 당하냐고 반박한다.오기가 생긴 정임은 진민의 남편을 유혹할 수 있을지를 놓고 내기를 하기에 이른다. ●찔레꽃(오전 8시5분) 수옥은 수술 중이고,소진과 성희의 관계를 모르는 준서는 두 사람을 서로 인사시킨다.자신의 과오를 뉘우치며 용서를 비는 소진에게 성희는 다시는 만나지 말자며 돌아간다.샤리는 득만과 함께 방송국에 찾아가 테이프 홍보를 시작한다.대식은 수옥에게 주려고 김치를 싸다가 옥녀에게 들켜 혼이 난다. ˝
  • [7일 TV 하이라이트]

    ●논스톱4(오후 6시50분) 예슬이가 동문카니발에 데려갈 파트너가 없어 급한 대로 소개팅을 한다고 한다.앤디는 그 소개팅이 잘 될까봐서 온몸을 날려 소개팅을 막아보지만 결국 예슬이는 소개팅에 나간다.윤지는 근석이가 자기가 너무너무 가고 싶다는 바로 그 방송제 티켓을 구했다고 하자 또 오해하기 시작한다. ●라이프n조이(오전 8시30분) 이외수 선생과 특별한 인연을 맺은 노래 이야기를 전한다.또 학대받는 아동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한 노력을 알아보고,학대받는 아동들을 지키려는 사람들을 만나본다.한국의 알프스라 불리고,허준의 스승인 유의태가 태어난 곳으로 예부터 한방과 약초가 유명한 경남 산청으로 떠나본다. ●생방송 60분-부모(오전 10시) 연애시절 함께 들었던,연애 시절을 아련히 추억할 수 있는 노래들을 들으면서 요즘 30,40대 부부들이 갖고 있는 모습들을 공감하는 시간을 갖는다.초대가수로는 박학기,권진원,봄 여름 가을 겨울 등이 출연하고 ‘어떤 이의 꿈’,‘살다보면’ 등 추억의 노래를 부른다. ●코미디쇼 4막5장(오후 10시50분) 엉뚱하고 기발한 상황에 ‘NG없이 도전하라’에서는 로마의 휴일에 도전한다.‘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어버이날에 얽힌 이야기를 소개한다.어버이날 통장님은 카네이션을 달았다며 아빠에게 자랑을 하지만,지연이의 반응은 시큰둥하기만 하다.아빠와 지연의 세상살이 속으로 들어가 본다. ●여자플러스(오전 11시35분) 최근 정서불안,스트레스를 호소하거나 산만한 아이들로 인한 고민에 시달리다가 병원이나 상담소를 찾는 주부들이 늘고 있다.아이들의 감각을 자극해서 단점은 고치고 다양한 기능을 키워주는 감각통합치료에 대해 알아본다.미술·음악치료를 통해 창의력까지 향상시키는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윤도현의 러브레터(밤 12시10분) 언제나 상큼한 모던 록 그룹.각자의 솔로활동에 이어 오랜만에 함께한 ‘자우림’과 김윤아의 아주 특별한 무대를 만나본다.리메이크 앨범으로 무대를 찾은 JK김동욱.솔로 변신에 성공한 플라워.감성적인 멜로디의 주인공 V.ONE.애절한 발라드의 주인공 린과 함께한다. ●찔레꽃(오전 8시5분) 김변호사는 친구가 아니라 성희의 이혼대변인 자격으로 왔다며 명욱에게 합의이혼할 것을 권한다.어버이날인데도 아무 말이 없는 준서 내외를 욕하던 옥녀는 자식들이 준비한 깜짝파티에 즐거워한다.영수는 혼자 죄를 뒤집어쓸 수는 없다며 준서 폭행사건의 공범으로 수철을 지목한다. ˝
  • [23일 TV 하이라이트]

    ●논스톱4(오후 6시50분) 논스톱밴드의 새로운 리더 현빈은 자신의 의견에 사사건건 반대하고 나서는 예슬이가 골칫거리다.영은은 매일 구박만 받고 사는 몽이 불쌍해진다.영은의 눈에는 몽이 무슨 일을 해도 불쌍하게만 보인다.결국 모두가 구박하는 몽을 영은은 감싸고돌기 시작한다. ●라이프n조이(오전 8시30분) 한강과 임진강을 사이에 두고 선진문물과 학문이 발달했던 문향의 고장 파주. 한국전쟁과 민족대립으로 인한 슬픔과 고통이 서려있는 임진각 관광지와 파주 곳곳의 명소들을 찾아간다.또 다양한 스타일의 신세대 액세서리 패션을 알아보고 자신이 원하는 대로 액세서리를 만들어본다. ●미래의 조건(오후 9시40분) 장애인 고용과 직업현장에서의 차별실태를 살피고 장애인 고용에 관한 기업,정부,장애인 권익단체의 목소리를 들어본다.장애유형에 맞는 직업교육으로 사회,부모,교육생 모두가 만족하고 있는 ‘성남발달장애전화교육센터’와 장애인과 함께 일하는 ‘덕수콜택시’를 찾아가 본다. ●코미디쇼 4막5장(오후 10시50분) 노래를 완성해야 졸업할 수 있다.실패하면 벌칙이 기다린다.가수 한서경과 함께 ‘베사메무초’에 도전해본다.제작진이 제시하는 엉뚱한 상황에 NG없이 도전하라에서는 ‘엽기적인 그녀’에 도전한다.한문제만 맞히면 실버벨을 울릴 수 있는 별난 어른들의 유쾌한 퀴즈대결이 펼쳐진다. ●청혼(오전 8시30분) 경희가 입원한 병실을 찾은 우경은 다정한 한 때를 보내고 집으로 향한다.수정도 병실을 찾아와서 지난 일들을 용서해 줄 것을 빈다.경희는 어려서부터 남희와 지내온 일들을 생각하면서 행복해 하기도 하고 슬퍼하기도 한다.퇴원 수속을 하러 간 남희는 병원비가 이미 지불됐다는 것을 알고 궁금해 한다. ●윤도현의 러브레터(밤 12시10분) 발라드의 왕자 성시경,호소력짙은 목소리의 왁스.한국 최고의 기타리스트와 신동 기타리스트들의 만남인 함춘호+Jr의 다양한 음악과 이야기들을 만난다.김제동의 ‘리플해주세요’에서는 만나서 얘기하면 애인 자랑을 끝없이 늘어놓는 친구 때문에 고민인 여자들의 사연을 듣는다. ●인물현대사(오후 10시) ‘Y’.이는 비밀리에 대북 첩보전을 수행한 북파 공작원을 일컫는 암호다.이른바 ‘Y’로 통칭되는 북파 공작원들은 이름 대신 암호로 불렸다.최초 공개되는 ‘Y공작 보고서’와 북파 공작원의 ‘비밀일기’ 등을 통해 잊혀진 존재가 되어 버린 북파 공작원들의 실체에 접근해 본다. ˝
  • [9일 TV 하이라이트]

    ●꼭 한번 만나고싶다(오후 7시20분) 남편과 이혼을 하고 홀로 된 정순씨는 어려운 형편에도 불구하고 딸 윤경씨를 키우기 위해 열심히 일을 한다.하지만 남편은 딸을 강제로 빼앗아 갔고,정순씨가 데리러 갔을 때는 이미 새어머니와 잘 지내고 있었다.죽기 전에 딸에게 반지 하나라도 해주고 싶다는 어머니 정순씨는 20년 동안 그리워한 딸 윤경씨를 꼭 만나고 싶다. ●라이프n조이(오전 8시30분) 역사의 현장,진주의 절경 속으로 떠나본다.성벽과 절벽을 따라 굽이굽이 흐르는 강물에는 논개의 충절이 담겨 더욱 가슴시린 아름다움을 전한다.또 하루 절반 이상을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는 현대인들이 걸리기 쉬운 병에 접근한다.반복적인 노동 탓에 손목이 저리고 힘이 빠지는 손목터널증후군의 원인과 증상을 알아본다. ●문화센터(오전 11시) 청색을 내는 쪽,밤색을 내는 아선약,붉은색을 내는 소목,노란색을 내는 치자 우린 물에 녹말풀을 섞어 그림을 그린 후 백반물을 뿌려주면 색이 섬유에 고착되어 잘 지워지지 않는다. 창가리개,식탁보로 사용할 수 있어 실용적이다.아이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려면 크레파스로 밑그림을 그리는 것이 좋다. ●코미디쇼 4막5장(오후 10시50분) 단 한 문제만 맞히면 실버벨을 울릴 수 있다.별난 어르신들의 유쾌한 퀴즈대결. 과연 실버벨은 울릴 수 있을까? ‘아빠하고 나하고’코너에서는 동네에 한 대밖에 없는 TV를 보기 위해 한바탕 소동이 벌어진다.가난했지만 따뜻했던 시절,날품팔이 아빠와 딸 지연이의 가슴 찡한 세상살이 속으로 들어가 본다. ●이경규의 굿타임(오후 10시5분) ‘고백의 시간’코너에서 엄청나고 황당한 이야기를 늘어 놓고 누구의 얘기인지 맞혀본다.앞자리에 반장,뒷자리에 부반장이 앉고 화학 시험을 봤는데 커닝을 해서 100점으로 전교 1등을 했다.선생님이 커닝 사실을 알고 벌을 세웠다는 이야기의 주인공이 과연 누구일까.김용만·주영훈·지상렬·채연·이성진 등이 출연한다. ●VJ특공대(오후 9시50분) 2004년 접대비 실명제 이후 가장 큰 타격을 받은 것은 접대문화의 천국 룸살롱이다.매출이 40% 이상 급감하는 상황에서 살아 남기 위한 유흥업소의 전쟁이 시작됐다.50만원을 넘기지 않기 위해 별의별 방법들이 동원된다고 한다.기업의 건전한 접대문화의 정착을 위해 마련되었다는 접대비 실명제 이후 어떤 변화를 맞고 있는지 찾아가 본다. ●백만송이 장미(오후 8시25분) 순영의 병이 암일지도 모른다는 말에 충격을 받은 귀분은 그동안 괄시해서 미안하다며 눈물을 보인다.순영은 여행을 가서 화가 난 게 아니라 사람이 없으니까 허전해서 심통이 났다는 귀분의 말에 가슴이 미어진다.혜란을 찾았다는 순옥의 말에 현규는 혜란을 데리러 가기로 결심한다.현규는 어시장에서 일하는 혜란을 보게 되는데. ˝
  • [2일 TV 하이라이트]

    ●꼭 한번 만나고 싶다(오후 7시20분) 언니와 형부가 맞벌이를 해 조카 세호를 보살펴 준 기순씨.세호가 다섯 살 되던 해 언니 일순씨는 연탄가스 중독으로 세상을 떠났다.기순씨는 안타깝게도 형부·조카와 헤어졌다.늘 아버지처럼 의지하던 형부와 언니의 분신인 조카 세호를 만나고 싶어하는 기순씨의 사연을 들어본다. ●라이프n조이(오전 8시30분) 봄은 여자의 계절이라는 말도 있듯,봄이 되면 유독 여자들의 기분이 좋아지는 이유는 무엇인지 의학적으로 밝혀본다.휴대전화로 통화만 하던 시대는 지나갔다.전자사전부터 모바일 뱅킹,교통카드, 호신기능과 엠씨스퀘어 기능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고 실속있는 만물박사 휴대전화에 대해 알아본다. ●생방송60분-부모(오전 10시) 빡빡한 육아 일정 속에서도 만학도의 길을 걷는 부모가 늘고 있다.전문화시대,자기 계발이라는 측면에서도 부모는 끊임없이 배우고 공부하지 않으면 안 된다.자녀 교육비 못지 않게 부모 자신을 위한 교육비 항목을 당당하게 설정해놓고 있는 부모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눠본다. ●코미디쇼 4막5장(오후 10시50분) 졸업생과 낙제생의 차이는 오직 청력에 의해서만 결정된다.노래를 완성해야 졸업할 수 있고 실패하면 무시무시한 벌칙이 기다린다.졸업이냐 벌칙이냐.이번주에는 필리핀 민요 ‘아낙’에 도전해본다.‘NG는 없다’코너에서는 제작진이 제시하는 엉뚱한 상황에 도전한다. ●이경규의 굿타임(오후 10시5분) 한 번도 공개되지 않은 숨겨진 이야기를 소개한다.에피소드는 ‘화장실 사건’.수업 중 급해서 화장실로 뛰어 들어가 볼일을 봤지만 휴지가 없을때 어떻게 해야하나.이경규와의 추억을 폭로한 이휘재,이성진과 김성수의 숨겨진 사연,입만 열면 얼굴이 빨개지는 김진수의 모습을 지켜본다. ●부부클리닉,사랑과 전쟁(오후 11시20분) 가게 임대료를 올려달라는 집주인을 만나 사정해보려던 은영은 사귀자며 추근대는 집주인 상필을 보고 기겁을 한다.다시 만나기가 겁이 난 은영은 남편을 내보낸다.그런데 상필은 바로 남편의 절친한 친구다.아무것도 모르는 명호는 상필과 함께 있는 술자리에 은영을 불러내고…. ●인물현대사(오후 10시) 80년대 이름 모를 ‘전기 고문기술자’로 악명을 떨쳤던 대공수사관 이근안.사실상 국가에 의해 ‘고문’이라는 범죄행위가 생산됐던 우리의 70,80년대는 도대체 어떤 사회였는가.이근안의 예를 통해 자기 정당성 없는 국가권력이 어떻게 ‘폭력’과 ‘공포’로 국민을 길들여 가는가 살펴본다. ˝
  • [19일 TV 하이라이트]

    ●꼭 한번 만나고 싶다(오후 7시20분) 어린시절 부모가 잇따라 집을 나갔다.전규영씨와 두 남동생은 졸지에 고아가 됐다.규영씨는 큰집에서 지냈고,두 동생은 고아원 생활을 했다.규영씨는 형제들이라도 함께 살아야겠다는 생각에 동생들이 있는 고아원으로 들어갔다.어머니품이 그립다는 삼남매의 사모곡을 들어본다. ●다시뛰는 코리아(오전 9시30분) 중국 다음으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는 베트남.개발붐에 휩싸인 천년 고도 하노이의 낡은 도시 시스템은 발전의 가장 큰 걸림돌이다.가난에서 벗어나 새로운 도약을 꿈꾸는 베트남의 역사를 바꾸는 대형 프로젝트인 하노이 신도시 개발 현장에 한국 건설인 들이 뛰고 있다. ●생방송 60분(오전 10시) 유괴와 성폭력 등 각종 아동관련 범죄를 막을 수 있는 사회적·정책적 시스템의 도입방안을 놓고 이야기를 나눈다.특히 성범죄관련자의 아동관련시설 취업을 원칙적으로 막는 등록제도와 온라인 보호제도 등 아동보호를 위하여 해외에서 실시하고 있는 각종 선진적 제도들을 소개한다. ●코미디쇼 4막5장(오후 10시50분) 반장선거가 있는 날.하지만 지연이는 선뜻 나갈 수 없는 이유가 있다.가난했지만 가슴 따뜻했던 시절,아빠와 초등학교 1학년 딸 지연이의 가슴 찡한 세상살이 속으로 들어가 본다.제작진이 제시하는 엉뚱하고 기발한 상황에 NG없이 도전하라.이번주는 ‘장희빈’에 도전한다. ●이경규의 굿타임(오후 9시55분) 당신은 하루에 몇 번이나 거짓말을 하는가.사람은 보통 8분에 한번,하루에 200번씩 거짓말을 한다고 말한다.거짓말의 홍수 속에서 진실을 어느 정도 판별할 수 있는지 살펴본다.유재석 이성진 소유진 태진아 빈이 승리자를 가리기 위하여 4라운드의 심리전쟁을 벌인다. ●윤도현의 러브레터(밤 12시10분) 미국 유학을 마치고 2년 만에 돌아온 김동률의 컴백 무대를 만난다.두번째 솔로 앨범을 발표한 그룹 자우림의 김윤아가 성숙해진 목소리와 특별한 음악세계를 선보인다.김제동의 ‘리플해주세요’는 ‘남편이 간지럼을 너무 많이 타서 괴로운 신혼 부부’를 주제로 고민을 들어본다. ●백만송이 장미(오후 8시25분)유경은 지방으로 떠날 것이라는 혜란에게 거처를 알아봐 주겠다고 말한다.현규가 출장 전날 항상 같은 자리에 있어 달라고 하자 혜란은 찢어지는 가슴을 숨긴 채 그러겠다고 말한다.한편 현규는 아무 것도 모르는 채 출장길에 오른 사실을 확인한 혜란은 유경과 아무도 모르는 곳으로 향한다.˝
  • [12일 TV 하이라이트]

    ●꼭 한번 만나고 싶다(오후 7시20분) 알코올 중독자 아버지의 잦은 구타로 어머니는 집을 나갔고 아버지는 정신병원에 강제로 수용되었다.어느날 베체트병에 걸렸다는 사실을 안 은정씨.요즘 단 하나뿐인 가족 어머니가 많이 생각난다.아플 때마다 더욱 그립다는 은정씨는 어머니를 만날 수 있을까. ●기로에 선 한국경제(오후 2시30분) 어려워진 경제의 책임은 누가 지고,해결은 누가 나서서 할 것인가.경제전문가,학자의 집중 토론으로 우리 경제의 문제점과 해결방안을 찾아본다.윤병철 우리금융그룹 회장,유상옥 코리아나화장품 회장,김동기 고려대 경영학과 명예교수,장흥순 벤처기업협회 회장이 패널로 참석한다. ●생방송60분(오전 10시) 노년을 풍성하게 사는 법은 무엇일까? 흔히 30대부터 노후를 준비하라고 하며 은퇴를 준비하는 세대는 점점 젊어지고 있는 추세이다.가장 멋진 노년상과 추한 노년상은 무엇일까? 아름답게 나이 들어가는 법과 부모에게 멋진 노년상을 만들어드릴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본다. ●코미디쇼 4막5장(오후 10시50분) 봉원이 학부모 일일교사에 나선다.하지만 아빠는 아이들의 비웃음만 사고 지연이는 그런 아빠가 너무 창피하다.가난했지만 가슴 따뜻했던 그 시절,아빠와 딸 지연이의 가슴 찡한 세상살이 속으로 들어가 본다.폭탄주 제조의 대가 이경래와 함께 ‘병아리주’를 제조해본다. ●진실게임(오후 7시5분) 일본에서 만난 매혹적인 네 명의 ‘미녀’ 가운데서 남자를 찾는다.남자인지 여자인지 분간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다운 여자들 앞에서 맥을 못추는 판정단의 우스꽝스러운 모습을 엿본다.진실게임의 지존 승부사라고 자처하는 송은이 김한석 이광기와 특별 게스트 안선영 황보의 활약을 지켜본다. ●사랑과 전쟁(오후 11시) 명진은 혼수를 적게 해왔다는 이유로 시집살이를 시키는 시어머니와 옆에서 한 마디씩 거드는 시누이 때문에 ‘시’자만 들어도 치가 떨린다.어느날 명진의 남동생 명호가 결혼할 여자라며 데리고 왔는데 바로 시누이.처음에는 반대하지만 받은 만큼 되돌려 주겠다는 생각에 겹사돈을 맺게 된다. ●백만송이 장미(오후 8시25분) 혜란을 강제로 집으로 끌고 간 현규는 혜란을 받아들여 달라고 말했다가 귀분의 물벼락을 맞는다.자신 때문에 가족들로부터 냉대받는 현규를 보며 혜란의 눈에서는 하염없이 눈물이 흐른다.한편 유경은 식당을 하라며 내민 통장을 금자가 거절하자 빌려주는 거라며 의사를 굽히지 않는다.˝
  • 하이라이트

    ●백만송이 장미(오후 8시25분) 혜란의 아버지를 기억하고 있는 명주 때문에 불안해진 현규는 인환에게 레인보우의 투자를 거절하라고 말한다.그러나 인환은 감정적으로 행동하지 말라며 딱 잘라 거절한다.한편 집에 들어온 귀분은 순영이 차려다 준 밥상을 뒤엎는데, 순영은 오히려 귀분이 직접 치우라며 나가버린다. ●윤도현의 러브레터(밤 12시10분) ‘울고싶어라’의 가수 이남이가 주축이 된 밴드 ‘철가방프로젝트’와 소설가 이외수가 특별한 무대를 마련한다.세계적으로 명성 높은 뮤지컬 ‘캣츠’의 여주인공 조디 길리스의 감동적인 무대도 함께 한다.‘김제동의 리플해주세요’는 ‘몰래 교제 중인 사내 커플’의 고민을 함께 나눈다. ●베스트극장(오후 9시55분) 어린시절 지원은 아빠의 재혼으로 현수와 가족이 된다.지원이 어엿한 성인이 되던 어느날, 재욱이 예전에 사랑했던 여자의 딸이라는 사실이 밝혀진다.집에서 나온 지원은 현수의 친구인 성준을 만나 사랑을 한다.하지만 현수는 지원에 대한 동생 이상의 감정 때문에 갈피를 잡지 못한다. ●형사(오후 9시55분) 혜영은 친구들로부터 연하 애인 지호를 누가 낚아챌지 모르니,빠른 시일 안에 확실히 내 것으로 만들어 놓으라는 충고를 듣는다.하지만 지호는 꿈쩍도 하지 않고,화가 난 혜영은 다훈을 이용해 질투 유발 작전을 펼친다.그런데 다훈은 그런 혜영을 진심으로 오해하고 마음이 설레기 시작한다. ●코미디쇼 4막5장(오후 10시50분) ‘북치고 장구치고’는 영화 ‘친구’를 패러디하고,‘이경래의 폭탄쇼’는 ‘안개주’를 제조해본다.‘흑과 백’은 고지식한 백발도사와 딴지거는 흑발제자 사이의 궤변 싸움에서 ‘신체발부 수지부모’에 대한 교훈을 전한다.‘NG는 없다’는 동화 ‘신데렐라’에 도전한다. ●문화센터(오전 11시) 특별한 날 디저트로 좋은 초콜릿 만드는 방법을 알아본다.초콜릿으로 컵을 만들어 아이스크림을 담아내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예쁜 모양을 내지 않아도 놀라운 효과를 얻을 수 있다.디저트용 과일이나 쿠키 등을 초콜릿에 담가 먹는 초코 퐁듀도 만들어본다. ●과학과 미래(오전 8시30분) 수북이 쌓여 있는 것을 볼 수는 있어도 함부로 만질 수는 없는 그림의 떡.돈을 만드는 사람들이 있는 한국조폐공사를 찾아가 생산과 유통을 거쳐 소멸되기까지의 과정을 알아본다.화폐의 역사에서부터 외국의 지폐까지 모든 화폐와 지폐에 관한 궁금증도 풀어본다.˝
  • [씨줄날줄] W 노이로제

    뉴욕 타임스는 최근 조지 W 부시 미국 대통령이 자신의 가운데 이름 머리글자인 ‘W’때문에 큰 고민을 안고 있다고 보도했다.‘W’는 불황에서 벗어나 상승하던 경기가 재차 곤두박질하는 ‘더블 딥(Double Deep)’을 의미하는 상징어다.‘W’의 모양이 경기 재하강을 나타내는 그래프와 유사한 데서 비롯된 것이다. 엔론사태로 촉발된 미국 기업의 회계 부정시비로 경기 침체와 주가 하락이 동반하는 ‘더블 딥’이 다소 완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으나 11월 중간선거전에서 주요 쟁점이 될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이 때문에 부시 대통령과 백악관 참모들은 ‘더블 딥’과 ‘W’를 연결시키는 민주당의 선거전략과 코미디쇼 진행자들의 독설 가능성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고 한다. 조지 W 부시 대통령으로서는 지난 1992년 아버지 부시 대통령이 걸프전의 승리로 전례없이 높은 인기를 구가하다가 경제 문제에 발목이 잡혀 재선에 실패한 ‘망령’을 떠올리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자칫하다가는 부시 가문에 부전자전(父傳子傳)이라는 달갑지 않은 수식어가 보태질 수도 있기 때문이다. 조지 W 부시 대통령은 ‘9·11 테러’ 이후 미국민들의 분노에 편승해 ‘폭군’ 사담 후세인을 제거하는 이라크전을 비장의 카드로 준비해왔다.하지만 국제기구와 국제법을 무시하는 미국의 일방주의식 ‘하이퍼 파워’를 우려하는 유럽 동맹국들이 이라크 공격에 소극적인 데다가,이라크를 왜 공격해야하는지에 대한 논의가 미국 내에서 일기 시작하면서 이라크 공격 가능성은 점차 낮아지고 있다.수백억달러에 이르는 전쟁 비용을 조달하지 못하는 이상 ‘W’에 대응하는 이라크 공격 카드는 갈수록 빛을 바래고 있다. 조지 W 부시 대통령 이전에도 클린턴 대통령은 르윈스키와의 성추문,레이건 대통령은 이란-콘트라 스캔들,카터 대통령은 이란 인질범 사태,존슨 대통령은 베트남전 등의 망령에서 허우적거려야 했다. 우리나라 대통령도 재임 중 아들이 구속되는가 하면,뇌물 스캔들 등으로 퇴임 후 구속되는 등 미국 대통령에 못지않게 밤잠을 제대로 이루지 못한 날들이 많았다.그래도 노이로제에 시달리지 않은 것을 보면 대통령 단임제 덕분이라고나 해야 할까. 우득정 논설위원
  • W는 더블딥…조지 W 부시 골머리

    [워싱턴 백문일특파원] 조지 W 부시 미 대통령이 가운데 이름 머리글자인 W 때문에 고민하고 있다고 뉴욕 타임스가 22일 보도했다. W는 최근 미국에서 ‘더블딥’(경기 재하강)을 나타내는 말로 쓰이고 있는데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가운데 이름이 W인 부시 대통령에게 민주당이 경제실정의 책임을 들어 공격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들은 또 레터맨이나 리노,존 스튜어트와 같은 심야 코미디쇼의 악동들이 W를 독설의 소재로 삼는 것 역시 야당의 공격 못지 않게 두려워하고 있다고 뉴욕 타임스는 전했다. 코미디쇼 진행자들이 아직 더블 딥을 독설의 소재로 쓰지는 않고 있지만 칼을 갈고 있는 조짐은 이미 나타나고 있다. 지난주 텍사스 웨이코에서 열린 경제포럼에서 부시 대통령과 행정부 고위관료들이 경제에 대해 낙관적 전망을 내놓은 직후 리노는 “부시 대통령은 강한 경제를 유지하기 위해 무엇이든 할 것”이라면서 경제문제를 ‘먹이’로삼을 것임을 예고했다. mip@
  • SBS 오락프로 부분 개편

    SBS가 오는 19일부터 프로그램 개편에 들어간다.MBC,KBS와는 달리 지난해 가을개편을 실행하지 않았던 SBS는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오락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소규모 개편을 단행했다. 신세대 취향을 고려하면서도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만든다는 것이 이번 개편의 취지이다. ‘스타 GO GO’(토 오후 5시)는 스타의 잠재능력과 적성확인을 통해 21세기 신종 유망직종을 알아보는 프로그램. 첫 시간에는 그룹 god가 이대부속고등학교를 찾아가 학생들과 함께 과학적인 적성검사를 받는 방식으로 꾸며진다. ‘토요일이 온다’(토 오후 6시)는 1부에서 강타,문희준,유진,전진,김영철 등의 신세대 스타를,2부에서는 유정현,김미화,예지원 등을 진행자로 내세우는 독특한 구성을 했다.진행자의 특성에 살려 1부는 10∼20대,2부는 30∼40대 취향에 맞출 예정이다. 20일 첫 방송될 ‘쇼!일요천하’(일 오후 6시)는 해외교포들의 성공스토리 ‘골드코리안’,남다른 재능을 갖춘 신동 소개코너 ‘신동천하’,일본 NTV와 공동제작한 ‘라스트 스테이지’ 등으로 일요일 저녁에 온 가족이 보는 교양 오락프로그램이다. 30일부터 방송될 ‘웃는밤,좋은밤’(수 오후 10시55분)은 다양한 장르의 코미디쇼를 시도하는 프로그램으로 남희석, 김진수, 표인봉, 정선희, 이혁재, 전유성 등이 출연한다. 이송하기자
  • “방송구역 수도권전역 넓혀달라”

    iTV가 방송위원회와 전면적인 투쟁에 나섰다. 2년 뒤 디지털 위성방송으로 방송권역이 점차 확대되는 SBS와 달리 현재 종합유선을 통하여 전국적으로 방송되던 iTV는 종합유선 방송을 중지하고 인천과 경기남부지역만 방송하라는 방송위의 철퇴를 맞았기 때문이다. 이에 iTV는 지난 26일 인천과 경기남부지역으로 국한돼 있는 현행 방송구역을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전역으로 넓혀 달라는 내용의 ‘구역변경 허가신청서’를 방송위원회에 제출한 데 이어 29일 ‘역외재전송 승인거부취소’행정소송에 들어갈 예정이다.또 헌법 소원도 고려하고 있다. iTV는 다른 지역민방과는 달리 100% 자체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어 엄밀히 서울지역방송인 SBS와 크게 다른 점이 없다.그럼에도 SBS와 방송구역에서 차별화를 두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가혹한 조치라는 평이다. 게다가 SBS는 프로그램을 공급하고 있는 7개 지역방송과 ‘지역민방이 iTV프로그램을 방송할 경우 SBS 프로그램을 제공하지 않겠다’는 독점계약을 맺었다.결국 iTV는 지역방송을통해 보급될 수도 없는상황이다. iTV측은 “개국이래 줄곧 경영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정정 당당히 경쟁하다가 도태되는 것이라면 몰라도 방송구역 제한으로 처음부터 발을 묶고 경주에 나가라고 하는 꼴이 됐다”고 원통해했다. 그동안 iTV는 요즘 방송계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해 왔다.VJ프로그램인 ‘르포 시대공감’이나 10대 아이돌 스타를 제출한다는 의미로 제작된 ‘댄스 대격돌’, 전통 코미디의 부활을 이끈 ‘최양락의 코미디쇼’, 전문게임프로를 정착시킨 ‘열정 게임챔프’ 등은 모두 iTV가처음 시작해 유행시켰다. 방송진흥원 송종길(宋鍾吉)박사는“SBS와 iTV가 공정하게 겨룰 수 있도록 토대를 만들어줘야한다”면서 “경인지역이 서울 생활권인 것처럼 iTV또한 서울과 수도권지역을 묶는 지역방송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해야한다”고 말했다. 이송하기자
  • 방송3사 일제 가을개편

    지상파 방송 3사가 결실의 가을을 맞아 일제히 가을개편을 단행한다. 이번 가을개편에서 가장 고심한 방송사는 MBC.지난 상반기 평균 시청률에서 KBS,SBS에 이어 꼴찌를 차지한 MBC는 지상파 3개사 중에서 가장 이른 지난 29일 프로그램 개편설명회를 열고 전력을 가다듬었다. 총 16개 프로그램을 폐지하고 13개 프로그램을 신설했다. 지난 봄 개편때 공영성을 강조했던 것과 달리 오락성과 공영성 등 ‘두마리의 토끼’를 다 잡겠다는 작전을 세웠다. 비장의 카드로 내세운 것은 11월 10일부터 방송되는 버라이어티 쇼 ‘!(느낌표)’(토 오후 9시45분).이경규,박경림,신동엽,유재석,김용만 등 내로라는 개그맨 5명이 MC로 총출동해 공익성이 강한 오락프로그램으로 꾸며 나간다.청소년 문제를 다루는 ‘신동엽의 하자하자’,노인문제를 소재로 한‘경림이의 길거리 특강’,환경문제에 접근하는 ‘다큐멘터리 이경규 보고서’,독서 캠페인을 위한 ‘책’ 등의 코너가 예정돼 있다.MBC의 가을개편 방향을 잘 보여주는 주요프로그램이다. 이와함께 아침 생활정보 프로그램 강화에도중점을 뒀다.주부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생생한 정보를 제공하는 ‘손범수,전유성의 모닝카페’(월∼금 오전 9시45분),550만 해외 동포들의 성공담을 밀착 취재한 ‘이홍렬의 해피통신’(토 오전 7시30분),생활 속의 난감한 문제들을 쉽게 해결하는 방법을 전문가로부터 배우는 ‘전문가 따라잡기’(토 오전 8시20분),VJ들을 활용해 전국에 산재한 독특한 음식문화를 발굴하는 ‘찾아라 맛있는 TV’(토 오전 11시15분) 등을 신설했다.내년부터 시행될 주 5일 근무제에앞서 토요일 아침 프로그램을 대폭 강화한 게 눈에 띈다. 시청률에서 비교적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KBS는 공익성 강화에 초점을 두었다.2002년 한·일 월드컵과 디지털 방송에 중점 대비한 게 특징이다.KBS1은 청소년들의 문제점을 짚는 다큐형식의 ‘접속 어른들은 몰라요’(목 오후 7시30분),외국의 유명 방송국이 제작한 ‘HD 다큐멘터리’(화 오후10시50분),대륙별 월드컵 예선 상황을 살펴보는 ‘비바 월드컵’(목 밤 12시) 등을 편성했다. 11월 3일부터 프로그램 부분조정에 들어간다고 밝힌 SBS는 3개 방송사 가운데 가장 변화가 적은 편이다.일단 지난 봄 개편의 틀을 유지하며 양 방송국을 관망하고 있다.2년만에 TV 활동을 재개하는개그맨 이봉원의 ‘코미디쇼 오! 해피데이’(토 오후 5시10분),손범수·진양혜 아나운서가 공동 MC를 맡은 ‘손범수ㆍ진양혜의 심심남녀’(일 밤 12시30분) 등을 신설했다. 이송하기자 songha@
  • 고질적인 표절논란 언제까지

    고질적인 표절논란 언제까지

    하늘 아래 새로운 것이 없다고는 하지만 문화예술계에는 장르를 넘나드는 표절 논란이 지나칠 정도로 많다.특히 드라마의 경우 기존 드라마를 베끼거나 외화를 차용하는 문제가 고질적으로 계속되고 있다.20일 첫방송한 MBC 미니시리즈 ‘선희진희’(월·화 오후9시55분)는 타이완 드라마로,현재 iTV에서 방영중인 ‘안개비연가’(토·일 오후9시)와 몇몇 장면이 흡사하다는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MBC 인터넷 게시판에 오른 시청자들의 주장에 따르면 선희(손예진)와 진희(김규리)가 준섭(박용우)에게 가방을 던지며 부둣가로갖다달라고 하는 장면,선희의 생일날 친구들이 케이크에 촛불을 나이보다 많이 꽂은 뒤 훗날 다시 만날 것을 약속하는장면 등이 ‘안개비연가’와 비슷하다는 것이다. 또 진희가 “강해지고 싶다”고 일기를 쓰는 장면은 일본드라마 ‘파이팅 걸’의 사요코(후카다 쿄코)가 일기에서 “강해지고 싶다”고 소원을 밝히는 장면과 비슷하다는 주장도 있다. SBS 오픈드라마 ‘남과 여’ 가운데 ‘황홀한 유혹’편은영화 ‘데블스 애드버킷’과유사하다는 지적이 있었다.경제적으로 궁핍한 작가가 낯선 출판사의 요구대로 폭력적인 글을 쓰면서 가족과 갈등을 일으키다 잘못된 것을 깨닫고 현실로 돌아온다는 줄거리가 출세를 바라는 변호사가 스카우트제의로 대도시에 가 갈등을 겪는 내용과 비슷하다는 것이다. 직업과 성별이 다르기는 하나 선과 악,가족과의 갈등이나 현실과 비현실을 오가는 전개가 흡사한 것으로 지적됐다. 오락 프로그램에서 일본 프로그램을 베끼는 것은 이미 관행이 되다시피 한 일이지만 공중파가 케이블방송의 인기 프로그램 형식을 비는 경우도 적지않다.SBS ‘두남자쇼’(화 오후10시55분)는 케이블방송인 코미디TV ‘생방송 코미디쇼’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란 게임을 그대로 따라하고있다.술래가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를 외치는 동안 음식을 먹다가 동작을 정지하는 게임이다.코미디TV 제작진은 “프로그램 전체가 아닌 코너나 게임 등의 일부를 빌어쓰는 것은 특별히 문제제기할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31일 개봉예정인 영화 ‘베사메무쵸’는 파산 직전에 이른부부가 배우자가 아닌 다른 사람과 하룻밤을 보낼 경우 거액의 돈을 주겠다는 유혹을 받는다는 설정이 ‘은밀한 유혹’과 비슷하다.제작진은 “상황이 한국적으로 바뀌었기 때문에 할리우드 영화와 같다고 생각지 않는다”고 밝혔다. 윤창수기자 geo@
  • ‘라이브 색시쇼‘ 가족프로로

    케이블 코미디TV의 성인대상 버라이어티쇼 ‘라이브 색시쇼’가 올해부터 가족 단위 시청자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바뀐다. 코미디TV는 “올해 프로그램 개편과 함께 ‘라이브 색시쇼’를 온가족이 시청할 수 있는 건강하고 유쾌한 코미디쇼로 바꾸겠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이 프로는 ‘라이브 생생쇼’로 타이틀을 바꾸고, 방송횟수도 주 7회에서 주 3회로 줄인다. 진행은 목∼토요일 방송분 MC였던 개그맨 김용만,송은이, 모델 안계범이 맡으며 나머지 요일의 진행을 맡던 컬트 삼총사는 빠진다. ‘라이브 색시쇼’는 그간 선정성을 이유로 방송위원회로부터 수차례중징계를 받았었다.
  • 美 대통령 선거/ 넘치는 지구촌 풍자

    “신이여 저희를 앨 고어로부터 구하소서”(미국인 제프 호킨스),“우리에게 군주제가 존재함에 감사한다”(네덜란드인 카렐 포스툴라트). 미 대선을 둘러싼 법정 공방이 끝없이 이어지면서 각 언론 지면과웹사이트들에는 민주당 앨 고어 후보와 공화당 조지 ―부시 후보의대치 상황을 풍자하는 프로 및 일반 네티즌들의 해학과 유머가 넘쳐나고 있다. “미국이 ‘일렉투스 인터럽투스(electus interruptus)’라는 병을앓고 있다”.미국의 공무원 테드 보베는 선거(일렉션)가 중단(인터럽션)되고 있는 상황을 빗대 라틴어 병명처럼 만들어냈다. 대학교수인 수전 롱은 “미국의 정치 시스템은 정치적 ‘채드노빌(Chadnobyl)’에 의해 타격을 받았다”는 유머를 만들어 냈다.‘채드’는 플로리다주에서 유효표 판정기준과 관련해 논란이 되고 있는 투표용지의 천공 부스러기.옛 소련 원자력발전소 방사능 누출사고를 일으킨 체르노빌을 결합시킨 용어. 제3세계인들의 반응도 흥미롭다.스리랑카의 한 네티즌은 “미국은항상 다른 나라를 가르쳤다.이제 미국이 다른 나라로부터 어떻게 그들의 지도자들을 뽑는지를 배워야할 차례”라고 꼬집었다.나이로비의한 시민은 “기표를 제대로 못한 플로리다주 유권자들에게 감사한다. 그들은 미국에 의해 후진국 취급을 받아온 아프리카인들에게 미국조차도 제대로 된 민주주의를 갖고 있지 못하다는 사실을 가르쳐줌으로써 용기를 주고 있다”고 일침을 놓았다. ABC 방송의 쇼 진행자 빌 메이어는 선거전 기간 내내 조롱거리가 됐던 부시 후보의 말 실수를 겨냥,“미국에서 혼돈과 무지의 상황이 조성되고 있는 걸 보니 이제 부시의 시대가 시작된 것으로 생각된다”고 비꼬았다. 몇몇 신문들은 “미국이 대통령을 선출하지 못해 스스로와 자유세계를 통치하지 못하게 됐으므로 독립을 취소한다”는 엘리자베스 2세영국 여왕의 가짜 통고문을 실었다. 난마처럼 얽힌 대치상황을 풀 수 있는 갖가지 해법도 쏟아졌다.NBC의 ‘새터데이 나잇 라이브’ 프로그램에서는 부시와 고어 후보가 대학생 사교클럽에서 처럼 공동 대통령이 되는 방안이 제시됐다.한 덴마크인은 “민주주의 모델국가에 대한 신망을 무너뜨리고 있는 미국의 두 대선 후보는 차라리 동전 던지기를 해서 대권을 얻으라”고 주장하기도 했다.내셔널 퍼블릭라디오에 전화를 건 한 청취자는 “두사람이 진정한 신사라면 18세기 방식대로 결투를 벌여야 할 것”이라며 흥분했다. CBS의 코미디쇼 진행자 데이비드 레터맨은 대선 판도 보도에서 자주사용된 지도를 빗대 “부시는 빨간 주(州),고어는 파란 주의 대통령이 되면 될 것”이라는 해결책을 마련했다.레터맨은 “만일 이 방안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민주당은 빌 클린턴 대통령을 플로리다주에보내 캐서린 해리스 주 국무장관을 유혹하도록 하면 될 것”이라고색다른 방안을 권고했다. 유에스에이투데이에 기고한 한 네티즌은 “정의의 미국인들이여,더러운 전쟁을 치르고 있는 두 사람을 규탄하는 목소리를 높여야 할 때가 왔다”며 강한 분노를 표출했다. 김수정기자 crys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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