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코디
    2026-04-27
    검색기록 지우기
  • 대파
    2026-04-27
    검색기록 지우기
  • 월가
    2026-04-27
    검색기록 지우기
  • 제복
    2026-04-27
    검색기록 지우기
  • 훈련
    2026-04-27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277
  •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 이유는?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 이유는?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매니저가 구속기소됐다. 12일 수원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용정)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박 씨(26)를 구속기소 했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박 씨는 지난 9월 3일 오전 1시 32분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편도 5차로의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 2차로에서 시속 135.7㎞로 질주하다 빗길에 미끄러지며 방호벽을 들이받아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멤버 은비(21)와 리세(22)가 숨졌고, 다른 멤버 3명과 코디 등이 중경상을 입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뒷바퀴 빠지더라” 주장하더니…차량 결함 없었다 ‘충격’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뒷바퀴 빠지더라” 주장하더니…차량 결함 없었다 ‘충격’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뒷바퀴 빠지더라” 강변하더니 밝혀진 ‘충격적 진실’…차량 결함 없었다 수원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용정)는 빗길 고속도로에서 과속운전을 해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2명을 숨지게 하고 4명을 다치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로 매니저 박모(26)씨를 구속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 9월 3일 오전 1시 23분쯤 레이디스코드 등 7명이 탄 스타렉스 승합차를 운전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인천 방향 43㎞) 2차로를 시속 135.7㎞로 지나다가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우측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지점의 제한속도는 시속 100㎞이지만 당시 비가 내려 도로교통법에 따라 평상시보다 20%가 줄어든 시속 80㎞ 미만으로 운전해야 함에도 박씨는 이보다 시속 55.7㎞를 초과해 과속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씨는 검찰 조사에서 “속도가 너무 빠른 것 같아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차가 미끄러졌다”고 진술했다. 검찰 관계자는 “박씨가 사고 직전 차량의 뒷바퀴가 빠진 것 같다고 경찰 조사에서 말했는데 바퀴는 사고 이후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며 “앞좌석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지만 이는 차량 옆부분이 방호벽을 들이받았기 때문으로 차량의 기계적 결함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멤버 고은비(22)씨와 권리세(23)씨 등 2명이 숨지고 이소정(21)씨와 코디 이모(21)씨 등 4명이 다쳤다.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 그럼 거짓말이라는 거야?”,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리세 다시 보고 싶어요. 정말 슬프네요”,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과속도 문제지만 역시 너무 바쁜 스케줄 때문 아니겠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 기소…검찰 “사고난 뒤 뒷바퀴 빠져” 에어백은?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 기소…검찰 “사고난 뒤 뒷바퀴 빠져” 에어백은?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박모(26)씨가 구속기소 됐다. 12일 수원지검 형사3부(김용정 부장)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박씨를 구속기소 했다. 박씨는 지난 9월 3일 오전 1시 32분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편도 5차로의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 2차로에서 12인승 그랜드스타렉스 차량으로 시속 135.7㎞로 질주하다 빗길에 미끄러지며 방호벽을 들이받아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지점의 제한속도는 시속 100㎞이고 당시 야간인 데다 비가 내리고 있어 시속 80㎞ 미만으로 감속해야 했지만 박씨는 제한시속을 약 55.7㎞ 초과하며 과속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사고로 멤버 은비(21)와 리세(22)가 숨졌고, 다른 멤버 3명과 코디 등이 다쳤다. 박씨는 검찰 조사에서 “속도가 너무 빠른 것 같아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차가 미끄러졌다”고 진술했다. 검찰 관계자는 “박씨가 사고 직전 차량의 뒷바퀴가 빠진 것 같다고 경찰 조사에서 말했는데 바퀴는 사고 이후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며 “앞좌석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지만 이는 차량 옆부분이 방호벽을 들이받았기 때문으로 차량의 기계적 결함은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박씨는 차선과 제한속도를 준수하고 조향이나 제동장치를 정확하게 조작해 사고를 방지할 업무상 주의의무가 있음에도 이를 게을리해 사고를 냈다”며 “차체 결함이 아닌 빗길 과속에 의한 단독사고”라고 설명했다. 이에 레이디스코드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매니저가 구속된 것은 맞지만 아직 판결이 난 것은 아니고 수사 중인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어 “도주의 우려가 있어서는 아니고, 사항이 워낙 중대하다 보니 구속 결정이 난 것 같다. 아직 조사 결과가 모두 나온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이며 말을 아꼈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 소식에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 결국 구속됐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 빗길에 왜 과속을 했지?”,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 결국 과속이 문제였나?”,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 너무 안타까운 사고”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시속 135km 질주…앞좌석 에어백 터지지 않은 이유는?” 충격적 조사 결과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시속 135km 질주…앞좌석 에어백 터지지 않은 이유는?” 충격적 조사 결과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시속 135km 질주…앞좌석 에어백 터지지 않은 이유는?” 충격적 조사 결과 수원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용정)는 빗길 고속도로에서 과속운전을 해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2명을 숨지게 하고 4명을 다치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로 매니저 박모(26)씨를 구속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 9월 3일 오전 1시 23분쯤 레이디스코드 등 7명이 탄 스타렉스 승합차를 운전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인천 방향 43㎞) 2차로를 시속 135.7㎞로 지나다가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우측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지점의 제한속도는 시속 100㎞이지만 당시 비가 내려 도로교통법에 따라 평상시보다 20%가 줄어든 시속 80㎞ 미만으로 운전해야 함에도 박씨는 이보다 시속 55.7㎞를 초과해 과속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씨는 검찰 조사에서 “속도가 너무 빠른 것 같아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차가 미끄러졌다”고 진술했다. 검찰 관계자는 “박씨가 사고 직전 차량의 뒷바퀴가 빠진 것 같다고 경찰 조사에서 말했는데 바퀴는 사고 이후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며 “앞좌석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지만 이는 차량 옆부분이 방호벽을 들이받았기 때문으로 차량의 기계적 결함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멤버 고은비(22)씨와 권리세(23)씨 등 2명이 숨지고 이소정(21)씨와 코디 이모(21)씨 등 4명이 다쳤다.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너무 안타까운 사건이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그 시간에 그렇게 과속해서 결국 사고가. 너무 충격적이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죄 없는 두 사람이 하늘나라로 가다니 너무 슬프고 괴롭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 시속 135km로 질주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 시속 135km로 질주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매니저가 구속기소됐다. 12일 수원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용정)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박 씨(26)를 구속기소 했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박 씨는 지난 9월 3일 오전 1시 32분께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편도 5차로의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 2차로에서 시속 135.7㎞로 질주하다 빗길에 미끄러지며 방호벽을 들이받아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고로 멤버 은비(21)와 리세(22)가 숨졌고, 다른 멤버 3명과 코디 등이 중경상을 입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사고 직후 앞좌석 에어백 터지지 않은 이유는…” 검찰 입장 “차량의 기계적 결함은 없었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사고 직후 앞좌석 에어백 터지지 않은 이유는…” 검찰 입장 “차량의 기계적 결함은 없었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사고 직후 앞좌석 에어백 터지지 않은 이유는…” 검찰 입장 “차량의 기계적 결함은 없었다” 수원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용정)는 빗길 고속도로에서 과속운전을 해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2명을 숨지게 하고 4명을 다치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로 매니저 박모(26)씨를 구속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 9월 3일 오전 1시 23분쯤 레이디스코드 등 7명이 탄 스타렉스 승합차를 운전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인천 방향 43㎞) 2차로를 시속 135.7㎞로 지나다가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우측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지점의 제한속도는 시속 100㎞이지만 당시 비가 내려 도로교통법에 따라 평상시보다 20%가 줄어든 시속 80㎞ 미만으로 운전해야 함에도 박씨는 이보다 시속 55.7㎞를 초과해 과속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씨는 검찰 조사에서 “속도가 너무 빠른 것 같아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차가 미끄러졌다”고 진술했다. 검찰 관계자는 “박씨가 사고 직전 차량의 뒷바퀴가 빠진 것 같다고 경찰 조사에서 말했는데 바퀴는 사고 이후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며 “앞좌석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지만 이는 차량 옆부분이 방호벽을 들이받았기 때문으로 차량의 기계적 결함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멤버 고은비(22)씨와 권리세(23)씨 등 2명이 숨지고 이소정(21)씨와 코디 이모(21)씨 등 4명이 다쳤다.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이번 사건으로 두 사람이 하늘나라로 갔네. 너무 슬퍼”,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조심해야 하는데 135km로 달렸다니 안타깝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왜 죄 없는 두 사람이 하늘나라로 가야 됐나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뒷바퀴 빠지더라” 주장했다가 조사해보니 드러난 ‘충격적 진실’ 도대체 무엇?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뒷바퀴 빠지더라” 주장했다가 조사해보니 드러난 ‘충격적 진실’ 도대체 무엇?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뒷바퀴 빠지더라” 주장했다가 조사해보니 드러난 ‘충격적 진실’ 도대체 무엇? 수원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용정)는 빗길 고속도로에서 과속운전을 해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2명을 숨지게 하고 4명을 다치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로 매니저 박모(26)씨를 구속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 9월 3일 오전 1시 23분쯤 레이디스코드 등 7명이 탄 스타렉스 승합차를 운전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인천 방향 43㎞) 2차로를 시속 135.7㎞로 지나다가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우측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지점의 제한속도는 시속 100㎞이지만 당시 비가 내려 도로교통법에 따라 평상시보다 20%가 줄어든 시속 80㎞ 미만으로 운전해야 함에도 박씨는 이보다 시속 55.7㎞를 초과해 과속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씨는 검찰 조사에서 “속도가 너무 빠른 것 같아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차가 미끄러졌다”고 진술했다. 검찰 관계자는 “박씨가 사고 직전 차량의 뒷바퀴가 빠진 것 같다고 경찰 조사에서 말했는데 바퀴는 사고 이후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며 “앞좌석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지만 이는 차량 옆부분이 방호벽을 들이받았기 때문으로 차량의 기계적 결함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멤버 고은비(22)씨와 권리세(23)씨 등 2명이 숨지고 이소정(21)씨와 코디 이모(21)씨 등 4명이 다쳤다.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서는 아픔없이 지내시길”,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너무 충격적인 사건인데 결국 과속이 문제였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앞으로 연예인 차량 사고 제발 다시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 기소…검찰 “사고난 뒤 뒷바퀴 빠져…차량 결함 아니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 기소…검찰 “사고난 뒤 뒷바퀴 빠져…차량 결함 아니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박모(26)씨가 구속기소 됐다. 12일 수원지검 형사3부(김용정 부장)는 교통사고처리 특례법 위반 혐의로 박씨를 구속기소 했다. 박씨는 지난 9월 3일 오전 1시 32분쯤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언남동 편도 5차로의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 2차로에서 12인승 그랜드스타렉스 차량으로 시속 135.7㎞로 질주하다 빗길에 미끄러지며 방호벽을 들이받아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지점의 제한속도는 시속 100㎞이고 당시 야간인 데다 비가 내리고 있어 시속 80㎞ 미만으로 감속해야 했지만 박씨는 제한시속을 약 55.7㎞ 초과하며 과속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사고로 멤버 은비(21)와 리세(22)가 숨졌고, 다른 멤버 3명과 코디 등이 다쳤다. 박씨는 검찰 조사에서 “속도가 너무 빠른 것 같아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차가 미끄러졌다”고 진술했다. 검찰 관계자는 “박씨가 사고 직전 차량의 뒷바퀴가 빠진 것 같다고 경찰 조사에서 말했는데 바퀴는 사고 이후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며 “앞좌석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지만 이는 차량 옆부분이 방호벽을 들이받았기 때문으로 차량의 기계적 결함은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박씨는 차선과 제한속도를 준수하고 조향이나 제동장치를 정확하게 조작해 사고를 방지할 업무상 주의의무가 있음에도 이를 게을리해 사고를 냈다”며 “차체 결함이 아닌 빗길 과속에 의한 단독사고”라고 설명했다. 이에 레이디스코드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 매체를 통해 “매니저가 구속된 것은 맞지만 아직 판결이 난 것은 아니고 수사 중인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어 “도주의 우려가 있어서는 아니고, 사항이 워낙 중대하다 보니 구속 결정이 난 것 같다. 아직 조사 결과가 모두 나온 것은 아니다”라고 덧붙이며 말을 아꼈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 소식에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과실이었어?”,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과실 인정되면 죄책감 심할 듯”,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 다른 멤버들 근황 어떤가”,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빗길에 과속까지 당시를 계속 후회할 것”,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 앞으로 수사는 어떻게 되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뒷바퀴 빠지더라” 강변하더니…차량 결함 없었다 ‘충격’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뒷바퀴 빠지더라” 강변하더니…차량 결함 없었다 ‘충격’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뒷바퀴 빠지더라” 강변하더니 밝혀진 ‘충격적 진실’…차량 결함 없었다 수원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용정)는 빗길 고속도로에서 과속운전을 해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2명을 숨지게 하고 4명을 다치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로 매니저 박모(26)씨를 구속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 9월 3일 오전 1시 23분쯤 레이디스코드 등 7명이 탄 스타렉스 승합차를 운전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인천 방향 43㎞) 2차로를 시속 135.7㎞로 지나다가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우측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지점의 제한속도는 시속 100㎞이지만 당시 비가 내려 도로교통법에 따라 평상시보다 20%가 줄어든 시속 80㎞ 미만으로 운전해야 함에도 박씨는 이보다 시속 55.7㎞를 초과해 과속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씨는 검찰 조사에서 “속도가 너무 빠른 것 같아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차가 미끄러졌다”고 진술했다. 검찰 관계자는 “박씨가 사고 직전 차량의 뒷바퀴가 빠진 것 같다고 경찰 조사에서 말했는데 바퀴는 사고 이후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며 “앞좌석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지만 이는 차량 옆부분이 방호벽을 들이받았기 때문으로 차량의 기계적 결함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멤버 고은비(22)씨와 권리세(23)씨 등 2명이 숨지고 이소정(21)씨와 코디 이모(21)씨 등 4명이 다쳤다.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 그럼 거짓말이라는 거야?”,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리세 다시 보고 싶어요. 정말 슬프네요”,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과속도 문제지만 역시 너무 바쁜 스케줄 때문 아니겠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바퀴 빠진 것 같다” 조사해보니…충격적 결과?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바퀴 빠진 것 같다” 조사해보니…충격적 결과?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바퀴 빠진 것 같다” 조사해보니 ‘충격적 결과” 수원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용정)는 빗길 고속도로에서 과속운전을 해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2명을 숨지게 하고 4명을 다치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로 매니저 박모(26)씨를 구속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 9월 3일 오전 1시 23분쯤 레이디스코드 등 7명이 탄 스타렉스 승합차를 운전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인천 방향 43㎞) 2차로를 시속 135.7㎞로 지나다가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우측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지점의 제한속도는 시속 100㎞이지만 당시 비가 내려 도로교통법에 따라 평상시보다 20%가 줄어든 시속 80㎞ 미만으로 운전해야 함에도 박씨는 이보다 시속 55.7㎞를 초과해 과속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씨는 검찰 조사에서 “속도가 너무 빠른 것 같아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차가 미끄러졌다”고 진술했다. 검찰 관계자는 “박씨가 사고 직전 차량의 뒷바퀴가 빠진 것 같다고 경찰 조사에서 말했는데 바퀴는 사고 이후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며 “앞좌석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지만 이는 차량 옆부분이 방호벽을 들이받았기 때문으로 차량의 기계적 결함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멤버 고은비(22)씨와 권리세(23)씨 등 2명이 숨지고 이소정(21)씨와 코디 이모(21)씨 등 4명이 다쳤다.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황당하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저건 변명의 여지가 없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운전 잘못이 맞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뒷바퀴 빠지더라” 주장했다가 조사해보니 ‘충격적 진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뒷바퀴 빠지더라” 주장했다가 조사해보니 ‘충격적 진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뒷바퀴 빠지더라” 주장했다가 조사해보니 드러난 ‘충격적 진실’ 도대체 무엇? 수원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용정)는 빗길 고속도로에서 과속운전을 해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2명을 숨지게 하고 4명을 다치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로 매니저 박모(26)씨를 구속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 9월 3일 오전 1시 23분쯤 레이디스코드 등 7명이 탄 스타렉스 승합차를 운전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인천 방향 43㎞) 2차로를 시속 135.7㎞로 지나다가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우측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지점의 제한속도는 시속 100㎞이지만 당시 비가 내려 도로교통법에 따라 평상시보다 20%가 줄어든 시속 80㎞ 미만으로 운전해야 함에도 박씨는 이보다 시속 55.7㎞를 초과해 과속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씨는 검찰 조사에서 “속도가 너무 빠른 것 같아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차가 미끄러졌다”고 진술했다. 검찰 관계자는 “박씨가 사고 직전 차량의 뒷바퀴가 빠진 것 같다고 경찰 조사에서 말했는데 바퀴는 사고 이후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며 “앞좌석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지만 이는 차량 옆부분이 방호벽을 들이받았기 때문으로 차량의 기계적 결함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멤버 고은비(22)씨와 권리세(23)씨 등 2명이 숨지고 이소정(21)씨와 코디 이모(21)씨 등 4명이 다쳤다.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하늘나라에서는 아픔없이 지내시길”,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너무 충격적인 사건인데 결국 과속이 문제였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앞으로 연예인 차량 사고 제발 다시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뒷바퀴 빠지더라” 강변하더니 밝혀진 ‘충격적 진실’…차량 결함 없었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뒷바퀴 빠지더라” 강변하더니 밝혀진 ‘충격적 진실’…차량 결함 없었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뒷바퀴 빠지더라” 강변하더니 밝혀진 ‘충격적 진실’…차량 결함 없었다 수원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용정)는 빗길 고속도로에서 과속운전을 해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2명을 숨지게 하고 4명을 다치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로 매니저 박모(26)씨를 구속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 9월 3일 오전 1시 23분쯤 레이디스코드 등 7명이 탄 스타렉스 승합차를 운전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인천 방향 43㎞) 2차로를 시속 135.7㎞로 지나다가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우측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지점의 제한속도는 시속 100㎞이지만 당시 비가 내려 도로교통법에 따라 평상시보다 20%가 줄어든 시속 80㎞ 미만으로 운전해야 함에도 박씨는 이보다 시속 55.7㎞를 초과해 과속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씨는 검찰 조사에서 “속도가 너무 빠른 것 같아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차가 미끄러졌다”고 진술했다. 검찰 관계자는 “박씨가 사고 직전 차량의 뒷바퀴가 빠진 것 같다고 경찰 조사에서 말했는데 바퀴는 사고 이후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며 “앞좌석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지만 이는 차량 옆부분이 방호벽을 들이받았기 때문으로 차량의 기계적 결함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멤버 고은비(22)씨와 권리세(23)씨 등 2명이 숨지고 이소정(21)씨와 코디 이모(21)씨 등 4명이 다쳤다.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이게 어떻게 된 일인가. 그럼 거짓말이라는 거야?”,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리세 다시 보고 싶어요. 정말 슬프네요”,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과속도 문제지만 역시 너무 바쁜 스케줄 때문 아니겠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135km로 달리다 사고” 당시 도로 규정 속도는?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135km로 달리다 사고” 당시 도로 규정 속도는?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기소 “135km로 달리다 사고” 당시 도로 규정 속도는? 수원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용정)는 빗길 고속도로에서 과속운전을 해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2명을 숨지게 하고 4명을 다치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로 매니저 박모(26)씨를 구속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 9월 3일 오전 1시 23분께 레이디스코드 등 7명이 탄 스타렉스 승합차를 운전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인천 방향 43㎞) 2차로를 시속 135.7㎞로 지나다가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우측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지점의 제한속도는 시속 100㎞이지만 당시 비가 내려 도로교통법에 따라 평상시보다 20%가 줄어든 시속 80㎞ 미만으로 운전해야 함에도 박씨는 이보다 시속 55.7㎞를 초과해 과속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씨는 검찰 조사에서 “속도가 너무 빠른 것 같아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차가 미끄러졌다”고 진술했다. 검찰 관계자는 “박씨가 사고 직전 차량의 뒷바퀴가 빠진 것 같다고 경찰 조사에서 말했는데 바퀴는 사고 이후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며 “앞좌석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지만 이는 차량 옆부분이 방호벽을 들이받았기 때문으로 차량의 기계적 결함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멤버 고은비(22)씨와 권리세(23)씨 등 2명이 숨지고 이소정(21)씨와 코디 이모(21)씨 등 4명이 다쳤다.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기소, 정말 무섭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기소, 브레이크 밟았는데 미끄러졌나 보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기소, 과속이 문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기소 “135km로 달리다 사고” 당시 도로 규정 속도는?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기소 “135km로 달리다 사고” 당시 도로 규정 속도는?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기소 “135km로 달리다 사고” 당시 도로 규정 속도는? 수원지검 형사3부(부장검사 김용정)는 빗길 고속도로에서 과속운전을 해 걸그룹 레이디스코드 멤버 2명을 숨지게 하고 4명을 다치게 한 혐의(교통사고처리특례법 위반)로 매니저 박모(26)씨를 구속기소했다고 12일 밝혔다. 박씨는 지난 9월 3일 오전 1시 23분께 레이디스코드 등 7명이 탄 스타렉스 승합차를 운전해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 부근(인천 방향 43㎞) 2차로를 시속 135.7㎞로 지나다가 차량이 빗길에 미끄러져 우측 방호벽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사고지점의 제한속도는 시속 100㎞이지만 당시 비가 내려 도로교통법에 따라 평상시보다 20%가 줄어든 시속 80㎞ 미만으로 운전해야 함에도 박씨는 이보다 시속 55.7㎞를 초과해 과속운전한 것으로 조사됐다. 박씨는 검찰 조사에서 “속도가 너무 빠른 것 같아 브레이크를 밟았는데 차가 미끄러졌다”고 진술했다. 검찰 관계자는 “박씨가 사고 직전 차량의 뒷바퀴가 빠진 것 같다고 경찰 조사에서 말했는데 바퀴는 사고 이후 빠진 것으로 확인됐다”며 “앞좌석 에어백이 터지지 않았지만 이는 차량 옆부분이 방호벽을 들이받았기 때문으로 차량의 기계적 결함은 없었다”고 밝혔다. 이 사고로 멤버 고은비(22)씨와 권리세(23)씨 등 2명이 숨지고 이소정(21)씨와 코디 이모(21)씨 등 4명이 다쳤다. 네티즌들은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기소, 정말 무섭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기소, 브레이크 밟았는데 미끄러졌나 보네”, “레이디스코드 매니저 구속기소, 과속이 문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현장 행정] 의료관광, 새길을 찾는다

    [현장 행정] 의료관광, 새길을 찾는다

    “외국인환자 유치를 위해 연 20회쯤 해외 프로모션을 진행합니다. 외국인환자와 연수를 희망하는 해외 의료인도 갈수록 늘어납니다. 통역사·코디네이터 등 인력 양성, 외국인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관광 프로그램 연계 등 지자체나 정부의 실질적인 지원이 절실합니다.” 류태희 제일병원 국제협력팀장은 지난 5일 중구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주제발표회에서 이같이 제안했다. 관계자 170여명이 충무아트홀 컨벤션센터에 모여 의료관광 계획, 제도적 과제, 효율적 추진방안, 유치 사례 등을 공유하고 발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중구보건소, 중구의료관광협의회, 의료관광협동조합, 한방해외의료봉사단, 플라자호텔 관계자 등이 발표자로 나섰다. 구는 지난 4월 전국 처음으로 의료관광특구로 지정된 명동과 을지로 일대에 대해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국비와 시비, 구비 314억원을 쏟아붓는다. 중구 소재 의료기관은 527곳에 이른다. 외국인환자 유치사업등록 의료기관은 18%인 97곳이다. 구가 유치한 외국인환자는 2012년 8523명, 2013년 1만 6059명으로 증가 추세다. 지난해의 경우 국내 외국인환자 21만 1218명 가운데 7.6%를 차지했다. 실제 제일병원엔 임신에 성공한 외국인의 추천, 외국인 전용 진료공간, 사이트 운영 등으로 외국인 난임 부부 방문이 잇따르고 있다. 병원에서는 이들이 치료받는 동안 통역, 게스트하우스 등을 제공한다. 앰배서더호텔의 경우 매일 1~2명 외국인 의료 관광객을 로비에서 마주칠 정도다. 의료관광 관계자들은 관련 기관끼리 협업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효율적 추진을 위한 상위법률·관련법령 재검토, 구체적 기획·추진체계 구축 등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최창식 구청장은 “의료관광은 새로운 융·복합 사업으로 높은 성장잠재력과 경쟁력을 뽐낸다”며 “오늘 나온 의견을 반영해 지원할 테니 관련 기관들도 적극 참여하고 협업해달라”고 당부했다. 구는 앞으로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체험행사 및 국내외 설명회 등 마케팅 지원, 온·오프라인 홍보, 의료관광 연계 명소화 및 공연 등 네트워크 강화, 의료관광 고객지원 구축·솔루션 개발을 통한 기반 조성, 특화 상품 개발 등을 추진한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 길거리 연주자 9명, 화상 통화로 원격 오케스트라 합주

    길거리 연주자 9명, 화상 통화로 원격 오케스트라 합주

    뉴욕 지하철에서 연주를 하는 길거리 연주자들이 화상 통화로 원격 오케스트라 합주를 펼쳐 화제가 되고 있다. 2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는 작곡가이자 지휘자로 왕성한 활동을 해온 레브 리호바의 지휘 아래 화상 통화로 연결된 길거리 연주자 9명이 각자 자신의 악기를 연주하며 오케스트라 합주를 완성했다고 전했다. 영상을 보면, 각각 다른 지하철역에서 대기 중이던 연주자들이 스마트폰 화면으로 중계되는 지휘자의 지휘에 맞춰 바이올린, 첼로, 베이스, 아코디언, 비올라 등 각자 자신의 악기를 연주한다. 지휘자 레브 리호바는 공원에 9대의 컴퓨터를 설치해놓고 모든 연주자를 통솔한다. 한 장소에 모여 있지 않지만 같은 시간을 공유하며 그들은 그럴듯한 합주를 펼쳐 보인다. 이 모습은 크리스 시모지마 감독이 이끄는 영상 제작팀이 담아냈다. 이들은 이 특별한 연주를 위해 사전에 와이파이가 가능한 뉴욕지하철 역을 조사했다. 장비들을 설치하고 연주자 모두가 지휘자에게 연결되는 데 약 두 시간이 걸린 것으로 알려졌다. 연주자들은 “네트워크 지연으로 연주를 하다가 속도가 느려지는 등의 문제가 있어 합주를 하는 것이 다소 어려웠다”면서 “나중에는 화면을 보지 않고 소리에만 의지해 연주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대단하다”, “멋지다”, “가치 있는 도전이다”라며 영상에 호평을 보내고 있다. 사진·영상=Chris Shimojima/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폴 워커 유작 ‘분노의 질주 7’ 포스터 공개

    폴 워커 유작 ‘분노의 질주 7’ 포스터 공개

    지난 해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난 할리우드 배우 폴 워커의 유작이나 다름없는 ‘분노의 질주 7’ 포스터가 공개됐다. 미국 최대 영화 전문 데이터베이스 사이트 ‘IMDB’에 공개된 사진은 주인공은 빈 디젤과 미셀 로드리게스 사이에 서 있는 폴 워커의 모습을 담고 있다. 2001년부터 ‘분노의 질주’ 시리즈에서 주인공 브라이너 오코너 역할을 맡아 열연했던 폴 워커는 환상적인 카 체이싱 액션으로 전 세계 자동차 영화 마니아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강인하면서도 섹시한 남성의 대명사로 꼽히며 승승장구했던 그는 지난 해 12월 친구가 운전하는 포르쉐 자동차를 타고 가던 중 사고가 발생해 사망했다. 그가 사망할 당시는 ‘분노의 질주 7’ 촬영이 한창 진행 중이었고, ‘분노의 질주’ 시리즈를 아껴 온 전 세계 팬들은 폴 워커의 사망을 애도함과 동시에 영화 제작과 개봉에 차질이 생길 것을 우려해 왔다. 이에 제작진은 폴 워커와 유사한 외모, 체격을 가진 그의 동생 코디 워커와 케일렙 워커를 촬영에 참여시켜 그의 대역을 맡도록 했다. 뿐만 아니라 더욱 ‘사실적인 대역’을 위해 컴퓨터 그래픽을 사용, 폴 워커와 브라이언 오코너를 되살리는데 노력했다. 영화 ‘컨저링’의 제임스 완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故 폴 워커, 빈 디젤, 미셀 로드리게스, 드웨인 존슨, 제이슨 스타뎀 등이 출연하는 '분노의 질주 7'은 내년 4월 개봉할 예정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30대 女부원장, 병원 시술대 위에서…‘충격’

    30대 女부원장, 병원 시술대 위에서…‘충격’

    지난 7월 숨진 광주 모 성형외과 의원 직원의 사인이 ‘프로포폴 중독’인 것으로 뒤늦게 드러나 경찰이 내연 관계에 있는 의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28일 광주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7월 27일 근무하던 성형외과 의원에서 쓰러져 하루 만에 숨진 여직원 A(30)씨의 사인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모발 검사결과 프로포폴 중독인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가 프로포폴을 상습적으로 맞아오다 숨진 것으로 보고 병원장 B(51)씨에 대해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 등으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의 신체에 일찌감치 이상 징후가 나타났는데도 조처를 소홀히 한 것이 상황을 악화시킨 것으로 드러났다. 의원 측은 A씨가 26일 낮에 정신을 잃고 쓰러지자 119구급대에 신고했으나, 곧바로 상태가 호전됐다며 신고를 취소했다. 이후 병원 시술실에서 수액을 맞으며 누워 있던 A씨는 27일 0시 28분쯤 상태가 악화돼 대형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하루 만인 28일 0시쯤 사망했다. 병원 부원장 직함으로 일하던 A씨는 의료 교육을 받은 바 없는 이른바 ‘코디네이터’로 상담업무를 주로 하며 불법으로 의료행위도 종종 해온 것으로 드러났다. B씨는 경찰에서 “A씨에게 성형수술을 해주며 프로포폴을 수십 차례 투약하기는 했지만 중독은 아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공효진, 치명적인 겨울 여신 변신에 ‘놈코어룩’ 감각화보 완성

    공효진, 치명적인 겨울 여신 변신에 ‘놈코어룩’ 감각화보 완성

    배우 공효진이 최근 VOGUE와의 겨울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패션 브랜드 ‘세컨플로어(2econd floor)’와 함께한 이번 화보에서, 공효진은 ‘공블리’가 아닌 시크하고 몽환적인 무드로 고혹적인 겨울 여자로 완벽 변신했다. 지그시 카메라를 응시하는 눈빛에 자연스러운 포즈는 두 말 할 것도 없거니와 공효진만의 타고난 패션 센스까지 더해져, 무심한 듯 감각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화보 속 공효진은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겨울 아이템들로 얼마나 다양하고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공효진은 톤온톤 컬러 코디를 통해 안정감있는 스타일링을 제안하기도 하였고, 원피스에 박시한 남성적 코트를 걸쳐 무심한 느낌을 주기도 하며, 긴 무스탕 코트 속 짧은 니트 스웨터를 원피스로 연출하여 그녀의 독보적인 각선미를 강조하기도 하는 등, 과하게 꾸미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럽게 흘러 나오는 스타일리시함으로 이번 시즌 가장 주목 받는 패션 트렌드인 ‘놈코어 룩(‘일반적인 것’의 Norm과 ‘핵심의’의 ‘Hardcore’가 합쳐진 신조어로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한 자연스러운 스타일)의 대표주자로서 공효진만의 다양한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송재림, 훈남의 아우터 코디룩 ‘파티 주인공은 나’ [포토]

    송재림, 훈남의 아우터 코디룩 ‘파티 주인공은 나’ [포토]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파라점퍼스 (PARAJUMPERS)가 10월 1일 수요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에서 2014 F/W 시즌 프레젠테이션 파티를 진행했다. 지난 해 론칭한 파라점퍼스는 앵커리지 항공 구조대의 아우터로 국내 프리미엄 아우터 분야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세련된 핏과 하이퀄리티의 제품력을 인정 받아 온 브랜드의 2014 FW 시즌 뉴 컬렉션을 정식으로 선보인다. 파라점퍼스는 아우터 웨어 디자이너로서 명성을 쌓은 이탈리아 마시모 로제티 (Massimo Rossetti) 에 의해 탄생, 알래스카 낙하구조대로부터 영감을 받아 구조에 필요한 메탈 버클, 혁신적인 노란색 밴드 등의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가을 겨울 시즌부터 양 가죽, 나일론 등 서로 다른 소재가 믹스된 스페셜 라인과 스키웨어 라인을 새롭게 만날 수 있고 캐나다산 코요테 퍼와 핀란드 라쿤 퍼를 사용해 소재의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프레젠테이션에는 씨스타 다솜, 쥬얼리 김예원, 한고은, 이유리, 유인영, 김소은, 최윤영, 모델 강승현, 온주완, 김지훈, 성혁, 송재림, 블락비(지코, 피오), 방탄소년단 등 국내 탑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