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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편 공공의 적” 션, ‘♥정혜영’ 위한 장미 3천송이 이벤트 공개

    “남편 공공의 적” 션, ‘♥정혜영’ 위한 장미 3천송이 이벤트 공개

    ‘신션한 남편’ 션이 스튜디오 공공의 적에 등극한다. 스카이드라마(skyDrama) 예능 ‘신션한 남편’은 스타부부들의 일상을 속속들이 파헤치며, 그 안에서 아내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남편을 만들어주는 ‘좋은 남편 코디 프로젝트’다. 결혼 14년 차 꾀돌이 남편 신동엽과 결혼 16년 차 모범남편 션, 2MC의 극과 극 케미가 재미를 더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소문난 국민남편이자 모범 아빠인 션은 철부지 남편들에게 솔루션을 제안하거나 상황에 따라 알맞은 대처 법을 전수하는 등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션의 행보는 전국의 아내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과 동시에 수많은 남편들의 질투를 유발하고 있다. 오는 16일 방송되는 ‘신션한 남편’에서는 이 같은 션을 향한 남편들의 질투가 결국 폭발한다고. 이날 각자 아내를 위해 준비했던 이벤트에 대한 열띤 토론을 이어간 출연진들. 특히 션이 과거 아내 정혜영을 위해 준비했던 초특급 이벤트를 공개해 스튜디오 공공의 적에 등극했다는 후문이다. 션은 “아내 정혜영과 만난 지 3000일을 기념하기 위해 차 트렁크에 장미꽃 3,000 송이를 가득 채워 선물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에 출연진들은 “그 정도면 화훼 단지를 하나 사는 게 어떤가”, “꽃이 많이 필요하시면 차라리 장미를 무한 생성하는 마술을 배우는 게 어떨지” 등 질투 어린 멘트들을 쏟아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이렇게 스튜디오를 질투로 물들인 사건은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션의 좋은 남편 솔루션, “아내가 반대하는 자리에 가고 싶다면 어떻게 하겠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답변 등 모범남편의 면모가 끝없이 이어진 것. 이에 김정태가 “방송 채널을 교육 채널로 바꾸는 건 어떨까요. ‘신션한 남편’은 교육방송이다”고 깜짝 발언을 해 모두를 폭소하게 만들었다고 한다. 모두가 질투심을 불태우게 만든 국민남편 션의 조언은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질투로 물든 스튜디오의 토론 현장은 7월 16일 밤 9시 방송되는 스카이드라마(skyDrama) ‘신션한 남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탱고의 강렬함과 재즈의 끈적함이 빚는 치유의 시간 ‘김주원의 탱고 발레’

    탱고의 강렬함과 재즈의 끈적함이 빚는 치유의 시간 ‘김주원의 탱고 발레’

    지하 2층, 무대와 객석의 경계가 없는 300석 규모의 작은 공연장. 짙은 와인빛 조명 아래 붉은 드레스를 입은 긴 머리 여인이 나른한 표정으로 손님 없는 바를 지키고 섰다. 그녀 앞으로 검은 옷을 맞춰 입은 남녀 무용수가 서로의 심장을 맞대고 무대에 강렬한 선을 그려 나간다. 그들의 뒤에선 구슬픈 아코디언과 바이올린 선율이 깔리고 이내 끈적한 목소리의 노래가 시작된다. 좌와 우로 나뉜 이념의 전쟁터가 된 광화문은 90분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항구의 작은 탱고 클럽이 된다.한국 발레와 재즈를 각각 대표하는 발레리나 김주원(42)과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46)이 만났다. 여기에 탱고 밴드 ‘라 벤타나’가 탱고의 맛과 깊이를 더했다. 김주원이 6년 만에 예술감독을 맡고 주인공으로 출연한 뮤지컬 ‘김주원의 탱고발레-3 Minutes: Su tiempo’가 10일 공개됐다. 김주원은 이날 서울 세종문화회관 소극장 S시어터에서 열린 프레스콜(언론 시연회)에서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이영철과 함께 강렬한 듀엣 탱고발레로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김주원은 이번 공연에서 가상의 탱고 클럽 ‘밀롱가’를 찾아온 손님이자 무용수 역을, 웅산은 밀롱가의 주인이자 가수 역을 맡았다. 웅산과 재즈가수 유사랑이 대사와 노래로 전체 이야기를 끌어가고 김주원과 이영철, 발레리노 강준하와 윤전일 등이 춤으로 이야기의 깊이를 더한다. 밀롱가를 찾은 여자들의 사랑과 이별의 시간들을 탱고 음악과 춤, 노래로 풀어낸다. 시연 무대를 마친 김주원은 “무대와 객석의 시선이 맞닿은 이 극장을 보자마자 탱고 밀롱가로 꾸미면 그 느낌이 그대로 나오겠다고 생각했다”라면서 “탱고를 떠올린 순간 웅산 언니와 꼭 같이 해야겠다고 마음먹었다”라고 기획 배경을 설명했다. 그는 탱고와 발레, 그리고 재즈라는 서로 다른 장르의 융합에 대해서는 “20년 이상 클래식 발레를 추면서 제 안에 녹아든 발레의 기본 덕분에 더 다양하고 아름다운 움직임을 표현할 수 있게 됐다”라며 “더 다양하고 많은 표현을 위해 평소에도 좋아했던 탱고 장르를 택했다”고 말했다.재즈 가수 웅산은 “이 작품 첫 리허설 때 바로 제 눈앞에서 발레로 감정을 표현하는 주원씨를 보고 압도됐고, 그냥 울고 말았다”라면서 “탱고에는 슬픔과 아픔도 있지만 슬픔의 토로 뒤에는 위로받고 새로운 희망을 얻어가는 메시지가 있다. 많은 분들에게 이런 위로의 메시지가 전달됐으면 좋겠다”라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뮤지컬 ‘김주원의 탱고발레-3 Minutes: Su tiempo’는 11일 첫 공연을 시작으로 14일까지 이어진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김바다, ‘신션한 남편’ 첫 등장부터 반전.. “답답한 스타일”

    김바다, ‘신션한 남편’ 첫 등장부터 반전.. “답답한 스타일”

    ‘신션한 남편’ 새롭게 합류한 김바다 이주영 부부가 첫 방송부터 제대로 터졌다. 스카이드라마(skyDrama) ‘신션한 남편’은 스타부부들의 일상을 속속들이 파헤치며, 아내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남편을 만들어주는 좋은 남편 코디 프로젝트다. 홍록기-김아린 부부, 김정태-전여진 부부, 주아민-유재희 부부 등 지금껏 방송 노출이 없었던 부부들이 출연해 큰 화제를 불러모았다. 이런 가운데 지난 9일 방송된 ‘신션한 남편’에 새로운 부부가 합류했다. 전설적인 록밴드 시나위 5대 보컬 김바다와 1세대 패션 디자이너 설윤형의 딸인 디자이너 이주영이다. 두 사람은 ‘신션한 남편’을 통해 17년차 결혼 생활과 함께 100평 규모 대저택, 두 아들을 최초로 공개했다. 특히 넘치는 개성으로 아내의 복장을 터뜨리는 아티스트 남편 김바다 모습이 큰 웃음을 선사했다. 이날 김바다는 첫 등장부터 반전이었다. 무대 위 카리스마 록 스타의 모습이 아닌, 수더분한 동네 아저씨의 모습으로 계단을 내려온 것. 대뜸 “아직 안 차렸어?”라고 묻는가 하면 능수능란하게 이주영을 돕는 두 아들과 대비되게 옆에서 멀뚱멀뚱 구경만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샘 해밍턴은 “약간 답답한 스타일이다”고 말했을 정도. 또 김바다는 결혼 기념일조차 기억하지 못하는가 하면, 연애 기간에 대해서도 아내와 기억이 달라 이주영의 분노를 유발했다. 뿐만 아니라 김바다는 유학 중인 큰 아들이 방학을 맞아 오랜만에 집에 돌아왔음에도 음악 작업에만 몰두했다. 그런 김바다에 모습에 아내 이주영은 결국 폭발하고 말았다. 이주영의 잔소리 폭격에 김바다는 마당으로 나가 아이들과 캐치볼을 하기 시작했다. 아빠와의 즐거운 캐치볼도 잠시, 아이들은 단 10분만에 집으로 들어가는 아빠 김바다의 모습에 당황했다. 갑자기 영감이 떠올랐다며 김바다가 음악 작업실로 들어가 버린 것. 이를 본 김정태는 “가족관계증명서를 떼 보자. 남편이 아니라 아들일 것”이라고 일침을 가하기도. 본격적인 일상 공개 전 아내 이주영은 MC 신동엽과 만났을 때 남편에 대해 “현실 감각이 떨어진다. 경제 관념과 공감능력이 부족하다”고 돌직구 평가를 했다. 이에 남편 김바다 역시 “아내의 평가가 맞다”며 쿨하게 인정했다. 공개된 일상은 부부가 말한 대로였고, 그래서 웃음이 빵빵 터졌다. 이처럼 첫 등장부터 철부지 남편의 면모를 보여준 김바다와 카리스마 제대로 폭발한 아내 이주영. 개성 넘치는 결혼 17년차 아티스트 김바다 이주영 부부가 앞으로 ‘신션한 남편’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김바다가 ‘신션한 남편’을 통해 좋은 남편으로 거듭날 수 있을지 궁금하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신션한 남편’ 시나위 김바다-이주영 부부 합류 “결혼 두 번 했다”

    ‘신션한 남편’ 시나위 김바다-이주영 부부 합류 “결혼 두 번 했다”

    ‘신션한 남편’ 뮤지션 김바다와 디자이너 이주영 부부가 결혼을 두 번한 사연을 공개한다. 스타부부들의 일상을 통해 아내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남편을 만들어주는 ‘좋은 남편 코디 프로젝트’인 ‘신션한 남편’은 신동엽과 션 두 명의 MC조합과 홍록기-김아린 부부, 김정태-전여진 부부, 주아민-유재희 부부가 일상을 공개하며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9일 방송되는 ‘신션한 남편’에는 시나위 보컬 김바다와 패션 디자이너 이주영 부부가 새롭게 출연할 예정으로 이목이 집중된다. 전설적인 록밴드 ‘시나위’의 보컬인 김바다와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작업한 디자이너 이주영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17년 결혼생활에 대한 이야기를 풀었다. 평소 아내에게 무관심한 것 같다는 질문에 김바다는 “저는 음악 하는 거에 완전히 집중해서 음악 할 때만큼은 조금 이기적인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아내 이주영은 “이벤트를 하거나 나를 깜짝 놀라게 하는 여자들이 바라는 그런 이벤트는 인생에서 가져본 적이 없다”고 말해 남편에 대한 서운함을 비쳤다. 평소에 일 때문에 너무 바빠서 가족끼리 밥 먹을 시간이 없었다는 김바다, 이주영 부부는 오랜만에 네 식구가 한 자리에서 아침식사를 먹는 장면을 연출했다. 촬영 당일 결혼 17주년 기념일을 맞은 이주영은 “오늘이 무슨 날인지 알지?”라고 물었고 김바다는 “일요일 아니야?”라고 말해 VCR을 보는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했다. 보다 못한 큰 아들 하울이 분위기를 직감하고 불쑥 “결혼기념일 아니냐”며 상황을 정리했다. 이에 둘째 아들 다울이 “기억 상실증 인 것 같다”며 웃음을 안겼다. 스튜디오에서 해명 아닌 해명을 한 김바다는 “결혼기념일이 두 번이다. 집안의 반대가 있었다. 부모님 반대를 무릅쓰고 우리끼리 결혼을 한 번 했었다. 총 두 번인데 자세한 날짜를 기억 못하는 편이다”고 말해 결혼 기념일을 기억하지 못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독특하고 신선한 매력을 소유한 김바다, 이주영 부부의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등장은 스카이드라마 채널 ‘신션한 남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9일(오늘) 밤 9시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신션한 남편’ 홍록기, 김아린과 부부싸움 위기 “인내심 한계”

    ‘신션한 남편’ 홍록기, 김아린과 부부싸움 위기 “인내심 한계”

    ‘신션한 남편’ 홍록기-김아린이 부부싸움 위기에 처한다. 스카이드라마(skyDrama) 예능 ‘신션한 남편’은 스타부부들의 일상을 속속들이 파헤치며, 그 안에서 아내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남편을 만들어주는 ‘좋은 남편 코디 프로젝트’다. 알콩달콩함과 살벌함을 넘나드는 부부들의 리얼한 일상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그중 홍록기-김아린 부부는 7월 9일 방송되는 ‘신션한 남편’에서 특별한 손님을 맞을 준비를 한다. 루안이가 태어난 후 처음으로 집에 초대한 손님은 바로 홍록기의 30년 절친 이동우와 김경식. 그러나 이 손님 초대는 처음부터 순탄하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손님 맞을 준비에 한창이던 아내 김아린은 홍록기의 “손님이 갈비찜을 먹고 싶다고 하더라”는 말 한마디에 멘탈이 붕괴됐다고. 이미 다른 음식을 준비 중이었던 김아린을 보며 홍록기는 서둘러 재료 리스트를 받아 마트로 향했다. 그러나 수많은 식재료 앞에서 홍록기 역시 당황했고, 급기야 아내에게 영상통화를 걸어 재료 하나하나 확인을 받는 상황까지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고추를 보여달라”는 예상 못한 19금 발언까지 등장해 스튜디오는 초토화됐다고 한다. 정신 없이 바쁜 와중에 남편 홍록기에게 끝없이 걸려오는 영상통화. 결국 아내 김아린은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며 부부싸움 위기까지 갔다고 한다. 과연 부부는 이 위기를 잘 넘기고 이동우와 김경식에게 맛있는 갈비찜을 대접할 수 있을까. 한편 홍록기 집에 도착한 30년지기 절친 이동우와 김경식은 유쾌한 입담과 훈훈한 의리를 과시하며 큰 웃음을 선사했다는 전언이다. 특히 홍록기 아내 김아린과 포옹을 한 채 놓아주지 않는 이동우의 익살 때문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고 한다. 눈치 제로 남편 홍록기와 아내 김아린의 일촉즉발 부부싸움 위기, 30년 지기 절친 이동우와 김경식의 홍록기 집 방문기는 오늘(9일) 화요일 밤 9시 방송되는 스카이드라마(skyDrama) ‘신션한 남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채인묵 서울시의원, ‘서울형 건강증진학교’ 정심초 방문

    채인묵 서울시의원, ‘서울형 건강증진학교’ 정심초 방문

    서울시의회 채인묵 의원(더불어민주당·금천1)은 지난 8일 유성훈 금천구청장과 함께 청소년의 건강한 식습관과 비만 예방을 위한 ‘서울형 건강증진학교’ 사업을 추진 중인 정심초등학교를 방문하여 학생들을 격려했다. 서울형 건강증진학교는 아침에 학생이 학교운동장에서 운동을 하도록 한 후에 건강식 과일과 빵 등으로 아침식사를 제공하고 전담 코디네이터를 통한 개인별 건강측정·상담, 학생 건강을 대한 학부모 교육 등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평소 청소년의 올바르지 못한 식습관 문제에 관심이 많은 채인묵 의원은 지난해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예결위계수조정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서울형 건강증진학교’ 사업에 2억원을 배정해 금천구 관내의 정심초, 가산초 2개 학교가 선정되도록 한 바가 있다. 채 의원은 현장방문에서 “통계에 따르면 청소년의 신체활동 실천이 매년 감소하고 있으나 건강에 해로운 음식을 섭취하는 빈도수는 증가를 보이고 있어 청소년 비만율을 비롯해 청소년 건강에 빨간불이 켜진 상황이다”라며 청소년 식습관과 건강 문제의 심각성을 지적했다. 또 채 의원은 “서울형 건강증진학교 사업뿐만 아니라 향후 지역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아동·청소년 건강 지원 정책과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올스타 유니폼 든 류현진, 다저스 동료들과 ‘찰칵’

    올스타 유니폼 든 류현진, 다저스 동료들과 ‘찰칵’

    미국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의 선발 등판이 예고된 류현진(가운데)이 8일(한국시간) 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팀 동료 코디 벨린저(왼쪽), 맥스 먼시(오른쪽)와 함께 등 번호 99번이 새겨진 올스타전 유니폼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잇다. 다저스 트위터 캡처
  • 올스타 유니폼 든 류현진, 다저스 동료들과 ‘찰칵’

    올스타 유니폼 든 류현진, 다저스 동료들과 ‘찰칵’

    미국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의 선발 등판이 예고된 류현진(가운데)이 8일(한국시간) 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팀 동료 코디 벨린저(왼쪽), 맥스 먼시(오른쪽)와 함께 등 번호 99번이 새겨진 올스타전 유니폼을 든 채 포즈를 취하고 잇다. 다저스 트위터 캡처
  • ‘정글의 법칙’ 이열음, 대왕조개 연출 논란 “이미 사냥한 것”

    ‘정글의 법칙’ 이열음, 대왕조개 연출 논란 “이미 사냥한 것”

    ‘정글의 법칙’ 이열음이 대왕조개를 채취하는 장면으로 태국 당국으로부터 고발까지 당한 가운데, 해당 장면이 연출이라는 의혹까지 제기됐다. 지난 29일 SBS ‘정글의 법칙 인 로스트 아일랜드’에서는 배우 이열음(23)이 태국 남부 꼬묵섬에서 대왕조개를 발견하고 채취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그러나 자신을 다이버라고 소개한 한 네티즌은 “이열음이 다이빙으로 대왕조개를 들고 온 장면은 김병만 혹은 스태프가 직접적인 행위자라는 결정적 증거”라며 “프리다이빙으로 대왕조개를 들고나온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소리”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 네티즌은 “대왕조개 입에 발이 끼어서 빠져나오지 못해 사망하는 사고가 종종 발생한다. 프리다이버들 뿐만 아니라 가끔 스쿠버다이버조차 그런다. 그렇게 지반에 단단하게 고정돼있는 걸 잠수해서 간단하게 들고 나온다? 절대 아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미리 대왕조개를 딸 작정으로 제작진에서 나이프 및 도구들을 준비해 만반의 준비를 하고 다이빙 자격증을 가진 스태프 혹은 김병만이 시간을 들여서 사냥해 놓은 걸 그냥 배우가 들고 온 것”이라며 해당 장면이 연출이라고 주장했다. 실제로 이열음이 대왕조개를 채취하는 문제의 장면에서 이열음이 바닷속 바닥에 박혀있는 대왕조개를 발견하고 뽑으려고 시도하지만 실패하고 물 위로 올라오자, 수중팀이 “(대왕조개가) 박혀 있는 게 있고 그냥 있는 게 있다”고 알려준다. 이에 이열음은 다시 바다로 들어가 대왕조개를 채취했다. 한편 태국 경찰은 ‘정글의 법칙’ 대왕조개 채취 논란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상태다. 태국 핫차오마이 국립공원 측은 지난 3일 관할 깐땅 경찰서에 수사를 요청한 바 있다. 태국 주재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7일 “깐땅 경찰서가 해당 사건조사에 착수했다”며 “애초 지난 6일 현지 코디네이터를 맡은 태국 업체 관계자를 불러 조사하려고 했으나 일정 조율에 문제가 있어 연기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깐땅 경찰서 측은 현지 업체를 조사해 범법행위가 있었는지 확인한 뒤 제작진과 배우도 부를지 검토한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이와 관련 ‘정글의 법칙’ 제작진은 “대왕조개 채취와 관련 현지 규정을 사전에 충분히 숙지하지 못하고 촬영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사과했다. 프로그램 공식 홈페이지에서 대왕조개를 채취하고 요리하는 동영상도 삭제했다. 또한 “아직 태국 쪽에서 법적인 절차가 들어오지 않은 상황이나 성실히 협조할 것”이라며 “출연자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최대한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태국 경찰, ‘대왕조개’ 조사 착수…네티즌 “배우 책임 없다”

    태국 경찰, ‘대왕조개’ 조사 착수…네티즌 “배우 책임 없다”

    한국 네티즌 “제작진 책임…출연배우 책임 없어” SBS TV 예능 프로그램인 ‘정글의 법칙’ 출연진이 태국에서 멸종위기종인 ‘대왕조개’를 채취해 먹었다는 논란과 관련해 현지 경찰이 본격적인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지 촬영 협력업체를 먼저 조사한 뒤 출연배우와 제작진을 불러 조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태국 주재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 특파원과의 통화에서 “깐땅 경찰서가 해당 사건조사에 착수했다”며 “당초 지난 6일 현지 코디네이터를 맡은 태국 업체 관계자를 불러 조사하려고 했으나 일정 조율에 문제가 있어 연기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번 조사는 ‘정글의 법칙’ 출연진이 대왕조개를 채취해 먹는 모습이 현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확산하자 태국 핫차오마이 국립공원 측이 지난 3일 관할 깐땅 경찰서에 수사를 요청한 데 따른 것이다.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또 “깐땅 경찰서 측은 현지 업체를 조사해 범법행위가 있었는지 확인한 뒤 ‘정글의 법칙’ 제작진과 배우도 부를지 검토한다는 입장”이라고 전했다. 이어 한국대사관은 필요할 경우 영사 조력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대왕조개 채취는 국립공원 일부인 안다만해 인근에서 이뤄졌으며 현지 코디네이터 업체가 국립공원 야생동식물 보호국에 촬영 허가를 요청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왕조개는 멸종위기종으로 보호를 받고 있으며, 이를 채취하면 최대 2만 바트(한화 76만원)의 벌금이나 5년 이하의 징역형 등을 받을 수 있다고 방콕포스트가 전했다. ‘정글의 법칙’ 제작진은 지난 5일 사과문을 내고 “태국 대왕조개 채취와 관련, 현지 규정을 사전에 충분히 숙지하지 못하고 촬영한 점에 깊이 사과드린다”라며 “향후 좀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제작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안과 관련해 인터넷 게시판과 SNS에는 출연배우인 이열음을 비난해서는 안 된다는 의견이 쇄도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준비된 상황에 따라 움직인 이열음이 무슨 잘못인가. 제작진이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현용 기자 junghy77@seoul.co.kr
  • ‘정글의법칙’ 이열음, 조개 잡았는데..하필

    ‘정글의법칙’ 이열음, 조개 잡았는데..하필

    ‘정글의 법칙’이 멸종위기종 채취 논란에 휩싸였다. 29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배우 이열음이 고둥 1마리와 대왕조개 3마리를 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열음은 수영에 앞서 걱정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물에 적응을 한 이열음은 대왕조개를 잡았고, “태어나서 처음 잡아 본다. 기분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어 이열음은 “바다 안이 보이기 시작했다. 마음이 편해졌다. 속으로 ‘이열음 넌 할 수 있다’고 외쳤다”고 설명했다. 이열음은 대왕조개를 시작으로 두 마리를 추가로 잡았고, “완전 무거운데 잡았다. 기쁨의 세리머니를 하고 싶어서 양손으로 들어 올렸다. 또 잡아올게요”라고 말했다. 한편 ‘정글의 법칙’ 제작진과 출연진이 멸종위기종인 대왕조개를 잡아먹었다는 이유로 태국 경찰의 조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5일 태국 일간지 방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핫차오마이 태국 국립공원 책임자는 전날 깐땅 경찰서에 ‘정글의 법칙’ 프로그램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 공원 측은 코디네이터 업체가 이미 대왕조개 채취를 금지한 규정과 법규를 충분히 알고 있었음에도 범법행위가 이뤄졌다며 법적 조치 방침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영어로는 자이언트 클램(Giant Clam)이라고 불리는 대왕조개는 최대 무게 200kg, 길이 100cm까지 자라는 것으로 알려진 희귀종이다. 정글의 법칙 제작진은 이날 사과문을 내고 “태국 대왕조개 채취와 관련, 현지 규정을 사전에 충분히 숙지하지 못하고 촬영한 점에 깊이 사과드린다”라며 “향후 좀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제작하겠다”라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정글의 법칙’ 멸종위기종 대왕조개 취식…태국 경찰 수사 착수

    ‘정글의 법칙’ 멸종위기종 대왕조개 취식…태국 경찰 수사 착수

    SBS의 인기 예능 프로그램인 ‘정글의 법칙’ 제작진과 출연진이 멸종위기종인 대왕조개를 잡아먹었다는 이유로 태국 경찰의 조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5일 태국 일간지 방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핫차오마이 태국 국립공원 책임자는 전날 깐땅 경찰서에 ‘정글의 법칙’ 프로그램에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 지난달 29일 방송된 정글의 법칙에서 출연진이 대왕조개를 채취해 요리해 먹는 모습이 문제가 됐다. 바다에 뛰어든 배우 이열음씨는 대형 대왕조개 3개를 잇따라 채취한 뒤 기뻐했다. 특히 제작진이 해저에 깊이 박힌 대왕조개 대신 얕게 박힌 대왕조개가 채취하기 쉬울 것이라고 조언하는 장면도 방송을 탔다. 해당 장면이 태국 소셜미디어(SNS)에 퍼지자 촬영 장소인 국립공원 측에서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고 방콕포스트는 전했다.국립공원 측은 대왕조개 채취가 국립공원 일부인 안다만해 인근에서 이뤄졌다면서 SBS가 프로그램 촬영을 위해 코디네이터로 고용한 태국 업체가 국립공원 야생동식물 보호국에 촬영 허가를 요청했다고 밝혔다. 공원 측은 코디네이터 업체가 이미 대왕조개 채취를 금지한 규정과 법규를 충분히 알고 있었음에도 범법행위가 이뤄졌다며 법적 조치 방침을 통보했다고 밝혔다. 영어로는 자이언트 클램(Giant Clam)이라고 불리는 대왕조개는 최대 무게 200kg, 길이 100cm까지 자라는 것으로 알려진 희귀종이다. 방콕포스트 보도를 확인한 주태국 한국대사관은 연합뉴스와 인터뷰에서 “현지 경찰이 내일부터 태국 코디네이터 업체 관계자를 불러 본격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며, 방송사와 대왕조개 취식에 관련된 해당 프로그램 출연진을 조사할지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정글의 법칙 제작진은 이날 사과문을 내고 “태국 대왕조개 채취와 관련, 현지 규정을 사전에 충분히 숙지하지 못하고 촬영한 점에 깊이 사과드린다”라며 “향후 좀 더 세심한 주의를 기울여 제작하겠다”라고 밝혔다. 오달란 기자 dallan@seoul.co.kr
  • 태국 측 ‘정글의 법칙’ 수사 요청 “대왕조개 채취+요리 불법”

    태국 측 ‘정글의 법칙’ 수사 요청 “대왕조개 채취+요리 불법”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출연·제작진이 태국에서 멸종위기종으로 보호되는 대왕조개를 불법으로 채취한 혐의로 현지 경찰 수사를 받을 것으로 보인다. 방콕포스트와 채널뉴스아시아 등에 따르면 태국 핫차오마이 국립공원 측은 4일(현지시간) 현지 경찰에 해당 프로그램에 불법적인 장면이 등장한다는 이유로 수사를 요청했다. 이번 수사 요청은 ‘정글의 법칙’ 출연진이 대왕조개를 채취해 요리해 먹는 장면이 현지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산된 뒤 이뤄졌다. 태국에서 대왕조개는 1992년 제정된 야생동물보호법에 따라 멸종위기종으로 분류된다. 이를 채취할 경우 4만바트(약 152만원) 상당의 벌금 또는 4년 이하 징역에 처해질 수 있다. ‘정글의 법칙’ 제작진은 태국 촬영 당시 현지 코디네이터 업체를 통해 국립공원 야생동식물보호국과 관광청 등에 촬영 허가를 요청했다. 그러나 제작진이 문제가 된 장면을 촬영하면서는 그 장소를 제대로 알리지 않아 감시하기 어려웠다는 게 공원 측의 설명이다. 공원 측은 “그들은 법과 규정을 제대로 알고 있었다”면서 “공원에선 코디네이터 업체를 통해 법규 위반 사실과 향후 취해질 법적 조치들을 고지했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SBS 측은 “‘정글의 법칙’ 팀은 현지 공기관(필름보드, 국립공원)의 허가 하에 그들의 가이드라인을 준수해 촬영을 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재 ‘정글의 법칙’ 인터넷 홈페이지에선 대왕조개 채취·요리 장면이 담긴 동영상 클립이 삭제된 상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시즌 10승 ‘올스타 선발’ 류현진 전반기 두자리 승 달성

    시즌 10승 ‘올스타 선발’ 류현진 전반기 두자리 승 달성

    쿠어스 필드 악몽을 씻어내고 다시 ‘류현진 모드’로 돌아왔다. 로스엔젤레스(LA) 다저스의 투수 류현진이 5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선발출전해 6이닝 5K 무실점 피칭으로 4전 5기 끝에 시즌 10승을 따냈다. 메이저리그(MLB) 유일한 1점대 방어율은 1.83에서 1.73으로 소폭 낮췄다. 전반기 마지막 등판 경기에서 류현진은 1회부터 에릭 호스머를 상대로 93.4마일의 강속구를 던지며 10승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위기는 2회초에 찾아왔다. 선두 타자로 나선 프란밀 레이에스가 출루하고 헌터 렌프로의 땅볼로 1사 2루가 만들어졌다. 이어 윌 마이어스에게 올 시즌 첫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주며 1사 1,2루의 위기상황을 맞았다. 다저스의 아쉬운 수비가 이어졌지만 류현진은 흔들리지 않고 무실점으로 이닝을 끝냈다. 다저스는 2회말 맥스 먼시의 솔로 홈런으로 1-0 리드를 잡았다. 류현진은 3회에도 2사 후 맞은 안타와 수비 실책으로 위기를 맞았지만 후속타자 레이에스를 땅볼로 잡으며 흔들림 없는 피칭을 이어갔다. 3회에는 페르난도 타티스를 상대로 93.9마일의 공을 던져 시즌 최고 구속을 경신했다. 또한 상대 투수 디넬슨 라넷으로 삼진을 잡으며 MLB 통산 600삼진도 달성했다. 다저스의 타선은 5회 2득점, 6회 코디 벨린저의 솔로 홈런 포함 2점을 더 추가하며 5-0으로 앞서나갔다. 류현진은 6회말 타석에서 갈릭과 교체되며 6이닝 89구를 끝으로 전반기 마지막 경기를 마쳤다. 시즌 첫 3볼넷을 내주긴 했지만 아쉬운 수비에도 흔들리지 않는 무실점 피칭을 선보이며 다시 ‘코리안 몬스터’로 돌아왔다. 딜런 플로로, 잭 로스컵, J.T. 차코이스로 이어진 불펜진은 샌디에이고 타선을 1실점으로 틀어막으며 류현진의 10승을 지켰다. 류현진은 샌디에이고를 상대로 역대 통산 8승을 거두며 샌디에이고 킬러의 면모를 이어갔다. 빅리그 진출 이후 두 번째로 전반기 10승을 달성한 류현진은 오는 10일 클리블랜드에서 열리는 MLB올스타전에 내셔널리그 선발로 등판할 예정이다. 류재민 기자 phoem@seoul.co.kr
  • 아동·청소년 ‘건강증진학교’ 시범 운영

    서울 금천구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토대 마련에 앞장선다. 금천구는 지난달부터 오는 10월까지 서울형 건강증진학교 시범 운영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가산초등학교와 정심초등학교 2곳의 전교생 약 600명이 대상이다. 서울형 건강증진학교는 전국 최초로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협력하는 청소년 비만 예방 통합 시스템이다. 금천구의 서울형 건강증진학교에서는 아침 건강식을 제공하고 간단한 신체활동을 지도하는 아침건강교실을 비롯해 개인별 비만도 및 건강체력평가와 상담, 학생 통합건강증진 활동 등 청소년 비만을 예방하고 건강한 성장을 유도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학부모 및 교직원이 참여하는 건강관리 프로그램과 여름방학 기간 건강집중관리 등도 지원한다. 금천구는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학교별로 전담 코디 1명과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신체활동리더 6명을 배치했다. 향후 비만, 체력, 영양 등 건강 관련 지표와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해 청소년 건강 데이터베이스(DB)를 구축하고, 체계적이고 확산 가능한 표준화 모형을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보건복지부의 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내 청소년 비만율이 2007년 5.6%에서 지난해 10.1%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면서 “청소년 비만은 성장과 건강에 직결되는 문제인 만큼 이를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는 시스템 마련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김희리 기자 hitit@seoul.co.kr
  • 광주 북구,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기간 향토 음식전

    광주 북구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맞아 지역을 방문하는 내외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광주 대표음식 전시와 북한 향토음식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3일 북구에 따르면 세계수영대회 기간인 오는 19일~21일 남도향토음식박물관에서 ‘광주 대표음식 & 전라도그릇 콜라보레이션전(展)’을 특별 기획해 지역 대표음식인 한정식,보리밥,오리탕,육전,주먹밥,상추튀김,떡갈비 등 7가지 음식을 상차림으로 전시한다. 광주시무형문화재 제17호인 남도의례음식장 이애섭 선생 및 전수자들과 김영설,남태윤 등 도예작가 7명이 콜라보로 전시에 참여한다. 또 푸드코디네이터 김나형 호원대학교 교수와 남도향토음식경연대회 대상 수상자인 주정숙씨,강영숙씨,동강대학교 호텔조리학부 학생들이 특별 출연한다. 대회기간 내외국 관광객을 대상으로 오리탕,육전,상추튀김,주먹밥 등 지역 대표음식 체험과 평양냉면,함경도 초계탕,해주비빔밥 등 북한 향토음식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광주시 무형문화재 이애섭·최영자·민경숙 선생과 대한민국식품명인 제76호인 오숙자 선생, 남도음식명인 김봉화 선생 등이 강사로 참여한다. 체험은 오는 12일부터 다음달 10일까지 모두 10차례에 걸쳐 조리실습으로 운영되고, 내외국인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체험 관련 자세한 사항은 남도향토음식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북구는 오는 10월까지 모두 6억원을 들여 남도향토음식박물관 시설개선과 지역 대표음식 상설전시관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신동엽 “‘신션한 남편’ 보고 아내 분노”

    신동엽 “‘신션한 남편’ 보고 아내 분노”

    ‘신션한 남편’ 신동엽, 션 2MC의 입담이 폭발한다. 스카이드라마(skyDrama) 예능 ‘신션한 남편’은 스타부부들의 일상을 속속들이 파헤치며, 그 안에서 아내들이 원하는 이상적인 남편을 만들어주는 ‘좋은 남편 코디 프로젝트’다. 결혼 14년차 꾀돌이 남편 신동엽과 결혼 16년차 모범남편 션이 극과 극 2MC로 나서 큰 웃음을 선사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오늘(2일) 방송되는 ‘신션한 남편’에서는 이 같은 신동엽, 션 2MC의 극과 극 입담이 폭발하는 것으로 알려져 궁금증과 기대를 모은다. 신동엽은 그동안 ‘신션한 남편’을 통해 자신은 션과 많은 점이 비슷한, 좋은 남편이라는 주장을 펼쳐왔다. 이날 역시 신동엽은 “이 방송(신션한 남편)을 보고 아내가 화를 내더라. 진짜로 집에서 잘하는 모습을 방송에서 얘기하면 어떡하냐, 개그맨 이미지랑 안 맞는다고 걱정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고. 신동엽의 능청스러운 입담에 패널 김태훈은 버럭하는 하극상 모습까지 보여 현장을 초토화 시켰다는 후문이다. 신동엽이 재치로 웃음을 안겨준 가운데 션은 언제나 그렇듯 남다른 아내 사랑을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평소 좋아하지 않는 음식을 먹으며 불평하는 김정태의 모습이 VCR을 통해 공개됐다. 이에 패널 김태훈은 MC들에게 부부의 식성이 맞지 않으면 어떻게 하는지 물어본 것. 션은 평소 ‘신션한 남편’에서 무엇이든지 아내를 우선으로 하고 맞춰주는 모범남편의 모습을 보여왔다. 그러나 이날만큼은 다른 대답을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션은 “아내(정혜영)는 족발을 좋아한다. 내가 좋아하게 생겼는데, 나는 잘 먹지 못한다”고 아내 정혜영의 반전식성을 공개했다. 이어 션은 “음식은 정말 아내가 많이 맞춰주고 있다”며 아내에 대한 고마움을 전했다고 한다. 신동엽과 션의 극과 극 입담에 ‘신션한 남편’ 스튜디오 식구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특히 이날 방송은 남편들 대신 아내들이 스튜디오에 등장한 만큼, 평소와는 다른 반응이 이어졌다고 한다. 신동엽과 션, 신션한 두 MC의 입담으로 웃음이 가득할 스키아드라마(skyDrama) ‘신션한 남편’은 오늘(2일) 화요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인사] BDO성도이현회계법인, 동양생명, 국민건강보험공단, DB금융투자

    ■ BDO성도이현회계법인 ◇ 상무이사 영입 △ 감사본부 전상원 △ 재무자문본부 한현국 ◇ 전무이사 승진 △ 품질관리실장 박재영 △ 대구지사본부장 이동운 ◇ 상무이사 승진 △ 김지현 △ 김학연 ■ 동양생명 ◇ 팀장 승진 △ 감사팀장 정선모 △ FC영업팀장 이인길 ■ 국민건강보험공단 ◇ 1급 전보 △ 인력지원실장 홍무표 △ 건강보험정책연구원 연구조정실장 김선옥 △ 재정관리실장 홍영삼 △ 홍보실장 김영응 △ 비서실장 김훈택 △ 빅데이터실장 안병운 △ 건강보험정책연구원 연구코디네이터단장 이영신 △ 종로지사장 정윤균 △ 중구지사장 이경선 △ 강북지사장 신동효 △ 강서지사장 양인성 △ 구로지사장 정희자 △ 대구중부지사장 김진억 △ 안동지사장 박득수 △ 대전중부지사장 류호영 △ 광명지사장 조해곤 △ 고양일산지사장 정홍기 ◇ 1급 승진 △ 건강장기요양업무협력단장 한성옥 △ 전사 BPR.ISP추진단 업무재설계추진반장 서철호 △ 성북지사장 김미경 △ 도봉지사장 전두현 △ 춘천지사장 권관중 △ 부산동래지사장 서옥임 △ 대구북부지사장 이해철 △ 경주지사장 김은호 △ 구미지사장 박용규 △ 군산지사장 윤정욱 △ 익산지사장 김정구 △ 고양덕양지사장 양원열 △ 울산남부지사장 황용화 △ 포항남부지사장 정정교 △ 제주지사장 김희웅 △ 청주서부지사장 유혜경 △ 파주지사장 김인회 ■ DB금융투자 ◇ 보임 △ 인사팀장 김성수 △ WM전략파트장 민경준 △ 내부회계관리파트장 최문석 △ 준법감시파트장 정유진 △ 부산지점장 최창현 ◇ 전보 △ 신용분석팀장 김추수 △ 강남금융센터장 허성준
  • “경기산업기술교육센터에서 미래의 꿈 키우세요”...하반기 교육생 모집

    “경기산업기술교육센터에서 미래의 꿈 키우세요”...하반기 교육생 모집

    경기도 대표 기술인력 양성 요람인 ‘경기산업기술교육센터’가 ‘하반기 교육과정’에 참여할 교육생을 모집한다. 27일 도에 따르면 ‘경기산업기술교육센터’는 도내 산업체에 우수 기술인력을 공급하고, 청년 실업을 해소하고자 경기도가 두원공과대학교 파주캠퍼스에 위탁·운영 중인 맞춤형 취업교육기관이다. 2008년 3월 개강 이래 지난해까지 11년간 모두 2020명이 수료해, 이중 1884명이 취업에 성공하는 등 평균 93%의 높은 취업률을 기록해 ‘취업사관학교’로 주목받고 있다. 오는 8월부터 진행하는 하반기 교육과정의 모집정원은 ▲디스플레이 시스템 운용 26명 ▲스마트 사물인터넷(IoT) 26명 ▲CAD&3D 프린팅 응용설계 26명 ▲웹콘텐츠디자인 26명 ▲메디컬&스킨케어 26명 등 5개 과정 총 130명이다. 경기산업기술교육센터는 “첨단 기술 중심의 실무 경험이 많은 전문가와 대학교수들이 강사로 나서고 대학 차원의 맞춤형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교육생 모집은 1~2차로 나뉘어 진행된다. 1차 모집은 7월 19일까지, 2차 모집은 8월 14일 까지다.신청은 경기산업기술교육센터 홈페이지(http://itec.doowon.ac.kr)를 통해 가능하며, 주민등록상 만 15세 이상 경기도민이면 학력·성별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다만 메디컬&스킨케어 과정은 여성만 지원할 수 있다. 서류전형과 면접을 통해 최종 교육생을 선발하며, 교육생들은 올해 8월 21일부터 내년 1월 17일까지 약 6개월 간 이론 및 실무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훈련비와 기숙사비, 식사비는 전액 무료이며 월 최대 20만원의 교육수당 및 교통비도 지급한다. 교육을 수료한 교육생에게는 취업알선 등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메디컬&스킨케어 과정 교육생의 경우,피부미용사·병원서비스코디네이터 등의 자격증 취득 시 검정 수수료를 지원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산업기술교육센터는 2008년 설립 이후 지금까지 평균 90% 이상 취업률을 달성하는 등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노력해 왔다”며 “앞으로도 집중적이고 효율적인 교육 운영을 통해 우수 기술인력 공급에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김병철 기자 kbchul@seoul.co.kr
  • 성모병원 등 지역 종합병원 10곳과 ‘스마트메디컬특구’ 업무 협약

    2017년 12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스마트메디컬특구’로 지정받은 영등포구는 지역 내 풍부한 의료자원을 바탕으로 의료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구는 이를 통해 2022년까지 지역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는 복안이다. 영등포구에는 여의도 성모병원 등 7개 종합병원과 뇌혈관질환 전문 종합병원인 명지성모병원 등 3개의 특화병원이 자리잡고 있다. 구는 지난해 9월 27일 이들 10개 의료기관과 ‘영등포 스마트메디컬특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 체결하고, 그해 10월에는 ‘서울시 영등포구 의료관광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면서 의료관광 사업의 기반을 다졌다. 지난달에는 몽골 보건부와 의료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면서 의료관광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지방자치단체 차원에서 몽골과 의료관광 협약을 맺은 건 영등포구가 유일하다. 구는 앞으로 영등포구 의료관광협의회와 스마트메디컬특구 실무추진단을 운영하고, 국제의료관광 코디네이터 자격증 과정을 신설하는 등 의료관광 사업 활성화에 더욱 힘쓸 계획이다. 채현일 영등포구청장은 “영등포구를 방문하는 몽골 의료관광객이 전국에서 강남 다음으로 두 번째로 많다”면서 “동남아, 중국, 러시아 등 의료관광객 유치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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