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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꽃남펌박스⑤] 자유연애 즐기는 천재도예가 ‘소이정’

    [꽃남펌박스⑤] 자유연애 즐기는 천재도예가 ‘소이정’

    대한민국 여심을 제대로 흔들어 놓고 있는 그의 이름은 소이정(김범 분). 자타공인 ‘바람둥이’지만 그의 유혹에 한번쯤은 넘어가고 싶은 여자들이 줄을 섰다. 젠틀한 매너와 철저한 자기관리로 불특정 다수의 여자들을 설레게 하고 있는 그를 서울신문NTN 기자들이 힘겹게 만나봤다. 한번 빠지면 절대 빠져나올 수 없는 그의 매력 속으로 GO GO~ ♡소이정, 넌 누구니? 안녕 걸(girl)들. 난 16살에 비엔날레 최연소로 데뷔하며 신예 천재도예가로 불리는 소이정이야. 난 유네스코가 인정한 인간문화재로, 직접 만든 작품으로 경매에 참가할 정도로 뛰어난 도예실력을 갖고 있어. 또 독립운동가 집안의 자손이기도 하지. 내가 도예로 자수성가 했다고 생각해선 안 돼. 대한민국 우송박물관의 손자로서 아마 너희 서민들은 상상할 수 없는 금액을 자산으로 갖고 있지. 난 여자를 믿지 않아. 물론 싫다는 건 아니야. 그냥 그 순간을 즐길 뿐이지. 사람들은 나에게 타고난 바람둥이라고 불러. 내가 국경에 구애를 받지 않고 자유롭게 여자들을 만나고 있지만 그건 내가 박애주의자라서 그런 게 아닐까. 마음에 드는 여자들의 전화번호를 따내는 건 내 취미이자 특기야. 언젠가부터 난 여자의 손만 봐도 직업을 간파할 수 있게 됐어. 뭐 사람들은 내가 이런 게 우리 아빠 영향을 받아서라고 하는데 특별한 이유를 설명하기란 글쎄… 그건 내가 별로 언급하고 싶지 않은 걸. ♡ 스카프와 모자로 센스만점 코디를 난 평소 옷 입을 때 센스 있게 소품을 코디하는 걸 좋아해. 특히 스카프로 코디하는 걸 가장 즐겨하지. 다양한 스타일의 모자를 쓰는 것도 결코 빠뜨리지 않아. 또 내 트레이드마크라고 할 수 있는 왼쪽 귀의 블랙 피어싱. 내 분위기와 블랙은 잘 맞아떨어지거든. 물론 셔츠도 색깔에 맞춰서 입어야 직성에 풀려. 내 옷장에는 화이트, 블랙, 핑크, 그레이, 체크까지 없는 셔츠가 없어. 아, 내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패션 아이템 중 하나가 바로 타이야. 상황에 따라서 혹은 전체적인 옷 코디에 맞춰서 보타이를 할 때도 있고 어울리는 넥타이 색상을 고르지. 사실 내가 봐도 F4 중에 내가 가장 옷발이 잘 받는 거 같아. 걸(girl)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아? 앞으로도 기대해봐. 내 옷장 속에 있는 옷과 소품들은 아직도 보여줄 게 많으니까. ♡ 너에게 가을이는 어떤 존재야? 가을양? 가을양은 그저 금잔디 친구일 뿐이야. 뉴칼레도니아로 여행을 갔을 때도 그랬고 가을양이 헤어진 남자친구에게 통쾌하게 복수할 수 있도록 도와준 것도 다 단지 호의를 베풀었던 거지. 그런데 가을양이 우리의 연극을 착각한 거 같아. 발렌타이데이때 초콜릿을 만들어 찾아올 줄은 몰랐어. 그런데 자꾸 가을양에게 신경이 쓰여. 아직 어린 가을양에게 마음의 상처를 입히진 않을 런지. 어차피 난 자유연애를 누릴 만큼 누리다 결국 집안에서 맺어준 여인과 결혼할 텐데 말야. 내가 가을양 뿐만 아니라 걸(girl)들을 도예작업실로 불러들이고 그녀들 앞에서 색소폰을 부는 건 그냥 내 일상이야. 어릴 때부터 그랬던 거라… 잘못된 일이라고? 글쎄 과연 그럴까? 난 단지 날 원하는 걸들에게 호의를 베풀고 그 만남을 즐기는 것 뿐. 날 찾아오겠다는 걸 막을 수도 없고 날 좋아하는 마음을 모른 척 할 수 없는 노릇이잖아. 안 그래? 하지만 그렇다고 난 아빠처럼 살고 싶지는 않아. 절대로. ♡ “목숨 걸 생각도 없었지만 대충할 생각도 없어” 사실 난 준표 녀석의 기분을 이해할 수 있어. 그 녀석이 욱하는 성격도 있고 제멋대로 하는 경향도 있지만 오히려 여린 구석이 많아. 녀석은 여자경험도 부족해. 우리 뉴칼레도니아로 여행 갔을 때 기억하지? 준표가 밤바다 하늘위로 멋진 불꽃놀이를 준비했었던 것. 내가 그날부터 녀석을 선수명단에 올려주기로 했지. 난 살면서 친구들과의 우정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 난 지후 녀석이 준표에게서 금잔디를 뺏어갔을 때는 이해할 수 없었어. 친구의 여자를 건드리겠다는 놈은 결코 용납 못 해. 그 때 만큼은 지후 자식 편이 돼 줄 수 없었어. 서운해 한다고 해도 할 수 없지. 그랬기 때문에 준표 대신 출전했던 수영대결에서도 목숨 걸 생각도 없었지만 대충할 생각도 없었던 거고. 지금이야 다행히 교통정리가 잘 됐지만 지후 그 녀석은 지금까지도 도통 속을 알 수가 없어. 사진출처 = 서울신문NTN DB, 그룹에이트, KBS 방송캡쳐,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연예부@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꽃남펌박스⑦] F4 인기 못지않은 ‘F4의 여자들’

    [꽃남펌박스⑦] F4 인기 못지않은 ‘F4의 여자들’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꽃보다 남자’에서 F4 인기 못지않은 사랑을 받고 있는 F4 주변의 여성들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신인 김소은 이시영 국지연 등과 상류층으로 등장한 톱스타 한채영과 김현주의 등장은 ‘꽃남’ 시청률을 올리는데 일조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기자들이 요즘 가장 바쁘게 활동하고 있는 F4의 미녀들을 한자리에 모아봤다. ♡ 추가을, 넌 누구니? 나는 순수발랄소녀 가을(김소은 분)이야. 잔디랑은 죽집에서 알바를 하면서 더욱 친해졌고. 요즘 한창 이정(김범 분)이랑 티격태격하며 은근 러브모드에 돌입하고 있어. 이정이는 겉으로는 까칠해 보이지만 마음이 따뜻한 친구야. 사람들은 우리를 ‘소을커플’이라고 부르더라. 이정이의 성 ‘소’와 내 이름 끝자 ‘을’을 따서 그렇게 붙여주더라고. 듣기도 좋고 이정이랑 항상 함께인 것 같아 마음이 따뜻해지는 것 같아. 내 패션을 보면 알겠지만 큐트한 스타일을 좋아해. 후드티셔츠와 미니멀한 가디건을 주로 입어. 그리고 옷 컬러에 맞춰 헤어밴드를 착용하는 것도 좋아하고 베레모나 비니로 긴 생머리에 포인트를 주기도 하지. ♡ 오민지, 넌 누구니? 어릴 적 준표에게 심한 모욕을 당했던 민지(이시영 분) 기억하지? 지금은 뉘우치고 있는 중이야. F4 구준표를 짝사랑했지만 못난 외모로 심한 모욕을 당한 트라우마가 있어. 그 때 상황을 이해한다면 나를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거야.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 독일에서 머무는 동안 대대적인 성형으로 놀랄만한 미인이 돼 다들 놀라기도 했지. 과거 상처 때문에 복수를 다짐하며 돌아온 비뚤어진 콤플렉스를 가진 아이였지만 지금은 많이 반성하고 있어. ♡ 악녀 3인방, 너네들은 누구야? 사람들은 우리를 신화고의 못된 ‘악녀 3인방’(국지연 민영원 장자연)이라고 불러. 잔디에게 못되게 구는 건 우리들의 우상인 F4의 사랑을 한 몸에 받으니까 살짝 질투가 나는거지. 솔직히 우리보다 얼굴도 안 예쁜 잔디가 그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는게 이해가 안가. 사람들은 우리를 악녀 3인방이라고 기억하지만 사실 우리는 신화고의 패셔니스타라고! 똑같은 교복을 입지만 한 군데 포인트를 줘서 큐트하면서도 세련된 코디를 연출하는 우리들의 센스를 서민인 잔디는 알까. 우리는 걸리쉬 스타일을 고수한다는 거. ♡ 포스부터 남다른 상류층 그녀들 -지후의 첫사랑, 민서현 한국 최고 규모 로펌의 외동딸이자 상속녀 민서현(한채영 분)으로 잠깐 등장했지만 사람들이 나를 오랫동안 기억해줘서 고맙더라. F4와는 어린 시절부터 남매처럼 자랐어. 특히 지후(김현중 분)의 첫사랑이기도 해서 더 기억에 남았나봐. 신화고를 졸업하고 파리 유학 중 국제 변호사 시험에 합격하고 모델 활동도 했지만 가문의 후광을 포기하고 독립을 선택했어. 사람들은 이 부분에 대해 ‘쉽게 살면 될텐데’라고 말하지만 내 인생은 내가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생각해. 내 꿈을 위해 본의 아니게 지후의 마음을 아프게 해서 미안한 마음도 있지만 언젠가 더 좋은 모습으로 다시 만날 수 있을거라 생각해. -귀족포스 물씬, 준표 누나 구준희 나, 준표 누나 구준희(김현주 분)는 무엇이든 알아야 하고 해결해 주어야 직성이 풀리는 성격이지. 바쁜 부모님을 대신해서 준표를 키우다시피 했기 때문에 동생에 대한 마음이 지극한게 사실이야. 그래서 호텔왕의 아내가 된 지금도 동생에게 자주 들러 보살피고 있어. -매력만점 털털한 재벌, 준표 약혼녀 하재경 13회(16일)부터 등장하는 하재경(이민정 분)이라고 해. 다국적 기업 JK의 무남독녀 외동딸 이지만 여러 나라에서 성장한 덕분에 상류층 요조숙녀와는 달리 자유분방하고 털털한 성격을 가지고 있어. 기업합병이라는 전략 아래 준표와 약혼 관계로 얽히지만 점차 진심으로 마음이 기울게 되거든. 기대해도 좋아. 사진출처 = 서울신문NTN DB, 그룹에이트, KBS 방송캡쳐,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연예부@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미셸의 패션’ 누가 코디하나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 부인 미셸 오바마를 ‘패셔니스타’로 띄운 숨은 공신이 따로 있었다. 최근 세계적 패션잡지 보그의 표지모델이 될 만큼 패션감각이 좋기로 소문난 미셸의 뒤에는 그의 의상을 일일이 챙겨 주는 한 부티크의 여사장이 버티고 있다고 11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이 신문은 “많은 사람들이 미셸의 패션 스타일을 연구하고 있음에도 정작 시카고에 있는 ‘이크람’이라는 부티크의 주인이 미셸의 패션을 결정한다는 사실은 잘 모른다.”고 전했다. 미셸 패션의 ‘게이트 키퍼’ 역할을 하는 주인공은 이크람 골드먼(41). 대선 이후 그는 패션계와 미셸 사이에서 다리 역할을 해왔다. 골드먼은 디자이너들에게 입을 사람의 치수와 취향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대신 옷의 주인공이 퍼스트 레이디라는 사실은 끝까지 비밀에 부쳤다. 취임식 기차여행에서 미셸이 입었던 자주색 재킷을 만든 디자이너 마리아 코네조는 “디자이너들은 아무 것도 모른 채 골드먼이 주문한 옷을 만들었다.”며 “미셸과 수년 동안 거래해온 덕분에 골드먼은 미셸이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퍼스트 레이디의 옷이라는 사실을 전혀 모른 채 디자이너들이 만든 옷이 시카고와 워싱턴으로 배달돼 왔던 셈이다. 그러나 백악관측은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해 “그저 의상실 주인과 단골손님 관계일 뿐”이라고 밝혔다. 황수정기자 sjh@seoul.co.kr
  • [2일 TV 하이라이트]

    ●문화지대(KBS1 오후 11시30분) 삶의 솔직한 이야기를 독특하고 새로운 랩 방식으로 풀어낸 장기하의 노래 ‘싸구려 커피’. 가요계에 나타난 독특한 젊은 뮤지션 장기하를 만나본다. 2009년 방송계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가 방송 3회 만에 시청률 20%를 돌파하고 대중의 선택을 받을 수 있었던 이유를 분석해 본다. ●김동건의 한국 한국인(KBS2 밤 12시45분) 최성희(바다), 정상의 자리에서 전혀 다른 장르로의 변신에 성공했다. 최근 객석률 80%의 흥행을 기록한 뮤지컬 여주인공으로서의 활약, 수십kg에 달하는 무거운 분장을 한 채 연기하는 애로사항에 대해 들어본다. SES의 엄청난 인기와 남몰래 흘려야 했던 눈물에 대해서도 들어본다. ●일일연속극 사랑해, 울지마(MBC 오후 8시15분) 현우는 서영의 입김으로 갑자기 직장을 잃어버린 미수를 위해 아버지에게 회사 홍보실 쪽으로 미수의 일자리를 알아봐 달라고 정중히 부탁한다. 또다시 차가운 태도로 돌변한 서영에게 속이 상한 영민고모는 괜히 준이에게 짜증을 버럭 내고, 준이는 말없이 눈물을 뚝뚝 흘린다. ●TV로펌 솔로몬(SBS 오후 8시50분) 아랫동서 정석의 외도사실을 안 준표는 둘을 떼어놓기 위해 내연녀 화영을 만나 담판을 짓는다. 정석과 헤어지겠다는 약속을 하며 준표를 유혹하는 화영. 하지만 화영은 정석과 헤어지지 않은 채 비밀리에 두 사람 모두와 만남을 유지한다. 그러나 얼마 뒤 이 사실이 들통 나며 정석과 준표는 난투극을 벌인다. ●60분 부모(EBS 오전 10시) 오늘도 직장에 나가기 전 그날 해야 할 일을 여러 번 다짐 받고 나서야 대문을 나서는 엄마. 이제 곧 6학년이 되는데 아직까지도 엄마가 하나하나 계획을 세워주지 않으면 어떤 공부를 해야 할지 갈피조차 못 잡는 은수를 보며 엄마는 걱정이 많다. 스스로 계획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는 은수의 일상을 들여다본다. ●세계 세계인<케이준 문화>(YTN 오전 10시30분) 케이준은 캐나다의 아카디아에서 거주하던 프랑스계의 사람들을 말한다. 현재 이들은 주로 루이지애나 주에 거주하며, 미국 전역에 60만명 정도가 살고 있다. 케이준 문화의 중심을 이루는 것은 바로 음악인데, 특히 아코디언을 통해 자신들의 독특한 문화를 지켜나가고 있다.
  • 마이스터고·폴리텍대 연계 첨단 서비스 인력 산실로

    마이스터고와 폴리텍 대학을 연계해 디지털디자인과 미디어콘텐츠 등 첨단 서비스 분야의 기술인력을 집중 양성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저소득층 자녀가 학비 부담 없이 장학금으로 기술 교육을 받고, 졸업한 뒤에도 풍부한 취업 기회를 통해 남 부럽지 않은 사회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려는 취지다. 27일 기획재정부와 교육과학기술부 등에 따르면 지난해 지정한 9개 마이스터고에 대해 졸업 후 취업을 하면 대학과 마찬가지로 4년간 입영을 연기할 수 있도록 하고, 군에서도 특기병으로 복무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또 학비 면제는 물론 장학금과 해외연수, 기숙사, 첨단 실습장비 및 기자재 등을 지원하는 한편 업계 및 지자체 등과 협의해 취업 등을 적극 알선해 주기로 했다. 학교 운영의 자율성을 높이기 위해 교육 과정이나 교과서를 자율적으로 정하고, 교장은 공모를 거쳐 산업계 인사도 임용이 가능하도록 할 방침이다. 마이스터고는 올해 20개, 내년 35개, 2011년 50개 등으로 늘어난다. 마이스터고 졸업생이 기술을 더 배우기 원하면 폴리텍 대학에 진학할 수 있다. 정부는 공공훈련기관인 폴리텍 대학의 교육과정 가운데 19.1%에 불과한 서비스 분야 학과수를 늘려 디자인이나 의료·보건 등 유망 서비스산업 인력을 중점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컴퓨터나 디자인 등 일반 서비스학과도 융합 소프트웨어나 정보기술(IT) 기반의 디지털디자인, 미디어콘텐츠 등 첨단 고부가가치 학과로 전환할 계획이다. 목공, 조리, 공예 등 단순 기술직 양성 학과도 전시와 컨벤션, 푸드스타일리스트, 주얼리코디네이션 등 부가가치를 높일 수 있는 학과로 개편한다. 지난 2006년 설립된 폴리텍 대학은 2년제 학위 과정과 1년, 6개월의 직업훈련 과정으로 운영된다. 현재 11개 대학, 40개 캠퍼스가 연간 20여만명에 대해 다양한 직업 훈련을 하고 있다. 재정부는 “사교육이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면서 상대적으로 고급 교육을 받을 기회가 적은 저소득층 자녀들이 안정적으로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기술서비스 인력 양성 코스를 별도로 개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두걸기자 douziri@seoul.co.kr
  • 공주병 핑크 리본… ‘꽃남’ 미란다 패션 화제

    공주병 핑크 리본… ‘꽃남’ 미란다 패션 화제

    방영과 동시에 시청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KBS 2TV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의 출연진 일거수일투족이 화제다. 드라마 내용 전개, 매회 경신되는 최고 시청률, 주인공 이민호(구준표 역)의 과거 사진과 출연작, 악녀 3총사를 비롯한 조연들의 인기 등이 다양하게 이슈가 되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 속 패션에도 시청자들이 높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극중 F4(이민호, 김현중, 김범, 김준)의 프레피 룩 (Preppy Look)은 미국 동부의 명문 사립고등학교 학생들이 즐겨 입는 스타일로 ‘꽃보다 남자’ 방영 이후 인기를 끌고 있고, 김준(송우빈 역)의 페도라, 김범(소이정 역)의 피어싱 등 그들이 착용하는 소품 역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지난 20일 방영된 6회분에서 가장 화려한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던 사람은 악녀 3인방 진선미 중 미란다 역할을 맡은 민영원이다. 그녀는 F4를 제외하고 학생들 모두 똑같은 교복을 입은 장면에서 공주병 컨셉에 걸맞는 분홍색 외투와 머리 리본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민영원은 “촬영 전 역할에 맞는 소품들을 협찬 받기 위해 정말 열심히 발품을 팔았다. 신인이라 쉽지 않았다.”며 “하지만 역할에 대한 열정을 좋게 봐주셨는지 결국 부탁을 들어주셨다. 파티 의상은 함께 일하는 코디네이터 팀과 의논해서 직접 제작한 것”이라고 밝혔다. 그녀의 소속사 관계자는 “모든 소품 및 의상 협찬은 민영원씨가 직접 진행했다. 극중 미란다가 학생 신분이긴 하지만 신화고 학생이라는 특수한 상황 때문에 여러 가지 소품들을 협찬 받아야 했다. 평상시 교복 입는 장면에 착용하는 하늘색 시계와 파티 장면에서 착용한 검정색 시계, 귀걸이, 반지, 머리띠 등 거의 모든 소품들을 극중 역할에 맞게 찾아내느라 어려움이 많았다.”고 설명했다. 끊임없이 화제를 만들어내는 ‘꽃보다 남자’의 인기가 고공행진을 이어가는 동안 출연진에 대한 시청자들의 관심과 애정도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쥬얼리-S, 미니앨범 ‘니가 더 좋아’ 선공개

    쥬얼리-S, 미니앨범 ‘니가 더 좋아’ 선공개

    새해 쥬얼리 열풍을 이어갈 유닛그룹 쥬얼리-S(하주연·김은정)의 앨범 수록곡이 선공개됐다. 28일 미니앨범 ‘스위트 송(Sweet Song)’ 발매를 앞두고 있는 쥬얼리-S는 22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앨범 수록곡 중 하나인 ‘니가 더 좋아’를 선보였다. 쥬얼리-S 미니앨범 수록곡 ‘니가 더 좋아’는 2007년 발매된 쥬얼리 3집 ‘니가 참 좋아’의 연장선에 있는 곡. MC몽의 ‘천하무적’, DJ. DOC의 ‘아이와나(I Wanna)’ 등을 만든 인기 작곡가 최필강의 작품이다. 쥬얼리의 소속사 스타제국 측은 ‘니가 더 좋아’에 대해 “보컬 김은정과 하주연의 독특한 랩핑이 어우러져, 쥬얼리의 ‘니가 참 좋아’가 한층 밝고 경쾌한 분위기로 업그레이드 됐다.”며 “쥬얼리-S로 새 활동을 시작하는데 친근감을 높혀 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이어 “쥬얼리-S의 하주연·김은정은 지난해 쥬얼리에게 최고의 해를 선사한 5집 타이틀곡 ‘원 모어 타임’의 성공을 함께 이끈 멤버로 풍부한 경험을 자랑한다.”며 “쥬얼리 활동을 통해 탄탄히 다져진 실력을 기반으로 색다른 매력을 어필하겠다는 각오다.”라고 전했다. 한편 기존 쥬얼리 앨범과 음악색 및 스타일 코디까지 차별성을 두고 기획된 쥬얼리-S의 첫번째 미니앨범은 설 연휴가 끝나는 오는 28일 온·오프라인을 통해 동시 공개 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 / 사진=설희석 기자, 스타제국 제공@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톰 크루즈, 한국 일정 의상코드는 ‘깔끔한 블랙’

    톰 크루즈, 한국 일정 의상코드는 ‘깔끔한 블랙’

    영화 ‘작전명 발키리’의 개봉을 앞두고 한국을 방문한 톰 크루즈가 18일 오후 서울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로 일정을 마무리 했다. 지난 16일 오후 전용기를 통해 김포공항에 도착한 그는 첫날 보여준 화끈한 팬 서비스를 시작으로 가는 곳마다 최고의 매너를 선보여 ‘친절한 크루즈 씨’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이틀간 인터넷을 통해 한국 팬에 대한 깊은 애정이 공개된 톰 크루즈는 마지막 날 마지막 행사 때까지 지치지 않고 한 명이라도 더 인사하고 사진을 찍어주는 등 변치 않은 모습으로 팬들에게 큰 감동을 안겨줬다. 이번 한국 방문에서 친절한 매너만큼이나 돋보인 것은 톰 크루즈의 패션이다. #심플하고 모던한 컬러가 좋아 40대 중반을 훌쩍 넘긴 나이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몸매와 더불어 분위기에 딱 떨어지는 블랙 컬러로 의상을 코디한 그의 모습은 젊고 화려한 할리우드 스타들보다 한 수 위였다. 행사장의 분위기에 따라 코트, 슈트, 편안한 티셔츠 등으로 의상을 선택해 적절한 스타일을 연출했다. 첫날(16일) 김포공항에 입국한 그의 의상은 검은색 코트와 회색 정장 바지로 추운 한국 겨울 날씨를 염두에 두고 두툼한 코트를 선택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25여 분간 공항에서 팬들과 함께 할 수 있었던 이유는 톰 크루즈 본연의 친절한 마음씨와 따뜻한 코트 덕에 가능했을 터. 물론 그의 매너가 돋보였지만 작은 것까지 신경 쓰는 섬세함도 높이 살만하다. 둘째 날(17일) 서울시 용산구 용산 CGV에서 열린 핸드프린팅 행사에서는 공식 일정을 처음 시작하는 만큼 진회색 상의 슈트를 입었다. 슈트 속은 흰색 와이셔츠와 검은 색 목폴라를 입어 블랙&화이트로 모던하게 매치시켰다. 여기에 청바지로 코디를 마무리해 자칫 딱딱해질 수 있는 분위기를 산뜻하게 연출했다. #블랙 티셔츠 한 장 입었을 뿐인데... 셋째 날(18일) 서울 한남동 하얏트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장에서는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등장했다. 색상은 톰 크루즈가 좋아하고 그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블랙으로 선택한 것. 검은색 정장 바지에 검은색 티셔츠 한 장 입었을 뿐인데 기자 회견장에 입장한 그의 모습은 말 그대로 ‘광채’가 났다. 온도가 높은 호텔 회견장에 맞게 편안하고 간편한 의상으로 자리를 빛낸 ‘수리 아빠’의 의상코드는 센스 만점이었다. ‘마이너리티 리포트’에서 몸에 딱 달라붙는 검음색 반팔 티셔츠 한 장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던 것처럼 톰 크루즈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색은 ‘블랙’이었다. 몇 시간 뒤 열린 레드카펫 행사장 역시 의상코드를 블랙으로 선택, 검은색 스트라이프 슈트 안에 검은색 목폴라를 입고 등장했다. 모든 의상의 색상이 블랙이라 칙칙할 수도 있었겠지만 색의 강도를 조절해 감각있는 코디를 연출했다. 한편 개봉을 앞두고 있는 ‘작전명 발키리’에서 톰 크루즈는 독일 장교로 분해 히틀러에 저항하는 발키리 작전을 진두지휘하며 강한 카리스마를 발휘한다. 서울신문NTN 이현경 기자 steady101@seoulntn.co.kr /사진=한윤종,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꿈이 있는 삶]흥겹고 신나는 일흔 살의 반란

    [꿈이 있는 삶]흥겹고 신나는 일흔 살의 반란

    언제부턴가 일흔을 훌쩍 넘긴 이들이, 요즘 젊은이들 못잖게 깔롱(멋)을 부린다는 소문이 자자해 찾아가 보기로 했다. 부산시 중구 용두산공원 후문 입구. 공원으로 가는 길은 그윽했다. 소슬바람 한 자락이 앞서거니 뒤서거니 하며 가는 길을 안내한다. 이윽고 도착한 중구 노인복지회관. 이곳에서 일단의 노인들이, 일주일에 한 번씩 멋진 노래세상을 펼쳐 보인다는 것이다. 노래를 통해 ‘즐거운 마음, 즐거운 인생’을 즐기며, 건강한 삶을 지향하는 ‘젊은 노인(?)’들의 모임, ‘금잔디 노래회’가 바로 이들이다. ‘젊은 노인(?)’들의 노래모임, ‘금잔디’ 2006년 어느 날, 몇몇 노인들이 ‘건강하고 활력 있는 새로운 인생’을 목표로, 노인사회에 기여하는 봉사활동을 위해 의기투합한다. 그리고 결성한 것이 바로 노인 노래모임 ‘금잔디 노래회’이다. 매주 토요일 12시께부터 오후 5시까지 모임을 갖는데, 같이 식사도 하고 간단한 다과회와 노래와 율동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는 것이다. 현재 회원은 24명으로 주로 70~80세의 노인들이다. 그러나 이들의 깔끔한 면면이나 단아한 매무새 등을 보면, 아무도 그 나이로 보지 않는다. 그만큼 언행이 여유로우면서도 명랑, 쾌활하다. 강당에 들어서자 문영애 회장이 반가이 맞이한다. “노인들 노는 것도 기사화 되는 거야?” 하면서 부드러운 미소를 짓는다. “어르신들 깔롱 보러 왔죠, 뭐” 하니 깔깔 웃는다. ‘식사 시간이니 점심부터 먹자’고 식당으로 이끈다. 노래모임에 앞서 회원들에게 무료로 점심을 대접하고 간식도 같이 한다고 한다. 따뜻한 밥 한 그릇에 서로 안부도 묻고 식당에 들어선다. 회원들이 일주일 동안의 안부를 서로 물으며 맛있게들 식사를 한다. 화기애애하니 따뜻함이 담뿍 묻어난다. 따뜻한 밥에 시락국, 고등어찌개, 애호박볶음, 고추양념조림, 부추김치, 콩나물무침, 무채나물에 몇 가지의 쌈…. 모든 찬들이 정갈하고 깔끔하다. 집에서 먹는 음식처럼 맛깔스럽고 편안하다. 맛나게 먹는 모습을 보고 주방 아주머니가 자장을 얹은 밥 한 공기를 더 내민다. 이 또한 별미라 한 공기 다 비우고는 배를 두드린다. 밥을 다 먹자 커피도 내오고, 회원들이 싸가지고 온 무화과, 군밤, 사과 등 간식거리도 뒤를 잇는다. 몸에 좋다는 비파로 담은 비파주도 한 순배 도는데, 향이 너무 좋고 맛 또한 품격이 있다. 마침 노인복지회관의 노인사물놀이패들의 사물놀이 연습이 한창이다. 놀이소리가 시끄러울 정도로 노인들의 역동적이고 활달한 힘이 새삼스럽다. 노인봉사활동에 긍지와 자부심 가득 잠시 자투리 시간에 임원진을 만났다. 문영애(78) 회장, 베이스 연주자 김영수(75), 전자오르간 연주자 김영열(76), 사회자 추면식(75) 씨 등이 그들이다. 이들을 중심으로 노래모임이 운영된다. 식사를 제공하고 음악을 연주하며, 구수한 사회도 보는 것이다. 모두들 이구동성으로 ‘회원들이 여생을 즐겁고 여유롭게 보내는 것에 긍지와 자부심을 가진다’고 말한다. 여류사업가로 ‘배품의 치마폭’이 넓은 문 회장은 “노인봉사는 스스로 마음이 가야 하지, 시킨다고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며 “남은 인생을 동행하면서, 그들의 마음을 알고 함께할 수 있기에 가능한 일”이라고 한다. “너무 힘에 부쳐 그만 두고 싶어도 회원들이 건강하고 재미난 시간을 보내시기에 그만 두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인다. 관광여행사 대표였던 사회자 추면식 씨는 “내 아내가 오랫동안 치매로 자리보전을 하고 있어 제가 뒷바라지를 하고 있다”며, “여기 오시는 분들은 즐겁고 건강하게 생활하셨으면 하는 생각으로 봉사를 하고 있다”고 한다. 베이스 연주를 맡고 있는 김영수 씨는 얼마 전까지 운영하던 사업체를 지인에게 물려주고, 뒤늦게 베이스기타를 배워 연주봉사를 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출신인 그는 해박한 지식으로 회원들의 카운슬러 역할도 자청하고 있다. 전자오르간 연주자인 김영열 씨는 60여 년간 음악에 종사해 온 전문연주자이다. 한때 한국방송, 문화방송의 악단 멤버로도 활약을 했다. 아코디언도 자유자재로 연주를 하는, 이 모임의 음악 총감독이다. 모두가 가수, 노래하고 춤추고 즐거운 인생 노래시간이 시작됐다. 모두들 흥겨움에 벌써부터 얼굴이 곱게 상기됐다. 사회자가 미리 나눠준 번호표대로 노래를 준비한다. 전자오르간 반주가 경쾌하게 울리고 베이스의 둔중한 화음이 어우러진다. 모두들 어깨가 들썩이고 음악에 맞춰 부드럽게 몸을 싣는다. 한 사람 한 사람 노래를 부른다. 가수가 따로 없다. 아주 노랫소리가 간드러진다. 음정, 박자 하나 틀리는 사람도 없다. 노래 하나하나의 내공이 보통 아니다. 노래 끝에는 아낌없는 박수와 덕담이 쏟아진다. 사회자가 노래와 노래 사이 막간을 이용해 구수한 입담을 자랑한다. 노래에 따라 흥에 겨운 회원들이 무대로 나와 덩실덩실 춤을 춘다. 모두 깔깔깔 소년, 소녀처럼 웃는다. 갑자의 새로운 삶에 흥겹고 신나는 하루 ‘금잔디 노래회’ 회원의 면면을 보면, 지금은 은퇴한 분들이지만 옛적에는 모두 한 가락(?)씩 하신 분들이다. 기업체를 운영하신 분부터 보건소 의사, 여행사 대표, 불화가, 국회의원 부인, 교육감 부인, 여군 대위 등 출신 성분(?)이 대단들 하다. 그러나 이곳에서는 어린애들 마냥 즐겁고 장난꾸러기들이 된다. 웃고 떠들고, 노래하고 춤추며 노년의 인생을 보람 있게 보내고 있는 것이다. 회갑. 갑자가 다시 돌아온다는 것. 새로운 갑자를 다시 시작한다는 것. 이는 새로운 인생을 다시 펼친다는 의미다. ‘금잔디 노래회’ 회원들이야 말로 갑자의 새로운 인생을 의미 있게 보내는 사람들이다. ‘늙은이’라는 사회적 통념을 깡그리 무시하고, 건강하고 활력 있게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는 일흔 살배기들의 반란. 그 반란이 너무도 흥겹고 신이 나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들의 반란 속에서 그들과 함께하며, 우리 사회의 건강함을 보는 것 같아 기꺼운 마음으로 보낸 값진 하루였다.
  • 정운택 ”의리파 정준호? 나에겐 최악!”

    정운택 ”의리파 정준호? 나에겐 최악!”

    배우 정운택이 연예계 의리파로 알려진 정준호가 자신에겐 ‘최악’이라고 폭로했다. 정운택은 12일 방송되는 MBC ‘놀러와’에 출연해 “정준호가 의리 있는 남자인 것은 맞지만 너무 의리와 경조사등을 챙기다 보니 오히려 의리를 잃는 경우가 생긴다.”며 “하루는 저녁을 사준다고 나를 나오라고 해 놓고 옆 방에 약속을 두 개나 더 잡아 놨었다.”라고 말해 출연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금방 온다더니 옆방에 인사가고 또 잠깐 들렀다가 다른 방에 인사가고 해서 결국 정준호의 매니저와 코디와 어색하게 밥을 먹었던 기억이 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함께 자리한 한고은 역시 “정준호씨가 사람을 정말 많이 챙겨 촬영에도 약간의 애로사항이 생긴다.” 며 “촬영 하려고 하면 우선 한 바퀴 돌며 악수하며 인사부터 해서 촬영 시작이 늦어진다.”고 폭로했다. 결국 녹화 도중 출연자들은 정준호에게 ‘악수 정준호 선생’이라는 별칭을 붙여줘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정준호, 정운택, 한고은 등이 출연하는 MBC ‘놀러와’는 12일 오후 11시 15분에 방송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흙 기운 강한 해… 무리하면 벼락불”

    “흙 기운 강한 해… 무리하면 벼락불”

    “기축년(己丑年)은 기토(己土)와 축토(丑土)의 쌍토(雙土)로 흙의 기운이 넓고 큰 해로 ‘벼락, 천둥, 뇌신(神) 등이 떨어지다.’라는 뜻을 품은 벽력화(霹靂火)입니다.” ‘어둠의 자식들’과 ‘꼬방동네 사람들’로 유명한 이철용(61) 전 국회의원이 3년 전에 역술인으로 변신해 화제가 됐다. 그를 만나 올 한 해의 국운을 물었다. 그는 ‘벽력화’라는 단어를 써보이며 뭐든 무리하지 말고 신중히 대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벽력화’는 ‘벼락불’이란 의미로, 재앙과 변고가 동반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흙의 기운이 강하다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흙에는 덮어 버리는 성질이 있으며, 또 흙에는 나무와 물 그리고 태양이 있어야 합니다. 올해 정부가 주도하는 4대강 사업을 아주 조심스럽게 해야 하는 까닭도 여기에 있습니다. 서두르거나 과욕을 부렸다간 벼락이 떨어지는 것처럼 화를 당하게 되지요. 이를 지휘하는 이명박 대통령은 흙에 비유한 사주로 볼 때 ‘금() 기운’이 강해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과유불급의 해가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토(土) 기운을 살리면서 머지않아 곧 닥칠 가뭄재앙, 즉 물 부족을 대비하는 일에 전력을 다하되 우선 순위를 상류에 두고 한 뒤 나중에 지천(支川) 등으로 순차적으로 손봐야 반대의 소리를 줄일 수 있으며, 자자손손 치산치수의 업적을 남길 수 있습니다. →국가가 어려울수록 최고 지도자가 중요합니다. 이 대통령의 올해 사주 기운은 어떻습니까. -촛불, 장작불, 용광로 등의 정화(丁火)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태양과 같은 병화(丙火)의 기운이 절실히 필요한 사주 기운입니다. 촛불집회는 이명박 정부의 아킬레스건을 건드리는 것으로, 더 이상 촛불집회 같은 것이 일어나지 않도록 세심한 정책을 펼쳐야 합니다. 또 이 대통령은 개인적으로 적색기운(자주색과 분홍색 등 붉은색 계통)을 가까이 하는 게 좋습니다. 의상 코디나 이불 등 일상소품까지 붉은 색상을 사용해야 기운이 잘 소통됩니다. →올해 경제사정은 어떻겠습니까. -2010년까지 어쩔 수 없이 좋지 않은 국운으로 이어갈 것이나 2012년이 지나면 국민들 살림살이가 조금씩 나아질 것입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건강과 관련,“여러 사주설을 종합해볼 때 올해를 잘 넘기면 앞으로 3~4년은 현대의학에 의지해 겨우 건강을 지탱할 수 있다.”면서 북한 내부에 쿠데타 등 대형사고가 일어날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 글 김문 인물전문기자 km@seoul.co.kr 사진 이호정기자 hojeong@seoul.co.kr [서울신문 다른기사 보러가기] 워싱턴 입성 오바마 출발 전부터 삐걱 역술인 이철용 “흙기운 센 해…무리하면 불벼락” 박근혜 “국민에 고통”에 “그동안 뭘했다고” 미네르바 “난 악마의 도구…IMF때 도움 못 돼 조국에 죄송”
  • ‘입원’ 이홍기, ‘슈주 콘서트’ 관람 “저 괜찮아요”

    ‘입원’ 이홍기, ‘슈주 콘서트’ 관람 “저 괜찮아요”

    동반신기의 최강창민, FT아일랜드 보컬 이홍기가 ‘슈퍼주니어 콘서트’를 관람한 사실이 콘서트 말미에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슈퍼주니어는 4일 오후 4시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펜싱경기장에서 아시아 5개 도시를 순회하는 ‘슈퍼주니어 The 1st ASIA TOUR-SUPER SHOW’ 앙코르 공연을 펼쳤다. 이날 공연은 국내 투어 마지막 무대이자 지난해 8월 열렸던 ‘SM 라이브 콘서트’ 이후 슈퍼주니어 13명 전 멤버가 약 5개월만에 한 무대에 섰다는 점에서 의미가 남다른 자리였다. 약 30여곡을 열창하며 3시간여의 공연을 선사한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유독 ‘T자’ 무대의 앞머리에서 ‘주문-미로틱’ 안무 등 특별한 퍼포먼스를 연출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유인 즉 같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동방신기의 최강창민과, 평소 돈독한 우정을 쌓아온 FT아일랜드 보컬 이홍기가 관람석에 함께 하고 있었던 것.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은 “이날 관객석에는 특별한 누군가가 공연을 보러 왔다.”고 운을 뗐고 이에 멤버들은 일제히 무대 가까이에 자리한 최강창민과 이홍기를 가르켰다. 하얀 비니에 후드티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낸 최강창민과 슈퍼주니어의 메인 컬러 파란색을 모자, 체크 바지 등에 센스있게 코디해 입은 이홍기는 팬 속에 완전히 동화 돼 있어 공연 말미까지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다. 스포트라이트를 받게 된 최강창민과 이홍기는 쑥쓰러운 듯 자리에서 일어나 관중들의 환호에 간단한 인사로 화답했다. 이들은 자리로 돌아간 후에도 마지막 순서까지 슈퍼주니어 멤버들과 눈빛을 교감하며 흥겹게 리듬을 타는 등 공연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 특히 FT아일랜드의 메인보컬인 이홍기는 최근 갑작스런 병원행 소식을 전했던 터라 한결 회복된 그의 모습을 확인한 팬들의 함성소리는 더욱 뜨거웠다. 무리한 스케줄로 체력이 쇠력해진데다 연말까지 콘서트 투어를 강행하며 끝내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이홍기는 일주 전 입원 소식으로 주위를 안타깝게 했던 바 있다. 2일 일본 도쿄 콘서트를 위해 가까스로 병원을 벗어난 이홍기는 이날 한층 혈기를 되찾은 환한 얼굴로 손을 흔들어 인사해 팬들을 안도케 했다. 슈퍼주니어의 멤버들도 몸소 자리해준 최강창민과 이홍기에게 고마움을 표하며 “2009년 3월에 발매될 수퍼주니어의 3집과 동방신기, FT아일랜드 모두가 대박났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기획조정관 김점준△통일정책자문국장 장득순△정책연구위원 김영구◇과장급△대변인 신은숙△기획재정담당관 고영훈△운영지원〃 김안나△자문총괄과장 전난경△중앙지역〃 유일엽△중부지역〃 유승렬△남부지역〃 김운식△해외협력〃 신용운△정책연구위원 이승우 최영재 (2009.1.1일자) ■법무부<출입국> ◇고위공무원 승진 △부산 출입국관리사무소장 최문식◇고위공무원 전보△출입국정책단장 민광식△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장 원형규△서울〃 우기붕◇3급 승진△출입국행정총괄팀장 한효근△정책기획평가〃 이석화◇4급 승진△출입국행정총괄팀 김영근△정책기획평가팀 배상업◇4급 전보△출입국심사팀장 이복남△체류정책〃 김종호△국제이민협력〃 장세근△인천공항 출입국관리사무소 출국심사국장 허동준△인천 출입국관리사무소장 박영순△김해 〃 이재덕△수원 〃 김세일△제주 〃 한영춘△대구 〃 김종민△대전 〃 윤용인△여수 〃 정숙현△의정부 〃 김강회△마산 〃 남기오△화성 외국인보호소장 손종하△청주 〃 석태근<보호국> ◇고위공무원 승진△서울보호관찰소장 한능우△서울소년분류심사원장 구경천◇고위공무원 전보△서울소년원장 강동구◇3급 승진△치료감호소 서무과장 김한태◇4급 승진△서울보호관찰소 행정지원팀장 최면성△수원 〃 〃 한상익△대구〃 〃 김정식△대구〃 포항지소장 서호원△부산〃 행정지원팀장 배종상△광주〃 〃 조성민△서울소년원 교무과장 이오영△대덕〃 분류보호〃 하민복△춘천〃 〃 김동은◇4급 전보△법무부 사회보호정책과 윤웅장△서울남부보호관찰소장 노청한△의정부〃 신용철△인천〃 이형재△수원〃 박영준△춘천〃 최성학△대전〃 김인상△청주〃 고영종△대구〃 김영홍△부산〃 박수환△울산〃 송영구△창원〃 이태원△전주〃 신완섭△의정부보호관찰소 고양지소장 황진규△인천〃 부천〃 양봉환△수원〃 성남〃 이형섭△수원〃 안산〃 이우권△대전〃 천안〃 김만곤△대구〃 서부〃 천종범△부산〃 서부〃 윤광원△전주〃 군산〃 한양석△서울소년원 서무과장 황계연△〃 교육정보관리〃 김현균△부산소년원장 박상만△대구〃 김영록△광주〃 김장수△전주〃 김정규△대덕〃 이동환△춘천〃 고봉용△제주〃 박영주△광주소년원 분류보호과장 오창규△전주〃 〃 황하연△서울소년분류심사원 분류심사〃 이경호 ■행정안전부 ◇전보 △지방재정세제국장 박경배△지역발전정책〃 고윤환△공무원노사협력관 김성렬△기업협력지원관 이개호△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박제국△인사실 인사정책관 전충렬△〃 성과후생관 노병찬△재난안전실 비상대비기획관 한석규△인천광역시 기획관리실장 정병일△충청남도 〃 최두영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 임용△국립현대미술관 기획운영단장 심동섭◇과장급 전보△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실 행정관리담당관 이기정△문화정책국 여가정책팀장 노일식△관광산업국 관광레저지원과장 김현욱△체육국 체육진흥〃 박병진△〃 장애인문화체육〃 조향현△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 전당운영협력〃 선재규△〃 문화도시정책〃 윤필상△도서관정보정책기획단 도서관정책〃 박찬석△〃 도서관진흥〃 이선△국립중앙도서관 기획연수부 사서능력발전〃 김성화△국립중앙극장 과장직위 근무 윤용준△문화콘텐츠산업실 미디어정책관실 뉴미디어산업과장 나기주 ■보건복지가족부 △보건의료정책실장 박하정 ■국가보훈처 ◇부이사관 전보 △운영지원과장 이경근 ■조달청 ◇서기관 승진 △정보기획과 김경만△외자기기팀 김만수△시설총괄과 이형식△공사관리팀 김영국 ■서울시 ◇1급 승진 △시의회 사무처장 이용선 △도시교통본부장 김상범 ◇2급 승진 △푸른도시국장 안승일△도시계획국장 송득범 ◇1급 전보 △균형발전본부장 김영걸 ◇2급 전보 △상수도사업본부장 이정관△한강사업본부장 장정우△시정개발연구원 파견 김찬곤△행정국 문승국 ◇3급 전보 △비서실장 한국영△정책기획관 직무대리 조인동△재무국장 정윤택△경영기획관 장경환△가로환경개선추진단장 직무대리 장혁재△교통기획관 김경호△환경기획관 강종필△식품안전추진단장 김창식△시립대 사무처장 위정복△인재개발원장 서강석△시정개발연구원 파견 김호식 전상훈 한상태△서울관광마케팅㈜ 파견 최진호△서울디자인재단 파견 임옥기 한수동△서울산업통상진흥원 파견 채병석△행정국 윤준병 조명우 박종용 진익철 최태근△서울문화재단 파견복귀 전형문△물관리국장 송경섭△도로기획관 직무대리 고인석△도시철도국장 직무대리 고동욱△한강사업기획단장 직무대리 천석현△상수도연구원장 직무대리 박용상△문화시설사업단장 직무대리 박성근△뉴타운사업기획관 임계호△동대문구 부구청장 방태원△성동구〃 박희수△서초구〃 김봉현 ◇4급 전보 △기획담당관 강태웅△행정과장 안준호△경쟁력정책담당관 유재룡△상수도사업본부 경영지원부장 이비오△에너지정책담당관 이창학△창의담당관 여장권△정보화기획담당관 이정호△푸른도시정책과장 김경한△여성정책담당관 김용복 △주택정책과장 김윤규△생활경제담당관 이종범△시의회 의정담당관 김재정△교통정책담당관 신용목△도로계획담당관 신한철△도시기반시설본부 시설안전부장 이용대△〃 도시철도설계부장 오태상△〃 기술심사담당관 이연배△물관리정책과장 권기욱△건축과장 이건기△도심재정비1담당관 정유승△중구 안재혁△강남구 강맹훈△금천구 김상호 ■한국엔지니어링진흥협회 △경영관리실장 김선환△기획협력〃 권익수△사업기반〃 이상근△연구안전〃 고경수 ■한국표준과학연구원 <기반표준본부>△기반표준본부장 우삼용△온도광도센터장 박철웅△전자기〃 김규태△전자파〃 강태원△질량힘〃 정진완<삶의질측정표준본부>△삶의질측정표준본부장 소헌영△대기환경표준센터장 허귀석△바이오임상표준〃 박상열△분석화학표준〃 황의진△방사선표준〃 박현서△환경측정지원〃 김현호<산업측정표준본부>△산업측정표준본부장 조성재△나노소재측정센터장 박현민△신재생에너지측정〃 남승훈△우주광학〃 이윤우△안전측정〃 윤동진△첨단장비기술〃 박병천<미래융합기술부>△미래융합기술부장 이호성△나노양자표준연구단장 박세일△뇌인지융합기술〃 이용호<성과확산부>△성과확산부장 강기훈△표준품질팀장 최종오△산업협력〃 조문재△기술사업화〃 김구영△전산정보〃 이상태△국가참조표준센터장 방건웅<정책협력부>△정책협력부장 이승석△정책팀장 박갑동△국제협력〃 서상욱△홍보〃 배재성<기획조정부>△기획조정부장 송관헌△기획팀장 진인용△예산〃 오병석△사업관리〃 한승희<경영지원부>△경영지원부장 고병운△총무팀장 함부균△인력개발〃 류재천△자재〃 신현교△시설공작〃 유시관<감사실>△감사부장 탁기수 ■중소기업연구원△산업연구실장 백필규△선임연구위원 김광희△〃 김세종△전문위원 김수환△책임연구원 이창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산업안전보건연구원장 강성규△기술이사 홍용수 (2009.1.1일자) ■한국산업인력공단 △국제인력본부장 김남일 (2009.1.1일자) ■한국수출보험공사 ◇부서장 △혁신관리실장 유경달△법무〃강승석△국제영업부장 안병철△IT사업〃 류동윤△선박사업〃 조재혁△성장동력사업〃 이순배△환변동사업〃 노병인△고객지원실장 류용웅△국외보상채권부장 최주화△국내보상채권〃 유제남△신용조사부장 조한종△리스크관리〃 문홍기△부산지사장 김정원△광주전남〃 김성옥△대전충남〃 박경만△울산〃 허행만△경기〃 이규철△경남〃 안홍준△강원〃 임석록 (2009.1.1일자) ■한국교육과정평가원 △기획처장 신성균△교육과정교수학습연구본부장 조난심△교육평가연구〃 남명호△교과교육·교과서연구〃 이인제△대학수학능력시험연구관리〃 김정호△인재선발연구관리〃 박종덕△영어교육특임연구〃 이의갑△사무국장 양배희△전산정보센터장 김경훈△감사실장 최정호△연구기획부장 박소영△경영기획〃 김정훈△홍보출판〃 피교철△국제협력〃 임찬빈△교육과정선진화연구〃 박순경△교수학습개선연구〃 이화진△학업성취도연구〃 양길석△학업성취도국제비교연구〃 김경희△교과교육연구〃 윤현진△교과서평가연구〃 이창훈△교과서검정운영〃 김창환△기획분석〃 조지민△출제연구〃 이양락△문제은행연구〃 조윤동△수능운영〃 연근필△출제관리〃 경영호△고사관리1〃 조용웅△고사관리2〃 이병문△영어능력시험연구개발〃 김진석△총무〃 최종교△경리〃 심재목(2009.1.1일자) ■한국전기안전공사 ◇상임이사 △부사장 조성균△기술이사 이대훈△안전〃 최철규<본사>△홍보실장 조만현△경영기획처장 박지현△경영지원〃 김윤동△기술지원〃 한인섭△안전정책〃 황영균△감사실장 김진완△전기안전연구원장 고원식△전기안전기술교육〃 이영철△성장동력본부장 염진근△예산실장 이근재△기획팀장 황용현△경영전략〃 오인록△정보관리〃 민석홍△총무〃 차경식△노무지원〃 조민환△고객지원〃 민병현△검사〃 김이원△기술진단〃 송종규△점검〃 정명해△발전설비검사1〃 송일섭△발전설비검사2〃 김주완△정책지원〃 변철균△안전관리〃 원대희△안전인증센터장 김권중△감사실 종합감사팀장 이윤용△홍보실 부실장 이태종◇지역본부장△서울 김성근△부산울산 주대식△대구경북 송주용△인천 이진수△광주전남 윤덕량△대전충남 김준태△경기 이기종△경기북부 조왕래△충북 정재환△전북 김종근△제주 엄시호◇지사장△서울동부 이상요△서울서부 정기용△서울북부 홍귀석△울산 류선희△부산동부 박영철△구미칠곡 이은우△경북북부 김구현△경주 문이연△문경 손명목△울진 김성남△인천서부 마배식△전남서부 김학용△전남중부 고석일△천안아산 김윤현△보령청양 이병배△충남남부 김우섭△서천 윤병협△평택안성 박희종△안산시흥 정해권△용인 안설호△김포 이찬복△파주고양 박덕근△경기북동부 남정윤△강원남부 조경호△강원북부 김천규△제천단양 이정방△영동옥천 조종현△충주음성 김종훈△익산 이창환△군산 변석태△김해양산 박윤동△경남북부 노경희△밀양창녕 이붕길◇지역본부 부장△경기북부지역본부 고객지원부장 박황진△광주전남〃 기술진단〃 국갑표△경남〃 검사〃 권기영 (2009.1.1일자) ■성신여대 △생활과학대학장 한영숙 (2009.1.1일자) ■한림대 △인문대학장 표교열△자연〃 김수진△도서관장 겸 출판부장 김인규△고령사회연구소장 윤현숙 ■KBS미디어 △경영관리부장 허광운△전략사업기획〃 강석희△해외사업〃 이효영△국내사업〃 이상우△방송제작사업〃 이원희△문화사업〃 김경호 ■중앙일보 <논설위원실>△수석논설위원 안희창<중앙종합연구원>△중앙종합연구원장(겸직) 곽재원<전략기획담당>△기획실장 민병관△기획팀장 유권하△대학평가연구소장(겸직) 강홍준△코디네이터 이미영△광고담당 겸 SA팀장 손병기△신사업담당 겸 SNP실장 김신원△SNP팀장 이종우(이사보)△광고1팀장 마성호(수석부장)△광고2〃 이용희△MU〃 한정희△선데이〃 이승환△기획지원〃 김진영<재무기획실>△재무기획실장 임광호◇승격△부국장급 전문기자 김영욱△부국장대우 박의준 이하경△수석부장 최병규△부장급 전문기자 박태균△부장 김맹호 김정태△부장대우 최형규 차진용 정재숙 이정민 남정호 고대훈 남윤호 정선구<미주본사>△LA중앙일보 대표 겸 미주본사 부사장 김용일△애틀랜타중앙일보 대표 봉원표△시카고중앙일보 〃 권현기◇임원 및 관련회사 대표선임△기획담당 이사대우 홍정도△중앙엠앤비 대표 조인원△중앙북스 〃 김상규△서울JM 〃 백성기△허스트중앙 〃 윤경혜△ISPlus 신문부문 〃 정경문(총괄 및 경영부문) 안용철(제작부문) ■파이낸셜뉴스 ◇승진 △광고마케팅국 영업1팀장 이국형△〃 판매부 부장대우 양길식 ■아시아경제신문 △부장대우 겸 유통팀장 송광섭 ■평화방송·평화신문 △기획관리국장 심상락△라디오〃 박승배△보도〃 이석우△TV〃 김수형△신문부국장 이연숙 ■KB국민은행 ◇본부장 승진 △전략 류종찬△개인영업기획 황순찬△개인영업추진 박중원△기업금융 김주수△투자금융 이희권△자금 양동호△업무지원 남인△HR 김태운△신탁·연금 이동렬△영동영업지원 김행미△인천영업지원 한우경△경남영업지원 김성욱△동대구영업지원 박충호△충청동영업지원 김남수△남서기업영업지원 이득영◇본부장 전보△강서영업지원 이상권△남부영업지원 임영식△북부영업지원 권인구△서부영업지원 황태성△중부영업지원 석용수△경수영업지원 송인천△성남영업지원 허세녕△안양영업지원 김종범△동부산영업지원 신균△서대구영업지원 김진억△호남남영업지원 박영생△호남북영업지원 유창수△충청서영업지원 김윤동△상임법률고문 이민호 ■㈜정·식품 ◇전보 △기획관리·영업 총괄상무 손헌수△청주공장장 상무 곽호병△청주공장 기술이사 최홍석◇승진△기획관리이사 김정식 ■㈜오쎄 ◇승진 △관리·영업 총괄상무 김길순 ■㈜자연과 사람들 △관리·영업 총괄이사 최종호 ■그랜드코리아레저 ◇임원선임 △감사 이윤영 △전무이사 오장세△마케팅이사 정인준△서울영업본부장 배봉구△부산영업본부장 정길수<2009년 1월 1일자> ◇1급 승진△밀레니엄서울힐튼점장 김봉무△부산롯데점장 남경우△총무팀장 조용담 ◇2급 승진△인사팀장 최형연△IT팀장 권익준△영업기획팀장 황경희△서울강남점 영업3팀장 이승호△밀레니엄서울힐튼점 영업3팀장 이종우△부산롯데점 영업1팀장 주용화 ◇3급 승진△문치택(인사팀)△최동운(인사팀)△장재원(마케팅지원팀)△이경한(일본마케팅팀)△신호섭(중국마케팅팀)△이선교(중국마케팅팀)△김준범(국제마케팅팀)△김용록(영업기획팀)△전광욱(서울강남점 영업1팀)△유병국(서울강남점 영업지원팀)△이창곤(서울강남점 영업1팀)△김현수(밀레니엄서울힐튼점 영업1팀)△이수권(부산롯데점 영업1팀)△김진(부산롯데점 영업1팀) ◇2급 전보△밀레니엄서울힐튼점 영업1팀장 김영태 ◇3급 전보△밀레니엄서울힐튼점 영업2팀장 양혜리△부산롯데점 영업2팀장 문태금 (2009.1.2일자) ■코오롱그룹 △홍보팀장 상무 김승일 ■일진그룹 ◇그룹 직속 △경영기획실장 전무 박승권△자산관리〃 부사장 김희수 ◇일진전기△상무 강상수△재료사업부장 상무보 배철규△사업개발담당 부사장 신원식△신규프로젝트팀장 전무 김대균△중전기사업부장 상무 오학근△전선〃 상무 박광준△산업기기〃 상무보 민병삼△환경〃 상무보 김규홍△전선사업부 HNK법인장 상무보 김진우 ◇일진유니스코△사업총괄 부사장 박수덕△기술·생산 상무보 김대엽△영업·견적 전무 진상철 ◇일진경금속△영업 상무 황남연 ◇아이텍인베스트먼트△대표이사 상무 이용택(그룹 홍보실장 겸임) ◇이니투스△CTO 사장 정주환 ■스카이라이프 ◇승진 △상무보 법인영업단장 이상찬 ◇전보△총괄전무 최영익△기술서비스본부장 우성용△마케팅〃 김명섭△수도권〃 김성현△남부〃 김용호 ■현대증권 ◇승진 <상무보대우> △준법감시인 김주섭△서부지역본부장 김신환△남부지역〃 이봉기△지원〃 조성대△리스크관리〃 노태일△경영기획본부 부본부장 송경석 ◇전보 <상무보>△리테일기획본부장 최철규△리테일지원〃 오빈영△IB1〃 김용회△파생상품〃 금원배△강북지역〃 김병영△경영기획〃 정항기△IB2〃 주익수 <상무보대우>△국제영업본부장 박재만△강남지역〃 이기동△중부지역〃 장윤현△퇴직연금〃 임인혁△현대자산운용 준법감시인 박문근 ◇전보 <본사 부서장>△고객마케팅부장 박승권△퇴직연금1〃 이환성△퇴직연금2〃 박천석△리테일영업기획〃 한영동△리스크관리〃 탁병석 <지점장>△국제영업본부장 박재만△강남지역〃 이기동△중부지역〃 장윤현△퇴직연금〃 임인혁△현대자산운용 준법감시인 박문근 ■나이스그룹 <한국신용정보> ◇상무보 승진△CB사업부문 황윤경△솔루션사업실 구자성△자산관리3실 이원명△경영관리본부 이현석<한국신용평가정보> ◇이사대우 승진△리스크컨설팅부 박현섭△인터넷사업부 이호제< 한신정평가> ◇상무보 승진△SF평가본부 김준연△PF평가본부 김기형<한국전자금융> ◇전무 승진△전략사업본부 김준식◇상무 승진△경영관리본부 오충근◇상무보 승진△운영총괄부 성기동<나이스정보통신> ◇전보△상무보 김승현<나이스디앤비> ◇선임△대표이사 조길연<나이스알앤씨> ◇상무보 승진△연구1본부 김상언<나이스씨엠에스> ◇선임△대표이사 김진하<한신평네트웍스> ◇전보△부사장 우영제 ■새마을금고연합회 ◇승진 △전산정보부장 이춘식△대전충남시도지부 사무처장 강희백△울산경남시도지부 〃 송호선△비서실장 이찬영△공제관리부장 윤병기△제주연수원건립추진단장 김치택△부산광역시지부 사무처장 김동만△여신부장 도윤훈△제주특별자치도지부 사무처장 박해주△전라북도지부 〃 김평환◇전보△기획조정실장 민경직△총무부장 권오엽△연수원장 배계연△감독부장 이호상△신용사업〃 양정원△공제영업〃 오용우△감사실장 이선규△대구광역시지부 사무처장 손병선△경기도지부 〃 이영일△충청북도지부 〃 황원섭△경상북도지부 〃 임경식 (2009.1.2일자)
  • MB사위 조현범씨 피내사자 신분 조사

    재벌 2,3세들의 주가조작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부장 봉욱)는 30일 코스닥 상장사 엔디코프의 미공개 정보 이용 의혹이 제기된 이명박 대통령의 사위인 조현범 한국타이어 부사장을 피내사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했다.조씨는 한국도자기 창업주 손자인 김영집(구속)씨가 2006년 초 엔디코프(당시 엠비즈네트웍스)를 인수할 당시 주식을 사들인 뒤 되판 사실이 알려지면서 김씨 등에게서 미공개 정보를 듣고 주식투자에 나선 게 아니냐는 의혹을 받아왔다.조씨는 또 김씨가 지난해 8월 코디너스 지분매입에 나설 당시 아남그룹 창업주 손자인 나성균 네오위즈 대표,극동유화그룹 장홍선 회장의 아들 장선우씨 등 재벌 2,3세들과 함께 이 회사의 유상 증자에 참여해 현재 39만여주를 보유하고 있다. 검찰은 조만간 조씨를 비롯해 함께 코디너스 유상증자에 참여했던 나씨와 장씨 등에 대한 형사처벌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홍성규기자 cool@seoul.co.kr
  • [SBS연예대상] 솔비 “버릇없는 날 예쁘게 포장해줘”

    [SBS연예대상] 솔비 “버릇없는 날 예쁘게 포장해줘”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는 솔비가 ‘2008 SBS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베스트 엔터테이너상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30일 오후 8시 55분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열린 ‘2008 SBS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솔비는 박상면과 베스트 엔터테이너상을 공동 수상했다. 솔비는 “방송을 보면, 제가 바보가 될 수 있고 버릇없는 애가 될 수 있었는데 예쁘게 포장해준 강호동과 유재석 오빠 등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눈물 젖은 소감을 전했다. 소감에 이어 솔비는 “항상 코디가 안티라는 말을 하는데 코디가 아닌 내가 못나서 그런거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공동수상한 박상면은 “영화상, 연기대상도 받아봤는데 이제 연예대상까지 받았다. 내년에는 가요대상에 도전하겠다.”는 재치있는 입담을 선보였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은퇴후 예체능으로 사는 재미 흠뻑”

    “은퇴후 예체능으로 사는 재미 흠뻑”

    “추운 겨울을 맞아 이웃돕기 차원에서 전시를 하게 됐습니다.” 이계익(71) 전 교통부장관은 은퇴 후 미술활동과 아코디언 연주,마라톤 등 이른바 ‘예체능’으로 재미를 만끽하고 있다. 이런 그가 지난 10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서울 인사동 서울화랑에서 지난 5년 동안 그려온 누드 크로키 150여점을 모아 전시회를 열고 있다.비록 아마추어지만 ‘유니세프’와 ‘남북어린이어깨동무’에 기금마련을 돕기 위해 선뜻 나선 것.특히 이번 전시에는 서울 인사동 풍경,친구들의 모습 등 위트 넘치는 작품도 선보이고 있으며,즉석에서 관람객에게 크로키 작품을 그려주기도 한다. “그동안 그려온 그림이 많아서 쌓이니까,주위에서 전시회 하자고 권유했어요.고민하다가 어린이 돕기라면 하겠다고 대답했지요.또 화가도 아닌데 돈을 받고 파는 것은 말이 안 되고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10만∼20만원 정도 기금을 내면 그림을 그 자리에서 가져가도록 했지요.” 그는 누드 크로키 동호회원 15명과 함께 매주 화요일 한 차례씩 만나 그림을 그린다.회원들은 대개 미술대를 졸업했거나 취미를 가진 아마추어들이다.또 가끔 이들과 함께 인천 강화도나,경기 양평·장호원 등으로 풍경화를 캔버스에 담으러 떠난다.지난해 풍경화 전시회를 처음 열어 수준급 그림솜씨를 선보이기도 했다. 평소 “현역 때는 ‘국·영·수’로 살았다면 은퇴 후에는 ‘예·체능’으로 살아야 재미있다.”고 말해온 이 전 장관은 공직을 그만둔 직후부터 아코디언을 열심히 배웠다.몇해 전부터는 틈틈이 인사동 카페에서 즉석 연주할 정도로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아울러 매주 2∼3회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마련한 아코디언 연주공간에 가서 무료로 아코디언을 가르쳐 주기도 한다.그는 “앞으로 미술 활동과 아코디언 연주는 계속할 것”이라면서 “노인들이 방안에 죽치고 앉아 있는 것보다 그림 그리고 라콤파르시타를 연주하는 모습이 보기에 좋지 않겠느냐.”고 했다. 글 김문 인물전문기자 km@seoul.co.kr 사진 안주영기자 jya@seoul.co.kr
  • [Seoul In]

    성동구(구청장 이호조) 도로점용료 인하로 주민부담금 줄이기에 나섰다.그동안 보도를 차량진출입로로 이용할 경우 사용빈도에 관계없이 같은 점용료를 내야 했다.하지만 이번 조례개정으로 사용빈도에 따라 세금을 차등 부과하기로 했다.주유소,자동차수리소,부설주차장 10면 이상인 경우에는 점용료 부과요율이 0.025%인 종전대로 점용료를 부과하고,주차면이 10대 미만인 시설물에 대해서는 점용료 부과 요율을 0.025에서 0.020으로 하향 조정했다. 재무과 2286-5261.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시설관리공단은 20~21일 구민회관 대강당에서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 주는 캐릭터 뮤지컬 ‘슈팅 바쿠칸’을 선보인다.애니메이션 작품을 뮤지컬로 재탄생시킨 ‘애니컬’이라는 새로운 장르의 공연이다.화려한 무대와 대형 스크린의 환상적 영상으로 시공을 초월하는 판타지를 느끼게 한다.관람요금은 2만원.구민회관 901-5160. 마포구(구청장 신영섭) 명지전문대와 함께 ‘평생학습 중심대학’을 운영한다.주민들은 피부관리 등 취업에 필요한 교육프로그램을 무료 또는 저렴한 수강료로 들을 수 있다.수업내용은 ▲컴퓨터 그래픽,홈페이지 제작 ▲영어,일본어,중국어 교육 ▲피부관리,메이크업,토털 코디 등이다.교육지원과 3153-8960.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 안산(鞍山) 도시자연공원이 서울시 ‘2008공원이용 고객 만족도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15일 구에 따르면 서울시에서 관리하는 공원 10곳과 각 자치구 공원 23곳 중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다.한국갤럽이 9월18일~10월8일 공원을 이용한 시민 2700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주요 평가항목은 ▲방문 용이성 ▲이용편리성 ▲이용안전성 ▲운영 및 관리 ▲조경 및 환경 등이다.푸른도시과 330-1396. 구로구(구청장 양대웅) 지난 12일 외국어와 외국문화를 동시에 습득할 수 있는 ‘국제관’이 문을 열었다.구로중학교(구로큰길 135) 내 연면적 2000㎡에 4층 규모로 지어졌다.1층은 카페테리아,2층은 외국어실습실,3·4층은 강당,회의실습실,한국문화체험관,국제문화체험관으로 꾸몄다.외국어 교육프로그램으로는 영어,일본어,중국어 교육이 실시되며 주민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다.모든 언어교육은 원어민 교사가 담당한다.외국 문화와 국제매너 등을 체험하는 프로그램도 운영된다.교육진흥과 860-3002.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 내년 3월 말까지 3개월간 불법소각행위 집중 단속에 착수했다.단속대상은 각종 사업장 폐기물·생활폐기물 등의 무단 소각행위다.적발시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 처분이 내려지며 신고자에겐 포상금(품)이 지급된다.불법소각행위 신고는 구 청소행정과(2127-4729) 또는 국번없이 128.
  • 경복궁·창경궁등 내년부터 개방 확대

    경복궁·창경궁등 내년부터 개방 확대

    정부는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핵심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기로 하고 그 동안 출입이 통제됐던 경복궁의 건천궁과 태원전,창덕궁의 규장각,창경궁의 관덕정 등을 내년부터 개방하기로 했다.외국인에게 우리 공연 상품을 보여 주기 위한 전문 상설공연장 확보에도 1000억원을 지원한다.또 한국관광공사에 의료관광 전담 조직을 설치하여 외국인이 의료관광비자(G-1)를 쉽게 발급받을 수 있도록 하고,해외 환자의 국내 진찰을 지원하는 ‘의료관광 코디네이터’도 도입한다. 이명박 대통령은 12일 청와대에서 가진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제9차 회의에서 문화체육관광부의 ‘관광산업 경쟁력 제고방안’과 기획재정부의 ‘공공기관 운영체계 개편방안’을 보고받았다. 정부가 관광산업 경쟁력 강화에 발벗고 나선 것은 최근 원화 약세에 힘입어 해외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을 관광산업의 경쟁력을 근본적으로 강화하는 계기로 삼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문화부는 서남해안을 ‘탄소 제로(0) 생태문화 시범도시’로 개발하고 지리산,태안 등 국립공원에 고품격 생태 휴양 숙박시설을 짓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공공기관 운영체계 개편방안’에 따라 공기업·준정부기관·기타공공기관 등 공공기관의 기능을 3~5년 단위로 재평가해 이를 바탕으로 민영화나 통폐합,기능조정 등 구조조정을 하기로 했다.준정부기관의 상임감사 임명권은 기획재정부 장관에서 주무부처 장관으로,상임이사 임명권은 주무부처 장관에서 해당 기관장으로 각각 넘겨 기관들의 자율성을 높이기로 했다.경영평가 시스템도 개편해 준정부기관의 경우 대상기관을 기존 77개에서 34개로 축소하고 평가지표도 30개에서 20개 안팎으로 줄이는 한편 경영목표 평가를 폐지해 기관들의 부담을 낮춰 주기로 했다. 손원천 김태균 기자 angler@seoul.co.kr
  • 빅뱅, ‘골드미스가 간다’에 깜짝 출연

    빅뱅, ‘골드미스가 간다’에 깜짝 출연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에 가수 빅뱅이 크리스마스 파티에 깜짝 게스트로 등장해 화제다. 골드미스 멤버들이 가장 친해지고 싶어하는 연예인 1위를 뽑힌 빅뱅은 골드미스 멤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날 제작진은 파티가 시작될 때까지도 빅뱅이 출연한다는 사실을 골드미스 멤버는 물론 매니저나 코디, 심지어 스태프들에게도 철저히 숨겼다. 제작진은 “사전에 빅뱅이 온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한 채 그들만의 파티를 위해 각자 장기자랑을 준비해 왔다.”며 “파티가 시작되고 빅뱅이 등장하자 골드미스 멤버들은 너무 놀라 쳐다보기만 했고 심지어 송은이는 너무 놀라 뒤로 넘어지기까지 했다.”고 전했다. 파티를 위해 골드미스 맏언니 양정아는 손담비의 ‘미쳤어’를 의상부터 안무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양정아는 직접 손담비에게 빌린 의상을 입고 의자를 이용한 안무는 물론, 웨이브와 표정 연기까지 소화했고 이를 본 빅뱅 멤버들은 전부 일어나 그의 공연을 응원했다고 한다. 특히 승리는 “양정아 누나에게 저런 매력이 있는 줄 몰랐다. 앞으로 ‘골미’ 팬이 되겠다.”고 하는 등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후문. 또한 송은이는 탑과 함께 엄정화의 ‘디스코’를 완벽 재현했다. 탑은 방송 전 혼자서 연습을 하던 송은이를 보고 “사실 조금 전 밖에서 대기 하던 중 2층 창문에서 어떤 사람이 형광 가발을 쓰고 계속 춤 연습을 하길래 대체 누구인가 싶어 한참을 쳐다봤었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편 골드미스 멤버들과 빅뱅의 첫만남과 골드 하우스에서 벌어진 파티 현장은 오는 14일 저년 5시 20분 방송된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주민 평생학습 책임져요” 서대문구,컴퓨터·외국어 등 교육

    서대문구가 22일부터 명지전문대학과 손잡고 ‘평생학습 중심대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평생학습 중심대학 프로그램’이란 대학이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지역주민들이 원하는 교육과정을 개발·이수해주는 프로그램을 말한다.9월 교육과학기술부가 7개 대학을 정했는데,서울·경기지역에서는 유일하게 명지전문대학이 선정됐다. 구는 대학의 우수한 인적자원과 교육환경을 활용,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하고 22일부터 내년 2월까지 총 11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컴퓨터능력 개발과정 ▲원어민 외국어강좌 ▲미용사,메이크업,토털 코디 자격증 취득 및 수료과정 등이다.접수는 15일부터 20일까지 명지전문대학에서 받는다. 김수규 교육지원과장은 “저소득층에게 폭넓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구직자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자격증을 딸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면서 “지역주민의 요구에 부합하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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