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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아라’ 효민, 수준급 자전거 실력 뽐내

    ‘티아라’ 효민, 수준급 자전거 실력 뽐내

    그룹 티아라의 멤버 효민이 자신의 미니홈피에 올린 사진을 통해 자전거 실력을 뽐냈다.효민은 3일 오전 미니홈피 사진첩에 ‘여행 아닌 여행’이라는 이름의 새 폴더를 생성하고 총 13장의 사진파일을 게재했다. 자전거에 올라 탄 모습의 사진은 그 중 맨 마지막에 올린 것으로 안정적인 자세와 해맑은 미소가 돋보인다.효민은 ‘자전거’라는 제목의 해당 사진에서 밀짚모자와 원피스에 빨간 운동화를 코디했으며 파란색 자전거에 올라타 한적한 도로를 누볐다.이 밖에도 효민은 같은 날 다양한 의상을 입고 강과 야외 수영장 등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 여러 장을 선보였다. 이들 사진 중 한 컷에는 효민의 팀 동료인 소연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한편 효민은 소속팀 티아라의 무대 활동은 물론 KBS 2TV ‘청춘불패’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맹활약 중이다. 그녀는 올 여름 드라마 출연을 통해 연기자 변신을 꾀할 계획이다.사진 = 효민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객원칼럼] 새 자치단체장에게 꼭 하고픈 쓴소리/박명재 CHA의과학대 총장· 전 행정자치부 장관

    [객원칼럼] 새 자치단체장에게 꼭 하고픈 쓴소리/박명재 CHA의과학대 총장· 전 행정자치부 장관

    이백 마흔 네 사람의 새로운 지방 자치단체장들이 선출되었다. 해가 거듭될수록 자치단체장의 권한과 기능이 더 커지고 막중해지고 있다. 주민의 위임을 받은 4년간은 본인의 큰 과오가 없다면 안정된 신분보장 속에 지역발전을 위해 소신껏 일할 수 있다. 이제 당선자들은 저마다 좋은 시장·도지사·군수가 되기 위하여 정식 취임까지 여러 가지 생각과 구상들을 하게 될 것이다. 당선 축하와 함께 취임 전에 꼭 새기고 간직해야 할 몇 가지 사실을 간곡히 강조하고 당부하고 싶다. 첫째, 자치단체장은 그 지역과 조직의 CEO(최고경영자)인 동시에 최고의 리더이다. 지나간 20세기는 관리자의 시대로, 시장(지사)·군수는 최고 관리자로서의 기능과 역할이 필요했다. 관리자는 계층적 조직 구조 속에서 조직원들에게 지시와 명령을 내리고 조직원들을 잘 복종케 하는 것이 조직 관리의 핵심이었다. 이 경우 자치단체장은 팔로 미(follow me, 나를 따르라)라는 일방적·권위적 관리자가 된다. 그러나 지금은 리더의 시대이다. 오늘날은 조직구성원 모두가 리더인 동시에 팔로어(follower)이다. 조직 상층부에 위치한 사람은 조직의 목표와 전략을 담당하는 전략적 리더이고, 중간층은 팀을 이끄는 팀 리더, 그리고 조직 저변에 있는 사람들은 실무적 리더·기능적 리더이다. 자치단체장은 조직을 이끄는 리더인 동시에 주민의 뜻과 중앙 정부 내지 상급 조직의 뜻을 따르고 뒷받침하는 팔로어이다. 이 팔로어의 본뜻은 단순히 따르는 자가 아닌 돕는 자, 후원하는 자의 뜻이다. 이 경우 자치단체장은 리더십과 팔로십의 바탕 위에 레츠 고(Let‘s go, 우리 함께 갑시다)라는 상호적·동반적 지도자가 된다. 일방적인 명령·지시보다는 지역과 조직의 이해와 갈등을 조정하는 ‘코디네이터’, 주민의 애로를 듣고 상담·해결하는 ‘컨설턴트’, 조직이 올바르게 나아갈 수 있도록 길라잡이 역할을 하는 ‘코치’, 그리고 모르는 것을 깨우치고 알려주는 ‘멘토’ 기능을 수행하여야 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주민과 조직 구성원의 맹목적인 복종이나 무관심이 아닌 헌신적 참여(commitment)를 이끌어 낼 수 있다. 이러한 조직 관리와 운영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관점과 깊은 이해가 먼저 있어야 할 것이다. 둘째, 자치단체장의 기능과 역할에 대한 고찰이다. 물론 지역이 처해 있는 상황, 현안, 본인의 구상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반적으로 자치단체장의 기능은 몇 가지로 정리할 수 있다. 우선은 지역과 조직의 나아갈 비전과 목표를 명확히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치밀한 전략과 관리를 통해 주민과 직원들의 참여와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게 하여, 계획한 지역발전과 조직 관리의 목표와 성과를 달성하고 창출하는 것이다. 그런데 꼭 한 가지 지적하고 싶은 것은 재임 기간 중 새로운 정책과 사업을 구상하고 집행하는 과정에서 평가기준과 저울대가 되어주는 것이 바로 ‘지속 가능한 발전기반(sustainable development)의 조성’이라는 요소와 항목이다. 이것은 수많은 자치단체장들이 자신의 재임기간 중 한건주의·업적주의·인기주의·인근 단체와의 경쟁주의에 치중하여 무리하고, 실속 없는 정책과 사업 추진으로 엄청난 재정적 손실과 부실투성이의 사업을 만들어 수년에 걸쳐 지역과 주민의 우환 덩어리를 만드는 사례를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일본의 유바리(夕張)시 나카타 시장이 재임기간 중 화려한 각종 행사 유치와 분식회계 등으로 24년간 시정을 운영한 후 새 시장이 당선되어 실제 내막을 들여다 봤더니 무려 353억엔이라는 천문학적인 빚더미에 쌓여 결국 파산 신청을 한 것은 우리가 잘 아는 예이다. 그렇다. 자기 재임 기간 중 하는 정책과 사업이 진정 지역과 주민, 나아가 국가의 지속가능한 발전의 기반을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지 안 되는지를 냉철히 분석·판단하여 결정하여야 한다는 점이다. 이것은 자기 임기 중인 당대만 생각하는 행정이 아닌 면면히 이어나갈 지역 발전과 다음 세대를 위한 역사의식과 책임정신을 의미하는 것이다. 공직은 결코 자기 한 사람의 전유물이나 영속적인 것이 아니다. 재관여빈(在官如賓)이란 말처럼 언젠가는 떠날 손님처럼, 주인의식과 역사의식을 동시에 가지고 항시 내가 하고자 하는 일과 정책이 참으로 지역과 주민 미래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것인지를 가늠하고, 고심하고, 판단한 후에 추진하기를 간곡히 당부한다. 박정희 전 대통령이 수많은 난관과 반대를 무릅쓰고 포스코(POSCO)를 비롯한 중화학산업단지 조성과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하여 오늘날 한국이 세계 속으로 뻗어나갈 국가발전의 지속가능한 기반을 만든 것이 바로 그 좋은 예이다. 셋째, 조직의 훌륭한 CEO와 리더가 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자기 훈련과 연마, 그리고 엄격한 절제와 철저한 자기 관리가 필요하다는 점이다. 오늘날 리더는 전문가가 되어야 한다. 업무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전문적인 지식이 있을 때 리더로서의 권위가 확보된다. 끊임없이 공부하고 연구하고 창조하는 ‘훈련 마인드’와 ‘창조적 마인드’가 있어야 한다. 아는 만큼, 배운 만큼 발전하고 혁신하기 때문이며, 최고가 되기 위해서는 최고로부터 배워야 하며, 그래야만 자기 시·군을 전국 최고, 전국 유일의 으뜸 자치단체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다음으로, 취임과 동시 가장 급선무가 선거 후유증으로 불거진 지역 내 갈등과 민심을 수습하고 포용하는 일이다. 자치단체장은 결코 정치인이 아닌 지역 행정가이다. 정치인은 정치적 이상과 정책·노선을 달리할 수 있지만 단체장은 행정가로서, 지역 내 큰 살림꾼·큰어른으로서 내 사람, 남의 사람, 이쪽 저쪽 하는 식의 편 가르기를 해서는 안 되며, 여와 야 지지자와 반대자 모두를 포섭하고 끌어안아야 한다. 마지막으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공사 생활에 있어서 윤리성과 청렴성이다. 이것은 리더의 가장 기본적인 덕목이자 자질이다. 도덕성에 발목이 잡히면, 임기 내 어떤 일도 소신 있게 추진할 수 없고 지역 주민과 조직원들로부터 신뢰와 지지를 이끌어 낼 수 없을뿐더러 자기 자신과 자기 조직 모두를 망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된다. 이번에 새롭게 선출된 자치단체장 모두가 높은 ‘윤리적 마인드’로 무장되어 어느 한 사람 중도에 낙오하거나 법망에 걸려 희생되는 일이 없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이것은 한 개인의 몰락인 동시에 그 지역, 전 국민의 비극이기 때문이다. 21세기는 지방이 곧 국가이며, 도정·시정·군정이 바로 국정이며, 국가의 경쟁력은 도시의 경쟁력, 즉 지방 자치단체 경쟁력의 총합이다. 그런 의미에서 다시 한 번 새로이 선출된 이번 자치단체장에 대한 기대와 신뢰가 더 절실하고 긴박하다 하겠다. 좋은 자치단체장을 가진다는 것은 한 지역의 행운인 동시에 전 국민의 축복이며, 성공적인 지방 행정의 수행은 대한민국을 선진 일류국가로 만드는 첩경이 되기 때문이다.
  • 모기와의 한판 승부, “e몰에서 준비한다”

    모기와의 한판 승부, “e몰에서 준비한다”

    이상저온현상, 기후변화 등으로 최근 날씨가 풀리면서 모기들이 모습을 드러내 온라인 몰을 중심으로 모기 퇴치 용품의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지난달 13일 일본뇌염 매개모기가 발견되는 등 모기에 대한 경각심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6월 기온이 빠르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돼 관련 매출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온라인 종합 쇼핑몰 디앤샵은 지난 5월 24일~30일간 모기장 판매량이 2주 전과 비교해 40% 이상 증가했으며 해충 퇴치기의 매출은 5배 증가했다.11번가는 동기간 모기용품 매출이 전월 대비 74% 상승했으며 옥션 역시 모기 퇴치용품 매출이 전월 대비 2배가량 증가했다.온라인종합쇼핑몰 롯데닷컴은 같은 기간 모기 퇴치 관련 제품의 매출이 전월 동기 대비 40% 이상 상승했다.디앤샵 한영훈 생활담당 MD는 “이상저온현상으로 모기 퇴치 용품을 미처 준비하지 못한 시민들이 발 빠르게 관련 용품을 구입할 것으로 분석된다.”며 “특히 5월은 가족 단위 야외 나들이가 많아 해충 퇴치용 팔찌 등 휴대용 제품 판매량이 높다.”고 설명했다.이에 각 온라인 몰은 ‘모기와의 전쟁’을 위한 관련 기획전을 마련하고 특별한 가격에 선보인다.▲ 디앤샵은 ‘2010년 모기와의 한판승부’, ‘야외용 모기 상품 총 기획전’ 등의 기획전을 마련해 모기 퇴치를 위한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다.‘2010년 모기와의 한판승부’ 기획전의 ‘Best Of Best’ 코너에 소개된 대우테크 원터치 유아 베이비모기장은 콤팩트한 사이즈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높은 판매량을 기록 중이다.홈코디몰 로맨틱 캐노피 모기장은 디자인과 컬러가 좋고 사은품으로 모기패치를 증정해 소비자 반응이 좋다.여름철 필수품인 모기 퇴치제도 인기제품이다. 에프킬라의 매직큐브(교체형 2개입)는 지속력이 좋고 액상이 흐르지 않아 안전한 샌드코어 기술을 적용했다.이 밖에 ‘야외용 모기 상품 총 기획전’은 팔찌처럼 간편하게 착용하는 것 만으로도 효과를 볼 수 있는 벅스락의 모기퇴치밴드(20개 1세트), 해충기피효과가 있는 치로 물티슈 등이 대표 인기상품으로 사랑 받고 있다.▲11번가는 오는 8월 31일까지 ‘SUMMER 시즌 인기아이템 총출동’전을 통해 모기장, 캐노피 등 모기퇴치 필수아이템을 판매하고 있다.11번가 인기아이템은 ‘방문형 모기장’으로 방문에 자석 및 벨크로(일명 찍찍이)를 이용해 간편하게 설치하면 모기가 들어오는 것을 막아준다.’원터치 모기장’은 돔형으로 디자인돼 기존 삼각형모기장보다 내부공간이 넓어 활동하기 편리하며 프레임 또한 신소재 고탄성 소재를 적용해 변형이 없다.▲옥션은 오는 25일까지 ‘모기퇴치 용품전’을 진행하고 분사형, 리퀴드형 등 종류별로 할인 판매한다.또한 ‘깨비짱 전기모기채’, ‘USB 충전식 전자모기채’ 등 아이디어 상품을 비롯해 모기장, 방충망 등도 저렴하게 판매한다.이어 천연 모기 접근 방지제인 ‘모스제로 야광밴드 4개’는 팔목이나 발목에 착용하면 7일간 모기퇴치 효과가 지속된다.▲롯데닷컴에서는 야외활동 시 좋은 ‘모기 퇴치 밴드’가 인기를 얻고 있으며 대표적인 상품은 ‘벅스탑 모기퇴치밴드’로 착용하기 쉬운 찍찍이 타입이 있다.사진=디앤샵 제품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한가인, CF 스틸컷 공개...’S라인 도시女’

    한가인, CF 스틸컷 공개...’S라인 도시女’

    ‘패셔니스타’ 로 변신한 배우 한가인의 CF 현장 스틸컷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SBS 드라마 ‘나쁜 남자’를 통해 안방극장에 돌아온 한가인이 드라마 복귀에 앞서 CF를 통해 먼저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된 한가인의 광고 스틸컷은 최근 촬영을 마친 삼성 하우젠 버블에코 런칭 CF ‘버블쏙쏙’편의 현장 사진으로 전해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진 속 한가인은 도시적인 아름다움이 물씬 풍기는 세련된 스타일의 여성으로 변신했다. 특히 한가인은 하이웨스트 핫팬츠로 좀처럼 드러내지 않았던 S라인을 과시했다. 또한 화이트 컬러의 노카라 재킷으로 완벽한 시티여성의 패션 스타일을 완성해 주목을 받고 있다. CF를 감상한 네티즌들은 “한가인의 화이트 코디 스타일이 너무 세련돼 꼭 연출해 보고 싶다.”며 또 “약속 장소에 도착한 친구들을 보고 살짝 웃으며 윙크하는 한가인의 모습이 재밌다.”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삼성전자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쇼핑몰 직영 걸그룹 ‘마케팅 파워’ 장난 아니네

    쇼핑몰 직영 걸그룹 ‘마케팅 파워’ 장난 아니네

    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가 소속팀 무대활동과 예능 프로그램 출연은 물론, 직영 쇼핑몰 ‘카라야’ 피팅모델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 구하라는 지난 17일 최종 수정한 자신의 미니홈피 메인화면 문구에 ‘카라야’의 인터넷 홈페이지 주소와 함께 “매일 신상품이 업데이트 된다. 많이 사랑해달라”는 글을 남겨 남다른 마케팅 수완을 과시했다. 특히 그녀는 앞서 15일 미니홈피 사진첩에 게재한 사진을 통해 ‘카라야’ 피팅모델로서의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그녀는 나무와 꽃을 배경으로 하늘색과 하얀색이 조화를 이룬 의상에 빨간색 장화를 코디해 팬과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구하라는 이달 초 2010 남아공 월드컵을 맞아 소속팀 카라의 새 싱글앨범 ‘위아 위드 유’(We’re with you)를 발매한 데 이어 KBS 2TV ‘청춘불패’, ‘해피투게더 시즌3’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차 안에서의 키스, 바지탈의 등으로 연일 화제를 낳고 있다. 사진 = 구하라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구하라, 쇼핑몰 피팅모델 맹활약…대세 인증?

    ‘카라’ 구하라, 쇼핑몰 피팅모델 맹활약…대세 인증?

    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가 소속팀 무대활동과 예능 프로그램 출연은 물론, 직영 쇼핑몰 ‘카라야’ 피팅모델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다.구하라는 지난 17일 최종 수정한 자신의 미니홈피 메인화면 문구에 ‘카라야’의 인터넷 홈페이지 주소와 함께 “매일 신상품이 업데이트 된다. 많이 사랑해달라”는 글을 남겨 남다른 마케팅 수완을 과시했다.특히 그녀는 앞서 15일 미니홈피 사진첩에 게재한 사진을 통해 ‘카라야’ 피팅모델로서의 면모를 뽐내기도 했다. 그녀는 나무와 꽃을 배경으로 하늘색과 하얀색이 조화를 이룬 의상에 빨간색 장화를 코디해 팬과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한편 구하라는 이달 초 2010 남아공 월드컵을 맞아 소속팀 카라의 새 싱글앨범 ‘위아 위드 유’(We’re with you)를 발매한 데 이어 KBS 2TV ‘청춘불패’, ‘해피투게더 시즌3’ 등 예능 프로그램에서 차 안에서의 키스, 바지탈의 등으로 연일 화제를 낳고 있다.사진 = 구하라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성북일자리센터 넉달간 223명 취업알선

    성북구 일자리지원센터가 구인·구직자들의 맞춤형 취업알선 창구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성북구는 올해 4월 말까지 3388명의 취업상담을 통해 민간기업에 223명의 일자리를 제공했다고 19일 밝혔다. 2000년부터 운영되어 온 일자리센터는 실직자들의 취업상담은 물론 취업에 필요한 직업훈련 교육과정의 안내 및 공공기관, 민간일자리에 관한 종합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취업을 알선해 왔다. 2명의 상담사가 구직자의 전담 취업코디네이터의 역할을 해 노동부 구인·구직프로그램인 워크넷(work-net)을 통해 지난해 500여명의 취업을 성사시켰다. 올해도 4월 말까지 넉달 동안 한국서예관의 큐레이터를 비롯, 외국인 게스트하우스 매니저, 요양보호사, 판매직 주부사원 등 다양한 분야의 112개 민간기업에 취직을 돕기도 했다. 특히 지난 12일 취업 알선 대표전화(925-1919)를 증설해 일자리창출에 나섰다. .또 기존에 전화중 잦았던 통화대기, 전화돌림, 반복질문 등을 없애 고객서비스와 만족도를 향상시켰다. 일자리센터에서는 직업에 필요한 맞춤형교육과 직업훈련 상담을 통해 보다 빠른 취업을 돕고 있다. 비용은 서울종합고용지원센터에서 80%를 지원하고 개인이 20%를 부담한다. 요즘 인기를 얻고 있는 네일아트(100만원 중 20만원 자부담)에서부터 컴퓨터 웹디자인, 요리, 항공정비,도자기 공예, 귀금속 디자인 등에 이르기까지 원하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동 주민센터에 ‘일자리지원 전담창구’를 설치해 누구나 손쉽게 이용하도록 일자리 상담·알선 등 사후관리에 나서는 한편 지난 3월 말부터는 4명으로 구성된 ‘찾아가는 일자리 발굴 전담반’을 가동했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올 여름, ‘여성의 당당함’ W라인으로 말해요~

    올 여름, ‘여성의 당당함’ W라인으로 말해요~

    올여름 가슴 선이 드러나 보이는 ‘클리비지룩’이 핫아이템으로 떠오르고 있다.’클리비지룩’은 여성의 가슴 사이 부분을 오픈시킨 전형적인 섹시 룩으로 최근 박시연, 신민아, 호란 등 연예계 스타들 사이에서도 앞다퉈 섹시한 가슴 라인을 강조하며 매력을 뽐내기도 했다.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옥션의 여성의류팀 강봉진 팀장은 “최근 80년대 복고스타일이 새로운 패션아이템으로 떠오르면서 클리비지룩이 부각되고 있다.”며 “과거에 가슴을 드러내는 패션은 가벼움과 성의 상품화라는 부정적인 의미가 강했으나, 요즘에는 자신감과 함께 성적 건강함을 당당하게 드러내는 긍정적인 방식으로 변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올 여름 ‘클리비지룩’으로 좀 더 섹시하게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노하우를 살펴봤다. ◆ 당당한 오피스걸의 ‘섹시한 변신’블라우스와 스커트를 주로 입는 직장 여성들은 변신에 한계가 있다. 하지만 블라우스 하나로도 멋진 클리비지룩을 완성할 수 있다.어깨 셔링으로 여성미를 강조하고 클리비지를 드러낸 네크라인으로 섹시미를 부각시키는 디자인과 풍성한 프릴 장식으로 가슴부분을 더욱 강조한 디자인의 블라우스도 섹시함을 더한다.또한 속이 비칠듯한 레이스나 시폰 소재도 섹시한 분위기를 연출하는데 한몫하고 있다.이런 블라우스에 하이웨스트 스커트와 롱 네크리스로 포인트를 주면 한층 시선을 집중시킬 수 있다.◆‘점프수트’ 클리비지룩 대세 합류작년에 이어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점프수트가 클리비지룩에 합류했다.섹시함을 강조하는 클리비지룩과 시크한 점프수트가 만나 세련된 클리비지룩을 만들어낸 것. 점프수트의 올인원이 다리를 길어 보이게 할 뿐 아니라 깊이 파인 네크라인이 세로라인을 강조해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낼 수 있다. 소재에 따라 다른 분위기를 낼 수 있는데 요즘 유행하는 데님 소재를 선택하면 한층 발랄한 느낌을 낼 수 있다. 또한 톤다운된 실크소재를 택하면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할 수 있다.발등이 드러나는 섹시한 킬힐을 믹스매치하면 각선미가 강조되며 벨트와 코디하면 전체적인 룩에 긴장감을 줄 수 있다. 단, 점프수트는 심플함이 매력이므로 복잡한 액세서리들은 삼가 해야한다.◆ 클리비지룩, 속옷으로 마무리!클리비지룩을 연출 시, 속옷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속옷은 살짝 비칠 때 섹시미를 더하지만, 어설프게 드러나면 보는 사람이 민망하기 때문이다.클리비지룩의 핵심은 예쁜 가슴라인을 연출하는 것이고, 이를 위해선 앞 중심이 낮거나 얇은 끈으로만 이어진 ‘저중심 브라’ 를 착용하면 좋다.컵 아래쪽이나 옆쪽에 볼륨 업 기능이 있는 브래지어는 가슴을 모아 올려주므로 한층 풍만한 가슴라인을 연출할 수 있다.◆ 클리비지룩을 준비하는 자세레드 카펫에서 여자 스타들의 클리비지 룩을 더욱 돋보이게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바로 글래머러스한 착시효과를 주는 건강한 피부표면이다.하지만 바쁜 현대인에게 단시간 내에 글래머스한 몸매로 만들기는 무리. 이럴때는 클리비지룩 연출을 위한 기능성 바디 제품을 사용해 보는 것도 좋다. 셀룰라이트, 피부탄력과 윤기를 가꿔주는 기능성 바디 제품들은 올 여름을 준비하는 여성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고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일회성 제품으로 인기가 높다.단 시간에 신체부위를 슬림 하게 만드는 셀룰라이트 제품, 바디패치를 비롯해 적은 비용으로 태닝을 즐길 수 있는 태닝 제품 그리고 피부표면을 매끄럽고 윤기 나게 해주는 펄이 들어있는 바디밤 제품은 클리비지룩의 가슴라인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옥션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원더걸스 컴백‥80년대 복고 ‘원더 스타일’ 인기

    원더걸스 컴백‥80년대 복고 ‘원더 스타일’ 인기

    미국 진출로 한 동안 국내 가요계를 떠나 있었던 원더걸스가 컴백했다. 특히 새 멤버 ‘혜림’이 합류한 원더걸스는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더욱 많은 볼거리와 함께 보다 화려해진 레트로 스타일을 선보이며 화제가 되고 있다.컴백과 동시에 큰 이슈가 되고 있는 원더걸스의 80년대 복고 스타일을 분석해 봤다.◆고고 80년대 복고로 돌아온 원더걸스새 앨범 ‘2 different tears’로 컴백한 원더걸스의 이번 컨셉트는 80년대 ‘복고’ 다. 이에 맞춰 원더걸스 멤버들은 에어로빅 복이 연상 될 만큼 화려한 형형색색의 의상과 높게 띄운 헤어스타일, 키치한 느낌의 액세서리를 더해 80년대 펑키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이번 시즌 트렌드가 데님과 네온 컬러를 바탕으로 한 80년대 디스코 스타일인 만큼 그녀들의 반짝이는 광택 소재와 레이스 소재를 혼합한 펑키 레트로 룩이 더욱 돋보였다.특히 그녀의 펑키 레트로 룩에 힘을 실어준 것이 바로 액세서리. 80년대 디스코 무드를 잘 살려주는 펑키하고 키치한 느낌의 주얼리가 그녀들의 복고 분위기를 더욱 돋보이게 해 주고 있다. 원더걸스는 몸에 핏 되는 네온 컬러 의상에 굵은 체인의 목걸이 또는 볼드한 반지와 이어링을 매치해 전체적으로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복고 아이템 하나면 나도 원더걸스원더걸스의 뮤직 비디오 풀 버전이 공개 된 이후 그녀들의 과감하고 화려한 스타일이 연일 이슈가 되고 있다.특히 최근 들어 80년대 분위기의 ‘청청 패션’이나 네온 컬러 의상들이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만큼 원더걸스의 레트로 스타일도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하지만 일상생활에서 의상과 액세서리 모두 80년대 풍의 펑키한 요소를 연출 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이다. 이럴 때에는 의상이나 액세서리 중 한 곳에만 포인트를 줘 스타일링 하는 것이 좋다.화려한 컬러의 의상으로 포인트를 줬다면 심플한 귀걸이나 반지만으로 액세서리를 자제해 주는 것이 좋고 의상이 전체적으로 심플하다면 볼드하고 화려한 컬러의 칵테일링이나 귀걸이로 80년대 분위기를 더해 보는 것도 좋다.스타일러스by골든듀의 박하선 디자인 부장은 “이번 시즌 80년대 펑키한 레트로 스타일이 인기를 얻으면서 의상뿐 아니라 주얼리도 화려한 컬러와 디자인이 주목을 받고 있다.”며 “하지만 크고 화려한 주얼리가 부담스럽다면 어디에나 코디 하기 쉽고 포인트를 주기에도 좋은 칵테일링을 이용해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형형색색 컬러풀한 칵테일링은 80년대 펑키한 느낌을 연출해주면서도 보다 웨어러블한 레트로 룩을 완성할 수 있게 해 준다.”고 말했다.사진 = 원더걸스 뮤비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발끝 자신감 ‘킬힐’ 가고 ‘웨지힐’ 뜬다

    발끝 자신감 ‘킬힐’ 가고 ‘웨지힐’ 뜬다

    굽높이로 스타일의 ‘엣지’를 살려주던 킬힐의 열풍을 웨지힐이 이어 받고 있다.일명 ‘통굽’으로 불리던 웨지힐은 과거의 투박했던 모습 버리고 한층 컬러풀해지고 날렵한 모습으로 재탄생했다.특히 수많은 패션 디자이너들이 이번 시즌 실용주의와 내추럴리즘에 입각한 디자인을 다채롭게 선보이면서 웨지힐의 활약은 더욱 두드러질 것으로 예상된다.디앤샵 김해동 MD는 “디앤샵의 경우 5월 현재 신발·가방 카테고리에서 웨지힐 샌들이 전체 판매량 1위를 기록 중이며 여성 샌들 카테고리에서도 상위 10권 제품 중 웨지힐이 4개나 될 만큼 관심이 뜨겁다”고 설명했다.하이힐은 지지하는 힐이 좁아 발목의 꺾일 위험이 높다. 하지만 웨지힐은 앞굽 때문에 발목의 꺾임이 적고 발바닥 전체를 안정적으로 지지해 굽의 높이는 유지하면서도 하이힐이 가져오는 부작용을 최소화 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이와 같이 킬힐을 대신해 올 여름 여성들의 발끝에 자신감을 더해줄 웨지힐과 어울리는 연출 아이템이 있어 관심을 끈다.◆ 리본 디테일, 캔디 컬러 활용, ‘소녀풍’으로 연출최근 웨지힐 슈즈는 기존의 투박했던 디자인에서 벗어나 한결 상큼해진 컬러와 디테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특히 리본이나 파스텔컬러, 체크무늬 패턴 등을 통해 사랑스러운 느낌을 강조한 ‘소녀풍’ 웨지힐이 인기를 끌고 있는 것.페미닌한 분위기가 강한 소녀풍 웨지힐은 밑단이 하늘하늘하게 퍼지는 스커트형 팬츠나 원피스와 함께 매치하면 단정한 옷차림을 완성할 수 있다.디앤샵에서 판매 중인 클릭앤퍼니의 꼬임 리본 웨지힐은 인디핑크, 블루 등 화사한 컬러를 사용해 포인트 마무리용 아이템으로 유용하다. 트리샤(Trisha) 리본 오픈토 미니 웨지힐은 은은한 페이던트 소재에 발등 위의 앙증맞은 리본 디테일을 더해 귀여운 느낌으로 연출할 수 있다.◆ 시크한 스타일은 ‘글레디에이터’ 웨지힐여성스럽고 내추럴한 느낌의 웨지힐과 글레디에이터 웨지힐, 스니커즈 웨지힐 등 다양하게 선보이고 있어 패션 피플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웨지힐을 이용해 보다 시크하고 도시적인 느낌을 연출하고 싶다면 글레디에이터 웨지힐을 추천. 짙은 컬러의 스키니 팬츠나 H라인의 스커트와 함께 코디하면 스타일리시한 감각을 살릴 수 있다.모다미아의 스트랩 글래디에이터 내추럴 웨지힐 샌들은 겹겹으로 둘러진 스트랩이 포인트로 글레디에이더 스타일 웨지 샌들로 심플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어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최근 신혼여행에서 돌아온 고소영이 착용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독특한 스니커즈형 웨지힐도 핫 웨지힐 스타일 중 하나, 다양한 웨지힐 가운데 캐주얼한 느낌이 가장 강한 스니커즈형 웨지힐은 데님 미니스커트나 레깅스 등 보다 활동적인 차림에 어울린다.할리샵의 미스트 워싱면 웨지힐은 부담스럽지 않은 심플한 디자인으로 현재 디앤샵에서 높은 판매량을 기록 중이며 사이드 지퍼가 달려 있어 더욱 편하게 신고 벗을 수 있다.사진=디앤샵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구하라, 미니홈피 통해 쇼핑몰 마케팅

    ‘카라’ 구하라, 미니홈피 통해 쇼핑몰 마케팅

    지난 11일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한 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가 자신의 미니홈피를 통한 마케팅을 본격화했다.구하라는 지난 15일 미니홈피 사진첩에 카라 직영 여성의류 쇼핑몰의 이름, ‘카라야’(KARAYA)를 제목으로 붙인 사진 두 장을 올려 피팅모델로 나선 자신의 모습을 공개했다.구하라는 나무와 꽃을 배경으로 하늘색과 하얀색이 조화를 이룬 의상에 빨간색 장화를 코디해 눈길을 끄는가 하면, 캐주얼한 옷차림으로 쿠키를 한 입 베어 문 채 환한 미소를 지어 보여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구하라 외에도 팀 동료인 강지역 역시 쇼핑몰을 알리는데 자신의 미니홈피를 활용했다. 그녀는 미니홈피 메인화면에 쇼핑몰 사이트 주소와 오픈일 등을 기록해 놓았으며 구하라와 함께 촬영한 의류사진을 선보이기도 했다.한편 카라는 이달 초 새 싱글앨범 ‘위아 위드 유’(We’re with you)를 발표해 2010 남아공 월드컵 맞이에 나섰으며 KBS 2TV ‘청춘불패’를 비롯한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발한 개별 활동을 벌이고 있다.사진 = 구하라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녹색일자리 만족도 높아…참여자 94% “생계 도움”

    산림청이 추진 중인 녹색일자리 참여 근로자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산림청에 따르면 광역지방자치단체와 10개 소속기관 녹색일자리사업에 참여한 1만 2926명을 대상으로 만족도 및 성향을 분석한 결과 94%가 ‘생계 및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다. 또 81%는 ‘녹색일자리 사업에 계속 참여’를 희망했고, 97%는 ‘정부의 녹색일자리사업의 유지·확대’를 요구했다. 참여근로자 중 남성이 71%를 차지했고 연령별로 40~50대 중장년층이 전체의 59%에 달했다. 여성과 젊은층, 고학력 근로자는 전문지식과 자격증이 필요한 숲 해설사와 등산 안내인, 수목원 코디네이터 같은 산림서비스 도우미 분야에 집중됐다. 또 참여자 가운데 70% 이상이 숲가꾸기와 산불감시, 숲해설, 등산 안내인 등 이전에 산림사업에 참여한 경력자로 집계됐다. 녹색일자리는 1998년 IMF 당시 정부실업대책인 숲가꾸기 공공근로사업으로 시작, 지난해 일평균 6만 4000명(연인원 1493만명)에게 일자리가 제공됐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아이돌은 연애中’…전직 아이돌이 밝히는 ‘비밀 연애법’

    ‘아이돌은 연애中’…전직 아이돌이 밝히는 ‘비밀 연애법’

    지난 13일 ‘미인아’를 발표한 슈퍼주니어의 멤버 신동은 알파벳과 숫자로 조합된 암호로 여자 친구에게 로맨틱한 프러포즈를 했다. 이와 같은 사실은 14일 한 네티즌이 암호에 비밀을 풀어내 ‘나리야, 우리 결혼하자. 청혼하는 거야. 사랑해 줄께. 영원히’라는 문장을 완성하면서 밝혀졌다. 신동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신동이 여자친구에게 사랑 고백을 한 것이 맞다.”며 “상대는 연예인은 아니다.”고 전했다. 신동은 평소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여자친구와의 데이트 담을 공개하며 애정을 과시해왔다. 신동 외에도 과거 아이돌 그룹으로 활동했던 연예인들의 ‘비밀 연애 비법’은 공개될 때마다 이슈로 떠오른다. ◆ 이효리 “핑클 시절 휴대폰 두 개로 몰래 연애했다.” 4집 타이틀곡 ‘치티치티 뱅뱅’(Chitty Chitty Bang Bang)으로 인기몰이 중인 가수 이효리는 지난 13일 방송된 ‘해피투게더-시즌3’에 출연해 전직요정 시절의 연애비법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아이돌그룹은 통제가 심해 연애하기 힘들지 않느냐”라는 질문에 “핑클 시절에도 매니저들의 통제가 심했다.”며 “사실 휴대폰이 두 개였다. 하나를 빼앗아 가면 나머지 하나로 (당시) 남자친구와 연락했다.”고 당당히 밝혔다. 함께 출연한 구하라는 “이효리 선배가 나를 불러 요즘 아이돌 중에 누구끼리 사귀느냐고 물어봤다. 그래서 내가 아는 몇 커플을 알려줬다.”고 폭로했다. ◆ SES슈, 자판기를 이용한 ‘보물찾기’ 쪽지교환 원조요정 그룹 SES 출신의 슈는 과거 ‘아이돌 남친’과의 비밀 연애담을 밝혀 화제가 됐었다. 슈는 지난 지난해 11월 방송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 출연해 “매니저 몰래 남친과 사귀며 들키지 않기 위해 공중전화를 이용하곤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당시 방송국에서 스쳐 지나갈 수 있는 타이밍이 많았다. 그냥 눈빛 교환하는 것만으로도 짜릿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또 슈는 “남자친구와 연락을 위해 자판기를 이용했다.”고 털어놔 관심을 끌었다. 슈는 “자판기 밑에 쪽지를 적어 구겨서 넣어두면 남자친구가 그것을 찾아 읽을 수 있게 했다.”며 ‘보물찾기’같았던 풋풋한 연애담을 공개해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마지막으로 슈는 “요즘도 리허설 현장에서 아이돌 그룹 멤버들의 행동을 보면 누가 누구와 사귀는지 대충 눈치를 챌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 데니안 “내 옛 여자친구는 한류스타” 그룹 god출신 데니안의 옛 여자 친구가 ‘한류스타’라는 것이 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데니안은 캐이블채널 QTV ‘순위 정하는 여자’의 MC로 쇼를 진행하면서 개그맨 이휘재의 계략에 말려들어 여자친구가 한류스타라는 사실을 고백했다. 이휘재는 데니안에게 너스레를 떨며 “아름다운 여성분들을 안 사귀어 본 건 아니잖아요. 제가 아는 굵직굵직한 분만해도 세 분이나 계신데…”라고 폭탄 발언을 해 데니안을 당황시켰다. 이어 이휘재는 그 여자친구가 “한류스타라서 밝힐 수 없다.”고 급 수습에 나섰다. 하지만 방송 직후 데이안의 옛 여자친구인 ‘한류스타’를 찾기 위한 네티즌 수사대가 가동됐고 시청자 게시판은 추측성 도배글로 한동안 몸살을 앓았다. ◆ 감춰지지 않는 아이돌의 사랑…걸리면 죽음? 전직 아이돌 가수들의 과거 연애담에 꾸준히 관심을 끄는 것은 그만큼 그들의 ‘아이돌’시절 연애담이 무척 신선하기 때문이다. 만인의 연인이자 특히 소녀,소년팬들의 우상이어야 하는 아이돌 그룹들은 청초하고 맑은 이미지 유지 때문에 24시간 ‘스캔들’의 그늘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 지난 5월 아이돌 그룹 NRG 출신 노유민은 KBS 2TV ‘스타 골든벨’ 녹화 현장에서 아이돌의 비밀스런 연애에 대해 폭로했다. 이날 녹화에서 MC 전현무는 아이돌 그룹 비스트에게 “마음에 드는 이성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해 본 적 있냐”고 물었다. 이에 멤버 용준형은 “이성에게 먼저 다가갈 수 있는 성격의 멤버가 없다.”며 대답을 회피했다. 용준형의 말을 들은 노유민은 “아이돌은 다 그렇게 말한다.”며 자신도 NRG 시절 팬들 앞에서는 “저 사실 여자친구가 있어요. 바로 여러분입니다!”라는 멘트를 했었다고 고백했다. 노유민은 이어 “이제야 얘기 할 수 있는데 아이돌 그룹들은 매니저나 코디네이터를 통해 연락처를 서로 주고 받는다.””며 아이돌 그룹들의 비밀스런 연애에 대해 폭로했다. 사진 = KBS 2TV ‘해피 투게더’, ‘스타 골든벨’,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 SBS ‘강심장’ 화면 캡처,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 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연아,’성년의 날’ 사랑 받으려면 러블리한 스타일로~

    김연아,’성년의 날’ 사랑 받으려면 러블리한 스타일로~

    올 해 성년의 날(5월 17일)을 맞이하는 김연아는 어떤 패션 스타일을 선보일까.성년의 날 선물로 장미꽃과 향수, 그리고 키스를 골고루 받고 싶다는 깜짝 소망을 드러내기도 한 김연아가 선택한 패션 스타일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쿠아’의 모델로 활동 중인 김연아가 이성에게 고백을 받아낼 수 있는 러블리 스타일 팁을 공개한다.◆페미닌한 감각을 높여주는 레이스 룩 여성스러움의 대명사는 바로 레이스, 레이스 소재로 포인트만 줘도 여성미를 한층 올릴 수 있다. 과도한 레이스는 자칫 부담스러울 수 있으니 한 가지 아이템만 선택하면 좋다. 깔끔한 민소매 티셔츠에 레이스 블라우스를 레이어드 해 하늘하늘한 여성의 이미지를 더하고, 데님 플레어 스커트로 마무리하자. 이 때 길이가 긴 진주 목걸이를 매치하면 여성스러움을 부각할 수 있다.◆편안하면서도 발랄한 캐주얼 룩 상큼한 사랑 고백을 받고 싶다면 러블리한 ‘하트’ 무늬가 들어간 티셔츠를 선택하자.‘하트 티’는 러블리한 소녀의 감성을 담아 사랑스러움을 더한다. 이 때 핑크 등 파스텔 톤 미니 스커트를 매치하고, 레이스 소재의 레깅스를 코디하면 캐주얼하면서도 발랄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톡톡튀는 개성을 강조한 걸리쉬 룩 톡톡튀는 개성을 발산하고 싶다면, 발레 스커트를 모티브로 만들어진 ‘샤 스커트’도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상의는 캐주얼한 티셔츠 또는 셔츠를 매치해 언밸런스로 연출하면 쉬크한 이미지를 전달한다.◆여신의 느낌을 주는 원피스 룩 성년의 날, 성숙한 여성으로 다시태어나고 싶다면 하늘거리는 원피스를 선택하자. 쉬폰 소재는 부드러운 여성미를 극대화 시켜주는 소재로 러플 등의 디테일이 있는 것이 자연스럽다. 컬러는 밝고 화사한 오렌지 또는 옐로우 등이 화사해 보인다. 사진 = 쿠아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개교 50주년 맞은 한림학교 이현만 교장

    개교 50주년 맞은 한림학교 이현만 교장

    학력인정 학교인 한림 초·중·실업고와 한림연예예술고를 운영하는 한림학교가 올해로 개교 50주년을 맞이했다. 서울 송파구 장지동에 위치한 이 학교는 1960년대 초 서울 서대문 홍제동 공터에서 천막학교로 문을 열었다. 처음에 불우 청소년 일색이었던 학생층도 50년 동안 주부로, 연예인을 꿈꾸며 정규 교육과정에서 소외당한 학생들로 다양해졌다. 지난 7일 한림연예예술고를 방문했을 때 교정에 승용차가 즐비했다. 동행한 에듀피알 양문희 차장은 “한림연예예술고와 같은 건물을 쓰는 주부학교 학생들의 차”라고 귀띔했다. 한림학교 이현만(73) 교장은 자신이 설립한 다양한 학교의 뿌리를 1910년 일제합병기 시절의 야학 운동에서 찾았다. 이 교장의 교육철학은 “내가 필요할 때, 내가 필요한 사람이 있을 때 그의 옆에 있어주는 것. 그렇게 내가 배우고 받아온 것들을 다른 사람을 위해 쓰는 것”이라고 했다. 불우 청소년과 주부와 연예인을 꿈꾸는 학생들이 한림학교를 거치게 된 것은 “그들이 교육을 필요로 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바꿔 말하면 국가 교육 체제에서 소외당한 이들을 위한 교육을 한림학교가 실천해 왔다는 것이다. ●야학운동 계승한 천막학교서 시작 일제시대 야학 운동은 우리 민족이 미개해서 나라를 빼앗겼다는 자성에서부터 출발했다. 근대적인 지식을 습득해 나라를 되찾아 올 수 있게 인재를 양성하는데 목표가 있었다. 1907년 7월10일 마산노동야학을 필두로 수천여개의 야학이 전국 각지에 생기면서 독립운동가와 지식인을 많이 배출했다고 이 교장은 설명했다. 독립운동가를 키워내던 교육과 연예인 지망생을 길러내는 교육이 어떻게 통할 수 있을까. 이 교장은 “우리 사회가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 지식사회로 바뀌었다.”면서 “일제시대 계몽운동에서 시작한 교육의 목표도 문맹퇴치로 변했고, 이후 산업사회에서는 지식과 더불어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것으로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교육을 할 수 있는 여건이 갖춰지지 않거나, 교육과정이 시대 변화에 맞춰지지 않아서 공부의 기회를 갖지 못하는 계층이 달라졌다.”고 덧붙였다. 이 교장이 만든 학교는 공부에서 소외된 사람들에게 초점이 맞춰져 설립됐고, 새로운 학교가 설립될 때마다 예상보다 많이 지원자가 몰린 까닭도 여기에 있다고 했다.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학력인정학교에 이어 1993년 설립한 주부학교가 성공을 거둔 것도 예상을 뛰어넘은 성과라고 한다. 이 교장은 “90년대 들어 공교육을 받지 못하는 청소년 숫자가 줄어 교실에 여유가 생겼다.”면서 “가정 형편 등의 이유로 교육을 받지 못한 주부를 위한 학교를 구상하게 됐다.”고 회상했다. 생각이 떠오르자마자 시교육청 인가를 얻어 전단지 홍보로만 한 달 동안 200여명을 모았다. 연예예술고는 주부학교 학생 숫자가 줄어들던 2008년쯤 구상해 지난해 개교했다. 공사 중인 지하철 역사에서 비보잉을 하는 학생들에게 학교는 어떻게 하냐고 물었을 때 “여기가 학교예요.” “퇴학 당했어요.” “춤 공부를 하고 싶은데 할 곳이 없어요.”라는 답이 돌아오자 설립했다. 올해 신입생 모집에서 평균 경쟁률 3.9대 1을 기록했다. ●“공연예술창작 아카데미 구상” 이 교장은 올해 3월 새로운 학교를 또 설립했다. 성인 대상 공연예술창작 아카데미인 ‘CAPA’이다. 연예예술고 이상준 기획조정실 실장이 원장을 맡고, 김지연 기획조정실 부장이 부원장을 맡은 학교이다. 공연 및 예술 분야로 진출을 희망했지만 적당한 교육기관이나 관련 기관을 찾기 어려워 꿈을 포기할 수밖에 없었던 성인을 위한 학교이다. 댄스스포츠·요가·에어로빅 등 사회체육과정, 뮤지컬 과정, 힙합·재즈댄스·현대무용 등 실용무용과정, 메이크업·네일아트·패션 코디 등 미용예술과정 등 4개 전공분야로 구성됐다. 2년(4학기) 동안 정규 과정이 진행되고, 지도자 양성 및 직업 훈련 중심 교육을 한다. 젊은 시절 학교에 쓸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이 교장은 인쇄소를 차리기도 하고, 묘목을 심어 팔기도 하고, 양계장을 운영하기도 했다. 한동안 서울신문 서대문 지국장을 맡았다. 지금도 교육에 대한 의지만큼은 변함없다는 그가 앞으로 또 어떤 학교를 구상하고 세우게 될지 궁금하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 경기도 이주여성 의료관광 코디로

    경기도가 도내 거주 결혼 이주 여성들을 의료관광 코디네이터로 육성한다. 도는 수원 성빈센트병원에 ‘다문화 가정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교육과정’을 개설했다고 9일 밝혔다. 교육 과정에는 몽골과 우즈베키스탄, 일본, 중국, 카자흐스탄, 필리핀 출신 이주여성 43명이 참여한다. 이들은 성빈센트병원에서 도비 지원을 받아 10주간 전문 용어 등 의료 관련 이론 및 실습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 과정을 수료하면 도가 지정한 계약기간에 도내 외국인환자 유치 의료기관에서 요청할 경우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및 통역 활동을 하게 된다. 또 외국인 환자들이 국내 병원 진료를 요청하면 기초적인 질병상담 등을 거쳐 의료진을 연결해 주는 것은 물론 의료비 산출, 입국 비자서류 발급에서 환자와 동반가족들의 국내 체류와 관광까지 포괄적으로 도와주게 된다. 코디네이터는 환자를 유치하거나 병원에서 유치한 환자를 지원할 경우 해당 병원에서 일정액의 성과금 등을 받게 된다. 도는 이들의 활동이 외국인 환자 유치 등 도내 의료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들의 활동 및 성과를 분석한 뒤 의료관광 코디네이터를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각 병원은 현재 비싼 돈을 주고 의료관광 코디네이터를 활용하고 있다.”며 “이주여성을 활용한 의료관광 코디네이터가 이주여성 본인은 물론 병원과 도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도 도움을 줄 것”이라고 밝혔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 온라인 몰, 넥타이 판매 증가…왜?

    온라인 몰, 넥타이 판매 증가…왜?

    엔조이뉴욕은 지난 4월 한 달 동안 판매된 남성 넥타이 부문 매출이 전월 대비 580% 증가, 전년 동기 대비 5000% 이상 증가했다고 10일 밝혔다.엔조이뉴욕의 넥타이 매출성장세는 다양한 디자인의 상품구성 확대와 좋은 품질, 합리적인 가격이 남성 고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을 타면서 매출로 이어지고 있는 것.클래식 라인의 실크 소재를 비롯해 니트 타이에 이르기까지 소재의 다양함은 물론 노멀한 스트라이프 무늬에서 다채로운 애니멀 패턴까지 개인의 취향에 맞게 구성된 상품들의 판매량이 전체적으로 증가했다.이는 넥타이 평균 가격이 만원 내외로 평소 한 장을 구매할 금액으로 여러 장을 구입할 수 있어 다양한 코디 연출이 가능하다는 점이 1인 다량 구매 이유로 분석된다. 엔조이뉴욕 양미성 MD는 “봄이 되면 노타이 패션이 주류를 이루고 남성 넥타이의 판매가 저조해 질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견해와 반대로 넥타이 상품이 히트를 치고 있다.”며 “넥타이가 정장소품이 아닌 남성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패션 아이템으로써 트렌드가 변화한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사진=엔조이뉴욕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수삼’ 막내 이준혁의 섹시하고 댄디한 화보 ‘눈길’

    ‘수삼’ 막내 이준혁의 섹시하고 댄디한 화보 ‘눈길’

    KBS2 주말극 ‘수상한 삼형제’의 막내 아들 이준혁이 섹시하고 댄디한 패션화보를 공개했다.이준혁은 최근 남성 패션 매거진 멘즈헬스(Menshealth)와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락포트(Rockport)가 제안하는 ‘Be Stylish! – Shoes in Flash’ 화보를 통해 스타일리시한 비즈니맨으로 변신했다.’이준혁의 수상한 두 가지 스타일링’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화보는 카메라 플래시가 터질 때마다 새롭게 변신하는 이준혁의 모습을 담았다.먼저 개성 있는 슈트 스타일을 선보이며 위트있는 댄디보이로 거듭난 이준혁은 아비가일 체크 무늬가 들어간 영국풍의 슈트 팬츠에 모던한 스트레이트 팁의 슈즈를 매치하고, 깔끔한 블랙 정장에는 클래식한 윙 팁 디자인의 슈즈를 코디해 스타일링을 완성시켰다.또 남성미 물씬나는 섹시가이로 변신한 이준혁은 빈티지한 소재의 옷에 심플한 슈즈를 더해 남성적인 세련미를 강조하는 등 패션 모델로서도 손색없는 센스를 발휘했다.촬영을 마친 이준혁은 “방송을 하면서 슈트를 입을 일이 종종 있는데, 이번 화보 촬영을 통해 튀지 않으면서도 개성 있게 슈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다.”고 말했다.이준혁이 제안하는 스타일리시한 슈트 코디법은 멘즈헬스 5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사진 = 매거진 멘즈헬스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라코스테, 스타일링 프로모션 진행

    라코스테, 스타일링 프로모션 진행

    프랑스 캐쥬얼 브랜드 라코스테가 5월 한달 간 라코스테 스타일링 프로모션을 진행한다.이 기간 동안 라코스테 전국 매장에선 남성, 여성, 아동까지 봄 여름 시즌의 필수 아이템인 피케 셔츠와 팬츠의 다양한 코디법을 제안한다.‘피케(Pique)’는 깃이 달린 티셔츠를 통칭하는 말로 무늬가 나타나도록 도톰하게 짠 코튼 소재의 셔츠를 일컫는다. 또 베이직 피케 구매고객들에게는 라코스테 키링(열쇠고리)을 증정하며, 추가로 팬츠 구매시 팬츠 가격을 20% 할인해준다.온라인에서도 5월 한달 동안 스타일링 콘테스트가 진행되며 참여자들에게는 라코스테 100만원 상품권과 피케 셔츠를 비롯한 푸짐한 선물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자세한 내용은 라코스테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사진 = 라코스테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서울 ‘일자리플러스센터’ 고마워요

    #사례1 일본에서 25년간 운영하던 선술집을 정리한 김융성(70)·백순덕(61·여)씨 부부는 귀국 후 백방으로 일자리를 알아봤지만 나이가 걸림돌이었다. 하지만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의 문을 두드린 결과 김씨와 백씨는 각각 노인종합회관 급식도우미와 외국인학교 청소직으로 뽑혔다. 성실하게 근무한 덕분에 계약 종료 후에는 한국씨니어연합에서 운영하는 음식점 종업원으로 합격해 함께 일하고 있다. #사례2 송미경(49·여)씨는 남편이 암으로 세상을 떠난 후 1남1녀를 둔 가장이 됐다. 설상가상으로 다니던 공장마저 문을 닫았다. 하지만 나이가 적지 않은 데다 여성인 탓에 1년여 동안 일자리를 찾지 못해 생계가 막막한 상황이었다. 일자리플러스센터에 들러 상담을 통해 간호조무사라는 경력을 살려 한의원에서 한약을 달이는 탕전업무를 맡게 됐다. #사례3 지체장애 2급이자 여성 가장인 구경애(43·가명)씨는 여성직업훈련기관에서 피부·경락 관련 교육을 수료하고, 피부관리사·경락마사지사 자격증을 취득했다. 자격증 따기보다 어려운 게 일자리 구하기였다. 그러나 일자리플러스센터의 도움으로 구씨는 현재 한의원에서 피부·경락 마사지사로 일하고 있다. 행정기관이 운영하는 일자리센터는 ‘생색내기용’에 그치기 일쑤다. 하지만 운영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구직자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효자손’ 역할을 톡톡히 할 수 있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해 1월 문을 연 서울일자리플러스센터에 등록한 구직자는 지난달 말 현재 2만 3726명이다. 이 가운데 42.1%인 1만명이 상담을 거쳐 취업에 성공했다. 하루 평균 31명이 센터의 도움으로 새 일자리를 얻었다는 얘기다. 취업에 성공한 구직자는 연령별로 15~29세가 2606명(26.1%)으로 가장 많았다. 55세 이상 고연령층은 2409명(24.1%), 40~54세와 30~39세도 각각 27.1%(2710명)와 22.8%(2275명)를 차지해 연령 분포가 다양하다. 취업자 중 남성이 58.5%로 여성 41.5%에 비해 많다. 반면 구직 등록자 대비 취업자 비율은 남성 39.2%보다 여성이 44.8%로 높게 나타났다. 취업자들의 학력도 대졸 이상 39.2%, 고졸 36.4%, 전문대졸 14.4% 등으로 골고루 분포됐다. 취업자들이 받는 월평균 급여는 100만~150만원이 전체의 40.7%를 차지해 비교적 낮은 편이었다. 다만 월평균 급여가 200만원을 넘는 취업자도 7.8%에 달해 ‘행정기관 알선 일자리=저임금 단순직’이라는 등식을 깨고 있다. 이처럼 센터가 ‘일자리 은행’으로 빠르게 자리잡은 배경은 전문 상담사 배치를 꼽을 수 있다. 23명의 상담사들은 1대1 상담을 통해 맞춤형 일자리를 제공하는 구직자의 ‘취업 코디네이터’ 역할을 한다. 센터는 또 지난 1월부터 서울시 산하 72개 취업정보센터의 구직·구인정보를 통합 관리하고 있다. 어디에 어떤 종류의 일자리가 있는지 손쉽게 찾을 수 있다. 게다가 센터에서 3회 이상 일자리를 추천했음에도 취업이 되지 않은 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준비 교육을 하고, 이 교육을 받고도 취업이 되지 않으면 직업훈련도 연계해 준다. 이계헌 시 일자리지원담당관은 “서울형 사회적 기업을 발굴하고, 민·관 취업지원기관과의 제휴를 통해 안정적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공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센터는 태평로1가 서울신문사 건물 5층에 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문을 열고, 전화(1588-9142)나 인터넷(job.seoul.go.kr) 상담도 가능하다. 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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