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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최희진 팬카페 회비 용도 공개 …논란 확산

    가수 태진아-이루 부자와 진실싸움에 이어 법정공방에 휩싸인 작사가 최희진. 이번에는 그의 팬카페가 회비를 거두며 용도를 공개, 논란을 부를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24일 싸이월드에 개설된 클럽 ‘트라우마 최희진’은 팬카페 성격으로 유지되고 있다. 현재 가입회원수가 2700명을 넘겼으며 일일 방문자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 클럽에서는 회비를 걷고 있으며, 회비를 낸 사람만이 우수회원 등급을 부여받을 수 있다. 또 우수회원으로 전환됐을 때만이 최희진의 사진과 관련 글을 볼 수 있다는 방침이 세워진 상태. 더욱이 10월 9일 날짜로 회원들에게 회비관련 공지사항의 수정내용을 고지했다. 클럽장은 “투명한 돈 관리를 위해 회비정책을 수정한다”며 현재 최희진이 태진아와의 소송 건이 마무리 되지 않은 상태라고 설명했다. 회비가 쓰이는 명목에 대해서는 크게 네 가지로 규정했다. 소송을 위한 변호사 선임비, 최희진의 생일을 비롯한 기념일, 향후 최희진의 연예계 활동관련 운영비, 고아원 지원비 등을 사용출처 목록에 올렸다. 이중 최희진이 연예계 활동을 했을 경우 메이크업, 헤어, 코디네이션, 차량 유지비 등을 팬카페 회원들에게 부담할 것을 요구했다. 성인은 만원, 학생은 오천 원을 받겠다고 고지했다. 누구를 좋아하던 그 선택은 개인의 자유다. 그 상대를 위한 팬카페에 가입하고, 또 회비를 지불할 수 있다. 하지만 거짓말로 개인의 명예를 실추시키고 대중을 혼란에 빠뜨린 죄로 법의 잣대로 평가받아야 하는 그를 위해 변호사 선임비에 차량유지비까지 내라고 요구하는 사실이 참 아이러니하다. 일각에는 팬카페에 회비를 내고 우수등급으로 전환되면 볼 수 있는 사진들의 상당수가 최희진의 노출사진이라고 알려졌다. 그게 사실이라면 그의 노출사진이 보고 싶고, 또 그 사진을 공개해서 필요한 돈을 충족할 수 있도록 누드화보를 정식으로 발간하는 건 어떨까. 사진 = 클럽 ‘최희진 트라우마’ 화면 캡처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크리스탈, 미국여행 직찍’우월한 몸매’ 인증 ▶ 탑 ‘미친존재감’, 영화배우 사이에서 ‘블링블링’ ▶ ’신발 벗겨진’ 조여정, 알고보니 ‘테이프 굴욕’ ▶ ’도망자’ 다니엘헤니 여비서…이대출신 ‘엄친딸’ 김수현 ▶ ’맨발의 디바’ 가인-장재인, 뇌쇄적 눈빛 vs 분위기 반전
  • 킬힐 비켜! 굽 낮은 워커&부츠 ‘인기UP’

    킬힐 비켜! 굽 낮은 워커&부츠 ‘인기UP’

    최근 몇 년간 높은 인기를 끌었던 아찔한 킬힐이 가고, 중성적 매력의 워커와 굽 낮은 로퍼, 부츠들이 올 하반기 ‘잇 슈즈’로 떠오르고 있다. 워커나 굽 낮은 부츠를 보헤미안 풍의 드레스나 숏 팬츠, 스키니진 등에 매치할 경우 여성스러우면서도 보이시한 룩을 연출할 수 있어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가 대단하다. 어떤 워커와 부츠로 완벽한 스타일링을 연출할 수 있는지 살펴봤다. ◆ 중성적인 워커부츠에 페미니한 코디로 여성스럽게 믹스매치 워커 부츠의 투박한 디자인은 걸리쉬한 드레스나 페미니한 코디룩을 더욱 돋보이게 할 수 있는 아이템으로 사랑받고 있다. 160년 전통 영국 프리미엄 제화 브랜드 호킨스의 SPONSA는 심플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이 돋보이는 워크부츠로 캐주얼화 부문에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제품 중 하나다. 특히 발등 부분의 흰색 스티치와 신발 끈의 이중꼬임 디테일이 특징. LIGHT ENGINEER은 버클 디자인이 가미되어 원피스, 야상점퍼와 함께 믹스 매치해 유니크(Unique)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 굽 낮은 부츠로 활동적이면서 보이시한 보헤미안 소녀가 되자 굽 낮은 부츠는 활동적이면서도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이 동시에 가능하다. 누오보 RING BELT 3.5은 부드러운 합성피혁 소재에 활동성이 가미된(뒤굽 높이 3.8cm) 롱부츠다. 빈티지한 스타일과 발등과 발목 부분을 둘러싸고 있는 벨트 부분의 징 장식 디테일이 특징. 이 제품은 모자, 스카프, 원피스와 함께 보이시한 보헤미안 룩을 연출하기 좋다. 동그란 버클 장식이 돋보이는 카우보이 스타일의 ENGINEER-S 3.5는 부츠 상단 부분이 대각선으로 커팅 돼 종아리 라인을 한결 길고 늘씬하게 보이게 해주면서도 다소 거친 느낌으로 활동성을 강조했다. ABC마트 박지희 매니저는 “최근 여성스러움이 돋보이는 하이힐보다 워커나 굽 낮은 부츠를 찾는 여성 고객들이 부쩍 증가했다”며 “투박했던 디자인에 다양한 색상, 소재, 장식이 가미되면서 여러 스타일링이 가능해진 것도 인기 요인 중 하나”라고 말했다. 사진 = ABC 마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1초 박지선’, 미친존재감으로 인기급등 ▶ 원빈, 아역배우 챙기기 포착...’딸바보’ 대열 합류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 “자기야 사랑해”(일문일답) ▶ 비 소속사 ‘46억 횡령혐의’ 반박 공식입장 “법적대응” ▶ 김미리내, 이상구 폭행사진 공개 “뻔뻔…어리다고 무시?”
  • GS샵·디앤샵, 드라마 속 “이승연 패션 선보인다”

    GS샵·디앤샵, 드라마 속 “이승연 패션 선보인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패셔니스타 이승연이 드라마 속에서 입었던 똑같은 의상들이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판매된다.인터넷 쇼핑몰에서 패셔니스타 이승연이 드라마 속에서 입었던 의상을 만나 볼 수 있게 됐다. GS샵과 디앤샵은 6일 ‘주홍글씨 by 이승연’ 매장을 오픈하고 일일 아침드라마 ‘주홍글씨’에서 이승연이 입었던 의상들을 한자리에 모아 판매한다. GS샵과 디앤샵을 통해 판매되는 이번 상품은 전문직 여성답게 실용성을 가미한 의류들이 대부분으로 가격대가 합리적이다.특히 각 상품 페이지에는 ‘이승연의 상품 토크’ 코너가 있어 이승연이 직접 상품의 특징을 설명하고 코디하는 방법을 제안한다. 박영실 GS샵 과장은 “패션 아이콘으로 유명한 이승연씨가 주홍글씨에서 보여주고 있는 패션에 대한 고객들의 관심이 높다.”며 “주홍글씨의 이승연 패션 스타일링 정보를 빠르게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종영 ‘여친구’,스타 패션 여전히 인기있는 이유는?

    종영 ‘여친구’,스타 패션 여전히 인기있는 이유는?

    최근 종영한 SBS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 속 스타들의 패션이 여전히 화제다. 드라마의 인기도 그렇지만 평소 ‘패셔니스타’로 잘 알려진 배우 신민아, 이승기의 효과도 적용 된 것으로 보여진다. ’여친구’ 속 스타들 신민아, 이승기, 노민우의 스타일을 총정리 해봤다. ◆ 신민아...러블리한 원피스-가디건으로 ‘사랑스러운 구미호 룩’ ‘여친구’ 첫 회 때부터 화이트 기본 원피스에 플랫 슈즈를 신은 신민아는 긴 생머리와 함께 여성스럽고 청순한 룩을 선보였다. 미호(신민아 분)가 점차 인간 세계에 적응하고 대웅과의 사랑을 싹 틔우며 보여주는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을 돋보이게 해준 아이템은 원피스. 극중 초반 신민아는 허리 부분은 피트되면서 자연스럽게 퍼지는 실루엣의 원피스나 레이스 디테일로 여성스러움을 더한 원피스를 입었다. 이후 꽃무늬 패턴, 체크 패턴등이 가미된 원피스로 사랑스러운 미호를 표현했다. 거기에 파스텔톤의 가디건을 매치, 안 꾸민 듯 자연스럽고 청순한 구미호룩을 완성했다. ◆ 이승기...셔츠의 매력에 푹 빠진 ‘차대웅 룩’ 이승기는 드라마 초반부터 젊음과 자유를 강조할 수 있는 패션을 선보였다. 청바지에 체크 패턴의 셔츠를 입어 편안한 캐주얼 룩을 선보였고, 여기에 개성을 담아 심플한 티셔츠 안에 체크 셔츠를 레이어드 해 포인트를 줘 경쾌한 분위기를 부각시켰다. 편안하면서도 실용성을 살린 스타일로 ‘차대웅 룩’을 만든 이승기. 촌티나는 데님 셔츠의 데님 팬츠를 코디한 ‘청청 코디’도 멋스럽게 소화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승기 데님 셔츠는 방송 직후 매장으로 문의가 속출했다는 후문. ◆ 노민우...시크한 매력에 멋진 블랙이 돋보이는 ‘동주선생 룩’ 지적인 이미지와 차가운 이미지를 동시에 보여줘야 하는 노민우는 심플한 셔츠 하나만 착용하거나 슬림한 블랙 재킷, 가디건 등으로 심플하면서도 모노톤의 스타일을 착용해 ‘블랙 동주 선생’이라는 애칭을 얻었다. 신민아를 만날 때는 재킷이나 가디건 안에 티셔츠를 매치해 한층 부드러운 모습을 보여주고 자신의 내면의 모습을 드러 낼 때는 셔츠까지 블랙으로 매치해 올 블랙 패션으로 카리스마 넘치는 시크한 수트 스타일을 보여줬다. 드라마 ‘여친구’는 종영했지만, 주인공들의 스타일 만큼은 당분간 많은 팬들에게 사랑 받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 레니본, 써어스데이, 지오지아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류시원, 속도위반 결혼발표…9살 연하 무용학도 ▶ 이정현, 일상생활 사진서 여전한 동안미모 과시 ▶ ’여고생’ 윤다영, 168cm ‘역대 최단신’ 슈퍼모델 1위 ▶ 최홍만 눈물고백 “내 모든 것 걸어 그녀 되찾을 것” ▶ 연기군, 절임배추 1년전 가격으로 선착순 한정 공급
  • 다섯가지 스타일 연출하는 ‘트랜스로더 자켓’ 눈길~

    다섯가지 스타일 연출하는 ‘트랜스로더 자켓’ 눈길~

    스포츠브랜드 헤드가 한 벌로 다섯 가지 스타일 연출이 가능한 ‘트랜스로더 자켓’을 출시해 눈길을 끈다.‘트랜스로더 자켓’은 바람막이와 다운 내피로 구성되어 있는 다기능 자켓으로 5가지 스타일로 연출이 가능하다.단품으로 연출이 가능한 ‘다운점퍼’는 보온성이 우수한 프리미엄 구스다운 사용으로 부드럽고 가벼우며 소매를 탈 부착할 수 있어 베스트로도 활용할 수 있다. 트랜스로더 자켓은 바람막이, 다운자켓, 다운베스트 개별 아이템으로 활용이 가능하며 바람막이와 다운자켓을 함께 코디하면 다양한 겨울 아웃도어에 적용돼 실속있는 아이템이다.또 바람막이 위에 다운베스트를 살짝 겹쳐 입으면 요즘같이 바람이 심하고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제격이다. 특히 ‘트랜스로더 자켓’은 헤드만의 오리지널리티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특허를 받은 제품이라 더욱 눈길을 끈다.한편 트랜드로더 다운 출시 기념으로 다운보상판매도 실시한다. 10월 말까지 헤드의 헌 다운을 매장으로 가져오면 트랜스로더 다운 구입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6만점 포인트를 제공한다. 또 모아진 헌 다운은 아름다운 가게를 통해 기부된다.사진 = 헤드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발리,女숄더백 ‘라니아(LANNIA)’ 출시‥가을 분위기 물씬~

    발리,女숄더백 ‘라니아(LANNIA)’ 출시‥가을 분위기 물씬~

    스위스 브랜드 발리(Bally)에서 최근 2010년 AW 신제품 여성 숄더백 ‘라니아(LANNIA)’를 선보였다.혁신적이고 패셔너블한 아이템인 ‘라니아’는 살무사 가죽(Adder), 뱀 가죽(Python), 사슴 가죽(Deer) 등의 소재를 발리 장인이 섬세한 손길로 작업해 보통의 양, 소 가죽보다 화려함을 부각시킨 제품으로 제작의 모든 과정에 많은 시간과 정성을 들인 스페셜 아이템이다. 가방의 내부는 아코디언 형태로 3곳으로 나뉘어져 수납이 용이한 장점을 지니고 있다. 가죽과 체인이 혼합된 새로운 숄더 스트랩은 여성스럽고 모던한 스타일을 연출하게 해준다.로도이드(Rhodoid) 소재의 여닫기 쉬운 잠금 장식은 화려함과 실용성을 함께 만족시켜 준다.사진 = 발리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도산공원 거리에 샤이니와 톱 모델들이 뜬 이유는?

    도산공원 거리에 샤이니와 톱 모델들이 뜬 이유는?

    지난 28일 저녁, 도산 공원근처 신사동에 패셔너블한 스타일 남녀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젊은 남녀 모두를 위한 지적이며 스타일리시한 수입 편집매장 퍼블리쉬드(PUBLISHED)의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것.이 날 행사에는 뉴 제러네이션 포토그래퍼, 스타일리스트, 모델, 아티스트 등 젊고 쿨 한 패셔니스타들이 참석해 퍼블리쉬드가 패션과 감각적인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사람들의 핫 플레이스가 될 것임을 짐작케 했다. 특히, 세계적인 톱 모델이자 MC로도 활약하고 있는 한혜진과 지현정, 장수임, 홍종현 및 이영진과 휘황 등 모델들과 샤이니의 민호와 key 등 진정 패션을 즐기고 소통하는 패션 피플들이 참석해 스타일과 뮤직, 샴페인을 즐겼다.이전과 다른 새로운 버전의 감각적인 수입편집매장 퍼블리쉬드(PUBLISHED)는 세계유명 패션 브랜드의 나열에서 벗어나 한국에서 소개되지 않은 대중적이며 감각적인 브랜드를 소개함과 동시에 새로운 코디네이션을 통한 새로운 스타일을 제시함으로 대중과 소통하는 진정한 수입편집매장의 진수를 제안하고 있다. 사진 = 퍼블리쉬드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女心잡는 男들의 ‘엣지’있는 카디건 스타일은?

    女心잡는 男들의 ‘엣지’있는 카디건 스타일은?

    계절의 경계가 무너져 봄과 가을이 거의 사라진 요즘, 카디건을 찾는 남성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시즌리스 아이템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고, 누구나 손 쉽게 연출해도 실패할 확률이 적은 아이템인 카디건. 부드러운 인상을 풍기는 남자 스타들의 카디건 스타일링을 파헤쳐 봤다.◆ 장난스런 키스 김현중의 카디건 스타일MBC드라마 ‘장난스런 키스’의 남자주인공 김현중(백승조)의 스타일은 항상 깔끔하고 따뜻한 느낌이 든다. 김현중은 극중 꾸준히 카디건 스타일링을 보여주고 있는데, 상위는 베이직한 티셔츠나, 셔츠 위에 카디건을, 하위는 캐주얼 한 데님 등을 매치해 부담스럽지 않고 부드러운 훈남 대학생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특히 베스트로 꼽히는 룩으로는 오버사이즈 아이보리 엠비오 카디건과 카멜 컬러의 베이직한 바지를 매치한 모습으로, 카디건의 사이즈를 딱 맞는 사이즈가 아닌 오버사이즈로 선택했다. 남자들이 쉽게 하지 않는 스타일로 프로포션과 색상의 조합이 탁월해 김현중의 패션센스가 엿보이는 스타일이다.◆볼수록 애교만점 이선호의 카디건 스타일‘우리 결혼했어요’ 에서 멋있는 스타일을 보여줬던 이선호, MBC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에서 의사 역할로 출연중인 그는 반듯한 스타일링을 많이 선보이고 있다. 이선호는 큰 키와 늘씬하면서도 남성다운 몸매를 소유하고 있는데, 특히 니트 카디건을 입었을 때 은근히 드러나는 탄탄한 근육의 굴곡으로 특히 여성 시청자들에게 큰 어필이 되고 있다.이선호는 많이 튀지 않은 톤 다운된 컬러의 조합으로 가을과 잘 어울리는 스타일링을 많이 선보이고 있다. 그 중 특히 브라운 계열의 색상이 잘 어울리는 모습이다. 그렇다고 전반적으로 칙칙하게 코디를 하는 것이 아닌 아이템에 따라 밝은 색상으로 적절히 조율하는 센스를 보여주고 있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이기광 김영광 싸이머디의 재치만점 카디건 스타일아이돌 그룹 비스트의 이기광,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에서 활약중인 톱 모델 김영광, 탁월한 예능 감으로 시청자들에게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싸이먼디까지, 남자 스타들 역시 가을을 맞이해 카디건 스타일링을 많이 선보이는 모습이다.특히 MBC ‘일요일 일요일 밤에- 뜨거운 형제들’에서 이기광이 입은 엠비오의 민소매 카디건은 늦은 여름과 가을에 즐기면 더없이 좋을 아이템으로 편안한 스타일링을 보여줬고, 시트콤 ‘볼수록 애교만점’에서 김영광은 라코스테의 카디건을 하늘색 셔츠와 매치해 캐주얼 하면서도 풋풋한 대학생의 이미지를 잘 표현해 냈다.또 KBS 해피버스데이에 출연한 싸이먼디는 코데즈 컴바인의 비비드 한 색상의 카디건을 입은 모습이 꽤 상큼해 보인다. 특히 느슨하게 맨 넥타이로 아이템 활용이 돋보인다.어떤 아이템과 매치하느냐 또 어떤 색상으로 맞춰 연출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로 연출할 수 있는 카디건 스타일링. 쉬우면서도 실패할 확률이 적은 니트 카디건으로 남자 스타들 못지않게 멋있는 스타일을 연출해 보는 것은 어떨까.사진 = 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검사에서 의사까지, 김소연의 상위 1% 패션은?

    검사에서 의사까지, 김소연의 상위 1% 패션은?

    항상 놀라운 연기변신으로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김소연이 이번에는 SBS 드라마 ‘닥터챔프’에서 정형외과 의사로 완벽히 변신했다. 전작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에서 보여준 사랑스러우면서도 철없는 변호사 역할을 완전히 벗어 던진 털털한 정형외과 의사 스타일로 극의 재미를 더하고 있는 그녀. 드라마를 통해 검사에서 의사까지 대한민국 상위 1% 직업을 완벽한 그녀만의 스타일로 완성하고 있는 김소연의 패션 스타일이 눈길을 끈다.◆귀엽고 사랑스러운 여 검사, 김소연표 ‘마혜리’‘검사 프린세스’ 속 김소연은 천방지축이지만 사랑스러운 여 검사 ‘마혜리’ 역을 맡아 럭셔리하면서도 통통 튀는 패션 스타일로 많은 여성들의 사랑을 받았다. 귀엽고 발랄한 단발 물결펌에서부터 그녀의 시그니처 아이템이 된 컬러풀한 트위드 재킷까지. 자신의 일뿐만 아니라 패션에도 관심이 많은 트렌디한 여검사 패션을 선보여 그녀만의 매력을 뽐냈다.그녀는 주로 트위드 재킷 안에 원피스나 레이스 장식이 많은 블라우스,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마혜리’라는 캐릭터를 표현했다. 여기에 화려하고 볼드한 주얼리로 코디를 완성했다. 양손에 볼드한 반지를 매치하거나 목걸이를 여러 겹 레이어드해서 매치한 그녀의 주얼리 연출법은 럭셔리하면서도 러블리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털털하고 당찬 정형외과 의사, 김소연표 ‘김연우’‘닥터챔프’에서 김소연은 자립심 강하고 그 어떤 불의에도 맞서는 강직한 정형외과 의사'김연우'역으로 완벽한 변신에 성공해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그녀는 드라마 속 털털하면서도 인간관계에 있어서는 어수룩한 캐릭터를 표현하기 위해서 단정하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스타일과 모노톤의 의상을 선보이고 있다.주로 셔츠에 편안한 팬츠를 자주 매치하는데,이런 활동적인 패션은 스스로 운명을 개척해 나가고자 하는 강인한 여성상의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다.헤어는 자연스러운 웨이브펌과 뱅헤어로 연출함으로써 따뜻한 마음을 가진 열정적인 의사의 캐릭터를 잘 보여줘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내고 있다. 여기에 액세서리를 거의 착용하지 않거나 가죽 스트립의 시계만을 착용해서 의사라는 직업의 전문적인 패션을 효과적으로 보여줘 극의 완성도를 높이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뮈샤의 김정주 주얼리 디자이너는 "그녀의 검사패션처럼 럭셔리하고 화려한 패션을 감각적으로 보여주고 싶다면 진주나 유색보석과 같이 각자 다른 소재의 다양한 크기의 주얼리를 레이어드해서 매치하면 효과적이다."며 "단정하고 지적인 이미지인 그녀의 의사 패션으로 연출하고 싶다면 이번 가을 시즌 로맨틱클래식 트렌드 아이템인 심플한 미니 팬턴트가 달린 목걸이나 부착형 귀걸이를 활용하면 좋다."고 설명했다. 사진 = ‘검사 프린세스’ 캡처컷, 뮈샤, 키스바이뮈샤, ‘닥터챔프’ 캡처컷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올 가을, 기능성 트렌치코트로 ‘엣지’있게

    올 가을, 기능성 트렌치코트로 ‘엣지’있게

    트렌치코트의 계절인 가을이 돌아왔다. 올 여름, 장마와 태풍 속에서도 스타일을 살려주는 레인코트가 거리를 수놓았다면, 가을에는 역시 가을남성의 상징이라고 할 수 있는 트렌치코트가 제격이다.최근 심한 일교차와 계절과 상관없는 폭우와 강풍 등 이상 기후의 영향으로 레인코트 못지 않은 기능성을 자랑하는 트렌치코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클래식하고 멋스러운 디자인에 기능을 더해 스타일리시하면서도 똑똑한 트렌치코트 아이템이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 2010 가을 트렌치코트, 클래식에 기능을 더해라 올 가을 남성패션의 트렌드 키워드는 단연 ‘영국 신사’이다. 가을남성의 필수 아이템인 트렌치코트도 그 영향을 받아서 전통적인 영국식 디자인에 기능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원래 영국 군인들의 군복으로 채택되었던 트렌치코트의 유래에서 살펴볼 수 있듯이 비가 들이치지 않도록 한 벨트와 고전적인 형태의 손목 디자인이 기본적이었다면, 최근엔 소재의 발전을 통한 기능성이 강조되고 있다. 방수와 방풍기능이 강화되고, 고밀도 폴리 메모리 소재로 구김이 적고 손질을 쉽게 만든다든지, 무게가 가벼우면서도 보온성은 강조된 소재로 날씨 변화에 적응하고 편하게 입고 벗을 수 있도록 만들어지고 있다.닥스신사의 디자인팀 이지은 CD는 “올 가을 트렌치코트는 스마트한 기능과 더불어 클래식한 감성을 품격 있게 표현한 브리티시 스타일에 슬림한 핏을 강조한 아이템들이 인기를 끌 것이다.”며 “닥스신사의 테크 트렌치코트의 경우, 마이크로 패브릭을 사용해 방수, 방풍효과를 만족시키면서도 무게는 덜어서 영국적인 멋과 차별화된 기능을 완성시켰다.”고 소개했다.◆트렌치코트 구매할 때 이것만은 꼭 체크!가을시즌이면 빼놓을 수 없는 트렌치코트를 구입하고자 하는 남성들이 늘고 있는 지금 자신에게 맞는 아이템은 도대체 어느 것일지 고민이 생길 것이다. 다양한 제품들이 나오고 있는 만큼 똑똑한 구매와 멋스러운 스타일 연출로 가을을 만끽해보는 것도 기분 좋은 일.우선 자신에 맞는 컬러와 소재의 선택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자신의 직업의 특성상 실내 근무가 많다면 클래식한 개버딘 소재의 아이보리 컬러가, 외부활동이 많다면 방수와 방풍 기능이 있는 소재의 블랙이나 네이비 컬러 트렌치 코트가 좋다. 이상적인 트렌치코트의 길이는 무릎 위 5~15cm. 하지만 요즘은 활동성을 강조한 짧은 트렌치코트도 많이 출시돼 자신에게 맞는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졌다.단, 키가 작은 편이라면 길이가 긴 디자인보다는 짧은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코트 속까지 꼼꼼하게 체크하는 것도 포인트. 한겨울까지 트렌치코트를 입을 것이라면 거위털 등으로 보온성을 더한 제품을 선택하면 된다. 이때 단추나 지퍼 여밈으로 탈착이 가능해야 계절에 상관없이 트렌치코트를 즐길 수 있다.닥스신사의 디자인팀 이지은 CD는 “자신의 몸에 정확하게 피트되는 트렌치코트에 체크패턴의 롱 머플러나 스카프를 매치하면 영국신사의 분위기를 내는데 효과적이다.”며 “어두운 컬러의 트렌치코트와 팬츠에 심플한 티셔츠와 베스트를 레이어드하면 키가 커 보이면서도 젊어 보이는 코디를 완성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사진 = 닥스신사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드레스굴욕’ 민효린 vs 서우 ‘코디가 미워요’

    ‘드레스굴욕’ 민효린 vs 서우 ‘코디가 미워요’

    또래의 두 여배우 민효린과 서우가 드레스로 인해 각기 다른 굴욕을 당했다. 민효린은 지난 2일 경상남도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개막식 및 시상식에 참석했다. 개막식에 앞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등장한 민효린은 클래비지 라인이 부각된 파격적인 블랙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하지만 긴 드레스 자락이 민효린의 발에 밟혀 넘어질 뻔한 상황에서 드레스를 가슴 부위에 고정시키기 위해 붙여놓은 테이프가 공개되는 실수가 발생한 것.민효린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민효린 욕심이 과했다”, “민효린 안됐긴 한데 정말 섹시하다”, “몰랐는데 은근 글래머네”, “얼마나 속상했을까? 나라면 엉엉 울었을 듯”, “모자이크 안 된 사진들을 어떨까? 궁금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민효린 소속사 측은 “‘테이프 노출 굴욕 사건’에 대해 당사자가 무척 속상하고 있으며 아쉬운 마음에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심정을 전했다. 앞서 ‘한살 언니’ 서우는 자신의 작고 가녀린 체구에 어울리지 않은 큰 사이즈의 드레스를 입어 굴욕을 당했다.서우는 지난달 29일 MBC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작은 몸집에 비해 지나치게 크다 못해 엄마 옷을 빌려 입고 온 듯한 드레스 차림으로 등장했다.속이 비치는 시스루룩으로 섹시함을 강조하려 했지만 헐렁한 드레스는 글래머러스한 서우의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데 실패했다. 오히려 단점인 작은 키를 부각시켜 아담하면서도 볼륨감 있던 몸매가 ‘초딩몸’같이 나와 버린 것.서우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엄마나 언니 옷 빌려 입고 나왔나?”, “안쓰러울 정도”, “초딩 몸매인증”, “코디가 좀 더 신경쓰지..얄밉다” 등 민효린 못지 않게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서우, 작은 키에 큰 드레스 ‘굴욕’...”코디가 안티?”

    서우, 작은 키에 큰 드레스 ‘굴욕’...”코디가 안티?”

    배우 서우가 자신의 작은 체구에 어울리지 않은 드레스를 입어 굴욕을 당했다.서우는 지난달 29일 MBC 주말드라마 ‘욕망의 불꽃’ 제작발표회에서 자신의 작은 몸집에 비해 큰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시스루룩으로 섹시함을 강조하려 했지만 큰 사이즈의 드레스는 서우만의 섹시함을 전혀 표현하지 못했다. 헐렁한 드레스는 글래머러스한 서우의 몸매를 돋보이게 하는데 실패했고 드레스가 서우의 어깨보다 넓어 7부 길이의 소매가 손목까지 덮었다.또한 키 작은 사람에게는 금물인 허리 라인 장식이 골반까지 내려오는 로우웨이스트 드레스를 입어 서우의 작은 키가 더욱 돋보였다. 계단을 오르내릴 때는 큰 드레스가 펄럭이면서 서우의 몸매가 드러났지만 발목을 감싸는 스트랩 슈즈는 다리를 훨씬 굵어보이게 했다.서우의 드레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코디가 안티냐”, “메이크업과 헤어는 이쁜데 드레스가 너무 아쉽다”, “서우한테는 이렇게 헐렁한 드레스는 안어울린다. 몸에 핏이 되는 미니드레스 입었으면 예뻤을텐데”라며 서우의 드레스에 아쉬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배우 서우와 유승호가 주연으로 나선 ‘욕망의 불꽃’은 2일 첫 방송부터 12%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보아 ‘쩍벌춤’ 인기급증…강렬 퍼포먼스 ‘뒷심’▶ 박봄, ‘맨발사진’ 한 장으로 "발바닥 여신 강림"▶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이승철, 강승윤 심사불만에 "투표 좀 잘하라" 댓글응수▶ 이외수, ‘타진요’ 운영자 왓비컴즈 맹비난…’피해망상’
  • 중·소상인 ‘동반성장’, e베이 수출지원 통해 ‘사장’된 사연

    중·소상인 ‘동반성장’, e베이 수출지원 통해 ‘사장’된 사연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최근 정부는 국민경제대책회의를 통해 대기업·중소기업 상생 방안을 발표했다. 이명박 대통령은 29일 자리에서 “대기업들이 자율적으로 상생에 나서달라”고 당부하며 ‘동반성장 추진 점검반’을 운영시켜 상생 실적을 점검할 태세다.정부는 그 동안 대중소기업 상생 방안을 강조했지만 상생에서 현재 동반 성장이라는 ‘협력’의 의미로 배경을 바꾼다는 추세다.하지만 이러한 정부의 취지에 앞서 먼저 솔선해 실천하고 있는 기업이 오픈마켓 옥션이다. 옥션은 이베이 수출지원 프로그램 CBT를 통해 본격적으로 국내 판매자들의 이베이 수출을 지원하고 있다.큰 자본 없이도 해외로 진출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 온라인 수출은 국내 중소기업과 소상인들까지 글로벌화로 동반 성장을 하고 있기 때문이다.‘와가마마’ 손창범 사장(36세)은 지난 2008년 10월부터 글로벌 쇼핑사이트 이베이(www.ebay.com)를 통해 남성, 여성 패션 잡화를 판매하고 있다.손 사장은 휴대폰 디자이너에서 온라인쇼핑 시장의 급성장을 한 2007년 ‘와가마마’라는 이름의 남성복전문 쇼핑몰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평소 남성 코디에 대한 자신감과 휴대폰 디자이너로서의 감각은 매출 호조로 이어져 상승세를 탔다.이색적인 아이템과 꼼꼼한 고객관리는 단골 고객을 확보했고 시장 진입 1년 안에 5억여 원의 매출을 기록하는 쾌거를 세웠다. 하지만 그는 2008년 하반기에 찾아온 글로벌 금융위기로 매출이 첫 해의 절반 수준으로 급격히 하락했고 돌파구를 찾던 중 세계 최대 쇼핑사이트 이베이를 접하게 됐다.그는 시간이 날 때 마다 옥션이 진행하는 CBT 교육, 정기 사업 설명회 등에 참석하며 감각을 키웠다. 손 사장은 이베이 판매에 대한 개념을 학습한 후 10시간 속성강좌를 수강하면서 본격적으로 판매에 뛰어들었다.CBT프로그램은 중소기업, 소상인을 대상으로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사이트인 이베이를 통한 수출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해외시장 직접 판매에 도움을 주고 판매자들간 연계를 통해 수출제품의 수급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손 사장은 영어 응대, 국가마다 상이한 거래시스템 등 처음에는 모든 게 생소했지만 끈기를 갖고 하나하나 해결해 나갔다.고생 끝에 낙이 온다고 결국 2009년 8월부터 거래를 시작했던 독일 바이어에게 첫 대량수출을 신고하면서 본격적으로 사업은 본 괘도에 오르게 된다.결제와 대량배송에 대한 두려움도 컸지만 그 동안 쌓아온 신뢰를 바탕으로 첫 거래가 성공되면서 지금도 독일 바이어와는 정기적으로 거래를 하고 있다. 당시 인연을 발판으로 요즘 메신저를 통해 매일 신상품을 소개하고 안부를 나누는 친구가 됐을 정도다.매출도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010년 현재까지 작년 대비 100% 이상 높은 수치를 보이며 올해 매출액 목표를 약 40만 달러로 예상하고 있다. 손 사장은 “해외 판매 사업이 빠르게 성장한 가장 큰 이유로 국내 상품의 글로벌 경쟁력을 꼽는다.”며 “그간 국내 온라인 마켓에서 쌓아온 노하우 역시 해외 성공의 밑거름이 됐다.”고 설명했다.손 사장은 지난 2월부터 이베이코리아 공식 교육기관(ESM-Start up)에서 이베이 마케팅 강좌도 진행하고 있다. 이베이를 통해 상품 판매를 시작한 지 1년 남짓한 시간에 해외 판매에 도전하는 사람들에게 노하우를 전수하는 반열에까지 오른 셈이다.그는 지난 1년 간 이베이 판매를 하면서 겪었던 어려움과 남들과 다르게 성공하는 법, 이베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비결 등 살아 있는 강의로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와가마마’ 손창범 사장은 “국내 온라인 마켓의 수준은 세계 최고다. 국내에서 적용된 시스템을 해외 판매에 적용한다면 해외 어느 셀러보다도 높은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손 사장은 이어 “해외 판매 특성상 한 번에 큰 수익을 올리기를 기대하기 보다는 신뢰를 차츰 쌓아 나가면서 장기적인 시각으로 접근하는 것이 지름길”이라고 귀뜸했다.이베이의 방대한 플랫폼 규모를 활용한 해외수출지원 시스템 기반도 고려해볼 만하다.전 세계 39개국에 진출해 있는 이베이는 진출 국가를 포함해 전 세계 200여국가 2억여 명이 이용하는 세계 최대의 전자상거래 사이트다.2009년 한해 동안 이베이 CBT를 통해 400억 원 규모의 수출이 이뤄졌으며 올해는 1천억원 매출 규모를 목표로 하고 있다.특히 국제물류 및 배송 환경이 개선돼 국내 소상인들이 비교적 적은 비용이 드는 온라인 수출 기반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여건이 장점이다. 국내에서 미국 현지로 부과 되는 물품 배송이 1600원(100g당)으로 배송시간이 10일 전후로 단축 됐다.또한 달러가치가 상승하면서 한국 상품 경쟁력이 매우 높아졌다. 온라인을 통한 해외 판매는 오프라인 판매에 비하여 대금회수가 빠르고 물류 등 기타 투자비용이 절감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경제연구소 관계자도 정부에서 환율을 유지시켜 수출을 독려하려 하고 있는 추세이며 미국과 아시아 지역 전반에서 다른 나라 보다 가격 경쟁력이 높은 상황이라고 분석했다.게다가 전 세계 소비자를 잘 파악한다면 겨울 재고상품을 한국과 계절이 반대인 호주 등 남반구 소비자를 대상으로 판매하는 등 국내 시즌상품을 1년 내내 해외에 판매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이에 따라 옥션은 지속적인 ‘온라인 수출역군’ 양성을 위해 월 3회 이상의 정기 사업설명회와 5회 이상의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말부터 옥션, G마켓 등 오픈마켓 판매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수출 강의를 펼쳐 현재까지 약 3000여 명이 교육에 참여했다. 보다 체계적인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지자체 제휴도 추진했다. 지난해 9월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터와 경기도내 600여개의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을 통한 수출을 지원하기 위해 무상교육 및 마케팅 활동을 공동으로 펼치는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한편 이베이 판매지원사이트(www.ebay.co.kr)도 열어 각종 해외 판매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배우 민효린이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하다가 ‘레드카펫 굴욕사(史)’에 동참하게 됐다.민효린은 10월 2일 경상남도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의 개막식 및 시상식에 참석했다. 개막식에 앞서 레드카펫에 모습을 드러낸 민효린은 롱드레스를 밟고 가슴에 붙인 테이프까지 노출되는 실수를 저질렀다.이날 민효린은 가슴라인이 훤히 보이는 파격적인 블랙 드레스를 입고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드레스가 아담한 몸매의 민효린에게 다소 긴 편이라 걸음을 옮기며 드레스 자락을 밟고 말았다. 이어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할 때는 드레스와 가슴을 고정시키는 테이프가 노출되는 아찔한 상황까지 발생했다.민효린의 파격드레스 사진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드레스가 너무 성숙한 느낌이라 민효린에게 안 어울린다”며 민효린을 ‘2010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의 워스트드레서로 꼽기도 했다. 또한 “코디가 안티다. 체형 단점은 커버하면서 장점을 돋아줘야지 저게 뭔가”, “가슴에 자꾸만 눈이 간다. 너무 야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10월 1일부터 12일까지 경상남도 진주의 남강변에서 진행되는 드라마 축제 ‘2010 코리아드라마 페스티벌’에서는 지난 1년간 안방극장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작품들을 즐기고 체험할 수 있다.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 민효린, 블랙드레스 성숙+섹시…“‘테이프 굴욕’ 속상해” 심정

    민효린, 블랙드레스 성숙+섹시…“‘테이프 굴욕’ 속상해” 심정

    배우 민효린이 파격적인 블랙 드레스로 한충 성숙해진 섹시미를 드러냈다. 하지만 가슴에 드레스를 고정시킨 테이프가 노출되는 실수로 여배우들의 ‘레드카펫 굴욕사(史)’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민효린은 10월 2일 경상남도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개막식 및 시상식에 참석했다. 개막식에 앞서 레드카펫에 선 민효린은 상체의 클래비지 라인이 드러나는 파격적인 디자인의 롱드레스로 우아하고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하지만 롱드레스는 아담한 몸매의 민효린에게 다소 긴 편이라 걸음을 옮기며 드레스 자락이 발에 밟히는 상황이 연출됐다. 이어 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한 민효린은 드레스와 가슴을 고정시키는 테이프가 노출되는 아찔한 상황에 직면하기도 했다. 민효린의 드레스 사진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드레스가 너무 성숙한 느낌이라 민효린에게 안 어울린다”, “드레스는 체형 단점은 커버하면서 장점을 부각시켜야 하는데, 코디가 안티인가”, “가슴에 자꾸만 눈이 간다. 너무 야하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민효린은 지난 8월 2010 엠넷 20’s 초이스(Mnet 20’s choice)에서 블랙 컬러의 시스루룩 미니드레스로 청순한 미모와 요염한 자태를 동시에 강조했다. 훌쩍 성장한 자태로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던 민효린은 이번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레드카펫에서도 섹시한 매력을 드러내고자 했지만, 테이프 노출 등으로 인해 베스트 드레서 등극에는 실패하고 말았다. 한편 민효린 역시 이번 ‘테이프 노출 굴욕’에 무척 속상하고 아쉬운 심정을 드러낸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민효린, ‘섹시’ 파격드레스에 테이프굴욕 ‘옥에티’▶ 이사강 감독 "여배우보다 예쁜? 과찬이세요"▶ 2AM 진운, 前 여친과 결별 이유 고백 "바람났다"▶ 우승후보 김지수 탈락에 강승윤 비난글 쇄도▶ ’구하라 닮은꼴’’ 박은지, 개미허리까지 싱크로율 100%
  •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의욕이 앞선’ 민효린, 노출굴욕…파격드레스 ‘아찔’

    배우 민효린이 의욕이 앞선 탓에 섹시함을 표현하기 위해 택한 파격드레스가 오히려 노출굴욕을 안겼다. 민효린은 지난 2일 경상남도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0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개막식 및 시상식에 참석했다. 개막식에 앞서 열린 레드카펫 행사에 등장한 민효린은 클래비지 라인이 부각된 파격적인 블랙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뽐냈다. 하지만 긴 드레스는 민효린의 발에 밟혔고, 드레스를 가슴 부위에 고정시키기 위해 붙여놓은 테이프가 공개되는 실수가 발생했다. 민효린은 결국 취재진 앞에 선 채로 아찔한 상황에 직면하고 말았다. 민효린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민효린이 욕심이 과했다”, “길이를 신경쓰지 않고 입다니...코디가 문제 있다”, “모자이크 안된 사진들을 어떨까? 궁금하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민효린 소속사 측에 따르면 ‘테이프 노출 굴욕 사건’에 대해 당사자가 무척 속상하고 있으며 아쉬운 마음에 식사도 제대로 하지 못했다고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바람불어 좋은날’ 김소은 "배우는 내 운명"▶ 민효린, 드레스 밟고 가슴 테이프 노출…’드레스 굴욕’▶ 알렉스 신애, ‘아담부부’ 누르고 최고 ‘우결커플’ 등극▶ 주석 "사람 속이는 거짓말, 그만"…타블로 향한 독설?▶ ’여자숀리’ 박수희, ‘잃어버린 3cm’ 키 찾는 비결 공개
  •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소녀시대, 재킷사진 변천사…‘롤러걸부터 순수핑크’

    한국에 이어 일본 점령까지 나선 걸그룹 소녀시대. 데뷔 3년차가 된 그녀들은 어느새 톱스타 반열에 올라 폭풍같은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일본활동을 공식화한 소녀시대는 음반재킷 사진이 공개되며 한국과는 또 다른 콘셉트로 팬들을 설레게 하고 있다. 일본앨범 재킷에 실린 사진은 따뜻함이 물씬 풍기는 밝은 톤의 핑크를 전체배경으로 두고 9명 멤버들이 각도를 이루고 섰다. 두 벽면에 붙어선 멤버들은 파스텔 분위기의 핑크 앤 그린 의상과 브라운 슈즈로 통일감을 살렸다. 액세서리와 신발 디자인은 각 개성을 살리며 포인트에 힘을 줬다. 소녀시대라는 타이틀에 가장 부합됐던 재킷사진은 롤러걸을 꼽을 수 있다. 화이트 티셔츠에 진팬츠를 매치한 소녀시대는 멤버 전원이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풀고 있어 청순미를 부각시켰다. 롤업팬츠 스타일로 코디한 이들은 구두 혹은 운동화 대신 롤러스케이트를 착용했다. 화이트 티셔츠와 컬러감을 맞춰 발랄하면서도 경쾌한 분위기를 살려냈다. 제복패션으로 일대 파란을 일으켰던 소녀시대. 해군복장을 연상시킨 소녀시대는 캡까지 스타일링해 완벽한 포스를 뿜어냈다. 이른바 마린룩을 선보인 소녀시대는 서 있는 대형역시 브이(V)로 맞춰서 일체감을 확립시켰다. 이른바 ‘블랙소시’라는 별칭을 얻었을 만큼 또 다른 재킷사진 속에서 소녀시대는 변화를 추구했다. 멤버들이 블랙 계열의 초미니 드레스와 블랙 하이힐을 택했다. 사진 속에서 이들의 모습은카리스마와 성숙한 매력을 이끌어내겠다는 의지로 해석된다. 사진 = 소녀시대 앨범재킷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대통령 된 고현정, 쥬얼리도 최고급 ~▶ 죽음의 돈가스-최루탄 라면…‘살인적 매운맛’의 비밀▶ 日서 카라-브아걸 댄스교본도 등장▶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2NE1 트리플타이틀, 가요계 씁쓸한 자화상
  •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장난스런 키스’ 늪에 빠진 시청률 3가지 이유

    ‘소문난 잔치에 먹을 것 없다’. 최근 MBC 수목드라마 ‘장난스런 키스’를 설명하기에 이보다 적절한 말은 없을 듯하다. 방송 전 꽃보다 남자 제작사의 야심작과 김현중의 첫 단독주연 작품이란 이유 등으로 숫한 화제를 모았던 ‘장키’는 여러 가지 문제점만을 남기며 말 그대로 ‘장난’스러운 시청률로 부진하고 있다.애청자들이 시청자 게시판에 남긴 글들을 통해 본 ‘장키’의 실패 요인은 크게 3가지로 나뉜다. 원작 애니메이션을 벗어나지 못한 판타지적인 스토리, 매력 없이 답답하기만 한 캐릭터, 배우들의 엉성한 연기력이 극에 완벽하게 몰입할 수 없도록 끊임없이 훼방을 놓고 있다는 것.‘장키’는 기대감을 안고 TV 앞에 앉은 시청자들을 시작부터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아무리 인기 절정의 만화가 원작이라 할지라도 브라운관으로 옮겨오며 장르의 변화에 따른 어느 정도의 각색은 필수불가결한 법.꿈에서 본 ‘숲의 정령’과 똑같이 생겼기 때문에 같은 학교 남학생을 오랫동안 짝사랑한다는 만화보다 더 만화 같은 억지 설정은 시청자의 수준(?)을 무시한 게 아닌가 싶을 정도였다. 숲속에서 백마를 따라가 보니 정령 백승조가 나타난 장면의 손발이 오그라드는 CG도 시청자로 하여금 ‘이게 뭐야?’하는 거부감이 먼저 들게 했다.‘꽃보다 남자’가 만화를 원작으로 한 드라마라는 공통점이 있지만 ‘꽃보다 남자’가 성공할 수 있었던 요인은 탄탄하고 매력적인 캐릭터들 덕분이었다. 금잔디(구혜선 분)도 시대를 거스르는 답답한 여주인공인건 매한가지지만 오하니만큼 ‘민폐 캐릭터’는 아니었다.네티즌들은 시청자 게시판에 “너무 민폐 짓만 하니깐 보는 내가 너무 힘들다”, “오하니 제발 이쁜 척 좀 그만하길. 역에 몰입이 안된다”, “하니가 자존심 좀 있고 승조를 좀 더 성숙하게 사랑했으면 좋겠다”, “연기 못하는 배우의 극은 보는 사람의 민망함으로 연결된다” 등의 글을 올리며 오하니 역 정소민의 연기에 반감을 표하고 있다.반면 김현중의 연기에 관해서는 시청자 게시판에 칭찬 글이 줄을 이었다. 팬들이 올린 글이 과반수이기도 하겠지만 확실히 이전 작품보다는 나아진 발성과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달라지지 않은 캐릭터와 오락가락하는 극중 배역의 행동으로 식상함과 답답함을 안겨주긴 마찬가지. 칙칙한 메이크업과 어색한 헤어 등 비주얼적인 면을 비판하는 글도 많았다.시청자들은 “작가가 백승조를 버렸다. 승조의 감정선은 어디로 갔나”, “오락가락하는 행동으로 밖에 안 보인다”, “메이크업 베이스 색을 바꿔보세요”, “진짜 김현중 머리에 가발하나 더 얹어 놓은 거 같다” 등 코디와 작가에게 보내는 항의 글이 많았다.어느덧 드라마는 후반부에 진입했지만 KBS ‘도망자’와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 밀려 시청률은 여전히 10%대조차 멀기만 하다. 그래도 지난 30일 방송은 야구 경기로 인해 1시간 늦게 방송되며 경쟁에서 한 발짝 물러나 자체 최고시청률인 7.5%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제공)를 경신했다. 하루 전인 29일의 2배 이상 높은 수치다. 지금이라도 제작진이 시청자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이 시청률 상승이 마지막 방송까지 부디 이어지길 바래본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여자도 서서 볼일 보는 화장실 등장▶ 산다라박, 유희열에 상처 받은 사연은?▶ 실, 하이디클룸과 전라 노출로 뮤비찍어 ‘충격’▶ 정가은, 블랙 시스루룩 ‘섹시’…"역시 8등신 송혜교"▶ ’김태희 도플갱어’ 김다은, 스타킹 출연…"대역모델"
  • 소유진-유진-전소민 웨딩화보…‘매혹적인 세련미’

    소유진-유진-전소민 웨딩화보…‘매혹적인 세련미’

    유진 소유진 고은아 백지영 간미연 전소민이 웨딩화보를 통해 10월의 신부로 변신했다. 29일 보이드바이박철 대표 박철 원장은 6명의 미녀들과 함께한 ‘2010.보이드 바이 박철 웨딩컬렉션 인블러썸’(In Blossom)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웨딩 전문매거진 마이웨딩과 함께 작업한 이번 웨딩 화보는 박철 헤어디자이너와 김보하 사진작가의 만남으로 높은 완성도와 뛰어난 연출력이 돋보인다. MBC 일일드라마 ‘황금물고기’ 에 출연 중인 소유진은 연보라 섀도우와 과감한 짙은 핑크색 립스틱을 사용했다. 자연스러운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 위에 붉은색 생화를 이용해 세련미 강조해 헤어를 완성시켰다. 최근 종영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에서 유경 역으로 출연했던 유진은 짙은 눈썹 아래 깨끗한 피부표현과 누드 톤의 색조를 사용함으로써 우아하고 고풍스러운 느낌을 표현했다. 볼륨을 많이 살린 업스타일 뒤로 붉은색 코사지를 살짝 보이도록 연출했다. 신인 탤런트 전소민은 살구빛 볼터치와 붉은색 틴트로 맑고 매혹적인 소녀의 느낌을 강조했다. 전체적으로 오렌지와 살구빛 색조를 섞어 소녀다움을 표현했으며 생화를 연결하고 화관을 만들어 사랑스러운 헤어장식으로 사용했다. 배우 고은아는 티 없이 깨끗한 피부아래 레드 립으로 입술만 강조함으로써 복고적이면서도 여성스러움을 살렸다. 짧게 자른 앞머리와 화이트 코사지, 핑크색 리본을 얼굴에 코디해 러블리한 느낌을 표현했다. 여섯 명의 미녀스타와 함께한 이번 화보전은 온, 오프라인인 보이드바이박철 공식홈페이지(www.voidvoid.co.kr)와 마이웨딩 10월호를 통해서 각각 공개됐다. 사진 = 보이드 바이 박철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정지훈, 얼굴크기 굴욕… 그 상대는?▶ 김소연 ‘국민노안’ 굴욕 사연 "시간이 거꾸로"▶ 고현정, 과감한 초미니스커트…늘씬한 각선미 뽐내▶ ’예비신부’ 이유진, 혼혈아라 파혼위기?…눈물고백▶ ’슈퍼스타K 2’ 허각, 행사뛰던 시절 영상공개 "행사비 폭등"
  • ‘대종상 빛낸’ 시크릿, 여신의 섹시미로 홀리다

    ‘대종상 빛낸’ 시크릿, 여신의 섹시미로 홀리다

    걸그룹 시크릿이 여신의 자태를 뿜어내는 동시에 섹시한 분위기로 시선을 잡아끌었다. 전효성 송지은 한선화 징거로 이뤄진 시크릿은 지난 25일 오후 서울 중구 시청 앞 광장에서 열린 제 47회 대종상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신곡 ‘마돈나’로 인기몰이 중인 시크릿은 축하무대에서 높은 환호성을 이끌어냈다. 이날 멤버들은 그레이 빛 원피스를 각 개성에 맞게 코디했다. 저지 & 시폰 소재로 이뤄진 이들의 의상은 안무를 구사할 때 마다 흩날리며 마치 여신을 연상케 했다. 특히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낸 시크릿 멤버들은 여성미를 극대화시키며 농염한 매력을 뿜어냈다. 운동과 댄스로 탄력있는 몸매를 가꾼 멤버들은 곡 느낌에 맞춰 고혹스런 눈빛과 유연한 몸놀림으로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궈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윤시윤 "내 이상형은 신세경"…왜?▶ ’트위터 입문’ 이경규, 진짜-가짜 모두 존재 ‘황당’▶ 문지은 "시크릿 의상도 섹시한데, 나만 의상논란"▶ ’박시은에게 한가인 코가 보여’…싱크로율↑▶ 엄정화·조여정…대종상 드레스코드 "블랙·섹시·클래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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