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코니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 통로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 열정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 내신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 제인
    2026-06-1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654
  • 박근령 발언 논란, “일본에 사과를 자꾸 얘기하는 것은..”

    박근령 발언 논란, “일본에 사과를 자꾸 얘기하는 것은..”

    일본을 방문 중인 박근령은 최근 일본 포털사이트 니코니코와의 특별대담에서 “일본에 위안부 문제 사과를 계속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말했다. 박근령은 “일본에 사과를 자꾸 얘기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천황까지 합해서 네 번이나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는데..”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박근령은 이어 1960년대 한일 국교정상화로 경제재건을 이룬 만큼 일본에 보상요구를 하는 것도 부적절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군 위안부 할머니를) 우리가 모시고 아픈 것을 위로해드리는 나라 형편이 되지 않았나”라고 덧붙였다. 또 신사참배 문제에 관해서는 “내정간섭이다. ‘나쁜 사람이니까 묘소에 안 찾아 갈 거야’ 그게 패륜이다”는 입장을 내놨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근령 발언 논란 “위안부 사과 요구 부당”

    박근령 발언 논란 “위안부 사과 요구 부당”

    일본을 방문 중인 박근령은 최근 일본 포털사이트 니코니코와의 특별대담에서 “일본에 위안부 문제 사과를 계속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말했다. 박근령은 “일본에 사과를 자꾸 얘기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천황까지 합해서 네 번이나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는데..”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박근령은 이어 1960년대 한일 국교정상화로 경제재건을 이룬 만큼 일본에 보상요구를 하는 것도 부적절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군 위안부 할머니를) 우리가 모시고 아픈 것을 위로해드리는 나라 형편이 되지 않았나”라고 덧붙였다. 또 신사참배 문제에 관해서는 “내정간섭이다. ‘나쁜 사람이니까 묘소에 안 찾아 갈 거야’ 그게 패륜이다”는 입장을 내놨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근령 발언 논란, 日 위안부 두둔 발언 대체 오?

    박근령 발언 논란, 日 위안부 두둔 발언 대체 오?

    일본을 방문 중인 박근령은 최근 일본 포털사이트 니코니코와의 특별대담에서 “일본에 위안부 문제 사과를 계속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말했다. 박근령은 “일본에 사과를 자꾸 얘기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천황까지 합해서 네 번이나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는데..”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박근령은 이어 1960년대 한일 국교정상화로 경제재건을 이룬 만큼 일본에 보상요구를 하는 것도 부적절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군 위안부 할머니를) 우리가 모시고 아픈 것을 위로해드리는 나라 형편이 되지 않았나”라고 덧붙였다. 또 신사참배 문제에 관해서는 “내정간섭이다. ‘나쁜 사람이니까 묘소에 안 찾아 갈 거야’ 그게 패륜이다”는 입장을 내놨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근령 발언 논란, 대통령 동생이 일본가서 한 발언이’황당’

    박근령 발언 논란, 대통령 동생이 일본가서 한 발언이’황당’

    박근령 발언 논란 박근령 발언 논란, 대통령 동생이 일본가서 한 발언이’황당’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근령 씨가 일본 언론과의 특별대담에서 일본군 위안부 등 과거사에 대해 계속 사과를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언급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근령 씨는 최근 일본의 포털사이트인 니코니코와의 특별대담에서 “(과거사와 관련 일본의) 사과에 대해서 자꾸 이야기하는 것은 우회적으로 부당하다는 생각으로 얘기를 했다”면서 “천황까지 합해서 네 번이나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는데…”라는 취지의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일본 정치인의 신사참배에 대해선 “(신사참배 문제는) 내정간섭이라고 (대담에서) 이야기 했다”며 “’나쁜 사람이니까 묘소에 안 찾아갈거야’ 그게 패륜이라는 것”이라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근령 씨 남편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한일 관계는 시대적 상황에 맞춰서 가야 한다는 게 발언의 요지였다”면서 “(우리가) 시대상황에 뒤떨어진 걸 요구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 총재는 일본의 과거사에 대한 사과와 배상 요구에 대해 “그런 부분은 과거에 충분히 이야기가 다 됐던 부분이고, 기본적으로 일본 천황이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다. 일본은 천황이 상징적인 나라 아니냐”면서 “그 이후에 네 분의 수상이 또 사과를 했다. 일본의 새로운 내각이 들어설 때마다 매번 사과해야 하느냐. 그건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사참배에 대해서는 “그들의 조상을 모시고 참배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그럼 내 부모와 조상이 과거에 어떤 잘못이 있다고 해서 후손들이 참배하지 않고 안 모실거냐. 그건 패륜이다, 그걸 갖고 끊임 없이 (문제제기)하는 것은 내정간섭이라 생각한다는 뜻”이라고 전했다. 신 총재는 “한국에서 논란이 있을 걸 예상했고 99명이 찬성하는데 한 명이 반대하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 것”이라면서 “대한민국의 정치권이든 국민이든 다 침묵하고 있는데, 뜻을 같이하면서도 침묵하는 다수가 훨씬 더 많다고 믿기 때문에 용기를 낸 것으로 봐달라”고 덧붙였다. 니코니코와의 인터뷰는 다음 달 4일 오후 10시에 방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령 발언 논란 “과거사 천황도 네 번이나 사과하지 않았나”

    박근령 발언 논란 “과거사 천황도 네 번이나 사과하지 않았나”

    박근령 발언 논란 박근령 발언 논란 “과거사 천황도 네 번이나 사과하지 않았나”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근령 씨가 일본 언론과의 특별대담에서 일본군 위안부 등 과거사에 대해 계속 사과를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언급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근령 씨는 최근 일본의 포털사이트인 니코니코와의 특별대담에서 “(과거사와 관련 일본의) 사과에 대해서 자꾸 이야기하는 것은 우회적으로 부당하다는 생각으로 얘기를 했다”면서 “천황까지 합해서 네 번이나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는데…”라는 취지의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일본 정치인의 신사참배에 대해선 “(신사참배 문제는) 내정간섭이라고 (대담에서) 이야기 했다”며 “’나쁜 사람이니까 묘소에 안 찾아갈거야’ 그게 패륜이라는 것”이라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근령 씨 남편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한일 관계는 시대적 상황에 맞춰서 가야 한다는 게 발언의 요지였다”면서 “(우리가) 시대상황에 뒤떨어진 걸 요구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 총재는 일본의 과거사에 대한 사과와 배상 요구에 대해 “그런 부분은 과거에 충분히 이야기가 다 됐던 부분이고, 기본적으로 일본 천황이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다. 일본은 천황이 상징적인 나라 아니냐”면서 “그 이후에 네 분의 수상이 또 사과를 했다. 일본의 새로운 내각이 들어설 때마다 매번 사과해야 하느냐. 그건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사참배에 대해서는 “그들의 조상을 모시고 참배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그럼 내 부모와 조상이 과거에 어떤 잘못이 있다고 해서 후손들이 참배하지 않고 안 모실거냐. 그건 패륜이다, 그걸 갖고 끊임 없이 (문제제기)하는 것은 내정간섭이라 생각한다는 뜻”이라고 전했다. 신 총재는 “한국에서 논란이 있을 걸 예상했고 99명이 찬성하는데 한 명이 반대하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 것”이라면서 “대한민국의 정치권이든 국민이든 다 침묵하고 있는데, 뜻을 같이하면서도 침묵하는 다수가 훨씬 더 많다고 믿기 때문에 용기를 낸 것으로 봐달라”고 덧붙였다. 니코니코와의 인터뷰는 다음 달 4일 오후 10시에 방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령 발언 논란 “위안부 사과 계속 요구하는 것 부당” 日 두둔 발언 이유보니

    박근령 발언 논란 “위안부 사과 계속 요구하는 것 부당” 日 두둔 발언 이유보니

    박근령 발언 논란 “위안부 사과 계속 요구하는 것 부당” 日 두둔 발언 이유보니 ‘박근령 발언 논란’ 박근혜 대통령의 여동생 박근령이 위안부 문제와 신사참배에 대해 일본을 두둔하는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파장이 일고 있다. 일본을 방문 중인 박근령은 최근 일본 포털사이트 니코니코와의 특별대담에서 “일본에 위안부 문제 사과를 계속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말했다. 박근령은 “일본에 사과를 자꾸 얘기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천황까지 합해서 네 번이나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는데..”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박근령은 이어 1960년대 한일 국교정상화로 경제재건을 이룬 만큼 일본에 보상요구를 하는 것도 부적절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군 위안부 할머니를) 우리가 모시고 아픈 것을 위로해드리는 나라 형편이 되지 않았나”라고 덧붙였다. 또 신사참배 문제에 관해서는 “내정간섭이다. ‘나쁜 사람이니까 묘소에 안 찾아 갈 거야’ 그게 패륜이다”는 입장을 내놨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근령 발언 논란, 일본 위안부 두둔 발언?

    박근령 발언 논란, 일본 위안부 두둔 발언?

    일본을 방문 중인 박근령은 최근 일본 포털사이트 니코니코와의 특별대담에서 “일본에 위안부 문제 사과를 계속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말했다. 박근령은 “일본에 사과를 자꾸 얘기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천황까지 합해서 네 번이나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는데..”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박근령은 이어 1960년대 한일 국교정상화로 경제재건을 이룬 만큼 일본에 보상요구를 하는 것도 부적절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군 위안부 할머니를) 우리가 모시고 아픈 것을 위로해드리는 나라 형편이 되지 않았나”라고 덧붙였다. 또 신사참배 문제에 관해서는 “내정간섭이다. ‘나쁜 사람이니까 묘소에 안 찾아 갈 거야’ 그게 패륜이다”는 입장을 내놨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근령 발언 논란, 일본 위안부 두둔 발언 ‘위안부 사과 요구 부당’ 대체 왜? 이유보니

    박근령 발언 논란, 일본 위안부 두둔 발언 ‘위안부 사과 요구 부당’ 대체 왜? 이유보니

    박근령 발언 논란, 일본 위안부 두둔 발언 ‘위안부 사과 요구 부당’ 무슨 일? ‘박근령 발언 논란’ 박근혜 대통령 여동생 박근령의 위안부 관련 발언이 논란에 휩싸였다. 박근혜 대통령의 여동생 박근령이 위안부 문제와 신사참배에 대해 일본을 두둔하는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일본을 방문 중인 박근령은 최근 일본 포털사이트 니코니코와의 특별대담에서 “일본에 위안부 문제 사과를 계속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발언했다. 이같은 발언이 논란이 되고 있는 것. 박근령은 “일본에 사과를 자꾸 얘기하는 것은 부당하다. 천황까지 합해서 네 번이나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는데..”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박근령은 이어 1960년대 한일 국교정상화로 경제재건을 이룬 만큼 일본에 보상요구를 하는 것도 부적절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군 위안부 할머니를) 우리가 모시고 아픈 것을 위로해드리는 나라 형편이 되지 않았나”라고 덧붙였다. 또 신사참배 문제에 관해서는 “내정간섭이다. ‘나쁜 사람이니까 묘소에 안 찾아 갈 거야’ 그게 패륜이다”는 입장을 보였다. 한편 박근령이 니코니코와 가진 인터뷰는 한일관계 특집 연속기획 일환으로 제작된 것으로 오는 8월4일 오후 10시 일본에서 전파를 탄다. 사진 = 서울신문DB (박근령 발언 논란)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포토] ‘日 두둔 발언 논란’ 朴대통령 동생 박근령 입국

    [포토] ‘日 두둔 발언 논란’ 朴대통령 동생 박근령 입국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박근령 씨가 30일 김포공항을 통해 입국해 일본에서 위안부 문제와 신사참배 문제에 대해 일본을 두둔하는 발언을 한 것과 관련해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박 씨는 최근 일본 포털사이트 니코니코와의 특별대담에서 ”일본에 위안부 문제 사과를 계속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박 씨는 1960년대 한일 국교정상화로 경제재건을 이룬 만큼 일본에 보상요구를 하는 것도 부적절하다고 주장하며 “(군 위안부 할머니를) 우리가 모시고 아픈 것을 위로해드리는 나라 형편이 되지 않았나”라고 덧붙인 것으로 알려졌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 박근령 “위반부 사과, 천황까지 네 번이나 사과했는데 또 해야 하나”

    박근령 “위반부 사과, 천황까지 네 번이나 사과했는데 또 해야 하나”

    박근령 위안부 발언 박근령 “위반부 사과, 천황까지 네 번이나 사과했는데 또 해야 하나”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근령 씨가 일본 언론과의 특별대담에서 일본군 위안부 등 과거사에 대해 계속 사과를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언급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근령 씨는 최근 일본의 포털사이트인 니코니코와의 특별대담에서 “(과거사와 관련 일본의) 사과에 대해서 자꾸 이야기하는 것은 우회적으로 부당하다는 생각으로 얘기를 했다”면서 “천황까지 합해서 네 번이나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는데…”라는 취지의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일본 정치인의 신사참배에 대해선 “(신사참배 문제는) 내정간섭이라고 (대담에서) 이야기 했다”며 “’나쁜 사람이니까 묘소에 안 찾아갈거야’ 그게 패륜이라는 것”이라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근령 씨 남편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한일 관계는 시대적 상황에 맞춰서 가야 한다는 게 발언의 요지였다”면서 “(우리가) 시대상황에 뒤떨어진 걸 요구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 총재는 일본의 과거사에 대한 사과와 배상 요구에 대해 “그런 부분은 과거에 충분히 이야기가 다 됐던 부분이고, 기본적으로 일본 천황이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다. 일본은 천황이 상징적인 나라 아니냐”면서 “그 이후에 네 분의 수상이 또 사과를 했다. 일본의 새로운 내각이 들어설 때마다 매번 사과해야 하느냐. 그건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사참배에 대해서는 “그들의 조상을 모시고 참배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그럼 내 부모와 조상이 과거에 어떤 잘못이 있다고 해서 후손들이 참배하지 않고 안 모실거냐. 그건 패륜이다, 그걸 갖고 끊임 없이 (문제제기)하는 것은 내정간섭이라 생각한다는 뜻”이라고 전했다. 신 총재는 “한국에서 논란이 있을 걸 예상했고 99명이 찬성하는데 한 명이 반대하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 것”이라면서 “대한민국의 정치권이든 국민이든 다 침묵하고 있는데, 뜻을 같이하면서도 침묵하는 다수가 훨씬 더 많다고 믿기 때문에 용기를 낸 것으로 봐달라”고 덧붙였다. 니코니코와의 인터뷰는 다음 달 4일 오후 10시에 방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령 위반부 발언 논란, 도대체 무슨 발언을 했길래?

    박근령 위반부 발언 논란, 도대체 무슨 발언을 했길래?

    박근령 위안부 발언 박근령 위반부 발언 논란, 도대체 무슨 발언을 했길래?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근령 씨가 일본 언론과의 특별대담에서 일본군 위안부 등 과거사에 대해 계속 사과를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언급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근령 씨는 최근 일본의 포털사이트인 니코니코와의 특별대담에서 “(과거사와 관련 일본의) 사과에 대해서 자꾸 이야기하는 것은 우회적으로 부당하다는 생각으로 얘기를 했다”면서 “천황까지 합해서 네 번이나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는데…”라는 취지의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일본 정치인의 신사참배에 대해선 “(신사참배 문제는) 내정간섭이라고 (대담에서) 이야기 했다”며 “’나쁜 사람이니까 묘소에 안 찾아갈거야’ 그게 패륜이라는 것”이라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근령 씨 남편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한일 관계는 시대적 상황에 맞춰서 가야 한다는 게 발언의 요지였다”면서 “(우리가) 시대상황에 뒤떨어진 걸 요구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 총재는 일본의 과거사에 대한 사과와 배상 요구에 대해 “그런 부분은 과거에 충분히 이야기가 다 됐던 부분이고, 기본적으로 일본 천황이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다. 일본은 천황이 상징적인 나라 아니냐”면서 “그 이후에 네 분의 수상이 또 사과를 했다. 일본의 새로운 내각이 들어설 때마다 매번 사과해야 하느냐. 그건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사참배에 대해서는 “그들의 조상을 모시고 참배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그럼 내 부모와 조상이 과거에 어떤 잘못이 있다고 해서 후손들이 참배하지 않고 안 모실거냐. 그건 패륜이다, 그걸 갖고 끊임 없이 (문제제기)하는 것은 내정간섭이라 생각한다는 뜻”이라고 전했다. 신 총재는 “한국에서 논란이 있을 걸 예상했고 99명이 찬성하는데 한 명이 반대하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 것”이라면서 “대한민국의 정치권이든 국민이든 다 침묵하고 있는데, 뜻을 같이하면서도 침묵하는 다수가 훨씬 더 많다고 믿기 때문에 용기를 낸 것으로 봐달라”고 덧붙였다. 니코니코와의 인터뷰는 다음 달 4일 오후 10시에 방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령 위반부 발언 논란 “천황까지 합해서 네번이나 사과했는데” 왜 이런 발언을?

    박근령 위반부 발언 논란 “천황까지 합해서 네번이나 사과했는데” 왜 이런 발언을?

    박근령 위안부 발언 박근령 위반부 발언 논란 “천황까지 합해서 네번이나 사과했는데” 왜 이런 발언을?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근령 씨가 일본 언론과의 특별대담에서 일본군 위안부 등 과거사에 대해 계속 사과를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언급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근령 씨는 최근 일본의 포털사이트인 니코니코와의 특별대담에서 “(과거사와 관련 일본의) 사과에 대해서 자꾸 이야기하는 것은 우회적으로 부당하다는 생각으로 얘기를 했다”면서 “천황까지 합해서 네 번이나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는데…”라는 취지의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일본 정치인의 신사참배에 대해선 “(신사참배 문제는) 내정간섭이라고 (대담에서) 이야기 했다”며 “’나쁜 사람이니까 묘소에 안 찾아갈거야’ 그게 패륜이라는 것”이라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근령 씨 남편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한일 관계는 시대적 상황에 맞춰서 가야 한다는 게 발언의 요지였다”면서 “(우리가) 시대상황에 뒤떨어진 걸 요구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 총재는 일본의 과거사에 대한 사과와 배상 요구에 대해 “그런 부분은 과거에 충분히 이야기가 다 됐던 부분이고, 기본적으로 일본 천황이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다. 일본은 천황이 상징적인 나라 아니냐”면서 “그 이후에 네 분의 수상이 또 사과를 했다. 일본의 새로운 내각이 들어설 때마다 매번 사과해야 하느냐. 그건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사참배에 대해서는 “그들의 조상을 모시고 참배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그럼 내 부모와 조상이 과거에 어떤 잘못이 있다고 해서 후손들이 참배하지 않고 안 모실거냐. 그건 패륜이다, 그걸 갖고 끊임 없이 (문제제기)하는 것은 내정간섭이라 생각한다는 뜻”이라고 전했다. 신 총재는 “한국에서 논란이 있을 걸 예상했고 99명이 찬성하는데 한 명이 반대하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 것”이라면서 “대한민국의 정치권이든 국민이든 다 침묵하고 있는데, 뜻을 같이하면서도 침묵하는 다수가 훨씬 더 많다고 믿기 때문에 용기를 낸 것으로 봐달라”고 덧붙였다. 니코니코와의 인터뷰는 다음 달 4일 오후 10시에 방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령 “천황까지 합해서 네 번이나 사과했는데 또 사과해야 하나”

    박근령 “천황까지 합해서 네 번이나 사과했는데 또 사과해야 하나”

    박근령 박근령 “천황까지 합해서 네 번이나 사과했는데 또 사과해야 하나”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근령 씨가 일본 언론과의 특별대담에서 일본군 위안부 등 과거사에 대해 계속 사과를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언급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근령 씨는 최근 일본의 포털사이트인 니코니코와의 특별대담에서 “(과거사와 관련 일본의) 사과에 대해서 자꾸 이야기하는 것은 우회적으로 부당하다는 생각으로 얘기를 했다”면서 “천황까지 합해서 네 번이나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는데…”라는 취지의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일본 정치인의 신사참배에 대해선 “(신사참배 문제는) 내정간섭이라고 (대담에서) 이야기 했다”며 “’나쁜 사람이니까 묘소에 안 찾아갈거야’ 그게 패륜이라는 것”이라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근령 씨 남편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한일 관계는 시대적 상황에 맞춰서 가야 한다는 게 발언의 요지였다”면서 “(우리가) 시대상황에 뒤떨어진 걸 요구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 총재는 일본의 과거사에 대한 사과와 배상 요구에 대해 “그런 부분은 과거에 충분히 이야기가 다 됐던 부분이고, 기본적으로 일본 천황이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다. 일본은 천황이 상징적인 나라 아니냐”면서 “그 이후에 네 분의 수상이 또 사과를 했다. 일본의 새로운 내각이 들어설 때마다 매번 사과해야 하느냐. 그건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사참배에 대해서는 “그들의 조상을 모시고 참배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그럼 내 부모와 조상이 과거에 어떤 잘못이 있다고 해서 후손들이 참배하지 않고 안 모실거냐. 그건 패륜이다, 그걸 갖고 끊임 없이 (문제제기)하는 것은 내정간섭이라 생각한다는 뜻”이라고 전했다. 신 총재는 “한국에서 논란이 있을 걸 예상했고 99명이 찬성하는데 한 명이 반대하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 것”이라면서 “대한민국의 정치권이든 국민이든 다 침묵하고 있는데, 뜻을 같이하면서도 침묵하는 다수가 훨씬 더 많다고 믿기 때문에 용기를 낸 것으로 봐달라”고 덧붙였다. 니코니코와의 인터뷰는 다음 달 4일 오후 10시에 방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령 발언 논란, ‘위안부 사과 요구 부당’ 왜?

    박근령 발언 논란, ‘위안부 사과 요구 부당’ 왜?

    일본을 방문 중인 박근령은 최근 일본 포털사이트 니코니코와의 특별대담에서 “일본에 위안부 문제 사과를 계속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말했다. 박근령은 “일본에 사과를 자꾸 얘기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천황까지 합해서 네 번이나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는데..”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박근령은 이어 1960년대 한일 국교정상화로 경제재건을 이룬 만큼 일본에 보상요구를 하는 것도 부적절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군 위안부 할머니를) 우리가 모시고 아픈 것을 위로해드리는 나라 형편이 되지 않았나”라고 덧붙였다. 또 신사참배 문제에 관해서는 “내정간섭이다. ‘나쁜 사람이니까 묘소에 안 찾아 갈 거야’ 그게 패륜이다”는 입장을 내놨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근령 발언 논란, 日두둔 발언..뭐라고 했나 보니?

    박근령 발언 논란, 日두둔 발언..뭐라고 했나 보니?

    ‘박근령 발언 논란’ 박근혜 대통령의 여동생 박근령이 위안부 문제와 신사참배에 대해 일본을 두둔하는 발언을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파장이 일고 있다. 일본을 방문 중인 박근령은 최근 일본 포털사이트 니코니코와의 특별대담에서 “일본에 위안부 문제 사과를 계속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다”고 말했다. 박근령은 “일본에 사과를 자꾸 얘기하는 것은 부당하다”며 “천황까지 합해서 네 번이나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는데..”라는 입장을 나타냈다. 박근령은 이어 1960년대 한일 국교정상화로 경제재건을 이룬 만큼 일본에 보상요구를 하는 것도 부적절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군 위안부 할머니를) 우리가 모시고 아픈 것을 위로해드리는 나라 형편이 되지 않았나”라고 덧붙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박근령 위반부 발언 논란 “신사참배 문제 거론 내정간섭이라고 얘기했다”

    박근령 위반부 발언 논란 “신사참배 문제 거론 내정간섭이라고 얘기했다”

    박근령 위안부 발언 박근령 위반부 발언 논란 “신사참배 문제 거론 내정간섭이라고 얘기했다”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근령 씨가 일본 언론과의 특별대담에서 일본군 위안부 등 과거사에 대해 계속 사과를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언급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근령 씨는 최근 일본의 포털사이트인 니코니코와의 특별대담에서 “(과거사와 관련 일본의) 사과에 대해서 자꾸 이야기하는 것은 우회적으로 부당하다는 생각으로 얘기를 했다”면서 “천황까지 합해서 네 번이나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는데…”라는 취지의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일본 정치인의 신사참배에 대해선 “(신사참배 문제는) 내정간섭이라고 (대담에서) 이야기 했다”며 “’나쁜 사람이니까 묘소에 안 찾아갈거야’ 그게 패륜이라는 것”이라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근령 씨 남편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한일 관계는 시대적 상황에 맞춰서 가야 한다는 게 발언의 요지였다”면서 “(우리가) 시대상황에 뒤떨어진 걸 요구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 총재는 일본의 과거사에 대한 사과와 배상 요구에 대해 “그런 부분은 과거에 충분히 이야기가 다 됐던 부분이고, 기본적으로 일본 천황이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다. 일본은 천황이 상징적인 나라 아니냐”면서 “그 이후에 네 분의 수상이 또 사과를 했다. 일본의 새로운 내각이 들어설 때마다 매번 사과해야 하느냐. 그건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사참배에 대해서는 “그들의 조상을 모시고 참배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그럼 내 부모와 조상이 과거에 어떤 잘못이 있다고 해서 후손들이 참배하지 않고 안 모실거냐. 그건 패륜이다, 그걸 갖고 끊임 없이 (문제제기)하는 것은 내정간섭이라 생각한다는 뜻”이라고 전했다. 신 총재는 “한국에서 논란이 있을 걸 예상했고 99명이 찬성하는데 한 명이 반대하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 것”이라면서 “대한민국의 정치권이든 국민이든 다 침묵하고 있는데, 뜻을 같이하면서도 침묵하는 다수가 훨씬 더 많다고 믿기 때문에 용기를 낸 것으로 봐달라”고 덧붙였다. 니코니코와의 인터뷰는 다음 달 4일 오후 10시에 방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령 “신사참배 문제 언급하는 것은 내정간섭” 논란

    박근령 “신사참배 문제 언급하는 것은 내정간섭” 논란

    박근령 박근령 “신사참배 문제 언급하는 것은 내정간섭” 논란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근령 씨가 일본 언론과의 특별대담에서 일본군 위안부 등 과거사에 대해 계속 사과를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언급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근령 씨는 최근 일본의 포털사이트인 니코니코와의 특별대담에서 “(과거사와 관련 일본의) 사과에 대해서 자꾸 이야기 하는 것은 우회적으로 부당하다는 생각으로 얘기를 했다”면서 “천황까지 합해서 네 번이나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는데…”라는 취지의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일본 정치인의 신사참배에 대해선 “(신사참배 문제는) 내정간섭이라고 (대담에서) 이야기 했다”며 “’나쁜 사람이니까 묘소에 안 찾아갈거야’ 그게 패륜이라는 것”이라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근령 씨 남편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한일 관계는 시대적 상황에 맞춰서 가야 한다는 게 발언의 요지였다”면서 “(우리가) 시대상황에 뒤떨어진 걸 요구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 총재는 일본의 과거사에 대한 사과와 배상 요구에 대해 “그런 부분은 과거에 충분히 이야기가 다 됐던 부분이고, 기본적으로 일본 천황이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다. 일본은 천황이 상징적인 나라 아니냐”면서 “그 이후에 네 분의 수상이 또 사과를 했다. 일본의 새로운 내각이 들어설 때마다 매번 사과해야 하느냐. 그건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사참배에 대해서는 “그들의 조상을 모시고 참배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그럼 내 부모와 조상이 과거에 어떤 잘못이 있다고 해서 후손들이 참배하지 않고 안 모실거냐. 그건 패륜이다, 그걸 갖고 끊임 없이 (문제제기)하는 것은 내정간섭이라 생각한다는 뜻”이라고 전했다. 신 총재는 “한국에서 논란이 있을 걸 예상했고 99명이 찬성하는데 한 명이 반대하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 것”이라면서 “대한민국의 정치권이든 국민이든 다 침묵하고 있는데, 뜻을 같이하면서도 침묵하는 다수가 훨씬 더 많다고 믿기 때문에 용기를 낸 것으로 봐달라”고 덧붙였다. 니코니코와의 인터뷰는 다음 달 4일 오후 10시에 방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령 “일본 사과 자꾸 이야기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생각”

    박근령 “일본 사과 자꾸 이야기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생각”

    박근령 박근령 “일본 사과 자꾸 이야기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생각”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근령 씨가 일본 언론과의 특별대담에서 일본군 위안부 등 과거사에 대해 계속 사과를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언급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근령 씨는 최근 일본의 포털사이트인 니코니코와의 특별대담에서 “(과거사와 관련 일본의) 사과에 대해서 자꾸 이야기하는 것은 우회적으로 부당하다는 생각으로 얘기를 했다”면서 “천황까지 합해서 네 번이나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는데…”라는 취지의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일본 정치인의 신사참배에 대해선 “(신사참배 문제는) 내정간섭이라고 (대담에서) 이야기 했다”며 “’나쁜 사람이니까 묘소에 안 찾아갈거야’ 그게 패륜이라는 것”이라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근령 씨 남편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한일 관계는 시대적 상황에 맞춰서 가야 한다는 게 발언의 요지였다”면서 “(우리가) 시대상황에 뒤떨어진 걸 요구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 총재는 일본의 과거사에 대한 사과와 배상 요구에 대해 “그런 부분은 과거에 충분히 이야기가 다 됐던 부분이고, 기본적으로 일본 천황이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다. 일본은 천황이 상징적인 나라 아니냐”면서 “그 이후에 네 분의 수상이 또 사과를 했다. 일본의 새로운 내각이 들어설 때마다 매번 사과해야 하느냐. 그건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사참배에 대해서는 “그들의 조상을 모시고 참배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그럼 내 부모와 조상이 과거에 어떤 잘못이 있다고 해서 후손들이 참배하지 않고 안 모실거냐. 그건 패륜이다, 그걸 갖고 끊임 없이 (문제제기)하는 것은 내정간섭이라 생각한다는 뜻”이라고 전했다. 신 총재는 “한국에서 논란이 있을 걸 예상했고 99명이 찬성하는데 한 명이 반대하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 것”이라면서 “대한민국의 정치권이든 국민이든 다 침묵하고 있는데, 뜻을 같이하면서도 침묵하는 다수가 훨씬 더 많다고 믿기 때문에 용기를 낸 것으로 봐달라”고 덧붙였다. 니코니코와의 인터뷰는 다음 달 4일 오후 10시에 방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근령 위반부 발언 논란 “신사참배 문제 내정간섭, 나쁜 사람이니까 안갈꺼야 그게 패륜”

    박근령 위반부 발언 논란 “신사참배 문제 내정간섭, 나쁜 사람이니까 안갈꺼야 그게 패륜”

    박근령 위안부 발언 박근령 위반부 발언 논란 “신사참배 문제 내정간섭, 나쁜 사람이니까 안갈꺼야 그게 패륜”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인 근령 씨가 일본 언론과의 특별대담에서 일본군 위안부 등 과거사에 대해 계속 사과를 요구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언급을 한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되고 있다. 근령 씨는 최근 일본의 포털사이트인 니코니코와의 특별대담에서 “(과거사와 관련 일본의) 사과에 대해서 자꾸 이야기하는 것은 우회적으로 부당하다는 생각으로 얘기를 했다”면서 “천황까지 합해서 네 번이나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는데…”라는 취지의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일본 정치인의 신사참배에 대해선 “(신사참배 문제는) 내정간섭이라고 (대담에서) 이야기 했다”며 “’나쁜 사람이니까 묘소에 안 찾아갈거야’ 그게 패륜이라는 것”이라고 한 것으로 알려졌다. 근령 씨 남편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는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한일 관계는 시대적 상황에 맞춰서 가야 한다는 게 발언의 요지였다”면서 “(우리가) 시대상황에 뒤떨어진 걸 요구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신 총재는 일본의 과거사에 대한 사과와 배상 요구에 대해 “그런 부분은 과거에 충분히 이야기가 다 됐던 부분이고, 기본적으로 일본 천황이 공식적으로 사과를 했다. 일본은 천황이 상징적인 나라 아니냐”면서 “그 이후에 네 분의 수상이 또 사과를 했다. 일본의 새로운 내각이 들어설 때마다 매번 사과해야 하느냐. 그건 맞지 않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사참배에 대해서는 “그들의 조상을 모시고 참배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 그럼 내 부모와 조상이 과거에 어떤 잘못이 있다고 해서 후손들이 참배하지 않고 안 모실거냐. 그건 패륜이다, 그걸 갖고 끊임 없이 (문제제기)하는 것은 내정간섭이라 생각한다는 뜻”이라고 전했다. 신 총재는 “한국에서 논란이 있을 걸 예상했고 99명이 찬성하는데 한 명이 반대하는 것은 대단한 용기가 필요한 것”이라면서 “대한민국의 정치권이든 국민이든 다 침묵하고 있는데, 뜻을 같이하면서도 침묵하는 다수가 훨씬 더 많다고 믿기 때문에 용기를 낸 것으로 봐달라”고 덧붙였다. 니코니코와의 인터뷰는 다음 달 4일 오후 10시에 방영될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美 노병들 “통일되면 그 땅에 꼭 다시…”

    美 노병들 “통일되면 그 땅에 꼭 다시…”

    “통일이 되면 장진호에 꼭 다시 가보고 싶습니다.” 한국전쟁 정전 62주년인 27일 오전(현지시간) 미국 버지니아주 콴티코시 해병대박물관에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이 삽을 들고 모였다. 미 전쟁사에 ‘불멸의 동투(冬鬪)’로 기록된 장진호 전투(1950년 11월 26일~12월 11일)를 기리는 기념비 건립을 위한 기공식이 열린 것이다. 65년 전 처절했던 혹한의 사투에서 살아남은 노병들은 더 늦기 전에 장진호 전투 현장에 다시 가보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을 밝혔다. 존 그레이(90) 예비역 중령은 “엄지발가락이 동상에 걸리고 물이 부족해 길가의 눈을 먹었던 일, 고토리를 탈출해 흥남으로 향하던 고통스러웠던 행군의 기억이 지금도 뇌리에 생생하다”며 “그래도 다시 그 땅을 밟아보고 싶다”고 말했다. 브루스 우드워드(85) 장진호 기념비 추진위원장도 “빨리 통일이 돼 다시 그곳에 가보고 싶다”고 눈시울을 붉혔다. 이날 기념비 건립을 위해 첫 삽을 뜬 참전용사들은 모두 ‘고토리의 별’을 장식한 배지를 달았다. ‘고토리의 별’은 장진호 전투가 정점으로 치닫던 1950년 11월 26일 밤 함경남도 장진군 고토리 지역에 뜬 밝은 별을 뜻한다. 이 별을 신호탄으로 미 해병1사단이 이중 삼중의 중공군 포위망을 뚫고 흥남으로 철수하는 데 성공했고, 이를 기리고자 ‘고토리의 별’ 장식을 만든 것이다. 내년 완공 목표인 기념비 꼭대기에도 같은 장식이 올려진다. 장진호 전투의 주역으로 꼽히는 스티븐 옴스테드(85) 예비역 중장은 “한국은 내 가족과도 같은 존재”라고 말했다. 옴스테드 중장은 이어 “이 기념비는 단순히 미국 해병들만을 위한 것이 아니다”라며 “유엔의 이름으로 싸웠던 모든 동맹국의 병사들에게 바쳐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직도 오른쪽 엄지발가락에 동상 후유증이 남아있다는 리처드 케리(88) 예비역 중장은 “지난 3년간의 건립 추진 노력이 결실을 거둬 너무 기쁘다”며 “우리는 장진호 전투와 관련한 다큐멘터리도 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모두 7억원이 드는 소요되는 기념비 건립에 국가보훈처가 1억 5000만원을 건립위원회 측에 전달했다. 현경대 민주평통 수석부의장도 자문위원들의 도움을 받아 15만 달러를 모아 전달했다. 한편 한국전쟁 참전용사 출신 현직 미 의원들인 찰스 랭글(민주), 존 코니어스(민주), 샘 존슨(공화) 하원의원 등은 이날 ‘휴전 상태인 한국전을 공식적으로 끝내고 참전용사들에 경의를 표하자’는 내용의 결의안을 발의했다. 워싱턴 김미경 특파원 chaplin7@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