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코니
    2026-06-10
    검색기록 지우기
  • 청년들
    2026-06-10
    검색기록 지우기
  • 친정
    2026-06-10
    검색기록 지우기
  • 실전
    2026-06-10
    검색기록 지우기
  • 유산
    2026-06-1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654
  • GTX 연장 기대감…운정신도시 센트럴 푸르지오 주목

    GTX 연장 기대감…운정신도시 센트럴 푸르지오 주목

    GTX연장 기대감 솔솔 부동산 시장 뜰썩 들썩 집값도 꾸준히 상승곡선 그리며 순항 중 최근 파주에 GTX(수도권 광역 급행철도)노선 연장이 검토되고 있어 이 일대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국토부는 지난달 GTX를 민자사업으로 추진하기 위해 GTX기본안(인살~삼성)과 파주연장선(운정~삼성)2가지 대안에 대해 민자 타당성 분석을 기획재정부에 의뢰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파주 부동산 시장은 때아닌 호재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파주가 뜨고 있는 건 GTX연장 기대감 때문이다. 일산 킨텍스~삼성역 노선의 GTX가 확정되면서 일산 킨텍스 일대 신규 분양된 아파트가 날개 돋친 듯 팔려나갔다. 또 이 일대 빈 땅에서 새 아파트 분양이 줄줄이 대기하고 있는 상황처럼 파주가 현재 GTX연장 기대감으로 그 동안 주춤했던 시장이 활황세를 보이고 있다. 지표상에 나타나는 파주 일대 아파트의 시세 또한 최근 들어 꾸준히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KB국민은행 월별 주택가격 동향 통계에 따르면, 파주 아파트 값은 2013년 3월 기준(주택매매가격 종합지수 100)으로 2008년 9월(114.8) 최고점을 찍은 후 꾸준히 하락해 2013년 4월 100 이하(99.8)로 내려갔고, 2013년 12월부터 올해 7월까지 96대를 돌파하지 못했다. 그러나 8월 들어 97.2, 9월 97.6, 10월 97.9로 완만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렇듯 운정신도시에 기대감이 높아가는 가운데 최근 ‘운정신도시 센트럴 푸르지오’가 주목받고 있다. 명품 브랜드에 대단지 프리미엄까지 갖추고 있어 내집마련에 뛰어든 수요자들의 눈길이 쏠리고 있는 것이다. 이 단지는 지하 1층~ 지상 25층 아파트 21개동 총 1956가구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용면적별로는 ▲74㎡ 108가구 ▲84㎡A1 537가구 ▲84㎡A2 216가구 ▲84㎡B 389가구 84㎡C 1 310가구 ▲84㎡C2 196가구 ▲84㎡D 200가구다. 운정신도시는 수도권 2기 신도시 중 서북부 지역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2009년 입주를 시작한 운정1•2지구 4만6000가구와 2020년 입주를 목표로 개발 중인 운정3지구 3만4000가구, 2006년 입주를 시작한 기존의 교하지구 1만가구를 포함해 총 9만여가구, 27만여명을 수용할 예정이다. 또 파주 LCD단지와 출판단지, 문발산업단지 등을 배후로 두고 있으며 (제2)자유로, 경의선 등을 통한 서울 접근성도 뛰어나다. 서울~문산 고속도로가 2020년 개통 예정이며 파주시에서 GTX 연장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어 교통여건도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가 들어서는 산내마을 내 자립형공립고인 운정고와 산내중, 신설 예정인 초교 등이 도보 거리에 위치한다. 이와 함께 홈플러스, 롯데시네마 등이 개장을 준비 중이어서 단독택지 상업시설과 운정3지구에 계획된 상업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유니트 대부분이 발코니 확장 시 2~3개의 평면을 제공해 가족 구성원 특성에 맞게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단지 북측에 위치한 산내공원과 41%에 이르는 조경 비율로 단지 내•외부 환경도 쾌적하다. 아이들이 안전하게 학원 차량을 이용할 수 있는 새싹정류장과 주변 커뮤니티 부대시설을 연계한 중앙광장, 시니어 운동기구와 텃밭 등을 설치해 노년층을 위한 공간으로 배치된 로맨스가든 등 다양한 테마가든을 배치해 입주민을 위한 조경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20만원이다. 전용 74㎡에는 중도금 이자 후불제, 84㎡는 중도금 무이자가 적용된다. 모델하우스는 경기 파주시 야당동 1002번지(운정신도시 내 이마트 인근)에 마련됐다. 입주예정일은 2018년 7월 예정이다. 한편 올해 초 준공된 파주 운정신도시는 운정 1,2지구의 통칭으로 일산에서 불과 2km, 서울에서 20km 남짓 떨어진 수도권 서북부 거점 신도시다. 운정3지구와 기존 교하지구를 포함하면 약 1858만4000㎡ 규모(약 25만명 수용)로 일산신도시의 1.2배, 분당신도시와 비슷한 수준으로 배후수요가 풍부한 지역으로 꼽힌다. 문의 1599-3693 nownews@seoul.co.kr
  • 560만원대 저렴한 분양가 선보이는 ‘봉동 한양 립스’ 모델하우스 오픈

    560만원대 저렴한 분양가 선보이는 ‘봉동 한양 립스’ 모델하우스 오픈

    주변 일반아파트 대비 10~20% 저렴, 업무대행비, 확장비 등 포함 한양건설이 완주에 새롭게 선보이는 ‘봉동 한양 립스’가 주변 시세에 비해 저렴한 분양가로 조목 받고 있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봉동 한양 립스’는 주변 일반아파트 분양가보다 10∼20% 저렴한 분양가를 선보인다. 조합은 업무대행비, 확장비 등을 포함해 이 아파트 분양가를 3.3㎡당 560만원 선에 책정한다는 계획이다. 이처럼 저렴한 분양가를 선보이는 ‘봉동 한양 립스’는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용암리 48-1 일원에 지하1층~지상30층, 총 10개 동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별 세대 수는 ▲59m²A 121세대 ▲59m²B 164세대 ▲72m² 467세대 ▲84m² 74세대 총 826세대다. 분양대금을 공신력 있는 신탁회사가 관리하기 때문에 안전성이 높다는 것도 ‘봉동 한양 립스’의 매력으로 꼽힌다. 이 아파트는 분양대금 등 사업자금 관리를 부동산 신탁 회사에 대행시킬 예정이다. 조합원들이 아파트를 공동으로 구매하는 형태라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는 것도 매력이다. 조합원 자격조건만 갖추면 조합에 가입해 아파트를 분양 받을 수 있다. 1주택 보유자도 조합원이 될 수 있다. 최근 1주택 보유자의 조합 가입자격도 전용 60㎡이하에서 85㎡이하로 문턱이 낮아졌다. ‘봉동 한양 립스’는 반경 12㎞ 정도 안팎에는 6곳의 산업단지가 위치하고 있어 탄탄한 수요를 자랑한다. 직접적인 배후수요는 반경 5㎞안에 종사하는 근로자로 적어도 5만50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단지, 테크노벨리 등에 약 2만5000명, 내년에 준공될 예정인 익산국가식품클러스터에 약 2만2000명, 개발 예정인 테크노벨리 2단계 지역에 약 1만 명이다. 또한 ‘봉동 한양 립스’는 속이 꽉 찬 실속 아파트다. 혁신적인 4베이 평면 설계를 적용해 작은 면적으로 더 넓게 쓰는 구조를 갖춰 실수요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함께 3면 발코니도 갖추고 있다. 발코니는 휴식,전망 목적으로 안팎을 연결해 건물 외부에 설치하는 공간이다. ‘봉동 한양 립스’는 통풍과 채광을 고려해 앞,뒤와 측면에 발코니를 연결한다. 즉 3개 면 발코니를 확장하면 전용면적에 가까운 추가 면적을 확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봉동 한양 립스’는 층간 소음을 줄이기 위해 거실과 주방에 각각 두꺼운 바닥 차음재를 설치한다. 층간 콘크리트 바닥 위에 층간 차음 단열재를 설치하고 그 위에 난방 코일과 온돌 미장을 깔 예정이다. 차음과 단열 시설을 함께 설치해 소음은 줄이고 난방 효과는 높이는 일석이조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다. 이는 난방에너지를 아끼는데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봉동 한양 립스’ 지역주택조합 관계자는 “3.3㎡당 560만원대의 저렴한 분양가와 수요자가 좋아하는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돼 조기 완판을 자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작권 등록이 된 3면 발코니 평면이어서 차별성과 희소성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며 “모든 가구가 남동향,남서향, 숲 조망 배치로 주거공간이 쾌적하며 신공법으로 층간 소음도 줄였다”고 말했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봉동 한양 립스’의 모델하우스는 12월 9일 오픈하여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수계리 산 1번지에 마련되어있다 분양문의: 063-905-0123 nownews@seoul.co.kr
  • ‘先난시교정 後스마일라식’으로 고도난시·혼합난시 해결

    ‘先난시교정 後스마일라식’으로 고도난시·혼합난시 해결

     난시교정술과 ‘스마일라식수술’을 한번에 병합해 수술(사진)함으로써 고도난시·고도근시와 혼합난시 등 일반적인 시력교정술로는 시력 개선에 한계가 뚜렷했던 안과 질환자들의 시력을 정상 범주로 회복시킬 수 있다는 임상연구 결과가 제시됐다. 스마일라식수술이란, 근시나 근시성 난시 교정수술로, 라식처럼 각막을 잘라내 절편을 만들지 않고 각막을 투과하는 펨토초 레이저를 이용해 각막 속에서 교정량 만큼 각막 조각을 만든 뒤 이를 미세 절개창을 통해 제거하는 수술법이다.  이 병합 치료법은 기존의 라식∙라섹수술이나 ICL(유수정체 인공 수정체 렌즈삽입술)에서 유발되는 후유증이 없고, 안전성 및 시력개선 효과가 커 새로운 치료 대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온누리스마일안과 정영택 박사팀은 고도난시·혼합난시가 심해 수술이 불가능한 것으로 판정된 환자군에 ‘선(先)난시교정술 후(後)스마일라식 병합수술법’을 적용한 결과, 환자 모두에게서 정상 범주의 시력을 회복하는 성과를 얻었다고 9일 밝혔다. 이 임상연구 결과는 권위있는 안과 분야 국제학술지 ‘코니아 저널(Cornea Journal)’ 최근호에 게재됐다.  의료진은 고도난시, 혼합난시, 근시+난시가 10디옵터 이상인 눈 13안을 대상으로 병합수술법을 적용해 치료한 뒤 6개월간 경과를 관찰했다. 그 결과, 수술 환자들의 평균 시력이 0.17에서 0.97로 정상 범주까지 개선됐으며, 난시는 수술 전 5.12디옵터에서 수술 후 0.21디옵터로 유의하게 감소했다.  수술 효과를 평가하는 기준인 효율성·안정성·예측성·안전성과 합병증 등 모든 항목에서 개선 효과가 뚜렷했다. 효율성의 경우 난시 교정 각막절개술은 2개월 후 62.7%였던데 비해 스마일수술은 6개월 후 95.9%까지 난시가 감소했다. 또 수술 후 6개월까지 안정적으로 시력이 유지됐으며, 모든 수술 환자에서 굴절률(근시, 난시)이 목표 교정치인 1.0디옵터 이내를 벗어나지 않아 단일 시력교정술인 라식·라섹보다 예측성도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의료진은 “이같은 성과를 확인했으며, 망막박리, 안내염, 각막확장증 등 심각한 부작용도 나타나지 않아 합병증 우려도 없었다”고 설명했다.  ■어떻게 수술하나 병합수술법은 난시교정술(난시교정각막절개술)과 스마일라식을 결합한 치료 방법이다. 정영택 박사팀은 고도난시, 혼합난시 환자에게 이 두 수술법을 단계적으로 적용했다. 먼저, 미세나이프를 이용해 난시를 먼저 교정한 뒤 2개월 후 스마일라식으로 남은 근시를 모두 없앴다.  난시교정술은 각막의 경계선을 절개해 찌그러진 각막을 편편하게 만들어 난시를 교정하는 방법으로, 이 수술에는 고도의 각막이식 기술이 적용된다. 정영택 박사는 “병합수술에서는 이 치료가 원천기술”이라면서 “이 방법으로 난시를 줄이면 고도난시·혼합난시 환자도 라식∙라섹∙스마일수술을 받을 수 있는 상태가 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라식·라섹 등 레이저로만 난시를 교정하는 방식은 자칫 각막이 손상을 입어 수술 후에 각막혼탁, 각막확장 등 후유증이 나타날 수 있다”면서 “병합수술의 경우 난시를 교정할 때 레이저가 아닌 미세 나이프를 먼저 사용하기 때문에 레이저 조사량이 기존 방식의 절반 수준으로 줄어든다”고 덧붙였다.  의료진은 이번 임상에서 스마일라식을 선택한 이유로 안전성이 뛰어나고 시력의 질이 좋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안구 보호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각막 표면을 보존할 수 있어 라식·라섹에서 나타날 수 있는 후유증으로부터 안전하며, 시야가 깨끗하고, 안구건조증이나 눈부심이 크게 줄일 수 있다는 것. 또 회복 후 눈을 비비거나 만져도 각막이 접히거나 떨어질 우려가 없다는 것도 장점으로 꼽았다.  정영택 박사는 “시력교정술이 필요한 일반 환자는 물론 고도난시·혼합난시·고도근시 등 수술이 어려운 환자들 역시 자신에게 맞는 시력교정술을 선택해 치료받을 수 있어야 한다”면서 “코니아 저널을 통해 이 연구 성과를 세계 각국의 의료진과 공유하고, 난시교정과 스마일라식 병합수술의 안전성과 효과를 공식 확인해 환자들이 효율적으로 시력을 교정할 수 있는 새로운 해법을 제시했다는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이번 연구에 의미를 부여했다. 심재억 의학전문기자 jeshim@seoul.co.kr
  • 브랜드파워로 가치 쑥쑥~! 지식산업센터 ‘SK V1 센터’ 인기

    브랜드파워로 가치 쑥쑥~! 지식산업센터 ‘SK V1 센터’ 인기

    - 대형건설사 브랜드, 탄탄한 재무구조와 풍부한 경험으로 수요자들 신뢰감 및 선호도 높아- 가산디지털단지 주변에서 가장 핵심입지로 꼽는 옛 한국음향부지… 브랜드 지식산업센터 ‘SK V1 센터’로 탈바꿈하면서 수요자들 기대감 고취- 업무효율 높이는 차별화된 설계 뿐 아니라 다양한 크기로 통합 가능한 소형 유니트설계 돋보여 서울디지털산업단지(이하 G밸리)의 가장 노른자 위의 입지에 브랜드 프리미엄 높은 지식산업센터가 분양되고 있어 수요자들 사이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SK건설과 SK D&D이 짓는 ‘SK V1 센터’가 바로 그 주인공으로 서울디지털산업단지 내에는 대형건설사의 브랜드 지식산업센터가 공급된 적이 없어 더욱 주목을 받고 있다. 대형건설사의 브랜드 지식산업센터는 탄탄한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공사진행이 가능하며, 차별화된 설계 및 첨단 시스템을 누릴 수 있어 수요자들 사이에서 신뢰도가 높다. 더욱이, SK건설은 경우 서울 성수동 ‘서울숲 SK V1 tower’, 문정지구 ‘문정 SK V1 GL메트로시티’ 등으로 지식산업센터 건립에 대한 신뢰와 명성을 공고히 하고 있다. 부동산관계자는 “아파트에서도 브랜드 프리미엄이 작용하듯이 지식산업센터도 대형건설사 브랜드 지식산업센터가 더 인기가 높다” 며 “이러한 이유로 거래가 활발할 뿐 아니라 시세도 높으며, 입주자들의 자부심도 높여줄 수 있다”고 말했다. ‘SK V1 센터’가 들어서는 옛 한국음향부지는 가산디지털단지 내 초역세권, 대규모 부지로 분양 전부터 주변에서 관심이 매우 뜨거웠다. 단지는 G밸리로 출퇴근하는 2만 3천여 직장인의 동선 결절지인 지하철 1•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초역세권에 위치해 입지적 장점이 매우 크다. 또한, 수요자 선호도가 가장 높을 뿐 아니라 1•7호선 가산디지털단지역 주변으로 나눠진 4개의 상권 중에서 중심상권에 해당하여 끊이지 않는 수요를 자랑한다. ‘SK V1 센터’ 뒤쪽은 먹거리 촌과 연접해있고, 앞쪽은 지하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과 연계되어 있다. 주변에는 이미 다양한 편의시설들이 들어선 상권이 잘 형성되어 있어 불편함이 없다. ‘SK V1 센터’는 대지면적 1만84㎡, 연면적 8만1959㎡, 지하 4층~지상 20층, 1개 동 규모의 주변에서 찾아보기 힘든 대단지로 조성된다. ‘SK V1 센터’의 내부는 지식산업센터와 지원시설로 구성되며, 지식산업센터는 지상 5~20층에 마련된다. 지상 1~3층은 상가 및 업무지원시설이 들어서고, 4층은 공장과 업무지원시설로 조성된다. 지하 1~2층에는 공장과 주차장이 만들어지고, 지하 1층에는 회의실, 피트니스센터 등으로 구성된 부대시설이 들어선다. 그 외 지하 3~4층은 주차장 및 기계•전기실로 구성된다. 특히, 최근에는 서울시가 G밸리 특화산업 활성화 및 문화•여가•주거 등을 갖춘 첨단 융복합 산업단지 조성을 주요 골자로 한 ‘G밸리 종합발전계획, G밸리 飛上(비상)프로젝트 시즌 2’를 발표했다. 2018년까지 디지털3단지~두산길 간 지하차도를 완공하고, 철산교 확장•‘수출의 다리’ 고가램프 설치 타당성 조사•7호선 가산디지털 단지 출입구 확장•신설 등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이 추진된다. 이에 인근 온수산업단지, 마곡단지 등과의 연계한 서울의 미래성장 거점으로 G밸리가 주목받고 있어 ‘SK V1 센터’의 미래 가치는 더욱 높아질 예정이다. 한편, ‘SK V1 센터’는 차별화된 공간 설계로 수요자들에게 최적화된 업무환경을 제공한다. 내부 기본형 유니트는 중소형 최소 기준모듈 위주로 설계되며, 각 유니트를 부분 또는 전체로 통합이 가능하여 활용성이 매우 뛰어나다. 수요자들이 업종과 여건에 맞춰 소규모 사업장부터 대형 사업장까지 다양한 유니트 조합이 가능하다. 또한 기준층(5층~20층)에는 6개의 2면 발코니가 마련되어 쾌적한 근무환경을 제공하며 층고를 다양화하여 용도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근생시설과 지식산업센터의 독립된 배치도 주목할만하다. 근생시설과 지식산업센터의 주출입 동선을 구분해 각각의 독립성을 확보했다. 상가와 업무지원시설이 함께 들어서는 2층의 경우 상가는 전면에 업무지원시설은 배면에 배치해 업무의 효율을 높였다. ‘SK V1 센터’는 총 주차 대수가 582대로 일대에서 가장 넓은 주차공간을 확보한 점도 장점이다. 지상 1~2층 외부 에스컬레이터 설치로 상가 전면 노출을 강화하고 수직 동선 이동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그 외 옥상정원, 전면광장, 피트니스 센터 등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켜주는 힐링 공간도 마련되어눈길을 끈다. ‘SK V1 센터’의 분양 홍보관은 서울시 금천구 가산디지털1로 168 우림라이온스밸리 A동 1501호에 마련됐으며, 입주는 2018년 4월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넘치는 배후수요와 개발호재 품은 명품입지 ‘봉동 한양 립스’ 12월 9일 오픈

    넘치는 배후수요와 개발호재 품은 명품입지 ‘봉동 한양 립스’ 12월 9일 오픈

    층간 소음 배려한 두꺼운 바닥 차음재, 3면 발코니 평면을 통한 공간확장 한양건설이 완주에 새롭게 선보이는 ‘봉동 한양 립스’가 넘치는 배후수요와 다양한 개발호재를 품은 명품 입지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주변에 다양한 국가 및 일반 산업단지들이 있어 이들의 주거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데 충분하다는 평가다. ‘봉동 한양 립스’는 반경 12㎞ 정도 안팎에는 6곳의 산업단지가 위치하고 있어 탄탄한 수요를 자랑한다. 직접적인 배후수요는 반경 5㎞안에 종사하는 근로자로 적어도 5만50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단지, 테크노벨리 등에 약 2만5000명, 내년에 준공될 예정인 익산국가식품클러스터에 약 2만2000명, 개발 예정인 테크노벨리 2단계 지역에 약 1만 명이다. ‘봉동 한양 립스’는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용암리 48-1 일원에 지하1층~지상30층, 총 10개 동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별 세대 수는 ▲59m²A 121세대 ▲59m²B 164세대 ▲72m² 467세대 ▲84m² 74세대 총 826세대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봉동 한양 립스’의 가장 큰 장점은 가격이 주변 일반아파트 분양가보다 10∼20% 저렴하다는 점이다. 조합은 업무대행비, 확장비 등을 포함해 이 아파트 분양가를 3.3㎡당 560만원 선에 책정한다는 계획이다. 분양대금을 공신력 있는 신탁회사가 관리하기 때문에 안전성이 높다는 것도 ‘봉동 한양 립스’의 매력으로 꼽힌다. 이 아파트는 분양대금 등 사업자금 관리를 부동산 신탁 회사에 대행시킬 예정이다. 조합원들이 아파트를 공동으로 구매하는 형태라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는 것도 매력이다. 조합원 자격조건만 갖추면 조합에 가입해 아파트를 분양 받을 수 있다. 1주택 보유자도 조합원이 될 수 있다. 최근 1주택 보유자의 조합 가입자격도 전용 60㎡이하에서 85㎡이하로 문턱이 낮아졌다. 또한 ‘봉동 한양 립스’는 속이 꽉 찬 실속 아파트다. 혁신적인 4베이 평면 설계를 적용해 작은 면적으로 더 넓게 쓰는 구조를 갖춰 실수요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함께 3면 발코니도 갖추고 있다. 발코니는 휴식,전망 목적으로 안팎을 연결해 건물 외부에 설치하는 공간이다. ‘봉동 한양 립스’는 통풍과 채광을 고려해 앞,뒤와 측면에 발코니를 연결한다. 즉 3개 면 발코니를 확장하면 전용면적에 가까운 추가 면적을 확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봉동 한양 립스’는 층간 소음을 줄이기 위해 거실과 주방에 각각 두꺼운 바닥 차음재를 설치한다. 층간 콘크리트 바닥 위에 층간 차음 단열재를 설치하고 그 위에 난방 코일과 온돌 미장을 깔 예정이다. 차음과 단열 시설을 함께 설치해 소음은 줄이고 난방 효과는 높이는 일석이조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다. 이는 난방에너지를 아끼는데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봉동 한양 립스’ 지역주택조합 관계자는 “3.3㎡당 560만원대의 저렴한 분양가와 수요자가 좋아하는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돼 조기 완판을 자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작권 등록이 된 3면 발코니 평면이어서 차별성과 희소성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며 “모든 가구가 남동향,남서향, 숲 조망 배치로 주거공간이 쾌적하며 신공법으로 층간 소음도 줄였다”고 말했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봉동 한양 립스’의 모델하우스는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수계리 산 1번지에 위치해있으며 12월 9일 오픈한다. 분양문의: 063-905-0123 nownews@seoul.co.kr
  • 서울 강남역 30분대 생활권 용인 구성역 프리미엄 아파트 한빛 센트라움 2억초반대 분양

    서울 강남역 30분대 생활권 용인 구성역 프리미엄 아파트 한빛 센트라움 2억초반대 분양

    서울과 경기의 중심 업무/상업지역인 강남역과 분당역을 각 35분, 16분대에 진입 가능한 용인 구성역 인근 프리미엄 아파트/오피스텔 한빛 센트라움이 전세대 2억원대 초반 분양, 발코니 무료 확장이라는 파격적인 분양가를 내세웠다. 한빛 센트라움은 종합건설사인 (주)한빛 종합건설(대표 이승열)의 프리미엄급 자사 브랜드로 ‘경제적인 프리미엄 아파트, 오피스텔’을 표방 하고 있다. 한빛 종합건설은 건설, 관광호텔, 부동산 개발, 부동산 자산관리, F&B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한빛 센트라움의 이중열 이사는 “요즘 같이 주택 매매에 혼란스러운 상황에서 고객의 부담과 걱정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당장의 주택 구입비를 확 줄이고 향후 부동산 가치를 고려, 매매가 용이 할 수 있는 환금성(換金性)을 높였다”고 전하며 “(주)한빛 종합건설이 직접 시행, 시공을 통해 비용을 절감하였고 실수요자가 많고 실용적인 규모(전용면적 82㎡)로 2개동 63세대 전체를 구성하였다”고 말했다. 한빛 센트라움은 설계 단계부터 최근 생활 트랜드를 고려하여 넓은 거실과 주방, 방 3개, 욕실 2개로 구성된 7가지 타입의 혁신 평면구성을 반영하였으며 넓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위하여 전용면적을 최대화 하였다. 생활환경 주변으로 유아, 초중고 교육시설이 밀집하여 교육환경도 우수한 편이며 생활 편의 시설도 불편함이 없다. 향후 통탄/구성/구성/판교/삼성을 20분대로 연결하는 수도권 광역 급행 철도인 GTX 구성역(예정)과 경찰대학교와 법무연수원 부지 114만㎡가 친환경 자연공원, 벤처기업단지, 의료중심 복합 타운등으로 개발시 상당한 프리미엄도 기대가능 하다. 한빛 센트라움 분양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홍보관 전화문의 또는 (주)한빛종합건설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문의: 031-285-6776 nownews@seoul.co.kr
  • [책꽂이]

    [책꽂이]

    응답하는 사회학(정수복 지음, 문학과지성사 펴냄) 과학적 방법론이라는 명분 아래 전공자들만 이해할 수 있는 각종 수치와 이론으로 가득한 논문을 쓰는 사회학을 거부한다는 일종의 선언이다. 사회·시대와 소통하며 인문학, 문학, 예술과 적극적으로 대화하는 사회학을 주창하고 있다. 510쪽. 2만 3000원. 거룩한 술꾼의 전설(요제프 로트 지음, 파블로 아울라델 그림, 김재혁 옮김, 책세상 펴냄) 삶의 힘겨움을 술로 달래며 구원을 찾아 길을 헤매는 한 남자의 애환과 소망을 담은 단편소설이다. 요제프 로트는 오스트리아가 낳은 위대한 작가의 한 사람으로서 실제 열렬한 애주가로 유명하다. 100쪽. 1만 1800원. 당신의 여행에게 묻습니다(정지우 지음, 우연의바다 펴냄) 여행에 대한 사유를 담은 인문학 책이다. 여행을 떠나기 전 여행지에서, 그리고 여행을 마치고 일상으로 돌아와서 겪고 느끼는 여행에 대한 다양한 질문과 대답, 성찰을 담고 있다. 248쪽. 1만 4500원. 모두가 행복할 권리 인권(바바라 피크자·도라 씨스니 글, 티보르 카르파티 그림, 권양희 옮김, 봄볕 펴냄) 세계장애인권리협약을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며 우리 사회에서 소수자로 살아가는 이들이 마땅히 누려야 할 권리의 내용을 돌아본다. 80쪽. 1만 2000원. 지붕 밑의 세계사(이영숙 지음, 창비 펴냄) ‘식탁 위의 세계사’, ‘옷장 속의 세계사’에 이어 의식주 세계사 삼부작의 마지막 작품. 서재, 다락방, 욕실, 발코니 등 집 안 여러 공간이 품고 있는 세계사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216쪽. 1만 1000원. 오필리아와 마법의 겨울(캐런 폭스리 지음, 정회성 옮김, 비룡소 펴냄) 안데르센의 ‘눈의 여왕’을 현대를 배경으로 가슴 저미는 독창적인 이야기로 재탄생시켰다. 지난해 영미권에서 출간되자마자 독자와 평단으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292쪽. 1만 3000원. 아무래도 수상해(함기석 지음, 토끼도둑 그림, 문학동네 펴냄) 수학 교사 경력을 토대로 쓴 첫 동시집 ‘숫자 벌레’ 이후 4년 만에 나온 시인의 신작 동시집.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맛, 가장 긍정적이고 근원적인 속 깊은 이야기가 가득 들어 있다. 120쪽. 1만 500원.
  • 완주를 대표할 새로운 프리미엄 아파트 ‘봉동 한양 립스’ 12월 9일 오픈

    완주를 대표할 새로운 프리미엄 아파트 ‘봉동 한양 립스’ 12월 9일 오픈

    -3.3㎡당 560만원대 저렴한 분양가, 4베이 혁신 설계와 3면 발코니 한양건설이 완주를 대표할 새로운 한양수자인을 선보인다. 전라북도 완주군 봉동읍 용암리 48-1 일원에 들어서는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봉동 한양수자인 립스’가 그 주인공이다. ‘봉동 한양수자인 립스’는 지하1층~지상30층, 총 10개 동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별 세대 수는 ▲59m²A 121세대 ▲59m²B 164세대 ▲72m² 467세대 ▲84m² 74세대 총 826세대다. ‘봉동 한양수자인 립스’는 넘치는 배후수요와 다양한 개발호재를 품고 있는 입지를 자랑한다. 특히 주변에 다양한 국가 및 일반 산업단지들이 있어 이들의 주거 중심지로 자리매김하는데 충분하다는 평가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봉동 한양수자인 립스’의 가장 큰 장점은 가격이 주변 일반아파트 분양가보다 10∼20% 저렴하다는 점이다. 조합은 업무대행비, 확장비 등을 포함해 이 아파트 분양가를 3.3㎡당 560만원 선에 책정한다는 계획이다. 분양대금을 공신력 있는 신탁회사가 관리하기 때문에 안전성이 높다는 것도 ‘봉동 한양수자인 립스’의 매력으로 꼽힌다. 이 아파트는 분양대금 등 사업자금 관리를 부동산 신탁 회사에 대행시킬 예정이다. 조합원들이 아파트를 공동으로 구매하는 형태라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는 것도 매력이다. 조합원 자격조건만 갖추면 조합에 가입해 아파트를 분양 받을 수 있다. 1주택 보유자도 조합원이 될 수 있다. 최근 1주택 보유자의 조합 가입자격도 전용 60㎡이하에서 85㎡이하로 문턱이 낮아졌다. ‘봉동 한양수자인 립스’는 반경 12㎞ 정도 안팎에는 6곳의 산업단지가 위치하고 있어 탄탄한 수요를 자랑한다. 직접적인 배후수요는 반경 5㎞안에 종사하는 근로자로 적어도 5만50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산업단지, 테크노벨리 등에 약 2만5000명, 내년에 준공될 예정인 익산국가식품클러스터에 약 2만2000명, 개발 예정인 테크노벨리 2단계 지역에 약 1만 명이다. 또한 ‘봉동 한양수자인 립스’는 속이 꽉 찬 실속 아파트다. 혁신적인 4베이 평면 설계를 적용해 작은 면적으로 더 넓게 쓰는 구조를 갖춰 실수요자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이와 함께 3면 발코니도 갖추고 있다. 발코니는 휴식,전망 목적으로 안팎을 연결해 건물 외부에 설치하는 공간이다. ‘봉동 한양수자인 립스’는 통풍과 채광을 고려해 앞,뒤와 측면에 발코니를 연결한다. 즉 3개 면 발코니를 확장하면 전용면적에 가까운 추가 면적을 확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봉동 한양수자인 립스’는 층간 소음을 줄이기 위해 거실과 주방에 각각 두꺼운 바닥 차음재를 설치한다. 층간 콘크리트 바닥 위에 층간 차음 단열재를 설치하고 그 위에 난방 코일과 온돌 미장을 깔 예정이다. 차음과 단열 시설을 함께 설치해 소음은 줄이고 난방 효과는 높이는 일석이조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다. 이는 난방에너지를 아끼는데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봉동 한양수자인 립스’ 지역주택조합 관계자는 “3.3㎡당 560만원대의 저렴한 분양가와 수요자가 좋아하는 전용면적 59~84㎡의 중소형 평형으로만 구성돼 조기 완판을 자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저작권 등록이 된 3면 발코니 평면이어서 차별성과 희소성의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며 “모든 가구가 남동향,남서향, 숲 조망 배치로 주거공간이 쾌적하며 신공법으로 층간 소음도 줄였다”고 말했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 ‘봉동 한양수자인 립스’의 모델하우스는 전라북도 완주군 삼례읍 수계리 산 1번지에 위치해있으며 12월 9일 오픈한다. 분양문의: 063-905-0123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부천 아이파크’ 특별 분양 진행… 파격혜택 수요자 입소문

    ‘부천 아이파크’ 특별 분양 진행… 파격혜택 수요자 입소문

    - 총 1,613세대 구성, 지하 2층, 지상 최고 25층, 23개동 규모, 전용면적 59~182㎡- 2단지 완판… 현재 1단지 전용 159~182㎡의 일부 잔여세대 특별 할인 혜택 제공- 막바지 혜택 소식에 수요자 뜨거운 관심… 방문 전 사전 전화 예약 필수- 단지 내 실내수영장, 골프연습장, 헬스장 등 차별화된 편리시설 마련- 지하철 7호선 부천시청역, 경인고속도로 부천 IC 등 편리한 교통 ‘부천 아이파크’의 막바지 특별분양 소식에 수요자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현대산업개발이 시공한 경기 부천시 원미구 약대동 일대 ‘부천 아이파크’는 최근 2단지 잔여분에대한 계약을 모두 끝마쳤다. 현재 1단지 내 얼마 남지 않은 잔여 물량을 분양중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마지막으로 제공한다는 소식에 수요자들의 문의가 빗발치고 있다. ‘부천 아이파크’ 분양관계자는 “특별 분양을 진행한 이후 계약이 꾸준하게 체결되며 곧 완판을 바라보고 있다”며 “현재 남아있는 중대형의 경우 일대에서 신규 공급이 거의 이뤄지지 않아 희소가치가 있고, 혜택을 적용 받으면 경쟁력 있는 가격 수준에서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대 이상의 관심이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부천 아이파크’는 분양가 할인과 함께 발코니 확장비 및 인테리어 비용 등을 지원하는 등 풍성한 혜택으로 기존 대비 저렴한 가격에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계약금의 경우 1000만원 정액제를 실시하고 있다.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해 중대형이지만 가격의 부담을 낮춰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부천 아이파크’는 전용면적 59~182㎡ 구성됐으며, 지하 1층~지상 25층 전체 23개동 총 1,613세대 규모의 대단지이다. 이 가운데 현재 1단지의 전용 159~182㎡의 일부 잔여세대를 특별 분양중이다. ‘부천 아이파크’는 총 1,613세대 규모의 대단지로 현재 분양중인 중대형 평형대의 경우 전세대 남향배치로 우수한 조망권과 채광권, 그리고 동배치까지 최적의 설계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대규모의 단지로 조성된 만큼 편리한 주거여건도 제공하고 있다. 단지 내 실내수영장, 골프연습장, 헬스장 등 주변 타 단자와는 달리 차별화된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됐으며, 상대적으로 넉넉한 조경공간, 대규모 아파트의 장점인 관리비까지 최소화될 수 있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도 높다. 또한 단지 바로 옆에는 부천초등학교가 위치하고 있으며, 단지 내 유치원도 조성 될 예정이다. 단지와 초등학교가 인접한 만큼 단지 일대에 유흥시설이 들어올 수 없어 쾌적한 주거여권을 자랑한다. 더불어 약대근린공원이 가까이 있고 산책하기에도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으며 주변으로 공원이 건립될 예정으로 완공 시 3면이 공원으로 둘러싸인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주변 교통여건 역시 우수하다. 지하철 7호선(부천시청역), 경인고속도로(부천IC) 등을 이용 가능하며 이를 통해 서울은 물론 타 지역과 접근성이 좋다. 인근 상동신도시, 중동신도시를 비롯하여 상동과 부평 등지의 백화점, 문화시설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과 다양한 문화생활도 가능하다. 현재 1단지 내 현장 홍보관을 운영중이며 사전 예약 후 샘플하우스 관람 및 보다 자세한 분양 상담이 가능하다. 이 아파트는 계약 시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계약자를 대상으로 풍성한 경품 추첨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분양문의 : 032-327-211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개포주공 4단지 재건축 인가…내년 말 3256가구 규모 착공

    서울 강남구가 지난달 30일 개포동 189 개포주공 4단지 주택재건축정비사업조합에 사업시행 인가를 하면서 본격적인 재건축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개포주공 4단지는 1982년 준공된 2840가구로 개포주공 1단지에 이어 두 번째로 큰 재건축 예정 단지다. 현재 낡고 주거환경이 열악해 빠른 재건축이 필요하다. 재건축을 진행하면 5층 아파트 58개 동이 최고 35층짜리 34개 동(3256가구)으로 탈바꿈한다. 이곳에는 전용면적 60㎡ 미만의 소형주택 1013가구(임대주택 201가구), 60~85㎡ 중소형 1782가구, 85㎡ 이상 중대형 461가구 등이 들어선다. 특히 발코니 설치면적이 늘어나 입주자 사용 공간의 효율성이 높아진다. 인근에 있는 대모산의 오름공원과 근린공원 및 양재천을 잇는 폭 30m의 풍경을 통해 자연을 느끼고 호흡할 수 있는 에코 단지로 바뀌게 된다고 구는 설명했다. 조합 관계자는 “2016년 초 조합원 분양신청, 관리처분 총회, 관리처분 인가 등을 거쳐 2016년 말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경주 기자 kdlrudwn@seoul.co.kr
  • 중소형 혁신평면…넓어진 주거면적 눈길 ‘포항 연일스카이 우방아이유쉘’

    중소형 혁신평면…넓어진 주거면적 눈길 ‘포항 연일스카이 우방아이유쉘’

    -전용면적 84㎡는 4베이 평면 선보여 -채광과 통풍,세련미 극대화에 초점 포항시 연일스카이 우방아이유쉘 지역주택조합 아파트에서 눈길을 끄는 것은 혁신평면이다. 중소형인 데도 4베이 평면을 도입해 주거 전용면적을 늘리고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한 게 장점이다. 베이 수를 늘리면 서비스 면적인 발코니가 넓어진다. 발코니를 확장하면 주거 전용면적이 더 늘어난다. 포항 연일스카이 우방아이유쉘는 4베이 설계에 발코니 확장형으로 지어져 더 넓은 전용면적을 자랑한다. 우수한 전용면적을 자랑하는 것도 이 덕분이다. 설계 관계자는 “보다 넓은 실내 공간, 보다 편리한 동선을 고려해 평면을 설계했다”고 말했다. 전용면적 59㎡는 A,B타입 2종류가 있는데, 우선 B타입은 2면 개방형의 신평면이 적용된다. 거실이 2면 개방된 것으로 조망권을 극대화한 게 장점이다. 2면 개방형이면서도 3베이 설계로 개방감을 극대화했다. 특히 주방을 전면에 배치해 음식 냄새 등을 잘 빠지도록 설계한 게 눈에 띈다. 설계 관계자는 “보통 주방은 햇볕이 잘 들지 않는 경우가 많은데 연일스카이 우방아이유쉘 59㎡ B타입은 주방을 전면에 배치해 햇볕이 잘 들도록 설계한 게 특징”이라고 말했다. 전용면적 84㎡ B타입도 마찬가지다. 3베이면서 전면에 주방을 배치한 게 장점이다. 84㎡ A타입은 중소형이면서도 4베이 평면을 자랑한다. 전면에 방 3개와 거실을 배치해 어디서든 일조량이 풍부할 전망이다. 넓은 드레스룸과 각종 수납장을 마련해 공간 활용성도 높은 편이다. 설계 관계자는 “실용성을 높이고, 세련미와 공간미를 극대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모든 주택형을 실제 입주해 살게 될 소비자들을 고려해 설계했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054-282-2111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아내 칼로 찌른 남편, 시민들에 몰매

    아내 칼로 찌른 남편, 시민들에 몰매

    “거리의 정의는 우리가 지킨다” 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은 최근 이집트의 한 거리에서 자신의 아내를 칼로 찌른 남편에 맞서 싸우는 시민들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거리가 내려다보이는 발코니 위에서 촬영된 영상에는 파란색 상의와 청바지 차림의 한 남성이 땅바닥에 누워있는 여성을 칼로 찌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커플 주변으로 몰려든 시민 중 한 남성이 남편의 잔인한 행위에 떨어져 있던 바위를 들어 머리를 내리친다. 이어 주변 남성들의 공격이 이어지고 아내에게 칼부림한 남편은 달아나기 시작한다. 하지만 시민들이 뒤쫓아가 돌과 막대기로 매질을 퍼붓는다. 잠시 뒤, 시민들의 매질이 잦아들자 다리를 절며 줄행랑친다. 이 영상이 언제 어디서 촬영됐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한편 이집트에서는 무기력한 경찰 대신 자경단(일정한 지역 내의 민간인들이 범죄나 사회질서를 스스로 지키기 위해 조직한 단체를 일컫는 말)이 스스로 형벌을 집행하기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영상= Unusual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마이클 잭슨 때문에 4개월 실형 받은 여성, 도대체 왜?

    마이클 잭슨 때문에 4개월 실형 받은 여성, 도대체 왜?

    마이클 잭슨의 노래(?) 때문에 경찰에 체포된 여성이 화제다. 27일(현지시간) 영국 메트로는 영국 험버사이드주 킹스턴어폰헐(Kingston upon Hull)에 사는 한 20대 여성이 자신의 아이를 창밖에 매달고 흔들었다가 경찰에 체포되는 사건이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이 20대 여성은 라디오에서 평소 좋아했던 마이클 잭슨의 노래가 흘러나오자 기쁨을 주체하지 못하고 자녀를 창밖에 매달고 ‘와코 자코’를 외쳤다. 와코 자코(Wacko Jacko)는 마이클 잭슨을 ‘괴짜 잭슨’이라고 비꼬아 부르는 별명. 이 여성의 행동은 지난 2002년 독일 베를린의 아들론 호텔 발코니에서 당시 9개월이던 아들을 창문 밖으로 내밀고 흔드는 마이클 잭슨의 행동을 따라한 것이다. 여성의 철없는 행동은 이웃들에게 포착됐으며 여성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현장에서 체포됐다. 법원은 이 여성에게 4개월 실형과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으며 보호관찰관의 감독하에 1개월 동안의 정신치료 프로그램도 이수 명령도 함께 내렸다. 사진= Ross Parry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호반베르디움9단지’ 골프장 조망 프리미엄에 파격적인 혜택까지

    ‘호반베르디움9단지’ 골프장 조망 프리미엄에 파격적인 혜택까지

    부르는게 값…아파트 조망권 따라 수억 프리미엄 형성골프장 조망 프리미엄 ‘호반베르디움 9단지’ 3.3㎡당 900만원대 분양 조망권 프리미엄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산과 바다, 골프장, 강 등을 얼마나 잘 조망할 수 있는지에 따라 수억원, 많게는 수십억원의 프리미엄이 붙는 등 몸값이 치솟고 있는 것이다. 조망권이 뒷받침되면 향후 매매가 상승에서 유리하다. 실제 부동산114에 따르면 광교신도시에서 광교호수공원이 내려다보이는 ‘광교호수마을 참누리레이크’(2011년 9월입주) 전용 84㎡는 올해 가격이 10.9%(5억500만→5억6,000만원)나 뛴 반면 인근에 비슷한 조건이지만 숲이 보이지 않는 ‘H아파트’(2011년 12월 입주)은 가격상승률이 3.96%(5억500만→5억2,500만원)에 머물렀다. 올 초만 해도 같은 시세였지만 시간이 갈수록 매매 시장에서 조망에 따라 다른 평가를 받은 것이다. ◈ 5년전 분양가에 15% 할인혜택까지… 삼송지구 마지막 3.3㎡ 900만원대 아파트삼송지구 뉴코리아CC 인근에 위치한 ‘호반베르디움 9단지’아파트가 착한 분양가로 회사 보유분을 막바지 분양 중이다. ‘호반베르디움 9단지’ 무려 5년전 분양가에 15% 할인혜택까지 더해 분양중이다. 일부 세대(전용면적 106~109㎡)에 한해 3.3㎡당 900만원대 파격적인 분양조건을 내세웠다. 발코니 확장비용까지 포함된 금액이다. 단지가 위치한 삼송지구 평균 시세 약 1250만원의 72% 수준으로 발코니 확장비용을 포함하면 인근 아파트 전셋값에도 못 미치는 가격이다. 전용면적 106㎡, 108㎡, 109㎡의 아파트를 최저 3억9800만원에서 4억4000만원이면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특히 ‘호반베르디움9단지’는 삼송지구 내에서도 최고의 조망권을 자랑한다. 삼송지구를 둘러싼 북한산 국립공원은 물론이고 단지 서측으로 총 18홀 규모의 뉴코리아CC가 있어서 사계절 골프장의 풍광을 조망할 수 있다. 사계절이 뚜렷한 참으로 아름다운 단지이다. 단지 내 녹지 공간이 풍부하다. 주차공간을 지하화하고 지상은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되며, 단지 중앙에는 중앙광장을 조성하고, 사계절 아름다움을 뽐내는 화원, 단지의 전경이 그대로 투영되는 반사연못, 부속정원, 어린이놀이터 등 다채로운 테마를 적용한 친환경 테마공원이 조성된다. ◈ 승승장구 ‘삼송지구’ 서북부 블루칩 주거지로 등극서울 은평뉴타운과 일산신도시 사이에 위치한 삼송지구가 서울 서북부의 새로운 신도시로 급부상하고 있다.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데다 올해 입주 4년차를 맞아 생활인프라 조성도 본격화되고 있다. 신세계는 삼송지구에 올해 초 연면적 36만9,919㎡ 규모의 교외형 복합쇼핑몰 공사에 들어가 2016년 개점 예정이다. 하나로마트, 삼송테크노밸리, 롯데쇼핑몰, 은평성모병원 등 생활편의시설도 갖춰지는 상황이다. 또한 이케아 2호점, 농수산유통센터 등 대형 유통시설 조성 계획이 가시화되면서 향후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교통도 편리하다. 서울외곽순환도로 진출입도 쉬워 서울 시내외 어디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원흥-강매 도로를 이용해 자유로와 제2자유로, 수색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인천공항고속도로 등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교통 호재도 풍부하다. 고양 덕양구 화정동과 서울 신사동을 연결하는 백신도로(2016년 완공 예정), 대화역과 삼성역 및 동탄역을 연결하는 GTX(2022년 완공 예정), 국토교통부와 서울시가 논의 중인 신분당선 서북부연장(삼송역 종점)이 확정되면 강남 접근성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분양문의: 02-6116-836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거제 ‘아주신도시 코오롱하늘채 , 이달 30일(월)부터 3일간 정당계약 기다려지네

    거제 ‘아주신도시 코오롱하늘채 , 이달 30일(월)부터 3일간 정당계약 기다려지네

    - 총 318가구 모집에 3756명 청약, 평균 11.8대 1의 치열한 청약경쟁률 기록- 수돗물안심아파트 비롯 특화부분 인기, 앞서 분양한 거제 힐스테이트 평균 4.9대 1 넘어서- 65㎡형, 4베이 틈새평면 적용하며 청약자들에게 가장 많은 호응 얻어내...최고 39.3대 1로 마감 최근 거제에서 분양한 거제 힐스테이트와 거제 아주신도시 코오롱하늘채 두 곳 모두 1순위에서 청약접수를 끝냈다. 특히 ㈜코오롱글로벌이 경남 거제시 아주신도시에 짓는 ‘아주신도시 코오롱하늘채’가 치열한 청약정률을 기록하며 1순위에서 청약접수를 모두 끝냈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7일(화), ㈜코오롱글로벌이 ‘아주신도시 코오롱하늘채’의 1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평균 11.8대 1, 최고 3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앞서 분양한 거제 힐스테이트의 평균 4.9대 1을 넘어섰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이 아파트는 318가구 모집에 무려 3756명이 접수해 11.8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이며 전주택형의 청약접수가 1순위에서 모두 마감됐다. 모든 주택형이 당해지역에서 청약접수가 마감됨에 따라 기타지역 청약자들에게는 기회조차 돌아가지 못했다. 가장 많은 인기를 누렸던 주택형은 중소형 틈새평면인 65㎡형이다. 65㎡형은 26가구 모집에 1023명이 청약접수를 해 무려 39.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65㎡형은 4Bay∙3룸 혁신평면을 적용시켜 공간효율성을 크게 높이면서 청약자들에게 많은 호응을 얻어냈다. 이 주택형이 중소형 4베이 3룸으로 적용됐음에도 불구하고 주거공간이 비좁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4bay 구조는 발코니 확장 시 실사용 면적이 일반 아파트에 비해 훨씬 넓어지는 장점을 갖고 있다. 펜트리, 시스템가구 등 다양한 수납공간도 마련된다. 안방에는 파우더룸과 드레스룸을 별개로 설치해 편의성과 쾌적성을 높인점도 돋보인다. 이 아파트가 위치하고 있는 아주신도시는 교통여건도 매우 우수하다. 거가대교, 아주터널, 아주도시계획도로 등 교통인프라가 확충되면서 아주지역 일대 생활이 훨씬 더 빠르고 편리해졌다. 거가대교를 통해 부산, 김해 지역과의 접근성이 우수하다. 아주터널을 이용하면 거제시내까지 더욱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 통영~거제 간 고속도로 개통이 예정돼 있으며 거제 동서간 연결도로인 명진터널도 계획되어 있다. 또 아주동 도시개발사업구역 진•출입도로인 아주도시계획도로 대로 3-3호선 개설공사가 현재 진행 중에 있다. 아주신도시는 대우해양조선을 기반으로 한 높은 프리미엄 신도시로, 직주근접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다. 직주근접 아파트의 경우 출퇴근 시간의 교통 혼잡을 피해 출퇴근이 가능한 만큼 직장 수요층에게 선호도가 높다. 자동차는 물론 대중교통도 이용할 필요 없어 교통비를 대폭 절감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출퇴근 시간을 감소시켜 개인 시간을 확보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코오롱하늘채는 중심상업지구와 인접해 있어 편리한 도심라이프까지 누릴 수 있다. 도보거리에 농협하나로마트가 있으며 그 주변에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아주초, 거제중•고 등의 통학이 가능하다. 아주터널을 통해 신현 5분, 시청, 삼성중공업이 10분이면 도달 가능하다. 이 아파트의 전용면적은 59㎡, 65㎡, 72㎡, 74㎡, 84㎡(A, B, C)로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거제 아주신도시 코오롱하늘채는 오는 24일(화) 당첨자를 발표하며 계약은 11월30일(월)에서 12월 2일(수)까지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그리고 앞서 분양한 거제 힐스테이트의 경우 정당계약은 18일까지로 이후 선착순 분양에 돌입한다. 분양문의) 055-634-11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씨줄날줄] 페론주의의 퇴조/구본영 논설고문

    대척점이란 지구상 한 지점의 정반대 편을 가리킨다. 서울의 대척점 격인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바야흐로 정치적 대반전이 이뤄지고 있다. 며칠 전 끝난 대통령 선거에서 우파 정당의 마우리시오 마크리 후보가 집권 좌파 다니엘 시올리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면서다. 뜻밖에도 환호하는 마크리 당선자와 지지자들을 담은 외신 사진의 배경이 낯설어 보이진 않았다. 한번도 가보지 않은, 대척점에 있는 시가 풍경인데도. 영화 에비타에서 본 부에노스아이레스의 5월의 광장 신이 데자뷔(기시착오)를 일으킨 까닭인지도 모르겠다. 마돈나가 에바(에비타) 페론으로 분해 대통령궁 발코니에서 광장의 군중을 향해 손을 흔들던 장면과 함께 “나를 위해 울지 말아요, 아르헨티나.”(Don’t cry for me, Argentina)란 애절한 노래가 귓전에 맴돌듯이. “나는 그대를 떠나지 않아요”란 노랫말처럼 에비타는 아직 아르헨티나를 떠나지 않았단다. 그녀는 1952년 34세의 나이에 불꽃 같은 삶을 마감했다. 하지만, 여전히 그녀를 ‘빈자의 성녀(聖女)’로 추앙하는 사람들이 적잖은 모양이다. 최근 다녀온 지인은 시민들이 핀업걸인 양 에비타의 사진을 안방에 걸어놓은 경우도 봤다고 전했다. 물론 그녀는 이와는 대척점의 평가도 받고 있다. 나라를 거덜 낸, 비현실적 복지정책의 원조란 오명이다. 사실 아르헨티나는 1930년대 초만 해도 1인당 국민소득 세계 6위의 부국이었다. 광대한 국토와 농축산물 등 무진장한 자원으로 남부러울 게 없던 나라가 기울기 시작한 건 에비타의 남편인 후안 페론이 1946년 집권한 이후부터다. 1970년대 초까지 두 차례 집권한 그는 물론 재혼한 부인인 이사벨 페론 대통령까지 에비타의 유지를 충실히 따랐다. 산업 국유화와 복지 확대, 그리고 임금 인상을 통한 노동자 수입 증대 등 국가사회주의 정책을 일관성 있게 밀고 나간 것이다. 그러나 1년 일하면 13개월치 임금을 주는 ‘페론주의’에 환호하던 국민들은 곧 호된 대가를 치러야 했다. 만성적 국가 파산에 직면하면서 품삯을 받을 일자리가 남아 있지 않다는 현실을 깨달으면서…. 이렇듯 페론주의는 포퓰리즘(대중인기영합주의)의 다른 이름이다. 이번 대선 결과에 따라 ‘좌파 부부’ 대통령 시대가 12년 만에 막을 내린다. 네스토르 키르치네르 전 대통령과 크리스티나 페르난데스 대통령이 아르헨티나 경제를 사실상 디폴트(채무 불이행) 상태로 놔둔 채…. 이제 아르헨티나 경제가 ‘탱고 축구’처럼 활력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인가. 이는 마크리 당선자가 공짜의 달콤함에 길든 국민들을 여하히 설득하느냐에 달렸다는 게 전문가들의 시각이다. 하긴 먼 나라 얘기를 하는 게 한가해 보인다. 취업 못한 청년들 일부를 골라 용돈 조로 몇 10만원씩 찔러주는 정책을 내놓는 우리 지자체들이 속출하는 마당에 말이다. 구본영 논설고문 kby7@seoul.co.kr
  • 공업도시 울산의 허파, ‘울산남구 호수공원 대명루첸 2차’

    공업도시 울산의 허파, ‘울산남구 호수공원 대명루첸 2차’

    -대명종합건설, 호수와 공원을 가장 가까이서 누리는 명품아파트 선보여 울산광역시 5개 구 중 주거선호도가 가장 높은 지역은 단연 남구다. 소위 울산의 강남이라 불리는 남구에는 울산시청을 비롯해서 관공서, 백화점, 병원 및 대공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집중돼있다. 하지만 전통적으로 공업도시라 불리는 울산, 특히 남구에서 자연을 누리는 아파트를 찾기란 쉽지 않다. 위로 태화강을 끼고 있으나 대부분 주상복합이라 아파트를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만족시키지 못한다. 이런 와중에 남구의 모든 인프라를 가깝게 누리면서 호수공원을 내 집 마당처럼 이용할 수 있는 아파트가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대명종합건설은 대공원 대명루첸에 이어 다시 한 번 남구에 명품아파트 ‘호수공원 대명루첸 2차’을 선보였다. 총 817세대 전 타입 73m²으로 구성됐다. 이번에도 입주민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대명종합건설의 혁신평면이 제일 먼저 눈길을 끈다. 전용면적 기준 73m²로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해 발코니 확장 시 30m²가 늘어 84m²와 큰 차이가 없다는 게 시공사의 설명이다. 그에 반해 계약면적은 적어 총 분양가가 저렴해 남구에서 보기 힘든 실속형 아파트라 볼 수 있다. 대명종합건설의 소비자를 생각한 설계의 장점은 이뿐만이 아니다. 아파트 전체에 6m 필로티가 설치돼있는데 통상 1층의 높이가 3m로 봤을 때 2층에 해당하는 높이다. 따라서 표기상 2층이지만 타 아파트와 비교했을 때 3층의 높이에 분양가도 3.3m²당 1140만원대부터 시작해 소비자들로 하여금 제품과 가격 모두를 만족시킨다. ‘호수공원 대명루첸 2차’이 위치한 지역은 지난 5월 울산시가 정비구역에서 해제하면서 각종 아파트 신축 및 도시재생 사업 추진이 잇따르고 있다. 해당 구역에 대한 건축규제가 없어지게 돼 ‘호수공원 대명루첸 2차’을 선두로 남구의 신주거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지난달 번영로 두산위브를 시작으로 호수공원 대명루첸 2차, 대현동 더샵이 줄줄이 분양하면서 신주거타운의 시작을 알리고 있다. 그렇게 되면 기존 남구를 대표하는 주거선호지역이 자연을 함께 누릴 수 있는 대현동 일대로 옮겨진다. 남구 관계자는 “현재 추진 중인 사업들이 문제 없이 정상 완료되면 도시발전에 큰 전환점을 맞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근 부동산관계자는 “대현동 일대가 재개발되면 쾌적한 주거단지로 남구 내에서 선호도가 높은 지역이 될 수 밖에 없다. 그 중 호수를 가장 가깝게 누리며 조망까지 가능한 ‘호수공원 대명루첸 2차’에 상당한 프리미엄도 예상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분양관계자는 “대명루첸은 모집결과 실수요자만 1만여명이 접수한 걸로 보아 울산 내에서 자연친화적인 아파트 ‘호수공원 대명루첸 2차’에 대한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음을 알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호수공원 대명루첸 2차’ 모델하우스는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로 222에 위치하고 있으며 오늘까지 계약기간이다. 문의: 052-256-379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단독]‘아파트 둔갑’ 오피스텔 또 지었네

    자치단체가 ‘주거용 오피스텔’ 허가 요건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정부가 전·월셋집 공급을 늘리고 1~2인 소규모 가구의 내 집 마련을 돕기 위해 추진하면서 공급이 늘어나자 각종 문제점이 불거지고 있다. 주거용 오피스텔은 학교와 놀이터, 경로당 등 입주민에게 필요한 시설을 설치할 의무가 없다. 24일 경기도 등 지방자치단체들에 따르면 업무시설용지에는 오피스텔·사무실 등만 신축할 수 있어 아파트와 같은 공동주택을 지을 수 있는 택지보다 값이 저렴하다. 주거용 오피스텔은 업무시설용지에 지을 수 있어 건설업체들이 선호한다. 실제로 바우텍건설과 리즈인터내셔널이 지난해 말 일산 킨텍스 부근 업무시설용지를 고양시로부터 3.3㎡당 980만원에 매입했다. 반면 경기도시공사는 지난 5월 맞은편 4개 필지를 GS건설 등에는 3.3㎡당 2069만원에, 이에스산업에는 2380만원을 받고 매각했다. 2배 이상 차이가 났다. 문제는 주거용 오피스텔은 아파트 등 공동주택이 아니어서 학교 설립 의무 등이 없다. 취득세도 아파트보다 4배 더 내야 하며, 발코니 등을 둘 수 없어 전용면적도 적다. 학교를 지을 필요가 없다 보니 통학 거리는 멀어지고 주변 학교는 콩나물 교실이 돼 가고 있다. 고양시의 경우 곧 분양하는 현대 힐스테이트와 더샵 그라비스타 입주민들은 도로 4~5개를 횡단해 1.5~2㎞ 떨어진 대화마을 내 초·중·고로 자녀들을 통학시켜야 한다. 수원 광교신도시의 경우 48학급에 1400명(학급당 30)이 정원인 신풍초와 산의초의 경우 신풍초는 50학급에 1708명(학급당 35명), 산의초는 51학급에 1728명(학급당 34명)이 됐다. 경기도 평균 학급당 학생 수 25.3명을 크게 웃돈다. 수원 광교신도시에는 현재 4800가구의 주거용 오피스텔이 들어섰고 앞으로 1700가구가 더 건설돼 학급은 더 과밀화될 전망이다. 건설업체들이 주거용 오피스텔을 아파트로 짓는 것처럼 분양하는 점도 주의해야 한다. 바우텍건설은 현대 힐스테이트 이름으로 오피스텔 1050가구를 이달 하순 분양할 예정인 가운데 ‘현대가 짓는 탁월한 주거공간’ 등 아파트처럼 홍보하고 있다. 이에 대해 고양시 관계자는 “요건만 맞으면 허가를 내주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경기도시공사 관계자는 “오피스텔을 주거용으로 허가해 줄 경우 아파트처럼 학교와 주민 편의시설을 설치하도록 의무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모나코 ‘로열 쌍둥이’와 미녀 왕비 공식행사 참석

    모나코 ‘로열 쌍둥이’와 미녀 왕비 공식행사 참석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 모나코 공국 알베르 2세 대공과 샤를렌느 왕비가 생후 11개월 된 왕실 쌍둥이와 함께 공식 행사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모나코 로열 쌍둥이는 지난 해 12월 10일 출생한 왕세자 자크 오노레 레니에와 공주 가브리엘라 테레즈 마리이며, 이들은 약 1년 사이 부쩍 자란 모습으로 등장해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로열패밀리의 이번 행사는 모나코의 국경기념일을 맞아 이뤄졌으며, 특히 쌍둥이 공주와 왕자가 태어난 뒤 처음 맞는 국가 행사라는 점에서 더 큰 의미를 더했다. 모나코 왕비와 대공은 평소 국가행사가 치러질 때와 마찬가지로 아기를 한명씩 품에 안고 왕궁 발코니에 모습을 드러냈고, 대중은 이를 크게 환영했다. 특히 로열 패밀리 쌍둥이는 일거수일투족이 화제를 모을 만큼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데, 이는 모나코가 13세기에 건립된 이래 왕실에서 쌍둥이가 태어난 것은 처음이기 때문이다. 이번 국경기념일 행사 시작에 앞서 알베르 2세 대공은 대중들에게 최근 끔찍한 테러를 겪은 프랑스 국민과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을 지지할 것을 당부하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실제 프랑스와 모나코는 지리적으로도 매우 가까울뿐만 아니라 1861년 프랑스 보호하에 주권을 인정받고 1919년에는 독립과 주권을 보장받으면서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로열 쌍둥이 못지않게 역시 일거수일투족이 화제가 되는 샤를렌느 왕비는 여전히 여신과 같은 자태를 뽐내며 대중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한편 자산이 10억 달러(약 1조 1600억 원) 이상으로 알려진 알베르 2세 대공은 혼외정사로 낳은 딸(23)과 아들(11)을 두고 있으며, 이들은 전통과 법에 따라 왕위를 계승할 수 없다. 현재 모나코 공국의 왕위는 쌍둥이 중 2분 늦게 태어난 자크 왕세자가 물려받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모나코 ‘로열 쌍둥이’와 미녀 왕비, 공식행사 참석

    모나코 ‘로열 쌍둥이’와 미녀 왕비, 공식행사 참석

    지중해 연안에 위치한 모나코 공국 알베르 2세 대공과 샤를렌느 왕비가 생후 11개월 된 왕실 쌍둥이와 함께 공식 행사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모나코 로열 쌍둥이는 지난 해 12월 10일 출생한 왕세자 자크 오노레 레니에와 공주 가브리엘라 테레즈 마리이며, 이들은 약 1년 사이 부쩍 자란 모습으로 등장해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로열패밀리의 이번 행사는 모나코의 국경기념일을 맞아 이뤄졌으며, 특히 쌍둥이 공주와 왕자가 태어난 뒤 처음 맞는 국가 행사라는 점에서 더 큰 의미를 더했다. 모나코 왕비와 대공은 평소 국가행사가 치러질 때와 마찬가지로 아기를 한명씩 품에 안고 왕궁 발코니에 모습을 드러냈고, 대중은 이를 크게 환영했다. 특히 로열 패밀리 쌍둥이는 일거수일투족이 화제를 모을 만큼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데, 이는 모나코가 13세기에 건립된 이래 왕실에서 쌍둥이가 태어난 것은 처음이기 때문이다. 이번 국경기념일 행사 시작에 앞서 알베르 2세 대공은 대중들에게 최근 끔찍한 테러를 겪은 프랑스 국민과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을 지지할 것을 당부하는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실제 프랑스와 모나코는 지리적으로도 매우 가까울뿐만 아니라 1861년 프랑스 보호하에 주권을 인정받고 1919년에는 독립과 주권을 보장받으면서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왔다. 로열 쌍둥이 못지않게 역시 일거수일투족이 화제가 되는 샤를렌느 왕비는 여전히 여신과 같은 자태를 뽐내며 대중과 반가운 인사를 나눴다. 한편 자산이 10억 달러(약 1조 1600억 원) 이상으로 알려진 알베르 2세 대공은 혼외정사로 낳은 딸(23)과 아들(11)을 두고 있으며, 이들은 전통과 법에 따라 왕위를 계승할 수 없다. 현재 모나코 공국의 왕위는 쌍둥이 중 2분 늦게 태어난 자크 왕세자가 물려받을 것으로 보인다. 사진=게티이미지/멀티비츠 이미지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