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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귀포 ‘데이즈호텔 클라우드’ 입지, 수익률 타의추종 불허!

    서귀포 ‘데이즈호텔 클라우드’ 입지, 수익률 타의추종 불허!

    최근 천만 관광객을 돌파한 제주도에 수익형 호텔투자 열풍이 불고 있다. 전문가들은 제주도 호텔투자가 유망 투자지는 맞지만, 여러 가지 사항을 꼼꼼히 따져 보고 투자를 해야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충고했다. 최근 명동 르와지르호텔,속초 라마다호텔,제주하워드존슨등 많은 호텔이 분양 대열에참가하고 있다. 하지만 호텔의 브랜드가 세계사람들에게 친숙한 브랜드인지, 호텔의 규모와 입지가 월등한지, 실내 및 야외 부대시설의 규모와호텔 준공후 운영능력 등을 확인해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서귀포시 서귀동 바닷가앞에 들어서는 서귀포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이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6월 분양했던 서귀포 데이즈 호텔1차(281실)는 단, 3주 만에 분양이 완료된 바 있다. 그리고 다음주부터 공식분양을 시작하는 서귀포 데이즈호텔 2차(241실) 역시 선릉역소재 모델하우스에 많은 사람이 붐비며 뜨거운 열기를 보이고 있다. 호텔전문 글로벌 기업인 윈덤그룹은 전세계에 7,500여개의 호텔을 운영중이고 데이즈호텔은 국내에서는 생소하지만 해외에서는 신라,롯데호텔처럼 매우 친숙한 특급 브랜드이다. 중국에서만도 베이징,푸저우,난징등지에 125여개의 데이즈호텔이 운영중에 있다. 서귀포 데이즈클라우드 호텔은 전용면적 22㎡~35㎡으로 휘트니스센터, 사우나, 고급라운지, 바, 컨벤션, 대식당 등의 기본 부대시설외에 2,500평의 부지에 투숙객을 위한 데이즈호텔 전용 초대형 글램핑장과 야외 수영장, 바비큐장등 국내 최대규모의 야외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다. 이는 추후에 호텔 운영면에서 고객유입과 호텔수지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며 단순히분양을 통해서 이익을 얻으려는 업체와는 달리 본사의 자본투자로 운영이익을 최대의 가치로여기는 데이즈호텔만의 기업이념을 충분히 알 수 있다. 또한 서귀포에서는 드물게 전객실 발코니(테라스)를 설치함으로써 시원한 바닷공기를 마시며차한잔의 여유를 즐길수 있고 발코니 면적(실평수1.5평~2.5평)은 분양가격에 포함되지않는서비스 면적이다. 운영은 윈덤AMC와 국내최고의 호텔운영 전문업체인 산하HM에서 맡게된다. 분양가격은 1억5천만~1억9천만원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50%(무이자융자), 잔금 40%(준공시 2016.9)이다. 수익률은 투자금 대비 확정수익 년16%(대출이자5%포함)이고실투자금은7천5백만~9천5백만원이다. 호텔오픈 2년차부터는 운영수익을 배분해주고 평생 동안 1년에 7박8일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바닷가 조망권을 갖춘 객실의 경우 선호도가 높아 우선 청약 후 호수를 배정 받고 모델하우스(2호선 선릉역소재)로 방문해서 계약을 결정하면 된다. 미 계약시 청약금 100만원은 전액 환불되고 고객 사은행사로 이달 말까지 여행용 고급캐리어 가방과 백화점상품권 증정행사를 한다. 세계 최고 브랜드인 윈덤그룹의 데이즈호텔은 세계 사람들에게 친숙한 특급 브랜드다. 또 롯데호텔, 하얏트호텔, 신라호텔 등이 들어서 있는 서귀포시는 제주를 찾는사람들이가장선호하는관광지이다. 2012년기준 호텔평균 숙박비가 제주시 87,500원, 서귀포시 175,600원으로 두 배가 넘는 이유도 서귀포시를 찾는 관광객의 숫자에 비해 호텔이 현저히 부족하기 때문이다. 인생2모작, 제2의 평생월급통장 만들기에 충분해 보인다. 분양문의: 02-569-0108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제주 서귀포 ‘데이즈클라우드 호텔’ 부대시설 차별화로 ‘인기몰이’

    제주 서귀포 ‘데이즈클라우드 호텔’ 부대시설 차별화로 ‘인기몰이’

    급증하는 관광수요를 겨냥한 분양호텔형 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천만 외래관광객 시대를 맞이 했지만 숙박시설 공급은 수요대비 턱없이 부족한 상황. 이에 제주도를 중심으로 시작된 수익형분양형호텔 열기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제주지역에서는 현재 데이즈호텔, 브라이튼호텔, 라마다, 비스타케이, 하워드존슨 등이 분양 중이다. 또 강원도 지역에서는 속초라마다 호텔이, 서울에서는 르와지르 명동호텔이 분양에 나서며 관심을 끌고 있다. 실제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우리나라를 찾은 외래 관광객은 전년 대비 9.3% 늘어난 1217만5550명으로 파악됐다.특히 한류열풍 등에 힘입어 아시아권 지역 관광객이 급증한 가운데 중국인 관광객의 경우 전년 대비 52.5% 증가한 4,326,869명으로 나타났다.이는 유엔세계관광기구 자료기준 22위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우리나라 관광산업의 매년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제주도의 상황을 살펴보면 최근 입지와 브랜드, 운영시스템 면에서 높은 수익성과 안정성이 검증된 분양형호텔들은열기를 주도하고 있다. 제주도 호텔투자의 경우 우리나라 제 1의 관광지로서의 프리미엄이 큰 데다, 주변 주요 관광지와의 연계성이 뛰어나고 관광수요가 풍부해 유망투자지로 손꼽힌다. 하지만 우후죽순 늘어나는 호텔 공급 상황을 감안할 때 여러 가지 사항을 꼼꼼하게 따져보는 것이 권장된다. 기본적으로는 호텔의 브랜드가 세계사람들에게 친숙한 브랜드인지, 규모나 입지가 월등한지, 실내 및 야외 부대시설, 호텔 준공 후 운영능력 등을 확인하는 것이 안정적인 수익을 얻는 방법이라고 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이에 제주도에서는 최근 차별화된 글램핑 시설을 도입한 호텔들이 화두로 떠올랐다.대표적인 호텔은 서귀포시 서귀동 바닷가 앞에 들어서는 ‘서귀포 데이즈클라우드 호텔’을 들 수 있다. 이 호텔은 앞서 지난 6월 분양했던 서귀포 데이즈 호텔 1차 분양 당시 3주 만에 분양을 완료할 만큼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여세를 몰아 최근 오픈예정진행되는 2차 분양에서도 선릉역 소재 모델하우스에 방문객들이 북새통을 이루는 상황이어서 조기 분양마감이 예상되고 있다. 데이즈 호텔의 경우 중국에서도 베이징, 푸저우, 난징 등지에 총 125여 개의 운영 중이어서 중국인 관광객들에게는 친숙한 브랜드로 어필된다. 분양관계자는 “호텔전문 글로벌 기업인 윈덤그룹은 전세계에 7,500여 개의 호텔을 운영 중”이라며 “데이즈호텔은 국내에서는 생소하지만 해외에서는 국내 유수의 호텔 못지 않게 특급브랜드로 인정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 호텔은 전용면적 22㎡~35㎡으로 구성되며 부대시설로는 휘트니스센터, 사우나, 고급라운지, 바, 컨벤션, 대식당 등이 조성된다. 여기에 2,500평의 부지에 데이즈호텔 전용 초대형 글램핑장과 야외 수영장, 바비큐장등 국내 최대규모의 야외부대시설을 마련해 이목을 끈다. 또한 서귀포에서는 드물게 전 객실 발코니(테라스)를 설치했다. 이 면적(실평수 1.5평~2.5평)은 분양가격에도 포함되지 않는 서비스 면적이다.운영은윈덤AMC와 국내 호텔운영 전문업체인 산하HM에서 맡게 된다. 분양관계자에 따르면 수익률은투자금 대비 확정수익 연16%(대출이자5%포함)이고 실투자금은 7000만~9000만원이다. 분양가격은 1억4천만~1억8천만원이며 계약금 10%, 중도금 50%(무이자융자), 잔금 40%(준공시 2016.9)이다. 호텔오픈 2년 차부터는 운영수익을 배분하며 1년에 7박 8일을 무료로 평생 이용 가능하다. 오픈 후 청약 시 층·호수 선착순 배정받으시고, 방문예약시 고객 사은행사로 이달 말까지 여행용 고급캐리어 가방 증정행사를 한다. 분양문의: 1800-5633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파트 딸린 오피스텔 ‘인기상한가’… 아파트와 오피스텔 구분, 각 장점만 쏙쏙

    아파트 딸린 오피스텔 ‘인기상한가’… 아파트와 오피스텔 구분, 각 장점만 쏙쏙

    한 단지 내에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분리돼 들어서는 단지형 주상복합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따로 들어서는 단지형 주상복합 아파트의 최대 강점은 단지 전체가 하나의 주거문화로 이뤄져 ‘원스톱 라이프(One Stop Life)가 가능하면서도 기존에 지적돼던 주상복합의 문제점을 해결했다는 점이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상가가 독립성을 가지면서도 하나의 공통된 커뮤니티 주거공간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하는 것이다. 오피스텔의 경우, 단독 오피스텔과 달리 대단지 안에 만들어지는 공원 산책로와 피트니스센터 등 커뮤니티시설 등 아파트 내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또한 대형 브랜드 오피스텔의 인테리어 및 내부 시설을 누릴 수 있어 단독 오피스텔과 비교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이에 따라 단지형 주상복합 아파트가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18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 가는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 역시 단지형 주상복합이다. 기흥역세권에 5100가구 계획 복합도시 내 첫 분양 물량으로 지하 4층~지상 38층, 3개동으로, 3면 발코니 확장형 아파트 260가구(전용 84㎡)와 주거소형 오피스텔 403실(전용 22~24㎡)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아파트의 경우 중소형 위주로 공급되지만 일부 세대는 3면 개방형 발코니가 가능해 실사용 면적이 일반아파트보다 훨씬 높다. 아파트 전체 가구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또한, 2면 이상 개방형 평면배치로 통기성을 높여 실내생활의 쾌적함이 좋다. 그 동안 주상복합의 취약점이던 빛이 닿지 않는 먹방이나 먹주방을 없애 모든 실내 공간의 환기 및 채광 문제도 해결했다. 일부 세대에는 넓은 보조주방과 주방 옆 펜트리 공간을 제공한다. 드레스룸형 수납공간과 현관 옆 창고 등을 배치해 수납공간을 대폭 늘렸다. 오피스텔에는 실외기/보일러실 공간을 제거해 인근에 있는 유사 오피스텔보다 실사용면적이 넓다. 22~24㎡ 소형으로 신혼부부나 전문직 종사자 및 향후 개발가치에 투자하려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에는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주민공동시설도 마련된다.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해 유아놀이방, 북카페, 독서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아파트의 경우 분양가는 3.3㎡당 1150만원~1200만원대이며 오피스텔은 3.3㎡당 850만원대로 책정됐다. 18일 오픈 예정인 견본주택은 분당선 죽전역 신세계백화점 앞에 위치하며,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동시 분양한다. 문의: 031)283-6868 대우건설이 광명역세권지구 주상복합용지 2블록에 분양하는 ‘광명역 푸르지오’도 단지형 주상복합이다. 지하 5층~지상42층, 6개동, 아파트 640가구(전용 59∼103㎡)와 오피스텔 143실(전용 24㎡)로 구성된다. 아파트와 상업시설 등을 별도 건물로 분리해 아파트만의 쾌적성과 주상복합의 편리성을 갖췄다. 푸르지오만의 최신 설계와 남향 판상형 위주 설계로 통풍과 채광성이 우수하다. 서쪽으로는 가학산과 서독산이 있고 동쪽으로는 안양천이 위치해 자연환경이 우수하다. 특히 이 아파트는 광명역세권 택지지구에서도 가장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그럼에도 불구 광명역세권 지구 내에 기입주한 광명역세권 휴먼시아 아파트와 소하동, 철산동 등의 기존 광명 도심 아파트 보다 저렴하게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하철 1호선과 KTX를 이용할 수 있는 광명역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초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으로 편리한 교통과 교육 환경이 특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이제 내 집 마련에 나설 때” 일산 위시티블루밍

    “이제 내 집 마련에 나설 때” 일산 위시티블루밍

    추석 명절이 지나고 본격적인 성수기를 맞는 부동산 시장에 수요자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정부의 강력한 규제완화 정책으로 주택시장이 회복세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제 내 집 마련에 나설 때”라면서 주변에 개발호재가 많고 분양가가 시세보다 저렴한 아파트가 불황에도 안정적이다. 집 값 하락에 대한 걱정이 많다면 이처럼 “불황에 강한 단지를 고르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한다. 이처럼 부동산 관련 ‘새 경제정책 방향‘이 발표 된 가운데 주택담보대출인정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가 8월부터 본격 시행됨에 따라 하반기에는 내집 마련을 계획하는 실수요자들이 몰려 수도권 지역 마지막 특별조건분양 잔여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살면서 더 투자가치가 높아져 갈 것으로 예상되는 일산 위시티블루밍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일산 식사지구 위시티블루밍 관계자는 “최근 지난 2월 말 정부가 노선을 확정 발표한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와 연계한 신분당선 연장(경기도 의회 통과)추진에 더욱 힘을 실어줄 것으로 보이며, 자가용으로 서울 출퇴근이 30분 이내 가능한 일산 식사동의 위시티블루밍이 착한 분양가와 대형개발 호재의 직접적인 수혜를 누릴 수 있어 미래가치가 높다”고 평가했다. 가격 조건도 매우 훌륭하다. 위시티블루밍은 현재 47평, 54평, 55평, 57평, 62평 미입주 잔여세대를 25~30% 할인된 파격적인 조건으로 선착순 분양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의 말에 따르면 원분양가 1,480만원이었던 일산 위시티블루밍을 평당 1,000만원에 고품격 새 아파트를 마련 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이자 적기라고 재차 강조하고 있다. 또한, 가격할인 외에도 발코니 확장비를 포함한 천장형 시스템에어컨 4대, 빌트인 냉장고, 김치냉장고, 식기세척기, 음식물처리기, 신발 살균건조기, 쌀냉장고, 월풀욕조, 개인금고, 와인셀러, 드럼세탁기까지 풀옵션을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일산 위시티블루밍은 다양한 니즈에 맞춰 디자인은 물론 인테리어, 기능성까지 두루 만족시키고 있다. 각 평형대에 적합한 인테리어를 접목시켜 집안 공간을 더욱 돋보이게 하고, 다양한 디자인을 선보임으로써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 또한 최고급 마감재를 사용해 품격을 한층 높였다. 단지에서 도보로 통학 가능한 초, 중, 고교가 모두 인접해있고, 원어민 강사가 배치되어 있는 일산에서 손꼽히는 초, 중학교에 고양국제고, 자율형 공립고인 저현고, 동국대학교 약학대, 한의대 등의 학교가 가깝게 위치해있으며, 학부모들의 교육열 또한 높아 자연스럽게 일산 주요 명품학군으로 부상하였다. 이는 주변 신규 아파트 일산 두산위브더제니스, 일산 요진와이시티, 덕이 아이파크, 일산 푸르지오, 운정 롯데캐슬, 일산 아이파크 등에 비해 매우 우수한 학군을 자랑한다. 일산 위시티블루밍 관계자는 “80%대출을 받고 입주하여도 가격상승에 대한 기대감 때문에 큰 무리 없이 계약진행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기준금리인하로 초저금리로 자금회전이 용이하여 기존의 집을 정리할 여유를 가지고 입주하여 단기간에 융자 일부를 정리하는 등의 합리적인 자금계획을 세워서 많은 계약이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한다. 일산 위시티블루밍은 입주 아파트이므로 계약 할 세대를 직접 보고 계약할 수 있으며, 분양 홍보관에서 자세한 상담 후 담당자와 함께 세대를 관람할 수 있다. 추석이 지나고 본격적인 가을 이사철에 들어서자 주말은 물론 평일에도 많은 방문객들이 방문을 하고 있어 빠른 계약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그래서 로얄층과 좋은 조망은 하루에도 수십개씩 줄지어 사라지고 있는 게 위시티블루밍의 최근 소식이다. 일산위시티블루밍 상담 및 방문예약 대표번호 1566-1985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기흥 역세권 계획복합도시 롯데캐슬 레이시티 첫 분양

    기흥 역세권 계획복합도시 롯데캐슬 레이시티 첫 분양

    롯데건설이 이달 경기 용인시 기흥역세권 5100가구 계획복합도시 내 첫 아파트인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조감도)를 분양한다. 롯데건설은 오는 18일 수지구 죽전동 신세계 백화점 앞에 견본주택을 열고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 분양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 주상복합아파트는 지하 4층~지상 38층 3개 동으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84㎡ 위주의 3면 발코니 확장형 아파트 260가구와 전용면적 22~26㎡ 오피스텔 403실, 근린생활 시설 등으로 구성됐다. 이 아파트의 시행은 자광건설, 시공은 롯데건설이 맡았다. 기흥역세권 5100가구 계획복합도시 사업은 기흥구 구갈동 234 일대 24만 7765㎡를 환지방식으로 개발하는 사업이다. 이 아파트는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최초 분양 물량이며 용인시에서 가장 높은 38층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단지 바로 앞에 오산천과 뒤에는 야산이 있어 쾌적한 주거 입지를 갖췄다. 또 서울 왕십리까지 연결되는 분당선과 용인 경전철 환승역인 기흥역 5번 출구가 단지에 붙어 있는 역세권이다.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서 구성을 거쳐 동탄까지 이어지는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가 개통되면 구성역에서 환승 시 기흥역부터 수서역까지 네 정거장이면 닿을 수 있고 소요 시간은 20분대에 불과해 강남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교육 여건도 좋은 편이다. 단지 인근에 신갈초·중·고교, 구갈초·중학교 등이 있고 강남대, 단국대, 경기대 등과 가깝다. 아파트 근처에 용인 에버랜드, 용인민속촌 등이 있고 사업지구에 AK플라자가 들어설 예정이다. 분양가는 아파트는 3.3㎡당 1150만~1200만원대, 오피스텔은 3.3㎡당 858만원대로 책정됐다. (031)283-6868. 김진아 기자 jin@seoul.co.kr
  • ‘용인 역북우남퍼스트빌’ 서비스 면적 극대화로 중대형 안 부럽네

    ‘용인 역북우남퍼스트빌’ 서비스 면적 극대화로 중대형 안 부럽네

    - 67㎡A타입 처인구 최초 4BAY•84㎡ 중대형 못지 않는 넓이 자랑 - 용인 역북우남퍼스트빌••• 전용 67~84㎡ 총 914가구 규모 우남건설은 용인시 역북동에서 공급 중인 ‘용인 역북우남퍼스트빌’ 분양전환 임대아파트(10년)에 혁신평면을 선보여 수요자는 물론 부동산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확장 시 4BAY(방 3개와 거실 전면향 배치)는 물론 세대독립 평면 등분양아파트에나 선보일 법한 설계를임대 아파트에 적용한다는 것이다. 특히 전용 67㎡A타입의 경우 소형평형임에도 방3개와 거실이 전면으로 배치되는 4BAY로 꾸몄다. 처인구 일대에서는 소형이 4BAY로 공급되는 최초의 사례다. 여기에 각 타입별로 서비스 면적을 넓혀 입주자들이 실제 체감할 수 있는 실 사용면적을 넓혔다. 또한 역북우남퍼스트빌은 분양아파트와 달리 전세대가 발코니확장을 무료로 제공하여 부담을 확 줄였다. 전용 72㎡역시 소형평형임에도 4BAY는 물론 방을 4개나 배치 했다. 현관을 지나 들어서면 좌우로 자녀나 서재 용도 등으로 이용할 수 있는 방이 3개 있으며 거실을 지나면 안방 1개가 위치해 총 4개의 방을 제공했다. 전용 84㎡B타입의 경우는 4BAY와 4ROOM 여기에 3면이 개방될 수 있는 구조로 설계해 일조권은 물론 채광, 통풍이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여기에 서비스 면적도 넓게 줘 입주자로 하여금 공간 활용도를 높이도록 했다. 전용 84㎡B의 경우 서비스 면적이 무려 41.7㎡에 달해 실제 입주자가 체감 하는 실 사용면적은 126.2㎡에 달한다. 우남건설 관계자는 “전용 84㎡에 사는 입주자들의 경우 실제는 전용84㎡의 아파트에 살지만 체감 할 수 있는 면적은 중대형대아파트에 사는 것과 같다”며 “임대 아파트로 공급하지만 분양아파트 못지 않은 평면을 선보였다”고 말했다. ◆용인역북우남퍼스트빌 67㎡A타입 투시도 역북우남퍼스트빌은 총 914가구 규모로 2개 단지 총 13개동으로 구성됐다. 지하 2층 ~ 지상 20층 규모로 전량이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전용 84㎡이하다. 주택형별 가구 수는 전용면적 ▲ 67㎡ 541가구▲ 72㎡ 170가구▲ 84㎡ 203가구다. 분양 전환 임대아파트지만 10년 동안 내 집처럼 거주할 수 있다. 임대기간은 10년이며 5년이 경과하면 임대인과 임차인이 합의로 분양 전환이 가능하다. 용인행정타운, 용인세브란스병원과 가깝고 용인 초•중•고교가 있어 교육환경도 좋다. 정당당첨자 계약기간은 9월 23일부터 25일까지 용인시 처인구유방동소재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2~3억대 분양 전세금으로 내집마련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2~3억대 분양 전세금으로 내집마련

    김포시 장기동 일대에 들어선 ‘한강센트럴자이’ 아파트가 특별혜택을 적용한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요자들의 자금부담 완화를 위해 계약금 정액제 및 중도금 무이자 혜택, 계약조건 보장제를 실시한 것이다. GS건설이 랜드마크 건설을 목표로 4,079가구의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한 한강센트럴자이는 1차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먼저 공급한다. 이 물량의 97%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다는 점에서 해당 지역 수요자들의 이목이 쏠린다. 특히 84A·84B 타입 1천289가구의 경우, 알파룸 제공과 함께 4베이 판상형 평면을 선보인다. 또한 3면 발코니 등 GS자이만의 특화설계를 반영해 공간사용의 효율성을 극대화했다. 제공되는 알파룸은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타입별 주방과 거실, 안방 등에 마련된다. 84A·84B타입 판상형 4베이 평면의 경우 주방 옆에 알파룸이 제공되며 놀이방이나 서재, 맘스 오피스나 주방 팬트리로 활용할 수 있다. 84C 타입의 경우 거실에 알파룸이 제공돼 서재나 가족실로 활용할 수 있다. 또 84D는 알파룸이 안방에 있어 서재나 대형 드레스룸으로 연출 가능하다. 또 슬라이딩 도어형이나 오픈형 선택이 가능해 자녀수에 따라 개인 공간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 이에 대해 분양관계자는 “107가구의 전용 100㎡ 타입에는 전 가구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된다”며 “전체 확장 시 약 37㎡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되는 셈”이라고 설명했다. 강점으로는 우수한 교통환경을 빼놓을 수 없다. 이 단지는 김포 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해 서울로의 진출입이 용이한 입지에 위치해 있다. 대중교통망도 탁월해 실제 M버스(광역급행버스) 이용 시 서울역까지 30∼40분대면 이동할 수 있다. 여기에 오는 2018년 개통하는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23.61㎞, 9개 역사)를 통해 교통환경은 더욱 개선될 예정이다. 신설 역세권 형성에 따른 향후 프리미엄 기대감도 주목된다. 한강센트럴자이에는 주변 가현초교를 비롯해 학원·병원·금융기관 등 편의시설이 풍부하다. 또 단지 내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 등이 조성될 예정이어서 학부모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다. 3.3㎡당 분양가는 평균 973만원으로 책정되며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입주는 오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661-9445 뉴스팀 seoulen@seoul.co.kr
  • 9.1 부동산대책 최대 수혜, ‘송도 포스코 더샵 마스터뷰’ 분양 주목

    9.1 부동산대책 최대 수혜, ‘송도 포스코 더샵 마스터뷰’ 분양 주목

    지난 1일 정부는 재건축 연한 단축, 택지개발촉진법 폐지, 청약제도 개편 등을 골자로 부동산대책을 발표했다. 이번 9.1부동산대책의 최대 수혜지로는 서울 강남권 아파트 단지와 현재 개발 중인 신도시가 꼽히면서 해당 지역 분양시장에 활기를 띠고 있다. 정부는 1980년 제정돼 대규모 신도시 건설의 근거가 됐던 ‘택지개발촉진법’을 폐지키로 했다. 더 이상 신도시를 더 이상 만들지 않겠다는 것이다. 주택이 부족했던 과거에는 도시 외곽에 택지를 대규모로 공급할 필요가 있었지만 이제는 주택 부족이 문제가 되지 않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이에 전문가들은 강남권에 인접한 위례신도시와 미사신도시 특히 국제도시로 체계적인 개발계획이 진행 중인 송도국제도시 등이 향후 신도시 공급이 끊길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신도시 프리미엄까지 더해 최대 호황을 누릴 것으로 전망되는 인천 송도국제도시는 수도권에서도 주거환경과 교육환경이 좋아 인구가 계속 늘고 있는 곳이다. 최근 인천경제자유구역 중에서도 청라지구, 영종지구와 더불어 미래가치성이 뛰어난 송도국제도시에 분양하고 있는 아파트 모델하우스마다 연일 인파로 북적이는 모습이다. 미분양세대 또한 빠른 속도로 분양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포스코건설은 송도국제도시 국제업무지구 내에 ‘송도 더샵 마스터뷰’ 아파트를 분양 중이다. 포스코건설이 짓는 송도 마스터뷰는 송도국제업무단지 3공구에 들어서는 첫 번째 아파트다. 총 1,861가구 지하2층~지상25~34층 17개동, 72~192㎡ 26개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송도 더샵 마스터뷰는 송도의 강남으로 불리는 3공구에 위치하고 있다. 이 3공구는 쾌적성을 강조하는 콘셉트로 개발돼 센트럴파크 공원과 녹지축으로 연결된다. 또 호수공원의 수변공간이 어우러져 입지가 우수하고, 기존 국제업무지구(IBD)에 구축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마스터뷰는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해 발코니 확장 시 체감면적이 넓다. 세탁·건조·수납·손빨래를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원스톱 세탁실· 자연 환기와 채광이 가능한 창문이 있는 드레스룸· 주부만의 공간 다이닝 북카페 등을 제공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과 바다에 인접해 최적의 일조권을 확보했다. 아파트 단지 중앙에는 국제 축구장 크기의 오픈스페이스를 조성해 넓은 개방감을 선사한다. 단지 지상은 차가 없는 단지로 설계되고 골프코스 스타일의 단지 조경으로 꾸며진다. 단지 내 녹지율이 40%에 달하며 9,000㎡가 넘는 조경면적은 아파트 내 녹지가 있는 것이 아니라 공원 위에 지어진 듯한 느낌을 줄 정도다. 교통환경도 뛰어나다. 인천 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제3경인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강남권 및 경기권으로 출퇴근이 편리하다.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 예정(2017년)이며 GTX(송도~잠실)에 대한 조기 착공 타당성 연구도 착수에 들어갔다. 송도신도시 부동산 관계자는 “9.1부동산대책으로 2017년 까지 더 이상 신도시 공급이 이루어지지 않는 만큼 송도 국제업무지구의 미래가치가 주목되며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핫플레이스로 떠올랐다”고 전했다. 현재 인천경제자유구역 내에서는 ‘청라 롯데캐슬’, ‘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 ‘송도 호반 베르디움’, ‘송도 센트레빌 푸르지오’, ‘송도 그린 스퀘어’, ‘송도 캠퍼스타운 롯데캐슬’ 등이 분양 중이다 송도 더샵 마스터뷰는 1차 계약금 500만원으로 동, 호수 계약을 할 수 있다. 모델하우스는 담당지정제로 운영하고 있어 전화로 상담 후 예약방문 하면 동, 호수 선택에 유리하다. 분양문의: 1661-2627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미래 가치 높은 ‘초역세권’ 브랜드 대단지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 9월 분양

    미래 가치 높은 ‘초역세권’ 브랜드 대단지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 9월 분양

    올 하반기 아파트 분양 물량이 2000년대 들어 최대치를 기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최근 정부의 ‘9.1 부동산 대책’ 발표로 부동산 시장의 분위기는 활기를 띤 모양새다. 이와 같이 부동산 시장에 기대감이 커지면서 실수요자들은 물론 투자자들의 투자 심리도 부동산 시장으로 돌아오고 있다. 전세가가 매매가의 80%에 육박하는 상황에서 전세난에 지친 세입자들의 매매로 전환하려는 실거주 목적의 수요와 정부의 각종 세제 혜택 및 제도적 지원에 따라 이참에 사두자는 투자 목적의 수요가 시장에 동시에 반영되면서 그 어느 때보다 시장 분위기가 뜨겁다. 그 중에서도 투자자에게는 가격 하락의 위험을 최소화하면서 실거주자에게는 출퇴근 시간 걱정을 줄여주고 인근의 풍부한 생활편의시설을 제공하는 ‘초역세권’에 위치한 단지가 특히 관심을 끌고 있다. 용인시에서는 기흥역 주변으로 환승 주차장을 포함한 대중교통환승센터와 교통시설 연계 상업시설, 주거시설을 종합적으로 개발하는 기흥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이 한창이다. 용인도시공사가 2천여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는 용인시의 중점 사업 중 하나로, 사업을 마치면 기흥역 인근이 경기 남부지역의 교통∙문화 중심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롯데건설은 이달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를 분양한다. 기흥역세권의 주거시설 5100가구 중 최초로 분양하는 단지다. 지하 4층~지상 38층 3개동, 전용면적 84㎡ 위주의 아파트 260가구와 전용면적 22~26㎡의 위주의 주거용 오피스텔 403실,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용인시에서 가장 높은 38층 규모로 지어질 예정이어서 준공되면 용인의 ‘랜드마크’ 건물로 대표 주거-상업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는 서울 왕십리까지 연결되는 분당선과 용인 경전철(에버라인)의 환승역인 기흥역 5번 출구가 단지에 맞닿아 있는 초역세권 단지다. 기흥-정자-강남으로 이어지는 전철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역을 40분대에 도착할 수 있다. 서울 삼성동에서 구성을 거쳐 동탄까지 이어지는 GTX가 개통될 경우 기흥역에서 수서역까지 4정거장만에 이동이 가능하다. 소요시간은 20분대에 불과해 강남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또한 수원IC도 가까워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도 빠르게 진입할 수 있다. 양재와 동탄을 연결하는 용인-서울 고속도로와도 인접해 있다. 이 단지는 대형 아파트 위주로 공급됐던 용인시에 등장하는 전용면적 84㎡의 아파트 물량으로도 눈길을 끌고 있다. 분양 관계자에 따르면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높아 전세물건을 찾기도 어려운 면적이어서 벌써부터 분양 문의가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중소형 면적이지만 설계시 발코니 서비스 면적을 최대화 하여 같은 규모의 아파트보다 실사용 면적을 크게 늘렸고 주부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보조주방과 펜트리 공간을 일부 세대에 적용했으며, 드레스룸 형 수납공간과 현관 옆 창고 등 수납공간도 최대화했다. 세대배치를 남향위주로 배치해 일조권과 조망권을 확보하는 등 상품성도 우수하다는 평가다. 오피스텔은 실외기/보일러실 공간을 제거해 인근의 유사상품 대비 더 넓은 실사용 면적을 확보했다. 단지 내에 휘트니스센터, 유아놀이방, 북카페, 연회장, 독서실 등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할 계획이다. 9월 중순 기흥역 인근에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문의 031)283-6868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목숨 건 수직 절벽 질주 묘기…인도의 ‘죽음의 우물’

    목숨 건 수직 절벽 질주 묘기…인도의 ‘죽음의 우물’

    최근 유튜브에 게재된 ‘죽음의 우물’(The Well of Death)이란 제목의 3분 분량의 영상이 화제다. ‘죽음의 우물’은 인도 축제의 사이드쇼로 6∼11m 정도의 나무 원통 모양의 구조물 안에서 오토바이나 소형자동차로 수직의 벽을 구심력에 따라 돌며 여러 묘기를 보여주는 스턴트 공연. 영상에는 공연을 위해 준비 중인 오토바이 5대와 소형자동차 4대의 모습이 보인다. 오토바이들이 굉음을 내며 빠른 속도로 수직 벽을 따라 질주한다. 잠시 후, 이에 질세라 소형자동차들도 서서히 속력을 내며 출발하기 시작한다. 속력이 붙은 소형차들이 오토바이 대열에 합류해 수직 벽을 도는 장관을 이룬다. 심지어 소형차 운전자와 오토바이 운전자가 서로 포옹을 하고 달리는 묘기도 부린다. 스턴트맨들의 아찔한 묘기에 우물 위 관람객들이 환호와 박수를 보낸다. 한편 ‘죽음의 우물’은 1900년대 초 미국의 오토바이 보드트랙 경주에서 처음 파생됐으며 1911년 뉴욕 코니아일랜드 카니발에서 최초로 이동식 트랙인 ‘죽음의 벽’이 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은 하나의 공연이 되어 인도까지 넘어와 인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축제의 사이드 쇼가 됐다. 사진·영상= Ajit Nathaniel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김포2~3억대 ‘한강센트럴자이’ 트리플 혜택으로 대박 행진

    김포2~3억대 ‘한강센트럴자이’ 트리플 혜택으로 대박 행진

    규제 완화와 금리인하 효과로 주택시장에 훈풍이 부는 가운데 ‘한강센트럴자이’가 선착순 특별 분양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포시 장기동에 들어선 GS건설 한강센트럴자이는 계약금 정액제를 비롯해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조건 보장제 등의 조건으로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에 나섰다. 한강센트럴자이는 전용면적 70~100㎡ 중소형 규모에 총 4,079가구 랜드마크급 대단지를 자랑한다. 1차로 선보이는 3,481가구 중 97%가 85㎡ 이하 중소형 물량이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이목을 끈다. 건설사 측은 명품 브랜드타운 건설을 목표로 혁신 평면 설계와 특화 단지 구성에 신경 썼다. 전용 84A, 84B 타입 1289가구의 경우 알파룸과 4베이 판상형 평면, 3면 발코니 등 특화설계를 도입해 공간활용도를 높였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특별혜택으로 1차 계약금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 조건을 적용해 입주 초기 자금부담을 낮췄다. 계약 변동 시 소급적용된다. 주목할 만한 강점은 우수한 교통환경이다. 단지는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자유롭고,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이동 가능하다. 여기에 오는 2018년 ‘김포골드라인’으로 불리는 김포도시철도가 개통하면 교통여건은 더욱 개선된다. 또한 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 23.61㎞ 구간, 9개 역사가 신설됨에 따라 일대 역세권 프리미엄도 점쳐진다. 가현초등학교와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을 가까이 누릴 수 있으며 단지 내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이 조성될된다. 인근에는 수변 스트리트 상가 ‘라베니체’등이 계획돼 있으며 단지 남쪽으로 뛰어난 산 조망권을 확보했다. 규모와 품격에 걸맞은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도 마련된다. GS건설만의 커뮤니티 브랜드인 자이안센터에는 대형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집중학습실, 도서관, 사우나, 실내코트 등이 들어선다. 이 외에도 캠핑데크와 자이팜·티하우스·잔디 슬로프 등 다양한 특화시설과 조경시설이 설계되며 단지 곳곳 일반 CCTV보다 화소수가 4배 이상인 고화질 CCTV도 설치된다. 한강센트럴자이 관계자는 “휴대폰을 이용해 공동현관 문을 열거나 조명을 켤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하고 최신 에너지절감 시설을 도입했다”며 “친환경 에너지 절감 아파트로서 다양한 편의설비로 입주민들의 관리비 부담도 대폭 줄였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1661-9445 뉴스팀 seoulen@seoul.co.kf
  • 원통형 수직 절벽 질주하는 ‘죽음의 우물’ 공연 ‘소름’

    원통형 수직 절벽 질주하는 ‘죽음의 우물’ 공연 ‘소름’

    최근 유튜브에 게재된 ‘죽음의 우물’(The Well of Death)이란 제목의 3분 분량의 영상이 화제다. ‘죽음의 우물’은 인도 축제의 사이드쇼로 6∼11m 정도의 나무 원통 모양의 구조물 안에서 오토바이나 소형자동차로 수직의 벽을 구심력에 따라 돌며 여러 묘기를 보여주는 스턴트 공연. 영상에는 공연을 위해 준비 중인 오토바이 5대와 소형자동차 4대의 모습이 보인다. 오토바이들이 굉음을 내며 빠른 속도로 수직 벽을 따라 질주한다. 잠시 후, 이에 질세라 소형자동차들도 서서히 속력을 내며 출발하기 시작한다. 속력이 붙은 소형차들이 오토바이 대열에 합류해 수직 벽을 도는 장관을 이룬다. 심지어 소형차 운전자와 오토바이 운전자가 서로 포옹을 하고 달리는 묘기도 부린다. 스턴트맨들의 아찔한 묘기에 우물 위 관람객들이 환호와 박수를 보낸다. 한편 ‘죽음의 우물’은 1900년대 초 미국의 오토바이 보드트랙 경주에서 처음 파생됐으며 1911년 뉴욕 코니아일랜드 카니발에서 최초로 이동식 트랙인 ‘죽음의 벽’이 등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금은 하나의 공연이 되어 인도까지 넘어와 인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축제의 사이드 쇼가 됐다. 사진·영상= Ajit Nathaniel youtube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 영등포 최초, 대림산업 고급 아파트 브랜드가 온다 ‘아크로타워 스퀘어’

    영등포 최초, 대림산업 고급 아파트 브랜드가 온다 ‘아크로타워 스퀘어’

    경기 침체로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 위주로 재편됨에 따라 화려함은 덜어내고 실속을 강조한 아파트가 ‘대세’를 이뤄왔다. 하지만 올해 들어 주택 거래량이 증가하고 수도권의 미분양이 빠르게 감소하고 최근에는 LTV, DTI 규제완화 등의 정책까지 더해져 부동산 시장은 더욱 가파르게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이렇게 시장 분위기가 호조세를 보이자 자연스럽게 수요자들의 고급 주택에 대한 니즈 역시 동반 상승하고 있다. 이에 발빠른 건설사들은 실속만을 강조하는 데에 그치지 않고, 실속과 고급화를 동시에 노린 투트랙(two-track) 전략을 통해 수요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 중에서도 대림산업은 지난 1998년 ‘e편한세상’의 상위 격인 고급아파트 브랜드 ‘아크로(ACRO)’를 론칭함으로써 고급 주택의 수요층에게 꾸준히 어필해왔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반포동 한신1차 아파트를 재건축한 ‘아크로리버 파크’, 논현동 경복아파트를 재건축한 ‘아크로힐스 논현’ 등이 높은 경쟁률로 청약 마감돼 강남 지역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한 바 있다. 강남지역에서의 연이은 성공에 이어 오는 9월 중순에는 영등포구에서도 ‘아크로’ 아파트의 공급이예정돼 있다. 대림산업은 영등포구 국회대로52가길 4-1일대에서 주상복합 아파트 ‘아크로타워 스퀘어’의 분양에 나선다. 고급 브랜드 ‘ACRO’의 가치에 어울리는 명품입지와 상품성 등을 내세워 영등포구뿐 아니라 서울 전역의 수요자들을 끌어모을 전망이다. -e편한세상을 넘는 최고급 브랜드 ‘아크로(ACRO)’ 아크로(ACRO)는 기존 e편한세상 아파트와는 차별화되는 새로운 프리미엄 브랜드다. 이 브랜드는75년 역사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대림산업의 최고급 브랜드로 실제로 ‘도곡아크로빌’ ‘서초아크로비스타’ ‘반포아크로리버파크’ 등의 단지들은 지역 내에서 랜드마크격 주거지로 꼽히고 있다. 아크로(ACRO)는 가장 높은/넓은 이라는 의미로 건물용도,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서브네임을 조합해 사용한다. 최고급 아파트와 주상복합에는 HILLS, RIVER, VILL, TOWER의 서브네임이 붙고, 오피스텔은 TEL이 붙어 아크로텔(ACROTELL)로 적용한다. 대림산업의 아크로(ACRO)브랜드는 단순 주거공간을 넘어선 최적화된 주거환경을 제공하면서 특별함과 고급스러움의 욕구를 실현시켜주고 있다. ‘아크로타워 스퀘어’ 역시 최상의 품격에 가장 편안한 주거공간의 가치를 더한 대림산업의 프리미엄 브랜드답게 주거쾌적성과 고급화를 극대화 한다는 계획이다. -조망권도 관람 시대..대림산업, ‘SKY홍보관’으로 마케팅도 차별화 ‘아크로타워 스퀘어’는 남동·남서향 위주의 7개 동으로 구성돼 최고급 아파트의 필수 요소로 꼽히는 고층 파노라마 조망권이 확보된다. 주로 국회의사당이나 여의도의 고급빌딩숲을 내려다 볼 수 있으며 일부 층에서는 명품 한강조망도 가능해 미래가치가 더욱 뛰어나다. 특히 각 동에는 전망대격인 주민 휴게시설로 ‘Private Sky Garden’을 조성해 입주민들에게 탁 트인 시야를 제공한다. 조망권 극대화를 위해 발코니에는 시야를 가리는 난간이 없는 입면분할창호를 적용하는 특화설계도 도입된다. 대림산업은 단지에서 누릴 수 있는 여의도 도심과 한강의 명품조망권을 입주 전에 수요자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SKY홍보관’을 사업지 인근 ‘메리어트파크센터‘에 마련해 관람기회를 제공하며 적극적인 스킨쉽 마케팅으로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SKY홍보관’은 홈페이지, 전화 예약 등을 통해 방문객에게 공개되며 ‘아크로타워 스퀘어’ 조망권의 간접체험과 함께 자세한 분양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아크로타워 스퀘어’ 관련 자료는 홈페이지(www.daelim-apt.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단지는 지하 3층 지상 29~35층, 총 7개동으로 이루어지며, 총 1,221가구 중 655가구를 일반분양한다. 일반분양은 전용면적 기준 59~142㎡의 11가지 주택형으로 구성되며 입주는 2017년 8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롯데캐슬 인기 양산에서도 이어져 ‘양산 롯데캐슬’ 청약 성공 눈길

    롯데캐슬 인기 양산에서도 이어져 ‘양산 롯데캐슬’ 청약 성공 눈길

    무슨 일에서든 첫 시작이 중요하다. 특히, 지역별로 수요가 나뉘어져 있는 분양시장에서는 아파트 분양시 지역 주민들에게 해당 브랜드에 대한 인식이 오래도록 남아 지역 내 첫 분양 단지가 더욱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다. 최근 분양시장은 건설사의 1차 공급으로 끝나지 않고 향후 2차, 3차의 공급으로 브랜드타운이 조성 사례가 많다. 때문에 건설사의 첫 분양 단지의 성공은 향후 여러 차례의 공급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중요하게 평가된다. 실제로 동탄2신도시에 4차례 공급을 하는 반도건설의 경우 2신도시 첫 공급 외에도 1신도시 분양 당시 우수한 상품을 공급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아 브랜드에 대한 높은 선호도를 바탕으로 성공 분양을 이어간 바 있다. 이처럼 첫 분양 단지에 대한 기억이 브랜드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보니 자연스럽게 건설사들도 첫 분양단지에 다양한 특화설계를 도입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실제로 지난 4월 송도국제도시에 첫 분양에 도전한 호반건설의 분양단지에는 송도 최초로 단지 내 실내수영장이 도입됐으며, 다양한 수납특화 아이템과 송도에서 희소성이 높은 중소형 타입의 비중을 높여 아직 침체된 시장분위기인 송도에서 전 타입이 마감되는 등 성공을 거뒀다. 올해 하반기에도 역시 지역 내 분양시장에 브랜드를 내걸고 첫 출전에 나서는 단지들이 눈에 띈다. 부산에는 공급이 많았지만 옆 동네인 양산에는 첫 분양에 나서는 롯데건설이 공급을 앞두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이 모이고 있는 모습이다. 실제로, 지난 22일(금) 오픈한 ‘양산 롯데캐슬’의 견본주택에는 오픈 후 3일간 1만 7천여명의 많은 방문객이 몰려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양산 롯데캐슬’은 1군 브랜드 아파트의 공급이 많지 않던 양산시에 공급되는 오랜만의 대형사 물량이자 부산의 대표 건설사인 롯데건설의 공급으로 지역민들에게 관심이 높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 지상 20층, 10개 동 규모, 전용 59~84㎡ 6개 타입 총 623가구로 공급된다. ‘양산 롯데캐슬’에는 브랜드 아파트답게 최신 설계와 설비들이 갖춰져 최신 아파트에 목말라 있던 인근 주민들에게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설계되며, 단지 내부의 남북 • 동서 방향으로 통경축을 확보해 쾌적성을 높였다. 단지 중앙부에는 중앙분수광장(하모니파크)과 각종 주민운동시설, 휴게공간이 조성돼 입주민들이 단지 안에서 휴식이 가능하도록 배려한다. 세대 내부는 판상형 위주의 설계와 4bay와 3.5bay 등 최신 설계가 반영(일부 세대)되며 오래된 아파트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안방 대형 드레스룸이 조성된다. 또, 가변형 벽체를 활용한 설계를 바탕으로 수요자들이 원하는 평면 계획이 가능해 입주민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계획이다. 커뮤니티 시설 또한 눈길을 끈다. 롯데캐슬의 커뮤니티 브랜드인 캐슬리안 센터가 갖춰진다. 주요 시설로는 피트니스클럽, G.X룸, 작은도서관, 시니어클럽, 키즈클럽 등이 있다. ‘양산 롯데캐슬’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662만원으로 책정됐다. 인근의 부산 금정구와 울산 남구에 비해 3.3㎡당 약 200만~300만원 정도의 격차가 발생하므로 경쟁력 있는 수준이라는 평이다. 무엇보다 최근 정부의 부동산 경기 부양정책과 맞물려 시장에 온기가 도는 시점에 계약금 일천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 무상 확장, 분양권 전매가 자유롭다는 다양한 분양 조건 혜택까지 누릴수 있어 인근 부산과 울산 등의 광역 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져볼 만한 단지로 꼽히고 있다. 청약일정은 27일(수) 1순위, 28일(목) 3순위 청약접수를 실시하며, 당첨자발표는 9월 4일(목), 계약접수는 9월 12일(금)~9월 16일(화) 3일간 진행된다. 한편, ‘양산 롯데캐슬’의 견본주택은 양산시 덕계동 714-11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6년 8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LTV∙DTI 규제 완화에 ‘개봉 푸르지오’ 이목 집중

    LTV∙DTI 규제 완화에 ‘개봉 푸르지오’ 이목 집중

    지난 1일 최경환 새 경제팀이 부동산 경기 활성화 대책으로 부동산 규제의 마지막 빗장인 DTI∙LTV 규제 완화 적용됨에 따라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6억원 짜리 집을 구입한다고 가정 할 때 과거에는 60%가 적용돼 2억 4천만원의 자금이 있어야 하지만 이달부터는 70%로 상향돼 1억 8천만원만 갖고 있어도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전국 중개업소에는 매수 문의가 늘고 있고 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에 신규분양 아파트보다 혜택이 많은 미분양 아파트로 수요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실제 서울시 부동산 정보광장에 따르면 담보인정비율(LTV), 총부채상환비율(DTI) 완화 이후 이달 1주일(1~7일)간 하루 평균 아파트 거래량은 156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01건)보다 54%나 늘었다. 혜택 많은 미분양 아파트도 인기가 높다. 대우건설이 구로구 개봉동에 분양 중인 ‘개봉 푸르지오’ 아파트는 이달부터 하루 평균 수백여통의 문의전화가 오며 계약이 속속 이뤄지고 있다. ‘개봉 푸르지오’ 분양 관계자는 “현재 119㎡의 경우 최초 분양가 대비 최대 1억2천만원대를 할인해 6억원 이하로 분양가를 낮추고 계약할 경우 취득세 1% 혜택과 계약금 정액제로 부담을 완화해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았던 상황”이라며 “LTVㆍDTI가 완화되자 구입을 갈등하던 수요자들이 몰려들어 문의전화가 크게 늘고 있으며 속속 계약으로 이뤄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업계관계자는 “LTVㆍDTI 완화에 지난 14일 금통위가 기준금리를 2.25%로 내리며 이자부담까지 줄어드는 등 내 집 마련의 적기”라며 “특히, 금융혜택이 풍부한 미분양 아파트를 노리면 보다 저렴하게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어 합리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시 구로구 개봉동에서는 금융혜택이 풍부한 ‘개봉 푸르지오’의 일부 잔여세대가 분양 중 이여서 실 수요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 지상25층 10개 동에 총 978가구로 조합원 공급분을 제외한 일반분양 물량은 전용 59~119㎡ 514가구로 개봉동 일대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입지를 살펴보면 서울 서남부의 대표 주거지역으로 범목동 생활권이다. 지하철 1호선 오류동역과 개봉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에 인접한 남부순환로는 경인고속도로 및 강남권과 연결돼 있고 서부 간선도로와도 가까워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자랑한다. 우수한 교육환경도 갖추고 있다. 반경 1km내에 고척초, 개봉중, 고척고 등 초ㆍ중ㆍ고교가 위치해 있으며 목동과 가까워 목동유명학원가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인근에 고척근린공원, 온수공원 등 근린공원이 근접해 쾌적한 생활도 누릴 수 있다. 인근 지역의 개발호재도 눈 여겨 볼만 하다. 구 영등포 교도소 부지에 주거, 문화, 상업, 레저시설이 복합되어 개발되는 ‘네오켤쳐시티’가 2014년 착공 예정이며 국내 최초의 돔 형태 야구장인 ‘고척 돔구장’이 2015년 완공돼 프로야구 경기가 열리게 된다. ‘개봉 푸르지오’ 단지를 살펴보면 남향 위주의 설계로 조망과 채광 및 통풍이 우수하다. 가구별로는 다양한 발코니 형태를 구성해 입면의 다양성을 구현했으며 리모델링이 쉬운 무량판 구조가 설계돼 개별공사 시 자유로운 공간연출이 가능하다. 한편, ‘개봉 푸르지오’의 샘플하우스는 서울시 구로구 개봉동 아파트현장 내에 위치해 있으며 세대를 보기 위해선 미리 사전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2~3억대 분양하는 김포‘한강센트럴자이’ 계약조건보장제 실시

    2~3억대 분양하는 김포‘한강센트럴자이’ 계약조건보장제 실시

    전국 아파트 거래량이 늘어나는 등 부동산회복 조짐이 보이면서 분양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다. 규제완화와 금리인하 등 정부의 적극적인 부동산 살리기 정책이 매수심리를 자극한 것이다. 천정부지로 뛴 전셋값 부담에 매매로 전환하는 수요도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문가들은 내다보고 있다. 전세난이 계속되면서 서울 인근지역으로 눈길을 돌리는 이들도 많다. 서울과 가까우면서 가격경쟁력이 뛰어난 아파트들을 중심으로 수요자들이 몰리면서 분양에도 가속도가 붙었다. GS건설이 김포시 장기동 일대에 선보인 ‘김포 한강센트럴자이’가 대표적이다. 다양한 특별혜택을 더해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에 나서면서 잔여물량이 빠르게 팔려나가고 있다. 총 4079가구의 매머드급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돼 랜드마크로 기대를 모은 한강센트럴자이는 1차 공급물량 전용면적 70∼100㎡ 3천481가구를 공급 중이다. 대부분이(약 97%)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85㎡이하 중소형 구성이라는 점이 눈에 띈다. 이 아파트는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활용할 수 있는 알파룸이 타입에 따라 주방과 거실, 안방 등에 마련된다. 판상형 4베이 평면으로 설계돼 공간효율을 높인 84 A, B타입은 평면 주방 옆에 알파룸이 제공돼 놀이방이나 서재, 맘스 오피스나 주방 팬트리로 이용 가능하다. 거실에 알파룸이 마련된 84C 타입은 서재나 가족실로 활용이 가능하고, 84D의 경우 알파룸이 안방에 있어 서재나 대형 드레스룸으로 사용할 수 있다. 슬라이딩 도어형과 오픈형으로 선택이 가능해 가족구성원 수에 따라 개인 공간으로도 조성할 수 있다. 여기에 107가구의 전용 100㎡ 타입에는 전 가구 3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된다. 전체 확장 시 약 37㎡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되는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단지는 김포 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해 서울로의 진출입이 용이한 입지다. 대중교통도 편리해 M버스(광역급행버스) 이용 시 서울역까지 30∼40분대면 오갈 수 있다. 오는 2018년 개통하는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향후 교통환경은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역을 잇는 총 23.61km 김포도시철도는 구간에는 총 9개 역사가 신설되며 이에 따른 역세권 프리미엄 효과 점쳐진다. 단지와 가까운 곳에 가현초교를 비롯해 학원·병원·금융기관 등 편의시설이 위치해 있으며, 단지 내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 등도 조성된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책정됐다.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하며 1차 계약금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계약조건 보장제 실시로 특별분양 혜택을 제공한다. 계약조건 변동 시 소급 적용된다. 장기역 역세권 랜드마크 한강센트럴자이는 오는 2017년 1월 입주 예정이다. 분양문의:1661-9445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양산 롯데캐슬’ 지역 첫 분양 성공 공식 이어졌다

    ‘양산 롯데캐슬’ 지역 첫 분양 성공 공식 이어졌다

    무슨 일에서든 첫 시작이 중요하다. 특히, 지역별로 수요가 나뉘어져 있는 분양시장에서는 아파트 분양시 지역 주민들에게 해당 브랜드에 대한 인식이 오래도록 남아 지역 내 첫 분양 단지가 더욱 중요하게 인식되고 있다. 최근 분양시장은 건설사의 1차 공급으로 끝나지 않고 향후 2차, 3차의 공급으로 브랜드타운이 조성 사례가 많다. 때문에 건설사의 첫 분양 단지의 성공은 향후 여러 차례의 공급에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중요하게 평가된다. 실제로 동탄2신도시에 4차례 공급을 하는 반도건설의 경우 2신도시 첫 공급 외에도 1신도시 분양 당시 우수한 상품을 공급해 지역 주민들로부터 호평을 받아 브랜드에 대한 높은 선호도를 바탕으로 성공 분양을 이어간 바 있다. 이처럼 첫 분양 단지에 대한 기억이 브랜드에 미치는 영향이 크다보니 자연스럽게 건설사들도 첫 분양단지에 다양한 특화설계를 도입하는 등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실제로 지난 4월 송도국제도시에 첫 분양에 도전한 호반건설의 분양단지에는 송도 최초로 단지 내 실내수영장이 도입됐으며, 다양한 수납특화 아이템과 송도에서 희소성이 높은 중소형 타입의 비중을 높여 아직 침체된 시장분위기인 송도에서 전 타입이 마감되는 등 성공을 거뒀다. 올해 하반기에도 역시 지역 내 분양시장에 브랜드를 내걸고 첫 출전에 나서는 단지들이 눈에 띈다. 부산에는 공급이 많았지만 옆 동네인 양산에는 첫 분양에 나서는 롯데건설이 공급을 앞두고 있어 지역 주민들의 높은 관심이 모이고 있는 모습이다. 실제로, 28일 진행한 ‘양산 롯데캐슬’의 청약 접수 결과 평균 4.26대 1의 높은 경쟁률로 전 타입이 모두 마감돼 높은 관심을 실감케 했다. ‘양산 롯데캐슬’은 1군 브랜드 아파트의 공급이 많지 않던 양산시에 공급되는 오랜만의 대형사 물량이자 부산의 대표 건설사인 롯데건설의 공급으로 지역민들에게 관심이 높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 지상 20층, 10개 동 규모, 전용 59~84㎡ 6개 타입 총 623가구로 공급된다. ‘양산 롯데캐슬’에는 브랜드 아파트답게 최신 설계와 설비들이 갖춰져 최신 아파트에 목말라 있던 인근 주민들에게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설계되며, 단지 내부의 남북 • 동서 방향으로 통경축을 확보해 쾌적성을 높였다. 단지 중앙부에는 중앙분수광장(하모니파크)과 각종 주민운동시설, 휴게공간이 조성돼 입주민들이 단지 안에서 휴식이 가능하도록 배려한다. 세대 내부는 판상형 위주의 설계와 4bay와 3.5bay 등 최신 설계가 반영(일부 세대)되며 오래된 아파트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안방 대형 드레스룸이 조성된다. 또, 가변형 벽체를 활용한 설계를 바탕으로 수요자들이 원하는 평면 계획이 가능해 입주민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계획이다. 커뮤니티 시설 또한 눈길을 끈다. 롯데캐슬의 커뮤니티 브랜드인 캐슬리안 센터가 갖춰진다. 주요 시설로는 피트니스클럽, G.X룸, 작은도서관, 시니어클럽, 키즈클럽 등이 있다. ‘양산 롯데캐슬’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662만원으로 책정됐다. 인근의 부산 금정구와 울산 남구에 비해 3.3㎡당 약 200~300만원 정도의 격차가 발생하므로 경쟁력 있는 수준이라는 평이다. 무엇보다 최근 정부의 부동산 경기 부양정책과 맞물려 시장에 온기가 도는 시점에 계약금 일천만원 정액제, 중도금 전액 무이자, 발코니 무상 확장, 분양권 전매가 자유롭다는 다양한 분양 조건 혜택까지 누릴수 있어 인근 부산과 울산 등의 광역 수요자들이 관심을 가져볼 만한 단지로 꼽히고 있다. 청약일정은 26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7일(수) 1순위, 28일(목) 3순위 청약접수를 실시하며, 당첨자발표는 9월 4일(목), 계약접수는 9월 12일(금)~9월 16일(화) 3일간 진행된다. 한편, ‘양산 롯데캐슬’의 견본주택은 양산시 덕계동 714-11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6년 8월 예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양산 롯데캐슬’ 첫번째 롯데캐슬에 대한 높은 관심 입증해

    ‘양산 롯데캐슬’ 첫번째 롯데캐슬에 대한 높은 관심 입증해

    롯데건설이 양산시에 첫번째로 공급하는 롯데캐슬 브랜드인 ‘양산 롯데캐슬’의 견본주택에 많은 방문객이 몰리며 인근 주민들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양산 롯데캐슬’은 1군 브랜드 아파트의 공급이 많지 않던 양산시에 공급되는 오랜만의 대형사 물량이자 부산의 대표 건설사인 롯데건설의 공급으로 지역민들에게 관심이 높다. 이 아파트는 지하 2층 ~ 지상 20층, 10개 동 규모, 전용 59~84㎡ 6개 타입 총 623가구로 공급된다. ‘양산 롯데캐슬’이 위치할 양산시 주진동 일대는 차량 이용 시 울산 및 부산까지 약 10분이면 닿을 수 있는데다, 사업지 가까이 7번 국도의 우회도로가 개통을 앞두고 있어 우수한 교통 환경을 자랑한다. 이 아파트는 인근에 운영중인 소주공단, 고연공단, 산막산업단지와 어곡지방산업단지 등 다양한 산업단지를 배후로 둔 주거지로 발전하게 된다. 산업단지들은 7번 국도 완공 시 이 국도를 따라 이동하게 되므로, 이 동선상에 공급되는 브랜드아파트 소식은 산업단지 종사자들에겐 희소식이다. 현재 인근에는 석계첨단산업단지, 덕계월라산업단지도 추가로 조성 중에 있어 산업단지 수요는 점차 증가할 전망이다. ‘양산 롯데캐슬’은 인근에 천성산과 회야강이 위치해 있는 배산임수형 입지를 갖추고 있는 쾌적한 주거환경이 강점이다. 산과 강 외에도 인근에 녹지가 풍부하며, 단지 내부조경에도 풍부한 녹지가 조성될 예정으로 입주민들은 단지 안과 밖 모두에서 자연친화적인 삶을 누릴 수 있다. 또, 단지 옆으로 웅상출장소와 웅상문화체육센터가 입구와 맞닿아 조성돼 있어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입주민들은 양산시청까지 가지 않아도 출장소에서 시청 업무처리를 할 수 있으며, 웅상문화체육센터에는 실내수영장, 헬스장,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시설이 있어 인근에서 고급 여가생활을 편리하게 즐길 수 있다. ‘양산 롯데캐슬’에는 브랜드 아파트답게 최신 설계와 설비들이 갖춰져 최신 아파트에 목말라 있던 인근 주민들에게 관심이 높을 전망이다.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설계되며, 단지 내부의 남북 • 동서 방향으로 통경축을 확보해 쾌적성을 높였다. 단지 중앙부에는 중앙분수광장(하모니파크)과 각종 주민운동시설, 휴게공간이 조성돼 입주민들이 단지 안에서 휴식이 가능하도록 배려한다. 세대 내부는 판상형 위주의 설계와 4bay와 3.5bay 등 최신 설계가 반영(일부 세대)되며 오래된 아파트에서는 보기 힘들었던 안방 대형 드레스룸이 조성된다. 또, 가변형 벽체를 활용한 설계를 바탕으로 수요자들이 원하는 평면 계획이 가능해 입주민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계획이다. 커뮤니티 시설 또한 눈길을 끈다. 스포츠존, 오피스존, 갤러리존, 컬쳐존 등 총 7개의 구역으로 구성된 커뮤니티 시설인 캐슬리안 센터가 갖춰진다. 주요 시설로는 스포츠존에 구성되는 피트니스클럽, 실내골프클럽, 탁구장과 갤러리존의 유물전시관, 컬쳐존의 작은도서관, 독서실, 공부방 등과 게스트하우스 등이 있다. ‘양산 롯데캐슬’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662만원으로 책정됐다. 발코니 확장이 포함된 금액으로 인근에서 경쟁력 있는 분양가라는 평이다. 무엇보다 최근 정부의 부동산 경기 부양정책과 맞물려 시장에 온기가 도는 시점에 시세 차이가 큰 인근 부산과 울산 등의 광역 투자자들이 관심을 가져볼 만한 단지로 꼽히고 있다 청약일정은 27일(수) 1순위, 28일(목) 3순위 청약접수를 실시하며, 당첨자발표는 9월 4일(목), 계약접수는 9월 12일(금)~9월 16일(화) 3일간 진행된다. 한편, ‘양산 롯데캐슬’의 견본주택은 양산시 덕계동 714-11에 위치한다. 입주는 2016년 8월 예정이다. 분양 문의 : 1800-49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전세대란에 지쳤다…송도국제도시, 더샵 마스터뷰 관심

    전세대란에 지쳤다…송도국제도시, 더샵 마스터뷰 관심

    전세 보증금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면서 매매가 대비 전세가 비율(전세가율)이 70%를 넘나들고 있다. 전세대란에 지친 세입자들 사이에서 차라리 집을 사는 게 낫다는 인식이 확대되는 상황이다. 서민 주거안정을 위협했던 ‘미친 전셋값’이 매매시장의 촉매제 역할을 하게 될지 관심을 모은다. 최경환 경제부총리가 이끄는 새 경제팀의 총부채상환비율(DTI)과 담보대출인정비율(LTV) 완화와 금리인하 등 부동산 시장 살리기 정책도 매수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는 “전셋값 고공행진이 계속 이어진다면 매매로 전환하는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며 “특히 정부의 부동산대책 등에 부동산회복 조짐을 보이면서 거래 시장이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러한 분위기를 타고 분양시장도 모처럼 활기를 띠고 있다. 특히 최근 송도에 분양하고 있는 송도 호반베르디움, 송도 에듀포레푸르지오, 송도 더샵그린스퀘어, 송도 캠퍼스타운롯데캐슬 아파트들의 경우 모델하우스를 찾는 인파들로 연일 북적이며, 미분양 잔여세대가 빠른 속도로 소진되고 있다. 이 가운데 송도국제도시 국제업무단지에 위치하고 있는 송도 마스터뷰는 우수한 입지와 탁월한 미래가치를 강점으로 주목 받고 있다. 송도국제도시는 수도권에서도 주거환경과 교육환경이 좋아 인구가 계속 늘고 있는 곳이다. 이러한 송도국제도시 내에서도 국제업무단지(IBD)는 송도의 강남으로 불린다. 녹색기후연금(GCF)사무국 등 국제기구들이 입주하는 G타워를 비롯해 세계은행 아시아 사무국. 동북아트레이드타워(NEATT), 잭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센트럴공원, 커넬워크 등 주요시설이 모여있기 때문이다. 포스코건설이 짓는 송도 더샵 마스터뷰는 송도국제업무단지 3공구에 들어서는 첫 번째 아파트다. 총 1,861 가구 규모로 지하2층~지상25~34층 17개동, 72~192m26개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송도 더샵 마스터뷰는 송도의 강남으로 불리는 3공구에 위치하고 있다. 3공구는 쾌적성을 강조하는 콘셉트로 개발되며 센트럴파크 공원과 녹지축으로 연결된다. 호수공원의 수변공간이 어우러져 입지가 우수하고, 기존 국제업무지구(IBD)에 구축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마스터뷰는 서비스 면적을 극대화해 발코니 확장시 체감면적이 넓다. 세탁·건조·수납·손빨래를 한 곳에서 할 수 있는 원스톱 세탁실·자연 환기와 채광이 가능한 창문이 있는 드레스룸·주부만의 공간 다이닝 북카페 등을 제공해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모든 가구를 남향 위주로 배치했으며.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과 바다에 인접해 최적의 일조권을 확보했다. 아파트 단지 중앙에는 축구장 크기 이상의 오픈 공간을 조성해 최고 수준의 영구적인 개방감을 확보했다. 지상은 차가 없는 단지로 설계되고 골프코스 스타일의 단지 조경으로 꾸며진다. 단지 내 녹지율이 40%에 달하며 9,000㎡가 넘는 조경면적은 아파트 내 녹지가 있는 것이 아니라 공원 위에 지어진 아파트 같은 느낌을 줄 정도로 광활하다. 교통환경도 뛰어나다. 인천 지하철 1호선 인천대입구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고, 제3경인고속도로를 통해 서울 강남권 및 경기권으로 출퇴근이 편리하다.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 예정(2017년)이며 GTX(송도~잠실)에 대한 조기 착공 타당성 연구도 착수에 들어갔다. 1차 계약금500만원으로 동·호수 계약이 가능하다. 모델하우스는 담당 지정제로 운영하고 있어 전화 상담 예약 후 방문하면 동, 호지정 선택에 유리하다.분양문의: 1661-2627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포‘한강센트럴자이’ 2~3억대 명품단지조성, 트리플혜택제공

    김포‘한강센트럴자이’ 2~3억대 명품단지조성, 트리플혜택제공

    정부의 주택담보대출비율(LTV)과 총부채상환비율(DTI) 금융규제 완화와 한국은행이 기준금리 인하 호재가 맞물리면서 주택시장에 모처럼 활기가 돌고 있다. 실제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이 8주 연속 오름세를 이어가는 등 매수심리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상황이다. 21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18일 기준 전국 주간 아파트 매매가격은 지난 주보다 0.06% 올라 8주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이는 지난해 말 대비 1.46% 높은 수준이다. 전셋값 상승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시장분위기가 좋아지자 주택구입을 미뤄왔던 수요자들도 계약에 나서고 있다. 특히 서울과 접근성이 탁월하면서도 가격경쟁력이 뛰어난 수도권 지역 중소형 알짜 물량들을 중심으로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건설사들도 공격적인 분양에 나서고 있다. GS건설은 김포시 장기동 일대에 선보인 ‘한강센트럴자이’에 대해 특별혜택 조건 선착순 동·호수 지정 계약을 진행 중이다. 입주자들의 초기자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계약금정액제(계약금 500만원), 중도금 무이자, 계약조건 보장제를 실시한 것이다. 전용면적 70~100㎡ 총 4,079가구 규모의 중소형 대단지로 구성된 이 아파트는 1차로 3,481가구를 공급하고 있다. 1차 공급물량의 97%가 85㎡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돼 눈길을 끈다. 브랜드아파트에 걸맞은 단지설계와 혁신평면을 적용했다. 특히 전용 84A, 84B 타입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베이 판상형 평면, 3면 발코니 등의 특화설계로 공간효율성을 극대화시켰다. 일조량과 단지의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배치에도 신경 썼으며, 쾌적한 단지건설을 위해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 10배에 달하는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도 마련했다. 단지 인근에는 라베니체(수변 스트리트상가)등이 계획돼 있어, 한강신도시의 풍부한 기반시설을 누릴 수 있다. 또 단지 남쪽으로 산 조망권을 확보해 주거환경의 쾌적성을 더했다는 평가다. 가현초등학교와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가깝고 단지 내 초등학교와 어린이집·유치원이 조성된다. 대형 커뮤니티센터와 다양한 조경시설 등도 들어선다. GS건설 자이만의 커뮤니티 브랜드인 자이안센터에는 대형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집중학습실, 도서관, 사우나, 실내코트 등이 있으며 단지 내 캠핑데크와 자이팜·티하우스·잔디 슬로프 등 다양한 특화시설이 배치된다. 단지는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용이하다.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착할 수 있어 대중교통여건도 좋다. 여기에 김포골드라인 사업이 순조롭게 이뤄지면서 교통여건 개선 및 향후 프리미엄이 주목된다. 한강신도시에서 김포공항역을 잇는 김포도시철도 구간은 오는 2018년 11월 개통 예정이다. 아파트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입주는 2017년 1월 예정이다. 분양문의: 1661-9445 뉴스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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