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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헤아림 철학이 돋보이는 ‘구리 더샵 그린포레’, 8일 1순위 청약 시작

    헤아림 철학이 돋보이는 ‘구리 더샵 그린포레’, 8일 1순위 청약 시작

    조합원 분양가 보다 저렴한 가격 책정, 일반 분양 물량의 고른 배정 등 헤아림 철학이 돋보이는 포스코건설의 ‘구리 더샵 그린포레’가 오는 8일 1순위 청약을 시작한다고 전했다. 구리 더샵 그린포레는 총 407가구 중 1차로 전용면적 74~101㎡, 171가구를 우선 분양하며, 오는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1·2순위, 10일 3순위 청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수요자들을 배려해 전체 가구의 발코니 확장을 무상으로 제공하며, 계약금 정액제(1천만 원), 중도금 60% 무이자도 지원해 이목을 끌고 있다. 부동산 관계자는 “구리시는 수도권 내에서도 전세비율과 전세가격이 높아 최근 서울 강남을 비롯해 노원구, 광진구, 중랑구 등에서의 이주 및 투자 문의가 빈번했다”며 “그 동안 구리 도심권에 신규분양 물량이 없었고, 향후 몇 년간 신규 분양 및 입주물량이 없는데다가 오랜만에 선보이는 1군 브랜드에 상품성까지 갖춰 구리뿐 아니라 오히려 주변 지역에서 문의가 더 많다”고 말했다. 구리 더샵 그린포레는 구리의 관문인 경기 구리시 인창동 교문사거리에 위치해 강남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 생활 인프라가 이미 잘 갖춰져 있어 교육과 교통, 문화시설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또한 외곽순환도로와 북부간선도로 등을 이용해 강남과 강북으로 출퇴근도 편리하고, 사업지 반경 500m 이내에 인창초, 교문초를 비롯해 삼육중·고교, 인창중·고교가 있어 교육 환경도 좋다. 롯데백화점, 한양대학병원, 구리시청, 구리아트홀, 구리시립체육공원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단지 가까이에서 쇼핑과 문화, 여가 생활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분양홍보관은 경기 구리시 인창동 구리 더샵 그린포레 현장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1644-2122
  • 하지원 공항패션, 올 블랙패션에 클래식한 럭셔리 백

    하지원 공항패션, 올 블랙패션에 클래식한 럭셔리 백

    배우 하지원이 감각 있는 공항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지난 25일 오후 MBC 드라마 ‘기황후’ 홍보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싱가포르로 출국 길에 오른 하지원은 세련되고 시크한 올블랙 패션을 선보인 것. 이날 하지원은 블랙 스트라이프 티셔츠와 A라인 스커트에 블랙 킬힐을 매치하여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멋을 뽐냈다. 특히 마무리 포인트로 마크 제이콥스 인코니토(Incognito) 백을 착용 고품격 올 블랙 패션을 완성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합리적 분양가에 비용절감 혜택까지… 부담 ‘팍’ 줄인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

    합리적 분양가에 비용절감 혜택까지… 부담 ‘팍’ 줄인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

    분양시장 내 금융혜택을 부여하는 단지들이 늘고 있다. 중도금에 대한 이자와 계약금 혜택 등 다양한 금융혜택으로 내 집 마련의 문턱을 낮추고 있는 것. 과거 금융지원은 미분양을 소진시키기 위한 일종의 수단이었으나 최근 부동산 시장의 화두가 ‘실속’으로 바뀌면서 소비자 눈길을 사로잡기 위해 금융 혜택을 제공하는 신규 분양 단지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실제로 최근 분양하는 아파트들은 금융지원 여부에 따라 분양 실적도 차이를 보이고 있다. 구매시 목돈이 들어가는 부동산은 다른 재화와 달리 작은 금융지원 혜택이라도 큰 금전적 이득을 볼 수 있기 때문이다. 경기도 부천시에 분양중인 단지 중 합리적인 분양가와 함께 다양한 금융지원 혜택으로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는 단지가 있다. 대우건설이 송내역 인근에 분양중인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다. 특히, 이 아파트는 부천시 소사구 일대에 신규 공급이 뜸해 인근의 오래된 아파트 거주자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단지로, 최근 분양한 ‘래미안 부천 중동’ 등으로 이어지는 신규 분양 아파트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모습이다.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의 분양가는 3.3㎡당 평균 1200만원대이며, 여기에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 1개월 뒤 잔여 계약금 지급, 중도금 이자 후불제가 적용돼 소비자 부담을 더욱 줄였다. 부천에서도 교통의 요지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지하 2층~지상 25층 6개동에 전용면적 62㎡ 124가구, 74㎡ 195가구, 84㎡ 220가구 총 539가구 규모로 전 주택형이 중소형 면적으로 구성돼 서울로 출퇴근하는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는 편리한 대중교통과 지하철 1호선, 서울외곽순환도로 송내 IC가 교차하는 부천에서도 손꼽히는 핵심 교통입지를 자랑한다. 지하철 1호선 송내역이 직선거리 150m인 초역세권으로 부천, 역곡역을 지나 구로까지 도달 가능한 용산급행열차를 이용할 경우 신도림 17분, 용산은 30분이면 도착할 수 있다. 송내역 광장에는 부천 전 지역뿐 아니라 강남, 여의도, 일산, 분당 등으로 연결되는 40여개의 버스노선 정류장이 위치한다. 오는 2015년에는 송내역 광장의 환승센터가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단지 인근에 서울 외곽순환도로 송내IC가 있어 수도권 및 지방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송내역 파인 푸르지오’에는 다양한 최신 설계들이 반영돼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극대화했다. 이 아파트는 62∼84㎡의 중소형 아파트이지만 차별화된 평면 설계로 수납공간을 늘리고 전면 발코니의 세탁∙건조 원스톱 공간 활용(74㎡ 제외), 펜트리룸을 적용해 입주자들이 실제 활용할 수 있는 면적을 넓혔다. 특히 전용면적 84㎡형의 경우 확장 면적이 최대 27.39㎡에 달해 체감면적이 인근의 오래된 104㎡의 중대형 아파트에 견준다. 또, 남향 위주의 설계와 맞통풍이 가능한 판상형 배치로 조망과 채광, 통풍을 극대화 했으며, 입주민의 체력 증진을 위한 피트니스센터와 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선다. 단지조경은 지역특성을 고려한 소나무 군식과 꽃복숭아 군식을 조성할 예정이며 주차장은 모두 지하화해 차 없는 단지를 선보일 계획이다, 각 세대 내에는 입주자의 편의성을 높인 센서식 씽크절수기, 수세미 살균건조기, 배터리 교환이 필요 없는 디지털 도어록이 제공되며, 현관 앞에 사람이 있을 때 근접센서를 이용해 자동촬영이 가능한 ‘스마트 도어카메라’ 설치로 방범기능을 높였다. 이밖에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 스마트 일괄제어 시스템, 대기전력 차단 장치 등 에너지 절약 상품도 공급돼 관리비 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견본주택은 원미구 부일로에 위치한 법원사거리(부천시 원미구 부일로 205번길 62)에 마련됐다. 분양문의 : 1577-6276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광양 중마 진아리채 2차 9월 26일 성황리 오픈중

    광양 중마 진아리채 2차 9월 26일 성황리 오픈중

    진아건설이 광양시 중마동 1032-8번지 외 33필지에 공급하는 광양중마 진아리채 2차가 9월26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하여 광양 및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모델하우스 오픈 첫날인 26일(금)에 약 3500명이 다녀갔다고 전했다. 또한 모델하우스 개장이후 점차 방문객들이 증가하여 관람을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릴 정도로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젊은 신혼부부 및 중년층 중심의 실 수요자가 많이 다녀갔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광양중마2차진아리채는 84㎡A, B, C형 단일평형의 세가지 타입으로 지하2층, 지상 최고29층 총 616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분양조건으로는 실 수요층이 많은 광양시 지역의 수요층을 감안하여, 계약금1,000만원 정액제를 시행하여 소비자 부담을 줄였으며, 광양시 지역의 시세를 감안한 가격 책정으로 평단가 또한 600만원대로 책정되었다. 그리고 발코니를 무상으로 확장·시공 해주어 집을 구매하려는 실수요층의 체감 분양가는 더욱 내려갈 예정이다. 진아건설에서 광양시 최초로 무인택배시스템에서부터 차량관제시스템 등을 적용하여 입주민의 편의를 고려하였다. 모델하우스를 관람한 수요자는 “어떻게 이런 고품질의 시스템을 적용하여 이만한 분양가에 공급될 수 있는지”라며 상담석에서 순위관련 구체적인 청약 및 계약 상담을 받기도 했다. 이밖에 광양중마2차진아리채는 운전실력이 서툰 운전자를 감안하여 주차폭을 20㎝더 넓혀 2.5m의 광폭 주차설계하여 입주민을 위한 세심한 배려를 하였다. 오픈 3일 동안(26일~28일) 내방객에게 황금열쇠를 주는 게릴라 이벤트와 경품이벤트로 50인치 스마트TV와 김치냉장고 등 푸짐한 선물을 추첨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또 네일아트 및 캐리커쳐 프로모션을 통해 즐거움을 선사하며. 카페를 운영해 내방객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수제어묵 등 다양한 먹거리 행사도 준비하고 있다. 진아리채 2차는 오는 30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다음달 1일(수) 1,2순위·2일(목) 3순위 청약 순위 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중마 시외버스터미널 앞 사거리에 위치해 있다. 분양문의 : 061-910-0099
  • 가족 중심 라이프 스타일,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만족도 높아 인기

    가족 중심 라이프 스타일,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만족도 높아 인기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빠르게 변해가고 있다. 개인의 가치 보다는 가족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라이프 스타일이 우선시 되면서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기는 시간이 과거보다 많아지고, 가족들과 여행이나 캠핑 등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러한 가족 중심의 라이프 스타일이 최근에는 아파트 단지에 속속 반영이 되고 있다. 오로지 가족 구성원에만 초점이 맞춰진 공간이 갖춰진 단지는 수요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런 가운데 GS건설이 김포한강신도시에 ‘한강센트럴자이’ 선착순 분양에 나섰다. ‘가족’을 콘셉트로 조성된 단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총 4019가구 규모의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되며 1차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단지 규모 중 97%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아 국민평형대라 불리는 전용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한강센트럴자이’는 가족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과, 최신 특화시스템 설계를 적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전 가구 4면~6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보다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新평면설계를 했다. 다양한 첨단시설 외에 공간활용을 높인 다양한 신평면이 눈에 띈다. 84㎡ 4개 타입 2468가구에 커다란 알파룸을 제공한다. 특히 84A, 84B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베이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돼 선호도가 높다. -‘가족’을 위한 GS건설만의 특화설계 ‘한강센트럴자이’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주안점을 두고 일조량과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 배치에 신경 썼다.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10배 크기인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도 조성했다. 가족구성원들이 단지 내에서 특별한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캠핑 데크와 녹음 속에서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자이펀그라운드를 5곳에 조성한다. 또 단지 내에 미니 잔디슬로프를 적용해 여름철에는 녹지공간으로, 겨울철에는 눈썰매장으로 활용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자이팜으로 불리는 체험형 가족텃밭도 조성해 자녀들의 자연학습과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했다. 그 외에도 사우나·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어린이 놀이시설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기존에 보기 드물었던 혁신 아이템을 다수 적용할 예정이다. 전 가구 4면~6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되었고,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놀이방, 서재, 드레스룸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알파룸이 제공되어 실용성이 높다. 단지 곳곳에는 일반 CCTV보다 화질이 4배 이상 선명한 고화질 CCTV가 설치되어 선명한 영상 녹화가 가능하다. 어린이 놀이터 및 지하주차장에는 25m 간격으로 비상호출 버튼을 설치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경비실 호출도 가능하다. - 교통·환경·교육 세 박자 갖춘 주거생활 ‘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용이하고,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가 2018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 단지에서 서울 도심 등을 빠르게 오고 갈 수 있는 교통여건이 빠르게 개선 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계획 중인 라베니체(수변 스트리트 상가) 등으로 한강신도시의 풍부한 기반시설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남쪽의 산 조망권이 뛰어나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가현초등학교가 있고, 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이 조성 될 예정이다. 다양한 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뛰어나 자녀가 있는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 특별 분양 혜택 제공에 계약조건 보장제까지 실시 ‘한강센트럴자이’는 내 집 마련을 위한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계약조건보장제 전격실시로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착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면서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적용(층별 타입별 차등 적용)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계약자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이후에 계약조건이 변경 될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을 적용해 주는 ‘계약조건보장제’를 실시해 할인분양에 대한 부담을 없앴다. 최근 가을분양 성수기를 앞두고 DTI-LTV 규제완화와 금리인하, 9.1부동산대책 등 부동산 살리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망세에 있던 대기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분양문의: 1661-944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최저분양가 861만원부터,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수요자 몰려 성황

    최저분양가 861만원부터,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수요자 몰려 성황

    최근 정부가 부동산경기 정상화를 위한 규제완화 대책을 잇따라 발표한 뒤 부동산 시장이 회복세로 접어들 분위기다. 가을 분양 성수기를 맞은 시점에 서울과 가까우면서 풍부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는 지역들마다 일찍이 대기수요자들이 몰리며 성황을 이루고 있다. 굵직한 교통호재를 품은 김포시의 경우 가을이사철이 맞물린 시점에서 모델하우스 현장마다 수요자들이 몰려들며 잔여물량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GS건설은 김포한강신도시 미니신도시급 랜드마크 타운으로 조성된 ‘한강센트럴자이’를 특별혜택 조건 선착순 분양에 나섰다. 김포한강신도시의 편리한 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는 김포시 장기동 일대 들어선 ‘한강센트럴자이’는 총 4019가구 규모의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되며 1차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단지 규모 중 97%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전용면적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한강센트럴자이’는 내 집 마련 부담을 낮춰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에 중도금 전액 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특별분양혜택, 선착순 동호지정 분양 중으로 계약자가 몰리면서 로얄동·층이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얼마 전 청약을 끝낸 한강센트럴자이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계약조건보장제 전격실시로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착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면서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적용(층별·타입별 차등 적용)을 받을 수 있다. ‘한강센트럴자이’는 계약자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이후에 계약조건이 변경 될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을 적용해 주는 ‘계약조건보장제’를 실시해 할인분양에 대한 부담을 없앴다. 최근 가을분양 성수기를 앞두고 DTI-LTV 규제완화와 금리인하, 9.1부동산대책 등 부동산 살리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망세에 있던 대기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교통여건이 우수하다.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용이한 입지에있다.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오는 2018년 개통하는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를 통해 단지에서 서울 도심 등을 빠르게 오고 갈 수 있는 교통여건이 빠르게 개선 될 예정이다. ‘한강센트럴자이’는 전 가구 4면~6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전체 확장시 약 30㎡의 실사용 면적이 추가돼 보다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新평면설계가 장점이다. 가족을 콘셉트로 조성된 ‘한강센트럴자이’는 일조량과 단지의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배치와 넓은 동간거리,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10배에 달하는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과 특화시설도 눈에 띈다. 단지 내에 캠핑데크와 자이팜·티하우스·잔디슬로프 등 다양한 특화시설과 사우나·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어린이전용 놀이시설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분양문의: 1661-9445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제주 ‘데이즈호텔클라우드’ 분양 열풍, “전화한통이면 끝!!”

    제주 ‘데이즈호텔클라우드’ 분양 열풍, “전화한통이면 끝!!”

    수익형부동산 시장에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분양형 호텔으로 쏠리고 있다. 특히 제주도 지역의 경우 최근 정부의 서비스 산업규제 완화와 관광객 유치 정책에 힘입어 분위기가 한껏 달아올랐다. 실제 세계 최다 호텔을 보유한 윈덤 그룹의 ‘데이즈 호텔’의 경우 지난 6월 1차(281실) 분양 3주 만에 완판되며 브랜드파워를 과시했다. 이로 인해 최근 진행된 서귀포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 2차(241실) 분양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윈덤 그룹은 전세계 66개국에서 7380개의 호텔을 보유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급 호텔브랜드로 꼽히는 데이즈호텔은 전세계 2000개의 호텔을 확보하고 있으며 중국에서만 125개의 호텔을 운영되고 있다. 이처럼 세계 최정상급 호텔이 제주도 서귀포에 연이어 입성한 배경에는 늘어난 외국인 관광객의 영향이 크다. 제주도는 최근 3년간 관광객이 비약적으로 늘어 나면서 전국 호텔 평균 가동률(64.7%) 보다 월등이 높은 82%을 나타내고 있다.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은 지하3층~지상 11층 이며 241개의 다양한 객실로 이루어져 있다. 부대시설은 로비라운지, 레스토랑, 연회장 및 컨퍼런스룸, 카페, 휘트니스센터 옥상정원, 바비큐 가든 및 옥상 자크즈 스파존까지 1차때와 달리 70%가 바다뷰를 보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서귀포에서는 드물게 전 객실 테라스(발코니)를 설치함으로써 탁 트인 개방감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테라서 면적(실평수1.5~2.5평)은 분양가에 포함되지 않는 서비스 면적이다. 운영은 윈덤AMC와 국내 호텔운영 전문업체인 산하HM에서 맡게 된다. 특1급 리조트 급에만 운영되는 럭셔리 글램핑장이 별도 2500평 부지에 조성되며, 데이즈호텔 전용 부대시설로 야외 수영장, 바비큐장, 레스토랑, 어린이 놀이터가 갖춰진다. 여기에 분양형호텔 최초로 럭셔리 글램핑 힐링파크를 갖춰 눈길을 끈다. 특1급 호텔 못지 않은 분양형 호텔을 건축하겠다는 개발회사의 야심찬 개발 모토가 반영된 것이다. 회사 측은 빌딩형 호텔의 미흡한 부대시설을 보완하고 투숙객 및 수분양자에게 이용혜택을 부여하는 등 시너지효과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실제 글램핑하우스는 지난2012년 제주신라호텔에서 첫 선을 보여 화제를 모은 여행콘셉트다. 주로 트레킹, 수영, 관광, 요트 등 레포츠를 즐긴 뒤 호텔 객실 수준의 대형 고급텐트에서 야외 바비큐 디너를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캠핑 선진국인 북미와 유럽에서는 이미 보편화된 문화다. 데이즈호텔 클라우드 관계자는 “데이즈 글램핑 힐링파크를 통해 제주도 내 분양형 호텔의 랜드마크로 인식시켜 관광객의 객실 선호도를 높이는 한편 특1급 호텔에 맞설 수 있는 가격 경쟁력까지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호텔은 전용면적 22㎡~ 35㎡으로 분양가는 1억 4천만원대~ 1억 9천만원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50%(전액무이자 융자), 잔금 40%(준공시 2016,9) 준공 후 융자이자(5%)1년 지원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준다. 또 10년간 연 11% 확정 수익 보장과 1년 7박 8일은 무료로 이용이 가능하다. 분양관계자는 “검증된 입지와 브랜드, 전문 운영사 등 공신력이 맞물려 조기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바다 조망권을 갖춘 객실의 경우 선호도가 높아 우선 청약금 100만원을 입금 후 호수를 배정 받고 모델하우스(2호선 선릉역소재)로 방문해서 계약을 결정하면 된다. 미 계약시 청약금은 전액 환불된다. 현재 고객 사은 행사로 여행용 고급캐리어 가방을 증정하고 있다. 분양문의: 02) 569-0717
  • 높은 계약률로 분양 시장 돌풍, ‘정릉 꿈에그린’ 아파트

    높은 계약률로 분양 시장 돌풍, ‘정릉 꿈에그린’ 아파트

    서울 성북구 정릉동에 들어서는 한화건설 ‘정릉꿈에그린’ 아파트가 파죽지세의 높은 계약률로 부동산 시장에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월 1일 계약이 시작된 정릉 꿈에그린은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대의 단지 구성과 우수한 입지로 분양 전부터 실수요자 및 높은 임대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아파트이다. 전용면적 52~109㎡, 349세대 8개동 규모의 단지로 일반 분양세대 중 83%가 분양시장에서 귀한 대접을 받는 전용면적 85㎡ 이하의 중소형 아파트로 구성되고 인근 돈암동이나 길음동, 보문동, 미아동 일대 아파트의 분양가보다 저렴한 수준인 3.3㎡ 당 평균 1200만원대(일반세대 기준)의 분양가로 비슷한 시기에 분양을 시작한 타 아파트와 달리 계약까지 이어지는 빈도가 높다는 후문이다. 단지 구성과 함께 눈에 띄는 점은 역시 우수한 입지. 단지 주변으로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정릉(태조 왕비 신덕왕후릉)과 북악산로가 위치해있어 탁월한 조망권을 자랑하는 한편 아리랑시장, 길음뉴타운, 성신여대, 한성대 근처에 위치한 대형마트와 백화점, 영화관 등 생활 편의시설도 가깝게 이용할 수 있다. 정수초등학교 및 숭덕초등학교 등 교육시설도 가깝다고. 교통의 경우,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 북악스카이웨이 등이 인접해 서울 도심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하며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역과 길음역에 인접해있고 2016년 경전철 연장선 정릉삼거리역(가칭)이 개통된 이후엔 1호선과 2호선, 4호선, 6호선 등 서울 및 수도권을 오가는 주요 지하철 노선과의 환승도 편리한 초역세권 단지로 변모하게 된다. 단지 내에는 피트니스센터와 도서관, 경로당, 보육센터 등이 갖춰진 커뮤니티센터가 마련되고 홈네트워크시스템은 물론 무인택배시스템, 주차관제 시스템, 천장 매립형 시스템 에어컨 등의 최첨단 편의사항과 태양광 발전 시스템, 빗물 재활용 시스템 등이 갖춰지는 점 또한 정릉 꿈에그린의 장점이다. 정릉 꿈에그린 아파트는 성북구 정릉동 598-2번지에서 샘플하우스를 만나볼 수 있으며 내년 4월 준공될 예정이다. 한편 정릉 꿈에그린 아파트는 1차에서 5%를 납입하고 한달 후에 5%를 납입할 수 있는 계약금 분납제와 중도금(60%) 무이자 혜택과 시스템 에어컨 및 발코니 확장 무상 지원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꿈틀대는 주택시장, 알짜 미분양 아파트 ‘고촌 우방아이유쉘’ 주목

    꿈틀대는 주택시장, 알짜 미분양 아파트 ‘고촌 우방아이유쉘’ 주목

    LTV·DTI 완화와 금리인하 등 주택경기 정상화를 위한 정부의 강한 의지가 연이어 어필되면서 매수심리가 꿈틀거리고 있다. 본격적인 가을 이사철을 맞아 매매가 상승 및 거래량 증가 등의 각종 지표를 통해서도 아파트 분양시장이 활성화되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서울 인근 지역 알짜단지로 기대를 모았던 미분양 아파트들의 물량소진도 빠르게 이뤄지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7월 말 기준 수도권 미분양주택이 2만6797가구로 집계됐다. 이는 전달 3만212가구 대비 3415가구(11.3%)감소한 수치다. 지역별로 보면 김포(1045가구 감소), 파주(649가구), 평택(625가구) 등 경기도에서 기존 미분양 아파트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집값이 바닥을 쳤다는 인식이 확산된 가운데 전세수급 불균형에 따른 전세난이 계속되면서 매수세로 전환한 수요자들이 그만큼 늘어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특히 주거환경과 미래가치가 우수하고 계약조건 및 가격경쟁력이 뛰어난 미분양 아파트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서울과 접근성이 뛰어난 김포 고촌역 우방아이유쉘의 경우 2014년 11월 입주를 앞두고 주변시세보다 저렴한 분양가가 강점으로 부각되며 분양마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서울에서 중소형대 전세가격으로 김포 고촌역 우방아이유쉘 128㎡(46형), 149㎡(55형) 등 중대형 프리미엄 아파트 구입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 김포 우방아이유쉘 아파트는 고촌역 역세권에 위치해 서울 여의도까지 10분대, 광화문은 30분대로 출퇴근이 용이함에 따라 서울에 거주하는 세입자들에게 관심을 모은다. 합리적인 가격에 중대형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128㎡(46형), 149㎡(55형)의 분양 또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로열층은 선착순 우선순위 배정되기 때문에 청약을 서두르는 이들도 많다는 게 현장관계자의 전언이다. 실제 128㎡(46형)은 3.3㎡당 950만원대, 149㎡(55형)대는 900만원대에 분양가가 형성돼 있다. 이는 인근 서울 지역 평균시세인 3.3㎡ 1400만~1600만원대 분양가에 비해 저렴한 수준이다. 주변 지역 호재도 풍부하다. 오는 2018년 완료예정인 영상문화복합도시 한강 시네 폴리스는 백화점, 호텔, 테마파크 등이 들어서서 앞으로 고촌 지역의 생활 인프라 개선이 기대된다. 여기에 아라뱃길 김포여객터미널이 오는 2018년에 완료예정이며,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은 오는 12월 준공예정이다. 또 홍콩 이딩스얼실업유한회사는 김포고촌 아라뱃길에 1000실 규모의 비즈니스호텔을 조성할 계획이다. 김포 고촌 우방 아이유쉘 관계자는 “현재 중도금 무이자, 발코니 무료 확장, 부가세 포함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며 “85㎡(34형)의 경우에는 회사보유분 마감 완료되는 등 수요자들의 문의가 끊이질 않고 있다”고 말했다. 분양문의: 1566-8071
  • 영종도 카지노 개발수혜지역 영종웨스턴호텔 영종도의 기적

    영종도 카지노 개발수혜지역 영종웨스턴호텔 영종도의 기적

    인천 영종도에 새바람이 불고 있다. 미국의 라스베가스나 마카오를 뛰어넘는 세계적인 복합리조트가 건립되기 때문이다. 이를 통해 인천국제공항이라는 동북아 교통의 요지에 날개를 단 격이 될 것으로 보며 연간 관광객이 300만명이상 증가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도 국제공항부근인 영종도에는 환승 포함, 국내출입국수가 연간 4천만명 이상으로 호텔 등의 숙소는 국내관광객들이나 공항환승객으로 항상 예약만원으로 향후 숙소부족으로 인한 문제점은 꾸준히 제기돼왔다. 한국관광협회 통계에 따르면 앞으로 3만개 정도의 객실이 부족한 것으로 조사되고 있는 가운데 기존 오피스텔 등의 단점을 보완한 호텔임대사업이 인기를 끌고 있다. 호텔사업의 투자성은 여러 호텔들의 현재까지의 실적으로 입증이 되었으나 그 동안은 구분등기가 되지 않고 지분형태로만 투자가 가능해 일반 투자자들이 접근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었다. 하지만 객실 구분등기가 되는 정식으로 허가 받은 호텔이 카지노 관광 복합 리조트 개발에 따른 미래가치와 저렴하고 실속적인 가격과 알찬 수익으로 단기간에 청약완료 돼 눈길을 끈다. ‘영종웨스턴호텔’이 바로 그 주인공이다. 영종웨스턴호텔은 수도권 호텔에서 볼 수 없는 파격적인 분양가인 1억원 초반대로 실투자금 4000만-5000만원으로 약1000만원을 받아서 높은 수익을 올릴수 있어 인근지역뿐 아니라 지방에서도 임대수익을 원하는 퇴직자나 자영업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소진됐다. 호텔은 지하 1층에서 지상 13층 건물로 252개의 전 객실 모두 바다조망이 가능한 호텔객실과 상가로 구성됐다. 전 객실이 인기 많은 소형으로 뛰어난 평면설계는 물론 풀옵션으로 풍부한 수납공간, 내부 인테리어 등에 차별화를 꾀했으며 단기•장기 숙박객들이 선호하는 아메리칸스탠다드 스타일로 디자인됐다. 영종웨스턴호텔 관계자는 “인근 숙박시설이 미비한 실정과 호텔부지가 한정돼 있는 상황에서 최고의 국내외 여행사와 국내최고 운영사가 호텔운영을 하고 향후 미단시티 및 파라다이스 외국인카지노복합리조트단지와 드림아일랜드가 개발이 되면 우리호텔은 이 지역의 랜드마크로써 프리미엄과 시세차익까지 기대 할 수 있다”고 말했다. 오는 2016년 3월 완공 예정이며 로얄층과 바다조망 가능한 발코니가 서비스 제공되는 객실호수부터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신탁사에서 등기 시까지 자금을 관리해 안전하며 계약금 외에 잔금 때까지 들어가는 비용이 전혀 없어 부담을 덜었다. 계약과 동시에 5년 임대차계약서를 작성하며 준공 후 20일부터는 바로 월세를 받을 수 있다. 1가구 2주택도 무관하며 임대사업자를 위해 1인당 4개까지 청약 가능하며 선착순으로 호수를 지정한다. 문의: 02-2606-005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특별분양혜택으로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실수요자 몰려…장사진

    특별분양혜택으로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실수요자 몰려…장사진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빠르게 변해가고 있다. 개인의 가치 보다는 가족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라이프 스타일이 우선시 되면서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기는 시간이 과거보다 많아지고, 가족들과 여행이나 캠핑 등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러한 가족 중심의 라이프 스타일이 최근에는 아파트 단지에 속속 반영이 되고 있다. 오로지 가족 구성원에만 초점이 맞춰진 공간이 갖춰진 단지는 수요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런 가운데 GS건설이 김포한강신도시에 ‘한강센트럴자이’ 선착순 분양에 나섰다. ‘가족’을 콘셉트로 조성된 단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총 4019가구 규모의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되며 1차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단지 규모 중 97%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아 국민평형대라 불리는 전용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한강센트럴자이’는 가족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과, 최신 특화시스템 설계를 적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전 가구 4면~6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보다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新평면설계를 했다. 다양한 첨단시설 외에 공간활용을 높인 다양한 신평면이 눈에 띈다. 84㎡ 4개 타입 2468가구에 커다란 알파룸을 제공한다. 특히 84A, 84B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베이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돼 선호도가 높다. ▣ ‘가족’을 위한 GS건설만의 특화설계 ‘한강센트럴자이’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주안점을 두고 일조량과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 배치에 신경 썼다.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10배 크기인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도 조성했다. 가족구성원들이 단지 내에서 특별한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캠핑 데크와 녹음 속에서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자이펀그라운드를 5곳에 조성한다. 또 단지 내에 미니 잔디슬로프를 적용해 여름철에는 녹지공간으로, 겨울철에는 눈썰매장으로 활용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자이팜으로 불리는 체험형 가족텃밭도 조성해 자녀들의 자연학습과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했다. 그 외에도 사우나•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어린이 놀이시설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기존에 보기 드물었던 혁신 아이템을 다수 적용할 예정이다. 전 가구 4면~6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되었고,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놀이방, 서재, 드레스룸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알파룸이 제공되어 실용성이 높다. 단지 곳곳에는 일반 CCTV보다 화질이 4배 이상 선명한 고화질 CCTV가 설치되어 선명한 영상 녹화가 가능하다. 어린이 놀이터 및 지하주차장에는 25m 간격으로 비상호출 버튼을 설치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경비실 호출도 가능하다. ▣ 교통•환경•교육 세 박자 갖춘 주거생활 ‘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용이하고,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가 2018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 단지에서 서울 도심 등을 빠르게 오고 갈 수 있는 교통여건이 빠르게 개선 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계획 중인 라베니체(수변 스트리트 상가) 등으로 한강신도시의 풍부한 기반시설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남쪽의 산 조망권이 뛰어나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가현초등학교가 있고, 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이 조성 될 예정이다. 다양한 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뛰어나 자녀가 있는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 특별 분양 혜택 제공에 계약조건 보장제까지 실시 ‘한강센트럴자이’는 내 집 마련을 위한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계약조건보장제 전격실시로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착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면서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적용(층별•타입별 차등 적용)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계약자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이후에 계약조건이 변경 될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을 적용해 주는 ‘계약조건보장제’를 실시해 할인분양에 대한 부담을 없앴다. 최근 가을분양 성수기를 앞두고 DTI-LTV 규제완화와 금리인하, 9.1부동산대책 등 부동산 살리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망세에 있던 대기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분양문의: 1800-166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제주 ‘데이즈클라우드호텔’ 분양 열기 심상치 않네!

    제주 ‘데이즈클라우드호텔’ 분양 열기 심상치 않네!

    최근 천만 관광객을 돌파한 제주도에 수익형 호텔투자 열풍이 불고 있다. 전문가들은 제주도 호텔투자가 유망 투자지는 맞지만, 여러 가지 사항을 꼼꼼히 따져보고 투자를 해야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얻을 수 있다고 충고했다. 최근 명동 르와지르 호텔, 속초 라마다 호텔, 제주하워드존슨 등 많은 호텔이 분양 대열에 참가하고 있다. 하지만 호텔의 브랜드가 세계사람들에게 친숙한 브랜드인지, 호텔의 규모와 입지가 월등한지, 실내 및 야외 부대시설의 규모와 호텔 준공 후 운영능력 등을 확인해봐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런 가운데 서귀포시 서귀동 바닷가앞에 들어서는 서귀포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이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올해 6월 분양했던 서귀포 데이즈 호텔 1차(281실)는 단, 3주 만에 분양이 완료된 바 있다. 그리고 다음 주 부터 공식분양을 시작하는 서귀포 데이즈호텔 2차(241실) 역시 선릉역소재 모델하우스에 많은 사람이 붐비며 뜨거운 열기를 보이고 있다. 호텔 전문 글로벌 기업인 윈덤그룹은 전세계에 7500여개의 호텔을 운영 중이고 데이즈호텔은 국내에서는 생소하지만 해외에서는 신라, 롯데호텔처럼 매우 친숙한 특급브랜드이다. 중국에서만도 베이징, 푸저우, 난징 등지에 125개의 데이즈호텔이 운영중에 있다. 데이즈 클라우드 호텔은 지하 3층~지상 11층이며 241개의 다양한 객실로 이루어져 있다. 부대시설은 로비라운지·레스토랑·연회장 및 컨퍼런스룸·카페·휘트니스센터 옥상정원·바비큐 가든 및 옥상 자크즈 스파존까지 1차 때와 달리 70%가 바다뷰를 보이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특1급 리조트 급에만 운영되는 럭셔리 글램핑장이 별도 약 2500평 부지에 데이즈호텔 전용부대시설로 야외 수영장·바비큐장·레스토랑·어린이 놀이터를 갖추고 있어 이는 추후에 호텔 운영면에서 고객유입과 호텔수지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게 되며 단순히 분양을 통해서 이익을 얻으려는 업체와는 달리 본사의 자본투자로 운영이익을 최대한 가치로 여기는 데이즈호텔만의 기업이념을 충분히 알 수 있다. 또한 서귀포에서는 드물게 전객실 발코니(테라스)를 설치함으로써 시원한 바닷공기를 마시며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길 수 있다. 발코니 면적(실평수1.5평~2.5평)은 분양가격에 포함되지 않는 서비스 면적이다. 운영은 윈덤AMC와 국내최고의 호텔운영 전문업체인 산하HM이 맡게 된다. 분양가격은 1억5000만~1억9000만원이다. 계약금 10%, 중도금 50%(무이자융자), 잔금 40%(준공시 2016. 9)이다. 수익률은 투자금 대비 확정수익 연16%(대출이자5% 포함)이고 실투자금은 7500만~9500만원이다. 호텔오픈 2년차부터는 운영수익을 배분해주고 평생 동안 1년에 7박8일을 무료로 이용 가능하다. 바닷가 조망권을 갖춘 객실의 경우 선호도가 높아 우선 청약 후 호수를 배정 받고 모델하우스(2호선 선릉역소재)로 방문해서 계약을 결정하면 된다. 미 계약시 청약금 100만원은 전액 환불되고 고객 사은행사로 이달 말까지 여행용 고급캐리어 가방이 증정된다. 세계 최고 브랜드인 윈덤그룹의 데이즈호텔은 세계 사람들에게 친숙한 특급 브랜드다. 또 롯데호텔, 하얏트호텔, 신라호텔 등이 들어서 있는 서귀포시는 제주를 찾는 사람들이 가장 선호하는 관광지이다. 2012년기준 호텔평균 숙박비가 제주시 8만 7500원, 서귀포시 17만 5600원으로 두 배가 넘는 이유도 서귀포시를 찾는 관광객의 숫자에 비해 호텔이 현저히 부족하기 때문이다. 경쟁력있는 호텔을 잘 고른다면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할 것으로 보여진다. 분양문의 :1599-3457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소방도로 막은 주차 차량에… 난간에 매달린 생명 놓쳤다

    경기 시흥시의 한 13층짜리 아파트에서 불이 나 5명이 죽거나 다쳤다. 22일 오전 4시쯤 시흥시 대야동의 13층짜리 아파트 꼭대기층 김모(51)씨의 집에서 불이 나 김씨와 맏딸(24), 막내아들(19) 등 가족 3명이 숨졌다. 불은 내부 84㎡를 모두 태우고 27분 만에 진화됐다. 김씨는 안방 화장실에서, 아들은 작은방 안에서 쓰러져 숨진 채 발견됐다. 자고 있던 김씨의 맏딸은 불을 피하기 위해 여동생(22)과 함께 발코니 난간에 20여분간 매달려 있다가 버티지 못하고 추락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숨졌다. 맏딸은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들이 에어매트를 설치하기 위해 작업을 벌였지만 끝내 버티지 못했다. 여동생은 소방관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김씨 부인 유모(46)씨는 연기를 마셔 치료를 받고 있다. 두 사람 모두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다. 소방당국은 화재 신고 접수 6분 만에 현장에 도착했지만 주변 도로에 주차된 차량 때문에 불이 난 곳까지의 진입이 1분가량 지연됐다. 또 아파트 주변 전선 탓에 소방사다리를 펴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씨는 경찰 조사에서 “자다가 타는 냄새가 나길래 방에서 자고 있던 작은딸에게 119에 신고하라고 한 뒤 복도로 나가 소화기를 꺼내려 했다”며 “소화전 작동법을 몰라 1층 경비원에게 내려간 사이 불이 커진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들 방에 놓여 있던 쓰레기통 안에서 담배꽁초가 발견된 것으로 미뤄 불이 이곳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구평동 대림산업 이편한세상 사하 저렴한 분양가와 브랜드 아파트로 ‘인산인해’

    구평동 대림산업 이편한세상 사하 저렴한 분양가와 브랜드 아파트로 ‘인산인해’

    지난 19일 모델하우스를 오픈한 대림산업 이편한세상 사하가 우수한 입지와 저렴한 분양가로 수요자들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끌고 있다. 대림산업 이편한세상 사하는 부산시 사하구로부터 승인받은 분양가보다 3.3㎡당 약 100만원 정도 낮게 분양가를 책정했다. 분양가는 층별, 향별로 차등화해 발코니 확장비 포함 3.3㎡당 610만~710만원대다. 분양 관계자는 “공영택지인 구평지구의 첫 분양 초기 완전분양을 통해 2차 사업의 성공기반을 만들기 위해 가격은 낮추고 상품경쟁력은 높였다”며 “이편한세상 사하는 서부산 최초의 이편한세상 아파트로 브랜드 프리미엄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주 모델하우스에는 자녀를 동반한 젊은 가족들을 비롯해 이편한세상 사하 인근 산업단지에 근무하는 젊은 직장인들의 방문이 이어졌다. 모델하우스를 둘러본 방문객들은 저렴한 분양가와 메이저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의 상품경쟁력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상담을 받은 한 방문객은 “서부산에 처음으로 이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가 공급된다는 소식에 관심을 가졌다”며 “직접 와서 보니 큼직한 드레스룸과 주방 창고형 수납공간, 방마다 장롱이 필요 없는 붙박이장까지 설치돼 있어 매우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대림산업 이편한세상 사하가 위치한 구평지구는 산업단지가 위치해 부산의 경제발전을 이끌어온 지역으로 주거지로서는 낙후된 이미지가 강했다. 하지만 지난 1995년 2월 택지개발예정부지로 지정, 대규모 아파트단지와 함께 공원, 공공청사, 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대형마트 등의 중심상업지구가 함께 들어서는 자족형 미니신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편한세상 사하는 빅브랜드 중소형 대단지로 구성되고 신도시 첫 분양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어 미래가치가 높이 평가된다. 대부분의 세대에서 봉화산과 단지앞 바다 조망을 누릴 수 있고, 전세대 남향위주의 단지배치와 낮은 건폐율, 지상에 차가 없는 공원 같은 아파트 설계, 단지 곳곳에 테마가 있는 공원이 들어선 친환경단지로 조성된다. 또한 이편한세상 브랜드 아파트만의 차별화된 외관으로 집의 위상을 높여주고, 일반아파트보다 10cm 더 넓은 주차공간(일부세대 제외)을 제공한다. 이편한세상 사하는 넓은 중앙광장과 연계된 최고급 커뮤니티시설에 대형 피트니스센터, 실내골프연습장, 아이들의 학습공간 라운지카페 등을 단지 내에 조성해 입주민들의 주거만족도를 한층 높여줄 계획이다. 대림산업 이편한세상 사하가 위치한 구평지구는 주거환경도 우수하다. 구평지구 인근에 부산도시철도 1호선 연장 다대포선(신평역~다대포)과 부산 서구 암남동 남향대교~사하구 구평동 감천항을 잇는 천마산터널이 2016년 개통될 예정으로 교통환경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홈플러스(장림점), 롯데마트(사하점) 등의 대형마트도 가까이 위치하고 구평초등, 장림초등, 장림여중, 영남중, 대동중, 대동고 등 주변 학군도 풍부하다. 이편한세상 사하는 지하 3층~지상 29층 10개동 전용면적 59~84㎡ 1,068가구로 구성됐다. 전용면적별로는 59㎡ 342가구, 72㎡ 182가구, 84㎡ 544가구다. 이편한세상 사하는 모델하우스를 성황리에 공개중이며 23일(화) 특별공급, 24일(수) 1순위, 25일(목) 3순위 청약접수를 받는다. 당첨자발표는 10월 1일(수)이며 10월 6일(월)~8일(수) 3일간 당첨자계약을 받는다. 모델하우스는 부산도시철도 1호선 사하역(2번출구) 인근 부산시 사하구 당리동 340-4번지에 마련됐다. 문의 : 051-961-3300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 아파트와 오피스텔 각 장점만 ‘쏙쏙’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 아파트와 오피스텔 각 장점만 ‘쏙쏙’

    한 단지 내에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분리돼 들어서는 단지형 주상복합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아파트와 오피스텔이 따로 들어서는 단지형 주상복합 아파트의 최대 강점은 단지 전체가 하나의 주거문화로 이뤄져 ‘원스톱 라이프(One Stop Life) 가능하면서도 기존에 지적돼던 주상복합의 문제점을 해결했다는 점이다. 아파트와 오피스텔, 상가가 독립성을 가지면서도 하나의 공통된 커뮤니티 주거공간으로서의 기능과 역할을 하는 것이다. 오피스텔의 경우, 단독 오피스텔과 달리 대단지 안에 만들어지는 공원 산책로와 피트니스센터 등 커뮤니티시설 등 아파트 내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또한 대형 브랜드 오피스텔의 인테리어 및 내부 시설을 누릴 수 있어 단독 오피스텔과 비교해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이에 따라 단지형 주상복합 아파트가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지난 18일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에 들어 간 ‘기흥역 롯데캐슬 레이시티’ 역시 단지형 주상복합이다. 기흥역세권에 5100가구 계획 복합도시 내 첫 분양 물량으로 지하 4층~지상 38층, 3개동으로, 3면 발코니 확장형 아파트 260가구(전용 84㎡)와 주거소형 오피스텔 403실(전용 22~24㎡) 근린생활시설로 구성된다. 아파트의 경우 중소형 위주로 공급되지만 일부 세대는 3면 개방형 발코니가 가능해 실사용 면적이 일반아파트보다 훨씬 높다. 아파트 전체 가구를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남향 위주로 배치했다. 또한, 2면 이상 개방형 평면배치로 통기성을 높여 실내생활의 쾌적함이 좋다. 그 동안 주상복합의 취약점이던 빛이 닿지 않는 먹방이나 먹주방을 없애 모든 실내 공간의 환기 및 채광 문제도 해결했다. 일부 세대에는 넓은 보조주방과 주방 옆 펜트리 공간을 제공한다. 드레스룸형 수납공간과 현관 옆 창고 등을 배치해 수납공간을 대폭 늘렸다. 오피스텔에는 실외기/보일러실 공간을 제거해 인근에 있는 유사 오피스텔보다 실사용면적이 넓다. 22~24㎡ 소형으로 신혼부부나 전문직 종사자 및 향후 개발가치에 투자하려는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에는 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주민공동시설도 마련된다. 피트니스센터를 비롯해 유아놀이방, 북카페, 독서실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아파트의 경우 분양가는 3.3㎡당 1150만원~1200만원 대이며 오피스텔은 3.3㎡당 850만원대로 책정됐다. 18일 오픈 예정인 견본주택은 분당선 죽전역 신세계백화점 앞에 위치하며,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동시 분양한다. 대우건설이 광명역세권지구 주상복합용지 2블록에 분양하는 ‘광명역 푸르지오’도 단지형 주상복합이다. 지하 5층~지상42층, 6개동, 아파트 640가구(전용 59∼103㎡)와 오피스텔 143실(전용 24㎡)로 구성된다. 아파트와 상업시설 등을 별도 건물로 분리해 아파트만의 쾌적성과 주상복합의 편리성을 갖췄다. 푸르지오만의 최신 설계와 남향 판상형 위주 설계로 통풍과 채광성이 우수하다. 서쪽으로는 가학산과 서독산이 있고 동쪽으로는 안양천이 위치해 자연환경이 우수하다. 특히 이 아파트는 광명역세권 택지지구에서도 가장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 그럼에도 불구 광명역세권 지구 내에 기입주한 광명역세권휴먼시아 아파트와 소하동, 철산동 등의 기존 광명 도심 아파트 보다 저렴하게 공급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지하철 1호선과 KTX를 이용할 수 있는 광명역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초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으로 편리한 교통과 교육 환경이 특징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수도권 아파트 일산 위시티 블루밍 할인분양!

    수도권 아파트 일산 위시티 블루밍 할인분양!

    정부의 8.28과 9.1대책 이후 투자 가치가 높은 지역의 미분양 아파트가 빠르게 소진되며 수도권 중,대형 미분양 아파트에 사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일산은 최근 꾸준한 인구유입으로 아파트 수요가 증가하는데 비해 신규아파트의 공급은 김포신도시나 운정신도시에 몰려있어 정작 일산의 편리한 인프라를 이용할수 있는 신규아파트는 적은 상태이고, 정부에 ‘택지개발 전면 중단’으로 인한 수요에 비해 공급 부족으로 1기 신도시인 일산은 부동산 상승효과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 된다. 이에 최근 7225세대 대단지의 뛰어난 입지와 최대 30% 할인 분양중인 일산 위시티는 투자자와 실입주까지 인기를 끌고 있어 1차분양을 마감하고 마지막 2차분양도 일부 평형은 마감되고 있다. 일산 위시티는 교통, 학군, 입지, 가격, 안전 등 모든 요소를 고루 갖춰 ‘살기 좋은 아파트’, ‘거주자 만족 1위 아파트’, ‘연예인 아파트’로 일찌감치 입소문이 나 있다. 일산 위시티는 자연친화적인 조경시설과 세대 내 고품격 인테리어, 잘 갖춰진 커뮤니티센터가 장점으로, 실내스크린 골프연습장, 헬스장, 사우나, 카페테리아, 유아놀이방, 실버룸, 게스트하우스, 코인세탁실, 연회장, 개인스튜디오, 자가건강검진실 등을 갖추고 있다. 일산 위시티 블루밍 단지입구에 동국대학교병원, 동국대학교 일산캠퍼스, 경기권 유일의 고양 국제고등학교 등으로 일산 미분양아파트 일산아이파크, 두산위브더제니스, 일산 요진와이시티, 식사지구내 운정 롯데캐슬, 일산푸르지오, 김포 한강 센트럴자이 등 다른 지역 아파트보다 고품격 생활문화를 즐길 수 있다. 현재 위시티블루밍은 잔여세대에 한하여 발코니확장무료, 빌트인냉장고, 김치냉장고, 식기세척기, 음식물처리기, 신발살균건조기, 개인금고, 월풀욕조, 쌀냉장고, 세탁기, 시스템(천정형4개)에어컨까지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157㎡, 182㎡, 206㎡를 분양가 대비 25~30% 할인된 조건으로 선착순 분양 중이다. 계약금은 5%로 신청금 300만원과 신분증만으로 동, 호수를 지정 받아 계약할 수 있다. 위시티블루밍은 맹모삼천지교의 주부들이 가장 이사 오고 싶은 아파트단지로 입주민들의 97%가 주거환경에 만족하고 93%가 일산위시티블루밍을 주변에 권유할 의사가 있다고 설문조사에 응답할 정도로 만족도가 매우 높은 아파트단지로 평가 받고 있다. 일산 위시티 블루밍 홍보관은 직접 입주할 세대 관람이 필요하므로 사전 방문 예약제로 운영 되고 있다. 분양문의 : 1599-7828 홈페이지http://www.ilsanblooming.co.kr/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이폰6 플러스, 미국서 판매 시작 몇십분만에 재고 바닥…팀 쿡 반응은?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6 플러스가 판매 시작 직후 재고가 바닥나는 등 인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9일 오전 8시(각 지역 현지시간)부터 미국 전역의 애플 스토어와 이동통신사 매장에서 애플의 신제품 스마트폰 아이폰 6와 아이폰6 플러스의 판매가 개시됐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매장 앞에는 아이폰을 사려는 고객들이 몰려 장사진을 쳤으며, 특히 5.5인치 대화면 제품인 아이폰 6 플러스는 거의 모든 매장에서 불과 수십분만에 재고가 바닥났다. 애플과 이동통신사들은 이날 매장문을 열기 3시간 전인 오전 5시쯤부터 직원들을 출근시켜 줄을 선 고객들에게 번호표를 지급하는 등 판매 준비를 했다. 출시 전날인 18일 밤 샌프란시스코 도심 애플 스토어의 굳게 닫힌 문 앞에서는 약 70명의 고객이 신제품 아이폰을 사려고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이 중 일부는 이틀 전인 17일 밤부터 줄을 섰다고 말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19일 아침 뉴욕 5번가에 있는 애플 스토어 앞에는 아이폰을 사려는 고객들이 이룬 줄이 열 블록 이상 뻗어 있었다. 애플 스토어 직원들은 오전 8시가 다가오자 카운트다운을 시작했고, 매장문을 연 직후에는 환호하면서 처음 입장한 고객들과 하이파이브를 했다. 아이폰 6 플러스를 구하려는 고객들이 몰리면서 이 모델은 거의 모든 매장에서 금방 재고가 바닥났으며, 일부 매장에서는 아이폰 6도 품절됐다. 줄을 선 사람 중 일부는 아이폰 6 플러스나 6를 사서 이를 빨리 갖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되팔 것이라고 말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아침 일찍 캘리포니아주 팰로앨토의 애플 스토어 근처에 나타나 줄을 선 고객들에게 인사를 하면서 사진 촬영 요청에 응했다. 그는 “사진을 찍어도 되겠느냐”는 한 고객의 질문에 웃으면서 “아이폰으로 찍으시는 것이기만 하면 괜찮습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아이폰 6와 6 플러스 중 어느 것을 가지고 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는 “둘 다 갖고 있습니다. 운이 좋지요”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이 두 신제품이 인기를 끌면서 애플 아이폰 판매량이 2007년부터 올해까지 8년 연속으로 신기록 행진을 이어 갈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출시 첫 주말 판매량에 관해서는 전문가들의 전망이 엇갈리며, 공급 부족 탓에 지난해(900만대)에 미달할 수도 있다는 견해도 일각에서 나온다. 샌퍼드 번스타인의 애널리스트 코니 사코나기는 투자자 상대 의견서에서 아이폰 출시 첫 주말 판매량을 700만∼800만대로 전망했다. 이와 대조적으로 451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칼 하우는 이번 주말 애플 아이폰 판매량을 1200만∼1500만대로 예상했다. 아이폰 5s와 5c가 1년 전 출시됐을 때 첫 주말 판매량은 두 모델을 합해 900만대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이폰6 플러스, 미국서 판매 시작 몇십분만에 품절 사태…CEO 팀 쿡 반응은?

    ‘아이폰6 플러스’ 아이폰6 플러스가 판매 시작 직후 재고가 바닥나는 등 인기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19일 오전 8시(각 지역 현지시간)부터 미국 전역의 애플 스토어와 이동통신사 매장에서 애플의 신제품 스마트폰 아이폰 6와 아이폰6 플러스의 판매가 개시됐다. 예년과 마찬가지로 매장 앞에는 아이폰을 사려는 고객들이 몰려 장사진을 쳤으며, 특히 5.5인치 대화면 제품인 아이폰 6 플러스는 거의 모든 매장에서 불과 수십분만에 재고가 바닥났다. 애플과 이동통신사들은 이날 매장문을 열기 3시간 전인 오전 5시쯤부터 직원들을 출근시켜 줄을 선 고객들에게 번호표를 지급하는 등 판매 준비를 했다. 출시 전날인 18일 밤 샌프란시스코 도심 애플 스토어의 굳게 닫힌 문 앞에서는 약 70명의 고객이 신제품 아이폰을 사려고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다. 이 중 일부는 이틀 전인 17일 밤부터 줄을 섰다고 말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19일 아침 뉴욕 5번가에 있는 애플 스토어 앞에는 아이폰을 사려는 고객들이 이룬 줄이 열 블록 이상 뻗어 있었다. 로스앤젤레스, 시카고, 마이애미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연츨됐다. 일본 도쿄에서는 애플스토어 직원들이 줄을 늘어선 고객들에게 커피를 대접하기도 했다. 애플 스토어 직원들은 오전 8시가 다가오자 카운트다운을 시작했고, 매장문을 연 직후에는 환호하면서 처음 입장한 고객들과 하이파이브를 했다. 아이폰 6 플러스를 구하려는 고객들이 몰리면서 이 모델은 거의 모든 매장에서 금방 재고가 바닥났으며, 일부 매장에서는 아이폰 6도 품절됐다. 줄을 선 사람 중 일부는 아이폰 6 플러스나 6를 사서 이를 빨리 갖고 싶어하는 이들에게 되팔 것이라고 말했다. 팀 쿡 애플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아침 일찍 캘리포니아주 팰로앨토의 애플 스토어 근처에 나타나 줄을 선 고객들에게 인사를 하면서 사진 촬영 요청에 응했다. 그는 “사진을 찍어도 되겠느냐”는 한 고객의 질문에 웃으면서 “아이폰으로 찍으시는 것이기만 하면 괜찮습니다”라고 답했다. 이어 “아이폰 6와 6 플러스 중 어느 것을 가지고 있느냐”는 기자들의 질문에는 “둘 다 갖고 있습니다. 운이 좋지요”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은 이 두 신제품이 인기를 끌면서 애플 아이폰 판매량이 2007년부터 올해까지 8년 연속으로 신기록 행진을 이어 갈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출시 첫 주말 판매량에 관해서는 전문가들의 전망이 엇갈리며, 공급 부족 탓에 지난해(900만대)에 미달할 수도 있다는 견해도 일각에서 나온다. 샌퍼드 번스타인의 애널리스트 코니 사코나기는 투자자 상대 의견서에서 아이폰 출시 첫 주말 판매량을 700만∼800만대로 전망했다. 이와 대조적으로 451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칼 하우는 이번 주말 애플 아이폰 판매량을 1200만∼1500만대로 예상했다. 아이폰 5s와 5c가 1년 전 출시됐을 때 첫 주말 판매량은 두 모델을 합해 900만대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우리 가족 위한 아파트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선착순 특별분양

    우리 가족 위한 아파트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선착순 특별분양

    ’가족’을 위한 GS건설만의 특화설계, 김포 ‘한강센트럴자이’ 선착순 특별분양 자이펀 그라운드, 자이팜 등 가족 중심 커뮤니티 공간 설계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활용 가능한 알파룸 제공 사람들의 라이프 스타일이 빠르게 변해가고 있다. 개인의 가치 보다는 가족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라이프 스타일이 우선시 되면서 집에서 가족들과 함께 즐기는 시간이 과거보다 많아지고, 가족들과 여행이나 캠핑 등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이러한 가족 중심의 라이프 스타일이 최근에는 아파트 단지에 속속 반영이 되고 있다. 오로지 가족 구성원에만 초점이 맞춰진 공간이 갖춰진 단지는 수요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이런 가운데 GS건설이 김포한강신도시에 ‘한강센트럴자이’ 선착순 분양에 나섰다. ‘가족’을 콘셉트로 조성된 단지로 눈길을 끌고 있다. 총 4019가구 규모의 중•소형 대단지로 조성되며 1차로 전용면적 70~100㎡, 3481가구를 선보인다. 단지 규모 중 97%가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아 국민평형대라 불리는 전용 85㎡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됐다. ‘한강센트럴자이’는 가족을 위한 커뮤니티 공간과, 최신 특화시스템 설계를 적용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한 전 가구 4면~6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돼 보다 넓은 공간을 사용할 수 있는 新평면설계를 했다. 다양한 첨단시설 외에 공간활용을 높인 다양한 신평면이 눈에 띈다. 84㎡ 4개 타입 2468가구에 커다란 알파룸을 제공한다. 특히 84A, 84B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베이 판상형 평면으로 설계돼 선호도가 높다. ▣ ‘가족’을 위한 GS건설만의 특화설계 ‘한강센트럴자이’는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주안점을 두고 일조량과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 배치에 신경 썼다.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10배 크기인 약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도 조성했다. 가족구성원들이 단지 내에서 특별한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캠핑을 즐길 수 있는 캠핑 데크와 녹음 속에서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자이펀그라운드를 5곳에 조성한다. 또 단지 내에 미니 잔디슬로프를 적용해 여름철에는 녹지공간으로, 겨울철에는 눈썰매장으로 활용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자이팜으로 불리는 체험형 가족텃밭도 조성해 자녀들의 자연학습과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도록 했다. 그 외에도 사우나•피트니스센터•골프연습장•어린이 놀이시설 등 대규모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 기존에 보기 드물었던 혁신 아이템을 다수 적용할 예정이다. 전 가구 4면~6면 발코니 설계가 적용되었고, 거주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놀이방, 서재, 드레스룸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알파룸이 제공되어 실용성이 높다. 단지 곳곳에는 일반 CCTV보다 화질이 4배 이상 선명한 고화질 CCTV가 설치되어 선명한 영상 녹화가 가능하다. 어린이 놀이터 및 지하주차장에는 25m 간격으로 비상호출 버튼을 설치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경비실 호출도 가능하다. ▣ 교통•환경•교육 세 박자 갖춘 주거생활 ‘김포한강센트럴자이’는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서울 진출입이 용이하고, M버스(광역급행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가 2018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 단지에서 서울 도심 등을 빠르게 오고 갈 수 있는 교통여건이 빠르게 개선 될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 계획 중인 라베니체(수변 스트리트 상가) 등으로 한강신도시의 풍부한 기반시설을 누릴 수 있으며, 단지 남쪽의 산 조망권이 뛰어나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가현초등학교가 있고, 단지 내에는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이 조성 될 예정이다. 다양한 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뛰어나 자녀가 있는 학부모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학원•병원•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있다. ▣ 특별 분양 혜택 제공에 계약조건 보장제까지 실시 ‘한강센트럴자이’는 내 집 마련을 위한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낮췄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계약금 500만원 정액제•중도금 전액 무이자•계약조건보장제 전격실시로 특별분양혜택을 제공해 착한 분양가로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부담을 낮추면서 계약 조건 변동 시 소급적용(층별•타입별 차등 적용)을 받을 수 있다. 또한 계약자가 아파트를 분양 받은 이후에 계약조건이 변경 될 경우 기존 계약자에게도 변경된 계약조건을 적용해 주는 ‘계약조건보장제’를 실시해 할인분양에 대한 부담을 없앴다. 최근 가을분양 성수기를 앞두고 DTI-LTV 규제완화와 금리인하, 9.1부동산대책 등 부동산 살리기에 대한 기대감으로 관망세에 있던 대기수요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분양문의: 1800-1669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서울 ‘전세가’ 끝없는 고공행진, 한강신도시 센트럴자이 소형평형 ‘인기’

    서울 ‘전세가’ 끝없는 고공행진, 한강신도시 센트럴자이 소형평형 ‘인기’

    최근 정부가 부동산 경기 정상화를 위한 규제 완화 대책을 잇따라 발표하면서 부동산 매수심리가 되살아나고 있다. 때마침 가을 분양 성수기까지 맞물리면서 서울과 가까우면서 풍부한 인프라를 갖춘 지역의 아파트 분양 현장에 대기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 GS건설이 경기 김포시 장기동 일대에서 잔여세대를 분양하고 있는 ‘한강 센트럴자이’ 또한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강 센트럴자이는 총 4079가구(전용면적 70~100㎡ 대단지)로 이루어진 중소형 대단지로, 실수요자의 선호도가 가장 높은 85㎡이하 중소형 물량이 전체 물량의 97%를 차지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 가운데 전용 84A, 84B 타입 1289가구는 알파룸과 함께 4베이 4룸 판상형 평면을 적용했으며, 3면 발코니 설계 등을 통해 공간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일조량과 단지의 개방감을 고려한 단지배치와 넓은 동간거리, 단지 면적의 40%이자 축구장 면적의 약 10배에 달하는 약 7만2000㎡의 대규모 조경공간과 단지 남쪽의 산 조망권 등도 눈에 띈다. 한강신도시의 탄탄한 인프라도 인기에 힘을 더하고 있다. 단지 가까이 초등학교와 학원, 병원, 금융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자리하고 있고, 단지 내에도 초등학교와 어린이집, 유치원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인근에는 라베니체(수변 스트리트 상가)를 비롯해 한강신도시의 풍부한 기반시설들이 조성을 앞두고 있다. 서울 접근성도 뛰어난 편이다. 자가용 이용 시 김포한강로와 올림픽대로를 이용해 편리하게 접근할 수 있으며, 광역급행버스(M버스)를 이용할 경우 서울역까지 30~40분대에 도달 가능하다. 오는 2018년 개통을 목표로 진행 중인 ‘김포골드라인’ 김포도시철도(한강신도시~김포공항역)가 완공되면 단지에서 서울 주요 도심권 연결이 한층 더 개선될 전망이다. 한강 센트럴자이 분양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모델하우스 방문객들과 문의전화가 늘고 있다”면서 “한강센트럴자이는 대단지 브랜드 프리미엄과 함께 장기역 역세권 신흥 랜드마크 성장가능성을 높게 평가 받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한강신도시 센트럴자이는 계약금 정액제, 중도금무이자, 계약조건보장제 등의 혜택과 함께 선착순 동·호수 지정 분양이 진행하고 있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973만원으로 최저 분양가는 861만원부터 시작한다. 입주 예정일은 오는 2017년 1월이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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