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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스패치 노홍철, 장윤주 소속사 해명 “식사를 했지만…” 파티 당시 모습 SNS 사진 살펴보니 ‘깜짝’

    디스패치 노홍철, 장윤주 소속사 해명 “식사를 했지만…” 파티 당시 모습 SNS 사진 살펴보니 ‘깜짝’

    디스패치 노홍철, 장윤주 소속사 해명 “식사를 했지만…” 파티 당시 모습 SNS 사진 살펴보니 ‘깜짝’ 노홍철과 함께 생일파티를 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모델 장윤주가 소문을 전면 부인했다.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8일 오전 노홍철이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인근 병원에서 채혈 조사를 받고 나온 사진을 단독으로 보도했다. 노홍철은 지난 7일 오후 11시 55분쯤 서울 논현동 서울세관 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포투를 운전하다 음주단속을 하던 경찰에 적발됐다. 일부 네티즌은 디스패치가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당시 현장에 어떻게 있었는지에 대해 의심의 눈길을 보냈다. 심지어 디스패치가 파놓은 함정에 노홍철이 걸려들었다는 극단적인 주장을 제기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디스패치는 반박 기사를 통해 “7일 사고 당시 목격자의 제보를 받고 취재하기 위해 성모병원으로 향했으며 디스패치 취재진이 도착했을 때는 노홍철이 단속 후 채혈 측정까지 끝난 8일 오전 1시 50분쯤”이라고 설명했다. 디스패치 보도 이전인 오전 2시 57분 YTN에서 먼저 속보로 ‘노홍철 음주단속 적발’을 보도했다. 디스패치는 추가 취재 뒤 오전 7시 12분에 관련 기사를 출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노홍철이 음주운전을 한 7일은 장윤주의 생일이다. 이런 이유로 노홍철이 장윤주의 생일파티에 참석해 술을 마시고 귀가하다 음주단속에 적발된 것이라는 소문까지 퍼졌다. 노홍철과 장윤주는 무한도전에서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해 네티즌 사이에 ‘실제로 사귀었으면 하는 커플’이라는 수식어로 불리기도 했다. 그러나 장윤주의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는 “장윤주는 생일을 맞아 식사 자리를 했지만 노홍철과 전혀 관련 없는 지인들과의 모임이었다”며 “두 사람은 그날 만나지도 않았다. 장윤주의 생일이 사건 당일과 겹쳐 와전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장윤주는 지난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생일파티로 보이는 사진을 한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 모양의 종이를 들고 환한 표정을 짓고 있는 장윤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장윤주의 앞에는 초가 꽃힌 케이크가 있어 장윤주의 생일파티 중임을 짐작케 한다. 네티즌들은 “디스패치 노홍철 포착, 장윤주 소속사 해명, 말도 안되는 소문이 계속 나오네. 근거가 전혀 없음”, “디스패치 노홍철 포착, 장윤주 소속사 해명, 무슨 말도 안되는 함정. 이건 좀 심했다”, “디스패치 노홍철 포착, 장윤주 소속사 해명, 음주운전 자체는 문제가 있지만 그다음 사건 흘러가는 게 좀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소속사 해명 “생일 파티 당시 모습 직접 보니” 대박

    장윤주 소속사 해명 “생일 파티 당시 모습 직접 보니” 대박

    장윤주 소속사 해명 “생일 파티 당시 모습 직접 보니” 대박 노홍철과 함께 생일파티를 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모델 장윤주가 소문을 전면 부인했다. 연예전문매체 디스패치는 8일 오전 노홍철이 음주측정을 거부하고 인근 병원에서 채혈 조사를 받고 나온 사진을 단독으로 보도했다. 노홍철은 지난 7일 오후 11시 55분쯤 서울 논현동 서울세관 사거리 인근에서 술을 마시고 자신의 벤츠 스마트 포투를 운전하다 음주단속을 하던 경찰에 적발됐다. 일부 네티즌은 디스패치가 노홍철 음주운전 적발 당시 현장에 어떻게 있었는지에 대해 의심의 눈길을 보냈다. 심지어 디스패치가 파놓은 함정에 노홍철이 걸려들었다는 극단적인 주장을 제기하기도 했다. 노홍철은 음주측정을 위해 호흡측정 대신 채혈 검사를 요청했다. 인근 병원에서 채혈을 한 노홍철은 일단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채혈 검사 결과는 오는 17일 이후에 나올 예정이다. 노홍철이 음주운전을 한 7일은 장윤주의 생일이다. 이런 이유로 노홍철이 장윤주의 생일파티에 참석해 술을 마시고 귀가하다 음주단속에 적발된 것이라는 소문까지 퍼졌다. 노홍철과 장윤주는 무한도전에서 환상적인 호흡을 자랑해 네티즌 사이에 ‘실제로 사귀었으면 하는 커플’이라는 수식어로 불리기도 했다. 그러나 장윤주의 소속사 에스팀 관계자는 “장윤주는 생일을 맞아 식사 자리를 했지만 노홍철과 전혀 관련 없는 지인들과의 모임이었다”며 “두 사람은 그날 만나지도 않았다. 장윤주의 생일이 사건 당일과 겹쳐 와전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장윤주는 지난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생일파티로 보이는 사진을 한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꽃 모양의 종이를 들고 환한 표정을 짓고 있는 장윤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장윤주의 앞에는 초가 꽃힌 케이크가 있어 장윤주의 생일파티 중임을 짐작케 한다. 네티즌들은 “장윤주 소속사 해명, 정말 노홍철과 함께 생일파티했다는 밑도 끝도 없는 얘기는 어디서 나온 거지”, “장윤주 소속사 해명, 소문 자체가 황당하다”, “장윤주 소속사 해명, 왜 이렇게 황당한 소문이 계속 나오는 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젊은층 대장암 환자, 90%까지 증가할 것”

    “젊은층 대장암 환자, 90%까지 증가할 것”

    2030년까지 대장암에 걸리는 젊은층 환자가 무려 90%나 증가할 것이며, 이 같은 현상의 원인은 햄버거 등 정크푸드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텍사스대학 연구팀은 미국 국립암센터의 SEER프로그램의 분석결과를 통해 나이 별 암의 발병률을 조사한 결과 50대 이상 대장암 발병률은 줄어든 반면 20~49세 사이의 발병률은 급속히 높아지고 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1975~2010년 사이 대장암에 걸린 중장년층은 감소했지만 20~49세 젊은층, 특히 20~34세의 청년층의 발병 비율은 1.99% 높아졌다. 연구팀은 이런 추세가 지속된다면 2020년까지 20~34세의 대장암 환자는 37.8%, 2030년까지 90%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반면 50세 이상의 대장암 환자는 2020년까지 23.2%, 2030년까지 41.4%까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연구를 이끈 텍사스대학의 크리스티나 베일리 박사는 “젊은층 사이에서 대장암 발병률이 높아지는 현상은 매우 우려스러운 수준까지 올랐으며, 초콜릿이나 비스킷, 케이크, 탄산음료나 햄버거 등 정크푸드의 영향 때문인 것으로 추측된다”고 설명했다. 대장암은 50대 이상에서 자주 발생하는 것이 사실이지만, 50대 이상의 경우 건강검진을 자주 받기 때문에 암을 초기에 발견할 가능성이 높은 반면 젊은 층의 경우 건강검진을 소홀히 하는 경향이 짙고 정크푸드에 더 많이 노출돼 있기 때문에 발병률 및 사망률이 높아지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연구결과는 미국의학협회(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저널 최신호에 실렸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극구 부인…사진 살펴보니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극구 부인…사진 살펴보니

    걸그룹 에이핑크 컴백 콘셉트 이미지가 공개와 동시에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컴백 콘셉트 이미지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그런데 이미지 공개 직후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이미지에 대해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Michal Pudelka)의 작품을 모방했다는 것. 푸델카의 작품에는 네 명의 여성이 나란히 앉아 무표정한 얼굴로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으며, 특히 이들 가운데 한 명이 입은 블라우스는 에이핑크 멤버 한 명이 입은 블라우스와 거의 흡사하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지난 3월 미니 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 8개월 만에 발매되는 것으로 오는 17일 공개된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이건 좀 뭐라고 하기 애매하다”, “컴백 에이핑크, 그냥 오마주라고 하지”, “컴백 에이핑크, 인정할 건 인정하자”, “컴백 에이핑크, 어찌됐든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절대 아니다”…사진 살펴보니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절대 아니다”…사진 살펴보니

    걸그룹 에이핑크 컴백 콘셉트 이미지가 공개와 동시에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컴백 콘셉트 이미지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그런데 이미지 공개 직후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이미지에 대해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Michal Pudelka)의 작품을 모방했다는 것. 푸델카의 작품에는 네 명의 여성이 나란히 앉아 무표정한 얼굴로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으며, 특히 이들 가운데 한 명이 입은 블라우스는 에이핑크 멤버 한 명이 입은 블라우스와 거의 흡사하다. 에이핑크는 오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이 정도 가지고 이미지 표절이라니 좀 심하다”, “컴백 에이핑크, 노래 표절한 것도 아니고 이 정도 비슷한 것은 표절이라고 하기 어려운 듯”, “컴백 에이핑크, 좀 비슷한 것 같은데”, “컴백 에이핑크,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당황스럽다”…사진 비교해보니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당황스럽다”…사진 비교해보니

    걸그룹 에이핑크 컴백 콘셉트 이미지가 공개와 동시에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컴백 콘셉트 이미지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그런데 이미지 공개 직후 일부 네티즌들은 해당 이미지에 대해 표절 의혹을 제기했다.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Michal Pudelka)의 작품을 모방했다는 것. 푸델카의 작품에는 네 명의 여성이 나란히 앉아 무표정한 얼굴로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으며, 특히 이들 가운데 한 명이 입은 블라우스는 에이핑크 멤버 한 명이 입은 블라우스와 거의 흡사하다. 에이핑크는 오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비슷한 것 같기도 하지만 표절은 아니다”, “컴백 에이핑크, 이건 좀 너무 갖다붙이기 같다”, “컴백 에이핑크, 노래를 기대해보겠다”, “컴백 에이핑크, 이것 가지고 표절이라고 하기엔 너무 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공개했는데 표절 논란…사진 비교해보니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공개했는데 표절 논란…사진 비교해보니

    걸그룹 에이핑크가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콘셉트 이미지가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에이핑크는 5일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그러나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 콘셉트 이미지를 두고 일각에서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푸델카의 작품에는 블라우스에 빨간 스커트 차림의 여성 4명이 나란히 앉아 무표정한 얼굴로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어 에이핑크의 콘셉트 이미지와 비슷한 느낌을 자아낸다. 이날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올해 3월 미니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로 8개월 만이다. 에이핑크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이게 표절이라면 표절 아닌 게 없을 듯”, “컴백 에이핑크, 이 정도로 표절? 좀 그렇다”, “컴백 에이핑크, 진짜 예쁘긴 예쁘다”, “컴백 에이핑크, 너무 오래 기다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 사진 비교해보니…소속사 해명은?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 사진 비교해보니…소속사 해명은?

    걸그룹 에이핑크가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콘셉트 이미지가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올해 3월 미니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로 8개월 만이다. 에이핑크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 콘셉트 이미지를 두고 일각에서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에이, 이 정도 가지고 뭘 표절이라고”, “컴백 에이핑크,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다”, “컴백 에이핑크, 너무너무 기대된다”, “컴백 에이핑크, 컴백 앨범 기다리기 너무 힘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이핑크 컴백 앞두고 콘셉트 이미지 공개했는데 표절 논란

    에이핑크 컴백 앞두고 콘셉트 이미지 공개했는데 표절 논란

    걸그룹 에이핑크가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콘셉트 이미지가 표절 의혹에 휩싸였다. 에이핑크는 5일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그러나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 콘셉트 이미지를 두고 일각에서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푸델카의 작품에는 블라우스에 빨간 스커트 차림의 여성 4명이 나란히 앉아 무표정한 얼굴로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어 에이핑크의 콘셉트 이미지와 비슷한 느낌을 자아낸다. 이날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올해 3월 미니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로 8개월 만이다. 에이핑크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나는 비슷해 보이는데”, “컴백 에이핑크, 진실은 사진을 찍은 사람만이 아는 건가?”, “컴백 에이핑크,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5집 미니앨범 콘셉트, 푸델카 작품 표절 논란..비교해보니 ‘멘붕’

    컴백 에이핑크 5집 미니앨범 콘셉트, 푸델카 작품 표절 논란..비교해보니 ‘멘붕’

    ‘컴백 에이핑크’ 컴백을 앞둔 걸그룹 에이핑크의 콘셉트 이미지가 화제다. 에이핑크는 5일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는 화이트 또는 베이지톤의 블라우스에 빨간색 스커트를 입고 일렬로 나란히 앉아있다. 손에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를 든 채 무표정하게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 콘셉트 이미지를 두고 일각에서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푸델카의 작품에는 블라우스에 빨간 스커트 차림의 여성 4명이 나란히 앉아 한손에 아이스크림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에 에이핑크 소속사 측은 푸델카 작품에 대해 “처음 본 사진”이라며 표절 의혹에 당황스럽다는 입장을 밝혔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올해 3월 미니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로 8개월 만이다. 에이핑크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네티즌들은 “에이핑크 컴백 전부터 시끄럽네”, “에이핑크 컴백 컨셉트 이미지, 정말 표절이 아니라고?”, “에이핑크 컴백, 우연의 일치라고 하기엔 의상과 포즈 등이 너무 비슷해”, “에이핑크 컴백 기다려왔는데 컴백 전부터 논란이네. 속상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 사진 비교 결과는?…소속사 해명 “당황스럽다”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 사진 비교 결과는?…소속사 해명 “당황스럽다”

    걸그룹 에이핑크가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콘셉트 이미지가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그러나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 콘셉트 이미지를 두고 일각에서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푸델카의 작품에는 블라우스에 빨간 스커트 차림의 여성 4명이 나란히 앉아 무표정한 얼굴로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있어 비슷한 느낌을 자아낸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올해 3월 미니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로 8개월 만이다. 에이핑크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컴백 기다릴게요”, “컴백 에이핑크, 대체 저걸 어디서 찾은 거지?”, “컴백 에이핑크, 왜 난 똑같이 보이지?”, “컴백 에이핑크, 정말 오랫동안 기다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해명은?…사진 비교해보니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해명은?…사진 비교해보니

    걸그룹 에이핑크가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콘셉트 이미지가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올해 3월 미니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로 8개월 만이다. 에이핑크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 콘셉트 이미지를 두고 일각에서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잘 모르겠다”, “컴백 에이핑크, 비슷하긴 해도 표절까지는 아니다”, “컴백 에이핑크, 에이핑크 짱”, “컴백 에이핑크, 이번 앨범 대박나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부인 “절대 아니다”…사진 비교해보니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부인 “절대 아니다”…사진 비교해보니

    걸그룹 에이핑크가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콘셉트 이미지가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 콘셉트 이미지를 두로 일각에서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다. 특히 푸델카의 작품 또한 블라우스에 빨간 스커트 차림의 여성 4명이 나란히 앉아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무표정한 얼굴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어 에이핑크 이미지와 흡사한 느낌을 자아냈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지난 3월 미니 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 8개월 만에 발매되는 것으로 오는 17일 공개된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표절인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하고”, “컴백 에이핑크, 차라리 오마주라고 해명하지”, “컴백 에이핑크, 그러나저러나 에이핑크 왜 이렇게 예쁘냐”, “컴백 에이핑크, 노래 기대된다. 어서 나와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극구 부인…사진 비교해보니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극구 부인…사진 비교해보니

    걸그룹 에이핑크 컴백 콘셉트 이미지가 공개와 동시에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하지만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 콘셉트 이미지를 두로 일각에서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다. 특히 푸델카의 작품 또한 블라우스에 빨간 스커트 차림의 여성 4명이 나란히 앉아 아이스크림을 입에 물고 무표정한 얼굴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어 에이핑크 이미지와 흡사한 느낌을 자아냈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지난 3월 미니 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 8개월 만에 발매되는 것으로 오는 17일 공개된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이건 좀 뭐라고 하기 애매하다”, “컴백 에이핑크, 그냥 오마주라고 하지”, “컴백 에이핑크, 인정할 건 인정하자”, “컴백 에이핑크, 어찌됐든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강력 부인…사진 비교해보니

    컴백 에이핑크 콘셉트 이미지 표절 논란에 소속사 강력 부인…사진 비교해보니

    걸그룹 에이핑크가 컴백을 앞두고 공개한 콘셉트 이미지가 표절 의혹을 받자 소속사가 해명에 나섰다. 5일 에이핑크 소속사 에이큐브 엔터테인먼트는 “표절 의혹에 굉장히 당황스럽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사진이 있는 줄 몰랐다. 갑자기 이런 논란이 불거져서 그제야 사진을 보게 됐다”며 “해당 사진을 가지고 작업을 한 것이 전혀 아니다. 에이핑크가 원하는 콘셉트를 추구하다 보니 비슷한 상황이 연출된 것 같다. 내부적으로 회의를 통해 이야기를 해봐야 알 것 같다”고 밝혔다. 에이핑크는 이날 ‘네이버뮤직’ 뮤직스페셜 코너를 통해 발표를 앞두고 있는 5번째 미니앨범 콘셉트 이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에이핑크는 레이스가 달린 상의와 빨간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 같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일렬로 나란히 앉아 있는 에이핑크는 쿠키, 마카롱, 컵케이크 등을 들고 무표정으로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에이핑크의 이번 앨범은 올해 3월 미니4집 ‘미스터츄(Mr. Chu)’ 이후로 8개월 만이다. 에이핑크는 17일 신곡을 발표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한편 에이핑크의 이번 컴백 콘셉트 이미지를 두고 일각에서 패션 사진작가 마이클 푸델카의 작품을 표절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논란이 예상된다. 컴백 에이핑크 표절 의혹에 네티즌들은 “컴백 에이핑크, 이 정도는 표절이라고 볼 수 없다”, “컴백 에이핑크, 솔직히 콘셉트 차용한 것 같네”, “컴백 에이핑크, 이걸 어떻게 봐야 하지?”, “컴백 에이핑크, 에이핑크 너무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술술 마시는 술, 칼로리 보니 ‘헉’

    술술 마시는 술, 칼로리 보니 ‘헉’

    술술 마셨던 술, 알고 보니 엄청난 칼로리? 최근 영국 공공건강왕립협회가 조사한 결과,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애음하는 술의 정확한 열량을 알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성인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분의 3 가량은 와인 한 잔의 칼로리를 아예 모르고 있거나 틀리게 알고 있었다. 10명 중 1명 역시 맥주 약 600㎖의 정확한 칼로리를 알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맥주 약 600㎖는 160칼로리로 초콜릿 케이크 한 조각과 비슷하다. 럼이 들어간 칵테일 피나콜라다 한 잔은 무려 644칼로리로, 빅맥 버거와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화이트와인 500㎖는 기름에 튀긴 피쉬핑거 4조각과 맞먹는 185칼로리, 보드카와 토닉을 섞은 칵테일은 초콜릿 도넛 한 개와 비슷한 143칼로리에 달한다. 이를 조사한 공공건강왕립협회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알코올음료는 음식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며, 판매·제조업체 역시 칼로리와 성분이 명시되지 않은 라벨을 쓰고 있다고 지적했다. 공공건강왕립협회의 셜리 크레이머는 “3명 중 1명의 성인이 비만 또는 과체중 상태에 있으며, 이들이 하루 동안 섭취하는 칼로리의 약 10%는 알코올이 차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면서 ”이는 특히 복부비만을 유발하는데 큰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이어 “맥주 1200㎖를 소화시키려면 30분간 달리기를, 칵테일로 주로 음용되는 ‘베일리스’ 2잔을 소화시키려면 1시간 이상 사이클을 타야 한다”면서 “라벨에 술의 칼로리를 표시하거나 바 등 술집에서는 메뉴판에 칼로리를 함께 기재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설문조사에 응한 2000명 중 66% 역시 공공건강왕립협회의 의견처럼 알코올 라벨에도 칼로리가 표시하는 것이 유익할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세월호 295번째 희생자, 단원고 황지현 양 DNA 확인 ‘생일날 시신 수습’ 눈물의 생일상

    세월호 295번째 희생자, 단원고 황지현 양 DNA 확인 ‘생일날 시신 수습’ 눈물의 생일상

    ‘세월호 295번째 희생자 확인’ 세월호 295번째 희생자가 단원고 여학생으로 확인됐다. 세월호 참사 현장에서 발견된 295번째 시신은 단원고 학생 황지현 양인 것으로 공식 확인됐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어제 오후 6시 18분 세월호 4층 중앙 여자화장실에서 수습한 시신의 DNA 분석 결과 황지현 양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세월호 295번째 희생자 황지현 양의 시신은 시신인도절차가 끝나면 가족의 요청에 따라 경기도 안산으로 옮겨질 예정이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황지현 양의 시신을 그제 오후 5시 25분 선내에서 발견했지만, 거센 유속 때문에 수습에 어려움을 겪다가 하루 뒤인 지난 어제 민간 잠수사를 투입해 약 1시간여 만에 시신을 물 위로 수습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월호 295번째 희생자 황지현 양의 아버지는 시신의 사진을 보고 옷의 특징과 발 사이즈로 미뤄 딸이 맞다고 추정했으며, 시신이 수습된 어제는 황지현 양의 18번째 생일이기도 해서 주위를 더 안타깝게 만들었다. 세월호 참사 이후 197일 간 딸을 기다렸던 황지현 양의 아버지 황인열 씨와 어머니 심명섭 씨는 무남독녀인 황지현 양이 좋아했던 삶은 달걀과 생크림케이크, 떡, 피자 등으로 장식한 생일상을 차렸다. 안산에서 온 단원고 친구들도 이날 2시 진도군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앞서 황지현 양의 생일을 함께 축하해줬다. 생일 축하노래를 부르며 함께 울었다. 이번 발견은 지난 7월 18일 여성 조리사 시신 발견 이후 102일 만이며, 이로써 세월호 탑승객 476명 중 확인된 사망자는 295명으로 늘었고, 남은 실종자는 9명으로 줄었다. 네티즌들은 “세월호 295번째 희생자 확인, 정말 슬프다”, “세월호 295번째 희생자 확인, 생일날 돌아오다니 이런 일이”, “세월호 295번째 희생자 확인, 생일상 하늘에서 잘 받았길”, “세월호 295번째 희생자 확인, 남은 실종자도 모두 돌아오길 빕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캡처(세월호 295번째 희생자 확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술술 마시는 술, 칼로리 알고보니 ‘헉’

    술술 마시는 술, 칼로리 알고보니 ‘헉’

    술술 마셨던 술, 알고 보니 엄청난 칼로리? 최근 영국 공공건강왕립협회가 조사한 결과,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애음하는 술의 정확한 열량을 알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성인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4분의 3 가량은 와인 한 잔의 칼로리를 아예 모르고 있거나 틀리게 알고 있었다. 10명 중 1명 역시 맥주 약 600㎖의 정확한 칼로리를 알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맥주 약 600㎖는 160칼로리로 초콜릿 케이크 한 조각과 비슷하다. 럼이 들어간 칵테일 피나콜라다 한 잔은 무려 644칼로리로, 빅맥 버거와 유사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화이트와인 500㎖는 기름에 튀긴 피쉬핑거 4조각과 맞먹는 185칼로리, 보드카와 토닉을 섞은 칵테일은 초콜릿 도넛 한 개와 비슷한 143칼로리에 달한다. 이를 조사한 공공건강왕립협회는 대다수의 사람들이 알코올음료는 음식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강하며, 판매·제조업체 역시 칼로리와 성분이 명시되지 않은 라벨을 쓰고 있다고 지적했다. 공공건강왕립협회의 셜리 크레이머는 “3명 중 1명의 성인이 비만 또는 과체중 상태에 있으며, 이들이 하루 동안 섭취하는 칼로리의 약 10%는 알코올이 차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면서 ”이는 특히 복부비만을 유발하는데 큰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이어 “맥주 1200㎖를 소화시키려면 30분간 달리기를, 칵테일로 주로 음용되는 ‘베일리스’ 2잔을 소화시키려면 1시간 이상 사이클을 타야 한다”면서 “라벨에 술의 칼로리를 표시하거나 바 등 술집에서는 메뉴판에 칼로리를 함께 기재하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한편 설문조사에 응한 2000명 중 66% 역시 공공건강왕립협회의 의견처럼 알코올 라벨에도 칼로리가 표시하는 것이 유익할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17번째 생일인데…” 가족들 눈물의 축가

    “17번째 생일인데…” 가족들 눈물의 축가

    295번째 세월호 실종자 시신이 수습됐다. 지난 28일 오후 5시쯤 민관군 합동구조팀이 선체 안에서 시신을 발견한 지 꼭 하루 만이다. 이제 남은 실종자는 9명이다.29일 오후 세월호 수색 현장에서 시신 인양 소식이 전해지자 전남 진도군 팽목항 가족대기소에 모여 있던 실종자 가족들이 술렁거렸다. 거센 조류 탓에 잠수사들이 수색에 난항을 겪으면서 애를 태웠던 가족들은 비로소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오후 8시 30분쯤 경비정과 함께 시신이 팽목항으로 들어설 때까지 20여명의 가족이 물가에 나와 숨죽인 채 기다렸다.‘24란 숫자가 적힌 남색 긴팔 티셔츠와 레깅스, 키 165㎝가량에 발 크기 250㎜’라는 시신의 인상착의가 가족대기소로 전달되자 가족들 사이에서 탄식이 흘러나왔다. 경기 안산 단원고 2학년 3반 황지현(17)양의 인상착의와 일치했기 때문이다. 사진을 통해 시신을 확인한 황양의 아버지 인열(51)씨는 “우리 딸이 맞다”며 오열했다. 남은 실종자 가족들도 황양의 부모의 어깨를 다독이며 흐느꼈다.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295번째 시신의 DNA 분석 결과 황양으로 확인됐다고 30일 밝혔다.29일은 마침 황양의 생일이기도 했다. 앞서 3반 학부모 5명은 전날 안산에서 진도로 와서 황양 가족과 생일을 함께했다. 실종자 가족들은 케이크에 초를 꽂고 생일 축하 노래를 불렀다. 황양 가족은 물론 다른 가족들도 울음을 애써 참으며 노래를 불렀다. 밤새 울었는지 눈이 한껏 충혈된 황양의 아버지는 “이미 하늘나라에 있을 지현아. 좋은 자리 잡아 놓고 있으면 아빠가 따라갈 테니 부디 편하게 지내고 있으렴…”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또 다른 실종자인 단원고 2학년 허다윤양의 아버지 흥환(50)씨는 “그동안 몸도 마음도 많이 지친 상태였는데 누가 발견됐든지 우리에겐 한가닥 희망을 안겨 줬다”고 말했다.앞서 오전 진도체육관에 모인 20여명의 실종자 가족들은 실종자 추가 발견을 기다리며 희망과 분노가 엇갈린 복잡한 심경을 드러냈다. 가족들은 그동안의 수색 과정에 대해 의구심을 감추지 않았다. 실종된 동생(52)과 조카(7)를 기다리는 권오복(60)씨는 “정부가 제대로 수색만 했어도 훨씬 빨리 시신들을 수습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실종자 가족들은 진도군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수색 방안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이들은 “지난 6월 이미 수색 완료를 선언했던 곳에서 지난 25일 큰 캐리어가 유실물로 발견됐다”면서 “정밀한 계획을 세워 11월까지는 전면 재수색에만 집중해 달라”고 요구했다. 가족들은 “어제 시신이 발견된 4층 중앙 여자 화장실은 생존 학생 증언을 바탕으로 지속적으로 수색이 필요한 실종자 존재 추정 구역으로 지목했던 곳”이라면서 “하지만 현장지휘본부는 이곳을 13회 수색했다며 ‘수색 완료’를 선언했었다”고 지적했다.김재만 가족대책위 부위원장은 “인양을 논의하던 시점에서 시신이 발견되다니 오만 가지 생각이 다 든다”며 “시신을 수습하는 순간 눈물이 쏟아졌다. 한 명이 나왔으니 앞으로 계속 따라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현재 단원고 학생 4명(남현철·박영인·조은화·허다윤), 교사 2명(고창석·양승진), 일반 승객 3명(권재근·권혁규·이영숙)이 아직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상태다. 진도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진도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세월호 295번째 희생자 확인, 키 165㎝+발 250㎜ 황지현양 ‘가족 오열’

    세월호 295번째 희생자 확인, 키 165㎝+발 250㎜ 황지현양 ‘가족 오열’

    ‘세월호 295번째 희생자 확인’ 세월호 참사 현장에서 29일 수습된 295번째 시신은 단원고 황지현 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전남 진도의 팽목항 등대 부근에는 황지현 양의 18번째 생일상이 차려졌다. 30일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전날 오후 6시 18분께 세월호 4층 중앙 여자화장실에서 수습한 시신의 DNA 분석 결과 황지현 양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황지현 양의 시신은 지난 28일 오후 5시 25분께 선내에서 발견됐으나 거센 유속 때문에 수습에 어려움을 겪었다. 민관군 합동구조팀은 29일 오후 5시 19분께 민간 잠수사를 투입해 약 1시간여 만에 시신을 수습했다. 시신은 키 165㎝가량, 발 크기 250㎜, ‘24’가 적힌 긴팔 티셔츠와 어두운 레깅스 차림 발견됐다. 황지현 양의 아버지는 시신의 사진을 보고 옷의 특징과 발 사이즈로 미뤄 딸이 맞다고 추정했다. 황지현 양의 시신은 시신인도절차가 끝나면 경기도 안산으로 가족과 함께 옮겨질 예정이다. 공교롭게도 29일은 황지현 양의 생일이었다. 세월호 참사 이후 197일 간 딸을 기다렸던 황지현 양의 아버지 황인열 씨와 어머니 심명섭 씨는 무남독녀인 황지현 양이 좋아했던 삶은 달걀과 생크림케이크, 떡, 피자 등으로 장식한 생일상을 차렸다. 안산에서 온 단원고 친구들도 이날 2시 진도군청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앞서 황지현 양의 생일을 함께 축하해줬다. 생일 축하노래를 부르며 함께 울었다. 황 씨 부부는 전날 딸의 주검이 찍힌 사진을 보고 오열한 것으로 전해졌다. 황지현 양의 부모는 생일상 앞에 붙은 ‘함께 모여 앉아 따뜻한 밥 먹자’라고 쓰인 노란 현수막을 보며 또 눈물을 흘렸다. 세월호 295번째 희생자 확인 황지현 양 소식에 네티즌은 “세월호 295번째 희생자 확인 황지현 양..세상에서 가장 슬픈 생일상이다” “세월호 295번째 희생자 확인 황지현 양..눈물 나” “세월호 295번째 희생자 확인 황지현 양..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세월호 295번째 희생자 확인 황지현 양..생일에 미역국 먹어야 하는데”라며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세월호 295번째 희생자 확인 황지현 양) 뉴스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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