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케이크
    2026-01-21
    검색기록 지우기
  • 엉덩이
    2026-01-21
    검색기록 지우기
  • 혼행
    2026-01-21
    검색기록 지우기
  • 고영
    2026-01-21
    검색기록 지우기
  • 행시
    2026-01-2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3,724
  • 성형외과 수술실 파티, 논란이 되는 이유?

    성형외과 수술실 파티, 논란이 되는 이유?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서울 강남에 위치한 유명 성형외과 한 곳에서 부적절한 행동이 담긴 사진이 유포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 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으로 간호조무사들이 서로를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사진에는 수술실 안에 환자가 누워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장난치는 모습이 들어있다. 또 수술실 안에서 보형물을 자신들의 몸에 갖다 대거나 병원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크를 들고 찍기도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29일 “강남구보건소에 해당 성형외과에 대한 실사를 의뢰했다”며 “사실 관계를 명확히 확인한 뒤 절차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몇몇 직원 부주의한 행동으로…” 병원 입장 보니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몇몇 직원 부주의한 행동으로…” 병원 입장 보니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몇몇 직원 부주의한 행동으로…” 병원 입장 보니 강남의 한 성형외과병원 수술실에서 의료진이 환자를 곁에 두고 생일파티를 하고 장난을 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것과 관련, 보건당국이 진상 조사에 착수한다. 29일 관할 보건소인 강남구 보건소 관계자는 “해당 병원을 실사해 사실 관계를 명확히 확인한 뒤 절차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이에 대해 “실제 의료법상 지켜야 할 행위를 제대로 지켰는지, 다른 위반사항이 없는지 오늘 중 조사하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경찰에 고소고발할 부분이 있다면 그렇게 조치할 것이고, 그렇지 않고 해당 의사와 간호사, 간호조무사의 면허와 관련된 처분을 하게 된다면 보건소가 보건복지부 측에 처분의뢰를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의료법 제66조는 비도덕적 진료행위로 의료인의 품위를 심하게 손상시킬 경우 보건복지부 장관이 최장 1년까지 자격정지 처분을 내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경우 통상 관할 보건소가 보건복지부에 자격정지를 의뢰하는 절차를 밟게 된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남지역의 성형외과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간호조무사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수술 중에 촛불을 켠 생일케이크를 들고 다니거나 셀프 카메라를 찍는 모습, 수술실 내에서 음식을 먹는 모습, 가슴 보형물로 장난치는 모습, 돈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 수술용 일회용 장갑을 말리는 모습 등이 담겨 있었다. 논란이 일자 작성자는 사진을 삭제했지만, 이미 인터넷상에서는 캡처된 이미지가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경찰은 보건당국의 조사 결과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의료진이 수술실에서 부적절한 행동을 보였고 비난 가능성이 있는 만큼 의료법 위반 여부 등을 검토 중”이라면서 “피해자의 신고나 보건당국의 의뢰가 들어올 경우 즉각 수사에 착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성형외과병원은 이날 홈페이지에 임직원 일동 명의로 사과문을 게재했다. 병원 측은 “몇몇 직원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이번 사태가 발생한 데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해당 직원을 절차에 따라 징계했다”면서 “신뢰를 되찾기 위해 수술실 내 복장 및 위생관리 감독을 엄격히 준수하고 전 의료진을 대상으로 수술실 관련 안전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대한간호협회 법적 대응..왜? “간호조무사와 간호사 달라”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대한간호협회 법적 대응..왜? “간호조무사와 간호사 달라”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서울 강남에 위치한 유명 성형외과 한 곳에서 부적절한 행동이 담긴 사진이 유포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 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으로 간호조무사들이 서로를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사진에는 수술실 안에 환자가 누워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장난치는 모습이 들어있다. 또 수술실 안에서 보형물을 자신들의 몸에 갖다 대거나 병원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크를 들고 찍기도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29일 “강남구보건소에 해당 성형외과에 대한 실사를 의뢰했다”며 “사실 관계를 명확히 확인한 뒤 절차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설명했다. 문제의 사진이 공개된 뒤 비난이 거세지자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됐으며 해당 병원은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한편 대한간호협회는 이에 대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에 있어 주목된다. 한 관계자는 29일 “사진을 올린 사람은 간호조무사로 간호사와는 아무 관련이 없다”면서 “간호사들이 매도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소식에 네티즌은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간호사들 억울하긴 할 듯”,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왜 간호조무사와 간호사를 차별화하는 거지?”,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말도 안되는 상황”,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내가 저 수술대 위에 올라가있다고 생각하니 끔찍”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뉴스팀 chkim@seoul.co.kr
  •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몇몇 직원 부주의한 행동으로…” 대책은 무엇?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몇몇 직원 부주의한 행동으로…” 대책은 무엇?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몇몇 직원 부주의한 행동으로…” 대책은 무엇? 강남의 한 성형외과병원 수술실에서 의료진이 환자를 곁에 두고 생일파티를 하고 장난을 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것과 관련, 보건당국이 진상 조사에 착수한다. 29일 관할 보건소인 강남구 보건소 관계자는 “해당 병원을 실사해 사실 관계를 명확히 확인한 뒤 절차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이에 대해 “실제 의료법상 지켜야 할 행위를 제대로 지켰는지, 다른 위반사항이 없는지 오늘 중 조사하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경찰에 고소고발할 부분이 있다면 그렇게 조치할 것이고, 그렇지 않고 해당 의사와 간호사, 간호조무사의 면허와 관련된 처분을 하게 된다면 보건소가 보건복지부 측에 처분의뢰를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의료법 제66조는 비도덕적 진료행위로 의료인의 품위를 심하게 손상시킬 경우 보건복지부 장관이 최장 1년까지 자격정지 처분을 내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경우 통상 관할 보건소가 보건복지부에 자격정지를 의뢰하는 절차를 밟게 된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남지역의 성형외과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간호조무사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수술 중에 촛불을 켠 생일케이크를 들고 다니거나 셀프 카메라를 찍는 모습, 수술실 내에서 음식을 먹는 모습, 가슴 보형물로 장난치는 모습, 돈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 수술용 일회용 장갑을 말리는 모습 등이 담겨 있었다. 논란이 일자 작성자는 사진을 삭제했지만, 이미 인터넷상에서는 캡처된 이미지가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경찰은 보건당국의 조사 결과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의료진이 수술실에서 부적절한 행동을 보였고 비난 가능성이 있는 만큼 의료법 위반 여부 등을 검토 중”이라면서 “피해자의 신고나 보건당국의 의뢰가 들어올 경우 즉각 수사에 착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성형외과병원은 이날 홈페이지에 임직원 일동 명의로 사과문을 게재했다. 병원 측은 “몇몇 직원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이번 사태가 발생한 데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해당 직원을 절차에 따라 징계했다”면서 “신뢰를 되찾기 위해 수술실 내 복장 및 위생관리 감독을 엄격히 준수하고 전 의료진을 대상으로 수술실 관련 안전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셀카놀이, 가슴 보형물 들고 ‘경악’ 해당 직원은?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셀카놀이, 가슴 보형물 들고 ‘경악’ 해당 직원은?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서울 강남 유명 성형외과에서 수술실에서 생일파티를 벌인 사진을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는 가운데 보건당국이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서울 논현동에 있는 한 강남 유명 성형외과의 간호조무사가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에는 수술대 위에 환자를 눕혀 놓은 채 바로 앞에서 의료진이 케이크를 주고받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수술실에서 가슴 성형 수술에 쓰이는 보형물을 들고 장난을 치는 모습, 과자와 햄버거 등을 먹는 모습, 가위바위보를 하거나 돈을 세는 모습 등이 담긴 사진도 올라와 있다. 사진에는 의사로 추정되는 남성도 함께 등장하며, 사진 설명에도 ‘원장님’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는 내용이 있다. 이 글이 사실이라면 의사 역시 수술 중 사진을 찍고 음식을 먹는 것을 제지하지 않은 것. 수술실 생일파티 성형외과 관할 보건소인 강남구 보건소는 해당 병원을 실사해 수술실에서 환자를 옆에 둔 상태에서 의료진이 장난을 치는 등 사실관계가 있었는지 확인한 뒤 절차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다. 조사결과에 따라 경찰에 고소고발 하거나, 해당 의사와 간호사, 간호조무사의 면허와 관련된 처분이 필요하면 보건소가 보건복지부에 처분의뢰를 하는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의료법 제66조는 비도덕적 진료행위로 의료인의 품위를 심하게 손상시킬 경우 보건복지부 장관이 최장 1년까지 자격정지 처분을 내릴 수 있도록 돼 있다. 이 경우 통상 관할 보건소가 보건복지부에 자격정지를 의뢰한다. 경찰도 보건당국의 의뢰가 들어올 경우 즉각 수사에 착수하겠다는 입장이다. 한편 강남구보건소의 조사가 시작된 이날 수술실 생일파티 성형외과는 임직원 일동 명의의 사과문을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수술실 생일파티 성형외과는 사과문에서 “어느 병원보다도 수술실 위생에 대해 심혈을 기울여오고 있었다”며 “몇몇 직원들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이번 사태가 발생한 것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책임을 통감하고 해당 직원을 절차에 따라 징계했다”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사진=SNS(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사과문 보니 “몇몇 직원 부주의한 행동…” 앞으로 대책은?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사과문 보니 “몇몇 직원 부주의한 행동…” 앞으로 대책은?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사과문 보니 “몇몇 직원 부주의한 행동…” 앞으로 대책은? 강남의 한 성형외과병원 수술실에서 의료진이 환자를 곁에 두고 생일파티를 하고 장난을 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것과 관련, 보건당국이 진상 조사에 착수한다. 29일 관할 보건소인 강남구 보건소 관계자는 “해당 병원을 실사해 사실 관계를 명확히 확인한 뒤 절차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이에 대해 “실제 의료법상 지켜야 할 행위를 제대로 지켰는지, 다른 위반사항이 없는지 오늘 중 조사하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경찰에 고소고발할 부분이 있다면 그렇게 조치할 것이고, 그렇지 않고 해당 의사와 간호사, 간호조무사의 면허와 관련된 처분을 하게 된다면 보건소가 보건복지부 측에 처분의뢰를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의료법 제66조는 비도덕적 진료행위로 의료인의 품위를 심하게 손상시킬 경우 보건복지부 장관이 최장 1년까지 자격정지 처분을 내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경우 통상 관할 보건소가 보건복지부에 자격정지를 의뢰하는 절차를 밟게 된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남지역의 성형외과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간호조무사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수술 중에 촛불을 켠 생일케이크를 들고 다니거나 셀프 카메라를 찍는 모습, 수술실 내에서 음식을 먹는 모습, 가슴 보형물로 장난치는 모습, 돈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 수술용 일회용 장갑을 말리는 모습 등이 담겨 있었다. 논란이 일자 작성자는 사진을 삭제했지만, 이미 인터넷상에서는 캡처된 이미지가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경찰은 보건당국의 조사 결과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의료진이 수술실에서 부적절한 행동을 보였고 비난 가능성이 있는 만큼 의료법 위반 여부 등을 검토 중”이라면서 “피해자의 신고나 보건당국의 의뢰가 들어올 경우 즉각 수사에 착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성형외과병원은 이날 홈페이지에 임직원 일동 명의로 사과문을 게재했다. 병원 측은 “몇몇 직원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이번 사태가 발생한 데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해당 직원을 절차에 따라 징계했다”면서 “신뢰를 되찾기 위해 수술실 내 복장 및 위생관리 감독을 엄격히 준수하고 전 의료진을 대상으로 수술실 관련 안전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사과문 보니 “몇몇 직원 부주의한 행동…” 징계는?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사과문 보니 “몇몇 직원 부주의한 행동…” 징계는?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사과문 보니 “몇몇 직원 부주의한 행동…” 징계는? 강남의 한 성형외과병원 수술실에서 의료진이 환자를 곁에 두고 생일파티를 하고 장난을 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것과 관련, 보건당국이 진상 조사에 착수한다. 29일 관할 보건소인 강남구 보건소 관계자는 “해당 병원을 실사해 사실 관계를 명확히 확인한 뒤 절차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이에 대해 “실제 의료법상 지켜야 할 행위를 제대로 지켰는지, 다른 위반사항이 없는지 오늘 중 조사하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경찰에 고소고발할 부분이 있다면 그렇게 조치할 것이고, 그렇지 않고 해당 의사와 간호사, 간호조무사의 면허와 관련된 처분을 하게 된다면 보건소가 보건복지부 측에 처분의뢰를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의료법 제66조는 비도덕적 진료행위로 의료인의 품위를 심하게 손상시킬 경우 보건복지부 장관이 최장 1년까지 자격정지 처분을 내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경우 통상 관할 보건소가 보건복지부에 자격정지를 의뢰하는 절차를 밟게 된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남지역의 성형외과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간호조무사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수술 중에 촛불을 켠 생일케이크를 들고 다니거나 셀프 카메라를 찍는 모습, 수술실 내에서 음식을 먹는 모습, 가슴 보형물로 장난치는 모습, 돈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 수술용 일회용 장갑을 말리는 모습 등이 담겨 있었다. 논란이 일자 작성자는 사진을 삭제했지만, 이미 인터넷상에서는 캡처된 이미지가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경찰은 보건당국의 조사 결과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의료진이 수술실에서 부적절한 행동을 보였고 비난 가능성이 있는 만큼 의료법 위반 여부 등을 검토 중”이라면서 “피해자의 신고나 보건당국의 의뢰가 들어올 경우 즉각 수사에 착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성형외과병원은 이날 홈페이지에 임직원 일동 명의로 사과문을 게재했다. 병원 측은 “몇몇 직원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이번 사태가 발생한 데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해당 직원을 절차에 따라 징계했다”면서 “신뢰를 되찾기 위해 수술실 내 복장 및 위생관리 감독을 엄격히 준수하고 전 의료진을 대상으로 수술실 관련 안전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몇몇 직원 부주의한 행동으로…” 당시 상황은?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몇몇 직원 부주의한 행동으로…” 당시 상황은?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몇몇 직원 부주의한 행동으로…” 당시 상황은? 강남의 한 성형외과병원 수술실에서 의료진이 환자를 곁에 두고 생일파티를 하고 장난을 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것과 관련, 보건당국이 진상 조사에 착수한다. 29일 관할 보건소인 강남구 보건소 관계자는 “해당 병원을 실사해 사실 관계를 명확히 확인한 뒤 절차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이에 대해 “실제 의료법상 지켜야 할 행위를 제대로 지켰는지, 다른 위반사항이 없는지 오늘 중 조사하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경찰에 고소고발할 부분이 있다면 그렇게 조치할 것이고, 그렇지 않고 해당 의사와 간호사, 간호조무사의 면허와 관련된 처분을 하게 된다면 보건소가 보건복지부 측에 처분의뢰를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의료법 제66조는 비도덕적 진료행위로 의료인의 품위를 심하게 손상시킬 경우 보건복지부 장관이 최장 1년까지 자격정지 처분을 내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경우 통상 관할 보건소가 보건복지부에 자격정지를 의뢰하는 절차를 밟게 된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남지역의 성형외과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간호조무사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수술 중에 촛불을 켠 생일케이크를 들고 다니거나 셀프 카메라를 찍는 모습, 수술실 내에서 음식을 먹는 모습, 가슴 보형물로 장난치는 모습, 돈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 수술용 일회용 장갑을 말리는 모습 등이 담겨 있었다. 논란이 일자 작성자는 사진을 삭제했지만, 이미 인터넷상에서는 캡처된 이미지가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경찰은 보건당국의 조사 결과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의료진이 수술실에서 부적절한 행동을 보였고 비난 가능성이 있는 만큼 의료법 위반 여부 등을 검토 중”이라면서 “피해자의 신고나 보건당국의 의뢰가 들어올 경우 즉각 수사에 착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성형외과병원은 이날 홈페이지에 임직원 일동 명의로 사과문을 게재했다. 병원 측은 “몇몇 직원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이번 사태가 발생한 데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해당 직원을 절차에 따라 징계했다”면서 “신뢰를 되찾기 위해 수술실 내 복장 및 위생관리 감독을 엄격히 준수하고 전 의료진을 대상으로 수술실 관련 안전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케이크 셀카에 가슴보형물 인증샷까지 ‘멘붕’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케이크 셀카에 가슴보형물 인증샷까지 ‘멘붕’

    서울 논현동에 있는 한 강남 유명 성형외과의 간호조무사가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에는 수술대 위에 환자를 눕혀 놓은 채 바로 앞에서 의료진이 케이크를 주고받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수술실에서 가슴 성형 수술에 쓰이는 보형물을 들고 장난을 치는 모습, 과자와 햄버거 등을 먹는 모습, 가위바위보를 하거나 돈을 세는 모습 등이 담긴 사진도 올라와 있다. 사진에는 의사로 추정되는 남성도 함께 등장하며, 사진 설명에도 ‘원장님’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는 내용이 있다. 이 글이 사실이라면 의사 역시 수술 중 사진을 찍고 음식을 먹는 것을 제지하지 않은 것. 수술실 생일파티 성형외과 관할 보건소인 강남구 보건소는 해당 병원을 실사해 수술실에서 환자를 옆에 둔 상태에서 의료진이 장난을 치는 등 사실관계가 있었는지 확인한 뒤 절차에 따라 조치할 방침이다. 조사결과에 따라 경찰에 고소고발 하거나, 해당 의사와 간호사, 간호조무사의 면허와 관련된 처분이 필요하면 보건소가 보건복지부에 처분의뢰를 하는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사설] 환자 두고 생일파티 한 의료진 엄벌해야

    서울 강남의 유명 성형외과에서 수술 환자를 그대로 놔둔 채 생일 파티를 벌인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간호조무사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린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보면 환자가 누워 있는 수술실에서 생일 케이크를 들고 있거나 음식을 먹는 모습 등이 그대로 나온다. 수술 환자를 배경으로 셀프 카메라로 사진을 찍는가 하면 수술에 쓰일 가슴 보형물로 장난을 치고 수술 도구로 팔찌를 수리하는 장면도 여과 없이 공개됐다. 그야말로 성형공화국의 말폐적 증상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다. 의료기관에서 벌어지는 비인간적 살풍경은 이뿐만이 아니다. 최근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서는 흉부외과 의사가 마취통증의학과 의사와 의견 충돌을 빚은 뒤 전신마취를 받고 수술대에 누워 있는 어린 아이를 놓아둔 채 수술실을 나가 버린 어처구니없는 일도 발생했다. 의료계의 ‘신종 갑질’로 치부하고 넘어가기에는 죄질이 너무 나쁘다. 반인권적 패륜 행위다. 우리는 언제부터 의사가 수틀리면 하던 수술을 마음대로 때려치우는 무지막지한 세상, 고통스러워하는 환자를 곁에 두고 ‘가학적’ 파티를 즐기는 막된 세상에 살게 되었는가. 병원 측은 생일 파티는 환자가 수술 후 회복 중일 때라고 해명했지만 어떤 이유를 들이대도 최소한의 직업적 양심마저 망각한 행위를 정당화할 수는 없다. 인간의 생명을 다루는 병원에서는 결코 해서는 안 될 얼빠진 짓을 했다. 철없는 간호조무사도 문제지만 이를 지도감독해야 할 의사가 이 같은 일탈행동을 수수방관한 것은 더 큰 문제라는 지적도 많다. 아무리 사회적 공분을 불러일으켜 봤자 결국 솜방망이 처분으로 끝나지 않겠느냐는 냉소는 더이상 통용돼서는 안 된다. 단호한 처벌만이 재발을 막을 수 있다. 화가 난다고 수술실을 박차고 나간 대학병원 의사가 고작 1개월 정직이라는 경미한 징계를 받는대서야 무슨 징벌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겠는가. 논란이 커지자 대한의사협회가 문제의 성형외과를 윤리위원회에 회부하기로 하는 등 대응에 나섰지만 파문은 쉽게 가라앉지 않을 전망이다. 간단없이 벌어지는 의료인의 수술 환자 인권침해는 이미 용인 수준을 넘었다. 의료계의 자정 노력만으로 개선될 수 있을지 의문이다. 경찰은 철저한 수사를 통해 위법 여부를 밝히고 경우에 따라 손해배상은 물론 영업정지, 면허취소 등 엄벌에 처해야 마땅하다. 해당 병원과 의료진에 대한 실명도 공개해 의료계에서 영원히 퇴출시키는 방안도 고려할 만하다.
  •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몇몇 직원 부주의한 행동으로…” 공식입장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몇몇 직원 부주의한 행동으로…” 공식입장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몇몇 직원 부주의한 행동으로…” 공식입장 강남의 한 성형외과병원 수술실에서 의료진이 환자를 곁에 두고 생일파티를 하고 장난을 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인터넷에 떠돌고 있는 것과 관련, 보건당국이 진상 조사에 착수한다. 29일 관할 보건소인 강남구 보건소 관계자는 “해당 병원을 실사해 사실 관계를 명확히 확인한 뒤 절차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이에 대해 “실제 의료법상 지켜야 할 행위를 제대로 지켰는지, 다른 위반사항이 없는지 오늘 중 조사하겠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경찰에 고소고발할 부분이 있다면 그렇게 조치할 것이고, 그렇지 않고 해당 의사와 간호사, 간호조무사의 면허와 관련된 처분을 하게 된다면 보건소가 보건복지부 측에 처분의뢰를 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의료법 제66조는 비도덕적 진료행위로 의료인의 품위를 심하게 손상시킬 경우 보건복지부 장관이 최장 1년까지 자격정지 처분을 내릴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 경우 통상 관할 보건소가 보건복지부에 자격정지를 의뢰하는 절차를 밟게 된다. 앞서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남지역의 성형외과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간호조무사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수술 중에 촛불을 켠 생일케이크를 들고 다니거나 셀프 카메라를 찍는 모습, 수술실 내에서 음식을 먹는 모습, 가슴 보형물로 장난치는 모습, 돈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 수술용 일회용 장갑을 말리는 모습 등이 담겨 있었다. 논란이 일자 작성자는 사진을 삭제했지만, 이미 인터넷상에서는 캡처된 이미지가 일파만파 퍼지고 있다. 경찰은 보건당국의 조사 결과에 촉각을 세우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의료진이 수술실에서 부적절한 행동을 보였고 비난 가능성이 있는 만큼 의료법 위반 여부 등을 검토 중”이라면서 “피해자의 신고나 보건당국의 의뢰가 들어올 경우 즉각 수사에 착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해당 성형외과병원은 이날 홈페이지에 임직원 일동 명의로 사과문을 게재했다. 병원 측은 “몇몇 직원의 부주의한 행동으로 이번 사태가 발생한 데 대한 책임을 통감하고 해당 직원을 절차에 따라 징계했다”면서 “신뢰를 되찾기 위해 수술실 내 복장 및 위생관리 감독을 엄격히 준수하고 전 의료진을 대상으로 수술실 관련 안전교육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대한간호협회 발끈..왜?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대한간호협회 발끈..왜?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서울 강남에 위치한 유명 성형외과 한 곳에서 부적절한 행동이 담긴 사진이 유포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 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으로 간호조무사들이 서로를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사진에는 수술실 안에 환자가 누워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장난치는 모습이 들어있다. 또 수술실 안에서 보형물을 자신들의 몸에 갖다 대거나 병원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크를 들고 찍기도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대한간호협회는 이에 대한 법적 대응을 준비 중에 있어 주목된다. 한 관계자는 29일 “사진을 올린 사람은 간호조무사로 간호사와는 아무 관련이 없다”면서 “간호사들이 매도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문제가 되는 이유는?

    성형외과 수술실 생일파티, 문제가 되는 이유는?

    서울 강남에 위치한 유명 성형외과 한 곳에서 부적절한 행동이 담긴 사진이 유포돼 논란이 커지고 있다. 지난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모 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으로 간호조무사들이 서로를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사진에는 수술실 안에 환자가 누워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장난치는 모습이 들어있다. 또 수술실 안에서 보형물을 자신들의 몸에 갖다 대거나 병원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크를 들고 찍기도 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29일 “강남구보건소에 해당 성형외과에 대한 실사를 의뢰했다”며 “사실 관계를 명확히 확인한 뒤 절차에 따라 조치하겠다”고 설명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강남 유명 성형외과, 해도 너무한 장난

    강남 유명 성형외과, 해도 너무한 장난

    ’강남 유명 성형외과’ 한 곳의 부적절한 행동이 논란이다. 28일 한 커뮤니티에는 ‘J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으로 간호조무사들이 서로를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된 사진에는 수술실 안에 환자가 누워있음에도 불구, 서로 장난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수술 보형물을 자신들의 몸에 갖다 대는가 하면, 병원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크를 들고 찍은 모습도 볼 수 있다. 공개된 이후 사진에 대한 비난이 거제지자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됐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강남 유명 성형외과, 어느 병원이길래? “원장님도 제지 안했다” 충격

    강남 유명 성형외과, 어느 병원이길래? “원장님도 제지 안했다” 충격

    강남 유명 성형외과 강남 유명 성형외과, 어느 병원이길래? “원장님도 제지 안했다” 충격 서울 강남의 한 유명 성형외과병원 수술실에서 환자가 누워있는 가운데 의료진이 생일파티를 하거나 장난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이 인터넷상에 유포돼 논란이 일고 있다.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강남지역의 성형외과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간호조무사가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공개한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에는 수술 중에 촛불 켠 생일케이크를 들고 다니거나 셀프 카메라를 찍는 모습, 수술실 내에서 음식을 먹는 모습, 가슴 보형물로 장난치는 모습, 돈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 수술용 일회용 장갑을 말리는 모습 등이 찍혔다. 일부 사진은 의료진 뒤편에 환자가 수술 부위만 내놓은 채 수술대 위에 누워 있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의사로 보이는 남성이 수술 중이거나 카메라를 보는 모습도 찍혀 의사 역시 사진 촬영을 제지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 아래는 ‘셀카’, ‘원장님’, ‘수술 중’ 등의 글이 적혔다. 해당 사진은 인터넷상에서 논란이 일면서 SNS에서 삭제된 상태지만, SNS 등을 통해 일파만파 퍼지는 상황이다. 문제의 사진을 올린 간호조무사는 “교육을 평소에 받고 있긴 한데 내가 어긴 것 같다”고 밝혔다. 아울러 “사진 보면 (원장님도 제지) 안 하셨다”고 주장했다. 더욱이 최근 성형수술을 받던 여대생이 수술 중 숨지는 사건도 발생한 적이 있어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지난 19일 서초구의 한 성형외과에서는 4시간에 걸쳐 턱을 깎는 수술을 받았던 대학생 정모(21·여)씨가 회복실에서 의식을 찾지 못하고 숨졌다. 의료진의 무책임한 행동도 지속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다. 지난해 10월에는 서울의 한 대학병원 흉부외과 의사가 생후 4개월 된 여아의 심장 수술을 하기 위해 전신마취를 해놓은 상태에서 동료 의사와 의견차가 생기자 일방적으로 수술실을 나가 정직 1개월 처분을 받기도 했다. 이 의사는 정직처분을 취소해달라며 병원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지만, 서울행정법원은 최근일 원고 패소 판결을 내렸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기본을 안 지키는 모습이다”, “환자를 돈으로 생각하는 것 아니냐”며 분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남 유명 성형외과, 가슴 보형물로 인증샷 찍기?

    강남 유명 성형외과, 가슴 보형물로 인증샷 찍기?

    ’강남 유명 성형외과’ 한 곳의 부적절한 행동이 논란이다. 28일 한 커뮤니티에는 ‘J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으로 간호조무사들이 서로를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된 사진에는 수술실 안에 환자가 누워있음에도 불구, 서로 장난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수술 보형물을 자신들의 몸에 갖다 대는가 하면, 병원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크를 들고 찍은 모습도 볼 수 있다. 공개된 이후 사진에 대한 비난이 거제지자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됐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강남 유명 성형외과, SNS 사진 논란

    강남 유명 성형외과, SNS 사진 논란

    ’강남 유명 성형외과’ 한 곳의 부적절한 행동이 논란이다. 28일 한 커뮤니티에는 ‘J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으로 간호조무사들이 서로를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된 사진에는 수술실 안에 환자가 누워있음에도 불구, 서로 장난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수술 보형물을 자신들의 몸에 갖다 대는가 하면, 병원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크를 들고 찍은 모습도 볼 수 있다. 공개된 이후 사진에 대한 비난이 거제지자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됐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온라인화제] 강남 유명 성형외과, 수술중 생일파티 셀카 ‘경악’..K팝스타4 릴리M “배우지 않았는데 완벽”

    [온라인화제] 강남 유명 성형외과, 수술중 생일파티 셀카 ‘경악’..K팝스타4 릴리M “배우지 않았는데 완벽”

    ♦ 온라인 화제-1 ‘K팝스타4 릴리M’ K팝스타4 출연자 릴리M이 심사위원들을 사로잡았다. 2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4(K팝스타4)’에서는 본선 2라운드 랭킹오디션 가능성조의 무대가 전파를 탔다. 이날 릴리M은 데미 로바토의 ‘스카이스크래퍼(Skyscraper)’를 선곡했다. 릴리M은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파워풀한 가창력을 선보였다. K팝스타4 심사위원 박진영은 “내가 고맙다. 정말 놀랍다”며 “전혀 배우지 않았는데 완벽한 호흡 발성을 한다는 것이 대단하다”고 극찬했다. 유희열은 “감정 표현이 매우 복잡한 곡인데도 그냥 자기만의 노래로 만들었다”며 “어떤 노래라도 ‘릴리M 노래다’고 할 정도의 힘이 있는 참가자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양현석 역시 “K팝스타에 참가한 이 연령대 참가자 중 1등이다. 앞으로 10년 간 볼 수 없을 것 같다. 천생가수라는 생각이 든다. 크게 성공할 것 같다”며 기대감을 내비쳤다. ♦ 온라인 화제-2 ‘강남 유명 성형외과’ 서울 강남 유명 성형외과에서 수술 도중 생일파티를 벌인 사진을 공개해 파문이 일고 있다. 서울 논현동에 있는 한 강남 유명 성형외과의 간호조무사가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에는 수술대 위에 환자를 눕혀 놓은 채 바로 앞에서 의료진이 케이크를 주고받으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수술실에서 가슴 성형 수술에 쓰이는 보형물을 들고 장난을 치는 모습, 과자와 햄버거 등을 먹는 모습, 가위바위보를 하거나 돈을 세는 모습 등이 담긴 사진도 올라와 있다. 사진에는 의사로 추정되는 남성도 함께 등장하며, 사진 설명에도 ‘원장님’과 함께 사진을 찍었다는 내용이 있다. 이 글이 사실이라면 의사 역시 수술 중 사진을 찍고 음식을 먹는 것을 제지하지 않은 것. 네티즌들은 “강남 유명 성형외과, 어디냐”, “강남 유명 성형외과, 저런 사람이 의사냐”, “강남 유명 성형외과, 충격이다”, “강남 유명 성형외과, 병원 무서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형외과 생일파티, 사진봤더니 경악

    성형외과 생일파티, 사진봤더니 경악

    성형외과 생일파티 28일 한 커뮤니티에는 ‘J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이라는 제목으로 간호조무사들이 서로를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몇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 된 사진에는 수술실 안에 환자가 누워있음에도 불구, 서로 장난치는 모습이 담겨져 있다. 수술 보형물을 자신들의 몸에 갖다 대는가 하면, 병원장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한 케이크를 들고 찍은 모습도 볼 수 있다. 공개된 이후 사진에 대한 비난이 거제지자 해당 인스타그램 계정은 삭제됐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강남 유명 성형외과 수술 중 생일파티…어느 병원이길래 ‘충격’

    강남 유명 성형외과 수술 중 생일파티…어느 병원이길래 ‘충격’

    강남 유명 성형외과 강남 유명 성형외과 수술 중 생일파티 ‘충격’ 서울 강남의 유명 성형외과 수술실에서 환자가 누워 있는 가운데 의료진이 생일 파티를 하는 등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유포돼 논란이 일고 있다. 2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게시된 ‘J성형외과 간호조무사 인스타그램 현재 상황’이라는 글에는 강남구 J성형외과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간호조무사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이 다수 올라와 있다. 현재 해당 간호조무사의 계정은 폐쇄된 상태다. 공개된 사진들은 의료진이 수술 중에 촛불을 켠 생일 케이크를 들고 다니는 모습과 셀프 카메라 사진을 찍는 장면, 수술실 내에서 음식을 먹는 장면, 가슴 보형물로 장난치는 장면, 돈다발을 들고 있는 장면, 수술용 일회용 장갑을 말리는 장면 등이다. 일부 사진에는 의료진 뒤편으로 수술대 위에 누워 있는 환자의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 충격을 주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