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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고] 정진문씨 부친상, 최항석씨 부친상, 김봉준씨 장인상, 조준명씨 부친상

    ●정진문(케이카 기획팀장)·진영(성동장애인복지관)씨 부친상, 27일,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3호실, 발인 29일 오전 7시 40분, 장지 서울승화원(벽제). (02)2227-7500 ●최항석(메디힐 부회장)씨 부친상, 정진희씨 시부상, 최신우씨 조부상, 27일 오전 1시37분께, 이대목동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29일 오전 9시. 02-2650-2741 ●장은미·장근미(음악감독)씨 부친상, 김봉준(현성그룹 회장)씨 장인상, 박지연씨 시부상, 장재호씨 조부상, 26일 오후 9시44분께, 부산 서호병원 장례식장 1호실, 발인 28일 오전 11시. 051-949-1024 ●조준명(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운영팀 프로)씨 부친상, 27일, 신촌 세브란스 장례식장 3호실, 발인 29일 오전 6시 20분. 02-2227-7500
  • “아는 것이 돈이다” 내 중고차 제값 받기 신통방통 비법

    내 차를 팔려고 할 때 손해 보지 않고 똑똑하게 파는 방법은 무엇일까. 우선 차량을 구입하는 곳과 타던 차를 파는 채널을 분리해야 한다. 통상 업계에서는 중고차 매매 성수기를 1, 3, 6, 9월로 본다. 시장에 거래할 차가 부족할 때 차 값을 가장 잘 받을 수 있어서다. 직거래, 중고차 업체를 통한 판매부터 경매와 수출까지 내 차의 정확한 시세를 파악해 제값에 판매하는 방법을 알아보자. ‘내차팔기 전용 서비스’로 중고차를 판매하는 것은 가장 간편하고 빠른 방법이다. 대표적으로 K Car(케이카)에서는 쉽고 간편하게 차를 팔 수 있는 ‘내차팔기 홈서비스’를 진행 중이다. 직접 매장으로 찾아갈 필요 없이 PC, 모바일로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차량 모델명과 신청자 이름, 휴대전화 번호, 차량번호만 입력하면 바로 접수된다. 200여명의 케이카 전문 차량평가사가 직접 방문해 차량을 진단한 후 매입가를 안내하기 때문에 차를 잘 알지 못하는 소비자도 편리하고 정확하게 내 차 시세를 확인할 수 있다. 수수료도 없다. 내 차 견적은 물론 진행 과정까지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 확인도 가능하다. 경매를 통해 내 차를 파는 방법도 있다. 내 차의 매매가격을 여러 전문 딜러가 경합해 만들어 내는 시스템이기 때문에 시장에서 가장 객관적인 가격을 받을 수 있다. 현대글로비스의 ‘오토벨 라이브’는 온라인 일일 경매서비스다. 매일 오전 10시~낮 12시에 열린다. 오토벨에 접수된 차량을 온라인 경매에 부치는 서비스로 최고 입찰가를 쓴 고객에게 매입 가격을 안내한다. 온라인 접수나 전화로 누구나 경매에 참여할 수 있다. 낙찰되면 낙찰 금액 그대로 매입이 진행되고, 글로비스 명의로 직접 매입이 진행되기 때문에 가격흥정, 명의이전 등 사후 문제가 없다. 개인이 개인에게 차를 판매하는 경우는 직접 내 차를 판매하기 때문에 통상 가격을 가장 많이 받을 수 있다. 보통 가족, 친척 등 주위 사람들에게 판매하거나 개인 매물을 등록해 주는 중고차 사이트에 광고를 등록하는 방법, 해당 차종의 동호회 직거래장터 같은 곳에서 거래가 이뤄진다. 개인 간 직거래는 경제적 이익이라는 장점은 있지만 처음 매매를 하는 사람이라면 자동차등록증 원본, 인감증명서, 계약서 및 차량원부조회 등 거래에 필요한 많은 서류 준비를 직접 해야 하는 등 다소 거래 과정이 불편하고 시간이 오래 걸린다는 점을 유의해야 한다. 수출업자에게 중고차를 판매할 수도 있다. 연식과 주행거리가 많거나 중고차 매매가 잘 이루어지지 않는 수동 및 비인기 컬러 차량 등을 합리적인 가격에 팔 수 있다. 중고차 직수출 업체 픽플러스는 약 30개국의 해외 바이어에게 직접 수출하고 있다. 낡고 오래된 중고차를 팔려는 사람이라면 중고차 수출업체의 문을 두드려 보는 것도 방법이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엄격한 선별·철저한 보증… 신뢰 쌓는 중고차업체들

    중고차 시장이 매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지난 한 해 국내 중고차 거래는 373만여대에 달한다. 시장 규모도 최근 35조원을 넘어섰다. 그간 중고차 시장은 판매자와 소비자 간 정보 불균형으로 대표적 ‘레몬 마켓’ 사례로 분류돼 왔지만 최근 소비자 신뢰를 찾기 위한 중고차 업계의 노력이 변화를 불러오고 있다. 엄격한 선별 절차를 거친 인증 중고차를 판매하거나, 자사만의 보증 서비스를 별도로 마련하는 것이 대표적이다. 국내 대표 직영 중고차 매매 기업인 케이카(K Car)도 고객 신뢰를 쌓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다른 중고차 업체들과 달리 모든 차량을 회사가 직접 구매한 후 진단, 상품화를 거쳐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시스템을 운영한다. 그만큼 허위미끼매물의 위험성이 적다고 회사는 설명한다. 케이카의 자체 전문 차량평가사들이 까다로운 진단과 매입을 통해 믿을 수 있는 중고차만을 판매한다는 것이다. 또 케이카워런티(KW) 보증 서비스를 제공하고, 전국으로 확산 중인 직영점을 통해 소비자 소통 및 사후 관리를 강화하고 있다. 케이카 관계자는 “매매 안전성 측면에서 봤을때 정보에 취약한 중고차 구매 초보자들이 이용하기 적합하다”고 자평했다. KB차차차는 중고차 금융으로 다져진 네트워크를 통해 성장하고 있는 업체다. 각 중고차 거래 지역 조합과 실시간으로 협력해 매물을 등록하는 것이 특징이다. 활동 중인 딜러들의 신뢰도가 상대적으로 높다는 업계의 평을 받고 있다. 또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한 장치도 운영하고 있다. ‘헛걸음 보상제도’가 대표적이다. 차량 검색 후 매매 단지를 방문했을 때, 차량이 없거나 해상 상품과 다른 차량의 판매를 유도하는 경우 현금 20만원을 보장해 주는 것이다. ‘실차주 마크’는 중고차 판매자가 실제 등록 매물 차량을 소유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해 주는 제도로, 불법 알선 행위를 차단하는 기능을 한다. 신한카드 차투차는 자체 인증 중고 차량에 대한 무상수리 보증 서비스인 ‘차투차 워런티’를 제공한다. 6개월/1만㎞ 주행 거리까지 소비자 부담 비용 없는 무상 품질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차별점이다. 차량 구매 100일 이내 거래 차량의 침수 이력이 확인될 경우 100% 보상하는 ‘침수차 보상 프로그램’도 시행 중이다. 중고차 판매회사 오토플러스는 리본카 브랜드를 새롭게 내놓고 출고된 지 5년 미만의 중고차만 선별, 신차 대비 95% 수준까지 복구해 판매하고 있다. 특히 실시간 1대1 라이브 상담을 운영해 차량 구매를 원하는 고객과 직접 영상 상담을 진행한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케이카 내차팔기 홈서비스 월 1만건

    직영 중고차 매매 전문기업 케이카(K Car·옛 SK엔카) ‘내차팔기 홈서비스’의 접수량이 월 1만건을 돌파했다. 13일 케이카에 따르면 내차팔기 홈서비스는 올해 1월부터 9월까지 월평균 접수량 5000건을 달성한 데 이어 11월 접수량을 1만건까지 끌어올렸다. 내차팔기 홈서비스는 케이카의 개인 매입 서비스다. 전문 차량평가사가 소비자의 일정에 맞춰 방문해 차량을 진단한 후 적정 매입가를 안내하는 서비스다. PC, 모바일을 통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케이카는 월 접수량 1만건 돌파를 기념해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경우 오는 20일까지 케이카 공식 페이스북 내 이벤트 게시글에 ‘좋아요’를 누르고 공유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주유상품권 5만원권을 증정한다. 백민경 기자 white@seoul.co.kr
  • 아침 가끔 먹을 바엔 아예 걸러라…왜?

    아침을 가끔 먹는 사람이 매일 먹거나 아예 먹지 않는 이들보다 복부비만이 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일본 아사히신문 보도에 따르면 도쿄 지케이카이(慈惠會) 의과대학 종합검진·예방의학센터 연구진이 6년간(2004~2009년) 센터 내에서 건강검진을 받고 있는 사람들의 자료를 조사한 결과, 간헐적 아침(1주 2회)을 먹는 사람은 매일 먹거나 아예 거르는 사람보다 내장지방 증후군(메타볼릭 신드롬)에 걸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내장지방 증후군은 이름 그대로 지방이 내장주위에 쌓이는 질환으로 당뇨병, 고지혈증, 비만, 고혈압 등의 증상이 겹쳐 생기는 생활습관병이라고 한다. 연구진은 지질, 혈압, 혈당뿐만 아니라 허리둘레가 남성은 85cm(약 33.5인치), 여성은 80cm(약 31.5인치)를 기준으로 설정, 초기 검진을 통해 내장지방 증후군이 아닌 30~59세 남녀 6104명을 선정, 한 주에 아침을 몇 차례 먹는지 분석했다. 연구진이 수년간 추적 조사한 결과, 남녀 모두 1주일에 2회 정도 아침을 먹을 때 내장지방 증후군에 걸릴 확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이들의 경우, 매일 아침을 먹는 사람에 비해 남성은 1.9배, 여성은 4.5배나 내장지방 증후군에 걸릴 가능성이 높았다. 이에 반해 아침을 아예 먹지 않는 사람들은 매일 먹는 사람들과 별 차이가 없었다. 와다 다카시 교수 겸 센터장은 “불규칙하게 아침을 먹으면 공복 간격이 일정하지 않아 몸이 내장에 지방을 축적하게 에너지양을 조절하는 것으로 보인다.”면서 “식사 시간이 일정하다면 내장지방 증후군 발생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와다 교수는 “어린이는 성장에 영향을 미치므로 절대 아침을 걸러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일본 네티즌들은 “매일 아침을 먹지만 내장지방인데?”라는 의문을 보이거나 “아침을 먹거나 먹지 않거나 하는 사람은 다른 면에서도 생활이 불규칙하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나름의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카드 포인트도 ‘꿰어야 보배’

    ‘나는 혹시 카드 맹(盲)이 아닐까?’ 카드 사용실적에 따라 쌓이는 포인트점수가 얼마인지 모르거나 사용방법을 모르면 ‘카드 맹’에 속한다.카드 서너장쯤 갖고 있으면서도 대부분은 카드맹들이다.현재 쌓여있는 카드 사용자들의 포인트를 사용했을 때 효과를 현금으로 환산하면 모두 700억원 가량으로 추산된다.하지만 카드 포인트를 활용하는 사람은 20%에 불과하다.560억원의 ‘공돈’이 잠자고 있는 셈이다. 자신의 포인트가 얼마인지 모른다면 해당 카드사의 홈페이지나 전화문의를통해 확인할 수 있다.대금청구서의 결제금액 옆에 표기된 경우도 있기 때문에 포인트를 쓰겠다고 마음만 먹으면 쉽게 확인할 수 있다.현금과 다름없는카드 포인트 적립 및 사용방법 등을 알아본다. ◆카드 포인트 ‘돈되네’ 삼성카드의 ‘빅보너스포인트 제도’는 포인트가 3만점 이상 쌓이면 삼성전자,제일모직,에버랜드,농협하나로마트,한신코아 등 주요 가맹점에서 포인트를 현금과 마찬가지로 사용할 수 있다. LG카드의 ‘myLG포인트’ 제도는 최근 포인트 적립가맹점을모든 신용카드가맹점으로 확대했다.포인트의 사용 범위가 넓어진 것이다.계열사인 LG텔레콤과 제휴해 휴대폰 사용자에게 유리한 카드인 ‘M-플러스’를 만들어 카드사용금액의 0.9%를 별도로 추가 적립해 준다.쌓인 포인트는 휴대폰을 구입할 때 현금 대신 사용할 수 있다. 국민카드는 ‘빅맨포인트’제도를 실시,7000여개에 이르는 특별가맹점(더포인츠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이용금액의 최고 5%까지 추가로 적립 받을 수 있다.적립된 포인트는 1만점 이상일 때 사은품 또는 현금으로 돌려받을 수 있다. 외환카드는 사용금액 1000원당 최소 1점(일반카드)부터 최대 80점(예스오케이카드)의 포인트를 적립해 주고 있다.적립된 포인트는 외환카드의 인터넷쇼핑몰,통신판매,여행상품권을 이용할 때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BC카드는 일시불 비씨TOP카드 회원들에게 전국 모든 가맹점에서 0.2%를 적립해 준다.500포인트 이상 적립되면 럭키비씨(www.luckybc.com)에서 영화,복권구입,게임 등 온라인서비스가 가능하다.1만포인트가 쌓이면 TOP가맹점에서 물건을 구입할때 현금 대신 사용할 수 있다. 신한카드는 신한은행·굿모닝신한증권 등 신한지주 계열사와 ‘All Plus’포인트제도를 운영,계열사의 거래실적에 따른 해당 포인트를 합산해 5000포인트 이상 적립하면 현금,상품 등으로 교환해 주는 게 특징이다.끝이 3,6,9로 끝나는 날인 ‘369데이’에 사용하는 대중교통요금의 경우 30%를 추가로적립해 준다. 현대카드의 현대[M]카드는 현대자동차와 제휴해 발급하는 카드로 일시불이나 할부 이용시 사용금액의 4%(내년부터는 2%)를 적립해 준다. 동양카드는 유효기간이 따로 없이 무기한 무제한 적립되는 게 특징이다.또1000포인트가 쌓이면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1000마일과 바꿀 수 있다. ◆전략적으로 포인트 사용하기 자질구레한 카드 포인트는 한데 묶어 사용하는 것도 괜찮은 ‘카드테크’다.팝포인츠(www.poppoints.com),포인트뱅킹(www.pointbanking.co.kr),포인트파크(www.pointpark.com) 등의 인터넷 사이트도 활용해 보자.이들 사이트에서는 일정 수수료를 받고 각 카드사의 포인트를 자체 포인트로 바꿔준다.이렇게 모아진 포인트는 신용카드대금을 깎는데 쓰거나 제휴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살때 사용할 수 있다. 신용카드 포인트는 항공마일리지와 달리 대개 유효기간(5년)이 정해져 있다는 점도 유의하자.유효기간 동안 사용하지 않으면 애써 모은 포인트가 다 날아간다. 이럴 때는 포인트가 없어지기 전에 해당 카드사에 전화를 걸거나,홈페이지를 통해 포인트를 쓰겠다는 의사를 밝혀 혜택을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포인트를 최대한 높이려면 가입 카드사와 제휴중인 업체를 이용하는 게 가장 좋다.거래 때마다 적어도 사용금액의 0.5∼10%를 포인트로 쌓을 수 있다. 대금청구서를 e메일로 받겠다고 신청하거나 카드사에서 운영하는 여행·보험·통신판매 등을 이용해도 포인트를 올리는 데 유리하다. 김유영기자 caril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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