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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신곡 공개와 동시 실시간 차트 1위

    소녀시대, 신곡 공개와 동시 실시간 차트 1위

    ‘블랙소시’ 콘셉트로 변신한 소녀시대의 신곡이 공개되자마자 실시간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그동안 티저 사진 및 영상을 통해 팬들의 기대감를 높인 소녀시대는 17일 오전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곡인 ‘런 데빌 런(Run Devil Run)을 전격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을 예고했다. 이날 ‘런 데빌 런’은 정인, 케이윌, MC몽, 2AM 등을 제치고 싸이월드, 몽키3 등 음원 사이트의 실시간 음원 차트 1위에 오르며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이 곡은 신스팝(Synth pop)의 강렬한 사운드와 소녀시대의 카리스마 넘치는 보컬이 조화를 이룬 곡으로 나쁜 남자에게 보내는 경고를 솔직하고 거침없는 단어로 표현한 노래다. 특히 다국적 작곡가들의 합작품으로 미국의 팝스타 케샤(Ke$ha)가 데뷔 전인 2008년 8월경 가이드 버전 녹음에 참여한 바 있어 눈길을 끈다. 케샤의 가이드 버전은 유튜브 사이트에 불법 유출되기도 했지만 정식으로 발표하는 것은 소녀시대가 처음이다. 팬들의 반응 또한 뜨겁다. 팬들은 “기존에 느낄 수 없었던 새로운 느낌의 곡이다” ”처음엔 낯설었는데 상당히 중독적이다.“라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18일 0시(자정) 음악 포털 벅스와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런 데빌 런’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19일 KBS ‘뮤직뱅크’에서 신곡 첫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민, 스타 응원메시지 릴레이 ‘화제’

    선민, 스타 응원메시지 릴레이 ‘화제’

    발라드 신예 선민이 스타들의 응원을 받아 눈길을 끈다. 선민은 지난 16일 공식 팬카페에 임창정, 민경훈, 케이윌, 박현빈, 유키스 등이 자신을 응원한 동영상이 공개된 후 온라인에 급속도로 퍼지며 주목을 받고 있다. 영상에서 임창정을 비롯한 동료 연예인들은 “노래를 너무 잘한다.”, “실력 있는 여가수인 만큼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 “일본에서 좋은 활동 보여준 만큼 국내 활동도 대박 나길 바란다.” “대한민국 가요계에 노래 잘하는 가수가 탄생했다.” 등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외에도 소녀시대 태연은 지난 5일 KBS 2TV ‘뮤직뱅크’에서 선민과 만나 ‘태연의 친한친구’를 통해 여러 번 화제가 되기도 한 선민의 라이브 실력을 인정하며 “평소처럼만 해도 좋은 무대를 보여줄 것이다.”고 응원하기도 했다. 선민은 “여러 선후배 가수분들이 좋게 평가해 주시고 응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활동해서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사진 = 더제이스토리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엠카’ 2주 연속 1위…티아라 ‘고배’

    카라, ‘엠카’ 2주 연속 1위…티아라 ‘고배’

    카라가 티아라를 제치고 ‘엠카운트다운’ 정상을 지켰다. 카라는 지난 11일 오후 6시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루팡’으로 전주에 이어 2주 연속 1위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날 방송에서 카라는 ‘너 때문에 미쳐’로 1위 후보에 함께 오른 티아라와 마지막까지 쟁쟁한 경합을 벌였지만 끝내 정상을 지켜 기쁨을 더했다. 카라의 멤버 한승연은 “부모님, 팬들, 하나님, 그리고 소속사 식구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진 앵콜에서 카라는 멤버들은 기쁨에 겨운 듯 싱글벙글 미소를 띤 채 팬들의 성원에 화답하며 흥겨운 무대를 선사했다. 카라는 ‘루팡’ 무대 외에도 인디밴드 국카스텐과 함께 박지윤의 ‘성인식’을 락 버전으로 멋지게 소화해 내 색다른 모습을 선보여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카라와 티아라 외에도 비스트, 유키스, 디셈버, 케이윌, 브라이언, 대국남아, 4MEN, 하우스룰즈, 정인, 아웃사이더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몄다. 사진 = 엠넷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카라, 박지윤 ‘성인식’ 록 버전 무대 마련

    카라, 박지윤 ‘성인식’ 록 버전 무대 마련

    카라가 박지윤의 ‘성인식’ 록 버전 무대를 선보인다. 최근 신곡 ‘루팡’을 발매하고 섹시여전사로 돌아온 카라는 오는 11일 오후 6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박지윤의 ‘성인식’ 무대를 준비했다. 카라는 주제가 있는 기획 퍼포먼스로 화제가 된 ‘방시혁의 비샵’(B’shop) 코너를 통해 인디밴드 국카스텐과 록 버전의 성인식 무대를 새롭게 시도할 계획이다. 카라에 이어 최근 컴백한 조PD는 오는 6월 전 세계인의 축제인 남아공 월드컵을 겨냥, 신나는 비트의 응원곡 ‘빅토리 2010’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 곡은 지난 88 서울 올림픽 주제곡이었던 혼성그룹 코리아나의 ‘빅토리’를 리뉴얼했다. 카라와 조PD 외에도 티아라, 비스트, 유키스, 디셈버, 케이윌, 브라이언, 대국남아, 4MEN, 하우스룰즈(House Rulez), 정인, 아웃사이더 등이 무대에 오른다. 사진 = DSP미디어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케이윌, 아이돌 3인방 지원 속 컴백 시동

    케이윌, 아이돌 3인방 지원 속 컴백 시동

    가수 케이윌이 ‘꽃미남 아이돌’ 3인방의 지원을 받으며 컴백한다. 케이윌은 8일 오전 각종 포털사이트를 통해 신곡 ‘선물’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컴백을 예고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아이돌 그룹 비스트의 이기광, 유키스 동호, 엠블랙 천둥 등이 출연해 눈길을 끈다. 특히 영상 속 이들은 그동안 품어 왔던 이상형을 솔직하게 고백해 주목을 받고 있다. 티저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엠블랙 천둥의 순수하고 깨끗한 이미지가 너무 멋있다. 막내 유키스 동호의 모습이 너무 순수하다. 비스트 기광의 모습이 너무 남자답다.”며 많은 관심을 드러냈다. 이번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 케이윌의 신곡 ‘선물’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팬들은 “노래가 너무 좋다. 대박 예감이 온다” “역시 케이윌이다. 기대한 보람이 있다”는 등 다양한 반응으로 응원하고 있다. 한편 케이윌은 오는 10일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선물’을 공개한다.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박영웅 기자 her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2NE1 ‘날 따라 해봐요’ 소녀시대 눌렀다

    2NE1 ‘날 따라 해봐요’ 소녀시대 눌렀다

    ‘힙합동요’ 를 앞세운 2NE1이 소녀시대의 치어리더 컨셉트를 눌렀다. 음악전문사이트 몽키3(www.monkey3.co.kr)의 2월 둘째 주(2월 8일~2월 14일) 주간차트에서 2NE1의 신곡 ‘날 따라 해봐요’ 가 차트 1위를 차지했다. 2NE1의 신곡 ‘날 따라 해봐요’ 는 처음부터 끝까지 따라붙는 드럼 비트에 전자 건반음이 춤을 추듯 변주되는 곡이다. 2NE1의 왕좌 탈환으로 2주 동안 정상을 지켰던 소녀시대의 ‘Oh’ 는 2위로 내려앉았다. 지난주 4위를 차지했던 소녀시대의 ‘별별별’ 역시 6계단이나 하락해 10위를 기록했다. 2NE1의 강세와 더불어 발라드 가수들도 선전했다. 버즈 출신의 민경훈이 부른 ‘아프니까 사랑이죠’ 는 10계단 상승해 5위를 기록했으며 SBS드라마 ‘산부인과’ 에 삽입된 케이윌의 ‘사랑까진 안돼요’ 는 45계단을 껑충 뛰면서 6위에 올라섰다. 또 김종국의 ‘이 사람이다’ 는 지난주보다 1계단 상승해 8위에 올랐다. 몽키3 음원사업부 이정규 팀장은 “예고 없이 발표된 2NE1의 ‘날 따라 해봐요’ 의 인기가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면서 “2NE1과 소녀시대의 차트 대전이 어떻게 진행될지 지켜보는 것도 무척 흥미로울 것이다.” 고 말했다. 사진 = 몽키3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케이윌, 한국대표로 ‘아시아 팝 페스티벌’ 참가

    케이윌, 한국대표로 ‘아시아 팝 페스티벌’ 참가

    케이윌(K.Will)이 일본 니가타에서 열리는 아시아 국제 음악제인 ‘아시아 팝 페스티벌’에서 한국 대표로 나선다. 제작사인 NHK엔터프라이즈 측은 10일 “오는 14일 개최되는 ‘아시아 팝 페스티벌’에서 한국을 대표로 하는 가수로 케이윌이 무대에 선다.”고 밝혔다. 케이윌은 뛰어난 가창력으로 일본에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점이 높이 평가돼 공식적인 요청을 받았다. 케이윌은 이날 공연에서 ‘눈물이 뚝뚝’, ‘그립다 그립고 그립다’, 찬란한 유산의OST ‘사랑은 벌이다’ 외 다수의 곡을 선보일 예정이며 NHK를 통해 일본 전역에 중계될 예정이다. 케이윌 위에도 일본 대표로는 각트, 대만 대표로는 대만판 ‘꽃보다 남자’로 국민적인 히트를 기록한 언승욱과 대만톱스타 하윤동이 함께 무대를 꾸밀 예정이다. 한편 ‘아시아 팝 페스티벌’은 5년 전 니가타 대지진 이후 각국에서 물심양면으로 받은 서포트에 감사하며 중화권, 한국, 일본의 아티스트와의 공동 공연을 통해 문화적 교류를 이끈다는 취지에서 이뤄졌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The락 콘서트’, 윤도현밴드ㆍ루시드 폴 출연

    ‘The락 콘서트’, 윤도현밴드ㆍ루시드 폴 출연

    SBS 파워FM(107.7MHz) ‘제 8회 더 락 콘서트’가 오는 18일 월요일 오후 7시 정동 이화여고 1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다. 이 행사에는 윤도현밴드와 루시드 폴, 케이윌과 아이유, 탱고 재즈 프로젝트 그룹인 라 벤타나, 맹유나(메모리) 등이 출연한다. 한국 락음악의 선두주자 윤도현 밴드는 이번 공연에서 락 페스티발의 수준에 걸 맞는 레파토리로 100% 올 라이브무대를 선사하며, 싱어송라이터 루시드 폴은 음악으로의 전업을 선언하고 발표한 4집 ‘레미제라블’을 특유의 감성과 화법으로 전할 예정이다. 이밖에 대중에게 다소 생소한 ‘라 벤타나’는 탱고와 재즈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5인조 프로젝트팀으로 신선하고 세련된 무대를 선보인다. 2010년 새해를 빛낼 유망주로 손꼽히는 케이윌과 아이유, 맹유나 역시 그동안 TV에서 볼 수 없었던 뮤지션으로서의 매력을 공연을 통해 마음껏 발산하겠다는 각오다. SBS에서 공연 문화 발전과 활성화를 도모하고 대중에게 다양한 음악 장르를 소개하고자 기획된 파워FM ‘더 락 콘서트’는 매달 정기적으로 열리는 공개방송으로, 2010년 1월로 여덟 번 째를 맞는다. 한국락의 전설 ‘산울림’의 리더 김창완이 진행하는 ‘더 락 콘서트’는 ‘아름다운 이 아침, 김창완입니다’를 통해 파워FM(107.7MHz)을 통해서 오는 22일 오전 9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서울신문NTN 김진욱 기자 actio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SBS 가요대전’ 가요축제 아닌 아이돌 축제

    ‘SBS 가요대전’ 가요축제 아닌 아이돌 축제

    ‘2009 SBS 가요대전’은 아이돌들의 다양한 퍼포먼스가 빛난 무대였지만 아이돌들만의 잔치로 끝나 아쉬움을 남겼다. 29일 오후 9시 50분부터 3시간 30분 동안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 ‘2009 SBS 가요대전’은 ‘원더 월드’(Wonder World) 라는 테마에 ‘버스’(Birth), ‘체인지’(change), ‘로맨스’(Romance), ‘서프라이즈’(Surprise), ‘레전드’(Legend) 등 5개의 콘셉트로 무대가 꾸며졌다. 먼저 올 한해 큰 사랑을 받았던 신인그룹 포미닛, 티아라, 2NE1 등이 출연해 자신들의 히트곡들을 선보였다. 이어 가수들은 자신의 노래가 아닌 동료 가수들의 곡으로 공연을 펼쳤다. 특히 2NE1의 씨엘이 지드래곤의 ‘하트브레이커’(Heart Breaker)를, 2AM이 브아걸의 ‘사인’(Sign)을 부르는 등 남자 가수(그룹)는 여가수 노래를 여자 가수는 남자가수 노래를 불러 눈길을 끌었다. 슈퍼주니어·2PM·이승기·비스트·엠블랙 등은 지난 6월 세상을 떠난 故 마이클 잭슨을 추모하는 무대를 마련했다. 슈퍼주니어의 은혁은 마이클 잭슨의 문워크를 완벽하게 소화해내 MC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 가수에서 연기자로, 또 예능인으로 최고의 한 해를 보낸 이승기는 박신혜와의 깜짝 웨딩마치로 무대를 뜨겁게 달궜다. 웨딩 턱시도를 입고 등장한 이승기는 무대에서 박신혜의 손등에 직접 키스를 하고 장미 꽃다발 프러포즈를 하는 등 로맨틱 가이의 면모를 뽐냈다. 솔로가수들의 무대도 이날 무대를 한층 빛나게 했다. 박진영은 ‘노 러브 노 모어’(No Love No More), ‘허니’(Honey), ‘그녀는 예뻤다’ 등 자신의 히트곡 메들리를 선보였고 손담비는 ‘토요일 밤에’로 섹시미를 발산했다. 화려한 무대뿐만 아니라 2AM과 다비치, 김태우와 2PM의 준수, 케이윌과 샤이니의 종현은 환상의 감미로운 공연을 펼쳐 겨울밤 시청자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녹였다. 이날 공연은 최고의 가수들이 최고의 무대를 선보였지만 출연진들이 아이돌 위주로 구성돼 진정한 가요축제라고 하기엔 다소 부족함이 있었다. 총 21개 팀 출연자 중 박진영과 김태우 정도를 제외하곤 모두 아이돌 그룹의 무대로 꾸며진 것. 장기하와 얼굴들 등 인디 가수는 물론 서태지, 이승철, 신승훈 등 중견 가수들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었으며 트로트 가수나 리쌍, 드렁큰타이거 등 힙합 뮤지션들도 없어 아쉬움을 남겼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브아걸, 멜론 어워드 ‘Top 10’ 수상

    [NOW포토] 브아걸, 멜론 어워드 ‘Top 10’ 수상

    브라운아이드걸스(브아걸)가 16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09 MELON Music Awards(멜론뮤직어워드)에서 ‘Top 10’을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이하 수상자 명단▶TOP10부문=카라, 케이윌, 2PM, 소녀시대, 브라운아이드걸스, 에이트, 2NE1, 다비치, 지드래곤, 슈퍼주니어 ▶아티스트 부문=소녀시대 ▶앨범 부문=지드래곤 ▶송 부문=소녀시대 ▶뉴 아티스트 부문=2NE1 ▶스페셜 앨범 부문=냉면(박명수 제시카) ▶생각대로 T 모바일 뮤직 부문=소녀시대 ▶스타 부문=동방신기 ▶서든 라이즈 부문=리쌍 ▶오디세이 부문=소녀시대 ▶마니아 부문=동방신기 ▶Y-STAR 라이브 부문=이승철 ▶스마트 라디오 부문=소녀시대 ▶송 라이터 부문=방시혁 ▶커런트 스트림=김태우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에이트, 멜론 뮤직어워드 ‘Top 10’ “너무 기뻐요”

    [NOW포토] 에이트, 멜론 뮤직어워드 ‘Top 10’ “너무 기뻐요”

    에이트가 16일 오후 7시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2009 MELON Music Awards(멜론뮤직어워드)에서 ‘Top 10’을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이하 수상자 명단▶TOP10부문=카라, 케이윌, 2PM, 소녀시대, 브라운아이드걸스, 에이트, 2NE1, 다비치, 지드래곤, 슈퍼주니어 ▶아티스트 부문=소녀시대 ▶앨범 부문=지드래곤 ▶송 부문=소녀시대 ▶뉴 아티스트 부문=2NE1 ▶스페셜 앨범 부문=냉면(박명수 제시카) ▶생각대로 T 모바일 뮤직 부문=소녀시대 ▶스타 부문=동방신기 ▶서든 라이즈 부문=리쌍 ▶오디세이 부문=소녀시대 ▶마니아 부문=동방신기 ▶Y-STAR 라이브 부문=이승철 ▶스마트 라디오 부문=소녀시대 ▶송 라이터 부문=방시혁 ▶커런트 스트림=김태우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케이윌, 日진출 첫 콘서트…한류스타 도약

    케이윌, 日진출 첫 콘서트…한류스타 도약

    가수 케이윌(K.Will)이 일본에서 첫 단독 라이브 콘서트를 가지며 차세대 한류 스타로 도약한다. 케이윌은 오는 29일 고베시 고베 예술센터극장에서 ‘케이윌 저팬 퍼스트 라이브 앤 토크 인 고베’(K-Will JAPAN First Live & Talk in KOBE)라는 타이틀로 라이브 공연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을 만난다. 이미 ‘이 죽일놈의 사랑’ ‘쩐의 전쟁’ ‘찬란한유산’ 등 드라마 OST 진출로 일본 내 상당수의 팬층을 형성하고 있는 케이윌은 이날 무대에서 ‘눈물이 뚝뚝’, ‘1초에 한 방울’ 등 자신의 히트곡들을 열창할 계획이다. 일본 첫 진출을 앞둔 케이윌은 “일본 활동으로 문화 교류를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게 기쁘다. 국내에서도 이러한 공연 기회가 주어졌으면 한다.”는 바람을 내비쳤다. 한편 최근 케이윌이 발표한 정규 2집 타이틀곡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는 온라인 차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케이윌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12월 25일 연세대 대강당에서 첫 단독 콘서트를 갖는다.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선덕’ 이요원, 영상대전 포토제닉상

    ‘선덕’ 이요원, 영상대전 포토제닉상

    드라마 ‘선덕여왕’과 히로인인 이요원이 제10회 대한민국영상대전의 드라마 부문과 탤런트 포토제닉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25일 오후 2시 서울 목동 방송회관에서 열린 제10회 대한민국영상대전은 한국카메라맨연합회가 주최하는 행사다. 영상문화에 관한 국민적 이해를 넓히고 국가 성장 동력인 영상콘텐츠의 발전을 도모하는 취지로 해마다 개최되어 왔다. 포토제닉상을 처음 받아본다는 이요원은 “카메라 감독이 주는 상이기에 매우 뜻 깊다. 내가 NG를 많이 내는데도 늘 잘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MC 부문에서는 최근 ‘100분 토론’에서 하차한 손석희 교수와 정세진 KBS 아나운서가 공동 수상했다. 예능MC 부문은 박소현, 가수 부문은 엠씨몽과 케이월, 쥬얼리가 이름을 올렸다. 개그맨 부문 포토제닉상에는 ‘개그콘서트’ 달인 팀과 박지선이 선정됐다. 한편 제10회 대한민국영상대전 시상식은 오는 28일 오후 8시 50분부터 OBS 경인TV를 통해 방송된다. ▼ 이하 제10회 대한민국영상대전 수상자 및 수상작 - 전문가 부문 ▶드라마=‘선덕여왕’ ▶교양=‘EBS 장학퀴즈’ ▶다큐멘터리=‘분청, 사라진 우리그릇’ ▶예능=‘유희열의 스케치북’/‘코미디 다 웃자고’ ▶스포츠=초고속카메라를 활용한 스포츠 중계 ▶보도=‘나로호 발사 특별 생방송’/‘쌍용차 도장 공장 안에선’ ▶영상콘텐츠=‘그 섬에 간 사람들’/‘포토에세이 골목’ ▶공로상=이남우 ▶포토제닉상=이필모, 이요원(탤런트)/MC몽, 케이윌, 쥬얼리(가수)/손석희, 정세진(MC)/박소현(예능MC)/‘개그콘서트’의 ‘달인’팀, 박지선 - 아마추어 부문 ▶대상=‘비잉 어 트래블러’ ▶최우수상=‘레일’(일반부)/‘셀라비’(대학부)/‘회상’(청소년부) ▶우수상=‘낮잠’(일반부)/‘불협화음’(대학부)/‘휴대폰을 지켜라’(청소년부) ▶장려상=‘올레, 그 위에서’(일반부)/‘예당, 이곳에 살다’(대학부), ‘굿 맨’(대학부)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케이윌이 부른 ‘하트브레이커’ 반응 폭발

    케이윌이 부른 ‘하트브레이커’ 반응 폭발

    ”지드래곤? NO, 케이드레곤!” 가수 케이윌(K.Will·본명 김형수)이 지드래곤으로 깜짝 변신,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하트브레이커’를 열창해 녹화장을 달궜다. 케이윌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21일 SBS ‘김정은의 초콜릿’에서 케이윌이 금발의 지드래곤으로 파격 변신해 ‘하트브레이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케이윌은 이날 방송에서 지드래곤 특유의 스타일링은 물론, 그의 안무까지도 100% 소화해 냈다는 후문이다. 또 이날 케이윌은 절친한 사이로 알려진 휘성과 함께 데뷔 이후 처음으로 듀엣 무대를 가졌다. 평소 남다른 우정을 과시하던 두 사람은 스티비 원더의 ‘리본 인 더 스카이’(Ribbon in the sky)를 멋진 하모니로 선사해 뜨거운 박수를 이끌어냈다. 한편 깊고 호소력있는 보컬력으로 신세대 남성 보컬리스트의 트렌드를 이끌어가고 있는 케이윌은 최근 발표한 정규 2집 타이틀곡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로 음악차트 상위권에 진입했다. 케이윌은 오는 12월 25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서울 연세대 대강당에서 생애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창피해” …가수 데뷔전 ‘민망 예명’ Best 5

    “창피해” …가수 데뷔전 ‘민망 예명’ Best 5

    “이 이름으로 활동했으면… 정말 어쩔 뻔?” 인기 가수들도 숨기고 싶은 ‘데뷔 전 예명’이 있다. 이들은 가요계 입문 전 소속사로 부터 자신들의 이미지와 가장 잘 부합하는 예명을 부여 받는다. 지금에야 ‘그 인물에게 딱 그 이름’인, 너무도 잘 어울리는 예명이지만, 일부 가수들은 그 이름을 얻기 까지 소속사와의 의견 조율 속 ‘진땀 빼는’ 순간을 보내야만 했다. 가수 5인이 직접 밝힌 ‘민망 예명’, 그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격 공개한다. ① 케이윌 “정열적인 목소리…김정열?” 데뷔 전 동방신기 등 유명 가수들의 신곡 가이드 싱어로 활약했을 만큼 깊고 짙은 보컬력을 지닌 케이윌(본명 김형수)은 데뷔 전 예명이 ‘김정열’이 될 뻔 했던 아찔했던 순간을 떠올렸다. 음반 프로듀서들은 그의 호소력 있는 목소리에 매료됐고, “정열적인 목소리의 ‘김씨’ 보컬리스트다.”는 단순한 이유로 ‘김정열’이 강력 후보로 거론된 것. 케이윌은 “그 후 이름이 ‘윌’이 됐다가 이름의 이니셜(K)을 따 ‘케이윌’이 됐다.”고 소개하며 “김정열이 됐으면 이미지가 또 달라졌을 것”이라고 웃어 보였다. ② 이현 “착한 인상 때문에…좋은 사람?” 솔로곡 ‘30분 전’을 히트시켰던 에이트의 리더 이현(본명)은 세련된 본명을 두고, 유순한 첫 인상 탓(?)에 굴욕적인 예명을 가질 뻔 했다. 유명 프로듀서 방시혁은 이현을 처음 마주하고 “딱 좋은 사람이네!”라는 말과 함께, 무조건 ‘좋은 사람’을 강력 추천했다는 것. 이현은 당시의 심정을 “심장이 멎는 줄 알았다.”고 회상했다. ③ 태군 “소유하고 싶은 남자…소유?” 태군(본명 김태군)과 같은 소속사이자 선배인 H-유진(본명 허유진)은 “데뷔 전, 태군의 이름이 ‘소유’가 될 뻔 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사장님께서 태군의 매력을 어필하자는 의미에서 ‘소유’라는 이름을 미셨는데, 웬지 너무 느끼한 것 같아 적극 만류했다.”고 회상했다. ④ 문지은 “차(茶) 이름…자스민?” 지난해 ‘여우가’ ‘몰라몰라’로 데뷔, 섹시한 뒷태로 남심을 사로잡았던 문지은(본명 문경은)은 데뷔 초 이름이 ‘자스민’으로 확정시 됐었다. 소속사 측은 “이름을 정하는 과정에서 여성스러운 이미지의 ‘자스민’이 강력 대두됐고, 다들 얼떨결에 ‘스민아’라고 부르기도 했다.”며 “하지만 데뷔 전 본명과 비슷한 문지은으로 바꾸게 됐다.”고 설명했다. ⑤ 원투 “우뢰? 봉우리?” 2003년 JYP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다시 데뷔하게 된 원투(One Two, 오창훈·송호범)는 박진영의 작명(作名) 오버 센스로 인해 구수한 한글 이름을 얻을 뻔 했던 기억을 털어놨다. 송호범은 “박진영 형이 데뷔 곡인 ‘자, 엉덩이’에 맞춰 짧고 강렬한 느낌을 줄 수 있는 이름을 원했고, 순수 우리말 중 찾던 중 ‘우뢰’와 ‘봉우리’가 강력 후보로 떠올랐다.”며 “‘봉우리가 부릅니다. 못된여자2!’라고 소개될 걸 생각하면, ‘원투’로 활동하는 지금이 너무 행복하다.”고 웃어 보였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꽃남’ 이민호, 케이윌 앨범 듣고 눈물

    ‘꽃남’ 이민호, 케이윌 앨범 듣고 눈물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구준표 역으로 한류스타로 도약한 이민호가 케이윌의 노래에 눈물을 쏟았다.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케이윌은 지난 5일 발매된 자신의 정규 2집 앨범을 이민호에게 직접 선물했고, 이민호는 타이틀곡 ‘그립고 그립고 그립고’(이하 그.그.그)를 듣고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렸다. ’그.그.그’를 들은 이민호는 케이윌에게 “스케줄 이동 중 하루 종일 이 음악을 반복해 들을 정도로 듣고 진한 감동을 느꼈다.”고 전했다. ”노래를 듣고 감동을 받는다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덧붙인 이민호는 “케이윌의 애절하면서 호소력 있는 보이스가 가사를 절절하게 전달해 감동을 자아냈다.”고 설명했다. 케이윌의 정규 2집 타이틀곡 ‘그.그.그’는 김종국의 ‘한 남자’, 윤하의 ‘비밀번호 486’.이민호의 ‘마이 에브리싱’(My Everything)을 작곡한 황찬희의 작품. 이 곡은 애잔한 멜로디와 세련된 편곡, 슬픔이 묻어나는 가사와 감정을 절제한 목소리가 조화를 이루고 있어 음악 평론가들의 호평을 이끌어 내고 있다. 현재 ‘그.그.그’는 멜론, 벅스, 소리바다 등 온라인 차트에서 5위권 내 높은 순위로 진입했으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케이윌 ‘최면’이 벙어리 비하?…KBS ‘방송불가’

    케이윌 ‘최면’이 벙어리 비하?…KBS ‘방송불가’

    케이윌(본명 김형수ㆍ28)의 2집 수록곡 ‘최면’이 KBS로 부터 방송불가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10일 “KBS 심의실이 ‘최면’ 가사 중 ‘벙어리’라는 단어가 장애우를 비하한 것으로 비칠 가능성이 있어 방송에 부적절하다는 판정을 보냈다.”고 밝혔다. 지난 4일 선공개된 ‘최면’은 케이윌과 속사포 랩으로 유명한 아웃사이더가 함께 호흡을 맞춘 작품. 이 곡은 사랑하는 그녀가 돌아오길 바라며 외우는 주문이 오히려 자신에게 최면이 된 듯 슬프게 느껴진다는 내용을 담아내고 있다. 소속사 측은 ‘최면’이 공개 직후 뜨거운 반응을 얻자 본래 이 곡을 타이틀곡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의 후속곡으로 염두하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관계자는 “장애우를 비하할 의도로 쓴 가사가 결코 아니다. 사랑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하는 자신을 벙어리에 비유한 것 뿐”이라며 “심의 결과를 존중하는 만큼 재심 신청 여부는 논의해보겠다.”고 전했다. 한편 케이윌은 5일 타이틀곡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를 발표와 동시 온라인 차트 최상위권에 진입했다. 올 상반기 ‘러브119’와 ‘눈물이 뚝뚝’ 등을 연히트 시킨 그가 올해 말 거둘 성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종플루 액땜?” 케이윌, 선공개 ‘최면’ 순항

    “신종플루 액땜?” 케이윌, 선공개 ‘최면’ 순항

    ”신종플루는 액땜?” 신종플루를 완치하고 컴백을 앞둔 가수 케이윌(K.will)이 선공개 UCC만으로 포털 검색어 1위를 차지(4일 오후 4시 기준), 음악팬들의 높은 기대감을 실감케 했다. 5일 발표되는 정규 2집 보다 하루 먼저 오늘(4일) 공개된 앨범 수록곡 ‘최면’은 케이윌과 속사포 랩으로 유명한 아웃사이더가 함께 호흡을 맞춘 작품. ’최면’은 사랑하는 그녀가 돌아오길 바라며 외우는 주문이 오히려 자신에게 최면이 된 듯 더욱 슬프게 느껴진다는 내용을 가사로 담아내고 있다. 음악팬들은 “케이윌의 깊고 애절한 보컬과 휘몰아치는 듯 강렬한 아웃사이더의 랩핑이 묘한 조화를 이뤄 노래의 슬픈 감성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는 평과 남기고 있다. 현재 케이윌의 ‘최면’ UCC는 각 포털 동영상 사이트에서도 조회수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한편 케이윌은 5일 정규 2집 ‘그립고 그립고 그립다’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러브119’와 ‘눈물이 뚝뚝’ 등을 연히트 시킨 그가 올해 말 거둘 성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사진 = 스타쉽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종플루’ 노시현 측 “일찍 발견…고열없어 다행”

    ‘신종플루’ 노시현 측 “일찍 발견…고열없어 다행”

    가비엔제이(Gavy NJ)의 노시현이 오늘(3일) 신종플루 확진을 받았으나 증세가 심각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가비엔제이 매니저는 오후 3일 3시 서울신문NTN과의 전화 통화에서 “노시현이 오늘 오전 몸에 기운이 없어 병원을 찾았고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매니저에 따르면 다행히 노시현은 일찍 증세을 발견, 고열이 높지 않아 현재 타미플루 처방을 받고 집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담당 의사 역시 “처방대로 약을 먹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 일주일 안에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노시현 측을 안심시켰다. 한편 가비엔제이는 최근 정규 4집 앨범 ‘하트브레이크 호텔’(Heartbreak Hotel)’로 컴백해 ‘핼쑥해졌대’로 각 음악 차트 상위권에 올라있다. 이에 팬들은 아쉬움을 전하며 노시현의 빠른 쾌유를 바라는 응원 댓글을 남기고 있다. 소속사 측은 “노시현의 빈자리로 인해 이번 주는 두 멤버만 활동하게 될 것”이라며 “오늘은 국군 공개 방송을 소화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국내 가수 중 신종플루 확진을 받고 완쾌한 이로는 SS501의 김현중, 케이윌, 2AM의 조권 등이 있었으며 3일 샤이니의 종현도 신종플루 판정을 받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샤이니 종현, 신종플루 확진…4인체제 활동

    샤이니 종현, 신종플루 확진…4인체제 활동

    5인조 아이돌 그룹 샤이니의 멤버 종현(본명 김종현·19)이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 샤이니는 3일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 녹화에 나설 예정이었으나 종현이 참석하지 못하면서 이 같은 사실이 알려졌다. 2일 고열 등 감기 증상을 보여 병원을 찾은 종현은 당일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국내 가수 중 신종플루 확진을 받고 완쾌한 이로는 SS501의 김현중, 케이윌, 2AM의 조권 등이 있었다. 한편 미니 앨범 3집 타이틀곡 ‘링딩동’으로 인기 상승세를 타고 있는 샤이니는 당분간 종현을 제외한 4인 체제로 방송 스케줄을 소화할 계획이다. 사진 = SM 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최정주 기자 joojoo@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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