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케이스
    2026-08-11
    검색기록 지우기
  • 그림
    2026-08-11
    검색기록 지우기
  • 수수료
    2026-08-11
    검색기록 지우기
  • 환급
    2026-08-11
    검색기록 지우기
  • 수료식
    2026-08-1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393
  • 우타다 히카루, 4개월만에 남친과 또 ‘결별’

    우타다 히카루, 4개월만에 남친과 또 ‘결별’

    일본 여가수 우타다 히카루(27·宇多田ヒカル)가 이혼 후 교제 중이던 8살 연상의 화가 남자친구와 최근 결별한 것으로 27일 산케이 스포츠지가 보도했다.산케이스포츠지에 따르면 우타다 히카루는 지난해 9월 한 매체를 통해 열애설이 공개됐고 이를 인정한지 4개월 만에 결별을 하게 된 것. 이 두 사람은 서로의 집에 자주 드나들거나 미술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 등의 사진이 언론을 통해 공개되면서 주위의 부러움을 샀었다.이와 관련 우타다 히카루는 “이달 15일부터 해외 투어 등으로 만나는 시간이 줄어들면서 결국 결별을 하게 됐다.”며 “올해는 앨범 제작에만 몰두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우타다 히카루는 2002년 9월 영상 작가 기사토야 가즈아키(41)와 결혼해 4년 6개월만인 2007년 3월 이혼했으며, 이후 급성 편도선 염증 재발로 몸 상태가 좋지 않아 전미 앨범 프로모션 활동을 연기한 바 있다.이별의 아픔을 견디고 있는 우타다 히카루는 첫 앨범 ‘FIRST LOVE’로 일본 내에서만 765만장의 판매고를 올리며 일본 역대 음반 최다 판매량의 기록을 갖고 있다. 해외에서 팔린 것까지 합치면 판매량은 약 990만장에 달해 세계적인 톱 가수로 인정받고 있다.사진 = 日산케이 스포츠 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f(x), ‘공부의 신’ OST 메인타이틀 불러

    f(x), ‘공부의 신’ OST 메인타이틀 불러

    걸그룹 에프엑스(f(x))가 KBS 2TV 월화드라마 ‘공부의 신’ OST Part2에 참여했다. 에프엑스는 지난 25일 온, 오프라인을 통해 공개된 ‘공부의 신’ OST Part2에서 메인타이틀 곡 ‘날개를 펴고’를 불렀다. ‘날개를 펴고’는 VOS, 먼데이키즈, 임창정 등의 앨범에 참여한 김원 작곡가의 작품으로 드라마의 분위기를 잘 표현한 가사와 후렴구의 밝고 활기찬 멜로디가 인상적인 미디엄 발라드 곡이다. 지난 25일 7회 방송부터 드라마에 삽입된 ‘날개를 펴고’는 에프엑스 멤버 루나와 크리스탈의 성숙한 보컬에 엠버의 랩이 더해져 드라마와 함께 안방극장 시청자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한편 에프엑스는 오는 27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음악축제인 ‘미뎀 국제음악박람회(MIDEM) 2010’에 참가, 전 세계 음악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쇼케이스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SM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동방신기 표지 등장 日여성지 이틀만에 품절

    동방신기 표지 등장 日여성지 이틀만에 품절

    5인조 남성그룹 동방신기가 표지로 등장한 日여성잡지가 이틀 만에 품절되었다.지난 25일 日언론 산케이스포츠 측은 “지난 23일 발매된 여성패션지 ‘JJ’ 3월호가 처음으로 품절돼 재발행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했다.日산케이스포츠에 따르면 동방신기는 ‘JJ’ 3월호에 남성그룹으로는 처음으로 표지를 장식, 발매 직후부터 서점에서 동이 나 ‘JJ’ 발간 후 처음으로 재발행하기로 결정했다. 재발행 된 잡지는 오는 29일부터 줄을 선 순차대로 매장에서 판매될 예정이다.한편 동방신기는 오는 27일 새 싱글 ‘브레이크 아웃!’(Break Out!)을 발표하고 2월 17일에는 베스트앨범을 발매한다.사진=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공연리뷰] 그린데이 내한공연

    [공연리뷰] 그린데이 내한공연

    팝스타 내한공연이라면 흔히 볼 수 있는 발광다이오드(LED) 등 화려한 무대 장치도 없었다. 그냥 거대한 걸개 그림을 걸어놨을 뿐이다. 특수효과라곤 폭죽과 불꽃뿐. 무대를 비춰주는 중계 스크린도 없었다. 전 세계를 상대로 6000만장의 앨범을 팔아치운 슈퍼 밴드치곤 조촐한 무대. 18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네오 펑크의 기수 ‘그린데이’의 첫 내한공연은 그러나, 근래 보기드문 최고의 무대였다. 화끈한 무대 매너와 쇼맨십, 뜨거운 관객 반응이 어우러지며 무대와 객석의 일치율(싱크로율) 200%를 만끽할 수 있었던 순간이었다. 관객들과 함께 즐겨야 한다는 라이브 공연의 기본 명제에 충실하며 폭발적인 무대를 연출해낸 것이다. 관객들이 가득 들어찬 공연장에 들어서자마자 가슴이 끓어 올랐다. 기획사 측은 이날 관객 수가 1만 2000여명이라고 했지만 1만 5000명은 족히 돼보였다. 발 디딜 틈 없는 해외스타의 내한 공연을 접하기는 정말 오랜만. 해외 스타들의 늑장 공연은 이제 익숙해진 상태였지만, 그린데이는 약속한 대로 정확히 오후 8시에 8집 앨범의 타이틀곡 ‘트웬티퍼스트 센추리 브레이크다운’을 들려주며 시작을 알렸다. 두 번째 앙코르에서 ‘라스트나잇 온 어스’와 ‘웨이크 미 업 웬 셉템버 엔즈’ 등 어쿠스틱 곡으로 숨을 고르기까지 약 160분 동안 달리고 달렸다. 관객들은 전주부터 히트곡을 따라부르며 목청을 높였고, 연신 팔과 몸을 흔들었다. 대표곡 ‘바스켓 케이스’가 나오자 수백 개의 야광봉과 물통이 하늘로 솟구쳤다. 빌리 조 암스트롱(보컬·기타)은 관객들의 뜨거운 에너지에 자극을 받았는지 쉴 새 없이 점프했다. 엘비스 프레슬리의 ‘러브 미 텐더’, 비틀스의 ‘헤이, 주드’ 등 팝의 고전을 무대에 드러누운 채로 부르며 색다른 맛을 보여주기도 했다. 특히 10여명의 관객들을 무대 위로 끌어올려 함께 노래하고 끌어안고 춤을 추며 열광의 도가니를 만들었다. 심지어 관객들에게 마이크를 맡겨 버리기도 했다. 물총 쏘기, 호스로 물 뿌리기, 티셔츠 쏘기, 두루마리 휴지총 쏘기 등으로 끊임없이 장난을 걸기도 했다. 빌리 조가 필살기인 ‘엉덩이 까기’를 두 차례나 선사하자, 관객들은 자지러졌다. 한국에 오기 직전 방문한 홍콩에서 빌리 조는 엉덩이를 드러내지 않았다는 후문. 그만큼 한국 관객의 반응이 열정적이었다는 이야기다. 빌리 조는 공연 내내 ‘코리아’를 부르짖었고, “이렇게 미친 팬들은 처음 본다.”, “미국 관객보다 더 시끄럽고 더 낫다”, “서울, 한국, 새로운 친구들!”이라고 외쳐댔다. 공연은 관객들을 제대로 놀게 하는 방법을 알고 있던 뮤지션과, 제대로 미쳐 버린 관객들이 합작해낸 환상의 무대였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사진 현대카드 제공
  • ‘올드보이’처럼…가방 속 밀입국 소년

    ‘올드보이’처럼…가방 속 밀입국 소년

    영화 ‘올드보이’를 연상케 하는 ’슬픈’ 소년… 최민식 주연의 영화 ‘올드보이’에서 주인공 오대식은 납치된 지 15년 만에 세상에 나올 때, 몸집 만큼이나 큰 수트케이스에 ‘담겨져’ 나온다. 이탈리아의 불법이민수색대에서 이와 비슷한 장면이 연출됐다. 하지만 영화가 아닌 현실 속 이 장면은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하기에 충분하다. 수색대는 최근 남동부 해안의 항구도시인 바리에서 푸조207차량을 탄 불법이민자 일당을 검거했다. 이 차량의 트렁크에서는 대형 수트케이스가 발견됐는데, 놀랍게도 이 안에는 아프간에서 밀입국을 시도한 15세 소년이 몸을 숨긴 채 두려움에 떨고 있었다. 그리스에서 출발한 여객선을 타고 이탈리아로 밀입국을 시도한 이 아이는 몸을 동그랗게 만 채 수트케이스에 숨어 있었으며, 경찰 조사에서 “돈을 벌려고 이탈리아에 왔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색대는 이 아이와 함께 밀입국을 시도한 아이의 형(17)이 이탈리아로 이동하는데 도움을 준 그리스 출신 운전사를 불법밀입국혐의로 체포했다. 경찰은 “아이와 형은 바리의 망명자 보호소로 보내야 할지, 아프간의 부모에게 돌려보낼지 결정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수많은 밀입국시도자들을 찾아냈지만, 수트케이스에 숨어든 사람은 없었다.”면서 “이 가난한 소년은 경찰에게 들킬까봐 두려움에 떨고 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지 언론은 이 소년이 이탈리아까지 밀입국하는데 쓴 비용은 2600유로(약 420만원)가량이라고 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송혜민기자 huimin0217@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日지바롯데 김태균 새달 NHK TV한글강좌 출연

    일본 프로야구에 진출한 김태균(28·지바 롯데 마린스)이 일본 공영방송인 NHK TV에 ‘한국어 전도사’로 깜짝 출연한다. 산케이스포츠 등은 17일 김태균이 NH K 어학 프로그램 ‘TV 한글 강좌’의 ‘저명인사 인터뷰 코너’에 5분 동안 나온다고 전했다. NHK는 김태균에게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4번타자로 활약한 김태균의 포부, 꿈, 취미 등을 소개하고 싶다.”고 출연을 제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태균은 이달 하순 녹화에 참여하며 다음달 23일 밤 12시에 방송될 예정이다.
  • 아시아문화전당 콘텐츠 확보 시동

    문화부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이 올해부터 2014년 개원 예정인 아시아문화전당의 운영체계 구축과 콘텐츠 확보에 시동을 걸었다. 추진단은 15일 “문화전당 완공 이전부터 이 안에 담을 각종 프로그램과 콘텐츠를 만들고 시범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추진단은 또 1년 넘게 철거 여부를 둘러싸고 5·18단체 등과 논란을 빚었던 옛 전남도청 별관 문제를 올 상반기 안으로 완전히 마무리짓고, 아시아문화중심도시 종합계획 수정 등을 거쳐 전당 건립 공사를 재개할 방침이다. 추진단은 이를 포함해 ▲전당운영 시범사업 ▲운영체계 구축 ▲문화중심도시 기반조성 사업 등을 올 주요 과제로 선정했다. 전당운영 시범사업을 보면 문화전당 안에 들어서게 될 민주평화교류원·아시아문화정보원·문화창조원·아시아예술극장·어린이지식문화원·전시·공연장 등을 채우는 프로그램이 핵심 내용이다. 아시아문화정보원 준비관 운영, (가칭)아시아월드뮤직페스티벌 개최, 아시아문화전당 쇼케이스 체험공간 운영, 아시아예술커뮤니티 구축과 운영 등이 이번 시범 사업에 포함됐다. 운영 체계는 전당 내 각 시설들이 특성화된 콘텐츠를 개발하고 이를 서로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내도록 한다. 옛 전남도청 별관의 경우 상반기까지 구조안전진단 등 기술적인 평가와는 별개로, 설계자 우규승씨와 설계자문회의 등을 거쳐 부분 보존을 전제로 한 설계를 마칠 예정이다. 이병훈 추진단장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사회와 소통 부족에 따른 갈등을 겪기도 했으나 대부분 해소된 만큼 올부터는 문화전당을 아시아 문화 발전소로 만들기 위한 각종 콘텐츠·소프트웨어 개발에 진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 [NOW포토] 실력파 밴드 ‘씨엔블루’, 가요계 강타 예감!

    [NOW포토] 실력파 밴드 ‘씨엔블루’, 가요계 강타 예감!

    실력파 신예 밴드 씨엔블루가 14일 서울 대치동 섬유센터에서 열린 ‘씨엔블루(CNBLUE) 쇼케이스’ 현장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2010년 가요계를 강타할 유망주 밴드 ‘씨엔블루’ 이정신(베이스), 이종현(보컬, 기타), 정용화(보컬, 기타), 강민혁(드럼)은 일본 인디즈에서 먼저 이름을 알린 실력파로 한국 데뷔 1집 미니앨범 ‘블루토리’(Bluetory )가 14일 전격 발매됐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ZE:A 시완, 유이의 옛 남자 ‘이색이력’ 눈길

    ZE:A 시완, 유이의 옛 남자 ‘이색이력’ 눈길

    9인조 남성그룹 ZE:A(제국의아이들)의 임시완(23), 박형식(20), 케빈(23)이 독특한 과거 이력으로 눈길을 끈다. ZE:A(제국의아이들) 소속사 스타제국은 13일 보컬을 맡고 있는 임시완, 박형식, 케빈의 스틸과 프로필을 공개했다. 세련된 마스크와 시크한 매력으로 데뷔 전부터 광고계에서 가장 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는 멤버 임시완은 ‘친친가요제’를 통해 스타제국에 캐스팅됐다. 그는 모 주류 광고에서 애프터스쿨 유이의 남자로 깜짝 등장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박형식은 중학교 1학년 때부터 밴드부 활동을 하면서 가수의 꿈을 키우기 시작했다. 큰 키와 수려한 외모가 특징으로 쥬얼리S ‘데이트’ 뮤직비디오의 남자주인공으로 출연했고 현재 모 교복 브랜드 모델로 활동 중이다. 또 케빈은 세계적인 영화배우 러셀크로우와 같은 소속사 출신으로 현재 호주 Sydney A.I.M 음대 휴학 중이며 노래는 물론 작곡 능력까지 갖춘 실력파다. ZE:A(제국의아이들)은 13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르뉘 블랑쉬’에서 데뷔 첫 단독 쇼케이스를 열고 ‘마젤토브’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마젤토브’의 음원은 지난 7일 공개됐다. 사진 = 스타제국 / 사진설명 = 왼쪽부터 임시완, 박형식, 케빈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에픽하이·에프엑스 佛 미뎀서 쇼케이스

    에픽하이·에프엑스 佛 미뎀서 쇼케이스

    남성힙합그룹 에픽하이와 여성 댄스그룹 에프엑스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음악축제인 미뎀(MIDEM)에서 쇼케이스를 갖는다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12일 밝혔다. 에픽하이와 에프엑스는 유럽, 미국 등 해외 40여개국의 음반, 음악관계자를 대상으로 열정적인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와 콘텐츠진흥원은 한국 대중음악의 시장영역 확대와 아티스트들의 새 시장 개척을 위해 쇼케이스 개최와 함께 한국 음악 홍보관을 운영한다. 홍보관에서는 한국 대중가수들의 뮤직비디오를 비롯해 클래식, 국악, 재즈에 이르는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홍보영상이 소개된다. SM엔터테인먼트 등 국내 17개 업체들은 행사 기간 동안 해외 각국 관계자를 상대로 비즈니스 미팅도 진행한다. 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세종시수정안 발표] 충청권 여론 50% 찬성이 관건

    11일 발표된 세종시 수정안의 성패는 앞으로 전국적인 여론과 충청권 여론이 어떤 방향으로 움직이느냐에 달려 있다. 크게 세 가지 ‘경우의 수’를 생각해 볼 수 있다. 먼저 수정안에 대한 국민 전체 여론이 지금보다 더 좋아지고 충청권 여론도 동반 호전되는 경우다. 정부로서는 최상의 시나리오다. 수정안 발표 전 각종 여론조사에서는 전국적으로 수정안 찬성이 더 높지만 충청권에서는 60~70%가 원안을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일 보도된 서울신문 신년 여론조사에서도 9부2처2청의 행정부처를 이전하는 원안에 대해 전국적으로는 반대(52.7%)가 찬성(40.3%)보다 높았지만, 충청권에서는 찬성(62.4%)이 반대(33.7%)보다 많았다. 만약 수정안에 대한 전국 여론 지지도가 60% 이상 올라가고 충청권의 찬성 여론이 과반을 넘는다면 수정안은 성공한 것으로 봐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김형준 명지대 정치학과 교수는 12일 “충청권에서 수정안에 대한 찬·반이 50대50까지만 가도 정부는 성공한 셈”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전국 여론과 충청권 여론이 나란히 악화되는 경우를 상상해볼 수 있다. 정부 입장에서는 최악의 시나리오다. 볼 것도 없이 수정안의 패배다. 가장 난해한 경우는 전국적으로 수정안에 대한 찬성 여론은 높아지는 반면 충청권 여론은 악화되거나, 호전되더라도 과반을 못 넘을 때다. 아무리 전국 여론 지지도가 높더라도 직접 이해당사자인 충청 민심이 돌아서지 않는다면 정부가 마냥 밀어붙이지는 못할 것이란 관측이 우세하다. 결국 충청 여론이 좋아질 때까지 사안이 장기 표류할 개연성이 높다. 여론조사 전문가들은 어떤 이슈가 발발했을 때 1차적으로 여론이 형성되는 기간을 보통 10일로 본다. 그리고 2차 여론 형성 기간은 이슈 생산 이후 한 달로 잡는다. 결국 한 달 안에 여론전의 승패가 갈리는 것이다. 따라서 오는 21일쯤 실시되는 여론조사에서 1차 민심이 드러나고, 이어 다음달 14일 설날을 전후해 나타나는 여론이 최종적으로 수정안의 성패를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김형준 교수는 “과거 노무현 대통령의 대연정 제안이 반대 여론에 부닥치면서 2개월을 끌지 못한 전례가 있다.”면서 “이명박 대통령이 여론 설득을 위한 결정적인 승부수를 띄우고 싶다면 한 달 이내에 결단을 내려야 한다.”고 말했다. 그렇다면 정부는 어떤 기관에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수정안 성패의 기준으로 삼을까. 정부 관계자는 “정부가 앞에 나서는 대신 각종 언론매체들이 내놓는 전반적인 여론조사 결과를 토대로 판단하는 게 적절하다는 생각”이라고 말했다. “지난 2002년 대선 때 노무현·정몽준 후보의 여론조사를 통한 후보 단일화 케이스처럼 당사자(정부)가 직접 여론조사 기준을 정하고 실시, 공표하는 일은 벌이지 않겠다.”는 것이다. 김상연기자 carlos@seoul.co.kr
  • ‘홀로 선’ 톱스타들, 독립 이후 행보는…

    ‘홀로 선’ 톱스타들, 독립 이후 행보는…

    최근 김태희가 기획사 루아엔터테인먼트를 차리면서 ‘독립’ 을 선언했다. 이로 인해 배우가 회사의 주인이 되는 ‘CEO형 스타’ 들에 대한 관심도 덩달아 일고 있다. 그렇다면 ‘독립’ 이후 스타들의 활동상은 어떨까? 1인 기업의 대표적인 케이스인 한류스타 배용준. 배용준은 지난 2004년 매니지먼트사 BOF를 설립, BOF를 이나영·최강희·박예진 등의 ‘스타군단’ 을 거느린 대형 기획사로 성장시켰다. 배용준을 시작으로 이병헌, 송승헌, 최지우 등도 속속 1인 기업 대열에 뛰어들었다. 이들은 매니저 1~2명을 직접 고용해 운영하는 형태를 취하고 있다. 불황이 계속되면서 이들 ‘별’ 들이 만족할만한 거액의 계약금을 제시하는 매니지먼트사가 현저히 준 것이 주 원인이다. 이들의 ‘몸값’ 은 드라마 외주제작사협의체가 추진한 출연료 상한선인 1500만원을 훌쩍 넘어 금전상의 문제에서 비교적 자유로운 데다가 한류스타로서 일본 및 아시아 전역에서 두터운 팬층을 확보하고 있어 ‘이윤’ 창출도 덩달아 기대된다. 자신의 이니셜을 딴 BH엔터테인먼트를 오픈해 홀로 활동하고 있는 이병헌은 지난 해 ‘지.아이.조’ 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캐릭터로 할리우드에 성공적으로 데뷔했으며 미국과 프랑스의 합작영화 ‘나는 비와 함께 간다’ 로 글로벌 무대에서 그 ‘존재감’ 을 부각시켰다. 장동건은 AM엔터테인먼트의 대주주로 소속 연예인들로 인해 높아진 브랜드 파워를 활용해 우회상장했다. 또 소속 연예인들이 자신의 회사에 투자하는 방식을 시도하면서 회사의 몸집을 불려왔다. 현빈, 신민아가 한솥밥을 먹는 스타로 잘 알려져 있다. 최지우는 지난 해 초 독자적으로 ‘C, JW 컴퍼티’ 를 차렸다. 의상, 헤어 등 실무 분야의 스태프 등 그간 함께 일했던 식구들도 합류해 본격적인 매니지먼트 사업을 시작했다. 지난 해 9월 국내 관광산업 진흥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지만 ‘독립’ 전에 비해 활동이 뜸한 편. 권상우는 지난 해 초 팬텀 엔터테인먼트와 결별 후, 류시원과 정우성과 함께 일본 매니지먼트사 ‘아빙’ 을 통해 활동해 왔다. 지난 해 12월말에는 이병헌의 컴필레이션 음반 ‘인연’ 녹음작업에 참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을 직접 불러 화제가 되기도 했다. 현재 올 6월 개봉을 목표로 영화 ‘포화속으로’ 촬영에 한창이며 올 2월에 일본에서 팬미팅도 가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백영미 기자 positiv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정책진단] 韓赤 회원수 9년새 30% 줄어

    [정책진단] 韓赤 회원수 9년새 30% 줄어

    대한적십자사는 후원 회원이 줄고 있는 반면, 민간 구호단체들은 다양한 ‘후원 마케팅’을 동원해 비약적으로 성장하는 추세다. 대표적인 성공 케이스인 ‘월드비전’은 2005년 후원금이 298억원이었으나 2009년에는 878억원로 늘었다. 4년 새 3배 가까이 증가한 것이다. 2007년 24만명이던 후원자도 지난해 36만명으로 늘었다. 자신이 후원하고 있는 외국의 가난한 어린이와 편지, 사진을 주고받는 등 보람을 체감할 수 있도록 한 후원방식이 호응을 받는 요인이다. 여행가 한비야씨를 앞세운 홍보 전략도 주효했다. 대한적십자사의 2000년 회원수는 724만명이었으나 2002년 683만명, 2004년 584만명 등으로 감소 추세다. 지난해에는 505만명에 그쳤다. 9년 새 후원회원이 30%가량 준 셈이다. 모금 실적도 수년째 제자리걸음이다. 특히 2001년부터 6년 연속 연초에 설정한 모금 목표액을 달성하지 못하기도 했다. 2005년 410억원이던 모금액은 2009년에는 450억원으로 증가하는 데 그쳤다. 하지만 적십자사와 월드비전을 단순 비교하는 건 적절치 않다는 지적도 있다. 월드비전의 후원은 주로 아프리카 빈민 구호에 집중돼 있어 후원자들에게 직접적이고 단순한 후원 동기를 제공한다. 반면 적십자사는 구호 분야가 방대하고 빛이 안 나는 사업이 많아 후원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심어주기 어렵다는 것이다. 김대중 정부 이후 10년간 대한적십자사의 대북 지원 사업에 불만을 품은 보수층이 후원을 끊으면서 후원자 수가 감소했다는 관측이 일례로 제시된다. 또 아프리카라는 미지의 땅을 돕는 월드비전이 참신한 이미지를 풍기는 것과 달리 대한적십자사는 우리나라의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기존 사업이라 신규 후원자들에게 상대적으로 매력이 떨어지는 측면도 없지 않다. 공적 기관의 특성상 민간단체처럼 적극적으로 ‘마케팅’을 펴기 어렵다는 점도 난제로 지적된다. 김정은기자 kimje@seoul.co.kr
  • 김진표 “4명의 아이 원해”

    김진표 “4명의 아이 원해”

    래퍼 김진표가 오는 5월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김진표는 지난 7일 오후 2시에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아내인 탤런트 윤주련이 오는 5월 둘째 아이를 출산한다고 밝혔다. 김진표와 윤주련은 지난 2008년 5월 결혼했으며 10월 첫 아기로 아들을 낳았다. 김진표는 이날 방송에서 “첫째 아이를 낳고 길러보니 (자녀가) 많이 있으면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4명의 아이를 낳고 싶은 욕심이 있지만 집사람이 절대 허락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김진표는 청취자 질문 코너에서 ‘색소폰을 팔아서 클럽에 가지 않았나’라는 질문에 “집에 잘 보관돼 있다. 최근 6, 7년 만에 케이스를 열어봤는데 마음이 짠했다.”며 이적과 함께 했던 패닉 시절을 떠올렸다. 한편 김진표는 지난해 12월17일 ‘로맨틱 겨울’을 타이틀곡으로 한 미니앨범을 발표해 인기를 누리고 있다. ‘로맨틱 겨울’은 싸이가 작곡하고 발목 부상 중인 SG워너비의 보컬 김진호가 목발을 짚고 녹음을 강행해 화제가 됐다. 특히 뮤직비디오에 등장한 배우 박은빈과 한지후의 키스신은 주요 포털의 검색 순위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사진 = 아이웨딩네트웍스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고생 ‘착한글래머’ 최은정에 네티즌 열광

    여고생 ‘착한글래머’ 최은정에 네티즌 열광

    ’여고생 화보’로 유명한 ‘착한글래머’ 3기 모델 최은정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뜨겁다.지난달 ‘착한글래머’ 모델로 뽑힌 이후 최은정의 미니홈피 방문자는 하루 1000여명에서 1만명 이상으로 늘었다. 또 최은정이 공개하는 사진마다 수십개의 댓글이 달리며 아이돌 스타 버금가는 인기를 누리고 있다.최은정은 여고생 화보모델 논란 이후 악플에 시달리기도 했으나, 여러매체에서 보여준 솔직하고 주관있는 인터뷰로 악플러들을 팬으로 변화시켰다는 평을 받고있다.실제로 최은정의 미니홈피에는 ‘열심히 하라’는 삼촌팬들의 격려가 잇따르고 있으며 화보집 발매 일정을 물어보는 문의도 쇄도하고 있다.최은정은 조만간 자신의 공식데뷔 무대인‘착한글래머 쇼케이스’를 통해 화보집과 함께 미니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최은정의 화보촬영을 진행한 사과우유 커뮤니케이션즈는 8일 “지난해 대중들은 걸그룹 아이돌의 섹시코드에 열광했지만 걸그룹의 섹시코드는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다.”며 “그들의 음악보다는 비주얼에 길들여진 대중들은 이제 최은정과 같은 포토아이돌에 열광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 = 최은정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ZE:A ‘제국의 아이들’로 팀명 확정

    ZE:A ‘제국의 아이들’로 팀명 확정

    남성 9인조 그룹 ZE:A(제국의아이들)이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제아의 이름을 존중해 ‘제국의아이들’로 팀명을 확정했다. ZE:A의 소속사 스타제국엔터테인먼트는 8일 “‘ZE:A’의 그룹 표기는 그대로 하지만 ‘제아’가 아닌 ‘제국의아이들’로 읽는다.”고 공식 발표했다. 데뷔 전부터 세계적인 음반회사인 워너뮤직, 소니뮤직과 계약을 맺으며 아시아 시장 진출에 교두보를 마련한 ‘제국의아이들’은 해외 활동에서 그룹명 표기의 어려움과 그룹명을 줄여 ‘제아’로 불러주던 팬들의 의견에 따라 ‘ZE:A’(제아)로 활동하기로 했었다. 하지만 이는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제아의 이름과 같아 팬들 사이에서 논란이 일었고 이에 따른 분명한 입장을 요구하는 의견이 많아 결국 표기는 ‘ZE:A’로 하지만 ‘제국의아이들’로 부르기로 결정했다. 스타제국 측은 “오랫동안 준비해오다 이제 막 첫 발을 내딛는 그룹이 음악 외적인 부분으로 대중들에 이름이 오르내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했다.”며 “브라운아이드걸스 팬들의 의견을 존중해 이런 결정을 내리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7일 데뷔곡 ‘마젤토브’(Mazeltov)를 발표한 ZE:A(제국의아이들)은 오는 13일 정식 쇼케이스를 열고 팬들과 만난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아, 데뷔 전부터 워너·소니뮤직 러브콜

    제아, 데뷔 전부터 워너·소니뮤직 러브콜

    신인 9인조 그룹 제아(ZE:A)가 데뷔 전부터 세계적인 음반 회사로부터 잇따라 러브콜을 받아 화제다. 7일 데뷔곡 ‘마젤토브’(Mazeltov)를 발표한 제아는 최근 세계적인 음반회사인 워너뮤직 차이니스 만다린 그룹, 소니뮤직과 계약을 맺고 아시아 9개국 진출에 나선다. 워너뮤직은 대만, 홍콩, 중국, 마카오,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필리핀을 책임지고 소니뮤직은 태국, 싱가폴에서 각각 음반 발매와 쇼케이스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데뷔도 안한 신인가수를 세계적인 음반회사가 나서 해외 진출을 확정한 것을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워너뮤직과 소니뮤직 관계자들은 “그동안 방송을 통해 연습생 시절부터 제아의 모습을 지켜봐 왔다. 노래는 물론 춤, 외모 등 우리가 원하는 모습의 그룹이어서 한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 진출해도 손색없을 것 같다.”고 평가했다. 제아의 데뷔 앨범 ‘Nativity’는 탄생, 시작이라는 뜻과 함께 길게는 5년 짧게는 2년간의 준비기간을 거친 제아가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는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타이틀곡 ‘마젤토브’는 힘내, 행운을 빌어 라는 뜻으로 곡 전체에 주문을 외우듯이 귀에 쏙 들어오는 후렴구의 중독성이 강하다. 한편 그룹명인 제아는 ‘제국의 아이들’이라는 이름을 줄인 것으로 브아걸의 멤버 제아와 이름이 같아 최근 논란이 되기도 했다. 제아는 다음 주 쇼케이스를 통해 데뷔 무대를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무로 나미에, 개그맨 남친과 밀월여행

    아무로 나미에, 개그맨 남친과 밀월여행

    일본의 인기 정상급 가수 아무로 나미에(32)가 개그맨 타무라 아츠시(36)와 일주일 간 밀월여행을 다녀왔다고 산케이스포츠 등이 현지 스포츠 신문이 일제히 보도했다. 6일 발매된 잡지 ‘여성 세븐’이 두 사람이 지난해 연말 미국 애리조나 주에 있는 공항에서 다정한 모습으로 찍힌 사진 2장을 공개하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이 잡지는 아무로와 타무라가 지난달 28일부터 일주일 간 휴양지 세도나에 있는 고급 리조트 호텔에서 함께 머물렀으며 여느 커플과 같이 다정하게 휴가를 즐겼다고 주장했다. 아무로의 남자친구로 지목된 타무라는 개그콤비 ‘런던부츠 1호ㆍ2호’의 멤버로, 화려한 언변과 더불어 수려한 외모를 자랑하는 인기 개그맨이다. 아무로 측근은 “두 사람이 지난해 여름, 친구의 파티에서 처음 만난 뒤 연인으로 발전해 사랑을 키워왔다.”고 증언해 열애설에 힘을 실었다. 아무로는 1997년 15세 연상의 안무가 샘(SAM)과 결혼했다가 5년 만에 이혼한 뒤 아들을 키우는 중이며 타무라는 여러 차례 스캔들에 휘말리기도 했다고 산케이스포츠는 덧붙였다. 아무로의 소속사는 둘의 열애설에 대해 “노코멘트”로 일관했으며 타무라 측은 “사실 관계를 확인 중이기 때문에 응답하지 못한다.”고 전했다. 서울신문 나우뉴스 강경윤기자 newsluv@seoul.co.kr@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권소현, 쭉 빠진 각선미~

    [NOW포토] 권소현, 쭉 빠진 각선미~

    그룹 포미닛의 권소현이 5일 오후 서울 광장동 멜론 악스홀에서 열린 ‘2010 CUBE STARS PARTY’ 쇼케이스 현장에 멋진 무대를 선사하고 있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비스트·포미닛 “해외 진출합니다”

    [NOW포토] 비스트·포미닛 “해외 진출합니다”

    그룹 비스트와 포미닛이 5일 오후 서울 광장동 멜론 악스홀에 ‘2010 CUBE STARS PARTY’ 쇼케이스가 열리는 기자회견장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이날 ‘2010 CUBE STARS PARTY’쇼케이스에는 포미닛, 비스트의 기자회견 및 축하 무대와 팬 미팅 등 큐브 소속 가수들이 대거 참석했다.한편 포미닛과 비스트의 소속사인 플레이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유니버설 뮤직 그룹과 상호 조인식을 체결해 해외 진출을 모색한다.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