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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라 ‘베일 벗은 4인체제’, ‘섹시+청순’ 두 가지 매력에 “男心폭발”

    카라 ‘베일 벗은 4인체제’, ‘섹시+청순’ 두 가지 매력에 “男心폭발”

    카라 맘마미아 4인체제로 정비를 마친 걸그룹 카라가 신곡 ‘맘마미아’ 로 컴백한다. 18일 카라의 공식 트위터에는 “드디어 KARA의 새 타이틀곡 ‘맘마미아’ 뮤직비디오가 공개됐습니다! 신곡 ‘맘마미아’ 많은 사랑 부탁드리구요~ 뮤비는 KARA를 사랑하는 만큼 무한반복 시청해주시는 거 잊지 말아주세요”라는 글이 올라왔다. 이어 “KARA가 열심히 준비한 새 앨범 ‘DAY&NIGHT’ 음원이 공개됐습니다! 타이틀곡 ‘맘마미아’ 이외에도 매력적인 수록곡들이 있으니까 전곡 다운로드 부탁드려요! 그리고 KARA도 많은 사랑 부탁드려요”라며 새 앨범에 대한 성원을 부탁했다. 이날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는 카라의 미니 6집 앨범 ‘데이 앤 나이트(DAY&NIGHT)’ 발매를 시작했다. 특히 타이틀 곡 ‘맘마미아’는 히트제조기로 유명한 작곡가 이단옆차기가 심혈을 기울여 제작했다. 공개된 ‘맘마미아’의 뮤직비디오에는 화려한 손동작을 특징으로 하는 일명 ‘왁킹댄스’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라 멤버들이 안무 연습 중 힘들다며 고충을 토로했던 댄스인 만큼 화려한 퍼포먼스로 곡에 파워풀함을 더하고 있다. 한편 카라는 18일 오후 4시 서울시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열리는 미디어 쇼케이스를 통해 첫 공식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카라 ‘맘마미마’ 뮤직비디오 캡쳐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팔로워 100만!...버려진 고양이 ‘스타 시민운동가’로 인생역전

    팔로워 100만!...버려진 고양이 ‘스타 시민운동가’로 인생역전

    소셜네트워크 사이트 인스타그램 사용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고양이가 있다. 무려 100만 팔로워를 거느린 스타 고양이 날라(Nala)다. 지난 12일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이 인기 고양이 날라의 ‘묘생역전’ 사연을 소개해 관심을 끌고있다. 현재 미국 LA에 살며 주인의 사랑을 듬뿍 받고있는 날라는 그러나 한때 사람에게 버림받은 신세였다. 태어날 때 부터 호흡기 등 건강에 문제가 많았던 날라는 생후 4개월 만에 경제적으로 돌 볼 여유가 없던 주인이 동물 보호소에서 맡기며 가족과 떨어지는 신세가 됐다. 하루하루를 힘들게 보내던 날라에게 ‘묘생역전’의 기회가 찾아온 것은 현재의 주인 바리시리(27)를 만나게 되면서다. 바리시리는 “동물보호소에서 우연히 만난 날라가 내 얼굴을 사랑스럽게 핥기 시작했다” 면서 “설명을 듣지 않아도 이 고양이가 혼자라는 것을 느껴 주저없이 입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후 날라는 새 주인의 도움으로 건강을 찾았고 바리시리는 2년 전 부터 인스타그램의 계정을 개설해 자신의 경험담을 사진과 함께 올려 공유하기 시작했다. 바로 고양이계 최고 스타가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바리시리는 “날라의 동글동글한 눈망울과 귀여운 행동이 네티즌 사이에 큰 인기를 끌었다” 면서 “현재는 날라의 사진이 새겨진 티셔츠와 폰케이스도 만들어 팔고있다”며 웃었다. 재미있는 점은 지금은 날라가 정치적(?) 영향력도 발휘한다는 사실이다. 바리시리는 “날라의 계정에 동물보호에 대한 관심을 확산시키는 글도 올리는데 100만 팔로워 덕분에 큰 힘을 얻는다” 면서 “날라처럼 귀엽고 재미있는 행동을 하는 고양이는 많지만 날라는 누구도 못 간 자신 만의 길을 가고있다”고 말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셀린 디온, 건강 문제로 가수 활동 무기한 중지…11월 한국 방문 일정 미지수

    셀린 디온, 건강 문제로 가수 활동 무기한 중지…11월 한국 방문 일정 미지수

    ‘셀린 디온’ 셀린 디온이 건강 문제로 가수 활동을 무기한 중지했다.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셀린 디온(46)이 건강상의 이유로 가수활동을 무기한 중지한다고 13일(현지시간) 자신의 공식 홈페이지에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산케이스포츠는 “오는 11월 예정돼 있던 셀린 디온의 일본 공연도 모두 취소됐다”고 적었다. 셀린 디온은 아시아투어 일정으로 오는 11월 7일 한국에도 방문할 예정이었다. 셀린 디온의 홈페이지에 따르면 셀린 디온의 가수 활동 중지는 지난달 12월 인두암으로 수술한 남편 르네 앙제릴의 간병과 더불어 셀린 디온 본인도 급성 성대결절을 아직 회복하지 못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셀린 디온은 “팬들에게 죄송하다”며 “지금은 암 투병 중인 남편과 자녀를 위해 헌신해야 할 것 같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승환은 압권”…日언론, 한신 용병 28세이브新 극찬

    일본 프로야구 한신 구단의 외국인 선수 최다 세이브 기록을 갈아 치우고도 오승환은 담담했다. 지난 12일 일본 도쿄돔에서 열린 요미우리와의 원정경기. 오승환은 4-3으로 앞선 9회 말 등판, 세 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잡아 시즌 28번째 세이브를 올렸다. 1998년 벤 리베라가 세운 한신 외국인 선수 최다 세이브 기록(27세이브)을 뛰어넘는 것이었다. 13일 일본 언론은 오승환에게 ‘압권’이라는 수식어를 붙였다. 산케이스포츠는 “오승환이 숫자가 아닌 압권의 투구 내용으로 존재감을 증명했다”고 전했고, 스포츠닛폰은 “압권의 투구로 신기록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정작 오승환은 담담했다. 그는 “경기에 꾸준히 나서면 세울 수 있는 기록이다. 큰 의미가 없다”며 “앞으로 남은 경기가 더 중요하다”고 잘라 말했다. 그러나 이 페이스라면 일본 무대 한국인 첫 구원왕과 40세이브 타이틀도 노려볼 만하다. 한국 선수의 일본 무대 최다 세이브는 선동열(당시 주니치) KIA 감독이 현역 시절 올린 38세이브가 최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 온라인에 ‘100만 친구’ 유기 고양이의 ‘묘생역전’

    온라인에 ‘100만 친구’ 유기 고양이의 ‘묘생역전’

    소셜네트워크 사이트 인스타그램 사용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고양이가 있다. 무려 100만 팔로워를 거느린 스타 고양이 날라(Nala)다. 지난 12일 영국매체 데일리메일이 인기 고양이 날라의 ‘묘생역전’ 사연을 소개해 관심을 끌고있다. 현재 미국 LA에 살며 주인의 사랑을 듬뿍 받고있는 날라는 그러나 한때 사람에게 버림받은 신세였다. 태어날 때 부터 호흡기 등 건강에 문제가 많았던 날라는 생후 4개월 만에 경제적으로 돌 볼 여유가 없던 주인이 동물 보호소에서 맡기며 가족과 떨어지는 신세가 됐다. 하루하루를 힘들게 보내던 날라에게 ‘묘생역전’의 기회가 찾아온 것은 현재의 주인 바리시리(27)를 만나게 되면서다. 바리시리는 “동물보호소에서 우연히 만난 날라가 내 얼굴을 사랑스럽게 핥기 시작했다” 면서 “설명을 듣지 않아도 이 고양이가 혼자라는 것을 느껴 주저없이 입양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후 날라는 새 주인의 도움으로 건강을 찾았고 바리시리는 2년 전 부터 인스타그램의 계정을 개설해 자신의 경험담을 사진과 함께 올려 공유하기 시작했다. 바로 고양이계 최고 스타가 탄생하는 순간이었다. 바리시리는 “날라의 동글동글한 눈망울과 귀여운 행동이 네티즌 사이에 큰 인기를 끌었다” 면서 “현재는 날라의 사진이 새겨진 티셔츠와 폰케이스도 만들어 팔고있다”며 웃었다. 재미있는 점은 지금은 날라가 정치적(?) 영향력도 발휘한다는 사실이다. 바리시리는 “날라의 계정에 동물보호에 대한 관심을 확산시키는 글도 올리는데 100만 팔로워 덕분에 큰 힘을 얻는다” 면서 “날라처럼 귀엽고 재미있는 행동을 하는 고양이는 많지만 날라는 누구도 못 간 자신 만의 길을 가고있다”고 말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울던 아기 ‘투 체인즈’의 신나는 랩에 ‘깡충깡충’

    울던 아기 ‘투 체인즈’의 신나는 랩에 ‘깡충깡충’

    울던 아기가 미국 래퍼 투 체인즈(2 Chainz)의 노래에 몸을 흔들며 즐거워하는 모습이 누리꾼들을 미소 짓게 하고 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이 지난 12일(현지시간) 소개한 영상을 보면, 유아용 바운서에 탄 아기가 얼굴을 찌푸리더니 소리를 내며 울기 시작한다. 그러자 엄마는 아기 앞에 비장의 무기를 올려놓는다. 그것은 다름 아닌 투 체인즈의 대표곡 ‘아임 디퍼런트(I’m Different)’가 흘러나오고 있는 스마트폰. 음악에 집중하던 아기는 울음을 그치고 음악에 맞춰 엉덩이를 좌우로 크게 흔든다. 아기는 어느새 랩 비트에 몸을 맡긴 채 바운서를 이용해 깡충깡충 뛰며 기뻐한다. 울상이던 아기의 얼굴엔 웃음꽃이 피었다. 미국 케이스웨스턴리저브대학 리사 휘즈먼 쿱스 교수는 “몇몇 아기들은 자궁에서 듣던 음악을 좋아한다”면서 “영상에 아기는 태어나기 전 엄마 뱃속에서 듣던 투 체인즈의 노래에 편안함을 느끼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6일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일주일 만에 10만 건 이상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사진·영상=TheBlkbltbld/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놓치기 쉽지만, 여전히 중요한 라섹의 장점

    놓치기 쉽지만, 여전히 중요한 라섹의 장점

    시력교정수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망막이다. 망막은 문제가 한 번 발생하면 심각한 사태를 야기시킬 수 있다. 라식은 수술 중 절편을 만들기 위해 석션을 걸어 안구를 고정시키는데, 이 때 음압에 의해 바깥으로 팽창되는 부위가 초자체 기저부다. 이 같은 조작은 초자체의 점탄성에 의해 안구 내부를 향하는 견인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 망막열공이나 박리의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는 보고가 나오는 연유다. 임상적으로 사실상 무시할 정도라는 것이 대체적인 의견이기는 하지만, 초자체의 변성을 조장할 수 있다는 점과 함께 열공성 망막박리와의 관련성을 온전히 부인하기는 어렵다. 질환의 치료 때 각막에 수술용 콘택트렌즈를 흔히 장착하는데 이 때 라식의 절편이 망막 수술자의 입장에서는 신경 쓰일 수 있다. 하지만 이는 라섹에서는 해당되지 않는다. 망막 위험은 견인력에 의한 것이지만, 급격한 안구 내 압력 변화만으로도 눈에 여러 가지 문제가 초래될 수 있다. 황반출혈, 중심성맥락망막병증, 망막중심동맥폐쇄증, 망막중심정맥폐쇄증 등과의 관련성이 제기되고 있고, 진행된 녹내장에서는 시신경의 추가 손상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한다. 펨토초레이저 방식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하지만 이런 합병증에서는 라섹에서는 나타나지 않는다. 드물기는 하지만 시력교정수술에는 세균 감염의 위험이 따른다. 하지만 감염증이 생기더라도 라섹은 표면연마이기 때문에 항생제 투여가 용이하고 수술 전과 마찬가지로 비교적 쉽게 치료할 수 있다. 반면 라식의 경우 절편 아래에 균이 침범해 감염이 되면 치료가 까다롭고 절편을 다시 열거나 심한 경우 날려야 하는 상황이 초래될 수도 있다. 라섹의 회복기간이 라식에 비해 상대적으로 조금 더 길기 때문에 세균 감염의 빈도는 라섹에서 더 높을 수 있지만, 감염의 심각성은 라식의 경우가 훨씬 큰 편이다. 수년이 지난 후 감염으로 인해 불행하게도 절편을 희생시킨 사례보고도 있다. 각막이상증은 유전적 이상으로 각막에 비정상적인 단백 침착물이 생기는 질환이다. 아벨리노각막이상증(Granular Corneal Dystrophy Type 2)이 비교적 널리 알려져 있다. 이른 나이에서부터 심한 임상 경과를 보이는 동형접합자가 교정수술의 대상이 될 가능성은 사실상 없기 때문에, 시력교정수술에서의 관심은 이형접합자다. 유전자검사가 활성화되지 않았던 시기에 수술 받은 대상들에게서조차 필자의 경우 십 수 년 동안 단 한 케이스도 문제가 발생한 적이 없었던 점을 감안한다면, 진료실에서 의사가 각막을 세밀히 관찰하는 것만으로도 이 질환을 놓치고 수술에 들어갈 가능성은 사실상 희박하다고 볼 수 있다. 만에 하나 아벨리노각막이상증 환자가 레이저시력교정수술을 받게 되더라도 위험성은 라섹보다 라식이 훨씬 크다. 오늘날 가동되는 대부분의 레이저 장비에는 안구추적장치가 있어 중심잡기와 안구추적의 문제가 예전에 비해 크게 감소했다. 하지만 안구의 기울어짐을 완벽하게 보정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에 움직임에 의한 약간의 영향은 여전히 있다고 봐야 한다. 때문에 수술 받는 환자가 수술 중에 정면의 주시점을 잘 보는 것이 여전히 중요하다. 이런 측면에서도 라섹이 더 유리하다. 라식의 경우 실질로 된 절편을 젖히고 나면 불빛이 상당히 흐려져서 주시가 쉽지 않다. 반면 라섹은 수술 중 환자의 시야가 상대적으로 더 깨끗해 환자가 주시점을 바라보기가 훨씬 용이하다. 각막의 실질 속으로 깊이 들어갈수록 물을 머금은 정도가 증가한다. 수술할 때는 각막의 수화 정도가 일정하다는 전제 하에 레이저 조사량이 결정되므로 실질의 연마가 깊어질수록 노모그램상의 오차가 증가할 수 있다. 이 점에서 상대적으로 ‘얕은’ 부위를 연마하는 라섹의 노모그램이 라식에 비해 더 정교하고 안정적일 수 있다. 사실 노모그램은 이 외에도 여러 요소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는 문제이므로 이처럼 단순하게 결론 내리기는 어렵지만 틀린 지적은 아니다. 라식의 경우 절편을 만드는 것만으로도, 즉 레이저를 조사하지 않고 절편만 만들어 젖혔다가 다시 덮는 것만으로도 미세굴절이상들이 생겨난다(저위수차도 변화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수술 자체로 유발되는 고위수차가 많으면 웨이브프론트의 적용 효과는 그만큼 떨어진다. 웨이브프론트를 적용했을 때 얻는 이점에서 라섹이 라식보다 조금 더 클 수 있는 이유일 것이다. 강남삼성안과 강신욱 원장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글로벌개더링 코리아’, 이디오테잎-구준엽 합류.. ‘비정상회담’ 줄리안까지

    ‘글로벌개더링 코리아’, 이디오테잎-구준엽 합류.. ‘비정상회담’ 줄리안까지

    화려한 세계적 아티스트의 합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글로벌개더링 코리아 2014(Global Gathering KOREA 2014)’가 이디오테잎, DJ.KOO(구준엽), 얀&줄리안(YANN&JULIAN) 등 국내 아티스트 합류를 공식 발표했다. ‘글로벌개더링 코리아 2014’ 측은 12일 “한국 일렉트로닉 음악사에서 독보적인 발자취를 그려오고 있는 그룹 이디오테잎 (IDIOTAPE), 울트라 뮤직 페스티벌의 주역이자 국내 댄스뮤직의 신기원을 쓰고 있는 것으로 평가 받는 DJ. KOO, 그리고 최근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서 재치 있는 입담으로 인기를 얻고 있는 줄리안 퀸타르트(Julian Quintart)가 DJ로 활동하고 있는 얀&줄리안(YANN & JULIAN) 외 21 팀이 새로운 아티스트로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디오테잎(IDIOTAPE)은 디구루(DGURU), 제제(Zeze), DR 등 세 멤버로 구성된 그룹으로, 한국 일렉트로닉 뮤직 장르에서 독보적인 발자취를 그려오고 있다. 제9회 한국대중음악시상식에서 ‘최우수 댄스 일렉트로닉 앨범상’을 수상했으며, 지난해에는 제이슨 므라즈의 월드투어 서울공연에 참여하기도 했다. 특히 가왕 조용필의 19집 앨범 ‘헬로(HELLO)’ 쇼케이스에서 조용필의 선택을 받아 무대에 오르는 등 대중적으로 왕성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DJ.KOO로 활동 중인 구준엽은 매년 3월에 미국 마이애미에서 진행되는 댄스 뮤직 페스티벌에서 3년 연속 한국 대표로 선정되어 공연을 할 정도로, 국제적인 인지도를 쌓고 있는 인물이다. 최근 애슐리 야나(Ashley Jana)가 피처링한 ‘더 미닝 오브 라이프(The Meaning Of Life)’는 댄스뮤직 수작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을 통해 인지도를 쌓은 줄리안은 서울 이태원 일대의 힙한 라운지에서 DJ로 활동한 이력을 기반으로 ‘글로벌개더링 코리아’에 출사표를 던진다. 이번에 줄리안은 ‘얀&줄리안’이라는 팀으로 참여한다. ‘글로벌개더링 코리아 2014’는 앞서 세계 EDM신에서 활약하며 열광적인 팬층을 확보하고 있는 악스웰Λ인그로소 (AXWELL Λ INGROSSO) 크루엘라(Krewella), 나이프파티(Knife Party), 다다라이프(DADA LIFE) 등으로 구성된 출연진을 발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글로벌개더링 코리아 2014’는 오는 10월 4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지난 2009년 국내 최초의 글로벌 브랜드 뮤직 페스티벌로 출발했으며, 이후 세계적인 EDM 아티스트를 라인업으로 소개하는 등 화려한 라인업과 유니크하고 크리에이티브한 콘텐츠, 트렌디한 세트리스트로 관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음악 축제라는 평가를 받으며 성장세를 그려왔다. 한편 ‘글로벌개더링’ 페스티벌은 세계 최초로 주최국 영국에서 해외 여러 나라로 진출하여 성공한 뮤직페스티벌 브랜드이자, 전 세계 일렉트로닉 뮤직의 유행을 선도한다는 평단의 평가를 받고 있다. 라이브, 하우스, 트랜스 그리고 덥스텝 등 방대한 양의 EDM 장르를 다루는 유일무이 음악 페스티벌으로 불린다. ‘글로벌개더링 코리아 2014’ 티켓은 예스24(www.yes24.co.kr)에서 예매 가능하며, 가장 빠른 소식은 페이스북 페이지(www.facebook.com/globalgatheringkorea)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VU ENT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크릿 신곡 ‘아임 인 러브’ 뮤직비디오 공개

    시크릿 신곡 ‘아임 인 러브’ 뮤직비디오 공개

    걸그룹 시크릿의 신곡 ‘아임 인 러브(I‘m In Love)’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11일 정오 소속사 TS엔터테인먼트의 공식 채널과 시크릿 팬카페를 통해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시크릿의 새로운 색깔을 담고 있다. 신곡 가사 ‘너에게 푹 빠져 버려서 하루하루가 위험해져’라고 당돌하게 말하는 시크릿은 수줍은 소녀의 면모를 버리고, 과감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신여성’을 표현하고 있다. 블랙과 화이트 컬러의 반전 조합으로 성숙한 외모와 함께 한층 업그레이드된 음색을 선보인다. 한편 시크릿은 뮤직비디오와 음원 공개를 시작으로 11일 오후 8시 강남역 인근에서 쇼케이스 행사를 갖는 등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 사진·영상=유튜브: 1theK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아유미 각트, 2년 만에 결별.. 각트 심경글 눈길 “나의 한심함 때문에 소중한 미소 잃어버려”

    아유미 각트, 2년 만에 결별.. 각트 심경글 눈길 “나의 한심함 때문에 소중한 미소 잃어버려”

    ‘아유미 각트 결별’ 걸그룹 슈가 출신 아유미가 일본 톱가수 각트와 최근 결별했다. 7일 일본 매체 산케이스포츠는 2012년부터 교제해 온 슈가 출신 아유미와 일본 톱스타 각트가 2년 만에 결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의 결별 이유는 성격 차이와 바쁜 스케줄로 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3일 각트는 자신의 블로그에 이별을 암시하는 듯한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각트는 ‘소중한 추억’이라는 제목ㅇ로 자신의 생일 파티 사진과 함께 “순식간에 한 달이 지났다. 엊그제 같다. 이렇게 시간은 지나간다. 소중한 사람과의 만남도 이별도”라며 아유미와의 결별을 시사했다. 이어 각트는 “나의 한심함 때문에 소중한 미소를 잃어버리는 경우도 있다. 더 포용력이 있다면 마음에 여유가 있었다면.. 시간이 좀 더 있었다면.. 생각하면 끝이 없다”라고 심경을 전했다. 아유미와 각트는 2011년 여름 야외 페스티벌에서 만나 친분을 쌓은 뒤 연인으로 발전했다. 2012년 6월 일본 주간지 프라이데이가 공개한 데이트 현장 사진으로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졌고 이후 각트가 기자회견을 열어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네티즌들은 “아유미 각트 결별, 안타깝다”, “아유미 각트 결별, 각트는 아직 못 잊은 듯”, “아유미 각트 결별, 잘 어울리는 커플이었는데”, “아유미 각트 결별, 믿고 싶지 않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본 스타커플 아유미-각트, 2년 만에 결별

    일본 스타커플 아유미-각트, 2년 만에 결별

    7일 일본 매체 산케이스포츠는 2012년부터 교제해 온 슈가 출신 아유미와 일본 톱스타 각트가 2년 만에 이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성격 차이와 바쁜 스케줄로 인해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3일 각트는 자신의 블로그에 ‘소중한 추억’이라는 제목으로 “순식간에 한 달이 지났다. 엊그제 같다. 이렇게 시간은 지나간다. 소중한 사람과의 만남도 이별도”라는 내용이 담긴 글을 올려 이별을 짐작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일본 톱스타 커플, 아유미-각트 결별

    일본 톱스타 커플, 아유미-각트 결별

    7일 일본 매체 산케이스포츠는 2012년부터 교제해 온 슈가 출신 아유미와 일본 톱스타 각트가 2년 만에 이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성격 차이와 바쁜 스케줄로 인해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3일 각트는 자신의 블로그에 ‘소중한 추억’이라는 제목으로 “순식간에 한 달이 지났다. 엊그제 같다. 이렇게 시간은 지나간다. 소중한 사람과의 만남도 이별도”라는 내용이 담긴 글을 올려 이별을 짐작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유미 각트, 2년 만에 각자의 길로..

    아유미 각트, 2년 만에 각자의 길로..

    7일 일본 매체 산케이스포츠는 2012년부터 교제해 온 슈가 출신 아유미와 일본 톱스타 각트가 2년 만에 이별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성격 차이와 바쁜 스케줄로 인해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3일 각트는 자신의 블로그에 ‘소중한 추억’이라는 제목으로 “순식간에 한 달이 지났다. 엊그제 같다. 이렇게 시간은 지나간다. 소중한 사람과의 만남도 이별도”라는 내용이 담긴 글을 올려 이별을 짐작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헬스돌’ 록키스, 음원 전격 공개.. 韓 상륙한 ‘K-fit’ 도대체 뭐야?

    ‘헬스돌’ 록키스, 음원 전격 공개.. 韓 상륙한 ‘K-fit’ 도대체 뭐야?

    ‘헬스돌’ 록키스가 3주간의 일본 활동을 마치고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시작한다. 록키스는 지난 7월 4일 단독 쇼케이스를 성황리에 마치고 곧장 일본으로 출국해 타워레코드 전국 발매에 맞춘 활동을 진행했다. 이에 록키스의 한국 활동을 손꼽아 기다린 팬들의 기대가 높아진 상황. 귀국 후 록키스는 국내활동을 위해 쉬지 않고 맹연습 중에 있다. 록키스의 소속사 해피스타 엔터테인먼트의 관계자는 “록키스 멤버들이 대중들에게 건강한 음악이란 무엇인지 우리 그룹을 통해 알려주고 싶다는 포부가 강하다”고 귀띔하기도 했다. K-POP과 Fitness가 만나 건강한 음악을 대중들에게 선보인다는 의미의 ‘K-fit’이란 새로운 장르를 내세운 록키스는 신 한류문화를 만들어 나갈 피트니스 퍼포먼스 팀으로 꼽히며 팬들의 기대가 점점 커지고 있다. 한편 록키스의 첫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록키스’는 오는 7일 정오에 공개되며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도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타짜2’ 최승현 “이하늬와 키스신 8시간, 입술이 뜨거워져”

    ‘타짜2’ 최승현 “이하늬와 키스신 8시간, 입술이 뜨거워져”

    ‘타짜2 최승현’ 빅뱅 멤버이자 배우로 활동 중인 최승현이 ‘타짜2’ 촬영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5일 서울 광진구 능동로 건국대학교 새천년관에서는 영화 ‘타짜-신의 손(타짜2)’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배우 이하늬는 “최승현 씨가 굉장히 열정적으로 ‘타짜2’에 임하는 태도가 인상적이였다”면서 “키스신을 8~9시간 찍었다. 비가 오는 날 비를 맞으면서 찍는데 승현 씨가 감기에 걸렸다는게 느껴질 정도로 열이 나더라”고 전했다. 이에 최승현은 “그건 열이 올라온 게 아니라 누나(이하늬)랑 키스하니까 열정적으로 변해 입술이 뜨거워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타짜2’는 어린 시절부터 삼촌 고니를 닮아 도박에 타고난 소질을 보이던 대길(최승현 분)이 충청도에서 원정 온 호구들에게 돈을 끌어모으며 승승장구하다가 가장 친했던 고향 친구의 배신으로 모든 것을 잃게 되며 시작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과속스캔들’, ‘써니’의 강형철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기획 단계부터 많은 관심이 쏠렸으며 최승현과 신세경, 곽도원, 이하늬, 유해진, 김윤석, 이경영, 김인권 등 화려한 캐스팅으로 또한번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9월 개봉 예정. 네티즌들은 “타짜2 최승현, 완전 기대된다”, “타짜2 최승현, 이하늬와 키스신 찍었구나. 부럽다”, “타짜2 최승현, 영화 빨리 보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더팩트(타짜2 최승현) 연예팀 seoulen@seoul.co.kr
  • ‘10분 만에 충전’ 휘어지는 전지 개발

    ‘10분 만에 충전’ 휘어지는 전지 개발

    국내 연구진이 10분 만에 충전이 가능한 ‘휘어지는(플렉시블) 전지’를 만들 수 있는 원천기술을 개발했다. 정보통신기술 기기 시장에 막대한 파급효과를 낳을 수 있는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조재필 울산과학기술대학교(UNIST)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는 31일 “기존에 1시간 이상 소요되던 충전 시간을 10분 내에 가능하게 한 휘어지는 2차전지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연구 결과는 국제저널 ‘나노 레터스’ 7월호에 실렸다. 최근 전 세계 정보통신기술(ICT) 시장에서는 휘어지는 스마트폰, 스마트 시계, 입는 PC 등이 차세대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하지만 디스플레이나 케이스 등 다른 분야에 비해 전지는 자유롭게 구부러지게 만들기 힘들어 산업화의 큰 걸림돌로 꼽혀 왔다. 조 교수팀은 양극, 음극 소재와 구조를 획기적으로 바꿔 두께 1㎜ 이하의 전지를 만들었다. 실험 결과 10분 만에 전지가 100% 충전됐고, 200번 이상 구부림 테스트를 해도 안정적으로 수명이 유지됐다. 특히 전지에서 가장 큰 비용을 차지하는 전극을 현재 사용하는 천연 흑연 대신 저가의 팽창 흑연을 사용, 상업화 가능성을 높였다. 조 교수는 “자유자재로 휘어지면서 성능도 우수하다는 점에서 휘어지는 전지 시장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건형 기자 kitsch@seoul.co.kr
  • 씨스타 막춤, ‘터치마이바디’ 1위 기쁨에 사정없이 흔들어 ‘남심 초토화’

    씨스타 막춤, ‘터치마이바디’ 1위 기쁨에 사정없이 흔들어 ‘남심 초토화’

    ‘씨스타 막춤’ 걸그룹 씨스타가 방송에서 막춤을 선보였다. 지난 31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신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로 1위에 오른 씨스타는 기쁨을 격한 막춤으로 표현했다. 이날 씨스타는 인피니트 ‘백(Back)’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다솜은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뭐라고 해야 될지 모르겠다. 씨스타를 사랑해주는 팬분들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보라 또한 “많은 활동은 못했지만 이렇게 좋은 상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앞으로 더 좋은 무대 꾸미도록 노력하겠다”며 팬들과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후 씨스타는 앙코르 무대에서 막춤을 선보였다. 특히 보라와 소유는 머리를 세차게 흔들며 무아지경 코믹댄스로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씨스타는 지난 21일 열린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and MOVE)’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만약 1위를 하면 막춤을 추겠다. 우리가 막춤을 잘 춘다”고 공약을 내건 바 있다. 네티즌들은 “씨스타 막춤, 대박이다”, “씨스타 막춤, 화끈하네”, “씨스타 막춤 공약 지켰구나”, “씨스타 막춤, 멋진 그녀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net ‘엠카운트다운’ 캡처(씨스타 막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청혼반지에 설치한 몰래카메라…왜?

    청혼반지에 설치한 몰래카메라…왜?

    최근 미국의 한 대학교 학생들이 청혼의 순간 신부의 모습을 몰래 찍는 혁신적인(?) 제품을 개발했다고 지난 28일(현지시간) 뉴욕데일리뉴스가 보도했다. 링캠(Ring Cam)이라고 불리는 이 제품은 미국 미시간주 홀랜드에 위치한 호프대학교 학생들이 공학 프로젝트 과정에서 개발한 것으로 반지를 담는 반지 케이스에 몰래카메라를 설치한 것이다. 신랑은 이 제품을 이용해 신부에게 청혼하는 순간 신부의 기뻐하거나 놀라워하는 표정은 물론 청혼을 승낙하는 모습까지 HD화질로 약 20분간 촬영해 기록으로 남길 수 있다는 것이 학생들의 설명이다. 학생들은 또 광각 렌즈로 넓은 화각으로 촬영이 가능하며 음성까지 녹음이 가능해 당시의 생생한 느낌을 그대로 녹화할 수 있다고 설명을 덧붙였다. 한편 호프대학교 학생들은 현재 사업을 시작했으며 올해 10월 공식적인 회사 설립을 추진 예정이다. 사진·영상=Ring Cam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동영상) 씨스타 효린 “막춤의 끝 보여드릴게요”

    (동영상) 씨스타 효린 “막춤의 끝 보여드릴게요”

    ”솔로활동 할 때 멤버들의 빈자리가 느껴져 굉장히 외로움을 많이 느꼈다.” 그룹 씨스타 멤버 효린이 21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 프리미어 쇼케이스에서 이같이 밝혔다. 이어 효린은 앨범 공개 직후 멜론, 엠넷 등 온라인 9개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한 소감을 묻는 질문에 “앨범이 나온 지 얼마 안돼서 궁금증에 들어보시는 분들 덕에 잠깐 1위를 할 수도 있다는 생각도 든다”면서 “막상 1위가 됐으니까 떨어지지 않고 이 자리에 오래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답했다. 또한 효린은 “(방송에서도 1위를 한다면) 막춤의 끝을 보여드리겠다”라는 공약을 내걸며 씨스타 특유의 솔직함으로 팬들의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한편 1년 2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는 타이틀곡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를 비롯해 ‘나쁜손’, ‘Wow’, ‘But I Love U, ‘OK GO!’, “Sunshine’ 등 총 6곡이 수록됐다. 특히 이번 앨범에는 요즘 대세로 인정받는 작곡가 라도와 최규성, 이단 옆차기와 김도훈, 로빈 등 초특급 스타 프로듀서들이 참여해 팬들의 관심을 더욱 불러 모으고 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도전! 슈퍼모델” 서경대학교, ‘모델&패션 하계 진로 체험’ 특강 실시

    “도전! 슈퍼모델” 서경대학교, ‘모델&패션 하계 진로 체험’ 특강 실시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모델연기전공’은 내달 6일과 7일 양일간 ‘모델 & 패션 하계 진로 체험’ 특강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가 주최하고 서경대학교 예술종합평생교육원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모델과 패션 분야로의 진로를 희망하는 고등학생들에게 실질적인 전공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다. 이번 진로 체험은 서경대학교 교수들의 지도하에 실제 서경대에서 이루어지는 전공수업 중 실습과정의 핵심만을 골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체험 특강 첫날, 모델학과의 경우 서경대 모델학과 출신 현직 슈퍼모델들의 멘토링 특강과 워킹 체험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며 패션디자인학과의 경우 모델과 함께하는 퍼스널 칼라, 스타일링으로 이미지 만들기, 액세서리 디자인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체험 이튿날에는 패션디자인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이 만든 의상을 모델학과 수업을 들은 학생들이 직접 입고 그동안의 결과를 선보일 수 있도록 하는 쇼케이스도 연다. 서경대학교 모델연기전공 관계자는 “예술과 관련된 학과의 인기가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진로 체험 프로그램은 고등학생들이 여름방학을 맞아 자신의 진로 및 적성을 찾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진로 체험 프로그램은 모델학과와 패션학과로 나누어서 선착순으로 신청 받고 있다. 참가 신청은 오는 31일까지 서경대학교 예술종합평생교육원 홈페이지(http://lifeedu.skuniv.ac.kr)를 통해 신청 가능하며 참가 비용은 3만원이다. 기타 문의 사항은 전화(02-940-7070)로 문의할 수 있다. 한편,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인 서경대학교 예술종합평생교육원에서는 모델학과와 패션디자인학과가 개설돼 매 학기 신입 및 편입생을 선발하고 있다. 선발방법은 내신이나 수능성적은 반영하지 않고 면접과 적성고사를 바탕으로 선발하기 때문에 능력과 끼를 갖춘 사람이라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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