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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일리 10kg 감량, 특별한 식단?

    에일리 10kg 감량, 특별한 식단?

    가수 에일리가 10kg 감량한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25일 에일리는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의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날 10kg 감량으로 늘씬해진 몸매를 선보인 에일리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일은 노래를 연습하면서 살도 빼야 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영상)에일리 10kg 감량 고백, 살들아 ‘이제는 안녕’

    (영상)에일리 10kg 감량 고백, 살들아 ‘이제는 안녕’

    확 달라진 모습으로 돌아온 에일리가 10kg 감량을 고백했다. 에일리는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Magazin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날 에일리는 “살을 빼면서 노래를 연습하는 것이 이번 앨범을 준비하는 동안 가장 힘들었다”면서 “하루에 500kcal만 먹으면서 한달 만에 총 10kg을 감량했다”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이어 “급격하게 살이 빠지는 바람에 많은 에너지가 빠져 나가다 보니 체력이 많이 부족하더라”며 “성량과 목소리도 조금 바뀌었다는 소리를 들었지만 지금은 다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살들을 떠나보낸 에일리는 이날 쇼케이스에서 직접 작사 작곡한 ‘문득병’에 이어 감성적이고 애절한 목소리로 ‘이제는 안녕’을 노래하며 성숙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이제는 안녕’은 헤어진 연인을 잊지 못하고 되새기며 그리워하다가 결국 이별을 받아들이고 마는 여자의 마음을 담아낸 애잔한 발라드 곡이다. 에일리는 이번 미니앨범 타이틀 곡 ‘손대지마(Don’t touch me)’를 통해서도 특유의 시원시원한 목소리와 함께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기대감을 충족시켰다. 에일리의 이번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Magazine)’에는 타이틀곡 ‘손대지마’를 비롯해 ‘미치지 않고서야’. ‘이제는 안녕’, ‘문득병’, ‘Teardrop’까지 총 5곡이 수록됐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에일리 10kg 감량, 볼륨은 그대로…감량 비법 운동은 안했다?

    에일리 10kg 감량, 볼륨은 그대로…감량 비법 운동은 안했다?

    가수 에일리가 10kg을 감량해 화제다. 25일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에일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의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10kg를 감량하고 등장한 에일리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일은 노래를 연습하면서 살도 빼야 했던 것이다”고 밝혔다. 에일리는 “하루에 500칼로리만 먹었다”며 “매일 새우, 소고기, 게살, 닭 가슴살 등 단백질만 섭취했고, 야채 두 컵에 과일 하나 이렇게 하루에 두 끼만 먹었다”고 다이어트 방법을 설명했다. 또한 “이를 악물고 했다. 쓰러지진 않더라. 운동은 따로 하지 않았지만, 안무연습을 많이 했다”며 “갑자기 에너지가 빠져나가니 체력이 달리면서 성량과 목소리가 조금 바뀌었다. 지금은 다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쇼케이스에서 에일리는 새 앨범 수록곡 ‘문득병’을 비롯해 ‘이제는 안녕’ ‘손대지마’ 등을 열창했다. 네티즌들은 “에일리 10kg 감량, 대단하다” “에일리 10kg 감량, 500칼로리만 먹다니” “에일리 10kg 감량, 힘들었겠다” “에일리 10kg 감량, 고생했구나” “에일리 10kg 감량, 나도 다이어트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일리, 완벽 인형 몸매로 컴백..다이어트 식단 보니

    에일리, 완벽 인형 몸매로 컴백..다이어트 식단 보니

    가수 에일리는 25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에일리는 새 앨범 수록곡 ‘문득병’을 포함해 ‘이제는 안녕’, ‘손대지마’등을 열창했다. 이날 에일리는 몰라보게 살이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에일리는 “한 달 조금 넘게 걸려서 10kg을 감량했다. 일부러 그렇게 단 시간에 감량할 생각은 없었는데 그렇게 빠지게 됐다. 갑자기 체중이 빠지니까 체력이 많이 부족 했다. 작곡가 언니, 오빠들이 목소리도 살짝 바뀌었다고 하긴 했다. 그래도 지금은 최대한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조금씩 자리를 잡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에일리 10kg 감량, 식단보니 대단해

    에일리 10kg 감량, 식단보니 대단해

    가수 에일리가 10kg 감량한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25일 에일리는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의 쇼케이스를 가졌다. 에일리의 다이어트 비법은 ‘적게 먹기’였다. 에일리는 “하루에 딱 500칼로리 먹었다. 새우, 소고기, 닭가슴살, 게살 같은 음식으로 단백질 100g과 야채 두 컵에 과일 하나로 하루에 두 끼”라며 “이를 악물고 했다. 쓰러지진 않더라. 운동은 따로 하지 않았지만, 안무연습을 많이 했다”라고 10kg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에일리 10kg 감량, 컴백무대 봤더니..

    에일리 10kg 감량, 컴백무대 봤더니..

    ‘에일리 10kg 감량’ 가수 에일리가 10kg 감량한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25일 에일리는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의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날 10kg 감량으로 늘씬해진 몸매를 선보인 에일리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일은 노래를 연습하면서 살도 빼야 했던 것”이라고 말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단발머리 변신” 전지현 VS 신민아, 단아하거나 깜찍하거나

    “단발머리 변신” 전지현 VS 신민아, 단아하거나 깜찍하거나

    배우 전지현(32)의 단발머리 변신이 눈길을 끌고 있다. 전지현은 26일 오전 서울 중구 롯데백화점 본점에서 열린 ‘루즈 앤 라운지’ 매장 방문 이벤트에 참석했다. 단아한 블랙 드레스 차림의 전지현은 긴 생머리를 싹둑 자른 단발 헤어스타일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변함없는 청순한 미모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전지현은 지난달 한 중국 행사에 참석해 “영화 촬영을 위해 머리를 잘랐다”고 밝힌 바 있다. 전지현은 현재 최동훈 감독의 ‘암살’을 촬영 중이다.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의 개봉을 앞두고 있는 신민아(30) 또한 전지현과 비슷한 헤어스타일로 눈길을 끌었다. 신민아는 지난 22일 오후 서울 광진구 건국대학교 새천년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 시 낭송 쇼케이스에 자리했다. 이날 신민아는 어깨에 닿는 길이의 단발머리에 빨간색 도트 패턴의 블라우스를 선택해 깜찍하고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는 신민아와 배우 조정석이 신혼부부로 호흡을 맞춘 작품으로 다음달 8일 개봉한다. 사진 = 더팩트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에일리 10kg 감량, 에일리 다이어트 식단은?

    에일리 10kg 감량, 에일리 다이어트 식단은?

    가수 에일리가 10kg 감량한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25일 에일리는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의 쇼케이스를 가졌다. 에일리의 다이어트 비법은 ‘적게 먹기’였다. 에일리는 “하루에 딱 500칼로리 먹었다. 새우, 소고기, 닭가슴살, 게살 같은 음식으로 단백질 100g과 야채 두 컵에 과일 하나로 하루에 두 끼”라며 “이를 악물고 했다. 쓰러지진 않더라. 운동은 따로 하지 않았지만, 안무연습을 많이 했다”라고 10kg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에일리 10kg 감량, 식단보니..

    에일리 10kg 감량, 식단보니..

    ‘에일리 10kg 감량’ 가수 에일리가 10kg 감량한 다이어트 식단을 공개했다. 25일 에일리는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의 쇼케이스를 가졌다. 에일리의 다이어트 비법은 ‘적게 먹기’였다. 에일리는 “하루에 딱 500칼로리 먹었다. 새우, 소고기, 닭가슴살, 게살 같은 음식으로 단백질 100g과 야채 두 컵에 과일 하나로 하루에 두 끼”라며 “이를 악물고 했다. 쓰러지진 않더라. 운동은 따로 하지 않았지만, 안무연습을 많이 했다”라고 10kg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연예팀 chkim@seoul.co.kr
  • (영상)에일리가 작사 작곡한 ‘문득병’ 들어보니…

    (영상)에일리가 작사 작곡한 ‘문득병’ 들어보니…

    가수 에일리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Magazine)’ 발매 쇼케이스로 컴백을 알렸다. 이날 ‘문득병’으로 컴백 무대의 문을 연 에일리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감성적인 ‘문득병’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 주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문득병’은 에일리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알려져 주목을 끌었다. 에일리는 “제가 처음으로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이다”라면서 “문득병의 가사는 팀원들의 의견을 모아 이야기를 만들어냈다”고 설명했다. ‘문득병’은 반복되는 짧고 간단한 일렉기타 연주를 주축으로 팝적이면서 귀에 맴도는 멜로디와 에일리의 음색이 돋보이는 미디움 템포의 곡이다. ‘문득병’은 시간이 지나도 문득문득 떠오르는 옛 연인에 대한 그리움 때문에 힘들어하는 마음을 노랫말에 담았다. 에일리는 이어 ‘이제는 안녕’과 타이틀 곡인 ‘손대지마’로 무대를 꾸리며 특유의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무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이번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Magazine)’은 ‘보여줄게’로 환상의 호흡을 과시한 작곡가 김도훈, 한국 대표 힙합 그룹 다이나믹 듀오, 정기고의 ‘너를 원해’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프로듀서팀 Jakops, 귓방망이 등 실력파 음악 스태프들이 참여해 에일리의 팔색조 보컬과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에일리 10kg 감량, 트레이드마크 꿀벅지는? 감량 비법 보니

    에일리 10kg 감량, 트레이드마크 꿀벅지는? 감량 비법 보니

    가수 에일리가 10kg을 감량해 화제다. 25일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에일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의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10kg를 감량하고 등장한 에일리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일은 노래를 연습하면서 살도 빼야 했던 것이다”고 밝혔다. 에일리는 “하루에 500칼로리만 먹었다”며 “매일 새우, 소고기, 게살, 닭 가슴살 등 단백질만 섭취했고, 야채 두 컵에 과일 하나 이렇게 하루에 두 끼만 먹었다”고 다이어트 방법을 설명했다. 또한 “이를 악물고 했다. 쓰러지진 않더라. 운동은 따로 하지 않았지만, 안무연습을 많이 했다”며 “갑자기 에너지가 빠져나가니 체력이 달리면서 성량과 목소리가 조금 바뀌었다. 지금은 다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쇼케이스에서 에일리는 새 앨범 수록곡 ‘문득병’을 비롯해 ‘이제는 안녕’ ‘손대지마’ 등을 열창했다. 네티즌들은 “에일리 10kg 감량, 대단하다” “에일리 10kg 감량, 500칼로리만 먹다니” “에일리 10kg 감량, 힘들었겠다” “에일리 10kg 감량, 고생했구나” “에일리 10kg 감량, 나도 다이어트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에일리 ‘손대지마’ 안무…‘좀비춤, 안마춤, 통춤’

    [영상]에일리 ‘손대지마’ 안무…‘좀비춤, 안마춤, 통춤’

    가수 에일리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Magazine)’ 발매 쇼케이스로 컴백을 알렸다. 이 날 에일리는 타이틀곡 ‘손대지마(Don’t touch me)’를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소화해 내 쇼케이스 현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또 ‘손대지마’의 강렬한 피아노 라인과 드럼비트에서 서커스가 연상됐다는 에일리는 서커스 링 마스터로 변신, 광대 분장을 한 안무팀과 함께 한편의 서커스 공연을 보는 듯한 강렬한 퍼포먼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에일리는 쇼케이스가 끝난 뒤 기자간담회에서 ‘손대지마’의 안무인 ‘좀비춤(소름춤)’과 ‘안마춤’, 그리고 ‘통춤’을 소개하고 시범을 보이는 시간을 가지며 끼를 한껏 발산하기도 했다. 타이틀곡 ‘손대지마’는 남자에게 배신당한 여자의 돌아선 마음을 ‘손대지마’라는 직접적이고 확실한 표현으로 담아낸 노래다. 에일리의 곡 ‘보여줄게’로 이미 최고의 호흡을 과시한 바 있는 김도훈과 에일리가 다시 한 번 의기투합해 만든 ‘손대지마’는 90년대 영국을 풍미했던 브릿팝 스타일의 강렬한 피아노 라인이 귀를 즐겁게 만든다. 한편 에일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Magazine)은 에일리의 폭발적인 에너지와 강렬해진 성숙미를 ‘손대지마’, ‘문득병’, ‘이제는 안녕’, ‘미치지 않고서야’, ‘Teardrop’ 등 5곡 안에 담아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 에일리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Magazine)’ ‘손대지마’로 컴백

    [영상] 에일리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Magazine)’ ‘손대지마’로 컴백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에일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Magazine)’ 발매 컴백 쇼케이스 및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에일리는 수록곡 ‘문득병’, ‘이제는 안녕’과 타이틀 곡 ‘손대지마’의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에일리는 이 날 타이틀 곡 ‘손대지마’로 폭발적이고 시원시원한 가창력을 뽐내 주위를 놀라게 했다. 타이틀 곡 ‘손대지마’는 반복되는 피아노 건반 터치와 로우파이한 드럼 비트를 통해 남자에게 배신당한 여자의 돌아선 마음을 직접적이고 확실한 표현으로 담아낸 곡이다. 컴백 쇼케이스 후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에일리는 “제가 처음으로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들이 세 번째 미니앨범에 담겨있다”면서 “조금 더 아티스트적인 모습을 이번 앨범에서 보여드리고 싶다”고 밝혔다. 실제 이번 미니앨범 수록곡 ‘이제는 안녕’과 ‘티어드롭(Teardrop)’은 에일리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으며 ‘문득병’에는 에일리가 작사, 작곡 모두에 참여했다. 실제 경험담을 가사에 담아낸 것 아니냐는 질문에 에일리는 “팀원들의 의견을 모아 이야기를 만들어낸 것 뿐”이라고 부인했다. 한편 타이틀곡 ‘손대지마’를 비롯해 ‘미치지 않고서야’ ‘이제는 안녕’ ‘문득병’ ‘티어드롭(Teardrop)’ 등 총 다섯 곡이 수록된 에일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Magazine)’은 록, 힙합, 발라드, 미디엄 템포의 팝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에 한층 더 성숙해진 에일리의 감성과 목소리를 느낄 수 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에일리, 한달여 만에 10kg 감량 ‘확 달라진 몸매’

    에일리, 한달여 만에 10kg 감량 ‘확 달라진 몸매’

    가수 에일리는 25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에일리는 새 앨범 수록곡 ‘문득병’을 포함해 ‘이제는 안녕’, ‘손대지마’등을 열창했다. 이날 에일리는 몰라보게 살이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에일리는 “한 달 조금 넘게 걸려서 10kg을 감량했다. 일부러 그렇게 단 시간에 감량할 생각은 없었는데 그렇게 빠지게 됐다. 갑자기 체중이 빠지니까 체력이 많이 부족 했다. 작곡가 언니, 오빠들이 목소리도 살짝 바뀌었다고 하긴 했다. 그래도 지금은 최대한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조금씩 자리를 잡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영상]에일리가 작사 작곡한 ‘문득병’ 들어보니…

    [영상]에일리가 작사 작곡한 ‘문득병’ 들어보니…

    가수 에일리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Magazine)’ 발매 쇼케이스로 컴백을 알렸다. 이날 ‘문득병’으로 컴백 무대의 문을 연 에일리는 호소력 짙은 목소리로 감성적인 ‘문득병’의 분위기를 한껏 살려 주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특히 ‘문득병’은 에일리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으로 알려져 주목을 끌었다. 에일리는 “제가 처음으로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곡이다”라면서 “문득병의 가사는 팀원들의 의견을 모아 이야기를 만들어냈다”고 설명했다. ‘문득병’은 반복되는 짧고 간단한 일렉기타 연주를 주축으로 팝적이면서 귀에 맴도는 멜로디와 에일리의 음색이 돋보이는 미디움 템포의 곡이다. ‘문득병’은 시간이 지나도 문득문득 떠오르는 옛 연인에 대한 그리움 때문에 힘들어하는 마음을 노랫말에 담았다. 에일리는 이어 ‘이제는 안녕’과 타이틀 곡인 ‘손대지마’로 무대를 꾸리며 특유의 시원시원한 가창력과 강렬한 퍼포먼스로 무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이번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Magazine)’은 ‘보여줄게’로 환상의 호흡을 과시한 작곡가 김도훈, 한국 대표 힙합 그룹 다이나믹 듀오, 정기고의 ‘너를 원해’로 새롭게 떠오르고 있는 프로듀서팀 Jakops, 귓방망이 등 실력파 음악 스태프들이 참여해 에일리의 팔색조 보컬과 새로운 매력을 선보인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에일리 10kg 감량, 글래머매력…감량 비법 운동은 안했다?

    에일리 10kg 감량, 글래머매력…감량 비법 운동은 안했다?

    가수 에일리가 10kg을 감량해 화제다. 25일 서울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는 에일리의 세 번째 미니앨범 ‘매거진’의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10kg를 감량하고 등장한 에일리는 “이번 앨범을 준비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일은 노래를 연습하면서 살도 빼야 했던 것이다”고 밝혔다. 에일리는 “하루에 500칼로리만 먹었다”며 “매일 새우, 소고기, 게살, 닭 가슴살 등 단백질만 섭취했고, 야채 두 컵에 과일 하나 이렇게 하루에 두 끼만 먹었다”고 다이어트 방법을 설명했다. 또한 “이를 악물고 했다. 쓰러지진 않더라. 운동은 따로 하지 않았지만, 안무연습을 많이 했다”며 “갑자기 에너지가 빠져나가니 체력이 달리면서 성량과 목소리가 조금 바뀌었다. 지금은 다시 자리를 잡아가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쇼케이스에서 에일리는 새 앨범 수록곡 ‘문득병’을 비롯해 ‘이제는 안녕’ ‘손대지마’ 등을 열창했다. 네티즌들은 “에일리 10kg 감량, 대단하다” “에일리 10kg 감량, 500칼로리만 먹다니” “에일리 10kg 감량, 힘들었겠다” “에일리 10kg 감량, 고생했구나” “에일리 10kg 감량, 나도 다이어트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일리, 폭풍 감량하고 물오른 미모

    에일리, 폭풍 감량하고 물오른 미모

    가수 에일리는 25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에일리는 새 앨범 수록곡 ‘문득병’을 포함해 ‘이제는 안녕’, ‘손대지마’등을 열창했다. 이날 에일리는 몰라보게 살이 빠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에일리는 “한 달 조금 넘게 걸려서 10kg을 감량했다. 일부러 그렇게 단 시간에 감량할 생각은 없었는데 그렇게 빠지게 됐다. 갑자기 체중이 빠지니까 체력이 많이 부족 했다. 작곡가 언니, 오빠들이 목소리도 살짝 바뀌었다고 하긴 했다. 그래도 지금은 최대한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조금씩 자리를 잡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 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착한 테마파크 서울랜드의 사회공헌 행보

    착한 테마파크 서울랜드의 사회공헌 행보

    과천 서울랜드가 사회공헌활동과 지역 이웃들과의 상생 활동에 적극 앞장서 주목 받고 있다. 원내 공익성 매장 지원과 농수산물 온라인 판매, 모금, 기부 등 다양한 방법으로 소외계층에게 희망을 전달해오고 있다. ○ 서울랜드 원내 공익성 매장 운영 지원해 서울랜드의 사회공헌활동은 세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첫번째로 서울랜드는 원내 공익성 매장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원내에 이윤추구가 아닌 공익성 매장을 열어 고객들과 소외된 이웃 모두에게 나눔의 즐거움을 전하고 있는 것이다. 세계의 광장에 위치한 ‘아름다운 가게’가 대표적인 사례다. 서울랜드는 지난 2012년, ‘아름다운 가게’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하고 테마파크 최초로 ‘아름다운 가게’매장을 오픈했다. 서울랜드는 무상임대에 매장 수익금 전액을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있으며 부모와 아이가 생활 속 재료로 재활용가죽팔찌, 단추반지, 티슈케이스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재활용품 체험장을 마련해 이웃과 환경을 생각하는 테마파크의 면모를 갖춰나가고 있다. 아름다운 가게와 함께 환상의 나라에 위치한 iCOOP생협 ‘자연드림’의 운영도 지원하고 있다. 공정무역과 윤리적 소비를 실천하는 비영리 매장인 ‘자연드림’은 서울랜드를 방문한 고객들에게 친환경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서울랜드는 ‘자연드림’과 함께 친환경 식품 공급을 통해 환경, 농업, 나아가 소비자의 건강을 보호하는 일에 동참하고 있다. ○ 다문화•농촌 등 이웃 상생 공익 사업 꾸준히 진행 서울랜드는 다문화, 농촌 이웃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펼치며 이웃 상생 공익 사업에도 힘을 쏟고 있다. 작년 5월에는 가정의 달을 맞아 서울시 소재 ‘다문화가정’ 2,500가구를 서울랜드에 무료 초대해 가족 나들이 추억을 선물했다. 서울시와 함께 서울글로벌센터와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23개소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2010년부터 2년 간 서울랜드는 ‘지역재단’과 연계하여 농수산물 온라인 쇼핑몰을 자체 운영했다. 전국 각지의 농어촌 지역의 농산물을 판매하여 기업과 농촌의 상생관계를 공고히해왔다. 이외에도 한국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소외계층을 무료 초청하고 학생들의 체험학습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의 이웃들과 상생하는 공익사업을 꾸준히 전개해 오고 있다. ○ 고객들이 참여할 수 있는 모금•기부 프로그램 마지막으로 서울랜드를 찾는 관람객들이 사회공헌에 동참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서울랜드에서는 ‘사랑의 동전모으기’를 진행, 고객들이 함께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뜻깊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벌이고 있다. 세계의 광장에 위치한 ‘월드비전 세계시민교육관’의 사랑의 동전모으기는 세계적인 국제구호활동 NGO단체인 ‘월드비전’과 ‘서울랜드’가 함께하는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지구촌의 전쟁과 가난, 질병으로 고통 받는 이웃을 이해하고 나눔의 삶을 실천하는 방법을 배우는 체험 프로그램이다. ‘삼천리동산 연꽃분수’를 통해서도 구호활동을 지원한다. 관람객들이 소원을 담아 연꽃분수에 동전을 던지는 참여방식으로 이 곳에 모인 모든 동전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돼 관람객들에게 참여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외에도 서울랜드는 독거노인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과천구세군에 성금을 전달하고 과천지역 도서실 발전기금 및 장학금 지원, 사회복지시설 등 소외된 이웃들을 매년 지원해오고 있다. 서울랜드 관계자는 “앞으로도 새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기획하고 참여를 확대하여 다양한 계층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나누는 착한 테마파크로서의 역할을 다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동산경매, 감정평가액에 휘둘려서는 안 된다

    부동산경매, 감정평가액에 휘둘려서는 안 된다

    정부가 ‘9.1 부동산 대책’을 발표한 이후 서울과 수도권 아파트, 상가 경매시장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심리가 작용한 것으로 볼 수 있다. 이처럼 새로운 투자방식인 ‘부동산경매’가 주목 받고 있지만 이를 통해 부동산을 매수해도 되는지 확신을 갖기는 어려운 것이 사실이다. 더군다나 ‘묻지마 투자’ 방식으로 인해 시세와 비슷한 가격에 낙찰되는 케이스가 종종 발생하면서 매수자들을 혼란에 빠트리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경매는 시세보다 저렴한 가격에 매입하는 게 가장 큰 장점인데 왜 시세에 근접하는 낙찰사례가 생기는 것일까. 이와 관련해 부동산경매 전문가들은 매수자들이 높게 책정된 감정평가금액을 그대로 맹신하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특히 부동산경매 초보자들의 경우, 법원 감정금액이 시세와 동일하다고 착각하는 경향이 강하다고 한다. 하지만 실제로 살펴보면 경매물건의 감정평가금액이 시세보다 높게 책정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감정평가액을 낮게 책정하면 낙찰금액도 그만큼 낮아질 확률이 높은데, 그 결과 채권회수가 어려워진 채권자들은 감정평가사를 상대로 구상금을 청구할 수 밖에 없다. 이를 피하기 위해 감정평가사들이 법원 경매물건의 감정평가금액을 시세보다 높게 매길 수 밖에 없는 것. 그렇다면 시세보다 낮은 가격에 부동산을 낙찰 받는 방법은 무엇일까. 부동산경매학원을 운영 중인 서승관 대표는 “무작정 경매에 들어가기 보다는 감정평가시점을 파악해 현재 시세와의 차이점을 찾아 분석한다면 낙찰에 성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서대표는 “올해 들어 부동산가격이 조금씩 상승하고, 여기에 정부가 발표한 부동산정책에 대한 기대심리까지 맞물리면서 부동산 시장이 회복 기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때 나오는 물건들은 시세 대비 감정가가 낮기 때문에 신건매물을 투자하기에 적절한 시기인 셈이다. 특히 대다수의 경매 초보자들은 신건매물에 관심이 적으므로 저평가되는 신건매물만 찾아낸다면 성공적으로 낙찰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부동산경매에 대한 정보와 이해가 부족해 고민이라면 초보 경매자들을 위한 경매교육을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경사모경매학원(http://cafe.naver.com/nscompany)은 2,300여명의 수강생을 배출한 부동산경매학원으로, 초보자들을 위한 68기 부동산경매 기초반을 운영할 예정이다. 현재 기초 오전반과 저녁반 수강생을 각 40명 선착순 모집하고 있으며 10월 8일부터 7주간 진행된다. 오전반은 매주 월, 수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저녁반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수업이 진행되며 수료생들에게는 부동산경매교육을 재수강할 수 있는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수강신청에 앞서 10월 6일(월) 저녁 7시 30분에 열리는 무료 공개강의에 참석하면 미리 경매강의를 체험할 수 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전화(02-3473-7077)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주 전 사망’ 여성 코미디언, 무덤 속에서 아이폰 6 찾기? ‘오싹해’

    ‘2주 전 사망’ 여성 코미디언, 무덤 속에서 아이폰 6 찾기? ‘오싹해’

    ‘2주 전 사망’ 여성 코미디언 아이폰 6 논란 이달 초 사망한 미국의 유명 코미디언의 SNS 계정에 아이폰 6을 구입하려고 한다는 게시물이 최근 올라와 논란이 되고 있다. ‘무덤 속에서도 아이폰 6을 사고 싶다?’ 이 글이 올라온 경위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일각에서는 해당 코미디언이 사망하기 이전에 애플과 온라인 마케팅 계약을 체결하고 글을 써 둔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나온다. 21일(현지시간) 연예인 뉴스 전문 사이트 TMZ에 따르면 지난 19일 밤 유명한 여성 코미디언 조앤 리버스의 페이스북 계정에 ‘아이폰 4를 4년간 쓴 데 이어 새로 나온 아이폰 6로 업그레이드를 하려고 한다’는 취지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은 인스타그램에도 함께 올라왔던 것으로 보이며, 게시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삭제됐다. 리버스는 2010년 아이폰 4를 구입한 후 잘 써 왔으며 요즘 나오는 앱들이 큰 화면을 위해 설계돼 있고 전화기가 오래돼 배터리도 빨리 닳는다는 점 말고는 불만이 없다는 얘기를 적었다. 또 글 아래에는 아이폰 4의 사진이 함께 실려 있다. 그는 또 “(아이폰 4가) 그 자체로 매우 아름답기 때문에 케이스는 써 본 적이 없다”며 “디자인의 훌륭한 성과이며 훌륭한 제품이었다”고 지난 4년간의 사용 소감을 썼다. 게시물의 끝에는 ’#apple #iPhone #tech’라는 해시태그가 달려 있다. 무심코 보면 유명 연예인이 신변잡기를 올린 것처럼 보이지만, 문제는 리버스가 지난 4일 81세로 세상을 떠났다는 점이다. 이미 2주 전에 죽은 사람이 아이폰 4 사용 소감을 쓰고 아이폰 6로 교체하려고 한다는 계획을 밝힌 꼴이다. 페이스북 게시물의 내용으로 볼 때 이는 리버스가 사망하기 전에 실제로 작성해둔 글로 보이며, 내용 자체가 조작인 것으로 볼만한 근거는 없다. 아이폰 6을 구입하려고 한다는 얘기는 나와 있으나, 아이폰 6 자체에 대한 사용소감은 나와 있지 않고 구입했다는 얘기도 없기 때문이다. 이 글에 실제로 나와 있는 사용 소감은 2010년부터 4년간 써 온 아이폰 4에 관한 것뿐이다. 이 때문에 리버스가 애플의 마케팅 부서 또는 애플의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는 외주사와 생전에 계약을 체결해 이 글을 써 뒀을 것이라는 추측이 나온다. 이 추측이 옳다면 리버스 사후 그의 페이스북 계정을 관리하는 사람이 저 글을 올렸다는 추측을 할 수 있다. 시사주간지 타임 등 일부 미국 매체들은 “리버스가 무덤 속에서 아이폰 6 판촉에 나서다” 등 제목을 달아서 이번 사건을 전하고 있다. ‘2주 전 사망’ 여성 코미디언 아이폰 6 논란 소식에 네티즌은 “‘2주 전 사망’ 여성 코미디언 아이폰 6 논란..오싹하다”, “‘2주 전 사망’ 여성 코미디언 아이폰 6 논란..진실은?”, “‘2주 전 사망’ 여성 코미디언 아이폰 6 논란..사람들에게 잊혀 지기 싫어서 아닐까?”, “‘2주 전 사망’ 여성 코미디언 아이폰 6 논란..나도 아이폰 6 갖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2주 전 사망’ 여성 코미디언 아이폰 6 논란)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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