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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애플워치 가격은? 스마트워치를 넘어서 고급 패션 액세서리 시장까지 넘본다

    애플워치 가격은? 스마트워치를 넘어서 고급 패션 액세서리 시장까지 넘본다

    ‘애플워치 가격’ 애플워치 가격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애플이 9일(현지시간) 공개한 패션 액세서리 겸 스마트기기 ‘애플 워치’는 단순한 전자기기가 아니라 패션 액세서리다. 정사각형에 가까운 이 제품 본체의 크기는 한 변의 길이를 기준으로 38mm와 42mm 등 두 가지다. 특별히 성별이 정해진 것은 아니지만, 각각 여성용과 남성용 시계에 해당하는 셈이다. 페블, 소니, 삼성, LG, 모토로라 등 기존의 시계형 스마트기기 업체들이 남성용이나 여성용의 모델 구분을 하지 않았던 것과 판이하다. 애플은 이 제품을 크게 3개 종류로 분류하면서 전자제품에서 흔히 쓰이는 ‘시리즈’라는 말을 피하고 패션계에서 흔히 쓰이는 ‘컬렉션’이라는 용어를 썼다. 스마트기기나 어정쩡한 ‘패션 웨어러블’이 아니라 확실히 명품에 가까운 고급 패션 제품으로 마케팅과 영업을 하겠다는 뜻으로 분석된다. 크기뿐만 아니라 색깔, 밴드 등까지 고려하면 애플 워치의 모델 수는 34개다. 이 중 절반이 넘는 18개 모델은 일반 제품으로, ‘워치’ 컬렉션에 속한다. 애플워치는 2015년 상반기에 나올 예정이며 가격은 349 달러(36만 2000원)부터 시작한다. 워치 컬렉션의 본체는 ‘스테인리스 스틸’과 ‘스페이스 블랙 스테인리스 스틸’ 등 2개 마감으로 돼 있다. 크기까지 고려하면 워치 컬렉션의 본체는 4종류인 셈이다. 또 10개 모델은 ‘스포츠’ 컬렉션에 속하며, 본체 마감 재질은 ‘실버 알루미늄’과 ‘스페이스 그레이 알루미늄’ 등 2가지다. 나머지 6종은 최고급인 ‘에디션’ 컬렉션이다. 이 모델들은 본체 케이스가 18캐럿(18K) 금으로 돼 있으며, ‘18K 골드’와 ‘18K 로즈 골드’ 등 2개 재질로 나온다. 도금한 것이 아니라 케이스가 통째로 18K 금이다. 한마디로 진짜 명품 금시계인 것이다. 이는 에디션 컬렉션을 통해 명품 시계 시장까지 파고들겠다는 애플의 의지 표명으로 읽힌다. 애플 워치용 밴드는 링크 브레이슬릿, 밀라노식 루프, 플루오르화 탄성중합체로 만든 ‘스포츠 밴드’, 모던 버클, 가죽제품 업체 ‘에코’가 만든 네덜란드제 가죽을 쓴 ‘클래식 버클’, 그라나다 가죽을 쓴 레더 루프 등이 있으며 색깔도 매우 다양하다. 다만 스포츠 컬렉션 본체는 스포츠 밴드와 함께 팔리며 다른 밴드와는 함께 묶이지 않는 등 모든 가능한 조합으로 다 발매되는 것은 아니다. 이 제품에는 또 측면에 시계 용두 모양의 인터페이스 장치 ‘디지털 크라운’이 달려 있어서, 화면을 가리지 않고도 편하게 화면을 키우거나 줄이고 메뉴를 선택하는 등 조작을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국 핸드메이드의 새로운 도약,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2014 개최

    한국 핸드메이드의 새로운 도약,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2014 개최

    ‘핸드메이드(Handmade)’라고 하면 흔히 ‘철이 지났다’, ‘촌스럽다’라고 생각하지만 사실 요즘처럼 산업화 된 시대에 감성과 정성을 느끼는 데 이만큼 좋은 것도 없다. 물론 시대가 변함에 따라 핸드메이드의 활용 분야도 달라져 생활 속 손 쉬운 DIY부터 집 짓기까지 그 분야와 규모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핸드메이드, 오래된 미래를 열다’라는 주제로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2014(SIHF 2014)’가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개최돼 눈길을 끈다. 나흘간 삼성동 코엑스 B홀 전관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나라 외에도 프랑스, 독일, 벨기에, 미국, 홍콩, 일본, 베트남, 케냐 등 16개국 400여 개사가 관람객을 맞이한다. 현재 업계 관계자, 바이어 및 일반 참관객의 높은 사전 참관 등록으로 약 6만 명 이상의 참관객이 전시회를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상예술창작센터(대표 김영등)와 (주)한국국제전시(대표 문영수)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서울산업진흥원과 서울문화재단 등의 후원을 받아 진행되는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2014는 대규모 핸드메이드 전시회인 만큼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다. 주제전에서는 ▲임정희 큐레이터와 국내외 12팀이 함께 한 ‘삶과 함께한 핸드메이드’ ▲최범 큐레이터와 김태연, 조수정, 조영미 아티스트의 ‘핸드메이드는 핸드에이드다’ ▲류병학 큐레이터와 김경호, 김미진, 유쥬쥬, 이유진 아티스트의 ‘미래의 핸드메이드’를 만나볼 수 있다. 특별전으로는 ▲최현정 큐레이터와 크래프트링크, 떠해 아티스트의 ‘베트남 핸드메이드’ ▲서울산업진흥원의 ‘서울시 사회적 경제관’ ▲김윤경 큐레이터의 ‘서울시 창작공간’ 등 다양한 작품이 전시된다. 한가이버와 함께하는 창조형 목공 체험 워크샵 ‘한가이버와 탕탕탕’에서는 자신에게 필요한 목공소품을 자투리나무를 이용해 직접 만들어볼 수 있다. 청림, 손길, 토이랩 등의 참여공방에서는 손수건 염색과 풍경/브로치/페인팅 티셔츠/친환경 방향제/칠보 장신구 등을 만들 수 있는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벤트존에서는 요조와 이아립, 강아솔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레이블 콜라보레이션 공연이 펼쳐지며 핸드메이드에 대한 새로운 고찰과 가치, 의미를 살펴보는 핸드메이드 세미나 및 1인 창작자 쇼케이스도 열린다. 더불어 1인 창작자를 위한 회계/저작권 실무 세미나도 열려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기 힘든 1인 창작자들을 위한 쉬운 저작권 강의도 들을 수 있다. 오래된 핸드메이드의 미래지향적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서울국제핸드메이드페어 2014의 관람료는 10,000원이며 개막일 전까지 소셜커머스 또는 인터넷 사전예매 사이트를 통해 입장권을 구매할 경우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타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seoulhandmadefair.com)나 주최사무국 전화(02-325-8515/02-761-2512)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길미 새 앨범 ‘투 페이스(2 Face)’ 쇼케이스 공연

    (영상)길미 새 앨범 ‘투 페이스(2 Face)’ 쇼케이스 공연

    가수 길미가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클럽에서 정규 2집 ‘투 페이스(2 Fac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 2010년 7월 발매했던 첫 정규앨범 ‘러브 액츄얼리(Love Actually)’ 이후 4년 2개월 만이다. 길미의 정규 2집 ‘투페이스’는 2장의 CD로 구성된 이번 앨범 중 첫 번째 CD는 ‘셀프-아이덴티티(SeLF-IdentiTY)’, 두 번째는 CD는 ‘러브 이즈 오브이알(LuV es OvR)’이라는 타이틀로 확연하게 다른 장르색으로 완성했다. 길미는 이번 앨범에 수록된 모든 트랙을 작사 또는 작곡으로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보여줬다. 이번 앨범에 수록된 곡에 대해 길미는 “사람이 늘 행복할 수 없겠지만 제 음악적인 삶은 불만이 있고 힘든 시간이었다. 그걸 가사로 풀어내다 보니 누군가를 공격하는 느낌의 가사가 나왔다. 하지만 가사를 쓰며 힐링하는 느낌을 받았다”고 설명하며 “곡 작업을 하면서 마치 정신과에서 상담받는 듯 했다”는 말을 덧붙였다. 이날 길미는 타이틀곡 석세스(Success), 마이 턴(My turn)의 무대를 차례로 선보였다. 길미는 이날 두 번째 무대로 선보인 곡 ‘마이 턴’은 신나는 비트와 한 번만 들으면 흥얼거리게 되는 중독성 있는 멜로디가 특징으로 야구에 빗댄 재미있는 랩과 길미 특유의 가창력을 들을 수 있는 경쾌한 곡이다. 사진=더 팩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영상)길미, 레이디스코드 언급 “후배들 몫까지 열심히 하겠다”

    (영상)길미, 레이디스코드 언급 “후배들 몫까지 열심히 하겠다”

    가수 길미가 데뷔 첫 쇼케이스 자리에서 소감을 밝혔다. 길미는 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클럽에서 정규 2집 ‘투 페이스(2 Face)’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가졌다. 지난 2010년 7월 발매했던 첫 번째 정규앨범 ‘러브 액츄얼리(Love Actually)’ 이후 4년 2개월 만이다. 데뷔 이후 처음으로 쇼케이스를 가진 길미는 “다른 아이돌처럼 화려하게 춤을 추거나 보여줄 게 많지 않다. 부담감이 심했는데 어차피 오랜만에 새로운 노래로 인사드리는 것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사실 어제 후배 친구들이 안 좋은 일을 당해서 우리끼리 이야기를 많이 했다. 꿈이 있어 열심히 활동했던 친구들인데 내가 혼자 신나서 해도 되나하는 마음이 들었다. 그 친구들 몫까지 열심히 한다는 의미로 쇼케이스를 진행하겠다.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이날 길미는 타이틀곡 ‘석세스’(Success), ‘마이 턴’(My turn)의 무대를 차례로 선보였다. 길미는 이날 첫 번째 무대로 선보인 석세스 곡에 대해 “지금까지 음악을 하면서 느낀 음악적 고뇌를 깨고자 했다. 진정한 내 모습으로 노래하겠다는 강렬한 메시지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길미의 정규 2집 ‘투 페이스’는 2개의 CD로 구성돼 있다. 첫 번째 CD는 ‘SeLF-IdentiTY’, 두 번째는 CD는 ‘LuV es OvR’라는 타이틀로 확연히 다른 장르색이 나누어 담겨 있다. 길미는 이번 앨범에 수록된 모든 트랙을 작사 또는 작곡으로 참여해 싱어송라이터로서의 역량을 보여줬다. 사진=더 팩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 삼성 야심작 갤럭시노트4·노트엣지 공개…눈여겨 볼 ‘위피·스냅노트·쿼드HD디스플레이’ 기능

    삼성 야심작 갤럭시노트4·노트엣지 공개…눈여겨 볼 ‘위피·스냅노트·쿼드HD디스플레이’ 기능

    삼성전자 무선사업부 마케팅팀장인 이영희 부사장은 “차가움과 따뜻함, 미묘한 곡면이 조화를 이룬 것”이라고 설명했다. 3일 오후(현지시간) 독일 베를린 템포드롬에서는 삼성이 하반기 프리미엄 스마트폰 시장에 내놓은 야심작 갤럭시 노트4와 노트 엣지(Edge) 공개 체험 행사가 열렸다. 5.7인치 화면의 노트4는 전작(노트3)과 크기가 같다. 하지만, 쿼드HD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훨씬 밝은 느낌이 든다. 실제로는 밝기가 아니라 해상도가 높아진 것이지만, 화소 하나하나가 자체 발광하는 슈퍼아몰레드의 특성상 선명해지면서 환해진 효과까지 동시에 전해준다. 갤럭시 노트 시리즈는 역시 펜이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 S펜의 진화는 어디까지 왔을까. 연필, 붓펜, 형광펜, 캘리그래피, 만년필 등 5가지 필기구를 선택해 쓸 수 있다. 진짜 펜으로 종이에 쓰는 듯한 ‘리얼 펜’의 세계라고 했지만 그렇다고 반응시간(latency)이 전혀 없는 건 아니다. 삼성전자 상품전략팀 김개연 상무는 “진짜 펜은 종이에 갖다 대고 쓰지만, S펜은 펜촉과 디스플레이 사이에 유리가 끼어있기 때문에 그 갭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필압을 2048단계까지 높인 S펜은 필기감이 전작보다 확실히 좋아졌다. 그러나 종이가 아닌 유리에 쓴다는 괴리감이 전혀 없는 건 아니다. 펜을 다루는 솜씨가 좋은 헤비유저에게는 펜이 펜 이상의 것일 수도 있다. 때로는 마우스처럼 ‘드랙 앤드 드롭’할 수 있고, 가위처럼 잘라낼 수도 있다. 노트4의 새로운 기능 중 하나인 스마트 셀렉트는 초보자에겐 좀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알고 나면 유용하다. 웹브라우징이든 사진첩이든 어떤 앱을 사용하든 필요한 정보나 이미지가 있으면 일단 S펜으로 모조리 잘라낸다. 정보는 작은 쪽지처럼 화면에 저장된다. 예를 들어 여름 휴가지 장소 후보를 인터넷, 메시지, 이메일 등으로 추천받았다고 하면, 각각 앱에서 필요한 텍스트와 이미지를 S펜으로 복사한 뒤 한꺼번에 담아뒀다가 휴가를 함께 갈 친구에게 메일로 보내줄 수 있는 기능이다. 스냅노트(snap note)는 사진찍기와 필기를 결합한 개념이다. 한 바닥 가득히 칠판에 쓴 내용을 받아 쓰기에는 시간이 없다고 치자. 우선 카메라로 칠판 이미지를 담는다. 삐뚤한 사진도 찍힐 수 있지만 상관없다. 스냅노트에서 전부 편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칠판 배경 색상을 싹 지운 뒤 보충 필기를 하면 나만의 노트가 완성된다. 요즘 유행하는 와이드 셀피(selfie). 한 두 명이 다닥다닥 붙어 찍는 게 아니라 7∼8명, 많게는 20∼30명이 함께 찍는 셀프카메라다. 갤럭시노트4에서 120도로 화각을 넓혀주면 우리가 찍는 ‘위피(wefie)’가 찍힌다. 갤럭시노트4의 엣지는 리볼빙 UX(사용자경험)로 구동된다. 뉴스, 날씨, 시간, 메시지, 연락처 등이 돌아가는 형태인데, 엣지 부분을 터치하면 메인화면으로 불러올 수 있다. 이 부사장은 “엣지 자체도 나만의 개성을 표현하는 재미 요소를 담은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은 애초 플라스틱 윰 디스플레이로 오른쪽 측면이 아니라 양쪽 측면을 감싸는 3화면 디스플레이를 구상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 측에서는 삼면 디스플레이도 기술적으로 불가능하진 않지만 그립감과 사용성을 더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엣지 부분은 플립 가죽케이스로 감쌀 수가 없기 때문에 땅에 떨어질 경우 깨질 수도 있지 않느냐는 우려를 낳을 만했다. 삼성전자 상품전략팀은 그러나 “낙하 테스트를 수없이 했지만 크게 문제될 건 없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틴탑, ‘남남커플’ 케미 터지는 컴백 화보 공개!

    [화보] 틴탑, ‘남남커플’ 케미 터지는 컴백 화보 공개!

    틴탑이 남남 케미가 돋보이는 컴백 포토 사진을 공개했다. 3일 네이버 뮤직에서 틴탑의 캡과 창조, 리키와 천지 그리고 엘조와 니엘이 각각 짝을 이뤄 찍은 사진이 독점 공개 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미국 뉴욕의 한 거리에서 촬영 된 이 사진에서 틴탑은 각자의 개성을 살린 가죽 소재의 블랙 의상을 입고 강한 남자의 향기를 풍기며 매력을 뽐내고 있다. 특히 멤버 별 케미스트리는 남녀 커플 이상의 성숙함과 섹시함을 발산하며 여심을 설레게 했다. 이번에 공개된 컴백 포토 사진은 지금까지 펑키한 소년 이미지가 강했던 틴탑의 모습과는 180도 다른 이미지이기에 네티즌들의 반응이 더욱 뜨겁다. 각각 전신과 클로즈업 사진으로 두 장씩 공개 된 사진에서 틴탑은 클로즈업 사진에서도 굴욕 없는 무결점 피부와 함께 쉽지 않은 사랑으로 고뇌하는 남자의 모습을 잘 표현 해 컴백 기대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틴탑, 남자끼리의 커플 사진 케미 대박!”, “틴탑, 이렇게 멋있어도 되는 거야?”, “틴탑, 쉽지 않은 표정의 컴백 포토 이번 앨범 컨셉에 잘 맞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틴탑이 1년이라는 기간 동안 야심 차게 준비한 새 앨범 ‘틴탑 엑시토’(TEEN TOP ÉXITO)의 타이틀곡 ‘쉽지않아’는 월드투어를 통해 한 층 더 성숙하고 짙은 감성으로 무장한 틴탑과 연이은 히트곡으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새로운 프로듀서 블랙아이드 필승의 합작품으로 틴탑의 짙어진 보이스가 돋보이는 그루브한 R&B 리듬의 댄스곡이다. 한편, 틴탑의 새 앨범 ‘틴탑 엑시토’는 오는 9월 15일 자정 12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되며 오후 8시에는 쇼케이스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에 앞서 틴탑은 추석 연휴 직후 음악방송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제 22차 대한상공회의소 물류위원회 실무회의 실시

    제 22차 대한상공회의소 물류위원회 실무회의 실시

    지난 7월 23일 대한상공회의소 물류위원회는 CIL 물류그룹(회장 홍호선)의 제1, 제2물류센터 현장을 방문해 최첨단 물류센터와 선진국형 물류보관시스템을 견학했다. 이번 방문은 작년에 이은 2번째 방문이다. 이는 업계 전문가들로부터 CIL 물류그룹이 국내 최고의 물류보관 시설과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 받았다고 할 수 있다. 파주 제1물류센터에서 가진 간담회에서는 작년 방문 이후 1년 2개월 동안 업그레이드 된 현장위주의 PT가 진행돼 큰 호평을 받았다. CIL 물류그룹은 간담회에서 1년여 간의 업무성과인 홈페이지 개편, 카다로그 리뉴얼, 직원교육 현장, 그리고 지행격차(知行隔差) 해소 노력 등을 주제로 PT를 진행했다. 특히 홈페이지를 통한 고객과 기업, 현지 에이전트와의 동시다발적 소통이 가능한 CTS(CIL-Tracing System)로 내 화물의 실시간 위치정보를 파악할 수 있는 획기적인 시스템과 보관된 화물의 실시간 처리과정을 알려주는 PMS(Processing Management System)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연천 제2물류센터로 이동한 후 선진화된 보관 시스템(항온•항습 시스템, 딥 앤 와이드 드라이브 인 랙, 24시간 유무인 경비시스템)과 국내 유일의 금고형 우든 케이스는 참석한 물류위원들의 관심을 끌어 많은 질의와 응답으로 이어졌다. 방문 일정이 끝난 후 CIL 물류그룹은 대한상공회의소 물류위원들에게 친환경 물류센터인 제2물류센터 뒷 뜰 잔디밭에서 기념 만찬으로 바비큐와 막걸리를 준비해 감사한 마음을 대신했다. 이 날 참석한 물류위원은 강현호 청조해운항공 대표이사, 이호준 티피엠로지스 이사, 신재천 용마로지스(주) 이사, 윤장석 (주)물류혁명코리아 대표이사, 박희석 두희글로벌(주) 대표이사, 최시영 아주대학교 교수, 고수 정원이엔씨(주) 대표이사, 박찬석 미래물류컨설팅 대표컨설턴트와 대한상공회의소 물류혁신팀 사무국 4명이 방문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탈모 걱정 ‘끝’…턱수염이 대머리 해결사?

    탈모 걱정 ‘끝’…턱수염이 대머리 해결사?

    아침 저녁 선선한 바람을 느낄 수 있어 생활하기 편한 가을이 오고 있다. 하지만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겐 야외 생활이 많은 가을이 그다지 반갑지 않기도 하다. 광범위 탈모로 고민하고 있는 김 모(남 45세)씨는 아침에 면도를 할 때마다 빽빽한 턱수염에 비해 듬성듬성한 앞머리를 보면서 턱수염을 앞머리와 정수리에 옮길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는 생각에 한숨을 쉬었다. 그런데 얼마 전 모발이식을 한 친구로부터 턱수염도 앞머리와 정수리에 옮겨 심을 수 있다는 얘기를 듣고 뛸 듯이 기뻤다. 턱수염을 옮겨 심으면 대머리 고민이 해결될 수 있기 때문이다. 턱수염을 머리에 옮겨 심는 것은 의학적으로 체모이식이라 불린다. 말 그대로 몸에 있는 다른 부위의 턱수염, 가슴털, 다리털 등을 비절개식으로 모낭단위로 채취해 두피에 이식하는 것을 뜻한다. 일반적으로 모발이식은 뒷머리와 옆머리의 모발을 탈모부위로 옮겨 심는다. 하지만 탈모가 심해 후두부와 측두부의 모발로는 부족한 경우, 체모이식을 통해 모발을 더 확보하여 모발이식을 가능토록 한다. 체모이식은 단단한 두피가 아닌 유동성이 높은 얼굴과 가슴, 다리 등의 피부에서 모낭을 채취하는 어려운 기술이고, 특히 턱수염의 경우 모낭 방향 특성 상 채취 시 흉터가 남는 경우가 있어, 비절개 모발이식 전문의들도 쉽게 손대지 못하는 난이도 높은 수술방법이다. 비절개 모발이식은 노하우와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이 가능한 수술방법으로, 체모이식을 할 수 있는 병원이라면 비절개 모발이식의 숙련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노블라인의원 백현욱 원장은 “비절개 모발이식은 절개하지 않고, 모발이 많은 후두부 부위에서 각각의 모낭단위를 하나하나 뽑아, 한 모낭씩 옮겨 심는 방법”이라며 “흉터, 통증, 붓기가 거의 없고, 재수술에 용이하며, 수술 후 일상생활에 불편함도 적다”고 설명했다. 백 원장은 “체모이식의 경우 체모의 방향과 부위별 피부의 특성을 잘 이해해야 하고, 마취가 쉽지 않다는 점에서 난이도가 높은 수술”이라며 “비절개 모발이식의 노하우와 수술케이스가 많은 숙련된 의료진에게 수술 받아야 만족할 만한 수술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체모이식은 난이도가 높은 수술인 만큼 시설, 시스템, 장비 등이 아무리 최신식 장비라고 하더라도 의사의 경험과 노하우가 뒷받침 되지 않는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것이라는 백 원장의 지적이다. 백현욱 원장은 이어 “비절개 모발이식 수술만으로 하루 동안 1만400모의 모발을 광범위 탈모인에게 이식 성공했다”면서 “1일 1만모 이상의 대량모발이식을 진행하기 위해 총 7명의 의료진이 함께 수술에 참여하고, 채취된 모낭의 생착률을 높이기 위해 여러 차례 채취와 이식을 나눠 진행했다”고 성공사례를 소개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IT기기도 피임하는 시대…‘USB 콘돔’ 등장

    IT기기도 피임하는 시대…‘USB 콘돔’ 등장

    스마트폰, 태블릿PC와 같은 IT기기들의 보편화로 어느 때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정보화시대에 들어선 오늘, 한 쪽에서는 기기 사용자들의 민감한 개인정보들을 호시탐탐 노리는 각종 악성코드와 바이러스가 범람하고 있다. 특히 USB를 통해 외장하드디스크나 스마트폰을 컴퓨터 혹은 노트북에 연결했을 때 보안 사고가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최근 원하지 않는 임신, 성병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피임기구처럼 IT기기의 바이러스 감염을 방지해주는 이른바 ‘USB 콘돔’이 등장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해당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26일(현지시각) 소개했다. 이 USB 케이블은 하나의 보호 케이스에 데이터 전송을 위한 케이블과 전력 공급용 케이블 두 대가 함께 구성돼 있다. 각각의 케이블이 데이터를 전송하고 충전을 위해 전력을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동안 한 쪽의 기능을 자동으로 차단시켜 무분별한 악성코드, 바이러스의 침투를 막는다. 예를 들어, USB 충전 기능이 작동되는 동안 데이터 전송기능을 자동으로 정지되는 것이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보통 스마트폰을 USB로 컴퓨터에 연결할 경우 대개 자동으로 모바일 기기의 내장 하드에 담겨져 있는 모든 파일들이 노출 된다. 이때 악성코드, 스파이웨어, 바이러스 등이 손쉽게 사용자의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USB콘돔은 민감한 하드디스크 정보가 자동으로 노출되는 것을 막아준다. 특히 도서관, 공공 충전소 등에서 USB를 이용한 접속이 자주 이뤄지는 요즘, 검증되지 않은 PC로부터 개인 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잠금장치를 이 USB 콘돔을 통해 구현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미국 뉴욕 기반 전문 보안가 그룹인 ‘int3.cc’에 의해 개발됐으며 1개 당 가격은 6파운드(1만원)로 알려져 있다. 개발업체 측은 “제품에 대한 생각보다 높은 소비자들의 관심에 놀랐다”고 밝혔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바이러스 감염 막는다…‘USB 콘돔’ 화제

    바이러스 감염 막는다…‘USB 콘돔’ 화제

    스마트폰, 태블릿PC와 같은 IT기기들의 보편화로 어느 때보다 빠르고 효율적인 정보화시대에 들어선 오늘, 한 쪽에서는 기기 사용자들의 민감한 개인정보들을 호시탐탐 노리는 각종 악성코드와 바이러스가 범람하고 있다. 특히 USB를 통해 외장하드디스크나 스마트폰을 컴퓨터 혹은 노트북에 연결했을 때 보안 사고가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그런데 최근 원하지 않는 임신, 성병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는 피임기구처럼 IT기기의 바이러스 감염을 방지해주는 이른바 ‘USB 콘돔’이 등장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해당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26일(현지시각) 소개했다. 이 USB 케이블은 하나의 보호 케이스에 데이터 전송을 위한 케이블과 전력 공급용 케이블 두 대가 함께 구성돼 있다. 각각의 케이블이 데이터를 전송하고 충전을 위해 전력을 공급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동안 한 쪽의 기능을 자동으로 차단시켜 무분별한 악성코드, 바이러스의 침투를 막는다. 예를 들어, USB 충전 기능이 작동되는 동안 데이터 전송기능을 자동으로 정지되는 것이다. 이유는 다음과 같다. 보통 스마트폰을 USB로 컴퓨터에 연결할 경우 대개 자동으로 모바일 기기의 내장 하드에 담겨져 있는 모든 파일들이 노출 된다. 이때 악성코드, 스파이웨어, 바이러스 등이 손쉽게 사용자의 정보에 접근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USB콘돔은 민감한 하드디스크 정보가 자동으로 노출되는 것을 막아준다. 특히 도서관, 공공 충전소 등에서 USB를 이용한 접속이 자주 이뤄지는 요즘, 검증되지 않은 PC로부터 개인 정보를 보호할 수 있는 최소한의 잠금장치를 이 USB 콘돔을 통해 구현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미국 뉴욕 기반 전문 보안가 그룹인 ‘int3.cc’에 의해 개발됐으며 1개 당 가격은 6파운드(1만원)로 알려져 있다. 개발업체 측은 “제품에 대한 생각보다 높은 소비자들의 관심에 놀랐다”고 밝혔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키코 지드래곤 일본반응 “진지한 교제, 빅뱅멤버들도 친분”

    키코 지드래곤 일본반응 “진지한 교제, 빅뱅멤버들도 친분”

    키코 지드래곤 아이스버킷, 미즈하라 키코 빅뱅 지드래곤의 비공개 계정에서 유출된 것으로 보이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이 화제다. 25일 오후 10시쯤 인스타그램에 등록된 영상에서 지드래곤은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드래곤은 영어로 “제 두번째 ALS 아이스 버킷 도전입니다. 전 윤누나, 유카 짱, 친애하는 키코를 지목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날 미즈하라 키코의 인스타그램에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한 영상이 올라왔다. 유출된 영상에서 지드래곤이 입은 회색 반팔 티셔츠가 키코와 커플티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티셔츠는 몇 년전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질 당시 인터넷상에서 논란이 됐던 ‘커플티’로, 이번 지드래곤의 영상에 재등장했다. 이와 더불어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들이 속속들이 공개되며 열애설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되고 있다. 2010년 여름 두 사람이 데이트 하는 장면이 포착된 사진이 공개되는가 하면, 올해 초에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새해를 함께 맞는 장면이 외국인 관광객에 의해 포착됐다. 지난 2010년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한국의 국민적 그룹 리더의 첫 스캔들이 발각됐다”며 “지드래곤이 모델인 미즈하라 키코와 진지한 교제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또 “미즈하라가 빅뱅의 콘서트 분장실에 자주 드나들고 다른 멤버들과도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복수의 관계자 말을 인용해 전했다.  현재 지드래곤의 두번째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이 유출된 인스타그램 페이지peaceeminusone 계정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키코는 한국계 재일교포와 미국인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일본에서 모델 및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지드래곤의 생일 파티에도 참석해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미즈하라 키코 지드래곤 아이스버킷에 화답 “5년째 연애중?”

    미즈하라 키코 지드래곤 아이스버킷에 화답 “5년째 연애중?”

    미즈하라 키코, 지드래곤 아이스버킷 빅뱅 지드래곤의 비공개 계정에서 유출된 것으로 보이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이 화제다. 25일 오후 10시쯤 인스타그램에 등록된 영상에서 지드래곤은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드래곤은 영어로 “제 두번째 ALS 아이스 버킷 도전입니다. 전 윤누나, 유카 짱, 친애하는 키코를 지목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날 미즈하라 키코의 인스타그램에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한 영상이 올라왔다. 유출된 영상에서 지드래곤이 입은 회색 반팔 티셔츠가 키코와 커플티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티셔츠는 몇 년전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질 당시 인터넷상에서 논란이 됐던 ‘커플티’로, 이번 지드래곤의 영상에 재등장했다. 이와 더불어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들이 속속들이 공개되며 열애설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되고 있다. 2010년 여름 두 사람이 데이트 하는 장면이 포착된 사진이 공개되는가 하면, 올해 초에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새해를 함께 맞는 장면이 외국인 관광객에 의해 포착됐다. 지난 2010년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한국의 국민적 그룹 리더의 첫 스캔들이 발각됐다”며 “지드래곤이 모델인 미즈하라 키코와 진지한 교제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또 “미즈하라가 빅뱅의 콘서트 분장실에 자주 드나들고 다른 멤버들과도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복수의 관계자 말을 인용해 전했다. 2010년부터 지드래곤과 키코는 일본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여러 번 포착됐다. 하지만 그 때마다 양측은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현재 지드래곤의 두번째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이 유출된 인스타그램 페이지peaceeminusone 계정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키코는 한국계 재일교포와 미국인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일본에서 모델 및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지드래곤의 생일 파티에도 참석해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드래곤 키코 라스베가스 목격담 팬들반응 “왜 인정안해?”

    지드래곤 키코 라스베가스 목격담 팬들반응 “왜 인정안해?”

    지드래곤 키코, 미즈하라 키코, 지드래곤 아이스버킷 빅뱅 지드래곤의 비공개 계정에서 유출된 것으로 보이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이 화제다. 25일 오후 10시쯤 인스타그램에 등록된 영상에서 지드래곤은 편안한 티셔츠 차림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했다. 지드래곤은 영어로 “제 두번째 ALS 아이스 버킷 도전입니다. 전 윤누나, 유카 짱, 친애하는 키코를 지목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이날 미즈하라 키코의 인스타그램에는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한 영상이 올라왔다. 유출된 영상에서 지드래곤이 입은 회색 반팔 티셔츠가 키코와 커플티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해당 티셔츠는 몇 년전 두 사람의 열애설이 불거질 당시 인터넷상에서 논란이 됐던 ‘커플티’로, 이번 지드래곤의 영상에 재등장했다. 이와 더불어 두 사람이 함께 찍은 사진들이 속속들이 공개되며 열애설을 뒷받침하는 근거가 되고 있다. 2010년 여름 두 사람이 데이트 하는 장면이 포착된 사진이 공개되는가 하면, 올해 초에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새해를 함께 맞는 장면이 외국인 관광객에 의해 포착됐다. 지난 2010년 일본 산케이스포츠는 “한국의 국민적 그룹 리더의 첫 스캔들이 발각됐다”며 “지드래곤이 모델인 미즈하라 키코와 진지한 교제를 이어오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또 “미즈하라가 빅뱅의 콘서트 분장실에 자주 드나들고 다른 멤버들과도 친하게 지내고 있다”고 복수의 관계자 말을 인용해 전했다.    2010년부터 지드래곤과 키코는 일본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장면이 여러 번 포착됐다. 하지만 그 때마다 양측은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에 두 사람의 팬들은 “이렇게 티가 많이 나는데 왜 인정안하지?”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현재 지드래곤의 두번째 아이스 버킷 챌린지 영상이 유출된 인스타그램 페이지peaceeminusone 계정은 삭제된 상태다. 한편 키코는 한국계 재일교포와 미국인 사이에서 태어났으며 일본에서 모델 및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 최근 지드래곤의 생일 파티에도 참석해 화제가 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녀시대, 日 데뷔 4주년 맞아 12월 ‘더 베스트 라이브 앳 도쿄돔’ 첫 콘서트

    소녀시대, 日 데뷔 4주년 맞아 12월 ‘더 베스트 라이브 앳 도쿄돔’ 첫 콘서트

    걸그룹 소녀시대가 일본 도쿄돔에서 첫 단독 공연을 펼친다. 25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소녀시대는 오는 12월9일 도쿄돔에서 ‘더 베스트 라이브 앳 도쿄돔’이란 타이틀로 지난 4년간의 일본 활약을 집대성한 무대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은 소녀시대가 도쿄돔에서 여는 첫 콘서트인 만큼 히트곡을 비롯해 신곡 무대까지 다채로운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소녀시대는 도쿄돔 공연을 기념해 유튜브에 2010년 일본 데뷔 쇼케이스, 그간의 다른 일본 공연 무대, 멤버들의 소감으로 구성한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소녀시대는 지난 7월23일 일본에서 첫 번째 베스트 앨범 ‘더 베스트’를 발표해 한국 그룹으로는 처음으로 오리콘 위클리 앨범 차트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011년부터 세 번의 일본 아레나(경기장) 투어를 통해 누적 관객수 55만 명을 기록, 한국 여자 그룹 사상 최다 관객을 동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재범, 내달 정규 2집 발표…타이틀곡 마이클 잭슨 곡 영감받은 ‘소 굿’

    박재범, 내달 정규 2집 발표…타이틀곡 마이클 잭슨 곡 영감받은 ‘소 굿’

    가수 박재범이 내달 1일 정규 2집 ‘에볼루션’(EVOLUTION)을 발표한다고 매니지먼트사 싸이더스HQ가 25일 밝혔다. 이날 공개된 트랙리스트에 따르면 앨범에는 타이틀곡 ‘소 굿’(So Good)을 비롯해 모두 17곡이 수록된다. 박재범이 전곡의 작사, 작곡에 참여했다고 음반 관계자는 설명했다. ’소 굿’은 뮤지션 차차말론과 박재범이 함께 작업한 곡으로 마이클 잭슨의 음악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었다. 신곡들을 비롯해 ‘좋아’, ‘다시 만나줘’, ‘웰컴’ 등 기존 발표곡의 리마스터링 버전도 수록됐다. 지난 16~17일 중국 상하이와 청두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한 박재범은 오는 30~31일에는 베이징과 광저우에서도 투어 공연을 연다. 이어 내달 2일 서울에서 앨범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TV 하이라이트]

    ■연애의 발견(KBS2 밤 10시) 여름(정유미)은 하진(성준)에게 깜짝 프러포즈를 받게 된다. 하지만 여름은 지금 상황에서 결혼은 무리라고 생각해 반지 케이스를 돌려준다. 하진은 병원에서 아림(윤진이)과 마주친 이후 괜스레 그녀가 신경 쓰인다. 어느 날 여름과 태하(문정혁)는 사업문제로 엮이게 된다. 두 사람의 만남에 하진이 합류하게 되면서 세 사람은 알 수 없는 긴장감이 감돈다. ■마이펫 티비(내셔널지오그래픽채널 오후 6시 30분)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던 반려동물 인기 제보 영상을 TV로도 만난다. 온라인 스타 유준호의 더빙으로 재미를 더하며 반려동물 제대로 씻기는 법, 반려동물 사료의 적정량 등 생활 속 정보를 공개한다. 또한 스타들도 반려동물과 함께 출연한다. 방송인 사유리, 안혜경, 개그우먼 허안나가 출연해 반려동물과 특별한 사연을 털어놓는다. ■본즈 9(OCN 밤 11시) 최고의 뼈 전문가 브레넌, FBI 수사요원 부스와 함께 뼛속에 담긴 진실을 밝히는 드라마. 6명을 잔인하게 살해한 악랄한 해커 펄란트. 부스는 펄란트의 협박 때문에 브레넌의 청혼을 거절한다. 상처받은 브레넌은 아무렇지 않은 척하는 부스를 보며 힘들어한다. 한편 한 호텔에서 국방부 소속의 회계사가 살해되고, CIA가 사건에 연루된 사실이 알려진다.
  • 환갑에 음악인생 2막을 열다

    환갑에 음악인생 2막을 열다

    “누구나 그대 안에 노래 있지/사람답게 살고 싶은 힘이겠지….” 전인권(60)은 직접 곡과 가사를 쓴 이 노래에 ‘사람답게’라는 제목을 붙였다. 12행의 짧은 가사에는 ‘설렘’ ‘느낌’ ‘진실’ ‘영원’ 같은 단어들을 또렷하게 새겨 넣었다. “정말 힘들었을 때도 설렘이라는 게 오더군요. 그 설렘이 뭘 위해 있는 걸까 생각하면서 천천히 만든 곡입니다.” 한국 대중음악사에 한 획을 그은 전설적인 밴드 들국화의 보컬 전인권이 음악 인생의 ‘2막 1장’을 연다. 더 이상 함께할 수 없는 들국화 대신 까마득한 후배들이 그의 새로운 음악적 동반자가 됐다. ‘전인권밴드’(전인권, 신석철, 안지훈, 민재현, 송형진, 이환, 양문희)를 결성한 그는 음악 친구인 피아니스트 정원영과 함께 다음달 4일 새 앨범 ‘2막 1장’을 발표한다. 그가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신곡을 발표하는 건 2004년 ‘전인권과 안 싸우는 사람들’ 이후 10년 만이다. 앨범 발표에 앞서 그는 수록곡 3곡을 지난 20일 선공개했다.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었다”는 마음에서다. ‘내가 왜 서울을’은 비교적 단출한 사운드에 코러스가 보컬을 에워싸 풍부한 공간감을 느끼게 한다. 전인권 스스로 가사를 좋아한다고 밝힌 ‘사람답게’는 1970년대 그룹사운드 음악을 떠올리게 하는 경쾌한 라틴 록이다. 정원영이 작곡한 ‘눈물’은 6분 24초에 달하는 긴 시간 동안 사운드를 켜켜이 쌓아 올린다. 가사에는 어느덧 60대에 접어든 그가 동시대를 살아가는 사람으로서 느끼는 인간적인 메시지가 가득하다. ‘내가 왜 서울을’에서는 젊은 시절 겪었던 사랑과 이별의 아픔을 감싸 안았으며 ‘눈물’에는 허무의 정서가 가득하다. 20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쇼케이스에서 그는 자신의 굴곡진 ‘1막’을 돌이켰다. “들국화는 ‘명랑운동회’ 같은 프로그램에 안 나갔던 비주류 음악인이었습니다. 안간힘을 다해 음악을 만들어 공연했고, 그게 때묻지 않은 순수함으로 대중에게 받아들여졌죠.” 영광의 이면에는 오랜 방황도 있었다. “하지만 그땐 제가 일탈이 아니라 ‘오탈’을 했어요. 그럼에도 제가 과감하게 말할 수 있는 건 바다를 건너왔다는 심정이라는 거죠. 바다를 건너왔기에 과감히 1막을 접고 2막을 시작하려 합니다.” 지난해 재결성했던 들국화 역시 젊은 날의 추억으로 남겨두려는 것 같았다. 멤버 중 허성욱과 주찬권은 세상을 떠났고 조덕환은 팀을 떠났다. “주류 음악계가 우리를 이해하지 못한 힘든 시절 최성원과의 만남은 정말 좋았어요. 하지만 음악적 방향이 너무 달라 자주 싸우다 보니 이젠 싸움을 하기 싫어요. 성원이가 어쿠스틱 기타를 잘 치니 가끔 무대에서 함께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는 밴드를 이끌고 다음달 20일 경기 고양아람누리를 시작으로 대구와 서울에서 콘서트를 연다. 그는 “앞으로 ‘전인권밴드’ 대신 다른 이름을 붙일 생각도 있다”면서 밴드 활동을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요즘 모바일 메신저에 적어 넣은 문구가 ‘각도가 조금 달라졌다고 진실이 달라지는 게 아니다’라는 거예요. 그 각도를 최대한 틀어서 발전된 모습으로 새로운 음악을 들려드리겠습니다.” 김소라 기자 sora@seoul.co.kr
  • 원진성형외과의 ‘듀얼챔버 가슴성형’

    원진성형외과의 ‘듀얼챔버 가슴성형’

    예년보다 한 걸음 빨리 다가온 한가위를 앞두고 벌써부터 휴가를 계획하는 직장인들이 많아지고 있다. 또한 금번 연휴에는 대체공휴일이 포함되어 연휴가 5일로 늘어나 그간 밀린일을 처리하고자 하는 다양한 계획으로 직장인들의 행복한 고민이 시작되고 있다. 금번 연휴기간에 휴가 뿐만 아니라 성형계획을 세우는 여성들이 많은데, 특히 글래머스한 몸매를 만들어 줄 수 있는 가슴성형을 꿈꾸는 여성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여성들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의하면 여자들이 가장하고 싶은 성형 1위가 눈성형, 2위 코성형, 3위는 가슴성형으로 조사되었다. 볼륨있는 몸매가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가슴성형에 대한 주목도 또한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가슴성형을 하기 전, 많은 여성들이 더욱 자연스러운 결과를 위해 보형물을 고민한다. 과거의 가슴성형이 크기만 키우는 것이 주된 목적이었다면, 최근 가슴성형은 내 몸에 맞게 자연스러운 모양과 라인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 주된 반응이다. 자연스러운 가슴성형이 고민이라면, 듀얼챔버 보형물이 적합할 수 있다. 독일의 POLYTECH사에서 개발된 듀얼챔버는 기존에 사용되었던 보형물보다 안전하고 자연스러운 라인이 가능하다. 또한, 이미 유럽에서 3,000케이스 이상 사용되어 안전성과 효과를 인정받은 보형물로 국내에서는 ‘원진성형외과’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듀얼챔버는 가슴주변의 살 또는 조직이 부족하거나 피부가 얇은 사람일 경우 수술 후 리플링 현상(*리플링 현상 : 보형물이 우글거리며 만져지는 현상)이 일어나지만 듀얼챔버는 SAFE 젤이 보형물을 빈틈없이 채워 리플링 현상을 현저히 줄였으며, 부드러운 SOFT 젤로 밀착력을 높여 변위 현상(*변위현상 : 보형물의 위치가 이동하는 현상) 또한 줄여 주목을 받고 있다. 또한 듀얼챔버는 두개의 젤이 합쳐져 물방울 모양이 오래 유지되며 몸 속까지 자연스러운 가슴을 만들 수 있다. 원진성형외과는 “가슴성형의 경우 사람의 비율에 따른 균형에 맞춰 성형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며, 수술 전 정밀한 진단 과정과 안전한 마취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지 꼼꼼히 따져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가슴성형의 경우 수술 후 관리가 굉장히 중요한데, 수술 후 회복케어 시스템이 잘 되어 있는 곳이 따져보는 것도 중요한 체크 포인트”라고 덧붙였다. 원진성형외과에서는 가슴수술에 관한 다양한 정보와 후기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는 원진성형외과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은지 민낯 공개, 에이핑크 일본 쇼케이스 광란의 댄스파티

    정은지 민낯 공개, 에이핑크 일본 쇼케이스 광란의 댄스파티

    정은지 민낯과 함께 일본 쇼케이스를 마친 에이핑크 광란(?)의 댄스파티 현장이 공개된다. 지난 4일 시나가와 스텔라볼에서 열린 에이핑크 일본 데뷔 쇼케이스는 5만 3천 건의 응모가 몰렸을 정도로 일본 현지에서 에이핑크 인기는 상상을 초월했다고. 일본어 버전의 ‘NoNoNo’(노노노)와 능숙한 일본어 실력을 선보이며 일본 팬들을 사로잡은 에이핑크 일본 쇼케이스 현장이 21일 MBCevery1 ‘에이핑크의 쇼타임’을 통해 최초로 공개된다. 특히 이날 방송에선 쇼케이스를 마친 에이핑크의 호텔방 리얼 일상도 함께 공개된다. 늦은 시간 호텔로 돌아온 에이핑크는 비글돌(활동적이고 장난기 많은 아이돌)다운 넘치는 에너지를 보여줬다. 한국에서 직접 가져온 휴대용 전기포트에, 편의점에서 한 가득 사온 음식까지 더해, 에이핑크만의 작은 파티를 연 것. 쇼케이스의 여흥이 가시지 않는 듯, 귀여운 힙합퍼로 변신한 멤버 보미와 함께 춤과 노래를 이어갔고, 코믹한 댄스들이 줄을 잇더니, 결국 광란(?)의 댄스파티로 변했다. 또한 지난주 ‘에이핑크의 쇼타임’ 민낯 공개에서 유일하게 민낯을 공개하지 않은, 정은지의 레어템(?) 민낯도 공개된다고. 안경을 썼음에도 불구하고 빛나는 아기피부의 은지는 고등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어려보이는 동안 외모를 과시한다. 에이핑크 일본 진출기와 호텔방 뒷이야기는 8월 21일 목요일 오후 6시 ‘에이핑크의 쇼타임’을 통해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오승환 31세이브 후 하는 말이… “상대 타이밍이 어긋났을 뿐”

    오승환 31세이브 후 하는 말이… “상대 타이밍이 어긋났을 뿐”

    ‘오승환 31세이브’ 오승환(32·한신 타이거즈)이 팀 승리를 지켜내며 시즌 31번째 세이브 달성했다. 오승환은 지난 20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계속된 주니치 드래건스와의 홈경기에서 한신이 3대1로 앞선 9회초 등판, 볼넷 1개와 안타 1개를 내줬지만 무실점으로 막아 팀 승리를 지켜냈다. 이로써 오승환은 시즌 31세이브(1승 2패)째를 거두며 스콧 매티슨(요미우리·21세이브)과 격차를 더 벌리고 센트럴리그 구원부문 선두를 지키는 기염을 토했다. 오승환은 지난달 25일 히로시마 도요카프전부터 시작된 연속 무실점 행진을 9경기로 늘리며 시즌 평균자책점을 1.75에서 1.71로 떨어뜨렸다. 오승환은 경기 후 일본 스포츠매체 산케이스포츠에 “운이 좋았다. 상대의 타이밍이 어긋났을 뿐 이겼다는 것은 아니다”며 “매 경기가 중요하다. 열심히 하겠다”라고 겸손한 소감을 밝혔다. 이날 승리로 한신 타이거즈(58승 1무 49패)는 센트럴리그 2위를 지켰다. 1위 요미우리 자이언츠와는 0.5게임차다. 오승환 31세이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승환 31세이브, 멘탈도 대박” “오승환 31세이브, 2위랑 10세이브 차이나네” “오승환 31세이브, 팀은 3대1 승리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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