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케이스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 장교
    2026-08-13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395
  •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결국 잠정 유보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결국 잠정 유보

    ‘서지수 활동 잠정 유보’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가 모든 활동을 잠정 유보했다. 12일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러블리즈는 쇼케이스를 앞두고 서지수의 모든 활동을 잠정 유보한다”고 말했다. 이어 “일련의 루머로 인한 서지수 양의 심리적 상태가 정상적인 활동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위험하다고 판단된다”며 “병원의 진료를 받으며 심리적 안정을 취하는 게 급선무”라고 덧붙였다.연예팀 chkim@seoul.co.kr
  • 니콜 티저, 카라 탈퇴후 심경변화? 온몸에 문신새기며 파격변신 ‘충격’

    니콜 티저, 카라 탈퇴후 심경변화? 온몸에 문신새기며 파격변신 ‘충격’

    ‘니콜 티저’ 걸그룹 카라를 탈퇴한 가수 니콜이 솔로로 컴백하는 가운데, 첫 솔로앨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11일 정오 니콜의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을 통해 니콜의 첫 번째 미니앨범의 MAMA(마마)의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영상 속 니콜은 새빨간 입술로 물오른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전신을 타투로 휘감고 있어 몽환적이면서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자아내 팬들을 설레게 했다. 니콜 소속사 B2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번 1차 티저는 본 뮤직비디오 내용과는 전혀 다른 이미지성 티저다. 이어 14일에 공개될 2차 뮤비 티저 영상에서는 또 다른 니콜의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니콜 티저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니콜 티저 완전 파격이다”, “니콜 티저, 문신 진짜야?”, “니콜 티저, 너무 예뻐졌다”, “니콜 티저, 기대하고 있다”, “니콜 티저, 니콜 보이스 좋아”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니콜은 오는 19일 첫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데뷔 쇼케이스를 개최, 본격적으로 홀로서기에 나선다. 사진=서울신문DB(니콜 티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성관계 촬영 뒤 유포…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소속사 “지인이 멀티 제보 행세”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성관계 촬영 뒤 유포…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소속사 “지인이 멀티 제보 행세”

    걸그룹 러블리즈 서지수에 대한 악성 루머가 돌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10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전했다.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서지수와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서지수로부터 성희롱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와 퍼져 나가고 있다. 글쓴이는 서지수가 과거 ‘멤버놀이(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회원이 마음에 드는 연예인을 골라 그 연예인의 성격, 말투, 습관 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를 하면서 엑소, 빅스, 소녀시대 등 연예인을 상대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를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와 함께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다. 또 다른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면서 “서지수와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때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사실이라면 정상이 아니다”, “러블리즈 서지수, 사실이라면 역대급 루머가 될 듯”, “러블리즈 서지수, 아직 확실한 증거가 나온 것도 아니니 신중해야 한다”, “러블리즈 서지수, 이제 어떻게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는 베이비 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으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윤상이 최초로 걸그룹 프로듀싱을 맡은 팀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선 공개곡 ‘어제처럼 굿나잇’을 공개하고 오는 12일 데뷔 쇼케이스를 할 예정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누구 말을 믿어야 하나…소속사 “떳떳하게 나와라”…제보자 “동성 성관계 사진 유포해 자살까지”

    러블리즈 서지수 누구 말을 믿어야 하나…소속사 “떳떳하게 나와라”…제보자 “동성 성관계 사진 유포해 자살까지”

    걸그룹 러블리즈 서지수에 대한 악성 루머가 돌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10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전했다.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서지수와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뷔를 앞둔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루머로 구설수에 올랐다. 이런 가운데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울림 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는 19일 저녁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러블리즈의 서지수 양과 관련해 돌고 있는 루머가 절대 사실이 아님을 확실히 말씀드린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울림 측은 일단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서지수의 동성연인 교제설과 성관계 후 알몸 사진 유포설 등에 대해 “서지수는 여자와 연인 관계였던 적도 없을 뿐더러 성폭행을 하거나 사진을 찍어서 유포한 적도 없다. 그리고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언어들도 한 적이 없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울림 측은 “현재 서지수에게 피해자라고 주장하시는 사람은 과거 서지수의 지인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한 사람이 멀티로 제보자라고 사칭하며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파악한 상황을 전했다. 서지수의 행동을 증명하는 증거로 나돌고 있는 사진들에 대해서는 “현재 올리고 있는 모든 사진들은 지인이라면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카카오톡 프로필이나 SNS의 사진들이었지 둘만이 나누었던 사진도 아닐 뿐더러, 정확한 피해 사진이나 피해 증거가 단 한 장도 없었다”라며 “단지 언어와 문장. 쉽게 얻을 수 있는 사진으로 루머를 확산하고 있는 것 뿐이다. 어떻게 택배 사진이 연애의 징표가 되고 성폭행과 협박의 증거가 될 수 있나”라고 호소했다. 이와 함께 울림 측은 같은날 마포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한 사실을 전하며, 꾸준히 수사에 협조해 꼭 최초 작성자와 유포자를 밝혀내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울림 측은 마지막으로 “진짜 피해자라고 주장한다면 성적 소수자로서 자신의 신분을 드러내기 어렵다는 이유를 내세우며 피해자인척 하지 말고 떳떳하게 나타나달라”며 “이제는 숨어 협박하지 않아도 될 만큼 사건이 커졌고, 데뷔를 앞둔 서지수가 데뷔는 커녕 한 여자로 살기 어려울 만큼 사건이 공론화 됐다”라는 사실을 전했다. 또한 “서지수의 잘못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법적인 모든 책임을 지겠다”라며 “사건이 진행된 후 ‘미안하다’라는 무책임한 한마디로 소문은 마무리 되는게 현실이다. 더 이상의 피해가 없도록 해달라”는 부탁의 말도 덧붙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서지수로부터 성희롱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와 퍼져 나가고 있다. 글쓴이는 서지수가 과거 ‘멤버놀이(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회원이 마음에 드는 연예인을 골라 그 연예인의 성격, 말투, 습관 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를 하면서 엑소, 빅스, 소녀시대 등 연예인을 상대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를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와 함께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다. 또 다른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면서 “서지수와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때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연예계 생활 쉽지 않을 듯”, “러블리즈 서지수, 데뷔 직전에 이런 일이 터지다니”, “러블리즈 서지수, 소속사 측은 아니라고 하는데 워낙 루머가 구체적이어서”, “러블리즈 서지수, 나도 뭐가 뭔지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는 베이비 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으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윤상이 최초로 걸그룹 프로듀싱을 맡은 팀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선 공개곡 ‘어제처럼 굿나잇’을 공개하고 오는 12일 데뷔 쇼케이스를 할 예정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과거를 폭로한다” 알몸 사진 유포 소문 등 막장 게시물 무엇?

    러블리즈 서지수 “과거를 폭로한다” 알몸 사진 유포 소문 등 막장 게시물 무엇?

    러블리즈 서지수 “과거를 폭로한다” 알몸 사진 유포 소문 등 막장 게시물 무엇?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에 대한 악성 루머가 퍼지가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가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10일 전화 통화에서 “마포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 멤버 서지수에 대한 허위 사실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 달라는 내용의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앞서 소속사는 공식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서지수와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며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앞서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지수의 과거를 폭로한다’는 제목의 게시물이 여럿 올라왔다. 일부 네티즌은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 사진을 유포하고 성희롱을 일삼았다”는 등 피해를 봤다고 주장했다. 러블리즈는 10일 데뷔 음반의 선공개곡 ‘어제처럼 굿나잇’을 발매했으며 12일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이번 사건 제대로 파헤쳐주시길”, “러블리즈 서지수, 누가 이런 소문을 내는 거야?”, “러블리즈 서지수, 황당하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성관계 촬영 뒤 폭로…엑소 빅스에 음담패설”…소속사 “지인이 멀티 제보 행세”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성관계 촬영 뒤 폭로…엑소 빅스에 음담패설”…소속사 “지인이 멀티 제보 행세”

    걸그룹 러블리즈 서지수에 대한 악성 루머가 돌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10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전했다.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서지수와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덧붙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서지수로부터 성희롱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와 퍼져 나가고 있다. 글쓴이는 서지수가 과거 ‘멤버놀이(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회원이 마음에 드는 연예인을 골라 그 연예인의 성격, 말투, 습관 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를 하면서 엑소, 빅스, 소녀시대 등 연예인을 상대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를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와 함께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다. 또 다른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면서 “서지수와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때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연예계 생활 쉽지 않을 듯”, “러블리즈 서지수, 데뷔 직전에 이런 일이 터지다니”, “러블리즈 서지수, 소속사 측은 아니라고 하는데 워낙 루머가 구체적이어서”, “러블리즈 서지수, 나도 뭐가 뭔지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는 베이비 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으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윤상이 최초로 걸그룹 프로듀싱을 맡은 팀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선 공개곡 ‘어제처럼 굿나잇’을 공개하고 오는 12일 데뷔 쇼케이스를 할 예정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알몸사진 유포-성희롱 논란..피해자 자살시도까지? 소속사 입장보니

    러블리즈 서지수, 알몸사진 유포-성희롱 논란..피해자 자살시도까지? 소속사 입장보니

    데뷔를 앞둔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알몸 사진 유포 루머에 곤욕을 치르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러블리즈 서지수로부터 피해를 받았다는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 사진을 유포,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여러 사진까지 게재하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피해자 중에는 자살 시도까지 한 사람까지 있는 것으로 알려져 논란이 확산됐다. 이에 10일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 관련하여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서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내일 의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측은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강경 대응 입장을 전했다. 울림 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는 윤상이 최초로 걸그룹 프로듀싱을 맡은 팀으로 오는 12일 데뷔 쇼케이스를 앞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데뷔 전부터 곤욕이네”, “러블리즈 서지수, 그게 사실이 아니라면 정말 억울하겠다”, “러블리즈 서지수, 누가 이런 허위 루머를 퍼뜨렸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성관계 촬영 뒤 무차별 유포…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소속사 “지인이 멀티 제보 행세”

    “러블리즈 서지수, 동성애 성관계 촬영 뒤 무차별 유포…엑소 빅스 멤버놀이 음담패설”…소속사 “지인이 멀티 제보 행세”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동성애 성행위 동영상 유포 및 성희롱 가해자 루머에 휩싸였다. 소속사는 루머 유포에 대해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서지수로부터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서지수가 과거 ‘멤버놀이(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회원이 마음에 드는 연예인을 골라 그 연예인의 성격, 말투, 습관 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를 하면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고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를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와 함께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다. 또 다른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면서 “서지수와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때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소문이 확산되자 10일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서울 마포경찰서에 명예훼손으로 소장을 접수하고 사이버수사대에 수사를 의뢰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데뷔 직전 한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다. 소송 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내놨다. 이어 “여자와 연인 관계였던 적도 없을 뿐더러 성폭행을 하거나 사진을 찍어서 유포한 적도 없다.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언어들도 한 적이 없다”라고 공식 입장을 내놨다. 서지수 소속사 측은 “현재 서지수 양에게 피해자라고 주장하시는 분은 과거 서지수 양의 지인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한 분이 멀티로 제보자라고 사칭하며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사실이라면 정상이 아니다”, “러블리즈 서지수, 사실이라면 역대급 루머가 될 듯”, “러블리즈 서지수, 아직 확실한 증거가 나온 것도 아니니 신중해야 한다”, “러블리즈 서지수, 이제 어떻게 될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는 베이비 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으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윤상이 최초로 걸그룹 프로듀싱을 맡은 팀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선 공개곡 ‘어제처럼 굿나잇’을 공개하고 오는 12일 데뷔 쇼케이스를 할 예정이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GOT7(갓세븐) ‘하지하지마’ 티저 공개…수줍은 JB “하지 말란 말이야”

    [영상]GOT7(갓세븐) ‘하지하지마’ 티저 공개…수줍은 JB “하지 말란 말이야”

    GOT7(갓세븐)의 타이틀곡 ‘하지하지마’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11일 자정 GOT7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GOT7 공식 사이트와 JYP 공식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GOT7의 ‘하지하지마’의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GOT7의 티저 영상에서 멤버 JB는 다른 갓세븐 멤버들과 소녀들이 함께 춤을 추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바라보며 홀로 앉아 있다. 그때 JB가 마음에 두고 있던 한 소녀가 JB에게 다가와 팔짱을 낀다. 그러자 JB의 당황한 표정과 함께 “하지마 하지 하지 하지 하지마 니가 그럴 때마다 미칠 것 같아”라는 가사의 음악이 흘러나온다. 한편 GOT7의 정규 1집 ‘아이덴티파이(Identify)’는 GOT7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확고히 하고 자신들만의 색을 찾는다는 의미를 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앞서 GOT7의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의 박진영 프로듀서는 6일 자신의 트위터에 “가수는 다 3집 앨범에서 자기 색깔을 잡는 게 중요한데, GOT7 3집은 그 역할을 해줄 수 있을 거라 확신한다. 진정한 Groove 댄스음악!”이란 글을 올리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낸 바 있다. GOT7은 오는 17일에 뮤직비디오 공개와 함께 대규모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18일 자정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아이덴티파이(Identify)’ 전곡을 공개한다. GOT7은 20일 ‘Mnet 엠카운트다운’으로 컴백 무대를 갖고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영상=jypentertainment/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94년생 충격적인 과거? 레즈비언 성관계 영상 직장에 퍼뜨려..소속사 “허위 사실”

    러블리즈 서지수, 94년생 충격적인 과거? 레즈비언 성관계 영상 직장에 퍼뜨려..소속사 “허위 사실”

    ‘러블리즈 서지수’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가 악성 루머에 휩싸였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 오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와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서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내일 의뢰할 것”이라며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이라고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앞서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서지수의 과거를 폭로한다’는 제목으로 여러 게시물이 게재돼 논란이 일었다. 한 여성 네티즌은 커뮤니티에 서지수가 동성애자이며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도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고 폭로했다. 그는 자신이 바라는 것은 서지수가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이며 연예인이라고 해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짓밟은데 대해 면죄부가 주어져선 안된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글쓴이는 자신과 서지수의 관계를 입증하기 위해 서지수가 개인적으로 보내줬다는 사진을 첨부했다.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서지수의 모습 위에 ‘Jisooluv’라고 핑크색으로 글씨가 적혀 있다. 이외에 몇 장의 사진도 추가로 첨부했다. 글쓴이는 이상의 내용을 믿기 힘들겠지만 성희롱에 대한 증거는 자신이 살이 있는 것 자체라며 서지수를 고소한 상태라고 했다. 한편 서지수가 속해있는 걸그룹 러블리즈는 오는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K아트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앞두고 있다.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이게 사실이면 그냥 데뷔하면 안 되는 것 아니냐” “러블리즈 서지수, 진실 여부 밝혀야 할 듯” “러블리즈 서지수, 충격이다” “러블리즈 서지수, 허위 루머이길 빈다” “러블리즈 서지수, 데뷔 전부터 곤혹 치르는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러블리즈 서지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누구 말 믿어야 하나…제보자 “동성 성관계 사진 유포로 자살 시도” 소속사 “떳떳하게 나와라”

    러블리즈 서지수 누구 말 믿어야 하나…제보자 “동성 성관계 사진 유포로 자살 시도” 소속사 “떳떳하게 나와라”

    걸그룹 러블리즈 서지수에 대한 악성 루머가 돌고 있는 가운데 소속사 측이 10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전했다. 러블리즈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서지수와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의뢰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뷔를 앞둔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루머로 구설수에 올랐다. 이런 가운데 소속사 울림 엔터테인먼트 측이 공식입장을 밝혔다. 울림 엔터테인먼트(이하 울림)는 19일 저녁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러블리즈의 서지수 양과 관련해 돌고 있는 루머가 절대 사실이 아님을 확실히 말씀드린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울림 측은 일단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되고 있는 서지수의 동성연인 교제설과 성관계 후 알몸 사진 유포설 등에 대해 “서지수는 여자와 연인 관계였던 적도 없을 뿐더러 성폭행을 하거나 사진을 찍어서 유포한 적도 없다. 그리고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언어들도 한 적이 없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울림 측은 “현재 서지수에게 피해자라고 주장하시는 사람은 과거 서지수의 지인이었던 것으로 추측된다. 그리고 한 사람이 멀티로 제보자라고 사칭하며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며 파악한 상황을 전했다. 서지수의 행동을 증명하는 증거로 나돌고 있는 사진들에 대해서는 “현재 올리고 있는 모든 사진들은 지인이라면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카카오톡 프로필이나 SNS의 사진들이었지 둘만이 나누었던 사진도 아닐 뿐더러, 정확한 피해 사진이나 피해 증거가 단 한 장도 없었다”라며 “단지 언어와 문장. 쉽게 얻을 수 있는 사진으로 루머를 확산하고 있는 것 뿐이다. 어떻게 택배 사진이 연애의 징표가 되고 성폭행과 협박의 증거가 될 수 있나”라고 호소했다. 이와 함께 울림 측은 같은날 마포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한 사실을 전하며, 꾸준히 수사에 협조해 꼭 최초 작성자와 유포자를 밝혀내겠다는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울림 측은 마지막으로 “진짜 피해자라고 주장한다면 성적 소수자로서 자신의 신분을 드러내기 어렵다는 이유를 내세우며 피해자인척 하지 말고 떳떳하게 나타나달라”며 “이제는 숨어 협박하지 않아도 될 만큼 사건이 커졌고, 데뷔를 앞둔 서지수가 데뷔는 커녕 한 여자로 살기 어려울 만큼 사건이 공론화 됐다”라는 사실을 전했다. 또한 “서지수의 잘못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법적인 모든 책임을 지겠다”라며 “사건이 진행된 후 ‘미안하다’라는 무책임한 한마디로 소문은 마무리 되는게 현실이다. 더 이상의 피해가 없도록 해달라”는 부탁의 말도 덧붙였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데뷔 전 서지수로부터 성희롱 피해를 입었다는 글이 올라와 퍼져 나가고 있다. 글쓴이는 서지수가 과거 ‘멤버놀이(인터넷 카페에 가입한 회원이 마음에 드는 연예인을 골라 그 연예인의 성격, 말투, 습관 등을 똑같이 따라하는 것)’를 하면서 엑소, 빅스, 소녀시대 등 연예인을 상대로 폭언과 음담패설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무엇보다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 사진을 촬영해 성희롱을 일삼았다고 전했다.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를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는 증언도 나왔다. 이와 함께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도 여러 장 올라왔다. 또 다른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서지수가 레즈비언이라면서 “서지수와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성관계를 가질 때마다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내용의 글이 올라왔다. 이어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때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했다”고 전했다. 러블리즈 서지수 소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연예계 생활 쉽지 않을 듯”, “러블리즈 서지수, 데뷔 직전에 이런 일이 터지다니”, “러블리즈 서지수, 소속사 측은 아니라고 하는데 워낙 루머가 구체적이어서”, “러블리즈 서지수, 나도 뭐가 뭔지 모르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는 베이비 소울,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Kei, JIN, 류수정, 정예인으로 구성된 걸그룹으로 윤상이 최초로 걸그룹 프로듀싱을 맡은 팀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날 선 공개곡 ‘어제처럼 굿나잇’을 공개하고 오는 12일 데뷔 쇼케이스를 할 예정이었다. 이하 울림 엔터테인먼트 공식입장 전문 울림 엔터테인먼트에서 알려드립니다.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러블리즈의 서지수 양과 관련해 돌고 있는 루머가 절대 사실이 아님을 확실히 말씀드립니다. 서지수 양은 여자와 연인 관계였던 적도 없을 뿐더러 성폭행을 하거나 사진을 찍어서 유포한 적도 없습니다. 그리고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운 언어들도 한 적이 없습니다. 현재 서지수 양에게 피해자라고 주장하시는 분은 과거 서지수 양의 지인이었던 것으로 추측됩니다. 그리고 한 분이 멀티로 제보자라고 사칭하며 여론몰이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현재 올리고 있는 모든 사진들은 지인이라면 누구나 접근할 수 있는 카톡 프로필이나 SNS의 사진들이었지 둘만이 나누었던 사진도 아닐 뿐더러, 정확한 피해 사진이나 피해 증거가 단 한 장도 없습니다. 단지 언어와 문장. 그리고 쉽게 얻을 수 있는 사진을 가지고 루머를 확산하고 있는 것 뿐입니다. 어떻게 택배 사진이 연애의 징표가 되고 성폭행과 협박의 증거가 될 수 있겠습니까. 울림 엔터테인먼트는 2014년 11월 10일 마포 경찰서에 수사를 의뢰하였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꾸준히 수사에 협조하여 꼭 최초 작성자 및 유포자 를 잡을 것입니다. 진짜 피해자라고 주장하시는 분이 떳떳하다면 나타나십시오. 이제는 온라인 뒤에 숨어서 저희를 협박하지 않아도 될 만큼 이 사건은 커졌습니다. 한 소녀가 데뷔를 앞두고 세상의 손가락질을 받고 있으며 정상적인 연예인 활동은 물론 한 여자로 살기 어려울 만큼 이 사건은 공론화되었습니다. 나타나십시오. 제발 호소합니다. 성적 소수자로서 자신의 신분을 드러내기 어렵다는 이유를 내세우며 피해자인 척 하지 마십시오. 진정 떳떳하다면 경찰에 모습을 드러내 협조 받으십시오. 한 소녀의 인생이 걸린 일입니다. 만에 하나 서지수 양의 잘못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저희는 법적인 모든 책임을 질 것입니다. 자신의 정체를 숨긴 채 무차별적으로 올리는 허위 사실, 그리고 호기심에 퍼나르는 이야기에 연예인은 피해를 볼 수 밖에 없는 현실입니다. 그리고 수사가 끝난 후 진실이 밝혀지더라도 “오해해서 미안하다”라는 무책임한 한마디로 소문은 상처만을 남긴 채 마무리 되어버리고 마는 게 현실입니다. 대중 여러분 그리고 기자님들께 마지막으로 부탁 드립니다. 누군가의 소중한 딸이며, 누군가의 친구, 누군가의 어린 동생입니다. 간곡히 부탁 드립니다. 더 이상의 피해가 없도록 부탁 드리겠습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성관계요구+알몸사진 유포’ 동성애폭로에 소속사 입장보니 ‘악성루머

    러블리즈 서지수, ‘성관계요구+알몸사진 유포’ 동성애폭로에 소속사 입장보니 ‘악성루머

    ‘러블리즈 서지수’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의 멤버 서지수가 데뷔하기도 전에 악성루머에 휩싸였다. 10일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트위터에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와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서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내일 의뢰할 것이다”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소속사 측은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울림엔터테인먼트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이다”며 강경 대응의 의지를 밝혔다. 앞서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에는 러블리즈 서지수의 과거를 폭로하는 글이 게재돼 논란이 일었다. 특히 당시 게재된 글에는 “서지수가 자신의 알몸 사진을 유포하고 성희롱을 일삼았다”는 내용이 담겨 있어 충격을 안겼다. 이어 해당 글을 쓴 네티즌은 자신과 서지수가 동성연인이었다고 주장하며, 서지수와의 친분을 증명하는 사진까지 여러 장을 공개했다. 그는 해당 글에서 서지수가 늘 성관계와 사진촬영을 요구했으며, 이를 거부하면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줬다고 주장했다. 이어 그는 “피해자 중 서지수 때문에 회사를 그만두거나 학교를 그만둔 사람도 있다”고 덧붙였다. 러블리즈 서지수 악성루머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악성루머, 진실을 뭘까”, “러블리즈 서지수 악성루머가 맞으면 강경대응하길”, “러블리즈 서지수 악성루머, 사진도 있다고?”, “러블리즈 서지수 악성루머, 데뷔도 전에 불쌍하네”, “러블리즈 서지수 악성루머, 러블리즈 이번에 데뷔하는 애들인가?”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울림 엔터테인먼트의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는 가수 윤상이 최초로 걸그룹 프로듀싱을 맡은 팀으로 오는 12일 데뷔 쇼케이스를 앞두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러블리즈 서지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러블리즈 서지수, 94년생 충격적인 과거? ‘레즈비언 성관계 영상..소속사 입장은?’

    러블리즈 서지수, 94년생 충격적인 과거? ‘레즈비언 성관계 영상..소속사 입장은?’

    ‘러블리즈 서지수’ 걸그룹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가 악성 루머에 휩싸인 가운데 소속사 측이 입장을 밝혔다. 울림엔터테인먼트는 지난 6일 오후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러블리즈 멤버 서지수와 관련해 허위 루머가 인터넷에서 돌고 있어 작성자와 유포자를 처벌해달라는 내용의 정식 수사를 내일 의뢰할 것”이라며 입장을 밝혔다. 이어 울림 측은 “데뷔 직전의 멤버를 상대로 한 허위 루머에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며 소송취하나 합의는 없을 것”이라며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앞서 한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서지수의 과거를 폭로한다’는 제목으로 여러 게시물이 게재돼 논란이 일었다. 한 여성 네티즌은 커뮤니티에 서지수가 동성애자이며 서지수가 자신과의 성관계 장면을 찍은 영상을 직장에 퍼트려 회사도 그만두고 자살까지 시도했다고 폭로했다. 그는 자신이 바라는 것은 서지수가 행복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것이며 연예인이라고 해서 다른 사람의 인생을 짓밟은데 대해 면죄부가 주어져선 안된다고 주장했다. 이와 함께 글쓴이는 자신과 서지수의 관계를 입증하기 위해 서지수가 개인적으로 보내줬다는 사진을 첨부했다. 사진 속에는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서지수의 모습 위에 ‘Jisooluv’라고 핑크색으로 글씨가 적혀 있다. 이외에 몇 장의 사진도 추가로 첨부했다. 글쓴이는 자신 외에도 피해자가 있다면서 다른 피해자가 원해 글을 수정한다며 내용을 덧붙이기도 했다. 그는 서지수와 자신이 연인 사이였고, 서지수가 늘 성관계와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고 주장했다. 자신의 요구를 거부하면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다며 서지수가 화를 냈기 때문에 들어줄 수밖에 없었다는 것. 충격적인 것은 서지수에게 헤어지자고 했더니 서지수 친구들의 단체 대화에 초대돼 성관계 시 있었던 일들까지 언급됐다고 한다. 글쓴이는 이상의 내용을 믿기 힘들겠지만 성희롱에 대한 증거는 자신이 살이 있는 것 자체라며 서지수를 고소한 상태라고 했다. 한편 서지수가 속해있는 걸그룹 러블리즈는 오는 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K아트홀에서 데뷔 쇼케이스를 가진다. 러블리즈 서지수에 네티즌들은 “러블리즈 서지수, 데뷔를 코앞에 두고 이게 무슨 일이지” “러블리즈 서지수, 정말인가?” “러블리즈 서지수, 사진까지 있다는데” “러블리즈 서지수, 그냥 루머겠지” “러블리즈 서지수..말도 안되는 루머”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러블리즈 서지수) 연예팀 chkim@seoul.co.kr
  • [재계 인맥 대해부 (2부)후계 경영인의 명암 삼성그룹] 4남매 중 셋째 이서현만 순탄한 가정

    [재계 인맥 대해부 (2부)후계 경영인의 명암 삼성그룹] 4남매 중 셋째 이서현만 순탄한 가정

    지난해 이혼 건수가 11만여명에 달할 만큼 요즘 이혼은 특별한 일이 아니다. 하지만 삼성가 3세들의 결혼 생활은 유독 평탄치 않다. 네 남매 중 셋째 이서현 사장만 평범하게 결혼해 탈 없이 살아가고 있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은 1998년 아홉 살 연하로 당시 연세대 경영학과 학생이었던 임세령(37·현 대상그룹 상무·임창욱 대상그룹 명예회장의 딸)씨와 결혼했다. ‘미풍-미원 조미료 전쟁’을 벌였던 두 기업이었고 영호남 대표기업의 결합이라는 의미까지 더해져 화제를 모았다. 고 이병철 삼성그룹 선대회장이 생전에 “세상에서 내 맘대로 안 되는 것이 세 가지 있는데 자식과 골프, 미원”이라고 했을 정도로 대상과의 경쟁에서 밀린 것을 아쉬워했다. 양가 어머니인 홍라희 리움 미술관 관장과 박현주 대상홀딩스 부회장이 평소 미술 분야에서 교류해 오다 혼사를 성사시켰다. 두 사람은 아들(14), 딸(10)을 낳았다. 하지만 2009년 결혼 11년 만에 두 사람은 갈라섰다. 당시 박현주 부회장이 공개석상에서 “오죽하면 아이를 낳고 10년 넘게 살던 주부가 이혼을 결심했겠냐. (딸이) 지난 몇 년 동안 마음고생을 많이 했다”고 말해 이미 수년간 두 사람 간에 갈등이 있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최근엔 이 부회장의 여동생인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 역시 임우재 삼성전기 경영기획실장(부사장)과의 이혼 소송에 돌입했다. 이 사장은 1995년 대학(연세대 아동학과)을 졸업하고 삼성복지재단에 입사해 주말마다 한 장애인보호시설에서 봉사활동을 하다 삼성에스원 평사원이었던 임 부사장을 만났다. 이 회장 등의 반대를 무릅쓰고 1999년 결혼에 골인했고 당시 재벌가 자녀와 평사원의 결혼이라는 흔치 않은 관계 때문에 큰 관심을 불러모았다. 이후 불화설이 돌았지만 2005년 삼성전기 상무보로 등용되고 2007년 아들(7)을 낳으며 잠잠해졌다. 수년 전부터 별거 중이였던 두 사람이 왜 지금 소송을 제기했느냐를 놓고도 해석이 분분하다. 이건희 회장 사후엔 이부진 사장의 상속재산까지 분할소송 대상이 될 수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막내 여동생 이윤형씨는 2005년 유학 중에 우울증으로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남자 친구와의 결혼 문제를 놓고 부모와 갈등을 빚어 온 데다 유학 생활의 외로움으로 마음고생이 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가 3세의 4남매 중 평범하게 결혼한 케이스는 셋째 이서현 제일기획 사장뿐인 셈이다. 미국 뉴욕의 패션전문학교 파슨스 출신인 이 사장은 2000년 동아일보 사주 김병관 회장의 차남인 김재열(46·삼성엔지니어링 사장)씨와 결혼해 1남 3녀를 낳아 키우고 있다. 김양진 기자 ky0295@seoul.co.kr
  • [영상]러블리즈 ‘어제처럼 굿나잇’ 티저…인피니트 성규 지원사격

    [영상]러블리즈 ‘어제처럼 굿나잇’ 티저…인피니트 성규 지원사격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가 ‘어제처럼 굿나잇’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한 가운데 그룹 인피니트의 성규가 출연해 이목을 끌고 있다. 7일 자정 러블리즈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러블리즈 공식 홈페이지와 울림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러블리즈의 신곡 ‘어제처럼 굿나잇’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에는 러블리즈 멤버들이 흰색 원피스를 입고 나타나 순수하면서도 청초한 모습으로 미소녀 걸그룹 다운 면모를 드러낸다. 특히 티저 영상 말미에는 어둠 속 인피니트의 리더 성규가 등장해 강렬한 존재감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어제처럼 굿나잇’은 러블리즈의 선공개 발라드 음원으로 윤상이 프로듀싱하고, 윤상을 주축으로 결성한 작곡팀 ‘원피스(OnePiece)’와 작사가 김이나가 힘을 모은 곡으로 알려졌다. 한편 연일 검색어 상위에 오르며 데뷔 전부터 관심을 입증한 러블리즈는 10일 ‘어제처럼 굿나잇’ 선공개를 시작으로 12일 쇼케이스, 17일 타이틀 곡과 정규 앨범을 발표한다. 사진·영상=woolliment/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영상]AOA ‘사뿐사뿐’ 뮤직비디오 트레일러 공개…섹시한 캣우먼 변신

    [영상]AOA ‘사뿐사뿐’ 뮤직비디오 트레일러 공개…섹시한 캣우먼 변신

    섹시한 캣우먼으로 변신한 걸그룹 AOA(지민·초아·유나·혜정·민아·설현·찬미)의 모습이 담긴 뮤직비디오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AOA는 7일 자정 AOA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에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사뿐사뿐(Like a Cat)’의 뮤직비디오 트레일러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뿐사뿐’의 트레일러 영상 속 AOA 멤버들은 ‘캣우먼’으로 변신, 담벼락을 넘고 청소부로 위장해 건물에 잠입하는 등 영화 같은 장면들을 연출했다. 특히, 채찍으로 적들을 공격하거나 겉옷을 벗은 후 경보장치의 레이저 빔을 유연한 몸놀림으로 피하는 모습에선 섹시한 매력을 발산한다.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 라인과 적들을 쫓고 유혹하기도 하는 AOA 멤버들의 ‘7인 7색’ 매력은 중독성 있는 ‘사뿐사뿐’의 후렴구와 맞물려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AOA는 음원 발매를 하루 앞둔 10일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두 번째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사뿐사뿐’ 무대를 공개한다. 사진·영상=AOA (에이오에이)/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신수지 “손연재? 나는 X고생하면서 길만 닦고 나와”

    신수지 “손연재? 나는 X고생하면서 길만 닦고 나와”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신수지가 후배 손연재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수지는 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땀흘리는 여자들’ 특집편에 이종격투기 여성 파이터 송가연 등과 같이 출연했다. 신수지는 이날 방송에서 MC들이 “(사전 인터뷰에서)내가 있어서 지금의 손연재가 있다고 했다던데”라는 MC들의 질문에 “그건 어디 가지 않는 사실이다”라고 시인한 후 “지금은 다만 손연재가 부럽기도 하다. 나는 X고생하면서 길만 닦고 나온 케이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어떻든 손연재 덕분에 체조 붐이 일어난 것은 맞다. 그래서 내 밥줄이 커졌다. 체조를 배우려는 아이들이 많다”고 털어놨다. 신수지는 이어 “아시아 최초 자력으로 올림픽에 진출했다”며 “세계 선수권에서 20위 안에 들어야 하는건데 우리나라가 100~80위 권이었다.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었다”고 어려웠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아시아선수권에서 은메달 한 개, 동메달 한 개를 받았다“며 “국가대표팀에 합류해 훈련을 받기도 했는데 그때는 모든 것을 자비로 해 더 힘들었다”라며 울먹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수지 “지금의 손연재? 나는 X고생하면서 길만 닦고 나와”

    신수지 “지금의 손연재? 나는 X고생하면서 길만 닦고 나와”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신수지가 후배 손연재에 대해 언급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신수지는 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 ‘땀흘리는 여자들’ 특집편에 이종격투기 여성 파이터 송가연 등과 같이 출연했다. 신수지는 이날 방송에서 MC들이 “(사전 인터뷰에서)내가 있어서 지금의 손연재가 있다고 했다던데”라는 MC들의 질문에 “그건 어디 가지 않는 사실이다”라고 시인한 후 “지금은 다만 손연재가 부럽기도 하다. 나는 X고생하면서 길만 닦고 나온 케이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가 어떻든 손연재 덕분에 체조 붐이 일어난 것은 맞다. 그래서 내 밥줄이 커졌다. 체조를 배우려는 아이들이 많다”고 털어놨다. 신수지는 이어 “아시아 최초 자력으로 올림픽에 진출했다”며 “세계 선수권에서 20위 안에 들어야 하는건데 우리나라가 100~80위 권이었다.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일이었다”고 어려웠던 과거를 회상했다. 이어 아시아선수권에서 은메달 한 개, 동메달 한 개를 받았다“며 “국가대표팀에 합류해 훈련을 받기도 했는데 그때는 모든 것을 자비로 해 더 힘들었다”라며 울먹이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영상]신인 걸그룹 러블리즈 이미지 티저 공개…교복 입고 매력 발산

    [영상]신인 걸그룹 러블리즈 이미지 티저 공개…교복 입고 매력 발산

    신인 걸그룹 러블리즈(Lovelyz)가 이미지 티저 영상을 공개하며 본격적인 인기몰이를 시작했다. 울림엔터테인먼트의 첫 번째 걸그룹으로 연일 화제를 모이고 있는 러블리즈는 5일 자정 러블리즈 공식 홈페이지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이미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이 날 공개된 티저 영상 속 러블리즈는 교실을 배경으로 교복을 입고 풋풋한 새내기 같은 모습으로 청순미를 발산한다. 뿐만 아니라 프로듀서 윤상이 생애 처음 참여한 걸그룹 앨범으로 화제가 된 만큼 배경음악으로 잠시 동안 깔리는 달콤한 멜로디 역시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러블리즈의 멤버 중에는 2012년 ‘그녀는 바람둥이야’를 발표한 베이비 소울(Baby Soul), M.net ‘당신은 나의 오빠’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에서 인피니트의 여동생으로 출연하며 화제를 모은 유지애, 엑소 시우민과 김유정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너만 없다’의 진(JIN) 등이 포함돼 눈길을 끈다. 이 밖에도 인피니트 ‘라스트 로미오’의 여주인공이었던 이미주와 함께 서지수, 케이, 류수정, 정예인 등의 멤버가 최종 확정돼 외모와 실력을 동시에 갖춘 팀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3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준비를 거듭한 걸그룹이라 완성도에 있어선 자신한다. K-POP 시장에 걸그룹이 워낙 많아 러블리즈만의 새로운 색깔을 만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했다”라면서 “작위적인 설정 없이 꾸밈없는 매력을 보여주는 게 러블리즈의 목표다. 굳이 뭔가 첨가하지 않아도 매력적인 소녀들이라 자연스러운 모습을 전달하는데 주력할 것이다”라고 러블리즈의 활동 방향을 밝혔다. 한편, 러블리즈는 10일 음원 선공개를 시작으로 12일 올림픽공원 K-ART 홀에서 쇼케이스를 갖고 17일 정규 앨범을 발표할 예정이다. 사진·영상=Lovelyz/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포크볼러 오승환? 한신 코치 “내년까지 장착”

    포크볼러 오승환? 한신 코치 “내년까지 장착”

    일본 프로야구 진출 첫해 리그 최정상급 마무리 투수에 오른 ‘한신의 수호신’ 오승환(32)이 신무기 포크볼을 장착한다. 오승환은 올해 직구와 슬라이더를 주 무기로 2승 4패 39세이브 평균 자책점 1.76을 기록하며 센트럴리그 구원왕을 차지했다. 스포츠닛폰과 산케이스포츠 등 일본 언론은 2일 “니카니시 기요오키 한신 투수코치가 오승환에게 ‘돌직구를 더 빛나게 할 떨어지는 공을 연마하라’는 숙제를 내줬다”고 보도했다. 스포츠닛폰은 “시속 150㎞대 돌직구는 최고의 무기지만 타자들이 파울로 버티고 타이밍을 맞춰 장타로 연결하는 장면도 몇 차례 있었다. 일본시리즈 4차전 끝내기 홈런도 직구만 던지다 맞았다”고 지적했다. 이어 “뚝 떨어지는 포크볼을 완성하면 돌부처(오승환)의 위력은 더 대단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니카니시 코치는 “횡으로 변하는 변화구를 던졌는데, 떨어지는 변화구까지 연마하면 더 큰 효과를 볼 것”이라며 “가끔 포크볼성 공을 던졌다. 훈련 때는 의욕적으로 그 공을 가다듬으려고 했다. 비시즌 동안 더 갈고 다듬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일본 야구통계사이트 ‘베이스볼데이터’는 오승환의 구종 분포를 분석했다. 70% 이상이 직구(70.79%)였다. 이어 슬라이더(21.64%), 투심(6.59%·일본에서는 슈트라고 부름) 순이었고 포크볼(0.98%)은 채 1%도 되지 않았다. 한편 오승환은 3일 김포공항을 통해 귀국한다. 강신 기자 xi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