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케이스
    2026-08-14
    검색기록 지우기
  • 카르텔
    2026-08-14
    검색기록 지우기
  • 한정식
    2026-08-14
    검색기록 지우기
  • TV 시장
    2026-08-14
    검색기록 지우기
  • 당대회
    2026-08-14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8,395
  • 민아 쇼케이스, 아찔한 의상입고 90도 인사

    민아 쇼케이스, 아찔한 의상입고 90도 인사

    솔로로 출격한 걸스데이 민아가 쇼케이스에서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다. 민아는 ‘나도 여자예요’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16일 명동에서 쇼케이스를 가졌다. 민아는 데뷔 전 명동에서 걸스데이 예행연습을 했던 신인의 마음으로 돌아가겠다는 의미를 담아 명동 거리 쇼케이스를 기획했다. 이날 민아 쇼케이스 현장에는 300여명의 인파가 몰려 인기를 실감케 했다. 민아는 스킨 컬러의 블라우스에 골드 쇼트팬츠를 입고 빼어난 각선미를 과시하며 등장했다. 의상과 메이크업에서부터 성숙한 섹시미가 느껴졌다. 민아는 쇼케이스에서 6년 전 거리에서 부른 비욘세의 ‘이리플레이서블(Irreplaceable)’를 열창했다. 민아는 “6년 전 앰프 하나 들고 이곳에서 노래를 했는데 지금 이 자리에 다시 서보니 이상한 기분이 든다. 그때는 지금처럼 기다려주는 분이 없었다. 시간이 참 많이 흐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민아는 데뷔 5년 만에 걸스데이 멤버 중 처음으로 솔로로 활동한다. 작곡, 프로듀서팀 이단옆차기와 손잡고 선보이는 민아의 첫 솔로 미니앨범 ‘나도 여자예요’는 앨범제목과 같은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와 수록곡 ‘이상하다 참’ ‘컬러플’ 신곡 3곡과 인스트로 등 총 5곡이 수록된다. 소속사 측은 “민아의 솔로앨범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는 소녀 느낌보다는 숙녀가 된 민아의 모습을 담기 위해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앨범 전체적으로 발라드와 댄스 등 귀여움과 발랄, 섹시 등 민아의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고 말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민아 쇼케이스, 누드톤 블라우스+쇼트 팬츠 입고 ‘19금 섹시 댄스’ 아찔 ‘나도 여자예요’

    민아 쇼케이스, 누드톤 블라우스+쇼트 팬츠 입고 ‘19금 섹시 댄스’ 아찔 ‘나도 여자예요’

    민아 쇼케이스, ‘아찔’ 쇼트팬츠 입고 과감한 ‘쩍벌댄스’ 파격 변신에 남심 폭발 ‘민아 쇼케이스 나도 여자예요’ 솔로로 출격한 걸스데이 민아가 쇼케이스에서 파격적인 변신을 선보였다. 민아는 ‘나도 여자예요’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16일 명동에서 쇼케이스를 가졌다. 민아는 데뷔 전 명동에서 걸스데이 예행연습을 했던 신인의 마음으로 돌아가겠다는 의미를 담아 명동 거리 쇼케이스를 기획했다. 이날 민아 쇼케이스 현장에는 300여명의 인파가 몰려 인기를 실감케 했다. 민아는 스킨 컬러의 블라우스에 골드 쇼트팬츠를 입고 빼어난 각선미를 과시하며 등장했다. 의상과 메이크업에서부터 성숙한 섹시미가 느껴졌다. 민아는 쇼케이스에서 6년 전 거리에서 부른 비욘세의 ‘이리플레이서블(Irreplaceable)’를 열창했다. 민아는 “6년 전 앰프 하나 들고 이곳에서 노래를 했는데 지금 이 자리에 다시 서보니 이상한 기분이 든다. 그때는 지금처럼 기다려주는 분이 없었다. 시간이 참 많이 흐른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민아는 데뷔 5년 만에 걸스데이 멤버 중 처음으로 솔로로 활동한다. 작곡, 프로듀서팀 이단옆차기와 손잡고 선보이는 민아의 첫 솔로 미니앨범 ‘나도 여자예요’는 앨범제목과 같은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와 수록곡 ‘이상하다 참’ ‘컬러플’ 신곡 3곡과 인스트로 등 총 5곡이 수록된다. 소속사 측은 “민아의 솔로앨범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는 소녀 느낌보다는 숙녀가 된 민아의 모습을 담기 위해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 앨범 전체적으로 발라드와 댄스 등 귀여움과 발랄, 섹시 등 민아의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고 말했다. 민아 쇼케이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민아 쇼케이스, 섹시미 폭발”, “민아 쇼케이스, 여자 맞네”, “민아 나도 여자예요 쇼케이스, 여신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더팩트(민아 쇼케이스, 나도 여자예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민아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새콤달콤 깜찍이

    민아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새콤달콤 깜찍이

    민아 쇼케이스 민아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새콤달콤 깜찍이 걸스데이 데뷔 5년만에 민아가 솔로 도전장을 냈다. 민아는 16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솔로 데뷔곡 ‘나도 여자예요’ 거리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민아는 “6년 전 명동에 앰프 하나만 들고 왔던 적이 있었다. (다시 오니) 느낌이 이상하다”고 밝혔다. 민아는 6년 전 불렀던 비욘세의 ‘Irreplaceable’과 신곡 ‘나도 여자예요’ 두 곡을 불렀다. 명동 거리는 걸스데이 팬클럽과 관광객이 뒤엉켜 북새통을 이뤘다. 민아의 타이틀곡 ‘나도 여자에요’는 어반 알앤비 느낌의 곡으로 사랑받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가사와 민아 특유의 절제된 슬픈 보컬이 어우러져 곡에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민아의 솔로앨범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는 소녀 느낌보다는 숙녀가 된 민아의 모습을 담기 위해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며 “앨범 전체적으로 발라드와 댄스 등 귀여움과 발랄, 섹시 등 민아의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아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응원해주고 싶은 미소

    민아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응원해주고 싶은 미소

    민아 쇼케이스 민아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응원해주고 싶은 미소 걸스데이 데뷔 5년만에 민아가 솔로 도전장을 냈다. 민아는 16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솔로 데뷔곡 ‘나도 여자예요’ 거리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민아는 “6년 전 명동에 앰프 하나만 들고 왔던 적이 있었다. (다시 오니) 느낌이 이상하다”고 밝혔다. 민아는 6년 전 불렀던 비욘세의 ‘Irreplaceable’과 신곡 ‘나도 여자예요’ 두 곡을 불렀다. 명동 거리는 걸스데이 팬클럽과 관광객이 뒤엉켜 북새통을 이뤘다. 민아의 타이틀곡 ‘나도 여자에요’는 어반 알앤비 느낌의 곡으로 사랑받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가사와 민아 특유의 절제된 슬픈 보컬이 어우러져 곡에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민아의 솔로앨범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는 소녀 느낌보다는 숙녀가 된 민아의 모습을 담기 위해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며 “앨범 전체적으로 발라드와 댄스 등 귀여움과 발랄, 섹시 등 민아의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아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환한 웃음

    민아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환한 웃음

    민아 쇼케이스 민아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환한 웃음 걸스데이 데뷔 5년만에 민아가 솔로 도전장을 냈다. 민아는 16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솔로 데뷔곡 ‘나도 여자예요’ 거리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민아는 “6년 전 명동에 앰프 하나만 들고 왔던 적이 있었다. (다시 오니) 느낌이 이상하다”고 밝혔다. 민아는 6년 전 불렀던 비욘세의 ‘Irreplaceable’과 신곡 ‘나도 여자예요’ 두 곡을 불렀다. 명동 거리는 걸스데이 팬클럽과 관광객이 뒤엉켜 북새통을 이뤘다. 민아의 타이틀곡 ‘나도 여자에요’는 어반 알앤비 느낌의 곡으로 사랑받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가사와 민아 특유의 절제된 슬픈 보컬이 어우러져 곡에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민아의 솔로앨범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는 소녀 느낌보다는 숙녀가 된 민아의 모습을 담기 위해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며 “앨범 전체적으로 발라드와 댄스 등 귀여움과 발랄, 섹시 등 민아의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아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깜찍한 숙녀?

    민아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깜찍한 숙녀?

    민아 쇼케이스 민아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깜찍한 숙녀? 걸스데이 데뷔 5년만에 민아가 솔로 도전장을 냈다. 민아는 16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솔로 데뷔곡 ‘나도 여자예요’ 거리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민아는 “6년 전 명동에 앰프 하나만 들고 왔던 적이 있었다. (다시 오니) 느낌이 이상하다”고 밝혔다. 민아는 6년 전 불렀던 비욘세의 ‘Irreplaceable’과 신곡 ‘나도 여자예요’ 두 곡을 불렀다. 명동 거리는 걸스데이 팬클럽과 관광객이 뒤엉켜 북새통을 이뤘다. 민아의 타이틀곡 ‘나도 여자에요’는 어반 알앤비 느낌의 곡으로 사랑받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가사와 민아 특유의 절제된 슬픈 보컬이 어우러져 곡에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민아의 솔로앨범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는 소녀 느낌보다는 숙녀가 된 민아의 모습을 담기 위해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며 “앨범 전체적으로 발라드와 댄스 등 귀여움과 발랄, 섹시 등 민아의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아 쇼케이스, ‘아찔’ 쇼트팬츠 입고 과감한 ‘쩍벌댄스’

    민아 쇼케이스, ‘아찔’ 쇼트팬츠 입고 과감한 ‘쩍벌댄스’

    민아는 ‘나도 여자예요’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하며 16일 명동에서 쇼케이스를 가졌다. 이날 민아 쇼케이스 현장에는 300여명의 인파가 몰려 인기를 실감케 했다. 민아는 쇼케이스에서 6년 전 거리에서 부른 비욘세의 ‘이리플레이서블(Irreplaceable)’를 열창했다. 민아는 “6년 전 앰프 하나 들고 이곳에서 노래를 했는데 지금 이 자리에 다시 서보니 이상한 기분이 든다. 그때는 지금처럼 기다려주는 분이 없었다. 시간이 참 많이 흐른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레드페이스, ‘퍼펙트 핏 시스템’ 워킹화 라인업 출시 기념 쇼케이스 행사

    레드페이스, ‘퍼펙트 핏 시스템’ 워킹화 라인업 출시 기념 쇼케이스 행사

    대한민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레드페이스(대표 유영선)는 2015년 새로운 워킹화 ‘퍼펙트 핏 시스템(PFS-Perfect Fit System)’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16일 서울 역삼동 레드페이스 본사 1층 본점에서 포토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PFS 워킹화’라인의 대표상품인 ‘콘트라 PFS 써미트 워킹화’(11만 1000원)와 ‘PFS 플렉스 워킹화’(가격 9만 9000원)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퍼펙트 핏 시스템’은 49년 동안 축적된 레드페이스의 신발 제조 기술과 생체역학 원리를 적용한 최첨단 기술로 신발을 울퉁불퉁한 인체의 발 모양이 굴곡된 정도에 정확하게 일치시킨 기술이라고 레드페이스 측은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아 나도 여자예요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깜찍

    민아 나도 여자예요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깜찍

    민아 나도 여자예요 민아 나도 여자예요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깜찍 걸스데이 데뷔 5년만에 민아가 솔로 도전장을 냈다. 민아는 16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솔로 데뷔곡 ‘나도 여자예요’ 거리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민아는 “6년 전 명동에 앰프 하나만 들고 왔던 적이 있었다. (다시 오니) 느낌이 이상하다”고 밝혔다. 민아는 6년 전 불렀던 비욘세의 ‘Irreplaceable’과 신곡 ‘나도 여자예요’ 두 곡을 불렀다. 명동 거리는 걸스데이 팬클럽과 관광객이 뒤엉켜 북새통을 이뤘다. 민아의 타이틀곡 ‘나도 여자에요’는 어반 알앤비 느낌의 곡으로 사랑받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가사와 민아 특유의 절제된 슬픈 보컬이 어우러져 곡에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민아의 솔로앨범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는 소녀 느낌보다는 숙녀가 된 민아의 모습을 담기 위해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며 “앨범 전체적으로 발라드와 댄스 등 귀여움과 발랄, 섹시 등 민아의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아 나도 여자예요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환상의 브이

    민아 나도 여자예요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환상의 브이

    민아 나도 여자예요 민아 나도 여자예요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환상의 브이 걸스데이 데뷔 5년만에 민아가 솔로 도전장을 냈다. 민아는 16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솔로 데뷔곡 ‘나도 여자예요’ 거리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민아는 “6년 전 명동에 앰프 하나만 들고 왔던 적이 있었다. (다시 오니) 느낌이 이상하다”고 밝혔다. 민아는 6년 전 불렀던 비욘세의 ‘Irreplaceable’과 신곡 ‘나도 여자예요’ 두 곡을 불렀다. 명동 거리는 걸스데이 팬클럽과 관광객이 뒤엉켜 북새통을 이뤘다. 민아의 타이틀곡 ‘나도 여자에요’는 어반 알엔비 느낌의 곡으로 사랑받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가사와 민아 특유의 절제된 슬픈 보컬이 어우러져 곡에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민아의 솔로앨범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는 소녀 느낌보다는 숙녀가 된 민아의 모습을 담기 위해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며 “앨범 전체적으로 발라드와 댄스 등 귀여움과 발랄, 섹시 등 민아의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아 나도 여자예요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애교 윙크

    민아 나도 여자예요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애교 윙크

    민아 나도 여자예요 민아 나도 여자예요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애교 윙크 걸스데이 데뷔 5년만에 민아가 솔로 도전장을 냈다. 민아는 16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솔로 데뷔곡 ‘나도 여자예요’ 거리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민아는 “6년 전 명동에 앰프 하나만 들고 왔던 적이 있었다. (다시 오니) 느낌이 이상하다”고 밝혔다. 민아는 6년 전 불렀던 비욘세의 ‘Irreplaceable’과 신곡 ‘나도 여자예요’ 두 곡을 불렀다. 명동 거리는 걸스데이 팬클럽과 관광객이 뒤엉켜 북새통을 이뤘다. 민아의 타이틀곡 ‘나도 여자에요’는 어반 알엔비 느낌의 곡으로 사랑받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가사와 민아 특유의 절제된 슬픈 보컬이 어우러져 곡에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민아의 솔로앨범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는 소녀 느낌보다는 숙녀가 된 민아의 모습을 담기 위해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며 “앨범 전체적으로 발라드와 댄스 등 귀여움과 발랄, 섹시 등 민아의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아 나도 여자예요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깜찍한 윙크

    민아 나도 여자예요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깜찍한 윙크

    민아 나도 여자예요 민아 나도 여자예요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깜찍한 윙크 걸스데이 데뷔 5년만에 민아가 솔로 도전장을 냈다. 민아는 16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솔로 데뷔곡 ‘나도 여자예요’ 거리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민아는 “6년 전 명동에 앰프 하나만 들고 왔던 적이 있었다. (다시 오니) 느낌이 이상하다”고 밝혔다. 민아는 6년 전 불렀던 비욘세의 ‘Irreplaceable’과 신곡 ‘나도 여자예요’ 두 곡을 불렀다. 명동 거리는 걸스데이 팬클럽과 관광객이 뒤엉켜 북새통을 이뤘다. 민아의 타이틀곡 ‘나도 여자에요’는 어반 알엔비 느낌의 곡으로 사랑받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가사와 민아 특유의 절제된 슬픈 보컬이 어우러져 곡에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민아의 솔로앨범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는 소녀 느낌보다는 숙녀가 된 민아의 모습을 담기 위해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며 “앨범 전체적으로 발라드와 댄스 등 귀여움과 발랄, 섹시 등 민아의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민아 나도 여자예요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대박

    민아 나도 여자예요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대박

    민아 나도 여자예요 민아 나도 여자예요 쇼케이스 “귀여운 건 어쩔 수 없어” 대박 걸스데이 데뷔 5년만에 민아가 솔로 도전장을 냈다. 민아는 16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예술극장 앞에서 솔로 데뷔곡 ‘나도 여자예요’ 거리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민아는 “6년 전 명동에 앰프 하나만 들고 왔던 적이 있었다. (다시 오니) 느낌이 이상하다”고 밝혔다. 민아는 6년 전 불렀던 비욘세의 ‘Irreplaceable’과 신곡 ‘나도 여자예요’ 두 곡을 불렀다. 명동 거리는 걸스데이 팬클럽과 관광객이 뒤엉켜 북새통을 이뤘다. 민아의 타이틀곡 ‘나도 여자에요’는 어반 알엔비 느낌의 곡으로 사랑받고 싶은 여자의 마음을 사실적으로 묘사한 가사와 민아 특유의 절제된 슬픈 보컬이 어우러져 곡에 완성도를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민아의 솔로앨범 타이틀곡 ‘나도 여자예요’는 소녀 느낌보다는 숙녀가 된 민아의 모습을 담기 위해 성숙한 여인의 모습을 표현하고 있다”며 “앨범 전체적으로 발라드와 댄스 등 귀여움과 발랄, 섹시 등 민아의 다양한 매력을 담았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7살 장애 소년에게 ‘로봇팔’ 선물한 ‘아이언맨’

    7살 장애 소년에게 ‘로봇팔’ 선물한 ‘아이언맨’

    ‘아이언맨’으로 유명한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한쪽 팔이 없는 소년을 위해 ‘로봇팔’을 선물해 화제다. 13일(현지시간) 미국 허핑턴포스트 등 주요 외신들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재능 기부 캠페인 ‘더 콜렉티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할리우드 배운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한쪽 팔이 불완전하게 발달한 7세 소년 알렉스에게 3D 프린터로 제작된 의수를 전달하는 영상을 기사와 함께 보도했다. 유튜브에 공개된 영상에는 영화 ‘아이언맨’의 토니 스타크의 모습으로 나타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방에 찾아온 알렉스를 맞이한다. 그가 케이스를 열어 ‘로봇팔’을 선보인다. 공개된 ‘로봇팔’을 본 알렉스가 “아이언맨 팔과 같은 모양이네요”라 말하자 그가 “내 팔보다 네 팔이 더 좋아 보인다”라 응수한다. 이어 둘은 의수를 착용한 후, 손을 맞잡은 채로 대화를 나눈다. 이번 ‘로봇팔’은 림비틀리스 솔루션의 창업자이자 센트럴플로리다대학교 공학박사 학위를 준비 중인 알버트 마네로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그는 3D 프린터로 저비용 의수를 제작해 전 세계 어린이들에게 기증하고 있다. 알렉스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의 만남은 알버트가 알렉스에게 새로운 의수를 선물하기 위한 지원금을 모으는 과정에서 알렉스의 사연을 접한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가 도움 주기를 원하면서 성사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알렉스에게 ‘로봇팔’을 안겨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정말 멋진 3D ‘아이언맨’ 의수를 멋진 7세 소년에게 선물하는 굉장한 특권을 누렸다”며 “알버트 마네로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사진·영상= officevideos youtub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특파원 칼럼] 68세의 투수, 이케다 이야기/김민희 도쿄 특파원

    [특파원 칼럼] 68세의 투수, 이케다 이야기/김민희 도쿄 특파원

    도쿄 특파원으로 부임하면서 만든 ‘인터뷰 위시 리스트’에 일본프로야구 주니치 드래건스의 야마모토 마사가 들어 있었다. 일본 프로야구 사상 최고령 승리 기록을 갖고 있는 1965년생 투수. ‘50세’와 ‘현역 투수’라는, 세상에서 가장 어울리지 않는 단어의 조합을 현실에서 구현하는 사나이의 정체가 궁금했다. 흥부네 집 끼니처럼 꼬박꼬박 돌아오는 마감의 압박에 인터뷰는 아직 못 했지만 말이다. 최근 TV를 보다가 위시 리스트에 추가하고 싶은 사람을 발견했다. 일본 프로야구 지바 롯데에서 활약하고 있는 68세의 현역 최고령 배팅볼 투수 이케다 시게키다. 프로야구 개막 특집 프로그램에 등장한 그는 반백의 머리카락 아래 깊이 파인 주름을 늘어뜨리며 손자뻘은 족히 될 듯한 팽팽한 얼굴들에게 공을 던지고 있었다. 처음엔 대체 저 할아버지가 던지는 공이 타석까지 닿을 수는 있을지 의문이었다. 나를 비웃기라도 하듯 그날 그는 시속 100㎞ 안팎의 공을 100구가량 뿌렸다. 70살을 바라보는 나이임에도 몸 관리가 완벽하다는 방증이었다. 그런 완벽함이 억울할 정도로 선수생활 10년에 지도자 생활 38년, 도합 48년에 달하는 그의 야구 인생은 주로 음지를 향해 있었다. 1967년 다이요 웨일스(현 DeNA 베이스타스의 전신)에 입단해 중간계투 요원으로 출장한 그는 고질적인 어깨 부상 때문에 선수 겸 배팅볼 투수를 전전하다 은퇴했다. 트레이닝 코치로 일하면서도 배팅볼 투수는 계속해 왔다. “38년이나 계속 던져 왔기 때문에 아마 투구 수는 세계에서 가장 많지 않을까요.” 한 인터뷰에서 그는 담담히 말했다. ‘국민타자’ 이승엽도 지바 롯데 시절 이케다의 공을 받아 친 선수 중 하나다. 이케다의 인생은 이보다 더 심플할 수가 없다. 48년간 그냥 계속해서 열심히 던진 것뿐이다. 그렇게 던지다 보니 다른 사람이 범접할 수 없을 정도의 프로가 됐다. 야구판에서 배팅볼 투수 정도야 널리고 널렸다지만 68세가 되도록 그 자리를 지키는 건 보통의 내공으로 되는 일이 아니다. 노하우와 체력이 동시에 갖춰지지 않으면 그보다 어깨가 100배는 싱싱한 젊은이에게 금세 자리를 내주고 말았을 터다. “영감을 찾는 사람은 아마추어고, 우리는 그냥 일어나서 일을 하러 간다”는 필립 로스의 소설 ‘에브리맨’의 한 구절을 오래 좋아해 왔다. 그 문장에 딱 들어맞는 궁극의 프로가 바로 이케다였다. 이케다처럼 성실하게 오랫동안 한 길을 걷는다는 것은 짧은 순간 반짝 빛나다 스러지는 것보다 훨씬 어렵고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이케다 같은 사람들을 인정해 주고 귀중히 다뤄 주는 게 조금 더 괜찮은 사회라고도 생각한다. 과연 한국은 어떨까. 한국 프로야구계에서도 이케다가 48년간 배팅볼 투수로 공을 던질 수 있었을까. 2년간 야구 기자를 했던 얄팍한 경험에 의하면 한국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케이스다. 한국은 모든 게 빨리빨리 바뀌던 고도성장기 시절의 다이내믹함에 익숙해 있기 때문일 터다. 장년층의 경험을 높이 사는 일본과의 문화 차이도 있을 수 있다. 어쩌면 노동자를 ‘언제든 대체 가능한 소모품’ 취급하는 최근의 경향 탓일지도 모른다. 어쨌든 은발 휘날리는 프로 배팅볼 투수라니, 멋지지 않은가. 한국에선 언제쯤 나오게 될지 기다려진다. haru@seoul.co.kr
  • 미국 투자이민 성공하려면 공신력 있는 전문기업 컨설팅 필요

    미국 투자이민 성공하려면 공신력 있는 전문기업 컨설팅 필요

    투자이민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투자금 회수에 대한 걱정으로 망설이고 있다면 해당 분야 전문가에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좋다. 풍부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고, 핵심적인 정보를 보유하고 있는 전문가 및 전문업체의 조언이 있다면 성공적인 투자이민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특히 미국의 경우 EB-5 영주권 취득 제도가 활발하게 운용되고 있는데 이 제도는 50만 달러 투자를 통해 이뤄진다. 영주권을 취득할 경우 자녀의 공립학교 입학이 가능하고, 학비도 절약할 수 있다. 이 역시 어떤 프로젝트에 투자하느냐에 따라 위험율이 달라진다. 이와 관련해 투자이민 및 취업이민 전문 법무법인 한별이 4월 초 자체 세미나를 개최해 영주권 취득을 위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법무법인 한별은 4월 1일과 4일 오후 2시에는 ‘투자영주권 세미나’를, 4월 1일 오후 7시에는 ‘사업비자와 비숙련 취업이민 세미나’를 개최한다. ‘투자영주권 세미나’는 시비타스 캐피탈 뉴저지 허드슨 익스체인지 프로젝트에 대한 설명회 형식으로 진행한다. 이 프로젝트는 414개의 주거용 주택과 약 1022㎡ 규모의 상업공간을 갖춘 35층 규모의 주상복합 건물 사업이다. 미국 최대 건설사이고 상장기업인 포레스트 시티(Forest City)가 완공과 투자원금에 대한 보증을 제공해 신뢰도를 높인다. 대출기간 5년에 연장옵션이 없어 비교적 빠른 원금 상환을 받을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특히 포레스트 시티는 미 NBA 브루클린 네츠의 홈구장인 바클레이스 센터 등 대형 건축 프로젝트들을 다수 진행하여 경험이 풍부한 건설사다. 4월 1일에 열리는 ‘사업비자와 비숙련 취업이민 세미나’에서는 사업비자 부문에서 세계적인 영어교육기업 ‘리딩타운’ 프랜차이즈 사업에 대한 E2 비자 취득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해당 비자는 자녀들을 공립학교에 진학시킬 수 있어 일반 유학에 비해 학비가 저렴하고, 위탁경영을 통해 다른 사업 병행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투자원금의 70%와 소유권의 100%를 보장하기 때문에 자금 회수에 대한 부담이 적다. 비숙련 취업이민은 상대적으로 짧은 시간안에 적은 비용으로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법무법인 한별에서 소개하는 고용주는 86년에 설립된 케이스 팜으로 육가공 공장에서 컨베이어 시스템을 이용한 포장작업, 라인작업, 청소 등의 업무를 하는 프로그램이다. 노동력이 부족한 지역의 고용주에게 1년간 노동력을 제공하는 대신 영주권을 받는 제도이다. 과거 10년 가까이 걸리는 대기기간에 비해 행정처리기간이 많이 빨라져 1년 반~2년 정도의 기간이 소요된다. 한별은 또 오는 28~2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해외유학∙이민박람회’에 참가, 박람회 현장에서 12시부터 1시까지 세미나를 진행해 미국 영주권과 비자에 대한 노하우와 정보를 제공한다. 2015 해외유학∙이민박람회는 국내외 유수의 유학원과 학교, 세계 각국의 대사관, 주정부, 문화원, 이민청, 관광청 등의 기관이 참여하는 공신력있는 행사로 한별은 과거부터 꾸준히 참가를 해 왔었다. 한별 관계자는 “미국 투자이민은 영주권 획득을 위한 매력적인 제도로 손꼽힌다”면서 “자체 이민 설명회와 박람회 참가를 통해 풍부한 정보와 노하우를 얻어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법무법인 한별의 4월 세미나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hanbl.net) 및 전화(02-568-2892~3)로 문의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주 운석 그후] 소유주 “도둑놈 매도당해…진공 보관”

    [진주 운석 그후] 소유주 “도둑놈 매도당해…진공 보관”

    포털사이트에 공개글 “정부와 가격 협의한 적 없다” 지난해 3월 잇따라 발견된 ‘진주 운석’ 소유주 가운데 한 명이 일방적으로 돈만 밝히는 인물로 매도당했다고 밝혀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진주 운석은 지난해 3월 9일 오후 8시 4분 경남 진주에 낙하한 4개의 운석 조각(총 34kg)을 말한다. 당시 언론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운석 조각 전부 매입하는데 필요한 가격으로 3억 5000만원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소유주는 “정부와 정식으로 협의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운석 소유주는 13일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에 ‘진주 운석 발견 그 이후’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소유주는 “정부가 진주운석 발견 당시 진위여부에 대해 논하다가 문화재로 지정해야한다고 했다”면서 “현행법상 문화재 지정이 되지 않자 운석의 해외반출을 금지했다. 또 “흔한 운석인 점을 감안해 g당 10달러가 시세라며 정부에 넘기라고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소유주는 ‘운석발견자가 270억을 요구한다’, ‘운석소유자들이 운석을 방치해 훼손하고 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실제로 정부 측과 대화한 적이 없고 SBS 측에서 만들어준 진공케이스에 잘 보관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또 그는 “진주 운석이 발견된 이후 운석관리법(우주개발진흥법 개정안)이 초고속으로 통과됐다”면서 “좋은 일에 운석을 활용하려고 했는데 270억을 요구했다는 등 도둑놈 심보를 가진 사람으로 몰아갔다”고 토로했다. 아울러 “처음 발견할 당시 서울대 분석용으로 절단했고, SBS ‘별에서 온 그대’ 전시에 무상임대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12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우주개발진흥법’ 개정안에 따르면 학술연구 목적 외의 사유로 운석을 국외로 반출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 처분을 받게 된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진주 운석’ 소유주 입 열었다 “도둑놈 매도당해…진공케이스 보관 중”

    ‘진주 운석’ 소유주 입 열었다 “도둑놈 매도당해…진공케이스 보관 중”

    다음 아고라 공개글 “정부와 가격 협의한 적 없다” 지난해 3월 잇따라 발견된 ‘진주 운석’ 소유주 가운데 한 명이 일방적으로 돈만 밝히는 인물로 매도당했다고 밝혀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진주 운석은 지난해 3월 9일 오후 8시 4분 경남 진주에 낙하한 4개의 운석 조각(총 34kg)을 말한다. 당시 언론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운석 조각 전부 매입하는데 필요한 가격으로 3억 5000만원을 제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소유주는 “정부와 정식으로 협의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다. 운석 소유주는 13일 포털사이트 다음 아고라에 ‘진주 운석 발견 그 이후’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이 소유주는 “정부가 진주운석 발견 당시 진위여부에 대해 논하다가 문화재로 지정해야한다고 했다”면서 “현행법상 문화재 지정이 되지 않자 운석의 해외반출을 금지했다. 또 흔한 운석인 점을 감안해 g당 10달러가 시세라며 정부에 넘기라고 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소유주는 ‘운석발견자가 270억을 요구한다’, ‘운석소유자들이 운석을 방치해 훼손하고 있다’는 일부 언론 보도에 대해 “실제로 정부 측과 대화한 적이 없고 SBS 측에서 만들어준 진공케이스에 잘 보관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또 그는 “진주 운석이 발견된 이후 운석관리법(우주개발진흥법 개정안)이 초고속으로 통과됐다”면서 “좋은 일에 운석을 활용하려고 했는데 270억을 요구했다는 등 도둑놈 심보를 가진 사람으로 몰아갔다”고 토로했다. 아울러 “처음 발견할 당시 서울대 분석용으로 절단했고, SBS ‘별에서 온 그대’ 전시에 무상임대하기도 했다”고 덧붙였다. 지난해 12월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우주개발진흥법’ 개정안에 따르면 학술연구 목적 외의 사유로 운석을 국외로 반출하면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 처분을 받게 된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 팬들이 함께 만든 피에스타 ‘짠해’ 직캠 영상 보니…

    팬들이 함께 만든 피에스타 ‘짠해’ 직캠 영상 보니…

    걸그룹 피에스타(FIESTAR)의 신곡 ‘짠해’가 팬들이 직접 촬영한 ‘직캠’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피에스타는 11일 유튜브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 등을 통해 ‘짠해’의 ‘팬캠 버전(Fancam Ver.)’ 영상을 공개했다. ‘짠해’의 ‘팬캠 버전’ 영상은 최근 피에스타의 깜짝 프리뷰 쇼케이스 당시 현장에 모인 많은 팬들이 직접 찍어 보내준 직캠 영상들을 하나로 편집한 것. 이번 ‘짠해’의 팬캠 버전 영상을 통해서는 쇼케이스 현장을 더욱 실감나게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팬들이 직접 찍어준 영상들이 모인 만큼 피에스타를 향한 팬들의 애정 또한 느낄 수 있다. 소속사 콜라보따리 관계자는 “프리뷰 쇼케이스 기간이 길지 않았음에도 짧은 시간 100여 개에 달하는 많은 직캠 영상들을 보내주어 너무 감사드릴 따름이다. 피에스타 멤버들도 거리 공연으로 좀 더 가까이 팬들을 만날 수 있어 좋았고 더 힘이 나서 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 것 같다고 하더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앞서 피에스타는 지난 4일 자신들의 첫 번째 미니앨범 ‘BLACK LABEL(블랙 라벨)’의 음원과 타이틀곡 ‘짠해’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8개월 만에 전격 컴백했다. 사진·영상=FIESTAR ‘You’re pitiful‘ Special Video Fancam ver. (피에스타 ’짠해‘ 스페셜 영상 팬캠 ver.)/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애플워치 공개 골드버전 에디션 가격 1100만원부터? 실물보니

    애플워치 공개 골드버전 에디션 가격 1100만원부터? 실물보니

    애플워치 공개 골드버전 에디션 가격 1100만원부터? 실물보니 ‘애플워치 공개 골드버전 에디션’ 애플워치 골드버전인 애플워치 에디션 가격이 최저 1만달러(1100만원)가격에 판매된다. 가장 비싼 에디션은 1만7천달러(1885만원)짜리다. 다음 달 24일부터 미국, 호주, 중국, 일본, 영국, 프랑스등 10개 국가에서 시판에 들어간다. 우리나라는 1차 출시국에서 제외됐다. 애플워치의 럭셔리 버전인 애플워치 에디션은 8개의 서로 다른 표준 색깔과 밴드로 조합될 수 있게 만들어졌다. 이같은 조합에 따라 어느 시계줄과 크기를 고르느냐에 따라 애플워치 에디션 가격도 1만7천달러(1885만원)까지 오르게 된다. 애플워치에디션은 18캐럿골드, 또는 로즈골드버전이 있다. 애플워치에디션에는 디스플레이보호용 사파이어와 표준금보다 2배나 강한 순금 케이스와 버클이 사용됨돼 지금까지 나온 애플제품 가운데 가장 비싼 가격이 책정됐다. 애플워치 사전주문은 다음 달 10일부터 시작된다. 오프라인 애플스토어에는 사전주문 고객용 애플워치 특별전시코너가 마련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